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콤칼칼 밀푀유나베 육수'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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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푀유나베
오늘 저녁은 밀푀유나베 해서 먹었어요. 기름냄새 하루종일이네요. 저녁은 손많이 안가는 편한것 해서 먹었네요. ㅎㅎ 후식으로 베라 기다리고 있어요. 다들 즐거운 시간 보내고 계시나요?
워터멜론
밀푀유나베
밀푀유나베 후기입니다 표고버섯, 느타리버섯, 새송이버섯, 깻잎. 청경채, 숙주나물, 배추잎사이사이에 소고기. 수제비 등 여러가지가 들어 있어서 끓여서 한숟갈 뜨니 캬~~ 쥑이네요. 샤브샤브 먹는 맛이네요
차칸청춘
멸치 육수
육수내고 있어요 오늘 국은 청국입니다~^^
수수깡7
한성 실곤약 + 대림 동치미 냉면육수
곤약만 있는 거도 팔던데 저는 냉면 육수 같이 파는 거로 사 먹어요. 그냥 녹여서 부어 먹기만 하면 되는 육수가 저는 좋더라고요. 심지어 맛도 있어요. 저는 일반 냉면이랑 크게 다른 점을 못 느끼겠더라고요. 근데 이건 취향 차이라 간혹 후기 보면 맛이 없단 사람도 있으니.적당히 사서 먼저 드셔보신 후 구매하세요
행운이다
육수코인 이거 써보신 분?
제로딜로 떴던데.. 혹시 써보신 분 계세요?? 코인육수 안 써봐서.. 한 번 사보고 싶었는데 제로딜로 떴네요. 이거 아니더라도 추천해주실게 있을까요??
당근쥬스쪼아
밀푀유나베 홈파티메뉴로 딱!
신경쓰이는 홈파티할때 밀푀유나베 하나면 일단 메인 하나는 끝이에요 초록 빨강 이쁘기도 하고~ 크리스마스 색이기도 하잖아요 당연히 맛도있고~ 불고기감 쓰면 딱이에요 추운 겨울에 따뜻한 음식 넘 좋잖아요
만배봉봉
육수내기
멸치 디포리 건새우 볶다가 다시마 넣고 육수 만들어요 볶다가 물넣고 끓여야 비린내가 안나요
울트라돼지런
홈파티 때 <<소고기 알배추말이>> 해보세요~
연말연시에 많은 행사가 있습니다. 크리스마스,송년회,신년회에 저희 식구들이나 친구들은 식당보다 서로의 집들을 돌며 홈파티를 해요. 홈파티에 손색없는 음식 중 하나를 소개합니다. "소고기 알배추말이" -.배추,청경채나 시금치 등을 말기쉽게 숨이 죽을정도로만 데쳐줍니다. -.배추를 넓게 펴고 그위에 깻잎,소고기,청경채 나 시금치, 팽이버섯,당근을 올리고 예쁘게 말아줍니다. -. 반을 썰어서 평평한부분이 위로 올라오게 냄비여 촘촘히 세팅해주시고 샤브육수(멸치육수나 쯔유)를 부어줍니다. 세팅후 뚜껑 닫은 냄비를 식탁중앙에 두고 모두의 눈들이 호기심에 집중해 있는 순간 뚜껑 오픈~ 우와~~~ 살짝 끓여내 우아하게 집어 각자 접시에 담아 건넵니다. 샤브샤브, 밀푀유나베의 심플+깔끔버전이라고 할수있죠. 깔끔하게 서브하고 먹을수있어 홈파티식사에 최고에요. 이번 연말연시 홈파티에 소고기 알배추말이 어떠세요?
