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가루 설탕없는 허밍휘낭시에 피칸초코'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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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기록 챌린지 10기 3일차 인증
날 짜 : 2024.08.21 혈당측정시간 : 점심식후 내 용 : 오늘 점심은 밀가루 수제비 먹었습니다. 수치가 정말 너무 높아요... 오늘은 운동도 많이 했는데... 음식조절을 해야하는데...큰일입니다ㅠㅠ
생각없는아이
혈기챌 10기 3일차
8/21 저녁식사 1시간 후 먹은것 : 파마 롤케익,호두크림치즈빵,커피 역시 밀가루의 위력은 대단하다 아직 오르고 있는 중일텐데 130이 넘다니 그동안 안먹길 잘했다 싶다 아직 남은 빵만 먹고 다시 자제하자
냥냥써브
저도 파바 사옴
네페 50% 저도 탑승했어요 거의 다 빠져서 이거 두개만 사왔네요 오랜만에 빵 흡입합니다 너무 좋네요 역시 밀가루가 가끔 들어가줘야 하나봐요
냥냥써브
먹자마자 혈당 팍 올라… 의외로 당뇨에 최악이라는 음식, 정말 반전이다
먹자마자 혈당 팍 올라… 의외로 당뇨에 최악이라는 음식, 정말 반전이다 undecided@wikitree.co.kr (권미정) 먹자마자 혈당이 팍 하고 올라 의외로 당뇨에 최악이라는 음식이 있다. 꽤 반전이다. 그 음식은 '카레'다. 카레 자료사진. / gontabunta-shutterstock.com 당뇨환자에게 카레가 좋지 않다는 사실은 많은 사람들이 간과하고 있는 부분이다. 우리가 흔히 끓여 먹는 카레에는 전분, 탄수화물, 나트륨 등이 많이 포함돼 있어 당뇨환자가 섭취하기에는 적합하지 않은 음식으로 평가된다. 물론 카레의 주요 성분인 강황은 건강에 유익한 성분으로 알려져 있다. 강황에서 발견되는 커큐민은 항산화 효과가 뛰어나고, 활성산소로 인한 신경세포 파괴 및 염증을 억제하는 데 도움을 준다. 뿐만 아니라, 커큐민은 혈당을 낮추고 당뇨병뿐만 아니라 심혈관 질환, 치매, 우울증 등의 예방과 치료에 효과가 있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커큐민은 지용성이기 때문에 그냥 섭취할 경우 체내 흡수율이 낮다. 따라서 요거트와 같은 유제품이나 오일을 함께 섭취하는 것이 좋다. 다만 시중에 판매되는 카레 가루의 상당 부분이 당질을 높이는 탄수화물로 구성되어 있다는 점은 간과해서는 안 된다. 카레에는 전분이 포함되어 있다는 사실도 알아야 한다. 카레가 묽지 않고 걸쭉한 질감을 유지할 수 있는 이유는 바로 전분 때문이다. 많은 당뇨환자가 강황의 효능만 듣고 카레를 섭취했다가 혈당이 올라가는 경우가 많다. 강황 가루 자료사진. / AutoSimon18-shutterstock.com 카레의 주된 향신료인 강황이 얼마나 들어갈까. 사실상 카레가루에 들어가는 강황은 약 3% 정도에 불과하다. 나머지 재료들은 밀가루, 각종 전분, 설탕, 화학조미료 등이 포함되어 있어 혈당 관리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그렇다면 카레가 너무 먹고 싶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카레를 먹고 싶다면 고기는 무조건 닭가슴살이나 해산물 위주로 선택하고, 야채는 감자를 피하며 당근, 애호박, 양파를 선택하는 것이 좋다. 밥은 잡곡밥으로 대체하고 양을 줄여야 한다. 카레 가루의 영양 성분을 확인해서 강황 함량이 높은 제품을 선택하는 것도 매우 중요하다. 결론적으로, 카레의 강황 성분이 당뇨에 좋다는 점을 부정할 수는 없다. 그러나 카레의 전체 성분 중 강황이 차지하는 비중이 크지 않기 때문에 카레가 당뇨에 긍정적인 효과를 주기는 어렵다. 탄수화물과 나트륨이 과다하게 포함돼 있어 당뇨환자에게는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 ================== 전 수용성 커큐민 영양제 먹고 있는데, 카레도 좋아하거든요.. 탄수화물이 많이 먹게되니, 혈당도 많이 오를수 있다 생각이 드네요 고기-> 닭가슴살. 해산물.. 기억해야겠어요
뽀봉
혈당일기 10기 2일차
날짜: 8월 20일 시간: 아침공복 내용: 어제 저녁에 밤식빵 먹고 우유마시고. 산책 조금 했는데. 밀가루를 먹어서 그런지 조금 높게 나왔다. 요새 운동을 못하고 있어서 혈당조절이 더 잘 안되는거 같다. 내일은 소식하고 건강하게 챙겨먹어야겠다
매일다이엍
8월20일(화) 혈당일기10기2일차
2024.08.20. 저녁식사 이후 늙은 호박 채 썰어서 청양고추 넣고 밀가루는 최소한으로 넣어 전을 부쳤습니다. 오랜만에 먹으니 맛있지만 절제했습니다. 만보도 달성했습니다.
