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짜먹는 블루베리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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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무려 메가커피의 팥빙 젤라또 파르페
우리 라떼랑 집에서 9시 3분쯤 나왔고 한사랑동물병원에는 9시 23분에 도착해서 2층에서 진료받고 10시에 미용을 시작하려고 했는데 2층에 울프개가 있어서 선생님이 내려와서 진료해 주시고. 미용도 9시 40분쯤 바로 시작했네요. 우리 라떼는 발 만지는 거 싫어해서 발털 깎아줄 때는 미용사분 혼자 안되거든요. 나까지 라떼 꽉 잡아서 먼저 발쪽 털만 깎아주고 그 다음에는 보호자는 아예 나와야 돼서 9시 49분에 병원에서 아예 나왔네요. 보통 때도 라떼 미용하면 커피숍 가서 커피 마시면서 글도 쓰고 그랬거든요. 근데 요즘 메가커피의 팥빙 젤라또 파르페가 유명해서 메가커피 갔어요. 한성대역 대로에 있는 메가커피에는 9시 56분에 도착해서 팥빙 젤라또 파르페 시켰네요. 그런데 먹고 가겠다고 했는데 아마 알바생이 조금 헷갈려서 테이크 아웃으로 만들었나 봐요. 나중에 알고 컵을 받쳐서 주네요.😅 다른 데 같으면 불평을 할 수도 있지만 이해했답니다. 오전이고 커피숍안은 사람이 많지는 않지만 테이크 아웃이나 전화주문이 있어서 그런지 커피는 계속 만들고 바쁘더라구요. 하여튼 컵 비주얼이 좀 달랐던 건 그런 이유랍니다. 매장에서 먹어서 그런지 긴 스푼를 주더라고요. 빨대가 없어도 되냐고 물어보니까 두꺼운 빨대도 하나 챙겨주더라고요. 위에 올려져 있는 게 팥 젤라또 아이스크림이랍니다. 어떤 분은 초코 젤라또는 안 어울린다 하시던데 나는 분명히 초코 맛이 나는 아이스크림이 아니었거든요. 색깔도 다르고. 그래서 인터넷에 찾아보니 팥 젤라또 아이스크림이었네요. 팥 젤라또아이스크림과 빙수떡, 팥, 믹스 시리얼이 토핑처럼 연유 들어간 우유 얼음 위에 올라가 있답니다. 가격은 4400원이에요. 토핑이 더 잘 보이게 찍었는데 팥 아이스크림과 토핑이 많아 보이진 않았지만 이게 다 열량이 높은 거라 찾아보니 554g에 744kcal랍니다. 😲 나도 네이버로 찾아보고 놀래서 알바생한테 물어봤거든요. 700cal 정도 나온다고 하더라고요.😆 칼로리 보니 내 한 끼 칼로리더라고요. 이게 점심일 수밖에 없는 이유가 나왔네요. 뭐~ 먹을 땐 배불렀어요~ 금방 꺼지겠지만.😅 그래서 팥이나 아이스크림 말고 시럽이 뭐가 들어가냐고 물어보니까 커피시럽하과 연유를 따로 더 넣는데요. 다음에 먹을 때 그 두 가지 뺄까 봐요. 그럼 100kcal는 빠질까요? 그나마 좀 낫겠죠?😂 그래서 더 열심히 맛있게 먹었답니다. 나는 떡이랑 팥이랑 시리얼은 안으로 조금 집어넣고 얼음을 떠서 아이스크림이랑 같이 먹었답니다. 너무 맛있어요. 팥 젤라또 아이스크림 진짜 나 최애 아이스크림 될 것 같아요. 팥빙수에는 소프트 아이스크림이 어울리다고 이제까지 생각했는데 팥 젤라또 아이스크림이 더 어울리다로 바뀔 것 같아요. ㅋㅋ 아무리 아껴 먹어도 아이스크림이 한 덩어리밖에 안 되니까 벌써 다 먹었더라고요. 우유 얼음에 팥과 떡, 시리얼도 있는데 그냥 먹자니 너무 달고 거기다 카페인 보충이 필요해서 에스프레소 샷하나(600원) 추가했답니다. 그냥 음료에다 부어 달라 했어요. 내가 직접 만들어 봤을 때는 팥빙수 바닥에 우유 대신 커피를 넣어서 만드니 상당히 쓰면서도 그 오묘한 조화가 있었거든요. 근데 여기는 우유얼음이 많이 달달하니까 커피 프라푸치노 느낌이 날 것 같더라고요. 완벽하진 않지만 비슷했답니다. 단맛도 잡아주고~ 커피 프라푸치노 느낌이랑 굵은 빨대로 쭉 마시고 중간중간 팥이랑 떡이 씹히는 게 내가 딱 좋아하는 스타일이라 재밌고 바닥에 남은 시리얼은 수저로 마저 먹었답니다.ㅎㅎ 너무 여유롭게 사진 찍고 글도 쓰려는데 10시 39분에 벌써 우리 라떼 미용 마쳤으니 오시라고 전화가 왔더라고요. 빨리 정리하고 나왔네요. 여유만 있다면 이거 먹고 한두 시간씩 여기서 놀다 가면 딱 좋겠더라고요.😊😚😜 내가 메가커피도 거의 가보지 않고 이것도 처음 먹어 보니까 이것저것 물어보기도 많이 해서 바쁜 알바생을 좀 귀찮게 했던 점도 있었고 사실 팥빙 젤라또 파르페가 너무 맛있어서 고맙더라고요. 내가 갖고 다니는 견과류를 주고 왔네요. 휴대용이라 양은 많지 않았지만 일이 많아 지칠 때 에너지바처럼 지방의 고소함이 느껴지면 좋을것 같았어요. 별건 아니지만 고마워한다는 마음은 알았겠죠?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엄마한테 가려고 10시 13분에 나와서 47분쯤 걸려 병원 도착해서 엄마 손톱 깎아드리고 오늘은 좀 괜찮아진 엄마랑 얘기 좀 나눈 다음에 11시 33분에 나왔답니다. 빨리 지하철 타고 대학로 갔지만 플라워카페 오니까 12시 18분이더라고요. 바로 근무 시작했는데 오늘 점심시간은 조용했어요. 점심시간 끝나고 이모는 퇴근하시고 혼자 있으면서 점심 차려 먹었어요. 먼저 계란이 3개만 있어서 다 삶아서(2개는 냉장고에) 샐러드부터 만들기 시작했어요. 집에서 아침에 챙겨온 샐러드 도시락. 야채믹스 1팩과 통에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채썬사과 넣고 팽이버섯볶음 양배추라페, 초당 옥수수, 햄프씨드까지 챙겨왔어요. 가게 와서 야채믹스 씻어서 밑에 다 깔고 갖고 온 야채도 그 위에 올리고 수제요거트드레싱 2스푼 뿌리고 중앙에 그릭요거트 담고 발사믹 식초 조금 뿌리고 가장자리에 방울토마토와 계란 1개 썰어서 두르고 토핑으로 삶은 병아리콩, 블루베리와 견과류,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우선 샐러드만 만들어서 먹었답니다. 이거 다 먹고 양이 작으면 더 만들어 먹을 생각입니다. 먹으면서는 배부른 것보다는 졸려가지고 눈이 자꾸 감겼답니다. 그릭 요거트도 듬뿍 있고 먹으면서 맛있었는데 왜 이렇게 졸렸는지 모르겠어요. 월화 일찍 일어나서 좀 힘들었던 것 같기도 하고 어제 양배추라페 만들어서 몸이 지쳐 있는 것 같기도 하고 오늘 아침도 일찍 일어나서 빨래하고 널고 나왔거든요. 그랬더니 내 몸이 좀 힘들다고 나한테 시위하나 봐요. 밥 먹으면서 살짝 졸았답니다. 졸려서 눈은 못 떠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그런데 졸려서 그런지 커피 넣은 걸 먹고 싶더라고요. 처음부터 샐러드 먹고 요거트 팥빙수 먹어야지 생각했거든요. 근데 졸리니까 팥빙수에 에스프레소 샷2개 넣어서 커피 요거트 팥빙수 만들었어요. 바닥에 커피 투샷 넣고 얼음 어느 정도 올린 다음에 요거트 조금이랑 팥(율무차가루 조금 뿌렸답니다) 조금 넣고 다시 얼음을 마저 올리고 그 위에도 수제요거트와 팥올린 다음에 토핑으로 내 시리얼과 견과류 올렸답니다. 연유 같은 건 빼고 블루베리도 넣지 않고 그냥 견과류와 내 시리얼을 조금 더 넣어서 푸짐하게 보이네요. 우선 너무 졸려서 밑에 있는 커피를 위로 좀 올려서 먼저 커피부터 한 모금씩 했네요. 살얼음이 커피의 씁쓸한 맛을 내면서 괜찮더라고요. 그리고 전체적으로 섞어서 먹었는데 커피의 쌉싸름 맛과 단팥의 단맛, 견과류와 시리얼의 고소한 맛까지 여기저기 다양하게 씹히는 게 좋았답니다. 그러면서도 기본의 차가운 빙수 얼음은 졸린 나를 다 깨우는 거 같더라고요. 딱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이었답니다. 물론 팥이 좀 많이 씹힐 때는 많이 달콤했답니다.ㅋㅋ 그렇게 먹고 가게에 있는 땅콩도 좀 더 먹었네요. 아무 생각 없이 땅콩을 제법 먹었어요. 좀 배부르게 먹어서 아차 싶은데 아까 샐러드랑 팥빙수로 배가 부른거겠죠? 견과류로 배부르면 안 되는데😅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도 푸짐하게 완료. 마그네슘 섭취 시간이 상당히 늦긴 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당뇨 환자 주목! 혈당 잡는 덱스트린 효능 3가지
