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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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면 한그릇
점심에 먹었어요 ㅎㅎ 달걀에 시원하게 먹으니 속시원합니다 다들 좋은 하루보내세요 ㅎㅎ 냉면 추천합니다 ㅎㅎ
가즈아요
막내 딸 퇴근하면서~😆
며칠전에 소통하다 게시판 글보고 홈런볼이 피스타치오 맛이 나왔대~~ 호떡 샌드가 있대~ 하면서 제가 막내딸에게 이야기 했더니 오늘도 "엄마~제가 뭐 사왔는지 아세요?"하면서 봉투를 제 앞에 주네요ㅎㅎ 그래서 열어봤더니 이렇게 사왔네요ㅎㅎ 근데 호떡이 샌드가 아니라 하니까 없었다고 하면서 예전엔 자기가 사다주면 신기해하고 좋아하시면서 설명해드리가 바빴는데 요즘은 자기가 찾아다니기 바쁘다하네요 ㅎㅎ 오늘은 찜닭 먹어서 내일 먹어보려고요~^^ 모두 행복한 저녁 되세요~^^
나쁜엄마
닭육수와 열라면의 조합
닭육수로 고추장찌개 하려다 신랑이 라면 먹고 싶다해서 열라면 넣어 끓여줬어요 닭개장 같다고 맛있다네요
당근쥬스쪼아
GS25시 컵라면 매출 1위
오모리김치찌개라면,GS25컵라면매출1위 코로나 19로 컵라면 수요가 늘어나며 제품간경쟁이 치열했던 최근3년간 에도 1위자리를 한번도 놓친적이없다. 출시이후 누적 6000만개이상 팔렸다 1800원이라는데 난 첨봄
야고
모밀과 소면이 조합 열무비빔국수~
열무 비빔국수 모밀면 2/3+ 소면 1/3 모밀면만 비빔하면 끊어지는게 있어서 1/3 소면을 섞어 봤어요 김칫국물 익은건 버리지 않고 작은 통에 담아둬요 비빔국수도 하고, 김치찌게 할때도 아주 잘 사용하죠
뽀봉
감기가 2주 이상 지속된다면 폐결핵 초기 증상일 수 있어요
결핵균에 감염되면서 나타나는 폐결핵은 과거에는 불치병으로 인식되던 치명적인 질환이었습니다. 그래서 근현대 시기에는 동서양을 막론하고 많은 사람들은 결핵에 감염되어 사망했었는데요. 하지만 현대에는 의학기술이 발전하면서 치료가 가능해졌으며 감염 사례도 크게 줄었습니다. 그래서 결핵이 사라진 과거의 질병이라고 착각하는 분들이 많은데요. 결핵의 감염경로 결핵은 호흡기를 통해 감염이 되는데요. 폐결핵환자가 기침, 재채기를 할 때 공기 중으로 결핵균이 배출되면서 다른 사람의 호흡기로 들어가 감염이 되는 것입니다. 결핵환자가 사용하는 물건이나 음식을 통해서는 전파가 되지 않기 때문에 결핵환자와 함께 음식을 먹거나 같은 물건을 사용해도 문제가 없습니다. 그래서 다른 전염 질환처럼 물건을 소독하거나 개인위생이 중요하지 않으며 결핵 약만 2주 정도 꾸준히 복용하면 전염력이 거의 소실되기 때문에 과거처럼 결핵에 걸렸다고 격리를 할 필요도 없습니다 감기와 구분이 어려운 결핵 결핵이 생기면 기침, 객담 등이 증상이 나타나는데 감기와 유사하여 구분이 어렵습니다. 그래서 기침을 할 때 피가 섞이거나 호흡곤란과 같은 증상이 나타나야 병원을 찾곤 하는데요. 이때 타인에게 결핵을 전파할 위험이 있습니다. 결핵 환자와 접촉한 사람 중 25~30%는 결핵에 감염되는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다행히 대부분은 감염되더라도 면역력에 의해 발병되지 않지만 면역력이 약한 고령자나 기저질환자들은 결핵이 발병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결핵을 빨리 발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래서 감기 증상이 2주 이상 지속될 때에는 결핵 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좋습니다. 