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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짜먹는 블루베리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바로 짜먹는 블루베리잼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점심은 가게에서 닭가슴살 샐러드와 오트밀그릭요거트

점심은 집에서 챙겨간 재료와 가게 있는 걸 더해서 닭가슴살샐러드와 오트밀그릭요거트 만들어 먹었어요. 점심도 야채, 단백질, 탄수화물까지 챙겼답니다.  집에서 당근 적당한  크기로 썰어 담고 사과 1쪽 그리고 파프리카 하나 가져갔답니다. 야채믹스랑 닭가슴살은 아침에 갖다 놨어요. 점심커피장사 마치고 샐러드 만들기 시작하면서 우선 파프리카부터 정리했답니다. 파프리카는 안에 씨빼고 스틱으로 잘라 놓고 오늘 쓸 것만 채썰고 당근도 오늘 쓸 것만 채쓰고 사과도 채 썰었어요. 아침에 갖다 놓은 닭가슴살입니다. 저번에 시켰는데 이번에 처음 먹어요. 네네치킨의 닭가슴살은 처음 사봤답니다.  내꼬닭 안심구이 오리지널(100g, 115kcal) 야채 맥스 하나 씻어서 밑에 깔고 채썬당근, 채썬 파프리카, 채썬사과 담고 그릭방울토마토 5개와 그릭샤인머스켓 3개도 더하고 (반 잘라서 그릭 요거트 얇게 바르고 다시 붙였답니다) 수제요거트드레싱(수제요거트+ 저당오리엔탈 드레싱 조금) 뿌렸어요. 닭가슴살 1분 30초 데워서 그냥 넣고(이거 먹을때 보니까 크더라고요. 나중에 잘라야겠어요) 가게에 있는 블랙 올리브 3개 썰어서 더 있네요. 오늘도 비주얼은 이쁘죠? 특히 그릭샤인머스켓, 그릭방울토마토가 이쁘답니다 우선 샐러드 할 때 같이 했는데  오트밀 14g 재서 뜨거운 물에 불렸다가~ 샐러드 다 만들 때쯤 불린 오트밀에서 물을 빼고 그릭 요거트를 적당히 더해서 섞어서 아무 뚜껑이나 덮어 냉장고에 넣어놨답니다.  샐러드 다 먹고 냉장고에서 빼보니 저렇게 좀 차가운 오나오 느낌이 났어요.  오트밀이 불리고 바로 그릭요거트를 더하면 미지근하고 약간 뜨거운 김이 있어서 그릭요거트가 살짝 맛이 없는데 오나오는 항상 맛있게 먹었던 생각이 나서 30분이라도 냉장 보관하니 조금이라도 차가워져서 더 맛있게 먹었네요. 어제는 오트밀이 30g이라 양이 좀 많은 듯했거든요. 오늘은 14g이라 컵에도 좀 작게 담아지네요. 토핑으로는 어제랑 똑같이 블루베리 그래놀라(+각종 곡물, 시리얼도 포함) 견과류 넣었답니다. 비비면 토핑도 많아서 저렇게 꾸덕한 오트밀 요거트가 된답니다. 맛있는데 양도 작아서 먹긴 좋았는데 그리고 나서 견과류를 조금은 더 먹었죠. 하지만 오트밀을 너무 많이 먹으면 제가 좀 힘들어하더라고요.  14g은 조금 작고 30g은 좀 많아서 다음엔 20g 정도 해볼까 합니다 이렇게 야채 단백질 탄수화물 열심히 챙겨 먹은 이유인 감기약까지 바로 챙겼네요. 점심도 완료.  그런데 점심을 배고플 때 먹었네요. 1시부터 하긴 했는데 야채정라부터 하니까 시간이 좀더 걸렸고 다 만들어 놓고도 손님이 있어서 지체되니까 2시부터 먹었는데 샐러드 먹으면서 배고파 그러면서 먹었답니다. 이러면 같은 양을 먹어도 간식까지 찾게 되거든요. 그런데 일하면 먹으면 시간을 맞추기가 쉽지는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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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가게에서 닭가슴살 샐러드와 오트밀그릭요거트

월요일 아침(12월 첫째 날)

오늘은 월요일 현대로 꽃배달이 있는 날입니다. 6시 때쯤에는 가게에 가려고 4시 후반에는 일어났고 5시 20분에 스트레칭 했어요. 그리고 몸무게를 재보니 그대로 유지더라고요. 지금 몸무게가 61.9 거든요. 사실 이 정도면 급찐급빠로 뺄 몸무게인데 지금은 감기약을 먹었니 하루 세 끼를 꼭 챙겨 먹어야 되고 몸이 안 좋으니까 하루 한 끼는 안 되겠더라고요. 그래서 감기약 먹을 때까지만이라도 급빠는 안 하려고 어제 3끼 다 챙겨 먹어도 kcal를 좀 더 조절해서 작게 먹으려고 노력은 했지만 결국 저녁에 견과류를 좀 더 먹어서 걱정했는데 유지였답니다. 좀만 더 먹었으면 찔 뻔했어요ㅠㅠ 오늘도 공복 올리브오일(+애사비 0.5t) 마셨어요. 아침 꽃배달은 혼자 6시 25분에 나왔어요. 오늘 많이 추울 것 같아 라떼를 데려갈지 말지 걱정했는데 내가 운동할 때도 침대에서 자면서 안 나오더라고요. 그 정도면 갈 마음이 없었던 걸로 보였답니다. 물론 내가 화장 다 하고 나갈 때쯤엔 관심을 보였는데 그때 늦었죠. 라떼한테 형아랑 자고있어 갔다 와서 산책시켜줄께 하고 나왔어요. 아침으로 먹을것도 챙겨 나왔답니다. 꽃배달 갔다와서 중부시장으로 어제 무거워서 못 산 땅콩과 아몬드까지 사오면 시간이 걸릴 것 같아서 걸어가면 먹으려고 챙겼어요. 근데 금방 배고파해서 먹을게 있던게 다행이었어요. 꽃배달 끝내니 바로 배고프더라고요.  아니 남들은 아침에 공복 올리브오일를 먹으면 든든해 가지고 아침 생각은 안 난다는데 난 어떻게 1시간 만에 배가 고플까요? 나만 이러나? 당근스틱과 파프리카 1쪽. 콜라비스틱과 사과 한쪽, 건자두 1알. 이것들은 우리 플라워 카페에서 종로 쪽으로 직진해서 중부시장 가면서 7시 40분부터 먹었고~ 중부시장 도착해서 아몬드와 땅콩 1kg씩 사서 매고 오면서부터는 오트몬드 프로틴 초코(250ml, 107kcal, 단백질은 21g) 마시며 프로틴 우노바 흑임자(35g, 88kcal 단백질 12g) 같이 먹었어요. 천천히 먹으려고 노력하고 잘 먹긴 했지만, 내가 감기인데 먹을 때만큼은 마스크를 벗어야 해서 그게 조금 불안하긴 했어요. 그래도 사람들이 피해 가면서 잘 먹었답니다. 가는 길에 우리 플라워 카페가 있어서 잠깐 들러서 화장실도 가고 다시 집에 가니까 만보를 넘겼더라고요.(벌써 이렇게 많이 걸을 생각이 하나도 없었는데 그래도 먹는 거 사러 갈 때는 힘이 나나 봐요. 걸어 지네요😅)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인증 사진도 찍고~ 집에는 8시 36분에 도착했어요. 난 아직 많이 춥더라고요. 라떼를 지금 데리고 나갈까 하는 생각도 있었지만 추워할 것 같아 조금 더 있기로 했답니다.  그리고 아침에도 탄수화물까지 먹으려고 저번에 닭가슴살 시켰는데 현미곤약 주먹밥 하나가 서비스로 왔더라고요. 그걸로 챙겨 먹었네요. 네꼬밥 현미곤약 야채주먹밥입니다. 100g, 165kcal 이고 살짝 열어서 전자레인지에 2분 데우라고 돼 있더라고요.  데워서 꺼내 봤는데 야채 볶음밥 냄새가 났어요. 먹을 때도 맛있게 먹었고 부담도 없었답니다. kcal는 좀 있지만 이 정도면은 밥 대용으로 괜찮다는 생각도 확 드네요. 역시 먹어봐야지 살지 말지를 결정한다니까요? 네네치킨의 닭가슴살주문의 서비스는 너무 좋네요. 이렇게 열심히 챙겨 먹은 이유인 감기약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겼어요. 이러고 딱 일어났으면 정말 좋은데 앉아서 견과류를 조금 먹었답니다. 난 시간 여유가 있으면 안 되는가 봐요. 여유만 있으면 뭘 먹으니... 하긴, 그동안 너무 여유 없게 살아서 지금 몸이 지쳐서 감기도 걸리고 힘든가 봅니다. 좀 기다렸다가 라떼랑 10시 26분에 아침산책 나왔어요. 10시에 딱 나가려고 했는데 10시에 급하게 화장실을 갔답니다. 아침에 무엇이 좀 거북했는지 속이 좀 부글거리더라고요. 아침에 탄수화물과 챙겨서 그런가? 새로 먹은 건 주먹밥밖에 없는데😅 라떼 추울까봐 폴리스옷 입혀서 나갔답니다. 라떼는 햇빛이 나니까 잘 움직였어요. 하지만 산책 시간을 30분 정도밖에는 낼 수가 없었어요. 경학 공원까지 갔다가 37분 만에 집에 왔네요. 이때가 13,100보였답니다. 라떼 집에다 데려다주고 아침 먹이고 출근하면서 살것이 있어서 11시 18분쯤 나왔어요. 오늘은 바쁜 월요일이라 좀 빠뜻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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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아침(12월 첫째 날)

영양만점 두부 담백칩 다이어트 간식으로 딱!