덱스트린, 당뇨 관리에 도움이 될까요? 덱스트린 효능과 혈당과의 관계 쉽게 정리해드릴게요😊 혈당 관리, 음식 선택이 정말 중요합니다 “요즘 혈당이 조금 높다고 하네요.” “가족 중에 당뇨 환자가 있어서 저도 관리 신경 써요.” “밥은 먹어야 하는데 혈당은 걱정되고…” 지니어트에도 혈당 관리나 당뇨 관련 정보에 관심 가지신 분들 정말 많으시죠? 특히 식사할 때 어떤 탄수화물을 고르느냐가 혈당 관리에 매우 중요한데요! 최근 ‘덱스트린’이라는 성분이 혈당 관리에 도움되는 식이섬유로 많이 주목받고 있어요. 그런데 덱스트린이 뭐지? 덱스트린 당뇨 관리에 정말 효과 있을까? 효능이 뭐길래 요즘 이렇게 인기일까? 하는 궁금증도 많으실 텐데요. 오늘은 지니어터분들을 위해 덱스트린의 효능부터 혈당과의 관계, 당뇨에 도움이 되는 이유까지 쉽게 정리해서 알려드릴게요💪 처음 들어보는 분도 이해할 수 있도록 풀어서 설명드릴 테니 부담 없이 읽어주세요ㅎㅎ 덱스트린이란 무엇인가요? 덱스트린은 탄수화물이 효소나 열에 의해 분해되면서 생기는 물질입니다. 그중에서도 난소화성 덱스트린(resistant dextrin)이라는 형태가 혈당 관리와 식이섬유 기능으로 주목받고 있어요. 난소화성 덱스트린은 몸에서 거의 흡수되지 않고 장까지 내려가 식이섬유처럼 작용하는 것이 특징이에요. 즉, 소화는 잘 되지 않으면서도 건강에 좋은 역할을 한다는 점에서 많은 분들이 꾸준히 섭취 중입니다. 덱스트린 효능 3가지 ✅ 혈당 상승 억제 덱스트린이 가장 주목받는 효능 중 하나가 바로 혈당 상승을 완만하게 해주는 효과입니다. 음식 속 탄수화물과 당류가 빠르게 소화·흡수되면 혈당이 급격히 상승하게 되는데요, 덱스트린이 소화 속도를 늦추고 당류의 흡수를 완만하게 해주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식후 혈당 급등을 방지할 수 있어요. 특히 덱스트린이 당뇨 관리용 식단이나 음료에 자주 들어가는 이유가 바로 이 효과 때문이에요. ✅ 식이섬유 보충 덱스트린은 수용성 식이섬유로 분류돼요. 현대인의 식사에서 부족하기 쉬운 식이섬유를 보충하는 데 매우 유용하죠. - 장 운동 촉진 → 변비 예방 - 장내 유익균 증식 → 장 건강 증진 - 포만감 증가 → 식욕 조절 도움 ✅ 콜레스테롤 개선 일부 연구에서는 덱스트린이 LDL 콜레스테롤(나쁜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데 긍정적인 효과가 있다는 결과도 있어요. 장기적으로 심혈관 건강 개선에도 도움이 될 수 있죠. 덱스트린이 당뇨에 좋은 이유? ✅ 식후 혈당 급등 억제 당뇨가 있거나 혈당 관리 중인 분들에게 가장 중요한 건 식후 혈당 급등을 피하는 것입니다. 덱스트린은 탄수화물이 급격히 당으로 전환되는 속도를 줄여주기 때문에, 식후 혈당 곡선이 완만해지며 혈당 관리에 큰 도움이 돼요. ✅ 인슐린 저항성 개선 일부 연구에서는 덱스트린이 인슐린 민감도 개선에도 기여할 수 있다는 보고가 있습니다. 즉, 혈당을 처리하는 몸의 능력을 높이는 데도 긍정적인 역할을 할 수 있다는 의미예요. ✅ 저혈당 걱정 적음 덱스트린은 일반적인 혈당 약과 다르게 혈당을 너무 낮추지 않아, 안전한 방식으로 관리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혈당 관리 초기 단계, 생활습관 교정 차원에서 활용하기 좋은 성분이에요. 덱스트린, 어떻게 먹나요? - 식사 전후로 섭취하는 것이 일반적이에요. - 물에 타서 음료로 먹거나, 분말 형태를 음식에 첨가해 드시면 됩니다. - 제품마다 권장 섭취량이 다르지만, 일반적으로 하루 5~10g 정도 섭취하면 충분해요. ⚠ 주의사항 - 과다 섭취 시 가스가 차거나 배에 불편감이 생길 수 있으니 적정량을 유지하세요. - 임산부, 특수질환이 있는 분은 전문의 상담 후 드세요. 덱스트린 활용 제품 예시 요즘은 덱스트린이 들어간 다양한 건기식이 많아요. 제품 구매 시에는 난소화성 덱스트린 함량과 품질 인증 여부를 꼭 확인하세요!! 1) 난소화성 덱스트린 분말 제품 (물이나 차에 타서 마시는 타입) 2) 혈당 관리용 기능성 음료 (덱스트린 함유 표시 확인 필요) 3) 다이어트용 단백질 쉐이크에 첨가된 덱스트린 → 포만감 증가 + 혈당 조절 효과 덱스트린, 혈당 관리 필수 영양소! 덱스트린 효능은 혈당 조절, 식이섬유 보충, 장 건강 증진, 콜레스테롤 개선까지 폭넓게 기대할 수 있습니다. 특히 덱스트린 당뇨 관리에서는 식후 혈당 급등 억제가 가장 주목받는 부분이에요. 덱스트린 혈당 관리 효과를 잘 활용하면 식사 시 부담을 줄이고, 더 안정적인 혈당 관리가 가능해집니다. 물론 꾸준한 식습관 개선과 운동, 전문적인 관리가 병행되어야 가장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어요. 덱스트린은 그 과정에서 도움이 되는 ‘조력자’ 역할을 한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혹시 요즘 혈당 관리나 당뇨 관련해서 식단 고민 중이시라면, 덱스트린도 한 번 활용해보세요ㅎㅎ 궁금한 점 있으시면 댓글로 남겨주세요! 최대한 아는 선에서 답변해드릴게요 🍀
열정가득
해독주스 한방 정리! ABC주스·디톡스주스·클렌즈주스 비교&추천
요즘 해독주스 왜 이렇게 핫할까요? 요즘 왜 이렇게 피곤하지? 유난히 얼굴이 푸석푸석해 보인다… 배가 더부룩해서 하루 종일 답답하다… 바쁜 일상 속에서 이런 생각 한 번쯤 해보셨죠? 특히 30대 이후부터 체내 노폐물과 순환 기능에 더 민감해지는데요…ㅜㅜ 노화 + 식습관이나 스트레스, 수면 부족으로 인해 몸속 노폐물이 쌓이기 쉽습니다ㅠㅠ 그래서 많은 분들이 찾는 것이 바로 해독주스! 쉽게 마실 수 있으면서도 체내 순환을 돕고 피부 컨디션을 끌어올려주는 건강한 루틴으로 자리 잡았어요. 제가 ABC주스, 디톡스주스, 클렌즈주스의 차이점과 효과, 그리고 추천 제품까지 정리해드릴게요! 처음 시작하는 분들도 이해하기 쉽게 내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주스를 고를 수 있도록 써봤어요ㅎㅎ 💁♀️ 마지막에 해독주스 비교 & 추천 표도 있으니 끝까지 봐주세용!! 해독주스란 무엇인가요? 해독주스는 말 그대로 몸속 노폐물을 배출하고 신진대사를 돕는 음료입니다. 다양한 채소, 과일 등을 원재료로 사용해 비타민, 미네랄, 식이섬유 등을 풍부하게 섭취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에요. 많은 분들이 다이어트 목적으로 접근하기도 하지만, 본질은 장 건강과 혈액순환, 피부 개선, 면역력 증진에 있습니다. 오늘은 대표적인 해독주스 종류 3가지에 대해 이야기 해보려 해요! - ABC주스, 디톡스주스, 클렌즈주스 각 해독주스마다 조금씩 원료나 효과의 차이가 있으니, 하나하나 살펴볼게요. ABC주스 - 가장 인기 있는 해독주스 ABC주스는 Apple(사과), Beet(비트), Carrot(당근)의 머리글자를 딴 주스입니다. 이 조합은 비타민과 항산화 성분이 매우 풍부해 피로 회복, 피부 미용, 혈액 정화에 탁월하다고 알려져 있어요. 효과 - 항산화 작용으로 피부 노화 방지 - 혈액순환 개선 - 장 운동 촉진 → 변비 개선 - 간 해독 기능 지원 추천 제품 - 내몸에 ABC주스(카페24) - ABC 주스 리얼착즙(그릭슈바인) - ABC주스 프레쉬(자연담은) 💡 ABC주스 TIP 하루 1잔을 식전 공복에 섭취하면 흡수율이 높아져요. 처음 마실 땐 비트 맛이 조금 낯설 수 있으니 사과 비율을 높여서 시작해보세요. 디톡스주스 - 전신 정화에 효과적 디톡스주스는 보다 포괄적인 개념의 해독주스로, 다양한 채소·과일 조합으로 만들어집니다. ABC주스도 디톡스주스의 한 종류라고 볼 수 있고, 여기에 케일, 시금치, 레몬, 오이 등이 포함되는 경우가 많아요. 효과 - 노폐물 배출 촉진 - 수분 공급 → 피부 개선 - 장 운동 활성화 → 속이 가벼워짐 - 면역력 강화 추천 제품 - 디톡스 그린주스(그린몬스터) - 케일 & 레몬 디톡스주스(머스트잇) - 그린 디톡스 클렌즈 주스(더그린테이블) 💡 디톡스주스 TIP 아침 공복 또는 간식 대용으로 섭취하면 좋고, 꾸준히 2주 이상 마셔야 효과를 체감하기 쉽습니다. 클렌즈주스 - 다이어트·단기 디톡스 클렌즈주스(Cleanse Juice)는 최근 국내에서도 인기를 끌고 있는 트렌드입니다. 짧은 기간 동안 클렌즈(정화) 목적으로 설계된 프로그램성 주스가 많고, 1일~3일 클렌즈 프로그램으로 운영됩니다. 대부분 착즙 주스 형태이며, 고섬유질·저칼로리·저당 컨셉으로 설계됩니다. 이름은 클렌즈주스인데 당 함유량이 많은 제품도 있으니 주의하세요! 효과 - 체중 감량 보조 (다이어트 초기 붓기 제거) - 소화기관 휴식 효과 - 피부 톤 개선 - 붓기 개선 추천 제품 - 베러댄와플 클렌즈주스 패키지 - 그린테이블 1일 클렌즈주스 - 파머스프레소 클렌즈주스 프로그램 💡 클렌즈주스 TIP 1일~3일 동안 식사 대신 클렌즈주스를 활용하는 프로그램이 많습니다. 