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가루 설탕없는 허밍휘낭시에 피칸초코'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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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가루 대신 불린 렌틸콩으로 반죽한, 당근을 넣어 고소하고 바삭한 채소 와플
밀가루 대신 불린 렌틸콩을 갈아 만드는 담백한 채소 와플이에요. 당근을 넣어 은은한 단맛과 씹는 맛을 더하고, 시럽 없이 즐기는 식사용으로 준비해보세요. 재료(1인분): 마른 붉은 렌틸콩 60g, 당근 30g, 물 40~60ml, 베이킹파우더 1/4작은술, 소금 한 꼬집, 후추 약간, 올리브유 1/2작은술. ① 붉은 렌틸콩은 깨끗이 씻어 넉넉한 물에 3시간 이상 불려주세요. 불린 물은 버리고 다시 헹군 뒤 체에 밭쳐 물기를 빼줍니다. ② 렌틸콩에 물 40ml를 넣고 믹서로 곱게 갈아주세요. 잘 갈리지 않으면 물을 조금씩 추가하되, 반죽이 주르륵 흐르지 않도록 되직하게 맞춰주세요. ③ 당근을 곱게 다져 반죽에 넣고 베이킹파우더, 소금, 후추를 섞어줍니다. ④ 와플기를 충분히 예열하고 올리브유를 얇게 발라주세요. 반죽을 넘치지 않게 붓고 닫아 7~10분 정도 구워줍니다. 기기마다 시간이 다르므로 겉이 노릇하고 속까지 익었는지 확인해주세요. ⑤ 완성된 와플은 식힘망에 잠깐 올려 수분을 날려주세요. 무가당 요거트를 조금 곁들여도 좋아요.
지니5632044
밀가루 대신 오트밀로 고소하게, 두부와 주키니를 넣은 한 끼 채소 팬케이크
밀가루 없이 오트밀과 두부로 만드는 주키니 채소 팬케이크예요. 달콤한 팬케이크보다는 담백한 채소전 느낌이라 한 끼 식사로 즐기기 좋아요. 재료(1인분): 두부 100g, 주키니 80g, 오트밀 30g, 달걀 1개, 소금 한 꼬집, 후추 약간, 올리브유 1작은술. ① 주키니는 가늘게 채 썰어 소금을 살짝 뿌리고 5분 정도 둔 뒤 물기를 꼭 짜주세요. 두부도 면포나 키친타월로 눌러 수분을 빼고 으깨줍니다. ② 오트밀은 믹서로 곱게 갈아 두부, 주키니, 달걀, 후추와 섞어주세요. 5분 정도 두어 오트밀이 수분을 흡수하게 합니다. 반죽이 너무 묽으면 오트밀을 조금 추가해주세요. ③ 팬에 올리브유를 얇게 두르고 반죽을 작은 크기로 올려 납작하게 펴주세요. 중약불에서 앞뒤로 각각 3~4분씩, 속까지 충분히 익혀줍니다. ④ 접시에 담고 기호에 따라 무가당 플레인 요거트를 조금 곁들이면 완성이에요. 주키니 대신 애호박을 써도 좋고, 작게 부치면 뒤집기도 편해요.
지니5632044
밀가루 대신 귀리가루에 주키니와 요거트를 넣어 담백하게 구운 채소 와플
밀가루 대신 귀리가루에 주키니와 요거트를 넣어 담백하게 구운 채소 와플 [재료 / 1인분] 주키니 100g, 귀리가루 40g, 달걀 1개, 무가당 그릭요거트 1큰술, 베이킹파우더 1/4작은술, 식용유 약간, 소금과 후추 약간 [만드는 방법] 1. 주키니는 깨끗이 씻어 굵게 갈거나 가늘게 채 썰어요. 소금을 조금 뿌려 5분 정도 두었다가 면포로 물기를 꼭 짜주세요. 2. 볼에 달걀과 그릭요거트를 넣고 고르게 풀어요. 귀리가루와 베이킹파우더, 후추를 넣어 섞어주세요. 3. 주키니를 넣고 골고루 섞은 뒤 5분 정도 두어 귀리가 수분을 흡수하게 해요. 반죽이 너무 되직하면 물을 1작은술씩 더해주세요. 4. 와플메이커를 제품 설명에 따라 충분히 예열하고 열판에 식용유를 얇게 발라요. 5. 반죽을 넘치지 않게 담고 뚜껑을 닫아요. 약 5~7분을 기준으로, 겉면이 노릇하고 속의 달걀까지 완전히 익도록 구워주세요. [맛있게 먹는 팁] 기기마다 굽는 시간이 다르니 익은 상태를 확인해요. 중간에 너무 빨리 열면 반죽이 찢어질 수 있어요. 완성한 와플은 식힘망에 잠깐 올려 수분을 날리고, 달콤한 시럽 대신 토마토나 잎채소를 곁들이면 좋아요.