두부 담백칩 비교를 위해 여러 제품을 직접 먹어보았는데 처음에는 두부로 만든 칩이 과연 맛있을까 하는 의심이 들었지만 실제로 먹어보니 두부 담백칩 비교에서 충분히 매력적이라는 것을 바로 알 수 있었고 바삭함과 고소함이 잘 어우러져 생각보다 포만감도 높아서 간단한 점심 대용으로도 충분히 만족스러웠습니다 다른 브랜드와 비교해 보면 두부 담백칩 비교에서 단백질 함량이 높아 건강 간식으로 선택하기에도 부담이 적었고 단맛이 거의 없으면서 담백함이 살아 있어 일반적인 채소 기반 칩보다 훨씬 고소한 맛을 느낄 수 있었으며 오븐에 구워 만들어 기름기가 적어 깔끔하게 먹을 수 있었고 바삭하지만 너무 딱딱하지 않아 씹는 재미도 충분했습니다 점심 대신 가볍게 먹기에도 적당하고 간식으로도 훌륭했으며 두부 담백칩 비교를 통해 하루 간식 선택이 훨씬 쉬워졌고 재료 본연의 맛이 살아 있어 건강한 느낌이 강하게 느껴졌으며 한 봉지를 다 먹어도 속이 부담스럽지 않아 계속 손이 가는 제품이었습니다 다른 브랜드 칩과 비교했을 때 고소함과 담백함의 균형이 잘 잡혀 있어서 재구매 의사도 100%였고 채소나 곡물 기반 칩보다 맛과 영양 면에서 장점이 뚜렷했습니다 간식으로만 먹어도 충분히 만족감이 있었고 두부 담백칩 비교를 통해 다이어트 간식으로 활용하기에도 적합했으며 아이들 간식으로도 부담 없이 줄 수 있고 집에서 혼자 먹거나 친구와 나눠 먹어도 좋았으며 바삭하면서도 담백한 맛이 계속 생각나서 자연스럽게 건강한 간식 루틴이 생기게 되었습니다 간단히 먹기 좋고 포만감까지 챙길 수 있어 활용도가 높았으며 점심 대용으로도 충분히 만족스러워서 하루 간식으로 부담 없이 선택할 수 있었습니다 두부 담백칩 비교에서 느낀 가장 큰 장점은 담백함과 바삭함의 균형이 잘 맞다는 점이고 다른 제품보다 칼로리 부담이 낮아 안심하고 먹을 수 있었으며 오븐에서 구운 고소함이 자연스럽게 느껴져서 맛 자체에도 만족스러웠습니다 이렇게 여러 번 먹어보면서 두부 담백칩 비교는 앞으로도 꾸준히 선택할 제품이라는 생각이 들었고 바삭함과 담백함이 동시에 살아 있는 건강 간식을 찾는다면 누구에게나 추천할 만한 제품임을 자신 있게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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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만점 두부 담백칩 다이어트 간식으로 딱!

🏃🏻‍➡️추운 겨울, 야외러닝 대신 러닝머신 뛰어도 운동 효과가 좋을까?

다이어트를 시작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운동이 바로 ‘러닝’이죠. 그런데 뛰기 시작하면 고민이 생깁니다. “트레드밀이 좋을까? 밖에서 뛰는 게 좋을까?” 결론부터 말하면 둘 다 다이어트에 효과적이지만,  사용하는 환경과 목적에 따라 장단점이 확실히 다릅니다. 출처 Freepik 🌳 야외러닝: 체지방 연소 효과·지구력 향상 최고 야외에서 뛰면 바람·지면 경사·코너·장애물 등 환경 변화가 계속되기 때문에 러닝머신보다 에너지 소모량이 크고 칼로리 연소 효과도 높습니다. • 자연스럽게 속도가 변해 심박수가 더 잘 올라감 • 다양한 근육이 동원돼 하체·코어 발달 • 바람 저항 때문에 동일 속도라도 더 힘듦 또한 주변 풍경이 바뀌기 때문에 지루함이 적어 오래 달리기 좋고, 실제 러닝 크루·러닝 모임이 유행하는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단점도 있어요. 날씨·미세먼지·추위·더위·도로 상황 등 환경 영향을 크게 받는 점, 딱딱한 지면 때문에 무릎 부담이 커질 수 있다는 점은 주의해야 합니다. 🏃‍♀️ 러닝머신: 관절 부담 적고 일정한 페이스 유지 가능 러닝머신의 가장 큰 장점은 안전하고 일정한 환경에서 뛸 수 있다는 것. 비·눈·미세먼지 걱정 없이, 원하는 속도로 정확하게 뛰기 좋아요. • 충격 흡수 좋은 트랙 → 무릎·발목 부담 감소 • 속도·경사 조절 가능 → 인터벌·유산소 훈련에 적합 • 시간과 거리 체크가 쉬워 루틴 만들기 좋음 특히 다이어트 중이라면 일정 속도로 꾸준히 달릴 수 있어 칼로리 계산·심박수 조절이 수월한 장점이 있어요. 하지만 엄청난 단점이 하나 있죠. 바로 지루함. 풍경 변화가 없고, 몸은 움직이는데 시각은 멈춰 있어 뇌가 착각을 일으키며 더 빨리 피로감을 느낍니다. 그리고 너무 평탄한 트랙만 뛰면 측면 근육·균형감각 발달은 야외보다 떨어지는 편입니다. 🔥 다이어트 효과는? 정리하면 이렇게 볼 수 있어요. ✔ 빠르게 체지방을 태우고 싶다 → 야외러닝 ✔ 관절 보호 + 꾸준한 페이스 유지 → 러닝머신 ✔ 지루함이 싫다면 → 야외러닝 ✔ 날씨 영향 없이 매일 하고 싶다면 → 러닝머신 둘 사이에 우열은 없고, 목표에 따라 선택하면 됩니다. 러닝은 어디서 하든 다이어트에 큰 도움이 됩니다. 중요한 건 ‘환경보다 꾸준함’이에요. 날씨 좋은 날에는 밖으로 나가 바람을 느끼며 달리고, 힘든 날, 너무 추운 날에는 러닝머신으로 부담 없이 뛰어보세요. 러닝은 시작하는 순간 바로 변화가 시작됩니다. 오늘도 몸을 가볍게 하는 한 걸음, 꼭 챙겨보세요!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걷기 vs 달리기, 체중감량엔 무엇이 더 효과적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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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겨울, 야외러닝 대신 러닝머신 뛰어도 운동 효과가 좋을까?

일요일 저녁과 마무리

2시 44분에 도토리가든에서 나오고 라떼가 가자는 곳으로 가다가 옆으로 새면서 빨리 율곡터널 지나서 집으로 올 수 있었답니다. 카페에서 쉴 때는 괜찮긴 했지만 나와서 걸으니 바로 숨가빠지고 힘들더라고요. 힘들어서  빨리 걸을 수도 없어 천천히 왔더니 1시간이나 걸렸어요.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인증사진 찍고 집에는 3시 42분 쯤 도착했고 이때가 14,100보였답니다. 걷기는 이걸로 끝~ 들어와서는 라떼 그동안 발이 너무 더러워서 발도 좀 씻어주고 밥도 주고 그렇게 천천히 집정리를 좀 한 다음에 빨래도 돌리고, 내 견과류 3가지만 좀 볶았어요. 해바라기씨, 호박 씨랑 콩 볶았어요. 오늘 아침에 사서 내내 들고 다녔던 그 무거운 거 이렇게 볶으니까 뿌듯했네요 콩까지 볶아 놓고~  그러면서 나도 견과류 또 먹었답니다. 간식을 그만 먹어야 되는데😅 이렇게 볶아 놓을 땐 냄새도 좋아서 손이 안 갈 수가 없어요 그리고 감기약을 먹어야 하니까 저녁은 9시 4시 50분쯤 차례 먹었답니다.  당근 스틱과 파프리카 2쪽, 견과류, 프로틴 드링크입니다. 얼티브 프로틴 피스타치오맛입니다. 250ml, 115kcal, 단백질은 21g.  꽤 맛있어서 좀 달거든요. 그런데 또 제로슈가라 감미료를 사용했어요. 감미료의 유해성이나 이런 게 조금 시끄럽지만 넘겨보면 우선은 kcal 안 나간다니 맛있게 먹어봅니다 그리고 감기약 먹었어요. 저녁은 완전히 감기약 먹으려고 먹은거라  간단히 먹으려고 했는데 견과류가 들어가니 간단해지지 않네요. 내가 좀 더 먹었거든요.😅 오늘도 2l 완료했고 사실 더 많이 마셨던 것 같아요. 그리고 빨리 챌린지 정리하고 일찍 자려고 합니다. 11월 마지막도 이렇게 보내네요. 그래도 오늘은 즐거운 날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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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저녁과 마무리

