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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짜먹는 블루베리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바로 짜먹는 블루베리잼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월요일 마무리

엄마면회는 2시 44분에 도착해서 3시 43분에 병원에서 나왔답니다. 사실 내딴에는 꽤 정성들여 1시간정도 있는 건데 엄마는 좀 아쉬워하시죠. 하지만 전 병원에 오래 있는 게 참 힘들답니다. 사실 내 입원과 수술만으로도 더 이상 있고 싶은 곳은 아니거든요. 너무 지겨워요. 엄마보다 지겹다고 할 수는 없지만 암 환자였던 나한테 병실은 정말 가기도 싫은 곳이죠. 그렇다고 엄마가 그걸 이해해주기 바라지는 않습니다. 본인 심심하니까 얘기하자는데 병실은 내가 병자던 간병을 하는 보호자건 면회온 식구건 오래 있기 싫은 곳이네요. 그나마 내가 24시간 간호를 하지 않는 것만으로도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그건 정말 못할 것 같아요. 그래서 엄마 간병 보험이 정말로 고맙답니다. 나도 간병보험 들 정도로 너무 고맙네요. 그리고 병원에서 나와서 월곡역까지는 우선 걸어갔고 거기서 지하철 타고 안암역에서 내렸답니다. 고려대 근처 맛있는 카페를 한번 가보려고 맘먹었고 연휴라 오늘 오픈했는지 체크했지만 그게 정확하지 않을 수도 있다는 거는 염두에 뒀는데 내가 찾은 곳은 안 하더라고요. 브랜드 커피숍들은 있었는데 여기서 어두워지면 무서울거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그냥 집 근처 카페 가려고 바로 지하철 타고 혜화로 왔답니다. 이때부턴 비가 더 많이 오더라고요. 지하쳘로 혜화 도착해서 우리 집 근처 가장 가까운 브랜드 커피숍인 메가카페에 들어와서 포인트로 아메리카노 시켜서 앉았네요. 이 때 만보는 넘겼고 5시 18분에 들어왔답니다. 감정일기 쓰고 챌린지도 정리 하고 글도 좀 쓰고 핸드폰 충전도 하고 따뜻한 커피로 몸에 카페인도 충전하고 여유로운 시간이었네요.  저 커피를 다 마시진 않았어요. 한 3분의 2 정도 마셨어요. 이때는 고프지 않았는데 잘 때쯤엔 배고플 거 같더라고요. 집에 들어가서 일찍 챌린지 정리하고 잠자리에 들면 조금은 낫겠죠?  내일 아침은 두부와 익힌 채소로  소화 잘되게 보식할 생각이에요. 동생이 너무 안오니까 전화가 왔길래 커피 마시고 싶냐고 물어봐서 아이스 아메리카노까지 테이크아웃해서 6시 27분에 카페에서 나와 집에는 6시 33분에 도착했네요. 이 때도 비가 더 많이 오더라고요😅 라떼 저녁 산책은 거의 포기각입니다. 집에 와서 물2컵 더 마셔서 2L 완료하고 지금까지 심심하게 누나 기다렸던 라떼를 모델로 하만챌 인증사진도 찍었네요.  오늘은 12,000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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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월요일 마무리

일요일 점심은 애매😅

일요일에 엄마면회 가서 10:30~12:15 까지 엄마랑 도란도란 얘기하고 있었네요. 이날은 좀 더 있었답니다. 출근도 안해서 더 있어도 되지만 그 쯤에서 엄마한테 양해를 구하고 나왔어요. 점심도 먹어야 했구요. 아침(탄수화물을 바게트 샌드위치로 많이 먹음)를 너무 잘 먹어서 배가 안 고프지 않을까 싶었지만 절대 아니랍니다. 시간에 맞춰 바로 배고프더라고요. 안 먹고 집에 가서 점심 많이 먹거나 간식을 많이 찾을까봐 만보걷기 하면서, 점심도 챙긴다고 챙겼거든요.  그러나 결국 내 예상과 너무 벗어나게 버스를 아주 잠시 2정거장만 타고도 멀미를 너무 심하게 해서 집에서 견과류와 아이스크림 먹무림 하고 평소에는 잘 참던 과자(치즈나초)까지 먹었답니다. 어제 식단은 완전히 실패했어요ㅠㅠ 하지만 12시반만 해도 점심은 단백질과  커피로 챙겨 먹고 집에서 견과류간식도 참아서 100~200g이라도 빠지는 식단을 하자 생각 했답니다. 꿈이 야무졌죠😆 물론 그러기엔 병원 나오자마자 너무 배고팠답니다. 우선 갖고 다닌 견과류 먹었는데 저거 하나만 먹은게 아니고 2봉지를 먹었어요. 그리고 집에 들어가면 자꾸 먹을 거 같아서 만 보걷고 커피숍가서 카페인도 보충하고 충전하면서  챌린지도 정리하려고 성신여대 근처 괜찮은 카페를 찾다가 강아지 동반 가능한 곳이라는 카페 뮬  찾아서 갔답니다. 난 처음 가본 곳이라 카페 찾아 놓고 앞에서 단백질드링크 마시고 들어갔네요. 집에서 안챙겨와서 아까 병원에 나와 근처슈퍼에서 샀답니다. 얼티브 프로틴 밤맛입니다. 250ml, 115kcal 단백질은 21g입니다. 얼티브 프로틴 중에 밤맛은 처음인데 살짝 밤맛이 스치고 많이 달지 않아서 목넘기엔 좋았어요. 2층이고 들어가는 문은 그냥 그랬는데 루프탑도 쓸 수 있기만 하네요. 그러나 오늘은 비가 와서 막아놨답니다. 들어가서 아이스 아메리카노 시켰는데 물을 달라 그래도 따로 컵이 못 나간다고 하고 샷추가를 해달라니까 처음에 시킬 때만 샷추가가 가능하고 마시고 나서는 리필을 해야 된대요. 리필 가격도 2000원이라는데 나에게는 너무 커피가 맛이 없어서 크리스탈 라이즈를 몰래 탔는데 싱거워서 1샷 필요했거든요 그런데 저렇게 뻑뻑하게 구니 그냥 2,000원 주고 리필을 주문해서 먹던 커피에 샷 2개 추가하고 물만 조금 보탰는데... 그게 이날 멀미를 일으키는데 원인 중 하나였던 것 같습니다.  좀 많이 까다롭게 굴어서 그냥 브랜드 커피숍보단 별로였답니다. 거기 상주하는 강아지도 있어서   성격을 물어보니 다른 강아지를 싫어한다고 그래서 우리랑 우리 라떼랑 오는 것도 쉽지 않겠더라고요. 그런데 무슨 애견동반  카페인 거죠?😅  뭐 그래도 대학 근처라 사람은 많더라고요. 이렇게 저렇게 까다롭게 구는 것도 다 이유가 있었겠죠? 나만 해도 몰래몰래 크리스탈라 라이트도 타마시고 단백질바도 몰래 먹었답니다. 거기 케익도 많이 팔던데... 내가 안 좋아하는 커피 원두 맛이라 크리스탈 라이트를 탔는데 저거 반이나 3분의 1만 타야 했는데 조그만 지퍼봉투를 안 갖고 와서 하나를 다 탔거든요. 아마 그것도 멀미를 일으킨 큰 원인이었을 겁니다. 너무 달아서 힘들었어요. 생각해보니 이게 가장 큰 원인이었네요🤣 아까 단백질음료만으로는 부족하겠더라고요. 특히 오늘 점심은 채소가 없었고 견과류 단백질드링크 그리고 바로 크샷추니까 불안했어요. 집에 가면 분명히 배고플 거 같더라고요. 그래서 감정 일기 쓰고 챌린지 정리하고 핸폰 충전하여서 단백질바 몰래 먹었네요. 하루단백바 초코케이크맛 이고 40g, 138kcal이고 단백질은 12g 들었어요. 그래도 카페에서는 1시간 20분이나 있었답니다. 그런데 뭐 별로 많이 못했어요. 지치기도 하고요. 나와선 비가 거의 그쳤네요. 이때부터는 생각을 정말 잘못했어요. 근처가 버스정류장이고 지하철은 멀길래 그냥 버스를 탔답니다. 그런데 엄청 멀미 때문에 고생을 해서 한정거장 남겨놓고 내렸고 집에 걸어가면서도 너무 울렁거려서 힘들었어요. 집에는 3시 34분에 도착했네요. 집에 와서는 마그네슘까지 챙겼지만 이거 약 먹고 나서 쉬면서 엄청난 먹부림를 했네요.  아~~~ 오늘 아침 점심 뭐하러 열심히 챙겼나 몰라요.ㅠㅠ  아침에 바게트안에 빵까지 빼서 버려가면서 열심히 리뉴얼까지 했었는데 저녁에 과자 먹을 거면 뭐하러 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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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점심은 애매😅

삶은계란이 통째로 들어간 통계란샌드위치✨

반숙란, 삶은달걀을 너무 좋아하는데 카페에서 통으로 반숙란이 들어있는 샌드위치를 보고 바로 만들어봤어요!  식빵과 땅콩버터, 그릭요거트, 반숙란 혹은 삶은계란만 있으면 됩니다. 너무 먹음직 스럽죠~  반숙란이 담백하고 땅콩버터가 고소해서 정말 잘 어울렸어요.  식빵을 토스터에 구워주세요. 식빵 한면에는 땅콩버터를 다른 면에는 그릭요거트를 발라주세요. 단걸 좋아하심 알룰로스 뿌리세요. 중간에 반숙란을 위치하고 잘라주심됩니다. 우유와 함께 혹은 라떼랑 마시니 고소하고 포만감도 오래가서 정말 든든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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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은계란이 통째로 들어간 통계란샌드위치✨

동네 산책 다이어트

요즘 운동 시작하기 부담스러울 때, 가장 좋은 게 바로 산책 다이어트랍니다~😊 거창한 준비도 필요 없고, 시간만 내면 누구나 할 수 있죠! 하루에 30분 산책할 때는 그냥 걷는 것보다 속보로 걷기가 포인트예요! 조금 숨이 차지만 대화는 가능한 정도의 속도로 걸으면 지방 연소가 활발해져요. 또, 팔을 자연스럽게 흔들면서 걸으면 상체까지 자극돼서 전신운동 효과도 있답니다. 처음부터 오래 걷지 않아도 괜찮아요. 꾸준히만 하면 몸이 점점 가벼워지는 걸 느끼실 거예요^^ 다이어트 목적이라면 식사 후 바로 걷는 것도 좋아요. 혈당이 급하게 오르는 걸 막아주고, 음식이 지방으로 저장되는 걸 줄여준답니다. 무엇보다 산책은 지속 가능한 운동이에요. “운동해야지…” 하는 부담보다 “잠깐 걸을까~?” 하는 마음으로 시작해보세요. 어느새 체중도 줄고, 마음도 훨씬 편안해질 거예요🌿 이건 저희 동네에 있는 중랑천 쪽을 걸으며 찍은 사진인데, 마음 답답할때 해당 루트를 걸으면 기분이 좋아지고 마음이 탁 트이는 기분이더라구요. 다들 행벅함 챙기먄사 다이어트 합시다! 모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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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산책 다이어트

