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화과 앤 올리브 크래커'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무화과 앤 올리브 크래커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엠앤엠즈 초콜릿 바
달달한 간식이 당겨서 초콜릿 바 하나 먹어요 진한 초콜릿의 풍미가 가득해서 맛있네요
감사하며살자
구운 버섯 샐러드
아침 샐러드는 양상추와 병아리콩 올리브 구운 버섯과 구운 브로콜리에 발사믹 드레싱 뿌려 맛있게 먹었어요.
쩡♡
고구마레시피로 겨울간식 고구마 맛탕^^
안녕하세요^^ 요즘 날씨가 추워지니 따뜻한 간식이 자꾸 생각나서, 오늘은 겨울 대표 간식 고구마로 맛탕을 만들어봤습니다. 보통 맛탕 하면 물엿이나 설탕 시럽이 듬뿍 들어가서 혈당 걱정 때문에 망설여지곤 하잖아요? 저도 혈당을 관리해야 하거든요..그래서 건강을 생각해서 물엿 대신 '액상 알룰로스와 스테비아'를 활용해 봤는데, 칼로리는 낮추면서도 특유의 달콤한 풍미는 그대로 살아있어 아주 만족스러운 간식이 된 것 같아요^^ ☞ 고구마의 효능!! 고구마는 사실 '슈퍼푸드'라고 불릴 만큼 영양이 풍부하답니다. 특히 식이섬유가 풍부해서 장 건강에 좋고, 칼륨 성분이 많아 나트륨 배출에도 도움을 준다고 해요. 항산화 성분인 베타카로틴도 가득하니 건강을 챙기는 분들께는 이보다 좋은 간식이 없을 것 같습니다. ☞ 고구마맛탕 레시피 1. 고구마 손질과 밑작업 우선 고구마를 깨끗이 씻어 준비합니다. 그리고 고구마를 먹기 좋은 사이즈로 조각조각 내주었어요. 중소사이즈로 3개를 사용했고요. 고구마의 전분기를 빼주려고 껍질 벗긴 고구마를 물에 10분정도 담가 놓았습니다. 10분뒤에 고구마를 빼서 좀 더 빨리 익히기 위해 생고구마를 바로 볶는 것보다, 전자레인지에 5분 정도 살짝 돌려준 뒤 조리 시간을 줄여봤어요. 속까지 골고루 익히는 데 아주 괜찮은 방법 같아요. 2. 볶음팬에서 노릇하게 굽기 한입 크기로 썬 고구마를 볶음팬에 올리브유를 살짝 두르고 볶아줍니다. 튀기지 않고 구워내기 때문에 기름 섭취도 줄일 수 있고, 고구마 겉면이 노릇노릇해질 때까지 충분히 익혀주면 겉바속촉의 식감이 살아납니다. 3. 스테비아 설탕 코팅! 고구마가 다 익으면 오늘의 물엿 대신에 스테비아 설탕 3스푼과 알룰로스를 넣어줍니다. 불을 살짝 줄이고 고구마 겉면에 얇고 고르게 입혀지도록 잘 버무려주세요. 알룰로스는 설탕보다 뒷맛이 깔끔해서 다 먹고 나서도 입안이 텁텁하지 않은 게 큰 장점입니다. 무엇보다도 설탕과는 비교되지 않는 건강함으로 혈당을 관리해야 하는 분들에게는 알룰로스, 스테비아는 필수품이지요?^^ 완성된 맛탕을 한입에 넣어보니 고구마 본연의 고소함과 은은한 달콤함이 동시에 느껴져서 오랜만에 기분이 막 좋아지더라고요..ㅎㅎ 아이들 간식으로도 좋고, 다이어트 중에 단 게 당길 때 죄책감 없이 즐기기 딱입니다. 여러분도 집에 잠자고 있는 고구마가 있다면, 요즘 처럼 추운 겨울철에 설탕 가득한 군것질 대신에 알룰로스로 건강하게 맛탕 한 접시 어떠신가요? 작은 재료 하나만 바꿔도 건강과 맛을 동시에 챙길 수 있답니다. 모두 건강하고 달콤한 하루 보내세요^^
어트지니요
(고구마레시피)고구마스틱
나만의 음식 레시피 고구마편 잊어버리고 있었다 허걱 집에 고구마 2개가 있다 고구마 요리라고 하기엔 민망한 고구마스틱이다 고구마를 채썰어 올리브 오일 약간 둘러 에어프라이어에 180도20분돌린다 음 조금더 바삭하게하기위해 한번 더 180도20분을 돌렸다 에고 탄것이 있다 이렇게 접시에 담아놓으면 오다가다 집어 먹기좋고 우리 강쥐도 같이 먹을 수 있어서 좋다
사비나67
버섯리조또
올리브오릭과 버섯들이 많이 들어가있어 몸에는 좋을거 같은데 맛은 그냥 그러네요
마음그릇
간단하게
샐러드와 무화과 깜빠뉴로 간단하게 챙겼어요
예지영준맘
고소한 들깨 드레싱 샐러드로
가지와 노랑ㆍ빨강 파프리카 올리브오일에 살짝 익혀 주고 양배추 샐러드에 고소한 들 기름과 생들깨가루 끼얹고 아삭아삭한 사과 와 새콤달콤한 딸기,찐계란으로 아침 챙겨주 네요.