처음 시도할 땐 무작정 굶지 말고, 1일 프로그램부터 시작해보세요. 해독주스 마실 때 주의할 점 해독주스는 분명 도움이 되는 루틴이지만, 몇 가지 주의사항도 있습니다. 우선, 과신 금지! 해독주스가 만능은 아닙니다. 올바른 식습관과 병행해야 진정한 효과를 볼 수 있어요. 적절한 섭취량을 유지하세요. 과일·채소가 많이 들어간 만큼 당분 섭취량도 고려해야 합니다. 하루 1~2잔 정도가 적당합니다. 개인 체질 확인 특히 ABC주스에 들어가는 비트는 혈압이나 철분 농도에 영향을 줄 수 있어요. 고혈압·빈혈이 있으신 분은 전문의와 상담 후 드세요. 나에게 맞는 해독주스는? 해독주스, ABC주스, 디톡스주스, 클렌즈주스는 각기 다른 장점을 가진 주스입니다. 어떤 효과를 원하느냐에 따라 고르면 더 만족스럽게 활용할 수 있어요. 효과 추천 주스 피부 미용, 혈액순환 ABC주스 장 건강, 면역력 강화 디톡스주스 붓기 제거, 단기 다이어트 클렌즈주스 요즘은 간편하게 마실 수 있는 완제품도 다양하게 출시되어 있으니, 부담 없이 시도해보셔도 좋겠지요! 꾸준한 섭취가 가장 중요한 포인트니, 작은 변화부터 시작해 보세요. 바쁜 몸과 마음에 작은 리프레시 효과를 줄 수 있는 해독주스 루틴, 이번 주부터 한 번 실천해보세요💪
열정가득
아침은 두부 야채 과일 샐러드와 잡곡밥과 반찬
어제 점심 직원 식당에서 11시 후반대로 일찍 먹고 간식으로 크샷추 1잔과 아이스 아메리카노 1잔만 하고 견과류 간식을 안 먹었더니 300g이 빠졌어요.😄 오늘 아침은 잡곡밥 안쳐 놓고 운동하고 와서 아침 샐러드 만들고 점심 먹을 도시락도 챙겼답니다. 애사비드레싱(에사비, 월남쌈 소스, 그린올리브, 할라피뇨, 청양고추, 다진 마늘, 스리라차 소스) 새로 만들었어요. 잡곡밥을 먹을거라 반찬으로 김치를 빼보니 너무 시고 짜서 씻어서 양파랑 볶았고요. 아침은 레몬물과 견과류, 두부야채과일샐러드, 잡곡밥과 반찬입니다. 두부야채과일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과 당근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생고구마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와 애사비드레싱 1.7T 뿌리고, 가운데 팽이버섯볶음과 양배추라페 올리고 가장자리에 구운두부6개와 오렌지 둘렀어요. 그리고 초당옥수수 병아리콩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애사비 드레싱을 넣어서 나중에 밥하고 비빌때 어울리고 그래서 그릭요거트나 차지키소스는 넣지 않았어요. 먼저 야채랑 과일 맛있게 먹고 두부 먹고 야채를 4분의 1정도 남겼답니다. 잡곡밥 반 그릇과 양파김치볶음과 고추지 무침 입니다. 이렇게 샐러드에 야채 남겨서 밥을 더해서 야채 비빔밥으로 먹으면 밥양이 작고도 푸짐하고 반찬이 많이 필요 없고 소스없이 애사비드레싱으로만 비벼서 짠맛이 더해지지 않아서 좋더라고요. 물론 반찬으로 나물이 제일 좋지만 나물할 여유는 없었고 그래도 김치를 최대한 씻어서 양파를 더 많이 넣어서 볶아서 반찬으로 하고 고추지무침은 좀 오래돼서 먹어 치워버렸어요. 그래도 비빔밥으로 먹는것은 미주라토스트 먹는 것보다는 시간이 좀 더 걸리는데 여유만 있다면 밥으로 먹는 걸 더 선호해요. 포만감도 더있고 더 천천히 먹어서 건강한 거 같지만 시간이 안 되면 어쩔 수 없이 간단히 먹는답니다. 오늘도 엄마 면회 가야 돼서 바로 일어나서 칼슘 마그네슘까지 섭취해서 아침 식사 완료합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양배추라페 만들기
라떼 산책 끝나고 돌아와서 라떼 발 딲이고 정리하고 8시 반이나 됐지만 양배추라도 썰어 놓으려고 기계 조립했어요. 우선 양배추 썰어 놓으면 하루 이틀 안에는 양배추라페 만들겠지? 싶어서 했어요. 제법 많더라고요. 1.9kg이나 됐답니다. 양배추 얼마나 되는지 잰김에 한번 정리해봤어요. 이렇게 정리했다는 것 바로 양배추라페 만들겠다는 생각인 거죠.ㅋㅋ 또 양배추 썰어 놓은 김에 라페 만들어 버렸답니다. 양배추는 겉껍질만 씻으면 안에는 굳이 손대지 않아도 된다고 해서 식초는 빼버렸어요. 소금 넣어서 10분 절이는 동안 올리브오일, 알룰로스, 애사비, 홀그랜드 머스터드도 섞어서 준비했답니다. 10분 돼서 양배추 손으로 짜는데 물이 안 나오더라고요. 그래도 최대한 할수 있는 만큼 짰답니다. 물을 많이 못 짜니까 부피가 그대로라 큰 통에 담고 양념 부었네요. 먹어보니 짜서 생당근 더했네요. 1.9kg 이면 보통인데 물기가 덜 짜져서 그런지 양도 많았어요. 나중에 양념에 절여진 후에도 물이 많이 나올 거 같네요. 초록색 큰 통에 담고 철통에도 2개 담고 조금 남았었네요. 이번에 양이 많아 보이긴 해요. 물을 못 짜서 그런가봐요. 하여튼 양배추라페 잔뜩 만들어놔서 너무 든든해요. 한 달은 샐러드랑 샌드위치 만들 때 별 걱정이 없겠어요.
성실한라떼누나
과식했다 싶으면 먹는 식후에 간단히 즐기는 보텔라핏 후기✨
안녕하세요 오늘은 제가 식후에 과하게 먹었다 싶으면 간단히 먹는 보텔라핏 후기를 써보려고합니다. 보텔라핏 후기를 믿고 보셔도될게 제가 내돈내산으로 알아보고 구매한제품! 어느날 보텔라핏을 구매하게된 계기가 있는데요. 한창 다이어트를 심하게 했을때 소화가 더딘게 느껴지는거예요. 게다가 소화가 잘 안되니 항상 윗배가 볼록 ㅠㅠ 외관상으로도 보기싫더라고요. 그래도 그냥 무시하려고 했으나 가장 큰문제.. 화장실문제 이슈가 ㅠㅠ 화장실을 못가니 삶의질도 떨어지고 변비가와서 외출도 힘들고 얼굴색도 안좋아지는것같았어요. 여러모로 불편한점이 너무 많다보니 구매했습니다. 변비에는 유산균이 좋지만 이번에는 뭔가 다른 특이한걸 먹고싶어 골랐어요 ㅎㅎ 식이섬유를 주성분으로 만들어졌고 식후 혈당관리도 된다고해서 구매했어요 프리보텔라라는 미생물이 활성화되서 살빠지는데 도움이 된다고합니다. 저는 살빠지는건 잘 모르겠는데 식후에 불편한건 도움이 되는것같아 꾸준히 먹고있답니다 보텔라핏 후기를 쓰는 이유는 제가 지금 거의 다 먹어가서입니다. 이너뷰티나 효소,식이섬유 관련해선 관심이 많기때문에 좀 먹다가 나랑 좀 안맞거나 효과가 별로 없다싶으면 바로 안먹거든요 매일 먹는건 아니라 속도는 느리지만 간간이 생각날때마다 자주 챙겨먹어요~! 다른 성분도 없이 탄수화물 2g만들었어요. 특히 쓸데없는 당같은게 안들어서 좋은것같아요. 한박스에 갯수는 30포씩 들어가있어요. 하루에 여러개 먹어도 되는것같긴한데(구매한지 좀 되서 정확히 기억이 안나네요) 저는 보통 점심을 과하게 먹을때가 많아서 점심먹고 식후에 먹을때가 많아요. 사진을 못 찍었는데 제형은 갈색에 작은 환처럼 생겼어요. 비비탄보다 작은 크기라서 먹기 편해요. 입에 털어놓고 마셔도 되는데 개인적으로 와작와작 씹혀서 씹어먹는게 더 좋은것같아요. 맛은 약한 한약맛! 먹다보면 맛있어요 이상 보텔라핏 후기었습니다
우곰이
야외 활동 늘어나는 여름, 자연스럽게 활동량 늘리는 방법
날씨가 좋아지면 자연스럽게 밖으로 나가는 시간이 많아지죠. 무리해서 운동하지 않아도 생활 속 활동량을 슬쩍슬쩍 늘릴 기회가 바로 여름에 숨어 있어요. 출처 Freepik, jcomp 1️⃣ 목적 없는 산책이 최고의 운동 운동이라 생각하지 않아도 그냥 밖에 나가 걷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건강에 도움이 됩니다. 🚶♀️ 집 앞 마실 산책, 텀블러 들고 나가보기 🌇 퇴근 후 동네 한 바퀴 걷기 루틴 만들기 🌿 가벼운 등산, 공원 피크닉도 좋은 활동 ‘몇 분을 걸어야 할까?’ 고민보다 ‘오늘 바람 쐬러 나가볼까?’ 하는 가벼움이 포인트! 2️⃣ 차량 대신 두 발을 쓰는 습관 만들기 이동할 일이 있다면 무조건 차량보다 걸을 수 있는 동선을 먼저 생각해보세요. 🛍 가까운 마트나 편의점은 도보 이동 🚌 한 정거장 전 하차 후 걷기 🎧 산책 겸 통화·음악 감상 등 즐거운 요소 더하기 이렇게 하면 '운동을 해야 한다'는 압박 없이 일상 속 활동량을 자연스럽게 늘릴 수 있어요. 3️⃣ 주말엔 '가벼운 체험' 위주로 계획하기 휴일에도 집에서만 보내기 아쉽다면 움직임이 필요한 활동 위주로 일정을 짜보는 건 어때요? 🎣 가까운 물놀이, 체험 농장, 캠핑 🧺 플리마켓, 전시회 나들이 📸 사진 찍으러 가는 짧은 당일치기 여행 굳이 격한 운동이 아니어도 자연스럽게 움직이고 리프레시 되는 좋은 기회가 될 거예요. 🌿🚶♂️🌞 무더위가 시작되기 전 지금이 기회예요. 몸을 무리하게 몰아붙이지 않아도, 조금씩 활동량을 늘려 건강한 여름 리듬을 만들어보세요!
