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면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내 몸과 병든 지구 모두 살리려면… 식단 ‘이렇게’ 짜보세요
내 몸과 병든 지구 모두 살리려면… 식단 ‘이렇게’ 짜보세요 최지우 기자 님의 스토리 내 몸과 병든 지구 모두 살리려면… 식단 ‘이렇게’ 짜보세요 채소와 과일, 통 곡물, 식물성 단백질, 불포화지방산 위주로 구성된 식단이 지구와 신체 건강에 모두 유익하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영국 버밍엄대 연구팀이 가정의 식품 소비와 각 식품별 온실 가스 배출에 대한 데이터를 분석했다. 분석 결과, 현재 전 세계 인구의 56.9%가 육류 및 유제품을 과다하게 섭취하는 상태로 나타났다. 육류와 유제품은 식품 관련 온실가스 배출의 주원인이다. 연구팀은 전 세계 사람들이 ‘지구 건강 식단’을 실천하면 온실가스 배출량의 17%가 줄어든다고 분석했다. 지구 건강 식단은 ▲채소 및 과일 50% ▲통 곡물 17% ▲식물성 단백질 11.7% ▲식물성 기름 9.5% ▲고기 및 생선 3.6% ▲유제품 3.6% ▲설탕 등 첨가당 3%, ▲뿌리채소 1.5%로 구성된 식단이다. 한 끼니에 ▲채소 300g·과일 200g ▲통 곡물 232g(통밀 빵 두 조각 또는 통 곡물 밥 60g 또는 통밀 파스타 80g) ▲유제품 250g ▲식물성 단백질 25g(견과류 50g 또는 콩류 50g) ▲동물성 단백질 7g(햄버거 16분의 1개 또는 달걀 5분의 1개 또는 베이컨 4분의 1조각 또는 생선 3분의 1토막) ▲불포화지방산 25g ▲설탕이나 인공감미료 31g만큼 섭취하면 된다. 생산 중 토지 유실이나 온실가스 배출 등이 적은 친환경 식재료들 위주로 구성되기 때문에 지구 환경에 유익하다는 분석이다. 연구팀은 “육류 등 동물성 단백질 섭취량을 줄이고 콩류나 견과류 등 식물성 단백질로 대체함으로써 온실가스 배출량을 줄일 수 있었다”고 말했다. 육류는 식품 중 배출하는 온실가스량이 가장 많다. 영국 온실가스 데이터 분석단체 카본브리프에 의하면, 소고기 1kg를 생산하는데 탄소 60kg가 발생하며 돼지고기 7kg, 닭·오리 고기는 6kg가 발생한다. 지구 건강 식단은 건강한 영양소들 위주로 식단이 구성돼 신체 건강 개선 효과도 누릴 수 있다. 통 곡물, 불포화지방산, 식물성 단백질 등은 체내 염증을 줄이고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하며 혈당을 완만하게 올리는 건강한 식품이다. =================== 식단 짜는것 보통일이 아니죠 너무 어려운데 매일 같은 거 먹기도 그렇고, 한번해두면 몇끼는 먹어야하잖아요. 구내식당 같이 식단은 좀 어려운거 같아요 그래도 건강식단으로 챙기는건 맞겠죠
뽀봉
알고 보면 소금 범벅… 의외로 짠맛 ‘나트륨 주의’ 음식은?
소금을 과도하게 섭취하면 고혈압을 부를 수 있고, 만성적인 고혈압은 심혈관질환으로 이어질 수 있는 것 다 아시죠?ㅎㅎ 알고 보면 소금 범벅인, 의외로 짠맛인 '나트륨 주의' 음식을 알아보고 가시면 좋을것 같아요. ◆ 샐러드 드레싱 고기나 생선 등을 재는 양념장은 짠맛이 나기 때문에 소금이 많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러나 소금이 얼마나 많이 들어있는지 알면 깜짝 놀랄 것이다. 샐러드 드레싱이나 바비큐 소스 두 스푼에는 나트륨이 300㎎이나 들어있다. ◆ 토마토주스 토마토주스에는 의외로 나트륨이 많이 들었다. 일부 토마토 주스는 330g짜리 한 캔 당 나트륨을 무려 900mg 함유하고 있다. 토마토주스처럼 야채 주스는 되도록 직접 짜서 마시는 것이 좋다. 마트에서 구입해 먹는다면, 용기에 표시된 영양 정보를 꼼꼼하게 읽어야 한다. ◆ 참치캔 해산물은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심장을 튼튼하게 지키는 데 기여한다. 하지만 조개류나 갑각류, 그리고 캔이나 냉동 제품을 먹을 때는 나트륨 함량에 신경 써야 한다. 예를 들어, 참치 캔(약 200g) 하나엔 나트륨이 800mg이 들어있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 핫케이크 요즘 인기인 소금빵은 이름 그대로 반죽에 버터와 소금을 넣어 만든 빵이다. 소금빵 하나에는 대략 나트륨 400mg이 들어 있다. 설탕이 문제일 것 같은 핫케이크의 나트륨 함유량도 그에 못지않다. 시중에 유통되는 핫케이크 가루 100g에는 400mg에서 많게는 700mg의 나트륨이 들어 있다. ◆ 치즈 치즈는 칼슘과 단백질이 풍부하게 들어 있는 건강 식품이다. 그러나 가공한 치즈엔 소금이 많이 들어갈 수 있다. 자연 치즈를 원료로 다른 식품이나 첨가물을 더해 만든 가공 치즈, 즉 슬라이스 치즈, 큐브 치즈, 크림치즈 등도 나트륨 함량이 높다. 혈압에 신경을 쓴다면, 나트륨이 30g당 85mg 정도인 생모차렐라 치즈나 장당 40mg 이하인 스위스 치즈 등 저염 제품이 좋다. ◆ 파스타 소스 토마토를 갈아 넣은 파스타 소스 한 컵에는 나트륨이 무려 1000mg 들어 있다. 미트 소스는 더하다. 소시지나 미트볼도 추가로 나트륨을 포함하고 있기 때문이다. 파스타를 만들 때는 귀찮더라도 시중에 판매되는 소스 대신 직접 만든 소스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잘 익은 토마토에 마늘과 바질을 곁들이면 된다. 취향에 따라서는 올리브 오일만 가지고도 맛있는 파스타를 완성할 수 있다. 김수현 ksm78@kormedi.com
쿄쿄84
“온몸에 160방 쏘았다”…사람 쫓아서 공격한 ‘이것’, 물리면 어떻길래?
