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나나 우유'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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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식부터
너무 배고파서 선식 우유에 타먹어요 너무 진이 빠지네요.
루시안
토스트
토스터기에 구울까 했는데 프렌치토스트 먹고 싶다해서 요렇게 작게 잘라 준비했어요~~ 우유 계란물에 구워서 설탕 뿌려줬어요^^
꼼꼼엄마
달콤 롱초코 ♥
달콤 롱초코~♡ 시원하게 냉장보관 해서 꺼내 먹으니 맛있대요 초코와 필링의 조합이 맛이 없을수가 없지요 큰딸은 우유와 빵 먹고 학교 갔어용
우리화이팅
프롬웰니스의 단백질 쉐이크!
다이어트 보조제 라면 다양한 상품들이 있겠지만 전 개인적으로 가장 이용을 많이 했고 지금도 너무나 활용을 잘하고 있는 제품이 단백질 쉐이크 입니다. 다이어트 하면서 한끼 식사를 각각 우리 몸에 필요한 영양에 맞게 간소하고 건강하게 차려먹는다는게 쉬운게 아니잖아요. 그런데 다양하게 단백질 쉐이크 제품이 시중에 나오기 시작하면서 큰 고민을 덜게 된것 같아요. 제가 애용하고 있는 단백질 쉐이크는 프롬웰니스 제품의 단백질 쉐이크 인데요! 지금도 너무나 활용을 잘하고 먹고 있는 보조제 입니다. 한통에 750g으로 1일 1~2회 정도 제공해주는 스푼으로 2스푼 떠서 우유나 두유 180~ 200ml 에 희석해서 먹으면 되서 당연히 간편하게 먹을수가 있구요 1회 제공량 30g당 99kal로 한끼 가벼운 식사로 좋고 쉐이커컵에 가루를 넣고 찬우유를 넣고 흔들어도 잘 녹기 때문에 편하게 먹을수 있기도 합니다. 전 2스푼을 우유 200ml 정도 쉐이커컵에 밖에서 런닝을 하고 돌아와서, 근력운동을 하고 나서, 그리고 다이어트를 할때는 하루중 저녁 한끼를 대신해서 타 먹고 있어요. 또 제가 이 제품을 좋아하는 이유는 제품에 따라 맛이 역하거나 속에 안맞는 경우도 있는데요 이 쉐이크는 미숫가루 맛이라서 너무나 편안하고 맛있게 먹을수 있어서 좋답니다^^ 또 영양성분표를 보면 알수 있듯이 하루 2스푼 먹는 기준으로 당은 3%로 높지 않아서 좋구요, 2스푼에 우유를 타먹게 되면 그걸로 단백질 11g을 섭취하게 되서 좋아요. 저 같은 경우는 단백질쉐이크에 우유를 타서 먹고 닭가슴살도 하나 먹으면서 충분한 단백질을 섭취하고 있습니다. 이 제품이 한끼 식사로 가능한 이유는 바로 영양분이 다양하게 섭취 가능하다는 건데요~ 보리, 찹쌀, 현미, 밀, 대두, 옥수수, 들깨, 참깨, 메밀, 녹두, 흑미, 검정콩, 땅콩등의 곡물등이 다양하게 들어가서 한끼식사로 안성맞춤 일수밖에 없습니다^^ 저처럼 다이어트 하시는 분, 단백질 섭취를 편하게 할 어르신들, 영양소 골고루 맛있게 먹을수 있는 아이들까지 어울리는 단백질 쉐이크 입니다^^ 요즘에는 정말 단백질 섭취 필수로 하시는 분들이 늘어났잖아요. 시대에 따라 유행이 변하기도 하는데 아마도 단백질은 앞으로도 점점 필수적으로 챙기려는 분들이 많을겁니다. 단백질은 근육의 성장을 도와서 건강한 몸을 만드는데 필요한 영양소이기 때문에 어떤 제품을 떠나서라도 꼭 단백질을 챙겨서 건강한 삶을 이어나가시기 바랍니다!!^^ 다이어트 보조제로!! 단백질 쉐이크 만한게 없어요^^