geniet
아침은 기본 식단(두부 야채 과일 샐러드)
700g이 늘었어요. 사실은 어제도 점심을 따로 못챙겨서 유지거나 100~200g 정도만 늘줄 알았거든요. 역시 몸무게는 내 마음대로가 아닌가 봐요 ㅠㅠ 어제 아침 샐러드가 함박 스테이크 샐러드라 든든하긴 했고 아침이 늦어지고 점심시간 때는 엄마 면회 갔다온다고 챙겨 먹을 여력이 없어서 왔다 갔다 하면서 견과류 먹고 집에 와서는 라떼 산책 바로 시키고 시간이 늦어서 저녁밥 못 먹고 견과류 간식을 좀 먹으면서 챌린지 마무리 했는데 그런 게 다 문제였겠죠?😅 뭐 그나마 어제가 몸무게가 60대라 쪘어도 아직 61대 중반이라 오늘은 그냥 내식단으로 먹으려고 합니다. 아침은 견과류와 레몬물, 두부 야채 과일 샐러드 미주라 토스트 2개입니다. 어제 저녁에 당근하고 고구마 기계로 채 썰어 놨고 오늘 아침에는 팽이버섯 2개와 당근 조금 넣어 볶으고 두부 구워 놨어요. 그리고 어제 일요일이라 홈플러스가 닫혀서 야채 믹스를 못 샀거든요. 집에 양배추가 있어서 양배추 겉잎 2개만 떼서 채 썰어서 준비 했네요. 두부 야채 과일 샐러드는 채썬 양배추 넣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오이 채썬사과 섞고 저당오리엔탈드레싱 1.5T 뿌리고 팽이버섯볶음 올리고 가장자리에 거봉과 구운두부 5개 두르고 건자두 2개와 초당옥수수, 병아리콩, 시리얼까지 더해서 마무리했네요. 오늘은 브로콜린도 없어서 그릭요거트는 안 넣답니다. 가끔 이렇게 깔끔한 샐러드도 맛있어요. 미주라토스트에는 차지키소스 듬뿍 올리고 건자두랑 거봉 반개씩 올렸어요. 근데 오늘 샐러드는 그릭요거트가 안 들어가서 그런지 오히려 먹는 시간이 좀 더 걸렸답니다. 레몬 물과 견과류 먹고 샐러드까지 다 먹는데 38분이나 걸렸네요.ㅎㅎ 그리고 미주라 토스트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저번엔 오렌지 올리고 이번엔 거봉 올렀는데, 확실히 딸기가 제일 좋아요. 빨리 다음 딸기철이 돌아왔으면 좋겠어요. 오늘 10시에 음악 수업 있어서 9시 대는 나가야 되니까 빨리 서둘렀답니다. 바로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실자와 하체운동
오늘은 아주 오랜만에 실내자전거를 탔어요 제가 이제껏 자전거를 배운적이 없어서 못타거든요 실내자전거 탈때마다 대리만족하면서 진짜 열심히 탔어요 날이 더워서인지 타자마자부터 땀이 나기시작하더니 한시간 남짓 탔더니 아주 흠뻑 상의가 젖었더라구요 바로 하체 운동을 또 홈트하기로 하얗게 불태운 오늘이였어요~!!
다시꿈꾸는세상
다이어트보조제 바이탈슬림 다이어트 올인원 데이 효과 만족해요
1 필수 키워드 다이어트 실패가 반복된 끝에 난생 처음 다이어트를 위해서 다이어트보조제를 먹어 봤어요. 덕분에 어느 정도 효과를 봤고요. 그래서 제가 복용한 다이어트보조제 바이탈슬림 다이어트 올인원 데이 효과에 대해서 말씀드리려고 해요. 2 본문 나이가 들수록 조금만 먹어도 살이 붙고 또 관리를 소홀히 하면 금방 살이 찌는 것 같아요. 매일 아침에 출근하고 저녁에 퇴근하는 상황에서 시간을 내서 운동을 하는 등 관리를 하는 게 쉽지는 않은 상황인데요. 그래서 다이어트에 도움이 될까 해서 다이어트보조제를 구입해서 먹어 보기로 했어요. 제가 선택한 다이어트보조제는 바이탈슬림 다이어트 올인원 데이인데요. 사실 구입을 위해 정보를 찾아보고 구입을 했을 때만 해도 바이탈슬림 다이어트 올인원 데이 효과에 대해 반신반의했어요. 제 주변에는 다이어트 보조제의 효과를 봤다는 사람이 전혀 없어서 예전부터 다이어트 보조제에 대한 불신을 어느 정도 가지고 있었거든요. 하지만 10일 동안 꾸준히 복용한 후에 결과적으로 바이탈슬림 다이어트 올인원 데이 효과를 느끼게 되었고 다이어트보조제의 필요성을 인정하게 되었어요. 바이탈슬림 다이어트 올인원 데이는 하루 2포씩 식후 30분 이내에 10일 동안 섭취할 수 있는 양으로 개별포장되어 있는데요. 공복섭취 시 위장장애가 생길 수도 있다고 해서 저는 꼭 점심, 저녁 식후 10분 즈음에 섭취를 했고 10일 동안 하루도 빼지 않고 꾸준히 복용을 했어요. 그리고 바이탈슬림 다이어트 올인원 데이 효과를 확실하게 측정하기 위해서 평소 식습관과 운동량 등은 변화 없이 복용 전의 패턴을 그대로 유지했어요. 그래야 바이탈슬림 다이어트 올인원 데이 효과 유무를 확실히 알아볼 수 있으니까요. 저는 평소도 저녁에 1시간 정도 6천에서 7천보쯤 걷는 습관이 있는데요. 이 습관을 유지를 했고요. 바이탈슬림 다이어트 올인원 데이를 복용하는 기간에 딱히 운동을 더하거나 음식 종류 및 양을 조절하거나 하지는 않았어요. 3. 나의 변화 복용한지 5-6일쯤 될때부터 효과를 약간 느끼기 시작했는데요. 눈바디로 확 티가 나지는 않았지만 미세하게 뱃살이 빠지는 느낌이 들었어요. 10일 동안 복용하고 몸무게를 측정해 봤는데 0.6kg이 줄어서 효과를 체감했어요. 그래서 바로 3박스를 더 구매했어요. 어떤 부작용도 없었고요. 조금 달라진 건 화장실에 좀 더 자주 간다는 정도예요. 앞으로 꾸준히 복용해서 다이어트 효과가 배가되었으면 하는 바람이 있네요.
멍청이2
소금빵 넘 맛나더라구요 😆🤟
최애 소금빵이랑 고로케랑 샀는데요 여긴 소금빵 맛집이라요😄🤟 바로 집가면서 소금빵은 냠 해버렸네요 둘쨰도 잘먹드라구요 ㅋㅋ
자스민꽃
아침
주말이라 두유도 만들어 간단히 ~ 검은콩 견과류 넣어 고소하고 진해요 바로 만들어 따뜻하게 잘먹었어요
애플짱
주말엔 맥주한잔 해야죠..
아파트 근처에 옛날 통닭하는 집이 있더라구요.. 그동안 눈여겨 보다가 드디어... 어쩜 이렇게 염지도 잘하고 바삭하게 잘 구웠는지... 가격도 착하고 바로 튀긴 바삭함이라.... 그냥 넘어갈수 없죠.. 맥주한잔!!! 주말이 주는 제일 행복한 시간이네요^^
장보고
배추김치를 담궜어요
배추김치를 담궜어요 (꿀팁) 배추김치 내에는 유산균이 많이 함유되어 있습니다. 김치가 발효과정을 거치게 되면서 장에 필요한 유산균이나 유익균을 만들어 내는 것이죠 그 명칭이 바로 프로바이오틱스라는 물질인데요 이 물질은 체내에서 유산균과 함께 유익균을 만드는 작용을 합니다 그렇기에 배추김치를 꾸준하게 섭취하게 된다면 면역체계가 자리를 잡을 수 있으며 미네랄과 비타민이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피부 내에서 콜라겐 생성과 함께 함께 안구 질환 에도 큰 도움이 됩니다. 김치는 내부 기능을 촉진하는 역할을 하는데요. 김치가 발효되면서 만들어지는 프로바이오틱스 는 장 미생물이 결핍되지 않도록 균형을 바로잡 으며, 기능을 잃지 않는 데에 도움이 됩니다 배추 김치의 경우 높게 평가되고 있기에 전체적인 면역체계를 정상적으로 복구하는 데에도 큰 도움 이 됩니다. 또한 세포가 손상되었을 때 김치 내에 있는 자유라디칼이라는 성분이 손상된 부위를 복구하고 체내를 보호하는 데에도 탁월합니다 배추김치의 경우 혈액을 건강하게 유지할 수 있으며, 시력 강화와 더불어 비타민A도 섭취할 수 있습니다. 배추김치는 배변활동을 원활하게 돕는 식이섬유가 풍부하고, 칼로리가 낮아 때문에 식단을 하거나, 감량이 필요한 분들에게 더 좋은 음식입니다. 고춧가루의 매운 성분으로 인해 칼로리를 줄일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또한 항암 효과까지 있기 때문에 대장암이나 위암 등의 위험성도 감축시킬 수 있습니다. 내부 기관에 좋은프로바이오틱스 성분과 함께 비타민 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는데요, 그만큼 김치는 효율적인 음식으로도 각광받고 있습니다.