죠반나
코인육수
육수 낼때 코인한알 너무 편하지 않나요 성분도 착하고 맛도 좋아요 전 오아시스에서 구입해 잘 쓰고있어요
울트라돼지런
식전 육수 한잔
날이 추워 뜨끈한 육수 한잔 식전에 기다리며 했지요 컵도 이쁘고 육수 한모금 들이키니 몸이 데워지네요
마음그릇
👩🍳요알못이라면 코인육수 추천해요👨🍳
저 캐시딜 상품권 받아도 유효기한 지날때까지 사용못하고 지냈는데요. 요즘 많은분들이 이용하시길래 저도 평소 궁금했던 코인육수 주문해봤어요. 고기육수를 더 선호하는데 아직 시중에는 멸치만 나와있더라구요. 지퍼백이라 조그만 냄새도 잡아줄 수 있어서 좋은거 같아요. 개별포장 3g짜리 65개 들어있어요. 바로 사용해서 만들어 본 음식은 바로 김치찌개에요. 정상가 11,900-3,000(캐시딜)=8,900(구입가) 구매확정하면 구매적립 포인트도 바로 적립되서 정말 좋네요. 벌써 다음 상품 검색 들어갑니다^^
에가오
홈파티 할땐 샤브샤브
겨울 홈파티엔 샤브샤브나 밀푀유나베 꼭 만들어요. 따뜻하게 국물도 먹을수 있고 야채랑 고기도 양껏 먹을수 있어서 좋아요. 요리못하는 저도 만들어요. 육수도 요즘 다 파니깐 먹고싶은 야채랑 고기만 준비하면 끝이예요 다 먹고 죽 까지 먹으면 든든해요~!
밍키19
맛있는 샤브육수^^
진짜 샤브샤브육수로 최고 원액이라 물넣어 희석해서 끓여요. 진짜 시원하고 너무 맛있어요 야채넣고 고기넣고 진짜 간편히 먹기 좋은^^ 그래서 자주 해먹어요^^ 강추합니당
천하무적챈진
고삼이 점심은 육수당 순대국밥!!
순대를 안좋아라하는 저는 무슨 맛으로 먹는지 모르는 순대국밥이에요. 동네 육수당이라고.. 저녁 시간 되면 남학생만 바글거리는 곳 그곳 매상에 일조하고 있는 고삼이 집에 있는데도 원하신다하여.. 포장.. 포장용기 아깝다 ㅠㅠ 매장에서 먹음 오징어젓갈준다고 궁시렁~~ 나가서 사 먹지 그러니~~
당근쥬스쪼아
냉면육수를 활용한 김치말이 국수~~~
방학중이라 삼시세끼를 챙겨 먹여야하는 엄마들은 개학중이지요. 매 끼니마다 메뉴를 물어보는 아들들 때문에 은근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 요즘 제일 간단하게 먹을 수 있는 국수를 자주 이용하고 있는데요. 오늘은 마트에 가면 쉽게 살 수 있는 냉면육수를 활용한 김치말이국수를 만들었어요. 따로 육수낼 필요없이 냉면육수를 활용하니 너무 쉽고 간편하게 맛있게 만들어 먹을 수 있어서 너무 좋아요. 재료도 너무 간단하죠. 소면, 신김치, 오이, 삶은달걀, 김치국물, 통캐, 설탕, 참기름 그리고 시판용 냉면육수 대부분이 가정에 준비되어 있는 재료들이니 시판용 냉면육수만 있으면 맛있는 김치말이국수를 만들수 있지요. 아들들이 먹어보고 엄지척 하면서 국수집에서 먹은것보다 맛있다면서 나중에 할 일 없으면 국수집해도 되겠다네요. 아들아~~~엄마 늙으면 너희들이 다 해줘야지 국수집을 하라니~~~그건 아니될 말~~~ 오늘도 간편하고 맛있게 점심 해결했어요. 맛있는 점심 드시고 오후도 화이팅입니다.
wrinkle
다이어트 레시피로는 밀푀유가 짱!
