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있는 교자만두 고기'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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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음료) 더벤티 다이어트 음료 저당 말차라떼 추천 후기
더벤티 다이어트 음료로 저당 말차라떼 추천해요 다이어트 할때에도 너무 제한만 하기보다는 한번씩 당 충전하면 기분 좋아질때 있잖아요 그러고 싶을때 더벤티 다이어트 음료로 저당 말차라떼 마시면 저당이어도 맛있어서 기분 좋아져요 가격은 3,500원이고 오트밀로 변경했더니 800원 추가되서 4300원이에요 일반 말차라떼의 칼로리는 376kcal, 당류 25g인데 저당으로 변경하면 당류가 12g이니 칼로리는 약 330kcal에요 큰 차이는 없지만 그래도 다이어트를 위해서라면 이왕이면 저당으로 먹는게 좋겠지요 말차라떼 맛이 있긴한데 생각보다는 말차맛이 진하지는 않아요 은은한 말차맛이에요 저는 오트밀크로 변경해서인지 좀 더 고소한 말차라떼에요 더벤티에서 저당이어도 일반 말차라떼와 큰 차이가 없으니 말차라떼 마실때에는 더벤티 다이어트 음료로 저당 말차라떼 마시세요 더벤티 일반 말차라떼는 많이 달다는 후기들이 있네요 말차 잘 못드시는분들중에서 말차 마셔보고 싶은 분들 계시면요 은은하면서 맛있는 말차라떼를 더벤티 다이어트 음료로 저당 말차라떼 괜찮은듯해요 다이어트 하는중에도 한번씩 당충전 하고 싶고 말차라떼 마시고 싶을때 더벤티 저당 말차라떼 마셔보는것 추천합니다 저는 더벤티 저당 말차라떼 맛있게 마셨어요 가끔 당충전 하고 싶을때 더벤티 다이어트 음료 저당 말차라떼 마시면 기분 좋아져요^^
꽃이뻐
스타벅스 다이어트 음료 추천 '오트콜드브루'
달콤하고 고소하지만 칼로리는 낮은 스타벅스 '오트콜드브루'를 추천합니다. 아메리카노만 마시기 지겨울때, 라떼의 고소함을 맛보고 싶을때 마시면 너무 좋아요. 적당히 달달하고 '오트'의 고소함을 느낄수 있어서 맛있어요. 원래 바닐라콜드브루를 즐겨마셨는데 어느 순간 너무 달게 느껴지더라고요. 그래서 스타벅스 '오트콜드브루'를 도전해 봤는데 딱 좋았어요. 아메리카노보단 묵직하지만 일반 라떼보단 가볍고 라떼보단 달달하지만 바닐라콜드브루보단 덜 달면서 맛있는 음료! 또한 스타벅스의 카페라떼와 비교했을때 (tall사이즈기준) 카페라떼는 110kcal, 스타벅스 오트콜드브루는 120kcal로 10kcal밖에 차이가 안나지만 '오트콜드브루'가 더 달콤하고 고소합니다. 가장 큰 Venti사이즈도 190kcal로 부담없이 마실수 있어요. 참고로, 많은 분들이 마시시는 스타벅스 돌체콜드브루의 tall사이즈(220kcal)보다 낮은 칼로리입니다! 칼로리뿐 아니라 식물성 대체유를 사용하고 트랜스지방 0g, 포화지방 0.3g 으로 다이어트음료로 매우 적합합니다. 콜드브루의 풍미와 깔끔한 오트음료가 어우러진 달콤 고소한 라떼! 스타벅스 오트콜드브루!! 드셔보지 않으신 분들은 꼭 한번 드셔보세요 ^^
이유리
스타벅스 두유말차라떼
요즘 다이어트 많이 하는데, 그 와중에도 맛있는 음료 먹고싶을 때가 있잖아요?! 다이어트 할 때 마시기 좋은, 그런데 다이어트 안 할 때 먹어도 맛있는 스타벅스 말차두유라떼 후기입니다! 아주 유용한 정보인데 유명해서 이미 알고계신 분들도 있으실 것 같아요! 제가 여러 번 먹을 정도로 아주 강추하는 레시피랍니다 ㅎㅎㅎ주위 사람들도 먹어보곤 다 맛있다고 여러 번 주문해먹더라구요! 브랜드: 스타벅스 음료명: 말차두유라떼 (기본 말차라떼에서 제가 커스터마이징한 거에요!) 여러 가지 음료 넣어서 비교해서 먹어봤는데 두유랑 귀리(오트)버전이 제일 맛있어요! 스타벅스 말차라떼에 클래식 시럽 모두 제거, 우유를 두유로 변경, 씁쓸한 맛 좋아하시면 유기농 말차 가루 원하는 만큼 추가하면 완성입니다! 두유 버전이 너무 단 맛이 없다 느끼시는 분들은 오트(귀리)버전으로 변경하시면 약간의 단맛이 추가되어서 더 맛있고 달게 드실 수 있어요! 개인적으로 두유 or 오트(귀리) 중 추천드립니다 ㅎㅎㅎ
지니5590652
다이어트 음료, 정답은 [빽다방] 아이스 아메리카노! (빽다방 추천!)
