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짜먹는 블루베리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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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슬기즙 효능 총정리! 간 건강·피로 회복에 좋은 자연식 🌿
요즘 계속 피곤하고, 아침마다 몸이 무거워서 고민이었는데요😥 지인이 추천해준 다슬기즙을 마셔본 이후로 확실히 컨디션이 달라졌어요! 처음엔 반신반의했는데, 다슬기즙 효능 진짜 무시 못 하겠더라고요💯 ✅ 다슬기즙 효능, 왜 먹는 걸까? 다슬기즙 효능 하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 건 바로 간에 좋은 음식이라는 점이에요. 옛날부터 해독에 좋다고 알려져 있고, 실제로 피로 회복에도 도움을 준다고 해요. 특히 술 자주 드시는 분들이나, 만성 피로 있으신 분들한테 강추! 💡 다슬기즙 이렇게 드셔보세요! 아침 공복에 1포: 흡수율이 좋고 간 해독에 도움돼요 잠들기 전 1포: 피로 누적된 날엔 회복에 딱! 꾸준히 복용: 자연식이라 하루 이틀보단 지속적으로 먹는 게 중요 냉장 보관 필수: 생즙 형태이기 때문에 보관에 신경 써야 해요 처음엔 생소했는데, 이제는 매일 챙겨 먹는 루틴템 됐어요. 다슬기즙 효능 하나하나 따지고 보면 진짜 몸 생각하게 됩니다😌 혹시 여러분은 피로 회복 음식으로 뭐 챙겨 드세요? 다슬기 효능 믿고 드시는 분들 후기 댓글로 공유해 주세요! 😊 >>> 다슬기즙 마시고 리뷰 남기러 가기
깁미더머니
근손실을 방지할 수 있는 다이어트 방법 💪
다이어트를 할 때 체중은 줄었지만 근육까지 빠져서 체력이 약해지고, 요요가 쉽게 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살만 빼는 게 아니라 근육을 지키면서 지방을 줄이는 다이어트가 진짜 성공이라고 할 수 있죠. 오늘은 근손실을 최소화할 수 있는 실천 방법을 정리해봤습니다. 출처 Freepik 1️⃣ 근손실 방지를 위한 충분한 단백질 섭취 다이어트 중에도 단백질은 절대 줄이면 안 됩니다. 근육은 단백질로 유지되기 때문에 부족하면 바로 손실로 이어져요. • 하루 권장량: 체중 1kg당 1.2~1.6g • 좋은 단백질 예시: 닭가슴살, 두부, 생선, 달걀, 무가당 그릭요거트 💡 팁: 단백질은 한 끼에 20~30g씩 나눠서 섭취하면 흡수율이 더 좋아요. 2️⃣ 무리하지 않는 칼로리 감량 칼로리를 너무 적게 먹으면 체중은 빨리 줄지만 근육도 같이 사라집니다. 기초대사량보다 지나치게 낮은 섭취는 피하고, 하루 300~500kcal 정도만 줄이는 것이 안전합니다. 👉 예를 들어, 하루 필요량이 1800kcal라면 1300~1500kcal 사이로 유지하는 게 좋아요. [ 📝지니어트 매거진 ] 다이어트 성공하려면 기초대사량부터 알자! 3️⃣ 근손실을 막고 싶다면 근력 운동 필수 다이어트 = 유산소 운동이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근손실을 막기 위해서는 근력 운동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 스쿼트, 런지, 푸시업 같은 맨몸 운동 • 덤벨이나 밴드를 활용한 저항 운동 • 주 2~3회, 하루 30분 이상 꾸준히 실천 근육은 사용하지 않으면 줄어들기 때문에, 가벼운 무게라도 규칙적으로 자극을 주는 게 중요합니다. [ 📝지니어트 매거진 ] 근육량이 다이어트 성공을 좌우하는 이유 4️⃣ 충분한 수면과 휴식으로 근손실 최소화하기 잠을 잘 못 자면 근육 회복이 늦어지고, 스트레스 호르몬(코르티솔)이 분비돼 근손실이 빨라집니다. 하루 7시간 이상 규칙적으로 수면을 취하고, 운동 후 1~2일은 회복 시간을 주는 것도 잊지 마세요. 🏋🏻🏋🏻🏋🏻 다이어트는 단순히 몸무게를 줄이는 게 아니라 건강한 몸을 만드는 과정이에요. 단백질 섭취, 무리하지 않는 칼로리 감량, 근력 운동, 충분한 휴식이라는 4가지 원칙만 지켜도 근손실을 최소화할 수 있습니다. 살은 줄고 근육은 지켜내는 다이어트, 오늘부터 실천해보세요!
geniet
🥣 대장내시경 전 음식 총정리🥣 검사 3일 전부터 먹어야 할 것 vs 피해야 할 것!
대장내시경을 앞두고 제일 헷갈리는 게 바로 ‘무엇을 먹어야 하냐’는 거죠. “하루 전엔 금식이라는데, 3일 전부터 뭘 조심해야 할까?” 싶은 분들을 위해 오늘은 대장내시경 전 음식 정보를 한 번에 정리해봤어요. 👇 ✅ 대장내시경 3일 전 – 섬유질 줄이기 시작! 대장내시경 전 3일 전부터는 소화에 오래 걸리는 음식을 피해야 합니다. 특히 잡곡밥, 김치, 미역, 고구마, 과일껍질처럼 섬유질 많은 음식은 대장에 잔여물이 남아서 시야를 가릴 수 있어요. 추천 음식 흰쌀밥, 국수, 죽 계란찜, 두부, 흰살 생선 맑은 국물 (미역X, 건더기 최소화) 🍚 대장내시경 하루 전 – 유동식 중심으로 하루 전부터는 대장에 남지 않는 부드러운 음식만 먹는 게 포인트예요. 이때 먹어도 되는 음식은 아래와 같아요 👇 먹어도 되는 음식 흰죽, 맑은 미음 거른 국물, 이온음료, 물 미지근한 보리차 피해야 할 음식 고춧가루, 김, 나물류 참깨, 잡곡, 씨 있는 과일 커피, 유제품, 주스(펄프 있는 종류) 🚫 대장내시경 당일 – 완전 금식! 검사 당일엔 물 이외 금식이 원칙이에요. 전날 복용한 장정결제(대장세정제)의 효과를 유지하려면 아침에 커피 한 잔, 껌, 사탕도 피해야 합니다. 💡 TIP. 대장내시경 전 음식 조절 꿀팁 하루 세 끼 중 아침·점심은 가볍게, 저녁은 죽이나 미음으로 조절 검진 2~3일 전부터는 과일주스 대신 이온음료로 대체 “배고프니까 조금만 먹자”는 생각이 제일 위험 ❌ 대장내시경 전 음식은 가볍고, 투명하며, 잔여물이 남지 않아야 합니다. 3일 전엔 섬유질 줄이기 → 하루 전엔 유동식 → 당일은 금식 이 세 단계만 기억해도 대장내시경 준비는 훨씬 수월해질 거예요. 😊
깁미더머니
청국장
날씨가 쌀쌀해지면 생각나는 우리 고유의 건강기능식품 청국장을 끓였습니다. 돼지고기 다짐육을 볶고 쌀뜨물 부어서 끓인 후 마늘 양파 대파 등을 넣고 팔팔 끓입니다. 끓으면 바로 고추가루 두부 청국장을 넣고 끓입니다. 오늘 저녁으로 끓여 먹었는데 맛있네요.
