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 오리지널'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미니 오리지널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당첨자 발표] 이런저런 다이어트 6회차 🍴저당 음식&음료🍴
🎉 이벤트에 당첨되신 분들 모두 축하 드립니다. 🎉 당첨 포인트는 참여인증 설문지에 적어주신 '내 추천코드'로 발송됩니다. myfavorite 저당 간식 ‘마이요거트립 저당아이스크림’ 자스민꽃 저당 간식 추천😀 노티드 저당생크림빵🧡 나나나이쁘니 저당 메가커피음료 시켜봄~~ 메가커피 저칼로리 여름 음료 추천 #저당매실아이스티 CabinCrew 🍭당 없이 더 달콤한 하루, 저당음료 137 Degrees 아몬드밀크 후기 슈가블링 저당 존쿡 델리미트 닭가슴살 소시지 오리지널 추천해요^^ 열정가득 당류 0g 저당 애사비 '티젠' 추천해요! 켈리장 U에서 구입 가능한 스페셜한 신상 저당 음료 BEST 당첨자분들의 글에 댓글을 남겨보세요💕 쵸코파이팅구 얌이얌이 Oracle 풀에버 으갸 잘될 헤일리1 ssul0115 seabuck 핑크색 라미에뜨 멍청이2 초보지니지니 어라라 멍청이3 박금주 지니어트준 꼬마꼬마 셰어 숲속의나무 정수기지안맘 로앰 jjung2 루피710710 딸기초코몽 오잉12 워니s 빠뚜 옹동 박상목 머랭22 코파는오리 행뽁햐 뭔소리야 우곰이 쪽쭈리 숫자 앵두정원 k2023 이야기 김강쥐 안레몬 쟈쟈쟈 재털이 바다사랑태양 diane0807 주여니2 인생중 예지영준맘 비비안2 애플짱 난괜찮아용 임삼미 GUNDDAM 깨개갱 빠담소리 영잔디 서나얌 밍키199 그냥지나 [집계 제외] 1. '내 추천 코드', '게시글 링크' 등 참여인증 설문지를 오기입하지 않은 경우 2. 타인의 게시글을 복제 혹은 AI로 작성한 게시글 3. 글 작성 최소 기준에 부합하지 않은 경우 --------------------- 📢지니어트 관련 문의사항은 커뮤니티 쪽지로 받지 않습니다. 문의사항 발생 시 👉🏻메일👈🏻 이용 부탁드립니다. 📩geniet_app@geniet.co.kr
geniet
아점으로 건강 한접시
과일.야채.그릭요거트.병아리콩.미니밤호박.치즈등으로 건강 한접시 가득담아 잘 챙겼어요
줄리아언니
화요일 아침
4시대 일어나려고 맞춰 놨는데 못 일어나고 5시도 좀 지나서 일어났네요. 몸이 너무 무겁고 온몸에 근심이 꽉 차 있는 것 같아요. 라떼라도 잘 자서 다행이에요 정말 스트레칭만 했답니다. 딴 거 할 여유도 없었요. 200g을 쪘지만, 어제 밤에 견과류를 그렇게 먹고 잤으니 할 말도 없지만 생각할 겨를도 없네요 공복물, 약만 먹고 아침 먹을 시간을 못 일어나서 대충 챙겼는데 이것도 가면서 먹기도 힘들고 멀미약이 있는 줄 알았는데 찾아보니 없었답니다. 앰버런스 타고 엄마랑 움직일 때 멀미를 심하게 해서 먹어도 되나 걱정이 된답니다.ㅠㅠ 저번주 엄마랑 서울대병원 진료 갈 때보다 훨씬 준비가 안 돼 있는 상태로 7시 40분까지 도착하려고 얼른 나왔는데 시간을 맞출수 있을지 걱정입니다. 내가 차 빨리 와달라고 신신당부했는데 내가 늦게 가면 어쩌나? ㅠㅠ 당근 오이랑 단백질바 미니, 현미칩 챙겨 가는데 얼마나 먹을지? 또 어디서 먹을지 장담 못하겠네요. 비오는 하늘처럼 흐린 날입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성공이네요
신랑이 당이 있어 수박 안사는데 미니수박이 반갑게 있더라구요ㅎ 혹시나 하고 사봤는데 큰수박보다 더 달콤한 수박이네요 수박은 고르기가 어려운데 성공했어요 당도 엄청 좋아요~
애플짱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꽁보리생열무비빔밥