다이어트를 시작하며 가장 큰 고민은 역시 '음료'였죠. 결국 제가 최종적으로 정착한 다이어트 최애 음료는 바로 [빽다방]의 아이스 아메리카노입니다! 다이어터들의 필수템이 된 이유를 직접 경험해보니 왜 인기가 많은지 알겠더라고요.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드시고 싶다면 빽다방 추천드려요 1. 놀라운 저칼로리 (14kcal)의 기적 첫째, [빽다방] 아이스 아메리카노는 칼로리가 정말 낮습니다. 16oz(약 473ml) 기준으로 겨우 14kcal이라는 놀라운 칼로리는 다이어트 중에도 죄책감 없이 마음 편하게 마실 수 있는 최고의 장점이었어요. 0kcal 음료도 많지만, 커피 특유의 맛과 향을 포기할 수 없었는데 [빽다방]은 맛까지 만족시켜주니 다이어터에게는 빽다방 추천을 안 할 수 없죠! 2. 깔끔하고 부드러운 맛 (빽다방 추천!) 둘째, 맛이 깔끔하고 부드럽습니다. 진한 커피를 선호하지 않는 저에게 [빽다방]의 블렌딩은 완벽했어요. 산미가 강하지 않고 쓴맛도 적어 목 넘김이 매우 좋습니다. 텁텁함 없이 깔끔해서 운동 중 수분 보충을 위해서도 자주 마셨습니다. 부담 없이 맛있는 커피를 찾는다면 빽다방 추천이 정답입니다. 3. 압도적인 가성비와 넉넉한 양 셋째, 역시 압도적인 가성비입니다. 저렴한 가격에 넉넉한 양을 제공하는 [빽다방] 덕분에 매일 습관처럼 커피를 마시는 저도 금전적인 부담 없이 다이어트 식단을 유지할 수 있었어요. 출근길 한 잔, 점심 식사 후 또 한 잔, 하루 두 잔을 마셔도 부담이 없다는 점이 정말 좋았습니다. 가성비까지 생각한다면 망설이지 말고 빽다방 추천드립니다. 다만, 참고하실 점은 다른 브랜드 아메리카노에 비해 원두의 풍미가 조금 약하게 느껴질 수 있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다이어트용으로 깔끔하고 시원하게 마시기에는 [빽다방] 아이스 아메리카노가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이 커피 덕분에 힘든 다이어트 기간을 슬기롭게 보낼 수 있었습니다. 다이어트하시는 모든 분들께, 칼로리 부담 없이 맛있는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마시고 싶다면 빽다방 추천드립니다.
빠담소리
이지 프로틴 음료
✨ 찐~하게 맛있는 이지 프로틴 다이어트 음료 정보! 든든함과 건강을 한 번에! ✨ 이지 프로틴 다이어트 음료 정보를 알려드리면 이름처럼 찐~하게 맛있는 단백질 음료의 정석입니다. 풍부한 맛은 물론, 영양까지 완벽하게 설계되어 바쁜 당신의 건강한 일상을 든든하게 채워줄 것입니다. 이 음료에는 달걀 흰자 5.1개 분량의 단백질이 가득 들어있어 강력한 에너지를 공급합니다. 단백질이 포만감을 높여주기 때문에 식사 대용으로 한 끼 대용으로도 든든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게다가 지방 걱정을 덜어주는 저지방(0.6g/100mL) 설계라서 더욱 도움이 됩니다. 가볍게 즐기면서도 필수 영양소는 확실하게 챙기세요. 특히, 이지 프로틴 음료는 부족하기 쉬운 영양소까지 놓치지 않았습니다. 건강한 장 활동에 도움이 되는 식이섬유가 3g 포함되어 있으며, 여기에 프리바이오틱스까지 챙길 수 있는 맛있는 이지프로틴 음료입니다. 이제 복잡하게 여러 가지 챙길 필요 없이, 이지 프로틴 음료 하나로 맛있고 든든하게 건강을 관리하세요! 지금 바로 이지 프로틴 단백질 음료 정보를 눈으로 확인해 보세요. 맛과 영양, 든든한 포만감을 모두 갖춘 당신의 새로운 단백질 습관이 될 것입니다.
올리브올리브
점심 먹어바요 😆👍
점심은 도시락이에용!! 배고프당ㅋㅋㅋㅋ 숙주나물들어간 돼지고기 볶음인데 비쥬얼이 너무좋아요 후딱 먹고옵니당 😘
자스민꽃
사과
사과가 아삭아삭 넘 맛나요 삶은 달걀이랑 함께 맛있는 아침 달콤 상큼 행복하게 먹습니다
인생이여만세
아몬드
고소하고 맛있는 아몬드 먹었습니다 불포화지방이 많아 건강에도 좋습니다
오와둥둥
따뜻한 페퍼민트 차 한잔
맛있는 식사 하고 따뜻한 페퍼민트차 한 잔 우려내어 마시고 나니 속이 편안하네요. 페퍼민트 차는 과식이나 속쓰림, 메스꺼움을 완화하고 편두통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정수기지안맘
나물 한 접시로 든든하네요.
요가수업 끝나고 경로당에서 맛있는 점심시간이네요. 마른 고구마 줄기 나물과 아삭아삭한 콩나물 과 영양 가득한 죽순 나물로 나물 가득한 반 찬으로 맛있네요.
정수기지안맘
MRI 찍자는 말에 아메리카노로 달램
기다릴 것도 없이 거의 금방 9시반에 진료 받으러 들어갔답니다. 일주일 전에 CT 찍어놨거든요. 의사선생님이 가슴 쪽은 문제가 없는데 CT를 보여주시면서 비장에 약간 밝은 부분이 보인다는 거예요. 그게 무슨 얘긴가 싶었는데(의사 선생님이 이상한 모양이라거나 이상한 게 보인다거나 하면 대부분 안 좋은 일이거든요) 갑자기 MRI를 스케줄 잡히는 대로 찍자고 하셨어요. 정말 가슴이 덜컥했네요😰 그 밝게 보이는 부분이 별거 아닐 가능성이 더 많지만 그래도 체크는 바로 해야 하니 MRI를 찍자고 하시네요. 사실 확실한 모양이면 CT에도 나오는데 아리송한 모양인데 특히 유방암은 비장으로 전이는 잘 안 된다고 하시면서 그래도 혹시 모르니까 MRI를 찍어서 가능성을 배제한다는 얘기인 것 같았어요. 나는 그 말 듣고 멍했다가 그런데 비장이 어디쯤 있고 무슨 일을 하는 장기냐고 물어봤답니다. 교수님이 대충 뭐라 얘기하셨는데 사실 그거는 기억이 잘 안 나고 나중에 찾아보니까 췌장 옆에 있고 면역세포기능을 돕고 우리 몸에 세균이나 항원을 걸러준답니다. CT 상이지만 내 비장도 봤답니다. 하얗고 검기만 해서 이게 뭐 어떤 건지 정확히 알 수는 없어도 뭐 이상한 게 반짝이더라고요. 어쩌다 저런 게 보일까요?