점심은 라떼랑 도토리가든

점심은 당근과 도토리브래드옥수수와 히비스커스 차 먹었어요. 우리 플라워 카페에서 당근이랑 파프리카를 챙겨 왔거든요. 그걸로 도토리 가든 가기 전에 당근하고 파프리카 좀 먹고 라떼랑 도토리 가든에 왔답니다. 소금빵 하나 시켜서 나눠 먹으려고 했는데 시간이 좀 지났다고 소금빵이 다 팔려서 없고 오후에 나온다네요. 소금빵은 포기하고 그냥 도토리 브레드 좋아하니까 도토리 브레드 옥수수로 하나 사고 커피 대신 히비스커스 차로 샀답니다. 이게 살짝 시럽이 들어 있는 건데 다 빼줄 수도 있다지만 어떤 맛인지 보라고 보려고 시럽을 최소로 넣어달라고 했어요. 계동까지 가니까 너무 힘들더라고요. 그래도 빵집 들어가기 전에 얼른 당근 챙겨 먹었네요. 당근 스틱이 대부분이고 콜라비 조금이랑 파프리카 하나 있었답니다. 12시쯤 도착했는데 줄은 없었고 얼른 정원으로 가서 라떼 자리잡고 빵 골라서 갖다 놓고 급해서 화장실 갔다 오니 진동벨 울려 음료 챙겨와 드디어 세팅했답니다.  도토리 브래드 옥수수는 요거트와 옥수수 크림이 섞여 있는 거라 라떼도 좋아하거든요. 냄새 맡고 관심 가지네요. 땅만 쳐다보는 라떼. 우선 4등분에서 크림과 부드러운 안쪽 빵 쪽으로 줬답니다. 빵 가장자리는 은근히 싫어하더라고요. 가장자리는 내가 먹고 라떼 많이 줬어요. 거의 라떼가 4분의 3, 내가 4분의 1 먹었네요. ㅋㅋ 빵까지 먹고 점심감기약도 챙겨 먹어요. 점심에는 약이 2개만 있어요. 우리는 저 비닐 천막 안에 있어서 따뜻하게 있었고 밖에 정원에도 노랗고 빨간 단풍도 보이고 좋았답니다.  이날이 많이 안 추워서 밖에 정원 의자에도 앉는 분들이 꽤 있었답니다. 아침 일찍은 많이 춥더니 12시쯤 되니까 햇살이 좋더라고요. 살짝 더운 느낌도 났답니다. 물론 햇빛이 나다 말다 하긴 했지만...  그런 거 느끼면서 너무 여유 있게 있다보니 2시간 40분이 금방 갔나 봐요. 안쪽도 자리가 많고 사실 사람도 많았거든요. 하지만 얼굴을 보이면 안 될 것 같아서 AI를 다 지운 거랍니다.  자체 캐릭터 인형에도 산타옷 입혀놨더라고요. 너무 귀여웠어요. 하지만 바로 앞에 빵을 드시고 있으니까 사진만 찍었네요. 우리 라떼는 빵 잘 먹고부터는 푹 쉬었답니다. 내가 의자도 붙여줘서 넓게 편하게 있었어요. 2시40분쯤 나가면서 앞에 있는 트리에서 라떼 사진 찍어줬어요. 며칠 전에 여기 왔을 때도 이 트리에 꼭 라떼 사진 찍어줘야지 했는데 금방 찍을 수 있었네요. 그나마 일요일 날 여유가 있고 9시쯤 나와서 가능한 것 같아요. 다른 방향에서도 1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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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라떼랑 도토리가든

일요일 아침

5시에는 살짝 눈 뜨긴 했는데 침대에서 꼬무작거리기를 제법 해요. 한 6시 반쯤 일어나 7시에 스트레칭 하고  몸무게 재보니 또 600g이 쪘네요. 어제는 왜 쪘는지 잘 모르겠답니다. 물론 걷기를 겨우 만보 넘기긴 했어요. 하지만 아침은 어쩔 수 없이 올리브오일만 먹고 점심 저녁을 내식단으로 먹은 것 같은데... 저녁이 좀 과하긴 했죠. 그리고 다녀와서 견과류간식을 또 먹었죠. 견과류 간식만 안 먹었어도 식단이 문제인가라고 생각해볼 텐데 또 애매하긴 하지만 내가 먹어서 찐거겠죠? 다음 계획 세울 때 도움이 되는 정보*만, 그때그때마다 너무 달라서 이럴 때는 어쩔 수 없는다니까 위장이 아플 땐 확실히 덜 먹어서 안찌던데 감기는 잘 먹고 세 끼 다 약 먹어야 된대서 열심히 챙겨 먹었는데 점심에 탄수화물을 못 챙겨서 저녁을 탄수화물 챙긴 게 문제였을까요? 그 반대로 했다면 좋긴 했을 텐데. 점심 때는 자려고 탄수화물 안 먹은 거라😅   저녁탄수화물로 오트밀 그릭요거트 먹으면서 견과류한 시리얼을 조금 더 먹긴 했겠죠?그게 문제일까요? 뭐든지 다 문제일 수 있겠죠?ㅋㅋ 하지만 일주일간은 급찐급빠도 없습니다. 3끼 다 먹고 약 먹어야 하거든요. 그래서 어떻게 먹을지 생각합니까 머리가 아프네요. 감기때만이라도 올리브오일을 잠깐 먹지 말까도 생각했어요. 이것 때문에 쪘을까 싶기도 했구요. 근데 그냥 유지하기로 했어요. 그리고 kcal가 제법 나가니까 아침 식사에 포함시킬겁니다. 올리브 오일 1T와 애사비 1t 입니다. 근데 애사비를 좀 더 줄일까봐요. 애사비 맛이 너무 센데 사실 그래서 잘 넘어간다는 거예요. 처음에는 애사비 원액이나 애사비 물도 못 마시겠더니 그동안 애사비를 쭉 먹었더니 이젠 먹을만하네요. 천천히 준비해서 라떼랑 8시 56분에 나왔어요. 라떼 산책겸 만보 걷기에 도전이었죠. 그리고 부수적으로는 중부시장 가서 견과류 사 올 생각이었답니다. 견과류 사려고 벌써 일주일이나 벼루다가 지금 캐슈넛이 하나도 없답니다. 나와서는 바로 아침 먹으려고 챙겨온 야채 꺼내서 사진 찍고 먹기 시작했어요.  당근 스틱 콜라비 스틱과 파프리카 1쪽, 방울토마토 5개 여기는 마로니에공원앞의 벤치에서 라떼 간식 주면서 사진 찍었어요.   셀렉스 프로핏 아메리카노 330ml(90kcal). 프로틴우노바 흑임자 35g(88kcal,단백질12g) 그렇게 찍어 놓고 우리 꽃가게 잠시 들려서 테라스에 앉아서 먹었네요. 흑임자는 먹기도 편하고 맛도 너무 달지 않아서 좋은데 kcal도 제일 낮고 단백질도 조금 더 많답니다. 물론 먹다 보면 지겹기 때문에 번갈아 먹습니다.  하도 라떼가 쳐다봐서 원래 안 주던 건데 한번 쬐끔 띄어서 줬거든요. 근데 무슨 과자인지 알고 엄청 잘 먹더라고요. 단백질바 강아지가 섭취해도 될까요?  그리고 바로 감기약 챙겨 먹고 화장실 갔다가 나왔답니다. 오늘은 가게 쉬니까 잠깐 정리 좀 하고 나왔네요. 중부시장 걸어가고 있는데 내가 영양제를 안 먹은 거 그제야 알았답니다.  중부시장 가서 해바라기씨 호박씨 캐슈넛 1kg씩 샀답니다. 그때부턴 엄청 무겁게 갖고 다니는거죠.😅 그리고 한 켠에 가서 라떼가 너무 더울까봐 옷도 바꿔주고 나도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먹었네요 이때가 아직 5천보 조금 넘었답니다. 생각보다는 걸음수가 안나와 그냥 계동 갈 생각을 했네요. 종묘 지나서 서순라길 쪽으로 라떼가 방향을 잡아서 그냥 따라가 줬답니다(옆으로 빠질 수 있으니까) 우리는 간 적은 없지만 지나가면서 항상 보던 가게인데 사람들이 사진을 찍어서 보니까 말 인형에 갑옷인형까지 갖다놨네요. 우리 라떼도 1장 찍어줬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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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아침

계단오르기로 💪

출근길 ☀️ 조금 일찍 도착했어요  계단오르기로 운동채움 해주었습니다💕 7층 올라가는데 살짝 땀이 날랑말랑~바로 물 마셔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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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계단오르기로 💪

조금 일찍 점심을 먹고 약먹기

아침을 안 먹으려고 했던 건 아니지만 올리브오일 먹고 아침 먹을 시간까지는 챙기지 못하고 바로 병원 가고 약까지 타오니까 벌써 10시가 넘어가네요. 샐러드를 정성들여 만들어 먹을까도 했는데 사실 먹는 것보다 자고 싶었거든요. 어제 코가 막혀서 잠을 못 잤는데 나갔다 오니까 좀 낫더라고요. 지금이라도 한숨 자고 싶었답니다. 그래서 간단히 먹으면 누워 있기 편할 것 같아서 좀 간단히 챙겨 먹고 약 먹고 한숨은 자고 출근하려고 했어요. 그래도 야채와 과일 챙기고 견과류, 프로틴 드링크, 단백질바 까지 차렸어요 당근 스틱과 콜라비 스틱은 좀 작게 담고 사과 한쪽, 방울 토마토 5개 접시에~ 내 견과류도 한줌 가득 담았네요 아메리카노는 카페인이 있으니까 테이크핏 맥스 호박고구마맛이고 250ml, 105kcal, 단백질은 24g 들었어요. 단백질바는 최근에 올리브영에서 새로운 거 사 봤답니다.  플라이트밀 단백질바 크런치 다크초코맛이네요. 40g 142kcal 단백질은 13g 들었답니다. 당류는 제로라고 하고 말리톨도 안 썼다는데 제법 맛있고 달달했어요. 맛있게 먹었네요. 비주얼은 거의 초코바였답니다. 그리고 항생제랑 감기약 챙겨 먹었어요. 그리고 씻고 이때부터 한숨 잤답니다. 1시에 겨우 일어나 부엌정리 좀 하고 나갈 준비하는데 아까 밥 먹고 영양제 안 챙길 게 생각났더라고요. 칼슘 마그네슘은 1시 반에 겨우 챙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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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일찍 점심을 먹고 약먹기

