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실'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매실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3년숙성 매실 엑기스
설 쿠폰과 포인트 있는걸로 뭘 사야하나 몇일 보다가 매실엑기스 주문하고 기다리고 있어요 쿠폰과 포인트로 0원에 구매 했어요 약콩두유랑 이것 중에 고민 하다가 두유는 다음에 사기로 하고 매실 엑기스 주문 했어요 탄산이나 음료 쥬스를 잘 안마시는데 가끔 생각날때 시원하게 타먹기도 하고 요리할때도 쓰려구요 캐시딜 진짜 혜자에요 앞으로는 쌀도 여기서 사야 겠어요
찜부리
고추장매실장아찌
벌써 3통째 개봉 참기름이 없어서 들기름에 무쳤더니 고추장매실장아찌는 역시 참기름이네요. 저희집의 별미 반찬입니다.
루시안
공복 유지 꿀팁 [매실차]
공복 유지에 매실차를 마셔요. 연하게 타서 하루에 조금씩만 마십니다. 속이 편안해지고 든든해서 많은 도움이 되요. 따끈하게 한잔 하시면 포만감도 오네요. 피로회복에도 좋고 공복 유지시에도 좋아요.
k2023
매실발효액💙
매실발효액 소화에도 좋죠 피로회복에 좋고 체중감량에도 좋고 효능이 좋더라구요 중딩딸도 잘마셔요 저도 잘먹는데요 무농약 매실발효액이예요 저는 요거 다먹고 오미자 발효액 구매해서 먹어보려구요 확실히 소화되고 피로감도 풀리는거 같아요👍
새우킬러
아임뉴트리 매실효소 좋아요
아임뉴트리 매실효소 꾸준히 챙겨 먹고있어요 스틱으로 되어있어 섭취하기 간편하고 휴대하기도 편해요 나이들수록 소화력이 떨어지는거 같아요 다이어트도 잘먹으면서 해야하기때문에 효소도움받고있어요 잘먹고 화장실도 편하게 가게 되는거같아요 맛도 먹을만해요
ckj8425
야식이 생각날 때 매실청
야식이 생각날 때 다이어트 때문에 다른 음식보다 물을 먼저 마시고 야식 생각을 멀리하는 편이에요. 그러다가 진짜진짜 음식이 먹고 싶으면 콤부차나 매실청을 타서 먹으면 야식 생각이 안나요. 최근에 맛있는 매실 발효액을 찾아서 자주 먹고 있어요.
선물부자
매실 한잔해요
매실 한잔 마시고 밥준비해야죠 에공 ㅋㅋ
새우킬러
나의 지갑을 지켜주는 매실 음료
지난해 여름에 담근 매실청. 이 매실청으로 요리할 때도 사용하고 이 여름 시원한 매실 쥬스를 해 먹을 수 있어 너무 좋다. 이쁜 컵에 얼음 5~6조각.물과 함께 매실청을 섞어주면 어떤 음료수보다 훨씬 맛나다. 내 지갑을 아껴주는 든든한 매실청. 해마다 담가본다~
행복한집2
매실 엑기스 음료
온 가족이 함께 함께 즐기는 시원한 음료. 매실엑기스는 간단하게 물과 희석해서 입맛 없는 여름 철 언제나 땡기는 시원한 음료. 더운날에는 더 간절해지는 음료. 엑기스는1, 냉수 4 비율로 얼음도 첨가해서 먹으면 더위를 날려 버려요. 흑설탕으로 5년된 엑기스라서 색깔이 엄청 진해요. 흑설탕이라 더 맛있어요.
who8365
항암작용 매실청마시기
매실은 알카리성 식품입니다 항균작용과. 피로회복에 좋은 식품입니다 설탕과 과육을 일대일로 섞은 다음 100일후 엑기스만 담아 냉장고에 넣어두고 음료로. 만들어 마십니다 피로회복에 좋고 소화작용도 좋고 항암작용도 있는 매실청 마시기 매일 마시면 좋아요 가까이 두고 자주마셔요 매실청 좋아요
kidgiop
홈카페 ~ 많은 분들과 겹치지만 매실음료!!