🤣 그래서 MRI를 받을 스케줄을 받아야 하는데 서울대병원에서 급하게 검사 받는건 그렇게 쉽지가 않거든요. 아예 응급이면 모를까 이렇게 중간에 들어가는 게 어려워서 금방 안 나오더라고요. 한 20~30분 기다렸네요. 그랬더니 진료는 2주후 월요일인데 바로 전날 일요일 오후 3시 20분으로 겨우 스케줄 받았네요. 혹시 그전에라도 자리가 나면 전화를 주겠다고 하면서요. 일요일 날 검사받는 것도 처음이고 6시간금식도 있어서 애매한 시간이지만 그나마 스케줄 나온게 어딘가 싶습니다. 오히려 MRI를 하루 전에 찍으면 진료랑 괜찮냐고 물어보기까지 했네요. 스케줄 받고 선생님한테 체크해서 괜찮다고 해서 오더가 나왔답니다. 막상 스케줄까지 나오니 이제 속이 시끄럽네요. 혹시 암인가 아닌가 MRI를 찍어야 되니까 힘들었답니다. 진료가 9시 반이었고 늦더라도 10시 반까지는 다 받고 천천히 11시 요가 가면 되는 거였는데 갑자기 MRI 스케줄 받는다고 기다리면서 내가 헷갈렸거든요. 그때가 10시 조금 전인데 거의 11시에 육박한 줄 알고 암정보 교육센터에 전화해서 이런저런 사정으로 요가 수업 늦겠다고까지 얘기를 했답니다. 완전히 시간을 헷갈린 거죠. 그만큼 정신이 없었어요. 스케줄 받고 지하 1층으로 바삐 내려가서 교육실 문을 여니까 문이 잠겨 있는 거예요. 그때 핸드폰을 보니까 내가 헷갈린 걸 알았네요. 어처구니 없지만 그만큼 내가 정신이 없구나 생각하고 1층으로 다시 올라가 암정보센터 라운지에 가서 앉았네요. 근데 커피가 너무 땡겨서 편의점 가서 커피랑 생수 사 와서 마시면서 있었답니다. 카페 갈까도 생각을했거는데 요가를 가야 하니까 한 40분도 채 안 남았는데 카페 가는 게 아깝더라고요. 그냥 편의점에서 조지아 블랙으로 6kcal 정도 되는 아메리카노를 사고 물도 좀 마셔야 될 것 같아서 500ml 삼다수 샀답니다. 그거 사면서 암병원 편의점은 뉴케어 다른 맛도 있더라고요. 커피맛하고 호박맛도 산답니다. 나는 나고 우리 엄마는 좀 맛있는 거 드시고 얼른 일어나야죠. 진짜 내가 암이면 엄마케어가 힘들 텐데... 사실 선생님 얘기 들으면서 가장 큰 걱정이 내가 항암하면 우리 엄마랑 동생, 라떼까지 어째야 되나 눈앞에 캄캄했답니다. 생각해 보면 내가 참 사서 걱정을 해요.😆 아직 비장 쪽에 암이 있는지 어쩐지도 모르는데 조지아 블랙은 맛이 없었네요. 내가 맨날 커피 머신으로 샷내서 아메리카노 마시다가 편의점에서 파는 커피 먹으니까 맛이 영~ 제품 맛이 났다고 해야되나? 깔끔한 아메리카노 맛은 아니었어요. 맛도 쓰고요. 정보센터에 계시는 자원봉사자분도 안면이 있던 암환우시거든요. 그분하고도 이런저런 얘기를 했답니다. 그러다 요가 시간 돼서 툴툴 털고 요가하러 갔죠. 이럴 때일수록 몸을 움직여 주는 게 도움이 되더라고요. 물론 요가하러 가서 옆에 있는 경아언니한테 또 토로했어요. 속상하다고 언니는 괜찮을 거다. 우선 별일이 아닐거라고 걱정을 먼저 하는 건 아무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얘기해 줬네요 그리고 진짜 대부분은 별 일이 아니지 않냐? 그 말도 다 맞거든요 그렇게 요가 끝내고 12시까지 얼른 출근해서 이모한테도 이런저런 얘기하고 가게업무도 보고 또 내 일상을 살아갔답니다. 이모 퇴근하고 나서는 보험 설계사분이 오신 거예요. 그래서 또 그분이랑 이런저런 얘기를 했죠. 그때 크셔추 타 마셨어요. 오늘은 샷 2개에 크리스탈 라이트만 넣었답니다. 오늘 급찐급빠니까 깔끔한 크샷추로 만들었는데 그래도 중간중간 견과류는 좀 먹었어요. 그것까지 안 먹을 순 없겠더라고 ㅋㅋ 아까 진료받고 너무 정신이 없고 짜증나고 뭘 먹을까도 생각을 안 한 건 아니거든요. 근데 순전히 시간이 없어서 못 먹었답니다. 요가는 받고 싶고 근무도 해야 되고 가게 오니까 아침 먹었으니 먹지 말자는 생각도 들고요. 그래도 가지고 다니는 견과류는 좀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저녁
오늘 저녁은 고기구워 든든히 먹었어요
행복
메가커피 다이어트 메뉴 제로부스트에이드 추천합니다.
요즘 불어나는 체중과 점점 현실화되고 있는 건강 문제로 인해 다이어트를 결심하고 최대한 열심히 노력하는 중이에요. 그래서 음료 하나를 마시더라고 칼로리를 신경쓰면서 신중히 골라 마시고 있는 요즘이에요. 요즘 제가 리프레시를 위해서 음료수가 당길 때 자주 선택해서 마시는 음료가 메가커피 제로부스트에이드인데요. 몇 주간 마셔 보니 맛있기도 하고 피로 회복에도 도움이 되는 좋은 다이어트 음료라고 생각되어서 메가커피 제로부스트에이드 추천하려고 해요. 우선 메가커피 제로부스트에이드는 1잔 710ml 기준으로 15.7~16kcal로 칼로리가 정말 낮아서 다이어트에 적합한 음료예요. 칼로리 낮은 음료 찾으시는 분들은 메가커피 제로부스트에이드 추천 드려요. 메가커피 제로부스트에이드는 제로당, 제로카페인이라서 다이어트를 하면서 건강도 동시에 챙길 수 있는 음료수예요. 거기다 타우린 1,000mg이 함유되어 있어서 피로회복에도 도움이 되는 음료예요. 다이어트할 때는 이것저것 신경도 쓰고 영양 섭취도 줄어들기 때문에 평소보다 피로를 더 느끼기도 하잖아요. 그래서 다이어트 중에 몸의 피로도를 줄이고 싶으신 분들께 메가커피 제로부스트에이드 추천 드려요. 그리고 아무리 다이어트 음료라고 해도 맛이 없으면 자주 먹게 되지 않는데 메가커피 제로부스트에이드는 비타500과 박카스의 중간 정도 맛에 레몬의 상큼함이 가미된 음료예요. 다이어트를 할수록 맛있는 음식에 대한 갈망이 더 커지게 마련인데 메가커피 제로부스트는 맛있어요. 그래서 다이어트 중에 맛있는 음료를 원하시는 다이어터 분들께 메가커피 제로부스트 추천 드려요. 간단히 정리하면 칼로리가 낮아서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면서 맛도 있고 피로회복도 할 수 있는 음료를 원하는 다이어터 분들께 메가커피 제로부스트에이드 추천합니다.
