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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정 대식가 몸매 관리법, 어떻게 가능한 걸까? 실제 루틴 공개!
배우 김유정이 최근 예능에서 “원래 대식가”라고 고백한 거 보셨나요? 집안 자체가 먹는 양이 많아서, 명절엔 냉동실 한 면을 만두로 채울 정도라고 하더라고요ㅋㅋ 그런데도… 그 몸매 실화냐고요?! 진짜 너무 말도 안 되게 예쁘고 날씬해서 놀랄 수밖에 없죠😮 ✅ 김유정 대식가, 근데 왜 살이 안 찔까? 사실 김유정은 “먹는 게 세상의 전부였다”고 할 정도로 음식에 진심이었대요. 김유정 대식가 이미지가 괜히 붙은 게 아니에요. 어릴 땐 간식 숨겨놓고 몰래 먹을 정도로 식탐이 있었고, 심지어 폭식증까지 겪은 적도 있다고 해요. 하지만 지금은 제어가 되는 상태라고 하니, 그 변화가 궁금할 수밖에 없죠! 🧘♀️ 김유정 몸매 관리 루틴, 실제로 이렇게 한다! 김유정 몸매 관리는 단순한 다이어트가 아니에요. 스트레스를 주지 않는 선에서, 본인에게 맞는 루틴을 만들어 실천해온 게 핵심이에요. 1. 요가와 필라테스는 기본! 김유정은 어릴 때부터 요가를 했고, 지금도 PT, 필라테스, 요가를 병행한다고 해요. 심지어 요가 선생님이 “유정이는 요가 중에 새우과자를 먹는다”고 폭로할 정도였지만, 지금은 동작 하나하나 집중하며 바르게 운동한다고 합니다👏 → 김유정 다이어트의 핵심은 “지속 가능성”이에요. 2. 식단은 참지 말고 맛있게 “샐러드가 맛없으면 화가 난다”는 말에서 느껴지듯, 무조건 굶는 다이어트는 NO❌ 맛있는 건강식 위주로, 먹는 즐거움을 잃지 않는 선에서 식단 조절을 하고 있어요. → 억지로 안 먹는 게 아니라, 기분 좋게 먹고 관리하는 방식이에요. 3. 활동량을 즐기며 늘리는 루틴 운동을 지겨운 루틴이 아니라, 라이프스타일 일부로 만드는 게 포인트! 실제로 김유정은 "운동이 재밌다"고 말하며 필라테스, 요가 외에도 다양한 스포츠로 활동량을 늘리고 있어요. 4. 영양제와 멘탈 관리까지 “건강해야 뭐든 즐길 수 있다”며 영양제도 꼼꼼히 챙긴다고 밝혔는데요, 이 말이 정말 인상 깊었어요. 건강관리 = 몸 + 마음 둘 다 챙겨야 하니까요! 예전처럼 폭식하던 시절과 달리, 지금은 스스로 입 터지는 순간을 조절할 수 있게 되었다고 합니다. 🧘♀️ 김유정 몸매, 꾸준한 관리의 결과 김유정 몸매는 타고난 것도 있지만, 철저한 자기 관리의 결과예요. 단순히 굶거나 유행하는 다이어트 따라 하는 게 아니라, “내가 나를 아끼는 방식으로 몸을 돌보는 루틴”이 쌓여서 지금의 김유정이 된 거죠. 저도 요즘 다이어트 중인데, 억지로 참기보다는 유정이처럼 내 루틴을 찾는 게 정답인 것 같아요. 혹시 여러분은 어떤 다이어트 루틴 실천하고 계세요? 또 김유정처럼 대식가인데도 유지하는 꿀팁 있으신가요? 댓글로 서로 공유해요! 😊
닝닝아난첨부터너였어
일요일 마무리
지하철 타고 보문역에서 내려서 거기서부터 집까지는 걸어왔답니다. 역시 아까 소고기 더 안 먹은 게 다행이었어요. 커피와 차까지(소금빵 한입) 먹고 나니 엄청 배불렀네요. 아파트 와서 계단 오르기 하고 집에는 5시 44분쯤 도착해서 라떼 모델로 인증 사진까지 찍었네요. 우리 라떼는 목욕시켜 놨더니 뽀야니 이쁘더라고요. 형,누나 없는 동안 푹 잤겠죠?ㅋㅋ 물 마시기도 완료하고요. 바쁜 하루였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일요일 가족과 외식(목요일 작성)