프라임12345
혈당 일기 10기 2일차
8/20 점심식사 1시간 30분 후 109mg/dL 아침에 운동하고 배고파서 삼각김밥을 먹어서인지 점심에 입맛이 별로 없어서 간식으로 먹으려고 가져온 삶은계란 두개랑 천하장사 치즈맛 소시지랑 믹스커피만 먹고 말았다. 소시지에 밀가루가 들어서인지 별로 먹은 것도 없는데 혈당이 두자리수까지는 안나오네. 소시지 먹지 말아야하는데 자꾸 먹게 된다;
훔훔
아침 호박전
밀가루 안넣고 호박 양파 계란만 넣어 부쳤네요
수수깡7
저녁 빵과미숫가루 먹었어요ㅋ
야채없이 빵으로만 먹어보고 혈당을 쟀거든요 밀가루가 혈당을 올리는게 아닌가봐요 높지않아 안심되네요
매직이
혈기챌 10기1일차
8월 19일 1일차 저녁식후혈당 2시간후111mg/ 햄과 크림빵 모카빵 한접시 먹은듯하다 ㅋ 후식으로 미숫가루와 포도1송이 ᆢ 운동은 더워서 빡씨게 안한것같은데 높지않은혈당 밀가루가 혈당 올리는게 아닌가보다
매직이
설탕중독시 몸에 나타나는 신호
설탕은 필수 구성 성분이지만, 과도하면 내 몸을 갉아먹는다. 더하여, 너무 많이 먹는다면, 과체중과 비만에도 심각한 영향을 준다. 혈관 내벽에도 상처를 입게 되고, 콜레스테롤이 달려와서 혈관을 복구 시키는 데, 복구시키는 과정에서 콜레스테롤이 계속 쌓이게 되고, 그러다 보면 동맥경화도 생기게 된다. 더 나아가면, 심혈관계 질환까지 발생하고, 결국, 만성염증에 암까지 발전할 수가 있다. 설탕은 사실 당 성분이고 탄수화물이다. 하여, 흰밥을 많이 먹어도 설탕을 먹는 것과 차이가 없다. 단당류. 그러니까, 백미, 떡, 밀가루, 빵 등을 조심해야 한다. 다만, 내가 적정량의 설탕을 섭취하는지, 알 수는 없기에, 어떻게 판단할 수 있는지 알아보자. 1. 단것이 자꾸 당긴다. 인간은 적응하는 동물이다. 보통, 밥을 먹고 나면, 배가 불러서 식욕 억제 호르몬이 나오는 데, 식후 디저트를 원한다는 소리는, 단것에 중독되었다는 것이다. 우리의 뇌는 단것을 많이 먹으면, 무뎌지기 때문에 점점 더 단 것을 원한다 2. 피부 트러블. 피부 트러블이 많이 나고, 혈색이 안 좋아지면, 그것이 염증반응이다. 만약, 유독 한 두 달 사이에, 피부가 너무 안 좋아지면, 설탕이 원인일 가능성이 크다. 3. 면역력이 떨어진다. 감기가 나았는데, 또 걸리고, 몸살이 걸린다든지, 뭔가 내 몸 안의 면역체계가 안 좋아지는 느낌. 그러면 한 번 뒤돌아봐야 한다. 당이 올라가면 면역기능 자체가 다운된다. 당 성분이 많아지면, 혈액이 끈적해지고, 그러면 염증 반응이 또 생기게 되고, 내 면역체계들이 그것을 케어하다 보면, 정작 필요한 경우에 내 면역반응들이 제대로 된 대처를 못하기 때문이다. 4. 만성 근육통과 관절통. 연구한 바, 단것을 먹으면, 만성 근육통과 관절 통증이 심해진다는 결과가 나왔다. 단것을 많이 먹으면, 내 면역체계가 망가지고, 그 과정에서 근육통이 생길 수 있다. 특히, 당뇨환자들이 이런 증상이 많이 나타난다. 당뇨병성 신경병증도 설탕과 많은 관련이 있다 5. 무기력, 우울감, 불안장애도 생길 수 있다. 설탕을 많이 먹으면, 혈당 스파이크가 자주 나타나는 데, 그러면 뇌에서 무기력감을 많이 느끼게 된다. 혈당 스파이크가 반복적으로 나타나면, 장기적으로 독이 될 수 있다. 우울할 때 단 음식을 한두 번은 괜찮은데, 습관화되면 만성이 되니 주의하자. 6. 대사증후군, 성인병, 심혈관계 질환이 생겼다. 설탕을 하루에 100g~125g 이상 섭취하면, 당뇨, 심혈관계 질환 등이 20% 이상 높아진다. 근육에서도 단당류를 열심히 소비시키는 데, 미처 다 소비시키지 못하면 지방으로 가게 된다. 그래서, 우리 몸에서 적절하게 저장이 되고, 분해가 되는 설탕량까지는 괜찮지만, 그 이상은 내장지방으로 축적된다. [출처] 설탕에 중독 시, 몸에서 나타나는 신호.|작성자 행운 ==================== 스트레스 쌓이면 단것부터 찾나요? 우린 커피를 마셔도 베이커리, 과자부터 찾게 되죠 단거 줄이셔야해요 무심코 먹는 단맛...들 설탕에 중독 됩니다.