다이어트간식-GS25 훈제 메추리알 쏙쏙 정보 및 후기

다이어트간식으로 좋은 GS25 훈제 메추리알 쏙쏙 정보 및 후기 훈제 메추리알 쏙쏙의 경우 한입에 먹기도 좋고 다이어트에도 좋은 간식이자 감칠맛 또한 좋아요 밥은 살찌는 거 같아서 먹기 싫은데 뭔가 입이 심심해서 간식 같은 거 당기고 그런데 다이어트는 또 하고 싶을때 먹기 좋아요 물론 그냥 삶아서 먹는 생 메추리알도 맛있지만 이렇 게 특제소스에 맛있게 조린 훈제계란은 짭짤하니 집어먹거나 털어 넣기 딱 좋은 사이즈예요 훈제 메추리알 쏙쏙 내용량도 25g에 70kcal라 부담이 없어요 영양정보도 살펴보니 무난해요 나트륨 190mg 10% 탄수화물 4g 1% 당류 3g 3% 지방 4.2g 8% 트랜스지방 0g 포화지방 1.7g 11% 콜레스테롤 55mg 18% 단백질 4g 7% 편의점 메추리알은 국내산이고 물엿과 설탕 그리고 정제소금과 브라운 빛을 내주는 캐러멜 색소가 들어 있어요 바로 먹을법한 훈제계란이라는 식품 유형상 굳이 따 지자면 유통기한이 긴 편이긴 합니다 안에는 5개가 들어있는데 가격은 1,700원으로 저렴 하진 않아요 그렇지만 감칠맛이 장난 아니라 계속 집어먹게 되요 자그마해서 입에 그냥 털어 넣어도되요 역시 고소하니 담백하고 맛있어요 아무래도 캐러멜 색소를 사용해서 진한 갈색빛이 돌아요 짭짤한 맛이 있고 칼로리는 낮은 편이라 편의점 메추 리알 눈에 보이시면 다이어트 간식으로 추천해요 저는 물론 맛있게 먹었고 또 먹고 싶은 마음은 컸는 데 아무래도 가성비가 떨어지는 건 사실이예요 이 부분만 개선된다면 계속 먹고 싶어요 훈제계란 유통기한도 그리 긴 편은 아니니 웬만하면 구입 후에 바로 먹는걸 추천해요 다른거랑 비교해도 훈제 메추리 쏙쏙이 다이어트 간식으로 최고인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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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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쫀득쫀득한 숭어회 한 접시로 🦈

무안에서 남편 친구분이 직접 떠 온 숭어가  제철인데다 무안 갯벌의 영양 가득하다고 하 네요.점심으로 맛있게 먹었네요. 🦈겨울 숭어는 살이 단단하고 지방이 올라  담백하면서도 고소한 맛이 특징으로,제철  숭어는 활어로 바로 먹을 때 식감과 풍미가 가장 좋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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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토리 가든과 송현

10시 반에 인사동에서 아는 언니 그림 전시회 가기로 했기 때문에 선물로 도토리 가든에서 쿠키 사기로 마음먹은 김에 도토리 가든까지 걸어가고 혼자 빵과 커피를 먹으려고 했거든요. 그렇지만 아침에 보니 몸무게가 500g 쪄서 급찐급빠를 해야 했고 빵은 포기했어요. 그래도 여유 있게 커피 1잔 마시면서 1시간 정도 보내려고 했는데 몸이 아프니까 일찍 준비를 못 하고 도토리 가든에 도착하니 30분 정도밖에 안 남았답니다. 결국 쿠키만 포장해 갖고 나왔어요. 도토리가든 사진은 찍었답니다. 언니한테 이런 곳에서 샀다는 표시를 좀 하고 싶었거든요. 또 아이가 있는 엄마라 애들이 좋아할 것 같기도 했고요. 그래서 포장한 종이봉투에 도토리 캐릭터 그려진 비닐까지 샀답니다. 오늘 도토리가든은 줄도 없었고 들어가는 문이 더 가을가을하더라고요. 저번에 왔을때는 이렇게 운치 있지 않았답니다. 그리고 크리스마스 트리의 자체 캐릭터 인형까지는 있어서 너무 귀여웠어요. 라떼랑 와서 사진 찍고 싶은데 요즘 아침 산책을 길게 안 해서 언제 올지 잘 모르겠네요😅 빵 사진도 좀 찍었답니다. 이뻐 보이는 카눌레나 도토리 마들렌도 살까 말까는 했는데 저게 하루 이상 놔두기에는 조금 애매하고 그래도 신경 안 쓰고 놔두는 쿠키가 나을 것 같아서 좀 덜 예쁜 쿠키로 골랐어요. 여전히 소금빵과 소금빵위에 여러 가지 더해진 빵이 너무 맛있게 보이네요. 다음에는 좀 달달한 것도 한번 먹을까봐요ㅋㅋ 오늘은 손도 못 댔으면서 상상의 나래를 펼칩니다.  그리고 라떼랑 앉았던 정원에 비닐 천막도 하고 안에 난로도 펴놔서 따뜻하더라고요. 라떼랑 가도 한 달 전보다 훨씬 따뜻하게 앉을 수 있을 것 같아요. 도토리가 들어가는 문입니다. 그냥 일반 양옥집 같죠? 근데 들어가면 꿈과 환상의 세계가 나온답니다. 그게 재밌어요.ㅎㅎ 커피도 못 마시고 나와서 아주 약간의 시간이 있어 걷는김에 송현을 들렸답니다.  우선 규조토 바른 나무가 보이더라고요. 저저번주에 이모가 송현에 벽을 테마로 세계다양한 작가들이 한 벽만 작품으로 세워 놓은 게 있는데 그게 아직도 있었답니다. 사진으로는 봤지만 실물로 보니까 좋았어요. 좀 천천히 보고 싶었지만, 이제 시간이 없더라고요. 얼른 보고 다같이 사진 찍고 작품 설명에 대한 조형물도 멋있었어요. 그리고 늦지 않게 바로 인사동으로 향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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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토리 가든과 송현

아침은 인사동 가면서

몸무게 재고 공복물 마시고 페마라까지 먹고 한 10분 정도 지난 다음에 공복 올리브 오일(+애사비조금) 먹었어요. 어제는 올리브 오일 먹고 애사비 물로 먹었는데 오늘은 위스키 잔에다가 올리브유를 넣고 애사비 조금 더 해서 같이 먹어보니까 이게 훨씬 더 먹기가 편하더라고요. 그리고 미지근한 물 1잔 마셨답니다. 500g 찐게 올리브 오일 탓도 있을까? 잠깐 생각해 봤지만 우선 내가 어제는 잘못한 것도 많은 것 같고 점심도 훈제오리 샐러드랑 많이 먹은 것 같아서 넘겼답니다. 그냥 한 달은 해보려고 합니다. 그 대신 올리브오일 1T면 119kcal 정도라 아침 식사에 넣어야겠더라고요. 그리고 당근이랑 콜라비 사과 방울토마토 이런 거 정리하고 챙긴다고 시간이 걸렸어요. 아침도시락 챙겨서 9시 15분에 집에서 나왔답니다. 오늘 아침도 누나가 시간 없었기도 했지만  영하로 떨어진다해서 라떼 아침산책은 패스했답니다 얼른 걸어서 인사동을 계동(도토리가든) 거쳐서 가려고 창경궁 걸어갈때 당근스틱이랑 사과 사진찍고 먹기 시작했어요. 콜라비와 방울토마토 5개도 사진 찍고 섞어가면 먹었답니다. 아무리 간단히 먹는 거라고 당근만 먹는 게 조금 걸렸는데 5가지는 안 되더라도 콜라비 정도 섞은 것도 좋겠더라고요. 이제 추워져서 콜라비도 맛이 들었어요. 양도 많고 걸어 다니면서 먹는다고 시간이 걸렸어요. 다 먹을 때쯤에 도토리 가든 들어가서 쿠키 사고 계산하니까 9시 55분이라 약속이 30분 남아서 그냥 나왔답니다. 나와서 송현쪽을 갔어요. 그러면서 단백질로 셀렉스 프로핏 아메리카노(330ml, 90kcal) 마시기 시작했네요. 그것도 단백질 20g이나 들었지만 프로틴 드링크류만 마시면 포만감이 좀 없더라고요.  이럴 땐 단백질바라도 꼭 챙긴답니다.  프로틴 우노바 카카오로 챙겼어요.(35g, 100kcal, 단 10g) 이렇게 꾸덕하고 안에 견과류도 들어서 먹으면 살짝 포만감이 있어요.ㅋㅋ 이거 다 먹을 때쯤 인사동 마루 4층 전시장까지 도착했네요.  10시 24분 쯤 도착해서 그림도 구경하고 혜선언니랑 얘기도 나누고 쿠키도 전해주고 11시 20분쯤 나와서 바로 가게까지 걸어서 갔답니다. 가게에는 12시 조금 전에 도착했답니다. 커피 점심 장사도 하고 꽃배달 다녀와서 크샷추 1잔 만들어 마셨어요.  오늘은 급찐급빠니까 샷 3개 넣고 크리스탈 라이트 블루베리 조금과 얼음 살짝 넣어 갈아 담았고 다른 토핑들은 다 뺐어요. 오늘은 깔끔한 크샷추랍니다. 그런데 아직도 칼슘, 마그네슘을 안 챙겼더라고요. 지금이라도 챙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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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인사동 가면서

