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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P-1 맞으면 먹는 양이 줄어요 - 그럼 단백질은 어떻게 채울까요?
안녕하세요, 줄어든 식사량 속에서 근육을 지키는 방법을 함께 고민하는 다이어트 주치의입니다. 위고비·마운자로를 맞기 시작한 분들이 가장 많이 하시는 말씀이 "단백질 먹어야 하는 건 아는데, 입맛이 없어서 못 먹겠어요"예요. 💡 결론부터: GLP-1 치료 중에는 '많이 먹는 것'이 아니라 '적은 양에 단백질을 밀도 있게 담는 것'이 핵심입니다. 단백질 음료·쉐이크는 쓸 만한 도구지만 식사를 대신하는 정답은 아니에요. 단백질, 왜 이렇게 부담스러울까요? 🤔 오픈서베이 '고단백 식품 트렌드 리포트 2026'을 보면, GLP-1 치료 중인 분들은 단백질을 훨씬 열심히 챙기고 있었어요. 단백질 음료를 먹는다: 47.5% (미사용자 29.1%) 분말 쉐이크를 먹는다: 52.5% (미사용자 28.2%) 하루 단백질 양을 직접 계산한다: 36.4% (미경험자 7.4%) 그런데 어려움도 분명했어요. "식사마다 챙기기 번거롭다" 52.3% "필요량을 채우려면 먹는 양이 부담스럽다" 43.2% 챙겨야 하는 건 아는데, 먹는 것 자체가 버거운 거죠. 실제 내원하시는 분들이 말씀하시는 고민과 정확히 같습니다. ※ 단백질 제품을 먹는 사람을 대상으로 한 설문이라 전체 투약자로 일반화하긴 어려워요. 몸속에서는 무슨 일이? 🔬 GLP-1 계열 약물은 두 가지 방식으로 식욕을 줄여요. 뇌의 식욕·포만 중추에 작용하고 위 배출 속도를 늦춰, 조금만 먹어도 오래 배부르게 만듭니다. 그래서 체중이 줄어요. 다만 빠지는 게 지방만은 아니에요. 섭취 열량이 크게 줄면 몸은 근육도 에너지원으로 씁니다. 임상시험을 모은 분석에서는 줄어든 체중의 약 25%가 근육 등 제지방량이었어요. 약물 종류에 따라 차이는 있습니다. 근육은 기초대사량과 혈당 조절을 맡는 조직이라, 덜 빠질수록 감량 후 유지에도 유리해요. 문제는 입맛이 없으면 가장 먼저 모자라는 게 단백질이라는 점이에요. 오늘부터 할 수 있는 실천 5가지 ✅ 목표는 체중 1kg당 1.2g 이상. 전문가 가이드는 대략 1.2~1.5g/kg/일을 제시합니다. 60kg이라면 하루 72~90g 정도예요. 하루 총량보다 '끼니마다 나눠서'가 중요합니다. 4~5번 소량씩, 매번 단백질부터. 한 끼를 많이 먹으려 애쓰지 말고 달걀·두부·그릭요거트·생선처럼 부드러운 단백질을 먼저 드세요. 같은 양에 단백질 밀도 높이기. 죽에 달걀, 국에 두부, 요거트에 단백질 파우더처럼 부피는 그대로 두고 단백질만 올립니다. 쉐이크는 '못 채운 만큼'만. 영양성분표에서 당류·나트륨·감미료를 확인하고, 맛이 질리면 맛이나 브랜드를 바꿔가며 드셔도 좋아요. 다만 일부 감미료(당알코올)는 속 불편을 키울 수 있습니다. 근력운동과 수분을 함께. 단백질만으로는 근육이 지켜지지 않아요. 주 2~3회 근력운동과 충분한 수분(변비 예방)을 같이 챙기세요. 이럴 땐 병원에서 확인하세요 🏥 구토나 설사가 며칠 이어져 물도 못 마실 때, 심한 복통(특히 윗배·등으로 뻗는 통증)이 있을 때, 어지럼·소변량 감소 같은 탈수 증상이 있을 때는 바로 진료받으세요. 신장 질환이 있다면 단백질 섭취량 자체를 제한해야 할 수 있어 임의로 늘리지 마시고 주치의와 정하셔야 합니다. 오늘 어떤 단백질 식품으로 버티고 계신가요? 댓글로 알려주시고, 질리지 않게 먹는 조합을 같이 찾아보아요 :) 참고문헌 비만 치료제(GLP-1) 투약자, 단백질 '초정밀 관리'하지만 "먹는 양 부담" 호소. 식품음료신문. 2026.10.19. (오픈서베이 '고단백 식품 트렌드 리포트 2026' 인용) — https://www.thinkfood.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1384 Optimizing GLP-1 therapies for obesity and diabetes management. Noronha JC, et al. Obesity Pillars. 2025;16:100222. — https://pmc.ncbi.nlm.nih.gov/articles/PMC12661421 Nutritional Considerations for Patients on Obesity Medications. AACE(미국임상내분비학회). — https://pro.aace.com/nutritional-considerations-for-patients-on-obesity-medications
다이어트 주치의
위고비 맞고 피곤한 날이 많아졌어요 😴
