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도 크기도 빅'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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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담백면
콩담백면 브랜드 : 청정원 / 1인분 : 95kcal 100퍼센트 두부로만 만든 면으로 만든 음식! 조리법도 간편하고 맛도 두가지맛으로 즐길 수 있어요
로블ㅎ
빵이 당기는데 묵직한 반죽은 부담스러운 날에는 메밀가루 시금치 버섯 갈레트가 한 끼로 괜찮네요
다이어트 식단을 계속 먹다 보면 이상하게 밥보다 빵이나 브런치 메뉴가 당기는 날이 있어요. 그렇다고 크림이 많은 샌드위치나 두꺼운 팬케이크를 먹기에는 조금 부담스럽고, 평소와 다른 분위기는 내고 싶을 때 메밀가루로 얇게 부친 갈레트가 잘 맞습니다. 프랑스식 갈레트를 너무 거창하게 생각할 필요 없이 얇은 메밀전 위에 시금치와 버섯을 올린다고 생각하면 훨씬 쉬워요. 재료 메밀가루 70g 물 130ml 달걀 1개 시금치 한 줌 양송이버섯 4개 양파 1/4개 다진 마늘 1/2작은술 후추 소금 아주 조금 올리브유 1작은술 만드는 법 메밀가루에 물과 소금 아주 조금을 넣어 묽은 반죽을 만든 뒤 10분 정도 그대로 둡니다. 그동안 양송이버섯은 얇게 썰고 양파는 채 썰어주세요. 팬에 올리브유를 아주 조금 두르고 양파와 마늘, 양송이버섯을 먼저 볶습니다. 버섯의 수분이 어느 정도 날아가면 시금치를 넣어 숨이 살짝 죽을 정도로만 익혀 따로 덜어둡니다. 팬을 닦고 반죽을 얇게 넓게 부어줍니다. 가장자리가 마르고 바닥이 익으면 가운데에 볶아둔 채소를 올리고 달걀 한 개를 깨서 넣어주세요. 갈레트의 네 모서리를 안쪽으로 살짝 접고 뚜껑을 덮어 달걀이 원하는 정도로 익을 때까지 약불에서 익힙니다. 맛있게 먹는 팁 후추를 조금 넉넉하게 뿌리면 치즈를 많이 넣지 않아도 향이 충분히 살아납니다. 레몬즙을 몇 방울 떨어뜨리면 버섯과 시금치 맛도 더 깔끔해져요. 식감 살리는 법 반죽을 두껍게 붓기보다 팬을 돌려 최대한 얇게 펴주는 게 좋습니다. 가장자리가 살짝 바삭해야 가운데의 부드러운 달걀과 식감 차이가 생겨요. 실패하기 쉬운 포인트 버섯을 충분히 볶지 않고 바로 올리면 물이 많이 나와 갈레트 바닥이 눅눅해질 수 있습니다. 버섯 수분을 먼저 날려주는 과정이 중요해요. 대체 재료 시금치 대신 근대나 루꼴라를 사용할 수 있고 양송이버섯 대신 표고버섯을 얇게 썰어도 괜찮습니다. 평범한 샐러드나 닭가슴살 메뉴가 지겨울 때 브런치 같은 분위기를 내면서도 재료는 단순하게 구성할 수 있어서 주말 아침이나 가벼운 점심으로 잘 어울립니다.
지니5632044
샐러디 맥시칸랩 맛도 있고 영양성분도 좋아요 !!💚
📌 제품 기본 정보 브랜드명 : 샐러디 제품명 : 멕시칸랩 구매처 : 샐러디 매장 / 배달앱 가격 : 8.900원 💚 혈당 친화 선택 이유 고른 이유 : 채소와 단백질이 함께 들어 있어서 일반 빵이나 면 위주의 한 끼보다 식사 구성을 다양하게 챙길 수 있을 것 같아서 골랐어요. 다만 또띠아와 나쵸, 드레싱이 들어가서 완전한 저탄수 메뉴는 아니고, 탄수화물 52.5g·당류 10.9g이라 양과 조합을 신경 써서 먹는 게 좋을 것 같아요. 당류 : 10.9g 🍽️ 섭취 후 체감 혈당 반응 : 직접 혈당측정기로 확인하지는 않았지만, 채소와 그라운드비프가 같이 들어 있어서 단순 탄수화물 간식보다는 한 끼 식사로 먹기 좋았어요. 다만 또띠아와 드레싱, 나쵸가 포함되어 있어서 혈당 관리 중이라면 다른 단 음료는 비추합니다! 전 탄산수랑 먹어요^^ 맛 평가 : ★★★★☆ 4.5/5 매콤달콤한 크리미칠리 드레싱에 그라운드비프, 사워크림, 나쵸가 잘 어울려서 꽤 맛있어요. 채소가 많이 들어가 있어서 느끼함도 어느 정도 잡아주고, 랩 하나만 먹어도 꽤 든든한 편이에요. ✍️ 한줄 총평 : 채소와 단백질까지 한 번에 챙길 수 있어 든든하지만, 당류와 탄수화물은 생각보다 있는 편이라 혈당 관리 중에는 양과 함께 먹는 음료까지 신경 쓰기 좋은 메뉴!