쇠고기 모듬 작은것(600g) 시켜서 구워 먹는건데 엄마랑 남동생이 고기 구울 상태가 아니라서 내가 구워야 했거든요. 근데 나도 소고기를 많이 사 먹질 못해서 소고기 굽는 거 잘 못 했답니다. 소고기 굽는 불판도 나한테 너무 어려웠어요. 내가 생각해도 내가 소고기를 너무 못 굽더라고요. 잘 못 하지만 안 태우려고 노력을 했지만, 그새 타고ㅠㅠ 굽는다고 식당에서는 정신이 없었네요. 고기 오기 전에 물 1.5컵 마시고 양배추 샐러드는 한접시 먼저 먹었고 저건 두 번째 접시랍니다. 양배추 샐러드 많이 먹을랬는데 고기 굽고 나서부터는 가져올 시간이 없어서 왔다 갔다 못 했고 총 3접시 먹었답니다. 소고기5종모듬 600g으로 시켰는데 초반에는 굽는다고 정신없어 3점정도 먹고 고기 굽는데 열중했답니다. 안 태운 게 목표였는데 쉽지 않았어요. 하여튼 동생이 옆에서 도와줘가지고 엄마는 열심히 드렸답니다. 동생은 소고기 맛없다며 몇 점만 먹고 밥하고 찌개 시켰었는데 그것도 반이상 남기더라고요. 오늘은 고기가 안 땡기나 봐요. 엄마가 어느 정도 고기먹어서 배부르고 나서야 그때부터 여유가 있었고 그때부턴 내가 천천히 먹을 수 있었는데요. 둘은 또 다 먹은 상태라 좀 지겨워는 했죠. 어느 식당 가도 항상 이런 식이었어요. 고기 굽는게 아니라도 나는 천천히 먹고 배고파하는 엄마나 동생을 먼저 챙기다 보니까 내가 항상 늦게까지 먹는데 둘은 좀 빨리 나가자고 보채거나 아예 밖에 나가 있기도 한답니다. 여기서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고 엄마 병원비도 보내야 될 게 있어서 일처리하고 있는 동안 엄마랑 남동생은 고기집에서 주는 공짜 믹스커피 1잔 나눠 마셨답니다 먹고 나와도 나는 배부르지 않더라고요😅 소고기 100g 정도 더 시켜 먹고 싶었지만 소고기는 600g 단위고 삼겹살만 200g씩 주문이 가능하다는데 여기서 삼겹살까지 먹을 건 아니라서 고기는 포기 먹고 그냥 나와서 아아 사먹자고 내가 적극 주장해서 베이커리 카페 피버 갔어요. 둘은 아아로 시키고 나는 아이스 루이보스 차와 옥수수 소금빵 하나만 골랐답니다 ㅋㅋ 사실 엄마는 배부르다고 그러고 동생도 안땡긴다 그래서 내가 반개만 먹고 포장해 갈 생각으로 시켰답니다. 엄마가 아아도 다 못 마신다고 그래서 내가 반 뺏어 마실거라 내 음료는 차 종류로 한번 시켜 봤네요. 근데 잘라 보니까 옥수수와 햄을 마요네즈에 비벼 놓은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내가 굉장히 짜증을 냈거든요(물론 맛있겠지만 kcal가 너무 올라가니까) 플레인 정도면 그냥 눈 같고 딱 반만 먹으려고 했는데 이건 한 입도 먹으면 안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드니까 짜증이 나더라고요ㅠㅠ 그런데 동생이 대신 먹어주면서 마요네즈를 아니고 치즈라고 하네요. kcal는 그게 그거지만 훨씬 더 고급스러운 맛이 납니다. 그래서 나도 한 6분의 1보다 더 작게 맛만 보고 어머니가 거의 다 드시고 어머니는 배부르다면서 계속 먹고 또 먹을까 말까 고민하니까 그런 걱정하지 말라고 동생이 마지막 한쪽은 먹어줬답니다.ㅋㅋ 우리 집 정말 가관이지 않나요? 