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청'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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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청 된장국
시골서 가져온 무로 석박지 만들고 무청으로 된장국 끓였다 쌀뜨물 받아서 끓이니 구수하고 맛좋은 무청 된장국이 되었다
쉬림프
무청국장 만들기
재료 청국장 200g 느타리버섯 100g 신김치 50g 무 1/8 애호박 반 개 감자 반 개 양파 반 개 대파 한 대 간 마늘 반숟가락 된장 한 숟가락 두부 취향껏 조리 순서 1> 냄비에 물을 넣고 신김치, 간 마늘 넣은 뒤 된장을 한 숟가락 풀어줍니다. 2> 보글보글 끓으면 애호박, 양파, 감자, 무를 넣고 익을 때까지 끓입니다. 거품은 싹 거둬 줍니다. 3> 버섯과 대파, 두부를 넣고 5분 뒤 청국장을 넣어줍니다. 중불에 끓여줍니다. 청국장은 다이어트 식품으로도 좋습니디 단백질과 식이섬유, 유익균 풍부해서 장 건강에도 좋고, 포만감도 좋아요 하지만 나트룸이 꽤 있어서 양조절을 해서 먹는게 좋을거 같네요
메가망나뇽
🥬 시래기
🥬 시래기 무청을 말린 시래기는 국이나 나물, 찜 등 다양한 한식에 활용하기 좋은 식재료예요. 추천 이유 3가지 식이섬유를 함께 섭취할 수 있어 채소가 부족한 식사에 활용하기 좋아요. 탄수화물 부담이 비교적 적어 밥이나 면 위주의 식사에 곁들이기 좋아요. 포만감을 더하는 데 도움이 되어 식사량을 조절할 때 활용하기 좋아요. 시래기국이나 나물로 먹을 때는 된장이나 간장을 너무 많이 넣지 않고 담백하게 조리해보세요. 한줄 총평 : 시래기는 식이섬유와 포만감을 챙기기 좋은 한식 식재료예요.
팔망미인
병아리콩밥과 코다리찜 도시락으로
불린 병아리콩 밥과 시래기와 무청 넣은 코다리찜,오이소박이 도시락 싸서 공원 정자에서 맑은 공기 마시면서 점심 맛있게 먹었네요.
정수기지안맘
시래기가 바스락거리는 소리 BGM
화려한 식재료는 아니어도 시간이 빚어낸 그 깊고 구수한 풍미를 주는 시래기~ 다발무 사고 나온 무청을 버리기 아까워서 말리던 중이었는데 창문 사이로 들어오는 바람에 시래기 바스락 거리는 소리가 들려요 이소리를 BGM삼아 청소합니다
2민트홀릭
화순 들깨 무청 시래기국
구수한 들깨가 듬뿍 들어가서 국물이 진하고 고소하고 시래기도 질기지 않고 순하고 부드럽고 고소해서 어르신이나 아이들도 맛있게 먹을수 있을거 같아요.
지니5237092
시래기 된장국
무청 넣고 시래기 된장국 끓여 먹었어요 푹 끓이진 못했는데 그래도 먹을만했어요 오늘은 아침부터 든든하게 먹었네요
켈리장
무우청 들깨된장국 먹었습니다
무우청 들깨된장국 먹었습니다 무우 한단을 사서 무우는 생채와 깍두기를 담고 무청은 삶아서 쫑쫑 썰어서 소고기 사태를 삶은 육수에 넣어 된장 약간과 들깨가루를 넣고 끊였더니 괜찮았어요 밥을 말아서 김치랑 먹었어요
미주장
아침식단
즣은 아침입니다! 쇠고기장조림 무청무침 어묵볶음 김치 닭갈비 세발무침 바나나 계란 음료로 아침 든든히 먹어요. 충분히 힐링되는 주말되셔요!
