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카 초코 무'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밀카 초코 무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김장 전 무타리 김치
알타리 보다는 조금 큰 무타리 김치 담궜어요 1단 중 3개가 조금 커서 깍두기 처럼 큼직하게 썰어서 담구고 나머지는 알타리처럼 4등분 후 담궜어요 잎이 싱싱해서 좋네요 담근 후 위에 덮어뒀어요~ 각각 담궈 2통으로 마무리... 한통은 밖에 두고 익혀서 먹어야 겠어요
목표사십구
일요일 마무리
라떼랑 카페에 1시간 40분 정도 있다가 나왔답니다. 이제는 많이 피곤하고 졸립더라구요. 집에 들어가면서 동생한테 전화 걸었더니 아이스 커피가 먹고 싶다 해서 메가커피에서 포인트로 테이크아웃해서 집에 들어왔어요. 집에는 5시 8분쯤 도착했고 오늘은 13,200보 입니다. 아까 카페에서도 뜨아 마시면서도 물도 많이 챙겨 먹었거든요. 집에 와서 물 2컵 더마시셔서 2L도 완료했어요. 피곤하고 배고픈 하루라 챌린지 정리만 빨리 하고 일찍 잠자리에 들여 합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레시피] 추석에 먹은 무나물!
이번 추석부터는 설에만 차례지내기로 해서 따로 음식은 안했지만 헛제사밥이라도 먹으면서 명절분위기 내자고 해서 나물 몇개 했어요. 그중에서 가장 다이어트에 좋은 무나물 레시피 공유해봅니다 1.무를 깨끗하게 씻어줍니다. 2.채칼 이용해서 무를 손질해줍니다. (채칼 위험하니 반드시 장갑끼고 하세요) 3.손질된 무를 냄비에 넣고 약간의 소금을 넣고 중불에서 볶아줍니다. 4.숨이 푹죽는걸 원하면 오래 볶아주고 아삭하게 먹고싶으면 짧게 볶으면 됩니다. 5.들기름은 휘리릭! 뿌려서 고소한 맛을 냅니다. 6.통깨를 마지막으로 뿌려줍니다. 무는 소화에 좋고 면역력 기관지 항암에도 좋은 채소입니다. 특히 디아스타아제, 아밀라아제 등 소화 효소가 풍부해서 소화불량에 좋고 식이섬유가 풍부해서 변비에도 좋아요!
안레몬
카무트 효소로
식사후 소화와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되는 흡수 율이 높은 고소한 리포좀 카무트 효소 섭취 하네요.
정수기지안맘
배고파져 너무 맛있어요
시장이 반찬입니다 산둘레길 한바퀴 돌고오니 배고파져서 남은 잡채데워 맛있게 먹어요
마음그릇
토요일 마무리
퇴근할 때 또 비가 오더라구요. 결국 저녁산책은 못했네요. 누나를 기다렸지만 저녁산책 안 가서 조금 실망한 라떼 모델로 하만챌 인증 사진은 찍었어요. 18,100보 입니다. 물도 2컵 더 마셔서 2L도 완료했어요. 이렇게만 마무리했으면 그나마 한 400g 정도만 쪘을까요? 또 밤에 견과류를 먹었답니다. 미치겠어요.😧 그리고 또 쪘죠😮💨 에휴 이 악순환은 어디서 끊을 수 있을까요?