지니5632044
밀가루 없이 오트밀로 반죽해 바삭하게 즐기는 양배추 와플
밀가루 없이 오트밀로 반죽해 바삭하게 즐기는 양배추 와플 [재료·1인분] 양배추 100g, 오트밀 40g, 달걀 1개, 물 2~3큰술, 소금과 후추 약간, 올리브유 소량 [만드는 방법] 1. 양배추는 가늘게 채 썰어 씻은 뒤 물기를 충분히 제거해 주세요. 굵은 심지는 잘게 다져야 골고루 익어요. 2. 오트밀은 믹서로 곱게 갈아 달걀, 물 2큰술과 섞고 5분 정도 불려 주세요. 3. 반죽에 양배추와 소금, 후추를 넣고 섞어요. 너무 되직하면 남은 물을 조금씩 추가해 주세요. 양배추에 반죽이 고루 묻는 정도면 충분해요. 4. 예열한 와플기에 올리브유를 얇게 바르고 반죽을 넘치지 않게 펼쳐 주세요. 5. 뚜껑을 닫고 5~7분 정도 구워요. 기기마다 시간이 다르니 달걀 반죽이 속까지 익고 겉면이 노릇해졌는지 확인해 주세요. [맛있게 먹는 팁] 완성한 와플은 식힘망에 잠깐 올려두면 덜 눅눅해져요. 무가당 플레인 요거트에 레몬즙과 후추를 섞어 곁들이면 산뜻하게 즐길 수 있어요.
지니5632044
밀가루 없이 만드는 팽이버섯 달걀전
팽이버섯은 가늘고 길어 달걀과 섞으면 부드러우면서도 씹는 맛이 살아 있는 전을 만들 수 있습니다. 재료 (1~2인분) 팽이버섯 1봉지(약 150g) 달걀 2개 당근 20g 대파 약간 식용유 1작은술 소금과 후추 약간 만드는 방법 팽이버섯의 밑동을 잘라낸 뒤 2~3cm 길이로 썰어줍니다. 당근과 대파를 잘게 다집니다. 볼에 달걀을 풀고 팽이버섯과 채소를 넣어 섞습니다. 팬에 기름을 얇게 두르고 반죽을 작은 크기로 올립니다. 중약불에서 앞뒤로 충분히 익혀줍니다. 다이어트 포인트 밀가루 대신 달걀을 사용해 전을 만들기 때문에 탄수화물 재료의 양을 줄일 수 있습니다. 달걀은 단백질도 공급해 줍니다. 다만 팬에 기름을 많이 넣거나 달콤한 소스를 듬뿍 곁들이면 열량이 높아질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팽이버섯은 반드시 속까지 충분히 익혀 먹는 것이 좋습니다.
로블ㅎ
밀가루 없이 즐기는 고단백 두부 곤약 전
밀가루나 부침가루 대신 으깬 두부, 계란, 곤약 쌀을 반죽으로 활용한 저탄수화물 전입니다. 노릇하게 부쳐내면 속은 촉촉하고 고소해서 간식으로 좋아요 레시피 두부는 면포로 수분을 짜낸 뒤 으깨줍니다. 당근, 팽이버섯, 부추를 곱게 다져 두부와 섞습니다. 물기를 뺀 곤약 쌀을 함께 넣습니다. 계란, 소금, 후추를 넣고 치대어 반죽을 만듭니다. 팬에 기름을 살짝 두르고 반죽을 먹기 좋은 크기로 올립니다. 약중불에서 앞뒤로 노릇하게 부쳐냅니다.