일요일 시작

어저께  일찍 잠자리에 들어 바로 잠이 오지 않아 탭으로 영화를 한 편 보다가 금방 잤더라고요. 잘 자고 일어나 보니 자정이었고 다시 자고 일어나보니 3시였답니다. 그때부터는 잠이 잘 안 와서 비몽사몽으로 탭으로 TV도 보고 뒤척거리다가 5시에는 기상을 했네요. 그런데 서리태와 해바라기씨+호박씨 구워야 될 거 같아서 홈트하기 전에 그것도 기름없이 볶아 먹고 식히면서 홈트 시작했답니다. 스트레칭 하고~ 라떼은 침대에서 자라고 조용히 나왔는데 누나가 방에서 스트레칭 하니까 어느새 와가지고 구석에서 자면서 누나 감시합니다. 허리가 아파서 허리운동 하고 간단하게 팔운동도 했어요. 누나가 홈뜨할때는 여전히 잘 자네요. 라떼도 지금 아직 가지 않는 걸 아는거죠.ㅋㅋ 그래도 한 30분이상 더 있다는 거를 눈치로 아는것같아요. 홈트 마치고 네이버 검색하니 8시부터 비온다고 예보가😆  밖이 많이 흐리지만 아직 비도 안 오니 나중에 비가 오면 얼른 집에 뛰어오더라도 지금 산책갔다오는게 낫겠더라고요(어제 보니까 날씨가 왔다갔다 해서 아침에 빨리 갔다왔는게 제일 낫겠더라고요.)   빨리 준비해서 6시 56분에 라떼랑 나왔어요. 라떼 가고 싶은 데로 갔답니다. 경학공원 갈 줄 알았더니 오늘은 반대 방향으로 혜화 초교로 가는데 여기저기 가고 싶은 데로 가서 시간은 거의 1시간이나 걸렸어요. 7시 53분에 집에 도착했고 2,600보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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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시작

다이어트 방법 - 간헐적 단식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되고 건강을 지킬 수 있다고 알려진 간헐적 단식. 우리가 흔히 아는 방식은 16시간 공복을 유지하고, 8시간을 일반 식사를 하는 것인데요. 평소처럼 먹던 것을 먹을 수 있고, 원래 아침을 거르는 경우가 많다면 간헐적 단식을 시도하기도 어렵지 않은 편입니다. 그렇다면 이런 간헐적 단식은 언제 어떻게 무엇을 먹어야 효율을 높일 수 있을까요? 간헐적 단식이란? 간헐적 단식(Intermittent Fasting, IF)은 식이요법의 한 종류입니다. 식사와 단식을 주기적으로 반복해서 일정 수준 이상의 공복 시간이 유지되도록 하는 것인데요. 쉽게 말해 시간대를 정해 그 시간에만 먹고, 나머지 시간에는 아예 먹지 않는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간헐적 단식이 주목 받는 이유 몇 년 전부터 간헐적 단식은 크게 주목받기 시작했어요. 유명 연예인들이 간헐적 단식을 통해 감량에 성공했다고 알려졌고, 마른 몸매를 가진 연예인들이 일상 속에서 간헐적 단식을 실천 중이라고 밝히기도 했습니다. 특히 건강 관련 프로그램에서 간헐적 단식이 건강에도 좋다는 내용을 다루면서 간헐적 단식은 더 큰 인기를 끌기 시작했는데요. 무엇보다 다른 식이요법과 달리 먹고 싶은 음식을 못 먹도록 제한하지 않고, 맛이 없는 음식을 억지로 먹지 않아도 된다는 점이 장점으로 지목됩니다. 간헐적 단식 방법: 효과적으로 하고 싶다면? 간헐적 단식 방법은 크게 두 가지로 나뉘고 있어요. 공복 시간과 식사 시간의 비율에 따라 방법이 달라집니다. 가장 대표적인 것은 공복 시간 23시간에 식사 시간 1시간의 비율을 지키는 1일 1식 방법과, 16시간 공복과 8시간 식사 시간의 비율을 지키는 16:8 방법입니다. 간헐적 단식 시간표 따라하기 일반적으로 많이 활용되는 간헐적 단식은 16:8 방법입니다. 16시간의 공복 상태를 유지하되, 평소 먹던 식사의 양이나 시간은 그대로 두는 것인데요. 그렇다면 이런 16:8 방법을 사용하는 간헐적 단식 시간표는 어떻게 구성될까요? 아침 간헐적 단식 중 16시간 공복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아침, 혹은 저녁 식사를 하지 말아야 합니다. 저녁을 굶고 아침을 먹는다면 오전 6시에서 7시 사이에 아침을 먹는 것이 좋습니다. 극단적으로 식사량을 줄여야 하는 상황이 아니라면 간헐적 단식 실천 중 아침 식사 역시 한식으로 구성하는 것이 좋은데요. 밥은 쌀밥보다는 현미밥이 혈당 수치가 빠르게 오르는 것을 막고 포만감을 길게 느낄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반찬으로는 달걀 프라이를 곁들이는 것도 좋아요. 단, 기름은 적게 쓰는 것을 추천합니다. 점심 간헐적 단식 중 아침과 저녁은 방법에 따라 먹지 않을 수도 있지만 점심 식사는 반드시 해야 합니다. 특히 점심은 탄수화물과 단백질, 지방과 같은 영양소를 고루 섭취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좋아요. 불고기나 미역국, 닭갈비와 같은 메인 메뉴를 선택하고, 상추 겉절이나 샐러드를 곁들이는 것도 추천됩니다. 중요한 것은 점심에 과식하지 않는 것입니다. 저녁 아침을 먹지 않고 저녁을 먹는 간헐적 단식이라면 저녁에도 보리나 흑미, 현미와 같은 잡곡밥 위주로 식사를 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간헐적 단식 식단표 중 저녁 식사 역시 과식하지 않고, 최소한 잠들기 3시간 전까지 식사를 완료할 수 있도록 해야 해요. 간식을 먹어도 될까? 16시간 공복 시간이 아닌 나머지 8시간이라면 간식을 섭취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하지만 간헐적 단식이라고 해서 8시간 내내 폭식을 하는 것은 피해야 합니다. 허기짐이 느껴진다면 요거트 약간이나 견과류 몇 알을 먹는 것을 추천해요. 간헐적 단식하면 안되는 사람 간헐적 단식은 다이어트에 다양한 장점을 가지고 있어 권장되지만 간헐적 단식을 하면 안되는 사람도 분명히 있어요. 특정한 건강 상태나 상황에 따라서 부작용이 생길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임신 및 수유 중인 여성 임신 중 태아가 정상적으로 성장하고 발달하기 위해서는 충분한 영양소가 필수적입니다. 하지만 간헐적 단식은 영양 섭취를 제한하기 때문에 태아에게 공급되는 영양소가 부족해질 수 있어 권장되지 않아요. 수유를 하는 여성 역시 충분한 영양소와 칼로리를 필요로 하기 때문에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당뇨병 환자 당뇨병 환자 역시 혈당 조절에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간헐적 단식을 하면 안되는 사람에 속하는데요. 특히 1형 당뇨병 환자가 간헐적 단식을 실천하게 된다면 혈당 수치를 불안정하게 만들거나 저혈당의 위험에 놓일 수도 있습니다. 성장기 청소년 성장기 청소년은 신체적, 정신적으로 성장하기 위해서 충분한 영양소를 필요로 합니다. 이 때 간헐적 단식을 진행한다면 성장에 필요한 영양소나 칼로리가 부족해질 수 있고, 성장 부진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심혈관 질환 환자 심혈관 질환을 앓고 있다면 간헐적 단식은 콜레스테롤이나 혈압에 영향을 줄 수 있어요. 이외에도 면역력이 저하되어있거나 항암 치료를 받고 있는 경우, 만성 질환으로 인해 약물을 복용하고 있거나 치료를 받고 있다면 간헐적 단식을 피해야 합니다. 간헐적 단식 부작용? 질환이 있지 않더라도 간헐적 단식을 지속하게 되면 부작용을 겪을 수도 있습니다. 간헐적 단식을 진행하는 중에 부작용이 느껴진다면 즉각 멈추고, 증세가 심각할 경우 전문의의 진료를 받는 것이 필요해요. 저혈당 간헐적 단식 부작용 증상 중 하나는 저혈당입니다. 어지러움이나 피로, 두통이나 떨림을 느끼는 것이 특징입니다. 심하다면 실신에까지 이를 수 있어요. 간헐적 단식을 하게 되면 식사와 식사 사이 간격이 길어질 수 밖에 없고, 이는 혈당 수치의 급격한 하락으로 이어집니다. 폭식 위험하진 않지만 간헐적 단식 부작용 중 흔하게 보고되는 것이 바로 과식이나 폭식입니다. 단식을 마친 후 식사가 가능한 시간에 과도하게 먹게 되는 경우가 생기는데요. 단식으로 인해 허기짐이 커지고, 이어지느 식사 시간에 과도한 칼로리를 섭취하게 됩니다. 특히 다이어트를 목적으로 하게 될 경우, 이렇게 폭식과 단식이 반복된다면 체중 감량의 효과를 얻기 힘들어질 뿐만 아니라 요요를 겪게 될 수도 있어요. 영양소 결핍 제한된 시간에 한정되어 식사를 하다보면 필요한 영양소를 충분히 섭취하지 못하는 경우가 생깁니다. 특히 비타민B군과 비타민D, 칼슘이나 철분 등이 부족해질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한데요. 이를 방지하기 위해서 영양제를 복용하는 것도 좋을 수 있습니다. 탈수 간헐적 단식을 하는 중 수분 섭취가 부족하다면 탈수 증세를 겪을 수도 있어요. 특히 단식 기간 동안 충분히 물을 마시지 않는다면 이런 현상을 더욱 심해질 수 있으니 주의가 필요합니다. 이외에도 식사패턴이 변경되면서 간헐적 단식 부작용으로 생리 불순이나 불면증, 복부 팽만감과 같은 문제를 겪을 수도 있는데요. 따라서 시작하기 전 내 건강 상태 및 생활 습관을 점검하고 신중하게 접근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다이어트를 위한 간헐적 단식을 시작한다면? 간헐적 단식은 다양한 이유로 이루어지지만 많은 분들이 다이어트를 목적으로 진행하게 됩니다. 이 때 주의할 점은 다이어트를 위한 목적이라면 식단 역시 다이어트식으로 구성되어야 한다는 점인데요. 16시간 공복 후 8시간 식사가 가능하다고 해서 너무 자유로운 식단을 고집하면 오히려 살이 찔 수 있습니다. 탄수화물의 섭취를 줄이고, 지방 역시 견과류나 올리브유와 같이 건강한 지방을 섭취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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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방법 - 간헐적 단식