정수기지안맘
산책 전 에너지 충전하네요.
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와 방울토마토 올리브오일 뿌려서 전자렌지에 돌려 주고 오 독오독 고소한 아몬드와 호두 올려서 산책 전 에너지원으로 충전하네요.
정수기지안맘
탄단지 균형식 닭가슴살고구마샐러드
닭가슴살고구마샐러드는 달콤한 고구마와 담백한 닭가슴살을 같이 넣어 맛과 영양 모두 고려한 샐러드입니다 올리브유를 뿌리면 탄단지 골고루 갖춘 건강식이 됩니다 닭가슴살의 풍부한 단백질과 고구마의 식이섬유가 높은 포만감을 주어 다이어트에도 도움됩니다 [준비과정] 닭고기는 끓는 물에 넣어 20분 정도 삶은 후 채에 받쳐둡니다 고구마는 찜기에 넣어서 쪘습니다 상추와 야채는 깨끗하게 씻어서 물기를 제거합니다 준비한 재료를 적당한 크기로 자릅니다 상추 등 야채는 손으로 한입 크기로 자릅니다 삶은 닭고기와 고구마도 적당한 크기로 자릅니다 그릇에 야채 먼저 담은 후 닭고기와 고구마를 올립니다 여기에 올리브유를 한숟가락 정도 뿌립니다 닭가슴살고구마샐러드 탄단지 균형있게 담아서 식사대용으로도 좋습니다
오와둥둥
통호밀빵에 가지 구이 한 접시로 🥖🍆
노랑ㆍ빨강 파프리카랑 가지 올리브오일에 살짝 익혀 주고 새콤달콤한 딸기와 아삭아삭 한 금사과와 찐계란으로 든든히 챙기네요. 파리바게트 파란라벨 멀티그레인 호밀빵은 통밀·호밀·해바라기씨·호박씨·호두 등 통곡 물과 견과가 듬뿍 들어간 고단백·고식이섬유 건강빵입니다.
정수기지안맘
간식
간식 챙겨요 달달한 커피와 버터링과 참크래커예요
예지영준맘
피스타치오 스프레드 만들기+가격 비교 총정리! 시판보다 싸게 먹는 꿀팁🛒
요즘 두바이 쫀득쿠키 유행하면서 같이 유명해진 게 바로 피스타치오 스프레드죠. 저도 처음엔 그냥 시판 제품 사먹다가, 가격 보고 진심 당황했어요… 소량에 1만원 넘는 가격은 좀 부담되더라고요 🤯 그래서 직접 만들어봤습니다! “피스타치오 스프레드 만들기” 생각보다 어렵지 않았고, 가격도 훨씬 저렴했어요. 오늘은 레시피부터 가격 비교, 주의사항까지 싹 정리해드릴게요 ✅ ✅ 피스타치오 스프레드란? 견과류 ‘피스타치오’를 베이스로 만든 크림 형태의 스프레드로, 빵, 디저트, 쿠키, 케이크 인서트로 다양하게 활용돼요. 특히 프랄리네 형태로 만들어 꾸덕하고 고소한 맛이 특징이에요. 요즘은 피스타치오 페이스트로도 불리고 있어요. 💸 시판 피스타치오 스프레드 가격 비교 요즘 인기 있는 브랜드 가격을 비교해봤어요. 제품명 용량 가격(원) g당 가격 [A사] 이탈리아 수입 스프레드 200g 12,900원 64.5원 [B사] 올리브영 PB상품 150g 9,800원 65.3원 [C사] 디저트 브랜드 제품 180g 13,500원 75원 ✅ 직접 만들면 약 40~50% 이상 저렴하게 가능! 🥣 피스타치오 스프레드 만들기 레시피 🛒 재료 - 피스타치오 300g (탈각) - 설탕 또는 알룰로스 60g - 기름 80ml (해바라기씨유 or 포도씨유 추천) - 천일염 약간 - (선택) 화이트 초콜릿 30~50g → 더 꾸덕한 맛 원할 때 🧑🍳 만드는 순서 - 피스타치오 껍질 제거 & 오븐에 160도 10분 구움 - 식힌 뒤 캐러멜화된 설탕 시럽을 부어 굳힘 - 믹서에 넣고 기름, 소금, 초콜릿과 함께 곱게 갈기 - 완성된 크림은 밀폐 보관, 냉장 시 2~3주 보관 가능 ⚠️ 직접 만들 때 꿀팁 & 주의사항 - 믹서기 성능 중요! – 파워 약하면 크림화 어려워요 - 기름은 향 없는 걸로 – 피스타치오 고유 풍미 살리기 - 소량씩 섞어가며 갈기 – 과열 방지 - 단맛 조절 가능 – 알룰로스, 꿀, 설탕 중 취향 선택 - 설탕 넣으면 더 크리미하게 됨! 한 통 사려다 재료 사서 만들어보니 더 많이, 더 저렴하게, 더 맛있게 만들 수 있었어요! 물론 믹서기 과열엔 주의하셔야 합니다...😇 여러분은 시판 제품과 홈메이드 중 어떤 쪽이 더 끌리시나요? 직접 만들어보신 분들만 아는 꿀팁 있으면 댓글로 공유해주세요! 😊
닝닝아난첨부터너였어
12/16 정리