홈카페 레시피로 많은분들이 올려주셨더라구요 저도 매실청이 있어서 얼음물 넣어서 마셨습니다 오늘은 커피대신 매실차네요, 시원하고 맛도 있고 좋습니다 앞으로 주기적을 매실음료를 마셔줘야겠어요 하필 오늘 집에서 먹던 커피가 다 떨어졌거든요 ㅎ 커피대신 매실차로 !!! 추천합니다.
만보걸어봐
시원하게 매실쥬스마시기
매실청을 냉장고에 넣어둡니다 일년내내 먹지만 특히 여름철에 많이 먹습니다 스파게티나 면음식을 하고 같이 먹으면 정말 맛있습니다 식욕이 없는 여름절 입맛을 돋구는 음료입니다 밥과 함께 먹어도 좋습니다
강지존
여름에 필수음료 매실청 쥬스
시원하게 마시는 매실청쥬스 여름에 필수 음료입니다 시판되는 매실음료매실음료도 맛있지만 집에서 만든 매실청 쥬스가 훨씬 맛있습니다 소화가 안될때는 원액을 먹고 생수를 들이키면 체한것이 내려가서 좋습니다 여러분들도 매실청쥬스를 마셔보세요 달콤새콤 좋습니다
별무리속
홈카페 나만의 음료 매실음료
시댁에 매실나무가 있습니다 완전 유기농이죠 거기에서 딴 매실로 설탕 넣어 매실청를 만들어 시어머니 께서 주십니다 매실청 만드는 비법은 아직 못 배웠네요 대략 매실과 설탕이 일대일일것 같아요 매실청에 얼음과 물을 넣고 마시면 끝. 가끔 얼려서 먹으면 시원하고 맛있습니다 약간 새콤하고 달콤합니다
진주맘
여름에는 시원한 매실차
저의 홈카페 메뉴는 아메리카노나 라떼는 물론이고 여름에는 시원한 매실차가 필수 메뉴예요 ㅎㅎ 엄마가 담그신 매실원액과 물을 1:1 비율로 넣고 얼음을 한주먹 넣어주면 진한 매실차 완성 !!!! 매실원액은 가라앉기때문에 계속 저어줘야해요 이렇게 덥고 습한 날씨에 아이스 매실차 마시면 속이 뻥 뚫리고 너무 시원해요 처음에는 진하게 마시고 얼음이 점점 녹으면서 연하게 끝까지 마셔야해요 오늘도 비가 내려서 너무 습하고 덥네요 시원한 매실차와 함께 무더운 여름을 이겨내세요
딩웅
여름을 매실차와 함께.
아침 식사후 작년에 담근 매실청으로 얼음 듬뿍 넣어 매실차를 만들어 음악방송 라디오 들으며 여유를 즐겨봅니다. 비가 와서 습도가 높으니 후덥지근 해요. 얼음 덕에 가슴까지 시원해지니 급 기분이 상쾌해지는군요. 커피도 향긋하니 좋지만 여름엔 단맛을 좀 더해서 기분 전환할 수 있는 시원한 매실차를 가끔 마시니 좋네요.
날마다만보
여름에는 매실청에이드죠
우리집은 매실청을 해마다 담그고 있어요 매실이 소화나 장건강에도 좋고 피부에도 좋다고 하네요 더운 여름에 외출후나 운동후에 무조건 마시는데요 얘들은 탄산수에 매실청을 타서 먹고 저는 얼음물에 매실청을 타서 마셔요 여름에 음식때문에 탈나기도 하는데 매실청으로 미리 예방하는 느낌도 있어요 여름뿐아니라 사계절 언제나 매실청은 수시로 마신답니다
청수레국화
무더위 수분보충은 얼음동동 매실과 오미자쥬스!
