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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론 먹은 죠스바'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메론 먹은 죠스바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우먼맥스 효과 없음?|실제 후기·부작용·효과 비교 정리

최근에 먹은 우먼맥스 다이어트 보조제 후기 가져왔어요! 저는 약 5개월 간 꾸준히 복용했습니다. 우먼맥스 복용 후기 결과만 말씀 드리면 드라마틱한 변화는 없었습니다!   우먼맥스 효과 없음 이야기가 많이 들렸었는데.. 제가 억까 없이 복용하면서 느낀 실제 변화와 솔직 후기 정리해볼게요!   우먼맥스 실제 후기 처음에는 사실 이 제품만 먹으면 뭐든 알아서 되겠지 하면서 복용했어요 ..   식단도 그대로 유지하고, 운동은 가끔 걷기 위주? 한 달쯤 지나니 괜히 효과 있어보이고 그랬는데 전체적인 체중 변화몸는 거의 없고, 2키로대 감량에 머물렀어요 가끔 허리가 줄어든거 같기도 하지만 감량 효과가 확실하다고 말하기엔 부족해요 ..      우먼맥스 효과 우먼맥스 광고보면 "체지방 감소", "다이어트 도움"이 적혀있는데 실제로는 개인차가 크다고 느꼈어요   제 경우엔 체지방 분해 효과는 잘 못느꼈어요 식단을 따로 하지 않아서 더 그렇게 느꼈을 수도 있는데요 우먼맥스 단독으로 효과를 기대하기엔 어려웠습니다 ..!   다만, 운동이나 식단을 병행했다면 조금 더 우먼맥스 효과를 볼 수도 있었을 거 같아요 역시 다이어트 보조제는 식단과 운동 병행은 필수인가봐요      우먼맥스 효과없음 이유 제가 우먼맥스를 복용하면서  효과가 없다고 느낀 이유를 적어봤어요 ✅ 운동량 부족 직장 다니면서 보조제만 복용하다보니  대부분의 시간에 앉아있고 걸음 수도 많지 않아서  효과를 크게 못 느꼈어요   ✅ 식단 관리 보조제 먹으면서 식욕이 떨어지진 않더라구요.. 가끔 스트레스 받는 날 야식 먹어줬어요   ✅기대감 한 달만에 빠진다는 글을 본 적이 있어서 너무 큰 기대를 가지고 있었던 거 같아요 그래서 상대적으로 더 효과 없다고 느껴지더라구요   .. 결국 제가 우먼맥스 효과 없다고 느낀 이유는  마음가짐 때문이었던 것 같아요 우먼맥스 부작용 다행히 저는 우먼맥스 부작용은 없었어요 복용 중에 속이 조금 더부룩한 기분은 있었지만 구토나 불편감은 전혀 !! 없었습니다   다만, 몇몇 리뷰를 보면 변비가 생겼다는 후기도 보이더라구요 보조제는 사람마다 반응이 다르고 복용 하면서 식단과 운동을 얼마나 병행하는지에 따라 다르더라구요 다이어트 중이라면 이 제품을 보조 수단으로 생각하고 식단, 운동, 수면 등 생활습관부터 체크하는 게 좋다는 걸 느꼈어요 앞으론 운동도 다시 열심히 해보려구요 ~! 효과 좋은 운동 방법 추천 부탁드려요   [관련글 모아보기] 위고비 알약 후기 총정리|가격·구매 방법·부작용까지 한눈에 콜레올로지 컷 내돈내산 후기|효과·부작용 총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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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먼맥스 효과 없음?|실제 후기·부작용·효과 비교 정리

🍠고구마 vs 감자, 혈당을 생각한다면 뭐가 더 좋을까?

다이어트 중이거나 당뇨를 관리하는 사람이라면 “감자가 덜 달아서 혈당에도 좋지 않을까?”라고 생각하기 쉽죠. 하지만 실제로는 고구마가 혈당 관리에 더 유리한 음식입니다. ‘달콤한 고구마보다 담백한 감자가 낫다’는 건 의외로 잘못된 상식일 수 있어요. 출처 Freepik 📊 혈당지수(GI)란? 혈당지수(Glycemic Index, GI) 는 음식을 먹은 후  혈당이 얼마나 빠르고 높게 오르는지를 나타내는 수치입니다.  • 포도당을 100으로 기준 삼고,  다른 음식이 혈당을 얼마나 올리는지를 비교하는 방식이에요.  • 55 이하 → 저혈당지수 식품 (혈당 완만히 상승)  • 56~69 → 중간 수준  • 70 이상 → 고혈당지수 식품 (혈당 급상승) 📍 고구마의 GI는 61, 감자는 90! 즉, 고구마가 감자보다 혈당을 천천히 올리는 음식이에요. 🍽️ 고구마가 혈당 관리에 좋은 이유 ✅ 혈당이 천천히 올라간다 고구마는 소화·흡수가 느려 식후 혈당이 급격히 오르지 않습니다. ✅ 포만감이 오래간다 식이섬유가 풍부해 공복감을 줄이고, 간식 욕구를 억제해줍니다. ✅ 인슐린 분비를 안정시킨다 혈당이 급등하지 않으니 인슐린 과다 분비도 막을 수 있습니다. 반면, 감자는 빠르게 소화돼 짧은 시간 안에  혈당이 오르고, 다시 떨어지면서 허기와 폭식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 “혈당지수가 낮으면 무조건 건강하다?”는 오해 낮은 GI 식품이라고 모두 좋은 건 아닙니다. 예를 들어, 🍫 밀크초콜릿: GI 46 🍦 아이스크림: GI 60 혈당은 천천히 오르지만 지방과 당분, 칼로리는 매우 높죠. 즉, 혈당지수는 참고 지표일 뿐, 총 섭취량과 영양 밸런스를 함께 고려해야 합니다. 혈당 관리의 핵심은 ‘특정 음식 제한’보다 식단의 전체 균형과 꾸준한 습관입니다. 오늘 저녁엔 감자 대신 고구마를, 달콤한 디저트 대신 따뜻한 구운 고구마를 선택해 보세요. 작은 선택이 쌓여 혈당도, 몸도 한결 가벼워질 거예요. 🍠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당뇨에 좋은 저GI 식단 구성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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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마 vs 감자, 혈당을 생각한다면 뭐가 더 좋을까?

(다이어트레시피) 무굴밥💚

(다이어트레시피) 무굴솥밥♡ 요즘 제철인 무와 굴로 만든 맛있는 한끼~ 저녁으로 만들어먹은 무굴밥이랍니다. 굴솥밥도 그냥 해먹지만 제철인 달큰한 무와 함께 만들어보니 더 감칠맛이나고 밥도 촉촉하고 더 맛있더라구요  재료도 아주 간단해요  : 씻은쌀. 무. 굴 (굴의 효능) 굴은 피로회복과 스테미너에 좋은 음식으로 특히 아연이 풍부해 전립선비대증 예방관리에도 좋습니다. 또한, 굴은 바다의 우유, 바다의 보약 등으로 불리며, 영양분이 풍부합니다. 굴은 아연 외에도 다른 영양소도 풍부하여 전반적인 건강에 도움이 됩니다. 솥밥이나 냄비밥으로 만들어도 되지만 전 더 간편하게 전기밥솥으로 만들어봤는데요 포인트는 "쾌속백미" 기능~ 씻은쌀. 무채. 굴은 한번에 넣고 쾌속백미버튼 한번 누르면 고실고실~하게 완성된답니다. 굴도 일반백미 누르면 많이 익어서 별로지만 쾌속백미는 탱글하게 알맞게 익어요. 솥밥만들때처럼 재료를 중간에 넣거나 계속 신경 쓸 필요가 없어요 그대로 먹어도 맛있지만 간단하게 만드는 간장양념으로 비벼먹으니 더 맛있었답니다. 속도 편안하고 영양도 최고라  다이어트음식으로👍👍 지금 제철인 재료들이니 꼭 한번 만들어보길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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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레시피) 무굴밥💚