오와둥둥
“밀가루 대신 써라”… 혈당·콜레스테롤 잡는 ‘건강 가루’ 3가지
정제된 흰색 밀가루는 식이섬유가 적어 혈당을 빠르게 올릴 수 있다. 이에 대사질환 관리 측면에서 정제 밀가루 섭취를 줄이고, 귀리가루·아몬드가루·통밀가루처럼 영양을 보완한 대체재를 활용하는 것도 방법이다. ▶귀리가루=귀리가루의 핵심 성분은 ‘베타글루칸’이라는 수용성 식이섬유다. 물을 만나면 젤처럼 변해 음식물이 위와 장을 지나는 속도를 늦추고, 식후 혈당 급상승을 줄이는 데 도움을 준다. 귀리 베타글루칸 섭취는 LDL(나쁜)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췄다. ▶아몬드가루=아몬드가루는 같은 양의 흰색 밀가루보다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많다. 1/4컵 기준 단백질은 약 7.8g으로, 일반 밀가루 약 3.6g보다 많다. 다만 아몬드가루가 탄수화물 섭취 부담을 줄이는 선택지가 될 순 있어도 열량이 낮은 건 아니기 때문에 적정량을 먹어야 한다. 아울러 견과류 알레르기가 있으면 피해야 한다. ▶통밀가루=밀가루를 꼭 써야 한다면, 통밀가루를 써보자. 밀알의 껍질과 배아까지 함께 갈아 식이섬유와 비타민, 미네랄이 더 풍부하다. 최고 혈당 상승값과 혈당 상승 면적도 더 작았다. 다만 통밀가루도 글루텐을 포함하므로 밀 알레르기나 셀리악병, 글루텐 불내증이 있으면 피해야 한다. 밀가루 대안으로 3가지 가루 배웠네요 혈당레시피나 다이어트 레시피 공부할때 익히 들었던 것들이네요 아몬드가루는 안써봐서 써봐야 곘네요
메가망나뇽
밀가루 없이 뚝딱 만드는 고단백 애호박 계란전
출출할 때 부담 없이 부쳐 먹기 좋은 노밀가루 고단백 애호박 계란전입니다. 애호박은 채 슬라이스해 소금을 살짝 뿌려 숨을 죽인 뒤 물기를 가볍게 짜줍니다. 볼에 계란 2개와 알룰로스 한 꼬집, 소금 약간을 넣고 잘 풀어준 뒤 애호박과 섞어줍니다. 팬에 들기름이나 올리브유를 살짝 두르고 노릇하게 부쳐내기만 하면 완성인데요. 밀가루나 부침가루 없이도 계란이 부드럽게 재료를 잡아주어 고소하고 식감도 아삭해 건강한 간식이나 반찬으로 좋습니다
오와둥둥
글루텐프리’ 밀가루, 당뇨 환자가 먹어도 되나요?
먼저 글루텐이란, 밀·보리·귀리 등 곡류에 들어있는 단백질 성분을 말합니다. 점성과 탄력이 강해서 쫄깃한 식감을 내고 부풀게 하는 성질을 갖고 있죠. 이렇게 끈끈한 성질 때문에 과도하게 섭취하면 장에서 엉겨 붙어 소화 장애나 변비 등을 유발합니다. 그래서 소화 장애를 잘 겪는 사람은 글루텐을 없앤 글루텐프리 밀가루를 사용해 요리하면 좋습니다. 반대로 당뇨 환자는 글루텐프리 식품을 안 먹는 게 좋습니다. 말씀드렸듯이 그나마 있던 단백질을 제거하고 탄수화물로만 이뤄졌기 때문에 혈당에 좋지 않습니다. 글루텐을 없앤 대신 쫄깃한 식감을 내려고 쌀, 옥수수, 감자 전분 등의 탄수화물을 첨가하기도 합니다. 글루텐에 민감하거나 소화 장애를 잘 겪는 사람이 아니라면 굳이 글루텐프리 식품을 먹을 필요가 없습니다. 혈당을 관리하는 도중 밀가루 음식을 꼭 먹고 싶다면, 글루텐프리 밀가루 대신 통밀가루를 사용하세요. 밀을 덜 정제해 갈았기 때문에 그나마 낫습니다. 다만 통밀가루라 하더라도 과다 섭취는 금물입니다!
로블ㅎ
당뇨가 있으면 밀가루 음식은 금기인가요?