“온몸에 160방 쏘았다”…사람 쫓아서 공격한 ‘이것’, 물리면 어떻길래? 정은지 기자 (jeje@kormedi.com) 님의 스토리 브레콘에 사는 57세 앤드류 파월은 지난 일요일 말벌 수천 마리가 집에 들어와 그를 공격했던 사건에 대해 언론과 인터뷰했다. [사진=영국 BBC, 더선 등 보도 갈무리] 집에 침입한 성난 말벌들 떼에 무려 160방이나 쏘인 한 남성의 사연이 전해졌다. 영국 방송 BBC, 일간 더선 등에 따르면 브레콘에 사는 57세 앤드류 파월은 지난 일요일 말벌 수천 마리가 집에 들어와 그를 공격했던 사건에 대해 언론과 인터뷰했다. 그는 말벌에게 무려 160방을 쏘이는 끔찍한 일을 겪은 후 극심한 고통으로 잠을 이루지 못했고, 병원 치료가 필요한 상태다. 앤드류의 집에 침입한 수천 마리의 말벌들은 인근 농장에서 한 농부의 콤바인이 벌집을 건드려 날아온 것으로 알려졌다. 말벌들이 집으로 들이닥치자 집 안 샤워실로 피신했지만, 말벌들은 그를 계속 쫓아 옷을 뚫고 온몸을 공격했다. 이웃 친구가 앤드류를 브레콘 전쟁 기념 병원에 있는경상 치료실로 곧바로 데려갔다. 앤드류는 “의식을 잃을 뻔했다. 하늘이 노래져 하얀 빛을 봤을 뿐, 이제 끝이구나 생각했다”고 말했다. 병원에 간 그는 통증 완화를 위해 아드레날린, 모르핀, 코코다몰을 투여받았다. 빠른 조치가 없었다면 지금쯤 죽었을 것이라는 게 앤드류의 주장이다. 초기 치료를 받은 후 앤드류는 일요일 저녁 늦게 머서티드필의 프린스 찰스 병원으로 이송됐다. 이곳 의료진 마저도 그가 말벌에 160방을 물렸다는 사실에 충격을 받았다고. 앤드류는 현재 집에서 회복 중이다. 아직 통증으로 인해 잠을 잘 이루지 못하고 있으며, 쏘인 부위가 보라색으로 변하고 있다. 7~9월 국내 말벌쏘임 사고 늘어나…말벌 떼 공격해 오면 빨리 얼굴과 머리 보호하고 20m 이상 이동 현재 국내에서도 벌쏘임 사고에 주의가 당부된다. 추석을 앞두고 벌초하는 사람들도 늘어나면서 말벌 쏘임 사고가 이맘때쯤 늘어나기 때문이다. 실제로 벌쏘임으로 인한 인명 피해는 7~9월 여름철에 집중적으로 발생한다. 말벌의 독성은 생각보다 훨씬 강하다. 만약 벌 독에 알레르기가 있는 사람이 벌에 쏘이면 한 시간 이내에 사망할 위험도 높다. 국내 실제 사례를 보면, 사망자의 79%가 벌 쏘임 1시간 이내에 사망했다. 최근 통계에 따르면 5년간 13명이 벌 쏘임으로 인한 심정지 증세를 보여 심폐소생술(CPR) 등 응급처치를 받았다. 만약 말벌이 떼로 몰려오면 가능한 한 빨리 달려서 안전한 장소를 찾아야한다. 예를 들어 건물이나 차량으로 피신하는 것이 최선이다. 물속으로 뛰어드는 것은 피해야 한다. 물에 들어가도 말벌은 사람이 나올 때까지 기다렸다 공격하기도 한다. 여러 겹의 옷을 입고 있다면 옷 한개를 벗어 얼굴과 머리를 보호하도록 한다. 재빨리 낮은 자세로 머리를 감싸고 재빨리 20m 이상 이동하는 것이좋다. 말벌에 쏘였을 경우, 신속히 침을 제거해야 한다. 신용카드나 손톱을 사용해 독침을 긁어 밀어내듯 뽑아낸다. 이때 절대 손가락이나 핀셋을 사용하지 않는다. 더 덧날 수 있다. 침을 긁어냈다면 쏘인 부위를 비누와 물로 세척한다. 부기를 줄이기 위해 얼음찜질을 10분 정도 해주도록 한다. 감염 위험을 줄이기 위해 가려워도 긁지 말아야 한다. 식초나 베이킹 소다와 같은 민간요법은 효과가 없다. 일부 사람들은 말벌에 알레르기 반응을 보일 수 있다. 간혹 응급 치료가 필요한 아나필락시스 쇼크를 유발할 수 있다. 아나필락시스의 증상으로는 심한 부기, 두드러기 또는 가려움, 어지러움, 메스꺼움과 구토, 복통, 혈압 강하 등이 있다. 가급적 검은색 계통의 어두운 옷은 피하고, 밝은색 옷을 착용하도록 한다. 국립공원관리공단의 실험 결과에 따르면 말벌은 색상에 따라 다른 공격성을 보인다. 검은색을 입으면 말벌이 자신들의 천적인 곰이나 오소리로 인식하기 때문에 어두운 검정 계통일 때 공격성이 가장 높다. 다음으로 갈색, 빨간색, 초록색, 노란색 순으로 공격성을 보인다. 이에 따라 머리카락이 어두운색이라면 되도록 밝은색 모자를 쓴다. 향수나 향이 강한 화장품, 스프레이 등도 피한다. 벌은 후각이 예민하기 때문에 낯설거나 강한 향기가 자극할 수 있다. =============== 추석을 앞두고 벌초도 많이 하잖아요 말벌의 위협이네요 정말 조심해야 겠어요 보기만해도 무서운걸요