러블리베이지
참치쌈장 상추밥 레시피
두부 넣어 만든 쌈장은 포만감도 채우고 짠맛도 중화되요 상추 쌈으로 해서 먹으면 배는 금방 불러요 단백질 채소 다 채울수 있어서 참 좋은거 같아요
메가망나뇽
콩나물 비빔국수 레시피
식재료중 콩나물은 가격도 싸고 아삭하니 맛도 좋아요 라면 끓일때도 넣고 비빔국수 할때도 많이 넣고 하거든요 포만감도 챙기고 식감도 좋으니 역시 잘활용해야곘어요
메가망나뇽
집어먹기 좋은 오이김밥 레시피
세상 간단하지만 맛도리 다이어트 레시피인거 같아요 오이와 간된 밥, 조미김의 조합은 입맛 실종이었을때 먹음 딱일꺼 같아요 아침시간 아이들 입에 하나씩 만들어 넣어주고 싶네요
메가망나뇽
두부면 알리오올리오 레시피
면 삶을 필요없이 볶아서 먹음 되는 간편 알리오올리오네요 냉동새우 볶아 먹으면 탱글하면서도 맛도 좋을꺼 같아요 두부면으로 식감도 살릴수 있겠어요
메가망나뇽
애호박 감자 치즈말이 레시피
재료 ▪️애호박 1개(소금 1T) ▪️감자 1개 ▪️계란 3개(소금 한 꼬집) ▪️국간장 or 어간장 1/2개 ▪️다진 마늘 1t ▪️전분가루 3T ▪️모짜렐라 치즈 ▪️청양고추 2개(선택) 레시피 1 애호박 가늘게 채 썰어 소금 넣고 십 분간 절여놓고 계란에 소금 한 꼬집 넣고 잘 풀어놓으세요. (애호박을 가늘게 썰어야 말이 할 때 이쁘게 잘 접혀요) 2 애호박 물기 꾹~ 짜내 쫑쫑썰은 고추 전분가루,국간장,마늘,계란물 1개양 정도만 넣고 잘 섞어주세요. 3 약불로 기름 두른 팬에 채칼로 반만 감자 슬라이스 해서 팬에 펼쳐두고 반죽도 반만 넣고 그위로 펼쳐 뚜껑 닫아 2분 정도 그대로 두세요. 4 뚜껑 열고 계란물 1개 부어 다시 뒤집 고 또다시 뒤집어 주세요. 5 계란물 부어 부쳐준 곳에 치즈 올리고 3번 정도 접어주면 감칠맛 나는 호박 감자 치즈말이 완성입니다 감자와 애호박, 계란이 들어가서 한끼로도 손색없곘어요 치즈가 들어가면 적당한 지방도 섭취되고 맛도 고소하고 정말 좋을거 같아요 맛있게 부쳐서 뜨끈하게 먹고 싶어요
메가망나뇽
매일 먹어도 살이 빠지는 양배추 피자
레시피 1. 양배추 적당량을 얇게 채 썰어주세요. 2. 채 썬 양배추에 달걀 2개, 소금 약간을 넣고 잘 섞어주세요. 3. 올리브유를 두른 팬에 라이스페이퍼 1장을 놓고, 양배추 반죽을 올려 익혀주세요. 4. 노릇노릇해지면 뒤집어 케첩 1T를 펴 발라주세요. 5. 그 위에 모짜렐라 치즈, 바질을 올리고 치즈가 녹을 때까지 익혀주세요. 6. 예쁘게 그릇에 담아 방울토마토와 그릭 요거트를 취향껏 올려주면 완성입니다 양배추 피자라고 해서 레시피가 참 많더라구요 그런데 여기에 그릭요거트 올려 먹으면 어떨까 궁금합니다 맛도 좋고 건강에도 좋고요 먹으면 속도 편할것 같아요
메가망나뇽
기름진 반찬이 부담스러운 날에는 연어를 케일과 케이퍼에 쪄내면 맛이 훨씬 가벼워지네요
연어는 팬에 노릇하게 굽는 것도 맛있지만 컨디션이 무겁거나 속이 답답한 날에는 기름진 느낌이 부담스러울 수 있어요. 이런 날에는 케일과 양파를 밑에 깔고 연어를 쪄내면 훨씬 촉촉하고 가볍게 먹을 수 있습니다. 케이퍼와 레몬이 들어가면 연어의 진한 맛도 깔끔하게 정리돼서 소스를 많이 쓰지 않아도 괜찮아요. 재료 연어 160g 케일 3장 양파 1/4개 케이퍼 1작은술 레몬 1/3개 마늘 2쪽 후추 소금 아주 조금 물 3큰술 만드는 법 케일은 굵은 줄기를 제거하고 큼직하게 찢습니다. 양파는 얇게 썰고 마늘도 편으로 썰어주세요. 깊은 팬 바닥에 양파와 케일을 깔고 그 위에 연어를 올립니다. 연어 위에 마늘과 케이퍼를 올리고 물을 3큰술 정도 넣어주세요. 뚜껑을 덮고 중약불에서 8~10분 정도 익힙니다. 연어 중심까지 익으면 불을 끄고 레몬즙을 뿌립니다. 혈당 친화 선택 이유 밀가루나 전분, 설탕이 들어가는 소스 없이 생선과 잎채소를 중심으로 구성했습니다. 실제 혈당 반응은 식사 전체 구성과 먹는 양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맛있게 먹는 팁 케이퍼는 짠맛이 강해서 많이 넣기보다 몇 알씩 연어와 같이 먹는 정도가 좋아요. 레몬즙을 마지막에 넣으면 전체 맛이 훨씬 산뜻해집니다. 조리 팁 연어는 센 불보다 중약불에서 천천히 익혀야 표면은 마르지 않고 속은 촉촉하게 익습니다. 케일도 연어 아래에 깔면 생선에서 나온 국물을 머금어 훨씬 맛있어요. 포만감 ★★★★☆ 단맛 ☆☆☆☆☆ 맛 평가 ★★★★☆ 추천 조합 오이샐러드나 무생채 재조리 의향 Y 평소 연어구이가 조금 무겁게 느껴졌다면 굽는 대신 쪄내는 방식으로 바꿔보면 같은 재료라도 훨씬 가볍게 먹을 수 있습니다.
