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콤한 닭볶음탕'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매콤한 닭볶음탕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입터짐 방지 간식 컵누들 매콤한맛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입터짐 방지간식으로는 컵누들 매콤한맛 추천합니다. 매콤해서... 라면 먹고 싶을때 괜찮아요. 남은 국물에 계란 풀어서 계란찜 해서 드시는거 아시죠? 여러가지 있지만 매콤한 맛이 가장 맛있는거 같아서 아주 가끔 생각날때 먹습니다. 새해에도 건강하게 다이어트 해봅시다. 화이팅입니다 ^^
밍키199
닭볶음탕
와이프가 감기로 힘들어해 저녁 메뉴로 닭볶음탕 했어요 둘째딸은 오므라이스 요청 조금 이따 만들어야죠
영진왕빠
닭볶음탕
닭다리살 사서 감자 대신 고구마 넣고 닭볶음탕 만들었어요 오랜만에 먹으니까 맛있네요 닭껍질을 좀 남길걸 그랬나봅니다 다 제거했더니 깔끔하긴 한데 맛이 너무 담백하네요
훔훔
저녁준비 🐓닭볶음탕
저녁준비 🐓닭볶음탕 오전에 가볍게 삶아 기름과 껍질 벗기고 야채 썰어 준비해논 닭볶음탕을 저녁에 떡국떡도 넣고 닭안심도 추가해서 넉넉하게 끓여요. 따님이 잘 먹어주길 바라면서요.
레몬그린
♨불금에는 매콤한 불닭 볶음밥과 함께
지난주에 단백질 탄수화물 섭취를 위해 🐟참치 덮밥을 많이 먹었더니 살짝 느끼해서 오늘은 매콤한 음식들이 땡기네요~ 비도 오고 날씨가 너무 춥고 따끈한 덮밥이 생각나요ㅎㅎ 비오는 불금 매콤한 불닭 볶음과 함께 하려고 합니다 다들 맛있는 저녁 식사 하세요^^
ssalcong초코
닭볶음탕 맛있게 되었어요.
어제 저녁에 닭볶음탕이 맛있게 되어서 1키로짜리로 했는데 거의 다 먹었네요. 맛있어 보이나요!
한결맘
닭볶음탕
오늘저녀에는 닭볶음탕 입니다. 낮에는 건강검진 해서 좀 지쳤는지 닭볶음탕속의 감자가 포근포근 맛있네요!♡♡♡
자연하이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닭볶음탕
점심은 11시에 자비명상수업 끝내고 12시에 서울대병원 직원 식당에서 닭볶음탕 먹었어요. 잡곡밥과 닭볶음탕 유부우동국물(유부만 건져먹음) 콩나물 무침, 마늘종 짱아찌 이렇게 나왔고 양배추 샐러드는 따로 있기 때문에 내가 3접시나 갖다 먹었네요 거기다가 제가 갖고 다닌 견과류 뿌려서 먹었어요. 김치는 같이 밥먹으러 간분이 가져와서 하나만 먹었답니다. 오늘도 잡곡밥 반그릇에 나머지 반찬은 다 맛있게 먹었는데 20분만에 다 먹는다고 조금 서둘렀어요. 1시 30분까지 다시 가게 가서 꽃배달 해야 돼서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닭볶음탕으로...
뜨끈뜨끈하고 시원한 콩나물국이 차가워진 날씨에 딱이네요. 양배추 듬뿍 넣은 닭볶음탕. 새콤달콤한 도라지오이 초무침. 세발나물무침까지 영양 만점 점심상을 받았네요.
정수기지안맘
매콤한 아귀찜 바로 이거죠. 🥵
점심 매콤한 아귀찜 먹어요. 아삭아삭한 콩나물과 미더덕 듬뿍 넣어 주셨네요. 먹고 난 후 비빔밥 빼놓을 수없죠. 돌판에 살짝 눌러붙은 고소한 누룽지비빔밥 완전 맛있네요.