뽀봉
맛있는 다이어트를 위한 비비드 저당소스 추천해요👍🏻
안녕하세요! 다이어트를 시작하고 15kg를 감량하고 건강하게 식단과 운동으로 유지를 하고 있는 지니어트 유저 입니다. 이번에는 저당음식이란 주제를 보는 순간 바로 생각난 저의 애착 식품을 소개하려고 해요. 제가 살이 찌게 된건 과도한 스트레스를 자극적인 음식들로 먹었던게 한몫 했었는데 특히나 감칠맛 도는 자극적인 양념소스들을 참 좋아했어요. 밀가루옷을 입히고 시커먼 기름에 한껏 튀겨서 나오는 튀김종류들 음식들도 그냥 먹지 않고 달콤하고 매콤한 소스들을 찍어 먹었거든요. 하지만 다이어트를 시작하고 하나부터 열까지 나쁜 습관들을 고쳐나가기 시작했고 특히 양념소스들은 다 버려버렸어요. 그리고 검색을 시작했고 새롭게 찾아낸 제품이 바로 비비드의 저당소스들 입니다! 제가 구매해서 먹고 있는 비비드의 저당소스들을 소개하고 왜 비비드의 저당소스를 추천하는지 말씀드려볼게요. 1. 저칼로리 스윗 칠리소스(320g) 칼로리 : 100g당 25kcal 당류 : 100g당 2g(2%) 칼로리는 100g당 25칼로리이고 당류 확인하셨나요? 스위트 칠리소스 인데 당류는 거의 없다고 해도 무방한 2g 이에요. 표기를 보지 않고 먹게 된다면 당연히 지극히 매콤달콤한 칠리소스라고 생각하시게 될거에요. 국산 홍고추와 멕시코산 할리페뇨를 넣어 만들어 매콤하면서도 새콤살콤 감칠맛을 내주는 소스에요. 칠리소스 좋아하시는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2. 저칼로리 양념치킨 소스(320g) 칼로리 : 100g당 35kcal 당류 : 2g(2%) 두번째 먹고 있는 제품은 저에게 절대 빼놓을수 소스! 바로 저칼로리 양념치킨 소스에요. 워낙 평소에 소스를 좋아하다보니 대용량 양념치킨 소스를 구매해서 먹었었는데요 이제는 비비드의 양념치킨소스를 이용하고 있어요. 제가 주로 이 소스를 곁들여 먹는 제품은 바로 닭가슴살이에요 예전처럼 튀김종류를 안먹다시피 하면서 닭가슴살은 정말 자주 먹거든요. 닭가슴살을 굽거나 닭가슴살 탕수육을 만들어 양념치킨 소스와 곁들여 먹으면 칼로리폭탄 음식들 생각 절대 안나서 좋아합니다^^ 3. 저칼로리 토마토 케찹(320g) 칼로리 : 100g당 35kcal 당류 : 3g(3%) 마지막은 제가 가장 자주 먹는 소스! 바로 저칼로리 토마토케찹 이에요. 매일 달걀을 먹는데 삶은달걀을 먹을때도 있지만 식사를 할때 달걀후라이를 해서 먹는경우가 더 많거든요 예전에는 정말 당이 가득가득한 일반 케찹을 먹었지만 이제는 바이바이.. 지금은 비비드의 저당 토마토케찹으로 바꾸고 정말 만족하고 있답니다. 당이 적어서 맛이 많이 다르다고 생각하실수도 있지만 토마토의 진하고 풍부한 감칠맛이 그대로 느껴지기 때문에 충분히 만족하실겁니다^^ ▶비비드 소스 추천 이유◀ 1. 합법적 저칼로리, 저당소스! 저칼로리로 표기를 할수 있으려면 법적기준으로 100g당 40kcal 미만을 충족해야 저칼로리라고 표기를 할수 있는데요 비비드 소스는 그 기준을 충족한 '진짜 저칼로리' 제품이라 다이어트 하시는 분들은 믿고 먹을수 있는 제품이에요. 참고로 100ml당 4kcal 미만이라면 칼로리가 없다는 표시를 해도 된다고 하네요. 2. 취향에 맞는 다양한 종류의 소스 전 제가 먹는 토마토케찹이나 치킨소스 위주로 먹다보니 비비드 소스가 얼마나 다양하게 있는지 잘 몰랐는데요 종류가 정말 다양하게 있더라구요. 짜장, 돈까스, 마라, 굴, 바베큐, 비빔장, 짬뽕소스까지 정말 다양하게 있어서 어떤분이라도 취향에 맞게 선택해서 고를수 있는 장점이 있어요. 어느 음식을 먹더라도 비비드 소스와 맞는 소스가 있을수밖에 없을 겁니다. 비빔면이 먹고 싶으면 비빔소스, 돈가스 튀겨먹을땐 돈가스 소스, 볶음밥 먹을때 굴소스, 샐러드 먹을땐 드레싱소스~ 이런식으로 어떤 요리를 해먹더라도 저당과 저칼로리를 충족할수가 있답니다! 다이어트를 시작하신 분들! 식단관리는 하면서도 속세의 맛은 놓치기 싫은 분들에게 아주 안성맞춤 이구요! 그동안 맛없고 심심한 저당제품에 억지로 먹어서 질린 분들이라면 맛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저당과 저칼로리 제품으로 다이어트 성공하시기 바랍니다! 화이팅!
치노카푸
혈기챌9기 6일차 인증
점심에 빵이랑 양송이 스프를 먹었다 밀가루 안먹어야지 생각은 하는데 계속 빵이 생각나네 ㅜㅜ
HH0308
저당간식 추천
제가 다이어트할때 먹는 간식으로 아이비 크래커 저당을 추천합니다 80시간 발효 정통 크래커 제품이네요 원재료명은 밀가루.쇼트닝.혼합식용유. 천일염.곡류가공품.효모 등등 이보다 좋은 저당 간식은 없는듯요 크래커속에 치즈넣어 먹음 더욱좋은 간식이랍니다
후빠
혈당일기 9기 5일차
2024.8.15 공복 혈당96 공복 운동이 혈당에 많은 영향을 미치는거 같다. 점심 (밀가루)과식해서 좀 걱정했지만 먹고 난 후 산책 한 덕인지 혈당은 안정적. 저녁 샌드위치 먹고 한강 러닝 할 예정.