오늘 아침밥은 시간상 건너 뛰고(늦잠자서) 서울대병원에 알아볼 게 있어서 왔다가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직원식당에서 점심 사먹었어요. 오늘 점심은 꽁보리생열무비빔밥입니다. 꽁보리생열무비빔밥(쌈장 같은 양념장이 있었는데 안 갖고 왔어요) 미니수제비국, 야채계란찜, 미역초무침, 배추김치, 양배추 샐러드 2접시 입니다. 양배추 샐러드는 오리엔탈 드레싱이랑 키위드레싱 조금 더해서 내 견과류 뿌렸네요 먼저 샐러드 두 접시 다 먹고~ 오늘 비빔밥은 밥을 적게 달라는 소리도 안 하고 그냥 받아온 거거든요. 그러니까 야채가 좀 더 많으면 나을 것 같아서 드레싱 없이 양배추 샐러드만 한 접시 더 갖고 왔답니다. 우선 가져온 샐러드를 비빔밥에다 더해놓고~ 단백질로 야채 계란찜부터 먹었답니다. 계란찜은 살짝 간이 돼 있었지만 계란찜만도 먹을만 했고 좀 심심해서 미역 초무침은 반찬처럼 조금 먹었네요. 양배추 한 접시까지 더 넣어 생열무비빔밥을 비볐는데, 확실히 오늘은 생열무라 그런가 야채들이 양념도 안 돼 있고 비비기가 좀 어려웠네요. 색깔도 덜 나고요. 오늘따라 양념장이 필요한 날이었나 봐요. 하지만 싱겁게 먹어야 되니까 그냥 반찬으로 가져온 김치를 조금 더해서 비벼서 먹었답니다. 미니 수제비국은 국물을 먹을 생각은 없지만 수제비는 모처럼 먹고 싶더라고요. 조그만한 거 하나 먹어봤는데 내가 좋아하는 쫀득쫀득한 수제비가 아니라서 오늘은 그냥 안 먹었답니다. 그래서 미니 수제비국 거의 다 남기고 밥을 먹다 보니까 덜 비벼진 밥이 밑에 있길래 오늘은 밥을 반만 달라고 한 게 아니라서 양이 많았으니까 그것은 남겼답니다. 그래도 오늘은 확실히 다른 날보다 밥을 많이 먹은 날이네요. 오늘 아침을 못먹고 나와서 일보고 점심을 먹었더니 배가 많이 고팠나 봐요.😅 그릇은 퇴식구에 갖다 놓고 물 마실 때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었답니다. 점심도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건강하게 챙겨요
건강 한접시 잘 챙겼어요 미니밤호박.당근 같이 찌고 병아리콩 삶고~맛있게 건강하게
줄리아언니
저당음료 먹어보고 비교하기
셀렉스 프로핏과 사진에는 없지만 셀렉스 로우슈거,셀렉스 오리지널도 먹어봤답니다. 셀렉스 프로핏의 장점은 편의점에서 쉽게 구매할수 있다는거에요. 제로슈가인데 달달합니다. 그럭저럭 먹을만하구요. 셀렉스 로우슈거랑 오리지널은 맛있습니다. (제기준) 오리지널은 달달하고 로우슈거는 달지않아요. 저는 로우슈거 제품을 더 좋아하는데 가족들은 무슨맛이냐고 하더군요. ㅎㅎ 유명한 뉴케어 제품은 3가지 맛 다 맛있습니다. 환자식으로 유명한 브랜드라서 그런지 맛까지 잘 잡은거같아요. 이번에 새로나온 신상인 뉴케어 올프로틴은 저는 못 먹겠더라구요. 제로슈가인데 너무 달아요. 인공적인 단맛이 강해서 먹기 힘들었어요. 사진에 없는 뉴케어 하이멘토라는 신제품도 달아요. 초코맛인데 빠삐코 녹으면 딱 그런맛이 아닐까 싶어요. 마지막은 제가 좋아하는 뉴케어 당플랜 검은깨맛입니다. 오리지날 뉴케어보다 당플랜이라 저당제품이고 맛은 뉴케어랑 비슷합니다. 식이섬유나 단백질도 오리지날 뉴케어보다 더 많이 들었답니다. 이런 제품들이 가격이 비싼 단점이 있는데 저는 셀렉스와 대상웰라이프에서 출석체크로 포인트를 모아서 구매합니다. 아침대용으로 먹는 편인데 다이어트 효과있어요. 근력운동은 일주일에 한두번 계단으로 등산하기(10분정도 올라갑니다)와 가끔 스쿼트하기인데 반년사이 근육량이 500g정도 늘고 체지방은 2키로 정도 빠졌더라구요. 운동으로 근육량을 늘리실분들은 셀렉스 제품 추천합니다. 뮤신이 들어있어서 근육량 형성하는데 도움이 된다고 하더라구요. 저 처럼 혈당까지 케어하고 균형잡힌 영양을 좀더 고려하신다면 뉴케어제품을 추천드리구요. 개인적으로 맛은 뉴케어 오리지널과 당플랜 제품이 호불호 덜하고 맛있는거같아요.