멍청이3
스타벅스 다이어트 메뉴 저지방라떼 추천해요.
요즘 다이어트 중인데요. 다이어트 제대로 하려니 신경쓸 게 한두 가지가 아니더라고요. 처음에는 식단과 규칙적인 식사에만 신경을 썼는데 제가 식사 외에도 섭취하는 음식이 많다는 걸 알게 되었어요. 그중 대표적인 게 커피인데요. 제가 커피를 워낙 좋아해서 매일 1-2잔은 커피를 마시는데 커피 중에서도 라떼를 즐겨 마시는 편이에요. 근데 일반 라떼가 우유가 많이 들어가서 칼로리가 높다 보니 은근히 신경이 쓰이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요즘 마시고 있는 스타벅스 저지방라떼 추천 드리려고 하는데요. 스타벅스에서 라떼를 주문할 때 저지방 우유로 변경하면 일반 우유 대비 칼로리가 약 30%이상 줄어든다고 해요. 저지방 우유로 만든 아이스 카페라떼 Tall 사이즈는 355ml에 90kcal라고 하니 커피 좋아하는 다이어터 분들께 스타벅스 저지방라떼 추천 드리고 싶어요. 물론 저지방 우유 외에도 무지방, 두유, 오트밀크 등으로 변경을 할 수 있지만 제가 저지방 우유를 고집하는 것은 스타벅스 고유의 커피 맛과 라떼 본연의 맛을 최대한 유지하면서 칼로리를 낮출 수 있는 방식이 저지방라떼이기 때문이에요. 스타벅스 저지방라떼는 스타벅스의 진한 커피의 풍미를 그대로 느낄 수 있고 우유의 고소함도 어느 정도 가미되어서 스타벅스 라떼의 본질적인 맛을 그대로 유지하고 있고요. 어쩌면 저지방 우유 덕분에 커피 자체의 맛이 조금 더 강조되어서 저는 오히려 더 맛있다고 느끼고 있어요. 그래서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면서 맛있는 라떼 마시고 싶은 분들께 스타벅스 저지방라떼 추천 드려요. 더 맛있는 데다가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되니 정말 일석이조 같은 느낌이에요. 요즘 분신같은 텀블러 들고 다니면서 다이어트 음료로 스타벅스 저지방라떼 매일 한 잔씩 사서 마시고 있는데요.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저지방라떼를 선택할 수 있다는 것에 은근히 감사하는 마음으로 다이어트하시는 많은 분들께 스타벅스 저지방라떼 추천 드립니다.
멍청이2
치즈에 알룰로스 😄
저는 간단히 식빵에 치즈올려 먹어요🎶 알룰로스 뿌려줬더니 완전 ㅠㅠㅠㅠ 고르곤졸라피자 느낌도 나고 맛있는거같아요 ㅋㅋㅋ 맛없없 조합이죠^^*
자스민꽃
직접 만든 다이어트 당근 레시피 당근볶음 후기
최근 건강을 위해 직접 만든 다이어트 레시피 당근볶음을 만들어보았습니다. 평소 채소 위주 식단을 선호하지만, 맛있게 즐길 수 있는 간단한 다이어트 메뉴를 찾고 있었는데, 이 레시피가 딱 맞았습니다. 먼저 재료는 당근 2개, 올리브유 1큰술, 소금 약간, 다진 마늘 1작은술, 그리고 기호에 따라 후춧가루와 파슬리를 조금 준비했습니다. 당근은 껍질을 깨끗이 씻은 뒤 얇게 채 썰어주었고, 식감과 영양을 최대한 살리기 위해 너무 얇게 자르지 않고 적당한 두께로 준비했습니다. 조리 방법은 간단했습니다. 먼저 중불로 달군 팬에 올리브유와 다진 마늘을 넣고 향이 올라올 때까지 볶아줍니다. 마늘향이 충분히 올라오면 채 썬 당근을 넣고 5분 정도 볶습니다. 이때 당근이 너무 물러지지 않도록 중불을 유지하면서 자주 저어주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당근이 어느 정도 익으면 소금과 후춧가루로 간을 맞추고, 마지막으로 파슬리를 뿌려 마무리했습니다. 이렇게 하면 재료 본연의 맛이 살아있으면서도 다이어트식으로 충분히 즐길 수 있는 당근볶음이 완성됩니다. 직접 만든 다이어트 레시피 당근볶음을 먹어보니, 먼저 당근 특유의 단맛이 살아나면서도 살짝 씹히는 식감이 좋았습니다. 다이어트 메뉴라고 해서 싱겁거나 밋밋할까 걱정했지만, 마늘과 소금, 후추가 적절하게 어우러져 맛이 풍부했습니다. 또한 올리브유를 소량만 사용했기 때문에 칼로리 부담도 적고, 다이어트 중 간단한 반찬으로 활용하기 좋았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약간의 견과류를 곁들여 단백질을 보충했는데, 건강식으로 한 끼 식사로도 충분히 만족스러웠습니다. 무엇보다 이 직접 만든 다이어트 레시피 당근볶음의 장점은 조리 시간이 짧고 재료 구하기가 쉽다는 점입니다. 냉장고에 있는 간단한 재료만으로도 빠르게 만들 수 있고, 남은 당근은 냉장 보관 후 다음 날에도 간단하게 데워 먹을 수 있어 실용적이었습니다. 평소 다이어트를 하면서도 맛있는 반찬을 찾기 어렵다면, 이 레시피를 추천드립니다. 직접 만든 다이어트 레시피 당근볶음은 누구나 손쉽게 따라할 수 있으며, 건강과 맛을 동시에 챙길 수 있는 메뉴였습니다. 저는 앞으로도 식단에 자주 활용할 계획입니다.