결핵에 걸렸다면 어떻게 해야할까? 결핵으로 진단을 받았다면 전염력이 소실되기 전까지 마스크를 착용하여 전파가 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그리고 가정에서는 자주 환기를 하여 공기를 순환시키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결핵 치료를 위해 금연과 금주는 필수인데요. 흡연은 폐의 면역기능을 억제하여 결핵 발병을 용이하게 만들며 치료를 할 때도 지장을 줄 수 있습니다. 그리고 결핵을 치료를 할 때 약의 부작용으로 간 독성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간 기능을 약화시키는 술을 피해야 하는 건데요. 검증되지 않은 건강 보조제나 생약을 먹어도 간 기능이 약화될 수 있어서 의사의 처방을 받은 약만 섭취해야 합니다. [출처] 감기가 2주 이상 지속된다면 폐결핵 초기 증상일 수 있어요|작성자 울산 메디체크 건강한 대한민국을 위한 기침예절 캠페인 다 같이 함께 해요! 1. 기침&재채기 할 때 휴지나 손수건은 가지고 다니세요. 평소 기침이나 재채기를 할 때 손이 아닌 휴지나 손수건으로 입과 코를 가리고 하는 것이 좋습니다. 2. 휴지나 손수건이 없다면 옷 소매 위쪽으로 가려주세요. 만약 휴지나 손수건이 없다면 옷 소매위로 입과 코를 가리고 하는 것이 좋습니다. 3. 기침과 재채기 후 손을 꼭 씻어주세요. 기침이나 재채기 후 흐르는 물에 비누로 손을 씻는 것이 좋습니다. [출처] [결핵 초기증상] 오늘은 세계 결핵의 날입니다.|작성자 Dr Scalp ======================= 더운 여름 냉방병에 코로나에 2주이상 되면 결핵일수도 정말 감기바이러스도 다양하네요 손씻기부터 생활화 해야해요 모든 바이러스 손이 중요한것 같네요
뽀봉
8/16(금)라면에? 이걸 넣으라네요~!!
라면 끓일 때 전혀 생각하지 못했던 '식초' 를넣으면 라면의 맛이 어마어마해진다고 합니다. 평소 라면을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마지막에 식초를 넣어주면 맛이 더 좋아진다고 합니다. 라면을 다 끓이고 불을 끄기 직전에 식초를 한 방울만 넣어주세요. 식초의 산성성분이 면발의 단백질을 응고시켜 주기 때문에 면발이 쫄깃쫄깃해져요. 단 여기서 주의할 점은 식초는 딱 한 방울만 넣어주세요. 너무 많이 넣으면 신맛이 나서 오히려 맛이 없어질 수 있어요. 출처:Copyright © 오늘살림루틴
냥식집사
고혈압·심장병 막고 싶다면… 잠자는 환경부터 점검하세요
고혈압·심장병 막고 싶다면… 잠자는 환경부터 점검하세요 임민영 기자 님의 스토리 고혈압·심장병 막고 싶다면… 잠자는 환경부터 점검하세요 적절한 수면은 건강을 위해 필요하다.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에 따르면 수면 부족은 비만, 고혈압, 당뇨병, 심장병 등의 위험을 키운다. 이런 질환을 막기 위해 실천해야 할 수면 습관에 대해 알아봤다. ◇빛 차단하면 숙면에 도움 숙면을 취하려면 침실에 가로등 등 외부 빛이 유입되지 않도록 해야 한다. 커튼, 블라인드 등을 사용해 빛을 차단해야 수면 질을 높일 수 있다. 휴대폰, 컴퓨터, 태블릿 등에서 방출되는 청색광도 차단하는 게 바람직하다. 뉴욕 알버트 아인슈타인 의대 연구팀에 따르면 침실에서 사용하는 조명은 가급적 주황빛을 사용하고 어둡게 유지해야 수면을 도울 수 있다. ◇웨어러블 기기 사용은 적당히 수면 시간과 수면 질을 측정해주는 웨어러블 기기를 사용할 때가 많은데, 해당 데이터에 집착하는 것은 좋지 않다. 