[당첨자 발표] 10월 2차 등급제 결과 발표🥳

[NOTICE]  등급제 이벤트는 해당 기간 내 지니어트 커뮤니티에서 활동한 이력을 바탕으로 자동 집계 됩니다. 의미 없는 게시글 및 댓글 작성 유저분들은  운영진 모니터링 후 당첨 제외되었습니다.   📢결과에 따른 등급 변경 및 리워드 지급은 금일 내 순차 적용됩니다. --------------   🎖️10월 2차 등급제 결과를 발표합니다🎖️ 등급 적용 기간 : 11/04 (화) - 11/17 (월)     정수기지안맘 쩡♡ 애플짱 tradingcom 입맛없엉 오와둥둥 알차게💕💕💕 더달달 영진왕빠 뉴펜🧡 자스민꽃 들꽃7 미주장 워니s CabinCrew   감사하며살자 열정남자 한소래미 호주니어 치노카푸 예지영준맘 최강수인 마음그릇 성실한라떼누나 들풀지기 핑크색 동그라미1 아침햇살77 해피이정 냥이키우기 58로가즈아 stopjiji 지니5567529 Lisa7 인생이여만세 어흥군 쉬림프 :D 똥삥이 빠담소리 신혜림 여리나 메론잉 zcolc 셰인 슈가블링 어트지니요 다시꿈꾸는세상 seabuck 막둥왕자 수경2 한달다이어터 목표사십구 ssul0115 JJ0202 잘될 수수깡7 깁미더머니 juyeon 블리비 사랑혀니 재털이 당고딩고 다노밑에담요 트레비라임 숫자 베베마름으로 서나얌 코로세움 소나무1234 k2023 보통아이 비비안2 불곡산 송쩡 기춘이530707 켈리장 오동통내뱃살 이하린80 화니 반달진 지니5436233 지니5209323 쉬리107 그린라이 2민트홀릭 열정가득 나쁜엄마 안레몬 다노맘 로앰 프카쟁이 jeonghee 사비나67 다이어터라구욧~ 유지만 꽃이뻐 지니5368308 영잔디 지니5550071 뇌순이 지니어트인 나나나이쁘니 피타 생강꽃 띠고파 u찌니 우곰이 김치볶음밥밥 뻐끄미 인천왕눈이 GUNDDAM 지니5205236 지니5612493 신금숙비전 난괜찮아용 기쁨629 까루루 SZ 1만보 KKK용식이22 지니지니 로꼬 지니5435159 dnffl 그냥지나 쵸코파이팅구 감이오네 슈롭 안녕하세요님 loverosa mullon 대문63 지니5610568 유지어터 어라라 가을이네 딸냄맘 지니5444048 지니5586959 영선이302 병아리콩콩 날씬행복건강가족감사 아머까오 gisou 찌방바 로블ㅎ genie22 김밥말아 빌빌이 딸기초코몽 워니뚱 kpolyext dhwhl777 건빵맛과자 철인 와탕카7 딸기초코 s9424103 임삼미 솔트1 매봉러버 멍청이3 인생중 멍청이2 이건머야 꿈틀이의 여행 요ㅋ 지니5346758 종다리경아 diane0807 어트23 얌이얌이 록로기록 tiger6275 so2 지니5632015 올란도 숨은꽃처럼 찰깨팡 경쾌한하루 d12 지니5273494 지니5593968 은연화 고구마러버 마음향기 규순 멀록 지니5638137 마늘ㄹ어트 지니5520228 주빛 묜잉 라뿅 토끼7777 용용님 지니5516966 언제나건강 청둥산 2주 간의 등급제 기간 동안 열심히 활동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지니어트 관련 문의사항은 메일 이용 부탁드립니다. 📩geniet_app@geni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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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첨자 발표] 10월 2차 등급제 결과 발표🥳

점심 푸짐한 닭가슴살 양파볶음 샐러드(이모랑~)

점심은 가게에 있는 큰 양파 하나 다 썰어서 올리브오일에 후추만 넣고 볶아서 샐러드에 넣고 닭가슴살을 올려서 푸짐한 닭가슴살 양파볶음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만들어서 이모랑 같이 먹었답니다. 닭가슴살에 볶은양파는 맛있겠다고 이모도 드셨는데 닭가슴살과 양파, 생야채는 조금만 드시고 가셨어요. 4분의 3은 내가 다 먹었답니다. 아침에 집에서 샐러드 준비해 온거예요. 사과 하나와 방울토마토 챙기고 홀리닭 마일드가슴살 110g(110kcal)과 초록통에 당근 생고구마 홍,청피망 오이 볶은팽이버섯과 배1쪽 넣었어요. 아까 야채믹스를 안 넣었더라구요. 까먹은거 발견해서 얼른 챙겼네요. 출근할 때부터 엄청 배고팠거든요. 점심시간 거의 끝나가기 조금 전에부터 준비 했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가져온 야채들 담고 사과 2쪽(남은 사과는 이모 드렸네요)과 배1쪽 채썰어놓고 한 편에 방울토마토 담고 옆에 그릭요거트 듬뿍 올리고 다른 편에 볶은 양파 다 담고 그 위에 닭가슴살을 올리고 블랙올리브 뿌리고 견과류 조금, 시리얼까지 더하고, 가게에 남은 드레싱도 마저 다 넣었어요. 이때 엄청 배고파서 샐러드 양이 훨씬 많아졌어요.ㅋㅋ 진짜 정신없이 먹고 있는데 이모는 양파랑 닭가슴살 어느정도 먹고 생야채는 조금 드시고 퇴근해 버리셨어요.ㅋㅋ 나머지는 나 혼자 다 먹었죠. 물론 푸짐히 먹었지만 샐러드는 푸짐히 먹어도 꼭 덜 찬 느낌이 들어요. 밥이나 빵을 안 먹어서 그런가? 근데 밥과 빵을 먹었어도 나는 자주 그런 느낌이 든답니다. 내 마음껏 못 먹어서 그러나 봐요. 분명히 다이어트 초반에는 괜찮았던 거 같은데 갈수록 내 양을 못 채운다는 느낌이라 섭섭함이 남아요.😆 칼슘 마그네슘 챙기고~ 여전히 통증이 있어서 근육이완제도 열심히 챙겼네요. 밥 먹고 나서 먹으라고 했거든요. 그러고도 견과류를 계속 손대고 있어서 크샷추 슬러시 해먹었답니다. 커피까지 들어오면 어느정도 만족이 될 것 같았거든요. 오늘은 샷 4개 넣고 크리스탈라이트 토핑으로 팥과 시리얼 견과류까지 넣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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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푸짐한 닭가슴살 양파볶음 샐러드(이모랑~)

총각김치

저녁에 먹은 총각김치 배추김치만 먹다가 무김치가 먹고싶어서  홈쇼핑 보다가 시켰는데 왔네요 너무 맛있어서 김치랑 밥한그릇 뚝딱 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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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림프

총각김치

달콤한 메론~

후숙이 잘 되서 당도가 좋고 부드러워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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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한 메론~

점심은 닭가슴살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1시부터 아까 사온 청피망과 홍피망 정리해서 썰어놓기 시작했어요. 집에 가면 항상 늦은 저녁이라 하기가 버겁더라고요. 그랬는데 피망들이 잘잘하게 양이 많아서 그런지 거의 1시간이 걸리네요. 그거 다 썰어 담아서 집에 가져갈수 있게 챙겨놓고 점심은 닭가슴살 샐러드와 뜨아 약하게 타서  먹었답니다. 아침에 라떼 산책 시키고 엄마 면회하러 나오면서 얼른 샐러드 거리 담아왔어요. 야채믹스 하나와 홀리닭 커리맛가슴살과 초록통에 당근, 생고구마, 오이, 당근팽이버섯볶음, 사과 한쪽, 단감 한쪽 넣어서 가져왔네요. 홀리닭 커리맛가슴살은 110g, 120kcal 입니다. 커리맛이 강하진 않아도 먹으면 확실히 맛이 더 있고 강하지 않는 커리맛이라 다른 데도 잘 어울린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가져온 야채들 담고 홍피망 청피망 더하고 수제올리브드레싱 뿌리고 사과랑 단감 채쳐서 넣고 가게에 있는 방울토마토 5개 더하고 한 편에 닭고기 찢어서 올리고 한편엔 그릭요거트 한스쿱 올린 다음에 드레싱 조금 더하고 견과류와 시리얼 살짝 뿌려서 마무리 했네요. 배고파서 그런지 집에서도 야채는 듬뿍 갖고 왔고 그래서 샐러드도 푸짐했답니다. 야채랑 그릭요거트 찍어서 맛있게 먹은 다음에 반 정도 먹으면 닭고기랑 야채랑 같이 또 맛있게 먹었네요. 1시간이나 걸릴 일은 아니었는데 먹고 나서 견과류를 조금 더 먹었답니다. 내가 갖고 다니는 걸 다 먹어버렸네요. 그리고 꽃손님도 한팀 있었구요. 그리고 나서 칼슘 마그네슘 챙기고~ 레모너리까지~  이쯤에서 그만 먹었으면 싶어서 에사비 볼까지 먹었어요. 가게에서 만 보가 넘었길래 계단오르기도 인증 사진 찍었답니다. 여기는 실내지만 오늘 지하철 갈아타면서 계단 진짜 많이 걸었어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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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닭가슴살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음식리뷰~~~간식

새벽운동후 간단한  아침 메뉴로 칠링주스를 먹은 뒤라 출출하여 준비한 간식이네요 꿀찍어 먹으면 맛나요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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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아림

음식리뷰~~~간식

한식 점심

점심에 먹은 한식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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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색