목요일 마무리

근무하는데 외삼촌이 치즈 만들 수 없냐고 중간에 얘기하셨는데 내가 힘들다고 안 했지만 퇴근 한 30분 채 안 남았는데 또 얘기가 나왔답니다. 우유도 남았고 후딱 만들었어요.😅 치즈 만드는 건 힘들진 않는데 잠깐씩은 엄청 주위를 요하는 시점이 있거든요. 근데 혼자 일할 때는 절대 안 되고(우유 태워 먹을 가능성이 커서) 삼촌 옆에 있으니까 시도하긴 했는 몽골몽골 뭉치게 한 다음에 뜸드리고 걸러야 되서 내가 깨끗이 치워놨는데 거기다 김치며 설거지할 걸 놔두어서 내가 잠깐 화냈네요. 우리 외삼촌은 대충 김치도 잘 담그시는 분이라 제과나 치즈 요거트에 정량이나 물기 하나도 없이 쓰는 거라 잘 이해를 못하시는 편이에요.  우유 1600ml, 요거트 370ml, 레몬액 2T, 소금 조금 넣어서 얼른 만들었어요. 이렇게 걸러서 면보에 싸서 2시간은 물기를 빼야 돼서 체에 바쳐 냉장고 넣어놨답니다. 내일 아침에 외삼촌 거의 가져가시고 내 걸로 조금만 남겨달라고 했네요. 외삼촌은 아침마다 지인이랑 바게트 드시는데 빵과 먹을 치즈가 필요했어요. 근데 사실 리코타 치즈는 바게트에 먹기에는 조금은 덜맛있죠? 노란 치즈가 좋은데 뭐 간단히 만들 치즈는 리코타치즈밖에 없으니까요. 난 노란 치즈 못 만든다고 확실히 선을 그었답니다. 그쪽은 발효해야 되는 거 아닌가요?🤔  5시 10분에 퇴근해서 아직 만보가 안되서 더 걷고 슈퍼 들렀다가 집에는 6시 21분에 도착했네요. 우리 아파트 라인 바로 들어가기 전에 계단 오르기 사진 찍었어요. 집정리 조금 하고(특히 엄마 김치를 준비했어요. 금요일이라도 엄마가 부르면 동생이 가져갈수 있게) 라떼랑7시 18분에 나와서 조금만 걷고 7시 52분에 들어갔답니다. 뭐 라떼가 카페 가자고 했지만 사실 무시했답니다. 너무 졸리고 피곤해서 빨리 집에 가고 싶었거든요 들어와서 물 2컵 더 마셔서 2L 완료. 근데 혈압이 100이 안 되네요. 이러면 저혈압 아닐까요? 지니어트에선 정상이라고 나오긴 했는데 그럼 정상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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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 마무리

다이어트 간식 하림 닭가슴살 블랙페퍼 오리지널 솔직 후기

다이어트 간식 후기 하림 닭가슴살 블랙페퍼 오리지널 은 간편하게 단백질을 보충할 수 있어 많은 분들이 찾는 제품입니다. 저도 여러 닭가슴살 제품을 먹어보며 비교해봤는데, 이 제품은 기본 간이 잘 잡혀 있어서 별도의 조리 없이 바로 먹어도 부담이 없었습니다. 다이어트 간식 후기 하림 닭가슴살 블랙페퍼 오리지널은 주로 온라인몰에서 가장 편하게 구매하실 수 있고, 하림 공식몰이나 대형 오픈마켓에서 묶음 할인이나 쿠폰을 활용하면 가격적인 이점도 있습니다. 오프라인에서도 일부 대형마트 냉장·냉동 코너에서 찾을 수 있지만 온라인이 재고와 구성이 더 안정적이었습니다.   가격은 구매 시기와 수량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다른 닭가슴살 브랜드와 비교했을 때 크게 높거나 낮지 않은 중간대입니다. 다만 블랙페퍼 맛의 기본 퀄리티가 안정적이라 ‘가성비가 괜찮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특히 전자레인지에 1~2분만 돌려도 촉촉함이 유지되고, 샐러드나 현미밥 위에 바로 올려 식사 대용으로 활용하기도 좋아 다이어트 간식 후기 하림 닭가슴살 블랙페퍼 오리지널을 찾는 분들에게는 실용성이 높다고 느꼈습니다.   추천드리고 싶은 이유는 크게 세 가지입니다. 첫째, 꾸준히 먹어도 질리지 않는 블랙페퍼 향 덕분에 단백질 섭취 루틴을 유지하기 쉽습니다. 둘째, 유통기한이 넉넉한 편이라 대량 구매 후 냉장·냉동 보관해 두고 필요할 때 하나씩 꺼내 먹기 좋습니다. 셋째, 조리 과정이 거의 필요 없다는 점에서 바쁜 직장인이나 교사분들께 특히 잘 맞습니다.   다만 솔직한 후기에서 한 가지 말씀드리자면, 짭조름한 간을 선호하지 않는 분께는 간이 조금 뚜렷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반대로 운동하면서 단백질을 빠르게 채우고 싶은 분에게는 오히려 장점이 되기도 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샐러드와 함께 먹을 때 간이 딱 맞아 따로 드레싱을 거의 쓰지 않게 되었습니다.   결론적으로, 다이어트 간식 후기 하림 닭가슴살 블랙페퍼 오리지널은 맛·편의성·가격의 균형이 잘 잡혀 있어 다이어트 중 꾸준히 챙겨 먹을 단백질 간식을 찾는 분들께 충분히 추천드릴 만한 제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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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간식 하림 닭가슴살 블랙페퍼 오리지널 솔직 후기

의사가 매일 먹는 5분 아침 메뉴|뱃살·피부 트러블 한 번에 관리

안녕하세요, 지니어터 여러분 다이어트와 안티에이징을 연구하는 의사  정승은 원장입니다.  겨울철에 따뜻한 국물, 탄수화물 자꾸 찾게 되다보니 “뱃살이 갑자기 나왔다” “피부 트러블이 계속 난다” 고민하는 분들이 많아지셨어요. 이럴 때일수록, 아침 한 끼만 잘 바꿔도 체지방·피부 염증이 훅 줄어들 수 있어요. 특히 중요한 일정이 있는 분들— 딱 3일만 이 아침 메뉴로 바꿔보세요! 확실한 변화를 느끼실 수 있을 거예요. 피부·뱃살을 망치는 3대 조합 "설탕 / 밀가루 / 유제품"   이 세 가지가 염증을 가장 쉽게 만들고 피부 트러블, 복부 팽만,체지방 축적을 유도해요. 하지만 이런 습관은 오히려 대사를 떨어뜨리는 지름길입니다!   하지만.. 3개 모두 끊고 살기는 너무 어렵죠.   그래서 제가 제안 드리는 방법은 딱, 3일만 아침마다 이렇게 드셔보세요!     5분 컷 항염 + 체지방 감소 아침 식단 집에 있는 재료로 간단하게 만들 수 있고 뱃살·피부 둘 다 좋아지는 조합이에요. ✔ 준비물 아무 야채/과일 조합 가능하지만 염증 많은 분들은 특히 아래 4가지 반드시 포함하면 좋아요 🍅 토마토 — 라이코펜(항염·항산화) 🫐 블루베리 — 비타민 C·폴리페놀 🥦 브로콜리 — 비타민 C, 설포라판 🥑 아보카도 — 건강한 지방 + 항염 효과 이 조합은 피부 진정과 체지방 대사 모두에 탁월해요. 저는 이 재료로 샐러드 만들어서 종종 먹어요! 여기서 가장 중요한 포인트가 바로 소스인데요, 차지키 소스 레시피 비건 그릭요거트 100g 레몬즙, 올리브유, 화이트 발사믹 소금 한 꼬집 비건 마요네즈 약간 애플민트, 딜 이 차지키 소스는 단백질 보충에도 좋고 장 건강 개선, 염증 완화에 도움을 줘서 피부에도 좋아요. 세포에 부족한 영양소부터 채워줘서 요즘 피부 트러블 고민이 많으시면 차지키 소스 꼭 한 번 해먹어보세요! 아침 식단의 중요성 1️⃣ 피부 트러블 감소 2️⃣ 장 건강 개선돼서 뱃살 빠짐 3️⃣ 혈당 안정으로 군것질 감소 자연스럽게 오전에 피로도 덜 하게 되고 아침 식단을 제대로 챙겨먹으니 포만감이 높아  군것질도 안하게 돼서 좋더라고요. 오늘부터 3일만 실천해보세요 아침 한 끼 바꾸는 데 걸리는 시간은 딱 5분 ! 피부는 맑아지고, 뱃살은 덜 나고, 가짜 식욕까지 줄어드는 걸 경험하실 거예요. 궁금한 점은 언제든 댓글로 남겨주세요! 지니어터 여러분의 아침 루틴, 제가 함께 도와드릴게요 💛 ---   🏥[의사 추천글 모아보기]  겨울에 살 잘 찌는 이유? 의사의 ‘3일 체지방 루틴’으로 리셋하세요 스위치온 다이어트 한 달 후기, 의사가 직접 알려주는 스위치온 루틴 --- 정승은 원장 순천향서울병원 가정의학과 전문의 대한 비만미용학회 정회원 대한 미용성형레이저의학회 정회원 Classys 슈링크 자문의원 전 상상의원 신사본점 원장 현 메이퓨어의원 고덕점 대표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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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러풀 테이블 구운 야채 샐러드 추천