jhy1004
[최대 2만P 지급] 나만의 음식 리뷰 레시피 2회차 OPEN! 포인트 받아가세요 💰
✍️ 참여방법 요약 1️⃣지니어트 앱 > 음식 리뷰 작성하기 ⭐검수 대기 중인 음식 리뷰여도 참여 가능합니다! 2️⃣ 작성한 음식 리뷰 사진 1장과 레시피 사진 1장 포함하여 게시글 작성하기 3️⃣ 설문지 제출하면 전원 2,000P 지급 🚨 음식 리뷰 인증 사진 1장 + 레시피 과정 사진 1장 첨부해주셔야 이벤트 참여 인증이 됩니다! 단 2주간! 💰최대 2만P 획득의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음식 리뷰 작성 후 이벤트 참여 가능합니다 * 리뷰 검수 대기중이여도 이벤트 참여 가능합니다 * 👉 [다이어트 레시피] 게시판 바로가기 🔥참여인증 설문지를 꼭! 작성해주세요🔥 참여 인증 설문지 관련 문의는 아래 메일로 전달주시면 확인 후 안내드리겠습니다. ✉️geniet_app@geniet.co.kr 설문지 인증에 문제가 있는 경우 메일로 아래 정보를 함께 전딜해주세요. (1) 문제 화면 캡쳐 (2) 지니어트 닉네임 (3) 지니어트 추천인 코드 (4) 이벤트 참여 게시글 링크 (5) 댓글 인증 캡쳐 화면
geniet
다이어트 레시피 간장계란(버터)밥
간편하고 맛있어서 요즘 제 최애 메뉴인 간장계란(버터)밥입니다 ㅎㅎㅎ워낙 유명한 레시피인데 저는 가장 편리한 전자레인지 ver. 으로 가져왔어요! 간편할뿐만 아니라 탄단지 비율도 좋아서 다이어트 식단으로 딱이에요! 긴말 않고 바로 레시피 가겠습니다 ㅎㅎㅎ 전자레인지 가열 가능 용기에 밥 넣기(저 같은 경우는 밥을 짓고 전자레인지 가열 가능 용기에 밥을 넣어서 식히고 냉장고에 넣어놔요! 그럼 필요할 때 바로 꺼내서 쓸 수 있답니다) 2. 계란 2개 풀고 간장 2스푼 넣기(이때 계란 노른자는 꼭 터뜨려야 전자레인지에서 폭발하는 걸 멈출 수 있답니다 ㅎㅎㅎ) 3. 전자레인지에 3분 30초~5분 돌리기(700W 전자레인지를 사용하는 저는 3분 30초 먼저 돌리고 상태 본 후에 먹거나 추가로 돌립니다!) 4. 들기름 1스푼 넣고 버터 10g 넣어주기(참기름을 쓰시는 분들도 있는데 참기름, 들기름 둘 다 맛있어요! 그리고 버터도 가염버터를 넣어야 짭쪼름하니 맛있는데 무염버터라면 저는 소금을 조금 쳐줍니다 ㅎㅎㅎ) 5. 맛있게 먹기 >_< 사실 너무 간단하지만, 정말 맛있는 레시피에요! 아침을 꼭 먹어야 하고, 밥을 좋아하는 밥순이에게는 출근 전에 이만한 레시피가 없답니다 ㅎㅎㅎ다들 맛있게 드세요! 밥이나 계란양, 버터는 조절도 가능하니 이보다 쉬운 다이어트 레시피가 있을까요! 다들 다이어트 파이팅입니다 >_<
지니5590652
계란 치즈 단호박찜
재료 : 밤호박, 치즈, 계란 보통은 단호박을 많이 사용하지만, 밤호박 보우짱이 한참 나올 때였던지라 데려온 김에 단호박치즈계란찜 도전!! 일단 밤호박을 깨끗하게 씻어줬구요 기존의 사이즈가 큰 단호박은 먼저 전자레인지에 데우고 반으로 쪼갰는데 보우짱은 작아서인지 칼질이 수월해서 바로 반 쪼개서 씨앗부터 제거했어요 그리고나서 내열용기에 담아 3분 정도 단호박이 반쯤 익을 정도로만 돌렸어요 그런 다음에 날계란을 보우짱 속에 넣고 그 위에 치즈를 쫙~ 뿌려줬습니다ㅎㅎ 이제 계란이 익을 정도로 약 3분 간 한 번 더 전자레인지에 데워줬어요! 이렇게 완성된 단호박치즈계란찜^^ 제가 간이 심한 걸 싫어하기도 하지만 보우짱 자체가 달달해서 맛있는데다, 치즈까지 올려주니 그야말로 단짠단짠~ 또다시 먹고 싶을 정도로 맛있었던 단호박치즈계란찜 완전 초강추^^
반달진
👩🏻🍳 이영자 대파김치 레시피 완벽 정리! | 전참시 유미슈퍼가맥 화제의 김치
지난번에 이영자 대파레시피를 다 정리해 봤었는데, 음식별로 구체적인 레시피가 있으면 다들 해드셔 보시기에 좋을 것 같아서 찾아와봤어요~! 저희 엄마도 이영자 레시피는 항상 찾아보시더라구요ㅋㅋ 전 게을러서 해먹어보진 못할 것 같아서, 혹시 해드셔보신 분은 후기 공유해주세요😃 -------------------------------- 🌿 이영자가 말한 “대파는 밥상 위의 감초” MBC 전지적 참견 시점 367회에서 이영자는 “대파는 밥상 위의 감초 같은 존재”라며 충북 제천산 대파를 주인공으로 한 레시피를 공개했어요. 그중 가장 화제가 된 게 바로 ‘대파김치’! 보기엔 단순하지만, 액젓과 매실, 물엿의 황금비율로 단맛·감칠맛·향을 완벽히 잡은 김치로 입소문이 났어요. (출처: 전지적 참견 시점) 🥬 이영자 대파김치 재료 (전참시 기준) 재료명 분량 역할 제천 대파 적당량 신선한 향과 단맛의 핵심 멸치액젓 1컵 감칠맛의 기본 베이스 꽃게액젓 1컵 풍부한 해산물 향 매실액(매실청) 0.5컵 은은한 단맛 물엿 1컵 윤기 + 단맛 강화 고춧가루 1.5컵 매운맛과 색감 깨소금 약간 마무리용 📍 POINT: 멸치액젓 + 꽃게액젓의 조합으로 비린 맛 없이 감칠맛을 극대화해요. 물엿은 대파의 수분을 잡고 윤기를 내는 ‘비밀 재료’입니다. 🍽 만드는 법 — 집에서도 완벽 재현! 1️⃣ 양념장 만들기 큰 볼에 멸치액젓, 꽃게액젓, 매실액, 물엿, 고춧가루를 넣고 잘 섞어요. 👉 양파나 마늘을 갈아서 넣으면 풍미가 더 깊어집니다. 2️⃣ 대파 손질하기 대파는 깨끗이 씻은 뒤, 7~8cm 길이로 썰어 준비합니다. 👉 흙이 잘 낀 부분은 물에 담가 헹궈주세요. 3️⃣ 버무리기 만든 양념장에 대파를 넣고 살살 비비듯 버무리기. 너무 세게 하면 대파가 부러져 아삭함이 사라져요. 4️⃣ 마무리 마지막에 깨소금을 살짝 뿌리고 통에 담아 1~2시간 실온 숙성 후 냉장 보관! 🧡 이영자 팁: “물엿은 윤기, 액젓은 감칠맛, 매실은 부드러운 단맛!” 세 가지 밸런스가 잡히면 ‘밥 한 공기 순삭’ 김치 완성입니다. 🧄 맛있게 숙성시키는 팁 하루는 실온에 두고, 이후 냉장고에 넣어 2~3일 숙성하세요. 바로 먹을 때보다 숙성 후 대파 특유의 단맛과 양념의 깊은 맛이 훨씬 진해져요. 매운맛이 약한 걸 좋아한다면 고춧가루 대신 고운 고춧가루 반반 믹스 추천! 🧊 보관 & 응용법 냉장 7일 이내 섭취 권장 남은 김치는 대파전, 김치볶음밥, 어묵볶음에 넣으면 감칠맛 폭발 특히 삼겹살 구이와 찰떡궁합! 👉 팬에서 살짝 구워내면 대파 향이 올라와 고기 기름과 환상 조화 📝 정리 이영자의 대파김치는 재료도 간단하지만, 액젓과 매실, 물엿의 조합으로 만들어내는 단짠감칠맛이 포인트예요. 대파 향이 부담스럽지 않고 은은하게 스며들어서 밥반찬, 고기반찬, 해장용 반찬으로도 완벽해요. 이영자는 정말 식재료를 돋보이게 하는 분인 것 같아요, 레시피를 정리하면서도 군침이 도네요 🤤 다른 레시피들도 하나씩 더 가져와 볼게요~!
