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카 초코 무'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밀카 초코 무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나를 채우는 완전 단백질 쉐이크 "더:단백" 추천합니다!
식단관리, 운동하는 사람에게 필수인 단백질쉐이크 제품으로 적극 추천합니다. 본격적으로 다욧 시작하면서 단백질 쉐이크를 찾다가 빙그레몰에서 더단백 행사하길래 덥석 구매하게 되었지요. 러너인 남편에겐 꼭 필요한 단백질 쉐이크라 가격의 압박을 느껴 조금이라도 행사하는걸로 구매하고자 찾았더니 더:단백을 찾게 되었어요. 그 전에도 먹었던 제품이라 별 고민없이, 오히려 감사히 구매를 했답니다. 개당 1100원꼴로 구매했어요. 맛+영양까지 잡은 제품이라 운동부부에겐 딱이예요. 사진은 남은게 이 종류밖에 없어서 그렇지만 맛 별로 설명을 해드릴게요. 카페인때문에 커피,밀크티는 늘상 디카페인으로 먹는데 더단백으로 커피의 아쉬움을 달래고, 초코는 남편이 달달러버라 제일 좋아하는 맛이라 선택했어요. 나머지 딸기,바나나,멜론은 정말 시중에 파는 우유맛이랑 같다고 보면 됩니다. 당류 1g미만(0.9g)으로 덜 달지만 맛있는 건강한 제품이예요. 칼로리는 맛마다 살짝 차이가 있으나 110kcal내외이며, 100%우유단백질로 만들어져 완전단백질이 20g함유가 되었다니 이건 달걀 3.6개분의 양이라고 하네요. 다양한 맛이 있어 중학생 아이에게도 1개씩 먹이고 있답니다. 어디든 구매 가능하고, 가까운 올리브영에도 파니 행사할땐 마구마구 쟁여템으로 추천해봅니다.
다시빼
아침식사는 그냥 대충~
어제랑 100g 차이밖에 안 난건 다행이었으나 오늘도 아침을 너무 대충 먹었답니다. 우선 배고파서 라떼가 산책 다니면서 당근 스틱이랑 사과 한쪽 먹었어요. 다녀와서는 너무 졸려서 다시 자려고 샐러드 만들 생각은 안 했네요. 그리고 견과류 통 가져와서 견과류를 먹었답니다. 그건 나중에 내가 갖고 다니는 견과류 사진인데 같은 종류이고 이것보다는 좀 더 많이 먹은 거 같네요. 그렇게 쉬다가 일어나서 제로 아이스 쿠키와크림바 먹었네요. 80ml 170kcal 입니다. 쿠키도 씹히고 초코릿도 더 진하답니다. 이거 먹고 냉장고에 있는 방울 토마토도 한 10개 정도 되는 거 다 먹었어요. 아침을 이렇게 찔끔찔끔 먹어서 배도 안 부르고 애매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율무차
율무차 한잔 마셨어요 너무 찬 음료만 마시니 따뜻한 음료로 마셔요
들꽃7
파프리카 무침
파프리카 오이 넣어서 고춧가루 양념 넣어 무쳤습니다 요렇게 하면 파프리카 좀 오래 보관 가능하고 반찬으로도 먹을 수 있어 좋습니다
오와둥둥
토욜 마무리
스트레칭으로 피로풀고 마무리 했어요 산행으로 꿀잠 자겠어요 수고많으셨어요 ♡
애플짱
하루 마무리
숙면에 도움주는 스트레칭 편안하게 오늘도 마무리합니다
예지영준맘
스트레칭 마무리
자기 전 스트레칭으로 하루의 피로를 풀어내며 마무리 해줍니다. 저녁 스트레칭은 긴장을 완화하고 근육의 유연성을 높이며, 혈액 순환을 촉진하여 몸의 피로를 덜어줍니다. 더불어 스트레칭은 정신적인 긴장도 해소 하는 데 도움을 주네요.
쩡♡
토요일 만보걷기 마무리하네요.
토요일 만보걷기와 출석 포인트 적립까지 소소하지만 챙기네요.편안한 시간되세요.