토요일 마무리

출근해서 카페인 보충은 크샷추 슬러시로 했어요. 에스프레소 3샷과 크리스탈 라이트, 냉동 블루베리 냉동딸기 그리고 오늘은 팥, 견과류, 시리얼도 조금씩 넣어 빙수얼음이랑 같이 갈았답니다.  토핑도 견과류 시리얼 팥까지 올려서 너무 예쁘네요.ㅋㅋ 오늘까지 꽃가게 열고 일요일부터 화요일까지는 꽃가게는 오픈 안 하거든요. 그래서 신경써서 정리하고 5시 12분쯤 퇴근했답니다. 슈퍼 들렸다가 집에 오니 5시 35분이네요. 이때가 15,600보예요. 퇴근쯤에 어머님이 잘 아시는 목사 사모님께서 들리셨더라고요. 예전에 엄마랑 맛있는 빵집 갔을 때 목사님 아이들 먹으라고 소금빵을 몇 번 사서 보내 드린 적이 있거든요.(아티스트 베이커리) 그게 아직도 고맙다면서 바게트 샌드위치랑 리조또를 사 와서 선물로 주고 가셨더라고요. 아직도 뜨끈한던데 너무 맛있어는 보이지만 리조또는 도저히 내가 먹을 자신이 없었어요.(아예 쌀밥은 잘 먹지도 않고 거기다가 치즈까지 입혀진 쌀이라 먹을 생각이 안 드네요.) 우리 사촌동생 갖다 주려고 합니다. 선물로 받았는데 쌀을 버리면 너무 아까울 것 같고 그래도 우리 사촌 동생은 양식 잘 먹는 편이라 안 버리고 잘 먹을 거 같아서요. 그래도 바게트 샌드위치 내가 내일 먹을 거예요. 라떼가 저녁산책하자고 하니 라떼랑 같이 5시 44분에 나와서 한성대역 근처 우리 사촌 동생집에 얼른 리조또만 전해주고 바로 집으로 왔답니다. 6시 24분에 집에 돌아왔고~ 오늘은 18,300보네요. 집에 와서 물도 2컵 더 마셔서 2L도 완료했어요.   오늘은 하루 종일 괜찮게 보낸 편인데 마지막에 저녁 산책때 조금 힘들었네요. 이제 쉬면 되겠죠?ㅎㅎ  그리고 오늘은 하루 종일 더워 했답니다.  아침 산책 때도 잠바를 입고 갔지만 10분 만에 잠바 벗었고 계속 덥다고 하면서 다녔고 들어와서는 샤워해서 더위를 어느 정도 잡았네요. 아침에 중부 시장에서 올 때도 3kg나 들고 오고 점심도 동생 꺼 내꺼 쇠고기 굽고 오늘 삼겹살 두 덩어리도 수육 만들었으니 가스불을 모처럼 많이 켰답니다. 그런 것들이 더웠나봐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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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토요일 마무리

점심은 집에서 소고기 그릭샐러드

집에 와서 라떼 발닦고 아침 먹이고 나도 단백질 드링크(아침) 먹고 나가기 전에 빨래 해놓은 거 널고 있는데 동생이 벌써 왔더라고요. 9시에 도착해서 엄마 목욕 도와줬을텐데 일찍 온게 의아해서 물어보니 목욕 끝나니까 어머니가 기분 좋게 잔다고 가라고 했다는거예요. 엄마가 기분 좋다니까 우리 둘 다 기분이 좋았답니다.  그래서 어제 갖고 온 쇠고기 업진살 먹을래 했더니 그러다고 하네요. 집밥은 타이밍도 안맞고 지가 원하는 게 없어서 잘 안 먹는데 먹는다고 해서 기분 좋게 바로 준비해줬답니다. 갖고 온 소고기가 394g인데 그중에 반정도 올리브오일에 구워서 햇반 데워서 기름장과 김치, 백김치, 생마늘, 쌈장까지 해서 차려줬네요. 밥하고 고기 다 먹었더라고요. 아무리 작은 햇반이라도 다 먹는 경우가 드문 일이라 또 기분이 좋았네요. 그리고 나서 설거지 좀 하고 내 쇠고기는 100g 재서 굽고 샐러드 만들어서 아침까지 차려서 먹으려고 보니까 11시 30분인 거 있죠. 아까 아침으로 야채랑 단백질 드링크 먹은 거 정말 다행이에요.  점심은 견과류, 소고기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미주라 토스트 1개입니다. 소고기랑 같이 먹을 와사비, 백김치, 마늘, 볶은김치도 준비했는데 마늘이랑 신김치는 많이 남겼어요. 어제 가져온 한우업진살이에요. 때깔이 구워 먹는 용으로 좋아 보이더라고요. 그런데 이것도 나중에 먹으면 맛없으니까 얼른 먹자 했네요. 동생 구워주고 나도 100g 먹으니까 80g 정도 남았답니다. 2~3일 안에 동생이 먹겠다고 그러면 얼른 구워줄텐데 아니면 내가 샐러드에 넣어 먹으려고요 한 달 전쯤에 큰외삼촌이 에멘탈치즈를 주셨거든요. 근데 저게 좀 짜니까 조금씩 먹다보니 예전에 상한적도 있었거든요. 한 번 뜯으면 빨리 먹어야 될 거 같아서 부담스러워서 지금까지 그대로 놔뒀다가 오늘 반 잘라서 이모 갖다 드렸고~ 좀 잘게 잘라서 하나씩 냉동실에 넣고 한 덩어리만 냉장고에 놔뒀답니다. 오늘 샐러드에 한 5분의 3 정도 넣었네요. 에멘탈 치즈라 많이 짤 거 같았는데 생각보다 맛있었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자두반개 잘게 썰어 넣어 섞고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한편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다른편에 양배추팽이버섯볶음 위에 구운 소고기와 치즈 올렸어요. 소고기는 아무 간도 안 했기 때문에 후추랑 애사비드레싱 조금 뿌렸네요. 시리얼까지 더해서 마무리했답니다. 먼저 견과류부터 먹고 샐러드는 그릭요거트와 야채 같이 먹고 소고기 먹었답니다.. 나는 소고기는 와사비에 찍어먹는 걸 좋아하거든요. 그래서 와사비 듬뿍 챙기고 백김치도 물에 씻어서 꽉 짜서 준비하고 볶은신김치와 생마늘까지 소고기랑 같이 먹었네요. 볶음김치와 마늘은 많이 남겼답니다.  저렇게 와사비에 듬뿍 찍어서 먹으면 소고기 특유의 냄새도 덜 나고 맛있더라고요☺️ 간도 필요 없고요. 고기 먹으니까 탄수화물 빼려고 했다가 또 그러다가 견과류 많이 먹을까봐 오늘은 미주라 토스트 하나 챙겼네요. 샐러드 먹기 전에 그릭 요거트랑 자두 올려놨어요. 그리고 47분 만에 먹었답니다.  견과류 먹고 야채부터 쇠고기까지 천천히 음미하면서 먹으니 47분이나 걸렸더라고요. 다른 분들도 그 정도 걸릴까요?ㅋㅋ 칼슘 마그네슘 챙기고. 레모너리까지 꼭꼭 씹어먹었답니다. 점심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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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집에서 소고기 그릭샐러드

42kg유지하는 다이어트 식단방법 공개해요.

안녕하세요😊 다이어트하면서 제가 꾸준히 지켜온 방법과 식단을 공유해보려고 해요. 저는 여러 가지 방법을 시도해봤는데, 결국 몸에 잘 맞고 꾸준히 할 수 있었던 건 바로  간헐적 단식 + 양 조절 + 저탄고단 식단 조합이에요.   ✔ 간헐적 단식 정해둔 시간 안에서만 식사하고 공복 시간을 지켜주니, 자연스럽게 군것질이나 불필요한 칼로리 섭취가 줄었어요. 저는 요즘 11~12시 사이에 첫 식사를 하고,  4시 전에 식사를 마감해요.  ✔ 양 조절 무조건 적게 먹는 게 아니라, 포만감을 느끼되 과식하지 않도록 조절했어요.  양조절이 정말 중요한것같아요!!  적당히 먹기 하려면 천천히 먹기도 같이 되야하더라구요.  ✔ 저탄고단 식단 정제 탄수화물은 최대한 줄이고, 단백질과 건강한 지방 위주로 구성했어요.  고기, 계란, 생선, 아보카도, 견과류 등을 자주 먹고 있어요. 소고기, 돼지고기, 닭고기를 자주 먹는데 워낙 고기를 좋아해서 질리지않더라구요. 야채와 같이 먹고 구이, 찜, 튀김 가리지않고 먹어요.  계란도 좋아해서 반숙란 사두고 출출할때 간식으로 먹는데 포만감도 있어요.  다이어트하면서 제일 고민되는 게 바로  외식 메뉴잖아요? 저도 집밥은 저탄·고단백으로 조절하는 편인데, 외식할 때는 나름의 “다이어트 메뉴 공식”을 정해두고 있어요😊 제가 가장 자주 먹는 건 바로 회예요! 🐟 어제도 외식 자리에서 회를 먹었는데, 정말 딱이에요. ✔ 기름기 적고 담백해서 부담 없고 ✔ 단백질은 든든하게 챙길 수 있고 ✔ 밥 대신 채소 곁들이면 훨씬 가볍게 즐길 수 있어요✨ 그 외에도 추천드리는 외식 메뉴는 👉 샤브샤브 : 고기 + 채소 조합이라 배부르고 깔끔해요. 쌈밥류 : 밥은 조금, 고기랑 야채는 듬뿍! 일식집 메뉴 : 회덮밥, 사시미, 구운 생선류 다 무난하게 좋아요. 저는 개인적으로 회가 제일 만족스럽고, 식단 깨지는 느낌이 없어서 외식할 때 거의 이걸 고른답니다ㅎㅎ 이렇게 실천하다 보니 체중도 잘 유지되고, 무엇보다 슬림하면서도 탄탄한 몸매를 만들 수 있었던 것 같아요💪 혹시 식단 고민 중이시라면, 저처럼 👉 “간헐적 단식 + 양 조절 + 저탄고단” 이 세 가지를 같이 해보시길 추천드려요! 생각보다 훨씬 실천하기 쉽고, 효과도 빨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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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kg유지하는 다이어트 식단방법 공개해요.