한식 점심

금요일 시작과 라떼 산책

5시 알람에 깨긴 했는데 명상하고 잠자는 동안 받는 포인트들를 체크해서 받고 이렇게 누워서 이것저것 체크하는 데도 시간 금방가네요😅  그새 잠깐 YouTube도 봤어요.ㅋㅋ 6시 지나서 일어나서 스트레칭 하고~ 몸무게 재고(다행히 유지) 공복물, 페마라와 지엘틱스(유산균)까지 챙기면 시간 벌써 꽤 된답니다. 그 중간에 동생이 어젯밤에 먹은것 치우는 설거지 타임도 있긴 했어요.ㅋㅋ 그리고 아침거리 준비하고 화장하고 라떼랑 산책 나왔는데 8시 2분이었답니다. 아침에 당근 하나, 오이 하나, 사과 2개, 단감1개 정리해서 준비했거든요. 그것도 은근 시간 잡아 먹어요.  라떼아침산책까지 시키고 엄마 면회 가는 날은 집에서 아침밥을 자꾸 못 먹게 되네요. 기본 식단으로 단백질 넣은 샐러드에 잡곡밥이나 미주라 토스트(잡곡빵)로 챙기면 정말 푸짐하고 든든한 아침을 먹겠지만 만들고 그걸 먹는 시간만 해도 아무리 빨라도 1시간 반은 걸리니 아침에 라떼 산책 시키려면 시간이 없어요. 그런데 우리 라떼도 아침에 산책 다녀와야 더 좋긴 하거든요😅 아침에 산책이 나왔다고 저렇게 쳐다보는데 어떻게 안 시킬 수 있겠어요? 되도록이면 시키라고 하죠(그래서 은근 아침에 비 올 때 좋아해요😅)  그리고 어제 받은 귀연고도 얼른 발라줬답니다. 막 나와서 약간의 흥분상태일때라 별 저항을 안 하네요.ㅎㅎ 저녁에 집에서 누나가 각잡고 연고 바를라 치며는 싫다고 으르렁거리고 짖고 누나 물고 전쟁을 치룬 답니다. 나갈때 동생이 아아가 1잔 먹고 싶다고 가능하면 사와달라고 부탁하더라고요. 메가가 8시 열어서 내 캐치닥 포인트로 하나 사갔네요. 라떼 데리고 다닐때는 커피 갖고 다니는건 조금 귀찮긴 하지만 사랑하는😝 우리 동생 부탁이니 사다 줬네요ㅋㅋ  그래서 아침산책을 48분 정도 했더라구요. 2,600보 걸었네요.  그런데 이것저것 체크할것도 있고 골목에 차도 많이 있어서 챙겨간 아침으로 먹을 야채는 손도 못 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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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시작과 라떼 산책

🩸 저혈당 걱정된다면, 꼭 지켜야 할 운동 수칙

운동은 혈당 조절에 도움이 되지만, 당뇨병 환자에게는 ‘저혈당 쇼크’라는 위험이 따릅니다. 저혈당은 일반적으로 혈당이 70mg/dL 이하로 떨어졌을 때를 말하며,  심하면 어지럼증, 식은땀, 실신으로 이어질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운동 전후 혈당을 세심히 관리해야 합니다. 출처 Freepik 🔹 운동 전후 혈당 체크는 기본 운동 전 혈당이 100mg/dL 미만이라면 바로 시작하지 말고 탄수화물이 포함된 간식을 섭취하세요. 바나나 반 개, 사과 1/3개, 우유나 두유 한 컵(200mL) 정도가 적당합니다. 또 운동 중에는 30분~1시간 간격으로 혈당을 측정해 갑작스러운 저혈당을 예방해야 합니다. [ 📝지니어트 매거진 ] 내 혈당, 내가 관리한다 – 자가혈당 체크와 일지 쓰는 법 🚨 운동 중 저혈당이 왔다면? 운동 중 어지럽거나 손이 떨리고, 식은땀이 나면 즉시 멈추세요. 그리고 응급 간식을 섭취해 혈당을 빠르게 올려야 합니다. 사탕 3~4개, 주스 175mL, 꿀 한 큰술, 요구르트 1개가 좋은 선택입니다. 단, 초콜릿·아이스크림처럼 지방이 많은 음식은 흡수가 느려 응급용으로는 부적합합니다. 간식을 먹은 뒤 15분 뒤에 혈당을 다시 측정하세요. 여전히 70mg/dL 이하라면 한 번 더 간식을 섭취하고 휴식합니다. 🏃‍♀️ 운동 강도는 ‘약간 힘든 정도’로 무리한 고강도 운동은 저혈당 위험을 높입니다. “조금 힘들지만 대화는 가능한 정도”가 가장 안전합니다. 수영, 자전거, 빠르게 걷기 같은 유산소 운동과 가벼운 근력 운동을 함께 하면 혈당 조절에 효과적입니다. 특히 공복 상태에서는 고강도 운동보다 20~40분 정도의 가벼운 유산소 운동이 적합합니다. 🔄 준비운동과 정리운동, 잊지 말기 아침에는 근육과 관절이 경직돼 부상 위험이 높으므로 운동 전 최소 10분 이상 스트레칭으로 체온을 올리고, 운동 후에도 가벼운 정리운동으로 근육 긴장을 풀어야 합니다. 이 과정은 혈당이 급격히 떨어지는 것을 막는 데도 도움이 됩니다. ⚠️ 저혈당 예방을 위한 핵심 포인트 ✅ 운동 전후 혈당 측정 필수 ✅ 100mg/dL 미만이면 반드시 간식 섭취 후 시작 ✅ 운동 중 30분~1시간마다 혈당 확인 ✅ 저혈당 증상 시 즉시 운동 중단 & 응급 간식 섭취 ✅ 준비운동·정리운동 포함, 무리하지 않기 운동은 혈당 관리의 든든한 동반자지만, 저혈당을 예방하는 습관이 함께해야 합니다. 혈당을 꾸준히 확인하고, 내 몸의 신호에 귀 기울인다면 운동은 더 이상 두려운 일이 아니라, 건강을 되찾는 가장 강력한 치료법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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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혈당 걱정된다면, 꼭 지켜야 할 운동 수칙

점심 닭가슴살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와 통밀빵 샌드위치

무겁게 엄마면회가서 여사님들한테 단감도 드리고 엄마 샤인머스켓과 닭가슴살도 드시라고 넣어 놓고 특히 다이소에서 산 미니 보관대로 엄마 서랍장을 정리를 하니 좋아하셨답니다. 엄마기분이 좋으니 일찍 나와서 성북구청 옆에 성북경찰서 가서 운전면허증 재발급 신청했어요. 사진 없이도 신청 가능한데 경찰서라서 2주는 기다려야 된다지만 그나마 보던 길에 있어서 얼능 경찰서 찾아갔네요.  그런데 보문역에서 성북경찰서 가는길이 버스 한 정거장 정도 되는데 시간이 없으니 바삐 걸어갔거든요. 그때 살짝 사고 아닌 사고가 있었답니다. 어떤 할아버지가 강아지 데려가는데 강아지가 그냥 보기에도 부자연스럽고 소심해서 안 걸어가고 싶었더라고요. 그런 강아지를 할아버지가 줄을 놓치자 강아지가 무서워 하다가 사람 없는 차도로 가더라고요😵 내가 잡으려고 노력했지만 잡지 못하고 넘어져 버리고 다행히 지나가던 어떤 남자분이 얼른 아이를 잡아서 아이는 괜찮았어요. 정말 놀랬는데 나는 너무 힘이 없으니까 도움이 못되고 오히려 넘어지기까지 해서 너무 창피했죠. 그래서 살짝 손과 얼굴에 상처가 났네요😖 애도 못잡고 넘어져 창피하기도 하고 빨리 경찰서 가고 출근도 해야 되니 괜찮다 하고 얼른 갈길을 서둘렀는데 나중에 보니까 살짝 피도 났더라고요.(연고 바르고 밴드 붙였죠😅) 내가 지금 컨디션도 안 좋고, 힘이 너무 없는데  그 아이가 도로를 뛰어드니까 아무 생각이 안 나더라고요. 우리 라떼 같아서😂 급한 마음에 도움은 안 됐어도 얼른 사람이라도 같이 있어야 차가 멈출까 봐 차도를 침범했었네요. 그렇게 다사다난한 시간을 보내고 가게 와서 앉아 있으니 여기저기 조금 쓰리고 배가 엄청 고팠답니다. 점심커피시간 거의 끝나기 전부터 샐러드 준비해서 만들었네요. 점심은 닭가슴살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찐고구마 조금, 군고구마 60g), 통밀빵 샌드위치 입니다. 이틀 전에 샐러드 거리 준비한 거예요. 홀리닭가슴살 110g과 야채 믹스 하나, 통에 당근 파프리카 생고구마 찐고구마 당근 사과를 담았었답니다. 이때 생고구마가 그렇게 좋지 않았었거든요. 오늘 보니까 상해서 생고구마는 다 버렸답니다. 그리고 어제 이모가 궁금해 해서 단감이랑 사과는 드려서 오늘은 없었답니다. 홀리닭 마일드가슴살. 110g, 110kcal 입니다. 우선 집에서 가져온 당근 한개를 정리해서 3분의 2는 당근 스틱 만들어 놓고 3분의 1은 채 썰어서 샐러드에 같이 넣답니다. 오늘 야채가 적을 걸 알았거든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가져온 야채 담고( 생고구마는 버림) 찐고구마는 깍뚝썰기로 넣고 오늘 채썬 당근도 넣고 가게 있는 방울토마토와 사과대추 2개도 더하고, 갖고 온 홀리닭 찢어서 올리고 중앙에 그릭요거트 올렸어요. 가게에 있는 수제 드레싱 뿌리고 그리고 가게에 있는 구운 고구마(시판) 있는데 60g 쫑쫑 썰어서 넣답니다. 배고프니까 그거라도 더 먹고 싶더라고요. 견과류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답니다. 이틀전에 통일빵도 2쪽 같이 갖고 왔거든요. 통밀빵 데워서 샐러드에 있는 그릭요거트 바르고 한쪽에는 채썬당근 다른 쪽에는 양상추에 가슴살 좀 올렸네요. 겹쳐 놓으니까 훌륭한 미니 샌드위치가 됐어요. 그렇게 샐러드에 야채부터 맛있게 먹은 다음에 단백질로 닭가슴살 먹고 마지막에 찐고구마, 군고구마까지 먹고 제일 마지막에 샌드위치까지 먹었답니다. 그러고 나서 오늘 칼슘과 마그네슘 챙기고~ 지엘틱스도  레모너리까지 점심 먹고 다 챙겼네요. 아침 점심이면 이걸 나눠 챙기는데 어쩔 수가 없었네요. 이렇게 잘 먹고도 자꾸 뭐가 땡겼답니다. 견과류와 건포도를 조금 먹다가 안 되겠어서 크샷추 슬러시(얼음 작게) 해서 하나 만들어 먹었네요. 토핑으로 팥과 시리얼 조금 올렸답니다. 그 부분은 빙수처럼 떠먹었네요. 오늘 추워서 얼음도 한 3분의 1만 넣더니 약간 애매한 슬러시가 됐는데 그래도 맛있게 잘 먹었어요. 오늘은 커피 2샷만 넣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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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닭가슴살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와 통밀빵 샌드위치