앵두정원
아침식단🍅🫐🥒
일요일 아침은 과알과 두부구이로 챙겨 먹어요 생 블루베리와 데쳐서 껍질벗긴 토마토 작은오이 한개,미니자두 한개 구운두부로 먹었어요
들꽃7
비 내리는 날 등원 후😥
비 내리는데 손녀 등원은 첨이라 불편했네요~^^ 한손에 기저귀랑 운동화 들고 큰 우산을 한손으로 드니 무겁고 한손으로 유아차 미니 등원길이 너무 불편했네요~^^ 등원 시키고 집으로 오는데 갑자기 들어가서 밥 먹기 귀찮아 오늘은 남이 해준 음식으로 아침을 먹고 후덥지근한 날씨라 시원한 음료 한잔 마시고 집으로 왔답니다~^^ 이제 장마철이니 다음엔 덜 불편한 방법을 찾아봐야겠네요~^^
나쁜엄마
캐시로 주무한 참외 먹어요
작은 사이즈에 미니 참외 달고 맛있어요 먹으면서 주문 한거 만족해 하고 있어요
들꽃7
일찍 저녁 먹었어요..
점심 건너뛰고 운동했더니 허기지네요 어묵탕 끓이고 고기 굽굽했죠.. 오랫만에 미니 양배추도 같이 구웠는데 아주 식감 좋네요.. 다음엔 천천히 익혀야겠어요.. 근력운동 후라 단백질 그득 채웁니다..
장보고
일요일 아침식단🍎🥜🥚🫐
일요일 아침은 간단하게 좋아하는 식단으로 먹어요 미니사과한개와 땅콩버터,블루베리에 꿀 삶아서 따뜻한 계란두개로 든든하게 먹어요
들꽃7
아침은 플라워 카페에서(도시락으로 만듬)
어제 급찐급빠은 절반의 성공이었답니다. 찐 것 그대로 600g 빠졌거든요. 하긴, 더 욕심내면 안 되는 거겠죠? 아침은 내 식단으로 돌아가는데 새벽걷기 하고 오니까 시간이 너무 없어서 아침 점심 도시락 챙겨가지고 가게 출근해서 아침 차렸더니 식사시간이 늦어졌네요.😅 오늘 아침은 레몬물과 삶은 계란 야채과일 샐러드, 치킨버거 반개 입니다. 집에 8시 12분에 도착해서 라떼 정리하고 바로 도시락 준비했거든요. 야채 믹스는 양이 많아서 그대로 비닐팩 채로 담고 내 야채들은 아침 점심 따로 담고, 아침에 산 피스타치오도 조금 챙겼고, 시리얼 미니 한통 챙기고, 어제 동생이 남긴 치킨버거 반개와 그제 동생이 남긴 돈까스와 함박까지 챙겨왔네요. 그때는 아침 먹고 점심 먹으면 될 거라고 생각했는데 막상 아침을 치킨버거를 먹고 보니까 너무 과하게 챙겨왔나 봐요.😅 내야채는 당근 오이 파프리카 고구마 브로콜리 넣고 건자두 2개, 오렌지 3쪽과 햄프시드, 초당옥수수까지 더해서 갖고 왔네요. 두통을 똑같이 담았답니다. 이렇게 야채 챙길 때 드레싱을 안 넣으면 하루 정도는 괜찮더라고요. 가게에는 9시 17분에 출근했고 가게 오픈 준비하고 바로 아침 챙겨 먹었어요. 