정수기지안맘
토요일 마무리
퇴근하고 중부시장 가서 아몬드 사 오고 다이소 가서 이것저것 필요한 물건도 사서 무겁게 짊어지고 집에 도착했답니다.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시원하게 샤워하고 물 2 컵 더 마셔서 2L도 완료했네요. 집에서 내내 라떼가 누나 기다렸지만 오늘은 저녁 산책은 없답니다. 아침 80분 산책으로 오늘은 충분할 것 같고 저녁에 밥도 안 먹일 생각이고요. 라떼가 빈속에 조금 편안했으면 좋겠네요. 오늘은 15,800 보네요
성실한라떼누나
팀워크 마무리 ~
팀워크 다행히 성공했어요 일찍부터 서두느라 바빴네요 ~
애플짱
오전에 아이스크림(점심으로 치고~)
야채와 견과류 먹고 한 시간 이상 지났었네요. 좀 참아보려고 했지만 결국 아이스크림이 너무 먹고 싶었답니다. 처음에 제로 초코릿바 꺼낼 때만 해도 이것 하나만 먹고 조금 쉬었다 아침 챙겨 먹던지 좀 많이 쉬었다가 직원 식당에서 점심 사먹던지 아니면 출근해서 샐러드와 단백질 탄수화물 다 챙겨 먹자 싶었어요. 물론 이거 먹으면서 그렇겐 안 되겠구나 예상은 됐지만... 80ml에 150kcal이지만 당이 대체당이라 혈당 오르는 게 조금은 덜 오르겠죠? 이것만 먹으면 괜찮겠지라고 생각은 했지만 사실 이게 다음 아이스크림을 땡기게 한답니다. 그게 제일 무섭답니다. 결국 전에 맛있게 먹어서 고른 망고 연유바도 꺼냈어요. 70ml 110kcal입니다. kcal는 낮아도 이제는 그냥 당이라 바로 혈당이 오른답니다. 물론 맛있었죠. 이것까지만 먹으면 그래도 괜찮긴 했는데 근데 내가 도저히 충족도 안 되고, 사실은 좋아하는 예능 프로 이제 몰아보는데 '구해줘 홈즈' 보면서 시원하게 거실에서 자세도 신경 안 쓰고(다이어트 시작하면서 꼿꼿이 앉으려고 노력한답니다) 대충 어중간하게 누워 있으면서 아이스크림 먹는 지금의 시간이 너무 여유롭고 좋았답니다. 마치 예전에 여유롭고 한참 집순이 할 때 내가 되는 것 같더라고요🥺. 지금으로선 도저히 그 여유를 낼 수 없지만 잠깐 2~3시간 동안 TV와 선풍기 바람, 아이스크림으로 그때의 내가 잠깐 되는 것 같았어요. (물론 그 와중에도 꽃가게 문제로 전화 받고 어머니 안부 전화도 친척한테 받긴 했지만 그래도 전화 마치고 다시 TV 보며 웃으면 그때 나로 돌아가는 것 같긴 했답니다) 나는 꼭 배고파서 먹는다기 보다는 어떤 특정 상황에 나를 행복하게 해주는 음식들과 재미거리를 즐기는데 방해 안 받고 여유롭고 그 맛에 취해가면서 그 시간을 즐겨서 살이 쪘었던 거라 아이스크림이 여름에 여유롭게 TV 보던 나를 불러오네요. 빙꽃바라고 저번에 마음에 들었던 것도 또 먹었어요. 75ml 75kcal. 이 아이스크림은 한 번 녹았다가 다시 얼면서 엉망이 돼 있고 나눠져 있더라구요. 저렴한 데서 샀는데 너무 멀어서 갖고 온 동안 작은 바들은 모양이 좀 엉망이 됐네요. 녹았다 얼면 안 좋다던데. 너무 더울 땐 비싸더라도 가까운 데 사는 게 맞나 봐요~ 빙꽃바까지만 먹으려고 했거든요. 그리고 한 시간 40분이나 지났는데 또 아이스크림 먹고 싶더라고요. 그냥 꺼내서 먹었네요. 메가톤 오랜만에 보시죠? 예전에 잘 먹던 거거든요. 캬라멜 마끼아또도 생각나면서 쫀득쫀득한 아이스크림으로 참 좋아하던 거였는데 그동안 쭉 참았는데 이번에 먹었답니다. 70ml 152kcal이지만 유지방도 있고 완전 캬라멜 맛이라 좀 더 위험할 것 같아요.ㅋㅋ 저기서 라떼가 누나 쳐다보네요. 누나, 외롭다고 와서 옆에 있으라 그러는데 오지도 않고😅 망고바까지도 먹었답니다. 망고 연유바보다는 훨씬 더 망고 맛에 집중하면서 쫀득쫀득하니 맛있더라고요. 