지니지니
[ 다이어트 레시피 ] 두부유부초밥
두부는 저탄고단! 유부 안에 밥 대신 두부를 넣으면 다이어트 식단으로도 좋고 건강에도 좋습니다 레시피 상세 재료 두부, 김치 유부초밥 세트,참깨 난이도 및 조리시간 30분 내외 +조리과정 설명 1. 김치는 잘게 다져서 물기를 짠 후 볼에 덜어놓기 2. 두부는 기름 없이 후라이팬에 으깨면서 수분 날려주기 (두부는 물기를 짠 후 바로 사용해도 되고, 볶아서 수분을 날린 후사용해도 됩니다 ) 3. 두부의 수분이 날아칼 때까지 볶아준 후 볼에 덜고 유부초밥 세트 안에 들어있던 후레이크는 전부 담아주고, 소스는 소량만 넣어 섞어주기 4. 유부는 물기를 꽉 짜서 준비하기 5. 유부 안에 들어갈 속이 완성되었다면 유부 안에 열심히 눌러 담아주기
빠담소리
공복 길어질 때 당뇨 환자에게 나타날 수 있는 저혈당 신호 5가지
혈당 관리를 위해 식사 시간을 놓치거나 공복 시간이 길어질 때, 당뇨 환자는 일반인보다 훨씬 더 민감하게 반응합니다. 특히 저혈당 증상이 나타나면 위험할 수 있기 때문에 몸의 신호를 알아채고 바로 대처하는 게 중요해요. 오늘은 당뇨 환자가 반드시 알아야 할 저혈당 증상 5가지와 응급 대처법을 정리해보았습니다. 출처 Freepik 1️⃣ 어지럼증과 두통 공복 시간이 길어지면 뇌로 가는 포도당 공급이 줄어들어 어지럽거나 머리가 지끈거릴 수 있어요. 가볍게 넘기기 쉽지만, 당뇨 환자에게는 저혈당의 중요한 경고 신호입니다. 특히 계단을 오르거나 가벼운 활동을 할 때 갑자기 힘이 빠지면서 어지럼증이 동반된다면 혈당 저하를 의심해봐야 합니다. 2️⃣ 식은땀과 심한 피로감 갑자기 식은땀이 나고, 이유 없이 기운이 쭉 빠진다면 혈당이 떨어졌다는 신호일 수 있습니다. 더운 환경이 아닌데도 땀이 난다면 특히 주의해야 해요. 당뇨 환자의 경우 피로감이 단순한 ‘피곤함’이 아니라 혈당 문제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이런 증상이 반복된다면 꼭 혈당 체크를 해보는 게 좋아요. 3️⃣ 손 떨림과 심장 두근거림 혈당이 급격히 낮아지면 교감신경이 활성화되면서 손이 떨리거나 가슴이 두근거릴 수 있습니다. 이는 몸이 “에너지가 부족하다”고 보내는 응급 신호예요. 작은 떨림으로 시작했다가 심해지면 컵을 잡기조차 힘들 수 있으니 가볍게 생각하지 말고 즉시 대처해야 합니다. 4️⃣ 집중력 저하와 혼란 혈당은 뇌 기능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기 때문에 집중이 잘 안 되거나 말이 느려지고, 심하면 혼란스러운 상태가 될 수도 있습니다. 업무 중 실수가 잦아지거나 평소보다 멍해진다면 공복이 길어져 혈당이 떨어진 것은 아닌지 의심해보세요. 방치하면 위험한 상황으로 이어질 수 있으니 빠른 대처가 필요합니다. 5️⃣ 갑작스러운 배고픔 평소보다 훨씬 강한 허기짐을 느끼는 것도 저혈당의 전형적인 증상입니다. 단순한 출출함과 달리 “지금 당장 뭔가를 먹어야겠다”는 강한 충동이 생기는 경우 주의하세요. 특히 달달한 음식에 손이 자꾸 가는 것도 혈당이 떨어졌다는 신호일 수 있습니다. 응급 대처 방법 💡 • 저혈당이 의심될 때는 빠르게 혈당을 올려야 합니다. • 사탕, 주스, 꿀 등 흡수가 빠른 단순당을 먼저 섭취 • 5분 뒤 증상 확인 후 필요하다면 한 번 더 소량 섭취 • 이후에는 빵, 고구마, 바나나처럼 혈당을 천천히 유지할 수 있는 음식 보충 🚨 증상이 심하거나 혼자 대처하기 어렵다면 즉시 의료진 도움을 받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혼자 외출할 때는 작은 사탕이나 주스를 챙기는 습관을 들이면 응급 상황에서 큰 도움이 됩니다. 🍭🍭🍭 당뇨 환자에게 공복은 단순히 배고픔을 넘어 위험한 상황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어지럼증, 식은땀, 손 떨림 같은 작은 신호라도 그냥 넘기지 말고 바로 대응하세요. 미리 간단한 간식이나 응급용 단 음식을 준비해두는 습관만으로도 위험을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결국 혈당 관리는 타이밍과 준비가 핵심이에요. 작은 대비가 큰 안전으로 이어지니, 오늘부터 몸의 신호에 더 귀 기울여 보세요.
geniet
다이어트레시피) 배달음식 대신 닭안심요리!
저는 참 치킨을 좋아합니다. 군것질도 참 좋아하는데..버금가게 좋아하는게 바로 치킨이랍니다. 그러다 보니 다른 음식들은 자주 먹지 않아도 유난히 치킨 배달을 자주 시켜 먹었던 것 같아요. 그런데 아시다시피 고칼로리 음식이라서 특히 양념된 치킨을 더 좋아하다보니 다이어트에는 참 안좋잖아요. 그런데 또 다이어트를 시작하면 친해지는게 닭이잖아요..ㅎㅎ 특히 닭가슴살은 뗄레야 뗄수없는 필수 재료죠 겨울에 찐 살을 빼기 위해 어김없이 닭가슴살을 운동을 병행하며 챙겨 먹고 있습니다. 그렇게 하루 한 끼 정도는 닭가슴살을 이용해서 샐러드를 먹고 있는데 치킨 생각이 간절할때 먹는게 닭안심을 이용한 조림 이랍니다. 닭안심은 닭가슴살 안쪽에 붙어있는 길고 부드러운 근육인데요 퍽퍽한 닭가슴살에 비해서 연하고 부드러워서 요리하기에 더 좋더라구요~^^당연히 단백질은 두말할것도 없고요! 이번에 다이어트 레시피로 닭안심조림을 소개합니다! <닭안심조림 준비재료> - 닭안심 200g - 저당 케찹 - 간장 - 알룰로스 - 맛술 - 치즈 - 튀김가루 1. 이렇게 준비를 해봤어요. 메인 재료 닭안심과 나머지 재료들은 조림을 해 줄 양념장 재료들 입니다. 먼저 냉동되어 있던 안심을 꺼내서 전자렌지에 해동을 시키고 물로 한번 씻어낸뒤에 물기를 키친타올로 닦아줍니다. 2. 튀김가루를 안심에 버무려 줍니다. 이번에는 조림하면서 튀김가루만 사용했는데 닭안심으로 치킨을 만들어 먹을땐 전분가루도 같이 사용했어요. 3. 올리브유를 두르고 달궈진 후라이팬에 튀김가루를 입힌 닭안심을 익혀주었습니다. 앞뒤를 번갈아주며 노릇노릇한게 느껴져야 익혀진것이라 충분히 익혀주었어요. 4. 다음으로 양념장을 만들어 줍니다. 양념장은 각자의 입맛에 맞춰서 만들면 될 것 같은데요 그래서 다이어트 하면서 더욱 걱정 없이 맛있게 먹기 위해서 저당케찹, 올리고당은 조금만 넣고 설탕은 알룰로스로 대체 했어요. 그리고 나머지는 맛술, 간장을 넣어 만들었습니다. 각 큰수저로 1~2스푼 정도씩 사용했어요^^ 5. 그리고 양념을 익혀진 안심에 얹어서 조려줍니다. 약불로 하고 양념이 골고루 스며들 수 있도록 천천히 버무려 줍니다. 거의 끝날쯔음에 치즈를 좋아하는 저는 안심 위에 치즈를 찢어서 조금씩 올려줬어요 ㅎㅎ 그리고 팬 뚜껑을 닫고 잠시 기다렸어요. 6. 완성 뚜껑을 열고 완성이 된 다이어트레시피 닭안심조림 입니다. 방울토마토 까지 토핑을 해서 올려놓으니 더 먹음직스럽더라구요ㅎㅎ 이렇게 잔뜩 닭안심을 구매 해 놓고 치킨이 생각날때는 이렇게 해 먹고 있습니다. 맥주 안주나 밥반찬으로도 참 좋을 것 같아요^^
치노카푸
다이어트 레시피- 키토김밥
(키토김밥 만드는법) 재료 : 꼬단면, 김밥김, 단무지, 오이, 파프리카, 계란, 어묵, 실채볶음 👉꼬단면을 뜨거운 물에 넣어 풀어주고 물기를 잘 제거해줍니다~!! 밥 대신 꼬단면을 김 위에 펼쳐 올린 뒤 단무지, 오이, 파프리카, 계란지단, 어묵, 실채볶음을 넣고 돌돌 말아주면 끝! 썰어서 한 입 크기로 먹으면 일반 김밥보다 훨씬 가볍고 탄수화물 부담이 없으니 포만감은 그대로지만 먹기 훨씬 가볍고 좋더라구요😊 저는 꼬단면을 사용했지만 계란지단을 가득 넣거나 또는 닭가슴살 단백질바로 만들어도 맛있을 것 같아요~
dnffl
사무실 앞이 꽃밭이네요.