저는 다이어트 레시피로 밀푀유나베 진짜 자주 만들어 먹어요.. 무엇보다도 평소 많이 먹을수 없었던 야채를 많이 먹을수 있으면서 육류 단백질도 섭취할수 있어서 너무 좋아요.. 그리고 다른 무엇보다 저도 어쩔수 없는 한국사람인지라 찌개,국 같은 국물요리가 당길때가 많은데 다른 국물요리들보다 간도 약하게해도 맛있어서 좋아요. 그리고 만드는 방법이 또 너무 간단해서 좋아요. 마트에 가면 국물내는 다시팩 팔잖아요. 그거 사서 육수를 만들어 놓고 야채는 적당히 좋아하는 야채들 넣으시면 되는데요. 저는 배추,청경채,깻잎. 새송이버섯,숙주나물, 새송이 버섯 등을 켜켜히 쌓으면서 중간중간에 샤브샤브용 고기 넘으시고 냄비에 예쁘게 썰어 담고 육수 붓고 보글보글 끓이면 되요. 간은 참치액 쬐끔이랑 소금 쬐끔으로 해요. 너무 쉽죠잉 ㅎㅎ 찍어먹을 소스 준비하셔도 되는데 저는 다이어트 용으로 먹는거라 소스는 따로 안만들어요.. 소스없이 그냥 먹어도 너무 맛있거든요. 이렇게 먹으면 진짜 배불리 먹어도 기분좋고 다이어트 하는데에도 방해되지 않아서 너무 좋아요.
isogasii
국물요리) 동치미 육수를 이용한 여러가지 요리
홈플러스나 마트에 가면 동치미육수 개당 400원정도에 구매 할 수 있더라구요 동치미육수로 도토리묵 잘라서 파 넣고 동치미육수 부어서 시원하게 먹기도 하고 동치미육수로 시원한 냉면 이나 시원한 소면요리도 만들어 먹어요~~ 여름철에 만들어 먹기 딱 좋아요~^
정슈94
저칼로리로 진한 국물맛 즐기려면 동전육수만한 게 없죠.
한국사람은 비가 오면 얼큰하고 뜨끈한 국물 땡길 때가 있지요. 저도 그런데요. 그때마다 왠지 국물요리는 재료나 여러 면에서 과한 것 같아서 망설였어요. 그런데 우연히 주부백단 동전육수 사용해 보고 아 이거구나 했지요. 저는 이때부터 비 올때 국물요리가 땡기면 물 300c에 동전육수 하나 넣고 쌀국수를 소량 넣거나 양파, 버섯 등을 조금만 넣고 3분 끓여요. 동전육수의 얼큰하고 진한 국물맛은 저를 실망시키지 않는답니다. 물론 살찔 걱정도 없고요.
멍청이3
[비 오는 날 국물요리] 멸치와 채소로 육수를 낸 잔치국수
재료 : 대파, 김, 소면, 육수 육수 : 멸치, 다시마, 양파, 대파, 청양고추, 마늘, 간장, 멸치액젓, 소금, 후춧가루 비 오는 날엔 뜨끈한 국물이 생각나더라구요. 들통에 멸치를 볶다가 비린내가 구수한 향으로 변할 때쯤 미리 끓여둔 물을 붓고 (이때 물이 튈 수 있으니 조심하셔야 해요!) 다시마, 양파, 대파, 청양고추, 마늘을 넣고 충분히 우려냅니다. 멸치는 타우린이 함유되어 있어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주고, 혈압을 정상적으로 유지하면서 심혈관을 보호하여 혈액순환에 좋다고 해요. 이러한 멸치로 우려낸 육수는 멸치 아미노산의 공급원이 됩니다. 그리고 멸치가루를 육수로 사용할 경우 칼슘도 섭취할수 있어요. 비타민과 섬유질, 무기질이 풍부한 채소는 체중 감량을 위한 다이어트에도 효과가 있고 각종 채소에서 우린 육수는 면역력 강화에도 좋아요. 