치노카푸
늦은 식사,
산책 후 식사 토마토, 바나나, 양배추, 요거트
치노카푸
마트 식품 리뷰
동네 마트에 세일하길래 집어왔거든요 2900원인가 그랬어요 싸고 까르보나라라서 집어왔는데 가루 소스는 괜찮았는데 쌀떡이라 애들이 다 거부? 해서 ㅋㅋㅋㅋㅋ 집에 있는 밀떡으로 해 먹었어요 맵찔이 아들땜에 우유도 넣고 먹었는데 소스가 맛있어서 잘 먹었어요 쌀떡 좋아하시는 분들 ㅊㅊ 드려요
현유리
아는 사람이 그렇게 많지는 않은 최고의 다이어트 식품
다이어트 하면 떠오르는 대표적인 음식들. 닭가슴살이라던지, 방울토마토, 바나나, 고구마 등등 많지만 전문가들이 꼽는 최고의 식품은 바로 양파로 꼽힘. '식탁 위의 불로초' 라는 별명과 함께 서양에서는 '매일 챙겨먹으면 의사가 필요 없다'는 말도 있음 양파의 효능을 열거해보자면 1. 양파에 들어있는 '유화프로팔알린' 과 '폴리페놀' 성분이 짠 음식을 먹고 흡수 된 '이질산염', '아민' 과의 결합을 막아줘 소화기 암을 예방하고 '케르세틴' 성분이 인체 내 발암물질의 전이를 막아줌. 뿐만 아니라 케르세틴 성분은 모세혈관을 강하게 해주고 딱딱하게 굳은 동맥을 부드럽게 해줌으로써 혈전이 생기는 것을 막고 합병증을 예방해줌. 2. 혈압을 안정 시키면서 피를 맑게 해 동맥경화와 고혈압에 좋음 3. 양파에 들어있는 '황화아릴' 성분이 우리 몸에 들어가면 '알리신'이 됨으로써 몸에 열을 내 신진대사를 촉진하고 에너지 소모를 도와 다이어트와 체력 증강에 도움 4. 매운맛을 내는 '유화프로필알린' 성분이 중성지방과 콜레스테롤을 낮춰주고 혈당을 낮춰주어 당뇨 예방에도 효과적 다이어트는 단순히 수치적인 몸무게의 감량뿐만 아니라 몸 전체의 건강도 같이 생각해야함. 때문에 이러한 양파의 복합적 효능이 다이어트에 매우 효과적
야고
저녁은 편의점에서 산 아몬드음료와 건아몬드
점심 먹고 집에 간다고 라떼랑 나왔는데 조금은 나아진 거 같았어요. 캐시워크 주변산책의 공원 체크한다고 움직이다가 동대문 근처 노점에 견과류 바로 볶아서 파는 곳이 있어서 거기 가서 검은콩 사올려고 종로5가로 서서히 걸어갔어요. 너무 해나고 더우면 그냥 돌아갈려고 그랬는데 그늘도 많고 중간중간 해도 가려서 바람도 불고 걷기는 괜찮았어요. 하지만 일요일이라 그런지 노점상이 안 나왔더라고요😂 좀 허탈했네요. 워 어째겠어요? 그냥 운동했다 치고 다시 울가게로 간답니다(아예 집 가는 반대 방향이었고 집 가려면 울가게을 지나야 되고 아무리 선선해도 걸었더니 더워져서 가게에서 몸 식히려고 갔습니다) 두 번째 와서 쉬는데 롯데카드에서 CU 편의점 5000원짜리할인 쿠폰이 생각났어요.(롯데카드로 6000원이상 쓰면 5000원 할인 받을 수 있어요) 보통 때는 다양하게 사 먹지만 요즘은 다이어트중이라 아몬드 음료2개(1+1이라) 프로틴드링크 한개랑 1000원이 모잘라 어머니 드리려고 미니 초코바가 3개 정도 샀어요( 초코바는 가게 가자마자 엄마 드렸어요. 