위고비를 사용하면서 예전보다 몸이 쉽게 지친다고 느끼는 분들이 있어요. 체중이 줄어드는 과정이라 단순히 살이 빠져서 그런가 싶기도 하죠. 그런데 식사량이 갑자기 줄었다면 몸에 필요한 에너지와 영양소를 충분히 섭취하지 못하고 있을 수도 있어요. 물을 적게 마시거나 메스꺼움 때문에 식사를 자주 거르는 것도 피로감에 영향을 줄 수 있고요. 무조건 참기보다는 식사와 수분 섭취가 충분한지 먼저 살펴보는 게 좋아요. 피로가 심하거나 오래 지속된다면 약을 처방한 의료진과 상담해 보세요. 🌿
이하린80
마운자로 사용 중 식사량이 너무 줄어든다면 일상적인 활동에 어려움이 생길수도 있어요
식욕이 줄어들면 체중 감량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하지만 먹는 양이 지나치게 적어지면 필요한 에너지와 영양소를 충분히 공급하지 못할 수 있습니다. 특히 단백질 섭취가 부족하거나 식사를 자주 거르면 근육량 유지와 일상적인 활동에 어려움이 생길 수 있습니다. 수분 섭취까지 감소하면 탈수 위험도 커질 수 있습니다. 식사량이 줄어든 상황에서는 한 끼의 양만 보기보다 하루 동안 무엇을 얼마나 먹었는지 살펴보는 것이 좋습니다. 먹는 것이 계속 어렵거나 체중이 급격히 감소한다면 처방 의료진에게 알려주세요. 체중 감량은 무조건 적게 먹는 방식으로 진행하기보다 건강을 유지할 수 있는 범위에서 이루어져야 합니다. 식사와 활동 계획을 함께 점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블루베리
체중 감량 중 머리카락이 많이 빠질 때 확인할 것
체중 감량을 시작한 뒤 머리카락이 평소보다 많이 빠진다면 감량 과정에서 달라진 생활 습관을 돌아볼 필요가 있습니다. 체중이 빠르게 줄거나 섭취하는 에너지가 부족해지면 일시적인 탈모가 나타날 수 있습니다. 단백질이나 철분 등 영양소가 충분히 공급되고 있는지도 확인해야 합니다. 다만 탈모의 원인이 모두 체중 감량에 있는 것은 아닙니다. 갑상선 질환이나 빈혈 등 다른 건강 문제도 영향을 줄 수 있으므로 증상이 지속된다면 진료를 통해 원인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탈모가 생겼다고 무작정 영양제를 여러 종류 추가하기보다는 식사 상태와 최근 체중 변화를 먼저 살펴보세요. 체중을 줄이는 과정에서도 필요한 영양을 충분히 섭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블루베리
근육은 혈당 창고이자 스트레스 감속 장치
혈당을 낮추는 데 가장 중요한 장기는 물론 췌장입니다. 그런데 일반인들이 잘 모르지만 췌장만큼 중요한 장기가 하나 더 있습니다. 바로 근육입니다. 근육은 혈당 조절을 위해 가장 많은 일을 하고, 중요한 임무를 맡는 장기입니다. 근육은 단순히 힘을 내는 조직이 아닙니다. 근육은 혈당을 저장하고 소비하는 일종의 대사 기관입니다. 식사 후 혈액 속으로 들어온 포도당은 근육으로 들어가 저장되거나 에너지로 사용됩니다. 근육이 많고 잘 작동되면 혈당 역시 안정될 수 있습니다. 반대로 근육이 줄고 움직임이 줄면 혈당은 갈 곳을 잃고 맙니다. 당뇨 예방을 위해서는 살을 빼는 것보다 근육을 키우는 것이 먼저입니다. 특히 하체 근육이 중요합니다. 허벅지와 엉덩이 근육은 혈당을 처리하는 대형 창고입니다. 자신에게 맞는 운동을 찾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리고 충분한 운동으로 근육을 키워야 합니다. 스쿼트, 계단 오르기, 앉았다 일어나기, 빠르지 않은 걷기, 식후 10분 걷기 등으로 다시 근육을 되살리면 어느새 혈당 수치 역시 달라질 수 있습니다. 꼭 시간을 내서 특별한 운동을 해야 하는 것이 아닙니다. 억지로 하는 운동이 아니라 자연스럽게 일상적으로 할 수 있는 운동이어야 합니다. 운동을 시작하면 스트레스 호르몬 수치가 떨어지고, 혈당 시스템을 건강하게 되돌려줄 수 있습니다. 스트레스를 몸으로 풀어내는 가장 안전하고 효과적인 통로입니다. 스트레스가 심한 날일수록 격한 운동을 해야 한다는 뜻은 아닙니다. 이미 지친 몸에 고강도 운동을 밀어붙이면 오히려 코르티솔이 더 올라갈 수 있습니다. 처음에는 가볍게 걷고, 숨이 조금 차지만 대화가 가능한 정도의 존2 운동(중강도 유산소 운동), 그리고 간단한 하체 근력운동이면 충분합니다. 그때 스트레스는 날아가고, 혈당은 안정되고, 깊은 수면을 취할 수면 여력이 생깁니다. 혈당관리에 도움이 되는것은 근육키우기네요 무리하지 않고 건강을 위해 조금씩 운동하는것이 좋겠습니다 건강위해 꾸준하게 저도 해봐야 겠어요
메가망나뇽
많이 먹지 않아도 왜 당뇨병이 생길까?