당뇨가 있다고 해서 밀가루 음식을 먹지 못하는 것은 아니에요. 어떤 음식이든 먹을 수 있어요. 다만 먹는 양이 중요합니다. 식빵의 경우 세 장 정도가 밥 한 공기와 같은 분량이에요. 삶은 국수는 한 공기 반 정도가 밥 한 공기와 같습니다. 다만 문제는 식빵이나 국수로 끼니를 때우면 영양소를 골고루 섭취하기 힘들 수 있다는 거예요. 빵에 잼만 발라 대충 먹거나, 국수 한 그릇으로 식사를 하면 평소 밥과 함께 먹는 김치, 나물, 고기, 생선 같은 여러 종류의 반찬을 안 먹게 되거든요. 영양 불균형은 당뇨 환자에게 좋지 않아요. 따라서 빵이나 국수를 먹더라도 단백질, 탄수화물, 지방, 미네랄 등을 다 섭취할 수 있도록 식단을 짜세요.
로블ㅎ
밀가루 대신 통밀가루 사용
밀가루 대신 통밀가루 사용 통밀가루는 섬유질과 밀의 눈이 살아있어 정제된 흰 밀가루에 비해 혈당지수가 낮습니다. 포만감도 오래 지속되는 편입니다. 그래도 탄수화물 식품이기 때문에 과식은 금물입니다.
로블ㅎ
혈당관리할땐 글루텐프리보다 통밀가루로 드세요
당뇨 환자에겐 글루텐프리가 오히려 안 좋아 먼저 글루텐이란, 밀·보리·귀리 등 곡류에 들어있는 단백질 성분을 말합니다. 점성과 탄력이 강해서 쫄깃한 식감을 내고 부풀게 하는 성질을 갖고 있죠. 이렇게 끈끈한 성질 때문에 과도하게 섭취하면 장에서 엉겨 붙어 소화 장애나 변비 등을 유발합니다. 그래서 소화 장애를 잘 겪는 사람은 글루텐을 없앤 글루텐프리 밀가루를 사용해 요리하면 좋습니다. 반대로 당뇨 환자는 글루텐프리 식품을 안 먹는 게 좋습니다. 말씀드렸듯이 그나마 있던 단백질을 제거하고 탄수화물로만 이뤄졌기 때문에 혈당에 좋지 않습니다. 글루텐을 없앤 대신 쫄깃한 식감을 내려고 쌀, 옥수수, 감자 전분 등의 탄수화물을 첨가하기도 합니다. 글루텐에 민감하거나 소화 장애를 잘 겪는 사람이 아니라면 굳이 글루텐프리 식품을 먹을 필요가 없습니다. 혈당을 관리하는 도중 밀가루 음식을 꼭 먹고 싶다면, 글루텐프리 밀가루 대신 통밀가루를 사용하세요. 밀을 덜 정제해 갈았기 때문에 그나마 낫습니다. 다만 통밀가루라 하더라도 과다 섭취는 금물입니다 당뇨환자분들은 혈당관리위해 통밀가루 드시는게 좋겠네요 일반인분들은 소화가 안되시는분은 글루텐프리가 적절하고요, 어느 성분이 들고 없고간에 무엇이든 적절하게 먹는것이 좋겠다고 생각됩니다
메가망나뇽
밀가루 없이도 오트밀로 부드럽게 완성
오트밀은 귀리를 압착해 먹기 좋게 가공한 것으로 밀가루보다 혈당지수가 낮아 당뇨병 환자에게 더 나은 선택입니다. 섬유질의 일종인 베타글루칸이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고 혈당을 더디게 올립니다. 이외에 단백질, 필수 아미노산, 칼슘, 칼륨, 철분, 마그네슘 등이 풍부합니다.
로블ㅎ
밀가루 대신 아몬드가루·통밀가루로
정제 과정을 거친 밀가루 대신 아몬드가루, 통밀가루 사용해 크레페 반죽 만들어 봅니다. 탄수화물 섭취량 줄어 혈당, 체중 부담 덜어줍니다. 섬유질, 단백질 함량 높아 맛도 담백합니다.