갖고 있지도 않아야 안 먹겠죠) 그중에 아몬드 음료 1개를 먹어 봤어요. 저는 처음 먹어보는 아몬드 음료랍니다. 고를 때 다양하게 있었는데 이게 칼로리가 제일 낮더라고요. 나중에 보니까 이 브랜드에서도 제가 고른 게 언스위트라 당분이 전혀 없는 거였어요. 처음 먹어본 맛은 좀 밍밍한 우유 느낌. 맛은 특별히 없었지만 먹기 거북하지도 않고 그냥 쭉 한 번에 다 마실수 있었어요. 먹고 나서는 그냥 주스보다는 조금 배부른 느낌도 있어서 지쳐서 가게 들어왔었는데 집에 들어갈 힘이 다시 생겼어요. 190ml 이고 무려 35칼로리 입니다 사실 이거 먹고 우리 가게에 건아몬드가 있어서 한 10개는 야금야금 먹었네요. 아몬드 음료 먹고 건아몬드가 너무 잘 들어가더라고요.😆😅 하여튼 아몬드 먹다가 너무 많이 먹은 것 같아서 멈추고 남은 음료 2개 챙겨서 집으로 가려고 나셨어요. 한 4000보 정도 남아서 라떼랑 마로니에공원과 대학로 돌아다니다가 만보 맞춰서 집에 돌아왔네요. 집에 막 도착했을때까지는 배가 고프지도 않고 그런데로 약간의 든든함이 있었어요. 그래서 저 아몬드음료로 오늘 저녁을 마치려고 합니다(처음에 아몬드 음료 먹을 때는 그냥 한 번 먹어보는 거였고 집에 가서 야채 샐러드라도 먹으려고 했거든요. 근데 예상보다는 든든함이 있어서 저녁으로 해봤습니다. 물론 지금 이걸 쓰고 있는 지금은 약간 배가 고프지만요😅) 돌아와서는 물 2L 맞춰먹고 이제 쉽니다. 오늘 겨우 만보걷고 너무 힘들어 하네요. 하긴 걷기 전부터 힘들어했어요. 며칠 덥다고 산책 일찍 많이 시켰더니 온몸에 이제는 너무 힘들다고 파업하려고 하는 거 같애요.🤣😆
성실한라떼누나
6/23(일)집에서 빙수 먹어요~🍧
빙그레 전통팥빙수 사왔어요~ 그냥 먹어도 맛있는데~~집에 있는 냉동과일(망고, 딸기, 블루베리) 수박, 참외 견과류 넣고 우유 부어 먹었어요. 밖에서 사먹는것보다는 아니지만 시원하고 맛있네요~~🥶🥶
냥식집사
집간식
오디 바나나 요거트 쉐이크에 쑥인절미 시원하게 먹어서 맛있어요 쑥인절미 넣으니 빙수떡 같네요
현유리
평생 지속할 수 있을까, 원푸드 다이어트
평생 지속할 수 있을까, 원푸드 다이어트 ‘이렇게만 먹으면 한 달에 10kg 감량’. 이런 제목의 글과 영상이 올라오는 것을 한번쯤 보았을 것이다. 이런 콘텐츠에서 주로 권고하는 다이어트가 토마토나 바나나 같은 식품을 한 가지만 지속적으로 섭취해 에너지 섭취를 제한하는 원푸드 다이어트다. 이 다이어트의 권고대로 하면 섭취하 게 되는 에너지가 극도로 줄어들어 빠르게 체중감량을 할 수 있고, 복잡한 식단 구성을 고민하지 않고 한 가지 음식만 먹으면 되니까 상대적으로 쉽게 실천할 수 있다. 그러나 체중 감량에 성공한 후 계속 유지한 사례는 그다지 많지 않을 것이다. 급격한 체중감소와 함께 근육도 크게 감소하는데, 이 때문에 기초 대사량이 줄어들어 식사량이 조금만 늘어도 다시 체중이 늘어나기 쉬워진다. 원푸드 다이어트를 평생 지속할 수 있다면 모르지만 다이어트를 끝내고 정상적인 식사를 하면 급격하게 요요현상이 올 가능성이 높아진다.