최강수인
무 레시피 다이어트 레시피 동치미
저희 집은 동치미를 한겨울이 되기 전에 다발로 사다가 항아리에 넣어 숙성시켜 먹는데 지금은 무 조금만 사서 만들었어요. 오래두고 먹을 것은 소금을 좀 많이 뿌리는데 이것은 좀 익으면 바로 먹을 거라 다이어트 동치미로 만들었어요. 재료: 무, 배추 조금, 배, 소금(굵은 소금), 실파, 갓, 홍고추, 통마늘, 생강 만드는 방법 1.동치미용 무를 사다가 깨끗히 씻는다. 동치미할 무는 작고 단단한 것을 구입하고 무청도 조금 넣는다. 2.실파와 갓은 씻어 준비하고 단맛을 내기 위해 배를 이등분이나 사등분으로 썰어 넣어준다. 3.국물의 풍미를 살리기 위해 마늘과 생강은 작게 썰어 보자기에 넣어 준비한다. 4.항아리에 익히면 무가 떠오르지 않게 돌로 눌러주고 식힌 소금물을 붓는다. 각종 재료를 넣어주고 익힌다. 이때 소금물은 너무 짜지 않게 농도를 조절하고 다른 부재료로 국물 맛이 맛있게 우려나오게 한다. 동치미는 저칼로리에 장 건강에 도움이 되는 음식이에요. 나트륨을 최대한 줄이고 마늘과 생강, 배로 국물을 맛있게 숙성시키고 파, 갓 등 각종 채소를 많이 넣으면 다이어트에 도움이 돼요. 반찬으로도 좋고 면을 넣어 같이 먹어도 좋습니다.
임삼미
전통집장 만들었네요.
찹쌀 불려서 찹쌀 쪄서 메추가루와 조청으로 버무려 절여 두었던 무,무청,고춧잎,도라지 넣 어서 잘 버무린 재료에 국간장으로 간해서 전 기밥통에 6시간 정도 숙성시킨 다음에 꿇여 식혀 냉장 보관하여 먹는 전통방식으로 만든 집장이네요.
정수기지안맘
시래기국 레시피(다이어트레시피)
무청은 연한것으로 준비해서 잘씻어서 삶아요. 적당한 크기로 자른다. 무청이 저렴하고 많이 나올때 한꺼번에 사서 삶아서 소분해서 냉동해두면 좋아요 쌀뜨물이나 그냥 물도 괜찮아요. 여기에 무청 넣고 된장3 고추장1 비율로 넣고 풀고 간마늘 한스푼 넣고 푹 끓여요 기호에 맞게 멸치를 넣어서 육수를 하셔도 되고 곰국을 조금 넣어서 육수로 사용해도 됩니다. 푹 보글보글 끓으면 먹으면 됩니다. 무청시래기가 매우 부드럽고 맛있어요
마음그릇
추어탕 보글보글 꿇여서
친정 어머니께서 손질해서 미꾸라지를 직접 삶아서 보내 주셔서 무청 시래기 말려둔 것 삶아 함께 넣고 꿇여서 저녁식사 준비했어요. ●추어탕은 미꾸라지를 주재료로 한 전통 보양식으로, 단백질, 비타민, 미네랄이 풍부해 여름철 체온 조절과 탈수 예방에 효과적입니다.
정수기지안맘
멸치넣고 된장국
멸치 한줌. 된장. 고추장. 다진마늘 넣고 지난 겨울 오빠네가 준 무청에 맛나게 끓여요
마음그릇
따끈한 한식 한 상 차려주네요 🍚 🐟
올 겨울 들어 가장 추운날 이네요. 아침은 뜨끈뜨끈한 무청시래기 된장 국에 식이섬유가 풍부한 나물과 짭조 름한 생선구이에 든든히 먹었어요. 추울 때는 속이 든든해야 춥지 않죠!
