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카 초코 무'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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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당 제품 풀무원다논의 액티비아 화이트 추천합니다
저는 저당 제품 중에서 저당 제품 풀무원다논의 액티비아 화이트 추천하고 싶습니다. 보통 저는 화이트 플레인을 간편하게 컵으로 먹는데 장까지 살아서 가는 프로바이오틱스라서 하루에 한 개씩 꾸준히 먹고 있습니다. 풀무원다논의 액티비아 화이트 제품은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액티레귤라리스 포함 4종)과 프리바이오틱스가 장까지 살아가는 구조로 설계되어 변비가 심하던 제 장 건강 및 배변 활동에 큰 도움을 주고 있어서 정말 만족하면서 먹고 있습니다. 풀무원다논의 액티비아 화이트를 꾸준히 먹으니 몸이 한결 가벼워짐을 느낍니다. 풀무원다논의 액티비아 화이트 1컵은 45칼로리이고 당류가 2%밖에 안 됩니다. 그래서 저칼로리와 저당이기 때문에 다이어트나 간식에 적합하다고 생각해서 저당 제품 풀무원다논의 액티비아 화이트 추천하고 싶습니다. 풀무원다논의 액티비아 화이트는 지방은 3%인데 트랜스지방이 0.2g미만이라 제가 요즘 제일 많이 먹는 저당 제품 간식입니다. 그리고 풀무원다논의 액티비아 화이트에는 뼈에 좋은 칼슘이 16%나 들어 있고 아연은 30%까지 함유되어 있기에 저당 제품 풀무원다논의 액티비아 화이트 추천하고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저당 제품 풀무원다논의 액티비아 화이트 추천하고 싶은 이유는 설탕 및 합성첨가물이 들어있지 않는 플레인 요거트이기 때문에 달지 않고 담백한 맛이 특징이기 때문입니다.
임삼미
친정엄마 생각나는 가지나물 무침
기일이 다가와서 인지 시골마당가 텃밭에 주렁주렁 열린 가지를 따다 나물을 만들어 주시던 친정엄마 생각나서 가지를 한봉지 샀어요 특별한 양념 없이도 뚝딱해서 주시던 맛있던 가지나물. 그게 손맛인가봐요 1.가지를 깨끗이 씻어서 6.7cm정도 길이로 자른다음 면이 좁은쪽에 십자로 칼집을 낸다 2. 채반에 언저 살짝 데친다 3, 데친가지는 꺼내서 한소끔 시키면서 파. 마늘 홍고추를 준비해 잘게 썬다 4.찐가지는 먹기좋게 찢어놓고 썰어논 양념에 소금조금 액젖 조금 넣고 살날 무친다음 깨소금과 참기름을 첨가하여 살살 한번 무친다 5. 예쁜 그릇에 담아 맛있게 먹는다
생강꽃
카무트 효소로
점심 후 소화와 혈당 관리에 도움이 흡수율이 높은 리포좀 카무트 효소로 식사후 더부룩함 을 완화해 주네요.
정수기지안맘
가지된장무침
가지를 깨끗하게 씻는다 서너등분을 한 후 찜기에 올려 찐다 너무 오래찌면 무르거나 질겨지므로 7분이내로 한다. 한 김 나가게 식히는 동안 양념을 만들어둔다. 된장 1스푼 다진 마늘 반 스푼 다진파 한스푼 들기름을 섞어 만들어둔다. 식힌 가지를 양념에 넣고 버무린다.