75ml 100kcal입니다. 특히 다 같은 데서 샀는데 이거는 깨끗하게 잘 있어서 원래 맛이 났어요. 심하게 모양이 훼손된 애들은 맛도 좀 변형이 있었거든요. 그리고 마지막은 비비빅이었어요. 저거는 동생 먹으라고 산 건데 결국 내가 먹네요. 저 팥 아이스크림도 정말 좋아하는데 팥빙수 못 먹을 때 저게 팥빙수 대용이었는데, 오늘따라 먹고 싶더라고요. 역시 아는 맛은 무서워요. 70ml 130kcal 입니다. 비비빅은 라떼랑 같이 찍었어요. 우리 라떼는 샤워하고 처음에 누나가 귀찮게 했다고 내가 보이면서 두세 발자국 떨어진 곳에 계속 있었답니다. 누나가 이맘때쯤 자기를 귀찮게 군다는 걸 경험상 아나봐요. 그리고 아이스크림을 달라 그럴 때도 있는데 오늘은 아침 먹고 내가 견과류 먹었을때 줬더니 견과류까진 잘 먹고 자기는 배부른지 관심도 안 갖고 열심히 잤답니다. 하긴 우리 라떼도 누나 새벽까지 잠 못 이루고 일찍 5시쯤 나갔다가 83분이나 산책하고 들어왔으니 피곤하겠죠? 원래 우리 라떼 전용 도넛방석에서 쉬는데 어제 라떼가 거기다 토했거든요. 그래서 저녁에 빨아서 말리고 있는 중이랍니다. 아침에 발 닦던 수건들을 그대로 놔둬서 거기서 쉬네요. 우리 라떼가 어제 좀 이상했어요. 아침 오후 밤에 세 번이나 토해서 걱정되서 오늘 아침 적당량만 먹이고 저녁은 안 먹이려고 합니다. 요 근래 좀 많이 먹였나 싶은 생각이 들었거든요. 라떼까지 아프면 내가 진짜 기댈 곳이 없는데, 머리가 또 아픕니다. 하여튼 이렇게 거의 12시까지 TV보면서 쉬었답니다. 이걸로 식사는 끝이고 커피만 마시고 근무해야지 생각했답니다. 그래도 혹시 몰라 아몬드 브리즈 언스위트 하나 챙겨서 출근했답니다. 열량을 훨씬 넘겼고 필수 영양소를 못챙기고 단백질이 없는 게 제일 문제지만 견과류를 많이 먹어서 속도 살짝 더부륵하니 그냥 넘어갑니다. 오늘은 오전에 당을 너무 많이 섭취했네요. 저당 아이스크림은 하나 먹고 5개나 그냥 아이스크림 먹고 견과류도 너무 많이 먹었답니다. 😮💨 요즘 나에게 너무 관대한가요? 우리 엄마 어제 결국 야채 비빔밥 배달 시켜서 드리고(어머니가 하루를 꼬박 아무것도 안 드셔서 링거 맞고 계셨답니다. 신부전식을 드셔야 하지만 어쩔 수 없어서 먹고 싶은거 배달시켜 드렸어요.) 우리 라떼까지 토하고 동생은 여전히 아침 약은 먹는데 저녁 약은 이틀에 한 번은 빼먹고, 집에 정수기도 찬물이 안 나와서 정수만 나와서 속 터집니다. 우리 집은 지금 제대로 돌아가는 게 하나도 없는 것 같아요. 정말 머리가 아프답니다. 이렇게 계속 못 버티겠어요😭 내일은 엄마도 기분 좋고 우리 라떼도 안 토하고 우리 동생도 내가 챙기기 전에 약도 잘 챙겨 먹고 정수기도 잘 되면 좋겠네요. 내가 일일이 챙기고 눈치 보고 병원 데려가고 A/S신청까지 안 해도 됐으면 좋겠지만 그게 가능해질까요? 우선 퇴근하고 들어가면 카톡으로 웅진 코웨이 AS부터 신청하려고 합니다. 가게에서 신청하려니까 모델명이 필요하더라고요. 에휴😂
성실한라떼누나
제가 좋아하는 초콜릿🍫 간식이에요~
저는 초코러버라 가끔씩 초코가 땡겨요 피스타치오 초코볼은 씹히는 맛이 있어서 좋아요~ 입터지면 큰일나기 때문에 같이 먹을 사람이 있을 때 사서 나눠 먹어요~ 주로 꼬맹이들 있을 때 사면 제 몫이 얼마 안 떨어져서 좋아요🤣🤣
더달달
단백질쉐이크 베이비쉐이크 추천해요