정수기지안맘
김장 끝내고~😊
김장 끝내고 나면 배추와 무 다듬었을때 손질해논 우거지와 무청을 삶고 껍질 뺏겨서 썰어서 지퍼백에 소분해서 물 넣고 냉동실에 보관해두고 된장국이랑 무청 밥등을 해서 먹는답니다~^^ 과정이 오래 걸리긴 하지만 김장 할때 준비 할 수 있는 좋은 식재료랍니다~^^
나쁜엄마
김장하려고 김장거리 사왔어요
저녁에 퇴근하면서 김장해야해서 이것저것 마트에서 사가지고 왔네요 저도 제 신세를 볶는것 같아요 절임배추를 사서 하면 될 것을 왜 구지 이렇게 생배추를 사서 생 고생을 하는지 나도 모르겠네요 ㅠㅠ 그래도 저는 해년마다 절임배추는 안사고 생배추를 사네요 이렇지 말아야하지 하면서도 그냥 또 이렇게 일을 만들어버렸지요 집에와서 마늘과 쪽파, 대파 무, 총각무는 손질해서 한쪽에 잘 두었네요 다듬으면서 떨어진 무청은 시래기로 삶아서 잘 두었네요
로니엄마
시래기 만들기
무청김치 하면서 남겨둔 무청 시래기 만들고 있네요. 끓는물에 살짝 데쳐 헹구지 말고 통풍잘되게 말려요.
쉬리107
가지볶음
어제 해놓은 무청나물은 남편이 다 먹고 가지랑 오이랑 마늘쫑이랑 또 반찬하라고 씻어놓고 외출해서 가지볶음했어요
마음그릇
양푼이 비빔밥
무청나물과 무생채 넣고 밥 비벼서 양푼에 놓도 먹었어요. 배고프니 꿀맛이네요
마음그릇
치킨과 밥
아들은 치킨 사와서 먹었고 저는 밥이 좋아서 우선 무청시래기된장국에 밥 먹어요 김을 프라이팬에 살짝 데워 먹으면 더 고소하게 바삭하고 맛있어요
마음그릇
소분
냉동고에 보관하고 겨우내 먹을 무청 잘 데쳐 잘라 소분했어요 10덩이 냉동고에 보관합니다
마음그릇
아침 식사
늦었지만 11시에 아침 식사합니다 간단하게 유기농 무청 시래기 된장국에 야무지게 말아 먹었어요
마음그릇
무청 데쳤어요
몸살끼 있어 다듬지도 않고 있었더니 남편이 다듬고 씻어 데쳤놨어요 양이 엄청나네요 이제 나머지 정리는 제가 해야지요
마음그릇
토요일 아침
다시 500g이 쪘답니다. 사실 아침에 몸무게 재기 전에 예상을 하는데 저는 유지하거나 100g정도만 늘줄 알았거든요. 그런데 500g 쪄서 좀 놀랬어요. 어제 점심으로 샐러드 사 먹고 배고파서 밤에 견과류 먹었던 게 타격이 컸었나봐요😅 오늘은 주말 알바 있는 날이라 아침부터 잘 챙겨 먹었답니다. 찐더라도 일은 해야 하니 잘 챙겨먹어야 되겠죠? 오늘 두부샐러드에는 사과 방울토마토 귤 포도까지 넣답니다. 과일 색깔이 다채로워 더 예쁘죠. 샐러드 다 먹고 잡곡밥도 차려서 먹었어요. 무청육개장과 멸치 아몬드 볶음도 마저 다 먹었어요. 실은 오늘은 엄마가 쉬는 토요일이라 샐러드만 챙겨먹고 엄마랑 라떼랑 나가서 유명한 빵집에서 맛있는 빵 사 먹으려고 했거든요. 제가 조금 어지러워도 나가려고 엄마를 깨웠는데 엄마도 몸이 안 좋다고 안 나가신다는 거있죠? 오늘 빵집순래는 취소가 됐네요. 삼식이 챌린지 포기하고 나갈려고 했었는데 그냥 밥차려서 챌린지 했어요. 안나가는 바람에 챌린지도 하고 좋죠?😅😁 통밀빵도 아니니까 빵은 안 사 먹으면 더 좋은 거고😅
성실한라떼누나
금요일 아침 샐러드와 잡곡밥