미주장
아침은 플라워 카페에서(도시락으로 만듬)
어제 급찐급빠은 절반의 성공이었답니다. 찐 것 그대로 600g 빠졌거든요. 하긴, 더 욕심내면 안 되는 거겠죠? 아침은 내 식단으로 돌아가는데 새벽걷기 하고 오니까 시간이 너무 없어서 아침 점심 도시락 챙겨가지고 가게 출근해서 아침 차렸더니 식사시간이 늦어졌네요.😅 오늘 아침은 레몬물과 삶은 계란 야채과일 샐러드, 치킨버거 반개 입니다. 집에 8시 12분에 도착해서 라떼 정리하고 바로 도시락 준비했거든요. 야채 믹스는 양이 많아서 그대로 비닐팩 채로 담고 내 야채들은 아침 점심 따로 담고, 아침에 산 피스타치오도 조금 챙겼고, 시리얼 미니 한통 챙기고, 어제 동생이 남긴 치킨버거 반개와 그제 동생이 남긴 돈까스와 함박까지 챙겨왔네요. 그때는 아침 먹고 점심 먹으면 될 거라고 생각했는데 막상 아침을 치킨버거를 먹고 보니까 너무 과하게 챙겨왔나 봐요.😅 내야채는 당근 오이 파프리카 고구마 브로콜리 넣고 건자두 2개, 오렌지 3쪽과 햄프시드, 초당옥수수까지 더해서 갖고 왔네요. 두통을 똑같이 담았답니다. 이렇게 야채 챙길 때 드레싱을 안 넣으면 하루 정도는 괜찮더라고요. 가게에는 9시 17분에 출근했고 가게 오픈 준비하고 바로 아침 챙겨 먹었어요. 우선 가져온 야채 믹스 다 씻어서 반 나눠서 점심 먹을 거 통에 담아 놓고 지금 먹을 것 중에 햄버거 넣을것 따로 빼놓고 나머지는 접시에다 담고 내 야채 더하고 내 야채중 브로콜린과 오렌지만 가장자리에 빼고 가게 있는 방울토마토 반 썰어서 같이 두르고 수제 요거트 드레싱 뿌리고 가운데 그릭요거트 올리고 발사믹식초와 유자청 조금 더했어요(집에선 알룰로스 더하는데 가게엔 없어서 아쉬운대로 유자청을 더했네요) 그리고 전에 삶아뒀던 계란 1개 썰어서 올리고 냉동 블루베리와 시리얼, 견과류 조금 뿌려서 마무리했어요. 브로콜린 그릭요거트에 찍어서 맛있게 먹기 시작해서 거의 마지막에 계란으로 샐러드도 다 먹었답니다. 이쯤에서도 푸짐했지만 나에겐 아직 치킨버거 반개가 남았었죠.ㅋㅋ 어제 아침에 동생이 치킨버거 반씩 나눠먹자 그래서 내 거는 다음 날 해먹으려고 냉장고에 넣고 동생은 한 번 더 잘라서 데워서 줬어요. 우리 동생은 프랜차이즈 치킨윙은 좋아하는데 버거는 소화를 잘 못 시키는 것 같아요. 그래서 많이 남기는데 이번에 그래도 반 나눠 먹자고 하네요. 치킨버거 반개 챙겨와서 가게에서 분해 해서 햄버거 빵, 치킨 패티와 토마토만 남기고 소스 뿌려져 있는 시들한 야채는 버리고 데워서 아침 믹스에 싱싱하고 큰 야채들 중간에 넣고 패티와 토마토 넣고 오렌지 한 쪽과 파프리카 조금 더해서 치킨버거 만들었어요. 오렌지는 사과를 올리고 싶었는데 오늘 시간이 없어서 못 챙겼거든요. 사과 대신 오렌지도 괜찮을 거 같아서 더 해봤지만 그렇게 메리트은 없더라고요. 역시 햄버거엔 사과나 파인애플이 짱인것 같아요. 새로 만든 치킨버거 반개도 맛있었답니다. 버거까지 다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기적의 수학자
완전히 납득이 가는 논리인데 바로 대답하는 순발력이 놀랍네요
감사하며살자
매일 몸속에 쌓이는 ‘당독소’ 줄이는 3가지 방법
방송인 이경규가 혈당으로 인한 건강 이상을 호소하며 ‘당독소’가 다시 주목을 받고 있다. 당독소는 고온에서 조리된 음식과 잘못된 생활습관으로 축적되며, 전신 건강을 위협한다. 하지만 많은 이들이 당독소에 대해 잘 알지 못하거나 단순히 당분 섭취 문제로만 인식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당독소’란 무엇인지, 건강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내분비대사내과 고정해 교수(인제대해운대백병원)와 심층적으로 알아본다 피로부터 노화, 각종 질환까지∙∙∙ 당독소란? ‘당독소’는 학술적으로 ‘최종당화산물(AGEs, Advanced Glycation End Products)’이라고 하며, 이는 단백질이나 지방이 혈당과 비정상적으로 결합하는 ‘당화(glycation)’ 과정에서 생성되는 물질이다. 최종 당과 산물은 당화로 인한 최종 결과물로, 신장을 통해 배출된다. 문제는 전부 배출되지 못한다는 것이다. 이렇게 체내에 남은 당독소는 당뇨 합병증을 비롯해 만성피로, 심혈관 질환, 신장 질환, 알츠하이머병, 노화 촉진 등 각종 질환의 원인이 된다. 당독소를 ‘독소계의 폭탄’이라 칭하는 이유다. 체내 산화 스트레스 수치가 높은 경우, 탄수화물 위주의 식사 습관, 그리고 일상에서 무심코 하는 흡연이나 음주, 운동을 하지 않는 습관도 ‘당독소’ 생성의 원인이 될 수 있다. 고온 조리된 갈색 음식이 위험한 이유… 전신 염증·심혈관 질환까지 체내에 축적되는 대부분의 당독소는 음식을 통해 유입된다. 특히 튀김이나 구이처럼 고온에서 오랜 시간 조리된 음식일수록 당독소 함량이 높다. 대체로 갈색빛을 띠며 우리의 입맛을 당기는 붉은 육류, 가공육, 설탕이 많은 디저트류, 포장 식품도 대표적인 고당독소 식품으로 꼽힌다. 문제는 당독소가 단순한 혈당 문제를 넘어 전신 건강에 영향을 준다는 점이다. 당독소가 과도하게 쌓이면 인슐린 수용체의 민감도가 떨어져 인슐린 저항성이 증가하고, 이로 인해 고혈당 상태가 지속되며 각종 대사 질환의 위험이 커진다. 고정해 교수는 “당독소는 단순히 혈당 조절 기능에만 영향을 주는 것이 아니라, 전신 염증을 유발하고 동맥경화나 고혈압 같은 심혈관 질환의 위험도 높인다”며 “고혈당과 산화 스트레스, 만성 염증이 악순환처럼 이어지는 점에서 매우 주의가 필요하다”고 경고했다. 증상 미미하나 심혈관 질환 등 당뇨 합병증 유발∙∙∙ “당뇨 있다면 더욱 주의해야” 이미 당뇨를 앓고 있다면 당독소로 인한 위험성은 더욱 높아진다. 혈당 조절이 어려운 당뇨 환자는 일반인보다 당화 반응이 활발해지기 때문에 당독소가 체내에 빠르게 축적되기 때문. 이로 인해 다양한 합병증 발생 위험이 가중되는데, 고정해 교수는 “당뇨 환자라면 일반적인 증상을 넘어, 과하게 통증을 느끼는 통증 과민 상태, 단백뇨로 인한 거품뇨 등의 증상이 자주 나타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덧붙여 “당뇨 환자의 경우 심근경색, 협심증 같은 심혈관질환뿐 아니라 말기 신부전, 알츠하이머병과 같은 신경계 질환까지 유발할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당독소는 체내에 서서히 축적되기 때문에 자각 증상이 거의 없거나 매우 미미할 수 있다. 가장 흔하게는 피로감, 기억력 저하, 집중력 장애 같은 증상이 나타날 수 있지만 제대로 인지하지 못해 방치되기 쉽다. 고 교수는 “만성 질환자가 아니더라도 노인, 신장질환자, 흡연·음주 습관이 있는 사람이라면 절대 방심해서는 안 된다”고 덧붙여 조언했다. 평소 조리법 개선하고 산화 스트레스 줄이는 습관 중요 당독소를 예방하는 가장 쉬운 방법은 바로 조리법을 바꾸는 것이다. 앞서 말했듯 고온 조리법은 당독소 발생의 대표적인 요인으로 음식을 할 때 굽거나 튀기는 조리법 보다 끓이기, 삶기, 찌기 같은 저온 조리법을 선택하는 것이 당독소 생성을 줄이는 데 효과적이다. 이처럼 당독소에 대한 위험성이 점점 높아지면 당독소를 억제하기 위한 식품소재 개발과 조리법 개선에 대한 연구도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다. 2020년 한국식품연구원에서는 옥수수수염 추출물 내 메틸글리옥살 성분이 당독소를 저감하는 데 활용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고한 바 있다. 이에 대해 고정해 교수는 ”당독소 저감 효과가 입증되긴 했지만 아직까지 약물로 개발되지는 못했으며, 식품소재 하나만으로 당독소를 충분히 억제하기는 어렵다”고 설명했다. 이어 고 교수는 “특정 성분의 섭취보다는 평소 조리법을 개선하고, 산화 스트레스를 줄이기 위한 금연, 금주, 체중조절 등 생활습관 전반을 조정하는 것이 보다 현실적이고 중요한 접근”이라고 강조하며, 다음과 같이 당독소를 줄일 수 있는 생활 속 실천법을 권장했다. 당독소 줄이는 생활 습관 3 ① 고온에서 조리한 음식은 가급적 피하고 찜이나 끓이는 조리법을 선택한다 ② 항산화 영양소가 풍부한 채소와 과일을 충분히 섭취한다 ③ 금연, 금주, 적당한 운동 등 산화 스트레스를 낮추는 습관을 유지한다 ========================== 굽거나 튀긴 음식을 줄이고 찌거나 삶은 음식위주로 먹는 식습관으로 건강을 지켜야 한데요~
Popcorn
투석 환자 쏟아진다 “왜 이리 많아”…신장 지키는 생활 습관은?
