'맛도 크기도 빅'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맛도 크기도 빅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건나물 비빔 레시피
건나물은 일반 나물보다 식이섬유가 더 풍부하고 맛도 구수합니다 따로 먹어도 좋고, 비빔밥으로 먹으면 한그릇 뚝딱이지요 양념을 간장으로만 해서 깔끔하고 슴슴하게 먹을수 있을것 같아요
메가망나뇽
문어초회 레시피
문어를 새콤하고 촉촉하게 먹을수 있는 레시피네요 탄수화물이 거의없어 부담없이 먹을수 있는 문어네요 입맛도 돋굴꺼 같고 미역과 오이가 감칠맛도 내곘어요
메가망나뇽
컬러에너지 패션후르츠즙
1포(20g) 기준 칼로리 8kcal 나트륨 10mg 탄수화물 2g 당류 2g 지방 0g 트랜스지방 0g 포화지방 0g 단백질 0g 저당 저칼로리로 다이어트할 때 한포씩 먹으면 단맛도 충족하면서 간식 생각을 잠재울 수 있는 좋은 제품이에요.
로블ㅎ
통마늘 품은 맛탕 레시피
다이어트 하면 고구마는 빠질수가 없지요, 맛탕 만들때 마늘도 넣어 만드는 건데요. 간식으로도 참 좋을꺼 같네요 2가지의 조합으로 건강도 챙기고 맛도 챙기면 좋곘어요
메가망나뇽
새송이버섯 떡갈비 레시피
버섯과 소고기는 언제나 잘 어울리는거 같아요 식이섬유와 단백질조합인데 식감도 맛도 참 맛있을꺼 같아요 양념을 적당량 해서 먹으면 나트륨 걱정도 없지요
메가망나뇽
돌솥 송이버섯 흑미밥과 들깨 토란국
송이버섯밥은 향도 좋고 맛도 좋아요. 송이와 흑미가 혈당에도 도움되고 송이는 면역증진에 좋습니다 저는 부모님이 주셔서 해마다 먹고 있는데 올해는 구하기가 어렵다고 하네요 토란은 혈당을 높일수 있으니 적당량 섭취하는것이 혈당 관리에 좋을것 같아요
메가망나뇽
혈당 낮추는 식단 두부스테이크 샑러드 통밀빵 식단
두부 스테이크 + 샐러드 + 통밀빵 두부를 두툼하게 썰어 팬에 구우면 식감이 훨씬 좋아지고 단백질도 충분히 챙길 수 있어요. 올리브 오일에 구운 두부에 간장·마늘·참기름으로 양념하면 맛도 훌륭합니다. 통밀빵 한 장과 채소 샐러드를 곁들이면 균형 잡힌 한 끼가 완성돼요. 두부 150g (두툼하게 슬라이스) 올리브 오일 1큰술 양념: 저염 간장 1작은술, 다진 마늘, 참기름 약간 통밀빵 1장, 채소 샐러드 (드레싱 없이 또는 올리브 오일+식초)
송쩡
새우통밀파스타 레시피
<재료> 통밀파스타(건) 60 g 새우살 100 g 가지 70 g 브로콜리 70 g 아스파라거스 35 g 파프리카(빨강) 35 g 마늘 소량 후춧가루 소량 소금 소량 올리브유 3 ts(15 g) 【 발사믹소스 】 발사믹식초 1/2 Ts 간장 1/2 Ts 올리고당 2 ts 통밀 파스타라 건강에도 좋고 다이어트에도 도움되곗어요 밀면이 부담이라면 두부면도 있고 대안이 많더라구요 파스타는 뭐든 넣고 휘리릭 볶아먹기 좋은거 같아요 맛도 물론 좋구요
메가망나뇽
메밀김밥 레시피
<재료> 메밀면(건) 60 g 달걀 2개(110 g) 김 2장(4 g) 당근 35 g 오이 35 g 깻잎 2 장 아보카도 30 g 참기름 1 ts(5 g) 간장 1 ts 참치액 1/2 ts 밥대신 메밀이 들어가면 탄수화물걱정은 조금 줄여도 되곗어요 신선한 재료들 넣고 싸먹으면 맛도 좋을꺼 같네요 키토김밥으로도 활용하기 좋고, 뭐든 야채 꼭 넣고 싸먹으면 다 맛있는 김밥레시피네요
메가망나뇽
사푸토 라이트 스트링치즈