400g은 빠졌어요. 어저 세 끼 다 챙겨먹고 7시 30분 동작치료 수업도 잘 들으려고 했는데 시간이 빠듯해서 간단한 샐러드에 야채 주스밖에 못 먹었더니 많이 배고파서 오히려 다녀와서 밤 11시쯤 집에서 말린 고구마를 먹었네요. 안 먹었으면 600g 빠졌을 텐데 말이죠. 어쩔 수 없었어요. 물론 다 먹지 않고 라떼에게 대부분의 고구마를 주긴 했어요. 저는 고구마를 씹고 약간의 단맛을 느끼고 좀 부드러워진 고구마는 라떼한테 대부분 줬죠.ㅋㅋㅋ 그래서 아침부터 배고팠는데 어제 피곤했는지 일찍 일어나지도 못했네요. 7시 후반부터 샐러드 만들고 밥 챙기기 좀 했어요. 삼식이 챌린지까지 하려니 시간이 좀 빠듯하더라고요. 그래서 샐러드랑 밥이랑 다 같이 차렸네요. 오히려 내가 아직 방에서 홈트 할 때 엄마가 일어나셔서 약 드시고 브로콜리도 삶아주시고 멸치아몬드볶음도 해 주셨답니다. 막상 그렇게 준비해 놓고 본인은 우유에 시리얼(+견과류 햄프씨드 냉동바나나)드셨어요. 밥을 먹으면 좋은데 말이죠. 어머니가 아침밥 먹기를 좀 귀찮아하신 편이시라 내가 맨날 잔소리를 하지만 본인이 편하게 먹는 걸 좋아하시니 계속 잔소리 하는 것도 딸로써 도리가 아니겠어서 오늘은 그냥 아~ 엄마 간편한 시리얼이 먹고 싶었구나~ 하고 말았답니다. 아무리 어머니한테 좋은 얘기라도 계속 들으면 듣기 싫은 얘기밖엔 안되겠죠? 저는 엄청 풍성하게 만든 두부 샐러드와 잡곡밥과 무청육개장 데우고 엄마가 해준 멸치아몬드볶음과 맛있는 알타리 김치와 밑반찬 잔뜩 빼서 이렇게 거하게 차려서 먹는데 여기다 밥만 놓으면 되는데 은근 밥하고 여러반찬 다 챙겨먹는걸 귀찮다고 하십니다. 저는 집에 있는 걸 다 빼서 혹시 상한 것이 없나 체크하면서 먹는 걸 더 선호하거든요. 그리고 뭘 먹더라도 가능한 선에선 제대로 챙겨먹자 주의고요. 그런 거 보면 아무리 평생을 같이 산 식구라도 이렇게 호불호가 차이가 난답니다. 오늘 아침에 캐시워크의 팀워크에 들어가니 삼식이 챌린지가 시작했더라고요. 이 챌린지는 인증 시간이 새벽 5시에서 9시까지가 은근 타이트에서 사실 14일 다 해본 적이 없거든요. 모두의 아침밥하고는 1시간 차이인데 인증할 때는 더 어렵워요. 그리고 시간이 타이트에서 첫날을 잘 빼먹었는데 이번에는 첫날부터 하기 시작하네요. 오늘 두부샐러드는 집에 상추가 남은 게 좀 오래 있어서 상추를 몇 장 썰어놨더니 야채가 또 평소보다 많아졌어요. 야채믹스 배추 상추 넣고 당근 파프리카 오이 당근팽이버섯볶음 사과 방울토마토 귤 넣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한스쿱, 찰옥수수 시리얼 견과류 햄프씨드까지 뿌렸어요. 야채가 워낙 풍성해서 야채에는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과일까지 넣고는 키위 드레싱을 좀 더 뿌렸답니다. 상추가 워낙 많아 안에까지는 드레싱이 안 들어갈 것 같더라고요. 이 풍성한 샐러드를 저 혼자 맛있게 먼저 먹고 밥을 먹었어요. 같이 상을 차려도 샐러드부터 먼저 다 먹고 밥을 먹는답니다😁 오늘 아침에 우리 라떼에요. 라떼가 오늘도 골라 떨어졌죠. 어제 누나가 늦게 들어와서 그때 잠깐 깼다가 다시 잤는데 누나처럼 아침에도 피곤했나 봐요.