지니5632044
입맛이 처지는 오후에는 강황 새우와 적채 망고 라임샐러드가 상큼해서 잘 들어가네요
날씨가 덥거나 점심을 늦게 먹어서 저녁까지 속이 묵직하게 남아 있을 때는 따뜻하고 기름진 음식보다 상큼하고 아삭한 한 접시가 더 끌릴 때가 있어요. 이럴 때 새우에 강황과 마늘 향을 입히고 적채, 망고, 오이를 곁들이면 색감도 좋고 입맛도 훨씬 가벼워집니다. 망고가 들어가지만 양을 많이 쓰지 않고 라임과 적채 비중을 높이면 달기만 한 샐러드가 아니라 새콤하고 아삭한 맛이 중심이 됩니다. 재료 새우 150g 적채 120g 오이 1/2개 망고 1/4개 적양파 약간 라임 1개 강황가루 1/2작은술 다진 마늘 1/2작은술 올리브유 1작은술 후추 소금 아주 조금 만드는 법 적채는 최대한 가늘게 채 썰고 오이는 얇게 반달 모양으로 썹니다. 적양파는 찬물에 잠깐 담가 매운맛을 줄이고 망고는 작은 깍둑 모양으로 준비합니다. 새우는 물기를 충분히 닦은 뒤 강황가루와 다진 마늘, 후추를 가볍게 묻힙니다. 달군 팬에 올리브유를 아주 조금 두르고 새우를 앞뒤로 짧게 익혀주세요. 큰 볼에 적채와 오이, 적양파를 넣고 라임즙을 먼저 뿌려 가볍게 섞습니다. 마지막에 망고와 식힌 새우를 넣고 한두 번만 뒤집어주세요. 맛있게 먹는 팁 망고는 샐러드 전체에 단맛을 내기보다 중간중간 한 조각씩 씹히는 정도로만 넣는 게 좋아요. 라임즙을 넉넉히 넣으면 새우와 망고가 훨씬 산뜻하게 연결됩니다. 식감 살리는 법 적채는 양념에 오래 버무려두면 숨이 죽고 물이 생깁니다. 먹기 직전에 라임즙과 섞는 편이 가장 아삭합니다. 실패하기 쉬운 포인트 강황가루를 많이 넣으면 흙내처럼 느껴질 수 있어 1/2작은술 정도면 충분합니다. 새우도 오래 익히면 질겨지니 색이 변하고 속이 익으면 바로 불을 꺼주세요. 대체 재료 망고 대신 단단한 배를 소량 넣어도 잘 어울리고, 적채 대신 일반 양배추를 사용해도 됩니다. 평소 샐러드가 심심하게 느껴지는 날에도 새우의 감칠맛과 강황 향이 들어가 있어서 한 접시를 끝까지 먹기 편한 메뉴입니다.
