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짜먹는 블루베리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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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
빵 금방 에어프라이어에 구웠어요. 바로구워 먹으니 더 구수하고 맛있는것 같아요. 고운 꿈꾸는 편안한 밤 되세요.
자연하이
애사비와 탄산수 최고궁합🍎
애사비를 그냥 물에 타먹기 시작한지. 거의 1년 가까이 되어가는것 같아요 그냥 물에 먹으면 발효식초에 쿰쿰한 맛이 나오거든요~ 요즘 레몬수를 탄산수에 시원하게 오후에 한잔 하는데.... 애사비 탄산수엘 마시면 쿰쿰한 맛과 향 다 잡을수 있어요 아주 맛이 좋아요 🍎 체지방 감소 애사비의 풍부한 유기산은 탄수화물이 지방으로 변환되는 과정을 막아 체지방이 쌓이는 것을 억제 해준다고 하네요 그래서 체지방 감소에 도움을 주어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라고 하네요 🍎 향산화 음식을 섭취하고 흡수하는 과정에서 몸안에서 산성 노폐물이 쌓이게 되는데요 이것은 장내 유해균을 증식시키고 염증과 피로를 증가 시키죠. 이럴때 애사비를 먹게 되면 산성 노폐물을 제거하는데 효과를 준다고 해요 🍎 변비개선 애사비에는 섬유질이 풍부해서 배변활동을 원활하게 해주죠. 이로 인해 변비도 예방되고 포스트바이오틱스가 있어 장내 유산균을 증가 하는데 도움을 준다고 하네요 🍎 혈당 초모는 애사비의 핵심성분이데요. 이초모가 당 흡수를 억제해 인슐린의 저항성을 높여주고 혈당을 낮추는데 도움을 준다호 해요 🍎 인지능력개선 애사비에 잇는 페놀화합물은 뇌에 플라그가 끼는 것을 방지해 주죠. 이야기는 치매를 예방하고 인지능력을 향상하는데 도움을 주는 거죠 🍎 칸디다증식 억제 여성의 가장 흔한 질염이 있죠. 바로 칸디다 질염이네요. 이 애사비는 칸디다라는 염증의 증식을 막는데 도움을 준다고 하네요. 막아주는 이유는 항염작용 때문이라고 하죠 🍎 유신으로 인한 면역력 증가 유신을 도와 면역장벽을 지켜주기도 하죠. 병원균이 장에 침투하지 못하게 하고, 복통이나, 소화불량, 설사등를 일으키는 장누수증후군을 개선 시키는데 도움을 준다고하네요
뽀봉
닭안심 1kg짜리 1+1 가성비 좋네요
헬시딜로 1kg짜리 1+1으로 샀는데 가성비 좋네요. 전 카레에 넣어먹다보니 닭가슴살보다는 닭안심으로 바로 투하하는데 안 잘라도 되고 편해요 닭상태도 냉장육으로 신선했어요. 잡내안나고 근데 이제 여름이라 신선식품들은 배달 점점 애매해지긴하네요^^;;;
뿜뿜
초당🌽 짱맛이요~~~
초당옥수수 왔어요🥰🥰 일단 찌지않고 바로 먹어도 좋은 초당이라 까서 먹어봅니다 ㅋㅋㅋㅋ 악 완전 맛있어요 초당옥수수 ><!!
자스민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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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niet
항균 99% 풋샴푸
칙 뿌리면 거품이 바로 생겨서 발 씻기 아주 편리합니다 항균 99%라 발냄새 제거에도 좋아요
오와둥둥
목요일 마무리
아침 9시 반에 나가서 라떼병원에 가서 진찰 받고 좀 나아졌다고 약을 하루에 두 번에서 한 번으로 작아져 작게 받아왔답니다. 오전 동작수업 들으려고 일찍 집으로 돌아왔고 집에는 10시 22분 쯤 도착했습니다. 이때가 3900보 네요. 10시 반쯤 나가 11시 동작 치료 수업도 잘 받고 가게는 12시 10분쯤 도착했답니다. 그리고 근무 잘하려고 했었지만 갑자기 상황이 달라진 바람에 두 시쯤 가게에서 나왔어요. 요양병원 계시는 엄마가 휠체어가 필요하단 말에 장기 요양 등급 신청하면 도움이 된다는 얘기를 들은 적이 있어서 그것부터 알아볼려고 이모한테 오후 근무까지 부탁하고 나왔답니다. 그때부터는 동사무소 가서 알아봤는데 장기 요양 등급은 보험공단에 신청해야 된다고 동사무소 간 김에 사전 투표 하고 보험공단 종로지점 가서 장기 요양 등급 신청했어요. 그렇게 종로에 버스 타고 갔는데 그때 저번에 엄마 간병인 보험 신청이 서류가 미비하다 연락이 와서 더 필요한 서류는 종로에서 바로 서울대병원 들려서 부탁해놨답니다. 좀 어려운 서류들이 있어서 바로 받아올 순 없었고 시간이 걸렸고 간호기록지가 필요해서 55병동까지 가서 문의해 봤는데 1층에서 서류를 작성하는 거지만 엄마 본인이 없을 때는 여러 가지와 동의서가 필요하다고 하네요. 열심히 뛰어 다녔는데 장기요양 등급도 한 달이나 걸린다 그러고 오늘 부탁한 서류들도 바로바로 할 수가 없어서 힘이 빠지네요. 그래도 필요한 것들이라 다 알아보고 홈플에서 장봐서 아파트 들어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집에는 5시 18분쯤 도착했고 이때 15,900보였네요. 집에 도착하고 나서도 이것저것 할일이 있었네요 우선 집정리 좀 하고 채썬 당근 하나도 없어서 당근 기계로 채 썰어 놓고~ 그렇게 2시간이 금방 갔고 하만챌 인증 사진 찍을 때 보니까 17,000 보 걸었네요. 집에 와서 세 컵 정도 더 마셔서 2L도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몸무게는 그대로인데 핏이 달라졌어요!