엄마는 너무 많이 드시면 안 되고 또 배가 부르면 딱 끊는 타입이지만 또 너무 맛있고 새롭게 있으면 조금씩 먹다가 탈이 나는 스타일이고 동생은 지금 입맛이 없는 편이라서 뭐든 땡길 때 먹고, 한입 먹고 별로다 싶으면 아예 손도 안 대는 스타일이에요. 그리고 조금이라도 과잉을 했다 치면 소화를 못 시키더라고요. 나는 원래 잘 먹는 스타일이고 갖가지 음식을 다 좋아하고 에피타이저 본식 후식 다 챙기는 타입에다 내가 안 먹어본 것은 꼭 맛을 봐야지 직성이 풀리는 타입인데 지금은 다이어트를 하면서 굉장히 짜증이 나 있는 상태랍니다. 머릿속에 한 끼 먹을 단백질g수 총kcal를 대충 계산하면서 더 먹을 수 있을까 없을까를 따져보는데 동생이 같이 밥 먹기 싫은 타입이라고까지 하네요. 뭐 그럴 수 있겠죠?🤣😂 하여튼 요란했던 우리 점심겸 저녁은 그렇게 끝내고 어머니 모셔다 드리고 이제 집에 돌아가는데 동생은 다시 택시 타고 가고, 나는 동생이랑 택시 타고 병원 올 때도 그렇게 멀미를 심했는데 음식까지 먹었으니 택시는 꿈도 안 꾸고 바로 혼자 지하철 타고 따로 집으로 갔답니다. 오늘 라떼랑 산책하고 라떼 목욕까지 시켜 주면서 엄청 지쳤는데 그러고도 엄마면회시간 맞춰서 바로 나온다고 내 몰골이 장난이 아니거든요. 엄마가 엄마 아들은 잘생겼는데 엄마 딸은 아파 보인다고 할 정도로 이때 몰골이 매롱하답니다. 그리고 약간 술 취한 사람처럼 보인다고 하던데 소고기 구울 때 불 때문에 너무 덥고 얼굴 화끈거려서 힘들었거든요. 이제 내가 고기 굽는 자리는 안 가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하긴 우리 엄마와 동생이나 구워주지 딴 사람은 구워줄 생각도 없어요 😆 그러니 동생이 비싼데는 구워준다고 하네요. 이것도 저렴하게 느껴지진 않았는데 말이죠. 셋이서 소고기로 37000원 정도 먹은 거 저렴한 건가요? 근데 셋이라고 하기엔 동생이 너무 안 먹어서, 2.5명이라고 해야겠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먹어도 죄책감 들지 않는 다이어트 간식 소이비랩 저당두유 추천해요.
소이비랩 저당두유 다이어트 간식으로 좋아요~^^ 진짜 무슨 어플 퀴즈에서 부단히도 많이 풀었던 제품 중 하나인데~~ 귀에 딱지붙듯 친숙한 제품이 되어버렸다죠~ 제가 디스크가 있다보니 체중관리는 필수라 나름 소식도 해야하고 간식도 아무거나 먹기는 좀 그렇거든요... 체중에 비해 지나친 체지방 ㅜㅜ;; 하여간 그래서 간식도 조금 주의해서 먹어야 하다보니... 고르고 고르다 요 제품 선택하게 된건데요. 미니미 해보이지만 200ml 짜리라 양이 충분하고요. 이런 저당두유....사실 맛없어서 안마시게 되잖아요. 근데 소이비랩 저당두유 설탕무첨가 제품치고 아주 고소하고 맛있답니다. 총 당류가 1.3g no sugar는 아니고 low sugar예요. ^^ 200ml에 95kcal라 부담없이 마실 수 있구요. 성분표를 보면 오!! 단백질이 나름 6.4g이나 들어있네요. 저~단백질 필요해요~~ 고소하면서도 은은한 단맛이 돌아서 배 출출하거나 점심에 간단하게 뭘 먹을때는 함께 챙겨서 먹기 좋아요. 오늘 점심에도 고구마랑 함께 맛있게 마셔주었다죠. 지니어트에서 열심히 벌어들인 포인트로 구매해서 더 맛있는건가봉가~ 18개에 18,540원으로 가격도 합리적이랍니다. 요즘은 소이비랩 저당 검은콩 두유도 나왔는데 오잉? 요건 엄청 더 저렴하네요? 190ml 24개에 13,900원 이네요. 다음번엔 저의 탈모를 위해 요 제품으로 마셔볼까봐요.
