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카 초코 무'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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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트 마무리
엉덩이 허벅지 종아리등 하체 전체를 단련할 수 있어 좋은 홈트로 근력 뿐만 아니라 고관절 움직임을 개선하는데도 효과가 있네요.
쩡♡
하루 마무리~
하루 마무리 홈트로 해주고 있네요 덥네요 시원하게 꿀잠주무세요~
제벌
캐모마일 마시면서 금요일 마무리합니다..
저녁운동 마무리하고 진하게 우린 캐모마일 한잔해요 향이 피로를 풀어주네요 얼음 몇개 넣고 미지근하게... 내일이 더 덥다네요..ㅜ 금요일 차한잔 마시면서 마무리해요 오늘도 수고많으셨어요.. 굳밤되세요!!
장보고
금요일 마무리
엄마 병실에서 집에 갖다 놓은 물건들 가지고 들어오면서 홈플러스에서 야채믹스랑 파프리카도 사왔답니다. 내 건강도 챙겨야 되니까요~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집에는 6시 23분에 9500보로 도착했네요. 오늘 아침에 라떼 산책을 너무 조금 해서 해가 조금 떨어질 때 쯤에 산책 가려고 마음먹었거든요. 근데 막상 집에 들어가니 라떼가 배변 패드에다가 큰 볼일을 봐놓은거예요. 그러지를 않은 지 꽤 돼가지고 좀 놀래긴 했지만 배변패드 한 건 너무 잘해서 칭찬은 해줬답니다. 그것 때문에 칭찬받는지 알지 모르겠네요? 쪼금 기다려서 7시 9분에 나왔답니다. 성균관대에 있는 경학 공원까지는 그런 데로 잘 걸어갔는데 경학공원에서는 내가 갑자기 어지러워서 공원 벤치에 라떼랑 한참 앉아 있었네요. 집에는 8시 4분에 도착했지만 쉬었다 온 거라 많이 걷진 못했어요. 오늘은 11,800보네요. 집에 들어와서 물 2컵 더 마셔서 2L도 완료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마무리 스트레칭
숙면에 도움되는 스트레칭 해주며 오늘 하루 쌓였던 피로 풀어줍니다
예지영준맘
건강한 걸음으로 마무리하네요.🏃
건강을 위한 만보걷기 후 출석 마무리하네요.
정수기지안맘
아침은 치킨야채과일샐러드
라떼랑 가볍게 산책하고 들어와서 정리하고 라떼 아침 주고 나도 아침 차려 먹었어요. 그냥 잘까 밥을 먹을까 생각했는데 아침부터 잘 먹는 게 낫겠죠? 어제 계속 뭘 먹어댔고 밤에도 견과류를 너무 먹었거든요. 그랬더니 600g이나 쪘답니다. 하지만 오늘은 그렇게 뺄 생각도 없네요. 여전히 머리도 어지럽고... 우선은 어지럼증이 없어지면 생각해 보렵니다. 어제 견과류를 너무 먹어서 견과류로 시작하지 않고 땅콩버터를 먹을 생각이에요. 사과 한쪽을 얇게 잘라서 그릭땅콩버터를 발랐답니다. 그릭 땅콩 버터는 내 땅콩버터가 너무 뻑뻑해서 잘 안 발라져서 만들기 시작했는데 오늘은 좀 변주를 줘봤네요. 그릭 요거트와 땅콩버터, 알룰루스 쪼끔 넣고 오늘은 홀그레인 머스타드도 아주 조금 넣어봤어요. 양은 그릭요거트가 가장 많지만 맛은 땅콩버터가 좌우하네요. 그래도 새로 넣은 것도 살짝 매콤함을 더해줘서 맛있어졌어요. 그릭 땅콩버터 바른 사과와 치킨 야채과일 샐러드 차렸어요 어제 밤까진 없더니 오늘 일어나니까 냉장고에 치킨이 있는 거예요. 동생이 밤에 시켜 먹었나 보죠? 둘둘치킨은 원래 잘 시키지 않는데 웬일로 시켰더라고요. 닭다리 하나랑 닭가슴살 부분 남겼길래 아침에 뜨거운 물에 10분이상 담갔답니다. 오늘은 튀김옷이도 빼지도 않고 그냥 먹었어요. 둘둘은 얇기도 하고 그냥 짠기만 빼면 되지 않을까?했지만 사실은 몸이 안 좋으니 귀찮았답니다. 샐러드는 야채 믹스 한팩 반 넣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잘게 썬 자두 반개, 토마토 반개 섞으고 남은 요거트 드레싱 다 뿌렸어요. 한 편에 치킨 올리고 시리얼까지 뿌려서 마무리 했답니다. 오늘 탄수화물을 따로 준비를 안 해서 시리얼을 조금 더 뿌렸네요. 사과부터 맛있게 먹고 샐러드 먹고 야채 어느 정도 먹은 다음에 닭고기도 맛있게 먹었어요. 그리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먼저 챙기고. 금방 저당아이스크림 챙겨 먹었답니다. 사실 이게 거의 탄수화물이죠. 안 먹을까도 했는데 너무 먹고 싶더라고요. 제로 아이스 트리플 초코릿바입니다. 80ml에 150kcal 하는데 대체당이 말리톨이거든요. 말리톨은 이런저런 얘기가 많더라구요. 특히 설탕보단 낫지만 혈당을 올릴 수 있다는 얘기는가 많던데 당뇨 환자는 아니지만 좀 자제해야 될 것 같긴 해요. 한 달에 2~3개 먹으니까 괜찮겠죠? 하긴 다른 저당 음식들도 한번 체크하긴 해야겠네요. 그래도 여전히 맛있답니다. 초코렛도 제법 진하게 느껴지고 이거 좋아하는데...