이야기
아침식단
좋은 아침입니다! 소고기부채살 당근 자색양파 케일 넣고 볶다가 우유 오트밀 5숟가락 계란 넣고 끓여서 아침 먹어요. 아침 저녁으론 반짝추위가 있으니 따뜻하게 입고 외출 하셔요!
최강수인
수요일 라떼랑 걷다가 5천포인트♡
자다가 깨서 4시쯤 된 줄 알았는데 시계를 보니 12시40분 였답니다. 그렇게 한번 깨서 화장실 가고 좀 뒤척거리다 다시 잠들었더니 4시대 알람은 못듣고 5시에는 일어났답니다. 오늘 메이퓨어에서 하는 6천보챌 최종 보상날이라 몸이 좀 따라주면 아침 걷기를 하자 맘 먹었었거든요. 사실 이 말은 몸이 안 따라주면 그냥 포기하자도 내포돼 있는 말이었답니다. 다행히 아침은 보통 때 아침하고 비슷했어요. 일어나 스트레칭하고~ 몸무게를 재보니 두둥 400g이 찐 거죠. 1~200g도 아니고 갑자기 내 경계선에 한 100 g 모자라게 쪄버리니 이게 되게 애매했어요. 다를 때 같으면 바로 급찐급빠 해야 되는데 컨디션도 안 좋고 오늘 진료도 있고 가게에 샐러드 거리와 훈제오리고기도 갖다 놓고. . 여러 가지가 걸리네요.🤣 왜 예상보다 더 찐지 잘 모르겠어요.(살짝 늘 거라고 생각을 하긴 했어요) 어제 점심에 닭장각탕이 내 예상보다 kcal가 높았다거나 저녁에 산책 다녀 와서 힘들다고 먹은 견과류가 문제이거나~ 둘 다 문제겠네요ㅋㅋ 그냥 나는 노력했는데 맨날 도돌이표처럼 찌고 빼고를 반복하니 핑계거리가 필요한 거겠죠? 심플하게 얘기하면 내가 더 먹은 건데 조금이라도 든든하게 먹고 덜 찌는 걸 찾고 싶어서 이렇게 저렇게 재봅니다.😂 얼른 준비해서 6시 37분에 라떼랑 나왔습니다. 시간은 제법 지났는데 아직은 좀 컴컴하네요. 그래도 하늘 보니까 밝아올 기미가 보이긴 했어요. 걸으면서 일찍 체크해야 될 포인트들을 받고 있었는데 지니어트. 포인트는 시간 제한이 없어서 천천히 받아도 되지만 이 타이밍에 그냥 걸어가면서 받자 싶어서 받았는데 글쎄 출첵박스에서 갑자기 5천 포인트를 주는 거예요. 나 출첵박스에서는 이렇게 큰 거 처음 받아보거든요. 그런데 기계적으로 받기를 눌러버려서 노란 박스에 있는 거는 못 찍었네요. 그래도 기념이니 포인트 들어오는 창에서 체크해 봅니다 오늘 캐시 워크의 6천보챌 500캐시 받으려고 일찍부터 라떼랑 열심히 걷는데 5천 포인트까지~~😚 배보다 배꼽이 컸답니다. 개이득☺️😍
성실한라떼누나
속을 뜨끈하게 해줄 새우젓무국
친정엄마가 정성껏 농사지은 무입니다 반찬해먹고 국 끓여먹으라고 몇개 챙겨주셨는데 오뎅탕 할때도 끓이고 무생채도 만들고 하나 남은거 바람 들기 전에 미션도 해결할겸 이밤에 주방에 입장해봅니다 솔직히 처음에는 무생채를 만들어서 고추장 넣고 참기름 둘러 밥비벼먹고싶어 무를 채쳤는데 생각해보니 내일 아침 애들이 따끈한 국에 밥 말아 먹고 가면 더 좋을것 같아 급격히 노선을 변경해보았습니다 요리를 못해서 라는 진실은 숨기겠습니다 하핫 사실 제가 학교다닐때 매일 마주했던 엄마의 아침밥상을 떠올려보면 언제나 막 끓여낸 뜨끈한 국이 있었어요 특히 추운 계절에는 말이지요 그때는 잠 한숨이 더 소중하다고 생각했는데 돌이켜보니 엄마가 차려주는 아침밥은 저에 대한 걱정이고 사랑이고 애정이었던거에요 그 사랑으로 제가 새벽마다 뜨시고 든든한 속으로 등교할수 있었던것 같아요(공부는 못했지만) 우리 아이들도 언젠가 제가 끓인 이 국을 추억하는 날 오겠지요? 소고기가 없어서 무국이 맛이 날까 염려했는데 친정엄마가 역시 농사지어 짜준 들기름으로 무를 볶아서 국을 끓였더니 냄새가 황홀 그 자체더라구요 약간의 국간장과 새우젓으로 간을 하고 너무 밋밋하지 않도록 파를 썰어 넣어주었습니다 대파 역시 친정엄마가 농사지은 작품입니다 80대의 노모 덕에 제 가족 밥상이 푸집니다 늘 감사한 마음으로 먹고 있습니다 엄마 사랑해요♥️ 솔직히 새우젓을 좋아하지않았는데 저를 제외한 온 가족이 수육을 먹을때 새우젓을 얹어먹을만큼 새우젓이 주는 깊은맛을 좋아하더라구요 그래서 국 간을 할때 소금으로 하려다 가족 생각하는 마음으로 새우젓을 첨가했는데 맛이 달라지는것 같습니다 맛있다는 뜻이에요 : ) 요리 잼병이라 화려한 요리는 할수 어뵤지만 가족 생각하는 마음으로 정성껏 끓여준비해보았으니 내일 아침이 걱정없네요 외할머니의 사랑까지 얹어졌으니 우리 아이들 감기걱정 없이 올 겨울 났으면 좋겠어요 마음같아서는 초라하고 형편없는 이 국 울엄마께도 한그릇 퍼서 대접하고 싶네요 엄마 혼자 있다고 식사 대충하지마시고 꼭 챙겨드세요 존경하고 사랑해요!