클로니
혈기챌 9기 9일차 (08.13일)
일자 : 24.08.14 측정시간 : 아침 식후 오늘은 아침은 간단히 토스트를 먹었다. 밀가루 음식이라 걱정은 했지만 당은 정상으로 나왔다. 걷기 운동을 하고 오늘은 저녁에는 말복이니까 수영하고 맛난거 먹어야겠다. 무더운여름 잘 이겨내보자고 ㅎ 말복도 잘먹어야지
깜여사
혈당일기 9기 7일차인증
2024.8.14.계속 35도 넘다 어제 빵을 많이 먹어서인가 식전에 쟀는데 상상 이상이다. 밀가루는 조심해야하는데 자꾸 손이 간다ㅠ
신나게살자고
저당간식은 아이비 크래커
제가 다이어트할때 먹는 간식으로 아이비 크래커 저당을 추천합니다 80시간 발효 정통 크래커 제품이네요 원재료명은 밀가루.쇼트닝.혼합식용유. 천일염.곡류가공품.효모 등등 영양성분 총 내용량 155g 속에 6봉디가 들어있는데 과자 1봉지당 26g 칼로리는 120칼로리에 나트륨 함량은 180 mg 탄수화물 19g 당류는 1g 미만으로 진짜 작더라구요 지방 3.3g 트랜스지방0.1g 포화지방2g 콜레스테롤 0mg 단백질3g 개별포장이라서 좋아요 짜지도않고 씹을수록 고소한맛 이보다 좋은 저당 간식은 없는듯요 크래커속에 치즈넣어 먹음 더욱좋은 간식이랍니다
산곡동미녀삼총사
헬씨딜 -두부곤약면
요즘처럼 더운 여름에는 면 종류를 많이 먹게되는에 밀가루로 만든 면 대신 찾아보다 두부와 병아리콩으로 만들어 탄수화물을 줄인 면이라기에 구매해보았어요 여러번 헹궈내니 특유의 냄새도 없고 배부르지만 칼로리걱정이 없어 좋아요 콩물에 넣어 콩국수로 만들어먹기도 하고 비빔국수로 만들어먹기도 하는데 식감도 좋아 앞으로 자주 먹을 것 같아요 1인분씩 포장되어오는데 양도 많고 한번에 한봉지씩 뜯어 먹을 수 있어 편해요
아무도
8/12(월)라면의 지방·나트륨 줄일 수 없나?… ‘이 음식’ 넣었더니 몸에 변화가?
저는 라면 먹게되면 건면을 선택하는 편이고 건면이 아닌 다른 라면을 먹게되면 양배추/양파/팽이버섯 등을 넣어 건강하게 먹으려고 하는편입니다. 😱라면의 성분표 살폈더니… 높은 열량에 짠 스프, 포화지방 라면은 탄수화물인 밀가루를 기름에 튀긴 것이다. 혈당을 빨리 올리는 당 지수가 높다(질병관리청 자료). 당뇨병 예방-조절에 좋지 않다, 열량도 꽤 높아 400 칼로리 이상인 제품들이 많다. 지속적으로 많이 먹으면 체중 조절에 부담이 된다. 짠 스프도 건강에 안 좋다. 나트륨 함량이 2000mg 가량인 제품이 있다. 매번 라면 국물까지 다 먹으면 혈압을 올리고 위 점막에 좋지 않다. 🥲짠 성분, 포화지방 줄이는 게 핵심… “김치는 잠시 멀리 하세요” 많은 사람들이 라면에 소금에 절인 김치를 같이 먹지만 건강에는 좋지 않다. 짠 성분이 크게 늘어나기 때문이다. 건강을 위해 김치는 잠시 멀리하는 게 좋다. 대신에 냉장고를 뒤져 쓰고 남은 생채소를 넣어보자. 생배추, 양배추, 녹색 채소, 양파, 토마토, 시금치 등이 있으면 더욱 좋다. 대부분의 채소는 식이섬유가 많아 몸속에서 라면의 포화지방과 콜레스테롤을 줄이는 효과가 있다. 소금에 절이지 않아 라면의 짠맛을 중화시키고 칼륨 성분은 나트륨 배출에 기여한다. 🍅방울토마토, 🥕당근 넣었더니… 어떤 변화가? 냉장고에 방울토마토와 당근이 있다면 라면에 넣어보자. 의외로 맛도 좋다. 무엇보다 건강 효과가 크게 높아진다. 토마토의 핵심 성분인 라이코펜은 열을 가하면 효능이 더 늘어난다. 익힌 토마토가 몸에 더 좋다. 당근에 많은 비타민 A는 라면의 기름에 잘 녹는 지용성 비타민으로 흡수율이 훨씬 더 높아진다. 살짝 익힌 당근은 영양소가 활성화된다. 비타민 A는 눈 건강, 골격 유지에 기여한다. 😁배보다 배꼽이 클수록 좋다?… 건강에 좋은 식재료 투입 라면을 건강하게 먹는다고 비싼 식재료를 대거 투입하면 배보다 배꼽이 더 큰 격이다. 일단 냉장고에 남은 음식을 더 활용해보자. 콩나물이 있다면 넣어보자. 혈압 조절에 기여하는 항고혈압 펩타이드가 들어 있다. 술을 많이 마셨다면 콩나물이 숙취 해소에 도움이 된다. 아스파라긴산과 식이섬유가 술로 인한 아세트알데히드의 독성을 줄여준다. 나이 들면 몸의 변화가 심해진다. 젊을 때처럼 라면을 먹지 말자. 국물이 너무 짜면 남기는 습관을 들여야 한다. 라면 하나에도 절제가 필요하다. 출처:코메디 닷컴 오늘 저녁은 라면이었는데 다양한 재료들을 넣었어요. (양배추, 토마토, 콩나물, 양파) 보기에는 맛없어 보이지만 저는 맛있게 먹어습니다.😆😆