성실한라떼누나
된장과 함께 먹으면 "노화 방지 효과 30배"라는 이 음식
된장과 함께 먹으면 "노화 방지 효과 30배"라는 이 음식 사진=MBC '생방송 오늘저녁' 시래기는 가을에 무로 김장 김치를 담그고 남은 무청을 말린 것을 말한다. 가을에 만들어 둔 시래기로 겨울철에 부족하기 쉬운 비타민과 무기질, 식이섬유를 채워줄 수 있다. 국립농업과학원 자료에 따르면, 시래기의 원료인 무청은 무 뿌리보다 비타민 C, 식이섬유, 칼슘, 칼륨, 엽산 등 각종 영양소를 많이 함유하고 있다. 그에 따른 효능 또한 무 뿌리보다 우수하다. 칼슘의 경우 무청 100g 당 칼슘 함량이 무 뿌리보다 10배나 더 많다. 시래기의 대표 성분인 식이섬유는 무청을 말리는 건조 과정에서 함량이 3~4배 이상 늘어난다. 식이섬유가 풍부한 식품은 포만감을 주고 배변활동을 도와 다이어트와 장건강에 도움을 준다. 식이섬유는 장 속의 독소 및 노폐물을 배출시켜 대장암 예방에도 좋다. 사진=연합뉴스 또한 암을 억제하는 성분인 인돌, 이소티오시아네이트 등도 무 뿌리보다 무청에 더 많이 들어있다. 국립농업과학원의 연구 결과에 따르면 시래기를 첨가해 유방암 세포를 배양한 결과, 48시간 후 시래기 첨가 농도가 증가함에 따라 유방암 세포 증식이 억제되는 효과가 있었다. 특히 시래기는 된장과 함께 조리해 먹었을 때, 노화를 막아주는 항산화 작용이 무려 30배 이상 높아진다는 연구결과가 있다. ============= 어제 저녁 시레기된장국 먹었는데, 노화방지 톡톡히 한거네요 이제 겨울 김장철 되면 시레기 무지 나오죠 ~~ 저희도항상 말리고 있거든요
뽀봉

목요일 아침^^~
600g이 쪘어요. 어제 저녁에 시리얼 반통이 가장 큰 원인이랍니다. 이럴 줄 알았어요 시리얼을 많이 먹으면 그 칼로리가 상당해서 찌기 마련인데 특히 저녁에 먹었으니 완전히 살찌는 지름길이었죠. 그치만 어젠 몸이 상당히 안 좋았으니까 나를 이해하려고 합니다. 내가 벌써 먹었는데 비난만 하면 뭐 하겠어요? 오늘은 일이 많아서 보통 식단대로 3끼 먹고 주말이나 다음주쯤 한 번 타이트하게 다이어트해서 조금 빼놓으려고요. 그러나 오늘은 아침부터 잘 챙겨 먹어요. 두부 샐러드는 야채믹스 양배추 상추 파프리카 오이 당근팽이버섯볶음 사과 귤 넣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한스쿱에 두부 얹고 찰옥수수 시리얼 견과류 햄프씨드까지 뿌렸어요. 이제 견과류인 햄프시드도 샐러드에 뿌려 먹으려고 통에 넣어서 냉장고에 보관했다가 밥할 때도 넣고 견과류 쓸때도 같이 먹으려 합니다. 양만 많이 먹지 않으면 몸에 좋다고해서 헬시딜에서 샀네요😁 오늘 햇빛이 너무 좋아서 식탁에서 샐러드 사진 찍을라니까 햇빛이 여기까지 비치더라고요. 오늘은 온도는 비슷하다는 게 조금 더 더울 수도 있겠어요. 맛나게 샐러드 혼자 다 먹고(어머니는 또 동생이 남긴 라면 반개로 아침 드셨답니다. 