임상 수면 의학 저널’에 게재된 연구에 따르면 수면 추적 데이터에 너무 집착하면 ‘수면성 저하증’이라는 불안 장애가 발생할 수 있다. 수면성 저하증은 수면 데이터를 개선하거나 이를 완벽하게 유지하려는데 몰두하거나 걱정하는 것을 말한다. 웨어러블 기기의 수면 추적에 강박적이거나 불안해하는 사람들은 이를 중단하거나 수면 전문가와 상담해야 한다. ◇규칙적인 수면 패턴 가져야‘ 수면 건강’에 게재된 연구에 따르면 주말에 적어도 한 시간 더 잠을 잔 사람들이 그렇지 않은 사람들보다 심혈관질환 발병 위험이 낮았다. 이 건강 효과는 평일에 6시간보다 적게 자고 주말에 2시간 더 잠을 잔 사람들에게서 두드러졌다. 연구팀은 부족한 잠을 보충하면 신진대사로 인한 질환 위험을 낮출 수 있다고 분석했다. 다만, 주말에 몰아 자는 습관을 지속하는 것은 심장 건강에 오히려 안 좋을 수 있다. 실제로 미국 펜실베이니아주립대 연구에 따르면 사흘 동안 10시간, 이후 닷새 동안 5시간, 다시 사흘 동안 10시간 자게 하니 참여자들의 심박수와 혈압이 모두 올랐다. 평일과 주말의 수면 시간 차이가 큰 것보다 매일 규칙적인 시간에 잠을 자고 깨는 것이 더 이롭다. 미국 하버드대 연구팀은 매일 다른 시각에 잠자리에 들고 일어나는 것은 일주기 리듬을 방해해 피로, 집중력 저하, 만성질환 위험이 높아지는 등 건강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다고 분석했다. ==================== 저도 주말엔 2시간이 뭔가요 3-4시간정도 더 자는것 같은데 그이유는 잠을 1-2시간정도 늦게 자는것 같아요 주말엔 바로 잠들기 보다 이것저것 하다보면 금새 12시가 되잖아요 수면의 패턴 매일 정확히 지키는 것이 더 도움이 되겠죠
뽀봉
다음 주면 개학이네요..
다음 주면 계약 입니다.. 아이들도 그리고 선생님들도 반가워하지않는 그날이 오고 있어요ㅠㅠㅠㅠㅠ 다시 출근할 생각하니까 히히.. 그래도 사랑스러운 아이들을 위해서 다시 출근 해야겠지요? 그런데 학부모님들은 아이들이 빨리 학교를 가길 원하시더라구요ㅋㅋㅋㅋㅋ 아이들의 개학은 학부모님들의 방학과 똑같은 거 같습니당☺️
구룸구룸
(당뇨영양제 ) Q.당뇨 전 단계인데, 먹으면 좋은 영양제 있나요?
Q.당뇨 전 단계인데, 먹으면 좋은 영양제 있나요? A.오메가3, 비타민D 충분히 먹으면 좋아요. 오메가3는 당뇨병 환자에게도 섭취를 권하는 영양소예요. 그 중에서도 특히 심혈관질환 위험이 높은 분들에게 추천하는 제제입니다. 비타민D와 아연 등이 당뇨병 예방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들도 나와 있어요. 주치의와 적정 복용량 등을 상의해 섭취하길 권해드려요. 물론, 영양제를 복용하더라도 결국 가장 중요한 것은 꾸준한 식이요법과 유산소운동이에요. 영양제를 먹는다고 당뇨병에 안 걸린다고 오해해서는 안 됩니다.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비타민, 미네랄이 골고루 든 균형 잡힌 식단을 실천하시고 꾸준히 운동하셔야 당뇨병을 막을 수 있어요. 한 줄 요약 : 영양제보다 중요한 건 식이요법과 운동! #영양제 #영양소 #비타민 #당뇨 전 단계
뽀봉

오늘도 역시 스트레칭하면서 아침시작을 알립니다~👍화이팅!!!
아리아리아링

라면 조합 베스트 7
와~ 섞어 먹을 생각은 못했는데 신기하네요
수수깡7
벤츠 45억 부족하면 더 지원하겠다고 한 이유
한국에서 벤츠가 진짜 많이 팔림 S클레스 전 세계 매출 3위임 근데 이 놈들이 북미에는 catl쓰고 한국은 파라시스 썼다는거 많이사주는데 한국시장 차별까지함 참교육 시급함
야고
비만 갤러리에서 뽑은 먹으면 씹돼지되는 과자 탑텐
하나같이 맛전투력 존나 높은놈들
야고
오늘의 라면이었는데..