🧀 1개 50kcal / 단백질 6g 개인적으로 다이어트 간식으로 정말 추천하고 싶은 제품! 사푸토 치즈헤드 라이트 스트링치즈는 1개 24g 기준 50kcal / 단백질 6g이에요. 쫄깃쫄깃해서 씹는 맛도 있고 단백질까지 챙길 수 있어서 출출할 때 하나 먹기 좋아요. 👉 대용량으로 사도 하루 먹을 양을 미리 정해두는 것이 포인트
로블ㅎ
양배추 레몬 생채 레시피
양배추 레몬 생채라니 이름만 들어도 상큼합니다 레몬즙이 들어가서 입맛도 돋구고 혈당건강에도 좋곘네요 양배추는 언제나 먹어도 고소하고 맛나니 잘어울릴꺼 같아요
메가망나뇽
메밀전병 레시피
메밀 메밀에 싸서 먹으면 향도 좋고 맛도 좋겠어요 안의 재료들은 심심하게 해도 괜찮을것 같아요 담백하고 고소한 재료들 넣고 돌돌 말아서 먹고싶네요
메가망나뇽
양파 닭안심찜 레시피
양파는 저도 즐겨서 챙겨먹는 야채예요 어디 넣어도 이질감없고 잘 어울리고, 달큰한 맛도 좋고 심혈관에도 좋구요 여기에 담백한 닭안심이 들어가서 정말 맛있을꺼 같아요
메가망나뇽
녹차수제비 레시피
체지방 감량해서 비만예방하고 당뇨병 예방해주는 녹차가 들어가서 건강하고 깔끔한 맛을 느낄수 있겠어요 구수한 육수에다 팔팔 끓여 먹으면 한그릇 뚝딱할수 있습니다 매콤하게 고추 넣고 먹으면 입맛도 돋구고 더 맛있게 먹을꺼 같아요
메가망나뇽
브로콜리 통마늘볶음 레시피
혈당관리할때 빠질수 없는 채소가 브로콜리네요 통마늘과 올리브유에 볶아내면 항도좋고 맛도 좋을꺼 같아요 양념도 적은편이라 가볍게 집어먹기 좋곘어요
메가망나뇽
달래 소고기샐러드 레시피
부드러운 소안심과 달래, 깻잎의 향이나는 채소는 제법 잘어울릴꺼 같네요 간장과 레몬이 들어간 상큼한 소스는 건강에도 좋고 맛도 돋구워 주곘어요 소스를 따로 찍먹하면 나트륨 걱정이 또 줄어들곘어요
메가망나뇽
양배추 된장국
차가운 샐러드가 싫은 날에는 따뜻한 양배추 된장국이 좋습니다. 양배추를 국에 넣으면 익으면서 부드러워지고 자연스러운 단맛도 느껴집니다. 준비 재료 양배추 두부 버섯 대파 된장 멸치육수 또는 물 육수를 끓이고 된장을 적당량 풀어주세요. 양배추와 버섯을 넣어 익힌 뒤 두부와 대파를 마지막에 넣습니다. 된장은 염분이 있는 식재료이므로 국물을 지나치게 짜게 만들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두부를 함께 넣으면 채소만 넣은 국보다 한 끼 식사에 활용하기 편합니다.
로블ㅎ
치아씨드 티라미수 레시피
재료 그릭요거트 100g, 에스프레소 1샷, 꿀(또는 알룰로스) 1~2스푼, 치아씨드 2~3스푼, 오트밀 2스푼(선택), 무가당 코코아 파우더 1스푼 만드는 법 1> 용기에 그릭요거트, 에스프레소, 꿀, 치아씨드(오트밀)를 넣고 골고루 저어줍니다. 2> 냉장고에 1시간 이상 굳힌 뒤 코코아 파우더를 뿌려주면 완성! 재료들 섞어서 굳혀 먹으면 됩니다. 무가당 코코아 가루가 향도 맛도 좋게 하겠어요 치아씨드나 오트밀이나 둘다 넣고 먹으면 화장실도 잘갈꺼 같아요
메가망나뇽
쌀쌀한 저녁에는 토마토와 콜리플라워에 병아리콩을 넣어 끓이면 따뜻하고 든든하네요