수요일 시작, 짧은산책

5시대 눈떠서 침대에서 누워 명상했는데 오늘따라 명상 체크가 잘 안됐답니다. 나중에 알고 보니 내가 어제 명상은 해놨지만 체크를 잘 못해서 오늘이 첫 번째가 된거였답니다. 이틀차로 체크돼야되는데 하루를 날려 버린거 같아요😅 하여튼 그러고도 침대에서 좀 쉬다가 7시에 일어나서 스트레칭 했어요. 일어나서는 별로 몸이 안 좋았답니다. 어제 너무 어지러운게 오늘까지 가더라고요 루틴대로 몸무게 재는데 너무 놀랬답니다. 그대로거나 한 200g 정도는 빠지지 않을까 기대했는데, 300g이 찐거 있죠?🤔 어제 별로 안 먹은거 같았는데 내가 생각을 잘못했을까요? 아니면 생각보다 많이 먹었을까요? 아침에 좀 황당했지만 내가 저녁에 견과류를 먹었던게 아무래도 원인인것 같은데... 어지러움증과 몸무게는 상관이 없나보네요.  아침에 기분 나쁘게 시작했답니다. 이렇게 원인 모른 몸무게 증가는 힘도 빠지고 뭘 어떻게 해야 되나? 안갯속을 헤매는 것 같거든요😮‍💨😔 엄마 면회가야 되니 9시 초반에는 나가야 했고, 우리 라떼 아침 산책도 갔다 와야 라떼가 아침을 먹을 거 같은데 나 밥 먹을 시간까진 정말 없었답니다. 아침에 기분도 안 좋았고요🤨 나갈 준비 다 해놓고 8시 22분에 라떼 산책 데리고 나왔네요. 오늘은 조금 기온이 오른다고 했는데 아직은 좀 쌀쌀했어요. 그래도 라떼는 저옷 하나로 괜찮더라구요. 오히려 누나가 좀 추웠지😅 (나중에 면회갈 때는 안에 내복 챙겨간답니다) 라떼는 어제 좀 힘들었는지 많이 걷고 싶어 하지 않았는데, 근처만 돌아다니면서 큰, 작은 볼일 다 보고ㅈ 누나가 가자는 대로 잘 따라 가네요 23분 만에 산책 끝내고 1,200보로 들어왔답니다. 이때도  산책 더 하고 싶은 눈치 없이 얼른 들어가더라구요. 산책 다녀와서 라떼는 아침 잘 먹었답니다. 오히려 나는 여유 없이 챙겨갈 것들 가방에 집어넣었더니 엄청 무거웠답니다. 엄마가 드실 샤인머스켓 1송이, 닭가슴살 2개로 나눠서 가져가고 간병인 여사님들 드릴 단감에 오늘 내가 먹을 당근 하나, 프로틴 드링크까지 챙기니까 가방에 진짜 무거웠어요😅 아침은 그냥 패스하고 9시 11분에 엄마 면회 가러 출발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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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 시작, 짧은산책

배가 안 고파서 애매한 점심

우선 라떼랑 같이 바삐 걸어 출근해서 뜨아부터 1잔 마셨어요. 이때는 아점 먹은 지 얼마 안돼서 배불러서 속도 달래고 정신 차려서 일도 하려고 카페인 보충했네요. 이모 퇴근하시고 크샷추 1잔 마셨답니다. 샷 2개와 크리스탈라이트 조금 타서 마셨어요. 달달하고 시원했네요.  그러고 보니 점심이 먹고 싶지가 않은 거예요. 할 일은 있는데 시간은 가고 배는 안 고프고😅 샐러드 거리는 어제 갖다 놓은 것도 있는데 먹기가 싫어서 당근 스틱 갖고 와서 먹었답니다 퇴근할 때 다가오니까 단백질을 안 먹은 게 걸리더라고요. 단백질 드링크 하나 마셨네요.  셀렉스 프로핏 아메리카노입니다. 330ml, 90kcal, 단백질은 20g입니다. 맛은 그냥 아메리카노 같아요. 그러고 보니 오늘은 카페인이 좀 과잉됐네요 이러고 5시에 라떼랑 퇴근했는데 아직 2천보대라 라떼랑 만보 걸을라면 한참 걸어야 했답니다. 살짝 걱정이 되더라고요. 그렇게 힘이 있는 편도 아니고 춥고 잘 걸을 수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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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가 안 고파서 애매한 점심

점심으로 소금빵(초로록베이커리 성심여대점)

월곡역까지 걸어가 지하철 타고 보문역에 내려서 식자재유통센터 가서 야채랑 과일 3만원 이상 사서 배달시키고 근처에 베이커리 카페를 써치해서 이번에 고른 초로록베이커리 성신여대점은 잡곡식당이 있고 소금빵 판다고 해서 가봤는데 2층도 따로 있고 WIFI와 콘셉트가 있다고 하고 빵도 직접 만든다고 해서 들어갔답니다. 막상 고르려 보니까 올리브우유식빵과 초코식빵이 있는데 잡곡식빵이 없더라고요. 물어보니까 많이 안 찾아서 지금 없다네요. 잡곡식빵 있으면 좀 더 먹으려했더니😅 소금빵을 고르려는데 이 집은 사이즈가 조금 작네요(그만큼 가격도 저렴했어요) 그래서 2개 골랐다네요. 플레인을 사야 했지만 못보던 소금빵이 있길래 그걸로 골랐었다.  후추 소금빵, 올리브치즈토마토 소금빵과 뜨아도 시켰어요. 2층 두 사람 자리에요. 빠자리도 있지만 이정도면 혼자 있기에도 괜찮겠죠? 여긴 특이하게 2층으로 직접 갖다 주더라고요. 또 이런 서비스는 처음이네요 ㅎㅎ 우선 커피는 맛있었답니다. 아까 길에서 먹은 건 아점이고 이건 점심이라고 쳐야겠죠?(오늘 저녁을 먹어야 되나? 시간이 좀 애매해집니다. 안 먹고 참고 잘 수는 없을 것 같고...) 먼저 뜨끈해 보여서 치즈 들어있는 소금빵을 먼저 먹으려고 반 갈라보니 올리브 토마토 치즈가 들어있고 아직 뜨끈해서 맛있었어요. 이 집 소금빵은 깔끔한 편이네요. 아티스트는 버터향이 강한데 여기는 깔끔한 편이었답니다. 나에겐 좋죠😙 후추 소금빵은 처음 봤거든요. 바깥부분에 후추가 뿌려져서 그러니 했더니 안해도 후추가 있네요. 이건 생각보다 신기했어요. 내가 워낙 후추를 좋아하니까 맛 보려고 시켰는데 후추가 있어서 살짝 맵고 소금빵 특유의 버터 향이 후추로 잘 느껴지지 않았어요. 소금빵이 느끼하다고 느끼는 사람은 잘 어울릴 것이고 소금빵 같지 않다고 느낄 수도 있을 것 같아요. 나는 좋았답니다. 또 먹어보고 싶을 것 같아요. ㅋㅋ 전체적으로 맛있었는데 나는 살짝 작았어요. 하지만 가격 생각하면 가성비 괜찮다고 해야되나? ㅋㅋ  진짜 하나 더 시켜먹거나 처음부터 올리브우유식빵 사 먹고 싶었거든요. 근데 그거 사이즈가 굉장히 큰 편인데 먹다 보면 다 먹을 것 같아서 안 샀거든요. 원래 소금빵이 양이 항상 아쉬운데 여긴 조금 더 아쉽네요. 커피 어느정도 다 마시고 물가져와 칼슘과 마그네슘 챙기고~ 레모너리까지~~ 카페에서 3시 8분에 나왔답니다. 2시간 있었더라고요. 성신여대역에서 걸어서 우리 집까지 왔답니다. 아파트 와서 계단 오르게 하고. 집에는 3시 48분에 도착했는데 이때가 14200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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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으로 소금빵(초로록베이커리 성심여대점)