폴바셋
낮은 칼로리 높은 포만감 주는 가지무침 추천해요
다이어트할때 제일 힘든건 포만감이 부족해서 뭔가 자꾸 먹어 지는 건데요 ~ 식사하고나서도 더 먹고 싶다는 생각으로 힘들기도 합니다 다른 일을 하려해도 일이 쉽게 손에 잡히질 않기도 하고요 이럴때 먹기 좋은 음식으로 가지무침 좋습니다 가지는 100g당 16~26kcal 정도라 다이어트 반찬으로 좋습니다 만들기도 쉽고, 가격도 저렴해서 부담도 덜합니다 가지로 다양한 요리를 할 수 있는데요 그중에 맛을 생각한다면 기름을 사용해서 굽거나 볶으면 되는데요 그러면 칼로리가 높아지니 다이어트에는 좋지 않을거 같습니다 칼로리 고민을 날려버릴 제가 소개할 가지요리는 가지무침입니다 [가지무침 요리과정] 1)가지를 잘 씻어 아래처럼 적당한 크기로 잘라줍니다 2) 가지를 골고루 펴서 쪄 줍니다 5~10분정도 지난 후 가지를 눌러보거나, 하나 집어서 식혀 손으로 눌러보고 적당히 익었으면 불을 끄고 식힙니다 3)물기를 조금 짠 후 여기에 양념을 하면 됩니다 4) 양념은 나트륨 적은 저염간장과 참기름, 다진 마을 넣고 버무린 후 참깨 부리면 됩니다. 밥반찬으로 먹거나. 싱겁게 간해서 밥 없이 먹어도 좋습니다 가지를 쪄서 물기를 살짝 제거한 후 양념하지 않고 소형팩에 소분해 냉동보관했다가 먹어도 식감이 비슷합니다. 다이어트에 좋은 가지무침 만들기도 쉽고 보관도 쉬운 편이라 접근성이 좋습니다. 참기름과 깨소금으로 고소함을 추가하면 맛도 괜찮습니다 김가루 좀 넣어서 밥 비벼 먹어도 맛있습니다 과유불급이라고 조심할 부분도 있습니다 가지는 찬성질이라 소화기능이 약하거나 속이 찬 경우 조금만 먹는게 좋습니다. 칼륨이 많아 신장이 좋지 않을 경우 섭취 주의해야 합니다 다이어트에 좋은 가지 특징과 효능 1. 낮은 칼로리와 높은 포만감 수분 함량이 높아 적은 양으로도 포만감이 큼 2, 풍부한 식이섬유 가지에는 식이섬유가 많이 들어 있어 장운동을 촉진해서 장건강에도 좋고 변비를 예방해줍니다 당 흡수 속도를 지연시켜 혈당관리에도 좋습니다 3. 지방 분해 가지의 클로로겐산 성분은 지방을 분해하는 효능이 있어 체지방 관리에도 도움됩니다 4. 칼륨 많아 나트륨 배출 가지는 칼륨이 많아서 몸속 나트륨을 배출 시켜 혈압 안정에도 도움됩니다
오와둥둥
가지무침
블랙커피
운동 후 단백질 드링크
아침 먹고 엄마 면회에 가면서도 제법 걷는 시간들이 있거든요. 왔다 갔다 한 5천 보 정도 걸으니까 그게 운동으로 치면 출근하고 나서 바로 단백질 드링크를 마시는 게 괜찮을 것 같더라고요. 운동 후에 바로 마시는 게 좋다고도 하고 실제로 12시까지 출근하면 1시까지는 점심을 못 먹으니까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어서 오늘부터 시도해봅니다. 더단백 드링크 초코이고 250ml, 105kcal, 단백질은 20g 들었습니다. 더단백은 달지 않고 마시기 수월하답니다. 초코 맛도 괜찮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사무실 감기 바이러스 득실 ㅋ
한명을 시작으로 해서 줄줄이 감기 기침에 몸살 온갖 감기증상은 모두 동반한다는 이번 감기 명절 앞두고 있으니 모두 조심하세요 저는 주말내 아프고 이제 살아났답니다
2민트홀릭
마무리 스트레칭
하루의 피로 풀어주는 시간 스트레칭 해주며 편안한 시간 보냅니다
예지영준맘
스트레칭 마무리
스트레칭으로 피로 풀고 마무리 편안한 시간 함께 합니다~
애플짱