아침저녁으로 공기가 서늘해지면 차가운 샐러드보다 따뜻하게 한 그릇 먹을 수 있는 음식이 더 당길 때가 있어요. 그렇다고 크림수프나 고기 듬뿍 들어간 스튜처럼 묵직한 메뉴는 조금 부담스럽고요. 이럴 때 토마토와 콜리플라워에 병아리콩을 넣어 자작하게 끓이면 채소도 넉넉하게 먹을 수 있고 씹는 맛도 있어서 한 끼로 꽤 든든합니다. 토마토의 새콤한 맛이 콜리플라워와 병아리콩의 담백함을 잡아주기 때문에 소스를 진하게 만들지 않아도 맛이 심심하지 않아요. 국물을 많이 잡기보다는 숟가락으로 떠먹을 수 있을 정도로 자작하게 끓이는 게 잘 어울립니다. 재료 삶은 병아리콩 120g 콜리플라워 180g 완숙 토마토 2개 양파 1/3개 마늘 2쪽 토마토페이스트 1큰술 물 180ml 파프리카가루 1/2작은술 후추 약간 올리브유 1작은술 파슬리 약간 만드는 법 콜리플라워는 한입 크기의 작은 송이로 나누고 양파는 굵게 채 썹니다. 토마토는 껍질째 큼직하게 잘라도 괜찮아요. 냄비에 올리브유를 아주 조금 두르고 양파와 마늘을 먼저 볶습니다. 양파가 투명해지기 시작하면 토마토페이스트를 넣어 30초 정도 같이 볶아주세요. 이렇게 하면 토마토 맛이 조금 더 진해집니다. 잘라둔 토마토와 콜리플라워를 넣고 가볍게 섞은 뒤 물을 붓습니다. 뚜껑을 덮고 중약불에서 7~8분 정도 끓여주세요. 콜리플라워가 반쯤 익으면 삶은 병아리콩과 파프리카가루, 후추를 넣고 국물이 자작해질 때까지 조금 더 끓입니다. 마지막에 파슬리를 뿌리면 됩니다. 맛있게 먹는 팁 토마토가 너무 시다면 후추와 파프리카가루를 조금 더 넣어보세요. 설탕을 넣지 않아도 양파가 충분히 익으면서 자연스러운 단맛이 나와 신맛이 한결 부드러워집니다. 식감 살리는 법 콜리플라워를 너무 오래 끓이면 쉽게 부서지고 전체가 죽처럼 느껴질 수 있어요. 젓가락이 들어가면서도 살짝 단단한 정도에서 불을 끄는 게 좋습니다. 실패하기 쉬운 포인트 병아리콩을 처음부터 오래 끓이면 으깨지면서 국물이 지나치게 걸쭉해질 수 있습니다. 이미 삶은 병아리콩이라면 중간 이후에 넣어주세요. 대체 재료 병아리콩 대신 흰강낭콩을 사용할 수 있고 콜리플라워 대신 브로콜리를 넣어도 괜찮습니다. 매콤하게 먹고 싶은 날에는 페페론치노를 조금 추가해도 잘 어울려요. 따뜻한 음식은 먹고 싶은데 밥이나 면을 많이 먹기는 부담스러운 날, 채소와 콩을 자작하게 끓여 한 그릇으로 먹기 좋은 메뉴입니다.
지니5632044
차완무시 (일본식 계란찜)
재료 80 g 닭다리살 4 pcs 새우 3 pcs 표고버섯 2 tbsp 풋콩 4 pcs 달걀 400 ml 다시 육수 2 tsp 미림 2 tsp 연간장 0.25 tsp 소금 1 pcs 쪽파 레시피 1>재료 준비하기: 닭다리살은 1cm 크기로 작게 깍둑썰기하고, 새우는 껍질을 벗기고 내장을 제거해주세요. 표고버섯은 기둥을 떼어내고 갓 부분만 얇게 썰어줍니다. . 2>믹싱 볼에 달걀을 깨뜨려 넣고 젓가락이나 포크로 천천히 접듯이 부드럽게 저어줍니다. 노른자와 흰자가 잘 섞이도록 하되, 거품이 생기지 않게 하는 것이 중요해요. 3>달걀에 다시 육수, 미림, 연간장, 그리고 소금 한 꼬집을 넣어주세요. 모든 재료가 골고루 섞이도록 천천히 저어줍니다. 달걀과 다시 육수의 비율은 대략 1:2인데, 이 비율이 부드럽고 탱글탱글한 찜을 만드는 비결이에요 4>손질한 닭고기, 새우, 표고버섯, 풋콩을 깊은 내열 용기에 바닥에 한 겹으로 고루 깔아줍니다. 5>달걀-다시 육수 혼합물을 고운 체에 걸러 재료 위에 바로 부어줍니다. 표면에 생긴 작은 거품들은 숟가락으로 살짝 걷어내 주세요 6>각 용기를 알루미늄 포일로 단단히 덮어 수증기가 찜 위로 떨어지는 것을 막아줍니다. 찜기에 물을 끓여 김이 오르면 용기를 넣고 바로 불을 최대한 약하게 줄여주세요. 7>약한 불에서 뚜껑을 열지 않고 15분간 쪄줍니다. 가운데 찔러 아직 덜 익은 것 같으면 2분 더 쪄주세요 8>찜기에서 용기를 조심스럽게 꺼내 얇게 썬 쪽파를 뿌려줍니다. 따뜻할때 먹으면 좋습니다 부드러운 계란찜은 속도 든든하고 기분도 좋게 합니다. 단백질 가득하고 씹히는 맛도 있어서 저작활동에도 참 좋습니다 따뜻하게 먹기 좋아서 아침에도 부담없이 먹을수 있겠어요