프카쟁이
다이어트간식 추천: 초코헬스 알룰로스 오트초코볼
안녕하세요ㅎㅎ날이 많이 춥고 이불밖은 위험해~~인데요. 저는 겨울에 에너지소모가많아서그런지 유독 더 단게 땡기곤하는데 다이어트는 해야해서, 혹은 당관리해야해서 못드시는분들 있으신가요? 요새는 워낙 제로, 저당제품이 많이 나와서 대체품으로 많이 드실거같긴한데 그중에 제가 맛있게 즐겨먹는 다이어트 간식을 소개해드리려고해요! 바로 초코헬스 알룰로스 오트초코볼이에요! 가격은 1박스(4봉)에 8천원대 이구요, 당1g 알룰로스10g인 제품이에요! 다이어트간식, 특히 저당제품 종류별로 이것저것 많이 먹어봤는데 어떤건 너무 당알콜?맛이많이난다던가 대체당성분때문에 배탈이나는경우도있더라구요. 근데 요제품은 알룰로스라 부작용 그런거없고 맛도 진짜 속세의맛이에요ㅎㅎ! 저는 초콜릿 너어무 좋아하지만 입에겉도는 미끌?거리는 맛을 싫어하는데 초코헬스 초코는 준초콜렛이아니라 카카오매스, 카카오버터로 만든 리얼초코라서 입안에 사르르녹고 달콤쌉쌀하니 진짜 맛있답니다!! 근데 요 맛있는 초코안에 바삭한 오트밀까지 들어있어서 고소하고 초코과자먹는느낌도나서 식감까지 충족시켜줘서 너무 좋아요~~ 저당제품이라 샀는데 맛이 밍밍하거나 어설프면 차라리 안먹느니만 못한데 요 제품은 일반초코볼과 비교해도 전혀 뒤처지지않고 오히려 더 맛나서 좋았기에 강추드려요! 점심먹고 오후되면 달달한 간식 땡기는데 한봉씩 먹기좋게 포장되있어서 가방에 가지고다니면서 먹기도 편리해서 더 좋았구요~ 스트레스받아서 단거 먹고싶은데 참으면 괜히 더 스트레스 받곤하는데 그러지말고 요롷게 초코헬스같은 맛잇는 다이어트 저당 간식 제품으로죄책감없이 건강하게 맛있게 같이 즐거보아요~~ㅎㅎ! 그럼 오늘도 다들 건강하고 행복한하루 보내세용 ^^
서나얌
저녁은 김밥🍙
저녁은 혼 밥이라 오늘도 김밥 두 줄 사갖고 왔어요. 저녁에 소고기 김밥 한 줄 먹고 한줄은 내일 김밥 전 해먹을려구요. 저녁 맛나게 드세요.
들꽃7
나만의 다이어트 콩나물무침 레시피로 완성하는 담백한 한 끼
나만의 콩나물무침 다이어트 레시피는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저칼로리 반찬으로, 조리 과정이 간단하면서도 식감과 맛을 모두 잡을 수 있다는 점에서 많은 분들께 추천드릴 수 있습니다. 특히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자연스럽게 포함되어 있어 식단 관리 중에도 포만감을 유지하기 좋습니다. 나만의 콩나물무침 다이어트 레시피를 만들기 위해 필요한 주요 재료는 콩나물 300g, 다진 마늘 1작은술, 소금 약간, 참기름 소량, 깨 1작은술, 그리고 선택 재료로 대파나 청양고추를 소량 준비하시면 됩니다. 재료 구성이 단순해 누구나 쉽게 만들 수 있는 것이 장점입니다. 조리 과정은 먼저 콩나물을 깨끗이 씻어 물기를 털어낸 뒤 냄비에 넣고 약한 불에서 5분 정도 찌듯이 삶아주는 방식으로 시작합니다. 콩나물은 삶을 때 뚜껑을 끝까지 덮거나 아예 열어둬야 비린내가 나지 않기 때문에 이 점을 꼭 지켜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이렇게 익힌 콩나물을 체에 받쳐 물기를 빼고 한김 식혀주면 아삭한 식감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이후 나만의 콩나물무침 다이어트 레시피에서 가장 중요한 양념 배합으로 넘어가는데, 소금은 너무 많이 넣지 않고 콩나물 자체의 고소함을 살리는 정도로 최소화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양념 비율은 다진 마늘 1작은술, 소금 2~3꼬집, 참기름 3~4방울, 깨 1작은술을 기본으로 합니다. 다이어트 목적이라면 참기름을 줄여 칼로리를 낮출 수 있고, 반대로 향을 살리고 싶다면 조금 더 넣어도 무방합니다. 여기에 송송 썬 대파를 1~2큰술 넣으면 향이 살아나고, 청양고추를 아주 소량 더하면 매콤한 맛으로 인해 적은 양을 먹어도 만족감이 높아집니다. 무칠 때는 콩나물이 부서지지 않도록 손이 아닌 젓가락이나 집게를 사용해 가볍게 섞어주는 것이 좋습니다. 너무 오래 무치면 수분이 빠져 식감이 흐물해지기 때문에 20~30초 정도만 빠르게 무쳐 마무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완성된 나만의 콩나물무침 다이어트 레시피는 냉장 보관 시 하루 정도는 식감이 유지되지만, 가장 맛있는 상태는 조리 직후여서 바로 드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이 레시피의 장점은 칼로리가 매우 낮으면서도 포만감을 줄 수 있어 식사량을 자연스럽게 조절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또한 다양한 식단에 곁들여도 어울리고, 밥 없이 단독으로 먹어도 부담이 없습니다. 실제로 저는 식단 조절 기간에 이 레시피를 자주 활용했는데, 맛이 심심하지 않고 재료 준비가 간단해 꾸준히 만들 수 있었습니다. 나만의 콩나물무침 다이어트 레시피는 초보자도 쉽게 따라 할 수 있고, 재료비도 저렴해 경제적인 다이어트 반찬을 찾는 분들께 특히 추천드립니다.