쉐이크베이비, 이거 진짜 강력 추천이에요! 딸기, 초코, 말차, 곡물, 쿠앤크, 얼그레이, 민트초코 등등 맛 종류가 엄청 많아서 절대 질릴 틈이 없어요. 그냥 맛만 좋은 게 아니라, 과일맛은 진짜 과육 알갱이가,초코는 카카오닙스가 씹히구요. 곡물은 바삭한 크런치가 씹혀서 먹는 재미까지 챙겨줘요. 만들어 먹는 것도 완전 편해요. 에우 두유 있을 땐 거기에 타먹고 없으면 물에 타먹은데요. 우유에 타 먹으면 더 부드럽고 맛있는데, 그냥 물에 타도 전혀 이상하지 않아요. 심지어 차가운 물에도 뭉침 없이 잘 섞여서, 대충 흔들어도 가루 덩어리 1도 안 남아요! 칼로리고 부담스럽지 않아 다이어트 대용으로도 굿! 대용량이라 가격 부담도 적고, 특히 이 베이비 핑크 케이스가 너무 예뻐서 좋아요. 다 먹고 나서도 이것저것 담는 용도로 쓸 수 있어서 완전 꿀템이죠. 전 베이비쉐이크 몇 년째 먹고 있는데, 요즘 리뉴얼되면서 용량은 줄고 가격은 좀 올랐지만, 다른 제품들 생각하면 여전히 가성비 끝판왕이에요. 맛맀는 단백질쉐이크 찾는다면 진짜 후회 안 하실 거예요!
rowanne
금욜 마무리~
금욜 잘 보내셨지요 스트레칭으로 피로 풀고 마무리 했어요 수고많으셨어요 ♡
애플짱
마무리시간
숙면에 도움주는 스트레칭 오늘 하루 편안하게 마무리 합니다 굿 밤 보내세요
예지영준맘
홈트로 마무리
홈트로 하루를 마감합니다! 편안한 밤 꿀잠 주무셔요!
최강수인
마무리는 스트레칭으로
숙면의 질을 높여주는 스트레칭으로 하루의 피로를 풀어내며 시원하게 마무리 해줍니다.
쩡♡
금요일 마무리
퇴근해서 만보까지는 걷고 왔답니다.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집엔 6시 23분에 들어왔네요. 이때가 11,200보에요. 빨래만 얼른 돌려놓고 6시 34분에 라떼랑 산책 나왔답니다. 오늘 아침 산책도 안 시켜줬으니까 빨리 산책해야 했어요. 오늘은 경학공원으로 안 가고 마로니에공원으로 가자 그러네요. 공원에서 물하고 간식 먹였답니다. 저렇게 이쁘게 누나 쳐다보니까 산책할 맛이 나요🤩 한 63분 정도 산책하고 들어왔네요. 오늘은 15,000보 입니다. 집에 와서 물 2컵 더 마셔서 2L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무청 시래기국 집밥으로
무청 시래기와 두부 듬뿍 넣어 구수한 된장찌개 끓이고 매콤한 제육 볶음으로 상추쌈 싸서 저녁 맛있게 먹었어요.
쩡♡
마무리시간
숙면에 도움주는 스트레칭 해주며 목요일 마무리합니다 편안한 시간 되세요
예지영준맘
마무리 ~
숙면을 위한 스트레칭으로 피로풀고 마무리했어요 편안한 밤 보내세요 ~
애플짱
8.14오늘의 만보걷기 마무리하네요.
가을 속으로 가는 길에 있는 듯하네요. 선선한 바람에 몸도 마음도 편안하고 피로가 풀리네요.걷기운동도 마무리하면서 출석 포인트 적립까지 소소하지만 챙기네요.
정수기지안맘
목요일 마무리
퇴근해서 중부시장 가서 땅콩이랑 캐슈넛 사 왔답니다.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집에는 6시 24분쯤 도착했고 이때는 12,300보 입니다. 라떼한테 약속했으니 얼른 준비해서 산책 나왔답니다. 그런데 여전히 좀 흐렸어요. 살짝 비가 내리는 것 같기도 하고 37분 만에 들어왔네요. 오늘은 14,500보 입니다. 아침 점심 잘 먹었는데도 배가 고프더라고요. 당근 꺼내 먹어요. 물도 2컵 더 마셔서 2L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무궁화
오늘 간염접종했어요 집으로 오는길 무궁화가 이쁘게 피였더라구요 예뻐서 찍었어요 무궁화 핑크핑크 너무 이쁘죠
쉬림프
국립현대미술관 10일간 무료 관람 실시
미술에 관심이 있는 분들한테 기분 좋은 소식이네요
감사하며살자
무궁화
더운 날씨에도 활짝 핀 무궁화가 너무 예뻤어요. 겹무궁화라 더 예뻤어요. 폭우가 오고 폭염이 와도 우리의 무궁화는 꿋꿋하게 피어 있었어요.