오늘의 저녁으로 라면을 먹었는데.. 라면이 생각보다 칼로리가 높아서 그런지 지금 몸이 너무 무거워요ㅋㅋㅋㅋㅋ 그렇지만 어머니가 김치 넣고 끓여준 라면 어떻게 참아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츄ㅠㅠㅠ 후회는 없지만 그래도 몸이 무겁네요
구룸구룸
헬시딜에서 판매하는 라라스팜 두부곤약면 추천합니다
제가 면을 정말 좋아하는데 헬시딜에서 다이어트 제품을 많이 추천해서 면으로 찾아보았는데 라라스팜의 두부곤약면을 사보았습니다 100퍼센트 국산콩 두부와 병아리콩을 첨가하고 곤약냄새는 줄어들고 고소함을 높였다고 하는데 맛을 보니 좋았습니다 그나마 곤약면중에 소스가 면에 잘스며드는 편이라서 맛있게 먹었습니다. 저칼로리 저탄수화물 고식이섬유로 다이어트 해보시길 바랍니다
샤바댕
애국자가 없다면
권정생 선생님이 지으신 시입니딘. 무모한 애국자가 없다면 이 세상이 좀 더 평화로운 모습이 될것 같아요
정수기지안맘
매일만보걸으면서건강을챙겨요
남춘자
라면
바베큐로 좀 아쉬워 라면도 추가했어요 ㅎ
애플짱
간이 안 좋은 걸까… 매일 피로 달고 산다면 먹어야 할 ‘이 음식’
간이 안 좋은 걸까… 매일 피로 달고 산다면 먹어야 할 ‘이 음식’ 신소영 기자 님의 스토리 아침마다 일어나기가 힘들고 하루종일 피로가 극심하다면 간 건강에 문제가 생겼을 수 있다. 피로는 간질환으로 인해 나타나는 흔한 증상 중 하나다. 간은 우리 몸에서 에너지 관리, 독소 분해, 담즙 생성, 피로 해소 등의 중요한 역할을 한다. 따라서 평소 간 기능을 돕는 음식을 알아두면 좋다. ▶사과 사과에는 펙틴 성분이 풍부하다. 이는 소화 과정에서 발생하는 독소의 배출을 도와 간의 해독작용 부담을 덜어준다. 또, 사과에 풍부한 플라보노이드 성분은 담즙 생산에 도움을 준다. 특히 플라보노이드는 사과 껍질에 많이 들어있으므로 깨끗이 씻어 껍질째 섭취하면 좋다. ▶양배추 양배추에는 간 해독 기능을 해 간의 독소 배출을 돕는 글루코시놀레이트, 비타민 C 등이 풍부하다. 게다가 글루코시놀레이트 성분은 항암작용도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 일리노이대 연구에 따르면 배춧과 채소는 간의 독소 배출뿐 아니라 지방 흡수를 줄여 지방간을 막는 데도 도움을 준다. 양배추가 없다면 배추, 브로콜리, 콜리플라워 등과 같은 배춧과 채소로 유사한 효과를 누릴 수 있다. ▶마늘 마늘에 함유된 알리신, 셀레늄 등의 성분은 간 정 화에 도움이 된다. 마늘의 매운맛을 내는 알리신은 항암·항균 작용이 뛰어나며, 비타민B1과 결합해 당 대사를 촉진하고, 간의 피로를 해소한다. 알리신을 효과적으로 섭취하려면 마늘을 다지거나 으깨서 조리하는 것이 좋다. 셀레늄은 활성산소를 제거해 해독 작용뿐 아니라 면역 기능도 높인다. ▶부추 부추에 풍부한 베타카로틴 성분은 간 해독 작용과 활성 산소 제거에 도움을 준다. 또, 부추에 많은 비타민B군은 몸에 쌓인 피로를 해소하기도 한다. 항염증·항산화 작용에 효과적이며, 한의학적으로 따뜻한 성질에 속해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한다. ▶강황 강황의 커큐민 성분은 지방 소화를 돕는 담즙 생성을 촉진해 간의 부담을 줄인다. 알코올 분해 효소를 생성해 알코올로 인한 간 손상을 예방하기도 한다. 실제 커큐민을 하루에 80mg씩 4주 동안 섭취한 사람은 간 손상 수치(ALT)가 낮아졌다는 미국 오하이오 주립대 연구도 있다. ===================== 전 양배추는 위에 좋은 음식이라고 알고 있는데, 간에도 좋은 음식이네요 피로에는 강황 모두 좋은건가봐요 ~ 꾸준한 야채 섭취는 모든 건강에 좋은 거네요 ~