긴 연휴를 마치고 간만에 점심시간에 사무실 앞을 걸으니 들국화 3종과 금목서를 비롯한 다양한 꽃들이 펼쳐져 있었어요. 멀리 갈 필요없이 바로 앞이 온통 꽃밭이었어요. 벌개미취 구절초 쑥부쟁이 금목서 백일홍 흰꽃나도사프란 프렌치메리골드 수세미 꽃과 열매
들풀지기
다이어트 레시피 오트밀 죽
저는 보통 오트밀로 밤새 놔뒀다가 다음날 먹는 오나오를 만들어 먹었는데요 바로 먹을때는 간단하게 전자렌지에서 조리해 먹기도 하거든요 오늘은 바로 만들어 먹는 오트밀죽을 만들어 볼게요 재료 : 오트밀 5-6스푼, 두유 또는 아몬드밀크 150ml, 블루베리, 호두, 샤인머스캣, 시나몬 파우더 조금 만드는 법 : 1. 오트밀을 부은 그릇에 두유를 부어 전자렌지에 1.5분~2분씩 2번 돌려주세요 2. 시나몬 파우더는 취향껏 뿌려주시고 3. 블루베리, 샤인머스캣, 호두를 올려주시면 완성 4. 묽기는 취향에 따라 조절해주세요 먹는 동안 과일 덕에 달달하고 시나몬 파우더의 향이 느껴지는 건강하고 맛있는 오트밀 죽이에요
워니s
여성건강지원금 신청방법 대상 총정리💰 조건부터 자격까지 한눈에!
여성건강지원금 신청방법 대상 총정리! 💡 “이런 게 있는 줄도 몰랐어요...” 여성건강지원금이라는 제도를 뒤늦게 알게 된 제가 느낀 첫 감정이에요. 처음엔 복잡할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간단하고 실속 있는 정부지원금이라서 꼭 한 번쯤 확인해보셨으면 해서 글로 정리해봤어요 🙌 ✅ 여성건강지원금 신청방법 대상이란? 여성건강지원금 신청방법 대상은 정부가 만 19세 이상 여성을 대상으로 건강검진, 생리용품 구입, 정신건강 상담 등 다양한 항목을 지원해주는 복지제도예요. 지자체별로 신청 조건이나 지급 방식이 살짝 다르긴 하지만, 대부분은 모바일 포인트나 카드 포인트 형식으로 20~50만 원 제공된답니다 💳 📌 신청 대상 & 자격 조건 (이건 꼭 확인하세요!) 여성건강지원금 신청 대상은 아래 조건을 모두 충족해야 해요: 만 19세 이상 49세 이하 여성 국내 거주 중인 내국인 (주민등록 주소 기준) 건강보험 가입자 (피부양자도 포함) 본인부담금 또는 중위소득 100% 이하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정 우대 🎯 ✅ 일부 지자체는 만 20~39세 여성에게도 별도 예산으로 추가 지원 중이에요! 💡 어디에 쓸 수 있나요? 지원금은 이렇게 사용할 수 있어요: 여성 전용 건강검진 비용 산부인과 진료비 생리용품 구입 심리상담, 여성건강 프로그램 수강료 👉 실제로는 각 지역에 따라 치과 진료, 종합검진비, 체력측정비 등도 포함되는 경우가 있어요! 📝 신청방법 (온라인+오프라인 모두 가능!) ✅ 온라인 신청 정부24 또는 복지로 접속 ‘여성건강지원금’ 검색 본인인증 후 신청서 제출 승인 문자 또는 알림톡 수신 ✅ 오프라인 신청 주민센터, 보건소, 복지센터 방문 준비서류: 주민등록등본, 건강보험 납부 확인서 등 ✅ 공통 제출서류 주민등록등본 가족관계증명서 건강보험 납부확인서 기초수급/차상위 증빙자료 여성건강지원금 신청방법 대상은 건강을 챙기기 어려운 우리에게 꼭 필요한 제도라고 생각해요. 그냥 지나치지 말고, 나에게 해당되는지 꼭 확인해보세요! 😊 혹시 여러분은 이 제도에 대해 알고 계셨나요? 이미 신청해보신 분들의 꿀팁도 댓글로 공유해주시면 정말 감사해요! 💬 >>> 복지로 바로가기 >>> 정부 24 바로가기
막둥왕자
다이어트 성공하려면 기초대사량부터 알자!