매일 신선하게 매일 다르게 즐길 수 있는  컬러풀 테이블 COLOR-FULL TABLE 은 [배부르다] 의 [FULL] 과 샐러드의 [풀] 의 의미를 더해  알록달록 팔레트 같은 샐러드로 행복하게 일상을 채우길  바라는 마음을 담은 브랜드라고 하네요. 구운 야채 샐러드 ▶️구운 야채 샐러드와 올리브 콘 피넛 드레싱 요즘 샐러드 브랜드가 많잖아요. 비슷비슷 하겠지? 했는데 조금은 다르더라고요. 🌿스마트팜 농장과 제휴하여 공급받은  최상의 신선도 야채와 직접 연구한  40여 가지의 수제 드레싱으로 매일 새로운 맛의 샐러드를 제공하고 있어요. 🌿농장에서 바로 받아온 아주 신선한 샐러드와 직접 만든 수제 드레싱까지! 이곳은 한 끼 식사로서의 완성도가 다르더 라고요.풍성하고 균형 잡힌 도시락 한 끼에 가까운 느낌이었어요. 새벽 배송으로 신선하게 배송된 컬러풀 테이블 샐러드 도시락입니다. 샐러드 배달 전문 브랜드답게 포장이 깔끔했어요. 바쁜 아침에도 간편하게 건강을 챙길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아요. 구운야채 샐러드는 구운 가지와 애호박 버섯 단호박 올리브 콘 삶은 달걀 방울토마토 등이 토핑으로 올라가 있어요. 가지랑 단호박은 사장님이 농사지은거예요. 삶은 달걀도 있어 단백질 균형도 맞춘 탄단지가 완벽한 구성으로 되어 있는 아주 건강 샐러드 🥗  콘 피넛드레싱 소스가 가장 인기가 많은데요. 채소에 곁들어 먹어보니 고소하면서 담백해 구운 야채랑도 잘 어울리고 야채 안 좋아하시는  분들도 부담없이 먹기 좋은 샐러드예요. 🌱불규칙한 식습관을 가지신 분 🌱워너비 핏 몸매를 겆고 싶은 다이어터 🌱직장의 피곤함으로 대충 떼우시는 직장인 건강한 하루를 꿈꾸는 모든분께  건강 식단 컬러풀테이블 샐러드  추천드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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쩡♡

컬러풀 테이블 구운 야채 샐러드 추천

아메리카노

날씨가 추워서 요즘 아메리카노가 땡기는데 행사들이 많네요 아주 도움받고 있어요 컴포즈 커피 300원에 겟했어요 바로 집앞에 있어서 들어오는 길에 포장해왔네요 그 와중에 뷔 얼굴 너무 존잘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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켈리장

아메리카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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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터라구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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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 잠 못이룬 아침

어제도 피곤했었거든요. 그런데 막상 누우니까 잠은 안 오고 게임이 하고 싶었답니다. 게임 하다가 잘 줄 알았는데 2~3시가 넘어가네요. 여전히 잠이 안 왔답니다. 사실 근래에는 밤11시쯤에는 나도 모르게 자버려서 그럴 줄 알았는데 어젯밤에 그게 잘 안 됐네요. 4시가 지나가니까 이제 자기에는 늦었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그러나 그때 잘 걸 그랬어요. 꼬박 밤을 셌더니 컨디션이 영 안 좋네요. 우선 매일명상챌 하고 YouTube 보고 단도박 응원 댓글도 하고~ 그런데 또 막상 기상해서 하루를 시작하는건 싫더라고요. 비도 오니 라떼 아침 산책도 안 해도 되고 그냥 누워서 보고 싶었던 예능 봤답니다. 농땡이를 피운 거죠😆 비만 오면 이렇게 꼼짝 안 하고 싶답니다.  그러다 8시부터는 이제 그만 일어나야겠다 하고 서서히 일어나 스트레칭하고~ 몸무게를 재보니 100g 빠졌더라고요. 너무 적게 빠진 건데 생각보다는 많이 먹은 것 같네요. 뭐 안 찐 걸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컨디션이 이렇게 바닥일땐 내맘대로 되는 게 하나도 없죠. 목요일부터 공복 올리브 오일 먹으려고 새 올리브오일도 샀답니다. 올리브 오일은 석 달 지난 건 쓰지 말라고 했는데 우리 집에 있는 건 석 달이 지났더라고요. 가격 좀 있고 작은 사이즈로 샀답니다. 1T(15ml)를 바로 입에 넣었어요. 넘기는데 좀 매운 맛이 살짝 났고 삼키기 힘들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는 잘 넘어가는 편이었지만 기름 먹는 느낌은 그렇게 좋지만은 않더라고요. 요즘은 올리브 오일과 레몬액을 섞어도 마신다는데 지금 우리 집에는 없고 애사비가 있으니까 미지근한 물에 넣어서 마시려고 준비했어요. 에사비는 1t(5ml)만 1t만 넣어 연하게 하니까 마실 만은 했는데 역시 애사비물은 나하고 안 맞나 봐요. 마지막까지 다 마시기 힘드네요.  공복 올리브오일을 먹기 시작했는데 순서는 공복물 마시고 페마라 먹고 한 15분 좀 지나서 올리브유를 먹고 식사는 30분 후에 가능하다는데 이날은 그냥 아침 건너뛰고 점심 먹을 생각이었답니다. (근데 그게 잘못됐나 봐요. 막상 나가려니까 졸리고 배고파서 견과류 먹으면서 누워 있었거든요. 그게 금요일날 아침에 살찐 이유인 것 같아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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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 잠 못이룬 아침

수요일 마무리

아침에 산책 시간이 없었기 때문에 퇴근하고 마저 더 걷다가 만보 겨우 넘겨 약국에서 페마라와 칼슘 마그네슘 타고(오늘에서 느꼈는데 0약값을 6분의 1밖에 안 냈거든요. 근데 내년이면 암환자 특혜도 끝나기 때문에 그 이후로는 한 세 배 가격이 오른다네요. 돈은 아깝지만 더 이상 심각한 암 환자가 아니라는 뜻이겠죠?ㅎㅎ) 홈플까지 들리고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인증사진 찍고~ 집에는 6시 45분쯤 도착했는데 집에 도착하면  정리할 것들(예를 들어 동생이 시켜 먹고 남는 것들 정리, 설거지 하고 택배 온 것들 정리해 놔야지 산책 갔다 와서 바로 챌린지 마무리하고 잘 수 있답니다.) 이걸 또 너무 미뤄놓으면 산책 갔다 와서 너무 힘들기 때문에 어느 정도 정리를 하고 견과류도 좀 먹고 7시 34분에 라떼랑 산책 나와서 가볍게 경악고금 들렸다가 다시 집에는 8시 11분에 도착했어요. 오늘은 13,500보네요. 물도 2컵 정도 더 마셔서 2L 더완료하고 혈압은 3번 재고 마무리 끝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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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 마무리

30만 명 돌파한 ‘청년 당뇨’, 지금 당장 체크해야 할 것들

요즘 2030 사이에서 가장 조용히, 하지만 빠르게 늘고 있는 질환이 있습니다.  바로 젊은 당뇨병(청년 당뇨)입니다.  대한당뇨병학회 ‘팩트시트 2024’에 따르면 19~39세 당뇨병 유병률은 2.2%.  숫자로 보면 적어 보이지만 약 30만 명이라는 점을 생각하면 결코 가벼운 문제가 아닙니다. 출처 Freepik 🚨 젊은 당뇨의 문제점, 당뇨 진행 중임에도 모르고 넘어가는 경우 많아 청년 당뇨의 가장 큰 문제는 ‘모르고 지나치는 사람’이 너무 많다는 것입니다.  • 청년 당뇨 환자의 질환 인지율: 43.3%, 치료 중 비율: 34.6% 즉, 절반 이상이 자신이 당뇨병이라는 사실조차 모른 채 생활하고 있다는 뜻입니다.  이는 장기적으로 합병증 위험을 키우는 가장 위험한 패턴입니다. 🔍 왜 젊은 층 당뇨가 늘고 있을까? 이유는 복합적입니다. • 불규칙한 식사와 잦은 배달 음식 • 운동 부족·앉아있는 시간 증가 • 스트레스와 수면 부족 • 비만 인구 증가 특히 2030 세대는 '내 몸관리'보다 '바쁘게 사는 것'이  우선이 되는 시기라, 혈당 문제를 방치하기 쉽습니다.  하지만 젊을 때 생긴 당뇨는 진단 나이만큼 합병증을 겪는 기간도 길어진다는 점을 꼭 기억해야 합니다. ⚠️ 이 신호가 있다면, 혈당 체크가 필요합니다 아래와 같은 가벼운 증상도 청년 당뇨의 초기 경고일 수 있습니다. • 너무 자주 목이 마른다 • 식사 후 졸림·급격한 피로 • 사소한 상처가 잘 낫지 않는다 • 갑자기 살이 빠지거나, 반대로 쉽게 찐다 • 잦은 갈증·다뇨 이런 증상이 반복된다면 단순 피로가 아니라 혈당 문제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 젊을 때부터 해야 할 혈당 관리 루틴 과한 절제보다, ‘할 수 있는 작은 습관’을 만드는 것이 현실적입니다. 🍱아침 식사 챙기기 공복 시간이 길어질수록 혈당 스파이크 위험이 올라갑니다. 🚶🏻‍➡️하루 10~15분 운동 스낵 식후 걷기, 계단 오르기만으로도 인슐린 감수성이 개선됩니다. 🫑단 음식보다 단백질·식이섬유 우선 혈당을 천천히 올리는 식습관이 가장 중요합니다. 🏥연 1회 공복 혈당·당화혈색소(HbA1c) 체크 특히 가족력이 있다면 필수입니다. 젊은 층에서 당뇨병이 빠르게 늘고 있다는 건 결국 우리 모두가 함께 경계해야 할 문제입니다.  지금부터 생활습관을 조금씩 바로잡는 것이 앞으로의 건강을 지키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겠죠?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아이도 당뇨병에 걸린다고요? 소아·청소년 당뇨병 관리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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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만 명 돌파한 ‘청년 당뇨’, 지금 당장 체크해야 할 것들