금요일 마무리

외삼춘이 본인한테 들어온 사과랑 배랑 소고기 무화과, 샤인머스켓 나눠줬답니다. 모두 오늘 집에 갖고 오는데 너무 무겁더라고요. 라떼도 더 못 걸을 것 같고 결국 퇴근해서 바로 집으로 왔더니 5,200보밖에 안 되네요. 들어와서 라떼에 밥먹이고~ 5시 48분에 나 혼자 나와서 걷기 시작했어요. 다이소에서 뭐하나 바꿀것도 있었고 욕실화도 새로 샀네요. 그렇게 걷다 보니까 피곤하고 덥고 답답했답니다. 제로샵에서 0kcal 칸타타 사먹었어요 7시 5분에 집에 들어왔고 겨우 12,000보 넘겼네요. 그래도 쉬고 있는 라떼를 모델로 인증사진 찍었어요. 그러고 인제 안 먹으면 되는데 또 못참고 견과류통 갖고 와서 먹었답니다. 물 2컵 더 마셔서 2L는 완료했구요. 결국 견과류 간식 안 먹으려고 했는데 못 참고 먹어버렸네요.ㅠㅠ 몸은 피곤한데 혈압은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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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마무리

다이어트 방법-콰트 QUAT 홈트

집에서도 쉽고 재밌게 운동할 수 있는 콰트 홈트 필라테스 다이어트 후기예요 운동 부족도 느끼고, 다이어트도 슬슬 다시 시작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꾸준히 할 수 있는 홈트가 없을까?' 고민하다가 알게 된 콰트 멤버십이예요 필라테스와 홈트 다이어트를 모두 원하는분들께 추천해요 저도 여러 정보를 찾아보고 비교한후 콰트로 결정했어요 헬스장이나 필라테스 스튜디오는 시간 맞추기도 어렵고 매번 나가는 것도 쉽지 않잖아요. 콰트는 운동 시간을 맞출 필요 없이, 원하는 장소와 시간에 운동을 할 수 있어 좋아요. 뿐만 아니라 비용 측면에서도 고퀼리티 홈트와 필라테스를 무제한 수강할 수 있다니 선택을 안할수가 없었답니다. 콰트는 멤버십 구독을 시작하면, 홈트 기구 증정과 함께 약 1800개의 전문 운동을 무제한으로 수강할 수 있는 운동 멤버쉽이에요. 기구 필라테스, 요가, 다이어트 유산소, 발레, 웨이트 등 다양한 운동을 접할 수 있어서 너무 좋더라고요 QUAT 콰트 어플을 설치한 후 회원가입을 하고 나면 체력측정 과정을 거쳐요. 체력측정 결과에 따라 어떤 운동 프로그램을 선택하면 좋을지 영상과 함께 추천을 해주니까 편리하더라고요. 특히, 각 분야별로 꼼꼼히 부가설명을 해주니까 부족한 부분을 채우는 운동을 하기에 딱 좋아요. 어떤 운동을 어떻게 시작해야할지 모르겠다면? 콰트에서 추천해주는 운동프로그램 살펴봐요 원하는 목표를 설정하면 그에 맞는 운동 플랜 리스트들이 제공된답니다.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원하는 운동으로 골라 들으면 되니까 좋아요 콰트 멤버십을 구독하면 홈트 필라테스 기구를 증정해요. 빠르게 배송이 도착해요 박스 크기가 제 몸집만해서 너무 놀랐답니다. 집에서도 쉽게 필라테스 운동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홈트 필라테스 기구 바로보드를 받았어요 단순한 스트레칭부터 리포머의 다양한 동작까지 바로보드와 함께라면 집에서도 가능하답니다 콰트는 월 2만원 정도에 홈필라테스 기구 바로보드까지 제공해요 진짜 가성비 끝판왕이다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여러 영상들을 미리 보니 필라테스 동작들이 바로보드 위에서 모두 가능해요 슬림하고 기구가 복잡하지 않아서 좁은 틈에 활용 가능할만큼 보관도 간편하답니다 이제는 콰트가 저의 하루 루틴중 하나가 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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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방법-콰트 QUAT 홈트

점심은 조금 간단히

12시에 출근했답니다. 좀 더 걷고 1시쯤 출근하려고 했더니 꽃가게 근처를 걸으니까 라떼가 그냥 꽃가게로 가자고 하더라고요. 일찍 출근한김에 이모 일찍 퇴근하시고 바로 근무했답니다. 어제 자정에 우리 큰외삼촌이 신안에서 행사 끝나고 올라오셨는데 오시면서 무화과 사갖고 오셨더라고요. 우리집 몫으로 챙겨 놨고 나는 4개 정도 먹고 나머지는 엄마 맛보시라고 집에 가져간답니다.(오늘 집에 가져갈게 좀 많답니다. 배 큰거 3개랑 샤인머스켓 1송이, 소고기 업진살도 가져가야 돼요. 너무 무거워서 라떼랑 물건들 얼른 집에다 갖다 놓고 나는 다시 나와야 됩니다. 겨우 3천보 걸어왔거든요) 그래서 크린베리 아이스 아메리카노와 무화과 4개 먹었답니다. 그것만 먹어주군 단백질도 없고 배도 좀 고플거 같애서 단백질 음료도 먹었네요. 오늘 출근하자마자 편의점 가서 2+1으로 사왔답니다. 테이크핏 맥스 호박고구마맛입니다.   250ml에 105kcal 단백질은 24g 들었습니다. 별로 안달고 약하게 호박고구마맛이 나서 잘 마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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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조금 간단히

12시간 공복유지 다이어트 방법 후기

저는 우선 다이어트를 할때 최대한 스트레스를 받지않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하기때문에 너무 힘든 계획은 세우지않습니다. 대신 어느정도의 자제력은 필요로하는것을 선택했어요. 그렇게해서 가장 효과를 본것은 바로 "12시간 공복상태는 꼭 유지하자!!" 입니다.  다이어트를 할때 가장 실패가 큰 원인중의 하나가 야식이더라구요. 그래서 차라리 잠을 좀 많이 자고 야식을 안먹고 공복을 유지하는거죠. 근데 여기서 중요한건 "최소 12시간의 공복시간은 지켜야한다"는거!!  대신 낮 동안은 먹는것에 너무 스트레스받지말고 먹고싶은건 먹는거죠. 짧은 단기간 다이어트가 아니라 저는 평생 날씬하고싶기 때문에 이런 패턴의 다이어트를 하고있어요. 그리고 여기서 궁금한점 하나! 그럼 운동은 안하나요? 일텐데, 저는 특별히 격렬한 운동은 안하고 일주일에 2~3일은 만보걷기를 하고있어요. 주로 평일 저녁에 하는데 저녁에 만보를 걷고 자면 다음날 아침 몸이 굉장히 가볍고 배가 쏙~들어가있어요 ㅎㅎ 걷기가 다이어트에 좋은 운동이란건 대부분의 사람들은 다들 아실거에요.  저는 이런식으로해서 현재 "165cm-48kg"을 5년이상 유지하고있어요. 다이어트의 최대적은 스트레스같아요. 최대한 본인에게 스트레스가 되지않는 수준에서 다이어트방법을 선택하면 생각보다 길게 장기간 유지가 되더라구요.  저의 경우엔 잠이 좀 많은편인데 야식보다 잠을 선택하고 공복유지시간을 잘 지키는것이 다이어트에 많은 도움이 된것같아요. 그럼 모두들 성공적인 다이어트를 하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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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시간 공복유지 다이어트 방법 후기

건강한 다이어트방법 과연 유산소운동추천어떤 것일까요

다이어트에 가장 중요한 추천방법은 무엇일까요? 많은 분들이 이런저런 이야기를 합니다. 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얼마만큼 꾸준하게 운동을 하느냐에 따라 달려있는 거라고 저는 생각을 하는 겁니다 가장 좋은 운동은 저는 유산소 운동을 추천 꼽고 싶습니다. 가장 저강도 운동으로서 차근차근 시작하는 것이 좋겠지요. 처음부터 어려운 중강도나 고강도 운동을 하기 시작하면 운동에 흥미를 잃기 시작하면서 다이어트를 하기가 점점 힘들어집니다. 그렇기 때문에 운동에 흥미 그리고 운동의 취미를 붙이기 위해서는 다양한 운동 방법들이 있는데 그와 같은 경우에 가장 좋은 방법들은 배드민턴이나 축구 등 여러 가지 구기 종목 등이라든가 탁구라든가 이러한 나에게 맞는 운동을 찾는 것이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러한 운동을 찾기 위해서는 이것저것 운동을 하거나 동호회에 가입되거나 아니면은 자전거를 타는 등 등산을 하는 등 여러 가지 나의 운동 방법과 루틴을 정하기 시작하지요. 이렇게 꾸준하게 운동을 하기 시작하면 나의 목표가 생기게 되기 때문에 다이어트에 가장 좋은 방법은 바로 체계적인 운동이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이러한 체계적인 운동을 하기 위해서 가장 좋은 방법은 가장 기초적인 운동서부터 시작해야 한다는 것을 염두에 두셔야 할 겁니다. 처음부터 어렵게 그리고 처음부터 큰 목표를 가지고 해서 어려운 근력 운동을 하기 시작한다고 하면 운동의 취미를 금방 잃게 되겠죠 그래서 여러분들에게 오늘 제가 추천 드리고 싶은 것은 역시나 유산소 운동입니다. 가장 기본적인 유산소 운동 시작하셔서 계속적으로 걸음을 걸으시고 그렇게 해서 나의 운동에 밸런스를 맞춰주시기 바랍니다. 이렇게 유산소 운동을 1시간씩 걷고 만보를 걷다 보면은 어느덧 조금 더 강도를 높인 운동을 하고 싶어질 겁니다. 그게 많이 하고 싶지 않다고 한다면 여러분들은 유산소 운동과 맞지 않으니 다른 운동을 시작하시는 것도 좋겠죠. 축구를 한다든가 족구를 한다든가 농구를 한다든가 여러 방면에 다방면에 동회 등을 방문하셔가지고 나에게 맞는 운동 방법을 찾아보시기 바랍니다. 하지만 저는 처음부터 가장 가볍게 할 수 있는 운동들을 추천하는 봐이니? 여러분들은 가장 가볍게 할 수 있는 운동들을 한번 해보시기 바랍니다 유산소 운동인 걷기 운동을 여러분들에게 추천하고 또 계속해서 이렇게 권장해 드리는 것은 그만한 이유가 있지 않을까요 오늘 제 글을 읽고 유산소 운동인 맘보기를 한번 추천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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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다이어트방법 과연  유산소운동추천어떤 것일까요

[다이어트 방법]따라하기 좋은 홈트 영상 추천합니다.