빠담소리
요거트에 과일찍어먹기
바나나와 블루베리 자두 천도복숭아 견과류 아침대용 입니다 과일들이 하나같이 새콤달콤하니까 요거트랑 딱 궁합좋아요 ㅋ
매직이
6월22일(토) 혈당 기록 챌린지 5기 11일차 인증
날짜 : 2024.6.22. (토요일) 혈당 측정 시간 : 아침식사 전 (공복) 내용 : 어제 저녁 잡곡밥과 닭가슴살 먹고 저녁 운 동했는데, 혈당이 높아 소식해야하는데, 체 중이 너무 줄어 너무 소식도 문제가 될 것 같 아 약간 힘든 입장 인데, 아무튼 식사와 운동 병행을 지속적으로 유지가 필요함 아침은 두유 곡물빵 방울토마토 점심은 비 가 와 운동을 못해 바나나와 사과로 했고 저녁은 잡곡밥과 닭가슴살로 했음
KWK
혈당일기5기7일차
6월22일토욜 날씨 비 측정시간 저녁식사후 2시간 내용 아침엔햄버거와 커피 점심 과일하고 에너지바1 저녁 바나나견과류 블루베리 복숭아 조금씩 라면 3/1 홈트운동과식단 잘한것같은데 3자리다 아침공복땐 2자리수가 많은데ᆢ 식단과 혈당은 연관성이 많은것같다
매직이
혈당일기 5기 6일
6월22일 아침식후 3시간 혈당 아침-양배추 팽이버섯 애호박 계란풀어부침, 찐감자, 우유, 치즈, 견과류 출근후 간식-롤케익2조각, 수박, 콤부차
bluesea
운동 후 먹는 단백질 음료
오늘은 헬스장에 가면서 집 앞 편의점에서 이지 프로틴 단백질 음료를 사가지고 갔답니다 낮은 설탕 함량과 맛있는 초코맛~ 단백질 음료의 특유한 맛은 느껴지지 않았구요 초코우유 보다는 덜 찐하고 단맛이 덜한 초코우유맛예요 운동 후 근육회복을 지원해 준다고 하니 운동 후 안 먹을 이유 없겠죠
곤냥이나와
6월22일(토) 혈당일기5기 6일차 인증
오늘은 비가 많이 내리네요 아침은 김밥먹었구요 점심 은 시리얼과우유 사과 그리고저녁은 김밥과 바물토마토를 먹었어요 혈당은 저녁식후 2시간후입니다
릴리아니
토요일 아침 아티스트에서 엄마랑 소금빵,샌드위치
200g 빠졌지만 오늘 아무래도 맛있는 빵집 가서 빵 먹을 거라 이것 갖고는 어림없지만 뭐 찌지않고 빠진 것이 다행이라고 생각하면서 아침에 얼른 준비했네요. 그런데 많이 흐리고 네이버에서 새벽에도 비 온다는 예보에 주시하다가 네이버예보가 자꾸 왔다 갔다 하더니 비가 나중에 12시로 온다고 바뀌길래 얼른 엄마 깨워가지고 빵 먹을 거라 샐러드 정도만 챙기고 라떼물과 우리물 라떼 간식, 사료까지 챙겨서 5시 40분에 나왔답니다. 성대옆길로 올라가서 사유의 길을 통해 고려대 사이버 대학 쪽으로 나오면 바로 북촌로로 갈수 있답니다. 이 길은 엄마는 모르는 길이라 둘다 운동화 신고 열심히 걸어갔답니다. 엄마는 잠깐의 오르막이지만 덥다고 땀 많이 흘리셨는데 전 별로 안 흘렸거든요. 라떼랑 많이 쏘다녔던 보람이 있나봐요😁 북촌로에서 옆으로만 가면 바로 계동길이고 초입에 쉼터에 앉아서 라떼 아침도 챙겨줬답니다. 오늘 날이 흐려서 대체로 안덥고 모자도 안 쓴 만큼 햇빛도 없지만 비가 올까 봐 좀 걱정은 되네요. 오늘의 목적지는 어니언 안국이랍니다. 거기가 오픈이 7시거든요. 거의 7시에 맞춰서 현대 바로 옆에 있는 어니언에 도착했는데 그래서 제가 실수를 했네요. 어니언은 평일에만 오픈이 7시고 주말은 9시 오픈이래요🤣 엄마한테 한소리 들었네요. 좀 넋놓고 있었더니 오픈 준비하시는 직원분이 얼음물을 2잔 챙겨주시고 의자에 잠시 쉬었다 가셔도 된다고까지 하네요. 저번에 라떼랑 앉았던 자리 근처에서 잠깐 앉아서 쉬고 다시 일어섰답니다. 온 김에 8시 오픈 집들을 가볼까 생각하고 아모르나폴리와 아티스트 베이커리 안국중 어디 갈까 생각해봤어요. 아모르 나폴리아 어니언 바로 근처였기 때문에 벌어서 가면 되지만 아직 시간이 많이 남아 관계로 좀 걷자고 했네요. 그래서 아티스트 베이커리까지 걸어봤어요. 