이야기
[다이어트 레시피] 콩나물밥
메뉴명 : 콩나물밥 준비물: 콩나물, 버섯, 당근, 양파, 새송이버섯, 달걀, 간장, 대파, 참기름, 알룰로스, 깨소금, 다진마늘, 고춧가루,미림,설탕,소고기,후추 만드는법 콩나물은 깨끗하게 씻어 끓는 물에 살짝 삶아 준비한다. 집에 있는 야채들로 준비하면 되고, 야채들은 씻어 채썰어 준비. 콩나물 삶은 물에 야채들을 살짝 대쳐 준비 콩나물과 야채들을 삶은 물은 한김 식혀 밥을 앉혀준다. 소고기는 간장, 설탕, 미림, 후추, 다진마늘을 넣고 볶아 준비, 계란후라이는 넣어도되고 안넣어도 좋다. 간장, 대파, 참기름, 알룰로스 ,깨소금, 다진마늘, 고춧가루를 넣어 양념을 만든다. 밥에 야채와 콩나물, 고기, 계란을 올려 맛있게 먹으면 끝
지니어트인
어묵 레시피 다이어트 레시피 배추들깨어묵탕
다이어트를 할 때는 많은 양을 먹지 않고 적은 양을 먹는 게 은근히 중요하잖아요. 제가 어묵탕을 좋아하는데 다이어트 중이라서 비교적 적은 양을 먹고도 포만감을 느낄 수 있는 배추들깨 어묵탕을 만들어 먹었어요. 배추는 수분과 식이섬유가 풍부하고 열량이 낮아서 포만감을 주기 때문에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고요. 들깨도 불포화지방과 식이섬유가 풍부해서 포만감을 주는 동시에 다이어트에 도움이 돼요. 레시피를 말씀드릴게요. 재료 배추, 들깨가루, 후춧가루, 어묵, 어묵탕스프, 마늘 레시피 먼저 배추를 깨끗이 세척하고 썰어 주세요. 냄비에 들기름을 두르고 마늘을 살짝 볶아 주세요. 그리고 물을 붓고 어묵탕 스프를 넣고 끓여 줘요. 국물이 끓으면 들깨가루를 넣고 좀 더 끓여 주세요. 그리고 어묵과 배추를 넣고 적당히 끊여 준 후 기호에 따라 청양고추를 조금 넣으면 맛있는 배추들깨어묵탕이 완성돼요. 배추들깨어묵탕은 조금만 먹어도 든든하고 영양가도 높을 뿐 아니라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된답니다.
멍청이2
카레 집밥으로
당근과 양파 고기 감자를 넣은 카레로 저녁은 간단하게 챙겨 먹어요.
쩡♡
가자미 미역국
오늘 생일이라고 저녁에 미역국 먹었어요. 남편이 미역국을 직접 끓여주지는 못하니까 대신 미역국 전문집에 데려 가네요. 가자미 미역국을 먹었는데 가자미 외에도 바지락과 들깨가루가 들어가 맛이 깊고 시원하네요. 같이 나온 고등어조림, 불고기도 다 맛있있어요.