성실한라떼누나
출근해서 프로틴 드링크
출근하면서 프로틴드링크를 편의점에서 2+1으로 사 왔네요. 하이뮨 프로틴밸런스로 샀는데 밀크쉐이크 2개와 초코 하나로 사왔답니다. 내가 새로운것 사오니까 이모도 맛본다고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고르라니까 밀크셰이크로 고르시네요. 그러나 진짜 한모금만 드셨답니다. 처음에 프로틴드링크 마시면 맛이 좀 애매하죠. 나도 처음에는 그걸 계속 마실 수 있을까 걱정하는데 지금은 이틀에 하나씩은 마시는 거 같애요. 하이뮨 프론틴밸런스 액티브 밀크셰이크 이고 250ml, 104kcal, 단백질은 20g 들었고 무설탕 무지방이라네요. kcal와 저 얘기 땜에 샀는데 마시니까 너무 달아서 놀랬답니다. 밀크셰이크 맛이라 그런가 적응이 좀 안됐어요. 대체당이라도 조금만 넣으면 더 나을텐데 이렇게 만들었을까요?😅 이게 하나 더 있는데 차라리 초코를 두 개 사걸 그랬어요. 요즘 초코만 계속 먹어서 일부러 이걸 2개 샀더니 좀 후회가 되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차나무 꽃
차나무꽃과 열매를 만났어요. 차나무는 가을에 꽃이 피고, 그 꽃이 지고 생긴 열매는 그 다음 해 가을에 익는다고 합니다. 그래서 올해 꽃과 지난 해 꽃이 만든 열매를 가을에 같이 볼 수 있어요. 이 때문에 차나무는 실화상봉수 또는 모자상봉수라고 불린답니다. 그런데 차 농장에서는 어린 잎을 계속 수확하기 때문에 꽃과 열매를 보기 힘들다네요,
들풀지기
마무리 스트레칭
하루의 피로 풀어지는 시간 숙면에 도움되는 스트레칭 해줍니다
예지영준맘
토요일 건강걸음 마무리하네요.
완연한 가을 날씨에 나들이와 건강 걸음으로 마무리하고 출석 포인트 적립까지 소소하지 만 챙기네요.
정수기지안맘
스트레칭 마무리
스트레칭으로 바쁜 하루 피로 풀어냅니다 ~
애플짱
카무트 효소
소화에 도움되는 카무트효소 한포 챙겨 먹어요 당관리에도 도움된다고 해요
들꽃7
은행나무 명소
매년 가보는 유명한 은행나무길 알고는 갔지만 파란 잎만 ~^^ 코스모스 옆에서 사진만 찍고 귀가
예지영준맘
무청볶음
무청볶음 삶아진 무청을 적당히 잘라 된장ㆍ고추가루ㆍ멸치ㆍ들기름ㆍ대파를 넣고 조물조물 10분간 둔다 물 500ml 를 넣고 끓인다 한번 푹 끓인다음 약불로 20분간 볶는다 마무리로 들기름ㆍ깨소금을 뿌린다 무청 칼로리 엄청 낮은거알죠?ㅋ 레시피과정 사진을 못 찍어서 이벤트참여 못하겠네요 다른레시피로 도전!!
사비나67
카무트 효소로
잔치국수 한 그릇 든든하게 먹고 소화와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되는 흡수율이 높은 리포좀 카 무트 효소로 식사후 속이 편안하네요.
정수기지안맘
비가 너무 자주 오네요
연휴 내내 비가 자주 오더니 ㅠㅠ 여전히 남은 날동안 흐림 아님 비네요 ㅠㅠ 가을 맑은 하늘이 그리워지네요 .... 연휴동안 비가 자주 와서 슬프네요 ㅠㅠ
여리나
금요일 마무리