이때부터 어머니는 벌써 발이 아프다고 하시네요. 10분 정도 걸어서 아티스트에 도착하니 아직 오픈전이라 웨이팅 하려고 줄 서 있는 사람들이 제법 있었어요. 엄마가 너무 놀라시면서 싫어 하셨지만 당장 오픈한 데는 없고 이 줄이 보통 실내에서 먹을 사람이라 테라스는 몇 팀 안 될 거라고 내가 꼬셔가지고 제가 얼른 줄 서고 어머니는 라떼랑 같이 길가에 있는 돌벤치에 앉아 YouTube 보면서 기다리셨답니다. 근데 이때부터는 한 두방울씩 비가 내리기 시작했어요. 우산은 하나만 갖고 왔는데 제가 오늘은 비옷을 안 챙겼거든요. 이것도 제 실수였던 것 같아요. 제가 비 옷을 입을 생각이 없어서 안 챙겼지만 라떼비옷과 내비옷을 챙겼다면 엄마랑 라떼가 비옷고 내가 우산 썼으면 딱 좋을 뻔했어요. 오픈은 8시부터 했고 그때부터 한 10분여 정도 기다려서 테라스자리은 세 번째였지만 전체로는 22번째라 한 10분 정도 기다렸다가 테라스 9번 자리 받아 엄마랑 라떼는 자리에 있고 저는 안에 들어가서 빵 골라서 계산해서 갖고 테라스 자리로 나왔답니다. 당근 라페 바게트 샌드위치와 소금빵은 좀 다른 거 시켜봤어요. 바질페스토 소금빵하고 우유 크림 소금빵과 엄마도 오신 김에 아이스 아메리카노 한 잔까지 시켰네요(28,400원 빵 3개에 음료까지 시켰더니 보통 때보다는 많이 나오긴 했네😅) 아티스트에는 세군데 테라스 자리가 있고 사진에 있는 테라스는 대로에 접한 테라스랍니다. 근데 저는 이쪽에 앉아본 적은 없네요. 저는 항상 같은 쪽 자리(골목길에 접한 테라스)로 배정받았어요(이곳은 줄서는 맛집이라 내가 마음대로 자리를 고를 수 있지는 않답니다) 테라스 자리에도 바로 먹을 수 있는 물과 포크 나이프, 휴지 놔두는 공간이고요. 물에 저렇게 샐러리하고 레몬을 넣어놨네요. 우리 웨이팅 해놓고 한 10 몇 분 기다리는 동안 여전히 웨이팅 할려고 줄이 있었거든요. 엄마랑 나랑 편하게 기다리고 있으니까 라떼도 편안히 앉아서 기다리고 있었답니다. 저 빵 고를 때 사진이에요. 여기서도 계산줄 때문에 바로바로 전진이 안 되거든요. 그래서 기다리는 시간이 많아서 그 중간에 사진을 찍을 순 있는데 빵도 들어야 돼서 은근 조심해야 된답니다. 그리고 좁은데 중간중간 직원들이 빵보충을 해서 조심해야 돼요~ 이렇게 갖가지 소금빵들이 있으니 진짜 한 번씩 다 먹어보고 싶네요. 지금까지는 플레인 소프트/하드 소금빵, 유기농 통밀 소금빵, 감자빵 먹었었고 당근라페 바게트 샌드위치와 잠봉 바게트 샌드위치 먹었는데요. 아직은 안 먹어본 게 너무 많아요. 오늘은 색다르게 바질페스토 소금빵 하나 집고~ 이쪽은 그냥 바게트 코너예요. 바게트 샌드위치 먹어보니 바게트도 참 맛있겠더라고요. 그런데 그냥 먹기보단 뭔가 발라먹어야 할것 같아 소금빵보다 손이 안 가긴 하네요. 이쪽은 소금빵이나 감자빵에 크림이나 버터등을 더 넣은 빵들 코너고 바게트 샌드위치도 있어요. 너무 맛있겠지만 그만큼 칼로리도 있고 가격도 더 있답니다. 여기 우유 크림 소금빵이 너무 맛있어 보였는데 저번에는 참았거든요. 이번에 엄마랑 온 김에 담았네요. 그리고 샌드치로 당근라페 바게트샌드위치도 집었어요. 이렇게 빵 3개 고르고 아이스 아메리카지 1잔 시켜서 혹시 남겨갈 것을 대비해서 하나는 포장만 하고 나머지는 먹는다고 받아왔네요. 음료는 갖다주는데 쟁반도 필요하다고 하니까. 작은 쟁반도 하나 갖다 주셨답니다. 혹시 여기는 바쁘긴 해도 엄청 친절하세요. 모든 빵은 반 나눠서 엄마랑 나눠 먹었답니다. 우선 먼저 바질페스토 소금빵을 먼저 나눠 먹고 우유 크림 소금빵도반 나눴더니 저렇게 안에 크림이 잔뜩 들어 있었어요.😁😅 우유 크림 소금빵은 셋이 나눠 먹었네요. 