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짜먹는 블루베리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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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기본식단(훈제오리 야채과일 샐러드)
라떼랑 아침산책 20분만 하고 7시 14분에 집 도착해서 얼른 라떼 발 닦아주고 나도 바로 아침 차려 먹었네요. 레몬물과 견과류, 훈제오리 야채과일 샐러드, 통밀빵 반개(40g)입니다 훈제오리 남은 거 다 담아도 100g이 안 되길래 돼지갈비(뜨거운 물에 한참 담가서 놓은것)도 살짝 더해서 125g 준비해서 뜨거운 물에 담갔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반팩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더하고 애사비드레싱 1T 뿌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오이스틱, 토마토 반개, 오렌지, 양배추라페, 백김치와 피클(물에 담가 놨다 꽉 짜서) 훈제오리와 돼지고기 담고 애사비드레싱 더 뿌리고 브로콜리 옆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도 더하고 시리얼 뿌려서 마무리했네요. 샐러드는 과일 야채를 그릭 요거트에 찍어서 먼저 먹고 3분의 이상 먹은 다음 고기랑 야채들로 푸짐히 먹었네요. 통밀빵은 한 개가 80g인데 반을 두 조각 내서 전자레인지에 데우고 샐러드 먹기 전에 그릭 요거트 두툼하거 바르고 한 개는 오렌지, 한 개는 양배추라페 올려놨답니다. 샐러드 다 먹고 통밀빵까지 먹으니 배불렀어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생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운동할때 편하게 입을수 있는 푸마 트레이닝바지
제가 추천하는 운동복은 봄, 가을에 입을수 있는 기본 디자인의 푸마 트레이닝 바지입니다 검정은 아니고 차콜색인데 하의이고 색이 어둡다보니 다른 운동복이랑 코디해서 입을때도 편합니다 그리고 소재가 폴리에스터 97%라 잘 구겨지지도 않고 신축성이 좋으며 튼튼해요 평소에 다림질을 할 필요가 아예 없으며 구겨졌다가도 바로 돌아올 정도로 원형 회복력이 높은 소재입니다 저는 거의 야외에서 운동하는데 운동중 어디에 걸리거나 해도 바지가 찢어지거나 손상이 가거나 하지 않는것 같아요 운동할때 과격한 동작을 해도 바지가 방해되거나 하는 일도 없구요 벌써 몇년째 겨의 매일 입고 있는데 섬유손상없이 아직도 멀쩡합니다 핏도 좋은데 게다가 편안하고 또 땀도 금방 날려서 운동으로 땀을 많이 흘려도 찝찝하거나 냄새가 나거나 하는것도 없습니다 그래서 봄가을용이긴 한데 사실 저는 1년내내 입고 있어요 푸마 트레이닝 바지는 겨울에 입어도 그렇게 추운지 모르겠고 여름엔 땀 뺄려고 입는데 옷이 금방 마르니 저녁에 빨아서 아침에 입어도 전혀 문제 없더라구요 제가 뚱뚱하고 살이 있는 편이라 XL사서 입는데 다른 브랜드XL보다 크게 나온건지 살이 쪘을때도 핏이 나쁘지않고 10킬로 정도 빠졌을때도 계속 입었는데 그때는 또 그때대로 핏이 잘 맞았어요 바지 라인이 잘 살고 핏이 좋아서 상의를 헐렁하게 입을 때도 타이트하게 입을때도 다 잘 어울리는것 같아요 딱히 흠을 잡을래도 잡을게 없는 정말 운동복으로서는 무난한 타입입니다 가격은 10만원 아래로 구입했구요 지금 몇년째 사시사철 입고 있는데 이미 본전 이상의 가치는 한것 같습니다 무난무난하면서도 기능성 좋고 강한 푸마 트레이닝 바지 추천합니다
켈리장
이대호 위고비 20kg 감량 후기, 전후 사진 보니 얼굴이 반쪽
야구팬이라면 누구나 아는 이름 전 롯데 자이언츠 이대호 선수! 최근 성시경의 먹을텐데에 나왔는데 정말 반쪽이 되셨더라고요! 제가 아는 이대호 선수는 이렇게 정감 가는 느낌이었는데 .. 얼굴만 봐도 빠진게 보이더라고요! 무려 20kg나 감량하셨는데요 20kg 감량의 비법은.. 바로바로 위고비 ! 이대호 20kg 감량으로 보는 위고비 효과 하루 한 끼 루틴과 위고비 처방을 병행하면서 20kg 감량에 성공하셨다고 합니다! 위고비는 원래 당뇨 치료제였지만, 현재는 비만 치료제로 더 유명하죠 위고비 효과로는 식욕 억제, 공복 혈당 조절, 지속적인 포만감 유지가 있어요 요요 없이 체중을 줄이기 위한 약물로 인기를 끌면서 아직까지도 인기를 유지하고 있죠 이대호 위고비 전후 비교 두 사진을 놓고 보니까 다이어트 효과가 바로 보이네요 최고 몸무게가 130kg에 달했던 이대호 선수는 건강한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빼고 있다고 밝혔어요! 점심 한 끼만 먹으면서 간헐적 단시을 진행했고 아침과 저녁에는 유산소 운동을 진행했습니다 ~ 빠니보틀, 김준호에 이어 이대호까지 .. 위고비 열풍 이미 여행 유튜버 빠니보틀, 개그맨 김준호도 위고비를 통해 감량했다고 밝혔는데요 정말 위고비 열풍이 끝나지 않구나를 느낍니다! 위고비 부작용 유명인들이 다 맞는다고 따라하기보단 부작용까지 확실히 알고! 적절한지 판단 후에 맞는 걸 추천드려요! 이대호 선수가 방송에서 부작용 관련 언급은 하지 않았지만, 실제 위고비 사용자들 사이에선 부작용 후기도 많아요 메스꺼움, 구토, 복부팽만감 변비, 설사 우울감, 피로감 부작용도 있다는 점! 잊지 마세요! 여러분은 위고비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한달다이어터
냄새와 혈당, 음식 냄새만으로도 인슐린이 분비된다고?