집안에 투석 환자가 있으면 가족들도 힘들다. 한 번에 4시간, 일주일에 3~4번 병원-의원에 가서 기계장치를 달고 누워 있어야 하는 환자를 보면 가슴이 미어진다. 문제는 한국의 투석 환자 증가 속도가 너무 가파르다는 점이다. 사회적 비용이 갈수록 커지고 있다. 경각심에서 투석과 신장 건강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한 해 신규 환자 1만 8000명 쏟아진다… 투석을 해야 하는 말기 신부전 환자가 매년 쏟아지고 있다. 한 해 신규 환자가 1만 8000명정도다. 투석을 하는 누적 환자는 13만 7000명을 웃돈다. 지난 10년 동안 2배 정도 증가했다(대한신장학회 2024년 자료). 투석 환자를 뒷바라지 하는 가족들의 속도 타들어간다. 투석 후 몸이 녹초가 되어 누워 지내는 장면을 보면 한숨이 절로 나온다. 한국의 투석 환자 증가 속도는 세계에서 가장 빠르다. 왜 이렇게 급속히 늘고 있는 것일까? 몸의 노폐물 걸러주는 신장이 망가지다… 투석을 받게 되는 이유는? 신장(콩팥)의 기능이 정상인의 10% 이하로 떨어져 생명 유지가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몸의 노폐물을 걸러주고 수분 조절을 하는 신장 기능이 작동을 못하는 것이다. 바로 말기 신질환(신부전) 환자들이다. 이들에게는 혈액 투석, 복막 투석, 신장 이식 등 신장을 대신하는 요법이 필요하다. 말기 신부전의 발생 원인은 당뇨병(46%)이 가장 많다. 이어 고혈압(22%), 사구체신염(11%)이 꼽힌다. 최근 식습관의 변화로 당뇨병이 늘면서 신장 이상을 호소하는 사람들도 증가하고 있다. 신장이식이 해결책인데… 투석 없이 신장 기능을 회복하는 방법은 신장이식이다. 하지만 매년 2000건 정도만 이뤄진다. 많은 환자들이 힘들더라도 투석기에 몸을 맡길 수밖에 없는 환경이다. 인공신장실에서 진행되는 혈액투석이 95%, 복막투석은 5%에 머물고 있다. 건강보험으로 투석이 가능하다. 집에서 할 수 있는 복막투석은 환자 생존율을 높이고 비용을 낮출 수 있다. 하지만 재택 치료(복막투석)가 있는지 모르는 사람도 적지 않다. “내가 왜 투석을 해야 하나” …신장 나빠진 증상, 예방법은? 투석이 필요할 정도로 신장이 망가져도 증상이 거의 없다. 몸이 붓고 피곤이 누적돼도 무시하기 쉽다. 정상적으로 소변도 볼 수 있어 “내가 왜 투석을 해야 하나” 놀라는 사람도 많다. 신장 건강을 위해 기저질환인 당뇨병, 고혈압 예방-관리가 중요하다. 혈관에 최악인 직접흡연-간접흡연 모두 피해야 한다. 만성 신장병을 일찍 발견하여 투석이 필요한 말기 신부전 진행을 파악하기 위해 소변 단백뇨 검사, 국가건강검진에 포함된 사구체 여과율을 잘 체크하는 게 중요하다. 신규환자가 한해에 1만 8,000명씩 쏟아진다니 정말 놀랍네요.. 신장투석 정말 고통스럽다고 하던데...ㅠ.ㅠ 신장이 망가지는 이유는 당뇨병과 고혈압을 잘 관리해야 하고 무엇보다도 흡연!!!!!! 담배!!!!! 직접흡연 과 간접흡연 !!!! 직격타라고 하네요 흡연자들을 조심하세요 !! 피하세요 !! 멀리하세요 !!
Popcorn
췌장암 증가 이유 “간접흡연 이렇게 위험하나”…길거리 흡연은?
오늘도 아파트 관리사무소에선 화장실-베란다 흡연 금지를 알리는 방송을 한다. 화장실-베란다에서 담배를 피우면 환풍기, 틈새, 바람 등을 통해 연기가 날라가 이웃에 피해를 줄 수 있다. 몇 년 째 줄기차게 방송을 해도 개선되지 않는다. 남한테 피해를 주면서도 그렇게 담배를 피우고 싶을까? “또 담배연기가 날라오네”…가정, 직장의 실내에서 간접흡연 증가 가정이나 직장 실내에서 담배를 피우는 사람들이 여전히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로 인한 간접흡연 피해가 늘고 있다. 질병관리청의 자료에 따르면 비흡연자의 간접흡연 노출률은 2023년 기준 가정실내 3.0%, 직장실내 8.0%, 공공장소실내 8.6%였다. 최근 10년간 추이는 감소 추세이나 2022년과 비교하면 가정, 직장, 공공장소 실내에서의 간접흡연 노출이 모두 소폭 증가했다. 실내에서 다른 사람이 피우는 담배 연기를 마시는 사람들이 늘고 있어 경각심이 필요하다. 남이 피운 담배연기가 더 위험…왜? 간접흡연은 비흡연자가 흡연자와 같이 생활하거나 그 주위에서 남이 피운 담배 연기를 마시는 것이다. 필터를 통하지 않은 담배의 끝에서 바로 나오는 연기가 직접흡연보다 더 위험하다. 담배 연기는 두 종류이다. 흡연자가 들이켰다가 내뿜는 연기 외에, 타고 있는 담배의 끝에서 바로 나오는 연기가 그것이다. 몇 종의 발암물질은 담배 끝에서 바로 나오는 연기에 훨씬 짙은 농도로 존재한다(국가암정보센터 자료). 간접흡연 피해자는 담배 끝 연기에 노출되는 비율이 85%라는 통계도 있다. 여자 췌장암 환자 왜 이리 많아…간접흡연의 피해자 추정 간접흡연은 폐암 외에 췌장암, 위암, 방광암, 식도암, 심혈관질환 등을 일으키는 요인이다. 특히 치료가 어려운 암으로 꼽히는 췌장암의 최대 위험요인도 담배연기다. 지난해 12월 발표된 국가암등록통계에 따르면 췌장암은 9780건 발생했다. 매년 늘고 있는 게 더 문제다. 흡연율이 높은 남자가 5085건, 여자가 4695건이다. 남녀 차이가 거의 없는 것은 여자의 경우 일부는 간접흡연의 피해자로 보인다. 70대 환자가 28.9%, 80대 이상이 22.3%인 것을 보면 과거 실내에서도 자유롭게 담배를 피웠던 시절의 영향으로 추정된다. 여전한 길거리 흡연…안전한 흡연구역도 늘려야 길거리 흡연의 피해도 커지고 있다. 바람부는 날 앞에서 날라오는 담배연기의 불괘함을 경험한 사람들이 많을 것이다. 뒤에 어린 아이가 있을 수 있다. 간접흡연은 건강에 더욱 나쁘다. 주위 사람을 생각해 길거리 흡연은 하지 말아야 한다. 옷이나 몸에 배인 담배 냄새는 그 사람의 이미지를 추락시킬 수 있다. 지자체 등에서도 연기가 날리지 않는 흡연구역을 늘려야 한다. 가정이나 직장의 실내에서 담배 피우는 사람이 여전히 많다는 것도 놀랍다. 남에게 피해를 주는 흡연은 최악이다. ========================= 요즘 길에서 담배피는 여자들도 많던데 여자들도 췌장암 환자가 많이 늘어났군요 소리없이 다가오는 저승사자 췌장암 흡연자들이야 흡연하니까 가든 말든 그렇다 치고 간접흡연은 무조건 피해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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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루알엑스 슈퍼다이어트 혈당컷 효과로 다이어트, 혈당스파이크 잡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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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돈내산) 다이어트 도시락 추천! 5개 브랜드 후기
(속닥속닥..) 마지막에 요약 있어요 >< 요즘 다이어트 하면서 가장 고민되는 것은… 바로 매 끼니 뭘 먹어야 하나?인 것 같아요ㅋㅋㅋ 다이어트는 결국 꾸준한 식단 관리가 핵심인데, 매번 저울로 무게 재고 요리하고 설거지하고... 말처럼 쉽지 않죠. 특히 회사 다니는 분들이나 자취하는 분들은 진짜 더 힘들어요ㅜㅜ 그래서 식단 도시락, 특히 단백질 도시락을 찾게 되죠!! 냉동 보관했다가 전자레인지에 몇 분만 돌리면 완성ㅎㅎ 시간 절약은 물론이고, 영양소 비율도 적절하게 맞춰져 있어서 맛있게 다이어트 할 수 있다는 게 큰 장점이죠? 오늘은 제가 직접 먹어보고 괜찮았던, 그리고 커뮤니티에서도 후기 좋은 다이어트 식단 도시락 5개를 소개해볼게요💪 구매처는 다르지만 모두 온라인에서 주문했고, 1인분 단위로 포장되어 있는 제품만 있습니당 광고 아납니다!!!! 1. 닥터키친 ‘건강한 한끼 도시락’ (사진을 못 찾았어요ㅠㅠㅠ) 닥터키친은 의사와 영양사가 개발에 참여한 브랜드로 유명하죠! 요거는 도시락은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비율이 균형 있게 조절되어 있고, 저염식으로 설계돼 있어요. 특히 당뇨, 고혈압 같은 질환식 기준에 맞게 만들어진 것이 특징! 소불고기덮밥, 닭가슴살오븐구이, 연어스테이크 등 메뉴가 다양해서 질리지 않아요. 구성도 알차고 식단 도시락 중에서도 조리 완성도가 높은 편이에요. (주관적이지만) 확실히 나트륨 낮은 게 체감되는 맛이고... 그래서 그런가 먹고 나서 속도 편한듯해용 단백질 도시락 중에서는 당연 상위권이지 않을까 싶어요ㅎ 이번에 필라테스 강사랑 콜라보해서 필라테스 도시락 나왔던데 안 먹어봤지만 궁금...ㅎㅎ 2. 