많은 분이 많이 먹지 않는데도 혈당이 높다며 억울함을 호소합니다. 또 비만하지도 않은데 당뇨 전단계가 되었다고 의아해 합니다. 실제로 한국인은 단 음식을 아주 많이 먹지 않았는데, 공복혈당이 크게 올라가는 사람이 많습니다. 한국인을 포함한 동아시아인은 서양인과 비교해 당뇨의 양상이 많이 다릅니다. 서양인의 당뇨는 대체로 체중이 늘고, 인슐린 저항성이 심해지고, 췌장이 오랫동안 버티다가 결국 무너지는 순차적인 모습을 보일 때가 많습니다. 반면 한국인을 포함한 동아시아인은 과체중이 아닌 상태에서도 당뇨가 찾아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 이유는 한국인의 인슐린 분비 능력이 서양인에 비해 떨어지고, 췌장이 빨리 지치는 특성을 지니고 있기 때문입니다. 한국인에게 유독 당뇨가 많이 찾아오는 또 하나의 이유는 여유가 너무 없고, 지나치게 많은 시간을 휴식 없이 일하는 라이프스타일에서도 찾을 수 있습니다. 여러분이 무심결에 넘기고 만 식후 졸림, 복부비만, 새벽에 잠에서 깸, 단 음식 갈망, 심한 피로감, 근육 감소, 혈압 상승, 중성지방 상승, 만성적인 염증, 수면의 질 저하 같은 적신호들을 놓치고 만 것입니다. 사실 이 모든 것들이 내 몸의 혈당 시스템이 흔들리고 있다는 신호일 수 있고, 더 이상 나의 췌장이 버티지 못할 것 같다는 응급 신호일 수 있는 것입니다. 한국인들이 당뇨병에 걸리는 이유를 알것 같아요 췌장이 빨리 지칠수 밖에 없는 사회구조, 신체구조가 그렇군요 그러니 늘 평소에도 관리를 잘해야될꺼 같아요
메가망나뇽
다이어트할떄 혈당 조절부터 살펴야 하는 이유
혈당 관리는 체중 감량과 밀접한 관계가 있다. 특히 식사 후 혈당이 급격히 상승했다가 빠르게 떨어지는 ‘혈당 스파이크’가 반복되면, 뇌는 허기 신호를 강하게 보내면서 단 음식에 대한 갈망이 커지게 된다. 이로 인해 식욕 조절이 어려워져 과식을 하거나 간식을 자주 찾는 악순환이 발생하며, 결국 다이어트 실패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아진다. 또한 불안정한 혈당은 인슐린 저항성을 촉진해 지방 축적과 체중 감량 저항을 악화시키는 원인으로 작용한다. 또한 혈당 조절장애는 에너지 대사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끼친다. 혈당이 불안정할 경우 신체는 에너지 공급에 어려움을 겪고, 대사율이 저하되면서 체내 에너지 소모가 줄어든다. 이 다이어트를 여러 차례 시도해도 체중 유지가 어려운 경우, 식사량이나 의지만의 문제로 단정하지 말고 혈당 변동과 대사 기능, 호르몬 균형 상태를 함께 점검해야 한다. 혈당 변화 관리를 바탕으로 꾸준한 생활습관과 식단 조절을 병행하는 것이 장기적인 체중 관리에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최근 다이어트와 비만 관리에서는 단순히 체중계 숫자에만 집중하는 것을 넘어, ‘저속노화’ 개념을 도입해 혈당 변동 폭을 줄이고 안정적인 대사 환경을 유지하는 전략이 중요해졌다. 이는 체중 감량뿐 아니라 건강한 노화와 전반적인 신진대사 기능 개선에도 도움을 준다. 결국 다이어트 성공을 위해서는 혈당 스파이크 예방과 대사 건강 관리에 대한 이해와 실천이 필수다. 개인별 혈당 패턴을 정확히 파악하고, 균형 잡힌 식사와 규칙적인 운동으로 혈당과 대사를 안정화시키는 것이 지속 가능한 체중 감량과 건강 유지의 핵심이다. 건강을 위해서도 혈당 조절이 중요하지요 다이어트와도 밀접한 관련이 있습니다 건강위해 혈당 관리도 잘 해줘야 될거 같아요
메가망나뇽
혈압 측정 전 카페인과 흡연을 피해야 하는 이유
혈압은 측정 직전의 생활 습관에 따라서도 달라질 수 있습니다. 커피나 에너지음료에 포함된 카페인은 일부 사람에게 일시적인 혈압 상승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흡연 역시 혈압과 심박수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정확한 수치를 확인하려면 측정 전 최소 30분 동안 카페인 섭취와 흡연, 운동을 피하는 것이 일반적으로 권장됩니다. 측정 전에는 조용한 곳에서 약 5분간 안정하고 등을 기대어 앉는 것이 좋습니다. 팔은 심장 높이에 두고 다리를 꼬지 않은 상태에서 측정해야 합니다. 매번 비슷한 조건에서 측정해야 혈압의 실제 변화와 일시적인 변동을 구분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기춘이530707
탄수화물을 아예 끊으면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될까요?