다이어트를 하다 보면 체중계 숫자는 그대로인데, 옷이 헐렁해지고 핏이 달라지는 걸 느낄 때가 있어요. 이건 헛된 착각이 아니라 바로 바디 리컴포지션이 일어난 결과일 수 있어요. 1️⃣ 바디 리컴포지션이란? 바디 리컴포지션(Body Recomposition)은 체중의 변화 없이, 체지방은 줄고 근육량이 늘어나는 상태를 말해요. 운동을 하면서 근육을 만들고 식단 조절로 체지방을 줄이면, 몸의 구성 자체가 달라지기 시작하죠. 📌 이때 체중은 변하지 않아도 • 옷이 헐렁해짐 • 실루엣이 정리됨 • 체형이 탄탄해짐 등의 변화가 생깁니다. ‘다이어트 = 체중 감소’라는 고정관념에서 벗어나 지방을 줄이고 근육을 지키는 전략이 더 중요해요. 2️⃣ 인바디 vs 체중계, 무엇을 봐야 할까? 체중계는 ‘전체 몸무게’만 보여줘요. 근육이 늘고, 지방이 줄어도 무게가 비슷하면 변화가 잘 보이지 않죠. 그래서 체성분을 보여주는 인바디 측정이 훨씬 도움이 됩니다. ⚖️ 비교해보면: • 체중계 → 감량 여부만 확인 • 인바디 → 근육, 지방, 수분 등 상세 변화 확인 체중에만 집착하면 근육 손실도 ‘감량 성공’처럼 착각할 수 있어요. 그보다는 근육량을 유지하면서 지방이 빠지는지를 보는 게 핵심이에요. 3️⃣ 바디 리컴포지션, 어떻게 만들 수 있을까? • 단백질 충분히 섭취 (체중 1kg당 1.2~1.6g 추천) • 무조건 굶기보다는 근력운동 병행 • 유산소는 보조로, 근육 자극이 핵심 • 인바디 측정은 2~4주 간격으로 꾸준히 📌 중요한 건 숫자가 아니라 거울에 비친 내 모습, 핏의 변화, 체감 에너지예요! 💪👖✨ "살은 안 빠졌는데 몸이 예뻐졌어요" 그 느낌이 들었다면, 지금 아주 잘하고 있다는 증거일 수 있어요. 몸무게보다 중요한 건 내 몸의 구성 변화라는 것, 잊지 마세요!
geniet
점심 플라워카페에서~
오늘 9시 30분에 종양내과 선생님 진료가 있어서 빨리 나갈 수밖에 없었답니다. 진료 결과는 나쁘지 않았는데 진료할 때 갑자기 힘이 뚝뚝 떨어지게 갑자기 너무 힘들었어요. 이때는 집에 다시 들어가야 되나 한참 걱정했네요. 좀 걷고 11시 요가까지 조심히 하고 나니 그래도 조금은 나아서 가게에 12시 20분까지 출근했답니다. 카페 점심 장사 마치고 혼자 있을 때 점심 챙겼어요. 아까 요가 때 챙겨두었던 미니 초코바와 단백질바 미니, 견과류,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 크리스탈라이트로 만든 아이스티까지~ 힘이 떨어진 거 감안해서 미니초코바도 하나 넣고 달달한 저당 아이스티도 준비해서 챙겼답니다. 저것만 먹었다면 급찐급빠 했을텐데 견과류를 앞뒤로 좀 많이 먹었답니다. 역시 오늘 컨디션으로는 급하게 빼는 건 어려운 거 같애요.😮💨 초코바와 단백질바 껍질 벗겨서도 찍어봤어요. 맛있겠지만 너무 작죠? 그래도 아몬드브리즈랑 저당 아이스티를 잔뜩 먹었더니 좀 괜찮긴 했답니다. 초코바가 정말 맛있더라고요. 점심이라고 챙겨 먹었는데 몸에 힘이 별로 안 나는 것 같아서 아이스 아메리카노 마시네요. 그 옆에는 물이에요. 아이스 아메리카노 먹으면 그만큼 물도 마셔야죠. 그리고 바로 마그네슘을 챙겨 먹었어야 했는데 한참 늦었다가 챙겨 먹었답니다. 그래도 퇴근 전엔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잦은 방귀와 스트레스의 관계
방귀는 우리 몸이 소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발생하는 가스를 배출하는 현상입니다. 하지만, 스트레스가 심한 상황에서 방귀가 자주 발생한다면 이는 단순한 생리 현상 이상의 문제를 시사할 수 있습니다. 스트레스와 방귀는 어떻게 연결되어 있을까요? 스트레스는 소화기계에 큰 영향을 미치며, 이로 인해 방귀가 자주 발생할 수 있습니다. 특히, 만성 스트레스는 소화 불량, 복부 팽만감, 그리고 잦은 방귀와 같은 소화기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스트레스가 소화 시스템에 미치는 영향과 방귀를 줄이기 위한 방법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스트레스가 소화 건강에 미치는 영향 스트레스는 신체의 여러 부분에 영향을 미치지만, 소화기계는 특히 스트레스의 영향을 많이 받습니다. 스트레스가 소화 건강에 영향을 미치는 몇 가지 주요 메커니즘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자율신경계의 영향 스트레스가 발생하면 우리 몸은 ‘투쟁 또는 도피 반응(fight or flight response)’을 활성화합니다. 이 과정에서 자율신경계의 한 부분인 교감신경계가 활성화되며, 이는 소화 기능을 억제하는 방향으로 작용합니다. 소화가 억제되면 음식물이 소장에서 더 오래 머물게 되고, 이로 인해 발효 과정이 증가하면서 가스가 많이 발생하게 됩니다. 2) 위산 분비의 변화 스트레스는 위산 분비를 증가시키거나 반대로 감소시킬 수 있습니다. 위산이 과도하게 분비되면 위산 역류나 소화성 궤양을 유발할 수 있으며, 이로 인해 소화 불량과 함께 가스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반대로, 위산 분비가 부족하면 음식물이 제대로 소화되지 않아 장내에서 발효되며 가스가 생성됩니다. 3) 장의 움직임 변화 스트레스는 장의 움직임을 변화시킬 수 있습니다. 스트레스가 장을 과도하게 자극하면 장의 운동이 빨라져 설사나 복부 경련을 유발할 수 있고, 반대로 장의 운동이 느려지면 변비가 발생하며 가스가 축적됩니다. 이러한 장의 불규칙한 움직임은 잦은 방귀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3. 스트레스와 관련된 잦은 방귀 해결 방법 스트레스와 관련된 잦은 방귀를 줄이기 위해서는 스트레스 관리와 함께 소화 건강을 개선하는 방법이 필요합니다. 