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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청 데쳤어요

몸살끼 있어 다듬지도 않고 있었더니

남편이 다듬고 씻어 데쳤놨어요 양이 엄청나네요

이제 나머지 정리는 제가 해야지요

 

무청 데쳤어요

댓글2
  • 시래기국 끓여 먹으면 되겠네요.
    남편분이 자상하시네요
  • 와우 양이 어마어마하네요 ㅎㅎ
    무청 맛나게 드세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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