냥식집사
초간단 단호박빵
1.단호박씻어 1분정도 전자렌지에 돌리면 쉽게 자를수 있어요 자른 단호박을 렌지에 넣고 3분정도 돌립니다 단호박 익힐동안 견과류를 갈지말고 잘라 줍니다익힌 단호박 쉽게 빻아집니다단호박 자체가 달지만 그래도 맛있게 설탕대신 바나나와 계란 노른자를 넣어 섞어줍니다남은 계란흰자로 머랭치기를 해주고..잘개 썰은 견과류반, 머랭과함께 소금두꼬집 넣고 섞어줍니다 젖병재질의 찜기에 올리브유를 바르고 부운 뒤 위에 나머지견과류 반을 뿌려줍니다 전자렌지에 넣고 7분이면 끝!!바로먹어도 맛있지만 저는 냉장고에 넣었다 큐브모양으로 잘라먹으니 더 시원하고 쫄깃 밀가루없이 단호박빵완성!!! 완전 건강다이어트 빵입니다 유트브는 더 간단 https://youtube.com/shorts/QrH_lVDxtqM?si=j2QERe-CWwi4uKHj
코로세움
혈기챌 9기 6일차
8월 12일 아침 공복혈당 90 전날 저녁식사를 과식이나 밀가루음식을먹지 않으니 혈당수치가 안정적이다
은향이
혈당기록챌린지9기 3일차
2024.8.11.저녁식후2시간 낮에 냉면과 갈비탕을 나눠 먹고 집에 왔는데 입이 심심래서 마트에서 과자1봉을 사 왔다 처음에는 덜어먹었다가 결국 1봉을 다 먹었고 운동없이 앉아만 있다가 저녁에 김치찌개에 밥 먹고 1시간 실내자전거를 탔다 근데 점심 과식에 간식, 운동이 없어서인지 많이 떨어지질 않았다 밀가루중독 ㅠㅠ 군것질 줄이자. 견과류 사서 다시 건강한 식단으로 돌아가야겠다
달콤슈
8월 11일 혈당일기 9기 3일차
날짜) 8월 11일 측정시간) 저녁7시 30분 내용) 오늘 저녁으로 해물칼국수를 먹었어요 너무 오란만에 먹은 칼국수라 많이 먹어사 걱정스러웠는데. 아니나 다를까 식후 10분 혈당수치가 150이 넘었어요 밀가루 멀리해야하는거 아는데요 그게 쉽지 않아서 탄수화물 중독증에서 벗어나고 싶어요 노력은 하고 있는데 더 열심히 해서 건강해졌으면 바램입니다
정숙한여자정말
51세 김지수 동안 비결 “피부과 돈 아까워 1일 1팩, 라면 8개월에 1번 먹어”
네?? 라면 8개월에 1번요? ㅎㅎ 진짜 대단하시네요 저는 그래도 일주일에 한번은 먹는거 같은데 ㅠㅠ 이러니 나이에 비해 젊고 예쁜가보네요~ 배우 김지수가 동안 비결을 공개했다. 8월 10일 방송된 JTBC 예능 '아는 형님'(이하 '아형') 445회에서는 JTBC 새 드라마 '가족X멜로'의 주역 지진희, 김지수, 정웅인, 최민호가 형님학교로 전학을 왔다. 이날 김지수의 수식어로는 '동안 퀸'이 언급됐다. 형님들은 이에 "인정"이라며 미모가 90년대 때와 조금도 달라지지 않았다고 칭찬했고 김지수는 오히려 "그때가 더 나이 들어 보였다"고 너스레 떨었다. 형님들은 김지수의 동안 비결을 궁금해했다. 서장훈이 "과감한 투자? 피부과를 자주 가냐"고 묻자 김지수는 "나는 피부가 얇아서 레이저도 잘 안 맞는다. 나는 피부과에 쓰는 돈이 아깝다"면서 1일 1팩으로 관리함을 드러냈다. "집에서 샤워하고 팩도 비싼 걸 안 한다"고. 식단 관리에 대해선 밀가루, 라면 다 좋아하지만 "라면 같은 거 참았다가 8개월에 한 번 먹는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누구보다 강호동은 "라면 한 개를 8개월에 한 번 먹는다고? 난 이번주에 12개 먹었는데"라고 밝혀 웃음을 유발했다. 한편 1972년생 만 51세 김지수는 1992년 SBS 2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했다. <출처 NewsEN>
우리화이팅
8월 10일 / 혈당일기 9기 1일차
- 날짜 : 8월 10일 - 혈당 측정 시간 : 아침 식후 1시간후 - 내용 : 오늘은 아침식후 1시간후 혈당 체크를 하였다. 아침 식단으로는 피자와 아메리카노를 마셨다 그리고 1시간 후 혈당 측정을 하였는데 수치는 113 나왔다. 조긍 높게 나왔지만 식후 혈당이라 정상수치 범위안에 들어왔다. 밀가루를 줄이려고 했는데 아침부터 실패해서 아쉽다.
건강하자으니
“오이 잘 씻어도 농약 남는다고?”…껍질 꼭 벗기고 먹으라는데, 진짜?