뽀봉
40대에 ‘이것’ 많이 먹으면…노인됐을 때 우울증 덜 걸려
40대에 ‘이것’ 많이 먹으면…노인됐을 때 우울증 덜 걸려 박주현 기자 (sabina@kormedi.com) 님의 스토리 고령화 사회가 되며 노년기 우울증 증상도 증가하고 있다. 노년기 우울증 증상에는 우울한 감정, 즐거움 부족, 인지 처리 지연, 의지적 활동 감소가 포함되며, 종종 식욕 부진, 불면증, 집중력 저하, 피로 증가가 동반된다. 《영양, 건강 및 노화 저널(Journal of Nutrition, Health and Aging)》에 실린 연구에 따르면 중년기에 충분한 과일 섭취하면 노년에 우울증 증상을 완화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싱가포르 국립대 용루린 의대(NUS 의대)는 대규모 인구 기반 싱가포르 중국인 건강 연구에 참여한 1만3738명을 대상으로 중년에서 노년까지 약 20년간 추적 조사했다. 연구의 초기 단계인 1993년~1998년 참가자들의 평균 연령이 51세였을 때, 참가자들은 매일 과일 14가지와 채소 25가지를 얼마나 자주 섭취했는지에 대한 설문지에 답하도록 요청받았다. 참가자들의 평균 연령이 73세였던 2014년~2016년에는 표준 테스트(노인 우울증 척도)를 사용해 우울증 증상을 조사했고, 5가지 이상의 증상이 있다고 보고한 3180명(23.1%)의 참가자는 우울증이 있는 것으로 간주됐다. 연구 결과 어린 시절에 과일을 많이 섭취한 참가자는 노년에 우울증 증상을 경험할 가능성이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병력, 흡연 상태, 신체 활동 수준, 수면 시간, 노화 관련 요인 등 잠재적으로 관계를 교란시킬 수 있는 요소를 조정한 후 과일을 많이 섭취하는 것이(야채는 제외) 단계적으로 우울증 증상의 확률을 낮추는 것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과일과 우울증 간의 연관성은 과일에 함유된 높은 수준의 항산화제와 항염증성 미량 영양소(예: 비타민 C, 카로티노이드, 플라보노이드)가 산화 스트레스를 줄이고 우울증 발병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신체의 염증 과정을 억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야채 섭취는 우울증 증상의 가능성과 관련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NUS 의대의 건강한 장수 전환 연구 프로그램의 고원푸이 교수는 “우리 연구는 노화 관련 우울증에 대한 예방 조치로서 과일 섭취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우리 연구 대상 집단에서 하루에 과일을 3회 이상 먹은 참가자는 하루에 1회 미만 먹은 참가자에 비해 노화 관련 우울증의 가능성을 최소 21%나 크게 줄일 수 있었다”고 말했다. 그는 “매 식사 후 과일을 1~2인분씩 먹으면 달성할 수 있으며 글리세믹 지수가 높은 과일과 낮은 과일 간에 결과에 차이가 없음을 확인했다”며 “당뇨병이 있는 사람은 글리세믹 지수가 높은 과일만큼 혈당을 높이지 않는 낮은 글리세믹 지수 과일을 선택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 채소와 과일은 항상 자주 먹어 줘야 한다는 건 이제 알고 있죠 식후 과일 보다는 식전과일을 먹어야 하며, 과일은 혈당을 관리 하는 분들은 특히나, 조심해야 하잖아요 비타민 영양제 먹기는 하지만, 음식섭취도 중요한만큼 과하게 만 아닌면 건강에는 도움이 많이 될듯 하네요 과일과 아채 안드시는분들도, 차츰 먹는 습관에 길들여 보세요