우리는 흔히 "먹어야 혈당이 오른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실제로는 음식을 보기만 해도, 냄새만 맡아도 몸은 '곧 먹을 것'이라 예측하고 소화 준비를 시작합니다. 특히 후각은 미각보다 먼저 대사 반응을 일으키는 중요한 감각으로, 음식 냄새만으로도 인슐린이 분비될 수 있다는 사실이 밝혀지고 있습니다. 출처 Freepik, pvproductions 1️⃣ 음식 냄새와 인슐린의 빠른 연결 음식 냄새는 뇌의 시상하부를 자극해 소화기관과 췌장에 명령을 내립니다. 이때 인슐린이 미리 분비되어 혈당을 낮출 준비를 하는데, 이는 ‘세팔릭 인슐린 반응(cephalic phase insulin release)’이라 불립니다. 먹지 않았는데도 혈당 변화가 일어나는 이유가 바로 이 반응 때문입니다. 2️⃣ 냄새만으로 식욕이 증가하는 이유 빵 냄새만 맡아도 갑자기 배가 고파지는 느낌, 다들 경험해본 적 있을 겁니다 향이 강한 음식은 뇌의 보상회로를 자극해 도파민을 분비시키며 식욕을 촉진합니다 그 결과, 식사 전부터 이미 대사는 ‘활성화’ 상태에 들어가게 됩니다 이런 반응은 식사를 준비하는 데 도움이 되기도 하지만, 지나치면 과식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에서 주의가 필요합니다. 3️⃣ 후각 자극과 혈당 스파이크의 위험성 특히 공복 상태에서 강한 음식 냄새를 자주 맡으면 인슐린이 반복적으로 분비되며 혈당 조절 시스템에 혼란이 생길 수 있습니다. 실제 섭취가 없는데도 인슐린만 반복 분비될 경우, 저혈당 증상이 발생할 수 있으며 반대로 스트레스와 긴장이 동반되면 혈당이 오히려 반등하기도 합니다. 4️⃣ 실생활에서의 적용 팁 🍃 식사 전 환기를 통해 향 자극을 줄이는 것도 한 방법 🍴 준비 중인 음식 냄새에 민감한 사람은 간식 유혹에 더 취약할 수 있음 🧘 식사 전후 감각 자극을 줄이고, 천천히 식사하며 몸의 신호에 집중하기 🍃🍃🍃 냄새는 단순한 감각이 아닙니다. 몸 전체 대사를 준비시키는 ‘신호’로 작용하며, 때로는 혈당에도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오늘부터는 음식 냄새에 조금 더 의식적으로 반응해보세요. 나도 모르게 시작된 혈당 반응을 조절할 수 있는 첫걸음이 될지도 모릅니다.
geniet
아침은 어니언 안국에서 크루와상과 아.아
아침 나갈 때까지는 사실 집 근처 1시간만 산책하고 들어와서 기본식단으로 아침 먹을까도 생각 했거든요. 근데 라떼가 경학공원 쪽으로 안 가고 아파트 정문으로 나와서 대학로 먹자골목을 지나 창경궁 쪽으로 갈 때 그냥 율곡터널 지나 안국까지 가려고 마음먹었답니다. 율곡터널 넘어가면 라떼도 나도 좀 쉬고 싶기도 해서😘 아이스아메리카노와 빵 먹고 싶어지거든요.ㅋㅋㅋ 그래서 빵 사먹기 전에 견과류랑 야채 먹으려고~ 걸어가면서 견과류 꺼내서 라떼랑 나눠 먹고~ 율곡터널 지나 창덕궁 지나갈 때는 확실해져서 당근 스틱까지 먹었네요. 어니언 안국에는 7시 반쯤 도착했답니다. 오픈 시간이 주말 빼곤 7시더라고요. 평일이라 그런지 웨이팅도 없었고 바로 들어갈 수 있었네요. 그래도 나는 라떼 때문에 테라스에 있어야 된답니다. 테라스에는 사람이 아무도 없었어요. 웨이팅이 없으니 다 실내로 들어간 모양이더라고요. 하긴 어니언이 한옥 카페로 유명하니까 한옥 실내가 더 유명하긴 하거든요. 하지만 나는 라떼 때문에 한 번도 들어가서 먹어본 적은 없어요. 하긴 라떼가 아니라면 어니언에 들어갈 생각도 안 했을지도 모르죠 ㅎㅎ 아이스 아메리카노와 스트로베리 크루와상 골랐어요. 이것도 그냥 크로와상을 살까 전에 먹은 마늘 크림 치즈 바게트를 살까 고심 하다(여기는 빵은 맛있는데 건강빵이나 달지 않은 빵은 없답니다) 안 먹어본 거 위주로 하자 싶어 먹고 싶었던 건데 지금까지 미뤄두었던 크림치즈와 베리 넣은 크루와상으로 골랐네요. 물론 맛은 있었지만 후회는 했답니다. 배는 안 부르고 열량이 엄청 높을 것 같더라고요. 버터가 많이 들어있는 크로와상에 딸기 크림 치즈와 딸기잼까지 듬뿍 들어있으면서 블루베리와 딸기가 쏙쏙 박혀 있는 거였답니다. 비주얼은 너무 이쁘지만 먹으면서 느꼈어요. 배부르지도 않는 고칼로리다.😆 차라리 바게트를 먹었다면 적어도 배는 찼을텐데😅 그래도 아이스 아메리카노 마시면서 카페인 충전 해주고 1시간정도 쉬면서 빵의 아쉬움을 다른 쪽으로 풀면서 즐겼네요. ㅋㅋ 하긴 그러려고 왔죠~ 그리고 이참에 먹어봤으니까 아쉬움이 안 남지 다음에 또 먹고 싶다 하는 아쉬움은 남을 거니까 경험이 중요하죠😊 빵 고를 때 사진이에요. 이렇게 이름하고 가격 그리고 들어가는 재료도 써 있답니다. 스트로베리, 블루베리, 크림치즈, 스트로베리 쨈이 들어갔다네요. 사실 딸기쨈까진 못 봤답니다. 나중에 먹을 때 잼이 있었어요. 역시 정확히 봤어야 되는데 사진 보니까 내가 놓친 거더라고요. 이렇게 열려있어야 비주얼이 잘 보이고 고르거든요. 그렇게 저기에다 가격과 재료까지 써놨는지 이번이 확실히 알았네요. 사람 많을 땐 저것도 잘 안 봤나 봅니다. 비주얼이 너무 이쁘죠. 딸기와 블루베리 쏙쏙 박혀있고 진짜 손이 몇 번 갈 뻔했는데 저 크림 때문에 계속 밀리다가 이번에야 골랐네요. 딸기와 블루베리도 너무 이쁘지만 저건 위에만 저렇게 있는 거더라고요. 하긴 크루와상이 가벼운 빵이라서 크림치즈가 너무 많은 거 빼고 알맞았다고 생각해요. 내가 앉은 자리에서 본 하늘이랍니다. 오늘도 하늘이 너무 파랗고 스치는 구름까지 운치가 있었어요. 잠깐 즐겼네요 우리 자리예요. 제일 왼쪽 문옆 자리인데 저번하고 같은 자리였어요. 여기가 테이블이 2인용 이랍니다. 저 강아지 물통은 어니언에서 준비해줬어요. 주말이나 조금 시간 지나면 저기에 사람이 쭉 줄 서 있거든요. 