성실한라떼누나
아무것도 안 먹는 시간, 사실은 열심히 다이어트 중!
다이어트라고 하면 ‘무엇을 먹느냐’에만 집중하기 쉬워요. 하지만 ‘먹지 않는 시간’ 역시 몸이 회복하고, 체지방을 연료로 쓰는 중요한 시간입니다. 공복 시간은 단순한 기다림이 아니라 몸을 케어하는 다이어트의 핵심 시간이 될 수 있어요. 1️⃣ 공복 시간, 몸이 바뀌는 순간 식후 8~12시간이 지나면 간에 저장된 포도당이 점차 고갈되면서 몸은 지방을 에너지원으로 쓰기 시작합니다. 이때부터 시작되는 변화는 생각보다 많아요. • 인슐린 수치 안정화 • 지방 연소 시작 • 세포 청소 작용(오토파지) 유도 • 소화 기관 휴식 즉, 공복은 단식이 아니라 몸이 스스로 회복하고 정리하는 시간이에요. 2️⃣ 공복을 ‘적극적인 다이어트 시간’으로 인식하기 무조건 배고픔을 참는 시간이 아니라, 공복을 ‘가볍게 움직이고 자신을 관리하는 시간’으로 생각해보세요. 공복 중에 하면 좋은 행동들: 🫗 물 마시기 – 수분을 충분히 공급해 대사 활성화 🧘♀️ 스트레칭 – 몸을 무리 없이 깨워 지방 사용을 유도 ☕ 무가당 블랙커피 – 식욕 조절과 지방 연소 보조 이처럼 공복 시간도 몸을 돌보는 시간으로 바라보면 스트레스보다 컨디션 향상으로 연결될 수 있어요. 3️⃣ 식사보다 중요한 건 ‘리듬’ 공복은 무조건 길게 유지한다고 좋은 게 아닙니다. 내 몸이 감당할 수 있는 수준에서 규칙적으로 반복되는 리듬을 만들어주는 것이 핵심이에요. 예를 들어 • 8PM~8AM: 12시간 공복 • 16:8 간헐적 단식 등 일정한 루틴이 생기면 몸도 그 흐름에 맞춰 안정됩니다. ⏳🍵🧘♂️ 다이어트는 식단보다 ‘리듬’이 먼저일 수 있어요. 공복을 잘 활용하면 먹지 않는 시간마저도 몸을 바꾸는 시간이 됩니다. ‘무언가를 먹는 시간’보다 ‘아무것도 먹지 않는 시간’을 어떻게 보낼지 생각해보세요.
geniet
하루 마무리
숙면에 도움되는 스트레칭 해주며 오늘 하루 잘 마감합니다 편안한 밤 보내세요
예지영준맘
목요일 홈트 마무리
피로감 남지 않게 다리 피로풀고 마그네슘으로 이완하면서 목요일 마무리합니다 .
장보고
마무리 스트레칭
무더운 하루 수고많으셨어요 스트레칭으로 피로 풀고 마무리 합니다 ~
애플짱
목요일 만보 마무리합니다.
술한잔 하고 이제 퇴근합니다. 서울역은 시원하기도하고 덥기도 하고... 잠깐 걸어도 아직 더운날이네요 목요일 만보 마무리합니다..