뽀봉
케겔운동, 요실금·조루 개선한다지만… ‘이렇게’ 하면 말짱 도루묵
케겔운동, 요실금·조루 개선한다지만… ‘이렇게’ 하면 말짱 도루묵 이해림 기자 님의 스토리 케겔운동, 요실금·조루 개선한다지만… ‘이렇게’ 하면 말짱 도루묵 케겔운동만큼 가성비 좋은 운동도 없다. 언제나 어디서나 간편하게 할 수 있으면서 건강효과는 크기 때문이다. 그러나 쉬운 운동이라도 정확한 방법으로 하지 않으면 아무 효과가 없을 수 있다. 케겔운동은 골반저근 강화에 도움된다. 골반저근은 여성의 방광과 자궁, 남성의 방광과 전립선을 받쳐주는 근육이다. 약해지면 요실금, 방광염 등 배뇨기계 질환이 잘 생기고, 성 기능이 떨어질 수 있다. ▲잦은 변비 ▲방귀를 참기 어려움 ▲지나치게 자주 소변이 마려움 ▲잔뇨감 ▲재채기할 때 방귀나 소변이 새는 증상 중 하나라도 해당된다면 골반저근이 약화된 상태이므로 케겔운동이 필요하다. 운동법은 간단하다. 항문에 빨대를 꽂았다고 상상하고, 빨대로 물을 지긋이 빨아들인다는 느낌으로 항문을 조이면 된다. 얼굴이 빨개질 정도로 힘을 줄 필요도, 몸을 움직일 필요도 없다. 항문에 힘준 상태를 5초간 유지한 다음, 힘을 풀고 5초 쉬는 과정을 반복하면 된다. 감을 잡기 어렵다면 소변이나 대변을 참을 때 힘주는 느낌을 참고한다. 케겔운동은 수시로, 꾸준히 하는 게 가장 중요하다. 하루에 100회 정도 하면 골반저근이 강화되는 것을 느낄 수 있다. 여성의 요실금 치료, 오르가슴 향상, 남성의 조루 방지, 발기력 향상을 도와 질환 치료와 성생활에 두루 도움된다. 케겔운동에 익숙해지면 강도와 횟수를 점차 늘린다. 힘을 준 채 5초 버티던 것을 10초로 늘리는 식이다. 한편, 케겔운동을 처음 하는 사람들은 자신도 모르게 아랫배, 엉덩이, 허벅지 근육에 힘을 줄 수 있다. 그러면 골반저근이 제대로 강화되지 않을 뿐 아니라 복압이 지나치게 올라가 오히려 요실금 등이 악화될 수 있다. 배와 엉덩이, 다리 근육에 힘을 빼고 오로지 항문에만 힘을 줄 수 있도록 신경 써야 한다. ================ 케겔운동 다이어트에도 좋다는것 아시나요? 수시로 할수 있는 운동이라서 더 효과적이라고 하는데요 처음에는 인상쓰기... 점점 운동을 하고 있다는것 아무도 모른다 하죠
뽀봉
불 끄면 안된다는데
불 끄고 티비나 폰 보는게 최악이라는데 늘 불끄고 티비보다 잠들어요
영선이302
늦은 저녁먹으려고 라면끓입니다...
이런날씨에는 간단하게 먹는게좋긴하더라구요 ㅎㅎ 그래서 라면 끓이고있습니다.. 벌써부터 군침이도네요 ㅎㅎ 맛있게 먹어야죠
쿠보
숙면을위한 자기전 스트레칭
씨뎅이

(당뇨운동) 운동하면 혈당 오르는데 제대로 하는 것 맞을까요?
운동하면 혈당 오르는데 제대로 하는 것 맞을까요? 당뇨병 환자에게 규칙적인 운동은 필수입니다. 그런데 간혹 운동 후 혈당이 올랐다는 분들이 계십니다. 운동 후 혈당 상승이 걱정된다는 한 독자분이 질문 보내주셨습니다. “운동을 하면 혈당이 오르는데 운동을 계속 해도 괜찮은 걸까요? 운동으로 오른 혈당은 건강에 나쁜 영향이 없는지도 궁금합니다.” Q. 운동 후 혈당 상승, 괜찮나요? A. 혈당 얼마나 오르는지 확인해봐야 [밀당365] 운동하면 혈당 오르는데 제대로 하는 것 맞을까요?© 제공: 헬스조선 운동을 하면 우리 몸에서는 혈당을 올리는 호르몬들이 많이 분비됩니다. 주로 글루카곤, 코르티솔, 카테콜아민 등이 많이 나오는데요. 이 호르몬들은 운동하는 동안 혈당이 급격히 떨어지지 않게 하려고 간에서 포도당을 많이 만들게 합니다. 호르몬 작용으로 생성되는 당이 근육에서 소모되는 당보다 많으면 혈당이 상승하는 겁니다. 하지만 운동이 끝나면 이 호르몬들이 자연스레 감소하고 근육에서 포도당을 소비하기 시작하면서 혈당이 다시 원래대로 돌아오니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이렇듯 운동으로 인한 혈당 변화는 자연스럽고 일시적인 현상이지만, 자신의 운동 강도와 효과에 따라 그 변화 폭이 과도하지 않은지 점검해볼 필요는 있습니다. 보통 저강도나 중등도 강도로 운동하면 운동 즉시 혈당이 감소하고, 고강도 운동은 혈당이 오르다가 한두 시간 후부터 감소하기 시작합니다. 운동 직전과 운동 시작 후 30분이 됐을 때 혈당을 한 번 측정해보세요. 