랭킹닭컴 ‘잇메이트 시리즈’ 다이어트 시작하면서 가장 먼저 시도한 게 랭킹닭컴 식단 도시락이었어요 특히 ‘닭가슴살 큐브 도시락’이랑 ‘그릴드 닭가슴살 도시락’ 시리즈는 꾸준히 재구매해서 먹었습니닷 냉동이라 조리도 편하고, 단백질 함량이 기본 25g 이상이라 단백질 도시락으로 손색없어요! 밥은 현미 위주로 되어 있고, 반찬도 브로콜리, 고구마, 잡채 등 깔끔하게 구성돼 있어서 질리지 않더라고요 그리고 무엇보다 진공포장되어 있는 게 신선해보여서 좋아요ㅋㅋㅋ 랭킹닭컴은 닭가슴살이 정말 촉촉합니다… 특히 치킨큐브 버터갈릭맛 강추ㅜㅜ 단백질 도시락인데 이 정도 맛이면 매일 먹기 부담 없고, 양도 꽤 실해용 3. 얌쿡 ‘헬스핏 도시락’ 얌쿡은 인스타 광고에서 처음 봤는데, 기대 이상이었어요ㅋㅋㅋ 다른 브랜드보다 메뉴 구성이 화려하고 다양해서 골라 먹는 재미가 있어요 저는 ‘닭가슴살 오믈렛 도시락’이랑 ‘닭불고기 도시락’ 자주 먹는데, 밥이랑 반찬 비율이 적당해서 도시락치고 안 질리는 것 같아요 한 팩에 단백질이 20g 이상 들어있긴 한데 저는 개인적으로 조금 양이 부족하다고 느꼈어요…ㅎㅎ 얌쿡은 그래도 식단 도시락 치고는 맛이 강점이라 생각해요 오믈렛도 푸짐하고 간도 딱 좋아서 스트레스 없이 다이어트 가능해요ㅎ 냉동인데도 밥이 퍼지지 않고 고슬고슬해서 퀄리티 굿굿!!! 4. 다즐샵 ‘밸런스 도시락’ 다즐샵은 회사 동료가 먹는 거 보고 알게 됐어요! ‘밸런스 도시락’ 시리즈는 전반적으로 칼로리는 낮고 구성은 탄탄한 편이에요 특히 좋았던 건 퓨전 스타일 메뉴가 많다는 점! 닭가슴살 유자스테이크나 불닭볶음 단백질 도시락 등등 한식 도시락 같으면서도 다이어트 식단답게 기름기 없고 깔끔해요 전자레인지 돌렸을 때 재료에서 물이 덜 나와서 식감도 좋은듯한 느낌! 그래서 식단 도시락 중에 제일 ‘요리 같았던 도시락이었어요. 탄수 줄이고 단백질 높인 구성이라 단백질 도시락으로도 충분해용 하나 먹으면 포만감이 꽤 오래가서 군것질도 덜하게 되었던 것같기도 하고 아닌 것 같기도 하고... 5. 허닭 ‘마이닭 도시락 시리즈’ 허닭은 워낙 닭가슴살로 유명해서 도시락은 어떨까 궁금했는데, 도시락도 괜찮더라구요 ㅎㅎ 가장 인상 깊었던 건 밥과 반찬의 구성 밸런스예요. 닭가슴살 함량이 많고, 밥은 곤약밥으로 나와서 탄수는 줄이고 단백질은 확 늘릴 수 있었어요 저는 청양닭가슴살 덮밥… 이거 진짜 맵짠단 완벽 조합이라 계속 생각나는 맛… 단백질 도시락인데도 맵고 자극적인 맛 좋아하는 사람한테는 허닭이 제일 잘 맞을 듯해요 곤약밥인데도 식감 나쁘지 않고 포만감도 있어요!! …결론!! 다이어트 도시락이어도 맛이 중요하다! 얌쿡 – 자극적이지 않으면서도 맛있는 메뉴가 많고, 제일 맛있게 먹었어요 허닭 – 맵짠단 조합 좋아하는 분들에게 강력 추천! 닭가슴살이 유명한 이유가 있어요 가성비를 따진다면? 랭킹닭컴 – 한 팩 단가 대비 단백질 함량 최고, 구성도 알차요 허닭 – 모두가 알듯이 가성비가 정말 굿굿… 다양한 메뉴가 중요하다면? 얌쿡 – 한식, 양식, 오믈렛, 찜까지… 선택지가 정말 많아요 닥터키친 – 전문 식이조절식 기반이라 이색 메뉴가 많아요 지니어터 분들은 어떤 브랜드의 다이어트 도시락을 드시고 계신가요! 댓글로 공유해주세용~
열정가득
앉아만 있지 말고 움직이자! 비운동 ‘NEAT’ 다이어트
바쁜 일상 속 운동할 시간이 없다고 좌절할 필요는 없어요. 우리가 평소에 놓치고 있는 ‘작은 움직임’이 사실은 에너지 소모에 꽤나 큰 역할을 하고 있답니다. 바로 NEAT 활동, 들어보셨나요? 1️⃣ NEAT란 무엇일까? NEAT는 Non-Exercise Activity Thermogenesis의 약자로 ‘비운동성 활동 대사량’을 뜻해요. 쉽게 말해 운동이 아닌 움직임으로 소비되는 에너지입니다. 🧍♀️ 가만히 서 있는 것 🚶♂️ 계단 오르기 🧹 청소나 정리하기 📦 짐 옮기기 같은 활동들이 NEAT에 해당돼요. 하루에 1시간 운동보다 종일 움직이는 NEAT 활동이 오히려 칼로리를 더 많이 소모할 수도 있어요. 2️⃣ 생활 속 NEAT 늘리는 팁 NEAT를 늘리는 건 생각보다 어렵지 않아요. 작은 습관만 바꿔도 몸은 금방 반응합니다. 👟 엘리베이터 대신 계단 이용하기 🪑 장시간 앉아 있다면 1시간에 한 번 일어나 스트레칭 🛒 가까운 거리는 도보나 자전거로 이동 🧽 TV 볼 때 간단한 집안일 병행 💼 출근길 일부 구간 걷기 이런 틈새 움직임들이 쌓이면 하루 총 소비 에너지가 눈에 띄게 달라질 수 있어요. 3️⃣ NEAT 다이어트가 꾸준한 이유 NEAT는 일상과 함께하는 습관이라 지속 가능성이 높고, 심리적 부담도 적어요. 특히 무리한 운동이 힘들거나 시간이 부족한 사람에게는 더 효과적일 수 있어요. 🧘♀️🚶♂️🧹 또한 자주 몸을 움직이는 습관은 혈당 조절, 순환 개선, 스트레스 해소에도 도움을 줘요. 무리한 다이어트보다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활동량을 늘리는 NEAT 전략, 지금 바로 시작해보세요
geniet
내 혈당, 내가 관리한다 – 자가혈당 체크와 일지 쓰는 법
꾸준한 혈당 관리는 당뇨 예방과 합병증 방지의 핵심이에요. 그 시작은 내 몸의 변화를 스스로 관찰하는 것! 하루 몇 번의 체크와 간단한 기록만으로 혈당 패턴을 읽고 건강한 루틴을 만들 수 있어요. 1️⃣ 자가혈당측정기, 어떻게 쓰나요? • 혈당은 보통 공복, 식후 2시간 후 측정해요. • 손을 따뜻하게 하고 측정 전 손 씻기는 필수! • 아침 공복 혈당은 하루 건강의 기준이 되기도 해요. 2️⃣ 혈당 수치, 왜 기록해야 할까요? 📒 단순히 수치만 보는 것이 아니라 식사, 운동, 수면과 함께 기록하면 혈당 변화의 이유를 더 쉽게 파악할 수 있어요. 📌 예시 • 8AM / 공복 / 98mg/dL / 아침 미섭취 2PM / 식후 2시간 / 140mg/dL / 점심(잡곡밥+닭가슴살) → 같은 식단이라도 컨디션에 따라 혈당 반응이 달라질 수 있다는 걸 알 수 있어요. 3️⃣ 패턴이 보이면, 개선도 보여요 🔍 혈당 일지를 1~2주만 써도 내 혈당이 잘 오르는 시간대, 혈당이 안정되는 식단 등을 파악할 수 있어요. ✍️ 혈당이 자주 오르는 시간대엔 식단을 조정하거나 운동 루틴을 넣는 것도 방법! 🧠 나만의 혈당 노트를 꾸준히 작성하다 보면 의사와의 상담 시에도 더 정확한 피드백을 받을 수 있어요. 💪📘🩸 혈당은 매일매일 달라질 수 있어요. 그만큼 관찰하고 기록하는 습관이 중요하죠. 내 몸을 가장 잘 아는 사람은 바로 나! 오늘부터 혈당 일지, 시작해볼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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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요거트 팥빙수(플라워카페)
아침 느즈막히 먹고 라떼랑 11시 41분에 나왔답니다. 라떼 산책과 가능하면 견과류도 사려고 했어요. 햇살이 너무 좋아서 그늘로 찾아다녔지만 그늘이 별로 없어서 그런지 라떼가 더워 했답니다. 마로니에공원에서 이화사거리까지 가니까 라떼가 힘들어 해서 오늘은 근무 안 하는 날인데 플라워 카페에 가서 라떼 맡겨놓고 나혼자 중부시장으로 향했답니다. 중부시장에서 땅콩 해바라기씨 호박씨 캐슈넛 사가지고 다시 플라워 카페로 1시 52분에 돌아왔답니다. 1kg씩이라 4kg나 매고 걸어오니까 너무 힘들더라구요. 바로 라떼 데리고 집 가서 점심 먹으려고 했지만 너무 힘들어서 뭐라도 먹어야 되겠더라고요. 저번에 삶은계란 하나 남은 거랑 요거트팥빙수 만들어서 얼른 점심 차렸답니다. 오늘은 샐러드는 패스 했어요. 삶은 계란은 일부러 잘라서 노른자 흰자 분리했어요. 더운데 움직여서 힘든 라떼 노른자 챙겨줬더니 노른자 다 먹고 흰자까지 먹더라구요. 원래는 계란 흰자는 안 먹는데 오늘은 배고팠는지 다 먹더라고요. 그래서 라떼가 계란의 대부분을 먹었답니다. 계란 흰자는 내가 먹을 생각이었는데 지금 보이는 거에 대부분을 라떼가 먹고 나는 계란 10분의 1 정도 먹었다고 해야 하나 쪼끔 먹었네요. 요거트 팥빙수는 수제 요거트 담고 얼음 넣고 팥과 요거트 올리고 토핑으로 견과류와 시리얼 블루베리 올렸네요. 엄청 시원하고 요거트로 크리미함도 더하고 팥은 달그작작하고 토핑들은 고소했어요. 덥고 힘들었으니까 시원하고 달달한 빙수가 정말 맛있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해물 짬뽕과 해물 볶음밥🦀🦑🐚🍤
투표하고 오는길에 가보자고 했던곳 드뎌 가보네요ㅎ 사람들도 많고 수타로 바로 만들어주는 곳이라 면발이 쫄깃하고 맛있어요. 해물도 가득 들어 있고 짜장 소스 야채 고기도 큼직막해서 좋았네요~배부르게 잘 먹었어요ㅎ
쩡♡
석갈비 한상
석갈비 한상 잘 먹었어요 고기가 구워 나와 더운데 구울 필요없이 바로 먹을수 있어 배고플때 좋아요 좋은날 맛점 하세요 ~
애플짱
선스틱 바르기
외출 30분 전쯤 선크림 발랐습니다 선스틱으로 피부에 바로 바를 수 있어 아주 간편합니다
오와둥둥
흡수 안 되는 탄수화물 '덱스트린', 다이어트에 도움될까?