다음의 방법들은 효과적으로 스트레스를 관리하고, 소화 시스템을 건강하게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1) 규칙적인 운동 운동은 스트레스를 완화하고 소화를 돕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 중 하나입니다. 운동은 장의 움직임을 촉진시켜 가스 배출을 돕고, 장내 가스가 축적되는 것을 방지합니다. 또한, 운동은 엔도르핀 분비를 촉진시켜 기분을 좋게 하고 스트레스를 줄이는 데 도움을 줍니다. 걷기: 매일 30분 이상의 걷기는 소화 기능을 개선하고, 스트레스를 줄이는 데 효과적입니다. 요가와 명상: 요가와 명상은 신체의 긴장을 완화하고, 마음을 안정시키는 데 도움을 줍니다. 특히, 특정 요가 자세는 장의 움직임을 촉진시켜 가스 배출을 돕습니다. 2) 건강한 식습관 유지 건강한 식습관은 스트레스로 인한 잦은 방귀를 줄이는 데 매우 중요합니다. 스트레스를 받으면 과식하거나 자극적인 음식을 섭취하는 경향이 있는데, 이는 소화 불량과 가스 생성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고섬유질 음식 섭취: 충분한 섬유질을 섭취하면 소화가 원활해지고, 가스 생성이 줄어들 수 있습니다. 하지만, 갑작스럽게 섬유질을 과도하게 섭취하면 가스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서서히 섭취량을 늘려가는 것이 좋습니다. 소화가 쉬운 음식 선택: 소화가 쉬운 음식을 선택하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예를 들어, 고지방 음식이나 탄산음료를 피하고, 소화에 부담을 주지 않는 음식을 섭취하세요. 식사 후 바로 눕지 않기: 식사 후 바로 눕지 않고, 적어도 30분 정도는 서 있거나 가벼운 활동을 하여 소화를 돕는 것이 중요합니다. 3) 스트레스 관리 기법 스트레스를 효과적으로 관리하는 것은 소화 건강뿐만 아니라 전반적인 건강에 필수적입니다. 스트레스를 줄이는 방법으로는 다음과 같은 것들이 있습니다. 명상과 호흡 운동: 명상과 호흡 운동은 마음을 차분하게 하고, 자율신경계를 안정시키는 데 효과적입니다. 하루에 몇 분씩 깊은 호흡을 통해 스트레스를 줄이는 연습을 해보세요. 여가 활동: 자신이 즐기는 여가 활동을 통해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습니다. 독서, 음악 감상, 취미 생활 등은 스트레스를 줄이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충분한 수면: 수면 부족은 스트레스를 증가시키고, 소화 기능을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규칙적인 수면 패턴을 유지하며, 하루 7~8시간의 충분한 수면을 취하세요. 4) 프로바이오틱스 섭취 프로바이오틱스는 장내 유익균을 증진시켜 장 건강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장내 세균의 균형이 깨지면 가스가 더 많이 생성될 수 있으므로, 프로바이오틱스를 섭취하여 장내 환경을 개선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프로바이오틱스가 포함된 음식: 요구르트, 김치, 콤부차 등의 발효 음식에는 자연적으로 프로바이오틱스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러한 음식을 꾸준히 섭취하면 장내 균형이 개선되어 방귀 빈도를 줄일 수 있습니다. 프로바이오틱스 보충제: 필요에 따라 프로바이오틱스 보충제를 섭취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다양한 형태의 프로바이오틱스 보충제가 있으며, 개인의 장 건강 상태에 따라 적절한 제품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잦은 방귀와 스트레스는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으며, 스트레스 관리와 함께 소화 건강을 개선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규칙적인 운동, 건강한 식습관, 스트레스 관리 기법, 그리고 프로바이오틱스 섭취 등을 통해 방귀 빈도를 줄이고, 소화 건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문제가 지속되거나 다른 소화기 증상이 동반된다면 반드시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야 합니다. 스트레스와 방귀 문제는 누구나 겪을 수 있는 일상적인 문제이지만, 적절한 관리와 조치를 통해 건강하고 편안한 생활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 혹시나 방귀가 끊임없이 계속 나온다면.. 시도때도 없이 자리를 안가리고 방귀 끼시는 분들은 심각한 스트레스가 원인 일 수 있습니다. 중요한 자리에서 방귀가 계속 새어나오시는 분들은 방귀조절이 아니라 스트레스 조절부터 해야 될 수 있으니 잘 참고 하세요~
트렌스미션
오랫만에 치즈스틱😄
저녁 묵어보아야죵 ㅎㅎㅎ 울 딸래미 치즈스틱 먹고싶대서 냉동실에 있던거 했는데 옆이 다 터져서 나왔어용😁😁 글도 따숩게 바로 에어프라이어에서 해서 먹으니 맛있긴해용ㅎㅎ
자스민꽃
아침은 기본식단(계란 가지야채 샐러드)
