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나나맛 우유 라이트'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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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수수콘치즈
옥수수콘에 모짜렐라 치즈 듬뿍 뿌려서 오븐에 치즈 녹을정도로 돌렸더니 노릇하고 맛있는 콘치즈 완성입니다 옥수수콘만 먹는것보다 치즈나 우유랑 같이 먹으면 부족한 영양분도 채워주고 맛도 좋아지죠 제가 좋아하는 음식중 하나입니다 살은 좀 찌겠죠?ㅎㅎ
쉬림프
피부진정 감자캡슐팩
요즘 햇살이 강해서 피부 자극도 심한거 같습니다 감자 캡슐팩 했는데요 피부진정과 브라이트닝 효과 있는 팩이라 요즘 같은때 사용하기 좋습니다
오와둥둥
빵
파리바게뜨 가서 빵 좀 샀어요 밤식빵 우유식빵 좋아하는 빵들이 아주 맛있어요 냉커피랑 먹어요
마음그릇
크샷추는 간식, 에스프레소 마끼아또는 점심🤭
아침을 치킨버거까지 평소에 비하면 거하게 먹었거든요. 물론 중간에 손님이 오셔서 약간 끊기긴 했어도 맛있게 먹었는데 뭐가 섭섭했는지 견과류를 좀 더 먹었답니다. 물론 열량 계산할 땐 더하긴 해서 평소보다 열량이 200kcal 정도 더 나왔네요.(이게 아침먹기전에 먹은 따옴바도 같이 했어요) 근데 아침에 벌써 만보를 걸어 놓는 영향인지 엄청 뭐가 땡기고 힘도 좀 없어지고 그러더라고요. 이럴 때는 카페인을 보충해줘야죠. 어제 피치망고그린티 만들어 놓은 것도 있어서 샷 2개 추가해서 크샷추 만들어서 물이랑 마셨어요. 이건 간식으로 쳤답니다. 시간도 간식 시간이잖아요?ㅎㅎ 그런데 크샷추 마시면서 점심 먹기가 애매하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아까는 허전해서 견과류 간식까지 먹었는데, 음료까지 마시니까 배가 부르니 1~2시까지는 점심 못 먹겠더라고요. 3~4시 넘기면 거의 갈 시간 다 돼가고 애매해서 어쩔까 하고 있었는데, 손님이 아이스 카푸치노 시켜서 카푸치노어 넣을 우유폼을 준비했거든요. 근데 이분이 외국분이라 이것저것 물어보지 못했지만 시나몬은 필요 없다 해서 거품이나 올려주고 카푸치노 느낌 내야겠다 했는데 자긴 거품도 필요 없다네요. 그래서 진한 라떼처럼 만들어 줬답니다. 열심히 만들어 놓은 풍성한 거품이 그대로 남은김에 아직도 졸려서 그냥 에스프레소 마끼아또 먹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생각해보니까 어제 잠을 많이 못 잤어요. 내가 좋아하는 드라마 '낮에 뜨는 달' 요약본 본다고 새벽에 1~2시간 잤나? 물론 그럴 수도 있지만 내가 그렇게 못 잤다는 걸 까먹고 있었네요😴) 그래서 남은 우유폼 잔뜩 올려 초코시럽과 시나몬 뿌려서 에스프레소 마끼아또 만들었어요. 이거 다 마시면 우유 때문에 열량이 좀 있으려나 생각했는데 큰외삼촌이 오시네요. 커피는 안 드신다고 했는데 내꺼 보고 나눠 먹자 그래서 이것도 반 나눠 먹었답니다.ㅎㅎ 저게 에스프레스 잔이라 양이 별로 안 많거든요. 하지만 진하니까 나눠 먹어도 괜찮더라고요. 이렇게 에스프레소 마끼아또 반잔를 먹고 나니 정말 점심은 못 먹겠어요(배불러서)ㅋㅋ 점심에 먹을라고 챙겨왔던 샐러드 야채와 돈까스, 함박은 다시 가져가는 게 좋을 것 같아요. 내일은 출근 안 하니까 이틀 있다 먹으면 특히 야채믹스가 변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에스프레소 마키아또 막 마셨을 때는 그렇게까지 생각 안 했다가 한 시간 정도 지나니까 배불러서 점심으로 치기로 하고 마그네슘까지 먹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감자 스프🥔🍞
감자 양파 우유 치즈를 넣은 감자 스프에 바삭하게 구운 크루통을 얹어 후추와 파슬리 톡톡 뿌려 아침 간단하게 챙겨 먹어요~
쩡♡
아침은 빵과 아메리카노
어제 사다 논 우유크림가득크로와상과 아메리카노로 아침 챙기고 출근해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
줄리아언니
풍미 가득한 양배추닭볶음 🐔🥬🧅
닭 손질해서 우유에 재웠다가 양배추와 양파 마늘 넣고 간장양념으로 간단하게 볶았어요. 양배추의 단맛은 닭의 육즙을 머금어 맛있어요. 🐔닭과 양배추는 아삭한 식감과 함께 달콤한 풍미를 더해주는 역할을 합니다.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하여 영양을 더하고, 닭고기와 의 조화를 통해 맛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줍니다. 특히, 양배추의 단맛은 닭의 육즙을 머금어 더욱 촉촉하고 깊은 맛을 주네요.