우선 가져온 야채 믹스 다 씻어서 반 나눠서 점심 먹을 거 통에 담아 놓고 지금 먹을 것 중에 햄버거 넣을것 따로 빼놓고 나머지는 접시에다 담고 내 야채 더하고 내 야채중 브로콜린과 오렌지만 가장자리에 빼고 가게 있는 방울토마토 반 썰어서 같이 두르고 수제 요거트 드레싱 뿌리고 가운데 그릭요거트 올리고 발사믹식초와 유자청 조금 더했어요(집에선 알룰로스 더하는데 가게엔 없어서 아쉬운대로 유자청을 더했네요) 그리고 전에 삶아뒀던 계란 1개 썰어서 올리고 냉동 블루베리와 시리얼, 견과류 조금 뿌려서 마무리했어요. 브로콜린 그릭요거트에 찍어서 맛있게 먹기 시작해서 거의 마지막에 계란으로 샐러드도 다 먹었답니다. 이쯤에서도 푸짐했지만 나에겐 아직 치킨버거 반개가 남았었죠.ㅋㅋ 어제 아침에 동생이 치킨버거 반씩 나눠먹자 그래서 내 거는 다음 날 해먹으려고 냉장고에 넣고 동생은 한 번 더 잘라서 데워서 줬어요. 우리 동생은 프랜차이즈 치킨윙은 좋아하는데 버거는 소화를 잘 못 시키는 것 같아요. 그래서 많이 남기는데 이번에 그래도 반 나눠 먹자고 하네요. 치킨버거 반개 챙겨와서 가게에서 분해 해서 햄버거 빵, 치킨 패티와 토마토만 남기고 소스 뿌려져 있는 시들한 야채는 버리고 데워서 아침 믹스에 싱싱하고 큰 야채들 중간에 넣고 패티와 토마토 넣고 오렌지 한 쪽과 파프리카 조금 더해서 치킨버거 만들었어요. 오렌지는 사과를 올리고 싶었는데 오늘 시간이 없어서 못 챙겼거든요. 사과 대신 오렌지도 괜찮을 거 같아서 더 해봤지만 그렇게 메리트은 없더라고요. 역시 햄버거엔 사과나 파인애플이 짱인것 같아요. 새로 만든 치킨버거 반개도 맛있었답니다. 버거까지 다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아몬드브리즈 오리지날
카페인 보충하고 일하는데 가게는 조용한 편이지만 꽃도 정리하고 계단도 빗자루질하니 배가 고프네요. 오늘은 아몬드브리즈 오리지널을 아까 이모 계실 때 편의점에 사 와서 그걸로 점심 때우려고 합니다. 아무것도 안 먹는 것보단 아몬드유기 약간의 곡기도 되고 열량도 낮고 괜찮은 거 같더라고요. 나는 언스위트를 사고 싶었는데 오늘따라 없더라고요. 그냥 오리지날 샀답니다. 언스위트는 30kcal고 오리지날은 45kcal거든요. 그 15kcal 차이로 오리지날이 살짝 더 맛있어요.ㅋㅋ
성실한라떼누나
모닝커피 한잔
출근해서 아메리카노로 모닝커피 한잔 마셨어요 카누 미니 깔끔하고 맛있어요 좋은 수요일 보내세요~!!!