우리 라떼는 소금빵이며 바게트는 안 먹는데 저 크림만은 엄청 좋아했답니다. 아티스트는 실내 안 쪽에 화장실이 있고요. 나 혼자 왔을땐 라떼를 직원분한테 따로 부탁하고 화장실 갔었는데 어머니가 있으니까 한 명씩 들어갔다 왔답니다. 아티스트는 고유의 소품과 옷도 팔아서 한번 찍어봤어요. 화장실도 깨끗하고 쓰기 편한데 단지 북촌의 가게들은 수압이 낮다는 경고문이 있을 뿐 다른 거는 넓고 쾌적했답니다. 이때도 약간의 빗방울이 때렸다 안 내렸다 했는데 아직 괜찮을 때 얼른 길을 나섰어요. 이때가 9시쯤이었고요. 어머니랑 라떼랑 대로로 창덕궁~율곡터널~창경궁 지나서 가는데 빗방울이 조금씩 더 내리기 시작했답니다. 아파트 근처에서 어머니는 라떼랑 먼저 집으로 들어가고 저는 새벽에 동생이 삼겹살 먹고 싶다해서 근처 레몬 마트로 고기 사러 갔답니다. 그때 벌써 비가 제법 내리기 시작했고 마트에서 나오니 더 세게 내렸어요. 어머니 얘길 들으니 아파트 들어오자마자 비가 좀 많이 내리 내리기 시작했데요. 그때 일어서서 오기 정말 다행이었어요😁 오늘도 이렇게 제법 많은 빵을 먹었지만 엄마가 있어서 아티스트에서 빵 먹기 훨씬 편했고 엄마랑 새로운 길로 산책도 하고 즐거운 아침산책이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혈당일기 5기 7일차 인즈
6월22일 식후 2시간 112 아침 6시에 사과한개.바나나한개.저지방요플레 먹고 실외자전거 한시간타고 들어왔어요. 양호하네요. 화이팅하세요.
핑크걸
토욜 아침
남편이 어제 갖고 온 호두과자랑 복숭아와 우유로 간단하게 아침 먹었어요. 비 오기 전 강아지 산책하려고 나섰는데 2분도 안돼 비가 와서 제대로 산책도 못 하고 비 피하다가 그칠 것 같지 않아 비 맞고 집으로 돌아왔어요. 남부지방 오늘부터 장마 시작하나봐요
러브복동
바나나
일단 한개 따서 먹어봅니다
수수깡7
오트밀
가볍게..우유에 타마시는 오트밀 먹어요
뜡이맘
저녁에 🍞 빵 터져서... 와구와구
호두과자랑 팥빙수를 간식으로 먹었더니... 저녁에 단팥방. 페스츄리 . 카스테라를 우유를 식사로 먹어버렸네요.. 배가 너무 불러서 나가서 2시간 걸었어요 .2만보가 넘었네요. 내일은 0.5kg 이상 증량 예상합니다.. 내일은 식단 잘 지켜야겠어용^^
cogo092
요거트로 그릭요거트
그릭요거트 재도전하려구요 매일 우유 플레인요거트로 했다가 실패후 다시 서울우유플레인요거트로 그릭요거트 다시 하려고 합니다 아들이 쿠팡에서 배달시켰어요
마음그릇
저지방 수제 요거트
저지방우유로 만든 수제 요거트 먹었어요 당관리하기 좋아요
하늘바래기
6월 21일 (금) l 혈당일기 5기 7일차
- 날짜: 2024.06.21 - 혈당 측정 시간: 오후 6시 35분 (식후 1시간 이내) - 혈당 측정 결과: 106mg/dl - 내용: 오늘 저녁은 5시쯤에 먹었습니다. 갑자기 급 허기가 져서 닭강정 반마리 포장해와서 엄청 맛있게 먹었네요 ㅎㅎ 그리고 마트에서 바나나 세일해서 1송이에 1500원에 팔길래 냉큼 집어왔습니다. 바나나 2개도 먹었네요. 배가 엄청 부른 상태에서 혈당을 쟀는데도 생각보다 혈당이 그렇게 높지 않아서 안도의 한숨을 내쉬고 있는 중입니다 >ㅅ<
매화나무
6월21일(금) 혈당 기록 챌린지 5기 10일차 인증
날짜 : 2024.6.21.(금요일) 혈당 측정 시간 : 아침식사 전 (공복) 내용 : 어제 저녁 소식하고 운동 2시간 걷기 실천하 고 측정 결과 약간 높으나, 지속적으로 관리 하면 더 내린 수 있을 것같으나, 변수가 있어 그렇기는하지만, 식사및 운동 통해 지속적 으로 실천하야겠다. 아침식사는 통밀빵과 두유 점심은 바나나 와 고구마로 했고 저녁 식사은 잡곡밥과 생선 위주로 할 예정입니다.