정수기지안맘
빽~
요즘 이슈가 많아서 그런가 세일을 많이 하네요. 우유가 없다고 한 잔만겨우 뽑아왔어요 저녁에 또 가야 하나
유미쿠키맘
크샷추로 근무 시작~
10시 27분에 집에서 출발했답니다. 11시 11분에 온누리 요양병원에 겨우 도착했는데 내가 생각을 잘못했어요. 오늘이 공휴일이라 9시에서 11시가 면회시간인데 평일 시간인 11시 반까지인줄 알았거든요.😨 공휴일이라 맨날 있는 직원분이 안 있고 다는 아저씨가 계셔서 아저씨한테 사정사정해서 올라갔네요. 오늘 아침 늦잠 자면서 많은 것들이 틀어졌네요. 저 잘못하면 엄마 못만날 뻔했어요. 그래도 들어가서 엄마 음료랑 과일 챙기고 엄마 핸드폰 충전해 갔는데 엄마 자리에 콘센트 확보해 놓고 또 엄마가 뭐가 힘든지 좀 캐물어보고~ 근무 시간이 있어서 12시 10분에는 나왔어요. 한성대역까지 지하철 타고 가서 아리따움에 스킨 사고 대학로에 있는 우리 플라워카페까지 버스 타고 왔답니다. 그래서 1시 2분에 도착했어요. 이모랑 바톤터치하고 이모는 퇴근하시고 근무하려는데 좀 멍한 느낌이 있어서 크샷추 만들어서 카페인 보충하고 근무 시작했네요 ㅋㅋㅋ 그동안 크리스탈 라이트 음료를 내가 잘못 만들었더라고요. 나는 크리스탈 한 포에 한 250 ~ 350ml 정도의 물이나 탄산수를 넣는데 실제로 한포에는 500ml를 넣는 거더라고요. 그러니까 너무 진하게 마신 거죠. 저번에 있던 레몬 아이스드티에서는 잘 몰랐는데 이번 피치망고그린티는 너무 달아서 이상하다고 생각했더니 찾아보니까 그러더라고요. ㅋㅋ 그래서 500ml 넣어서 음료 만들고 컵에 얼음 담고 피치 망고 그린티 넣고(만든것 반쯤) 에스프레소 2샷 넣어서 크셔추 만들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간식도 다이어트 간식 : 크샷추와 견과류
점심 맛있게 먹고 12시에는 출근해서 커피 점심 장사 하고 이모는 퇴근하시고 저 혼자 있는 시간에 약간 졸음도 오고 입도 심심해서 간식을 좀 먹었답니다. 이때쯤 손님이 없으면 긴장이 풀리는지 졸려서 카페인이 필요해서 어제 새로 산 크리스탈 라이트 피치 망고 그린티로 크샷추 만들어 견과류랑 같이 간식 먹었네요. 예전에 크리스탈 라이트는 레몬 아이스드티(한 포당 6.4kcal)로 샀었는데 이번에는 피치 망고 그린티로 샀어요. 다른 걸 사려고 했는데 열량은 작지만 그 사이에서도 배가 차이가 나더라고요. 내가 이번에 산 거는 한 포에 6.8kcal고 다른 것들은 12kcal 하니까 선택의 폭이 좀 작았답니다. 근데 막상 만드니까 예전에 레몬 아이스드티에 비해 너무 달았어요😅 보니까 물이나 탄산수를 500ml나 넣더라고요. 저는 한 350ml정도 넣었는데 물을 더 추가했어야 되는데 몰랐네요. 그래서 이번 크샷추는 샷을 세 개나 넣었답니다. 너무 달아서 에스프레소 3샷이 맞더라구요 ㅋㅋ 그렇게 달달한 크샷추와 견과류 너무 맛있게 먹고 활력도 조금 찾았네요. 그리고 어머니 보험도 나온다는 좋은 소식을 보험회사에서 심사하신 분이 직접 전화해서 알려주시네요. 열심히 서류 준비해서 제출했는데 다행이란 생각이 들고... 그 돈 다 쓸 때쯤은 어머니가 다 나아서 걸어서 집에 오면 좋겠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오늘은 1인1 팥빙수 해야죠..