식초물에 담그면 더 세척 잘될줄 알았는데 별 차이가 없다네요 ㅠㅠ 껍칠채 먹어야 맛있는 과일과 야채인데 조심해야겠어요~ 과일, 채소별로 세척법이 다 틀리니 한번 보시면 좋을꺼 같아요~ 과일과 채소를 먹기 전에 씻는 것이 일반적이다. 하지만 최근 연구에 따르면, 이러한 세척만으로는 농약을 완전히 제거하지 못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 등 외신에 따르면 중국 안후이 농업대학교 연구진은 기존의 검사로는 발견되지 않는 미량의 화학물질을 감지할 수 있는 고감도 필름을 사용해 이 사실을 밝혀내고 학술지 나노레터스(Nano Letters)에 최근 발표했다. 이번 연구에서 연구자들은 사과와 오이에 티람(thiram)과 카벤다짐(carbendazim)이라는 농약을 뿌린 뒤, 일반 가정에서 과일을 씻듯 세척 했다. 그 결과, 특수 필름을 통해 들여다본 오이와 사과 표면에 여전히 미량의 농약이 남아 있었다. 같은 방식으로 새우, 고춧가루, 쌀 등 다른 식품에도 적용했으며 이들 식품에서도 농약 오염이 확인됐다. 미국 환경보호국(EPA)에 따르면 카벤다짐은 일부 동물 연구에서 간암 발생 위험을 증가시킬 수 있는 농약이며, 티람은 태아의 발달 문제와 관련 있고 일반적으로 피부에 자극을 줄 수 있다. 카벤다짐에 고농도로 노출될 경우 두통, 어지러움, 메스꺼움, 구토, 운동 장애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연구진은 이번 연구 결과가 과일과 채소를 세척하는 것만으로는 불충분하다는 증거를 제공하며, 사과나 오이 같은 식품의 껍질을 벗기고 먹을 것을 권장했다. 연구진은 “단순한 세척만으로는 과일의 농약 섭취 위험을 피할 수 없으며, 껍질을 벗기는 것이 과일의 표면과 과육에 있는 농약의 위험을 피하고 농약을 섭취 가능성을 줄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 다만, 중국에서 연구에 이용한 농약 티람과 카벤다짐은 영국과 우리나라에서는 사용이 허가되지 않았다. 영국으로 수입된 식품은 이러한 농약을 사용해 재배될 수 있고 슈퍼마켓에서 판매될 수 있지만, 그 화학물질의 흔적이 너무 적어 연구에서 나타난 부작용을 유발할 가능성은 거의 없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의견이다.. 우리나라에서도 카벤다짐은 다양한 작물에서 곰팡이병을 방제하기 위해 사용됐었다. 건강에 미치는 영향과 환경적 문제로 인해 일반적으로 사용이 금지됐다. 티람은 주로 종자 처리용 살균제로 사용된 농약으로, 이 역시 건강과 환경에 미치는 부정적인 영향 때문에 사용이 줄어들었고, 국내에서도 잘 사용하지 않는다. 카베다짐과 티람은 안전성 문제로 인해 지속적으로 관리 및 규제를 강화하고 있으며, 대체 농약 또는 비화학적 방제법이 권장되고 있다. 꼭 위 농약 성분이 아니더라도 많은 연구를 통해 농약에 노출되면 암 등 질병 위험 증가와 관련이 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최근 한 연구에서는 농약이 호지킨 림프종, 백혈병, 방광암과 같은 암에 미치는 영향이 흡연보다 크다고 발표되기도 했다. 다만 전문가들은 과일과 채소를 섭취함으로써 얻는 건강상의 이점이 미미한 농약 섭취로 인한 위험보다 훨씬 크다는 점을 간과해서는 안된다고 지적한다. 과일과 채소를 씻을 때 잔류 농약이 염려된다면 식약처에서 소개한 과일 채소별 똑똑한 세척법을 따라해보자. 껍질째 좋은 사과 = 사실상 흐르는 물에 잘만 씻으면 껍질째 먹어도 된다. 다만 꼭지 근처 움푹 들어간 부분에 상대적으로 많은 농약이 잔류하므로, 껍질째 먹을 땐 이 부분을 먹지 않는 게 좋다. 오돌토돌 돌기 나온 오이=는 흐르는 물에서 표면을 스펀지 등으로 문질러 씻는 것이 좋다. 그다음 굵은 소금을 뿌려서 문지르고 다시 흐르는 물에 씻으면 된다. 겉껍질이 있는 바나나 =수확을 전후해 대부분 보존제나 살균제 등을 뿌린다. 수확 후 보존제를 탄 연기를 쐬게 하는 훈증법도 사용한다. 하지만 어느 경우에도 껍질을 뚫고 속살까지 농약이나 보존제가 침투하지는 않기 때문에 별도 세척할 필요는 없다. 알알이 세척이 필요한 포도 = 포도알 사이까지 깨끗이 씻기 어렵기 때문에 알알이 떼어내서 씻는 사람이 많다. 그러나 송이채 물에 담갔다가 흐르는 물에 잘 헹궈서 먹으면 큰 문제가 없다. 밀가루나 베이킹 소다를 포도에 뿌려 씻으면 농약을 흡착해 더 깨끗해진다는 주장도 있다. 잘 무르기 쉬운 딸기 = 표면적이 넓어 농약 흡수량이 많은 데다, 잘 무르기 때문에 손으로 비벼 씻기가 곤란하다. 다른 야채보다 더 많이 흐르는 물에 씻어야 하며, 특히 꼭지 부분은 농약이 상대적으로 많이 잔류하므로 먹지 않고 남기는 게 좋다. 세심하게 씻어야 하는 깻잎 = 잔털 사이에 농약이 묻어 있을 가능성이 많으므로, 흐르는 물로만 씻어선 곤란하다. 다른 야채보다 더 많이 비벼서 씻는 게 좋다. 물에 5분 정도 담갔다가 30초 정도 흐르는 물에 다시 문질러 씻으면 70% 정도의 잔류 농약이 제거된다. 겉잎은 없애야 하는 양배추 =양배추는 겉잎에 아무래도 농약이 많이 묻어 있다. 흐르는 물에 잘 씻고 먹을 때 겉잎을 2~3장 떼어내면 안심할 수 있다. 과일과 채소를 1분 동안 물에 담가 두었다가 손으로 저으며 씻은 후, 다시 흐르는 물에 30초 정도 헹구는 ‘담금물 세척법’도 유용하다. 이렇게 하면 물과 접촉하는 시간이 길어져 대부분의 잔류 농약을 제거할 수 있다. 과일이나 채소를 식초나 소금, 숯을 담근 물 등으로 씻는 경우도 많지만 그냥 물로 씻었을 때와 비교했을 때 농약 제거 효과에는 별다른 차이가 없다. <출처 코메디닷컴>
우리화이팅
저당간식소개합니다.
저당 간식을 소개합니다 제품명은 구 욘 슈가프리 초코칩 쿠키입니다 .스페인에서 만든 초콜릿 가공 품입니다 .재료는 밀가루 초코칩 해바라기유 이소 말트 정제소금 천연향료가 들어갑니다 .폴리에 칠 렌 포장 재질을 사용하고 있습니다.영양 정보에는 트랜스지방이 들어가 있지 않으며 콜레스테롤도 없습니다 .닥 다 몰에서 구입했으며 관심 있으시면 닥 다 몰에서 구입하세요 .