오늘은 오전 8시까지 아무도 없는것 보니까 평일이래도 너무 더운 게 작용하나 봐요. 안쪽 테라스에는 저렇게 차양이 있답니다. 그래서 여기가 제일 그늘이 많아요 다른 곳은 시간에 따라 그늘이 없는 곳도 있답니다. 꽤 넓은 테라스아데 아무도 없죠. 주말이면 여기가 꽉 찬답니다. 이 테이블은 쇠로 되 있어서 잘 움직여지진 않구요. 그래도 나는 되게 편하게 앉아 먹는답니다. 저 식물 너머로 조금 떨어진 데도 4인용자리가 2개 더 있답니다. 예전에는 거기서 먹었었거든요. 그런데 지금은 한여름이라 이쪽이도 낮답니다. 그쪽은 나무 그늘이라 더울 때는 햇빛이 비칠 수도 있어서 거기까진 안 갔네요.ㅎㅎ 반대쪽도 테라스가 있는데 여기는 시간 따라 살짝 햇빛이 들어올 때도 있고 저기 가서 먹어본 적은 아직은 없네요. 직원분이 밖에서 정리를 하시길래 화장실은 라떼를 데려갈 수 있냐고 물었는데 사람도 많고 카페 마당을 지나가는 거라 안 된다고 하더라고요 근데 그 직원분이 라떼랑 있어 주겠다해서 얼른 맡기고 화장실 다녀왔네요.ㅋㅋ 한 시간 정도 즐기고 8시 40분에 어니언에서 나와서 부지런히 걸어 집에는 9시 15분에 도착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룰루레몬, 운동복 입문기
룰루레몬, 운동복 입문기 안녕하세요! 평소 건강 관리에 진심인 제가 오늘은 조금 특별한 이야기를 해볼까 해요. 바로 운동복에 대한 이야기인데요, 그중에서도 많은 분들이 이용하시는 '룰루레몬'에 대한 솔직한 후기를 나눠드리려고요. 사실 저도 처음에는 룰루레몬의 가격을 보고 '운동복이 이렇게까지 비쌀 필요가 있을까?' 하는 의문을 가졌었답니다. 그러다가 지인이 룰루레몬 선물해줘서 입어보기 시작했어요. 다른 브랜드 운동복 상하의 세트의 3배 이상이라는 이야기도 있더라고요 . 하지만 주변에서 워낙 칭찬이 자자해서, 큰마음 먹고 선물로 해달라고!! 해서 장만해봤어요. 그리고 그 순간, '아, 이래서 룰루레몬 하는구나!' 싶더라고요. 가장 놀라웠던 건 바로 '착용감'이었어요. 소위 '버터 같은 질감'이라고들 표현하는데, 정말 입는 순간 몸에 착 감기면서도 전혀 조이는 느낌 없이 편안하더라고요 . 운동할 때 몸을 움직이는 데 전혀 방해가 되지 않고, 마치 피부처럼 한 몸이 된 듯한 착각마저 들 정도였어요. 이 편안한 착용감 덕분에 운동에 더욱 집중할 수 있게 되더라고요. 땀 흡수와 건조도 빨라서 쾌적함이 오래 유지되는 점도 큰 장점이었어요. 격렬한 운동 후에도 꿉꿉함 없이 상쾌한 느낌이어서 운동을 마칠 때까지 기분 좋게 마무리할 수 있었답니다. 비싼 가격에도 불구하고 많은 분들이 룰루레몬을 찾는 이유를 알겠더라고요. 단순히 예쁜 운동복을 넘어, 운동의 질을 높여주는 '투자'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혹시 아직 룰루레몬을 경험해보지 못하셨다면, 저는 정말 한 번쯤은 꼭 입어보시라고 추천하고 싶어요. 처음에는 가격 때문에 망설이실 수 있겠지만, 직접 경험해보시면 그 독보적인 착용감과 기능성에 분명 만족하실 거예요. 저처럼 운동복 유목민이셨던 분들에게는 룰루레몬이 최고의 정착지가 되어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깨개갱
식후
저냑 마니먹어서 걱정햇는데 식후바로 걸어줬더니 혈당 안정적이여서 다행
서나얌
여름 필수템, 나이키 드라이핏 반팔 티셔츠 추천!
무더운 여름, 땀으로 축축한 옷 때문에 불쾌했던 경험은 이제 그만! 당신의 여름을 쾌적하고 스타일리시하게 바꿔줄 나이키 드라이핏 반팔 티셔츠 추천을 해드립니다. 블랙과 화이트 두 가지 베이직한 컬러로 출시되어 어떤 하의와도 완벽하게 어울리며, 한 번 입으면 그 편안함에 반해 매일 찾게 될 아이템입니다. 이 티셔츠의 가장 큰 장점은 바로 혁신적인 드라이핏(Dri-FIT) 기술입니다. 피부의 땀을 빠르게 흡수하여 옷 바깥으로 배출시켜 증발시킴으로써 항상 시원하고 건조한 상태를 유지시켜 줍니다. 러닝, 헬스, 테니스, 골프 등 격렬한 운동 중에도 땀 걱정 없이 최상의 퍼포먼스를 유지할 수 있도록 도와주죠. 얇고 가벼운 폴리에스터 100% 소재는 무더운 날씨에도 통풍이 잘 되어 하루 종일 쾌적한 착용감을 선사합니다. 찝찝함은 잊고 가볍게 활동하고 싶다면, 단연코 나이키 드라이핏 반팔 티셔츠 추천드립니다. 편안한 스탠다드 핏은 기능성 의류임에도 불구하고 뛰어난 디자인을 자랑합니다. 몸에 과하게 달라붙지 않으면서도 어깨선이 자연스럽게 떨어져 트렌디하고 세련된 느낌을 연출합니다. 기본 나이키 로고와 단정한 라운드넥 디자인은 유행을 타지 않아 매년 꺼내 입을 수 있는 활용도 높은 기본템으로 손색이 없습니다. 캐주얼한 데일리룩부터 스포티한 운동복까지, 어떤 상황에서도 빛을 발하는 만능 아이템이죠. 바지만 바꿔 입어도 전혀 다른 무드를 연출할 수 있어 코디의 폭이 넓어집니다. 게다가 드라이핏 소재 덕분에 세탁 및 관리도 매우 편리하다는 점! "운동할 때마다 티셔츠가 몸에 붙어서 불편해요" "기본템은 핏이 정말 중요하더라고요" "깔끔하고 활동적인 스타일을 선호해요"라고 생각하는 분들께 이 나이키 드라이핏 반팔 티셔츠 추천은 후회 없는 선택이 될 것입니다. 땀을 흘려도 산뜻하게 유지되는 기능성, 몸매를 더욱 돋보이게 하는 완벽한 실루엣, 그리고 어떤 하의와도 찰떡궁합을 자랑하는 심플한 디자인까지! 국내 아울렛/백화점/공식 매장 100% 정품 취급으로 A/S까지 가능하니 믿고 구매할 수 있습니다. 덥고 답답한 여름, 더 이상 고민하지 마세요! 나이키 드라이핏 반팔 티셔츠 추천을 드리니 쾌적하고 스타일리시한 여름을 만끽하시길 바랍니다.
빠담소리
냉털 집밥
평소보다 늦은 퇴근이라 집에 오자마자 냉장고와 밥솥에 있는 반찬과 밥으로 바로 챙겨 먹었어요. 주말에 반찬을 해두니 저녁 준비가 너무 편하네요.