안녕하세요, 평생의 숙제 같은 다이어트! 여러분은 어떤 방식으로 하고 계신가요? 저는 20대 초반에 잠깐 굶는 다이어트를 해본 적은 있지만, 그 이후로는 주로 운동을 통해 다이어트와 건강을 챙겨왔습니다. 솔직히 굶는 건 어지럽고 오래 지속하기도 어려워서 저와는 맞지 않더라구요. 그래서 자연스럽게 저에게 맞는 다이어트 방법을 찾다 보니, 가장 좋은 방법은 바로 홈트였어요. 집순이인 제게 헬스장이나 필라테스를 하러 일부러 나가지 않아도 되고, 집에서 옷만 갈아입고 바로 운동을 시작할 수 있으니 이보다 더 편리한 다이어트 방법이 있을까요? 그래서 오늘은 제가 했던 홈트 중 따라 하기 좋은 영상을 추천해보려고 합니다. 심으뜸, 땅끄부부, 필라테스 영상 등 다양한 영상을 시도해봤는데, 사람마다 체질이나 성향에 따라 다이어트 방법이 다르듯이 영상도 본인에게 맞는 스타일을 찾는 게 중요하더라구요. 그러던 중 제가 정착한 영상이 바로 빅씨스 홈트 영상입니다. 빅씨스 영상을 추천하는 이유는 한 영상 안에서 몸풀기, 본 운동, 마무리 스트레칭까지 한 번에 할 수 있어서 하루 루틴으로 딱 알맞기 때문이에요. 보통 50~60분 정도라 꾸준히 따라 하면 효과도 크고, 무엇보다 편집이 깔끔하고 목소리 톤도 차분해서 운동하는 내내 집중이 잘 돼요. 결국 제가 찾은 최고의 다이어트 방법은 홈트, 그중에서도 빅씨스 영상을 꾸준히 따라 하는 것이었습니다. 건강을 지키면서도 즐겁게 할 수 있는 다이어트 방법을 찾고 계신다면, 저처럼 집에서 홈트 영상을 활용해 보시는 걸 강력히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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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방법]따라하기 좋은 홈트 영상 추천합니다.

삶은 달걀 다이어트 방법 후기, 저렴하고 효과적인 건강 식단

다이어트를 시작하면서 가장 많이 접하게 된 식재료가 바로 달걀입니다. 단백질이 풍부하고 가격도 저렴해서 꾸준히 섭취하기 좋은 식품이죠. 오늘은 제가 직접 실천했던 삶은 달걀 다이어트 방법 후기를 정리해보려 합니다. 가격, 구매처, 추천 포인트, 그리고 솔직한 경험까지 함께 말씀드리겠습니다. 우선 달걀 구매처는 마트, 온라인몰, 동네 마켓 등 다양합니다. 저는 주로 대형마트에서 30구들이 한 판을 7천 원~8천 원대에 구매했습니다. 1개당 250원 정도라서 경제적이고, 대량으로 구매하면 더 저렴해집니다. 온라인몰에서는 신선란을 새벽 배송으로 받아볼 수도 있어 바쁜 직장인이나 학생분들께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제가 선택한 삶은 달걀 다이어트 방법 후기를 말씀드리자면, 아침에 삶은 달걀 2개와 방울토마토를 함께 먹었고, 점심에는 일반 식사량을 줄이되 달걀 1개를 곁들였습니다. 저녁은 가볍게 삶은 달걀과 샐러드를 곁들여 섭취했는데, 이런 식으로 2주 정도 꾸준히 실천했습니다. 단백질 덕분에 포만감이 오래가고, 군것질을 줄이는 데 확실히 도움이 되었습니다. 맛이 질릴까 걱정했는데, 저는 다양한 방법으로 변화를 주었습니다. 기본적으로는 껍질만 벗겨 간단히 먹기도 했고, 소금 대신 후추를 살짝 뿌려 먹으니 맛이 훨씬 깔끔했습니다. 또 샐러드 위에 토핑으로 올려 먹으면 단조롭지 않게 즐길 수 있었습니다. 이렇게 변형해서 먹으니 생각보다 질리지 않고 꾸준히 유지할 수 있었습니다. 삶은 달걀 다이어트 방법 후기의 효과를 솔직하게 말씀드리면, 2주 동안 체중이 약 2kg 정도 줄었습니다. 단순히 살만 빠진 것이 아니라 아침에 일어났을 때 몸이 가벼워졌고, 피부도 예전보다 맑아졌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무엇보다 가장 좋았던 점은 간단하게 준비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출근 전 미리 여러 개 삶아두면 바쁜 아침에도 바로 꺼내 먹을 수 있어서 편리했습니다. 가격적인 면에서도 만족스러웠습니다. 다이어트 보조제나 도시락을 구입하는 데 드는 비용에 비하면, 달걀은 훨씬 저렴하면서도 단백질과 영양을 충분히 제공해줍니다. 특히 학생이나 사회 초년생처럼 식비를 아껴야 하는 분들에게는 최고의 선택지라고 생각합니다. 결론적으로, 제가 경험한 삶은 달걀 다이어트 방법 후기는 간단하고 지속 가능하며, 효과도 뚜렷했습니다. 물론 달걀만 먹는 극단적인 방식은 장기적으로 권장하지 않지만, 식단에 잘 활용하면 체중 관리와 건강 유지에 큰 도움이 됩니다. 앞으로도 저는 꾸준히 달걀을 활용한 다이어트 식단을 이어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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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은 달걀 다이어트 방법 후기, 저렴하고 효과적인 건강 식단

목요일 시작

5시쯤 기상해서 천천히 준비해가지고 스트레칭 했어요. 어제는 못 봤던 크라임씬 누워서 탭으로 보고 있었지만 금방 잠들었나봐요. 10시 전에 자서 5시에 일어났으니 7시에 잘 잤네요☺️ 어제 급찐급빠로 1kg는 빠졌네요. 36시간 단식을 해볼까 말까 아직도 고민 중입니다.(만약 한다면 어제 오후1시부터는 금식이라 내일 아침까지 하면 조금 넘기겠지만 그래도 될 것 같은데 오늘 물만 먹고 버틸 수 있을까봐 좀 걱정입니다)  움직이면서 어지러우면 안 해야겠죠? 아침식사는 좀 애매할 것 같아요. 엄마면회를 좀 일찍 가야 되서 아침은 건너뛰고 엄마 면회 갔다 와서 컨디션 보고 결정하렵니다. 배고프면 11시쯤 직원 식당에서 밥 사먹어야죠.😚 공복물과 약 먹고 준비해서 7시 3분에 라떼랑 산책 나왔어요. 오늘 어찌될지 몰라서 힘을 비축할라고 좀 천천히 걸었답니다. 라떼는 지 냄새 맡는데 누나가 도움 주는 거 같아 좋아라 하네요. 라떼가 오르막길로 가서 살짝 힘들었지만 거기도 천천히 올라가니까 괜찮더라고요. 그리고 경학공원으로 가는데 벌써 한 시간이나 지나서 바로 집으로 왔답니다. 오늘 72분 정도 산책했네요. 벌써 8시 초반대가 넘어가서 라떼 밥 먹이고 나도 얼른 준비해서 나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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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 시작

저당 요구르트 추천

요즘은 저당이 대세죠! 그 중에서도 저는 덴마크 드링킹 요구르트를 굉장히 좋아하는데 이번에 저당을 넘어 제로당으로 해서 나왔더라구요 ㅎㅎ 그래서 바로 사서 먹어봤는데 맛도 기존 맛과 똑같고 가격도 별반 차이가 없어서 너무 만족스러웠어요!! 다이어트 중인데 덴마크 드링킹요구르트가 너무 땡긴다 하시는 분들께 강추드립니다 ㅎㅎ 특히 저당 외에 지방과 유당도 제로라서 더욱 부담없이 즐길 수 있어요!! 장 건강에도 도움되는 프로바이오틱스도 듬뿍 함유되어 있어서 건강 관리 효과까지 챙길 수 있으므로 일석이조입니다 ㅎㅎ 게다가 맛도 기존 맛도 동일하니 너무 좋죠 ㅠㅠㅠ 보통 저당이다하면 맛이 덜 해져서 찾기 꺼려지는 경우가 있는데 이건 그런게 없어서 넘 좋아요!! 많은 분들이 드셔주셨음 좋겠습니다 ㅋㅋㅋㅋ 다이어트 및 건강 관리 목적으로 저당 찾으시는 분들 꼭 드셔 보세요!!ㅎㅎ 마트에서도 쉽게 찾을 수 있고 요즘엔 편의점에서도 파는 것 같더라구요! 그만큼 접근성도 좋습니다 ㅎㅎ 많은 분들이 드셔보셨으면 하는 마음으로 추천드리며~~~ 여기서 글 마무리 할게요!!! 다들 다이어트 힘내시고 올 여름도 화이팅입니다!! 덴마크 드링킹 요구르트로 건강과 몸매 둘다 챙겨서 신나는 여름 보내봐요 우리^^* 다들 좋은 하루 되세요 ㅎㅎㅎㅎ 남은 한 주도 화이팅입니다!! 행복한 9월 마무리 잘 하세요~!~!~! 행쇼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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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잔디

저당 요구르트 추천

(저당 음료)슈가로로 제로 스파클링

슈가로로 스파클링 NO슈가! NO칼로리! 오늘 소개할 제품은 설탕&당류 0g으로 설탕 대신 대체 감미료 에리스리톨을 넣어 다이어트 중에도 마실 수 있는 과일 탄산음료! 슈가로로 스파클링입니다. 슈가가 많이 들어간 음료는 건강에도 좋지 않은데 자꾸 습관처럼 마시게 되는 음료의 어마어마한 칼로리 때문에 찾게 된게 바로 슈가로로 스파클링이었어요. 350ml로 적당한 크기의 용량으로 짝꿍이 한때 다이어트로 탄산 끊고 먹었던 유일한 음료였어요. 사과 복숭아 샤인머스캣 레몬사이다 총4가지로 다양한 맛을 느낄 수 있는 음료랍니다. 인위적이지 않고 과즙의 달콤함이 들어가 있는 제로 슈가로로 스파클링  설탕과 칼로리뿐만 아니라 들어가있지 않은 것들이 몇 가지 더 있는데 색소와 보존료까지 들어가 있지 않아 안심하고 안전하게 마실 수 있는 스파클링 음료수! 탄산도 다른 제로 음료에 비해 강하고 오래 가더라고요. 컵에 따르면 시원한 청량감 소리가 아주 대박대박~~ 🌿사과 복숭아는 달달상큼 🌿레몬는 사이다 맛 🌿샤인 머스캣은 달달한 청포도 맛 운동을 하시는 분들이나 다이어트를 하시는 분들에게 간식으로 너무 좋을 것 같은 슈가로로 스파클링 !!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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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당 음료)슈가로로 제로 스파클링