몸무게도 1kg 이상이나 쪄서 급찐급빠 하려고 했거든요. 그런데 너무 많이 찌기도 했고 나한테 약간의 긴장감 주기 위해 36시간 금식으로 마음을 바꿨답니다.(34시간 금식이 될수도) 중간에 너무 힘들면 포기한 생각으로 시작해봅니다. 어제저녁 8시까지는 먹었으니 금요일 금식하고 토요일날 오전 8시에 먹을 생각이거든요. 그동안 물만 마시고 따뜻한 차나 깨끗한 아메리카 정도만 마실 생각이랍니다.(크샷추도 안됨) 그래도 칼슘 마그네슘은 챙기는 게 낫겠더라고요. 아침에 산책은 했고 9시 28분에 나와서 지하철 타고 엄마 면회 갔고 다시 지하철 타고.12시까지 출근했어요. 금요일 내내 비가 왔는데 비 오면 멀미가 더 심해져서 지하철만 탔답니다. 사실 지하철도 조금은 힘들었어요. 비 오는 날 차로 움직이면 멀미때문에 컨디션이 훨씬 안좋거든요. 조금이라도 무리를 할까 봐 천천히 걸어다녔답니다. 출근해서 뜨아 1잔 마셨어요. 그래도 카페인을 조금 집어 넣어야 일도 잘 해낼 수 있을 것 같았거든요. 비가 하루종일 오고 날도 너무 쌀쌀해서 뜨아를 마셨는데 계속 아이스아메리카노 마시다가 뜨아 마시니까 맛이 없더라구요. 천천히 한 모금씩 하다가 도저히 안 돼서 아이스 컵에 얼음 담아와서 뜨아 집어 넣어서 약간 미지근하고 마셨답니다. 그래도 얼음이 들어가니까 좀 더 마시기 편하더라고요. 이때만 해도 지금까지 걷다와서 약간 시원하게 마실 수 있었지만 나중에 근무 중에는 확실히 더 추워져서 내 바람막이 잠바까지 입고 일했답니다. 벌써 반팔에서 긴팔옷으로 바꿔야 될 때가 왔나 봐요. 천천히 아메리카까지 다 마시고 레모너리까지 섭취했습니다. 오늘은 속 쓰릴까봐.그냥 넘겼네요. 5시쯤 퇴근해서 서울대병원에서 돈 찾을 일이 있어서 서울대병원만 들리고 바로 집으로 왔답니다. 5시 38분쯤 집에 도착했는데 이때 가장 비가 많이 내렸어요. 바지까지 척척이 젖었답니다. 오늘은 17,200보 입니다. 라떼는 낮에는 내내 자다가 누나오면 산책을 더 할 수 있을거라 생각했겠지만 누나가 데리고 나갈 기미가 없으니 조금 우울해하는 것 같았어요. 하지만 밖에 너무 비가 오니까 어쩔 수 없어서 라떼한테는 내일 아침 나가자 하면서 달랬어요. 그리고 라떼 저녁 먹었답니다. 오늘 아침에 라떼 5분 산책하고 들어와서는 나는 육천보 마저 걸어야 돼서 얼른 나가서 왔거든요. 그리고 라떼 아침 먹일려니까 안 먹더라고요. 그래서 저녁으로 다 먹였습니다. 집에 와서 물 2컵 더 마셔서 2L 완료했습니다. 오늘은 단식이라 특히 물 마시는게 중요했는데 사실 다른 걸 안먹으니까 물도 잘 안들어가긴 했거든요. 보통 때 마시는 것보다 조금 더 힘들었지만 하루 종일 나눠서 천천히 계속 마시긴 했어요. 챌린지 정리도 가게에서 많이 해놨기 때문에 물챌만 하면 얼른 쉴 수 있었답니다. 배도 고프고 약간 힘들고 어지럽기도 하니까 일찍 자려고 합니다. ㅎㅎ
성실한라떼누나
마무리 스트레칭
하루의 피로 풀어주는 스트레칭 해주며 숙면에 도움받아요
예지영준맘
카무트 효소
카무트 효소 한포 챙겨 먹어요 당관리와 소화에 도움 된다고 해요
들꽃7
스트레칭 마무리
스트레칭으로 피로 풀고 마무리 숙면에 도움 받아요 ~
애플짱
카무트 효소로
식사후 소화에 도움되는 카무트 효소로 더부 룩함을 완화해 주고 소화와 혈당 관리에 도움 이 되네요.