들풀지기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푸짐하게
아침에 챙긴 샐러드 도시락입니다. 통에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양배추라페 브로콜리 초당옥수수 햄프씨드 넣고 야채 믹스와 자두 2개와 신비복숭아는 따로 챙겼고 시리얼도 챙겨갑니다 12시까지 출근해서 커피 점심 장사 하고 1시에 꽃바구니 배달까지 끝내고 가게에 돌아와 점심 차려 먹었어요. 먼저 그릭 두부 야채과일 샐러드와 아이스 아메리카노부터 차렸답니다. 너무 배고파서 먼저 먹고 탄수화물로는 저당요거트팥빙수로 나중에 만들어 먹으려구요. (아까 엄마 면회 갔다가 집에 가져갈 것이 부피가 있어서 얼른 집에다 갖다 놓고 며칠 전에 사놓은 두부까지 챙겨 나왔답니다) 우선 집에서 가져온 두부부터 깎둑썰기해서 7개는 데치고 나머지는 냉장고 넣어놨어요. 접시에 야채 믹스 한팩 다 씻어 담고 요거트드레싱 뿌리고 가져온 야채 더하고 브로콜리는 가장자리로 빼고 신비복숭아 썰어 담고 두부 담고 자두 2개까지 담은 다음에 요거트드레싱 한 번 더 뿌리고 브로콜린 옆에 그릭요거트(+유자청) 올랐답니다. 그리고 배달까지 다녀와 힘이 부쳐서 아이스 아메리카노도 같이 차렸어요. 이때 큰 외삼춘도 점심 먹고 오셔서 자두 하나 드렸네요. 마지막에 두부까지 다 먹으니까 제법 먹었는데 아직 조금 서운했답니다. 오늘 진짜 배가 많이 고팠거든요 바로 저당 오트밀요거트팥빙수 해먹었네요. 오트밀을 불려서 유리그릇에 요거트랑 섞어 담고~ 빙수얼음 넣고 그릭요거트 올린 다음에 팥이랑 시리얼 견과류 블루베리 토핑으로 올렸어요 이렇게 섞어도 토핑들이 많이 보이고 오트밀까지 있어서 엄청 든든했답니다. 이거 다 먹으니까 진짜 배부르더라구요. 조금 많이 먹은 감은 있지만 오늘 같은 날은 이 정도 먹어 줘야 양이 찰것 같습니다.ㅎㅎ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식단, 진짜 배부르게 먹을 수 있을까?
다이어트할 때 제일 힘든 게 뭔지 아세요? 바로 배고픔 참는 거예요. 칼로리 줄이고, 간식 끊고, 닭가슴살이랑 샐러드만 먹다 보면 결국 하루 두 끼는 잘 참다가, 밤에 폭식하는 루틴... 저만 그런 거 아니죠? 그래서 요즘은 배부르게 먹는 다이어트 식단을 찾는 중입니다. 포만감은 주면서 칼로리는 낮고, 식욕 폭발도 막아주는 식단! 찾아보니까 의외로 방법이 꽤 있더라고요: 곤약이나 두부면으로 탄수화물 대체 양배추, 브로콜리, 오이처럼 부피 큰 채소로 포만감 채우기 삶은 계란, 닭가슴살, 두부 같은 단백질은 꼭 챙기기 그릭요거트로 디저트 욕구 잡기 오트밀이나 고구마처럼 천천히 소화되는 탄수화물 활용하기 이런 걸로 식단 짜면 하루 1,200~1,500kcal로도 진짜 배부르게 먹을 수 있다고 해요. 검색해보면 ‘저칼로리 고포만감 식단’이라는 키워드도 많이 나오더라고요. 혹시 진짜 효과 본 식단이나 레시피 있으면 공유 좀 부탁드려요! 저처럼 “다이어트는 하고 싶은데 배고픈 건 못 참는 사람”들한테 꿀팁 될 것 같아서요 😅 💡 키워드 참고: 다이어트 식단 배부른 다이어트 식단 저칼로리 식단 포만감 있는 다이어트 다이어트 레시피 칼로리 낮은 식단
2ㅋㅋㄷs
카리나 워터밤 의상 정보, 바디슈트 구매처, 바지, 벨트백
여름하면 빠질 수 없는 행사 워터밤! 2025년 워터밤 무대에서 레전드를 찍은 스타 권은비 외에도 한 분 더 있죠 바로바로 카리나! 멋진 바디슈트를 입고 나와서 카리나 워터밤 의상이 핫이슈가 됐었죠 워터밤 무대 뿐만 아니라 이번 워터밤 이후로 다이어트 자극짤이 퍼져서 난리가 났더라고요 카리나 다이어트짤 보고 우리 모두 다이어트 의지 불태워봐요 🔥 카리나 워터밤 의상 이번 워터밤에 카리나는 바디슈트에 와이드한 카고팬츠 그리고 벨트백을 착용해서 스트릿한 무드를 줬는데요! 요즘 애들은 와이드한 바지를 좋아하는 거 같아요 카리나 워터밤 바디슈트 카리나가 착용한 바디슈트는 스컬프터 Braided Bodysuit Black 제품으로 몸에 슬림하게 밀착되면서도 활동성까지 잡아줘요! 공식홈페이지에서 현재 할인해서 103,200원에 판매하더라고요! 원가는 129,000원이니 지금 사는 게 이득일거 같더라고요! 카리나 워터밤 바지 상체를 슬림하게 연출한 만큼 하의는 반대로 와이드핏 카고 팬츠를 입었습니다! 바지는 트루릴리전 PHARAOH PANTS로 무려 289,000원이나 하더라고요 (너무 비싸서 구매 엄두도 못내겠네요..!) 지금 크림에서 구매하면 251,100원에 구매 가능하니까 이 점도 참고 부탁드립니다 야외 페스티벌룩으로 참 딱 예쁜데.. 가격이 안 예쁘네요.. 벨트백 워터밤 공연 영상 보는데 벨트백이 너무 예쁘더라고요 ㅜㅜ 그래서 열심히 찾아봤는데 명품이더라고요! 프라다 Re-Nylon & Saffiano belt bag 쿨하게 보내줄게 벨트백 .. 가격은 무려 약 2,150,000원 ... 카모 팬츠 위에 착용해서 시각적인 포인트까지 완벽했던 카리나 워터밤룩! 카리나 다이어트짤 올리면서 글 마무리 할게요! 여러분은 이 중에서 어떤 제품이 가장 마음에 드셨나요? 카리나 다이어트 자극짤 이렇게 팔이 날씬할 수 있는거냐고요 ㅠㅠ 배에 복근 좀 보세요 .. 이런 직각 어깨 저도 가지고 싶네요 ..!
genietrkWK3
두유 만들었어요
수제 두유 완성 ~ 바로 만들어 따뜻하게 마셔야 좋아요 검은콩 견과류로 고소하고 진하게 만들어 우유 꿀도 넣어 더 맛나게 먹었어요 ~
애플짱
저녁먹고 살살 걸어왔어요...
음식점 들어갈때는 해가 있어서 뜨거웠는데 어느새 넘어갔더라구요 해가 없어선가 바로 뜨거움이 사라졌어요.. 워낙 낮에 뜨거워선가 더워도 걷기 좋네요 기분좋게 땀흘리면서 만보 마무리해요^^
장보고
화요일 아침(아침식사?)