황진희
컴포즈커피 다이어트 음료 오렌지 당근주스&카페라떼 후기
다이어트 음료라면 아메리카노가 먼저 생각나죠? 근데 매일 아메리카노만 먹기엔 뭔가 부족하다구요ㅠㅠ 맛있는게 먹고 싶을때 마시는 음료! 한번씩 사먹는 컴포즈커피 두가지 애착메뉴~♡ 컴포즈커피 오렌지 당근주스는 오렌지 맛이 조금 더 많이나서 맛있어요. 당근은 향만 나는 느낌이라 뭔가 건강한오렌지 주스느낌이랄까요 오렌지가 들어가서 상큼하고 달콤한 음료인데, 탄산은 전혀 없는 음료라 한번씩 마셔요. 한모금에 기분이 좋아지는 음료^^ 컴포즈커피 오렌지 당근주스는 591ml(200z) 기준 234kcal입니다. 컴포즈커피 오렌지 당근주스는 무색소, 무향료 주스래요. 주문하고 만드는 걸 보고있으니 얼려있는 오렌지 당근팩을 꺼내서 믹서기에 얼음이랑 같이 갈아주더라구요? 착즙한 주스는 아니라 가벼운 느낌이고 조금의 침전물이 생겨서 빨대로 저어가면서 마시는게 좋았어요. 컴포즈 아이스 카페라떼는 1인분(240ml) 기준 121kcal로 물론 따뜻한 라테 시켜놓고 예쁘게 그려진 라테아트 보면서 마시는 힐링타임도 가지고싶어서 아쉽지만... 따뜻한 라떼에 비해 칼로리가 낮고, 우유 맛이 꼬숩게 나서 매력적인 음료에요. 지방과 단백질도 들어있는 음료라 허기를 덜 수 있어서 일하는중에 자주 마시는 커피에요. 은근히 요기됩니다. 아메리카노가 질렸다면 아이스 카페라테 드셔보세요^^
58로가즈아
(다이어트 레시피) 무 스테이크
제철무로 만든 무 스테이크 무조림과 비슷한듯 하지만 덜 자극적인 맛으로 부담없이 부드럽게 즐길 수 있는 무스테이크랍니다. 별다른 재료 없이도 깊은 단맛과 버터 향이 어우러져서 한 끼 식사로도 충분히 든든하답니다. 재료 ▶️ 무 쪽파 식용유 버터 양념재료 ▶️ 간장 맛술 굴소스 알룰로스 다진마늘 물 1.무는 껍질을 벗겨내고 1.5~2cm정도의 두께로 둥글둥글한 모양을 살려 잘라줍니다. 2.1cm 간격의 격자 무늬로 한쪽면에 칼집을 넣어주세요. 🌱너무 깊지 않게 조심하면서 넣어야 양념이 속까지 잘 스며들고 식감도 훨씬 부드러워집니다. 3.전자레인지 전용 용기에 무를 넣은 후 물 50m넣고 6분간 익혀주세요. 🌱양면을 각각 3분씩 살짝 익힙니다. 전자레인지 대신 냄비에 무가 잠길만큼의 물을 넣고 5분정도 데쳐서 사용해도 돼요. 4.간장 맛술 굴소스 알룰로스 다진마늘을 미리 섞어 양념장을 만들어 줍니다. 5.익힌 무는 팬에 식용유를 둘러 중불에서 예열한 후 앞 뒤로 노릇하게 익혀주세요. 6.어느정도 익혀진 무는 양념장을 넣어 앞 뒤로 양념이 잘 베도록 익혀주세요. 🌱 소스가 잘 벨 수 있게 골고루 뒤집어 줍니다. 7.마지막으로 버터를 조금씩 올려주고 쪽파를 올리면 완성입니다. 간단하게 완성된 무요리! 무 스테이크의 매력은 한입 베어 물었을 때 느껴지는 부드러움이예요. 겉은 구워져 고소하고 속은 촉촉 스테이크처럼 썰어 먹기도 밥반찬으로 곁들이기에도 좋습니다. 단맛이 훨씬 좋아 요즘 더 맛있는 무로 맛있게 만들어 보세요.^^
쩡♡
다이어트카페음료 폴바셋디카페인아아
집앞에 폴바셋이 있어서 자주 이용합니다~! 보통은 디카페인 아이스아메리카노로 주로 마시고 가끔 달달한게 땡길때는 다른 종류를... 지인의 음료를 뺐어먹는 편이네요ㅎㅎ하하 ㅠㅠ당이 다이어트에 제일 적이여서 최대한 아메리카노로 먹으려고 하고 있지만 폴바셋에도 맛있는게 너무 많네요 그치만...아무튼 아메리카노가 최고!
어라라
다이어트레시피) '무 튀김' 👍🏻👍🏻
안녕하세요! 평소에 무로는 무생채 반찬을 주로 만들어 먹는 편입니다. 무는 그냥 먹어도 너무 시원하고 맛이 있기도 하고 밥 반찬으로 먹을때는 가장 무난하게 먹을 수 있는 것이 무생채 같아서 먹고 밥이랑 쓱삭쓱삭 비벼서 먹기에도 너무 좋잖아요^^ 이번에는 무를 이용해서 다이어트 때 먹을 수 있는게 뭐가 좋을까 하다가 무를 이용해서 무 튀김을 만들어 봤어요. 야채튀김 만들어 먹듯이 무를 이용해서 튀김을 아주 간단하게 만들어 봤는데 간단한 과정에 비해서 맛도 너무 좋아서 만족스러웠어요. < 무 튀김 레시피> - 무 - 부침가루, 튀김가루 - 후추 이렇게 간단하게 준비했어요. 다른것은 첨가하지 않고 무를 3분의1 정도 사용해서 채 썰어주고 부침가루와 튀김가루, 그리고 간은 후추를 사용해서 반죽해 줬습니다! 무 3분의1 정도 채를 썰어서 준비해두고요. 따로 절이는 작업은 하지 않았는데 괜찮았어요! 반죽은 튀김가루와 부침가루, 후추, 물을 조금 넣어 만들었어요. 만들어진 반죽에 채 썰어 만든 무를 넣고 살살 버무려주고요! 마지막으로 기름을 적당하게 넣어서 달궈진 팬에 먹기 좋은 사이즈를 손으로 집어서 팬에 적당하게 올려주었습니다. 중불에 노릇해질때까지 앞뒤로 번갈아가면서 튀겨주고 그릇에 기름이 빠지도록 키친타올 깔아 그 위에 완성된 무 튀김을 올려줍니다^^ 짠~~~!! 후추로 살짝 간을 해서 그냥 먹어도 좋았어요. 무가 수분이 많잖아요. 따로 무를 절여서 수분을 빠지게 하지는 않았고 바로 튀겨주었거든요. 그래서 그런지 무 튀김이 겉은 바삭한데 속은 무의 수분 때문인지 촉촉하더라고요. 그래서 튀김의 뜨거움과 무의 시원함도 동시에 느껴지는 식감이라서 먹기 좋았어요. 후추를 더 넣어서 만들어도 좋을 것 같고 간을 좀 해서 드시는 분들은 양념장에 찍어서 먹어도 너무 좋겠어요. 그리고 다이어트 때는 피해야 겠지만 떡볶이 국물 묻혀 먹으면 너무나 맛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맛있는것 드시며 건강한 다이어트 하시기 바랍니다 화이팅!!