들풀지기
저녁
오늘 저녁은 과메기랑 소고기 무국이랑 잘 먹었어요
행복
어묵 레시피 다이어트 레시피 어묵꼬치
다이어트용 어묵으로 저칼로리 찐어묵이 있더라고요. 이것으로 어묵꼬치를 만들어 먹으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될 수 있어서 선택했습니다. 칼로리를 최대한 낮추고 자연의 맛으로 만들면 충분히 맛있는 다이어트용 어묵꼬치 완성입니다. 재료는 저칼로리 찐어묵, 비건 다시다, 천연재료 코인육수, 무, 다진 마늘, 파 등입니다. 먼저 저염 저칼로리 찐어묵을 키친타월로 한번 눌러 기름기를 최대한 빼 냅니다. 꼬치에 하나씩 끼우고 준비합니다. 국물은 비건 식물성 저칼로리 다시다 한 포와 식물성 천연재료 코인육수 하나를 넣고 무를 넣어 익을 때까지 끓여 줍니다. 여기에 어묵꼬치를 넣고 다진 마늘, 파, 후추를 넣어 조금 더 끓입니다. 저칼로리 다이어트용 어묵꼬치에 계란채소볶음을 곁들이면 더 영양가 높은 한끼가 되어 든든하고 건강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인생중
육회 배달이요 😋
오메 ,,,ㅋㅋㅋ 울 신랑님 픽으로 저녁은 육회 배달이요😀😀 다욧때문에 고기 먹고싶어했는데 ㅋ 제가 오늘 그날이라 신랑이 육회 먹어야한데용^^
자스민꽃
저녁은 돈가스
오늘 연장근무 하면서 직원이 포장으로 찾아온 요리 이것저것 먹었어요 양심상 양배추 샐러드부터 먹었어요^^ 제것은 돈가스인데 양이 많아서 다 못먹고 직원들과 나누어 먹었지요 다른 직원 볶음밥도 몇숟가락 먹었어요 직원들과 도란도란 이야기하며 맛있는 저녁 먹는 시간 소중하지요~
꽃이뻐
아몬드와 땅콩
고소하고 맛있는 아몬드와 땅콩 먹었습니다 불포화지방이 많아 건강에도 좋습니다
오와둥둥
샐러드 야채 주문😙
히히 샐러드야채 왔어요 💚💚 보니까 로메인이 주로 많이 들어있어 좋네요!! 상추같이 고기랑 먹음 되겠어용^^
자스민꽃
다이어트 간식으로 붕어빵이 최고!
날이 추워지면서 붕어빵의 계절이 왔어요. 속 재료로 팥.슈크림. 고구마 무스. 피자맛도 있고 여러가지가 있지만 저는 역시 팥 붕어빵이 제일 단백하면서 고소하고 맛있는것 같아요. 물론 다이어트에도 팥이 제일 맞는 것 같아요. 붕어빵은 호호 불어가면서 한입 깨물면 너무 행복해 집니다. 길거리에서 파는 국민 간식 붕어빵. 가격도 착하고 개당 120kcal로 다이어트 간식으로 너무 좋아요.
수경2
일요일 아침식사(수요일 작성)
라떼랑 산책 나와서 배고파서 바로 꺼낸 사진부터 찍었네요. 당근과 콜라비. 콜라비, 사과2쪽, 방울 토마토 5개, 귤 하나, 단감 1쪽 입니다. 야채랑 과일 다 먹고 단백질 먹는 순서에 프로틴 드링크랑 바도 챙겼어요. 테이크핏 맥스 고소한맛(단25g, 250ml, 105kcal) 단백하니 프로틴바 피넛버터(단12g, 34g, 140kcal) 단백하니는 단백질도 함유량도 좀 높은 편이고 먹기도 참 맛있는데 kcal가 우노바보다 높답니다. 피넛버터 맛은 확실히 든든함이 있어요. 저 단백질바가 유난히 과자같이 맛있답니다 라떼랑 가볍게 산책 나왔는데 바닥이 너무 질퍽거려서 발 윗부분까지 닦아줘야 하는데 목욕한 지도 3주가 지나가서 그냥 목욕시킬까 했답니다. 그래서 1시간만 산책하고 들어가서 목욕시키고, 동생이랑 1시에 엄마한테 가려고 생각했는데 그렇게 되면 걸음수가 얼마 안 나와서 엄마면회 끝나고 한참 걸어야 하니까 부담스러웠답니다. 결국 라떼랑 율곡터널 지나 익선동까지 들렸다. 다시 집에 오니까 2시가 20분이나 걸렸네요. 9,500보이고 집에는 12시 22분에 도착했답니다. 햇빛이 있어서 라떼가 눈을 못 뜨고 누나를 못 쳐다보더라고요. 그래서 아파트 안에 들어가서 찍어 주니까 또 저렇게 달라보이네요. 어디서 찍는 게 또 다르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라드유, 잘만 먹으면 당뇨 예방에 도움 된다?