카무트 효소
저녁 식후에 카무트 효소 한포 챙겨 먹어요 당관리에도 좋고 소화에도 도움 된다고 해요
들꽃7
월요일 마무리
어니언 안국에서 나와 열심히 걸었지만 아무래도 출근시간이 빠듯할까 봐 집에 안들리고 라떼랑 같이 출근했어요. 우리 가게 다 와서 인증사진 찍었네요. 이때가 11,300보였어요. 가게 와서 점심시간 끝내고 아무래도 커피 1잔이 더 필요하겠더라고요. 아까 커피를 마시긴 했는데 그 커피는 빵이랑 기분낸거고 지금은 오후근무를 위한 카페인 보충입니다. 크샷추 슬러시로 만들어 마셨어요. 우리 라떼는 가게 와서는 쉬었어요. 그래도 우리 꽃가게는 자주 오는 데라 별장 정도로 생각하는데 집만큼 편하진 않아도 저렇게 두러누워 있답니다. 집이 아니고 누나도 자꾸 왔다갔다하니까 좀 떨길래 내 잠바도 입혀주고 따뜻한 천으로 더 덮어줬어요. 저렇게 꼼짝 않고 있었답니다. 손님들도 강아지가 있는지 몰랐을 거예요. 라떼는 가게에서 조용히 가만히 있는 게 제일 잘하는 일이긴 해요.ㅎㅎ 5시에 퇴근했고 꽃배달이 있었거든요. 라떼도 데리고 가고 꽃도 들어야 돼서 조금 까다로웠는데 웬일로 사촌동생이 잠깐 들렸다가 꽃다발을 들어줬어요. 너무 고마웠죠. 사촌동생도 약속이 있었는데 아무래도 언니가 힘들 것 같아서 해줬네요. 배달도 마치고 집에 왔답니다. 5시 32분에 도착했고 오늘은 15,500보네요. 물은 집에 와서 2컵 더 마셔서 2L 완료했답니다. 사실 씨씨앙 물챌를 오늘부터는 잠깐 쉬는데 사진을 또 찍었더라구요. 여기라도 체크합니다. 물 마시기 챌린지 안 해도 2L는 마실 거지만 챌린지 없으니까 조금 아쉽네요.😅 10월 중에 다시 한다는데 빨리 했으면 좋겠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야채, 단백질, 탄수화물은 빵으로(어니언안국)
아침에 라떼랑 산책 나가기 전에 야채,과일로 당근스틱, 사과2쪽, 방울토마토와 자두3분에1, 생고구마 스틱까지 챙겼답니다. 그리고 단백질바도 하나 챙기고 라떼랑 나와서 편의점에서 단백질음료까지 샀어요. 2+1이라 3개 샀네요. 이것 땜에 가방이 조금 무거웠어요.😅 경학공원 지나 성대옆길로 올라가서 사유의 길 지나 잠깐 산길을 오른 다음에 당근 스틱 꺼내 먹기 시작했어요. 여기는 산길이라 사람도 없고 당근 먹기 편했어요. 당근 스틱과 사과는 2쪽을 걸으면서 천천히 먹었답니다. 라떼가 가고 싶은 곳이 삼청공원 쪽이라 결국 거기로 갔어요. 삼청공원 안 거치고 어니언으로 바로 가면 시간이 많이 단축되는데 라떼가 이쪽이 더 좋은가 싶어서 그냥 더 걷는 셈치고 갔답니다. 삼청공원 가면 저 벤치에 항상 앉거든요. 저기서 한 10분 정도는 잠시 앉아서 라떼 간식도 주고 나도 쉬었네요. 여기서 방울토마토랑 자두도 먹기 시작했답니다. 삼청공원에서도 조금 올라가서 북촌길로 내려가면 어니언까지 가는 시간이 좀 절약되거든요. 하지만 여전히 라떼는 자주 가던 삼청로로 방향을 돌리네요. 이때 그냥 어니언 쪽으로 가야 했는데, 어니언에서 제법 기다렸었거든요.😅 항상 사진 찍는 연인들 조형물에서 사진 1장 찍고~ 이제야 안국 지하철역에서 어니언 쪽으로 걸어 간답니다. 어니언 갈 생각에 더단백 크런치 초코도 먹기 시작했어요. 40g에 185kcal, 단백질은 15g입니다. 맛도 있고 단백질 함량도 높아서 샀는데 생각보다 kcal도 높고 당류도 높은데 자세히 보니까 단백질 함유 초콜릿이네요. 