배불러도 디저트는 먹어줘야죠. 뜨거운 햇볕에는 1인당 1개씩.. 날이 더워선지 우유가 좀 녹긴해도 팥 전문점답게 무지하게 올려주네요. 머리띵하게 우유빙수로 한낮더위 잠시 피해요.. *팥의 효능 : 혈류내 당흡수를 늦춰 혈당스파이크를 막아줌
장보고
운동후 간식 챙겨요~🥚🥛
운동후 간단한 구운 달걀과 우유 파프리카로 단백질 보충하네요~
쩡♡
다리 셀룰라이트 제거 운동
진사1

수요일 마무리
퇴근은 5시 22분에 했답니다. 나왔는데 하늘도 너무 파랗고 구름도 예쁘네요. 모처럼 하늘 사진 찍었어요. 올리브영에서 크리스탈 라이트도 한 박스 더 사고 홈플에서 장보고 집에 들어올 때 만보 막 넘겼네요. 집에는 6시 7분에 들어왔지만 빨리 장 본거 정리하고 6시 19분에는 라떼랑 산책 나갔답니다. 내가 명륜공원 근처까지 이끄니까 우리 라떼가 또 다른 길로 가네요. 와룡공원 올라간 길로 라떼가 방향을 잡았는데 우선은 라떼 가고 싶은 데로 따라갔어요. 여긴 계단이 많아서 계단오르기 인증 사진 찍었네요. 와룡공원 밑에 숲속 놀이터까지 가서 다시 내려갔는데 이 길도 성곽길도 있고 흙길도 있어서 라떼가 좋아하는 길이라 잘 따라오더라고요. 집에 도착하니 1시간 반이나 산책했네요. 13,900보 걸었어요.. 집에 와서 물 2컵 더 마셔서 2L 완료하고~ 오늘은 혈압도 좋네요 ㅎㅎ
성실한라떼누나
잠시 주민센터 가요😄
오늘은 오랫만에 시간 날때 주민센터에 우유팩 모은거 교환하러 가야겠어요😆 요거 모아서 가면 휴지로 바꿔주거든요 ㅋㅋㅋ 알뜰하게 씻어서 모아뒀지용!!!
자스민꽃
방울토마토 달갈 볶음😄
우유를 넣은 스크램블과 올리브오일 소금 후추를 넣은 방울 토마토와 함께 볶아 아침 가볍게 식사했어요~꿀맛이네요ㅎ
쩡♡
아이스크림
마트 마지막 코스 시원한 아이스크림으로 우유맛이 진한 옛날맛 아이스크림 이었어요 ^^
예지영준맘
키즈카페 와서 디저트💕
신랑이 담탐하면서 커피랑 아이들 먹일 우유케이크 사왔다하네용 ㅎㅎㅎ 여기 케이크 살짝 션한 느낌이라 아이스크림 같다고 애들 잘먹거든요😍😍 놀다가 와서 먹으라해야겠어요 ㅋ
자스민꽃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11시 명상 수업 한 시간 정도만 하고 12시 8분에는 출근했답니다. 점심 장사하고 이모는 퇴근하시고 천천히 점심 차려 먹었네요. 견과류와 크샷추(크리스탈 라이트 음료에 에스프레소 샷 추가), 삶은 계란 야채과일 샐러드입니다. 토요일에 샐러드 도시락 챙겨와서 점심은 가게에서 내 식단 차려서 먹으려고 했는데 서울대 병원에 갈 일이 생긴 김에 직원 식당에서 점심 사 먹었거든요. 가져간 도시락은 가게 냉장고에 잘 넣어놨다가 오늘 샐러드 만들어 먹었답니다. 