지니5632044
밀가루 없이 만드는 계란빵
만드는 법 1) 베이컨 4줄 전자렌지 용기에 물담아 3분 돌리기 2) 키친타올로 물기 제거 후 머핀틀에 겹쳐깔기 3) 계란2개 노른자 터뜨리고 계란위 모짜렐라 치즈 뿌리기 4) 전자렌지는 3분, 에프는 180도 15분 밀가루가 안들어가서 혈당 걱정은 덜꺼 같은 계란빵입니다 베이컨이 들어가서 간도되고 맛도 좋을꺼 같네요 저는 겉이 촉촉한게 좋아서 전자렌지에 3분 돌려서 만들어 봐야 겠어요
메가망나뇽
퀴노아에 새우와 파프리카를 볶아 넣으니 한 그릇으로 먹기 편하네요
퀴노아는 샐러드에 조금씩 넣어 먹는 경우가 많은데 이번에는 새우와 파프리카를 같이 볶아 따뜻한 한 그릇으로 만들어봤어요. 퀴노아 특유의 톡톡 씹히는 식감과 새우의 탱글한 식감이 같이 느껴져 생각보다 든든합니다. 재료 삶은 퀴노아 100g 새우 100g 파프리카 1/3개 양파 1/4개 쪽파 약간 마늘 1쪽 레몬즙 1작은술 후추 올리브유 1작은술 만드는 법 새우의 물기를 제거하고 파프리카와 양파는 작게 썹니다. 팬에 올리브유와 마늘, 양파를 넣어 먼저 볶아주세요. 양파가 투명해지면 새우를 넣고 거의 익을 때까지 볶습니다. 파프리카와 삶은 퀴노아를 넣어 센 불에서 1~2분 정도 빠르게 섞습니다. 마지막에 레몬즙과 쪽파, 후추를 넣어 마무리합니다. 맛있게 먹는 팁 레몬즙을 마지막에 넣으면 새우의 맛이 깔끔해지고 퀴노아의 고소한 맛도 더 잘 느껴집니다. 식감 살리는 법 파프리카는 마지막에 넣어 아삭함을 조금 남기는 게 좋아요. 실패하기 쉬운 포인트 삶은 퀴노아에 물기가 많으면 볶을 때 질척해지므로 체에 충분히 받쳐 물기를 제거해야 합니다. 보관·재가열 남으면 냉장 보관했다가 팬에 물 한 숟가락 정도를 넣어 짧게 데우면 됩니다. 한줄 총평 샐러드보다 따뜻한 한 끼가 생각날 때 새우와 퀴노아를 같이 먹기 좋은 간단한 메뉴입니다.
지니5632044
매콤 양배추 김밥
레시피 1️⃣ 양배추 얇게 채 썰어 소금에 절여주세요 2️⃣ 그동안 계란 3개 풀어 얇게 지단을 부쳐주세요 3️⃣ 계란지단은 충분히 식혀주세요 4️⃣ 양배추는 물기를 꼭 짜주세요 5️⃣ 양배추에 참기름 2T 식초 1T 알룰로스 2T 고춧가루 1~2T(취향껏) 깨소금 넣고 버무려주세요 그리고파프리카 살짝 6️⃣ 김밥김 → 라이스페이퍼 2장 → 깻잎 5장 → 계란지단 → 양배추 순으로 올려 돌돌 말아주세요 7️⃣ 겉면에 올리브오일을 살짝 바른 뒤 썰어주세요 양배추 매콤하고 상큼하게 양념해서 말아먹는 김밥이예요 한가득 들어가면 든든하고 매콤한 맛으로 입맛도 돋게 해줄꺼 같아요 계란도 넣으면 부드럽고 든든해서 단백질충전도 잘될꺼 같아요
메가망나뇽
갈치에 카레가루와 대파만 더해 구우니 밀가루 없이도 향이 좋네요
갈치는 소금구이나 조림으로 먹는 경우가 많은데 이번에는 카레가루를 아주 얇게 묻혀 구워봤어요. 카레 향이 은근하게 올라와 별도 양념장을 준비하지 않아도 맛이 또렷하고 구운 대파까지 곁들이면 한 접시가 꽤 괜찮습니다. 재료 갈치 2토막 대파 1/2대 카레가루 1작은술 마늘가루 약간 선택 후추 레몬 1조각 식용유 아주 조금 만드는 법 갈치는 표면의 물기를 키친타월로 꼼꼼하게 닦습니다. 카레가루와 후추를 섞어 갈치 표면에 아주 얇게 뿌려주세요. 팬에 기름을 아주 조금만 바르거나 에어프라이어에 갈치를 넣어 앞뒤로 노릇하게 익힙니다. 대파는 큼직하게 잘라 갈치 옆에서 같이 구워주세요. 완성 후 레몬즙을 몇 방울 뿌립니다. 혈당 친화 선택 이유 밀가루나 전분으로 튀김옷을 만들지 않고 생선과 향신료 중심으로 조리했습니다. 맛있게 먹는 팁 구운 대파를 갈치와 함께 먹으면 대파의 자연스러운 단맛이 더해져 별도 소스가 없어도 맛있습니다. 조리 팁 카레가루를 많이 묻히면 쉽게 타고 짠맛도 강해질 수 있어 표면에 색이 살짝 보일 정도만 사용하는 게 좋아요. 포만감 ★★★★☆ 단맛 ☆☆☆☆☆ 맛 평가 ★★★★☆ 추천 조합 오이무침이나 생채소 재조리 의향 Y 한줄 총평 평범한 갈치구이가 지겨울 때 카레 향만 살짝 바꿔줘도 훨씬 색다르게 먹을 수 있습니다.