정수기지안맘
음식리뷰~~뿡뿡이 스무디
베르베르 스무디와 단백질 섭취를 위한 연어셀러드로 점심을 냠냠~일명 뿡뿡이 스무디라 속편한 쾌변주스
박아림
스트레칭으로 마무리
자기전에 숙면을 위한 스트레칭 마무리 해요
들꽃7
마무리 스트레칭
연휴 마지막 날 피로 편안하게 풀어주며 숙면에 도움 받아요 오늘 수고 많으셨습니다 꿀잠 주무세요
예지영준맘
스트레칭 마무리
스트레칭으로 목욜 피로 풀어내고 숙면에 도움 받아요
애플짱
목요일 마무리
오늘 사람도 별로 없고 빨간 날 마지막 날이랑 퇴근도 일찍 했답니다. 근데 퇴근할 때 비가 내리기 시작하네요. 우산쓰고 3시 50분에 퇴근해서 4시 10분에 집에 들어왔네요. 이때가 18,700보나 됐답니다. 정말 꼼짝하기 싫었어요. 그래서 라떼 모델로 인증 사진까지 찍었는데~ 오늘 아침과 점심까지 정말 잘 먹었거든요. 근데 뭐가 허한지 집에 오자마자 또 이것저것 먹고 싶은 거예요. 결국 견과류와 시리얼도 좀 먹었답니다. 그렇게 잔뜩 먹었는데 라떼 눈치도 보이고 특히 엄마가 필요하다는 머그잔이 우리 가게에 있는데 내일 아침에 갖고 올까 생각했지만 아무래도 불안한 거예요. 많이 먹기도 했고요. 결국 5시 45분에 비도 안 오길래 라떼 데리고 우리 가게에 머그잔 가지러 다시 갔답니다. 머그잔만 챙겨서 바로 왔는데 집에는 6시 40분쯤 도착했네요. 갔다 오기만 했는데 내가 빨리 못 걸어서 그런가~ 1시간이나 걸렸네요. 오늘은 22,500보네요. 이렇게 걸을 생각이 1도 없었는데... 그래서 자꾸 뭐가 먹고 싶은건가 싶기도 하고요. 집에 와서 물 2컵 더 마셔서 2L도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카무트 효소
카무트 효소 한포 챙겨요 당관리도 해 주고 슈휴ㅏ에도 도움 주네요
들꽃7
카무트 효소로
점심 후 소화와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되는 흡 수율이 높은 리포좀 카무트 효소로 더부룩함 을 완화해 주네요.
정수기지안맘
도토리가든 안국에서 라떼랑~
도토리 가든에는 8시 19분쯤 도착했답니다. 아직 연휴라 그런가 줄도 없고 바로 들어갈 수 있었네요. 오늘쯤 요거트를 시키려고 했지만 아무래도 요거트는 너무 가격이 세더라고요. 그릭요거트는 100g 들어있고 토핑도 내 맘대로 고를 수 없고 뺄 수는 있다지만 돈은 그대로랍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조금 아깝더라고요. 결국 전에 먹고 싶었던 도토리브랜드 옥수수로 사고 아이스 아메리카노까지 시켰어요. 라떼랑 야외 자리에 앉았어요. 원래는 저 의자를 1개만 쓰는 건데 사람이 적어서 의자 2개를 붙여놓고 널널해 썼답니다. 물론 사람이 더 오지 않을까 항상 신경을 쓰긴 했네요. 아침이고 밖에 자리라 라떼가 떨까봐 내 바람막이 잠바 입혀줬네요. 저렇게 앞쪽으로도 자리가 있고 반대쪽에도 그만큼 있답니다. 넓은데 아무도 없으니까 좀 널널히 썼네요. 근데 우리가 2시간쯤 있었는데 어느 정도 지나니까 한두팀 앉기 시작했답니다. 이건 야외 자리고 실내 자리는 훨씬 사람이 많아요. 나는 라떼때문에 실내 자리에 못 앉으니까 생각도 안 하지만 다른 분들은 보통 실내 자리에 앉아요.ㅎㅎ 아 지금 보이는 저 파란 인형 배경으로 인증 사진 찍는 사람들이 가끔씩 왔답니다. 그래도 라떼는 조용히 사람들 지켜보고 있었어요. 오면 라떼 귀엽다고 한 마디씩 하고 가네요. ㅋㅋ 예전에 도토리 브래드(+요거트 크림)는 그냥 플레인과 초코가 있었거든요. 