다 좋지만 초코렛을 먹을 필요가 있었을까 싶어요. ㅋㅋ 단백질 바에서 단백질이 15g밖에 안돼서 아침에 나와서 부랴부랴 단백질 음료까지 샀답니다. 그것도 더단백으로 샀어요. 3가지 종류가 맛이 다 다른데 아무거나 뺏거든요. 드링크 캬라멜 입니다. 250ml, 105kcal, 단백질은 20g입니다. 확실히 캬라멜 향과 맛이 나지만 덜 달고 담백했어요. 아까 더단백 크런치초코가 훨씬 달달했답니다.😅 어니언 안국에 9시 37분에 도착해서 기다리면서 음료까지 마셨답니다. 아무래도 앉아서는 다른 음식을 먹을 순 없으니까요. 그리고 기다리면서 어니언에 들어가서 빵을 사먹을까 말까 계속 생각했답니다. 빵 먹고 앉아 있다가 집에 가서 라떼 데려다 주고 출근하려니 시간이 애매했거든요. 그냥 집에 가면 돈도 아끼고 다 좋긴 한데 원래 하고자 맘먹은 건 해야지 직성이 풀려서 결국은 들어가서 빵 샀네요ㅋㅋ 오늘도 저번처럼 크로와상 하나 소금빵 하나, 아이스 아메리카노 시켰답니다. 빵은 먼저 갖고 나왔고 커피는 한참 기다렸어요. 그동안 빵을 좀 썰어 놨네요. 라떼는 저렇게 코너자리에 앉아있구요. 잘 있다가도 사진 찍을 때마다 눈을 감네요. 코너 자리가 그렇게 넓지 않아서 맞은편 의자를 대서 라떼 편하게 놔뒀답니다. 라떼가 먹을거면 주려고 했는데 오늘도 안 먹네요. 안좋은거 안먹으니까 다행이고 누나는 맛있게 먹었답니다. 크로와상 반 정도 먹고 소금빵을 3분의 2정도 먹었어요. 2개 다 먹어도 솔직히 양은 작지만 칼로리 생각하면 어떻게든 남기는 게 나을것 같아서 눈물을 머금고 포장했답니다. 이모 드신다면 그냥 맛이라도 보시라고 드리고 안 드시면 집에 가져 가려구요. 그리고 칼슘 마그네슘 마그네슘까지 챙겼어요. 커피랑 먹을 순 없으니 들어가서 물 더 떠와가지고 챙겼네요. 조금 더 있고 싶었지만 라떼 내잠바까지 입혀줬는데도 떨어서 화장실만 갔다가 11시에 일어났네요. 하긴 이 시간에 일어나야 하긴 했어요. 우리 나올때도 저렇게 줄이 있었답니다. 근데 저줄은 실내에서 먹는 줄이고요. 야외랑 포장해가는 줄은 2~3팀 있긴 했네요. 하긴 야외도 꽉 차 있긴 했어요. 라떼는 누나가 또 움직인다니까 좋다고 나 일어났답니다. 그리고 빨리 가면 라떼 집에다 데려놓고 나는 출근하려고 했는데 라떼가 또 한참 앉아있었으니 자기는 냄새 맡겠다고 또 시간을 잡아먹네요. 계속 끌고 갈 수도 없고 그냥 그래 너 냄새 맡으라 하고 집에 안 들리고 라떼랑 같이 꽃가게로 출근해 버렸네요. 누나는 조금 일찍 출근했고 라떼는 집같이 편하지 않아도 최대한 편하게 저렇게 누워 있답니다. 집만큼 편하진 않아도 저 정도면 아주 편히 있는 거 아니겠어요? ㅎㅎ
성실한라떼누나
무화과
무화과가 한창 맛있지요 건강과 영양, 맛을 고루 갖춘 과일 제철 끝나기 전에 맛있게 드세요
인생이여만세
하루 마무리~
하루 마무리 하네요 꿀잠주무세요 ~~
제벌
마무리 스트레칭
오늘 하루 피로 스트레칭으로 풀어주며 숙면에 도움 받아요
예지영준맘
카무트 효소
저녁 식후에 카무트 효소 한포 챙겨 먹고 당관리도 하고 소화에도 도움 받아요
들꽃7
스트레칭 마무리
숙면의 질을 높여주는 스트레칭으로 하루의 피로를 풀어주며 마무리 합니다.
쩡♡
스트레칭 마무리
스트레칭으로 하루 피로 풀어내고 주말 마무리 해요
애플짱
건강걸음으로 마무리하네요.
건강을 위한 걷기운동으로 하루를 마무리하 고 출석 포인트 적립까지 소소하지만 챙겼어요.
정수기지안맘
카무트 효소로
식사후 소화와 혈당 조절에 도움이 되는 흡수 율이 높은 리포좀 카무트 효소로 속이 한결 편안하네요.