지니5632044
녹두와 숙주를 갈아 작은 전으로 부치니 밀가루 없이도 바삭한 식감이 나네요
녹두전은 보통 크게 부쳐서 먹는데 이번에는 숙주와 부추를 넣고 한입 크기로 작게 만들어봤어요. 작은 크기로 부치면 뒤집기가 훨씬 쉽고 기름도 많이 사용하지 않아도 가장자리가 노릇하게 잘 익습니다. 재료 불린 녹두 120g 숙주 100g 부추 한 줌 양파 1/4개 청양고추 1개 선택 소금 아주 조금 후추 만드는 법 녹두는 충분히 불린 뒤 물을 조금만 넣고 믹서에 갈아 걸쭉한 반죽을 만듭니다. 숙주는 너무 길지 않게 자르고 부추와 양파도 잘게 썰어 녹두 반죽에 넣어주세요. 소금과 후추를 아주 조금 넣어 섞습니다. 팬에 기름을 아주 얇게 바르고 숟가락으로 작은 크기의 반죽을 올립니다. 가장자리가 충분히 굳고 바닥이 노릇해질 때까지 기다렸다가 한 번만 뒤집어 반대쪽도 익힙니다. 맛있게 먹는 팁 간장과 식초를 소량 섞은 초간장을 곁들이면 기름진 느낌이 줄고 녹두의 고소한 맛도 잘 살아납니다. 식감 살리는 법 녹두 반죽을 너무 묽게 갈지 않아야 겉은 노릇하고 안은 촉촉하게 익습니다. 실패하기 쉬운 포인트 숙주에 물기가 많이 남으면 반죽이 퍼질 수 있으니 씻은 뒤 충분히 털어주세요. 보관·재가열 남은 전은 냉장 보관했다가 마른 팬이나 에어프라이어로 다시 데우면 가장자리 식감이 살아납니다. 한줄 총평 밀가루전과 다른 고소함이 있고 작게 부쳐 한입씩 먹기 편한 메뉴입니다.
지니5632044
포두부에 오이와 당근을 넣어 돌돌 말아 먹으니 또띠아 없이도 한입씩 먹기 좋네요
쌈이나 또띠아가 먹고 싶은데 조금 가볍게 먹고 싶을 때는 포두부를 이용해도 괜찮아요. 얇은 포두부에 오이와 당근, 양상추를 넣어 말면 씹는 맛도 있고 손으로 한입씩 먹기 편합니다. 재료 포두부 4장 오이 1/2개 당근 1/3개 양상추 4장 적양파 약간 무가당 그릭요거트 1큰술 레몬즙 1작은술 홀그레인 머스터드 1/2작은술 후추 약간 만드는 법 포두부는 끓는 물에 아주 짧게 데친 뒤 찬물에 헹궈 물기를 제거합니다. 오이와 당근은 가늘게 채 썰고 양상추와 적양파도 준비합니다. 포두부를 펼친 뒤 채소를 조금씩 올려 단단하게 말아주세요. 그릭요거트와 레몬즙, 홀그레인 머스터드를 섞은 소스를 곁들이면 됩니다. 맛있게 먹는 팁 소스를 안에 많이 넣으면 말면서 흘러나오기 쉬우니 완성한 뒤 살짝 찍어 먹는 편이 좋아요. 식감 살리는 법 오이와 양상추의 물기를 충분히 제거해야 포두부가 눅눅해지지 않습니다. 실패하기 쉬운 포인트 속재료를 욕심내서 많이 넣으면 잘 풀리니 한 장당 조금씩 넣는 게 좋아요. 보관 팁 채소에서 물이 생기기 쉬워 가능하면 만든 뒤 바로 먹는 편이 가장 맛있습니다. 한줄 총평 또띠아 없이도 손으로 집어 먹기 편하고 채소가 아삭해서 간단한 한 끼로 괜찮습니다.
지니5632044
돼지감자-혈당 상승억제 효과
돼지감자 모양도, 크기도, 무게도 모두 제각각이라서 '뚱딴지'라는 별칭을 가지고 있는 돼지감자는 이눌린 성분이 다량 함유가 되어 있어서 '천연인슐린' 이라고 불리기도 해요 돼지감자에 많이 함유되어 있는 이눌린은 천연 인슐린 역할을 해주기 때문에 혈당을 낮추는데 도움을 주고 콜레스테롤 개선 원활한 배변활동, 식후 혈당 상승 억제에 도움을 주는 식품이기도 해요
로블ㅎ
고등어 현미 채소볼 레시피
고등어도 생고등어 먹으면 담백하게 먹을수 있어요 현미밥과 구운채소를 곁들이면 맛도 식감도 있지요 한끼 맛있고 든든하게 먹겠어요
메가망나뇽
육회비빔밥
재레시장에서 육회비빔밥 건강식으로 찾아내어 가봤는데 싱싱하고 맛도좋고 속도편했어요 가격11000원
코로세움
곤약에 곤드레와 풋콩을 넣고 들깨로 볶아보니 밥 없이도 씹는 맛이 좋네요
곤약은 칼로리가 낮아도 식감이 단조롭게 느껴질 때가 있는데 곤드레와 풋콩을 같이 넣으니 훨씬 먹는 재미가 생깁니다. 들깨가루를 조금 넣으면 고소한 맛도 더해져 간을 세게 하지 않아도 괜찮아요. 재료 곤약 150g 삶은 곤드레 한 줌 풋콩 70g 양파 1/4개 다진 마늘 1/2작은술 들깨가루 1큰술 간장 1작은술 후추 약간 만드는 법 곤약은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끓는 물에 한 번 데친 뒤 물기를 충분히 뺍니다. 곤드레는 너무 길지 않게 자르고 풋콩도 준비해주세요. 팬에 양파와 마늘을 먼저 볶고 곤약을 넣어 수분을 날리듯 볶습니다. 곤드레와 풋콩을 넣어 섞은 뒤 간장으로 가볍게 간하고 마지막에 들깨가루와 후추를 넣습니다. 맛있게 먹는 팁 곤약을 데친 뒤 팬에서 충분히 볶아 수분을 날리면 특유의 냄새가 줄고 양념도 더 잘 배어요. 식감 살리는 법 풋콩은 마지막에 넣어 너무 오래 익히지 않으면 톡톡 씹히는 느낌이 남습니다. 실패하기 쉬운 포인트 들깨가루를 처음부터 많이 넣으면 팬 바닥에 눌어붙기 쉬우니 마지막에 넣는 편이 좋습니다. 대체 재료 풋콩 대신 완두콩을 사용할 수 있고 곤드레가 없다면 시래기로 바꿔도 됩니다. 한줄 총평 곤약만 볶았을 때보다 곤드레와 풋콩이 들어가 식감과 포만감이 훨씬 괜찮은 한 접시입니다.