치노카푸
무를 넣은 육개장 레시피!!
육개장은 얼큰하고 깊은 국물 맛이 매력적인 한식이에요! 먼저 양지머리를 찬물에 30분 정도 담가 핏물을 빼고, 냄비에 물과 함께 넣어 1시간 정도 푹 삶아 육수를 만들어주세요. 고기는 건져 결대로 찢고, 국물은 체에 걸러 맑게 준비해요. 팬에 참기름을 두르고 찢은 고기를 넣어 볶다가 다진 마늘, 고춧가루, 간장을 넣어 고루 볶아주세요. 여기에 손질한 고사리, 숙주, 느타리버섯, 토란대, 그리고 채 썬 무를 함께 넣고 살짝 볶아주세요. 그런 다음 준비한 육수를 붓고 센 불에서 끓이다가 중불로 줄여 15분 정도 더 끓여요. 마지막으로 소금과 후추로 간을 맞추면 무의 시원한 맛이 더해진 얼큰한 육개장이 완성돼요.
영잔디
다이어트레시피 무 스테이크 🥩
‘무스테이크’는 고기 대신 무를 두껍게 썰어 스테이크처럼 구워낸 저탄수·저지방 다이어트 메뉴다. 두툼하게 썬 무를 소금에 살짝 절여 수분을 빼고, 올리브오일을 약간 두른 팬에 노릇하게 구워준다. 겉은 바삭하고 속은 부드러워 고기 못지않은 식감을 낸다. 간장 1큰술, 발사믹식초 1작은술, 다진 마늘 약간, 스테비아 한 꼬집을 넣어 만든 소스를 곁들이면 짭조름하면서도 감칠맛이 살아난다. 칼로리는 낮지만 식이섬유와 수분이 풍부해 포만감이 오래가며, 채식 식단이나 다이어트 중 고기 대체식으로도 훌륭하다 🍢 4. 무스테이크 재료 무 1/2개, 소금 약간, 후추, 올리브오일 약간, 허브 방법 무를 2cm 두께로 썰고, 소금에 10분 정도 절여요. 물기를 닦고 올리브오일을 두른 팬에 노릇하게 구워요. 허브나 레몬즙을 곁들이면 고기 대체 식감처럼 즐길 수 있어요. 💚 포인트 고기처럼 씹히지만 칼로리 훨씬 적고 포만감 높아요.
딸기초코몽
무를 넣은 가볍고 시원한 된장찌개
가장 기본 찌개인 된장찌개 랍니다. 엄마가 만드신 된장을 이용한 맛있는 찌개. 멸치와 다시마를 넣어 육수를 내고 쌀뜨물을 함께 넣고 무를 얇게 썰어 시원한 맛을 더하고 조개와 호박 두부를 넣어 맛을 더한 시원하고 달달하고 얼큰한 된장찌개 랍니다^^ 아침에 간단하게 된장찌개 하나만 있어도 밥이 술술 넘어가요. 다이어트 할때 가볍게 편하게 한끼로 너무 좋아요~
지니5368308
다이어트레시피 무레시피 석박지
이번에는 늦은 김장준비했어요 며칠전 김장김치, 석박지, 오이김치 담궜는데 그 중에서 석박지가 제대로 익어서 제일 맛있네요 여름무는 맵고 숭덩숭덩해서 맛없는데 가을 무는 달달하고 식감도 단단하니 맛있습니다 굵은 소금에 살짝 절여주고 고춧가루, 액젓, 새우젓, 풀(녹말물), 매실액 넣어서 버무려주면 끝! 간단하면서도 맛있는 석박지 만들고 나니 뿌듯합니다 이틀정도 뒤 부터 먹을 수 있고 라면이랑도 찰떡 궁합인 석박지 이번 겨울철 내내 잘 먹을 거 같아요
diane0807
점심은 직원 식당에서 닭장각탕
엄마 면회 가면서 오늘 빼빼로 데이라고 빼빼로 8개 정도를 병원 건물에 있는 편의점에서 사 갔거든요. 엄마도 드리고 엄마 돌봐주시는 간병인 두 분도 드리고 우리 3층 간호사실(잘은 모르는데 대여섯 분 계셔서)에도 5개정도 드렸답니다.(특히 들어가자마자 로비에 항상 인사하는 분 있거든요. 서류 쪽 업무 쪽을 담당하신 분인데 그분한테도 하나 드렸답니다) 오늘은 빼빼로로 가볍게 기분 좋으라고 줄 수 있는 날이라 좀 챙겼답니다. 그리고 과자가 가벼워서 무게에 대한 부담감은 없어 편했네요. 내가 이렇게 챙기니 엄마는 재활 선생님도 주고 싶은 모양이에요. 오후 2시에 재활갈 때도 챙겨줬으면 좋겠다해서 또 다시 내려가서 8개 정도 더 사서 엄마 옆에다 놔두고 간병인 분한테 엄마 재활갈때 같이 챙겨 달라고 부탁드렸답니다. 아무래도 환자라 본인이 뭘 챙긴다는 건 좀 힘들고 이런 것들도 다 부탁드려야 되거든요. 그래서 어제 동생한테도 간병인 분 갖다 드리라고 단감 좋고 큰거로 6개 보내고, 오늘은 빼빼로 챙기고 그러네요. 그렇게 오늘도 이것저것 챙기고 없는 물품도 주문하고 10시 44분에 내려와서 지하철 타고 얼른 우리 동네로 빨리 왔답니다. 좀 빨리 오면 서울대 병원에서 점심을 먹고 출근할 수 있을 것 같더라고요.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직원 식당인 11시 28분에 도착했는데 조금 빠듯하긴 했지만 얼른 먹으려고했답니다. 오늘 메뉴는 닭장각탕과 칼국수사리입니다. 나중에 찾아보니까 닭장각은 닭의 허벅지와 다리 부분을 말하는 거더라고요. 반계탕의 반 버전^^~ 그래서 칼국수사리가 있나 봅니다. 닭장각탕과 칼국수사리, 미니무생채비빔밥(밥은 벌써 담았길래 무생채 좀 덜 달라고 했고 김가루는 뺐어요, 그리고 고추장도 안 갖고 왔답니다) 김치부침개, 청양양파장아찌, 깍두기, 양배추 샐러드 4접시. 