로블ㅎ
밀가루 면 대신 실곤약 면
밀가루 면 대신 실곤약 면 밀가루 면 대신 실곤약으로 만든 면을 먹으면 섭취 열량뿐 아니라 혈관 부담도 낮출 수 있습니다. 곤약의 주성분인 글루코만난은 탄수화물 체내 흡수 속도를 늦춰 혈당을 천천히 올립니다. 열량도 100g당 10kcal 수준으로 매우 낮습니다. 단, 위에서 소화되지 않고 장으로 내려가 발효되는 곤약 특성상 복부팽만, 속 부글거림, 설사 등 소화기계 부작용이 생길 수 있는데요. 불편함을 느꼈다면 섭취량을 줄이거나 먹지 않는 게 좋습니다.
로블ㅎ
쌀 카스테라, 밀가루 빵보다 혈당에 좋을까?
빵집에서 크림빵이나 고로케 대신 쌀 카스테라를 고르면 조금 더 건강한 선택을 한 것 같은 기분이 들죠. 밀가루 대신 쌀을 사용했으니 혈당에도 부담이 적을 것이라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하지만 쌀로 만들었다는 이유만으로 혈당에 더 좋다고 단정하기는 어려워요. 쌀가루 역시 주성분이 전분인 탄수화물 식품입니다. 특히 카스테라는 부드럽고 촉촉한 식감을 내기 위해 설탕이나 물엿, 꿀 등을 첨가하기도 해요. 쌀가루로 만들었더라도 당류와 탄수화물 함량이 높다면 혈당이 빠르게 오를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혈당 관리를 위해 무엇을 확인해야 할까요? 당류 함량: 단맛을 내는 당류가 얼마나 들어 있는지 확인하기 총탄수화물 함량: 당류뿐 아니라 전분을 포함한 전체 탄수화물 양 살펴보기 먹는 양: 같은 제품이라도 섭취량에 따라 혈당에 미치는 영향이 달라질 수 있어요. 함께 먹는 음식: 달걀이나 무가당 요거트 등 단백질 식품을 곁들이면 식사의 균형을 맞추는 데 도움이 되요 크림빵이나 고로케보다 쌀 카스테라가 항상 혈당에 유리한 것은 아니에요. 제품마다 재료와 영양성분이 다르기 때문에 종류만 보고 판단하기보다는 영양정보를 비교하는 것이 좋아요. 기억할 점은 쌀인지 밀가루인지보다 실제 탄수화물과 당류 함량, 그리고 먹는 양을 함께 살펴보는 거에요 혈당 관리를 하더라도 무조건 빵을 피하기보다는 내게 맞는 양을 선택하고 균형 있게 먹는 습관을 들여보세요.
워니s
당뇨 밀가루 빵, 라면 등 정말 안전할까?
저당” “무설탕”이라는 문구에 안심하기 쉽습니다. 그러나 확인해야 할 부분은 총 탄수화물 함량입니다. 감미료를 줄였더라도 밀가루 비율이 높다면 반응은 나타날 수 있습니다. 제품을 선택할 때 1회 제공량 기준 탄수화물 수치를 확인하는 습관이 필요하겠습니다.
로블ㅎ
노밀가루 새우 가지 라자냐
밀가루 파스타면 대신 제철 가지를 도톰하게 슬라이스하여 레이어로 깔고, 탱글한 새우와 저당 토마토소스로 풍미를 더한 이탈리안 스타일 건강 요리입니다 가지는 길쭉하고 도톰하게 슬라이스한 뒤 팬에 소금을 살짝 뿌려 수분을 날려가며 구워둡니다. 새우와 양파, 버섯을 잘게 다져 저당 토마토소스와 함께 볶아 라자냐 소스를 만듭니다. 오븐 용기에 구운 가지 - 토마토 해물 소스 - 저지방 모차렐라 치즈 순으로 층층이 쌓아줍니다. 180도로 예열된 오븐이나 에어프라이어에서 치즈가 녹을 때까지 10~12분간 구워냅니다.
오와둥둥
당뇨가 있으면 밀가루 음식은 금기인가요?