꽃이뻐
아침식단🍎🥚🫐🥜
수요일 아침 간단하게 챙겨먹어요 미니사과 한개와 땅콩버터 한스푼 블루베리와꿀 삶은계란 한개로 맛있게 먹었어요
들꽃7
화요일 아침
아침은 간단하게 챙겨 먹었어요 미니사과 한개와 블루베리에 꿀 삶은계란 한개로 챙겨요
들꽃7
호두파이 먹어요
호두를 더 맛있게 먹으려고 호두파이 샀어요 요건 미니사이즈라 먹기에도 좋아요 호두에는 다양한 영양소가 들어있어요 식이섬유, 비타민, 단백질, 미네랄, 오메가3 지방산까지~~ 두루두루 들어있고 또한 에너지공급에도 도움주기에 힘들고 나른한 오후시간에 간식으로 최고랍니다♡
다시꿈꾸는세상
일요일 아침식단🍎🫐🥚🥜
일요일 늦은 아침 간단히 좋아하는걸로 챙겨 먹어요 미니사과한개와 땅콩버터잼, 블루베리에꿀 따뜻한 삶은계란 두개로 먹어요
들꽃7
다이어트보조제 탄수화물은 없었던걸로
다이어트를 좀 해볼까하고 이것저것 찾던 중 보조제 도움이라도 받아보자 싶어서 다이어트 체중 감소와 효능이 좋을 거 같은 없었던일로 레드 오리지널 만나게 되었습니다. 레드오리지널은 탄수화물 컷팅제라 탄수화물 좋아하는 제겐 정말 딱 효과가 있을거 갘아 선택! 게다가 요건 1정만 먹으면 되니까..넘 좋음 꿀팁은 하루 세번 식사 전 후 상관없이 30분 내로 먹으면 잊지 않고 먹을듯. 간편하게 챙겨다닐 수 있고 탄수화물 많이 먹을땐 정말 더 효과가 있는거 같슴당 이걸로 탄수화물이 몸에 흡수되는것도 커팅하고 체중 감량도 팍팍 되면 더 좋을거 같아요 왠지 변비에도 좋은 느낌적 느낌 나중에 더 좋은 후기로 글 써볼랍니다
씽씽걸
간단하게~
미니 파프카와 방울 토마토로 간단하게 먹어요.달달하고 아삭하니 맛있네요.
쩡♡
목요일 아침식단🫐🥚🍎
아침은 좋아하는 과일로 가볍게 먹어요 미니사과한개,블루베리에 꿀 따뜻한 계란 두개로 먹어요
들꽃7
점심 플라워카페에서~
오늘 9시 30분에 종양내과 선생님 진료가 있어서 빨리 나갈 수밖에 없었답니다. 진료 결과는 나쁘지 않았는데 진료할 때 갑자기 힘이 뚝뚝 떨어지게 갑자기 너무 힘들었어요. 이때는 집에 다시 들어가야 되나 한참 걱정했네요. 좀 걷고 11시 요가까지 조심히 하고 나니 그래도 조금은 나아서 가게에 12시 20분까지 출근했답니다. 카페 점심 장사 마치고 혼자 있을 때 점심 챙겼어요. 아까 요가 때 챙겨두었던 미니 초코바와 단백질바 미니, 견과류,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 크리스탈라이트로 만든 아이스티까지~ 힘이 떨어진 거 감안해서 미니초코바도 하나 넣고 달달한 저당 아이스티도 준비해서 챙겼답니다. 저것만 먹었다면 급찐급빠 했을텐데 견과류를 앞뒤로 좀 많이 먹었답니다. 역시 오늘 컨디션으로는 급하게 빼는 건 어려운 거 같애요.😮💨 초코바와 단백질바 껍질 벗겨서도 찍어봤어요. 맛있겠지만 너무 작죠? 그래도 아몬드브리즈랑 저당 아이스티를 잔뜩 먹었더니 좀 괜찮긴 했답니다. 초코바가 정말 맛있더라고요. 점심이라고 챙겨 먹었는데 몸에 힘이 별로 안 나는 것 같아서 아이스 아메리카노 마시네요. 그 옆에는 물이에요. 아이스 아메리카노 먹으면 그만큼 물도 마셔야죠. 그리고 바로 마그네슘을 챙겨 먹었어야 했는데 한참 늦었다가 챙겨 먹었답니다. 그래도 퇴근 전엔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오후 커피 아메리카노
점심 먹고 난후 강당 걸으면서 아메리카노 한잔 홀짝홀짝 마셨어요 오후에도 카누 미니 깔끔해서 마시기 좋았어요 퇴근시간 다가오네요 저녁은 뭘 먹어야하나~
꽃이뻐
오후 커피 한잔
오후 커피 한잔 강당 걸으면서 홀짝홀짝 마셨어요 카누 미니 깔끔하고 맛있어요 오후시간 화이팅 해보아요~~!!!