일어나 스트레칭하고 몸무게 재보니~ (월요일에 거의 절식으로 먹었더니) 몸무게가 다시 돌아왔어요. 근데 너무 많이 빠져서 이상해요. 61.5kg니까 1.7kg가 빠진 거거든요. 물론 이럴 때도 있긴 하지만... 오늘도 식단 조심해야 되는데 벌써 배가 고프네요. 공복 올리브오일 먹고~~ 화장실 하루 빼고 매일 가서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답니다. 급찐급빠를 하면 다음날 화장실 못 가는 날이 많은데 공복올리브오일 먹고는 그런 날이 거의 없어요(우리 엄마도 변비로 불편하셔서 오늘부터 먹기 시작하세요. 환자인데도 의사 선생님이 먹어도 괜찮다고 하셨대요.) 라떼랑 산책 가면서 당근이랑 콜라비 등 야채, 과일들 챙겨갔거든요. 그런데~ 라떼가 6분 만에 들어가잖네요. 살짝 비가 내리긴 하지만 그 정도는 아닌데 라떼가 걷기 싫은 모양이에요. 라떼가 산책을 포기한 덕에 야채 바리바리 싸가는데 집에 와서 야채스틱 접시에 담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담고 닭가슴살까지 더하고 루스틱 1쪽까지 같이 차려서 차분히 아침 먹어요. 당근 콜라비 오이 파프리카 사과1쪽 단감1쪽 방울토마토 5개, 귤 1개 입니다. 접시에 담으니까 양이 많네요. 밖에서 먹을 땐 이렇게 양이 많은 줄 몰랐네요.😅 닭가슴살은 네꼬닭 허브맛 안심구이 100g(95kcal) 입니다. 밖에선 프로틴 드링크 먹었을 텐데 집에서 닭가슴살 먹으니까 좋네요. 루스틱 한 조각. 약간 샤워도우처럼 시큼한 맛이 납니다 먹을 때는 그릭요거트 바르고 파프리카랑 귤 올려서 먹었어요. 항생제랑 칼슘 마그네슘 챙겼답니다. 출근해서 배달하고 간식으로 먹은 대봉감홍시입니다. 큰외삼춘정원의 감나무에 대봉이 엄청 열렸대요. 감나무에서 따온 것입니다. 잘 익어서 먹어야 될 게 많길래 하나 먹었답니다. 수저로 떠서 맛있게 먹었네요 점심은 직접 만든 리코타 치즈 넣어서 리코타 치즈 샐러드 만들었어요. 그리고 홍어 먹었네요. 1접시만 먹었어요. 홍어는 꼭 김치랑 싸먹고 싶어지더라고요. 배추 김치 맛있게 익은거 싸먹었네요. 이날은 염분이 초과가 됐어요. 보통 땐 김치를 아주 조금만 먹는데 오늘 과잉했네요.ㅋㅋㅋ 점심 먹고 항생제랑 마그네슘 챙겼어요. 짜서 그런지 입이 텁텁하더라고요. 크샷추 슬러시 1잔 만들어 마셨어요. 저녁은 오트몬드 오리지널 사서 마셨답니다. 더 걸어야 해서 서울대병원은 걷다가 병원안에 편의점에서 사서 거기서 마셨어요. 그리고 항생제까지 챙겨 먹었네요. 이로써 3끼 항생제 다 챙겨 먹었네요 아파트 와서 계단 오르기 하고~ 집에 도착해서 6분밖에 못 나간 라떼를 모델로 하만챌 인증사진 찍었네요. 14,700보 입니다. 라떼는 비 온다고 못 나간다니까 시무룩했어요. 물 2L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12/15 정리 (30일 작성)
월요일은 현대 꽃배달이 있어서 일찍 일어나서 스트레칭 하고 몸무게 재보니 한 1년만에 최고 몸무게 찍었네요. 일요일에 62대였지만 그냥 엄마하고 외식 강행했는데 연포탕까지는 괜찮았겠지만 아마도 빵이 너무 출혈이 컸었나봐요. 63까지 올라갔어요. ㅠㅠ 다시 한번 한숨 쉬며 오늘 내일 철저하게 급찐급빠 하고 그걸로 안 되면 일주일은 완전히 긴급으로 다이어트해야 될 것 같아요. 1~2kg 어떠냐 싶어도 여기서 해이해지면 그대로 찔까 봐 걱정이랍니다. 이번에도 61대 유지하며 62대는 얼릉얼른 뺐는데 62대에서 그냥 먹었더니 바로 63까지 올라갔어요.😅 근래에 영 몸무게를 못 잡고 있거든요. 올리브오일이 쾌변에는 좋은데 나한테는 살짝 kcal가 오버가 되는 걸까요? 무시할수없는 kcal라 아침식사에 같이 계산하는데... 오늘도 항생제 먹어야 돼서 전혀 안 먹는 걸 안 되고 아주 간단히 먹고 약 먹을 생각이랍니다. 저번에 감기도 그렇고 이번에 항생제도 그렇고 3끼 다 먹어야 되는 게 부담스럽네요. 그래도 쾌변에 도움이 돼서 올리브오일은 먹고 아침으로 쳤어요. 칼슘 마그네슘 항생제까지 챙겨 먹었네요. 6시 50분쯤 나가서 현대꽃배달 끝내고 오니까 벌써 6000보 걸어놨네요. 오늘은 중부시장 안 가고 얼른 들어왔답니다 집에 들어와서 빨래 돌리고 라떼랑 산책 나왔어요. 라떼 옷 새로 사줬거든요. 