만약 운동 직전보다 30분이 지났을 때의 혈당이 100 이상 올랐다면 운동 강도가 지나쳐서 혈당이 ‘급’ 상승한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이후에 혈당이 저절로 낮아지기는 하겠으나 혈당의 급격한 변화는 피하는 게 좋으므로, 운동의 강도를 줄이거나 운동 전 식사량을 조금 늘리는 식으로 개선하길 권합니다. 운동 시작 한 시간 후에도 혈당을 한 번 재보면 좋습니다. 혈당이 70 아래로 떨어져 있다면 이때도 운동 강도를 줄이거나, 운동 전 간식을 섭취하는 등 저혈당을 막으려는 노력을 해야 합니다. 정리하면, 운동으로 나타나는 자연스러운 혈당 변화는 ▲운동 시작 30분 후에 혈당이 낮아지거나, 오르더라도 상승치가 100 미만이어야 하고 ▲운동 한 시간 뒤에는 혈당이 70 이상이어야 합니다. =================== 요즘 보니. 운동전. 운동후. 식전.식후 간식전.후 체크도 전부 하는것 같아요 당뇨가 있으신분들은 운동후 체크 중요하죠
뽀봉
8/21(수)비오니까 점심은? 라~~면🍜
비오니까 라면이 먹고 싶어졌어요~~ 그래서 건면으로 끓이는데 여기에 양배추/계란/연두부도 같이 넣어서 끓였어요~~넘 맛있네요😁
냥식집사
‘올챙이배’ 고민인 중년 남성, ‘이 음식’ 챙겨 먹으면 좋아요
‘올챙이배’ 고민인 중년 남성, ‘이 음식’ 챙겨 먹으면 좋아요 김서희 기자 님의 스토리 ‘올챙이배’ 고민인 중년 남성, ‘이 음식’ 챙겨 먹으면 좋아요 나이 들수록 근력은 빠지고 내장지방이 배에 쌓이기 쉽다. 일명 ‘올챙이배’라고도 한다. 올챙이배를 가진 중장년층의 경우 온갖 질병에 걸릴 위험이 높다. 올챙이배의 위험성과 예방법에 대해 알아본다. ◇내장지방 많으면 치매·신장질환 위험↑올챙이 배 체형은 내장지방이 많다는 신호다. 내장지방이 많으면 치매 위험이 최대 다섯 배 높아진다. 비만한 복부에 쌓인 지방이 혈관을 타고 돌다가 뇌혈관을 막거나, 지방세포가 분비하는 염증 물질이 뇌혈관을 변형시켜 치매를 유발하기 때문이다. 또한 지방은 뇌의 신경전달 물질과 뉴런을 만드는데, 지방이 많아지면 이 과정에서 불균형이 생겨 치매 위험이 증가한다. 정상 체중이면서 배만 볼록 나온 사람은 복부비만이 없고 체중도 정상인 사람과 신체 전체가 비만한 사람보다 치매 발병 위험이 각각 5배, 3배 정도 높다는 미국 노스웨스턴대 연구 결과가 있다. 올챙이배는 신장 기능에도 영향을 미친다. 신장질환 위험도가 20% 정도 상승한다. 네덜란드에서도 복부비만을 나타내는 ‘허리-엉덩이 비율’이 높을수록 신장 기능이 저하된다는 네덜란드 연구 결과가 발표된 바 있다 ◇근력운동과 식이요법 병행해야올챙이배를 예방하려면 꾸준한 근력운동과 식이요법이 중요하다. 특히 나이 들수록 근육이 줄어드는 만큼, 소식하더라도 단백질만큼은 성인 하루 권장 섭취량인 체중 1kg당 0.8g을 다 채우는 게 좋다. 단백질은 근육을 만드는 원료로 쓰이기 때문이다. 특히 아몬드, 아보카도를 추천한다. 아몬드는 단백질이 많을 뿐 아니라,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해 꾸준히 섭취하면 체내 복부 지방이 줄어든다. 간식으로 아몬드를 먹은 참가자는 그렇지 않은 참가자에 비해 복부 지방량, 허리둘레 등이 감소하고 LDL콜레스테롤 수치가 개선됐다는 미국 펜실베니아주립대 연구 결과도 있다. ◇류신 풍부한 건어물 챙겨 먹기필수아미노산인 류신을 챙겨 먹어보자. 류신은 단백질 분해를 억제하고, 합성을 촉진하는 성분이다. 복부지방은 늘리지 않으면서 근력을 강화하는 데 도움이 된다. 류신을 먹으면 약화된 골격근의 단백질 합성이 호전된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류신은 보충제보다 음식으로 챙겨 먹는 게 더 좋다. 건어물(북어, 멸치 등), 참치, 김, 치즈 등에 풍부하다. 비타민B2와 비타민E 일일 권장 섭취량을 지켜 먹는 것도 도움이 된다. 비타민B2의 일일 권장 섭취량은 남성 1.5mg, 여성 1.2mg이다. 비타민E의 일일 권장 섭취량은 남녀 모두 10mg이다. 두 성분은 항산화 성분이 가득하다. =========== 건어물 챙겨먹으면 되나요? 올챙이배 정말 내장지방이 빠질 기미가 없어요 남편배도 볼록 이네요 건어물로 반찬을 다시 신경써야 겠네요
뽀봉
TV를 켜둔채로 잠이 들면 우리몸은 어떤 영향을 받을까?