저희 집은 육수를 대용량으로 만들어 놓고 식혀서 냉장고에 보관했다가 여러 차례 먹을 수 있도록 해요. 그래야 채소와 멸치에서 진한 국물 맛이 나면서 나중에 만들 때 편하기도 하고 다른 요리에 활용할 수 있어요. 육수가 끓는 동안 고명으로 올릴 김과 송송 썬 대파를 준비하구요. 육수가 어느 정도 끓으면 채소를 건진 후 간장, 멸치액젓, 소금, 후춧가루를 넣고 간을 맞춰요. 각종 아미노산과 무기물 성분이 풍부하게 함유된 멸치액젓을 육수에 넣으면 깊은 감칠맛과 풍미가 생겨요. 소면의 칼로리는 100g당 340kcal로, 중화면(383kcal)과 소바(395kcal)와 비교하면 저칼로리의 다이어트용 식재료에요. 원재료인 밀에는 식이섬유와 몰리브덴이 함유되어 비만을 예방하구요. 소면에 포함된 세렌은 미네랄의 일종으로 안티에이징에 효과적입니다. 당질이 포함되어 채소와 함께 섭취하는 것이 좋다고 해요. 소면을 삶고 찬물로 몇 차례 헹군 후 채반에 둔 채로 마지막에 끓는 물을 부어 토렴을 합니다. 그래야 육수를 부었을 때 뜨겁게 먹을 수 있더라구요. 면이 뜨거우니 그릇에 조심히 담고 팔팔 끓인 멸치 육수를 부은 후 대파, 김을 고명으로 얹으면 우리 가족의 건강식, 잔치국수 완성! 비 오는 날 체온이 떨어졌을 때 몸을 따듯하게 해주는 잔치국수, 채소와 멸치로 우린 국물은 담백하면서도 깊은 맛을 냅니다!
skyjhj0407
야채가 듬뿍 들어간 국물요리 밀푀유나베 입니다
저는 밀키트 제품으로 샀는데요. 밀푀유나베입니다. 재료는 배추, 숙주나물, 양파, 깻잎, 청경채가 들어가구요. 소고기는 양지로 이용하는거 같아요. 이번에는 밀키트 제품을 이용해서 해보았습니다 다음에는 직접 만들어 보려고 합니다. 밀푀유나베는 칼로리가 낮을꺼 같아서 선택을 했습니다. 이렇게 모양을 내고 싶은데 자신이 없어서 이번은 밀키트를 이용해보았습니다 양이 어마어마 합니다. 나누어서 먹을 예정입니다. 부글부글 끓여서 우동면과 함께 했습니다. 다이어트를 해야하면 우동면을 생략해야겠죠? 아침에 먹는거라 우동면과 함께 했습니다.
슈롭
야채가득에 소고기까지 밀푀유나베 최고!!
야채가득에 소고기까지 있어서 밀푀유나베 다이어트식으로 너무 좋아요 균형잡힌 식사로 가능하고요 간을 약하게 해도 소고기 많이 넣으면 소고기에서 감칠맛이 우러나서 더 맛있게 먹을 수 있답니다.. 각 종 야채 가득해서 먹으면 완전 맛있음 라면 사리 넣어서 끓여 먹으면 더 맛있지만 다이어트 할 때는 팽이 버섯을 라면인 듯 먹어도 맛있더라고요. 저의 최애 국물요리 밀푀유나베랍니다.
실용취미
채소육수 떡국으로 칼로리 줄여요
다이어트를 할 때도 떡순이는 떡을 포기 못 한답니다. 볶음요리에는 꼭 떡국떡이랑 같이 해 먹어야 하고요. 그래서 채소육수를 활용한 떡국을 소개하려고요. 아무래도 고기나 굴로 끓인 것보다는 낫지요. 육수는 다시마, 건표고버섯으로 내주시면 되고요. 간은 국간장과 소금으로 하시면 됩니다. 육수 내서 끓이다가 떡 넣고 계란 넣고 대파면 끝입니다. 익숙해지면 라면 만큼 쉽다는 믿거나 말거나 저희 엄마 말씀이 있었죠.
핑효모
비 오는 날 생각나는 밀푀유나베!