동생이 한 번 먹은 음식은 일주일안에 잘 안 먹는데 라면은 먹고 싶다해서 놀랬네요) 냉장고에 있는 잡곡밥(이번에는 잡곡들과 햄프씨드 넣었어요) 데워서 밥상 차렸어요. 레트로 육개장이 하나 있어서 어머니표 무청볶음 넣고 물 더 넣어서 무청육개장을 끓였네요. 그거에다가 알타리김치 해가지고 아침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국은 건더기만 먹고 국물은 남겼답니다. 새벽에 마음 챙김 할 때 라떼요. 이제는 내가 마음 챙김 사진 찍을 때 일어나지도 않고 그렇게 잘 잔답니다. 누나가 자주 하니까 그냥 그러는구나 하나 봐요. 이때부터 누나는 이불 개고 라떼를 엄마방으로 보내거든요. 그런데 누나가 일어날 때까지는 우선 잤답니다. 6시 37분 우리 집에서 보는 낙산공원 쪽 뷰예요. 해뜰때 색깔이 연하고 맑은게 오늘 날이 맑을 것 같죠?ㅎㅎㅎ
성실한라떼누나
화요일 잘 챙긴 아침
또 500g이 쪘어요😅 어제 점심을 그렇게 잘 먹었으니 어쩌면 당연한 걸지도 몰라요. 조금씩이라도 팝콘 양념 치킨에다가 탕수육, 떡볶이, 마요네즈 버물린 샐러드까지 먹었으니 ㅋㅋ 뭐 먹을 때 기분 좋았으니 그걸로 됐다고 생각합니다. 찐 거는 다시 빼야줘~ 아침은 잘 챙겨먹으러 그릭요거트 샐러드부터 준비했어요. 야채믹스 양배추 배추 당근 파프리카 브로콜리 넣고 방울토마토 사과 귤도 넣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한스쿱,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뿌렸어요. 드레싱은 야채에 애사비 드레싱뿌리고 과일까지 넣고 키위드레싱 조금 더 넣네요. 야채가 워낙 많아서 야채 쪽에 드레싱이 필요하겠더라고요. 오늘도 엄청 풍성한 양이 됐지만 어머닌 안 드신다니 또 제가 혼자 다 먹었답니다. 어머니는 벌써 남동생아침으로 라면 끓여주고 동생이 라면을 반만 먹어서 덜어놓은 라면반으로 아침 식사 하셨거든요.(어머니는 라면을 그렇게 좋아하시지 않는답니다. 특히 아침에는 잘 안 드시는 편이지만 동생이 남기면 아까워서라도 드시죠) 그래도 내가 샐러드 먹을 때 옆에서 과일은 조금 드셨어요. 샐러드 천천히 다 먹고 밥도 챙겨 먹었네요. 내 잡곡밥 데워서 반찬 빼니 김치만 있길래 계란후라이 얼른 해서 밥상 차려 맛있게 먹었네요😁 오늘은 어머니가 어제 해논 무청 된장국도 한 그릇 남았길래 그냥 먹었어요. 어제 거라 뜨거운 물 더 넣어 데웠어요. 동생이 갈비탕 같은 거 시켜 먹고 국물 남은거에 무청 넣고 된장국 끓이니까 안짜고 달큰하니 맛있더라고요. 원래는 국물 거의 안 먹었는데 이번엔 국물까지 싹 먹었네요😅 아침 먹고 조금 쉬었다가 어머니 출근하실때 다 같이 나왔어요. 동사무소에서 폐기물 딱지가 필요해서 엄마한테 라떼 맡겨놓고 딱지 사왔네요. 어머니는 출근하고 우리는 성북구청 근처 퍼피펍이라는 애견 카페 가려고 출발해요. 가는 길 30분도 채 안 되는데 비가 내리기 시작하네요. 라떼 비옷 입혔어요. 저도 우산 쓰고요.