모처럼 몸무게가 유지네요😊 아침에 시간 여유가 별로 없어서 기본식단으로 먹었어요. 엄마 쌀밥 하나 남아서 먹어야 되는데 오늘도 엄마 면회 갔다 오고 출근하려면 여유가 없네요. 엄마 쌀밥은 30분에 여유 있을 때 먹어야겠어요. 어제 계란 삶은 게 하나 남아서 그걸로 단백질 챙겼고 아침에는 음식 준비할 게 별로 없었네요. 그냥 있는 거 담았답니다. 레몬물과 견과류, 계란 가지야채 샐러드, 미주라토스트 2개입니다. 계란 가지야채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 팩 넣고 당근 파프리카 채썬고구마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애사비드레싱 2T 뿌리고 가장자리에 가지와 토마토 번갈아 두르고 조금 안쪽으로 양배추라페 살짝 더하고 달걀도 썰어 담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초당 옥수수와 시리얼, 건자두 2개까지 뿌려서 마무리 했답니다. 미주라 토스트는 집에 있는 마지막 4개 중에 두 개라 하나가 많이 부서졌네요. 차지키소스는 없어서 그냥 그릭요거트 바르고 알룰로스 살짝 더한 다음에 건자두와 오렌지 잘게 썰어 더 했어요. 그리고미드주라토스트 2개 밖에 안남아서 오늘 아침 바로 시켰답니다. 하나는 이렇게 들고 먹었지만 다른 하나는 쪼가리들이라 먹을때 그릭요거트가 손에 묻어서 좀 귀찮았네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먹고 아침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선스틱 바르기
선스틱 발랐습니다 손에 덜지 않고 바로 발라서 간편하고 바르기도 편합니다
오와둥둥
월요일 마무리
월요일은 엄마 서울대병원에서 요양병원으로 전원하고 내가 보호자로서 마무리 하고 필요한 서류를 챙겨서 앰뷸런스 타고 엄마랑 같이 온누리요양병원 가서 또 입원 절차 받고 병원 생활이나 필요 물품 주문해서 챙기고 면회 시간 같은 거 안내도 받으면서 너무 정신이 없고 설명해 주는 것도 머리에 잘 들어오지 않았어요. 앰뷸런스 타고 이 병원 오면서부터 벌써 멀미를 심하게 해가지고 몸이 안 좋았지만 지금 내 컨디션 안 좋을 걸 따질 때도 아니었어요. 지금까지 서울대병원에 27일동안 수술 받고 중환자실 있다가 준중환자실, 일반병실까지 못 움직이는 상태에서 24시간 간호사나 간병인 케어 받다가 이제 세 명을 한 간병인이 케어해주는 요양병원 모드로 케어받는 게 엄마가 불편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고, 6인실에서 생판 처음 보는 다른 분들하고 같이 생활하시는 게 영 불편하고 막막할 거 같았는데 그런데 엄마를 놔두고 나오는 게 영 불안하고 속상했어요. 지금은 혼자 움직이실 수도 없고 일상생활도 불가능해서 재활이 중요할때라 요양병원을 선택했지만 거기 모셔놓고 나올 때는 서울대병원하고 전혀 다른 느낌이어서 거기에 혼자 있을 엄마 생각하니까 낯선 곳에 홀로 놔놓고 나오는 것 같아 마음이 아팠답니다. 서울대병원처럼 후딱 갈 수 있는 것도(워낙 서울대병원을 여러가지 의미로 자주 가는 곳이라 확실히 서울대병원이 나나 엄마, 우리 식구들한테 만만했었나 봐요. 혹시 위급하면 급한 불도 금방 끌 수 있다는 생각을 했었는데 막상 요양병원은 그런 시스템이 아니라니까 무서워지기까지 하네요😨) 아니고 대중교통으로 40~50분 걸리는 곳이고 면회도 시간이 정해졌고 한 번에 30분 밖에 되지 않아 뭘 어째야 될지 불안했는데, 엄마도 옆에 분이 치매라 불편하다고 그러시니 맘이 아팠어요. 엄마는 큰 수술도 받은 적은 없는데 단지 30년전에 우리 아빠 암 말기 때 한두 달 넘게 병원에서 자면서 아빠 간병 하신 적이 있으세요. 그때 경험이 너무 힘들어서 병원이라면 완전 질색하시게 되셨답니다. 나 유방암 수술해서 잠깐 간병 필요할 때도 엄마 한테는 간병 얘기하지도 않고 사촌여동생이 하루 같이 잤고 24시간 간병이 필요할 땐 아예 간병인을 썼어요. 엄마한테 하루 이틀은 지내보고 결정하자고 얘기를 했지만 막상 병원에서 나오고 나서는 요양병원에 혼자 있을 엄마 생각에 서글프고 눈물이 찔끔 났답니다. 길가에서 우는 게 꼴사날 것 같아서 펑펑 울진 않았지만요.🥲 지금은 다시 예전처럼 걷고 일상생활 하기 위한 재활이 꼭 필요하기 때문에 결국 거기 갔지만 여기 있는 게 맞나 싶은 생각에 머리가 너무 무거웠어요. 병원에 나와서도 바로 발이 안 떨어져서 병원 앞에서 앉아 있다가 좀 진정하고 집에 가려고 보니까 퇴근 시간인지 차가 막혀서 지하철 타고 보문역에서 내려 273번 버스 타고 집으로 돌아왔네요. 한 50분 정도 걸린 거 같아요. 들어오면서 슈퍼에서 야채 믹스, 달걀, 동생 과자 사서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집에는 7시 25분 들어왔고 만 보를 겨우 넘겼어요. 동생도 아까 전원하기 전에 서울대병원에 엄마 가기 전까지 같이 있다가 필요 없는 물품들 갖고 집에 와서 피곤해서 잤다니까 우리 라떼는 또 하루 종일 누나와 산책만 기다렸을 거 같아 나는 너무 피곤해서 정말 쓰러져 자고 싶었지만 라떼 데리고 나갔어요. 한 60분 정도 산책시키면서 우리 보험설계사한테 오늘 받은 서류도 드리고 엄마 상태에 대해서 이런저런 얘기도 하는 시간도 가졌답니다. 엄마 상태는 생각보다 아직은 심각하고 오늘도 거기 의사 선생님이 최악의 상황부터 얘기하니까 엄청 마음이 심란했거든요. 그리고 대학병원하고 달리 요양병원의 시스템은 제가 생각한 거하고 많이 달라서 서울대병원은 그냥 치료받고 있는 중간 과정 같은 생각이었는데 요양병원에 입원하니까 장애가 있어서 거기서 몇 달 있을 것 같은 불길한 생각까지 들어서 더 심란했네요. 서류 전달하고 얘기하고 나서야 본격적으로 라떼 산책을 했더니 라떼가 성균관대 앞까지 데려갔지만 경학공원에 안 들어가고 내가 집으로 가자고 끌어가지고 9시쯤에는 집에 돌아올 수 있었답니다. 12,600보로 마무리했는데 토,일요일 이만보 걸을 때보다 오늘이 몸과 마음이 더 심란하고 지쳤답니다.😭😰😖 오늘은 외부에서 움직이는 시간이 많아서 물도 많이 못 마셨어요. 집에 들어와서 세 컵 마저 마셔서 2L 완료했답니다. 오늘 혈압 챌린지가 시작해서 혈압 재는데 너무 피곤하니까 불안했는데 막상 정상이라 그나마 다행이에요. 울 엄마, 울 동생, 우리 라떼까지 보호자 역할 잘하려면 저라도 정상으로 잘 있어야겠죠?😳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간식
다이어트 간식 먹었어요 칼로리와 저당, 고단백질바로 건강한 초코바 맛있어요.