비 오는 날 생각나면서, 살이 안 찌는 국물 요리가 무엇이 있을까... 곰곰이 생각해봤는데 저는 특히 밀푀유나베가 생각이 나더라고요~ 제가 너무 좋아해요 ㅎㅎ 이쁘게 생기기도 했고 은근 만드는 것도 쉽고! 겨울에 먹기도 좋죠... 👍🏻🤤
하딘
몸에 좋은 천연국물팩 육수로 메밀국수 먹어요
안녕하세요. 다이어트할 때 국물에 대한 고민이 크지요. 저는 메밀면을 즐겨 먹는데 그럴 때 천연국물팩이나 다시마팩을 우려 육수를 만듭니다. 가끔 다시마를 불려 쓰기도 하고 다시마는 썰어서 고명으로 먹기도 합니다. 시간이 없을 때는 몸에 좋고 칼로리가 낮은 육수팩을 선호합니다. 맛도 좋고 국물을 다 먹어도 부담이 적어 좋습니다.'
인생중
뜨끈한국물요리밀푀유나베
영양가 풍부하고 맛도좋은 밀푀유나베 드세요 맑은 채소와 소고기가 어우려져 국물맛이 끝내주게 개운해요 채소와 고기 다드시고 국물에 국수 사리넣어 끓여드시면 세상부러울게 없어요 요즘은 밀키트로도 많이 나오니 손가지않고간단하게 집에서 국물요리 즐기실수 있을꺼예요 강추합니다
혼자인내가
일산칼국수본점 닭칼국수-닭고기 육수의 단백함이 가득한 칼국수
닭고기의 단백함이 가득한 일산칼국수 본점 방문 리뷰 안녕하세요. 이번에 소개해드릴 음식점 리뷰는 고양시 풍산역 맞은 편에 있는 일산 최고의 칼국수 맛집 [일산칼국수 본점] 입니다. 칼로리가 낮은 음식에 포함되진 않지만 건더기를 조금 먹고 닭고기 위주로 먹으면 괜찮습니다. 먹은 만큼 운동으로 다 불태우기가 가능한 분이면 충분히 매력이 있는 음식이라 생각해서 방문하고 먹어본 리뷰를 쓰고자 합니다. 일산칼국수 간판을 건 유사 매장이 많지만 이 매장이 토종이자 오리지널 맛집이니 일산칼국수를 찾는 분은 여기를 방문하시면 되겠지요. 그러면 일산칼국수 본점으로 가볼까요? 부드러운 닭고기가 풍덩!! 단백한 육수와 김치의 하모니!! 매장은노란 빛 건물에 검은색으로 포인트를 준 것이 특징인데요. 검은색과 노란 빛이 명시성을 높여 지나가면서도 한번 더 살펴보게 되는 효과를 주는 것 같아요. 매장 입구 옆에 조그마한 포장 매대가 있습니다. 워낙 맛집이라 평일 점심에는 매장 계산대부터 포장 판매하는 곳까지 줄이 길게 늘어지는 것은 다반사입니다. 그래서 포장를 하는 사람들이 많아 따로 포장 전문 계산대를 운영하고 있어요. 드라이브 쓰루 개념으로 차에서 내리지 않고 결재하고 받아갈 수 있습니다. 매장 내부입니다. 이날은 사람들이 가득해서 초상권 문제로 위쪽 부분만 찍었습니다. 사장님의 과거 사진과 칼국수와 공기밥, 음료수 3가지로만 구성된 차림표는 여러 메뉴로 번잡한 다른 칼국수 집과 비교해 매우 간단합니다. 칼국수 하나만으로도 손님을 사로 잡을 수 있다는 자신감을 발산하고 있습니다. 테이블에는 칼국수에 곁들어 먹도록 소금과 다대기, 후추가 비치되어 있습니다. 칼칼한 맛을 원하시는 분은 다대기 듬뿍 넣으면 해장하는 느낌의 매운 맛을 맛볼 수 있어요. 이집의 자랑 김치입니다. 작은 항아리에 담겨있어 먹을 만큼 덜어서 먹으면 됩니다. 묵은지와 겉절이 중간 정도로 익은 김치라 칼국수와 매우 잘 어울립니다. 드디어 칼국수 영접!!!! 시원한 대파 고명과 부드러운 닭고기가 가득해 단백한 맛을 자랑합니다. 다대기를 타서 먹으면 매운 칼국수로 변신!! 어른들 해장에도 딱 좋습니다. 한 그릇 9000원이지만, 스타벅스 커피가 6000원 정도 하는 것을 생각하면 영양적으로나 배불림 정도로나 너무 싼 것 아닐까요??? 주차장입니다. 안내 직원분 두 분이서 통제를 잘 해주시고 계셔서 편하게 주차할 수 있습니다. 시원 단백한 칼국수로 입맛을 찾으시고 싶으시면 꼭 방분해보세요^^