토끼7777
중년에 맞는 소식? 무엇을 먹을까... 최악의 식습관은?
소식 자체보다 음식 종류가 중요 밥상에서 탄수화물-지방-단백질 비율을 생각하는 사람은 건강에 신경 쓰는 사람이다. 중년이 되면 남녀 모두 살이 찐다. 특히 여성은 갱년기 호르몬의 변화로 뱃살이 나올 수 있다. 젊을 때처럼 과식을 자주 하면 체형은 더 두툼해진다. 몸의 변화가 심한 중년은 식습관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어떻게 먹어야 할까? 노년이 돼도 적게 먹는 게 좋을까? 탄수화물, 지방, 단백질에 변화를... "소식 자체보다 음식 종류가 중요" 중년 이상이 되면 사실상 과식 자체가 어렵다. 노화로 소화액, 췌장액 등이 줄어 많이 먹으면 몸이 부대낄 수 있다. 비만과 혈관병을 일으키는 밀가루 음식, 쌀밥, 흰빵을 잡곡 위주로 바꾸고 고기 비계에 많은 동물성지방 대신 ☆불포화 지방산이 많은 가금류(닭, 오리고기 등), 콩류, 견과류를 자주 먹는 게 좋다. 채소-과일도 소금에 절인 것보다 ☆생채소가 더 좋다. 단 음식도 줄여야 한다. 암 환자의 절반이 50~60대... "이 시기를 잘 보내야" 식습관의 변화는 40대부터 시작하는 게 좋다. 50~60대도 늦은 것은 아니다. 음식 선택도 중요하지만 조리 방식을 바꿔야 한다. 중년들이 젊을 때는 적었던 굽거나 튀긴 음식이 너무 많이 늘었다. ☆예전에 드물었던 대장암이 폭발적으로 증가한 것은 동물성지방 과다 섭취 외에 조리 방식도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 2021년에만 3만 2751명의 신규 환자가 발생, 전체 암 1~2위권이다. 단백질 섭취를 위해 고기도 먹되 예전처럼 삶아서 ☆수육 형태로 먹는 게 좋다. ☆식사 중탄수화물-지방-단백질 비율 생각하면... "건강수명 보인다" 국민영양조사 통계를 보면 매번 탄수화물 과다 섭취가 문제다. 쌀밥에 김치, 짠 국물 음식 위주다.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비율이 66%: 15%: 19%로 탄수화물 비율이 높고 지방 비율이 낮은 편이다. 중년에 뱃살이 너무 나왔다면 탄수화물을 55% 정도 줄이고 잡곡을 많이 섞는 게 좋다. ☆밥상에서 탄수화물-지방-단백질 비율을 생각하는 사람은 건강에 신경 쓰는 사람이다. 노인 가운데 노쇠가 특히 빠른 사람은? 왜? 노인이 되면 소화액이 더 줄어 많이 먹지 못한다. 장수 노인들이 소식을 강조하는 것은 몸의 변화 때문이기도 하다. 노인의학 분야 국제 학술지(Experimental gerontology)의 논문에 따르면 한국 노인 2072명(70∼84세) 가운데 사별 등으로 인해 혼자 식사하는 사람들(특히 남성)은 노쇠 발생 위험이 61% 높았다. 적게 먹는 데다 밥-김치 등 탄수화물 위주의 식단이 많기 때문이다. ☆결론을 말하면 중년-노년 모두 자신의 신체 활동량에 맞게 식사량을 조절하는 게 좋다. 뱃살이 많이 나온 중년이라면 탄수화물-지방 섭취량을 관리해야 한다. 노년은 잘 먹는 게 중요하다. 기력이 떨어지면 낙상 사고 등의 위험도 높다. 밥상에서 밥-달걀-콩-생선-삶은 고기-채소의 비율을 생각하는 사람은 건강수명을 누릴 가능성이 높다
핑크한울이
8월 9일 혈당 기록 챌린지 9기 인증
날짜 8월 9일 시간 간식 내용 오늘 간식으로는 두유와 과자, 과일을 먹었습니다. 두유는 설탕무첨가 두유를 먹었고 감자과자는 밀가루가 많이 들어가지 않은 것을 먹었습니다. 그리고 쌀과자도 먹었습니다. 과일은 참외 반쪽을 먹었습니다.
so2
"오이 잘 씻어도 농약 남는다고?"...껍질 꼭 벗기고 먹으라는데, 진짜?