건강하자으니
"운동 탓에 더 늙었다?"...노화 부추기는 운동 습관 5
규칙적인 운동은 신체를 건강하게 유지해주지만, 아무리 열심히 해도 무심코 저지르는 몇 가지 행동들은 오히려 노력에 찬물을 끼얹을 수 있다. 이런 실수들은 신체의 노화를 가속화하고, 관절과 근육에 부담을 가중시키기 때문에 알아두고 지양해야 한다. 미국 건강전문매체 잇디스낫댓(Eat this Not that)은 트레이너 마이클 바(Michael Baah)의 조언을 토대로 잘못된 운동 습관을 알아보고 교정하는 방법에 대해 다음과 같이 설명했다. 휴식 없는 과도한 운동= 많은 사람들이 저지르는 흔한 실수 중 하나는 충분한 휴식 시간을 확보하지 않고 계속 운동을 병행하는 것이다. 과도한 운동은 만성 염증, 코르티솔 수치 상승, 부상 위험 증가를 초래해 신체를 조기에 노화시킬 수 있다는 점을 간과해서는 안 된다. 운동 중에도 충분한 휴식 시간을 갖고 활성 회복(active recovery) 시간을 확보해야 한다. 이렇게 하면 신체에 과도한 부담을 줄이면서도 활동성을 유지할 수 있다. 가벼운 요가, 스트레칭, 테니스 공을 이용한 반응 훈련 같은 간단한 활동으로 회복 시간을 갖는 것도 추천한다. 저항 훈련을 피하는 습관= 근력 훈련은 근육과 뼈의 강도를 향상하는 데 필수적이다. 특히 나이들수록 그 중요성은 더욱 커진다. 저항 훈련을 피하면 근육 손실(근감소증)과 골 손실(골다공증)이 가속화되어 신체가 약해지고 나이가 들수록 부상 위험이 높아진다. 주 2~3회의 근력 훈련 세션을 운동 루틴에 포함하는 것이 좋다. 데드리프트, 스쿼트, 푸시업과 같은 기능적 움직임도 필수다. 만약 헬스장에 가기 어려울 경우에는 저항 밴드나 물병 같은 가정용 물건을 웨이트로 사용해보는 것도 추천한다. 고강도 운동에만 집중= 점프나 달리기와 같은 고강도 운동을 계속 수행하면 시간이 지나면서 관절에 부담이 쌓여 관절염이나 부상 위험이 증가할 수 있다. 너무 고강도 운동에만 치중하지 말고 자전거 타기, 수영, 걷기와 같은 저강도 대안 운동을 병행해야 한다. 이런 운동들은 관절에 무리를 덜 주면서도 심혈관 건강을 증진시킨다. 또 스텝업(step-ups)이나 힙 브릿지(glute bridges)와 같은 관절 친화적인 근력 운동을 포함해 균형 잡힌 루틴을 만드는 것도 좋다. 워밍업과 쿨다운 생략= 운동 루틴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워밍업'과 '쿨다운'이다. 이 과정을 생략하면 부상 위험이 높아지고 근육이 뻣뻣해지며 회복이 더디게 된다. 운동 세션을 시작할 때는 팔 돌리기(arm circles)와 다리 흔들기(leg swings) 같은 워밍업 동작으로 근육에게 신호를 줘야 한다. 운동을 마친 후에는 근육을 이완시키는 정적인 스트레칭을 수행하면 좋다. 마사지 볼이나 폼롤러가 있다면 이를 이용해 근육 긴장을 완화하고 혈액 순환을 촉진하는 데 도움을 받을 수 있다. 가동성 훈련 무시= 성공적인 운동 루틴의 또 다른 핵심 요소는 바로 가동성(mobility) 훈련이다. 운동을 할 때 유연성과 가동성을 무시하면 신체의 움직임 범위가 제한되고 자세가 나빠져 효율성이 급격하게 떨어진다. 이런 문제는 나이가 많을수록 더욱 도드라진다. 몸의 경직을 줄이고 움직임을 개선하기 위해 가동성 흐름(mobility flows)이 좋은 운동을 해야 한다. 예를 들어 요가, 또는 필라테스와 같은 운동이다. 시간이 부족할 때는 TV를 볼 때나 운동 후에 힙 오프너(hip openers)나 고양이-소 자세(cat-cow)와 같은 스트레칭을 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 진이 빠질정도로 과도한 운동은 건강에 도움을 주는게 아니라 해가 되죠.. 마라톤도 즐기는 수준은 좋지만 과도하게 하시는 분들 보면.. 아프신 분들이 많더라구요... 자기만족이지만 운동도 적당히 몸에 무리가 안가게 하는게 좋은 것 같아요 ^^
젴톨
잘 쓰던 내 휴대전화가...속수무책 당했다
강원도 춘천에서 음식점을 운영하는 A 씨. 지난 2월 뜬금없는 문자를 받았습니다. 잘 쓰던 SKT 휴대전화가 해지됐다는 내용. 곧이어 LGU+ 휴대전화를 개통한다는 문자가 왔습니다. 이상한 낌새에 달려갔지만 잠시 뒤 농협 계좌로 5천만 원이 빠져나갔습니다. A 씨는 지난해 알 수 없는 부고 문자를 눌렀다가 바로 삭제한 기억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악성 코드나 해킹 앱 검사에도 문제가 없다고 나왔습니다. 그러던 사이 A 씨 명의로 누군가 휴대전화를 개통했고 농협 콕뱅크 재가입을 통해 간편 비밀번호를 새로 생성한 뒤 돈을 빼갔습니다. 심지어 농협 계좌는 과거 비밀번호 5회 오류로 A 씨의 영업점 방문이 필요했던 상황. 그렇지만 사기조직은 휴대전화를 신규 개통하며 문제없이 돈을 빼갔습니다. 사건을 맡은 춘천경찰서가 돈을 이체받은 박 모 씨를 특정했지만, 이미 가상화폐를 산 뒤 해외 범죄조직에 넘긴 뒤였습니다. 지난달 부산에서도 SKT 사용자가 똑같은 피해를 당하며 범죄가 반복되는 상황. A 씨는 지난 석 달간 통신사와 은행, 경찰서를 수없이 방문했지만, 통신사와 은행은 책임 피하기에 급급하고, 경찰은 수사에 소극적이었다며 울분을 토했습니다. [A 씨 / 스미싱 피해 : 조심하라는 문자만 일률적으로 얘기하면서 그거에 대한 컨트롤 채널이 없다는 것 자체가 문제인 거고 (스미싱 범죄는) 진화되고 있는데 오로지 다 국민 몫으로 떠안는 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 혼자 싸우기가 정말 힘듭니다.] 경찰은 어떤 방식으로 휴대전화가 해지되고 개통됐는지, 그리고 최근 발생한 SKT 유심칩 해킹사건과의 연관 여부 등에 대해서도 살펴보고 있습니다. ============================== 내 핸드폰 명의를 해킹만으로 맘대로 기존 폰을 먹통으로 만들어 버리고 신규개통을 한다? 이거 충분히 막을 수 있는 일 아닌가요? 통신사들 일을 발로 하는 건가요? 피해자들 통신사들이 다 변상해야 된다고 봅니다.
Popcorn
단백질바
운동 후 단백질바로 단백질 보충했습니다 단백질이랑 견과류랑 다양한 곡물등이 들어 있습니다
오와둥둥
한우~
손님 엄청 많은 맛집인데~ 오늘은 거의 바로 들어갔어요. 고기도 맛있고, 육회랑 된장찌개도 너무 맛나게 먹었어요. 가격도 착해서 손님이 많나봐요
불곡산
만보 걷고 왔어요
저녁 먹고 꾸물거리는 사이 남편이 잠이 들어 혼자 걷기 나왔어요. 근데 조금 걷고 있으니 전화로 기다리라고 하더니 바로 따라나왔네요. 혼자 걷기 싫었는데 너무 반가웠어요. 덕분에 오늘도 만보 걷고 왔어요.