이쁜 옷에 기린인형브로치까지 있는데 하네스 가려서 안보이네요 ㅋㅋ 라떼 47분 산책하고 들어왔어요. 아침산책시킬 때만 해도 다녀와서 라떼는 집에서 형아랑 있으라고 그랬거든요. 근데 동생이 병원 가고 내가 오후 산책시킬 힘이 없을 것 같아서 그냥 같이 출근했답니다. 이제 아침 먹고 푹 쉬어야 되는데 누나가 나가자니까 라떼가 어리둥절 하긴 했지만 같이 나가자니까 따라는 나왔죠😅 출근해서 점심은 아몬드브리즈 프로틴으로(65kcal) 마그네슘과 항생제 챙겨 먹고 간식도 깔끔한 크샷추. 샷 2개에 크리스탈 라이트 조금 넣었어요. 아침과는 다른 조끼를 입혀서 데리고 나왔답니다 저렇게 라떼 담요 덮어 주면 가만히 있어요ㅋㅋ 만보 넘겼길래 카페에서 계단오르기 인증사진까지~ 라떼랑 같이 퇴근해서 들어왔답니다. 오늘 13,900보네요. 오늘은 이걸로 마무리. 저녁 되니까 너무 추웠어요. 영상이 맞나 싶을 만큼 춥네요. 저녁: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30kcal) 저녁은 항생제 먹으려고 일부러 챙겨 먹었어요 약만 아니었으면 36시간 단식이라도 했을 텐데 그걸 못 하네요. 오늘은 좀 해도 되거든요. 어제 너무 많이 먹어서😅 물 2L 마시기까지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두유와 샐러드
다양한 샐러드에 올리브유와 소스 뿌려서 설탕 무첨가 두유와 같이 먹었습니다
오와둥둥
찌기앤굽기
나만의 고구마 다이어트법 고구마는 국민 간식 이라고해도 과언이 아닌데요 저만의 활용법이 있어요 먼저 고구마를 물에 넣고 삶습니다 그러면 전분이 빠져나와요 그런후 에어푸라이어애 넣고 10분 구우면 맛있는군고구마가 완성됩니다
태영나영맘
만성 염증 관리에 좋은 음식들
몸속 만성 염증, 약 대신 냉장고 속 음식으로 관리할 수 있어요! 🍅🧅 🤔 만성 염증, 왜 문제일까요? 급성 염증과 달리 만성 염증은 뚜렷한 증상 없이 조용히 진행돼요. 미세먼지, 고혈당, 스트레스 등으로 염증성 단백질이 조금씩 쌓이면서 시작되죠. 이 염증은 혈관을 타고 온몸을 돌며 세포를 손상시키고 노화와 변형을 일으켜요. 결국 비만, 당뇨병 같은 대사 질환, 피부 질환, 자가 면역 질환, 심지어 암 발병 위험까지 높일 수 있습니다. 특히 내장 지방은 아디포카인(Adipokine)이라는 염증 물질을 분비해 염증을 악화시키는 주범이에요. 고열량 음식의 지방 성분, 액상 과당 섭취 후 생기는 최종당화산물(AGEs)도 염증을 유발합니다. ✨ 만성 염증 관리에 좋은 음식들 염증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되는 음식은 다양해요. 채소: 양파, 마늘, 토마토, 당근, 양배추, 시금치, 버섯 등 🥦 향신료 & 허브: 강황, 후추, 계피, 고수, 민트 등 🌿 과일: 사과, 감, 수박, 귤, 딸기 등 🍓 견과류 & 씨앗류 🥜 오메가-3 풍부 식품: 등푸른 생선, 아마씨, 들깨 등 🐟 기타: 커피, 녹차 ☕🍵 🥇 염증 관리에 가장 추천하는 음식: 토마토 토마토의 핵심 성분은 **라이코펜(Lycopene)**이에요. 강력한 항산화 물질인 라이코펜은 활성 산소를 제거해 세포를 건강하게 만들고 만성 염증을 줄이는 데 탁월해요. 섭취 팁: 라이코펜은 껍질에 풍부하니 껍질째 드세요! 생으로 먹으면 흡수율이 낮지만(약 4%), 기름과 함께 익혀 먹으면 지용성인 라이코펜 흡수율이 높아져요. 올리브 오일과 함께 요리하는 것을 추천해요. 추가 효능: 전립선 건강 증진(전립선암 예방 효과 연구 有), 알코올 분해 시 독성 물질 배출 도움, 비타민 K(골다공증, 치매 예방), 비타민 C(피부 탄력, 기미 예방), 칼륨(나트륨 배출, 고혈압 예방) 등이 풍부해요. 🤝 토마토와 찰떡궁합: 양파 양파는 '혈관 청소부'로 불릴 만큼 혈관 건강에 좋아요. 케르세틴(Quercetin): 혈관벽 손상을 막고, 나쁜 LDL 콜레스테롤은 낮추고 좋은 HDL 콜레스테롤은 높여줘요. 열에 강해서 굽거나 끓여도 괜찮아요. 황화알릴(Allicin): 양파 특유의 매운맛 성분으로, 만성 염증 제거와 면역력 향상에 도움을 줘요. 단, 열에 약하니(70℃ 이상에서 파괴) 생으로 먹거나, 썰어서 실온에 15~30분 두었다 먹으면 매운맛은 줄이고 영양은 살릴 수 있어요. 토마토와 양파를 함께 샐러드, 샌드위치, 수프, 스튜, 소면 양념 등으로 활용하면 맛과 건강을 동시에 잡을 수 있답니다! 👍