사과 챙겨줍니다 ♥️

아침에 먹으면 금사과 !!!! 애들이랑 같이 사과를 아침에 먹어용 💕 컷팅되있는거라 바로 꺼내주면 되는데 맨날 깜박하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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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사과 챙겨줍니다 ♥️

계란빵🥚

바로 구워진 계란빵으로 간식 챙겨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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쩡♡

계란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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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여방법 요약 1️⃣ 지니어트 앱 > 음식 리뷰 작성 2️⃣ 작성한 음식 리뷰 레시피로 게시글 작성 3️⃣ 설문지 제출하면 전원 2,000P 지급 🚨 음식 리뷰 인증 사진 1장 + 레시피 과정 사진 1장 첨부해주셔야 이벤트 참여 인증이 됩니다! 이번 회차 주제는 '어묵' 음식으로 어묵 관련 음식 리뷰 작성 해주셔야 합니다! * 검수 대기 중인 음식 리뷰여도 참여 가능합니다.    단 2주간! 💰최대 2만P 획득의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음식 리뷰 작성 후 이벤트 참여 가능합니다 * 리뷰 검수 대기중이여도 이벤트 참여 가능합니다 * 👉 [식단 정보&꿀팁] 게시판 바로가기 🔥참여인증 설문지를 꼭! 작성해주세요🔥 참여 인증 설문지 관련 문의는 아래 메일로 전달주시면 확인 후 안내드리겠습니다. ✉️geniet_app@geniet.co.kr    설문지 인증에 문제가 있는 경우 메일로 아래 정보를 함께 전딜해주세요. (1) 문제 화면 캡쳐 (2) 지니어트 닉네임 (3) 지니어트 추천인 코드 (4) 이벤트 참여 게시글 링크  (5) 댓글 인증 캡쳐 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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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이어트 외식 메뉴 고민? 족발이 의외로 괜찮은 이유

요즘 다이어터들은 단백질은 곧 체중 감량의 핵심이라는 걸 누구보다 잘 알고 있죠. 그래서 고기 자체를 피하기보다, 어떤 고기인지·어떻게 조리됐는지를 따지는 흐름이 강해졌습니다. 그런데 외식 메뉴로 자주 등장하는 ‘족발·, 이건 과연 다이어트 중에 먹어도 괜찮을까요? 출처 pixabay 🟫 삶아 만든 족발은 생각보다 ‘저지방·저칼로리’ 족발이 다이어트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는 이유는 바로 조리법입니다. 튀기거나 기름에 굽는 대신 삶는 방식으로 만들어 지방이 빠져나갑니다. 🍖100g 기준 칼로리  (고기 종류, 조리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음) • 족발: 229kcal / 지방 15.71g • 삼겹살(구운 것): 331kcal / 지방 28.4g ➡ 삶은 고기는 상대적으로 지방이 적고 칼로리 부담이 낮습니다. 🟩 단백질은 적당, 포만감은 높아 다이어트에 유리 족발은 단백질도 적절히 들어 있어 포만감을 오래 유지시켜 줍니다. 단백질 섭취 비율은 다이어트 성공에 중요한 요소인데,  삶은 고기는 기름기가 적어 단백질-지방 밸런스가 괜찮아요. 여기에 쌈 채소를 곁들이면  아래 장점이 생겨 다이어트 식단으로 손색이 없습니다. ✔ 섬유질 증가 ✔ 포만감 UP ✔ 혈당 안정 ✔ 미네랄·비타민 보충 🧂 그렇다고 무조건 ‘완전 건강식’은 아님 – 이런 점은 주의 족발을 먹을 때 꼭 피해야 할 음식이 있습니다. • 막국수 • 주먹밥 • 김치 과다 섭취 • 달달한 양념·소스 추가 ➡ 이 음식들은 탄수화물과 당류가 매우 높아 체중 증가의 원인이 됩니다. 🟧 어떻게 먹으면 다이어트에 진짜 도움이 될까? 이렇게 먹으면 가장 이상적입니다! • 살코기 위주로 선택 (껍데기·지방층 적게) • 쌈 채소 듬뿍 먹기 • 단백질 중심 식사로 구성 • 탄수화물(막국수, 밥)은 반 공기 이하 • 양념은 최소, 기름은 제거 • 저녁 늦은 시간 야식은 되도록 피하기 ➡ 즉, “고탄수 섭취만 줄이면” 족발은 좋은 단백질 공급원이에요. 족발은 다이어트를 망치는 음식이 아닙니다. 튀기지 않고 삶아 만든 데다 단백질 비율이 괜찮아서,  곁들이기만 잘하면 충분히 ‘슬림 메뉴’가 될 수 있어요. 탄수화물과 양념만 조절하면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으니, 다이어트 중 외식 메뉴로 고민될 때 현명하게 활용해보세요! 😊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다이어트 중에 햄버거🍔 먹어도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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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이어트 외식 메뉴 고민? 족발이 의외로 괜찮은 이유

레드벨벳 조이, 뼈말라에 쏠리는 시선... 건강 괜찮은 걸까? 🤔

요즘 조이 사진 한 장에 다들 스크롤 멈췄다죠…? 최근 SNS에 올라온 레드벨벳 조이의 근황 사진을 보고 “뼈말라 아니야?”,  “허리가 한 줌이네…” 이런 반응들이 이어지고 있어요 😢 ✅ 조이, 너무 급격한 체중 변화? 팬들 걱정↑ 조이는 원래도 날씬한 편이었지만,  최근엔 유독 쇄골, 팔뚝, 허리 라인이 더 도드라지는 모습이에요. 특히 조이 다이어트 전후 비교 사진들이  커뮤니티에 올라오면서 팬들의 우려가 커졌죠. “예쁘긴 한데… 너무 말라보여서 걱정된다” “연예인이라 이미지 관리하는 거 알지만 건강이 우선!” 이런 댓글들이 대부분이에요. 📝 팬들이 느끼는 조이의 변화 포인트 허리 라인:  한 손으로 잡힐 듯한 얇은 허리 광대+턱선:  예전보다 더 또렷해진 V라인 옷태:  슬림한 데님이나 튜브탑 착용 시 더욱 말라 보이는 실루엣 그리고 조이는 이번 주 공개될 컬래버레이션 음원  ‘연애 조건’을 앞두고 있어요. 혹시 이 앨범 준비하면서 식단 조절을 한 건 아닐까…?  팬들이 이런 추측도 하고 있더라고요 😔 💬 건강미 → 말라보임? 조이, 이미지 변화의 경계선 사실 연예인에게 외모는 중요한 자산이지만, 팬들이 진짜 원하는 건 건강하게 예쁜 조이예요. 이런 반응들이 단순한 비난이 아니라 “무리하지 마, 건강 챙겨줘”라는 진심 어린 응원이라는 거, 조이도 알고 있었으면 좋겠네요 🙏 🧡 조이의 최근 사진, 여러분은 어떻게 보셨나요? 댓글로 의견 나눠주세요! ‘뼈말라 논란’에 대한 여러분의 생각이 궁금해요. 😊 >>> 조이 인스타그램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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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벨벳 조이, 뼈말라에 쏠리는 시선... 건강 괜찮은 걸까? 🤔