우선 양배추 샐러드 두 접시만 포도드레싱과 오리엔탈 드레싱 뿌려서 가져와 내 견과류 더해가지고 제일 먼저 먹었네요 샐러드 다 먹고 닭이랑 먹을 야채랑 밥이랑 같이 비빌 야채도 드레싱 없이 두 접시 갖고 왔답니다 닭장각탕에서 닭장각만 빼서 야채 위에 올려 놓고 닭고기부터 먹었네요. 단백질순서라 닭고기부터 먹었는데 좀 심심하면 양배추랑 양파장아찌를 같이 먹었네요. 삼삼해도 크게 닭고기 냄새 안 나고 맛있게 먹었어요. 나는 워낙 닭을 좋아하니 모든 닭요리를 좋아하는데 장각탕은 깔끔한 백숙 버전이라고 보면 될 것 같아요. 닭고기 뜯어가며 물렁살까지 다 맛있게 먹었답니다. 미니 무생채 비빔밥인데 밥 양은 그렇게 적지 않더라고요. 밥을 5분의 2정도 덜어내고 그 자리에 양배추 더 넣어 고추장없이 비비는데 맛을 조금 내고 싶어서 양파장아찌 국물 조금 넣어서 비볐답니다. 야채가 더 많이 보이지만 김치전이랑 싸먹기도 하고 깍두기 하나 남은 걸로 맛있게 먹었네요. 무생채도 있고 야채가 많으니까 반찬이 따로 필요하진 않았지만 양파 장아찌가 좀 있으면 했거든요. 근데 그냥 1인분만 먹자 싶었죠. 그리고 시간도 빠듯해서 빨리 먹고 가게 출근해야 했어요. 깨끗한 닭뼈랑 밥조금, 칼국수사리와 국물만 남았네요. 오통땐 마시라고 또 본다고 칼국수 한 가자미 라도 먹어봤을 텐데 오늘은 닭고기가 푸짐해서 그런지 아예 손도 안 댔답니다. 내가 더 좋아하는 빵을 먹기 위해서 보통 때에는 국수나 칼국수같은 쪽으로 안 먹는데 생각해보니 내가 덜 좋아해요.(그런데 어제 잡채는 먹었어요😅 그러고 보니까 당면은 거기서 제외인가 봅니다 당면은 너무 좋아해요.ㅋㅋ) 시간 없지만 잊어먹을까 봐 얼른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겼어요. 그리고 뛰어서 출근해서 12시 5분에 가게에 도착했답니다. 이 정도면 많이 늦지는 않았죠? 우리 커피 점심 장사 때는 손님이 많지는 않았는데 막상 앉아 보니 너무 힘이 없고 특히 눈이 좀 침침했답니다. 어디가 많이 힘이 빠져 있는 느낌?! 어제 잠을 좀 못 잤나 싶기도 했어요? 커피 점심 끝나자마자 크샷추 해 마셨네요. 슬러시 말고 샷 2.5개 넣어서 크리스탈 라이트 조금만 넣어 깔끔한 크샷추로 정신 좀 차리려고 했어요. 그러고 나서는 좀 있는데 아직도 힘이 드니까 경과류를 좀 챙겨 먹고 싶은 생각이 들더라고요. 견과류 먹긴 먹더라도 애사비 볼로 우선 입을 좀 채워 보고 먹어보려고요. 도움이 될지 어떨지 모르겠는데... 나한텐 약간 신 사탕 같은 느낌이랍니다. 이걸로 안 먹고 싶다는 생각이 안 들어요ㅠㅠ 하여튼 나는 입 터진 방지 이런 거는 나에겐 효과가 하나도 없는 것 같아요. 먹을 거에 대한 식탐은 그걸 뛰어넘나 봐요?🤨🤭 그냥 웃습니다. 이렇게 태어난 걸 어쩌겠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요거트
요거트에 고소하고 맛있는 해바라기씨도 넣었습니다 단백질과 유산균 채웁니다
오와둥둥
[다이어트 레시피] 나만의 음식:새콤달콤한 쌈무 리뷰♡ 너무 좋아요!!
새콤달콤하고 아삭아삭한 쌈무는 집에서 간단하게 만들어 고기 요리와 궁합이 좋으며, 냉면이나 비빔국수 고명으로도 활용 가능하고 오래 저장해 둘 수있어 가을무 김장철에 꼭해 두는 데요. *쌈무 마법의 황금 비율! 쌈무 만들기의 핵심은 바로 '단촛물' 비율이에요. 기본적으로 물 : 식초 : 설탕 = 2 : 1 : 1 비율을 기억하면 실패 없이 만들 수 있답니다. 여기에 소금을 약간 추가하면 감칠맛이 살아나요. *조리방법: 무썰고, 설어 놓은 무 위에 양념물을 끓인 거 붓고, 식은후 한번더 작업후 냉장고에 넣고 두고두고 먹어요. 만든 쌈무는 냉장 보관 시 한 달 이상 두고 먹을 수 있으며, 덜어 먹을 때 깨끗하게 사용하면 오랫동안 맛있게 즐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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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식단
좋은 아침입니다! 오랜만에 야채찜 먹네요. 자색양파 청경채 팽이버섯 당근 알배기배추와 감 귤 소고기부채살 음료로 든든하게 먹어요. 눈부신 햇살처럼 밝고 빛나는 하루되셔요!
최강수인
요리 꿀팁
퍼온글 요리 꿀팁으로 요리에 맛을 더해보세요 오늘도 맛있는 음식과 함께 멋진 가을날^^
인생이여만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