수경2
샐러드
샐러드 먹었습니다 다양한 야채 담고 견과류도 같이 담아 올리브유도 넣어서 먹었습니다
오와둥둥
고구마레시피-고구마스프
재료 고구마(200g) 양파(1/4개), 올리브오일(0.5T), 우유(250ml), 물(100ml), 소금(2꼬집), 버터(7g), 참치액(0.5T) (생략가능) 고구마 전체가 잠길 듯 말 듯 한 양의 물을 넣고 뚜껑을 덮어주세요. 강불로 끓입니다. 물이 거의 없어질 즈음 뚜껑을 열고 젓가락으로 찔러보세요. 부드럽게 익었으면 OK, 덜 익었으면 물 살짝 추가해주세요 가장 작은 약불로 줄이고, 남은 수분을 모두 날리세요. 수분이 모두 날아가고, 고구마가 부드럽게 익으면 가스불을 끄고 뚜껑을 덮은 상태로 10분 뜸 들이기 냄비 바닥에 고구마 꿀물이 나올 정도로 아주 맛있게 쪄집니다. 식혀서 냉장고에 보관하세요. 양파(1/4개)를 가늘게 채 썰어 주세요. 팬에 올리브오일(0.5T), 채 썬 양파를 넣고 양파가 투명해질 때까지 충분히 볶아주세요. 믹서기나 푸드프로세서에 고구마(200g), 볶은 양파, 우유(250ml)를 넣고 곱게 갈아주세요. 냄비에 갈아놓은 재료와 물(100ml), 소금(2꼬집), 버터(7g), 참치액(0.5T)을 넣고 약불에서 저어가며 끓여주세요. 절대 센 불에서 팔팔 끓이지 마세요!! 약불에서 따뜻하게 데운다는 느낌으로 살짝만 끓여주면 됩니다. 원하는 농도에 맞춰 끓이는 시간을 조절하면 됩니다.
피타
마늘치즈파스타
으깬 마늘과 치즈 올리브오일 페페론치노로 깔끔 담백한 맛이 입맛을 당기는 파스타에요
인생이여만세
꼬박꼬밥 단백질 쉐이크 정보
안녕하세요 오늘은 제가 먹는 꼬박꼬밥 단백질 쉐이크 정보를 알려드리려고해요 요즘은 단쉐로 식사대용을 할때가 많보니 저는 다양한 브랜드를 먹어보려고해요. 한가지만 먹으면 질리니깐요 ㅎㅎ 그중에 좋아하는 브랜드인 꼬박꼬밥이 있습니다~! 꼬박꼬밥 단백질 쉐이크 정보 첫번째! 맛이 다양하고 특색있어요. 스윗콘,초코,미숫가루,제주말차,자색고구마,커피,흑임자가 있는데 저는 초코,미숫가루,말차,흑임자 먹어봤는데 다 무난하고 찐하게 맛있더라고요. 좀 특이하다고 느낀건 스윗콘,자색고구마,커피 특히 커피가 좀 혁명같아요 커피를 좋아하는데 식단관리중에는 조금씩만 먹어야되서 커피맛은 나중에 말차 다 먹으면 꼭 먹어볼거예요 가끔 올리브영에서 1+1행사하는데 맛도 교차가능해서 이럴때 챙기면 좋을것같습니다. 두번째 꼬박꼬밥 단백질 쉐이크 정보~! 바로 성분인데요 단백질쉐이크를 먹는 가장 큰이유인 단백질도 20g으로 고단백이고 챙겨먹기힘든 식이섬유도 3.3g들어가 챙겨먹을 수 있어요. 칼로리로 153kcal로 식사대용으로 먹기에 부담스럽지 않답니다. 그외로 각종 비타민과 엽산,칼슘,철분,아연 이렇게 들어가 평소 잘 챙기먹지 못한걸 꼼꼼히 챙겨먹기 좋았어요. 세번째 꼬박꼬밥 단백질 쉐이크 정보~! 뚜껑형 파우치라 혹시나 바뻐서 한번에 못먹어도 나눠서 먹을 수 있어요. 물붇고 뚜껑 꼭 닫고 가방에 넣어도 샘이 없어서 좋았답니다~ 저는 외출할일이 있으면 미리 집에서 물이나 두유를 담아서 가져갈때있어요 살짝 눅눅해지기는 하지만 편해서 좋아요. 마지막으로 꼬박꼬밥 단백질 쉐이크 정보~! 크런치가 들엇는데 다른 단쉐 많이 먹어봤지만 유독 알맹이가 크고 바삭바삭 맛있어요~~ 솔직히 말차를 좋아하는것도 있지만 식감적인 부분이 좋아서 더 선호하게 되는것같아요. 이제 단점도 적어야겠죠? 단점은 감미료부분에 수크랄로스를 쓴다는점입니다. 유일하게 아쉬운 부분이지만 대부분 파우치형은 들어가는것같더라고요 ㅠ 그래서 그중에서 고르다고른게 바로 꼬박꼬밥입니다 ㅎㅎ 맛있어요
우곰이
홍현희 혈당다이어트래요~