들풀지기
간식은 미니 요거트볼, 팥빙수
출근은 12시 13분 쯤 해서 바로 일 시작했답니다. 오늘 점심시간은 조용하긴 했어도 커피 손님은 계속 있었어요. 그런데 어제 너무 피곤했고 아침부터 검사 받는다고 돌아 다녀서 그런지 이제 출근했는데 기운이 없더라고요. 방금 점심을 먹었는데도 배부른지도 모르겠었구요😂 우선 1시 중반쯤에 간식으로 미니 요거트볼 만들어 먹었어요. 그릭 요거트와 수제 요거트 섞어 담고 오늘 만든 팥절임(우리 플라워 카페 여름 팥빙수 메뉴를 이제 시작해서 팥절임 하셨답니다. 수제고 국산팥이라 좋긴 한데 설탕이 많이 들어서 다이어트에는 맞지 않긴 하죠. 원래 팥빙수 워낙 좋아해서 오늘은 먹었어요) 조금과 시리얼, 블루베리 넣었어요. 비벼 먹으면서는 조금 허전해서 내 견과류를 더했답니다. 먹을 때 맛있게 먹었는데 양은 너무 적더라고요. 하지만 양도 너무 적었고 그걸로는 기력이 채워지는 느낌 하나도 안 들더라고요. 차라리 빙수가 먹고 싶더라구요. 결국 팥빙수도 하나 만들어 먹었어요. 그 대신 나에 맞춰서 만들었어요. 밑에 우유 조금 담고 얼음 갈고 팥조림 조금 올리고 반은 수제 요거트 더하고 연유도 한 바퀴만 돌리고 시리얼과 견과류 블루베리 토핑으로 올렸어요. 이건 우리 플라워 카페 팥빙수 비주얼은 아니거든요. 우선 판매용은 요거트는 안 들어가고 연유는 듬뿍 넣고 팥도 훨씬 많이 넣어주고 아몬드편과 빠삭한 시리얼 넣어주는데 이 팥빙수는 조금이라도 당분을 줄이려고 노력을 했답니다. 물론 완벽하게 줄이지 못하지만😆 이것까진 간식이었고 한 4시에 백설기 한 덩어리 이모가 먹고 남겨놓은 게 있었는데 그걸 먹었네요. 그동안 떡은 입도 안 댔는데 너무 배가 고프고 허기지고 힘드니까 결국 손댔답니다🤣 그건 저녁으로 쳐야겠죠?
성실한라떼누나
살을 태우는 지방 ‘갈색지방’의 비밀
지방이라면 보통 ‘살이 찐다’는 이미지가 먼저 떠오르지만, 우리 몸에는 지방을 연소하는 지방, 바로 갈색지방이 존재합니다. 지방인데도 에너지를 소비하고 체온을 조절하는 역할을 하죠. 오늘은 갈색지방이 무엇인지, 어떻게 하면 활성화할 수 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1️⃣ 갈색지방이란? 우리 몸에 존재하는 지방은 크게 두 가지입니다. • 백색지방: 에너지를 저장하는 일반적인 지방 • 갈색지방: 에너지를 태워 체온을 유지하는 역할 🔥 갈색지방은 미토콘드리아가 풍부해 열을 생산하며 칼로리를 태우는 기능을 합니다. 신생아에게 많지만, 성인에게도 목, 어깨 주변 등에 소량 존재합니다. 2️⃣ 갈색지방이 다이어트에 좋은 이유 갈색지방은 활성화되면 열을 만들기 위해 칼로리를 소모합니다. 이 때문에 기초대사량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되고, 다이어트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줍니다. 💡 주요 효과 • 체내 열 생산 증가 → 에너지 소비 증가 • 혈당과 인슐린 민감성 개선 • 지방 연소율 향상 다이어트를 위해 무조건 적게 먹기보다 갈색지방을 늘려 기초소모량 자체를 키우는 전략도 가능하다는 거죠! 3️⃣ 갈색지방 활성화 방법 다행히도, 갈색지방은 생활습관으로 자극해 활성화할 수 있습니다. ❄️ 추위 자극 주기 • 에어컨 바람보다는 가볍게 서늘한 환경 유지 • 냉수 샤워나 냉찜질도 일시적 자극 효과 있음 🚶♀️ 꾸준한 운동 • 유산소 + 근력운동 → 아이리스인 호르몬 분비로 갈색지방 자극 • 걷기, 계단 오르기, 근력운동 꾸준히 🥜 식습관 개선 • 카페인, 매운 음식, 녹차 추출물 등은 갈색지방을 자극 • 오메가-3 지방산, 고단백 식사도 대사 촉진에 도움 🔥❄️💪 갈색지방은 우리가 미처 몰랐던 다이어트의 숨은 조력자입니다. 생활 속 작은 실천만으로도 갈색지방을 자극할 수 있어요. 지방을 태우는 지방, 오늘부터 내 몸 안에서 잘 활용해보세요!
geniet
점심은 플라워 카페에서 샐러드랑 피자 한쪽
요가 끝내고 12시 9분에 출근해서 일하는데 오늘 점심커피장사는 너무 조용하네요. 그래서 조금 일찍 점심 차려 먹었어요. 이모는 피자 한쪽 데워서 드리고 나는 샐러드 만들어서 피자랑 같이 먹었답니다. 점심은 견과류와 리코타치즈샐러드, 이탈리안 스파이시피자 L 한쪽입니다. 샐러드는 집에서 야채믹스 반팩과 당근 오이 채썬사과 양배추라페 햄프씨드 건자두 2개 담아 와인식초드레싱 뿌려 도시락에 담아왔구요. 가게 와서 접시에 담고 수제요거트드레싱도 조금 더하고 어제 만든 리코타치즈 썰어 넣고 블랙 올리브도 올리고 그릭요거트 한 스푼 담고 시리얼, 블루베리 뿌려서 마무리했네요. 먼저 견과류 먹고 샐러드 먹는데 이모는 먼저 피자를 다 드셨거든요. 리코타치즈랑 내 샐러드에 있는 블루베리와 야채도 좀 드셨답니다. 이모도 당뇨가 있어서 이렇게 먹으면 좋지 않겠냐고 얘기는 했지만 이것만 먹기에는 좀 허전해하시는 것 같긴 했어요. 그래도 맛있다고 하셔서 다행이긴 한데 매번 챙겨 먹는 게 쉽진 않을 거예요. 나도 건강 생각하고 정말 엄청 노력해서 챙겨 먹지만 귀찮은 건 어쩔 수 없어요. 본인이 맛있어 해야하고 또 매번 챙기는 건 많은 노력이 필요한데 이모가 챙길 수 있을지 그리고 챙길 마음이 있을지 잘 모르겠네요😅 하여튼 건강식이라고 먹어보라고 하면은 잘 드시긴해요. 일부러 돈 들이고 시간 들여서 이걸 먹냐는 것은 또 다른 문제라 그건 본인의 선택에 달려있죠. 그리고 마지막 피자 한쪽 나도 먹었답니다. 한쪽이니까 좀 괜찮지 않을까 싶어요. 파파존스의 이탈리아 스파이시 피자 라지 사이즈 한쪽인데 고기가 있어도 매콤해서 맛있었답니다. 점심 먹고 바로 마그네슘을 먹었어야 되는데 또 한참 까먹었었네요. 그러다 퇴근 전에 어쨌든 챙겨 먹었답니다. 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체중 감소 후에도 남는 뱃살, 해결 방법은?