TV를 켜둔채로 잠이 들면 우리몸은 어떤 영향을 받을까? Stars Insider 님의 스토리 많은 사람들이 텔레비전을 보다가 잠이 든다. 거실에서 텔레비전을 보다가 잠이 들면 우리 대부분은 잠자리에 들라는 신호로 생각하고 자러 가지만, 이미 침대 누운채로 텔레비전을 보다가 잠이 들었을 때는 어떻게 될까? 텔레비전을 켜둔채로 잠을 잘 가능성이 매우 높다. 하지만 TV를 켜놓은 채로 자면 수면의 양과 질, 전반적인 건강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그러나 몇 가지 잠재적인 이점이 있기도 하다. 이 갤러리에서 그 양쪽 면을 다 들여다 보자. 수면 부채가 증가한다 수면의 부채는 매일 밤 필요한 수면량과 실제 수면량의 차이를 계산해 결정된다. 대부분의 성인들은 최소한 7시간의 수면이 필요하다. 그래서 밤에 TV를 조금만 더 보면 수면 부채는 늘어난다. 이것은 전반적인 건강에 좋은 소식이 아니다 큰 수면 부채는 고혈압, 심장병, 뇌졸중, 당뇨병을 포함한 다양한 건강 문제와 관련이 있다. 또한 수면 부채는 자동차 사고 및 추락 위험(특히 노인)에도 관련이 있다. 멜라토닌 수치가 감소한다 TV는 파란 빛을 방출한다. 이런 종류의 빛은 우리의 생체 리듬(수면-깨어있는 주기)을 방해한다. 푸른 빛은 멜라토닌의 생성을 억제하는데, 멜라토닌은 우리의 몸이 잘 때가 되었다는 것을 알리는 호르몬이다. 2022년 체계적인 검토는 파란 빛에 노출되는 것이 "수면의 질과 수면시간의 감소와 같은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밝혔다 수면 렘 주기를 방해한다 늦은 시간에 TV를 보면 "잠드는 시간이 길어지고 급격한 눈 움직임 (REM) 수면을 줄일 수 있다." 렘 수면은 감정을 처리하고 기억을 통합하는 등 여러 가지 회복적 기능을 가지고 있다. 이것은 우리가 생생한 꿈을 경험하는 수면 단계이다. 렘 수면의 박탈은 우리가 감정을 조절하는 방식과 기억이 작동하는 방식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잠들기 직전까지 TV를 보면 우리가 잠들기까지 걸리는 시간에 영향을 미치지만, TV를 켜고 자면 더 깊고, 휴식을 취하며, 회복적인 수면을 방해한다. 뇌가 자극을 받는다 TV 시청은 뇌를 자극한다. 증가된 뇌 활동은 휴식을 취하기 더 어렵게 만든다. 수많은 연구들은 취침 전 전자 기기 사용이 수면 기간과 질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었다. TV를 켜고 잠들면 뇌는 계속해서 자극을 받게 된다. 잠들기 전에 보던 영상과 자는 동안 듣는 소리 모두 수면에 영향을 미친다. Dreaming 잡지에 발표된 2016년 연구는 우리가 보는 내용이 우리의 꿈에도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발견했다. 예를 들어, 폭력적인 내용을 보는 사람들은 폭력이 포함된 꿈을 꿀 가능성이 더 높다. ================ 부모님께서 항상 TV를 껴놓고 주무시는데 이건 수면에 방해되는 거네요 잠자리 중요성 다시한번 알게되네요
뽀봉
몸의 중심 잡아주는 코어 근육 놓치면 자세 무너지고 허리 삐끗
운동 할때나 디스크 있으신 분들 코어근육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코어 근육을 단련하는 데 도움되는 정보 알아가시면 좋겠네요~ ✔️자세 나쁘거나 성인병 있다면 권장 코어 근육이 약한 사람은 허리가 삐끗하는 요추 염좌와 허리 통증이 자주 발생한다. 따라서 ▶구부정하거나 좌우 균형이 깨져 자세가 나쁜 사람 ▶퇴행성 척추·관절 질환자이거나 가족력이 있는 사람 ▶비만·대사증후군 등 성인병을 앓고 있거나 가족력이 있는 사람 ▶골프·테니스·야구·농구·마라톤 등 다양한 사회체육 활동을 즐기는 사람은 코어 근육 운동을 꾸준히 할 것을 권한다. ✔️플랭크·스쿼트·런지 운동법 도움 코어 근육 운동의 대명사는 플랭크다. 엎드린 자세에서 팔꿈치를 땅에 대고 머리부터 뒤꿈치까지 일자를 유지하는 운동법이다. 허벅지가 무릎과 수평이 될 때까지 앉았다 일어섰다 하는 스쿼트와 한쪽 발을 앞으로 내디디며 무릎을 굽히면서 몸을 낮추는 런지, 똑바로 누워 무릎을 A자로 세운 상태에서 골반을 들어 올리는 브릿지도 코어 근육을 기를 수 있는 운동법이다. ✔️운동 전 스트레칭해 가동 범위 확보 코어 근육 운동은 통증이 없는 상태에서 운동 부하를 줬을 때 스스로 감당할 수 있는 컨디션일 때 진행해야 한다. 무리한 운동은 오히려 뼈·관절에 해가 되므로 삼간다. 특정 동작에서 유난히 통증을 느낀다면 충분히 준비 운동을 한 뒤 다시 시도한다. 특히 운동을 시작하기 전엔 적절한 가동 범위를 확보하기 위해 스트레칭을 하고 코어 근육 운동 사이사이에도 스트레칭해준다. ✔️약한 강도로 운동 횟수 늘려나가야 코어 근육은 덤벨이나 바벨과 같은 운동기구로 부피가 금세 커지는 겉 근육과 달리 단기간에 눈에 띄는 효과가 나타나지 않는다. 코어 근육 발달에는 오랜 기간 꾸준히 하는 게 좋다. 특히 약한 강도로 운동 횟수를 늘리는 방식이 효과적이다. 근육의 대사 기능이 떨어져 있는 경우 코어 운동을 해도 효과가 잘 나타나지 않는다. 이땐 적절한 근육 대사 보충제를 섭취하면 도움된다. 중앙일보헬스미디어
쿄쿄84
비오면서 조금 내려가요
비 오고 나면서 온도가 조금 떨어지더라구요 요새 35도 36도 막 이랬는데 목요일부터? 30도로 내려가더라구요 조금은 덜 덥지 않을까요?