제가 혈당다이어트에 완전 관심 많거든요 혈당스파이크 막는 방법으로 양올식~ 양배추, 올리브유, 식초가 좋다는 얘기 들었는데(오징어약사 유튜브) 혈당다이어트를 했다는 홍현희도 비슷한 얘기를 하네요 16시간 공복+ 오야식~ 오일, 야채, 식초! 저는 두유요거트에 오일이랑 식초 넣어서 먹는데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전 혈당스파이크에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덜 졸려요 확실히! 저도 공복 14시간은 유지하려고 노력하는데 혈당 조절 잘하고 있는 것 같아 기분좋네요 체지방도 빠졌으면 좋겠어요ㅎㅎ
더달달
한가할때 쇼핑~😀
쬐꼼 한가해지니 ㅋㅋㅋㅋ 쇼핑이 땡기는요 올리브영 쿠폰써서 간식거리 구입했네요💕 제 최애 베이글칩 챙겨두기용^^ 역시 딜라이트 마싯더요♡♡
자스민꽃
피쉬앤 칩스
대구살로 영국식 피쉬앤 칩스 만들어서 먹었어요. 사과식초랑 타타르 소스에 찍어서 먹으니 꿀맛 이네요 지인들이랑 모임이 있어서 한가지 씩 음식 만들어서 모여서 파티 했네요
로블ㅎ
다이어트 단백질 쉐이크로 매일 셀렉스 프로핏 추천합니다
요즘 건강을 챙기고 간편하게 단백질을 먹으려고 단백질 쉐이크를 많이 마시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시중에 나온 단백질 쉐이크가 더 다양해지고 있는데 저는 다이어트 단백질 음료로 단백질 쉐이크 올리브영매일 셀렉스 프로핏 추천하고 싶습니다. 저는 매일 셀렉스 프로핏을 제일 선호하고 자주 마시는데 이 제품은 프로틴 음료로 흡수가 빠른 분리유청단백질이 들어간 것이 특징이기 때문입니다. 흡수빠른 단백질인 100% WPI 분리유청단백질 20g이 들어가 있어서 운동할 때 근육을 만드는 데에 더 효과적인 단백질 음료라 단백질 쉐이크 올리브영 매일 셀렉스 프로핏 추천하고 싶습니다. 흡수가 빠른 단백질 제품이 생각보다 많지 않은것 같아 좋다고 더욱 여겨집니다. 그리고 매일 셀렉스 프로핏의 성분을 보면 류신, 발린 등 여러 필수 아미노산과 BCAA가 4800mg 들어있는데 이것이 들어있기 때문에 완벽한 단백질 음료라고 생각됩니다. 또한 제가 단백질 쉐이크 올리브영매일 셀렉스 프로핏 추천하는 또 다른 이유는 셀렉스 프로핏 열량은 330ml, 90kcal 라서 칼로리에 대한 부담도많이 없어서 만족스럽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또한 매일 셀렉스 프로핏 제품은 락토프리, 유당, 지방과 설탕이 첨가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다른 단백질 쉐이크보다 더 건강하게 즐길 수 있는 단백질 음료라서 다이어트 단백질 쉐이크 매일 셀렉스 프로핏 추천하고 싶습니다.
인생중
단백질 쉐이크 칼로바이 퍼펙트 파워쉐이크 추천합니다
운동할 때 단백질 쉐이크는 필수품이 되었습니다. 단백질 쉐이트를 여러 종류 고르게 마시는 편이기는 하지만 요즘 제일 자주 마시는 단백질 쉐이크는 칼로바이 퍼펙트 파워쉐이크입니다. 칼로바이 퍼펙트 파워쉐이크는 용량 250ml에 칼로리는 115kcal입니다. 목 넘김이 좋은 RTD타입으로 이거 한 팩으로 단백질 20g를 섭취할 수 있어서 좋다고 생각합니다. 단백질 특유의 텁텁함과 냄새가 적고 단백질 함유량도 높은데 여기에 칼슘이 1팩 기준 570mg 들어있어서 더 자주 먹게 됩니다. 칼슘이 1팩 기준 570mg 들어있다는 것은 1일 영양성분 기준치의 81%나 되기 때문에 이것은 단백질 쉐이크 올리브영 칼로바이 퍼펙트 파워쉐이크 추천하는 큰 이유 중 하나라고 할 수 있습니다. 또 탄수화물은 9g에 당류는 8g인데 지방은 0.4g으로 저지방 제품이라 더 부담없이 프로틴 쉐이크 섭취를 할 수 있어서 단백질 쉐이크 올리브영 칼로바이 퍼펙트 파워쉐이크 추천하고 싶습니다. 개인적으로 단백질 쉐이크 올리브영 칼로바이 퍼펙트 파워쉐이크 추천하는 또 다른 이유는 우유단백질을 사용하여 탄수화물, 레티놀, 인, 티아민, 지방 등 다양한 영양성분을 동시에 섭취할 수 있어서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칼로바이 퍼펙트 파워쉐이크는 멸균팩으로 포장돼있는 단백질 음료라 언제 어디서든 편하게 먹을 수 있는 있어 좋습니다. 또HACCP인증마크 받은 시설에서 체계적으로 제대로 만들어졌기 때문에 믿고 마음 놓고 매일 마시고 있습니다.