성실한라떼누나
월요일 아침 평소대로~~
600g이 빠졌어요. 사실 왜 빠졌는지 정확힌 잘 모르겠어요. 어제 적지 않게 먹었다고 생각했거든요. 물론 빠지니까 좋긴 하죠. 오늘도 어제만큼만 먹으면 되는데 어제 양이 제가 측정이 잘 안 되나 봐요. 저는 빠져도 100~200g 빠지거나 유지일수도 있겠다고 생각했었거든요. 물론 빠져서 기분 좋게 아침 챙겨먹었답니다. 어제로 두부는 다 먹어서 오늘은 그냥 샐러드 했어요. 야채믹스 양배추 배추 당근 파프리카 오이 당근팽이버섯볶음 넣고 사과 3쪽, 방울토마토 포도도 넣고 그릭요거트 한스쿱에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뿌리고 애사비드레싱으로 마무리했어요. 보통때보다 양배추 배추를 좀 더 넣었더니 오늘따라 엄청 풍성해졌네요. 그리고 사과와 방울토마토마저 양이 많았답니다. 어제 적게 먹긴 먹었나봐요. 아침부터 배가 고파서 많이 준비할 것 같네요. 그래서 귤도 하나씩 일일이 까서 준비했는데 다시 냉장고에 넣어놨다가 내일 샐러드 때 쓰려구요 이 샐러드 먹으니 배가 차는 느낌이 들긴하지만 정말 금방 꺼지기 때문에 냉장고 안에 있는 저항성 전분이 된 잡곡밥 조금 데워서 집에 있는 반찬이랑 먹었네요. 엄마가 알타리김치하면서 무청을 조금 삶아놨거든요. 어제 무청볶음을 해놔서 그거랑 맛있는 김치랑 맛나게 먹었어요. 이렇게 든든히 아침 먹고 어제 못봤던 TV 프로그램도 엄마랑 좀 보다가 엄마를 출근하시고 저는 우리 라떼랑 산책 나왔어요. 라떼가 오른쪽 앞발이 뭐가 문젠지 제대로 걷질못했거든요. 아침부터 오른쪽 앞발쪽만 가면은 성질내고 누나 물고 온몸을 덜덜 떨어서 어디 크게 잘못을 됐으니까봐 굉장히 걱정을 했는데요. 산책은 볼일만 보고 올려고 나갔더니 냄새 맡고 잘 돌아다니네요. 들어가고 싶다고 눈치주면 10분 20분에도 들어올라 했더니 그럴 기미를 안 보여요.