돼지기름으로 만든 라드유가 식물성 오일보다 당뇨병 예방에 더 효과적이라는 연구 결과가 최근 발표되어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중국 후난 농업 대학 연구팀은 네이처(Nature) 학술지를 통해 현대의 식단 지침이 라드 같은 동물성 지방을 지나치게 제한한다고 지적하며, 라드유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제시했습니다. 라드유, 정말 건강에 도움이 될까? 라드유는 오랫동안 포화지방산과 콜레스테롤이 많다는 이유로 건강에 해롭다는 인식이 강했습니다. 특히, 1989년 발생한 우지 파동으로 인해 소비자들 사이에서 동물성 지방에 대한 불신이 커졌죠. 그 이후로 콩기름과 같은 식물성 기름이 주로 사용되며 라드 소비는 급격히 줄어들었습니다. 그러나 최근 연구에서는 라드가 적절히 섭취될 경우 지질 대사를 개선하고, 당뇨병 위험을 낮출 수 있는 잠재적 요소가 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라드 섭취와 당뇨병의 관계 연구팀은 중국 내 다양한 지역과 민족 간 식습관과 당뇨병 발생률을 비교했습니다. 🔸허난성 자오쭤시 - 라드와 돼지고기를 섭취하지 않는 후이족: 당뇨병 발생률 38.6% - 라드와 돼지고기를 섭취하는 한족: 당뇨병 발생률 8.3% 🔸후난성 탕더시 - 후이족: 당뇨병 유병률 38.9% - 한족: 당뇨병 유병률 7.6% 또한, 돼지고기와 라드를 섭취하지 않는 위구르족은 이를 먹는 한족보다 당뇨병 발생률이 3.1배 높고, 관상동맥 심장질환, 고지혈증, 지방간 발생 위험도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라드유의 장점 1. 지방 구성의 균형 라드에는 포화지방산과 단일 불포화지방산이 균형 있게 포함되어 있어 심혈관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2. 발연점이 높아 안정적 라드는 식물성 기름보다 발연점이 높아 고온 조리 시 트랜스 지방산 생성 가능성이 적습니다. 볶음 요리나 튀김 같은 고온 요리에도 적합합니다. 3. 적정 섭취량 일일 권장 포화지방 섭취량은 라드로 약 50g 정도입니다. 중국 영양학회에 따르면, 지방 섭취를 하루 30g 미만으로 유지할 경우 라드가 식물성 기름보다 건강에 더 유리할 수 있다고 합니다. 라드는 단순히 ‘나쁜 기름’으로만 여겨지기엔 잠재적인 이점이 많습니다. 물론, 과도한 섭취는 당뇨병이나 심혈관 질환의 위험을 높일 수 있지만, 적당량을 섭취한다면 다른 기름보다 몸에 훨씬 좋은 영향을 줄 수 있어요. 특히 고온에서 조리할 때에는 트랜스 지방으로 변형되지 않아 훨씬 건강에 이롭다는 점! 이 내용 기억하시고, 라드유에 대한 오해는 풀어보자고요 😊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팝콘이 당뇨에 좋다?” 🌽장수 전문가가 말한 이유
geniet
음식리뷰
고기리금잔디. 내가 애정하는 한식당이다. 모든 반찬이 다 맛있다.
지니5288123
아침식단
좋은 아침입니다! 김치 풋고추 양파볶음 세발나물 무침 멸치볶음 곱창김 쇠고기장조림 음료 황금향으로 아침 든든히 먹어요. 당분간 강추위는 없다고 하는데 미세먼지도 없었으면 좋겠네요!