지니5632044
검은콩을 오이와 파프리카에 섞어 레몬으로 무치니 반찬처럼 먹기 좋네요
검은콩은 밥에 넣어 먹는 경우가 많지만 이번에는 삶은 검은콩을 오이와 파프리카에 섞어 차갑게 무쳐봤어요. 콩 특유의 고소함과 오이의 아삭함이 있어서 달콤한 소스 없이도 괜찮았습니다. 재료 삶은 검은콩 100g 오이 1/2개 빨간 파프리카 1/3개 적양파 약간 레몬즙 1큰술 식초 1작은술 올리브유 1작은술 후추 약간 깨 조금 만드는 법 삶은 검은콩은 물기를 완전히 빼고 오이와 파프리카는 콩과 비슷한 크기로 작게 썹니다. 적양파는 아주 얇게 썰어주세요. 준비한 재료에 레몬즙과 식초, 올리브유, 후추를 넣고 가볍게 섞은 뒤 마지막에 깨를 뿌립니다. 혈당 친화 선택 이유 설탕이나 꿀이 들어간 드레싱을 사용하지 않았고 콩과 채소를 중심으로 만들었습니다. 다만 콩에도 탄수화물이 있으므로 한 번에 너무 많은 양을 먹기보다 다른 반찬과 함께 적당량 먹는 편이 좋습니다. 맛있게 먹는 팁 냉장고에서 10분 정도 차갑게 둔 뒤 먹으면 레몬 향이 더 산뜻하게 느껴집니다. 조리 팁 검은콩에 물기가 많이 남아 있으면 드레싱 맛이 묽어지니 충분히 빼주세요. 포만감 ★★★★☆ 단맛 ★☆☆☆☆ 맛 평가 ★★★★☆ 추천 조합 구운 생선이나 달걀 재조리 의향 Y 한줄 총평~ 밥에 넣던 검은콩을 채소반찬처럼 먹으니 씹는 맛도 있고 한 접시가 꽤 든든합니다.
지니5632044
기름에 볶지 않고 소고기로 팽이버섯과 깻잎을 말아 촉촉하게 쪄봤어요
소고기말이는 팬에 굽는 경우가 많은데 이번에는 팽이버섯과 깻잎을 넣고 찜기에 익혀봤어요. 기름을 따로 많이 쓰지 않아도 되고 버섯에서 수분이 나와 고기도 촉촉하게 먹을 수 있습니다. 재료 샤브샤브용 소고기 120g 팽이버섯 1봉의 절반 깻잎 6장 파프리카 약간 후추 간장 1작은술 식초 1작은술 연겨자 약간 만드는 법 소고기를 넓게 펼치고 깻잎 반 장, 팽이버섯과 파프리카를 조금씩 올린 뒤 돌돌 말아줍니다. 김이 오른 찜기에 고기 끝부분이 아래로 가도록 놓고 속까지 익을 정도로 찝니다. 간장과 식초, 연겨자를 소량 섞은 소스를 곁들이면 됩니다. 맛있게 먹는 팁 소스에 찍어 먹기보다 조금씩 올려 먹으면 간이 세지 않으면서 고기 맛도 잘 느껴져요. 식감 살리는 법 팽이버섯을 너무 많이 넣으면 말기가 어렵고 먹을 때 버섯만 빠져나올 수 있어 한 줌씩만 넣는 게 좋습니다. 실패하기 쉬운 포인트 소고기를 너무 여러 겹으로 겹치면 안쪽이 늦게 익습니다. 한 겹으로 얇게 말아주세요. 대체 재료 팽이버섯 대신 아스파라거스나 부추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한줄 총평 구운 고기말이보다 담백하면서 깻잎 향이 살아 있어서 소스가 많지 않아도 괜찮은 메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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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고기에 배추와 부추를 듬뿍 넣어 볶으니 밥 없이도 제법 든든하네요
배추는 국이나 찌개에만 넣어 먹었는데 닭고기와 같이 볶아보니 생각보다 잘 어울리더라고요. 배추에서 은근한 단맛이 나오기 때문에 설탕이나 올리고당을 넣지 않아도 심심하지 않은 메뉴예요. 재료 닭다리살 껍질 제거 130g 알배추 4~5장 부추 한 줌 양파 1/4개 다진 마늘 1/2작은술 간장 1작은술 식초 1작은술 후추 약간 만드는 법 닭고기는 한입 크기로 썰고 배추는 줄기와 잎 부분을 나눠 썰어둡니다. 달군 팬에 닭고기를 먼저 넣어 노릇하게 익힌 뒤 양파와 배추 줄기를 넣어 볶아요. 거의 익었을 때 배추 잎과 부추를 넣고 간장, 마늘, 후추로 간합니다. 마지막에 식초를 아주 조금 넣으면 닭고기의 느끼한 맛도 잡아줘요. 혈당 친화적으로 먹는 이유 별도의 설탕이나 물엿 없이 닭고기와 채소를 중심으로 만든 한 접시입니다. 실제 식후 혈당 반응은 먹는 양이나 함께 먹는 음식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맛있게 먹는 팁 배추를 처음부터 전부 넣으면 물이 많이 생깁니다. 두꺼운 줄기를 먼저 넣고 잎과 부추는 마지막에 넣어 센 불에서 짧게 볶는 게 좋아요. 포만감 ★★★★☆ 단맛 ★☆☆☆☆ 맛 평가 ★★★★☆ 재조리 의향 Y 한줄 총평 배추의 은근한 단맛과 부추 향 덕분에 달달한 볶음소스 없이도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메뉴입니다.