여리나
숙면을 위한 스트레칭
자정 넘어 잠이 안와서 숙면을 위한 스트레칭 했거든요 그 이후에 잠들었나봐요 안하는것보다는 하는게 도움이 되는듯해요
꽃이뻐
쫄면
빈대떡 먹으면서 남편이 쫄면도 먹으면 좋을 것 같다고 해서 편의점에서 급 사갖고 왓네요 종류가 한가지 밖에서 없어서 선택의 폭이 없었는데 이거 맛있네요 ㅎ 근데 비주얼은 별로네요
로블ㅎ
자기전 숙면 운동
씨뎅이

숙면 스트레칭
복덩인

"차 마시면 묵은 뱃살 날려"…체지방 빼는데 좋은 차 5가지
치 종류를 즐겨 마셔봐야겠어요
수수깡7
비빔밥~요 고추장이면 아주 끝내주지요ㅎㅎ
저녁 비빔밥 먹었어요 먹고싶은 재료 넣어서 쉐킷쉐킷ㅎㅎ 친정 엄마표 고추장이 있어서 비빔밥 맛이 확~~~ 살아나지요ㅎㅎ 맛있는 식사 하세요~~
제벌
운동 도구 리뷰를 해보자면
저는 마사지볼 추천합니다 저는 supacool 마사지볼 이용하고 있어요 다른 아령 등등 집이 많지만 며칠 하다가 집 어딘가 구석에 사용하게 되더라고요 하지만 마사지 볼은 계속 사용하게 되네요 누워서 사용하기도 좋고요 뭉친데 풀어주는 게 너무 좋아요
붉은레드
만약 유가족이 되면 정신 바짝 차려야함.
1.차가 지나가고 30초 뒤 발파 작업 2.차는 추락한 뒤 뒤집힌 채로 발견 차 안에 있던 2명은 사망 3.하지만 경찰은 단순 교통사고로 판단? 4.노동청과 경찰은 발파로 인한 사고 가능성을 조사도 안함 5.유가족이 CCTV와 휴대폰을 확인해 발파 작업이 이루어진 사실을 밝혀냄 6.유가족이 관련 연관성을 조사해달라고 요구했지만 차량 보존도 안해서 폐차될 뻔한걸 유가족이 막음 7.발파 당시 100m 안에 사고 차량뿐만 아니라 다른 노동자도 있었고 작업 계획서도 없었다고 함 8.노동청과 경찰은 뒤늦게 발파 사고 가능성과 중대재해 관련 조사하겠다고 함 나쁜 놈들 발파로 차가 나가 떨어져서 죽었는데 교통사고 처리 나쁜 놈들
야고
불난 전기차를 통째로 호수에 빠트리면.mp4
그래도 불길은 꺼지지 않음 설명 리튬이온배터리가 일정온도 이상으로 올라가면 양극재와 전해액의 성분 중 리튬+산소 등 불을 일으키는 성분이 자체적으로 분해&방출되어, 계속 발화를 일으킴 호수에 살던 생물들 날벼락이네
야고
손등 갑자기 ‘이렇게’ 변했다면… 혈액순환 잘 안된다는 신호
손등 갑자기 ‘이렇게’ 변했다면… 혈액순환 잘 안된다는 신호 이아라 기자 님의 스토리 손등 갑자기 ‘이렇게’ 변했다면… 혈액순환 잘 안된다는 신호 손등에 핏줄이 울룩불룩 튀어나와 있는 경우가 있다. 이러한 현상은 손등 정맥류라 불리는 증상 때문에 발생한다. 손등 정맥류, 원인은 무엇이고 또 어떻게 예방할 수 있을까? 손등에 핏줄이 도드라진다면, 혈액순환이 잘 되지 않는다는 신호일 수 있다. 혈액순환이 원활하지 않으면 혈액이 손끝에 몰린다. 이에 손등 혈관에 혈액이 가득 차면 혈관이 바깥으로 도드라져 보일 수 있다. 손이 저린 증상이 동반되기도 한다. 노화나 다이어트로 체지방이 줄어 손등 피부가 얇아진 사람들에게서도 자주 발견된다. 피부가 얇을수록 핏줄이 불거지기도 쉽기 때문이다. 이러한 손등 정맥류는 건강에 문제를 일으키지는 않는다. 다만 혈관이 심하게 튀어나와 스트레스를 받는다면 수술을 고려할 수는 있다. 튀어나온 부분을 조금 절개한 후 혈관 주위 정맥을 제거하는 식이다. 또한 혈관에 약물을 주입해 혈관을 축소하는 혈관경화요법이나 고주파, 레이저 등을 이용해 치료하기도 한다. 다만 수술 후 작은 흉터가 남을 수 있다는 점을 고려해야 한다. 무엇이든 예방이 최선이다. 손등 정맥류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손에 혈액이 몰리지 않도록 해야 한다. ▲팔을 심장 위로 올리는 스트레칭 ▲손가락 끝에서 손등을 거쳐 겨드랑이 방향으로 팔을 쓸어 올리는 마사지를 틈틈이 해주는 게 좋다. 한편, 다리에 비슷한 증상이 생기는 하지 정맥류는 수술로 치료해야 한다. 하지 정맥류는 정맥 판막이 제대로 닫히지 않아, 심장으로 가야 할 혈액이 반대 방향으로 역류한다. 이는 건강에 악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꼭 병원에서 치료해야 한다. 하지 정맥류를 예방하려면 무릎 부위까지 꽉 조이는 옷과 신발은 피하고 발목 움직임이 편한 신발이 좋다. 다리를 자주 움직이는 습관을 들이는 것도 중요하다. 장시간 서 있거나 앉아 있는 것을 피하고 혈액순환이 원활히 이루어지도록 스트레칭을 자주 해줘야 한다. ============================= 손과 입술 목주름이 젤 빨리 생긴다고 하는데 이건 주름이 문제 가 아니고,혈액이 순환의 문제인건네요 다시로 마찬가지죠. 많이 알고 있는 하지정맥.. 원활한 혈액순환 손마사지도 수시로 하세요
뽀봉
드디어 한강라면 가게 찿았다!