저 위쪽에 있는 것들인데 밑에 보면 새로운 종류가 4가지나 더 생겼어요. 딸기, 옥수수, 말차! 팥이 더 생겼더라고요. 난 옥수수 좋아하니까 오늘 옥수수로 사봤답니다. 이렇게 반 자르니까 밑에는 요거트 꾸덕한 크림이 밑에 깔려 있고 윗부분은 옥수수크림과 요거트 크림을 섞은 크림 같은데 옥수수 알갱이도 씹히고 옥수수 맛이 많이 났어요. 예전 도토리 브래드는 라떼가 안먹었었거든요. 그래서 이것도 안 먹을 줄 알았더니 옥수수 크림을 주니까 너무 맛있다고 잘 먹더라고요. 옥수수 크림 묻어 있는 빵도 너무 잘 먹고요😙 라떼가 너무 잘 먹으니까 라떼를 많이 줬네요. 라떼가 한 4분의 3, 내가 4분의 1 정도 먹었답니다. 근데 옥수수 알갱이는 안 줬어요. 예전에 옥수수 알갱이를 소화 못 시켜서 해서 옥수수 알갱이만 내가 쏙쏙 먹었답니다. 그랬더니 커피는 남았는데 빵을 다 먹어서 소금빵도 사왔어요. 여기는 소금빵 코너인데 윗부분은 플레인 소금빵이고 밑에는 다양한 것들을 더한 소금빵들이랍니다. 아랫것들도 맛있지만 플레인으로 하나 샀네요. 소금빵도 조금 줬는데 라떼는 이번에 아까 빵을 듬뿍 먹어서 그런지 이번엔 그냥 깨작까작 먹네요. 나는 맛있었지만 많이 먹는 것 같아서 반만 먹고 반은 포장해 갔답니다.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기고 일기도 쓰고 좀 정리도 하고 10시 3분에 일어났으니 거의 2시간 정도 있었네요. 라떼한테 잠바를 줘서 살짝 추웠답니다. 좀 더 따뜻하게 입고 다녀야 하나 봐요☺️
성실한라떼누나
빵 먹기 전에 야채와 단백질 챙김
견과류는 조금만 먹고 그나마 라떼랑 나눠 먹었답니다. 그리고 나서 당근스틱부터 먹기 시작했어요. 6천보 챌린지가 여유가 있길래 라떼 가고 싶은 데로 가라했더만 대학로에서 동네산책처럼 여기저기 다녔네요. 중부시장 갈 때까지 시간이 좀 걸렸어요. 중부시장 근처쯤에 새로운 당근 스틱도 빼서 먹었네요. 당근 스틱과 자두가 2조각 같이 있었어요. 이 당근은 반 정도 먹었답니다 오늘은 자두 1개를 다 챙겼어요. 그래서 아까 두 조각은 당근에다 넣은 거고 여기는 자두와 사과 한조각만 넣었어요. 그래도 먹을 땐 당근이랑 같이 먹었어요. 당근의 반찬처럼 신과일을 같이 먹으니까 당근이 더 잘 들어간답니다. 방울토마토도 챙겼는데 오늘은 좀 많이 챙겼더라구요. 이 토마토는 사이즈가 커서 3알만 먹었네요. 중부 시장에서 해바라기씨와 호박씨 사서 들고 안국 가면서 단백질도 챙겼어요. 곧 빵먹으러 갈 것 같아 얼른 사진 찍고 마셨네요. 오트몬드 프로틴 제로 슈가인데 초코네요. 250m, 107kcal, 단백질은 21g 들어갔고 아르기니가 들어있다고 돼있네요. 좋을 거 같아서 CU에서 2+1으로 샀는데 마시니까 초코우유처럼 달달해서 놀랬답니다. 그래서 대체당을 뭘 썼을까 하고 찾아봤지만 주위가 어두워서 잘 보이진 않았어요. 맛있으니까 목 넘김은 좋았지만 너무 달아서 조금 불안했어요. 프로틴 우노바 피칸 그레인도 프로틴 드링크랑 같이 먹었어요. 35g, 94kcal, 단백질은 9g 들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전나무
길쭉한 솔방울? 전나무에서 떨어졌어요 바나나마냥 길쭉~~~
코로세움
스트레칭 마무리
스트레칭으로 피로 풀고 마무리 숙면을 위해 챙겨 봅니다 ~
애플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