메가망나뇽
당뇨친화적 콥 샐러드
재료 250 g 닭가슴살 2 pcs 달걀 60 g 훈제 삼겹살 베이컨 1 pcs 아보카도 200 g 로메인 상추 120 g 방울토마토 40 g 블루 치즈 2 tbsp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 오일 1 tbsp 레드 와인 식초 1 tsp 디종 머스터드 0.5 tsp 소금 0.25 tsp 후추 레시피 1> 삶은 달걀을 준비해주세요 2> 닭가슴살은 키친타월로 물기를 제거하고 양면에 소금과 후추를 넉넉히 뿌려 밑간해주세요. 팬에 올리브 오일 1큰술(15g)을 두르고 중강불에서 오일이 반짝거릴 때까지 데워주세요. 3> 닭가슴살을 팬에 올리고 움직이지 않은 채로 5~6분간 구워 진한 황금빛 크러스트가 생기면 뒤집어 5~6분 더 구워주세요. 결 반대 방향으로 1cm 두께로 썰어주세요. 4> 같은 팬을 중불에 올리고 베이컨을 평평하게 펼쳐 진한 황금빛이 될 때까지 구워주세요. 키친타월을 깔아둔 접시에 옮겨 기름을 빼고 식으면 손으로 대충 부숴주세요. 5> 작은 볼에 남은 올리브 오일 1큰술(15g), 레드 와인 식초, 디종 머스터드를 넣고 완전히 유화될 때까지 잘 섞어 소스를 만들어주세요. 소금 한 꼬집과 후추를 갈아 넣어 간을 맞춰주세요. 6> 로메인 상추는 한입 크기로 썰어 넓고 얕은 볼 두 개에 고루 나눠 담아주세요. 방울토마토는 반으로 썰고, 아보카도는 1.5cm 크기로 깍둑썰기하고, 껍질 벗긴 달걀은 세로로 4등분하고, 블루치즈는 부숴주세요. 7> 상추 위에 썰어둔 닭고기, 4등분한 달걀, 깍둑썰기한 아보카도, 반으로 썬 방울토마토, 부순 베이컨, 부순 블루치즈를 가지런히 평행하게 놓아주세요. 8> 각 샐러드 위에 디종 비네그레트를 골고루 뿌리고 마지막으로 후추를 갈아 뿌려 마무리해주세요. 바로 서빙하고, 혈당 반응을 위해 채소와 토마토를 먼저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콥 샐러드는 계란과 야채를 같이 섭취할수 있는 좋은 샐러드입니다. 레드와인신초가 들어가서 소스맛도 상큼하고 좋을꺼 같네요 혈당관리하기 좋은 샐러드라 재료 좀 줄여서도 만들어 먹어보려고 해요
메가망나뇽
매콤 쏘야 닭덮밥 레시피
닭가슴살 소세지라 건강에도 좋을꺼 같아요. 매콤한 소스면 질리지도 않고 입맛도 돋구면서 관리가능하곘어요 밥은 좀 적게해도 좋을꺼 같아요
메가망나뇽
종근당 홍삼정 스틱
① 제품명(브랜드+성분) 종근당 홍삼정스틱 ② 구매처 종근당건강몰 ③ 구매 가격 30포 1박스 22,500원 ④ 복용 기간 1년이상 ⑤ 체감 효과 홍삼을 챙겨먹고는 피곤함을 덜느끼고, 하루를 지내는데 에너지도 딸리지 않아서 좋았습니다. 휴대하기도 좋아서 가족들이 잘챙겨먹었어요. ⑥ 아쉬운 점/부작용 굳이 꼽자면 10G 용량 스틱이 조금 적게 느껴지는거와 뜯을때 잘 안뜯겨서 가위쓴적이 많다는거예요. ⑦ 별점&추천 여부 5점만점에 4점 홍삼 스틱이라 휴대하기가 좋고 먹기도 간편한게 장점입니다. 맛도 달달한편이고 나쁘지 않아서 거부감없이 먹습니다. 약맛을 싫어하는 신랑은 이 정도가 적당해서 좋다고 하니 간단히 먹고싶은분들께 추천합니다.