최강수인
영양 만점 어묵간장볶음 레시피
준비 재료 어묵: 사각어묵 3-4장 (약 200g) 채소: 양파 1/4개, 당근 1/4개, 대파 1/2대, 청양고추 1개 (선택 사항) 양념장: 간장 3큰술, 올리고당(또는 설탕) 1큰술, 다진 마늘 1/2큰술, 참기름 1/2큰술, 통깨 약간, 후추 약간 --- 만드는 법 1.어묵 손질하기: 어묵은 뜨거운 물에 가볍게 샤워시켜 불순물을 제거하고, 먹기 좋은 크기(보통 1cm 두께, 5-6cm 길이)로 썰어 준비해요. 이렇게 하면 어묵의 잡내도 잡고, 양념이 더 잘 배어들더라고요. 2.채소 준비하기: 양파와 당근은 채 썰어주고, 대파는 어슷 썰거나 송송 썰어 준비해요. 청양고추를 넣으면 살짝 매콤한 맛이 더해져 더욱 맛있게 즐길 수 있답니다! 3.양념장 만들기: 작은 볼에 간장, 올리고당, 다진 마늘, 참기름, 통깨, 후추를 모두 넣고 잘 섞어 양념장을 완성해 주세요. 미리 만들어두면 조리 시간을 단축할 수 있어요. 4.재료 볶기: 달궈진 프라이팬에 식용유를 살짝 두르고, 손질해 둔 양파와 당근을 먼저 볶아주세요. 양파가 투명해지고 당근이 살짝 부드러워질 때까지 볶으면 돼요. 5.어묵과 양념장 넣기: 채소가 적당히 익으면 썰어둔 어묵과 미리 만들어 둔 양념장을 모두 넣고 센 불에서 빠르게 볶아주세요. 양념이 어묵에 골고루 스며들도록 잘 저어주는 게 중요하답니다! 6.마무리: 양념이 거의 다 졸아들고 어묵에 윤기가 나기 시작하면, 마지막으로 대파와 청양고추(선택 사항)를 넣고 살짝 더 볶아 불을 꺼주면 완성이에요. 취향에 따라 통깨를 한 번 더 솔솔 뿌려주면 더 먹음직스러워 보여요! 건강을 챙기면서도 맛있는 식사를 하고 싶은 친구들에게 이 레시피가 작은 행복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깨개갱
오늘의 음식
오늘 맛있는거 먹을가요 맛있는 짜장면 어떤가요 짜장면 드시고 힘내세요
영진왕빠
겨울엔 어묵탕
오늘 분식집에 가서 어묵사묵고 우리애기들도 먹여야지 하면서 만들어 본 어묵탕 요즘 맛있는 무와 양파 파뿌리까지 넣고 육수우려 만든 꼬치어묵~ 애기들도 맛나게 잘 먹어주니 뿌듯하네요!♡
해바라기79
저녁
오늘 저녁은 소고기 무국 끓여 따끈하게 먹었어요
행복
호호 불어가며 먹는 어묵전골 어묵탕
가끔 추운 날 포장마차에서 호호 불어가며 먹던 어묵이 생각나더라고요. 집에서 더욱 풍성한 양과 맛으로 어묵 전골을 만들어 먹었어요. 어묵.채소.국물 등 다양한 재료가 한 냄비 안에서 보글보글 끓는 모습! 상상만 해도 따끈한 국물과 어묵 한 입! 겨울철 별미랍니다. 끓이는 법도 간단해요. 요즘은 어묵소스가 포함되어 있어서 집에 있는 같이 야채 넣고 보글보글 끓이면 간단하게 맛있는 어묵탕을 즐길수 있어요.
수경2
새송이 버섯 볶음 만들기
쫄깃쫄깃한 새송이 야채 볶음으로 간단하면서도 맛있는 반찬 만들었어요.
쩡♡
어묵넣은 김밥
어묵가게에서 어육99.6%라는 수제 어묵 사와서 김밥쌌어요. 어묵 길게 썰고 후라이팬에 부쳐 햄,시금치.단무지,우엉 ,지단,당근.,맛살 준비하고. 밥에 소금과 참기름으로 간하고 위에 깻입깔고. 김밥재료들과 어묵 넣어 돌돌 말아주면 맛있는 김밥 완성입니다.
초이동동
차슈 만들기
요즘 칼디에서 핫한 차슈 만들기 소스 예요. 여기 파우치 안에 고기 넣고 전자레인지에 8분 돌리면 차 슈가 완성 된다고 하는데 궁금하네요
로블ㅎ
설탕대신! 알룰로스 두른 어묵 볶음 레시피!!
쫄깃쫄깃 탱탱한 고래사 어묵으로 어묵볶음을 만들었어요. 쉽고 간단한 레시피 이지만 다이어터인 저에겐 너무도 좋은 음식 입니다. 탱글한 어묵 2개! 부드러운 어묵을 좋아하는 신랑을 위해 어묵을 조금 얇게 어슷 썰었어요. 조금 딱때한 느낌이 싫으신분들은 이렇게 잘라주시면 되요. 야채도 간단히! 양파, 파, 마늘 입니다. 대신 양념은요!! 간장, 굴소스, 고춧가루 그리고 설탕 물엿대신 알룰로스 입니다. 당도없고 칼로리도 없어서 다이어트하는 분들은 필수! 입니다^^ 이렇게 넣고 볶아주면 끝이예요. 밥 반찬으로 꺼내놓으면 완뚝딱 기본인 맛있는 어묵볶음 입니다.
지니5368308
수육엔 김장김치 한 쌈
윗집에서 김장김치랑 수육을 가져다 주시네요. 야들야들하고 촉촉한 수육 매콤하고 맛있는 김장김치랑 크게 한 입 싸서 먹으니 넘 맛있네요.
정수기지안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