다이어트할 때 “얼마나 먹어야 할까?” 하는 고민 많으시죠? 답은 의외로 간단합니다. 내 몸이 가만히 있어도 쓰는 에너지, 바로 기초대사량을 기준으로 잡으면 돼요. 기초대사량을 알면 내 몸에 맞는 감량 공식이 생깁니다. 출처 Freepik 1️⃣ 기초대사량은 몸의 기본 연료 기초대사량은 숨 쉬고 체온 유지 등 생명을 유지하는 데 필요한 최소한의 에너지예요. 이보다 적게 먹으면 몸은 “위기 상황”이라고 착각해 에너지 소비를 줄여 버립니다. 그래서 기초대사량 이하로 먹으면 근육이 빠지고, 체중 감량이 잘 안 되거나 요요가 생기기 쉬워요. 2️⃣ 기초대사량 계산하는 방법 복잡해 보이지만 사실 간단해요. 가장 많이 쓰이는 계산식이 있습니다. • 남성: 10 × 체중(kg) + 6.25 × 키(cm) − 5 × 나이 + 5 • 여성: 10 × 체중(kg) + 6.25 × 키(cm) − 5 × 나이 − 161 예시) 30세, 165cm, 60kg 여성 👉 10×60 + 6.25×165 − 5×30 − 161 = 약 1320kcal 즉, 이분은 아무것도 안 해도 하루에 약 1320kcal를 쓰는 거예요. 혹은 병원·헬스장의 인바디나 대사 측정기를 통해 보다 정확히 알 수 있어요. 3️⃣ 다이어트, 체중 감량하려면 얼마나 먹어야 할까? 기초대사량 X 활동계수 기초대사량만 알면 끝은 아니에요. 평소 활동량에 따라 곱해주는 활동계수가 필요합니다. • 거의 움직이지 않음 → 1.2 • 가볍게 활동/주 1~3회 운동 → 1.3~1.4 • 주 3~5회 운동 → 1.5~1.6 예시의 여성(기초대사량 1320kcal, 활동계수 1.4)은 유지 칼로리가 약 1820kcal입니다. 감량을 원한다면 여기서 300~500kcal 정도 줄여 하루 1300~1500kcal 정도를 목표로 하면 됩니다. ⚡ 주의할 점 • 기초대사량 이하로 내려가지 않기 • 너무 큰 칼로리 적자는 대사 저하·정체기 유발 • 안전한 목표: 주당 체중의 0.5~1kg 감량 4️⃣ 기초대사량을 지키는 생활습관 🍗 단백질 충분히 먹어 근육을 지키기 🏋️ 주 2~3회 근력운동으로 대사량 유지 🚶 하루 만보 걷기, 활동량 늘리기 😴 7시간 숙면으로 호르몬 균형 유지 근육은 기초대사량을 지켜주는 핵심이기 때문에, 감량할수록 단백질과 근력운동을 더 챙겨야 해요. [ 지니어트 다이어리 📒 ] 근육을 지키는 단백질 섭취방법, 다이어트할 땐 더 중요해요 [ 지니어트 다이어리 📒 ] 빨리 걷기로 다이어트 효과 높이는 법 ⚖️⚖️⚖️ 다이어트는 무조건 적게 먹는 게 아니라, 내 몸이 쓰는 기초대사량을 기준으로 적절히 줄이는 것이 정석이에요. 내 기초대사량을 확인하고, 유지 칼로리에서 300~500kcal만 줄여 보는 걸 목표로 해보세요. 꾸준히 하면 건강하게 체중이 줄어드는 걸 경험할 수 있을 거예요.
geniet
다이어트레시피 - 부라타치즈깻잎페스토파스타
작성 리뷰입니다!! 파스타도 다이어트 식단인걸 아시나요?? 크림이나 로제파스타를 제외하고, 올리브오일을 활용하면 고식이섬유와 단백질이 포함된 파스타는 다이어트 식으로 먹을 수 있어요. 또 깻잎페스토 재료도 식이섬유 가득한 깻잎과 오일, 견과류가 주 재료기에 믿고 드셔도됩니다ㅎㅎ 부라타치즈도 건강한 지방이구요! 다이어트 할 때 지방도 꼭 적절히 섭취해주셔야해요!! 저의 식단레시피는 신선한 루꼴라와 방울토마토, 그리고 벨지오이오소 부라타 치즈가 조화롭게 어우러진 부라타 깻잎페스토 파스타에요. 재료: 파스타면 40g , 깻잎페스토, 선드라이토마토, 루꼴라, 부라타치즈 (벨지오이오소), 올리브오일 재료만 보면 뭔가 만들기 어려워보이는데 전혀 아닙니다! 우선 깻잎페스토는 깻잎 1묶음, 올리브오일 넉넉히, 견과류(잣, 땅콩등), 소금, 다진마늘 1티스푼, 깨 넣고 갈아줬어요 농도 봐가면서 오일 추가해주심 바로 완성 !! 선드라이토마토는 토마토 반씩 갈라서 에어프라이에 160도 10분 뒤집어서 10분 이런식으로 총 30분 정도 말려주면 바로 완성! 쫀득해서 맛있어요 ㅎㅎ 조리: 잘 삶아진 면이 깻잎을 이용한 페스토 소스로 버무렸어요. 깻잎 특유의 향긋한 풍미가 담백하면서도 고소했고, 올리브오일을 더 뿌려줬어요. 여기에 에프에 구운 방울토마토를 넣어 새콤달콤한 포인트를 더했어요. 그리고 부라타치즈만 올려주면 완성입니다! 부라타치즈를 반 슥 갈라서 파스타에 부라타를 살짝 터뜨려 비비면 깻잎페스토의 짭조름한 맛과 부라타의 부드럽고 고소한 풍미가 완벽한데 깻잎의 향이 은은하게 퍼지면서 견과류의 고소함과 너무 잘어울렸어요. 치즈의 부드러운 질감이 소스와 함께 면에 부드럽게 코팅돼요. 중간중간 톡 터지는 토마토의 새콤달콤함도 잘 맞아 느끼함 없이 밸런스가 훌륭해요. 레몬즙에 버무린 루꼴라를 곁들이면 씁쓸하면서도 상큼한 여운이 남아 입맛을 리프레쉬해줍니다! 레몬즙 대신 화이트 발사믹도 좋아요.
진니어트트
군고구마
저녁을 일찍 먹었더니 출출해서 군고구마 먹어요 직화로 구워서 뜨거울 때 바로 먹으니 꿀맛이네요
감사하며살자
꽃향기 따라 걸었어요
오늘은 산을 가는 대신 도심 공원과 도로변에 있는 금목서 향기를 따라 걸었어요. 금목서는 만리향이라 불릴 정도로 향이 진해 눈을 감아도 위치를 파악할 수 있어요. 목서에서 '서'는 코뿔소를 의미하는 것으로 나무껍질이 코뿔소의 피부와 비슷하다는 의미에서 붙여진 것입니다. 금목서가 저희 지역에서는 흔하게 볼 수 있는 나무인데 추위에 약해 윗지역에서는 거의 볼 수 없다는 게 아쉽네요. 이건 금목서 바로 옆에 있던 나무인데 저에게 항상 무슨 나무인지 고민되게 하는 나무에요. 은목서라고 하는 분도 있고 금목서라고 하는 분도 있어 어느 게 맞는지 헷갈러요. 저는 은목서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두 나무는 꽃 색깔 외에는 보기에 거의 차이가 없었는데, 오늘 보니 금목서 잎에는 톱날이 거의 없고 은목서는 끝쪽에 약한 톱날이 있었어요.