메가망나뇽
목살볶음밥 레시피
단백한 목살로 만드는 볶음밥입니다 현미밥으로 고슬고슬하게 볶아서 먹으면 한그릇 뚝딱하지요 양파와 양배추가 식감도 좋게하고 달큰한 맛도 내어주곘어요
메가망나뇽
퀘스트뉴트리션 단백질바
단백질 17g 순탄수 3g 성분 1등 맛도 있지만 유일한 단점은 비싸다고 하네요
로블ㅎ
마늘 오리고기 볶음밥 레시피
• 훈제오리 100g+밥 120g+쪽파 크게 한줌(1줄)+마늘 5개 양념 : 저당굴소스 1스푼+깨 듬뿍 현미밥이나 저당밥, 잡곡밥넣고 볶아먹으면 되는 간단 볶음밥 레시피에요,. 밥종류만 달라져도 맛도 있고 더 건강하게 식단할수 있는거 같아요, 평소 볶음밥 좋아하고 간단해서 잘 해먹을꺼 같네요
메가망나뇽
애호박 들기름 국수 레시피
• 재료 : 애호박 반개, 메밀면 1팩, 조미김 1봉지, 달걀노른자 • 양념 : 저당맛간장2T+알룰로스1/2T+들기름3T+깨듬뿍 애호박에 소금 후추뿌려 살짝 볶아주고 삶은 메밀면에 양념들 넣어줍니다. 노른자와 김가루 뿌려 먹으면 됩니다 간단한 레시피라 쉽게 해서 먹을수 있어요 애호박은 그자체로 달큰해서 간만 조금 하면 되고, 메밀면은 혈당걱정도 덜하게 하지요 입맛없을때 면 먹으면 입맛도 챙기고 맛있게 먹곘어요
메가망나뇽
구운 채소 샐러드 레시피
브로콜리, 당근, 파프리카, 애호박, 감자, 토마토 등 먹고 싶은 채소 한입크기로 잘라 올리브오일 + 소금 뿌려 에프에 구워줍니다. 소스재료 • 그릭 요거트 3큰술 + 꿀 1작은술(알룰로스 대체가능) + 레몬즙 ½작은술 + 다진 마늘 1/2T + 후추 모든 소스재료를 섞어 걸쭉하게 만든 후 구운 채소에 뿌려주세요. 구운채소에 요거트허니소스와 같이 먹는 샐러드예요 구워내면 맛도 풍부해지고 속도 든든해질꺼 같아요 칼로리도 적고 냉털도 하면서 여러 채소 잘챙겨먹으니 좋을꺼 같아요
메가망나뇽
사과에 땅콩버터 발라먹어요
레시피는.. 딱히 레시피라고 할 건 없죠? ㅎㅎ 혈당 잡는 유명 식단이죠. 100% 땅콩버터! 여기에 몸에 좋은 지방 올리브오일을 뿌리면 맛도 영양도 잡을 수 있어요. 어렵지 않게 아침에 균형잡힌 영양챙기기 건강한 식습관을 위해 매일 챙겨먹어보려고요 ㅎㅎ
된다
다이어트 메밀샐러드
혈당을 완만하게 올려주는 메밀면이 들어간 샐러드예요 계란지단 채썰고 야채들 넣고 먹으면 상큼하면서도 맛도좋은 샐러드 완성이예요 단백질 다른종류도 넣어서 만들면 맛있게 즐기겠어요
메가망나뇽
중화비빔밥 레시피
레시피 1️⃣ 파기름 내기 파 넣고 파기름 내기 2️⃣ 양배추 볶기 깍둑썰기 필수! 듬뿍 넣고 투명해질 때까지 볶기 후추 살짝 뿌리기 3️⃣ 단백질 넣기 우삼겹 / 오징어 / 닭 / 참치 / 새우 중 선택하기 4️⃣ 소스 넣기 저당 굴소스 1스푼 + 고춧가루 2스푼 5️⃣ 포인트! 간장 한쪽에 끓여서 볶기 불맛이 나서 더 맛있음 6️⃣ 마무리 현미밥에 올리고 참기름 + 김가루 = 완성 파기름에 볶아서 먹으면 재료들의 맛도 좋고 향도 참 좋습니다 단백질 골라서 먹고싶은거 골라서 넣으면 재료대로 볶음밥이되지요 현미밥 같은거로 하면 건강에도 좋고 든든하게 먹곘어요
메가망나뇽
단백질 에그랩 레시피
닭가슴살 소시지도 구비하면 좋겠어요 야채랑 볶기도 하고 요걸로 랩 해먹게요 깻잎이 들어가서 향긋하고 야채들 넣으면 씹는맛도 좋을꺼 같네요
메가망나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