제로 말차크림 모나카 아이스크림 후기

제가 소개할 저당 제로 제품은 롯데 설탕제로 당류제로 제로 말차크림 모나카 아이스크림입니다. 아이스크림을 너무 좋아해서 여름에는 물론 겨울에도 거의 4계절 쟁여놓고 먹는데 설탕 당류 제로 아이스크림이라 다이어트에 혈당관리에 도움이 될 까 싶어서  제로 말차크림 모나카 아이스크림을 구입해서 먹어봤는데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말차 크림이라 굿굿 제로 말차크림 모나카 아이스크림은 바삭한 느낌은 아니고 살짝 눅눅한데  이 때문에 부드럽게 넘어가는 느낌이라서 의외로 괜찮기도 합니다.  그리고 담백한 녹차맛이 은은하게 퍼지면서 진한 말차 특유의 쌉싸름함보다는 부드럽고 크리미한 맛이 더 강하네요. 그러면서 중간에 들어있는 달콤한 우유크림이 킥 포인트  한층 더 부드럽고 고급진 맛으로 만들어 주는 느낌에 처음 한입을 먹으면 녹차의 깔끔함이 느껴지고 바로 우유크림의 달콤한 여운이 남아서 두 개의 조합이 개인적으로 맘에 들더라고요 아이스크림 먹는데 조금이라도 건강을 생각하신다면 녹차를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제로 말차크림 모나카 아이스크림 한 번쯤 도전해보시는 거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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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 말차크림 모나카 아이스크림 후기

10/1 수 만보걷기

건강과 다이어트를 위한 오운완 마지막 코스는 바로 만보걷기 입니다~ 줌바 운동 끝나자마자 바로 공원길로 고고고 오늘 평소보다 더 걸어서 만사천보 넘게 걸었네요 이렇게 10월의 첫날 만보걷기는 성공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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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 수 만보걷기

다이어트 레시피-청정원 호밍스 닭가슴살 곤약볶음밥

다이어트하면서 제일 힘든 게 뭐냐면 밥을 참는 거다. 밥을 끊으면 배고픔에 집중이 안 되고, 먹자니 칼로리랑 콜레스테롤 때문에 죄책감이 밀려오지. 그래서 나는 항상 “맛있으면서도 부담 없는 한 끼”를 찾고 있는데, 이번에 진짜 괜찮은 제품을 발견했다. 바로 청정원 호밍스 닭가슴살 곤약볶음밥이다. 이건 이름 그대로 곤약이 들어가서 칼로리는 낮고, 닭가슴살이 들어가서 단백질은 챙길 수 있다. 게다가 청정원이라는 대기업 브랜드에서 만든 거라 믿음직하고, 가격까지 합리적이라 딱 내 스타일이었다. 레시피 재료:청정원 호밍스 닭가슴살 곤약볶음밥 1팩 1.냉동된 팩을 전자레인지에 해동한다 2.후라이팬에 기름5g을 두른다 3.후라이팬을 달군다 4.봉지를 뜯어 후라이팬에 내용물을 넣는다 5.주걱으로 저어가면서 익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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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레시피-청정원 호밍스 닭가슴살 곤약볶음밥

의사가 개발한 소이비랩 저당두유 추천 해요^^♡

안녕하세요 다시꿈꾸는세상 입니다^^ 일전에 지니어트 포인트로 헬시딜 쇼핑을 한적이 있어서 글을 남겼었는데요 오늘은 제가 구입한 저당두유 먹어본 후기 및 정보 를 남겨보려고 해요 *제품명 : 소이비랩 저당두유 200ml *제품 정보 :  원액두유 93.78% 로우슈가(설탕무첨가),  총당류는 1.3g  *제품가격 : 18,540원 (18개기준)  개당 약 1030원 정도  평소에 유제품 중 특히 우유나 두유를 선호하지 않는 제가 헬시딜 쇼핑하면서 후기가 좋은 저당두유인 소이비랩 저당두유를 구입하게 됐어요 캐시로 구입하니 가성비 부분도 넘 좋았어요 의사가 개발했다는 자체 문구부터 벌써 신뢰가 생겨서 바로 주문 버튼 누르는 저를 발견했지요  그리고 콩 비린맛이 나지않는 말에  진짜? 여기에 달지 않다고?? 그래서 짠~!! 먹어봤는데요 진짜 달지않고 비린맛이 나지 않는데 꼬소함이 입안 가득 퍼지더라구요  일부러 유리컵에 담아 먹었는데 첨부된 사진에 두유색상 보이시죠? 요렇게 진한데 안비린다니 먹으면서도 참으로 신기했어요 시중에 판매하는 다른 두유랑 비교 했을때  확연히 다른 깔끔하고 부드러운 맛이 너무너무 좋았기에 단 한번의 소이비랩 저당두유 맛을 볼때부터 느낄 수 있었답니다.  불순불이 1도 없이 깔끔하면서 진하면서도 목넘김까지 부드러운 저당두유를 찾고 계시다면 자신에게 전 소이비랩  저당두유 추천 드릴게요!!  의사가 개발했다면 말 다 한거 아닌가요~~~^^   그리고 테트라팩이라고 들어보셨을까요? 한마디로 재활용이 가능한 제품이라는 말인데요 일반적인 두유는 팩이랑 마개부분이 분리배출이 힘든데 소이비랩은 이부분까지 세심하게 신경 썼기에 일반두유와 비교 불가랍니다!! 손쉽게 배출이 가능하고 재활용 할 수 있으니 환경, 에너지, 자원, 쓰레기 줄이기 캠페인 절약에도 많은 도움되기에 완전 추천하고 싶어요  딱 한번만 맛 보게 되신다면 제가 왜 추천했는지 다른 두유랑 비교가 바로 되실거예요  저당두유 찾고 계시다면 꼭 드셔보시길 추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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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가 개발한 소이비랩 저당두유 추천 해요^^♡

[다이어트 레시피]김치볶음밥 & 계란 후라이

  제가 좋아하는 음식들 중 한가지가 바로 김치를 활용해서 음식을 하는 것인데요.  오늘은 제가 좋아하고 종종해먹는 김치볶음밥 & 계란후라이 레시피를 소개하려고 합니다.  김치 볶음밥의 단짝은 치즈가 아니라 계란 후라이!!  레시피 적어 볼게요  <재료 > 잘 익은 김치 적당량 밥 1공기 대파 올리브오일, 들기름 간장1스푼 설탕 조금 계란 1알 참기름 깨소금 스팸(생략가능) <만드는법> 먼저 김치는 잘게 썰고, 대파는 송송 썰어 준비해 주세요. 달군 팬에 기름을 두르고 대파를 볶아 파기름을 내줍니다. 스팸, 김치를 넣고 달달 볶다가, 간장 1스푼을 가장자리에 둘러 향을 살려 주세요. 신맛이 강하면 설탕을 아주 살짝 넣어주면 맛이 부드러워져요. 준비한 밥을 넣고 김치와 잘 어울리도록 볶아줍니다. 마지막에 참기름과 깨소금을 넣어 향을 더해 주면 완성! 사실 간단한 요리가 맛있게 만들기 어려운거 아시죠? 가장 클래식한 김치볶음밥이 가장 맛이 좋다는거,  오늘 메뉴 어떠신가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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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레시피]김치볶음밥 & 계란 후라이

담백하고 깊은 맛, 나만의 고등어조림 다이어트 레시피 소개

제가 요리하면서 가장 자주 찾는 메뉴 중 하나는 고등어조림인데요. 특히 집에서 쉽게 준비할 수 있으면서도 밥도둑이라 불릴 만큼 맛있어서 즐겨 먹습니다. 오늘은 제가 직접 만들어 본 나만의 고등어조림 레시피를 자세히 공유해드리겠습니다. 단순히 간단한 요리법이 아니라 재료와 조리 방법을 꼼꼼히 알려드리니, 집에서 따라 해보시기 좋을 거예요. 우선 나만의 고등어조림 레시피에 필요한 재료를 알려드리겠습니다. 고등어 1마리(손질된 것 기준), 무 1/3개, 양파 1개, 대파 1대, 청양고추 1개, 홍고추 1개가 필요합니다. 양념장은 간장 5큰술, 고춧가루 2큰술, 다진 마늘 1큰술, 생강가루 약간, 맛술 2큰술, 설탕 1큰술, 올리고당 1큰술, 후춧가루 약간을 준비합니다. 저는 여기에 들깨가루를 살짝 넣어 고소함을 더하는데, 이것이 바로 제 레시피의 포인트입니다. 조리 방법은 간단합니다. 먼저 냄비 바닥에 무를 두껍게 썰어 깔고, 그 위에 고등어를 토막 내어 올립니다. 양파와 대파, 고추를 송송 썰어 올린 후 준비한 양념장을 골고루 부어줍니다. 여기에 물을 재료가 잠길 정도로 부은 뒤 센 불에서 끓이다가, 끓기 시작하면 중불로 줄여 20분 정도 졸입니다. 중간중간 국물을 떠서 위에 끼얹어 주면 간이 더 잘 배어들고 윤기도 살아납니다. 마지막으로 들깨가루를 뿌려주면 고소하면서도 깊은 맛이 완성됩니다. 솔직히 말씀드리자면, 예전에는 고등어 특유의 비린 맛 때문에 잘 먹지 않았는데, 이렇게 조리하니 비린내가 거의 나지 않고 감칠맛이 살아있습니다. 특히 무에 간이 잘 배어 고등어와 함께 먹으면 밥 한 공기를 뚝딱 해치우게 되더라고요. 아이들도 잘 먹고, 부모님도 좋아하셔서 가족 식탁에 자주 오르는 메뉴가 되었습니다. 가격 면에서도 경제적입니다. 시장이나 마트에서 고등어 한 마리를 사면 3천~5천 원 정도면 충분하고, 나머지 채소와 양념은 집에 있는 기본 재료로 해결할 수 있습니다. 외식으로 고등어조림을 먹으면 1인분에 1만 원 이상은 드는데, 집에서 나만의 고등어조림 레시피로 만들면 훨씬 저렴하게 푸짐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팁을 드리자면, 고등어는 가능하면 손질된 냉동 제품을 사는 것이 편리하고, 조림할 때 생강가루나 청주를 약간 넣으면 비린내 제거에 효과적입니다. 또한 양념장은 미리 섞어 두었다가 사용하면 맛이 더욱 균일하게 배어들어 맛있습니다. 암튼 나만의 고등어조림 레시피는 손쉽게 만들 수 있으면서도 건강하고 맛있는 한 끼를 완성할 수 있는 최고의 밥반찬입니다. 가정식으로도 손색없고 손님상에도 내놓을 수 있을 만큼 맛과 비주얼이 좋아, 꼭 한번 따라 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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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백하고 깊은 맛, 나만의 고등어조림 다이어트 레시피 소개

[최대 2만P 지급] 나만의 음식 리뷰 레시피 1회차 OPEN! 포인트 받아가세요 💰

✍️ 참여방법 요약 1️⃣지니어트 앱 > 음식 리뷰 작성하기 ⭐검수 대기 중인 음식 리뷰여도 참여 가능합니다! 2️⃣ 작성한 음식 리뷰 사진 1장과 레시피 작성하기 3️⃣ 설문지 제출하면 전원 2,000P 지급 🚨 음식 리뷰 인증 사진 1장 + 레시피 과정 1장 첨부해주셔야 이벤트 참여 인증이 됩니다!   단 2주간! 💰최대 2만P 획득의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음식 리뷰 작성 후 이벤트 참여 가능합니다 * 리뷰 검수 대기중이여도 이벤트 참여 가능합니다 * 👉 [다이어트 레시피] 게시판 바로가기 🔥참여인증 설문지를 꼭! 작성해주세요🔥 참여 인증 설문지 관련 문의는 아래 메일로 전달주시면 확인 후 안내드리겠습니다. ✉️geniet_app@geniet.co.kr    설문지 인증에 문제가 있는 경우 메일로 아래 정보를 함께 전딜해주세요. (1) 문제 화면 캡쳐 (2) 지니어트 닉네임 (3) 지니어트 추천인 코드 (4) 이벤트 참여 게시글 링크  (5) 댓글 인증 캡쳐 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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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토리가든에서 소금빵