뽀봉
나이 들면서 음식 자꾸 흘린다면… ‘이 근육’ 약해졌다는 신호
나이 들면서 음식 자꾸 흘린다면… ‘이 근육’ 약해졌다는 신호 임민영 기자 님의 스토리 나이 들면서 음식 자꾸 흘린다면… ‘이 근육’ 약해졌다는 신호 나이가 들면서 식사 중 음식을 자주 흘리거나 소리를 내면서 먹는 사람들이 있다. 갑자기 이런 증상을 보이면서 음식을 씹기 불편하다면 구강 근육이 약해졌다는 신호일 수 있다. 구강 근육이 약해지는 것을 방치하면 여러 부작용을 겪을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나이 들수록 구강 근육 약해져 음식을 씹을 때 불편한 이유는 ▲구강 근육이나 신경 약화 ▲치매·파킨슨병 등 뇌질환 ▲치아 손실 등이 있다. 나이가 들면 노화로 온몸의 근육이 조금씩 빠지고 신경도 약해지는데, 이때 저작과 관련된 구강 근육·신경도 약해진다. 치매·파킨슨병·뇌졸중 등 뇌 질환이 있어도 저작 불편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저작 담당 근육·신경이 있는 뇌 부분이 손상되면 해당 부위가 잘 움직이지 않기 때문이다. 이외에도 나이가 들면서 줄어드는 치아 개수도 영향을 줄 수 있다. 실제 질병관리본부에서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건강한 성인의 치아 개수는 28~32개지만, 국내 노인의 평균 치아 개수는 16.29개에 불과하다. ◇음식 자주 흘리고 섭취 꺼리게 돼 저작 불편이 있으면 음식을 씹기 어려울 뿐만 아니라 혀 조절이 잘 안 돼 음식을 입 밖으로 흘리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음식을 먹기가 부담스럽고 끼니를 거르기도 한다. 이로 인해 채소·고기 등 영양 밀도가 높은 음식은 상대적으로 씹기 힘들어 영양 불량·수분 부족 상태에 빠지기 쉽다. 특히 노인이 영양 불균형을 겪으면 근감소증, 면역기능 저하, 상처 회복 지연 등을 유발해 사망률을 증가시킬 수 있다. ◇숟가락 운동으로 근육 키울 수 있어 단순 노화로 인한 증상이라면 구강 근육을 단련하는 운동이 도움이 된다. 대표적으로 ‘식사 30분 전 숟가락 운동’이 있다. 먼저 손잡이가 긴 숟가락을 얼음물에 1분 정도 둔다. 그다음 차가워진 숟가락을 입안에 넣어 볼 안쪽에 대고 바깥쪽으로 5회 밀어낸다. 반대쪽도 같은 방법으로 실시한다. 입을 벌리고 ‘아’ ‘에’ ‘이’ ‘오’ ‘우’ 발음을 수시로 연습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이외에도 식사할 때 숟가락이나 포크를 이용해 적은 양을 천천히, 머리를 약간 숙인 자세로 먹어야 음식물을 쉽게 씹고 삼킬 수 있다. 근육이 긴장하지 않도록 찬물보다 따뜻한 물을 마시는 것도 도움이 된다 ==================== 구강 근육이 약해 지는거 군요 엄마가 너도 내나이 되어봐 음식이 자꾸 흘러 ㅎㅎ 이렇게 농담으로 하시는데 이건 구강에 근육이 약해 져서 그런거군요 그런 키우는 운동도 함께 공유해주시네요 아 에 이 오 우는 구강 뿐만 아니라 입근육 피부에도 좋은 운동이라고 해요
뽀봉
‘팽이버섯’을 얼려라? 얼리면 영양 더 풍부해지는 식품 5가지