혈당 관리 이야기를 듣다 보면 밥이나 빵부터 줄여야 한다는 생각이 들죠. 그래서 탄수화물을 거의 먹지 않는 식단을 시도하는 분들도 계시는데요. 탄수화물은 혈당에 영향을 주지만 우리 몸에 필요한 에너지를 공급하는 중요한 영양소이기도 해요. 무조건 끊기보다는 얼마나 먹는지, 어떤 식품으로 먹는지 함께 살펴보는 편이 좋습니다. 흰쌀밥만 먹던 식사에 채소와 단백질 식품을 더하거나, 정제된 곡류 일부를 통곡물로 바꾸는 방법도 있어요. 식사량을 갑자기 크게 줄이면 영양 불균형이 생길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합니다. 특히 혈당을 낮추는 약을 사용 중이라면 식단을 급격히 바꾸기 전에 의료진과 상의하는 것이 안전해요. 오래 유지할 수 있는 식사 습관을 만드는 것이 단기간에 탄수화물을 끊는 것보다 중요하답니다.
이하린80
위고비 사용 중 입맛이 없어도 식사는 챙겨야 해요
위고비를 사용하면서 예전보다 배가 덜 고프다고 느끼는 분들이 있어요. 자연스럽게 식사량이 줄어들 수 있지만 너무 적게 먹는 상태가 계속되는 것은 주의해야 합니다. 몸에 필요한 에너지와 단백질이 부족해지면 기운이 떨어지거나 근육량이 감소할 수 있기 때문이에요. 한 번에 많은 양을 먹기 어렵다면 조금씩 나누어 먹는 방법을 고려해 보세요. 달걀이나 두부, 생선처럼 단백질을 공급하는 식품을 활용하는 것도 좋습니다. 수분 섭취도 잊지 마세요. 다만 메스꺼움이나 구토 때문에 음식을 제대로 먹지 못하는 상황이라면 의료진에게 상담받는 것이 필요합니다. 체중이 줄어드는 것만큼 영양 상태와 체력을 유지하는 것도 중요하답니다.
이하린80
단백질 먹어도 살찌는 이유 3가지|뱃살 빼는 의사 다이어트 루틴
"단백질 열심히 챙겨 먹었는데 왜 뱃살만 더 찔까?" 안녕하세요 여러분! 🥲 추석에 이런저런 모임으로 과식·폭식이 이어지고, 식욕도 뱃살도 같이 폭발하기 쉽죠. 그래서 올해가 가기 전에 다시 마음먹고 해보는 다이어트! 다이어트를 시작하면 가장 먼저 챙기는 게 단백질이에요. 닭가슴살, 프로틴, 단백질 간식까지요. 그런데 이상하게 단백질만 챙겨 먹었는데 오히려 살이 찌는 느낌, 경험해 보셨나요? 특히 뱃살이 더 잘 붙었다는 분들이 정말 많아요. 오늘은 의학 연구를 바탕으로 단백질만 먹으면 살찌는 이유와, 반대로 뱃살은 빼고 근육은 탄탄하게 만드는 의사 다이어트 루틴을 알려드릴게요! 🔥 ❌ 단백질만 먹으면 살찌는 이유 3가지 단백질도 '어떻게' 먹느냐에 따라 뱃살이 됩니다 1단백질도 인슐린을 올린다 많은 분들이 단백질은 혈당을 거의 안 올린다고 생각하지만, 혈당과 별개로 인슐린을 크게 자극하는 단백질이 있어요. • 웨이 프로틴 (단백질 보충제) • BCAA·류신이 많은 식품 이런 식품은 인슐린 반응이 높아요. 인슐린이 자주 높아지면 결국 복부 지방 저장 모드가 됩니다. 📚 하버드 의대 연구 단백질 비중이 너무 높으면(30% 초과) 오히려 인슐린 저항성이 증가할 수 있어요. 단백질도 과하면 살이 찐다는 뜻이에요. 2운동 없이 과하게 먹은 단백질은 지방이 된다 근육 합성은 단백질 '양'보다 운동 자극 + 섭취 타이밍이 더 중요해요. 📚 미국 존스홉킨스 메디컬 리뷰 근육 단백질 합성(MPS)은 일정량 이상 먹어도 더 늘지 않아요. 운동 자극이 없으면 남는 단백질은 대부분 에너지·지방으로 전환됩니다. 