지폐메이커
컬러가 예쁜 당근 수프
당근 2개 양파 1/2개 감자 작은 것 1개 우유 또는 무가당 두유 200ml 물 또는 채소 육수 200ml 버터 또는 올리브유 1작은술 소금·후추 약간 당근과 양파, 감자는 얇게 썰어주세요. 냄비에 버터나 올리브유를 조금 넣고 양파부터 볶다가 당근과 감자를 넣습니다. 물이나 채소 육수를 부어 재료가 충분히 부드러워질 때까지 익혀주세요. 익힌 재료를 곱게 갈고 다시 냄비에 넣은 뒤 우유나 두유를 넣어 농도를 맞춥니다. 마지막에 소금과 후추만 조금 넣으면 완성입니다.
지니5738860
속까지 따뜻해지는 대구살 콩나물 맑은탕
날씨가 쌀쌀해지면 따뜻한 국물이 생각나죠. 그렇다고 매번 진한 육수나 기름진 탕을 먹을 필요는 없어요. 담백한 대구살과 시원한 콩나물, 달큰한 무를 넣으면 조미료를 많이 사용하지 않아도 깔끔하고 깊은 맛을 낼 수 있어요. ■ 준비 재료 (2인분) 손질한 대구살 240g, 콩나물 120g, 무 150g, 대파 1/2대, 청양고추 1/2개, 다진 마늘 1/2작은술, 국간장 1작은술, 물 650ml, 다시마 1장, 소금과 후추 약간을 준비해요. ■ 맛있게 만드는 방법 ① 대구살은 가시가 남아 있는지 확인하고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요. 콩나물은 깨끗이 씻고 무는 얇게 나박썰기 해주세요. ② 냄비에 물과 다시마, 무를 넣고 중불에서 끓여요. 물이 끓기 시작하면 다시마를 건져내요. ③ 무가 반쯤 익으면 대구살과 다진 마늘을 넣어요. 국물이 끓어오르면 거품을 가볍게 걷어주세요. ④ 콩나물을 넣고 뚜껑을 연 상태로 5~7분 정도 더 끓여요. 대구살과 콩나물이 충분히 익었는지 확인해요. ⑤ 국간장과 소금으로 간을 맞추고 대파와 청양고추를 넣어 1~2분간 더 끓이면 완성이에요. ■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이유 대구는 대표적인 저지방 흰살생선이에요. 단백질이 풍부하면서 지방 함량이 낮아 체중 관리 식단에 활용하기 좋은 재료예요. 콩나물에는 수분과 식이섬유가 들어 있고 무도 열량이 낮은 채소예요. 국물에 채소를 충분히 넣으면 식사의 부피를 늘리면서도 열량 부담을 비교적 적게 유지할 수 있어요. 다만 국물을 많이 마시면 나트륨 섭취량이 늘어날 수 있으므로 간은 싱겁게 하는 것이 좋아요. ■ 언제 먹으면 좋을까요? 저녁에 따뜻한 식사를 하고 싶을 때 추천해요. 기름진 음식이 부담스러운 날에도 비교적 담백하게 즐길 수 있어요. 밥 반 공기와 두부 반찬을 곁들이면 단백질과 탄수화물을 보충하는 데도 좋아요. ■ 요리사의 작은 비결 대구살은 자주 뒤적이면 쉽게 부서져요. 냄비에 넣은 뒤에는 가급적 건드리지 않고 끓여야 살이 온전하게 유지돼요. 청양고추는 취향에 따라 생략해도 충분히 시원한 맛을 낼 수 있어요.