‘팽이버섯’을 얼려라? 얼리면 영양 더 풍부해지는 식품 5가지 김예경 기자 님의 스토리 ‘팽이버섯’을 얼려라? 얼리면 영양 더 풍부해지는 식품 5 과일이나 채소는 생(生)으로 먹을 때 가장 좋다는 생각이 들 수 있다. 오히려 얼려 먹을 때 영양소가 더욱 풍부해져 건강에 좋은 식품도 있다. 얼려 먹을 때 건강에 더 좋은 식품을 알아본다. ▷팽이버섯 팽이버섯은 식이섬유와 아미노산, 비타민, 키토산 등의 영양소가 풍부해 혈액순환과 성장에 도움이 된다. 또한 지방 연소를 촉진하고 혈중 콜레스테롤을 감소시키며 체지방 형성과 축적을 억제해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다. 특히 지방 연소를 촉진해 주는 ‘키토산’이 버섯 중에 가장 많이 함유돼 있다. 팽이버섯은 얼리면 단단한 세포벽이 찢어져 세포 속의 영양성분이 쉽게 분리된다. 따라서 생으로 먹을 때보다 더 많은 키토산 섭취가 가능하다. 신선한 상태에서는 팽이버섯의 세포벽이 단단해 키토산을 충분히 섭취하기 어렵다. 따라서 냉동실에 보관했다가 냉동 상태인 팽이버섯을 뜯어서 조리에 넣으면 된다. ▷시금치 실온에서 보관한 시금치보다 냉동한 시금치에서 더 많은 영양소가 발견됐다. 캘리포니아대 식품과학과의 연구에 따르면 시금치를 20도 실온에서 보관하면 일주일 동안 비타민C 함량이 100% 손실됐고, 냉장해 보관하면 75%, 냉동 보관하면 30%만 손실됐다. 또한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에 따르면 시금치를 상온에 보관하면 하루 만에 비타민의 60%가 손실된다. 뜨거운 물에 살짝 데친 후 냉동 보관하면 생시금치보다 풍부한 칼슘과 비타민 E를 섭취할 수 있다. ▷아보카도 아보카도는 비타민A와 비타민C가 많아 피로 해소, 면역력 증진, 눈 건강에도 좋다. 아보카도는 얼려 먹을 때도 그 비타민이 그대로 보존된다. 아보카도를 잘라 씨를 제거한 후 껍질을 벗긴 후 썰어서 약 2시간 정도 얼리면 된다. ▷브로콜리 베타카로틴이 풍부한 음식은 식욕 억제에 도움이 된다. 베타카로틴이 풍부한 대표적인 식품은 브로콜리다. 브로콜리는 섬유질이 풍부해 포만감을 지속시켜 식욕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다. 이런 효과를 더 많이 보고 싶다면 브로콜리를 얼려보자. 브로콜리는 얼리면 수분이 빠져나가고 영양소가 응축된다. 따라서 식이섬유, 비타민, 미네랄 등의 영양소 섭취에 더 효과적이다. 뜨거운 물에 살짝 데친 후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 얼리면 된다. ▷블루베리 블루베리를 냉동 보관하면 블루베리 속 항산화 물질인 안토시아닌의 농도가 증가한다. 안토시아닌은 활성산소의 축적을 막아 항산화 효과를 낸다. 미국 사우스다코타 주립대학 연구에 따르면 신선한 블루베리를 냉동 보관하면 항산화 물질인 안토시아닌의 농도가 더 증가한다. 농장에서 수확하는 즉시 냉동시키는 이유다. 또한 블루베리를 생으로 먹는 것에 비해, 얼려 먹을 때 항산화 성분인 비타민C를 효과적으로 섭취할 수 있다. 게다가 냉동 블루베리는 생블루베리보다 저렴해 경제적인 면에서도 이득이다. =========================== 어제 브로콜리 사다 삶아서 정리했는데 냉동실로 보내야겠네요 ㅎㅎ 더 웅축이 되면 식이섬유, 비타민, 미네랄 등의 영양소 섭취에 좋다고하네요 다음엔 삶지 말고, 그냥 열려서 보관 먹을때 마다 살짝데쳐서 .다음엔 그냥 얼리는 방법을 사용해야 겠어요
뽀봉
함께 모텔 갔으면 성관계 안해도 불륜이다.위자료 지급 판결
“함께 모텔 갔으면 성관계 안해도 불륜이다" 법원, 위자료 1500만원 지급 판결 1.교제한 사실이 없고 연극 선후배 사이로 고민을 상담한 사이일 뿐이라고 반박 2.술에 만취해 잠시 모텔에 들어갔지만 성관계를 하지 않았다고 주장 3.법원은 B씨와 C씨 사이의 부정행위가 있었던 것으로 판단 나도 모텔가면 불륜이라 생각함