즉, 단백질은 운동해야 근육 재료가 되고, 운동 안 하면 지방으로 저장돼요. 3식사 간격이 촘촘하면 지방이 타지 않는다 📚 Cell Metabolism (2022) 뱃살을 빼는 핵심은 단백질이 아니라 '식사 간격'이라는 연구 결과가 있어요. • 식사 후 인슐린이 떨어지는 시간 확보가 필요해요 • 공복 구간에서 지방 연소가 가장 활발해요 • 간식·잦은 식사 → 인슐린이 하루 종일 높음 → 뱃살 증가 필요 이상으로 단백질을 먹고 공복 시간까지 짧으면 지방은 빠지지 않아요. 🤔 단백질 먹고 살찌는 사람들의 공통 패턴 이 중 몇 개나 해당되시나요? ☑️ 아침을 거르고 점심·저녁에 단백질 폭식 ☑️ 프로틴 + 단백질 간식 + 단백질 도시락 = 과잉 ☑️ 운동 없이 단백질만 챙김 ☑️ 식사 간격이 너무 짧음 이 패턴만 고쳐도 체지방이 줄기 시작해요! 💪 뱃살 빠지고 근육 붙는 의사 다이어트 루틴 아침엔 대사 스위치를 켜고, 저녁엔 지방 저장을 막아요 아침 루틴 (대사 스위치 켜기) 하루 대사량을 올리는 아침 4단계 STEP 1 10~20분 가벼운 전신 근력운동 ✔ 근육 감수성 상승 ✔ 하루 대사량 증가 💡 운동이 싫다면? 따뜻한 물 샤워 후 찬물 샤워 1~3분 ✔ 노르에피네프린 증가로 식욕 억제 STEP 2 아메리카노 1잔 ✔ 지방산 동원률 증가 STEP 3 저당·고단백 아침 식사 예시 버터쉐이크 + 그릭요거트 또는 아보카도 ✔ 포만감 지속 ✔ 인슐린 안정 STEP 4 식사 간격 3~4시간 유지 ✔ 지방이 타는 공복 구간 확보 저는 당 0g, 단백질 17g 버터쉐이크를 애용해요 ㅎㅎ 포만감이 오래가서 공복 유지에 좋아요. 👉 컷슬린 버터쉐이크 보러가기 저녁 루틴 (뱃살 방지 + 회복) 자는 동안 뱃살을 막는 저녁 4단계 STEP 1 저녁은 6~7시 이전에 ✔ 밤 동안 인슐린 최소화 ✔ 복부 지방 저장 차단 STEP 2 단백질 20g + 채소 중심, 탄수화물은 소량 ✔ 혈당 안정 STEP 3 식후 20~30분 걷기 ✔ 식후 혈당 피크 완화 STEP 4 마그네슘 섭취 + 수분 보충 ✔ 수면 질 개선 ✔ 식욕 호르몬 안정 💡 단백질 다이어트 핵심 정리 [1] 살찌는 이유 : 인슐린 과자극 + 운동 부재 [2] 뱃살 빼는 핵심 : 인슐린 리듬 관리 + 식사 간격 [3] 근육 늘리는 핵심 : 단백질 섭취 타이밍 + 아침 근력운동 연말 전에 급하게 다이어트하다가 단백질만 많이 먹고 오히려 살찌지 마세요. 저당 단백질로 꼭 필요한 만큼만 채우고, 연말 다이어트 꼭 성공하세요! 💪🤍
정승은 원장님
위고비 사용 중 식사량이 줄었을 때 영양 관리법
위고비 사용 후 식욕이 줄면 자연스럽게 식사량도 감소할 수 있어요. 하지만 먹는 양이 지나치게 줄어들면 에너지와 단백질, 각종 영양소가 부족해질 수 있다는 점도 살펴야 한답니다. 한 번에 많은 양을 먹기 어렵다면 식사를 소량씩 나누고, 달걀이나 두부, 생선처럼 단백질을 공급하는 식품을 적절히 포함해 보세요. 체중이 줄어드는 속도뿐 아니라 근력과 체력, 일상생활에서 느끼는 활력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아요. 식사하기 어려울 정도로 메스꺼움이 심하거나 구토가 반복된다면 참기보다 처방 의료진에게 알려야 해요.
블루베리
위고비 체중은 줄었는데 유난히 기운이 없다면
위고비 사용 중 체중이 감소하더라도 피로감이 심해지거나 일상적인 활동이 힘들어진다면 현재의 식사 상태를 돌아볼 필요가 있어요. 식욕이 줄면서 전체 섭취량이 지나치게 감소하면 에너지와 영양소가 부족해질 수 있어요. 식사를 거듭 줄이기보다는 소량이라도 규칙적으로 먹고, 단백질과 채소 등 다양한 식품을 포함하는 것이 좋아요. 수분 섭취가 부족하지 않은지도 함께 살펴보세요. 피로가 지속되거나 어지러움, 심한 무기력감이 동반된다면 약물 부작용이나 다른 원인이 있는지 의료진과 상담하는 것이 안전해요.