토요일에 야채 믹스 한팩 챙기고 통에다가는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팽이버섯볶음 햄프씨드 초당옥수수 건자두2개 까지 담아 가져왔었어요. 그 대신 드레싱은 뿌리질 않아서 며칠 놔둬도 괜찮았답니다. 우선 계란 4개 먼저 삶고(2개 쓰고 나머지 두 개 냉장고 넣어놨어요) 접시에 야채믹스 1팩 씻어서 다 담고 통에 가져온 야채들 다 담고 요거트드레싱(가게에 있는 수제 요거트에다가 저번에 만들어 놓은 저당 오리엔탈드레싱 좀 섞었답니다) 더하고 가장자리에 방울토마토와 계란 2개 썰어서 두르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담고 블루베리와 시리얼 더해서 만들었어요. 견과류랑 크샷추 같이 먹으니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달달하게 먹는 것 같아서 잘 들어갔고 단백질 듬뿍 들어간(계란 2개와 그릭요거트) 샐러드 먹으니까 어느 정도 배가 찬 거 같아서 오늘 탄수화물은 패스했답니다.ㅋㅋ 하긴 내 샐러드는 시리얼 등 여러 가지 탄수화물이 들어가서 씹는 맛과 여러 가지 풍미를 내니까 사실 탄수화물를 따로 안 챙겨 먹어도 되지만 그동안은 배고프면 간식 찾을까봐 탄수화물도 열심히 챙겨 먹은 거거든요. 오늘은 밥 먹는 중간중간 일이 많았었는지 패스가 가능했네요. 삶은 계란 2개가 배부를 수도 있고요.ㅎㅎ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고 점심도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저녁식단
우유,달걀이 완전식품인거 처럼 비빔밥도 그러죠? 소고기볶고 호박,표고버섯.부추,솎은상추,콩나물.가지나물,열무김치,달걀후라이 채소는 듬뿍들어간 비빔밥재료와 함께 소고기전복 미역국 맛나네요.
쉬리107
레몬 마스크팩
브라이트닝에 도움되는 레몬 마스크팩했습니다 얼굴톤이 밝아지면 좋겠습니다
오와둥둥
아침에 떡 먹었어요
어제 사온 알록달록 우유크림 바람떡이랑 꿀떡 으로 아침 간단히 먹었어요 아침에는 빵으로 주로 먹는데 떡이랑 커피의 조합도 좋네요. 어제 사온 꽃 보면서 먹으니 더 맛있게 느껴 졌어요 . 근데 꽃 이랑 꽃이랑 같이 있으니 컬러가 화려 하네요 아침 맛있게 드셨어요?
로블ㅎ
눈물나는 폼롤러....ㅜㅜ
이번주 하체운동하고 마지막 폼롤러와 한판!! 매일 걷고 집중 하체운동 마무리 폼롤러로 체지방 풀기.. 정식으로 풀었는데 이렇게 아플일인가요..ㅜㅜ 눈물이 찔끔.... 허벅지 바깥은 그래도 괜찮은데 안쪽이 엄청 아파요.. 곧 셀룰라이트 생길듯해서 오늘은 울면서라도 열심히 풀어요...