한 7시에 깬 거 같애요. 분명히 5시 알람이 울렸을 텐데 아마 깊게 잤나 봐요.ㅋㅋ 뭐 잘 잤다는 증거니까~ 좋은 의미로 받아들입니다. 바로 안 일어나고 힐링 음악 듣고 우리 라떼 사진도 찍어 줬어요.이때만 해도 아침밥을 먹을까? 라떼 아침산책 시킬까 마음을 못 정했었답니다. 스트레칭만 하고 바로 나갈려고 준비했네요. 아무래도 오늘 한낮에 서울은 36도까지 올라가고 해가 져도 30도더라고요. 그러면 오후가 훨씬 더울 것 같아서 벌써 해가 떴지만 그래도 지금이 더 나을 거 같아서 나가려고 맘먹고 준비했답니다. 준비하고 있는데 엄마한테 전화가 왔어요. 오늘은 엄마가 힘도 있고 나랑 라떼도 궁금하셔서 빨리 라떼 사진 찍어서 방금 사진을 포함해서 10장이상 보내드렸답니다. 라떼는 누나가 준비하니까 관심 갖고 있었는데 엄마가 전화로 라떼를 계속 부르니까 궁금해하긴 했답니다. 우리 라떼도 엄마가 너무 보고 싶겠죠?😏 라떼랑 8시 30분에 나왔어요. 해는 좀 나왔지만 커피 사오면서 빨대도 챙겨와야 되고 그늘로 다니면 괜찮을 것 같긴 하더라고요. 그래도 더우니까 냉감옷에 아이스 목걸이까지 해줬네요. 엄마한테 보낼 빨대라 플라스틱에 구부러지는 것이 필요했는데 열려 있는 몇 군데를 뒤져봤더니 메가 커피만 있더라고요. 그것도 성대 앞에서 그냥 사려는데 성대 앞에는 원하는 빨대가 없어서 다시 우리 아파트 후문 쪽에 있는 메가까지 가서 아이스 아메리카노 포인트로 샀답니다. 그랬더니 한 시간이나 산책했더라고요. 9시 34분에 들어왔고 이때가 3,700보네요. 포인트로 산 메가 커피의 아이스 아메리카노는 동생은 금방 엄마한테 갈 거라 동생 줬는데 양이 너무 많다고 반은 남겼네요. 아이스 아메리카노 반이랑 아까 라떼랑 산책 다니면서 견과류 조금 먹은 거를 아침으로 치려구요. 사실 집에 들어오자마자 아침 차려서 얼른 먹고 출근하려는데 주말에 갑자기 너무 바빠가지고( 어머니 응급실) 청소를 못했거든요. 평소 때 너무 바쁘고 힘드니까 주말에 몰아서. 대대적으로 집 청소하는데 벌써 화요일이나 됐어요😆 오늘 힘도 조금 있고 시간도 있고 동생도 나간 김에 아침밥 포기하고 물걸레청소까지 했답니다. 아침이 좀 부실하지만 빨리 청소하고 다시 화장해서 11시 때 서울대병원 직원식당에서 일찍 점심사 먹으려고 합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잠들기 전 2시간, 혈당 안정 루틴 만들기
하루의 마지막 2시간, 어떻게 보내느냐에 따라 혈당과 다음 날 컨디션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특히 저녁 늦은 시간의 습관은 수면의 질과 대사 균형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혈당 안정을 위한 ‘슬로우 나이트 루틴’을 시작해 보세요. 1️⃣ 야식, 작지만 치명적인 한 입 배가 고프지 않아도 무심코 간식을 찾게 되는 밤. 이 작은 습관이 혈당을 높이고 수면의 질을 떨어뜨릴 수 있습니다. 야식은 인슐린 분비를 자극해 혈당을 불안정하게 만들고, 특히 고당도 간식은 체지방 축적을 촉진합니다. 🍜 야식 줄이는 팁 • 저녁 식사에 단백질과 채소 충분히 포함 • 간식이 당긴다면 따뜻한 물이나 무가당 차 • 필요한 경우, 삶은 달걀이나 견과류 소량 2️⃣ 스마트폰과 멜라토닌 방해 자기 전 스마트폰을 보는 습관은 멜라토닌 분비를 억제하고 수면 리듬을 깨뜨립니다. 이는 수면 중 혈당 안정에도 방해가 되며, 아침 공복 혈당 상승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 스마트폰 줄이기 • 취침 1시간 전부터 화면 멀리하기 • 조명은 낮추고, 대신 잔잔한 음악이나 독서 3️⃣ 가벼운 움직임이 혈당을 도와준다 식후 바로 눕기보단 가볍게 몸을 움직이는 것이 혈당 관리에 좋습니다. 짧은 산책이나 스트레칭은 포도당 흡수를 도와 혈당 급등을 완화하고, 림프 순환에도 긍정적입니다. 🧘♀️ 실천할 수 있는 활동 • 식후 20분간 천천히 걷기 • 취침 전 목, 어깨, 등 간단한 스트레칭 • 복식호흡으로 긴장 완화 🌛🌛🌛 작은 실천 하나가 혈당뿐 아니라 기분과 수면, 다이어트에까지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잠들기 전 2시간, 오늘부터는 나를 위한 회복 루틴으로 채워보세요. 몸도 마음도 훨씬 더 가벼워질 거예요.
geniet
가볍고 편한 카렛 바람막이 착용 후기
운동을 꾸준히 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관심이 가는 것이 바로 운동복 종류입니다. 레깅스나 스포츠브라처럼 몸에 밀착되는 아이템도 중요하지만, 요즘 같은 날씨엔 가볍고 통기성 좋은 바람막이도 필수템이죠. 저는 최근에 카렛 바람막이를 입어봤는데, 착용감이나 스타일, 가격까지 전반적으로 마음에 들어 여러분께 공유해보려 해요. 1. 가벼운 무게감과 쾌적한 착용감 카렛 바람막이는 정말 착용감이 가볍고 좋았어요. 바람은 막아주면서도 땀은 잘 배출돼서, 아침 러닝이나 가벼운 등산, 출퇴근길 워킹에도 아주 적합합니다. 요가복이나 트레이닝 바지 위에 툭 걸치기만 해도 되고, 실내외 운동 전후에 체온 유지를 위해 입기 딱 좋은 두께감이에요. 2. 캐주얼한 디자인으로 데일리 코디에도 딱 기능성뿐 아니라 코디 면에서도 만족도가 높았어요. 저는 주로 레깅스에 운동화를 매치한 다음 카렛 바람막이를 걸쳐서 외출하거나 헬스장에 갑니다. 디자인이 너무 ‘운동복스러움’에 국한되지 않아서 평소에도 입기 좋고, 기본 블랙 컬러부터 은은한 파스텔 톤까지 컬러도 다양해서 소장가치 있어요. 3. 합리적인 가격 대비 높은 퀄리티 카렛 바람막이는 브랜드에 비해 가격이 부담스럽지 않으면서도 마감이나 소재 퀄리티가 꽤 괜찮아요. 저는 세일 기간에 약 3만 원대에 구매했는데, 이 정도면 가성비가 아주 훌륭하다고 생각해요. 특히 다양한 운동복 종류 중 활용도가 높은 제품이라 하나쯤 장만해두면 두루두루 잘 입게 됩니다. 4. 관리도 간편한 운동복 의류관리 면에서도 장점이 많아요. 세탁망에 넣어서 세탁기 돌리면 문제없고, 금방 마르기 때문에 자주 입기에도 부담이 없습니다. 흡습성과 통기성이 좋아 땀 냄새도 잘 안 배는 편이에요. 요약하자면, 카렛 바람막이는 다양한 운동복 종류 중에서도 추천할 만한 제품입니다. 착용감도 좋고, 코디 활용도도 높으며, 가격도 착한 편이라 운동을 즐겨 하시는 분들께 적극 권해드리고 싶어요. 가벼운 러닝, 등산, 요가 전후에도 딱이니 하나쯤 소장해 보시길!