다이어트 중 체중 정체기 왔을 땐? 눈바디와 허리둘레로 극복

다이어트를 하다 보면 누구나 한 번쯤 맞닥뜨리는 시기가 있습니다.  바로 체중계 숫자가 꿈쩍도 하지 않는 ‘정체기’입니다.  처음에는 잘 빠지던 체중이 멈춰 서면 당황하기 쉽고, 자칫 의욕을 잃어 포기하게 되기도 합니다.  그러나 정체기는 실패의 신호가 아니라 몸이 변화에 적응하고 있다는 증거이기도 합니다. 출처 Freepik 1️⃣ 정체기는 왜 오는 걸까? 다이어트 초반에는 신진대사가 활발해져 비교적 쉽게 체중이 줄어듭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몸은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면서 대사 과정을 조정합니다.  근육량이 늘어나면 체중 변화는 더딜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근육은 지방보다 무겁기 때문이죠. 👉 즉, 체중이 줄지 않는다고 해서 다이어트가 실패한 것은 아닙니다.  오히려 근육이 붙으면서 몸매가 단단해지고 기초대사량이 높아지고 있는 과정일 수 있습니다. 2️⃣ 체중계 대신 눈바디와 허리둘레 정체기를 건강하게 극복하려면 체중계 숫자만 보지 말고 다른 지표를 활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거울을 통해 몸매 변화를 관찰하는 ‘눈바디’는 체형의 작은 변화를 확인할 수 있는 좋은 방법입니다.  또한 허리둘레 측정은 건강 상태를 가늠하는 핵심 지표가 됩니다. 👀 눈바디: 체중 변화가 없어도 거울 앞에서 몸의 선과 라인이 달라짐을 확인 📏 허리둘레: 남자 90cm, 여자 85cm 이하 유지 → 복부 지방 감소 신호 3️⃣ 식단과 운동의 변화를 줄 때 정체기는 오히려 식단과 운동을 새롭게 조정할 좋은 기회입니다. 예를 들어 식단에서는 채소와 단백질을 먼저 먹고, 탄수화물은 나중에 섭취하는 순서 조절이 도움이 됩니다.  다양한 식재료와 요리법을 활용하면 지루함을 줄이고 지속 가능성을 높일 수 있습니다.  운동에서는 초기엔 유산소 위주로 지방을 줄였다면,  정체기 이후에는 하체 근력 운동을 강화해 기초대사량을 높이는 전략이 필요합니다. [ 📝지니어트 매거진 ] 운동과 식단을 오래 이어가는 4가지 습관 4️⃣ 식사일기와 생활 습관 점검하기 정체기에는 식사일기를 써보는 것도 큰 도움이 됩니다.  하루 동안 먹은 음식의 양과 시간을 기록하면 탄수화물 섭취가 과도하지는 않은지,  단백질과 채소는 충분한지 점검할 수 있습니다. 📝 예시: “아침–달걀 2개, 점심–현미밥 반 공기+닭가슴살, 간식–과일, 저녁–샐러드+두부”처럼  기록해두면 문제점을 객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또한 계단 오르기, 자주 일어나 걷기 같은 소소한 활동이 쌓이면 정체기를 넘기는 데 큰 힘이 됩니다. ⚖️⚖️⚖️ 정체기는 다이어트를 망치는 장벽이 아니라, 몸이 변화에 적응하며 더 건강해지고 있다는 신호입니다.  체중계 숫자에만 얽매이지 말고, 눈바디와 허리둘레, 생활 습관을 통해 변화를 확인하세요.  작은 조정과 꾸준한 습관이 쌓이면 정체기는 자연스럽게 지나가고,  다이어트는 새로운 단계로 나아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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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중 체중 정체기 왔을 땐? 눈바디와 허리둘레로 극복

목요일 시작과 아침 식사

어제 밤에 잠을 이루지 못했어요. 계속 중간중간  깼었네요. 그리고 새벽부터 좀 자기 시작해서 늦게 일어났어요. 9시 넘어서 일어났답니다. 겨우 일어나 스트레칭 하고 몸무게를 재보니 300g이 쪘네요. 어제 밤에 견과류 먹은것 치고는 그런대로 괜찮은 편이랍니다. 11시에 동작 치료 수업이 있어서 10시 중반에는 적어도 나가야 되거든요.  빨리 공복물과 약까지 먹었네요. 그리고 바로 아침 준비했어요. 오늘은 이틀 전 서울대병원 치과병원 지하에 있는 '콘트란쉐리에'에세 산 통밀빵 냉장고 넣어놨다가 먹으려고 꺼냈답니다. 이게 거의 주력이었어요. 잘게 커팅 되어 있었는데 4쪽이나 빼고 먹다만 조그만 조각도 그냥 빵만 먹으려고 뺐답니다. 샐러드의 단백질은 계란두부 조금 남은거 마저 넣고 그릭요거트 더 듬뿍 넣었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더하고 옆에 복숭아 놓고 저당발사믹드레싱 뿌리고 맞은편에 계란두부 놓고 중간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듬뿍 올리고 한쪽에 삶은 고구마 깍뚝 썰어서 올리고 서리태랑 시리얼 조금 더 했어요. (어제 견과류 다 먹어서 섞어 놓은게 없는데 오늘 아침에는 섞어놓을 시간도 없어서 견과류가 없었답니다ㅋㅋ) 이틀 전 베이커리카페에서 찍은 겁니다. 이렇게 좀 잘자르게 커팅 돼 있었는데 한 서너쪽 먹고 나머지는 다 포장해 왔답니다. 샌드위치 치즈가 있으면 좋을 것 같아서 냉동실에 있는 스프링 치즈 한 줄 녹여가지고 반씩 올려놨어요 샐러드 먹기 전에 샐러드 안에 있는 그릭요거트 빵 양쪽에 듬뿍 바르고 한편의 사과랑 복숭아 양상추 당근 파프리카 조금 올렸어요. 저렇게 속이 듬뿍 들어간 샌드위치가 됐답니다. 빵은 크지 않았지만 속이 많이 들어갔으니 적지 않네요 ㅋㅋ 역시 빵은 맛있었고 식사빵으로 너무 좋았답니다. 다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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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 시작과 아침 식사

수요일 시작과 아침식사 1차~

아침에 일어나서 천천히 기상해서 스트레칭 하고~ 씻고 나갈 준비하면서 배가 좀 고팠답니다. 34시간 동안 공복이었으니 견과류 좀 먹었답니다. 통 가져와서 다 먹은 건 아니고 저기서 두줌정도 먹었어요 야채랑 과일, 프로틴 드링크까지 챙기고 우리 라떼 옷과 담요까지 준비해서 7시 47분에 라떼나 산책 나왔어요. 라떼가 불편할까봐 옷을 안입혔는데 나오자마자 쌀쌀하네요. 그래도 움직일때는 괜찮았답니다. 율국터널 넘어가면서 당근 첫 번째 팩 꺼내서 먹기 시작했어요. 당근 스틱 조금과 사과 한쪽, 자두 반개는 금방 먹었네요.  두 번째 팩도 뺐어요. 여기는 당근 스틱이 많았는데 먹다 보니 도토리가든에 도착해서 나머진 주머니에 넣었답니다. 도토리가든 들어가기 전에 셀렉스 프로틴 아메리카노도 마셨네요(이거 24개 한박스 샀거든요) 330ml에 90kcal 단백질은 20g 들었네요. 맛은 아메리카노 같았어요. 약간의 우유 계열 느낌도 없고 신기했답니다. 그렇게 맛있진 않아도 먹넘김이 좋았답니다. 도토리가든 안국은 8시에 오픈이리 혹시 줄 설까봐 걱정됐지만 다행히 줄을 없어서 바로 들어갈 수 있었어요. 우린 8시 45분에 도착했답니다.  정문 들어가자마자 왼쪽에 빵코너와 그릭요거트와 계산하는 방이 있는데 거기는 강아지 출입이 안되거든요. 그곳을 피해야 한답니다. 우리는 왼쪽옆 정원 쪽으로 들어가서 자리 잡고 라떼 놔두고 나만 빵 코너 가서 주문 한답니다. 정원 들어가는 곳이 무슨 다른 세상으로 이어지는 것 같죠?ㅋㅋ 근데 추워지면 천막을 쳐주긴 하는데 아직은 안 했네요. 하긴 갑자기 추워져서. 내가 물어보니 11월부턴 생각한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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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 시작과 아침식사 1차~

볶음밥

생선찜 먹고 난후 볶음밥은 최고예요 배가 불러서 조금만 먹은게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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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그릇