2민트홀릭
땅콩버터 오이무침 만들기
재료) 오이 1개 굵은소금 1티스푼 -소스 재료- 땅콩버터 1큰술 간 마늘 ½큰술 소이마요 1큰술 진간장 1큰술 참기름 1큰술 통깨 1큰술 물 3큰술 조리 순서 1> 두꺼운 젓가락 2개 사이에 오이를 놓고 한쪽 면은 자로 일자로, 뒤집어서 반대쪽은 대각선으로 칼집을 내주세요. 2> 칼집 사이사이에 굵은 소금을 뿌려 10분간 놓아둡니다. 3>. 기다리는 동안 소스 재료를 모두 섞고 물 3큰술도 함께 넣어 부드럽게 풀어주세요. 4. 오이의 물기를 꽉 짜준 후 소스를 위에 뿌려주면 완성입니다 오이는 수분이 풍부하고 칼로리는 낮아 부담 없이 포만감을 주고요 땅콩버터는 식물성 단백질과 건강한 지방이 가득해서 에너지를 오래 유지시켜줘요. 첨가물없는 땅콩버터를 넣어서 맛있게 무쳐봐야 곘어요 출처 : K스피릿(https://www.ikoreanspirit.com)
메가망나뇽
위고비 사용 중 머리카락이 많이 빠질 때 살펴볼 부분
체중 감량 과정에서 머리카락이 평소보다 많이 빠지는 현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급격한 체중 감소나 에너지 섭취 부족, 단백질과 철분 등 영양소 부족은 탈모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이러한 현상이 나타났다고 해서 반드시 약물 자체가 직접적인 원인이라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최근 체중 변화와 식사량, 피로감, 탈모가 시작된 시점을 함께 살펴보는 것이 좋습니다. 탈모가 지속되거나 빠지는 양이 크게 늘었다면 의료진과 상담하여 영양 상태와 다른 원인을 확인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기춘이530707
이 약을 복용하는 한 계속 체중이 빠지나요? 오히려 저체중이 될까봐 걱정입니다.
살을 빼주는 대표적인 당뇨약은 SGLT2 억제제입니다. 이 약은 콩팥에 관여해 체중 감량 효과를 냅니다. 콩팥은 노폐물을 걸러내고, 소변 속 포도당을 재흡수하는 기능을 하는데 약이 이를 억제하는 것입니다. 한 마디로 ‘불필요한’ 과잉 에너지가 몸에 흡수되지 않게 해줍니다. 여기서 과잉이란, 혈중 포도당 농도 180mg/dL 이상을 말합니다. 당뇨 환자가 이 약을 복용해 체중 감량 효과를 보는 건 최대 6개월까지입니다. 그 이후로는 혈당이 안정화되면서 과잉 에너지 또한 줄기 때문에 체중 감량 효과가 크게 나타나지 않습니다. 저체중이 될 것을 걱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로블ㅎ
당화혈색소 낮추려 운동하는데 혈당이 오히려 오른다?
격렬한 고강도 운동을 하면 저강도 운동을 할 때와는 달리 포도당이 유일한 에너지원으로 사용됩니다. 고강도 운동을 실시하는 동안 몸속 포도당 생산량은 안정 상태일 때보다 7~8배 증가하는 반면 사용률은 3~4배 정도만 증가하기 때문에, 운동 중 혈당이 약간 상승할 수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이는 일시적인 현상입니다. 격렬한 운동을 하고 한 시간 정도는 혈당이 오른 상태로 유지되다가 인슐린 수치가 상승하면서 혈당이 다시 감소합니다. 그런 후에는 포도당이 근육세포로 이동해 저장되고요. 운동하고 혈당이 올랐다고 해서 걱정할 필요가 전혀 없습니다. 장기적으로는 당화혈색소 감소에 큰 도움이 됩니다. 다만 무작정 고강도 운동을 하면 부상의 위험이 있습니다. 건강 상태나 체력 등을 고려해 운동의 강도를 주치의와 잘 설정하시길 바랍니다.
로블ㅎ
입 냄새도 당뇨병과 관련이 있나요?
입 냄새는 주로 입속에 있는 세균이 원인입니다. 입속 세균이 단백질을 분해하면서 휘발성 황화합물을 만들어내는데 이때 지독한 입 냄새가 생깁니다. 평소 양치질을 잘하는데도 입 냄새가 사라지지 않는다면 혈당 문제일 수 있습니다. 혈당이 불안정하면 몸에서 포도당 대신 지방산을 에너지원으로 사용하는데요. 이때 케톤산 물질이 많이 생성돼 숨 쉴 때 배출되면서 입 냄새가 나기도 합니다. 아세톤향이 나면 혈당을 측정해보세요. 위와 같은 증상은 혈당을 더 철저하게 관리하라는 신호로 받아들여야 합니다. 구강건조증이 원인일 수도 있습니다. 입안이 마르면 구강 위생 상태가 나빠지고 일상도 불편해집니다. ▲치주 질환 ▲치아 우식증 ▲설태가 있는 사람에게 구강건조증이 생기면 입 냄새가 심해질 수도 있습니다. 담배는 구강건조를 악화시키고 인슐린 기능을 떨어뜨리는 만큼, 당뇨병 환자는 금연이 필수입니다.
로블ㅎ
당뇨병으로 체중 많이 줄었는데 정상인가요?