들풀지기
카페에서 뜨아~ (카페 조르르)
엄마면회 마치고 나오는데 커피가 너무 땡겼어요. 조용한 까페에 편히 앉아서 핸드폰도 충전하고 커피 마시면서 일기도 쓰고 글도 올리면 좋겠더라고요. 아직은 많이 못걸었지만 카페인 보충해줘야 걸을 수 있겠더라고요. 요양병원근처 가본 베이커리카페는 빵을 직접 만드는 곳이나 빵냄새가 나니까 새로운 곳을 찾아봤어요. 처음 찾은 곳은 가보니 무인카페라 포기하고(아직 무인카페 안 가보니 1인), 두 번째 찾은 곳이 '조르르'라는 작은 카페입니다. 4개 자리와 2인 바자리가 하나 정도 있는 작은 카페고 콘셉트도 있고 무료 Wi-fi도 있는 찾던 카페네요. 테이블이나 자리가 협소해서 밑에 가방 놔두는 바구니도 준비해 놨더라고요. 아메리카노(3500원) 하나 시켰는데 조그만한 쿠키도 주네요. 과자는 사진만 찍고 가방에 바로 집어 넣었답니다. 비싼 커피보단 약간 싼 곳인데. 커피가 생각보다 맛있어서 기분이 좋았네요. 너무 진하면 물을 더 달라고 할까? 너무 맛없으면 얼음 좀 달라고 해서 시원하게 마실까 여러 가지 생각을 했었는데, 내가 더할거 없이 기분 좋게 그냥 마셨네요. 식어도 먹을 만한 커피라 좋았어요. 이 커피 맛이 괜찮다고 생각해서 같이 파는 디저트를 보니까 케이크과 마들렌 정도만 있어서 조금 사먹기 애매했답니다. 화장실은 나가서 같은 건물 반층만 올라가면 되고 깨끗해서 마음에 다 들었답니다. 그리고 밖에 자리에는 강아지도 있을 수 있다라고요. 물론 우리 라떼를 데리고 거기까지 갈 수는 없겠지만 우리 집 근처 한 정류장 정도 떨어진 곳이라면 딱 가고 싶은 곳이더라구요😄 커피 다 마시고 나와서 전경을 찍은 사진입니다. 대로에서 살짝 안으로 들어가 있어 쉽게 찾는 곳은 아니어도 한번 들어가보면 용도에 맞게 잘 가겠더라고요. 그래서 그런지 나 있을 땐 자리가 다 차기까지 했답니다. 편하게 쉬다가 나왔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저녁
국물 자작하게 불고기 볶고~ 쩍파겉절이 바로 무쳐서 저녁 먹었어요^^
불곡산
토요일 공복루틴
토요일 아침 굿모닝입니다^^ 기상해서 바로 장건강 챙기기 물과 유산균 챙겨먹었어요~ 즐건 주말 보내세요♡♡
다시꿈꾸는세상
금요일 마무리
몸무게도 1kg 이상이나 쪄서 급찐급빠 하려고 했거든요. 그런데 너무 많이 찌기도 했고 나한테 약간의 긴장감 주기 위해 36시간 금식으로 마음을 바꿨답니다.(34시간 금식이 될수도) 중간에 너무 힘들면 포기한 생각으로 시작해봅니다. 어제저녁 8시까지는 먹었으니 금요일 금식하고 토요일날 오전 8시에 먹을 생각이거든요. 그동안 물만 마시고 따뜻한 차나 깨끗한 아메리카 정도만 마실 생각이랍니다.(크샷추도 안됨) 그래도 칼슘 마그네슘은 챙기는 게 낫겠더라고요. 아침에 산책은 했고 9시 28분에 나와서 지하철 타고 엄마 면회 갔고 다시 지하철 타고.12시까지 출근했어요. 금요일 내내 비가 왔는데 비 오면 멀미가 더 심해져서 지하철만 탔답니다. 사실 지하철도 조금은 힘들었어요. 비 오는 날 차로 움직이면 멀미때문에 컨디션이 훨씬 안좋거든요. 조금이라도 무리를 할까 봐 천천히 걸어다녔답니다. 출근해서 뜨아 1잔 마셨어요. 그래도 카페인을 조금 집어 넣어야 일도 잘 해낼 수 있을 것 같았거든요. 비가 하루종일 오고 날도 너무 쌀쌀해서 뜨아를 마셨는데 계속 아이스아메리카노 마시다가 뜨아 마시니까 맛이 없더라구요. 천천히 한 모금씩 하다가 도저히 안 돼서 아이스 컵에 얼음 담아와서 뜨아 집어 넣어서 약간 미지근하고 마셨답니다. 그래도 얼음이 들어가니까 좀 더 마시기 편하더라고요. 이때만 해도 지금까지 걷다와서 약간 시원하게 마실 수 있었지만 나중에 근무 중에는 확실히 더 추워져서 내 바람막이 잠바까지 입고 일했답니다. 벌써 반팔에서 긴팔옷으로 바꿔야 될 때가 왔나 봐요. 천천히 아메리카까지 다 마시고 레모너리까지 섭취했습니다. 오늘은 속 쓰릴까봐.그냥 넘겼네요. 5시쯤 퇴근해서 서울대병원에서 돈 찾을 일이 있어서 서울대병원만 들리고 바로 집으로 왔답니다. 5시 38분쯤 집에 도착했는데 이때 가장 비가 많이 내렸어요. 바지까지 척척이 젖었답니다. 오늘은 17,200보 입니다. 라떼는 낮에는 내내 자다가 누나오면 산책을 더 할 수 있을거라 생각했겠지만 누나가 데리고 나갈 기미가 없으니 조금 우울해하는 것 같았어요. 하지만 밖에 너무 비가 오니까 어쩔 수 없어서 라떼한테는 내일 아침 나가자 하면서 달랬어요. 그리고 라떼 저녁 먹었답니다. 오늘 아침에 라떼 5분 산책하고 들어와서는 나는 육천보 마저 걸어야 돼서 얼른 나가서 왔거든요. 그리고 라떼 아침 먹일려니까 안 먹더라고요. 그래서 저녁으로 다 먹였습니다. 집에 와서 물 2컵 더 마셔서 2L 완료했습니다. 오늘은 단식이라 특히 물 마시는게 중요했는데 사실 다른 걸 안먹으니까 물도 잘 안들어가긴 했거든요. 보통 때 마시는 것보다 조금 더 힘들었지만 하루 종일 나눠서 천천히 계속 마시긴 했어요. 챌린지 정리도 가게에서 많이 해놨기 때문에 물챌만 하면 얼른 쉴 수 있었답니다. 배도 고프고 약간 힘들고 어지럽기도 하니까 일찍 자려고 합니다. ㅎㅎ
성실한라떼누나
여성건강지원금 신청방법|지원 대상·종류·바우처 총정리
이번년도에 놓치면 손해 보는 정책 있다던데 들으신 적 있으신가요? 바로 여성 건강지원금! 저는 여지껏 이런 정책이 있다는 사실도 몰랐다가 이번에 주변 친구들이 말해줘서 알게 됐어요 요즘 물가도 많이 비싸다보니 병원비나 건강 관련 비용도 부담스럽게 느껴지잖아요 근데 정부랑 지자체에서 여성들을 위해 건강검진부터 생리용품, 난임 치료비까지 지원해준대요 여성 건강 지원금 A부터 Z까지 제가 정리해드릴게요! 여성 건강 지원금이란? 여성의 건강권 보호를 위해 정부나 지자체에서 지급하는 혜택이에요 다만, 지원금은 현금이 아니라 바우처 형식이라는 점! 지원금으로 병원 진료비, 건강검진 뿐만 아니라 생리용품 구입, 난임 치료비까지 지원받을 수 있어요 각 지자체별로 각각 다른 금액으로 지원하고 있어서 거주하는 지자체의 혜택을 잘 알아보는 게 좋아요 여성 건강지원금 지원 대상은? 여성이라면 대부분 지원 받을 수 있는데요 단! 지자체별로 나이, 소득, 거주 조건이 다를 수 있어요 주요 지자체 별로 간단하게 정리하자면 아래와 같아요 ✔️ 여성 건강 지원금 지원 대상 서울시: 만 19세 ~ 39세 여성 경기도: 출산 예정자, 난임 부부, 여성 가장 ✔️ 여성 건강 지원금 소득 기준 기준중위소득 100% 이하 등 일정 소득 이하 조건 필요 ✔️ 여성 건강 지원금 거주 요건 해당 지자체 관할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어야 함 여성 건강지원금 지원 유형 1️⃣ 여성 가장 건강지원금 ✔️ 지원 내용 1. 치과 진료비 최대 300만 원 2. 건강증진 프로그램 최대 60만 원 3. 종합 검진비 최대 145만 원 ✔️ 필요 서류 1. 여성 가장 건강 지원금 신청서 2. 추천서 (여성재단 또는 사회복지기관) 3. 활동 증빙서류 (재직, 경력 증명 등등) ✔️ 대상 1. 저소득층 여성 가장 2. 공익 활동 3년 이상 여성 활동가 👉 여성 가장 건강지원금 신청하기 2️⃣ 여성 청소년 생리용품 바우처 ✔️ 지원 내용 월 14,000원 바우처 ✔️ 필요 서류 1. 신분증 2. 가족관계증명서 3. 보호자 동의서 ✔️ 대상 1. 만 9세 ~ 24세 여성 청소년 중 2.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정 등 👉 여성 청소년 생리용품 바우처 신청하기 3️⃣ 여성 건강검진 지원 ✔️ 지원 내용 연 3회 건강검진, 최대 13만 원 지원 ✔️ 필요 서류 1. 신분증 2. 신청서 3. 건강보험 자격 확인서 ✔️ 대상 1. 20~49세 여성 대상 2. 지자체별로 상이하나 선착 👉 여성 건강검진 지원금 신청하기 4️⃣ 임신, 출산 진료비 지원 ✔️ 지원 내용 1. 임신 1회당 최대 100만 원 2. 진료비, 약제비 등 사용 가능 ✔️ 필요 서류 1. 신분증 2. 임신 확인서 3. 신분증 4. 가족관계증명서 ✔️ 대상 임신 혹은 출산한 여성 👉임신, 출산 진료비 신청하기 여성 건강지원금 총정리 구분 지원 내용 필요 서류 지원 대상 여성 가장 건강 지원금 - 치과 진료비 최대 300만 원 - 건강증진 프로그램 최대 60만 원 - 종합 검진비 최대 145만 원 - 여성 가장 건강 지원금 신청서 - 추천서 (여성재단 또는 사회복지기관) - 활동 증빙서류 (재직·경력 증명 등) - 저소득층 여성 가장 - 공익활동 3년 이상 여성 활동가 청소년 생리용품 바우처 - 월 14,000원 바우처 지급 - 신분증 - 가족관계증명서 - 보호자 동의서 - 만 9세~24세 여성 청소년 - 중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정 등 여성 건강검진 지원 - 연 3회 건강검진, 최대 13만 원 지원 - 신분증 - 신청서 - 건강보험 자격 확인서 - 20~49세 여성 대상 - 지자체별로 다르며 선착순 모집 임신·출산 진료비 지원 - 임신 1회당 최대 100만 원 지원 - 진료비, 약제비 등 사용 가능 - 신분증 - 임신확인서 - 가족관계증명서 - 임신 또는 출산한 여성 생각보다 다양한 지원 형태가 있으니 필요하신 분들은 놓치지말고 꼭 신청해보세요 !