체중은 줄었는데 뱃살은 왜 그대로일까? 다이어트를 열심히 해서 체중계 숫자는 줄었는데, 거울을 보면 여전히 뱃살이 남아있나요? 실제로 많은 사람들이 체중을 감량해도 복부 지방이 빠지지 않아 실망감을 느끼곤 합니다. 왜 이런 현상이 생기는지 그리고 이를 해결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지 한번 알아볼까요? 1️⃣ 지방의 분포가 중요한 이유 체중이 줄어들었다고 해서 모든 부위의 지방이 고르게 빠지는 것은 아닙니다. 특히 복부 지방은 다른 부위에 비해 잘 빠지지 않는 경향이 있어요. • 내장지방은 피부 아래에 있는 피하지방보다 더 단단히 자리 잡고 있어서 감량하기 어려움 • 복부 지방은 호르몬 변화와도 밀접한 관련이 있어 스트레스, 수면 부족 등으로 쉽게 축적됨 게다가 남성과 여성의 체지방 분포도 다르기 때문에 여성의 경우 하체와 복부, 남성의 경우 복부와 상체에 지방이 집중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2️⃣ 근손실 다이어트가 마른 비만을 악화시키는 이유 체중만 줄이는 무리한 저칼로리 다이어트는 지방뿐만 아니라 근육도 함께 줄어듭니다. 이때 문제가 되는 것이 바로 기초대사량 감소입니다. • 근육이 줄어들면 에너지 소비량이 감소 • 기초대사량이 낮아지면서 체지방이 더 쉽게 축적 • 특히 복부 지방은 가장 늦게 빠지고 가장 먼저 찌는 부위 또한 근육이 적어지면 몸의 탄력이 떨어지면서 마른 비만으로 이어질 수 있어요. 겉보기에는 마른 체형이지만, 체지방률이 높은 상태를 말합니다. 3️⃣ 뱃살을 줄이기 위한 효과적인 방법 💪 근력 운동을 추가하기 단순히 체중만 줄이는 것이 아니라, 근력을 유지하면서 체지방을 태워야 합니다. 스쿼트, 데드리프트, 플랭크 같은 운동이 복부 지방 제거에 도움이 됩니다. 🍎 단백질 충분히 섭취하기 근육 유지를 위해 단백질을 충분히 섭취해야 해요. 하루 1kg당 1.2~1.5g의 단백질을 목표로 하세요. 🚶 유산소 운동도 함께하기 걷기, 자전거 타기 같은 유산소 운동을 병행하면 복부 지방 연소에 큰 도움이 됩니다. 🔥💪🔥 체중 감량만이 다이어트의 전부는 아닙니다. 체지방 분포와 근육 유지에 신경 쓰면 건강하고 탄탄한 몸매를 만들 수 있어요. 뱃살이 남아있다고 포기하지 말고, 균형 잡힌 다이어트 전략을 시작해보세요!
geniet
아침은 산책 다녀와서 조금 간단히
어제 아침만 먹고 라떼 산책, 엄마 면회, 견과류 사러 중부시장 가기까지 할 일이 좀 많아서 시간이 빠듯했었거든요. 그래도 중간에 점심을 먹을 생각이긴 했는데, 직원 식당에서 먹을 생각이었지만 엄마 면회를 마치니 점심시간이 끝났더라고요. 결국 점심 안 먹고 움직였네요. 라떼산책 다녀올 때부터 힘이 딸려가지고 제로당아이스크림 하나 먹고 시작한 거라 중간에 견과류간식 챙겨 먹으며 움직였고 견과류 사 와서 집에 와서 정리하면서 조금 더 먹고 서리태 볶으면서도 또 먹고 집안일 대충 해놓으니 저녁시간이 훌쩍 지나서 밥을 먹을 수 없었고 그냥 잤으면 제일 좋지만 챌린지정리와 물도 다 안 먹어서 챌린지 정리하며 물 마시다가 견과류간식을 또 먹었네요. 결론은 다음 날 700g이 쪘습니다 지방이라 너무 많이 먹으면 이럴 수도 있어요. 어제는 안 좋은 식단이었었나 봐요.🤣 오늘 아침은 아침 일찍 라떼 산책시켜야 되고 난 9시면 나가야 돼서 만들 시간과 먹을 시간이 너무 부족했거든요. 결국 내가 먹는 식단에서 탄수화물을 빼버렸고 어제 견과류를 너무 많이 먹어가지고 질려서 사과에 땅콩 버터 조금 발라 먹는 방식으로 견과류를 챙기고 그릭야채샐러드와 닭가슴살 리얼바로 단백질까지만 챙겼어요. 먼저 레몬물을 마시면서 땅콩버터 발라진 사과부터 야금야금 먹고~ 하림에서 나오는 닭가슴살 리얼바 블랙페퍼는 후추가 가미돼서 나처럼 후추 좋아하는 사람은 훨씬 맛있답니다. 115kcal로 부담도 적고 닭가슴살소세지랑 닭가슴살의 중간맛 정도라서 먹기도 좋아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반팩과 당근 파프리카 오이에 와인식초드레싱 2t 뿌리고 양배추라페 조금 더하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한 스쿱 올렸어요. 건자두 2개 잘라 넣고 닭가슴살 리얼 바도 조금씩 썰어서 더했네요. 생각은 그릭 요거트가 있으니까 시리얼까지 넣으려고 했는데 막상 만들 땐 시간이 없다 보니까 또 시리얼을 빼 먹었어요. 뭐 시리얼 안 넣으니까 깨끗하고 좋죠?😆 후딱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저녁은 중국음식 배달요~~^^
저녁은 중국음식 배달 시켜먹어요 근처에 조카가 오늘 이사해서 중국음식 시켰어요 짜장면 짬뽕 칠리새우 꿔바로우 시켰더니 샐러드,군만두 서비스 주셨는데 샐러드 소스가 없어요 ㅎㅎ
들꽃7
라떼산책후 무당 아이스크림