지니5632044
다이어트 두부면 레시피
두부면이라 칼로리 걱정없이 맛있게 먹는 레시피예요 후루룩 먹을수있어 좋겠어요 새콤달콤한 맛으로 입맛도 돋구워봅니다
메가망나뇽
커피대신 펌킨샷 한잔 🧡
📌 제품 기본 정보 - 브랜드명 : 소휘 - 제품명 : 펌킨샷 - 구매처 : (GS25 / CU / 이마트24 / 세븐일레븐 등) - 가격 : 박스당 만원대 커피대신 펌킨샷 탔어요🧡🧡 카페인도 없구 구수해서 시원하게 맛도좋구요~ 소휘 펌킨샷은 전성분 살펴보면 유기농오르조랑 단호박농축분말 , 늙은호박분말이 들어있어서 붓기제거에도 도움되어요😀😀👍
러블리베이지
밥 양을 줄여도 허전하지 않게 한 접시를 푸짐하게 채워주는 돼지안심 숙주채소볶음
밥을 적게 먹으면 금방 허전하게 느껴질 때가 있는데 숙주와 채소를 넉넉하게 넣은 볶음요리는 한 접시 양이 많아서 비교적 만족스럽게 먹을 수 있어요. 돼지안심은 담백한 편이고 숙주와 같이 볶으면 고기의 씹는 맛과 채소의 아삭한 식감이 잘 어울립니다. 재료 돼지안심 150g 숙주 200g 파프리카 1/3개 양파 1/4개 대파 약간 간장 1큰술 다진 마늘 1/2큰술 후추 약간 만드는 법 돼지안심은 얇게 썰어 팬에서 먼저 익혀주세요. 고기가 거의 익으면 양파와 파프리카를 넣어 볶습니다. 숙주는 마지막에 넣고 센 불에서 빠르게 볶는 게 포인트예요. 오래 볶으면 숙주에서 물이 많이 나와 전체가 축축해질 수 있습니다. 혈당 친화 선택 포인트 숙주와 채소를 많이 넣고 단백질 식품을 같이 먹는 방식이라 밥 양을 자연스럽게 줄이면서도 한 접시를 푸짐하게 만들기 좋습니다. - 설탕이나 올리고당 사용 없음 - 감미료 사용 없음 - 단맛 강도 : 약 - 포만감 : 고기와 숙주가 들어가 든든한 편 - 혈당 반응 : 직접 측정하지 않았으며 섭취량과 함께 먹는 음식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맛있게 먹는 팁 간장을 많이 넣기보다 대파와 후추 향을 충분히 내면 적은 양념으로도 맛이 살아납니다. 먹기 직전에 식초를 몇 방울 넣으면 느끼함이 줄고 숙주 맛도 더 깔끔해져요. 맛 평가 : ★★★★☆ 추천 조합 : 잡곡밥 소량, 상추나 깻잎 재조리 의향 : Y 한줄 총평 밥보다 반찬을 넉넉하게 먹고 싶은 날 간단하게 한 접시로 만들기 좋은 볶음요리입니다.