장보고
오늘 커피는 셀프요🥰🥰
일할땐 늘 카페인충전이 필수인거같오용 전 일단 집에서 커피 가지고온거 마셔요☺️ 더치 원액이랑 우유랑 탄건데 찐하진 안해도 아침에 마시기 딱인거같아영ㅎㅎ
자스민꽃
더단백 커피 ☕️ 충전😁
단백질 충전도 되고 카페인도 들어있는 더단백 커피 마시고있어요 살짝 덜 단 커피우유맛이고 카페인충전도 되니 살짝 졸려울때 정말 최고에요 👍 단백질도 20G이나 섭취 가능하니깐요~
자스민꽃
폼롤러, 그냥 굴리는 게 다가 아니다? 다이어트에 도움되는 이유
운동 후 스트레칭용으로 폼롤러를 굴리기만 했다면, 조금 더 적극적으로 써볼 필요가 있어요. 폼롤러는 단순한 마사지 도구가 아니라, 몸을 재정비하고 지방 연소를 돕는 다이어트 보조 도구입니다. 하루 10분만 투자해도 혈류 개선, 부기 제거, 셀룰라이트 완화에 눈에 띄는 효과를 느낄 수 있어요. 1️⃣ 폼롤러, 왜 다이어트에 효과적일까? 폼롤러는 근막 이완(Fascia Release) 도구입니다. 근막은 근육을 감싸고 있는 얇은 막인데, 이게 뭉치고 딱딱해지면 혈액순환이 나빠지고 근육 움직임이 제한돼 운동 효율이 떨어지게 되죠. 폼롤러는 이렇게 뭉친 근막을 풀어줘요. • 혈류 흐름 개선 • 근육의 긴장 해소 • 체형 정렬 • 대사 촉진 → 지방 연소에 도움 특히 오래 앉아 있는 사람이나 하체가 잘 붓는 사람에게 강력 추천돼요. 2️⃣ 폼롤러로 기대할 수 있는 변화 • 종아리 부종 완화 • 허벅지 셀룰라이트 개선 • 엉덩이 근육 활성화 → 골반 균형 회복 • 운동 전/후 근육 회복 속도 증가 • 뭉친 부위 자극 → 림프 순환 촉진 단순히 눕거나 굴리는 게 아니라 천천히 압을 주며 특정 부위를 꾹 눌러주는 방식이 효과적입니다. 3️⃣ 하루 10분, 부위별 폼롤러 루틴 예시 🦵 종아리 앉은 자세에서 한쪽 다리를 폼롤러 위에 올리고 천천히 위아래로 굴리며 뭉친 부위 찾기 → 30초간 멈춰 압 주기 🦵 허벅지 엎드린 상태에서 허벅지 앞쪽을 폼롤러 위에 올리고 천천히 굴리며 뭉친 곳 집중적으로 자극 🍑 엉덩이 좌우 엉덩이를 번갈아 가며 폼롤러에 눌러주면 골반 주변 이완과 자세 교정에 도움 처음엔 아프더라도 매일 조금씩 꾸준히 하면 통증은 줄고 효과는 더 커져요. 💪🌀🧘♀️ 운동을 해도 뭔가 정체되어 있는 느낌, 부기가 안 빠지는 느낌이 든다면 폼롤러를 루틴에 꼭 넣어보세요. 폼롤러는 단순한 마사지를 넘어, 몸의 순환을 깨우는 강력한 다이어트 파트너랍니다!
geniet
애들은 롤케이크~🎶
신랑이 어제 퇴근길에 롤케이크 사왔더라구요 아침은 롤케이크 애들 썰어줍니다~💕 전 건포도 들어있어 잘 안먹는데 가끔 우유랑 먹음 맛나긴 한거같아요 ㅎㅎㅎ
자스민꽃
점심은 쉐이크로 🍌😄
퇴근전에 늘 하나 마시고있는 쉐이크타임 ㅎㅎ 오늘 점심 안먹고퇴근이라 이거 먹어줘야 배가 안고파용 오늘은 밸런스밀 바나나맛 달달하게 충전 고고해보아용🤭👍 씹히는것도 많아 좋은거같아영 :)
자스민꽃
점심 플라워카페에서~
오늘 9시 30분에 종양내과 선생님 진료가 있어서 빨리 나갈 수밖에 없었답니다. 진료 결과는 나쁘지 않았는데 진료할 때 갑자기 힘이 뚝뚝 떨어지게 갑자기 너무 힘들었어요. 이때는 집에 다시 들어가야 되나 한참 걱정했네요. 좀 걷고 11시 요가까지 조심히 하고 나니 그래도 조금은 나아서 가게에 12시 20분까지 출근했답니다. 카페 점심 장사 마치고 혼자 있을 때 점심 챙겼어요. 아까 요가 때 챙겨두었던 미니 초코바와 단백질바 미니, 견과류,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 크리스탈라이트로 만든 아이스티까지~ 힘이 떨어진 거 감안해서 미니초코바도 하나 넣고 달달한 저당 아이스티도 준비해서 챙겼답니다. 저것만 먹었다면 급찐급빠 했을텐데 견과류를 앞뒤로 좀 많이 먹었답니다. 