고구마라떼
당근 두부 달걀찜
따뜻하고 부드러운 한 끼가 먹고 싶은 날에는 당근 달걀찜도 좋습니다. 당근을 아주 잘게 다지면 생당근 식감을 좋아하지 않는 분도 부담 없이 먹을 수 있습니다. 준비 재료 당근 50g 달걀 2개 두부 70g 물 또는 육수 100ml 대파 조금 소금 아주 약간 당근은 아주 잘게 다져주세요. 달걀을 풀고 물 또는 육수를 넣은 뒤 으깬 두부와 당근을 섞습니다. 내열용기에 담고 약한 불에서 중탕하거나 전자레인지로 익혀주세요. 전자레인지는 출력에 따라 시간이 달라지므로 한 번에 오래 돌리지 말고 짧게 나누어 익힘 상태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당근이 익으면서 달큰해져 간을 많이 하지 않아도 먹기 좋습니다.
지니5738860
밥 없이도 든든한 얼큰 두부 버섯 달걀국
따뜻한 국물이 생각나는데 밥까지 먹기에는 조금 부담스러운 날이 있죠. 그럴 때는 두부와 버섯, 달걀을 넉넉하게 넣은 얼큰한 국을 만들어보세요. 일반적인 국보다 건더기 비율을 높여서 국 한 그릇만으로도 제법 든든하게 먹을 수 있는 요리예요. 고춧가루를 넣어 칼칼하게 끓이지만 고추장이나 설탕은 사용하지 않아요. 두부의 부드러움과 버섯의 감칠맛이 국물에 배어 별다른 양념 없이도 맛을 내기 좋아요. 📌 기본 재료 (1인분) 두부 180g, 표고버섯 80g, 애호박 60g, 양파 30g, 달걀 1개, 대파 15g, 고춧가루 1작은술, 다진 마늘 1/2작은술, 국간장 1작은술, 참기름 1/2작은술, 멸치 다시마 육수 300ml를 준비해요. 육수는 시판 제품을 사용해도 되지만 나트륨 함량을 확인하는 게 좋아요. 🍲 만드는 방법 1. 두부는 한입 크기로 깍둑썰기하고 표고버섯은 0.5cm 정도 두께로 썰어주세요. 2. 애호박은 반달 모양으로 썰고 양파는 채 썰어요. 대파는 송송 썰어 마지막에 넣을 수 있도록 준비해요. 3. 냄비에 참기름을 아주 조금 두르고 다진 마늘과 양파를 중약불에서 볶아요. 양파가 살짝 투명해지면 고춧가루를 넣고 짧게 저어주세요. 4. 고춧가루가 타지 않도록 바로 육수를 부어요. 끓기 시작하면 표고버섯과 애호박을 넣고 3~4분 정도 끓여주세요. 5. 두부를 넣고 국간장으로 간을 맞춘 다음 중불에서 조금 더 끓여요. 국물이 너무 짜지 않게 간장은 조금씩 넣는 편이 좋아요. 6. 달걀을 작은 그릇에 풀어 끓는 국물 위에 천천히 둘러주세요. 바로 휘젓지 않고 잠시 두면 달걀이 부드럽게 익어요. 7. 마지막으로 대파를 넣고 달걀이 완전히 익을 때까지 끓이면 완성이에요. 매운맛이 부담스럽다면 고춧가루를 절반만 사용해도 괜찮아요. 매운맛보다 재료 자체의 감칠맛을 살리는 것이 이 요리의 포인트예요. 💚 혈당 친화적인 이유 국이라고 해서 모두 혈당 관리에 좋은 건 아니에요. 떡이나 당면, 감자 등이 많이 들어가면 탄수화물 섭취량이 생각보다 커질 수 있거든요. 