유지어터
(다이어트 방법) 조용히 걷기
다이어트방법으로 가장 쉬운 걷기 운동을 추천합니다. 실제로 유산소 운동이 다이어트에 좋다는 부분 언론에서 상식처럼 다뤄지기 때문에 모두가 일고 있습니다. 실천이 어려운데 걷기를 실천하려면 장소를 자기가 편안하고 좋아하는 장소를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걷기를 즐겁게 오래 습관으로 만들어야합니다. 주로 나무나 풀 등이 있는 곳들이 눈도 편안해지고 공기도 괜찮아 추천합니다. 다이어트방법으로 제일 걷기가 좋은 운동이며 그래도 30분이상의 걷기를 실천해야 효과가 있습니다. 바로 살이 빠지지는 않으나 꾸준히 운동하면서 식단도 같이 진행하면 살이 빠질 수 있습니다. 다이어트방법으로 헬스장에서 운동하기도 좋지만 자연이 있는 곳의 걷기를 더 추천합니다. 지인이나 친구가 있으면 대화하면서 운동삼아 같이 걸으면 더 좋습니다. 주변에 공원을 걸어도 되고 같은 길이 지겹다면 버스를 타고 러닝에 좋은 장소를 찾아서 러닝을 하는것도 좋습니다. 다이어트방법으로 식단 운동이 필수이고 걷기는 누구나 다리에 부담없이 자기 속도에 맞게 할 수있는 운동이고 적당히 운동도 되기때문에 추천하는 방법입니다. 후기로는 운동을 꾸준히 하면 살은 빠지지는 않아도 찌지도 않았기 때문에 좋은 결과였습니다. 전과 비교하여 몸무게 유지되었습니다
로오스엔
혈당 조절 방해하는 ‘숨은 적’, 내장지방
“살은 그렇게 안 찐 것 같은데… 건강검진에서 복부비만?” 이런 경험, 한 번쯤 있으시죠? 단순히 체중보다 더 중요한 게 있습니다. 바로 내장지방이에요. 특히 혈당이 잘 안 잡힌다면, 식사나 운동만으로는 부족할 수 있어요. 보이지 않는 뱃속 지방, 내장지방을 제대로 관리해야 할 때입니다. 🍩 피하지방 vs 내장지방, 뭐가 다른가요? 피하지방 : 피부 아래에 있는 지방, 말 그대로 손으로 잡히는 살. 내장지방 : 장기 사이에 숨어 있는 지방. 눈에는 안 보이지만 더 위험해요! 문제는 내장지방이 염증을 일으키고, 인슐린 기능을 방해한다는 점이에요. 결국 혈당 조절이 어려워지고, 당뇨병뿐 아니라 고혈압, 심혈관 질환 위험까지 높아집니다. 🔥 내장지방, 이렇게 줄여보세요! 1️⃣ 식단부터 바꿔보세요 ✔️섬유질 챙기기 채소, 해조류, 통곡물, 과일 등은 장 건강을 돕고 혈당 급등을 막아줘요. ✔️정제 탄수화물 줄이기 흰쌀, 흰빵, 과자 대신 잡곡밥, 현미, 고구마로 바꿔보세요. ✔️단백질 + 건강한 지방 근육 유지와 포만감을 위한 단백질,그리고 염증을 줄여주는 올리브유, 견과류, 아보카도 등도 함께 챙기세요. 2️⃣ 운동, 어렵지 않아요 ✔️유산소 운동 빠르게 걷기, 자전거 타기, 수영처럼 심장 뛰는 활동! 하루 30분, 주 5일을 목표로 해보세요. ✔️근력 운동 근육이 늘면 기초대사량도 증가! 집에서 스쿼트나 플랭크도 충분히 도움이 돼요. 주 2회 이상이면 충분해요. 3️⃣ 잠과 스트레스, 생각보다 중요해요 ✔️수면 부족은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테솔 수치를 높여 지방을 쉽게 축적하게 만들어요. ✔️스트레스는 혈당에도 영향을 주기 때문에 꾸준히 쌓이면 위험합니다. 🧘♀️ 명상, 가벼운 산책, 요가 등으로 하루 10분이라도 내 몸 돌보기, 꼭 실천해보세요. 살이 많이 안 쪘다고 방심하면 안 됩니다. 혈당 관리가 어렵거나, 뱃살이 단단하다면 지금이 내장지방 줄이기 시작할 때예요. 식단 + 운동 + 생활습관 3박자로 건강한 몸, 안정된 혈당, 줄어든 뱃살까지! 하루 한 걸음부터 함께 시작해요. 💪
geniet
샌드위치로 냠 😁
저눈 아침은 배송받은 샌드위치 바로 까서 먹어봅니다💚💚 패스츄리 샌드위치라서 완전 빵도 맛있구 배도 불러 좋아요 ㅎㅎㅎ
자스민꽃
만보 걷기
어제 삼만보 넘게 걸어 오늘은 만보만 걸었어요. 낙화놀이로 유명한 함안 무진정과 바로 옆에 있는 성산산성을 다녀왔어요. 사진은 낙화놀이를 하는 무진정 앞 호수의 모습입니다.