장보고
목요일 마무리
네 시 반쯤 퇴근해서 엄마 병실에 들렸답니다. 오늘은 어떠신가 하고 들려서 필요한 물품 사다 드리려고 내가 몸이 좀 안 좋아 빨리 나왔네요.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게 하고~ 6시 21분에 집에 들어올 때 13,900보 입니다. 너무 힘들어서 그냥 집에 있고 싶었지만, 라떼는 누나 왔다고 이쁜 눈으로 쳐다보네요. 볼일 정도만 보고 오려고 데리고 나갔답니다. 많이 걷진 못했어요. 아파트 안에서만 조금 걷고 6시 50분에 들어왔어요. 오늘은 14,300보 걸었네요. 집에서 물 2컵 더 마셔서 2L 만료했어요. 오늘 혈압은 정상이네요. 다행입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산책 다녀와서 간식~
라떼랑은 와룡공원숲속놀이터와 와룡쉼터 2까지만 올라가고 거기서 다시 성대 쪽으로 내려왔답니다. 더 올라갔으면 큰일 날 뻔했어요. 너무 땀을 흘렸는지 약간 어지러웠거든요. 경학공원까지 산책포인트 찍고 90분이나 산책하고 집에 들어왔어요. 90분 산책에 4,200보라니 어디 가서 앉아 있지도 못했는데 시간과 힘듦에 비하면 걸음 수가 너무 작아요. 오르막길에 힘들고 시간도 꽤 들었는데 걸음수가 작아서 약간 억울하다 생각이 드네요. 라떼는 지가 가고 싶은 데로 가서 좋았겠죠? 물론 끝에는 햇빛도 나고 더워서 라떼도 약간 힘들어 했답니다. 그러니 누나가 또 안아줬네요😅 들어와서 쿨링 목걸이 냉동실에 넣어놓는데 뭐가 뚝 떨어졌답니다. 자유시간 피스타치오 미니가 떨어졌네요. 저번 달에 요가하면서 하나 받아놓은 건데 나중에 먹을라고 쟁여 놓은 거거든요. 오늘은 먹을 생각이랍니다. 근데 바로 초콜릿 먹기가 조금 부담스러워서 견과류를 먼저 먹으려고 차리고~ 아직 물 한 컵 먹고 빈속이라 시원하게 레몬물까지 한 잔 만들었네요. 견과류와 레몬물 마시고 피스타치오초코바 미니 13g 짜리 하나 먹었어요. ㅎㅎ 출근 전에 얼른 다시 준비해서 나갔답니다. 10시 출근하기 전에 안과 들려서 안약도 받아오고 엄마 병실도 잠깐 들려서 어제 놓고온 쿨링목걸이까지 챙겨가려고 하니까 바쁘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달콤새콤 요거트
달콤새콤 요거트 기본 저칼로리 요거트에 파인애플 송송 넣으시고 다크초코. 그래놀라 넣어서 드셔보세요~ 너무 맛있어요. 빵류.과자류 간식 먹고싶을때 칼로리고 적고 몸에도 좋은 간식으로 드셔보세요!!!
지니5503634
홈트 마무리
스탠딩 크런치는 복부 근육뿐만 아니라, 전신 근육을 사용하는 효과적인 운동입니다. 특히 옆구리 라인을 다듬는 데 탁월한 효과를 발휘하며, 뱃살 감량과 동시에 균형 잡힌 몸 매를 만들어줍니다. 복부 전체를 자극하여 코어 근육 강화에도 도움을 주며, 이는 곧 올바른 자세 유지와 척추 건강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쩡♡
마무리 홈트
하루 마무리 홈트 해주며 꿀잠잘게요~~ 굿밤되세요~~♡
제벌
믾이 덥네요. 매미들이 요란스럽게 우네요..만보 달성하고 하루 마무리 합니다.편안한 되세요
올란도
수요일 마무리
오늘 일찍 나오기도 했고 커피 손님이 4시쯤 다 가서 4시 반에 가게 닫고 어머니 면회 갔어요. 오늘 어머니 션트 수술 하셨거든요. 아까 수술 마치고 병실에 내려오셨다는 얘기 듣고 가봤답니다. 4시 44분쯤 도착해서 6시 36분까지 그냥 어머니를 좀 지켜보면서 어머니 봐주시는 간병인 분이랑 이런저런 얘기 했답니다. 어머니가 9시까진 주무셔도 안 되고 상처를 만지지 말아야 돼서 그거 지켜보면서 약 들어가는 것도 보고 가끔씩 엄마한테 말도 걸어보고 그랬네요. 막 수술하고 나서 아프셔서 이런저런 얘기는 안 하셔도 의식도 있으시고 상태는 괜찮아 보였어요. 나도 힘들었다고 그만 들어가라 해서 나와서 집에 갔네요. 가면서 다이소랑 홈플러스 들려서 장봐가지고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7시 19분에 들어올 때가 15,500 보였어요. 라떼는 누나 왔다고 좋아하는 게 산책이 하고 싶은것 같아서 진짜 볼일만 보고 들어오자 하고 나갔답니다. 딱 20분 산책하고 들어왔네요. 오늘은 16,400보 입니다. 집에 들어와서 3컵 더 마셔서 2L도 완료했어요 혈압이 주의로 나오네요. 다른 건 나쁜 것 같진 않은데 이완기가 살짝 높은가 봐요. 왜 이러지? 피곤해서 그러겠죠? 내일 잘자고 너무 무리하지 않으면 정상이 되겠죠? 오늘 새벽부터 나가서 일도 좀 무리를 하긴 했거든요.😅
성실한라떼누나
새콤달콤한 도라지 무침
더운 날씨에 입맛을 돋우려고 도라지와 양파 듬뿍 넣고 새콤달콤하게 초무침 해서 준비하네요. 도라지무침은 도라지의 사포닌 성분이 풍부해 기관지 건강에 도움을 주며, 기침· 가래 완화와 염증 억제 혈당 조절과 콜레스테롤 저하, 골다공증 예방에도 기여합니다. 항산화 성분과 식이섬유로 면역력 강화와 노화 방지
정수기지안맘
아침 산책 마무리해요
그냥 뜨겁네요.. 구름이 있긴한데 별 도움이 안되요 바람도 없고 찜통더위 그대로네요 벌써 32도라니 ㅜㅜ 조금 늦게 나갔더니 더위피하기 어려웠어요 어찌 어찌 아침 산책 마무리합니다..