헬스 커뮤니티에 있다 보면 종종 들리는 생소한 단어들이 있죠... 요즘 들어 자주 눈에 띄는 단어는 ‘덱스트린’이 아닐까 싶은데요! 단백질, 지방, 탄수화물처럼 익숙한 영양소는 쉽게 이해가 가는데, 덱스트린은 뭔가 생소하고 낯설게 느껴지기도 하죠? 오늘은 덱스트린의 정의부터 효능, 백점 활용법까지 준비했어요!! 헬스, 다이어트, 장 건강에 관심 있는 분이라면 꼭 알아두면 좋을 정보들이니, 끝까지 읽어주세용! 덱스트린이란? 출처 : jcomp 덱스트린(dextrin)은 탄수화물이 가수분해되면서 생기는 중간 산물이에요. 쉽게 말하면, 녹말(전분)이 효소나 열에 의해 잘게 쪼개지면서 만들어지는 물질! 원래는 식품 제조 과정에서 점성을 높이거나 안정성을 유지하기 위한 식품 첨가물로 많이 사용됐어요. 요즘 건기식이나 다이어트 보조제로도 덱스트린이 주목받고 있는 이유는 바로 ‘난소화성 덱스트린’ 덕분! 이 덱스트린은 몸에서 거의 흡수되지 않고, 장까지 내려가서 식이섬유처럼 작용하거든요. 덱스트린의 종류 3가지 덱스트린도 다 같은 덱스트린이 아니에요ㅎ 덱스트린은 총 3개로 분류됩니다! 1. 일반 덱스트린 전분이 효소나 산으로 분해되었을 때 나오는 기본 형태예요. 점성이 있어서 소스나 수프 같은 음식에 사용되며, 주로 식품 첨가제로 활용돼요. 2. 화학적 변형 덱스트린 이건 약간의 화학 처리가 들어간 덱스트린이에요. 예를 들어 옥시덱스트린... 같은 게 있는데 주로 의약품이나 산업 용도에서 사용되어요. 일반 소비자가 섭취하는 경우는 거의 없어요. 3. 난소화성 덱스트린 가장 주목받는 형태가 바로 이거예요! 장까지 도달해 식이섬유처럼 작용하면서도, 당 흡수를 늦춰주는 역할을 하죠. 다이어트 식품이나 건강기능식품에 많이 들어 있어요. 시판 중인 덱스트린 제품들 대부분이 이 형태입니다. 덱스트린의 효능 출처 : freepik 그래서 여러분들이 가장 궁금해하시는 부분이죠ㅋㅋㅋㅋ 덱스트린, 그래서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가!! 1. 장 건강 개선 난소화성 덱스트린은 수용성 식이섬유로 분류돼요. 장내에서 유익균의 먹이가 되어 장내 환경을 좋게 만들어주는 역할을 해요. 변비 완화에도 도움이 되고, 장 활동을 촉진하는 데 효과적이죠. 2. 혈당 조절에 도움 탄수화물 섭취 후 혈당이 급격히 오르는 걸 막아주는 작용을 해요. 덱스트린이 소화와 흡수를 천천히 진행시키기 때문에 식사 후 혈당 스파이크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어요. 당뇨가 있는 분들은 눈 여겨 보셔야겠죠?! 3. 포만감 유지 덱스트린은 물과 만나면 팽창해 점성이 생겨요. 이 덕분에 속이 더부룩할 정도는 아니지만, 은근히 포만감이 오래가는 느낌을 주는 거죠!! 그래서 식사량을 자연스럽게 줄이는 데도 도움이 될 수 있어요. 4. 콜레스테롤 감소 일부 연구에서는 덱스트린이 LDL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데 기여할 수 있다는 결과도 있어요. 물론 개개인의 건강 상태에 따라 다르겠지만, 장기적으로는 심혈관 건강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겠죠? 덱스트린 먹을 때 주의할 점 물론 아무리 좋은 성분도 과하면 문제가 되겠죠. 덱스트린도 예외는 아니에요ㅜ 1. 과다 섭취 시 복통이나 가스가 찰 수 있어요. 특히 장이 민감한 분들은 소량부터 섭취량을 조절해보는 게 좋아요. 2. 물과 함께 섭취하는 것이 중요해요. 충분한 수분 없이 먹으면 오히려 장을 막는 느낌이 들 수 있어요. 3. 알레르기 가능성은 드물지만, 체질에 따라 생길 수 있으니 체크해보세요. 일부 제품은 다른 첨가물이 들어 있을 수 있으니, 성분표 꼼꼼히 확인하고 드세요! 덱스트린, 이렇게 먹으면 좋아요 출처 : freepik 요즘은 분말형 덱스트린을 물에 타 먹거나, 단백질 쉐이크에 섞어 먹는 사람들이 많은듯해용? 간편하게 먹을 수 있고, 맛도 거의 없기 때문에 어떤 식품과도 잘 어울려요! 간헐적 단식이나 다이어트 중이라면, 식전에 먹어서 식욕 억제용으로 활용하는 걸 추천!! 특히 외식하거나 탄수화물 많이 먹을 것같은 날에 미리 챙겨 먹으면 속이 한결 편하다는 사람들도 있더라구요 덱스트린, 요즘 다이어터라면 필수 상식!! 덱스트린은 탄수화물에서 파생된 성분으로, 식이섬유처럼 작용하면서 다양한 건강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성분! 특히 장 건강이나 혈당 조절, 다이어트 보조 효과를 원한다면 한 번쯤 시도해볼 만하죠ㅎㅎ 식단이나 생활 습관에 맞게 덱스트린을 똑똑하게 활용해보세요. 지니어터 여러분의 건강한 다이어트를 응원합니다!!
열정가득
소휘 애사비젤리 실제 먹어본 후기
안녕하세요~ 다이어트를 하면서 다이어트 보조제를 진짜 많이 먹어봤는데, 그 중에서도 요즘에는 애사비를 먹고 있어서 애사비를 추천해 보려고 해요! 애사비는 이제는 워낙 유명해서 많은 브랜드에서 출시를 하고 있어요. 저는 그 중에서도 소휘 애사비 젤리를 추천해요! 그 이유는 다이어트 보조제로 챙길 때 젤리로 되어있어서 먹기 편하다는 점과 가지고 다니면서 바로바로 먹을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이에요. 또, 젤리처럼 말랑말랑하기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애사비이고, 말티톨, 젤라틴, 물엿이 들어가지 않아서 더욱 좋아요. 혈당을 관리하기 위해서 먹는 제품인 만큼 성분도 정말 중요하거든요! 저는 항상 다이어트 보조제를 캐시딜에서 구매를 하고 있고, 소휘 제품은 가끔 세일을 확! 해주기 때문에 그때 소휘 애사비 젤리를 쟁여두고 먹고 있어요. 애사비를 맛있게 챙기고 싶고, 가방이나 파우치에 들고 다니면서 물없이 바로 먹을 수 있는 애사비를 찾는다면 소휘 애사비 젤리를 꼭 드셔보시길 추천해요.
선물부자
조용한 신호, 단백뇨와 당뇨병의 관계
당뇨병을 앓고 있다면 혈당 수치만 볼 게 아니라, 아침 소변 상태도 꼭 확인해야 해요. 소변에 거품이 유난히 많고 오래 사라지지 않는다면, 그건 신장이 보내는 조용한 신호, ‘단백뇨’일 수 있습니다. 1️⃣ 단백뇨는 신장 이상을 알리는 첫 단계 혈당이 잘 조절되지 않으면 신장 내 모세혈관이 손상되고, 단백질이 소변으로 빠져나오게 돼요. 이 현상이 바로 ‘단백뇨’예요. 증상이 거의 없어 놓치기 쉽지만, 방치하면 신장 기능이 점점 떨어지면서 만성신부전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 그래서 정기적인 소변검사가 꼭 필요해요. 특히 ‘미세알부민뇨 검사’는 다음과 같은 이유로 권장돼요. • 일반 소변검사로는 안 보이는 초기 이상도 포착 • 간단한 채취로 진행 가능 • 당뇨병 진단 초기에 시작해 1년에 한 번씩 검사 권장 2️⃣ 혈당 관리만으로는 부족해요 단백뇨가 있다는 건, 신장에 부담이 생기기 시작했다는 의미예요. 이때부터는 혈당뿐 아니라 다양한 건강 지표를 함께 관리해야 해요. • 혈압 관리: 130/80 이하 유지가 중요 • 콜레스테롤 관리: LDL 수치를 낮춰 혈관 보호 • 약물치료: ACE 억제제 또는 ARB 계열 약제 사용 • SGLT2 억제제: 혈당 조절과 신장 보호를 동시에 도와주는 당뇨약 👩⚕️ 치료는 의사와 상의해 개별 상태에 맞춰 조절하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3️⃣ 소변은 가장 쉽게 볼 수 있는 건강 신호 소변은 몸속 건강 상태를 보여주는 창이에요. 특히 당뇨병 환자라면 작은 변화도 놓치지 않아야 해요. • 아침 소변 거품이 많고 잘 사라지지 않음 • 소변 색이나 냄새가 평소와 다르게 느껴짐 • 야간뇨, 소변 횟수 증가 등 평소와 다른 배뇨 패턴 🩺 이상 증상이 없어도 1년에 한 번 소변검사를 받는 습관, 신장을 지키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 작은 거품 하나가 전하는 신호에 귀 기울이는 것, 그 사소한 관심이 당뇨 합병증을 막는 가장 쉬운 방법이 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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