당근 레시피) 새콤달콤 당근 라페

 건강까지 챙기는 당근 라페, 김밥으로 변신!  새콤달콤 당근 라페 만들기 당근 라페는 만들기도 간단하고 활용도가 정말 높아서 자주 만들어 두는 편이에요. 만드는 법은 어렵지 않으니, 저를 따라서 천천히 해보시면 좋겠어요.  필요한 재료: 당근 2개 (중간 크기), 올리브유 2큰술, 레몬즙 1.5큰술, 꿀(또는 메이플 시럽) 1큰술, 홀그레인 머스타드 1/2큰술, 소금 약간, 후추 약간  만드는 방법 1.당근은 깨끗하게 씻은 후 필러로 껍질을 벗기고, 최대한 얇고 길게 채 썰어 준비해 주세요. 채칼을 이용하시면 더 균일하게 썰 수 있어서 편리하더라고요. 저는 개인적으로 얇게 썰어야 양념이 잘 배어든다고 생각해요. 2.큰 볼에 채 썬 당근을 담고, 올리브유, 레몬즙, 꿀, 홀그레인 머스타드, 소금, 후추를 모두 넣어주세요. 3.손으로 재료들이 당근에 골고루 잘 섞이도록 조물조물 부드럽게 무쳐주시면 당근 라페가 완성됩니다! 이대로 바로 드셔도 좋지만, 냉장고에 30분 정도 넣어두면 양념이 더 잘 배어들어 맛이 한층 더 깊어진답니다. 저는 보통 미리 만들어 두는데, 냉장 보관하시면 3~4일 정도는 신선하게 즐길 수 있어요. 가끔 활용해서 당근 라페 김밥도 만들어 먹어요! 당근 라페만으로도 훌륭한 반찬이지만, 저는 이 당근 라페를 김밥 속 재료로 활용하는 걸 정말 좋아해요. 맛은 물론, 건강까지 챙길 수 있어서 늘 만족스럽더라고요. 이렇게 만든 당근 라페 김밥은 소풍 도시락이나 가벼운 한 끼 식사로도 정말 훌륭하답니다. 건강한 재료로 정성 가득한 한 끼를 즐겨보시는 건 어떨까요? 분명 후회하지 않으실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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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 레시피) 새콤달콤 당근 라페

🥄운동 스낵, 들어보셨어요? 잠깐 움직였을 뿐인데 살이 빠지는 습관

다이어트를 결심하면 제일 어려운 게 바로 운동 시간 내기 아닐까요? 퇴근하면 씻고 누우면 바로 잘 시간… 이런 상황에서 “하루 1시간 운동하세요”는 현실과 거리가 멀죠. 그래서 요즘 주목 받는 개념이 있습니다. 바로 ‘운동 스낵(Exercise Snacks)’! 말 그대로 간식처럼 짧고 자주 하는 운동. 시간이 부족한 현대인을 위한 완벽한 운동 습관이에요. 출처 Freepik 🟩 운동 스낵이 뭐예요?  운동 스낵은 1~3분 정도의 짧은 운동을 하루 여러 번 나눠서 하는 방식입니다. 헬스장도, 운동복도 필요 없어요. 계단 오르기, 벽 스쿼트, 빠른 걷기 등  아주 짧지만 강도 있게 몸을 움직이는 게 핵심이에요. ‼️ 1~2분짜리 고강도 활동 × 하루 3번 = 30분 유산소와 유사한 효과 즉, “짧아도 누적되면 엄청난 운동량”이 된다는 것이죠. 🔥 🟦 운동 스낵, 왜 다이어트에 효과적일까? 여러 국제 연구에서 운동 스낵이 이런 효과가 있다는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 식후 혈당 급상승 억제 • 지방 연소 촉진 • 심폐지구력 증가 • 혈압 감소 • 근력·근지구력 강화 특히 식후 5~10분만 움직여도 당 스파이크를 낮추고  인슐린 민감도를 개선해 다이어트 속도 자체가 달라집니다. “시간이 없어서”가 운동을 못 하는 이유가 될 수 없게 만드는 개념이에요. 😉 🟨 오늘 당장 가능한 ‘운동 스낵 5가지’ 1️⃣ 벽 스쿼트 30초~1분 허벅지·엉덩이 자극에 최고. 심박수도 빠르게 올라가요. 2️⃣ 계단 오르기 1~2층 빠르게 짧은 고강도 운동의 정석. 지방 연소 효과 확실합니다. 3️⃣ 책상 팔굽혀펴기 10~15회 상체 + 코어 강화. 업무 중에도 가능해요. 4️⃣ 빠른 걷기 2~3분 회의 전·후, 화장실 다녀오는 길에 바로 실천 가능! 5️⃣ 스텝 업(한 발씩 의자 오르내리기) 1분 허벅지·엉덩이 강화 + 심폐운동. 공간만 있으면 어디서든 OK. 👉 이 5개 중 2~3개만 골라 하루 3번 하면, 꽤 강력한 운동 루틴이 됩니다. 운동 스낵은 작지만 꾸준히 만들 수 있는 습관입니다. 헬스장을 못 가도, 바빠서 시간이 없어도 30초, 1분 움직이는 건 누구나 할 수 있어요. 작은 움직임이 쌓이면 체지방 감소, 혈당 안정, 체력 증가까지! 오늘부터 책상 앞에서 30초 벽 스쿼트부터 시작해보세요.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걷기 vs 달리기, 체중감량엔 무엇이 더 효과적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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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할 때 든든한 식사를 원하면 샐러디 포케 추천

바쁜 일상 속에서 간단하면서도 든든한 식사를 원할 때 샐러디 포케 추천 합니다.. 채소로 비타민과 식이섬유를 챙기고, 연어나 닭가슴살로 단백질을 보충할 수 있어서 만족스러웠어요 .  샐러디 포케 추천 포인트는 바로 맞춤형 구성인데, 원하는 토핑과 소스를 선택해 나만의 한 끼를 완성할 수 있었어요. 매콤한 칠리소스를 곁들이면 색다른 맛을 느낄 수 있었고, 상큼한 레몬소스를 더하면 깔끔한 마무리가 되요.   제가 좋아하는 메뉴는 칠리베이컨 포케예요. 신선한 채소와 곡물 위에 칠리소스와 베이컨을 곁들여 매콤하면서도 고소한 맛을 느낄 수 있어요. 포케 특유의 가벼움과 든든함이 동시에 느껴져 만족스러워요. 샐러디 포케 추천 매장은 최근 접근성이 좋아져서 회사 근처에서도 쉽게 찾을 수 있었어요. 무엇보다 다이어트 중에도 부담 없이 먹을 수 있어 꾸준히 즐기게 되었어요.  건강과 맛을 동시에 챙기고 싶을 때 샐러디 포케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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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할 때 든든한 식사를 원하면 샐러디 포케 추천

상큼하고 든든한 서브웨이 "바베큐치킨샐러드 포케" 추천해요.

건강한 식단을 고민하는 분들에게 가장 인기 있는 메뉴 중 하나가 바로 바베큐치킨샐러드포케입니다.   신선한 채소와 담백한 닭가슴살이 조화를 이루며, 바베큐 특유의 풍미가 더해져 다이어트 중에도 맛있게 즐길 수 있는 한 끼가 되죠.  특히 혈당 관리나 체중 감량을 목표로 하는 분들에게는 단백질과 식이섬유를 동시에 챙길 수 있어 만족도가 높습니다. 바베큐치킨샐러드포케는 단순히 다이어트 음식으로만 그치지 않습니다.  바쁜 직장인들의 점심 대용으로도 훌륭하며, 운동 후 단백질 보충 식사로도 제격입니다.  채소의 아삭한 식감과 닭고기의 고소한 맛이 어우러져 포만감을 주면서도 부담스럽지 않게 소화됩니다. 또한 드레싱을 가볍게 선택하면 칼로리를 줄일 수 있어 건강 관리에 더욱 효과적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다이어트 후기에서 바베큐치킨샐러드포케를 추천하는 이유는 꾸준히 먹어도 질리지 않는 맛 때문입니다. 다양한 채소를 곁들이거나 곡물을 추가하면 영양 균형도 맞출 수 있어 식단 관리에 유용합니다. 무엇보다도 맛있게 먹으면서 건강을 챙길 수 있다는 점이 큰 장점입니다. 바베큐치킨샐러드포케는 다이어트와 혈당 관리에 있어 최고의 선택지 중 하나입니다. 꾸준히 즐기다 보면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유지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점심시간 빨리 영양을 챙길수 있어서 좋아요... 자주가는 서브웨이 ,, 입 맛에도 잘 맞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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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큼하고 든든한 서브웨이 "바베큐치킨샐러드 포케" 추천해요.

양배추 사과 샐러드

오늘 점심으로 선택한 메뉴는 바로 양배추 사과 샐러드입니다. 신선하게 채 썬 양배추가 아삭아삭한 식감을 주고, 달콤한 사과가 더해져 상큼한 맛을 완성합니다. 이 양배추 사과 샐러드는 단순한 샐러드가 아니라 건강과 맛을 동시에 챙길 수 있는 훌륭한 한 끼였어요. 양배추는 식이섬유가 풍부해 포만감을 오래 유지시켜주고, 사과는 비타민과 항산화 성분이 가득해 몸에 활력을 불어넣습니다. 특히 양배추 사과 샐러드에 호두나 아몬드 같은 견과류를 살짝 올리면 고소한 풍미와 영양까지 더해져 더욱 완벽한 조합이 됩니다. 드레싱은 올리브 오일과 레몬즙을 기본으로 한 비네그레트를 곁들이면 양배추의 담백함과 사과의 상큼함이 한층 더 살아나 깔끔하게 마무리됩니다. 무거운 고기 요리와 함께 곁들이면 입안을 정리해주는 역할을 해주어 전체적인 식사의 만족도를 높여줍니다. 또한, 다이어트를 하는 분들에게도 부담 없는 메뉴라 점심이나 저녁에 가볍게 즐기기 좋습니다. 무엇보다 양배추 사과 샐러드는 준비 과정도 간단해 집에서도 손쉽게 만들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아삭한 식감, 달콤한 과즙, 신선한 향이 어우러진 양배추 사과 샐러드는 먹는 내내 기분까지 상쾌해지는 양배추 사과 샐러드,,,. 언제든지 다이어트에 부담없이 즐길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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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배추 사과 샐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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