자전거 라이딩하면서 요기를 못 찿았네요 몇군데 된다는데 저는 지나가며 못 찿았거든요 오늘 지나가며 요기라고 딱 찝어서 보여줘서 구경.. 너무 무더우니 낮엔 사람도 많이 없었어요 사실 나도 이렇게 더울땐 야외에서 라면 먹고 싶지 않다 ㅋㅋㅋ 꿈과 낭만의 데이트 코스라지요? 딱 앉아서 먹는 명소가 있다는데 차 끌고 와서 들어가기는 힘들었어요 선선해지는 가을.겨울 밤에 먹으러 와야겠네요
우리화이팅
"밥 대신 '이것' 먹으면 당뇨·심혈관 개선에 효과있다"
"밥 대신 '이것' 먹으면 당뇨·심혈관 개선에 효과있다" dami@sbs.co.kr (신다미 기자) "밥 대신 '이것' 먹으면 당뇨·심혈관 개선에 효과있다" 튀김 음식 등으로 많이 소비되면서 건강에 대한 평가가 엇갈리는 감자를 껍질째 구워 식사 대용으로 먹으면 제2형 당뇨병 환자의 혈당과 심혈관 건강 관리에 큰 효과가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현지시간 12일 미국 라스베이거스 네바다대학(UNLV) 네다 아카반 교수팀에 따르면 무작위 임상 시험에서 식사로 쌀밥 대신 구운 감자를 먹은 제2형 당뇨병 환자들이 공복 혈당 수치가 소폭 감소하고 심혈관 건강 지표가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연구팀은 이 연구 결과를 최근 시카고에서 열린 미국영양학회 연례 회의(NUTRITION 2024)에서 발표했습니다. 아카반 교수는 "사람들은 감자에 대해 튀김이나 지방이 많은 음식으로 생각하지만 이는 조리법에 따라 다르다"며 "감자에는 체중과 제2형 당뇨병 환자의 혈당을 관리하는 데 충분한 영양소가 들어있다"고 말했습니다. 연구팀은 이 연구에서 처방 약으로 혈당을 관리하는 제2형 당뇨병 환자 24명을 두 그룹으로 나눠 26주간 껍질째 구운 감자와 흰 쌀밥을 먹게 하는 임상시험을 하며 혈당과 체중, 허리둘레, 각종 심혈관 건강 지표를 관찰했습니다. 한 그룹은 12주간 식사의 일부로 껍질째 구운 100g짜리 감자를, 다른 그룹은 구운 감자의 열량에 해당하는 흰 쌀밥을 먹었으며, 이후 2주간 휴지기를 거친 뒤 감자와 흰 쌀밥을 서로 바꾸어 먹었습니다. 실험 12주와 26주째 건강 지표 측정 결과 구운 감자를 섭취한 참가자들의 공복 혈당 수치가 소폭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체성분과 허리둘레, 안정 시 심박수 등도 유의미하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아카반 교수는 "측정된 건강지표에 해로운 영향은 없었고 예상대로 심장 대사 건강상의 이점도 확인됐다"며 "이는 감자가 제2형 당뇨병 환자들이 흰 쌀밥처럼 혈당 부하가 높은 다른 식품 대신 먹을 수 있는 건강 식단임을 보여준다"고 말했습니다. 연구팀은 특히 고칼륨 식단은 고혈압과 제2형 당뇨병을 예방하는 데 중요하다며 감자는 서양식 식단에서 식이 칼륨이 가장 풍부한 식품 중 하나라고 강조했습니다. 아카반 교수는 감자 껍질에는 혈당 조절, 지질·포만감 개선 효과가 있는 '저항성 전분'이라는 식이섬유도 포함돼 있다며 삶아 먹는 것에 반대하는 것은 아니지만 칼륨을 최대한 보존하려면 구워서 껍질째 먹을 것을 권장한다고 말했습니다. 연구팀은 앞으로 더 다양한 참가자를 대상으로 연구를 확대해 지중해식 식단에 감자를 포함할 경우 얻을 수 있는 효과에 대해 연구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아카반 교수는 "많은 사람이 감자가 바나나보다 칼륨 함량이 높다는 사실에 놀란다"며 "바나나를 먹고 싶을 때는 가장 포만감을 주는 음식 중 하나인 감자를 먹을 것을 권한다"고 덧붙였습니다. ================= 감자의 효능이 이렇게 좋은가요 바나나보다 칼륨이 많다고 하고? 포만감을 주죠 그런데 껍찔째 먹는것이 건강에 더 좋다고 하니, 에프에 좀 구워서 챙겨야 겠네요
뽀봉
여보~~ 함 해주면 안될까? (집사람 덕분에 오운완🤎)
집사람이 오전 8시 30분쯤 전화해서 어제 생일선물로 받은 카드지갑 혹 제 차에 있는지 묻기에 다행히 있었어요 " 차 키 필요하면 지금 가져다줄까? 걸어서 출근중이라 괜찮아 웅~ 조수석에 넣어 둘게 " (현대천호점에서 주문해서 샀더라구요~ 3명이서 갹출!! 아빠는 좀 더 많이 ㅋ 루이가xx 뭐라던데 까먹었네요ㅠ) 오후 5시 20분쯤에 전화 " 여보~~ 미안한데 한번 해주면 안될까? 정확하게 차근차근 이야기 해봐요~~ 쓰레기수거업체에서 전화 받았고 아파트 경비 아저씨가 주민들 민원 많이 들어오니 조치해달라네요~~ 이중주차했는데 주차P에 놓고 출근했다 하더라구요 😱😱 " 이동주차 함 해주고 카드키 집 식탁 위에 놓아주면 안될까?? 😭😭 울며 겨자먹기로 카드 키 올려놓고 사무실 오니 속이 부글부글 화딱지 났는데 장모님 주신 육개장에 맘이 스르르 풀렸고🤎 집사람 덕에 오운완까지 넉넉하게 되었네요 ㅎㅎ (아주 예뻐 죽겠어요 신랑 운동하라 챙겨주공 😡)
리얼지니어트
트레비 이왕이면 1.2L 괜찮아요!