당뇨가 있으면 밀가루 음식은 금기인가요? A.어떤 음식이든 ‘양’이 중요해요. 당뇨가 있다고 해서 밀가루 음식을 먹지 못하는 것은 아니에요. 어떤 음식이든 먹을 수 있어요. 다만 먹는 양이 중요합니다. 식빵의 경우 세 장 정도가 밥 한 공기와 같은 분량이에요. 삶은 국수는 한 공기 반 정도가 밥 한 공기와 같습니다. 다만 문제는 식빵이나 국수로 끼니를 때우면 영양소를 골고루 섭취하기 힘들 수 있다는 거예요. 빵에 잼만 발라 대충 먹거나, 국수 한 그릇으로 식사를 하면 평소 밥과 함께 먹는 김치, 나물, 고기, 생선 같은 여러 종류의 반찬을 안 먹게 되거든요. 영양 불균형은 당뇨 환자에게 좋지 않아요. 따라서 빵이나 국수를 먹더라도 단백질, 탄수화물, 지방, 미네랄 등을 다 섭취할 수 있도록 식단을 짜세요. (도움말=박혜은 경희대병원 내분비내과 간호사) 한 줄 요약 : 식빵 두세 장에 단백질, 지방, 미네랄 곁들여야 오케이!
팔망미인

밀가루 Zero! 단백질 보충에도 좋은 닭가슴살 피자
피자가 너무 먹고 싶지만 칼로리와 탄수화물 때문에 망설여질 때 만드는 닭가슴살 피자입니다. 밀가루 도우 대신 닭가슴살을 도우로 활용해 고단백으로 맛있게 즐길 수 있습니다. [만드는 순서] 삶은 닭가슴살 150g과 계란 1개, 소금 한 꼬집을 믹서기에 넣고 갈아 도우 반죽을 만듭니다. 종이호일을 깐 팬에 반죽을 얇고 동그랗게 펼친 뒤 에어프라이어에 180도로 10분간 1차로 구워줍니다. 노릇해진 도우 위에 저당 토마토소스를 바르고 파프리카, 양파, 버섯을 얹습니다. 저지방 모차렐라 치즈를 솔솔 뿌려 에어프라이어에 180도로 5분간 더 구워내면 완성입니다
오와둥둥
밀가루 면 대신 야채로! 해산물 가득 주키니 파스타
밀가루 면 대신 주키니 호박을 채 칼로 길게 뽑아 면으로 활용한 저탄수화물 파스타입니다. 탱글한 새우와 오징어를 듬뿍 넣어 식감과 맛을 살렸습니다. [만드는 순서] 주키니 호박은 채칼이나 면 뽑는 칼을 이용해 얇고 길게 국수 모양으로 뽑아냅니다.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다진 마늘을 볶아 향을 낸 뒤, 손질한 새우와 오징어를 넣어 볶아줍니다. 해산물이 익으면 저당 토마토소스를 넣고 살짝 자작하게 끓입니다. 주키니 호박 썬걸 넣고 소스가 베이도록 1~2분간 가볍게 볶아 마무리합니다.
오와둥둥
밀가루 없이 만드는 고단백 팽이버섯 계란전
다이어트할 때 고소한 부침개 생각날 때 있으시죠? 밀가루나 부침가루를 전혀 넣지 않고 팽이버섯과 계란만으로 만드는 초간단 고단백 계란전 레시피입니다 [만드는 순서] 팽이버섯 한 봉지를 잘게 송송 썰어 준비합니다. 볼에 계란 2개를 풀고 소금 한 꼬집, 후추를 살짝 넣은 뒤 썰어둔 팽이버섯과 잘 섞어줍니다. 팬에 올리브유를 살짝 두르고 중약불에서 반죽을 넓게 올려줍니다. 앞뒤로 노릇노릇하게 구워내기만 하면 완성입니다. 쫄깃한 팽이버섯의 식감 덕분에 씹는 맛도 좋고 포만감도 든든하게 채워집니다. 칼로리 부담 없이 단백질과 식이섬유를 한 번에 챙길 수 있는 다이어트 요리입니다
오와둥둥
밀가루 0g, 죄책감 제로! 두부면 알리오 올리오
파스타가 미치도록 땡기는 날, 밀가루 면 대신 두부면을 활용해 보세요. 혈당 스파이크 걱정 없이 우아한 홈 브런치를 즐길 수 있습니다. 재료: 얇은 두부면 1팩, 통마늘 5알, 페퍼론치노 약간, 올리브유, 새우 5마리(생략 가능). 만드는 법: 두부면은 흐르는 물에 헹궈 물기를 꽉 짜줍니다. 팬에 올리브유를 넉넉히 두르고 얇게 편 썬 마늘과 페퍼론치노를 약불에서 볶아 향을 냅니다. 마늘이 노릇해지면 새우를 넣고 볶다가, 마지막에 두부면을 넣고 1분간 빠르게 볶아냅니다. 소금, 후추로 간을 맞추면 끝! 올리브유의 건강한 지방과 두부면의 고단백이 만나 씹을수록 고소한 풍미가 일품입니다. 탄수화물이 거의 제로에 가까워 저녁 늦게 먹어도 얼굴 부을 걱정이 없습니다.