정수기지안맘
닭볶음탕
저녁으로 닭볶음탕 만들어 먹었어요~
불곡산
닭볶음탕
어제 삼시세끼 보고 오늘 저녁메뉴를 닭볶음탕으로 정했어요. 감자와 고구마를 넣어 밥은 생략했어요.
roh69
점심은 병원식당에서 닭볶음탕
아침에 자비명상 수업 9시반에 받고, 11시 요가수업하고 병원 직원 식당으로 점심먹으러 갔어요. 오늘은 혼자 먹었답니다. 오늘 메뉴는 닭도리탕 코스와 고등어 조림코스가 있었는데 요가가 하면서 어질어질한 게 느껴져 평소 좋아하던 닭으로 먹었답니다. 양배추샐러드 2접시와 잡곡밥(그냥 한그릇 받아왔어요) 닭볶음탕 미역국 청포묵 콩나물무침 배추김치 받았네요. 양배추 샐러드와 배추김치는 직접 가져와서 샐러드 2접시부터 견과류 뿌려서 먼저 먹고 닭고기부터 천천히 먹기 시작했어요. 오늘따라 밥도 많아서 반찬이 모잘라서 김치랑 양배추샐러드 한 접시 더 갖고 와서 먹었답니다. 닭볶음탕에 감자며 떡도 다 먹고 뼈밖에 안 남기고 다먹고 미역국에 국물만 남기고 밥과반찬도 다 먹었답니다. 왜 이렇게 허기가 졌을까요? 아침에 밥을 안 먹어서 배가 고팠나 봐요😅
성실한라떼누나
매콤 짭조름한 닭볶음탕
목요일 특식은 닭볶음탕 매콤하고 뻑뻑한 살들로만 골라서 왔죠 가슴살을 좋아하는 저는 너무 좋아요 모두들 닭다리 쪽으로 가져가니, 가슴살은 가도 가도 ㅋㅋ 가득 남아 있네요 어제 담은 김치 맛도리 깻잎만 있어도 밥도둑인디, 닭볶음탕 있으니, 딱 맞는 구성되네요
뽀봉
점심시간입니다
엄마의 점심은 잔반처리반이에요 어제 먹고남은 닭볶음탕 더맵게 재조리 했어요 매콤한 냄새가 솔솔 오라오네요 점심 거르지 마시고 맛있게드세요
주안맘0413
저녁시간이에요
하루가 순삭이에요 이렇게 시간이 빨리가도 되나 싶을 정도로 시간이 빨리 지나가요 ㅋㅋ 저녁시간이에요 저는 체기가 있어서 힘든데.. 아이 밥은 차려줘야하니 엄마의 숙명 같은거죠 매콤한 닭볶음탕했어요(많이는 안매워요) 맛있게 먹어주길요 🙏
주안맘0413
매콤한 아귀찜 바로 너야!
점심시간 매콤하고 얼큰한게 당기네요. "아귀찜 바로 너야!" 비오는 날 처지는 기분 업 시킬 메뉴로 딱이네요. 아삭아삭한 콩나물 듬뿍듬뿍 넣어주신 이모님의 큰 손 제일입니다. 번데기 무우 나물 매콤한 오이 무침 점심시간 손과 입이 쉴 틈이 없네요. 또 먹고 싶네요.
정수기지안맘
점심은 매콤한 비빔국수
점심은 매콤한 비빔국수 먹으려고해요 밖은 추운데 뭔가 속에서 시원한 메뉴가 땡기더라구요 매콤하고 시원한 비빔국수 한사바리 비비고 올게요
이하린80
매콤한 돼지갈비가 구내식당에
매콤한 돼지갈비는 휴일전 화요일.. 오늘은 매번 나오는 제육인데 패스인가봐요 한사람당 3개인데.. 욕심으로 4개 ㅋㅋㅋㅋㅋ 매콤 소스가 아주좋네요 밥욕심좀 부려요 오늘 깻잎짱아찌 나왔거든요.. 양배추 셀러드로... 오늘도 알찬 구내식당이네요
뽀봉
보글보글 닭볶음탕
아이들과 먹을꺼라 청양고추는 패스.. 그래도 고춧가루가 덜 매워 괜찮네요~~ 신랑 퇴근시간 맞춰 닭볶음탕 해요~ 오늘은 학원에서 애들도 일찍 와서 함께 저녁 먹을수있는 날이라 인덕션도 꺼냈어용 저녁 맛있게 드세요🧡
우리화이팅
닭볶음탕..?
당근 감자 대신 애호박이랑 양배추 넣어 만든 닭볶음탕 뼈없이 닭다리살로 만들고 물 많이 잡고 고추장 없이 간장 고추가루로 만들어서 비주얼이 닭볶음탕스럽지는 않지만 닭볶음탕 맞음;; 냉동해둔 율무밥이랑 같이 점심으로 먹었다.
훔훔
닭볶음탕🐔
말복이라 배달도 힘들꺼같아서 바깥에서 일 처리하고 집에 오는길에 마트에 들러서 닭을 사왔어요~^^ 신랑 퇴근 시간에 맞춰 닭볶음탕을 했네요~^^ 어머님이랑 신랑 먼저 차려주고 퇴근이 늦은 막내딸은 나중에 차려줬네요~^^ 이제 힘내서 남은 더위 잘 이겨내보자고요~^^
나쁜엄마
닭볶음탕..재탕.