쟈쟈쟈
칼슘영양제
아까 저녁 먹고 바로 칼슘 영양제 먹었습니다 칼마디 다 들어 있어서 뼈건강에 도움될거 같습니다
오와둥둥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점심 커피 장사 끝내고 큰외삼촌이 감자 삶은 밑에 물에 계란 3개(2개 내 것이고 한 개는 삼촌 것) 삶고 천천히 점심 준비했어요. 점심은 삶은 계란 넣은 그릭 야채 과일 샐러드입니다. 탄수화물로 오트밀 넣은 저당빙수 해 먹으려고 마음 먹어서 시리얼이랑 블루베리랑 견과류도 하나도 안 넣고 만들었거든요. 그런데 못 해 먹었네요. 계란이 1.5개니까 배가 부르더라고요. 힘이 없으니까 소화력도 살짝 더딘가 봅니다.😆 아침에 샐러드 만들 때 샐러드 도시락 준비했어요. 아침 믹스 한 팩과 통에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브로콜리 양배추라페 초당옥수수 자두 1개 넣었네요. 가게 와서 야채 믹스 한팩 씻어서 반만 깔고 가져온 야채들 더하고 브로콜리는 가장자리로 빼고 브로콜린 옆에 그릭 요거트 크게 한 스쿱 두고 유자청 조금 더 했네요. 수제 요거트드레싱 1.5T 넣답니다 그리고 계란 반 잘라서 2개 올려 네 조가 올렸어요. 자두 하나는 외삼촌 드렸답니다. 그리고 샐러드 먹는 동안에 계란 반개도 외삼촌 드려서 나는 계란 1.5개 먹었어요. 나처럼 샐러드 야채들 얹혀서 먹으면 맛있다고 한번 드셔보시라고 드렸거든요. 그러면서 우리 큰 외삼촌은 워낙 국수를 좋아하셔서 좋아하는 국수 건강하게 먹기 위해 드시기 전에 야채를 먼저 드시면 어떠냐고 잠깐의 잔소리를 했네요.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도 완료 했답니다. 그렇게 먹고 배고프면 바로 탄수화물 챙겨 먹을까 했는데 배고프지 않았고 몸이 안 좋아서 4시쯤 가게 마무리 하고 4시 24분에 가게 닫았기 때문에 결국 탄수화물은 안 먹고 넘어갑니다.
성실한라떼누나
권은비 워터밤 의상, 어디서 샀을까? 가격·코디 총정리
요즘 워터밤이 유행이라고 하더라고요 이 행상에서 가장 화제가 된 스타, 바로 권은비가 있죠! 섹시함과 귀여움을 동시에 살려서 모든 여자들의 다이어트 자극짤이 된 주인공 권은비의 워터밤 의상과 스타일링을 한 눈에 정리해왔으니 보고 참고 하세요 ~ 권은비 워터밤 의상 권은비는 니트 느낌의 화이트 컬러 비키니를 베이스로 레드 체크 패턴이 들어간 블라우스를 레이어드 했어요 퍼프소매와 살짝 벌어진 프릴 디테일 덕분에 러블리하면서도 섹시한 무드를 동시에 살렸답니다 권은비 워터밤 블라우스 정보 권은비가 착용한 체크 블라우스는 스컬프터, Cottage Open Blouse Red 제품으로 가격은 12만 2천원 입니다! 권은비 착샷보고 너무 예뻐서 구매하려고 찾아보니 지금 무신사에서 10만원에 판매하더라고요 ㅎㅎ 이번에 다이어트 열심히 해서 여름 휴가때 비키니랑 매치해서 입는 게 제 목표입니다 권은비 워터밤 스타일링 위 블라우스에 숏 데님팬츠 / 브라운 빅 벨트 / 롱부츠까지 ! 보헤미안 무드를 연출했는데요 무대 위 물을 맞아도 스타일이 흐트러지지 않도록 고정 스프레이 통해서 헤어까지 완벽하게! 권은비 다이어트 자극짤 진짜 너무 예뻐서 다이어트 욕구 뿜뿜! 저도 이번에 상체 운동 열심히 해서 저 잘록한 팔뚝 .... 가져보고 말겠어요! 여름 시즌이라 다이어트 자극이 많이 되네요~ 자극짤 댓글로 공유해요 !
genietrkWK3
수영복 나이키 앤서 솔리드 레이서백
요즘 만보걷기도 꾸준히 하고 그런지 체력도 좋아제서 수영이 재밌어지기 시작했어요. 이때 나이키 수영복 신상이 들어왔다고 해서 매장가서 바로 구매한 수영복입니다. 컬러가 엄청 쨍한 오렌지 컬러입니다. 공식 컬러 명칭은 브라이트세라믹 이구요 저는 미들컷으로 구매했어요. 하이컷은 좀 민망해서.. 안감은 예전에는 검은색이라서 쨍한 색상은 물에 들어가면 컬러가 많이 다른데..요즘 신상은 붉은 계통으로 물에서도 쨍하고 예쁘다고 하네요. 로고도 프린팅이 아닌 자수 로고여서 너무 좋은거 같아요. 수영복 밝은색으로 입으니까 수영이 더 재밌어졌어요.
수경2
아침은 기본식단(훈제오리 과일야채 샐러드)
아침에 야채는 다 있었는데 과일이 사과만 준비돼 있어서 오렌지 껍질 까고 자두 신비복숭아 토마토 씻어서 준비했답니다. 아침 기본 식단 차렸어요. 레몬물과 견과류, 훈제오리 과일야채 샐러드, 미주라 토스트 2개 입니다. 훈제오리는 토요일 저녁에 남동생이 배달시켜 막 먹고 있는데 갑자기 요양병원에서 급하다고 보호자 와달라 그래서 난 씻고 있는 중이라 동생을 바로 보냈거든요. 그래서 거의 고대로 남았답니다. 내가 다 냉장고에 넣어놨는데 동생은 또 먹기는 싫다네요. 그때 동생 보낸게 미안해서 아깝다 어쩌다 그런 말도 못하겠더라구요. 그날 좀 먹긴 먹었대요. 동생은 냉장고 들어간 음식은 별로 안 좋아하니까 다 내 차지일것 같네요😆 우선 구운 마늘까지 더해 155g을 빼서 뜨거운 물에 담갔답니다. 이것 가지고 될지 모르겠는데 그냥 오늘은 그 정도로 처리해서 먹을려구요. 그래도 기름기가 많이 나와서 뜨거운 물을 한 번 더 갈아주긴 했어요. 마늘은 내가 워낙 좋아해요. 원래 생마늘을 더 좋아하지만 생마늘 뺄 시간까진 없으니 있는 구운마늘은 다 뺐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넣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토마토 오렌지 신비복숭아 두르고 가운데에 브로콜링 근처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나두고 자두 양배추라페 위에 훈제오리랑 마늘 올렸어요. 애사비드레싱 1.5T 더하고 초당옥수수와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답니다. 훈제오리는 한켠에 앞두고 우선 야채와 과일 먼저 4분의 3정도 먼저 먹고 남은 야채 과일이랑 훈제오리랑 저렇게 섞으니 또 하나의 음식 같죠? ㅎㅎ 확실히 동생이 배달 앱에서 시켜 먹은 거라 뜨거운 물에 담갔는데도 간이 제법 돼 있더라고요. 뭐 이런 거 먹을 때도 있죠? ㅋㅋ 미주라 토스트에는 그릭 요거트 바르고 알룰로스 살짝 더하고 한쪽엔(이건 마지막 거라 좀 깨졌네요) 오렌지와 초당 옥수수만 다른 쪽에는 자두 오렌지 초당옥수수 토핑으로 올렸답니다. 오늘은 여유도 있으니까 샐러드부터 훈제 오리, 미주라 토스트까지 천천히 즐겼네요. 끝으로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완벽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진짜 배고픈 걸까? 헷갈리는 배고픔과 식욕의 경계선