200ml은 먹고 나면 또 아쉽더라구요 냉장고에 넣어두셨다가 나눠서 드셔도 되공 저처럼 한번에 다 마셔도 되요~ 날씨 진짜 더운데 모두 에어컨 가동하셨나요? 언제쯤 시원해질지.. ;;
우리화이팅
숙면을 위한 운동
씨뎅이

숙면 운동
복덩인

다이어트!!!! 운동으로 지방을 태우고 싶다면 여성은 운동 전
“과일과 커피는 언제?”…살 뺄 때 지키면 좋은 식사 순서 지해미 기자 (pcraemi@kormedi.com) 음식은 무엇을 먹느냐도 중요하지만, 언제 먹느냐도 몸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같은 음식이라도 조금 더 현명하게 먹으면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될 뿐 아니라, 소화나 전반적인 몸의 컨디션에도 이로울 수 있다. 매일 하는 식사를 우리 몸에 더 유익하도록 하는 간단한 팁을 영국 일간 더선에서 소개했다. 채소 먼저 먹기 다른 음식을 먹기에 앞서 채소를 먹으면 포만감을 높이고 체중을 감량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채소에 들어있는 섬유질 때문이다. 본격적으로 식사하기 전 채소를 통해 섬유질을 섭취하면 탄수화물 섭취를 줄일 수 있다. 과일은 메인 식사 전에 채소와 마찬가지로 과일에도 섬유질이 풍부하기 때문에 식후보다는 식전에 먹는 게 좋다. 특히, 사과가 그렇다. 섬유질이 높은 식단은 식욕 감소 호르몬인 PYY(peptide tyrosine tyrosine) 생성을 촉진한다. 아침 커피는 오전 11시쯤 아침에 일어나 커피 한 잔 생각이 날 때는 체내 코르티솔 호르몬 수치가 낮아지고 에너지가 떨어질 때까지 몇 시간쯤 기다렸다 마시는 게 좋다. 예를 들어, 만약 아침 7시에 일어난다면 10시쯤 커피를 마시도록 한다. 저녁식사는 오후 5시쯤 이르게 저녁을 일찍 먹으면 소화도 더 잘 되고 체중 감량에도 도움이 된다. 미국 하버드의대 니나 부요비치 박사에 따르면, 과체중인 사람들을 대상으로 같은 식사를 다른 시간에 하도록 한 결과 오후 5시에 저녁을 먹었을 때 칼로리 소모와 지방을 저장하는 방식에 상당한 변화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여성은 운동 전에 식사해야 운동으로 지방을 태우고 싶다면 여성은 운동 전에, 남성은 운동 후에 식사를 하는 게 좋다. 한 연구에 따르면 여성의 경우 운동 전 탄수화물 음료를 마셨을 때 지방을 더 많이 연소했지만, 남성은 운동 후 마셨을 때 더 나은 결과를 얻었다 ==================== 지방을 태우는 방법이 여성과 남성이 다르네요 여성은 운동전에 식사군요 왠지 운동전에 먹고 나면 먹음 에너지들이 전부 살이 된다고 저희 대표이사님이 말씀하셨는데 운동관한 오해이군요
뽀봉
불면증
근래들어 깊은 잠을 자지 못하고 자주 깨어서 힘드네요. 운동과 수면에 효과적인 음식으로 노력하고 있지만 많은 도움이 되지 않아서 약을 먹어야 하나 고민중이에요
정수기지안맘
나만 아는 병 귀로운 이명 ...좋은 음식 하루 5알이면 충분해요
귀에서 '삐-' 하는 소리 들어보신적 있으신가요? 이명은 낮에 바쁘게 생활할 때는 아무 문제가 없는데 혼자 조용히 있을 때, 특히 밤에 자려고 누웠을 때 증상이 나타나게 됩니다. 삐~하는 소리, 맥박이 뛰는 소리, 물 소리, 윙윙 거리는 소리 등등 들리는 소리가 사람마다 다양합니다. 이렇게 이명 증상이 나타나면 잠도 안오고 정말 괴롭죠. 한 조사에 따르면 우리나라 국민 90% 이상이 이명을 한번쯤 겪어보았다고 해요. 이 중에서 17%의 사람은 일상에 불편을 겪을 정도로 이명 증상이 있다고 합니다. 이명의 원인 ◼귀가 혹사 당했어요 이명이 생기는 가장 대표적인 원인은 청력이, 즉 귀가 너무 혹사당했기 때문이예요. 시끄러운 공사장 같은 곳에서 매일 일을 하거나, 특히나 젊은층에 많은 이어폰으로 음악을 자주 듣는 사람의 경우에 귀에서 잡음이 들리는 이명이 생기기 쉽습니다. ◼몸이 허약해요 특별히 소음에 크게 노출된 환경에서 생활하는 것도 아닌데 귀에 이명이 생기는 경우도 있어요. 바로 몸이 허약할 때 그러한데 귀에 이명이 생기는 것은 물론 귀가 잘 안들리기도 하고, 팔다리에도 기운이 없는 등 전체적으로 기운이 허약해져서 나타나는 증상이예요.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어요 스트레스를 많이 받거나 성격이 조급하거나 또 몸에 화가 많을 때 이명이 생기기도 해요. 이런 경우에 피가 머리로 몰리게 되면서 전체적인 몸의 순환이 이루어지지 않게 되죠. 이런 상태가 장시간 지속되게 되면 청각을 담당하는 곳에도 혈액이 제대로 공급되지 않아서 이명이 생기게 됩니다. 더불어 현기증이 나는 경우도 있고, 심한 경우 갑자기 귀가 안들리는 경우도 있어요 ◼턱에 문제가 있어요 턱에 문제가 있는 경우도 이명이 생길 수 있어요. 음식을 씹을 때 우리는 머리에 있는 근육들을 쓰게 되는데 오징어같은 질긴 음식을 오랫동안 먹거나, 밤에 잘 때 이를 많이 가는 분들도 이명이 생길 수 있어요, 이명의 좋은 음식 이명이 있으신 분들은 하루에 잣을 5~6알정도 드시면 좋겠습니다. 잣에는 리놀레산과 올레인산 같은 몸에 좋은 불포화 지방산이 많이 들어 있어서 몸이 허약해져있는 사람이 생길수 있는 병을 예방하는 것에 도움이 됩니다. ========================= 이명으로 잠들기가 많이 불편할것 같네요 잣 5-6알로 예방책이 된다고 하네요 너무간편한걸요 수정과나 식혜먹을때문 먹는것 같은데 호두나 아몬드 처럼 하루 5-6알 챙기면 좋네요
뽀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