지난 해 담가놓은 매실청과 오미자청으로 요즘 무더위 수분보충하고 있어요 운동하고 난후, 외출하고 돌아온 후에도 매실과 오미자청에 탄산수나 물을 붓고 얼음동동 띄워 시원하게 마셔요 홈카페에서 시원한 오미자쥬스 함께 드실까요 ㅎㅎ
깐뚱
다이어트 매실주스를 만들었어요.
다이어트 매실 주스를 만들었어요. 매실청을 두 스푼 넣고 탄산수를 넣어 청량함을 주었어요. 얼음은 넉넉히 가득 넣으면 됩니다. 얼음을 넣기 전 잘 저어 주어야해요. 자주 만들어 마시다보니 매실청이 훅 줄어드네요. 아래 사진에서 보면 매실청이 진해 보이죠? 매실주스로 더운여름 이겨내 보아요.
시민
나만의 홈카페 매실차
매실액에 물타고 얼음타서 만든 매실차입니다. 변비가 있어서 먹고 있습니다. 얼음타서 먹으면 카페 부럽지않아요. 맛도 좋고 건강에도 정말 좋습니다. 더울때도 한잔씩 타서 먹어요.
차분
매실차
커피를 줄이기 위해서 매실차마셔요 친정엄마가 해마다 매실청 담궈주시는데 여름엔 얼음동동 시원하게먹고 겨울엔 따뜻하게 먹고 음식할때도 넣고 여기저기 쓸일이 많더라구요
호둘
나만의 홈카페 매실청에이드
저희 친정집은 항상 매실청 담궈놓았다가 요리에도 쓰고, 배아프거나 소화 안될때마다 물에 희석해서 마시곤 하는데요ㅎ 여름되면 탄산수나 사이다에 타먹으면 카페에서 파는 매실에이드 부럽지않지요 :) 친정집에서 주신 매실청이 떨어지면.. 게으른 저는 직접 담그지는 못하고 마트에서 매실청 사다 먹어요ㅋ 그래도 직접 담근 매실청의 진한 맛을 따라오지는 못하지만ㅎ
wtd16
나만의 홈카페 tip-매실청 에이드
매실이 어렸을때는 약처럼 느껴졌는데 어느순간부터는 맛있네요 여름에 매실청 넣고 얼음넣고 자주 먹어요 칼로리도 낮고..소화에도 도움되어서요 오늘은 비가 오네요 ..많이 오지 않았으면 하네요..
하늘이12
매실장아찌 국수
제가 여름에서 자주 만들고 있는 야식입니다! 시원하고 개운하게 먹을 수 있고 더위에 지친 몸에 좋은 요리입니다! 정말 간단하게 만들 수 있으니까 추천합니다! 재료(1인분) 소면 100g, 매실장아찌 5g, 오이 20g, 참깨 약간, 참기름 약간, 간장 약간, 다진마늘 약간 만들기 소면을 삶기. 오이,매실장아찌를 가늘게 채 써기. 삶은 소면을 그릇에 담아두고 채 썬 오이와 매실장아찌를 올려내기. 취향에 따라 참깨, 참기름, 간장, 다진마늘을 넣어 먹는다.
무구고양이
호매실동샤브마니아
수원호매실동 샤브마니아라고있는데거기에는야채가여러가지로리필할수있고버섯과유부가많아다이어트에도움이될수있는음식인거같아요
사랑꿍1
탄산 음료수 대신에 매실청
제가 워낙 탄산 음료수를 좋아해서 이번에 집에서 담근 매실청 마시기에 도전 하려 합니다. 매실청은 칼로리도 100g에 29kcal정도로 낮고 식이섬유가 풍부해 다이어트 식품으로 좋다고 하네요. 이번 기회에 기필코 체중을 감량시켜야 겠어요. 맛도 좋고 속이 더부룩할때에 마시면 좋네요. 매실청 마시며 운동도 같이 하면 효과가 있을것 같아요.