도토리가든 안국는 8시 23분쯤 도착했어요. 창덕궁 지나 현대 지나가면 바로 계동인데 여기선 어디갈까 고민했네요. 최근에 아티스트 베이커리를 두 번이나 가고 어니언도 이틀 전에 가서 도토리가든이나 가볼까 생각했어요(계동근처에 강아지 출입 가능하고 그나마 일찍 여는 베이커리 카페들인데 안국에선 유명해서 웨이팅이 있는 곳이라 간다고 쉽게 들어가지 못할 때도 있어요) 오픈 시간이 좀 애매해서 찾아보니까 8시라 조금 지나서 금방 들어갈 수 있을까 싶었는데, 웬일로 오늘은 웨이팅이 없는 거죠. 바도 들어갈 수 있었답니다. 정원 자리에 라떼 놔두고 들어가서 소금빵 하나와 아이스 아메리카노 1잔 시켰네요. 빵부터 갖고 왔고 음료는 벨이 울리면 내가 가지러 가야 한답니다. 조그마한 컵이 원래 손님들 물먹는 컵인데 좀 큰 거 달라니까 종이컵 큰 걸 하나 주네요.  여기 소금빵에는 빵표면에 약간 달달한 걸 묻혀놨더라고요. 그 점은 조금 마음에 안 들었지만 그래도 도토리가든에서 저 빵이 가장 kcal가 낮은 편에 속한답니다. 여기 빵들은 달고 크림이 많아요.😅 도토리 가든에 주력 메뉴는 수제요거트인데 당분을 빼고 원하는 것만 시킬 순 없다네요. 비싸도 한번 사먹어볼까 했지만 오늘은 급찐급빠라  참았답니다.  오늘 정원 자리에 사람이 많이 없어서 의자도 2개 붙여놓고 라떼 편하게 있었네요. 커피까지 가져왔고 조그만 컵에는 크리스탈 라이트 레몬에이드 반포 넣었답니다. 저거 넣어서 크샷추로 마시려고요. 빵과 커피 먹기 전에 물 1컵마시고 빵과 커피 놔두고 엄청 여유를 부렸답니다 ㅋㅋ 그러려고 도토리 가든 왔어요. 도토리가든이 라떼랑 앉아서 먹기에 가장 여유가 있는 곳이긴 하거든요. 그대신 다른 곳은 7시나 7시 반에 여는데 여긴 8시에 열죠. 그래서 감정 일기도 썼답니다. 선선한 나무로 둘려  쌓인 야외 정원에서 일기쓰니까 기분이 좋더라고요. 아티스트 베이커리 잘 먹던 소프트플레인 소금빵도 안 먹고 어니언 안국의 소금빵과 크루아상도 안 먹더라고요. 사실 이거 다 잘 먹던 거거든요. 그래서 도토리 가든의 소금빵도 안 먹을 줄 알았거든요. 그래서 빵 1개만 샀구요. 그래도 누나가 맛있는 빵 먹으니까 미안하니까 좀 씹어서 줬더니만 오늘은 되게 잘 먹는 거예요. 결국에 야금야금 다 먹였답니다. 저는 한 5분의 1도 못 먹었어요. 하지만 다 씹어서 줬기 때문에 빵이 스치긴 했죠. 뭐 소금빵 하나 먹은 기분이랍니다. 기분만 내고 kcal는 덜었으니 다이어트 하는 나한텐 좋겠죠?ㅋㅋㅋ 예전에도 여기 자주 온 곳인데 여기 빵은 하나도 안 먹었었거든요. 라떼가 그때그때 마다 입맛이 달라지나 봐요. 아무래도 야외 정원에 오전이니까 약간 떨 수도 있어서 옷도 입혀 왔지만 그래도 좀 쌀쌀할 것 같아 내 바람막이 잠바도 입혀줬답니다. 그리고 내가 중간에 두 번이나 화장실도 왔다 갔다 했거든요. 그때마다 내 가방 지키고 있는 라떼한테는 이런 옷이 필요할 것 같더라고요. ㅎㅎ 빵은 많이 못먹어도 크샷추로 만든 아아와 정원에서의 일기쓰기 까지 여유있는 시간을 보냈거든요.😚 그리고 갈 준비 하면서 마그네슘과 칼슘도 챙겨 먹었어요.  그 여유로운 시간에 취하다가 너무 늦게 일어났답니다. 9시 48분에 도토리가든에서 나왔어요. 적어도 10시에는 집에 도착했어야 되는데 가는데 시간이 30분 이상 걸리는데 내가 너무 짧게 잡은 거죠😅 이때부터 엄청 빨리 걸어서 집으로 갔네요. 집에는 10시 29분에 도착했구요 8,800보랍니다. 라떼 발 딲이고 얼른 밥 먹이고 10시 48분에 다시 나와 뛰어서 요가 수업 듣는 데(암병원B1)까지 갔답니다. 요가가 11시인데 11시 3분에 도착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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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토리가든에서 소금빵

수요일 아침 빵 먹기 전

어제 내가 좋아하는 '크라임씬 제로' 새 에피소드 4개가 올라왔거든요. 졸려도 그걸 본다고 새벽 2시 넘어서까지 거실 TV 앞에 있었는데 사실 보긴 다 봤지만 중간중간 졸아서 내용을 잘 모르겠어요.😆 이게 추리극이라 중간에 내용을 잘 짚고 가야 되는데 한편은 범인도 모르고 넘어 갔더라구요. 다시 봐야 해요🤣 이럴 줄 알았으면 그냥 잘걸... 가끔 내 욕심이 내 능력은 생각도 안하고 밀어붙이는 구석이 있어요. 😅 그리고 새벽 3시 되기 전에 침대에서 잤거든요. 그런데 5시 반쯤 눈이 떠졌어요. 웬일인지 모르겠어요. 한참 늦게 더디게 일어날 줄 알았더니 일어난김에 얼른 기상했어요 스트레칭 하고~ 밖에서 나가서 먹을 음식들 준비해서 라떼랑 7시 3분에 나왔답니다. 좀 이른 아침에 베이커리 카페 같은데 앉아 있으면 라떼가 쌀쌀한지 떨어서 외출복도 입혀 나왔어요. 더워하면 벗겨줄까 생각하고요. 오늘은 나와서 경학공원 들렸다가 율곡터널로 해서 안국으로 갔답니다.  가는 중간에 당근부터 꺼내서 먹었어요. 당근 듬뿍 담고 사과 2쪽, 자두 3분의 1 담았어요. 그럼 당근 꺼내 먹으면서 중간에 사과나 자두가 씹히면 더 맛있더라구요. 라떼가 누나 뭐 맛있게 먹어?하고 쳐다보면 열심히 씹어서 한번 줘본답니다. 그러나 절대 안 먹어요. 야채나 덜 단 과일은 안먹거든요. 율곡 터널 지나기 전에 벌써 당근 다 먹고 방울토마토도 먹네요. 방울토마토는 큼지막해서 6알 챙겨왔어요. 율곡터널 지나 창덕궁 근처 와서 이제는 베이커리 카페가 가까우니 프로틴바까지 꺼냈어요. 프로틴우노바 초코보리맛입니다.  40g에 133kcal 단백질은 13g 들었습니다. 다른 프로틴우노바보다 5g 많고 kcal도 조금 더 높은데 그 대신 단백질도 조금 많고 보리가 씹혀서 고소하기도 합니다. 생각은 프로틴 드링크까지 먹고 빵과 아아  먹을 생각이었거든요. 그런데 오늘은 그동안 안 가본 도토리 가든을 갔더니 웨이팅이 없는 거예요. 바로 들어갈 수 있었어요. 그래서 마시지를 못했네요. 단백질 음료는 요가 끝나고 운동 다 마칠 때쯤 점심처럼 먹을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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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수요일 아침 빵 먹기 전

화요일 마무리

요즘 우리 회장님 제자분들과 지인들의 명절 선물이 많이 오거든요. 오늘은 퇴근쯤에 왔네요. 사과 한 상자도 직접 갖고 오신 분도 있었고 회장님이 치즈 좋아하는 걸 아시는 분이 웬일로 고메 스프링 치즈를 엄청 많이 보내주신 거예요.  냉장고는 3일밖에 유지가 안된다니 나머진 다 냉동실 넣으라고 돼 있는 거예요. 저렇게 나눠져 있는 거 2~3개 넣어서 그때그때 꺼내 녹여 먹으면 된다고 해서 그거 낱개로 정리하다 보니까 시간도 제법 걸리고 너무 먹고 싶더라고요. 하나 먹었답니다. 어제는 여러모로 유혹이 많은 날이었네요 ㅋㅋ  약간 짭짤하고 담백하고 우유 맛이 진한 담백한 연치즈라그냥 간식으로 2~3개 후딱 먹겠더라고요. 너무 맛있었어요. 이런 게 들어왔다고 카톡으로 보내드렸더니 너 챙겨갈 만큼 챙겨가고 냉동실에 넣어놔라 그러시더라고요. 나도 제법 갖고 왔답니다. 지금 우리 회장님인 큰외삼촌은 행사가 있으셔서 전라도 신안에 내려가 계시거든요. 바쁘실 텐데 어찌 이럴 것도 보셨네요. 그냥 체크차원에서 잊어먹을까봐 사진이랑 카톡 보내 놓은거든요. 누가 보냈는지는 알아놔야 나중에 고맙다고 인사를 하시거든요☺️ 다 삼촌이 선생으로서 회장으로서 베풀고 그거에 도움 받은 분들이 일년에 한두 번씩 감사 인사를 하는 건데 그 혜택은 밑에 동생과 조카, 직원들이 본답니다.ㅎㅎ 이렇게 퇴근해서 좀 더 걷고 집에 들어왔을 때가 6시 7분이었고 이때가 12700보입니다 라떼 아침에 너무 쪼끔 산책했으니 바로 라떼 산책도 시켜야 했어요. 6시 20분에 나가서 1시간 조금 못 되게 산책했네요. 나갈 때부터 상당히 어두웠거든요. 예전엔 밤에 다니는 거 별로 이상하지도 않았는데 최근에 별로 밤에 다니질 않았다 보니 밤에 다니는 게 무섭네요. 오늘은 15,600보 입니다  그리고 집에 와서 힘들다고 견과류 엄청 먹었답니다. 너무 배부르게 먹었으니 뭘 안 먹을 줄 알았는데, 또 그게 아니었나 봅니다.😆 진짜 간식 안 먹으려고 레모너리(고체 레몬즙) 그런 것도 주문했는데 아직 오지도 않았어요. 내가 원래 식탐이 너무 세서 그런 게 도움이 될지 모르겠어요. 🤨 어쨌든 혈압은 좋네요. 아마 내일도 엄청 늘었을 거고 또 빼나야 마음 편하겠죠. 요즘 자꾸 이래서 어쩌나 싶기도 하고😮‍💨 뭐 그나마 먹부림 부리고도 어쨌든 유지하려고 노력하는 게 그나마 낫긴 한 거 같기도 하고 모르겠습니다. 어쨌든 포기하지 말아야겠죠?  나는 같은 몸무게 재는 크루중에 몸무게 그대로 유지하시는 분이 가장 부럽습니다😉 물론 그분 몸무게가 내 희망 몸무게긴 하지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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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 마무리