임삼미
구입이 편리한 단백질쉐이크 프로티원 후기
운동 후 단백질 공급을 위해 열심히 찾아서 사먹어보는 단백질쉐이크 조금이나마 살이 빠지면 하는 마음으로 이번에 올리브영 단백질 쉐이크 프로티원 이라는 브랜드 쉐이크를 사봤는데 넘 맛있어서 프로티원 후기를 소개합니다. 초코, 녹차, 흑임자, 곡물맛 4가지가 있는데 이 제품을 고른 이유는 당류가 1g에 단백질은 20g이나 들어갔기 때문입니다. 나머지는 대체당으로 단맛을 냈어요. 저는 흑임자맛은 133kcal 칼로리가 아주 맘에 들고 당류가 1g이고, 대체당인 에리스리톨이 5.6g이 들어갔어요. 포화지방도 0.5g! 먹는법은 뚜껑을 열고 한번 후 불어서 파우치가 팽창된 뒤에 물이나 우유를 넣고 흔들어주면 됩니다. 프로티원 후기는 먼저 먹기 편했던게 우유 넣는 부분이 투명색으로 돼있어서 확인 할수 있어서 좋았어요. 물을 넣어도 되지만 저는 더 맛있게 먹고 싶어서 우유를 넣어서 마시는데 저지방우유를 넣어도 좋아요. 색이 진한게 먹기 전부터 맛있을거같은 느낌이 들었어요. 위에는 곡물크런치가 올라가서 바삭바삭 씹는 맛이 있고 단백질쉐이크 특유의 미끄덩한 맛이 없어서 대만족 했어요. 진짜 카페에서 파는 흑임자우유라떼 같고 고소하고 진해서 맛있게 한끼로 먹을수 있어요. 이거 먹고 배가 덜찬다 싶으면 우유나 물을 더 넣어서 포만감을 더 높여도 될듯 합니다. 프로티원 후기 맛은 다 제 입에 잘 맞았고 미끄덩한 맛도 없 전체적으로 영양분도 좋은데 속세의 맛이 나서 만족 했어요.
GUNDDAM
다이어트 고구마전 레시피🥔
🍽️ 고구마 전 레시피 (다이어트용) 1️⃣ 재료 준비 고구마 1~2개, 계란 1개, 소금 , 올리브유 또는 아보카도 오일 소량 ※ 다이어트를 위해 밀가루는 넣지 않고, 필요 시 소량의 튀김가루와 귀리가루를 사용합니다. 2️⃣ 조리 과정 고구마는 껍질을 벗겨 채 썰거나 강판에 굵게 갈아줍니다. 물기가 많으면 키친타월로 살짝 제거해 주세요. 여기에 튀김가루, 귀리가루에 계란과 소량의 소금을 넣고 가볍게 섞습니다. 팬을 약불로 달군 뒤 올리브 오일을 아주 소량만 두르고 반죽을 얇게 펼쳐 노릇하게 구워줍니다. 3️⃣ 나만의 다이어트 팁 불은 꼭 약불로 유지해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하게 익히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기름 사용을 최소화하면 고구마 본연의 단맛이 더 살아나고 칼로리도 낮아집니다. 찍어 먹는 소스 대신 플레인 요거트나 무가당 그릭 요거트를 곁들이면 단백질 보충까지 가능해 다이어트 식단으로 더욱 완성도가 높아집니다.
jjjjay
12/14 엄마랑 동생이랑 외식(연포탕)
1시 41분에 동생이랑 같이 택시 타고 가서 병원에는 2시 5분쯤 도착했답니다. 엄마 옷 입히고 준비하고 나와서 2:30쯤 근처에 있는 낙지집 낙지담에 도착했네요. 식당갈 때까지 내가 야채 먹을 여유가 없었어요. 눈치보며 꺼내서 사진 찍고 낙지 나오기 전 야채부터 먹었답니다. 그런데 자연스러운 분위기라 괜찮았어요. 당근, 콜라비 오이, 파프리카, 사과 먼저 먹고 식당안에도 갖다 먹을 수 있는 거로 양배추 샐러드와 연두부와 미역국도 있더라고요. 국만 빼고 같이 챙겨서 먹었답니다. 우선 야채 다 먹고 연두부 먹었네요 낙지 중간 사이지로 시켰는데 처음엔 해물탕처럼 나와서 끓이다가~ 낙지 큰 거 가져와서 더했답니다. 이러니 연포탕이 되더라고요. 엄청 푸짐해 보였어요. 낙지와 야채 위주로 건져 먹었는데요. 저렇게 간장이랑 와사비도 했지만 거의 안 찍어 먹었어요. 그러지 않아도 짜거든요. 다 먹고 항생제랑 마그네슘 하나도 챙겼네요. 근데 먹을 때도 살짝 느꼈지만 엄청 작거든요. 낙지는 다이어트 음식이다 싶었지만 아무리 연포탕이 맑은탕이어도 짠맛은 어쩔 수가 없더라고요. 식당에서 먹기만 바빠서 나와서 베이커리카페 피버에 가서 커피랑 빵 샀어요. 엄마가 먹고 싶다던 옥수수 소금빵과 나는 무화과 깜빠뉴 골랐답니다. 보통 때도 깜빠뉴가 kcal가 많이 나가서 사 먹더라도 반만 먹고 특히 무화과 깜빠뉴는 더 kcal가 높기 때문에 여러 번 생각하는데 이날은 제정신이 아니었나 봅니다. 사실 연포탕 먹고 내가 정신이 없었어요. 