음식이 먹고 싶을 때, 그게 진짜 ‘배고픔’ 때문인지 아니면 단순한 ‘기분’ 때문인지 헷갈릴 때가 있죠. 특히 다이어트 중일 때 이런 신호를 제대로 구분하지 않으면 불필요한 칼로리 섭취로 이어질 수 있어요. 오늘은 배고픔과 식욕의 차이를 구체적으로 짚어볼게요. 출처 Freepik, benzoix 1️⃣ 배고픔 vs 식욕, 뭐가 다를까? 배고픔은 몸이 실제로 에너지를 필요로 할 때 생기는 신호예요. 식사를 거르고 일정 시간이 지나면 속이 허하고 집중력이 떨어지는 것, 바로 생리적 배고픔이죠. 반면 식욕은 감정이나 외부 자극에 반응해 생기는 '먹고 싶은 욕구'예요. 배는 부른데 냄새, 광고, 스트레스 같은 요인으로 뭔가가 당긴다면 식욕일 가능성이 커요. 🍽 생리적 배고픔의 특징 • 점점 강해지고 지속됨 • 무엇이든 먹고 싶음 • 식사 후 사라짐 🍫 감정적 식욕의 특징 • 갑자기 확 올라옴 • 특정 음식(자극적인 것)을 찾게 됨 • 먹고 나면 후회나 죄책감이 듦 2️⃣ 감정이 식욕을 부를 때, 어떻게 해야 할까? 스트레스 받은 날, 달콤한 음식이 유난히 당긴 적 있지 않나요? 감정과 식욕은 뇌에서 같은 보상 회로를 공유해요. 특히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이 증가하면 단 음식에 대한 욕구가 올라갑니다. 🧠 감정 식욕이 올 때 대처법 • 물 한 잔 마시고 10분 기다리기 • 감정 일기 쓰며 ‘왜 먹고 싶은지’ 생각하기 • 산책, 가벼운 스트레칭으로 기분 환기하기 먹는 것 외에도 감정을 다스리는 방법이 있다는 걸 기억하세요. 3️⃣ 식단 조절, 배고픔에 솔직해지는 것부터 시작 무조건 참기보다는, 내 몸이 보내는 신호에 더 귀 기울이는 것이 건강한 식사 습관의 출발점입니다. 진짜 배고플 때는 충분히 먹되, 감정적인 식욕에는 다른 방식으로 반응해 보세요. 🍎 배고픔 신호가 느껴질 때 • 식사 간격이 4시간 이상 지났는지 체크 • 몸에 힘이 빠지거나 집중이 어려운지 확인 • 간단한 건강식으로 먼저 채워보기 🙂💪🍽 먹고 싶은 모든 욕구를 억누르지 않아도 괜찮아요. 다만 그게 ‘진짜 배고픔’인지 ‘감정적인 식욕’인지를 알아채는 습관만 들여도 식습관은 훨씬 달라질 수 있어요. 마음이 시키는 대로 먹는 대신, 몸이 원하는 걸 먼저 들어보세요. 다이어트는 '억제'가 아니라 '이해'에서 시작됩니다.
geniet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불닭콩나물비빔밥
집에 들어갈 때는 바로 자고 싶었지만 라떼 산책시키고 씻고 정리 좀 하니 9시가 됐고 9시부터는 엄마가 타고 있는 구급차의 복귀 문제부터 요양병원에 돌아갈 지 계속 서울대병원 응급실에서 대기를 할지를 결정해야 되고 여러 가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계속 전화를 쉴 새 없이 했네요. 결국 서울대병원 응급실에서 더 대기하기 위해 새로운 응급차를 부르고 2~3시간이라도 쉬려고 했는데 또 급하게 엄마 옷을 갈아입혀야 하는 일이 생겨서 집에서 옷을 가져가야 했거든요. 결국 자는 건 포기하고 준비해서 11시에 나왔답니다. 엄마한테 가서 옷도 갈아입히고 기저귀도 다시 해드리고~ 그전 옷은 집에 가져와서 세탁하고 다시 서울대병원 가서 점심 사 먹고 우리 동생이랑 바통터치했어요. 이제 동생도 좀 쉬어야 해서 내가 엄마랑 같이 응급실 대기했네요. 그전에 오늘 첫끼인 점심은 불닭콩나물비빔밥입니다. 불닭콩나물비빔밥, 계란감자국, 동그란땡전(케찹 없이), 간장고추지, 깍두기, 양배추 샐러드 3접시 입니다. 양배추 샐러드에 내견과류 뿌러서 샐러드로 먼저 맛있게 먹고~ 불닭이라 매울 거 같아서 양배추를 드레싱 없이 한 접시도 더 갖고 왔답니다. 양배추는 비빔밥에 다 담고 비빔밥은 듬섬듬성 비볐답니다. 잘 비비면 양념장을 다 묻힐 것 같아서 밥은 특히 좀 덜 비볐답니다. 오늘도 국물과 밥 몇 숟가락 빼고는 거진 다 먹었네요. 조금 맵긴 했어도 오늘도 잘 먹었네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겼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일요일 아침
토요일 밤 9시 38분에 서울대병원 응급실 앞에서 엄마랑 같이 대기하기 시작했어요. 엄마는 응급차에 운전하시는 분이랑 응급치료사랑 같이 기다리고 일이 생기면 바로 연락 주기로 하고 나는 서울대병원 본관 1층 의자에서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오늘 새벽 5시 19분까지 기다렸지만 여전히 대기 상태랍니다. 언제 들어갈지 모르겠지만 그냥 서울대병원에서 대기하기로 결정했어요. 엄마 같은 경우는 서울대병원에 수술 날짜로 잡혀 있는지라 다른 병원에 가긴 더 어렵고 여러 가지 상황상 위급한 상황이 벌어질 가능성이 높은 편인데 그럴 때 다른 곳은 더 위험하니 차라리 여기서 대기하고 있기로 결정했답니다. 사실 그 결정을 보호자인 내가 하라는데 이걸 어떻게 내가 판단해야 될지😨 지금까지 봐주신 요양병원 당직의사선생님하고 전화 상담으로 결국은 서울대병원 앞에서 기다리는 걸로 했어요. 기다리면서도 언제 부를지 모르니 하염없이 기다려야 되고 푹 잘 수도 없고 푹 잘 공간도 없고. 