k2023
청경채 훈제오리 요리
1청경채 8개반잘라 팬에 올려 열로 살짝 익혀주세요 2팬에 훈제오리 올리고 볶아주세요 접시에 대기 3 팬을 닦고 물5 진간장2 굴소스0.5 미림2 매실액1 페퍼노치노 3개 후추넣고 끓으면 소스 완성 4청경채에 3소스 올려 고기와 함께 먹기
송쩡
숙주 묵무침
주재료: 도토리묵 1모 (또는 청포묵), 숙주 1봉지 (약 200g) 부재료 (선택): 미나리 한 줌, 당근 약간, 상추 3~4장 양념장: 간장 3큰술 고춧가루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참기름 1큰술 설탕 0.5큰술 (또는 매실액 1큰술) 통깨 약간 부순 김가루 적당량 🍳 만드는 순서 1. 묵 손질하기 도토리묵은 먹기 좋은 크기(약 0.7cm 두께)로 도톰하게 썰어줍니다. 묵이 너무 부서지지 않게 하려면, 끓는 물에 살짝(약 1분 정도) 데쳐서 건진 뒤 식혀주면 탱글탱글해지고 잘 부서지지 않습니다. 2. 숙주 데치기 숙주는 깨끗이 씻어 채반에 받쳐둡니다. 냄비에 물을 끓여 소금 0.5큰술을 넣고, 숙주를 넣어 약 1분~1분 30초 정도만 아삭하게 데쳐줍니다. 데친 숙주는 바로 찬물에 헹궈 물기를 꽉 짜줍니다. (오래 데치면 아삭함이 사라지니 살짝만 데쳐주세요!) 3. 부재료 손질하기 미나리와 당근, 상추 등 채소가 있다면 먹기 좋은 길이로 썰어 준비합니다. 4. 양념장 만들기 큰 볼에 간장 3큰술, 고춧가루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설탕 0.5큰술(또는 매실액 1큰술)을 넣고 골고루 섞어줍니다. 5. 버무리기 양념장이 담긴 볼에 데친 숙주와 채소를 먼저 넣고 가볍게 무쳐 양념이 배게 합니다. 그 후, 손질해 둔 묵을 넣고 묵이 깨지지 않도록 살살 털듯이 버무려줍니다. 마지막에 참기름 1큰술과 통깨를 넣고 한 번 더 가볍게 섞어줍니다. 6. 완성 및 플레이팅 접시에 담은 뒤, 기호에 따라 부순 김가루를 듬뿍 뿌려주면 고소한 맛이 살아나 훨씬 맛있습니다.
로블ㅎ
목살 야채조림
1 목살 600f 먼저 앞뒤로 굽고 잘라서 볶다 어느정도 익으면 알룰로스 1넣고 약불 2분볶아요 2 진간장3 굴소스2 맛술3 물엿2 매실청1 다진마늘1 후추 조금 생강가루1꼬집 물 100ml넣고 썰어준 대파 양파 당근 넣고 조리듯이 볶아주세요 3 마지막에 참기름후추 통깨로 마무리
송쩡
톳오이 냉국 만들기
재료 | 톳 35g, 고추 1개, 깻잎 4~5장, 오이 1/3개, 양파 1/5개, 당근 한 토막, 냉수 300ml 양념 | 된장 2/3t, 고춧가루 1/2t, 생강 1/2t, 한식간장 1T, 현미식초 2T, 매실청 1.5T, 설탕 1t, 들기름 1.5T 1. 톳은 물에 15분 정도 담가 짠기를 제거한 후 여러 번 씻는다. 2. 톳은 끓는 물에 2초 정도 데친 후 잘게 썬다. 3. 오이는 깨끗이 씻어 가늘게 채 썬다. 고추는 꼭지를 떼고 송송 썬다. 깻잎은 꼭지를 떼고 가늘게 채 썬다. 양파와 당근도 곱게 채 썬다. 4. 볼에 냉수와 분량의 양념을 넣어 고루 섞는다. 5. 4번 볼에 톳, 오이, 당근, 양파, 깻잎, 고추를 넣은 후 빻은 참깨를 듬뿍 뿌려 먹는다. 수분이 풍부한 오이는 체내 열을 식히고 이뇨를 촉진합니다. 톳은 미네랄과 전해질을 공급해줍니다 2가지로 맛있게 무치면 수분도 보충하고 소화에도 도움이 됩니다. 혈관과 혈당관리에도 도움이 됩니다