깜빠뉴를 한 조각 빼고 다 내가 먹었답니다ㅠㅠ 이러면 연포탕때 먼저 야채 먹고 안짜게 먹으려고 노력한 수고가 무슨 소용이 있었나 싶어요. 근데 결국 입이 너무 짜니까 빵도 엄청 들어가고 커피도 진짜 많이 먹어지더라고요. 단 빵이나 케익 아이스크림 이런 것도 문제지만 짠 음식도 다이어트에 큰 적입니다ㅠㅠ 그래서 동생이 엄마 데려다주고 난 카페에서 쉬다가 동생 나와서 택시 타고 가라고 보내고 난 멀미도 있으니 지하철 조금 타고 보문역부터 혼자 걸었답니다. 하지만 다음날 몸무게가 느는 건 어쩔 수가 없었네요.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집에서 많이 쉬고 있는 라떼 모델로 화면 체인진 사진을 찍었네요. 17300보였지만... 그나마 이거라도 걸어놔서 다행이라 하고 해야 되나?😂 물은 2L 걱정할 필요도 없었답니다. 계속 먹혔거든요. 역시 짠 건 위험해요😮💨
성실한라떼누나
단백질 쉐이크 플라이밀 초코
최근 들어 2026년 몸 만들기 전 시험삼아 단백질 쉐이크 이틀에 한끼 정도 챙겨 마시고 있는데요 진짜 너무너무 맛있어서 추천하고 싶은 플라이밀 초코 단백질 쉐이크 들고 왔습니다 오래전에도 챙겨먹었던적 있는 제품인데 최근들어 다시 생각나서 재구매했습니다 플라이밀 쉐이크는 올리브영에서 상위권에 있어 구매하게 되었고 여러 유튜버들 추천도 있더라고요 일단 가장 중요한 맛!! 전혀 비리지 않고 정말 찐한 초코맛이예요 이게 단백질 쉐이크라고??싶은 맛입니다 저는 단백질 쉐이크는 거의 항상 초코맛만 선호해서 마시고 있는데 이 제품이 가장 진하다고 느껴졌어요 또 다이어트중에 씹는 식감 즐기고 싶은데 쉐이크만 마시면 아쉽잖아요 그런데 이 제품은 안에 또 씹히는 바삭한 초코볼, 크런치볼, 단백질 밀크칩이 들어있어서 식감까지 만족하면서 먹을 수 있는 제품이예요 플라이밀 쉐이크는 큰 통도 있어서 가성비 면에서는 한 통 구매해서 드시는 걸 추천드리고요, 저는 아무래도 귀찮으면 잘 안챙겨먹게 되어서 파우치 형태로 구매하고 있어요 가끔 올리브영 라이브 방송이나 네이버세일기간에 구매하면 좀 더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습니다 칼로리도 150kcal로 낮은편이고 단백질 22g들어 있어서 완전 고단백 제품이라 운동 후에 마셔주기 좋습니다 당류도 일반 설탕이 아닌 스테비아나 자일로오스 사용했다해서 혈당도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제품입니다 가끔 마시다가 안섞인 가루 뭉터기 있으면 갑자기 마시기 싫어지잖아요 그런데 이 제품은 몇 번만 흔들어도 전체가 잘 섞이더라고요 그래서 더욱 만족스럽게 마시고 있습니다 다양한 맛이 있는데 저처럼 단백질쉐이크 비린향에 매우 민감하고 맛있게 드시고 싶으신 분들께 플라이밀 쉐이크 초코맛 완전 추천합니다!
diane0807
[고구마레시피]고구마두부스프
<고구마두부스프> 고구마 두부스프는 만들기도 간단하고 맛도 좋아서 다이어트 아침 메뉴로 딱입니다. 저는 만들때 물을 넣었지만, 우유나 두유를 넣어도 더 고소하고 맛있을듯 해요. 달콤한 고구마와 고소한 두부의 만남이 든든한 한끼 식사로 딱인 고구마두부스프입니다. <만드는법> 재료: 고구마1~2개, 같은 양의 두부, 물또는 우유 적당량, 견과류, 소금(제외해도 좋아요) 고구마는 굽지말고 삶아주세요. 저는 찜기를 이용해서 삶았고, 껍질채 삶아 줍니다. 두부와 삶은 고구마를 함께 갈아 줍니다. 스프의 농도는 물또는 우유로 잡으면 됩니다. 진득한 것을 좋아하면 적게, 묽은것을 좋아하면 좀더 넣으면 되요 냉장고에 넣고 먹을때마다 조금씩 덜어 끓여 주세요. 소금간을 해도 좋지만, 안해도 무관합니다. 고구마두부스프에 견과류를 넣어주세요. 원물보다는 잘라서 넣어주면 좋습니다. 견과류가 없으면 들기름을 넣어도좋지만, 씹는맛이 좋게 견과류를 추천합니다. 저는 올리브오일도 함께 넣었어요.
지니어트인
샐러드와 두유
샐러드와 소이비랩 두유 먹었습니다 야채 가득 담아 올리브유와 소스도 뿌렸습니다 소이비랩 두유 설탕 무첨가라 당관리하기 좋습니다
오와둥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