여름이라 반팔에 반바지 입고 갔는데, 새벽엔 그 텅 비어 있는 병원이 춥더라고요. 의자에 앉아서 졸며 깨며 유튜브 보면서 어떻게든 전화 벨소리를 잘 들으려고 노력하면서 있다가 5시 되니 동생이 자기 좀 쉬었다고 나와서 나보고 들어가 좀 자고 오라고 하네요. 우리 동생도 컨디션이 다 좋은 건 아니지만 지금은 그런다고 했습니다. 5시 19분에 병원에서 나왔답니다. 터벅터벅 대학로를 걷는데 새벽 산책 많이 하는 길인데도 오늘 걷는 길은 너무 무겁고 우울하네요. 집에는 5시 35분쯤 도착했네요. 뭐 많이 걸어다니진 않았어도 2,700보네요. 걸어오면서 생각했는데 라떼를 빨리 산책 시키면 지금이 산책 시간인데 지금 산책이 낫지 않을까? 오늘은 또 어찌 될지 모르니 지금 아니면 과연 시간이 날까 싶더라고요. 그래서 6시에 라떼랑 산책 나왔어요. 라떼는 처음엔 좀 어리둥절했는데 그냥 들어갈까? 그랬더니 그 말을 알아들었는지 얼른 가고 싶은 길로 발길을 돌려 열심히 걷더라고요.😆 진짜 딱 1시간 산책했답니다. 집에 들어올 때가 딱 7시 였거든요. 5,200보네요. 들어와서 우선 라떼 발 딲아주고 서리태와 해바라기씨 호박씨 볶아놓고 스트레칭 하나만 해줬어요. 몸을 깨우고 말고도 없이 그냥 24시간이상 깨어있는 내 몸을 달래주고 쉬려고 해줬네요. 스트레칭까지 하고 샤워하고 그 다음에 몸무게 재고 공복물에 약도 먹었답니다. 200g 늘었더라고요. 어제 기분이 너무 꿀꿀하다고 아이스크림 먹었으니 당연한 것 같긴한데 지금은 신경 쓸 여유도 없네요. 그나마 많이 안 찐 게 다행이다. 정도하고 쓱 넘어가 버렸답니다. 지금은 졸면서 잘 거라 음식을 먹을 수는 없고, 그렇다고 너무 몸이 피곤하니 바로 골아 떨어지지도 않을 것 같아서 견과류를 좀 뺐답니다. 이걸 다 먹을 생각은 아니고요. 조금만 입에 넣을 생각인데 뭐 워낙 좋아하니까 다 먹을 수도 있겠죠. 그러면 식사할때 견과를 빼면 되지 않을까 싶어요. 저렇게 딱 두 배 먹었네요. 역시 견과류를 먹으면 많이 먹게 돼요.
성실한라떼누나
토요일 마무리
가게 마치고 퇴근해서 남동생 원하는 과자 사고 홈플 들려서 아이스크림까지 사가지고 집에는 5시 49분쯤 들어왔답니다. 이때가 18,800보네요. 이게 오늘 마무리인 줄 알았어요. 일찍 들어왔으니 파프리카 3개도 썰어 넣고 브로콜리도 삶아서 샐러드 재료 준비했어요. 그리고 샤워하러 들어갔는데 어머니가 너무 안 좋다고 서울대병원 응급실로 가야한다는 요양병원의 전화를 받았네요. 너무 놀랬는데 보호자분이 꼭 같이 가야 된다고 바로 오시라고 해서 밥 먹고 있는 동생을 보냈답니다. 그리고 나서 나도 얼른 샤워하고 준비해 놓고 기다리고 있었답니다. 동생이 도착해서도 차가 있어야 돼서 기다리고 있어야 되니 나도 집에서 기다렸답니다. 그동안 물도 마시고~ 거기다 너무 꿀꿀하더라고요. 너무 속상하기도 하고 우울하기도 하고~ 오늘 사 온 아이스크림 4개나 먹었답니다. 저당 아이스크림도 먹었지만 구구콘도 먹었네요😢 그리고 혈압도 쟀는데 혈압도 안 좋네요. 하긴 지금 내 혈압이 좋을 수가 없겠죠? 9시 38분쯤 응급실에 도착했답니다. 서울대병원 응급실 앞에 어머니는 차 속에서 운전하실 분과 응급치료사와 같이 대기하고 나는 본관에서 계속 기다리고 있답니다. 아직까지 아침이라도 응급실 안에 들어갈 수 있을지 알 수가 없는데 우선은 대기해서 어머니가 뭐가 문제인지 검사를 받는 거에 집중하기로 했답니다. 지루한 대기가 될 것 같네요. 대기하다 자정 다 돼가서 인증 사진 하나 찍네요. 2만보를 넘겼는데 뭘 그렇게 걸었는지도 잘 모르겠어요. 아침에 상쾌했던 산책이 며칠 전의 일 같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만보 걷기
주말임에도 낮에 못 걷고 저녁에야 걸었어요. 오전에 볼 일 보고 오후에 걷기하러 나가려니 엄두가 안나더라고요. 밤에는 그나마 바람이 불어서 걸을만하네요. 내일은 새벽에 일어나자마자 바로 걷기하러 가기로 했어요. 잘 지킬 수 있을진 모르겠네요.
들풀지기
칼슘영양제
저녁은 있는 반찬과 밥 먹었습니다 칼슘영양제는 빈속에 먹음 부대낄 수 있어서 식후 바로 먹었습니다 어골칼슘, 마그네슘, 비타민D 들어 있어 뼈건강에 필요한 성분 2알에 어느 정도 보충할 수 있습니다
오와둥둥
한우 떡갈비와 가마솥밥먹어요.
오픈 키친으로 떡갈비와 가마솥 밥 된장찌개로 점심 맛나게 먹었어요. 바로 앞에서 직접 구워주는 떡갈비~
쩡♡
도넛
도넛의 유혹을 못 뿌리쳤네요 출출할때 먹어야죠 바로 먹어야 맛나긴 한데 ~
애플짱
라떼랑 산책 나와 라떼 병원까지
새벽 산책은 5시 40분부터 7시 13분까지 했답니다. 6천보 챌린지 보상 받고 집에 돌아오니 9,200보 걸었네요 근데 날씨가 아직 해도 안 나오고 선선하고 좋은 것 같아서 아침산책이 나을 것 같아서 자는 라떼 깨워서 7시 28분에 나왔답니다. 그리고 이유가 하나 더 있긴 했어요. 아침에 보니까 라떼 오른쪽 귀에서 메주 뜨는 냄새가 나더라고요. 이건 라떼 알러지가 심해질 때 냄새거든요. 오늘 토요일이라 오전에 동물병원 가면 괜찮을 것같아 산책겸 병원 가려고 나는 9천보나 걸어서 힘든데도 금방 나왔네요. 라떼는 아직 모른답니다.ㅋㅋ 라떼 산책 안 했으면 집에 가서 바로 아침 먹을려 했는데 바로 나왔으니 견과류라도 앉아서 라떼랑 먹었네요. 반 정도밖에 못 먹었어요. 병원은 9시에 여는데 8시 49분에 도착했답니다. 계단에 앉아서 기다리고 있으니까 간호사 분이 오시더라고요. 라떼 진료받고 귀에 약넣어 잘 흡수되라고 잠깐 붕대로 씌워놨답니다. 라떼 병원 갔다 집에 오니 만보는 넘겨서 계단 오르기 하고~ 집에는 9시 49분쯤 도착했네요. 이때가 12,800보 입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아점으로 샌드위치 🥪
아후 오늘은 샌드위치 못먹어서 싸왔어영 💕 마침 딱 출출한데 시간 비어서 바로 먹어봅니다 ㅎㅎㅎ 제 최애 매콤 케이준치킨 샌디에용^^
자스민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