정수기지안맘
일요일 마무리
엄마 면회 갔다 올때는 1시간 반 걷고 지하철 타고 집에 들어와서 만보를 넘겨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아직은 비 그친지 얼마 안돼서 바닥은 축축했어요 집에 1시 8분쯤 들어왔는데 이때가 10,400보입니다. 집에서 점심먹고 제법 쉬고 햇빛도 나서 바닥도 좀 마르더라구요. 라떼랑은 3시 40분에 나가서 5시 8분에 들어왔네요. 오늘은 라떼가 아침 산책도 못 했기 때문에 가고 싶은 데로 가라고 했어요. 14,300보 입니다. 분명히 적지 않게 먹었는데 들어와서 뭐가 또 먹고 싶었어요. 특히 샤인머스켓이 있으니까 너무 먹고 싶은거 있죠. 내가 청포도류(사실 모든 포도류를 다 좋아합니다만😁) 정말 좋아하거든요. 엄마 갖다줬는데 쬐끔 남겨둔 거 눈에 밟히더라고요. 결국 샤인머스켓 6알과 당근 스틱을 저녁으로 먹네요. 물 2컵 더 마셔서 2L도 완료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 먹고 쉬면서 간식
아침 너무 잘 먹고 엄마한테 면회갈때는 배불러서 점심 먹을까 싶었거든요. 근데 엄마 면회 마치고 나올때는 얼마나 기가 빨렸는지 배고프더라고요. 엄마한테 갖다 준 당근 스틱이 많고 좀 말랐다고 안 드시더라구요. 지금 또 변비가 괜찮으셔서 내가 갖고 왔는데 집에 가면서 길에서 먹었답니다. 엄마 면회 끝나고도 한 3천보밖에 안되서 지하철 두 정거장인 월곡역까지 걷고 월곡역에서 성신여대역까지는 지하철로 가고 다시 성신여대역에서 대학로 우리 집까지 걸어갔답니다. 처음엔 비가 내려서 당근 먹기 쉽진 않았는데 성신여대역에서 나올 때쯤엔 비가 그쳐가지고 길에서 당근먹었네요. 당근만은 좀 심심하더라고요. 당근 다 먹고 갖고 다니는 견과류도 먹었답니다. 저 작은 봉지 2개나 먹었어요. 그랬더니 엄마 병원 나와서 1시간 반만에 집에 왔네요. 집에는 1시 8분에 도착했답니다. 도착해서 단백질 먹으려고 그랬거든요. 그리고 빨리 라떼랑 산책 나갈 생각에 단백질 음료부터 먹었답니다. 얼티브 프로틴 로얄밀크향 먹었어요. 250ml, 115kcal 입니다. 단백질은 20g 들었구요. 그리고 프로틴우노바 피칸그레인 먹었어요. 35g, 94kcal 이고 단백질은 9g입니다. 색상은 땅콩버터 단백질바처럼 생겼는데 피칸이 들어있고 곡물 향이 나서 맛은 있었답니다. 확실히 양은 좀 작았다는 느낌이 들었어요. 맛있는데 금방 없어져서 그런가봐요 ㅋㅋ 그리고 견과류를 좀 더 먹었답니다. 아직 충족이 되지 않아 뭘 먹어야겠더라고요. 사실 바로 일어나 라떼랑 산책할 생각이었지만 그게 쉽지 않네요. 만보를 넘겨 들어왔더니 너무 힘이 들고 머리도 영 무겁고 어지러우니까 쉬고싶고 움직이기 싫더라고요. 이제 막 해뜨기 시작해서 바닥은 이제부터 천천히 말라가고 있으니 그 핑계 삼아 좀 앉아 있었네요. TV 보면서 쉬었답니다. 이럴 줄 알았으면 그냥 내 샐러드 만들어 먹을 걸 싶지만 벌써 먹은 걸 어쩌겠어요?ㅋㅋ 한참 있다 일어나 마그네슘까지 챙겼네요. 그리고 어제 정말 먹고 싶었던 아이스크림을 오늘 먹었답니다. 어제는 갑자기 쪄서 급찐급빠 해서 정말 우울했는데 아이스크림도 참아버렸거든요. 우선 블루하와이바 0kcal를 먹었어요. 칼로리는 없으니까 이것만 먹으면 다행이다 싶었지만 하나 갖고는😅 결국 제로 아이스 트리플 초코릿바까지 먹었네요. 80ml, 150kcal입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아이들과 빵 😀😀