로블ㅎ
밀가루 음식 🍱 피하기
- 결국 혈당 지수랑 연관이 있는데요. 밀가루 음식의 경우 입자가 고아 흡수가 빨라 급격한 혈당상승 및 혈당 강하를 일으킵니다. 요즘에 당뇨에서 이슈가 되고 있는 혈당 변동성 (혈당의 최고와 최저점의 차이 및 변동성) 자체로도 혈관벽에 손상을 일으킬 수 있다는 보고도 있고, 결국 급격한 혈당 상승 후 발생하는 혈당저하로 오히려 허기짐을 느끼시는 당뇨 환자분들도 많기 때문에 빵, 면, 떡과 같은 음식을 혹시 피할 수 있으면 최대한 피하시는 것을 설명드리고 있습니다.
로블ㅎ
노밀가루 저탄수 두부 쑥설기
노밀가루 저탄수 두부 쑥설기 재료: 두부 150g, 아몬드가루 40g, 쑥가루 1작은술, 달걀 1개, 베이킹파우더 1/4작은술, 알룰로스 1작은술 만드는 방법 두부는 물기를 충분히 제거하고 곱게 으깨주세요. 달걀과 알룰로스를 넣고 잘 섞어줍니다. 아몬드가루와 쑥가루, 베이킹파우더를 넣어주세요. 전자레인지용 용기에 반죽을 담아줍니다. 전자레인지에서 3~4분 정도 가열해 속까지 익으면 완성입니다. 쑥의 향긋한 향과 두부의 부드러운 식감이 잘 어울리는 설기 스타일 간식이에요. 밀가루나 쌀가루 없이도 촉촉하게 만들 수 있어요. 아몬드가루를 사용해 탄수화물을 줄일 수 있지만 열량이 낮은 것은 아니므로 적당량을 즐기면 좋아요.
팔망미인
노밀가루 계란빵
노밀가루 계란빵 재료: 달걀 2개, 아몬드가루 3큰술, 우유 2큰술, 베이킹파우더 1/4작은술, 모차렐라치즈 15g 만드는 방법 달걀 1개와 우유를 넣고 잘 섞어주세요. 아몬드가루와 베이킹파우더를 넣어 반죽을 만들어줍니다. 전자레인지용 머그컵에 반죽을 담아주세요. 남은 달걀 1개를 깨서 올리고 치즈를 뿌려줍니다. 전자레인지에서 3~4분 정도 가열해 달걀이 완전히 익으면 완성입니다. 밀가루 대신 아몬드가루를 사용해 고소하게 만든 계란빵이에요. 달걀과 치즈가 들어가 부드럽고 든든해요. 아몬드가루는 지방과 열량이 높은 편이므로 적당량을 사용하면 좋아요.
팔망미인
노밀가루 치즈 감자전
노밀가루 치즈 감자전 재료: 감자 1개, 모차렐라치즈 30g, 달걀 1개, 소금 약간, 후추, 올리브오일 1작은술 만드는 방법 감자는 껍질을 벗기고 가늘게 채 썰어주세요. 채 썬 감자의 물기를 가볍게 제거해줍니다. 달걀과 모차렐라치즈, 소금, 후추를 넣고 섞어주세요. 팬에 올리브오일을 얇게 두르고 반죽을 넓게 펼쳐줍니다. 중약불에서 앞뒤로 노릇하게 굽고 감자가 완전히 익으면 완성입니다. 감자의 바삭한 식감과 치즈의 고소함이 잘 어울리는 감자전이에요. 밀가루를 넣지 않아도 달걀과 치즈가 재료를 잡아줘요. 감자는 탄수화물이 많은 식재료이므로 밀가루가 없다고 저탄수화물 음식은 아니에요. 적당량을 즐기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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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가루 음식 먹어도 되나요?