볶음밥

다이어트 중 폭식 막는 방법! 건강하게 식욕 억제하는 5가지 비결🍎

다이어트를 망치는 가장 큰 적은 ‘의지 부족’이 아니라 식욕이에요. 배는 덜 고픈데, 냄새나 사진만 봐도 입이 근질근질… 누구나 겪는 일이죠. 하지만 무조건 참기보다 똑똑하게 조절하는 게 중요합니다. 출처 Freepik 1️⃣ 식욕 억제를 위해 식사 15분 전, 사과 한 입🍎 식사 전 사과 한 개를 먹으면 포만감이 생겨 식사량이 줄어들어요. 미국 연구에서도 사과를 먹은 그룹은 섭취 칼로리가 15% 낮았다고 합니다. 비결은 풍부한 식이섬유! 섬유질이 위를 채워 ‘허기 신호’를 늦춰주죠.  단, 사과주스는 효과가 없습니다. 섬유질이 빠져서예요. 2️⃣ 식사 후엔 무설탕 껌 하나로 식욕 억제💬 밥 먹고 나면 괜히 달콤한 게 당기죠? 그럴 때 무설탕 껌을 씹어보세요. 껌을 씹은 그룹은 그렇지 않은 그룹보다간식 섭취량이 40%나 적었다는 연구 결과가 있어요. 씹는 행위 자체가 뇌를 자극해, “나 이미 먹었어”라는 신호를 보내준답니다. 3️⃣ 커피는 ‘블랙’으로 마시면서 식욕 다스리기☕ 커피 속 카페인은 식욕을 억제하고 지방 분해를 돕습니다. 하지만 설탕이나 크림을 넣으면 오히려 역효과! 아메리카노처럼 깔끔하게 마시되, 심장 질환이 있다면 하루 한 잔 이하로 제한하세요. 4️⃣ 식욕 억제하려면 탄산음료는 NO, 물로 대체하기🚫 콜라나 과일맛 음료에는 ‘액상과당’이 들어 있어 식욕을 폭발적으로 자극합니다. 뇌의 포만 신호를 방해해 계속 배고프게 만드는 거죠. 탄산수+레몬즙으로 대체해보세요. 입은 상쾌하고, 칼로리는 제로가 됩니다. 5️⃣ 식욕, 너무 참지 말고 ‘조절’하기🌿 식욕은 본능이에요. 완전히 없애려 하지 말고  규칙적인 식사 + 천천히 먹기로 리듬을 잡는 게 포인트예요. 하루 세끼를 일정하게 먹으면, 몸이 “언제 음식이 들어올지” 예측해서 폭식을 막습니다. 결국 식욕은 참는 게 아니라 관리하는 것. [ 📝지니어트 매거진 ] 다이어트의 적, 심리적 배고픔 다루기 작은 습관 하나씩만 바꿔도 몸이 훨씬 가벼워질 거예요. 오늘은 사과 한 입, 껌 한 조각부터 시작해볼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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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중 폭식 막는 방법! 건강하게 식욕 억제하는 5가지 비결🍎

월요일 마무리

오늘 아침부터 부지런히 움직여서 근무할 때 만보를 넘겼네요. 플라워 카페 계단오르기 하고~ 퇴근에서 약국 들려서(멀미약 사러) 집에 오니까 15,100보네요. 이때도 지쳐있었답니다. 하지만 날씨는 전혀 산책에 가고 싶었죠. 6시 15분에 나와서 1시간 산책하고 들어왔어요. 18,100보 입니다. 이때는 너무 지쳤답니다. 들어와서 물은 한컵만 마셔도 2L 완료였거든요. 그런데 또 이때부터 씻지도 않고 소파에 앉아서 심야괴담회 보면서 편하게 견과류 먹기 시작했어요🤣 내 체력 이상으로 에너지를 쓰니 결국은 먹은 걸로 보상을 해야겠다는 강력한 동기가 생각나 봅니다. 아까 땅콩과 크샷츄 슬러시 듬뿍 먹어놓고 이거 먹고는 안 먹어야겠다. 마음을 굳건히 먹었지만 그 마음은 금방 이렇게 없어지네요.  다음날 많이 찌겠죠? 내가 책임도 져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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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마무리

점심은 고추장불고기(직원식당)

음악 수업이 11시 반쯤 마쳐서 얼른 경아언니랑  서울대병원 직원식당에 점심 사먹었답니다. 오늘은 나는 고추장불고기와 잡곡밥이고 언니는 하이라이트로 먹었어요. 고추장불고기, 잡곡밥, 미역국, 두부찜(양념장은 빼 달라고 함), 콩나물무침, 깍두기, 양배추 샐러드 4접시(+견과류) 양배추 샐러드 2접시는 키위드레싱과 오리엔탈드레싱 각각 뿌려서 갖고 오고 견과류 뿌리기 전에 사진 찍었답니다. 먹을 때는 견과류 뿌려서 먹었어요. 제일 먼저 양배추 샐러드 2접시 먹고~ 양배추 샐러드 2접시를 더 갖고 왔답니다.  오리엔탈드레싱 뿌린건 소스없는 두부랑 먹으려고 갖고 왔고, 양배추 샐러드만 가져온 것은 뚝배기에서 불고기만 건져서 올려 놨어요. 고기를 다 올리고 싶었는데 접시가 작아서 우선 적정량만 올리고 고기 먹고 마저 올려서 먹었답니다. 이러면 조금이라도 양념을 덜 먹지 않을까 생각했답니다. 뚝배기에다 야채를 넣어보니까 오히려 야채가 소스에 듬뿍 담가져서 짠 야채를 먹게 되더라고요. 그 반대로 해봤답니다. 야채 먹었으니까 다음엔 단백질로 두부찜 먹고 고기는 밥이랑 같이 먹었어요. 잡곡밥도 반만 달랬는데 오늘은 조금 많은 반을 주셨네요. 그래서 밥은 2숟갈 남기고 미역국에 미역도 건져 먹고 국물과 양념만 남기고 거의 다 먹었답니다. 깍두기는 많이 익었길래 하나 정도 먹었어요. 시간이 12시가 다 돼서 밥 먹자 말자 빨리 나와서 출근했고 가게 와서 마그네슘과 레모너리까지 챙겨 먹었네요. 출근해서 점심커피시간 끝나고 나 혼자 있는데 조용하고 그렇게 속이 심심하더라고요. 가게에는 땅콩을 먹다가 또 계속 먹을까 봐 크샷추 슬러시 만들어 먹었네요.  커피 3샷, 크리스탈라이트 조금, 냉동 블루베리, 딸기 하나 넣고 팥조금과 캐슈넛 조금 넣어서 얼음과 같이 갈고 위에 토핑으로 블루베리 하나 팥, 견과류 시리얼까지 몇개씩만 올렸어요. 제일 윗부분은 수저로 떠 먹으면 빙수 먹는 느낌도 나거든요.  크샷추 슬러시까지 다 먹으니 배가 부른 거 있죠? 아무래도 내가 뭐 이것저것 넣어서 먹은 모양이에요?ㅋㅋ 조금 자재를 했으면 좋았겠지만 이제부터 안 먹으면 괜찮겠죠?ㅎㅎ 혹시 내일 예상 밖으로 살이 쪄도 아무것도 안 할 생각이에요. 엄마 데리러 가서 응급차로 움직여야 하니 나는 멀미 땜에 고생하거든요.😅  그래도 내일은 엄마 기분전환 시켜주려는 의미도 크기 때문에 그거 잘 해낼려고 지금부터 마음을 굳건히 먹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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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고추장불고기(직원식당)

점심 닭고기와 족발 넣은 야채과일 샐러드

점심으로 닭고기와 족발 넣은 야채과일 샐러드 해 먹었습니다. 묵은지볶음도 같이 차렸어요. 견과류는 점심 먹기 전에 라떼랑 중부시장 갔다오면서 길거리에서 먹었기 때문에 여기서는 뺐어요. 아침에 샐러드 만들면서 도시락 거리도 챙겼어요. 동그란 철통에는 족발을 넣었고 사각통에는 치킨 윙 8조각 정도 들어 있답니다. 야채 믹스 1팩 챙기고 초록통에 채썬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자두 반개 넣었네요. 출근은 12시에 라떼랑 같이 했고 정리하고 문자 보내니까 40분쯤 지났네요. 그리고 바로 점심 차렸답니다. 아까 라떼랑 산책 겸 중부시장 갔다오니까(아몬드랑 땅콩사옴. 땅콩은 가게꺼) 벌써 배가 고프더라고요. 그제 저녁에 동생이 먹은 치킨윙인데 이번엔 제법 많이 남겼더라고요. 한8개 이상 된답니다 튀김 옷 다 벗겨내고 뼈에서 살만 바르고 살에 뭍은 튀김까지 잘라내고 재보니까 62g 되네요. 이렇게 큰 그릇에 담아서 뜨거운 물에 담가 놓습니다. 기름기랑 염도가 좀 빠지라구요. 족발도 빼 보니까 제법 많네요. 족발은 어제 저녁에 동생이 먹었답니다. 근데 이번엔 맛이 없어서 많이 남겼다고 하더라고요.(사실 치킨이랑 족발 갖고 와서 나 산책하는 동안 이모한테도 좀 드시라고 했거든요. 근데 이모도 많이는 안 드시고 몇 점 드셨답니다) 우선 뼈에서 살을 다 발라내고 너무 하안 기름은 제거하고 껍질이랑 살 부분 그리고 오돌뼈 같은 거는 담아 보니 154g 되네요. 이것도 뜨거운 물에 담갔는데 아무래도 간이 많이 돼 있는 거라 물도 두 번 정도 바꿨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가져온 야채들 담고 자두도 얇게 썰어 담고 가게에 있는 사과 2쪽 채썰어 넣고 방울토마토도 5개 넣고 한편의  닭고기 얹고 다른 편에 잘게 썬 족발까지 올리고 수제 올리브오일드레싱 뿌린 다음에 블랙 올리브 썰어서 더하고 시리얼 조금 뿌려서 마무리 했답니다. 아침보다 훨씬 푸짐하고 맛있는 샐러드가 된 거 같아서 군침이 돌더라구요. 배도 엄청 고팠고요. 족발에는 그릭요거트가 안 어울릴 것 같애서 그릭요거트를 뺐습니다. 닭고기와 족발까지 있으니 단백질도 충분 할 거고요. 야채부터 맛있게 먹기 시작해서 반 정도 먹은 다음에 고기랑 야채랑 같이 맛있게 먹었답니다. 옆에 있는 김치볶음도 맛있게 먹었어요.(김치볶음은 엄마 먹으라고 씻어서 물에 담갔다가 꽉 짜서 올리브오일과 마늘이랑 볶은 건데 엄마가 이번 김치가 맵다고 힘들어하셔서 가져와서 내가 먹네요. 나한텐 안 매운데 씻었는데도 간는 제법 돼 있네요. 그래도 일반김치보다 싱겁답니다) 점심 차리기 전에 1샷 넣어서 뜨아 1잔 마셨네요. 다 먹고 레모너리까지 먹었어요  3시쯤 되니까 또 궁금하더라고요. 애사비볼까지 먹었답니다. 이거 먹고 간식을 안 먹을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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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닭고기와 족발 넣은 야채과일 샐러드