성실한라떼누나
시래기 코다리 조림
무청시래기와 코다리의 조합 맛있게 맛있게 주문을 걸어~~ 모두 맛저 하세요
예지영준맘
없던 영양소도 생겨… 말려 먹으면 더 좋은 채소 5가지
없던 영양소도 생겨… 말려 먹으면 더 좋은 채소 5가지 수분을 머금은 채소를 말리면 농축이 일어나 영양소가 풍부해진다. 물이 빠져나가면서 기존에 있던 영양소 밀도가 높아지기 때문이다. 없던 영양소가 생기기도 한다. 말리면 더 건강하게 섭취할 수 있는 채소에는 무엇이 있는지 알아본다. ◇표고버섯 표고버섯을 햇볕에 말리면 생것에는 없는 비타민D가 생성된다. 비타민D는 자외선 B파가 에르고스테롤이나 콜레스테롤을 만났을 때 생긴다. 표고버섯에는 비타민 D의 전구체인 에르고스테롤이 풍부하다. 한국식품저장유통학회지에 따르면, 생표고버섯을 햇빛에 12시간 노출했을 때 비타민D 함량이 303㎍/㎏으로 증 가했다. 한국분석기술연구소 이계호 박사는 “버섯을 햇빛 또는 자외선에 드러내면 비타민D 섭취량을 높일 수 있다”며 “인체의 비타민D 주요 공급원은 햇빛과 비타민D 강화식품이다”라고 말했다. 비타민D는 몸속 칼슘과 인 흡수를 도와 뼈를 튼튼하게 해준다. 비타민D가 결핍되면 영·유아에겐 구루병, 성인에겐 골연화증이 생길 수 있다. ◇고구마 고구마를 말리면 수분이 날아가 식이섬유 함량이 높아진다. 식이섬유는 당뇨병 관리, 혈중 콜레스테롤 감소, 변비 완화에 도움이 된다. 말린 고구마를 간식으로 즐겨보자. 건조 방법에는 여러 가지가 있지만, 특히 고구마에 먼저 열을 가해 구운 뒤 건조하면 좋다. 고구마를 고온에서 구우면 베타아밀레이스라는 효소가 탄수화물을 맥아당(포도당 2개 결합된 것)으로 분해해 단맛이 난다. 이때 90도 이상에서는 맥아당이 늘지 않는다. 상대적으로 낮은 온도인 60~70도에서 천천히 익혀야 맥아당을 늘릴 수 있다. 맥아당은 장 건강에 도움을 준다. 또 두뇌 회전을 활성화하고 스트레스를 해소한다. ◇가지 가지를 말리면 칼륨과 식이섬유가 강화된다. 가지 속 칼륨은 수분과 함께 이뇨작용을 도와 몸속에 쌓인 독소, 노폐물을 제거해 혈관을 깨끗하게 하고 신진대사를 원활히 한다. 식이섬유는 장의 연동운동을 돕고 배변 활동이 잘 이루어지도록 도와준다. 또 가지의 식이섬유는 몸에서 천천히 소화돼 조금만 먹어도 포만감이 들기 때문에 음식 섭취량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무청 무청은 대표적인 건조식품이다. 말린 상태에 따라 부르는 이름이 따로 있을 정도다. 무청을 잘 다듬어 겨우내 말린 것은 시래기, 푸성기를 다듬을 때 질과 맛이 떨어지는 겉 부분을 따로 골라놓은 것은 우거지라 부른다. 과거 조상들은 겨울철 시래기를 먹으며 부족한 비타민과 무기질을 보충했다. 무청은 비타민A·C, 칼슘이 뿌리 부분에 비해 더 많으며, 시래기의 경우 35% 이상이 식이섬유로 이루어져 있다. 또 유해활성산소를 제거하는 베타카로틴, 클로로필도 풍부해 항산화 효과를 자랑한다. 클로로필은 푸른 채소의 색소로 지방질의 자동 산화를 방지할 뿐 아니라 항암, 항돌연변이 효과도 있다. ◇꽈리고추 꽈리고추는 다른 채소를 말릴 때와 달리 전분을 묻혀 찜통에 쪄서 말린다. 이렇게 말린 꽈리고추를 멸치와 함께 볶은 반찬요리는 영양상 완벽하다. 지용성 비타민인 베타카로틴이 기름과 만나 체내 흡수율이 높아진다. 칼슘 함량이 높은 멸치의 부족한 비타민C 성분을 꽈리고추가 보완한다. 꽈리고추는 비타민A·C가 100g당 각각 101ug, 84mg으로 웬만한 과일보다 많다. 비타민C는 노화의 주범인 활성산소를 없애 확실한 치료법이 없는 감기를 예방할 수 있게 한다. ========= 꽈리고추.. 말려서 고추부각해서 먹어요.. 오호 보니까 저희집은 전부 말리는것들 뿐이네요.. 건강에 잘 챙기고 있어네요 어제는 고구마 줄기 깠는데.. 이제슬슬 호박도 말리는 시기죠
뽀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