지니5632044
오두오 비빔밥 레시피
레시피 1) 오이, 두부 작게 썰어 준비하세요 2) 소스만들기 : 간장1, 알룰로스0.5, 식초0.5, 참치액1, 들기름1, 연겨자 조금 3) 팬에 훈제오리 작게잘라 구워주고 오리기름에 그대로 두부 노릇노릇 구워주세요. 4) 저당밥(미지근한 밥) 위에 오이, 구운두부, 구운오리 올리고 김도 듬뿍 뿌려주세요. 5) 준비해둔 소스 적당량 뿌려주고(먹어보면서 추가) 깨 듬뿍 뿌려주면 완성입니다 오두비 비빔밥에 이어 응용가능한 오두오 비빔밥입니다 오이, 두부, 오리고기 이용한 맛좋은 비빔밥입니다 맛있는것들 다모여있네요 한그릇에 넣고 비벼먹으면 맛도좋고 배도 든든할꺼 같아요
메가망나뇽
위트빅스 오리지날 시리얼
탄단지 황금비율 통곡물 시리얼바 통밀 97% 함유로 고소하고 담백한 맛 아몬드브리즈나 우유, 요거트와 꿀조합
로블ㅎ
달콤한 생선양념이 부담될 때 된장과 깻잎으로 풍미를 살린 고등어구이
고등어는 그냥 구워 먹어도 맛있지만 매번 소금구이로 먹으면 조금 질릴 수 있어요. 이럴 때 된장을 아주 얇게 바르고 깻잎을 올리면 달콤한 양념을 쓰지 않아도 풍미가 좋아지고 평범한 고등어구이와는 조금 다른 느낌으로 먹을 수 있습니다. 재료 고등어 반 마리 깻잎 5장 된장 1작은술 다진 마늘 1/2작은술 맛술 1작은술 물 1큰술 후추 약간 만드는 법 고등어 표면의 물기를 키친타월로 닦아주세요. 된장과 마늘, 맛술, 물을 섞어 고등어 위에 아주 얇게 발라줍니다. 양념을 많이 바르면 짜질 수 있으니 향을 낸다는 정도로만 사용하는 게 좋아요. 팬이나 에어프라이어에서 노릇하게 익힌 뒤 마지막에 채 썬 깻잎을 넉넉하게 올립니다. 혈당 친화 선택 포인트 설탕이나 올리고당이 들어가는 달콤한 생선양념 대신 된장을 소량 사용하고 생선과 채소 중심으로 구성하기 좋은 메뉴입니다. - 별도의 설탕 사용 없음 - 감미료 사용 없음 - 단맛 강도 : 없음 - 포만감 : 생선이 들어가 든든한 편 - 혈당 반응 : 먹고 나서 평소처럼 심하게 나른하거나 졸린 느낌은 크지 않았어요. 맛있게 먹는 팁 깻잎은 같이 익히기보다 고등어를 다 구운 뒤 올리는 게 향이 훨씬 좋아요. 데친 브로콜리나 나물을 함께 곁들이면 짠맛도 중화되고 한 끼가 더 푸짐해집니다. 맛 평가 : ★★★★★ 추천 조합 : 데친 브로콜리, 나물, 잡곡밥 소량 재조리 의향 : Y 한줄 총평 달달한 양념 없이도 된장과 깻잎 향으로 충분히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생선요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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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 브로콜리 샐러드
재료 훈제오리, 달걀2개,. 브로콜리, 올리브유 소스재료(저당 마요 3숟갈, 홀그레인 머스타드 1.5숟갈, 쯔유 0.5숟갈, 알룰로스 1숟갈, 참깨 3숟갈) 레시피 1) 달걀은 삶고, 브로콜리는 데쳐서 준비합니다 2) 전자레인지에 2분 돌린 훈제오리와 브로콜리는 먹기좋게 썰어줍니다 3) 만들어둔 소스에 버무리고 삶은달걀 올리고 올리브유 뿌려 먹으면 끝입니다 샐러드를 해서 먹을 생각은 못했네요 소스맛이 보기만해도 일품 같아요 버무려서 먹으면 든든하고 씹히는 맛도 있는 샐러드가 되겠어요 한끼 내기도 좋을것 같아서 실행해봐야 겠어요
메가망나뇽
달콤한 간식이 당길 때 설탕이나 시럽 없이 만들어 먹는 단호박 그릭요거트 샐러드
단호박은 자체적으로 단맛이 있어서 설탕이나 시럽을 따로 넣지 않아도 간식 느낌을 내기 좋은 재료입니다. 마요네즈 대신 무가당 그릭요거트를 넣으면 조금 더 산뜻하고 담백하게 먹을 수 있고, 견과류를 약간 넣으면 고소한 맛과 씹는 맛도 더해져요. 재료 찐 단호박 150g 무가당 그릭요거트 2큰술 호두 3알 오이 약간 소금 한 꼬집 후추 약간 만드는 법 단호박은 찐 뒤 충분히 식혀주세요. 포크로 완전히 으깨기보다 작은 덩어리가 조금 남도록 으깨면 먹을 때 식감이 더 좋습니다. 오이는 잘게 썰어 물기를 제거하고 단호박과 그릭요거트에 섞어주세요. 마지막에 잘게 부순 호두를 올리면 됩니다. 맛있게 먹는 팁 단호박이 뜨거울 때 요거트를 넣으면 묽어질 수 있기 때문에 충분히 식힌 다음 섞는 게 좋아요. 오이는 소금을 아주 조금 뿌렸다가 물기를 꼭 짜서 넣으면 샐러드가 쉽게 묽어지지 않습니다. 호두 대신 아몬드나 피칸을 사용해도 잘 어울리고, 조금 더 산뜻하게 먹고 싶다면 레몬즙을 몇 방울 넣어도 괜찮아요. 냉장고에 오래 두면 단호박과 오이에서 수분이 나올 수 있으니 하루 이내에 먹을 양만 만드는 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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