역시 오늘 컨디션으로는 급하게 빼는 건 어려운 거 같애요.😮💨 초코바와 단백질바 껍질 벗겨서도 찍어봤어요. 맛있겠지만 너무 작죠? 그래도 아몬드브리즈랑 저당 아이스티를 잔뜩 먹었더니 좀 괜찮긴 했답니다. 초코바가 정말 맛있더라고요. 점심이라고 챙겨 먹었는데 몸에 힘이 별로 안 나는 것 같아서 아이스 아메리카노 마시네요. 그 옆에는 물이에요. 아이스 아메리카노 먹으면 그만큼 물도 마셔야죠. 그리고 바로 마그네슘을 챙겨 먹었어야 했는데 한참 늦었다가 챙겨 먹었답니다. 그래도 퇴근 전엔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커피타서 한잔해요💕
우유한잔 쭈욱~~마시고있어요 ^^ 맛있는우유♡♡ 여기에 커피원액 타서 마심 라떼죠🥰🥰 오후는 요걸루 충전해봅니다 ㅎㅎ
자스민꽃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리코타치즈샐러드, 요거트 팥빙수
온누리요양병원에 엄마 면회 갔다가 우리 가게에는 12시 24분에 도착했답니다. 점심 커피 장사 하고 이모는 퇴근하시고 큰외삼촌이 가게에 있는 김에 나는 부엌에서 이것저것 할 일을 했답니다. 우선 팥빙수에 넣어줄 아몬드편은 기름 없이 살짝 볶아 놓고, 리코타 치즈를 만들었어요. 리코타 치즈에 요거트가 필요해서 준비하면서 그릭요거트도 만들어 놨어요. 그렇게 치즈 만들어서 리코다치즈 야채샐러드와 요거트팥빙수(+오트밀), 아이스 아메리카노로 점심 차렸답니다. 우유 1L와 요거트 300g 더하고 레몬액 2T 넣어 넘치지 않게 7분 끓이고 10분 뜸 들여서 뭉치게 해서 저렇게 채 놔두고 면보에다가 거르면 됩니다. 이때 나온 유청도 외삼촌이 쓰시다 해서 식혀서 잘 보관해 놨답니다. 우선 면보를 똘똘 말아가지고 모양을 만든 다음에 면보는 빼고 약간 무거운 그릇으로 두 시간정도 눌러 놓으면 적당한 치즈가 된다는데 나는 금방 먹어야 돼서 면보를 짜서 유청 마저 빼고 채에다 한 10분 놔뒀다가 썰어서 샐러드에 넣었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깔고 수제요거트드레싱 넣고 방울토마토 리코타치즈 4분에 1 썰어 넣고 블루베리와 건자두 2개 시리얼 조금만 뿌려서 만들었어요. 막 만든 리코타치즈로 만든 샐러드 정말 맛있게 먹었네요. 사실 팥빙수랑 얼음이 녹을까봐 나중에 만들라고 했는데 만드는 시간도 너무 많이 걸렸고 지치게 돼서 그냥 아이스 아메리카와 팥빙수도 같이 만들어 차렸어요. 요거트팥빙수는 얼음 깔고 중간에 요거트(오트밀 20g 정도 남은 거 뜨거운 물에 불러서 요거트랑 섞어놨답니다) 넣고 다시 얼음 깔고 절반은 팥졸임, 절반은 요거트로 채우고 바나나와 블루베리, 견과류랑 시리얼 넣어서 요거트가 안 보이지만 요거트도 많이 들었답니다. 팥조림을 저번보다 많이 넣었기 때문에 연유 같은 시럽 종류는 아무것도 안 넣고 요거트로 좀 부드러움을 더 하긴 했는데 요거트 맛이 강하더라구요. 샐러드 먹는 시간도 좀 걸렸고 중간에 손님도 오셔서 아무래도 시간이 지체가 됐었네요. 빙수는 좀 많이 녹았답니다. 그래도 맛있었어요. 저렇게 바나나도 듬뿍 있고. 팥도 저렇게 있는 부분이 있고~ 맛있었고 다 먹으니까 배불렀는데 그 느낌이 맞았었나 봐요. 오트밀도 있고 바나나도 있고 달달한 팥도 있어서 열량이 내 생각보다 많았는지 다음 날 400g이나 늘었답니다.😅 잘 먹었으니까 됐다고 생각하고 음~~ 살 빼는 건 내일의 나한테 맡기죠~ ㅋ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구운계란
아침 구운 달걀과 우유 한잔으로 간단하게 단백질 보충하네요.한주 시작 응원합니다.
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