KWK
혈당일기 5기 6일차 인증
6월21일 식전89 그전에 수치가 상당히높게 나와서 전날 가볍게 샌드위치.우유먹고 산책30분했어요. 날씨가 더워서 걷기운동이쉽지 않네요. 그래도 힘내고 화이팅합시다.
핑크걸
6.20.혈당일기 5기 6일차 인증
아로니아와 바나나 두유 같이 갈아서 삶은달걀과 같이 한잔 마시고 삶은 달걀과 같이 먹었다 탄수화물 줄이자
HH0308
카드사 할인쿠폰 - 컵누들
오늘은 kb카드 할인쿠폰 마지막 날 애들이 좋아하는 컵누들과 요거트 만들려고 우유 사왔어요. 이런 혜택 누려야지요.
루시안
냉동과일 잔뜩 올리면 맛있고 상큼한 그릭요거트완성!
그릭요거트 맛있고 다이어트에도 좋은 거 다들 아시죠. 그런데 배달시켜 먹으면 정말 비쌉니다 특히 이것저것 토핑을 추가하면 정말 이게 요거트인지 무슨 소고기인지 모를 정도로 비싸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마트에서 그릭 요거트와 냉동 과일 사서 조합해서 먹고 있어요 그릭요거트 밑에 깔고 식감을 더하기 위해 바나나도 썰어줍니다. 그럼 훨씬 부드러워요. 그리고 마트에서 산 냉동 트리플 베리믹스를 올려주면 색깔도 예쁘고 보기에도 좋고 맛도 상큼해서 너무 맛있어요! 블루베리 라즈베리 블랙베리가 들어 있는 아이들입니다. 아무래도 냉동이다 보니 단맛이 살짝 부족하여 꼭 꿀까지 뿌려주면 너무 건강하고 맛있게 먹을 수 있어요
티얼그레이
그릭요거트에 타트체리원액
엄마아빠보다 감사하게도 훨 낫게 자라나는 울아이들이지만.. 그속에서도 엄마의 안좋은것도 닮은건지.. 어릴때부터 우유를 즐기지않더라구요;; 그러니.. 생우유를 사다둬도 상하기일쑤ㅜ 그래서 제가 찾은 방법이 멸균우유를 사다두고.. 필요시에 먹이고 그랬었네요. 집에 항상 구비되어있으니.. 전 우유1리터와 불가리스 1개를 담아 전자렌지 이용해서 섞어 자정때 렌지안에 넣어두면 아침8시면 요거트가 딱 만들어져 있어요ㅋㅋ 그걸 유청빼면 그릭요거트가 되요^^ 그렇게 전자렌지 이용해서 요거트와 그릭요거트를 만들어두면 우유와 다르게 온가족이 잘먹는답니다ㅎ 그렇게.. 아이들이 어릴때부터 요거트는 거의 대부분 만들어 먹게되었어요. 그러면 양이 풍부해서 맘껏 먹어요^^;; 귀찮을땐 사서도 잘 먹구요ㅎㅎ 아이들은 요거트에 콘푸라이트를 넣어먹어요 저는.. 숙면이 항상 고픈사람이라.. 타트체리가 멜라토닌생성에 좋다하여 타트체리원액을 계속 먹고있어요. 그냥도 마시지만.. 저는.. 그릭요거트에 타트체리액을 섞어 먹는답니다 장활동이 활발한편이 아니라서 그릭요거트 즐겨먹는데 유제품도 타트체리도 모두 수면에 도움이 된다하니 장활동에도.. 수면활동에도 도움을 받고있다고 믿고있어요 ^__^
난괜찮아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