이 요리는 두부와 달걀, 버섯을 주요 재료로 사용해 상대적으로 탄수화물 비중이 낮아요. 두부와 달걀은 단백질을 공급하고 버섯과 애호박은 식이섬유와 여러 미량 영양소를 보충해 줘요. 특히 따뜻한 국물과 다양한 건더기를 함께 먹기 때문에 식사 속도를 조절하면서 천천히 먹기에도 좋아요. 물론 이 국을 먹으면 혈당이 반드시 낮아진다는 뜻은 아니에요. 함께 먹는 밥이나 반찬, 개인의 혈당 조절 상태에 따라 식후 반응은 달라져요. 📊 예상 영양 정보 1인분 기준 약 270~340kcal, 탄수화물 12~18g, 단백질 20~25g, 당류 3~6g 정도로 예상돼요. 두부 종류와 육수, 양념에 따라 차이가 있으며 나트륨은 별도로 주의할 필요가 있어요. 🍽️ 섭취 후 혈당 반응 실제 혈당 측정값은 없어요. 다만 떡이나 면이 들어간 국물 요리와 비교하면 탄수화물 섭취량을 줄이기 쉬운 구성이에요. 밥을 곁들이고 싶다면 잡곡밥 70g 정도를 추가해도 괜찮아요. 이 경우 밥에 포함된 탄수화물까지 합산해 식사량을 조절하는 것이 중요해요. ⭐ 맛 평가 ★★★★★ (5/5) 표고버섯의 깊은 감칠맛에 두부의 부드러움, 달걀의 고소함이 어우러지는 조합이에요. 고춧가루의 칼칼함이 더해져 담백하면서도 심심하지 않은 국물 맛을 기대할 수 있어요. ✔ 추가 정보 감미료 : 사용하지 않음 단맛 강도 : 매우 약 추천 식사 : 아침 또는 저녁 추천 조합 : 소량의 잡곡밥, 오이무침 포만감 : 두부와 달걀을 넉넉하게 넣어 일반적인 맑은국보다 든든한 편 조리 팁 : 국물보다 건더기를 넉넉하게 담고 나트륨 섭취를 고려해 국물은 적당량 먹기 ✍️ 한줄 총평 두부와 버섯, 달걀로 단백질과 채소를 챙기면서 얼큰한 국물까지 즐길 수 있는 간단한 한 끼예요.
고구마라떼
앞다리살수육
만드는 방법 핏물 빼기 (선택) 고기를 찬물에 30분 정도 담가 핏물을 빼주거나, 설탕 1큰술을 녹인 물에 잠시 담가두면 육질이 더 부드러워집니다. 육수 끓이기 냄비에 물을 붓고 대파, 양파, 마늘, 생강, 월계수잎, 된장, 커피를 넣어 팔팔 끓입니다. 고기 삶기 물이 끓어오르면 손질한 앞다리살을 넣습니다. 처음 10~15분 정도는 뚜껑을 열고 센 불로 끓여 잡내를 날려줍니다. 이후 불을 중불~약불로 줄이고 뚜껑을 덮은 뒤 40~50분간 푹 삶아줍니다. 뜸들이기 불을 끄고 뚜껑을 닫은 상태로 10~20분간 뜸을 들여야 속까지 촉촉함이 유지됩니다. 썰기 한 김 식힌 뒤 먹기 좋은 두께로 썰어 완성합니다
송쩡
베트남식 닭고기 쌀국수
재료: 쌀국수, 닭고기, 숙주, 양파, 고수, 육수. 조리: 쌀국수를 익히고 뜨거운 육수와 닭고기, 채소를 담는다. 특징: 국물과 채소를 함께 먹는 면 요리이다. 20분
열정남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