당뇨병을 진단받고 치료 시작 전 체중이 급격히 감소했다는 것으로 이해됩니다. 아마 진단 시점에 고혈당이 매우 심했을 것으로 추정됩니다. 고혈당이 심하면 소변으로 당이 배출되면서 칼로리 소모 및 탈수가 발생해 체중이 줄어듭니다. 만약 질문자께서 당뇨병 진단 전 식습관이 매우 불량했다면 진단 후 식습관을 바꾸고 신체활동량을 늘리면서 체중이 크게 줄어들었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진단 당시 환자의 고혈당이 심한 경우, 메트포르민과 다른 약제를 병합하는 2제 요법으로 치료하는데요. 당뇨병 약제 중 SGLT-2 억제제와 GLP-1 수용체 등은 체중 감량 효과가 뛰어납니다. 생활습관 변화와 처방된 약제의 효과가 더해져 체중이 감소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저체중이 됐거나 극단적인 단식으로 체중을 감량해 요요현상이 우려되는 경우를 제외하면 체중을 되돌릴 필요가 없습니다. 체중과 혈당은 서로 양의 상관관계를 보이기 때문에 체중을 많이 감량할수록 혈당 조절에 도움이 되며 초기 당뇨병 환자에서는 관해까지 기대해볼 수 있습니다. 적정 체중을 벗어나지 않는 선에서의 체중 감소는 혈당 관리에 유리하게 작용합니다. 단, 당뇨병 치료나 생활습관 개선에 의한 것이 아니라 고혈당으로 인해 체중이 감소한 것이라면 주의가 필요합니다. 만약 혈당이 당화혈색소 6.5~7.0% 미만으로 조절되지 않거나 저체중이 될 정도로 빠졌다면 고혈당이 원인일 수 있습니다. 이 경우 병원에 내원해 건강상태를 점검해 보는 게 바람직합니다. 당뇨병 외에 갑상선 기능 항진증, 암 등 기타 질환이 동반된 상태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한편, 급격한 체중 감소 이후 겪은 탈모는 대개 회복이 가능합니다. 하루에 필요한 만큼의 에너지양을 섭취하고 있는지 점검하고 탄수화물을 총 섭취 칼로리의 50~60%로 조정할 것을 권고합니다. 일상적인 활동량을 유지하는 경우, 적정 체중×30kcal를 하루 필요 에너지양으로 계산하시면 됩니다.
로블ㅎ
아침식사 전인데 공복혈당이 오를 수 있나요?
자는 동안, 그리고 일어난 뒤에 음식 섭취가 없어도 혈당이 오를 수 있습니다. 혈액 속 포도당이 전적으로 식사로 들어온 당분에 의해서만 높아지는 게 아니기 때문인데요. 이전 식사를 통해 몸에 들어온 포도당은 에너지원으로 사용되고 남으면 간과 근육 등에 당원(글리코겐) 형태로 저장됩니다. 보통 식사를 사흘 간 굶어도 충분히 사용할 수 있는 양이 저장돼 있는데 공복 시에는 이 저장된 당이 혈액 속으로 방출돼 일정한 혈당을 유지합니다. 정상적인 경우 인슐린과 글루카곤이 균형을 이루며 이 과정을 조절하지만 인슐린 기능이 떨어져 있는 당뇨병 환자의 경우에는 글루카곤이 상대적으로 상승합니다. 이로 인해 당원이 분해돼 포도당이 혈액으로 나오면서 아침 공복혈당이 높아지는 현상이 생깁니다. 이외에 경구약을 아침 한 번만 복용하는 경우, 약효가 새벽에 떨어지면서 공복혈당이 오를 수 있습니다. 이럴 땐 저녁에 주치의와 상의해 약을 추가하거나 용량을 조절하면 간단히 해결할 수 있습니다. 인슐린을 사용하는 환자에서는 스트레스 호르몬, 성장 호르몬 분비로 인해 나타나는 소모기 현상이나 여명현상으로 공복혈당이 오를 수 있으며 이 경우엔 인슐린 용량이나 주사 시간을 조정해야 합니다. 한편, 공복혈당이 300~400 이상의 스파이크를 만들지 않는 한, 공복혈당 상승으로 인한 큰 문제는 발생하지 않습니다. 취침 전 혈당치와 비교해서 40~50 정도만 높은 경우도 마찬가지입니다. 만약 이 이상의 혈당 변화가 있거나 1주일 동안 매일 공복혈당이 높다면 병원에 내원해 정확한 원인을 파악하면 됩니다.
로블ㅎ
관절염이 있어서 운동이 힘들어요. 방법이 없을까요?