중국 안후이 농업대학교 연구 결과...일반 가정에서 씻는 방법으로 세척시 미량 농약 남아있어, 오이나 사과는 껍질 벗기라 조언 과일과 채소를 먹기 전에 씻는 것이 일반적이다. 하지만 최근 연구에 따르면, 이러한 세척만으로는 농약을 완전히 제거하지 못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 등 외신에 따르면 중국 안후이 농업대학교 연구진은 기존의 검사로는 발견되지 않는 미량의 화학물질을 감지할 수 있는 고감도 필름을 사용해 이 사실을 밝혀내고 학술지 나노레터스(Nano Letters)에 최근 발표했다. 이번 연구에서 연구자들은 사과와 오이에 티람(thiram)과 카벤다짐(carbendazim)이라는 농약을 뿌린 뒤, 일반 가정에서 과일을 씻듯 세척 했다. 그 결과, 특수 필름을 통해 들여다본 오이와 사과 표면에 여전히 미량의 농약이 남아 있었다. 같은 방식으로 새우, 고춧가루, 쌀 등 다른 식품에도 적용했으며 이들 식품에서도 농약 오염이 확인됐다. 미국 환경보호국(EPA)에 따르면 카벤다짐은 일부 동물 연구에서 간암 발생 위험을 증가시킬 수 있는 농약이며, 티람은 태아의 발달 문제와 관련 있고 일반적으로 피부에 자극을 줄 수 있다. ☆카벤다짐에 고농도로 노출될 경우 두통, 어지러움, 메스꺼움, 구토, 운동 장애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연구진은 이번 연구 결과가 과일과 채소를 세척하는 것만으로는 불충분하다는 증거를 제공하며, 사과나 오이 같은 식품의 껍질을 벗기고 먹을 것을 권장했다. 연구진은 "단순한 세☆척만으로는 과일의 농약 섭취 위험을 피할 수 없으며, 껍질을 벗기는 것이 과일의 표면과 과육에 있는 농약의 위험을 피하고 농약을 섭취 가능성을 줄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 다만, 중국에서 연구에 이용한 농약 티람과 카벤다짐은 영국과 우리나라에서는 사용이 허가되지 않았다. 영국으로 수입된 식품은 이러한 농약을 사용해 재배될 수 있고 슈퍼마켓에서 판매될 수 있지만, 그 화학물질의 흔적이 너무 적어 연구에서 나타난 부작용을 유발할 가능성은 거의 없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의견이다.. 우리나라에서도 카벤다짐은 다양한 작물에서 곰팡이병을 방제하기 위해 사용됐었다. 건강에 미치는 영향과 환경적 문제로 인해 일반적으로 사용이 금지됐다. 티람은 주로 종자 처리용 살균제로 사용된 농약으로, 이 역시 건강과 환경에 미치는 부정적인 영향 때문에 사용이 줄어들었고, 국내에서도 잘 사용하지 않는다. 카베다짐과 티람은 안전성 문제로 인해 지속적으로 관리 및 규제를 강화하고 있으며, 대체 농약 또는 비화학적 방제법이 권장되고 있다. 꼭 위 농약 성분이 아니더라도 많은 연구를 통해 농약에 노출되면 암 등 질병 위험 증가와 관련이 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최근 한 연구에서는 농약이 호지킨 림프종, 백혈병, 방광암과 같은 암에 미치는 영향이 흡연보다 크다고 발표되기도 했다. 다만 전문가들은 과일과 채소를 섭취함으로써 얻는 건강상의 이점이 미미한 농약 섭취로 인한 위험보다 훨씬 크다는 점을 간과해서는 안된다고 지적한다. ☆과일과 채소를 씻을 때 잔류 농약이 염려된다면 식약처에서 소개한 과일 채소별 똑똑한 세척법을 따라해보자 ☆껍질째 좋은 사과 사실상 흐르는 물에 잘만 씻으면 껍질째 먹어도 된다. 다만 꼭지 근처 움푹 들어간 부분에 상대적으로 많은 농약이 잔류하므로, 껍질째 먹을 땐 이 부분을 먹지 않는 게 좋다. ☆오돌토돌 돌기 나온 오이는 흐르는 물에서 표면을 스펀지 등으로 문질러 씻는 것이 좋다. 그다음 굵은 소금을 뿌려서 문지르고 다시 흐르는 물에 씻으면 된다. ☆겉껍질이 있는 바나나 수확을 전후해 대부분 보존제나 살균제 등을 뿌린다. 수확 후 보존제를 탄 연기를 쐬게 하는 훈증법도 사용한다. 하지만 어느 경우에도 껍질을 뚫고 속살까지 농약이나 보존제가 침투하지는 않기 때문에 별도 세척할 필요는 없다. ☆알알이 세척이 필요한 포도 포도알 사이까지 깨끗이 씻기 어렵기 때문에 알알이 떼어내서 씻는 사람이 많다. 그러나 송이채 물에 담갔다가 흐르는 물에 잘 헹궈서 먹으면 큰 문제가 없다. 밀가루나 베이킹 소다를 포도에 뿌려 씻으면 농약을 흡착해 더 깨끗해진다는 주장도 있다. ☆잘 무르기 쉬운 딸기 표면적이 넓어 농약 흡수량이 많은 데다, 잘 무르기 때문에 손으로 비벼 씻기가 곤란하다. 다른 야채보다 더 많이 흐르는 물에 씻어야 하며, 특히 꼭지 부분은 농약이 상대적으로 많이 잔류하므로 먹지 않고 남기는 게 좋다. ☆세심하게 씻어야 하는 깻잎 잔털 사이에 농약이 묻어 있을 가능성이 많으므로, 흐르는 물로만 씻어선 곤란하다. 다른 야채보다 더 많이 비벼서 씻는 게 좋다. 물에 5분 정도 담갔다가 30초 정도 흐르는 물에 다시 문질러 씻으면 70% 정도의 잔류 농약이 제거된다. ☆겉잎은 없애야 하는 양배추 양배추는 겉잎에 아무래도 농약이 많이 묻어 있다. 흐르는 물에 잘 씻고 먹을 때 겉잎을 2~3장 떼어내면 안심할 수 있다. ☆☆과일과 채소를 1분 동안 물에 담가 두었다가 손으로 저으며 씻은 후, 다시 흐르는 물에 30초 정도 헹구는 '담금물 세척법'도 유용하다. 이렇게 하면 물과 접촉하는 시간이 길어져 대부분의 잔류 농약을 제거할 수 있다. 과일이나 채소를 식초나 소금, 숯을 담근 물 등으로 씻는 경우도 많지만 그냥 물로 씻었을 때와 비교했을 때 농약 제거 효과에는 별다른 차이가 없다.
핑크한울이
뉴룽지
신상 과자입니다 이름도 뉴룽지네요 ㅋㅋㅋ 요즘 노밀가루 과자 많죠 이건 노밀은 아닌듯 고소달달바삭 해요 우왕 맛있다는 아니고 가볍게 먹을 과자입니다 칼로리는 절대 가볍지 않아요
현유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