둘째가 고른 초코랑 , 크림 소금빵까지 해서 맛있는 빵 골랐찌요오~♥️ 여기가 원래 베이커리카페로 유명해서 빵이 맛나요 ㅎ.ㅎ
자스민꽃
메가커피 신메뉴 요거트
메가커피 신메뉴 먹어봤어요 요거트 초코베리? 어쩌고 였던 거 같은데 약간 아사이볼이랑 느낌은 비슷한데 요거트 베이스라 맛있게 먹었네용 ㅎㅎ
여리나
마무리 스트레칭
토요일 피로 풀어주며 숙면에 도움 되는 스트레칭 해줍니다 오늘 하루 수고 많으셨습니다
예지영준맘
스트레칭 마무리
스트레칭으로 토욜 피로 풀어내고 숙면에 도움 받아요 하루 수고하셨어요 ~
애플짱
카무트 효소
카무트 효소 한포 챙겨 먹어요 당관리에듀 좋고 소화에도 좋다고 하니 열심히 챙기고 있어요
들꽃7
카무트 효소로
점심 후 소화와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되는 흡수율이 높은 리포좀 카무트 효소로 식사후 더부룩함을 완화해 주네요.
정수기지안맘
토요일 마무리
꽃배달 마치고 집에 들어와서 집 청소하고 남동생 돌아왔는데 남동생하고 투탁거렸답니다. 어머니한테 대하는 문제로 조금 이견이 있는데 그걸 짜증내거든요. 그러다 언성이 올라가고 나는 섭섭해서 내가 울고불고 했네요. 근무도 좀 늦게 갔답니다. 빨래 널 것도 있었고 눈도 부었거든요. 남동생도 나가 버리고요. 라떼 혼자 있어야 했는데 라떼가 힘들텐데 자기도 나간다고 그러더라고요.(보통 오전에 만보를 걷고 들어오면 형아도 있으니까 누워서 쉬면서 누나 갔다와하고 말거든요) 집안이 어수선하기도 했고 라떼도 눈치를 보는 거 같아 데리고 출근했네요. 그리고 일 마치고 같이 퇴근해서 집에 돌아왔답니다. 오늘은 18,400보 입니다. 아침 챌린지 성공해서 보상도 받고 소금빵도 사먹고 집에 들어와서 청소할 때까진 좋았는데 🤣 좀 우울하네요. 물도 많이 못 마셨어요. 집에 와서 3컵이나 더 마셔서 2L 완료했어요 혈압도 별로 안좋네요. 뭐 많이 안 좋은 건 아니겠죠? 다 살짝 넘어갔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만보 마무리
날씨가 흐려서 걷기 좋네요. 오전에 6천보 걷고 만보 채우고 들어와 과일 챙겨 먹네요
쉬리107
아침 걸으며 먹고 아티스트베이커리에서 소금빵
라떼랑 새벽에 나올때부터 오늘 10시에 꽃배달까지 있어가지고 9시 반까진 가게 가야 되니까 그전까지는 6천보 걷고 베이커리 카페 가서 빵이랑 커피 마시고 좀 쉬었다가 가게 갈 생각이었거든요. 몸무게 재보니 많이 쪄서 오늘 급찐급빠 하게 됐지만 그래도 그렇게 하려고 마음 먹었답니다. 그래서 당근스틱과 생고구마, 방울토마토, 단백질바과 단백질 음료까지 챙겨서 나왔답니다. 우선 6천보챌 최종보상이 얼마 안남아서 6천보까지는 열심히 걸었어요. 중부시장 가서 아몬드 사고 다시 창덕궁앞까지 가니 겨우 6천보 할 수 있었고 겨우 최종보상을 받았답니다. 그리고 나서 당근과 생고구마 꺼내서 먹기 시작했네요. 그냥 채썰어 샐러드에 먹을 땐 야채다 싶었는데 막상 생고구마도 스틱으로 먹으니까 이건 탄수화물 같더라고요. 당근은 다 먹었지만 생고구마는 1~2개만 먹고 나중에 탄수화물 다 먹고도 배고프면 먹어야지 하고 남겨놨답니다(하지만 배고프지 않아서 그대로 꽃가게에 가지고 와서 우리 이모 드렸답니다) 한옥 베이커리 카페인 어니언에 갈까 생각했거든요. 