장보고
하루 마무리 ~
숙면에 도움되는 스트레칭 하며 편안하게 마무리 합니다
예지영준맘
저녁 스트레칭으로 마무리
오늘도 고생한 다리풀어주고 마그네슘으로 근육이완시키면서 화요일 마무리합니다.. 더운 화요일 고생하셨어요!
장보고
마무리 스트레칭
화욜도 스트레칭으로 피로풀고 숙면에 도움 받아요 수고많으셨어요
애플짱
화요일 만보 마무리
덥긴해도 소화시키느라 천천히 걸었어요 과식한 저녁이라 많이 걸어야겠지만 내일을 위해 만보 마무리합니다^^
장보고
화요일 마무리
5시 20분에 퇴근해서 어머니 잠깐 보고 집에는 6시 34분에 들어왔답니다. 아파트 와서 계단 오르기 하고~ 집에 들어올 때 12,600 보였네요 너무 지쳐 안 나가고 싶었지만, 라떼는 나가고 싶어 하는 것 같았어요. 라떼랑 6시 54분에 나와서 40분 정도 산책했네요. 사실 오늘 라떼 목욕시키려 했는데 내 몸이 너무 안 좋아서 내일로 미뤘답니다. 일하면서 내일 꽃 들어오니까 물도 갈고 점심 커피 장사가 좀 되는 바람에 몸이 좀 힘들었네요. 오늘은 15,000 보입니다. 집에 와서 물 3 컵 더 마셔서 2L 완료하고~ 사실 자려고 누었다가 혈압 안 잰 거 생각이 나더라고요. 얼른 나가서 쟀는데 오늘 조금 안 좋네요. 😅
성실한라떼누나
입가심은 아슈크림으로
삼겹이 구워먹고 디저트 타임.. 진한 초코로.. 몸에 나쁜건 언제나 맛나다....
장보고
오무라이스 ~
더워서 간단히 먹으려 오무라이스 했는데 재료 준비하는것도 은근히 손이 가네요 ㅎ 맛나게 먹었어요 ~~
애플짱
출첵 마무리
오늘 출첵 마무리 했어요 편안한 시간 보내세요
예지영준맘
에스프레소 마끼아또로 잠깐의 쉼
아침 먹고 이것저것 챙기고 그랬더니 아직까지 커피를 못 마셨더라고요. 잠깐 여유가 생겼고 실내는 시원해서 직접 만든 에스프레소 마끼야또 1잔 마십니다. 폼 위에 초코시럽 뿌리고 시나몬가루까지 듬뿍 올렸답니다 초코향과 시나몬 향까지 향으로 마시는 에스프레소 마끼아또 입니다~♡
성실한라떼누나
홈트로 운동 마무리해요
어깨 운동에 도움되는 홈트 2세트 해주고 폼롤러로 피로 쌓이지 않게 풀면서 오후 운동 마무리 합니다..
장보고
카레감자구이 너무 맛있어요.
오늘은 에어프라이어에 감자를 구웠어요. 오일에 카레가루와 후추를 섞은 다음, 감자에 고루 발라 160도에 25분 정도 가열했어요. 그랬더니 간이 적당히 배고 겉이 바삭하면서 너무 맛있었어요. 남편이 처음에는 카레를 왜 감자에 바르냐면서 거부반응을 보였는데 막상 맛을 보고는 마누라 말을 잘 들어야겠다고 하네요. 마늘가루와 파슬리가루를 같이 넣으면 더 맛있다네요.
들풀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