늦잠자고 느긋하게 아침 먹고 더 느긋하게 쉬고 싶었지만, 오늘도 라떼 산책에 엄마 면회, 견과류 사러 중브시장 가야 되서 할일이 적지 않았답니다. 그래서 12시 16분에 라떼 산책 나왔어요. 나오자마자 바람이 많이 불어서 잠바 다시 입었지만 햇빛쪽으로 가니까 햇살이 너무 좋아서 더웠어요. 라떼도 기분 좋은지 앞질러서 경학공원 쪽으로 갔답니다. 어제까지 비오다가 오늘 날 좋아서 그런지 경학공원만 서너 마리 강아지들이 있어서 친구들하고 인사도 하고~ 만남의 장에서 조금 시간 보내다가. 50분 만에 집에 들어왔답니다. 4,300보에요. 한 시간 나갔다 왔는데 왜 이렇게 지칠까요? 아직 컨디션이 다 돌아오지 못했는지 한 시간 걷고도 바로 진이 빠진답니다. 너무 당분이 땡기기도 하고 뭘 안 먹으면 다시 나가는 게 쉽지 않을 것 같아서 무당 아이스크림 하나 먹었어요. ZERO 말차 크림 모나카 입니다. 140ml에 130kcal 이고 설탕과 당류가 제로라서 저번에 아이스크림 살 때 가격이 좀 더 비쌌지만 샀어요. 벗겨내니 동그래서 아이스크림 양이 작아 보여요. 아이스크림이 두툼하진 않아도 안에 말차 크림이 찐하고 단맛도 나쁘지 않아서 먹을 때는 다른 말차 아이스크림이랑 크게 차이가 나지는 않았어요. 물론 단맛이 좀 빨리 사라지긴 했죠. 맛있게 먹었어요. 이렇게 먹고 힘내서 엄마 면회하러 1시 40분에 나갔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 앞뒤로 간식
9시 39분에 나가서 라떼 병원 갔다가 집에는 11시 24분에 도착했고 12시 10분에 다시 나가서 엄마 면회하고 1시 18분에는 가게 출근했어요. 근데 오전에 일이 너무 많았는지 벌써 너무 힘들고 식은땀이 났어요. 출근하자마자 꼼짝도 못하겠고 온몸에 힘이 없고 손가락이 덜덜 떨리는 거예요. 아무 것도 못하겠고 바로 퇴근해야 되나 싶었는데 그래도 도시락도 싸왔으니 점심이나 먹고 가자고 생각했네요. 점심 차리려다가도 너무 힘이 없어서 아이스 아메리카노 한 잔 먹고 움직이기 시작했답니다. 아이스 아메리카노는 약도 아니고 영양제도 아닌데, 근래에는 나를 움직이게 하네요. 점심 듬뿍 챙겨 먹었는데 조카가 아들 데리고 꽃 공부하러 오면서 수박을 한 통 사왔네요. 그래서 얼른 깍뚝썰기해서 먹으라고 내놓고 나머지는 다 썰어서 냉장고 넣어놨답니다. 올여름 첫 수박인데 달그작작하고 맛있었어요. 우리 플라워 카페가 엄마 병실이랑 그렇게 멀지 않아서 엄마가 먹을 수 있으면 갖다줄려고 찾아봤더니 수박이 고칼륨 과일이네요. 엄마는 신장이 안 좋아서 칼륨이 많은 과일은 먹으면 안 되는데 바나나 오렌지는 안되는 거 알았는데 수박하고 참외까지 고칼륨 과일이라니... 엄마가 좋아하는 과일인데 속상하네요. 여름 과일은 거의 엄마한테 안 좋다네요. 사과도 껍질이 안 좋다고 껍질 다 벗겨서 드셨거든요. 이번에 수술 받으셨으니 더 조심히 하셔야 되는데 앞으로 식단은 어떻게 해야 될지 조금 걱정스럽습니다. 나도 여름 과일 중에 수박을 엄청 좋아하거든요. 수박 킬러인데 앞으론 집에서 수박을 다 먹었나 봅니다.😅 오늘은 가게에서 맛있게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야외 테라스에서 커피한잔...
정동길 작은 카페에서 커피한잔해요 적산벽돌 귀퉁이 카페는 오래되도 멋스러움을 갖고 있어요 바람까지 살랑불고 든든한 삼계탕 소화도 시킬겸 수다 떨면서 시원하게 아아한잔 해요.. 역시나 수다는 칼로리 소모 엄청 나네요.. 소화가 바로 되겠어요...ㅎㅎ
장보고
두유 만들었어요
두유 만들었어요 검은콩과 견과류 넣어 고소하고 진해요 바로 만들어 따뜻할때 마시면 더 맛나네요~
애플짱
금요일 마무리
오늘 근무하는데 손님이 정말 없었답니다. 비도 계속 오고 어저께까지 바빴으니 예상 가능했어요. 그렇지만 오늘 아침에도 찾으러 오는 꽃바구니와 꽃다발이 있었고 오후 4시쯤에도 배달이 있었답니다. 거의 스승의 날 마무리 느낌이었어요~ 4시에 대학로 마로니에 공원옆 예술가의집으로 꽃바구니 배달하고 나니 정말 조용했고 비도 많이 와서 4시 50분에 가게 닫고 퇴근했답니다. 오늘은 출근할 때 여유 없어서 바로 가게로 왔고 가게에서도 아직은 너무 지쳐서 활발하게 움직일 일도 없었네요. 그랬더니 퇴근할 때 4천보정도라 나머지 6천보를 걸어야 했답니다. 나 퇴근하니까 비가 폭우로 쏟아지는 거 있죠?😆 그래도 열심히 걸었답니다. 공원 포인트 획득하고 서울대병원 안으로 가서 실내에서 좀 걷다가 다시 성균관대에 있는 경학공원 포인트 획득하러 갔네요. 우리 집 근처 명륜공원 가서 다섯번째 공원 포인트까지 획득하고 만 보 넘겨서 집으로 향했어요. 비가 엄청 오지만 계단오르기 하고~ 집에 들어올 때쯤 10,400 보네요. 오늘은 우리 라떼 7분밖에 산책 못했는데 자정까지 비 온다니 더 이상은 산책을 못 하겠네요. 라떼는 시무룩한데 나는 왜 이렇게 웃음이 나오죠?😘 그래도 하만챌 인증 사진 모델은 라떼죠 들어와서 물 3잔 더 마셔서 2l도 완료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목요일 마무리
오늘은 근무를 아침 7시부터 해서 저녁 7시 50분까지 했답니다. 12시간 50분 했어요. 그리고 들어오니 15,200보네요. 충분히 지치고 힘들었지만. 오늘 동생도 바빠서 집에서 내내 기다리고 있었을 라떼를 보니 안 나갈 순 없겠어요. 8시 20분에 산책 나가서 혜화초교 갔다가 54분쯤 산책하고 들어왔네요.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하만챌 인증 사진은 라떼로. 16,900보 걸었네요 오늘 배달할때는 화장실 갈까 봐 물을 못 마셨답니다. 저녁 배달 끝나고 가게 가서 물 2 컵 마셨었고 집에 와서 나머지 3 컵 다 마셔서 2l는 완료했어요. 이렇게 하고 자기만 하면 그나마 다행이었겠지만 역시 몸은 피곤하고 바로 잘수는 없었답니다. 견과류랑 시리얼을 간식으로 먹었어요. 내일 몸무게가 엄청 걱정되네요. 그냥 내가 책임져야죠 뭐?ㅋㅋ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