야고
라면 반반 놔눠먹었어요
초코 머핀으로 간단하게 아.점으로 때우려했는데 급 라면이 땡겨서 열라면 하나 끓려서 중1아들과 반반 놔눠먹었어요 아들은 쫌다 간식으로 뭘 줘야겠죠 오늘만 참으면 아들님은 학교갑니다~
껌씹는여우
(4회차)다이어트(체중조절) 하면서 단백질 쉐이크 비브리브 꼬박꼬밥으로 균형있는 영양섭취
■ 제품명: VIVLIV(비브리브) 꼬박꼬밥 쑥 맛 ■ 칼로리: 143Kcal ■ 단백질: 15.9g ■ 당류: 7.2g ■ 추천하는 이유 - 건강을 위해서 단백질을 보충하고 싶은데 뭐가 있을까, 인터넷을 찾아보다가 맛있는 고단백 다이어트 쉐이크 꼬박꼬밥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처음엔 이걸로 단백질 보충이 가능할까 생각했는데 꾸준히 먹어봤더니, * 맛도 있고, 영양소들이 골고루 들어 있어서, 한끼 식사로도 최고라고 생각했습니다. - (꼬박꼬밥이란) 리빙 비브리브 브랜드에서 출시한 체중 조절용 조제식품이며, 종류도 다양해서 맛을 선택할 수 있어, 질리지 않고 맛있고 건강하게 다이어트를 할 수 있음. * 쑥 맛, 미숫가루 맛, 진한 초코 맛을 먹어봤음 - 쑥 맛을 선택한 이유 * 쑥은 열량이 적고 섬유질, 각종 아미노산, 항산화 성분이 풍부하며, * 비타민, 각종 미네랄, 지방산 함량이 높음. ■ 꼬박꼬밥 성분 1) 우유와 섭취 시 260~280Kcal * 부담없이 한 끼를 대체할 수 있음 2) 단백질의이 15.9g이나 들어있으며 초유와 BCAA, 6종에 달하는 비타민 및 미네랄, 나이아신, 치거리 식이섬유와 유기농야채 & 과일 분말 등 각종 영양소들이 골고루 첨가 되어있음 * 다이어트에 큰 도움을 준다. ■ 다양한 방법으로 꼬박꼬밥을 먹고 있음 1) 꼬박꼬밥 1포에 저지방우유나 두유(약200ml)와 섞어 먹으면 부드러움 2) 그릭요거트와 함께 먹거나, 라떼로 만들어 먹음 ■ 기대효과 - 당류가 낮아 마음이 편하고, 부족했던 단백질과 각종 영양소를 균형 있게 섭취할 수 있어, * 활기차고 건강을 삶이 되고 있어 좋습니다.
미주장
오늘 저녁은 라면이 땡기는날
이것저것 넣고 끓였어요 ㅋㅋ 오늘은 말복인데 전 라면을 끓여 먹었어요. 간만에 맛있게 먹었네요^^
미르윤
그냥자기는 아쉬우니.. 라면끓였습니다.
역시 라면은 양은냄비에 끓였을때 가장 맛있어보이는것같아요 ㅎㅎ 간단하게먹고 얼른 자야겠습니다... 다들 오늘하루 고생하셨습니다.
쿠보

소통 하면서하니 만보 걷기 얼른 다 했네요
시간이 엄청 잘 가요ㅎㅎ 여러 가지의 글과 댓글에 답변을 하니까 만보 걷기 얼른 해낼 수 있었습니다 갓생 살기 성공했네요🩷
구룸구룸
라면
저녁으로 아까 올렸던 만두와 라면 먹었어요 후루룩 넘 맛나네요 칼로리가 엄청난데.. 그건 미래의 제가 걱정하겠죠? ㅋㅋ 오늘따라 식욕이 장난아니네요
하오링
혼자 있어면 외로울까봐 🤭
아침운동 갔다가 장미가 한송이가 아니고 2송이가 나란히 피어있어서 땔꼬 왔어요 예쁘게 봐 주세요 🤗
알차게
캐시닥에는 좋아요 누르면 누군지 알수있는데 지니어트는 안되나용?
지니어트를 많이 애정하는 사람으로.. 비교하는거 아니고 건의입니다!! 캐시닥은 게시글에 좋아요 누르면 누군지 뜨더라구용 비추천은 아마 안떴던걸로 알고..캐시닥은 휴대폰 보고 있으면 <누구누구님이 좋아요를 누르셨습니다> 딱 뜨던데.. ㅎ 지니어트도 누군지 알면 기분이 좋겠다 싶기도 했네요 ㅎ 추천. 비추천 모두 익명이라 알수가 없네요~
우리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