그저께한 닭볶음탕. 1.2키로짜리 사와서 했더니 두번먹을수 있네요.. 더운데 데우기만 하니 좋아요.
한결맘
닭볶음탕
삼계탕 대신 닭볶음탕으로 저녁 해결합니다
헤븐79
닭볶음탕
맛있는 식사들 하셨나요? 저는 오늘 닭볶음탕 먹었어요 점심에는 뚝배기에 1인분 메뉴가 있어 다른 사람들과 통일해서 먹지 않아도 되니 정말 좋네요 뚝배기에 1인분씩 나오는 닭볶음탕은 처음 먹어봤는데 너무 맛있었어요 원래 쌀밥 잘 안먹는데 닭볶음탕 국물에 감자도 으깨서 먹으니 너무 맛있어서 반공기나 먹었네요^^
agnes0117
점심은 야채배추쌈과 닭볶음탕
비가 소강상태 같아서 라떼산책 나갔지만 네이버에서도 계속 온다그러고 불안해서 집근처만 다녔거든요. 한 40분 정도 됐을 때 한 방울씩 내린 거 같아서 또 얼른 뛰어서 집으로 들어갔답니다. 장마땐 이렇게라도 눈치 보면서라도 나올수 있는게 그나마 다행인 것 같아요. 계속 비가 왔다 갔다 하네요. 아침에 라떼랑 나온다고 샐러드만 먹었더니 벌써 배가 고프더라고요. 산책하면서 배고파서 어쩌나 싶었는데 집에 가서 정리하니 벌써 11시가 다 돼서 점심 먹어야겠다 싶었어요. 거하게 샐러드 해먹은 것도 얼마 안되서 점심 야채는 간단하게 야채배추쌈 만들어서 먹었어요. 쌈배추에 치커리 당근 콜라비 브로콜리 파프리카 조금씩 넣고 초당옥수수와 양배추라페도 조금씩만 넣고 견과류도 하나 할라피뇨도 하나 넣고 오리엔탈드레싱 쬐끔식 뿌렸어요. 어차피 배추 크기가 크진 않아서 이렇게 몇 개씩만 넣어 만들어서 손으로 하나씩 먹으면 돼요. 만들 때도 간단하고 먹기도 편해서 샐러드 미니 버전으로 샐러드 만들거나 먹기 귀찮을 때 자주 해먹어요😅😁(저도 가끔은 간단한 버전이 있어서 편하게 만들어서 편하게 먹을 때도 있어야 유지가 된답니다) 그리고 그제 어머니가 해주신 닭볶음탕이 아직도 남아 있었거든요. 잡곡밥 하나 데워서 로메인에 맛있게 싸먹었답니다. 이렇게 점심 맛있게 먹고 다시 준비해서 1시까지는 일하러 가야 되거든요. 오늘은 바쁜 날이네요😅 비오니까 우리 라떼는 집에 있을 거예요.
성실한라떼누나
묵은지닭볶음탕
보글보글 묵은지닭볶음탕 끓이고 있어요. 더운데 칼칼한 닭볶음탕이 먹고싶다는 만장일치~~ㅜㅜ
루시안
기력이 떨어지는 요즘, 백숙 대신 닭볶음탕으로 체력 보충해요!
지난주 더위에 지쳤던 체력이 한주 늦게 타격이 왔어요. 지쳤을 땐 단백질로 체력 보충해야겠죠! 백숙은 너무 더우니 닭볶음탕으로 보충했어요~ 양파, 감자, 당근, 대파 골고루 넣고 볶았어요! 여름 무더위 체력 떨어지지 않게 모두 조심하세요!
조인순
닭볶음탕
저녁에 닭볶음탕 했어요 보기엔 맛 없어 보이는데.. 그냥저냥 먹을만 합니다 ㅋ
헤븐79
닭볶음탕
점심은 닭볶음탕에 양배추 한가득~~ 생채가 맛나요
뽀봉
닭볶음탕 볶음밥
저녁은 닭볶음탕 볶음밥입니다. 치즈와 김가루 솔솔 뿌리고 노릇노릇 눌려서 맛있게 먹었습니다.
루시안
닭볶음탕
남편이 급 닭볶음탕을 먹고 싶다기에 감자랑 당근 사와서 최애 메뉴 압력밥솥으로 후딱 만들었습니다. 감자 1개가 1,700원 마트라 비싼지 넘 비싸더라구요.
루시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