들풀지기
목요일 마무리
오늘 사람도 별로 없고 빨간 날 마지막 날이랑 퇴근도 일찍 했답니다. 근데 퇴근할 때 비가 내리기 시작하네요. 우산쓰고 3시 50분에 퇴근해서 4시 10분에 집에 들어왔네요. 이때가 18,700보나 됐답니다. 정말 꼼짝하기 싫었어요. 그래서 라떼 모델로 인증 사진까지 찍었는데~ 오늘 아침과 점심까지 정말 잘 먹었거든요. 근데 뭐가 허한지 집에 오자마자 또 이것저것 먹고 싶은 거예요. 결국 견과류와 시리얼도 좀 먹었답니다. 그렇게 잔뜩 먹었는데 라떼 눈치도 보이고 특히 엄마가 필요하다는 머그잔이 우리 가게에 있는데 내일 아침에 갖고 올까 생각했지만 아무래도 불안한 거예요. 많이 먹기도 했고요. 결국 5시 45분에 비도 안 오길래 라떼 데리고 우리 가게에 머그잔 가지러 다시 갔답니다. 머그잔만 챙겨서 바로 왔는데 집에는 6시 40분쯤 도착했네요. 갔다 오기만 했는데 내가 빨리 못 걸어서 그런가~ 1시간이나 걸렸네요. 오늘은 22,500보네요. 이렇게 걸을 생각이 1도 없었는데... 그래서 자꾸 뭐가 먹고 싶은건가 싶기도 하고요. 집에 와서 물 2컵 더 마셔서 2L도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도토리가든 안국에서 라떼랑~
도토리 가든에는 8시 19분쯤 도착했답니다. 아직 연휴라 그런가 줄도 없고 바로 들어갈 수 있었네요. 오늘쯤 요거트를 시키려고 했지만 아무래도 요거트는 너무 가격이 세더라고요. 그릭요거트는 100g 들어있고 토핑도 내 맘대로 고를 수 없고 뺄 수는 있다지만 돈은 그대로랍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조금 아깝더라고요. 결국 전에 먹고 싶었던 도토리브랜드 옥수수로 사고 아이스 아메리카노까지 시켰어요. 라떼랑 야외 자리에 앉았어요. 원래는 저 의자를 1개만 쓰는 건데 사람이 적어서 의자 2개를 붙여놓고 널널해 썼답니다. 물론 사람이 더 오지 않을까 항상 신경을 쓰긴 했네요. 아침이고 밖에 자리라 라떼가 떨까봐 내 바람막이 잠바 입혀줬네요. 저렇게 앞쪽으로도 자리가 있고 반대쪽에도 그만큼 있답니다. 넓은데 아무도 없으니까 좀 널널히 썼네요. 근데 우리가 2시간쯤 있었는데 어느 정도 지나니까 한두팀 앉기 시작했답니다. 이건 야외 자리고 실내 자리는 훨씬 사람이 많아요. 나는 라떼때문에 실내 자리에 못 앉으니까 생각도 안 하지만 다른 분들은 보통 실내 자리에 앉아요.ㅎㅎ 아 지금 보이는 저 파란 인형 배경으로 인증 사진 찍는 사람들이 가끔씩 왔답니다. 그래도 라떼는 조용히 사람들 지켜보고 있었어요. 오면 라떼 귀엽다고 한 마디씩 하고 가네요. ㅋㅋ 예전에 도토리 브래드(+요거트 크림)는 그냥 플레인과 초코가 있었거든요. 저 위쪽에 있는 것들인데 밑에 보면 새로운 종류가 4가지나 더 생겼어요. 딸기, 옥수수, 말차! 팥이 더 생겼더라고요. 난 옥수수 좋아하니까 오늘 옥수수로 사봤답니다. 이렇게 반 자르니까 밑에는 요거트 꾸덕한 크림이 밑에 깔려 있고 윗부분은 옥수수크림과 요거트 크림을 섞은 크림 같은데 옥수수 알갱이도 씹히고 옥수수 맛이 많이 났어요. 예전 도토리 브래드는 라떼가 안먹었었거든요. 그래서 이것도 안 먹을 줄 알았더니 옥수수 크림을 주니까 너무 맛있다고 잘 먹더라고요. 옥수수 크림 묻어 있는 빵도 너무 잘 먹고요😙 라떼가 너무 잘 먹으니까 라떼를 많이 줬네요. 라떼가 한 4분의 3, 내가 4분의 1 정도 먹었답니다. 근데 옥수수 알갱이는 안 줬어요. 예전에 옥수수 알갱이를 소화 못 시켜서 해서 옥수수 알갱이만 내가 쏙쏙 먹었답니다. 그랬더니 커피는 남았는데 빵을 다 먹어서 소금빵도 사왔어요. 여기는 소금빵 코너인데 윗부분은 플레인 소금빵이고 밑에는 다양한 것들을 더한 소금빵들이랍니다. 아랫것들도 맛있지만 플레인으로 하나 샀네요. 소금빵도 조금 줬는데 라떼는 이번에 아까 빵을 듬뿍 먹어서 그런지 이번엔 그냥 깨작까작 먹네요. 나는 맛있었지만 많이 먹는 것 같아서 반만 먹고 반은 포장해 갔답니다.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기고 일기도 쓰고 좀 정리도 하고 10시 3분에 일어났으니 거의 2시간 정도 있었네요. 라떼한테 잠바를 줘서 살짝 추웠답니다. 좀 더 따뜻하게 입고 다녀야 하나 봐요☺️
성실한라떼누나
오랫만에 낮잠잤어요😂😉
시댁서 바로 출발할까하다가🤣🤣 차가 지금 너무막혀서 온가족이 낮잠자고 일어났어요 ㅋㅋㅋㅋ 휴우 좀 자고가려구용 ~ 5시쯤 출발하게 될것같아요💕
자스민꽃
아침은 36시간 단식후 소화 잘되는 두부 샐러드(+계란찜)
다녀와서 라떼 아침 먹이고 나도 바로 아침 준비했답니다. 벌써 많이 배고팠고 36시간에서 2시간 더 초과가 됐네요. 이 보식하는데 부드러운 익힌 야채나 부드러운 단백질인 두부나 계란찜 같은 게 좋다고 해서 두부 한모를 기름없이 물기 날려서 볶고 야채도 볶아서 소화를 좋게 샐러드 만들고. 동생이 어제 남긴 계란찜도 물에 많이 담가놔서 싱겁게 해서 같이 샐러드에 넣었답니다 두부은 500g짜리 큰 건데 달궈진 팬에 뿌셔놓고 달달 볶았답니다. 간도 안 했는데 소금물에 담가져 있어서 그런지 살짝 간이 있는것 같네요. 많을 거 같아서 반만 샐러드에 넣었답니다. 야채도 생야채보다는 익힌게 낫다고 해서 파프리카랑 당근은 올리브오일에 볶았습니다. 볶으면서 조금 남은 볶은양배추팽이버섯도 넣고 소량 남은볶은신김치까지 넣어 같이 볶아버려서 따로 간은 안해도 됐어요. 샐러드는 야채 믹스 한팩 깔고 생고구마 채썬사과와 자두반개까지 섞어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다른 한 편에 볶은 야채 담고, 생야채 위에 볶은두부와 계란찜 올렸어요. 가장자리에 방울토마토와 샤인머스켓6알도 올리고 견과류와 시리얼 조금 뿌려서 마무리 했답니다. 오늘은 샐러드부터 맛있게 먹기 시작했답니다. 38시간이나 안 먹고 먹는 거니까 물론 너무 맛있었어요. 그래도 혹시나 탈날까 봐 우선 익힌 야채부터 맛있게 먹고 생야채와 과일들 먹고 어느 정도 먹은 다음에 볶은 두부와 계란찜을 밑에 있는 야채랑 같이 먹었답니다. 두부는 고소하고 먹기 편했고 계란찜도 부드러운 거라 소화는 정말 잘 될 것 같더라고요. 야채랑 같이 먹어서 씹는 맛도 있고 좋았어요. 샐러드가 엄청 푸짐했지만 그것만으로는 배고플 것 같아 미주라토스트 2개 내서 저번에 만들어 놓은 겨자그릭요거트 마저 바르고 견과류와 자두도 올렸답니다 얼마나 천천히 꼭꼭 씹어 먹었는지 샐러드 먹고 다 먹고 미주라 먹을 때는 1시간이나 지났네요. 천천히 먹은 게 낫겠죠? 샐러드도 풍성하고 맛있고 배부르게 먹는다고 먹었지만 덜 먹은 듯이 허전했답니다. 그래서 견과류를 더 먹을 수밖에 없었네요😅 칼슘 마그네슘 챙기고~ 레모너리까지~ 분명히 아침을 먹은건데 미주라 토스트까지 다 먹고 견과류를 더 먹고 TV 보다가 나중에 약을 먹었네요. 빨리 먹을걸 그랬어요.😅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