꽃이뻐
주말에 납골당 다녀왔어요
주말에 납골당 다녀왔어요 나이가 적지 않음에도 납골당은 처음이었어요 얼마전에 할머니가 돌아가셔서 가게 된거였는데요. 가족들이 정성스레 꾸며놓은 다른 분의 이야기나 사연들도 눈에 보이더라구요 참 어린 나이에 하늘의 천사가 되신 분 살아 생전 당구나 술을 좋아하셨는지 함께 담겨있는 미니어처 모는 분이었지만 뵈면서 많은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래서 종교는 없지만 저희 할머니 주변 분들께도 모두 기도드리고 왔어요 같은 장소에 계시니 만큼 모두 하늘에서는 편안하시길
2민트홀릭
일요일 아침🍎🫐🥚
일요일 아침은 캐시로 구매한 사과한개 블루베리에 꿀 삶은계란 1개로 간단히 챙겨요 캐시로 구매한 사과 미니여도 맛있네요
들꽃7
간식으로 초코초코 ☺️
또 바쁘니 당땡겨용😊😊 탕비실가서 간식으로 트윅스미니랑 인간사료 가지구왔어용 전 사실 요 오트밀? 인간사료라는거 잘 안먹는데 출출할때 하나 먹으면 게속 입에 들어가더라구요 ㅎㅎㅎ
자스민꽃
아침식단
찐계란과 찐 감자,미니 밤호박에 🥒 오이랑 빨간 파프리카,호두랑 아몬두 견과류, 수제요거트에 아몬드,크린베리,냉동 블루베 리는 남편이,수제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로 간단한 아침식사 챙겨 주었어요.🫐🥜
정수기지안맘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조금 더 자려고 집에서 아점 먹으려 한 계획은 없던 일로 하고 샐러드 할 야채 챙겨서 가게 가서 점심 먹기로 했어요. 출근해서 12시부터 근무했는데 우리 이모 퇴근하시고 샐러드 만들어서 점심 차렸네요. 집에서 가져온 야채와 가게에 있는 과일 챙겨서 샐러드 만들고 아몬드 브리즈 오리지널도 같이 차렸어요. 원래 아몬드 브리즈 언스위트 먹는데 한 번은 오리지널을 샀거든요. 45kcal 랍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반팩, 당근 조금, 3색 파프리카, 아삭이 고추, 사과 한쪽 양배추라페, 찐 계란 흰자 반쪽(노른자는 라떼줬답니다), 저당 키위드레싱 1t 넣어서 가져와서 접시에 담고 가게에 있는 방울 토마토와 블루베리 블랙 올리브 잘라 넣어서 맛있게 먹었어요. 샐러드 다 먹고 아몬드 브리즈 오리지날까지 마시니 어느 정도는 곡기가 됐답니다. 오자마자 아아도 한 잔 마셨으니 배가 고프진 않았네요. 마그네슘도 챙겼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챙기기
고구마.감자.바나나.참외.방울토마토.미니 오이. 계란으로 건강하게 챙겼어요
줄리아언니
너무 바쁘고 배고파서 간식
7시에 출근해서 7시 반까지 배달이 있어서 7시 20분에 차 타고 사촌 동생이랑 같이 서울대병원에 꽃바구니 갖고 가서 3군데를 비 오는데 안 젖게 배달 하고 가게가니 오늘 갑자기 주문하신 분들이 있어서 정신없이 바쁜데 금방 배가 아침을 든든히 못 먹었던지. 금방 배가 꺼져서 배가 많이 고팠네요. 가게 집에서 혹시나 몰라서 현빈집 하나 챙겨왔는데, 동사춘 동생이나 이모 먹으려고 뺐지만 너무 맛이 없다고 빠꾸당해서 제가 먹었답니다. 25g에 98kcal 하더라구요. 그리고도 배고파서 단백질바 미니 하나 먹었네요. 사실 진작 먹었는데 사진은 나중에 찍었답니다. 중간중간 배달 보내고 나도 배달 가고 그런다고 건강식은 커녕 밥 차려 먹을 시간이 없었거든요. 조금 여유 되면 그때 점심은 거하게 먹을 생각이랍니다.ㅋㅋㅋ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