메가망나뇽
우엉 올리브 솥밥 만들기
재료 | 우엉 50g, 올리브 2개, 쌀 1.5C, 고추 1/2개 우엉 양념 | 한식간장 1t, 들기름 1t 양념장 | 한식간장 1t, 매실청 1t, 고추 1/2개 1. 우엉은 껍질째 깨끗이 씻어 곱게 채 썬다. 2. 달군 팬에 기름을 살짝 두르고 우엉을 볶은 뒤, 준비한 양념을 넣어 한 번 더 볶는다. 3. 올리브는 동그란 모양 그대로 썬다. 4. 쌀은 깨끗이 씻어 체에 밭쳐 30분 정도 불린 후, 우엉·올리브·동량의 물을 넣고 밥을 짓는다.(물이 끓어오르면 약불에서 15분, 불을 끄고 5~10분간 뜸을 들인다.) 5. 고추는 꼭지를 떼고 다져 양념장을 만든다. 우엉은 장을 촉촉하게 하고, 풍부한 식이섬유와 폴리페놀이 혈관 속 노폐물을 씻어내어 순환을 원활하게 돕습니다. 여기에 올리브가 더해지면 장과 혈관은 한결 맑아지고, 피부와 점막은 윤기를 머금어 촉촉해집니다. 이렇게 완성된 ‘따뜻하고 윤기 있는 솥밥’은 가을에 꼭 필요한 한 그릇이 됩니다.
메가망나뇽
청경채 두부비빔면
주재료:두부면 1인분(약 100g), 청경채 2~3포기 양념장: 고추장 1.5큰술 고춧가루 0.5큰술 간장 1큰술 식초 1큰술 (사과식초 등) 설탕 1큰술 (또는 매실액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참기름 1큰술 통깨 약간 👩🍳 만드는 방법 1. 재료 준비하기 청경채 손질: 청경채는 밑동을 잘라내고 한 잎씩 떼어낸 뒤, 큰 것은 반으로 갈라 깨끗이 씻어줍니다. 양념장 만들기: 작은 볼에 고추장, 고춧가루, 간장, 식초, 설탕(또는 매실액), 다진 마늘을 넣고 골고루 섞어둡니다. (미리 만들어 숙성해 두면 더 맛있습니다.) 2. 면과 청경채 데치기 냄비에 물을 넉넉히 붓고 끓입니다. 물이 끓으면 청경채를 먼저 넣고 약 30초~1분 정도 살짝 데친 후, 건져내어 찬물에 헹궈 물기를 꽉 짜줍니다. (너무 오래 데치면 아삭한 식감이 사라지니 주의하세요!) 청경채를 데쳐낸 물에 그대로 소면을 넣고 끓입니다. 물이 끓어오를 때쯤 찬물 한 컵을 나누어 부어가며 3~4분간 삶아줍니다. 다 삶아진 소면은 찬물에 비벼가며 전분기를 완전히 씻어낸 뒤 체에 받쳐 물기를 뺍니다. 3. 비비고 완성하기 두우면과 데친 청경채를 넣습니다. 만들어 둔 양념장과 참기름을 넣고 면이 불지 않도록 손으로 가볍게 골고루 버무려줍니다. 그릇에 예쁘게 담은 뒤 통깨를 톡톡 뿌려 마무리하면 완성입니다!
로블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