아침 계란두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드디어 샐러드 차려 먹으려 했을 때가 9시 35분이고 얼른 먹고 9시 49분에 일어나서 9시 56분에는 꽃배달 하려고 라떼랑 집에서 나섰답니다. 오늘 아침은 견과류와 계란두부 넣은 그린야채과일 샐러드 먹었어요. 스트레칭 마치고 부엌 나와서 샐러드 만들기 전에 계란두부도 만들어야 하고 당근이랑 고구마도 채쳐야 했거든요. 시간여유가 없고 배도 고프니까 견과류를 빼서 먹으면서 준비했네요. 우선 두부 300g을 마른 팬에 손으로 으개서 기름 없이 볶으고, 이때 계란 2개를 풀어서 옆에 놔둡니다. 두부에 물기가 어느 정도 날라가면 계란도 넣어서 같이 볶아줍니다. 이때 후추 정도 넣습니다. 그럼 살짝 노르스름한 두부가 됩니다. 양은 많으니 오늘은 반 정도 먹고 반은 다음에 쓰게 냉장고에 넣는데 물기가 없으니 보관도 괜찮더라고요. 이러면 두부 단백질과 계란의 단백질까지 한꺼번에 먹을 수 있고 계란도 기름없이 볶을 수 있어서 좋더라고요. 두부를 뜨거운 물에 그냥 데쳐서 샐러드에 넣는 것보다 더 고소하고 먹기가 좋습니다. 물론 만드는데 시간은 좀더 걸리구요. 샐러드 넣을 거라 식혀야 되서 접시에 담아 놓습니다.  근래 36시간 단식 후 첫 끼로 이 계란두부를 먹기 시작했는데 보식으로 먹기가 좋은 것 같아요. 당근이랑 고구마를 채썬 게 하나도 없었거든요. 시간이 별로 없으니 많이는 못하고 당근 2개, 고구마도 한 3개 정도 하려 했는데 고구마를 만져보니까 상한 게 좀 있더라고요. 2개 정도는 찌고 나머지는 4개는 다 채 썰어버렸답니다. 그래서 여기서 시간을 좀 더 잡아먹었네요 접시에 식히던 두부는 반를 반찬통에 담아 냉장을 넣어놓고 남은 걸 옆으로 밀고 빈 곳에 야채 믹스 담았답니다. 원래 새로운 접시에다 다시 만들지만 오늘은 시간도 줄이고 설거지거리도 줄인다고 이렇게 했어요. 그래서 접시도 보통 쓰는 접시보다는 조금 작은 거랍니다. 그리고 오늘 보식 개념으로 당근이랑 파프리카는 볶아 익히려고 했지만 그것도 시간이 없어서 그냥 생으로 먹기로 했어요. 야채 믹스에다 채썬 당근, 채썬 고구마, 파프리카 올리고 시간 없으니 사과 한쪽 그냥 올리고 자두 반 개는 밝게 썰어 올리고 저당오리엔탈드레싱 1T 뿌리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야채에 더하고 시리얼 조금 뿌려서 마무리 했어요. 이걸 9시 34분에 차렸는데 49분까지 15분 만에 다 먹었답니다. 나한테 엄청 빨리 먹은거죠😅 시간이 없으니 빨리도 먹어지더라고요. 그 대신 무슨 맛이었는지 기억이 안나네요. 물론 맛있었는데 양은 좀 작았어요. 물론 시간도 없지만 보식은 너무 많이 먹으면 부담스럽더라고요. 꽃 배달하고 산책하고 점심을 빨리 먹어야겠어요. 아침먹고 바쁘게 나오다보니까 집에서 칼슘, 마그네슘 안 챙겼더라고요. 꽃배달은 바로 갔다왔고 그 다음에 챙겼어야 했는데 또 까먹고 라떼랑 산책 나와버렸답니다. 출근해서 먹을려고 보니까 마그네슘이 하나밖에 없더라고요. 나중에 저녁에 집에 가서 마그네슘 마저 먹어야 되나 봐요. 우선은 칼슘 마그네슘 챙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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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계란두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10월18일 공복혈당

공복에 혈당부터 체크했어요 공복혈당 측정한 이래 가장 높은 수치가 나왔네요 어제 저녁에 먹은 닭강정이랑 누네띠네가 이렇게나 큰 영향이 있었네요 정말 조심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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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18일 공복혈당

목요일 마무리

집에 도착하니 22,200보네요. 오늘 많이 걸었지만 먹은 거에 비하면 많이 걸은거 같지 않아요. 아직도 소화가 덜 됐고요.  계단오르기와 물 마시기는 벌써 다 해놔서 저녁에 챙길건 적었답니다. 혈압도 괜찮은거 같은데 이완기가 조금 높네요. 피곤했던거 생각하면 이정도는 괜찮은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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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 마무리

라떼 병원과 카페(일레브커피)

가게에서 견과류를 너무 먹어대니 물도 많이 먹혔답니다 2L 채웠네요. 5시 10분에 퇴근해서 집에는 5시 27분에 도착했네요. 이때가 16,300보예요 집에 오니 아무래도 라떼 귀가 걱정스럽더라고요. 냄새도 나고 가려운지 긁기도 하고 또 토요일에 심장 사상충 주사도 맞아야 돼서 겸사겸사 병원 가려고 5시 34분에 라떼랑 나섰답니다.  한사랑동물병원에는 6시 조금 전에 도착했고 의사선생님이 귀안쪽은 나쁘지 않으니 약 넣지 말고 지켜보자고 하시네요. 그 대신 오늘은 1년에 한번맞으면 되는 심장 사상충 주사 맞았답니다. 라떼가 심상사상충 약을 잘 안먹어서 주사가 더 낫더라고요. 병원에 나올 때도 여전히 난 너무 배가 불렀답니다. 진짜 오늘 점심을 얼마나 많이 먹은 걸까요? 라떼도 주사 맞고 좀 기분이 이상한지 산책을 더 하고 싶어했고 라떼 가고 싶은 데로 가자니까 성북천을 더 걷다가 라떼가 옆길로 새더니 어떤 카페로 들어가자고 했답니다. 그 카페는 강아지 동반이 가능한지 몰라서 물어보니까 바깥테라스는 가능하다는데 지금 손님이 없으니 안에 살짝 앉아도 된다고는 하시네요.ㅎㅎ  일레브커피이고 지하철 한성대역에서 하이마트 거의 다와서 있고 길가에 있어요. 한성대역과 성신여대역 중간쯤에 있네요. 2층 짜리 카페이고 우리는 1층에 있었답니다. 아메리카노 하나 시켰고 4300원 입니다. WIFI 되고 거의 70분 있었거든요. 라떼는 내 바람막이 옷도 입혀주고 쉬라고 했어요. 카페에선 8시 5분쯤 나왔고 성북천 따라 윗길로 천천히 걸어갔답니다. 거기 술집들이 야장으로 손님들이 있어서 밤이 되도 무섭진 않아요. 물론 나도 라떼랑 야장에서 앉아 1잔 먹고 싶었지만 앞으로 3년은 참아야겠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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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떼 병원과 카페(일레브커피)

식이조절과 운동의 꾸준함이 14키로를 감량하게 했어요

69키로에서 어느날 70을 보는 아침 깜짝놀랐어요 내가 언제 이렇게 쪘나 그러고도 한참을 무분별하게 살던 날에 피검을 했고 결과가 중성지방수치가 너무높더라구요 그래서 시작한 건강찾기 다이어트 매일 30분 근력운동과 걷기 식사양외에 간식금지 가공식품 금지 제일어려웠던건 라면과 과자끊기 특히 우유를 물마시듯 먹던게 어려웠고 며칠간 나는할수있다 하고 마인드컨트롤 후 식이조절부터 시작했어요 일주일정도 세끼와 계란 1알로 줄인 후 운동갔습니다 이주일동안은 온몸이 아프고 힘들었는데 그보다 더힘든건 다시 다음날 체육관으로 들어가는 의지를 보이는것이었어요 하지만 21일 루틴을 절대적으로 믿으며 하기 시작하니 점점가게되고 가니 습관적으로 가게되고 그러고는 체중이 1키로씩 흔들리는 걸 발견했어요 1년을 그렇게 운동과 식이만으로 12키로이상 빠지고 그만둘까했다가 그냥 갈때까지 해보자는 마음으로  지금은 체력도 너무좋아지고 14키로빠졌는데 54.8도 봤었다가 명절에 다시좀 먹다보니 55대입니다만 55는안넘어가더라구요  일년넘게 조절하니 며칠더먹는다고 몇키로씩 더 증량되거나 하지 않았고 허리둘레도 92에서 72가 되어 옷도 예전옷 입고 그래요 모두모두 정석대로 하는게 답이란거 알려드려요 잠시 단식도하고 굶기도하고 체육관에서 몇시간씩 운동하기도하는 극단적인 방법도 써봤지만 다 제자리로 돌아가더라구요 가볍지만 꾸준한 운동으로 유지되고 폭식은 피하겠지만 가끔의 과식도 괜찮아요  더 열심히 먹은것만큼 한다 생각으로 하면 되요 모두모두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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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히 해온 나만에 다이어트 방법 홈트루틴~~!