들풀지기
여기는 무엇을 파는 ?
여기가 무엇을 파는 곳일까요? 다방인줄 알았어요 ㅎ 너무 재미있어요. 여러가지 빵이 다 맛있어요 특히 아 찹쌀도넛이 참 더 맛있어요
마음그릇
무사히 출근완료 💪
일하러오면 더 열심히 물 마시게되는거 아시죵 저는 오늘두 수분충전도 해주고있어용💕 보리차 타서 마시니 구수하니 좋네용 아쥬^^
자스민꽃
티월드 무료커피 ☕️
티월드 스벅 무료 커피 마셔요 산책하고 오면서 무료 아이스커피 챙겨 왔어요
들꽃7
홈플러스 단백질 쉐이크 웰프로틴 후기
구매처 홈플러스 단백질 쉐이크 웰프로틴을 구매했습니다 가격은 2000원입니다 후기 포만감이 좋고 맛이 고소합니다 물에도 잘 녹고 뭉치지 않아요 두유맛이랑 비슷합니다 식사대용으로 좋습니다 정보 홈플러스 단백질 쉐이크 웰프로틴 맛은 5가지 맛이 있습니다 초코. 녹차. 그레인. 풋사과. 코코넛이 있습니다 초코먹고 싶었는데 웬지 죄책감이 생겨서 곡물맛 그레인을 선택했습니다 한 병만 먹으면 단백질 11그램을 채울 수 있습니다 단백질뿐만 아니라 11종의 비타민과 미네랄을 함유하고 있어서 면역력도 올릴 수 있습니다 엽산 비타민 철분 나이아신 칼슘 아연이 들어있습니다 먹는 방법 병에 물이나 우유 200미리를 넣고 잘 흔들면 됩니다 추천 홈플러스 단백질 쉐이크 웰프로틴을 추천합니다 5가지 맛이 있어 취향대로 선택할 수 있습니다 가격이 쌉니다 포만감이 오래 가서 식사대용으로 좋습니다
뭔소리야
올리브영 단백질 쉐이크 추천
올리브영 자체제작 브랜드인 딜라이틴 단백질 쉐이크 옥수수카스테라맛 강추드려용 !!! 이전에 초코맛 선물받고 그것도 넘 맛있게 먹었어서 ㅎㅎㅎ 지난달에 원쁠원 행사하길래 흑임자맛, 옥수수맛 하나씩 구매했었거든요 ㅎㅎ 흑임자맛도 꼬숩고 맛있었는데 개인적으로 제 원픽은 옥수수맛 !!! 그냥 옥수수맛이 아니라 옥수수카스테라라고 하니 더 맛있어보였구요,,,ㅋㅋㅋㅋㅎㅎ 원쁠원 행사할 때 사면 가격도 착한 것 같아여 ㅎㅎ 옥수수카스테라 맛은 옥수수디저트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무조건!! 좋아하실 맛이에요 이정도면 호불호없이 누구나 좋아할것같은 ?!! 옥수수 특유의 맛을 잘 살렸고, 카스테라 특유의 부드럽고 달달한 느낌?까지 잘 살아있는 아이입니다 ㅎㅎ 저는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에 타먹었는데요, 꿀이나 알룰로스 따로 넣지 않고 언스위트만 한 팩 넣어서 먹었는데도 밍밍하지 않고 꽤나 달달해서 좋았어요 ! 170칼로리에 당류도 살짝 높긴 하지만,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 타먹으면 딱 200칼로리에 끝낼 수 있고,,, 당류도 10g을 넘진 않아서 ㅎㅎㅎ 이 정도 맛이면 충분히 먹을만 한 가치가 있다(?)라고 느껴졌어요 ㅋㅋㅋ 그냥 정가 주고 사먹기에는 좀 비싸구,,,! 저는 또 올영세일이나 원쁠원 행사할 때 옥수수맛이랑 초코맛 쟁여 둘 생각입니다 ㅎㅎㅎㅎ
정채린
마무리시간
숙면에 도움주는 스트레칭 하며 오늘 하루 마무리 합니다
예지영준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