편하게 먹고 좀 쉴 수 있을 것 같았는데 어니언이 토,일은 9시부터 열더라구요. 평일은 7시부터 오픈이거든요. 토요일에 헷갈렸네요.😅 결국은 아티스트 베이커리 가야 되는데 그러기엔 시간이 또 촉박했답니다. 빠른 걸음으로 아티스트를 향하면서 방울 토마토도 얼른 먹었어요. 아티스트 베이커리에 도착해서 웨이팅 등록하는 줄을 서면서 단백질 음료 마셨어요. 어제 편의점에서 2+1해서 새로 사본 거랍니다. 얼티브 프로틴 피스타치오맛이네요. 250ml에 115kcal이고 단백질은 21g 들어있대요. 감미료가 들어있고 피스타치오 맛이라더니 첫맛이 굉장히 달았답니다. 그리고 약간 피스타치오 우유? 피스타치오 두유 같은 느낌이었어요. 뭐 그런 거 빼고는 목넘김은 괜찮았는데 급한 마음에 얼른 마셔버렸네요. 바로 프로틴우노바를 먹으려고 그랬답니다. 초코보리 맛이고 40g에 133kcal, 단백질은 13g입니다. 최근에 초코보리맛을 먹어서 딴 걸 먹고 싶었는데 가방을 뒤져보니 이거밖에 안 보이더라고요. 급한 마음에 못봤나봐요. 나중에 보니까 다른 맛도 있었는데.😅 7시 26분에 도착했고 7시 36분에 웨이팅해서 7시 54분에 들어갈 수 있었네요. 오늘은 소프트 플레인 소금빵과 오가닉 통밀 소금빵 고르고 아이스 아메리카노 시켰답니다. 소금빵들은 데워달라고 했어요. 자리에 앉아있으면 가져다 주웠답니다. 근데 오늘따라 우리 테라스자리가 춥더라고요. 라떼한테는 내 잠바를 입혀줬답니다. 근데 사진은 못 찍었어요. 라떼 먹이려는 소프트 플레인 소금빵은 칼로 반잘라서 안에 부드러운 부분을 떼어줬는데 역시 오늘도 안 먹더라고요. 혹시 몰라서 칼로 반을 잘라 그나마 깔끔해서 고스란히 포장해 달라고 했네요. 이모 드신다고 하면 드리고 아니면 내가 나중에 먹으려고요. 커피는 좀더 기다려야지 나왔답니다. 손님이 많으면 커피 음료가 좀 밀리거든요. 근데 바깥이 좀 추워서 그런지 빵이 식더라고요. 제가 괜히 데워달라고 했나봐요.😅 하여튼 여기 커피가 내입맛에 맛있나 봐요. 핫과 아이스 중 고민하다 아이스 시켰는데 여기 아이스 아메리카노에 그 아주 쌉쌀하고 시원한 느낌이 좋게 느껴지더라고요. 오늘은 조금 추웠지만. 한 9시 10분 까진 있으려고 했지만 라떼가 떨어시 8시 58분에는 일어났답니다. 그리고 얼른 우리 가게 가고 9시 33분쯤 도착했네요. 9시 40분에는 배달 다녀오고 9시 58분쯤에는 가게에서도 나와서 집으로 갔답니다. 대학로에는 차 없는 거리 행사를 했었거든요. 그것도 구경하면서 집에 갔네요. 벌써 만보는 넘겼고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까지 해버렸어요. 집에는 10시 34분쯤 도착했고 이때가 14,200보 입니다 아까 영양제 먹는거 까먹었더라고요. 집에 와서 라떼 밥먹이고 나도 영양제 챙겨 먹어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완료했네요. 다시 출근할 때까지 시간이 얼마 없었지만 동생이 엄마 면회 간 김에 집 청소했답니다. 너무 힘을 쓰면 다음에 걱정이 되지만 그래도 할 수 있을 때 하는 게 그나마 청소를 하더라고요. 미루다 보니까 2주도 넘어가 버리더라고요😆 그리고 색깔 빨래도 해서 널기까지 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