저는 너무 심한 근력운동은 운동하기로 맘먹은 하루이틀은 의지 뿜뿜이라 괜찮은데 엄청난 목적이 있지 않고선 정말 길게 못가요 ㅠㅠ 20대때야 몸매만들기에 열중했어서 몇달이고 빡센 근력운동을 포함한 운동이 일상인데 이제는 과한 근력운동은 힘들어요. 그래서 저는 저 나름의 다이어트 방법을 만들었어요! 보통 저의 운동루틴은 주민센터같은 센터를 이용해서 즐겁게 즐길 수 있는 춤관련 운동을 꼭 신청해요. 외부 운동은 일주일 2회는 할 수 있도록 하는것같아요. 그외로는 부족한 운동을 채우는 다이어트 방법은 홈트를 하곤한답니다. 이마저도 힘든건 싫기때문에 저는 다이어트 방법으로 매일매일 꾸준히 할 수 있게 하곤해요. 제가 제일 좋아하는 홈트 몇가지 소개해드릴게요! 제가 좋아하는 유튜브채널은 엄청 많은데 요즘 꽂힌건 주원홈트! 중량치는 운동은 아니지만 왜 여기걸 많이 하냐면 일단 초보자 진입장벽이 낮은편이요 그렇다고 운동이 설렁설렁하지않으면서 쌤이 유쾌하기도해요. 운동이 지루하지 않다고 해야하나요? ㅋㅋ 위에 두가지는 주원홈트에서 유명한 프로그램중 옆구리운동이랑 팔뚝루틴인데 걍 틀어놓고 드라마보면서하면 걍 뚝딱! 간단해 보이지만 다음날 옆구리,팔뚝 짱아파여! 효과제대로 ㅋㅋ 부담없어서 운동하기 귀찮은날도 이것마저 안하면 난 인간도아냐!! 라는 마음으로 실행하고 있는 다이어트 방법입니다 이건 최근에 올라온건데 걍 함해봐? 하고 시작했다가 엉덩이 불나는줄 ㅋㅋㅋ 신기한게 으아악!하면서도 영상이 재밌는편이라 계속하게되는 마법 ㅎㅎ 하루에 아무거나 영상 3개는 꼭하려고 하고있어요 운동후에는 큰폼놀러로는 다른근육을 충분히 풀어주면서 스트레칭을 해주고 요즘 왼쪽 발바닥 근육이 많이 뭉쳐서 발바닥용 지압기도 구매했어요 확실히 운동후에 사용해주면 시워언~~ 이건 귀침인데 이것도 붓기빼는데 좋다고해서 한번 구매를 .. 아직 사용안해봤는데 은근 붓기부자라 운동후 잘때 붙이고잘려고 구매했답니다 ㅎㅎ 여기까지 저의 다이어트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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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숙제인 다이어트에 도움되는 소휘 그린티샷 후기

다이어트는 평생 숙제라고 하는데요 요즘들어 더 절실하게 느끼고 있습니다 예전에는 물만 먹어도 살이 찐다는게 믿기지 않았지만, 이제 알거 같습니다.  저녁에 짜게 먹은 것도 아닌데 아침에 부은 얼굴 ㅠ 몸도 좀 부은 듯한 느낌인데 이 느낌이 계속 되니 살이 되는 듯한 느낌이 들어 고민되었습니다 나름 야채도 먹고, 과일도 적당히 먹는데 뭐가 문제인지 생각해봤습니다. 라면이나 국물요리 짜지 않게 요리한다고 신경썼는데 국물을 좀 마시게 되면 어김없이 다음날 붓기가 심한거 같았습니다  다른 분들이 올린 소휘 그린티샷 후기도 제품 선택에 도움 되었고, 직접 마셔보니 제 몸에 잘 맞는 음료를 찾은듯 했습니다. 제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식품 첨가물이 없는점이 좋았습니다 녹차, 레몬 등 자연유래원료로만 만든 가루 식품이라, 물만 부어 흔들어주면 되니 쉽게 마실 수 있는 점도 마음에 들었습니다 녹차의 텁텁함은 전혀 없고 산뜻하고 상큼한 맛이라 자주 마시기에도 좋습니다  1포에 10kcal 저칼로리라 당 부담이 없는대신 단맛은 거의 없어 맛이 있는 편이 아니지만, 특유의 산뜻한 맛에 맛들이면 또 쉽게 마시게 되더라구요  소휘 그린티샷 연하게 타서 물삼아 마시기에도 부담 없어서 자주 마시고 있습니다. 연예인분들이 남기신 소휘 그린티샷 후기에 아침에 꼭 마신다고 해서 저도 아침 시간대에 마셔봤는데요  역시 무엇보다 좋은 시간대는 아침이더라구요 . 아침에 한잔 타서 조금씩 마시면 붓기 빼는데도 좋습니다  녹차에 풍부하게 들어 있는 카테킨 성분이 체지방 관리에도 도움된다고 알려져 있어 평소 자주 마시면 다이어트에도 좋을거 같습니다. 소휘 그린티샷은 기름진 음식 먹은 후에도 효과가 좋은데요  ​과식하거나 기름진 음식을 먹은 후에는 늘 더부룩하고 속이 불편했습니다.  식후에 가볍게 마셔주면 더부룩함이 덜하고 속이 편안해지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물론 그린티샷에만 의존하는 것은 아닙니다. 신선한 야채를 자주 먹으려고 노력하고, 과일도 적당량 섭취하며 식단을 관리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꾸준한 홈트레이닝과 걷기 운동을 병행하며 활동량을 늘리고 있습니다. ​특히 운동할 때 소휘 그린티샷 타서 마시면 좋습니다.  운동 도중에 물에 타서 마시기도 하는데 , 상쾌한 맛 덕분에 수분 보충은 물론 운동할 에너지를 얻는 느낌이 듭니다.   ​소휘 그린티샷 꾸준히 마시면서 건강한 방식으로 체중 관리하고 있습니다.  꾸준함이 중요한 다이어트, 가끔씩 맛있는거 있으면 먹기도 하면서 먹는 즐거움도 느끼면서 관리하려고 하는데요. 이럴때 소휘 그린티샷 도움됩니다 . 평생 숙제인 다이어트!  맛있는 것도 먹으면서 다이어트에 도움되는 소휘 그린티샷 후기 이렇게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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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가게에서 (핫스파이시)닭가슴살 샐러드

집에서 샐러드 거리 챙겨와서 일찍 만들어서(점심 커피장사 시간에) 시간 되는 대로 먹었답니다. 1시 반에는 꽃 배달 해야 돼서 급했거든요. 그랬더니 오늘 점심은 15분 안으로 먹었네요. 나한테는 엄청 빨리 먹은 거랍니다😅 닭가슴살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인데 닭가슴살이 핫스파이시랍니다. 아침 샐러드 만들면서 점심 샐러드 거리도 챙겼답니다. 야채믹스, 닭가슴살, 통에는 당근 파프리카 오이 채썬사과 자두 넣었어요. 홀리닭 핫스파이시가슴살은 120g, 140kcal 입니다. 매운 거는 좀 살짝 맵겠지 싶었는데 그건 내 오산이었고 상당히 매웠어요. 그래도 물 마시면 가시니까 오래 남는 매운맛은 아니었고 빵이랑 같이 먹었으면 훨씬 맛있었을 것 같아요. 다른 맛은 샐러드에도 어울리지만 핫스파이시는 샌드위치에 어울리겠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가져온 야채 과일 담고 가게에 있는 토마토 3분의 1과 방울토마토 3개 넣고 닭가슴살 한편에 올리고 그릭요거트 더했네요. 수제 올리브 드레싱 등뿍 뿌리고 블랙 올리브도 3개 썰어서 더하고 시리얼과 내 견과류 살짝 더했네요. 이걸 15분내에 다 먹었답니다. 다 먹고 마그네슘까지 먹고 얼른 양치하고 배달 갈려고 움직였거든요. 빨리 먹을수는 있지만 즐거운 식사 시간은 아니었답니다. 난 천천히 음미하면서 먹는 식사 시간이 굉장히 즐거운 사람이거든요.  맵고 빨리 먹어야 했고 정신 없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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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가게에서 (핫스파이시)닭가슴살 샐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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