저당제로음료 4가지 비교 추천^^

저는 저당/제로 제품으로 추천하는건 제로음료 입니다. 제로음료가 세상에(?) 나오기 전에는 몸에 안좋은줄 알면서도 한번씩 탄산이 생각날때는 사이다를 마시곤 했습니다. 그러다가 요즘처럼 제로음료가 대세가 된 후에는 약간의 우려가 있기는 하지만..ㅎㅎ 예전보다는 맘 편하게 탄산음료를 마시고 있답니다^^ 저는 저당/제로 제품으로 제로음료를 추천하는데 제가 마셔봤던 여러 제로음료 중에서 4가지 정도를 비교해서 간단하게 말씀드려볼까 합니다! 제가 가장 우선시하는 기준은 '가성비' 입니다 탄산의 짜릿함과 음료라는 쾌감까지 주는 제로음료기 때문에 맛은 그다지 따지지 않고 넙죽넙죽 감사하게 마시고 있어요 ㅎㅎ 그래서 가성비 측면에서 더 우선하고 있답니다. 1. 나랑드 사이다 대표적인 제로사이다죠. 처음에 요녀석 나왔을때 맛보고 깜짝 놀랬었죠 이렇게 맛있는데 0칼로리 0당류라니!! 그래서 한때 나랑드 사이다만 마셨어요 다른 제로음료는 마시지 않았는데 몇년전까지마 해도 나랑드사이다 가격이 착해서 1.5L 1개당 1,000원에 구입할때가 있었거든요. 지금은 2천원도 훌쩍 넘긴 대세의 제로음료인데 네이버쇼핑에서 찾아보니 1.5L 12개에 17,000원정도까지는 찾아보면 있는것 같고요  카페인도 없고 칼로리, 설탕, 보존료, 색소도 없는 4ZERO 를 자랑합니다 청량하고 단맛도 비교적 강해서 인기가 많은데 요즘은 그린애플, 파인애플 등 다른맛들도 나오고 있어요~! 2. 탐사제로사이다 역시나 가성비 제품 입니다. 여전히 가성비로 지금도 세손가락 안에 들지 않을까 하는데요 바로 쿠팡의 자체 브랜드 제품이라서 가성비가 좋아요 이녀석도 1.5L 1개당 1,000원에 구입할때가 있었는데 조금씩 가격이 올라서 지금은 12개에 14,000원정도 하고 있네요 맛은 나랑드사이다와 다소 차이가 있는데요 단맛은 살짝 약하고 처음 마셨을때 탄산이 살짝 빠진것 같기도 하면서 맛은 갈아만든배 음료 향도 나는것 같은 느낌을 받습니다 ㅎㅎ 익숙하지 않을수 있지만 자꾸 마시다 보면 어느새 적응해요 역시나 0칼로리, 0당류 입니다!! 3. 홈플러스제로음료 최고의 가성비를 보여주는 홈플러스 제로 음료 입니다. 제코콜라와 제로사이다 2맛이 있는데요 1.5L 1개당 1,000원에 구입이 가능해요!!! 가능한 이유는 홈프러스의 자체 브랜드 상품이거든요~ 제로콜라와 제로사이다 맛 역시 일반적인 콜라와 사이다 맛 그대로 느낄수 있어서 극강의 가성비!! 동네에 있는 홈플러스 익스프레스에서 떨어질때마다 구입하고 있는 상품 입니다 ^^ 당연히 0칼로리, 0당류! 맛도 좋고 가격적으로 으뜸 입니다~ 4. 일화 제로맥콜 제가 맛으로는 가장 좋아하는 제로맥콜 입니다. 원래 맥콜음료를 좋아했었는데 제로음료로도 출시를 해줘서 얼마나 감사한지 몰라요 보리탄산의 중독성 있는 맛을 포기할 수가 없어요 물론 가성비로는 약간 밀리지만 대형마트 가면 1+1 행사가 자주 해서 1.5L 2개에 2,500원 정도에 구매가 가능하답니다. 1+1 행사 하면 어김없이 구매하는 제로음료 입니다! 물론 콜라류라서 카페인은 있지만 저처럼 예전 그대로의 보리맛을 그대로 재현하면서 부담없이 제로음료를 즐기고 싶으신분들에게는 무조건 추천 하는 제품이에요. 역시나 0칼로리, 0당류 입니다^^ 이렇게 제가 주로 마시고 있는 제로음료 4가지를 추천드렸어요. 제로음료도 당은 0이지만 과하게 마시면 몸에 안좋다는 말들이 있잖아요. 뭐든지 과유불급 이라고 생각해요. 가끔씩 탄산이 생각날때 한 잔씩 마시면서 스트레스를 날린다면 최고의 음료라고 생각합니다! 모두 즐거운 다이어트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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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당제로음료 4가지 비교 추천^^

저당 아이스크림 (라라스윗 파인트 초콜릿) 솔직 리뷰

1. 구매 배경 및 정보 밤늦게 달콤한 것이 미친 듯이 당기는 날, 다이어트 중이라 일반 아이스크림은 엄두도 못 내고 있을 때 구세주처럼 발견한 것이 바로 이 '저당 아이스크림'입니다. 그중에서도 가장 호불호가 덜 갈릴 것 같은 '초콜릿' 맛을 선택했어요. 구매처: 편의점 가격: 8,900원 (474ml 파인트 기준, 정가 대비 할인 적용) 칼로리: 한 통 전체 기준 약 290kcal (일반 아이스크림의 1/3 수준) 2. 첫인상과 식감: 기대 이상인가? 배송받은 아이스크림을 꺼내자마자 느껴지는 단단함! 저당 아이스크림은 유지방 함량이 낮고 설탕 대신 감미료를 사용해서 일반 아이스크림보다 훨씬 돌처럼 단단하다는 악명이 높습니다. 예상대로 바로 스쿱으로 퍼내기는 어려웠고, 실온에 딱 7분 정도 두니 부드럽게 '푸욱' 퍼지는 이상적인 상태가 되었습니다. 색감은 일반적인 민트 초코칩과 똑같이 영롱한 에메랄드색이었고, 초코칩이 듬성듬성 박혀 있는 모습이었습니다. 식감은 아주 미세하게 샤베트 같은 느낌이 들지만, 입안에서 녹으면서는 제법 크리미한 질감을 유지합니다. 3. 맛 평가: 뒷맛은 어떨까? 가장 중요한 맛! '저당'이라는 타이틀 때문에 밍밍하거나, 혹은 인위적인 감미료 맛이 강할까 봐 걱정했습니다. 하지만 첫 입에 바로 "어? 이거 생각보다 엄청 달콤한데?" 라는 말이 나왔습니다. 청량하고 상쾌한 민트향이 먼저 입안을 감싸고, 그 뒤를 기분 좋은 단맛이 따랐습니다. 민트향의 밸런스가 좋아 치약 맛처럼 느껴지지 않고 깔끔했어요. 솔직 후기 포인트: 단맛의 원천인 '스테비아' 같은 감미료 특유의 **아주 미세한 청량감이나 쓴맛(뒷맛)**이 아주아주 희미하게 느껴지긴 합니다. 이는 저당 제품의 숙명과도 같아서 완벽히 없을 수는 없지만, 민트의 상쾌함 덕분에 오히려 덜 거슬렸습니다. 오독오독 씹히는 초코칩 덕분에 식감의 재미도 놓치지 않았습니다. 4. 총평 및 재구매 의사 이 아이스크림은 '다이어트용으로 이 정도면 훌륭하다' 수준이 아니라, '일반 아이스크림 대신 먹어도 만족스러운' 수준이었습니다. 죄책감 없이 한 통을 순삭해도 300kcal도 안 된다는 사실이 가장 큰 장점입니다. 당 걱정 없이 달콤한 디저트가 필요할 때 훌륭한 대안입니다. 재구매 의사: 🟢🟢🟢🟢 (4/5) 추천추천 대상: 당뇨나 다이어트 때문에 아이스크림을 끊었던 모든 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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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당 아이스크림 (라라스윗 파인트 초콜릿) 솔직 리뷰

ZERO 미니 카카오 케이크 솔직 후기 및 추천

ZERO 미니 카카오 케이크 솔직 후기 및 추천 최근 다이어트를 하면서도 달달한 디저트가 너무 당겨서 찾게 된 제품이 바로 ZERO 미니 카카오 케이크예요. 저당·제로 제품이라고 해도 맛이 별로면 손이 안 가잖아요? 그래서 궁금한 마음에 직접 사서 먹어본 후기를 남겨봅니다. 우선 크기가 미니라서 부담 없이 하나씩 먹기 좋고, 칼로리도 일반 케이크에 비해 훨씬 낮아서 마음이 편했어요. 보통 달달한 디저트는 한 입만 먹어도 죄책감이 드는데, ZERO 미니 카카오 케이크는 저당 설탕을 사용해서인지 은은한 단맛이 나면서도 깔끔하게 끝나더라고요. 촉촉한 식감도 기대 이상이라서 그냥 ‘제로 제품’이 아닌, 디저트로서의 만족도도 꽤 높았습니다. 저는 평소에 저당 아이스크림이나 제로 음료를 자주 먹는데, 그중에서도 이 케이크는 휴대하기도 간편하고 작은 사이즈라 비교적 부담이 덜했어요. 다른 제로 제품들보다 식감과 풍미가 뛰어난 편이라, 다이어트 중이거나 건강을 챙기면서 달콤한 맛을 놓치고 싶지 않은 분들에게 추천할 만합니다. 결론적으로, ZERO 미니 카카오 케이크 후기를 한 줄로 정리하자면 “달콤함과 건강을 동시에 잡은 만족스러운 간식”이라고 말할 수 있겠네요. 저처럼 저당·제로 제품을 찾는 분들이라면 한 번쯤 꼭 경험해 보시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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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ERO 미니 카카오 케이크 솔직 후기 및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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