네. 다만, 밀가루 음식을 많이 먹지 않도록 조절하고 탄수화물 위주의 식사가 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해요. 빵을 먹는다면 닭가슴살, 달걀, 소고기 등 단백질과 채소를 같이 곁들여 먹거나 샌드위치를 드세요. 드레싱은 올리브유, 레몬즙, 후추 등으로 바꾸거나 소량만 주문해서 드세요
로블ㅎ
🌯 밀가루 또띠아 → 달걀지단 랩
🌯 밀가루 또띠아 → 달걀지단 랩 또띠아 대신 얇게 부친 달걀지단에 채소와 단백질 재료를 싸서 먹어보세요. 밀가루를 줄여 정제 탄수화물 섭취를 조절할 수 있어요. 달걀로 단백질을 챙길 수 있어요. 채소를 듬뿍 넣어 식이섬유를 보충하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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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밀가루 단호박빵
밀가루 없이 만드는 초간단 단호박빵! 전자레인지로 만들 수 있어서 오븐이 없어도 쉽게 만들 수 있어요. 💛 📝 재료 단호박 계란 2개 알룰로스 약 2바퀴 소금 한 꼬집 👩🍳 만드는 방법 ① 단호박 익히기 깨끗하게 씻은 단호박을 전자레인지에 약 6분 돌려주세요. 단호박 크기와 전자레인지 출력에 따라 익는 정도가 다를 수 있으니 젓가락으로 확인해주세요. ② 속 파내기 익은 단호박의 씨와 속을 파내고 부드럽게 으깨주세요. ③ 반죽 만들기 으깬 단호박에 🥚 계란 2개 🍬 알룰로스 약 2바퀴 🧂 소금 한 꼬집 을 넣고 골고루 잘 섞어주세요. ④ 전자레인지에 굽기 전자레인지용 용기에 반죽을 담고 전자레인지에서 약 4분 돌려주면 완성! 전자레인지 출력과 용기 크기에 따라 익는 시간이 달라질 수 있으니 가운데까지 익었는지 확인해주세요.
로블ㅎ
🥟 밀가루 만두 → 배추잎 만두
🥟 밀가루 만두 → 배추잎 만두 만두가 먹고 싶을 때 밀가루 만두피 대신 데친 배추잎으로 속재료를 감싼 만두로 바꿔보세요. 두부·다진 고기·버섯 등을 넣어 찌면 간단하게 만들 수 있어요. 혈당친화 대체음식으로 추천하는 이유 3가지 정제 밀가루를 줄일 수 있어요 밀가루 만두피를 배추잎으로 바꾸면 탄수화물 섭취량을 줄이기 쉬워요. 채소와 식이섬유를 함께 챙길 수 있어요 배추와 여러 채소를 속재료에 더하면 채소 섭취량을 자연스럽게 늘릴 수 있어요. 단백질을 함께 구성하기 좋아요 두부·닭고기·살코기 등을 속재료로 넣으면 든든한 한 끼로 활용할 수 있어요. 굽거나 튀기기보다는 찜으로 조리하고 간장도 적당량 곁들여보세요. 한줄 총평 : 배추잎 만두는 밀가루 만두피를 줄이고 채소와 단백질을 함께 챙기기 좋은 대체 메뉴예요. 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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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밀가루전 → 녹두전
🥞 밀가루전 → 녹두전 전을 먹고 싶을 때 밀가루를 많이 사용하는 전 대신 녹두를 주재료로 만든 녹두전을 활용해보세요. 숙주나 채소를 넉넉히 넣으면 더욱 든든하게 먹을 수 있어요. 혈당친화 대체음식으로 추천하는 이유 3가지 식이섬유를 함께 섭취할 수 있어요 녹두와 채소를 함께 사용하면 식이섬유를 보충하기 좋아요. 식물성 단백질을 챙길 수 있어요 녹두에는 단백질이 들어 있어 밀가루 위주의 전보다 영양 구성을 다양하게 할 수 있어요. 밀가루 사용량을 줄일 수 있어요 불린 녹두를 갈아 반죽하면 별도의 밀가루를 많이 넣지 않고도 전을 만들 수 있어요. 기름을 많이 사용하면 열량이 높아질 수 있으니 기름은 적당량 사용하고 얇게 부쳐보세요. 한줄 총평 : 녹두전은 밀가루 사용을 줄이면서 콩과 채소를 함께 챙길 수 있는 대체 메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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