쉽게 할 수 있는 걷기 운동의 경우, 통증이 느껴지지 않을 정도의 시간 동안만 걸으세요. 대신 운동 횟수를 늘리기를 추천해요. 하루 한 번, 한 시간씩 걷던 것을 아침·저녁식사 후 각각 30분씩 걷는 식으로 하면 돼요. 이렇게 하면 관절에 무리가 가지 않으면서 혈당 조절에도 도움이 되죠. 물에서 걷는 것도 한 방법이에요. 무릎의 부담을 줄일 수 있어요. 관절 상태가 좋지 않다면 수영이 도움이 될 수 있어요. 물속에서 운동하면 우리 몸의 지방을 주 에너지원으로 사용하는 붉은 근육이 단련돼, 당뇨병 환자의 혈당 조절뿐 아니라 체중 관리에도 많은 도움이 됩니다. 다리 근육을 강화해주는 하프 스쿼트도 병행하세요. 양발을 어깨 너비로 벌리고 벽에 기대선 다음, 무릎을 천천히 구부려 벽에서 미끄러지듯 자세를 낮췄다가 허벅지에 힘을 주고 다시 천천히 제자리로 올라오는 거예요. 무릎이 발가락 앞으로 나가지 않도록 벽과 충분히 거리를 두고 서야 하고, 하루에 30회 정도 하면 좋아요. 한 줄 요약 : 조금씩 자주 걷거나, 수영하기를 추천해요!
로블ㅎ
인슐린 맞기 시작하니까 체중이 늘어요. 괜찮나요?
인슐린 주사를 맞기 시작하면 체중이 5kg 내외로 늘 수 있어요. 혈당이 잘 관리되기 시작한다는 신호예요. 혈당이 조절되지 않을 땐 소변으로 포도당이 빠져나가다가, 인슐린 치료를 받기 시작하면서 포도당이 흘러나가지 않고 정상적인 몸 상태가 되죠. 또, 인슐린이 포도당을 비롯한 ‘에너지 연료’를 몸에 저장하는 기능을 해서 살이 일시적으로 찔 수 있어요. 다만 이런 변화는 주치의에게 반드시 알려야 해요. 상황에 따라 약 용량을 조절해야 할 수 있거든요. 한 줄 요약 : 일시적으로 살이 찌지만, 지속된다면 약 조절이 필요해요!
로블ㅎ
다이소 다이어트 보조제 효과 있을까? 내돈내산 솔직 후기
요즘 다이소에서 영양제까지 판매하는 거 알고 계셨나요?! SNS에서 다이소 영양제를 추천하는 영상이 많이 떠서 저도 궁금했는데요 무료 다이소 다이어트 보조제가 단돈 5,000원밖에 안한다고 하더군요! 가격도 저렴하고 성분도 궁금해서 한 번 알아봤어요. 오늘은 다이소 다이어트 보조제 가격부터 성분, 효과, 부작용까지 정리해 볼게요! 💊 다이소 다이어트 보조제 가격 및 품번 다이소 다이어트 컷 올인원 가격은 5,000원 제가 구매한 제품은 판티오 다이어트 컷 올인원이에요. 보령약국이 성분 배합에 참여한 건강기능식품인데요. 제품명: 판티오 다이어트 컷 올인원 판매가격: 5,000원 구성: 15포 / 총 30정 섭취량: 하루 1포 (2정) 하루 비용: 약 333원 한 박스에 15일분이 들어 있어서 약 2주 동안 먹을 수 있는 구성이에요. 하루 333원 정도라 부담은 확실히 적은 편이죠? 다이소 다이어트 컷 올인원 품번 및 재고 조회 품번: 033991021 판매처: 다이소 매장 및 다이소몰 다이소몰에서 품번 검색해서 재고 확인 가능하니까 방문 전에 검색해 보는 걸 추천해요! 👉 재고 확인 바로가기 💊 다이소 다이어트 보조제 성분 가격이 저렴하다고 무조건 좋은 건 아니잖아요! 그래서 어떤 성분이 들어 있는지 정리해봤어요 (저도 사실 성분에 대한 기능은 잘 몰랐는데, 이번에 정리하면서 알았답니다~) 성분 주요 기능 녹차추출물(카테킨) 체지방 감소에 도움을 줄 수 있음 바나바잎추출물 식후 혈당 상승 억제에 도움을 줄 수 있음 비타민 C 항산화 작용 판토텐산 에너지 생성 비타민 B1·B2 체내 에너지 대사 비타민 B6 단백질 및 아미노산 이용 녹차추출물과 바나바잎추출물은 다이어트 보조제에 핵심이죠! 식후 혈당 관리에 도움을 주는 성분으로 이 성분 2가지는 저도 알고 있을정도로 유명하죠 ㅎㅎ 💊 다이소 다이어트 보조제 먹는 법 한 포에 알약 2정이 들어 있어요. 하루 한 포씩 제품 표시사항에 따라 물과 함께 섭취하면 되는데요. 개별 포장이라 가방에 넣고 다니기에도 편리해 보여요. 녹차추출물이 들어 있으니 공복 섭취는 피하고, 다른 영양제와 성분이 중복되지 않는지도 확인하는 게 좋아요. 💊다이소 다이어트 보조제 효과 있을까? 가장 궁금한 건 역시 정말 살이 빠지는지겠죠?ㅋㅋ 결론부터 말하면 다이어트 보조제만으로 눈에 띄는 체중 감량을 기대하기는 어려워요. 녹차추출물은 체지방 감소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기능성 원료지만, 실제 변화는 개인마다 다르더라고요 따라서 식 보조적인 건강기능식품으로 보는게 좋을 것 같아요 T T 💊 다이소 다이어트 보조제 부작용 가격이 저렴해도 부작용은 꼭 확인해야 해요! 녹차추출물 함유 제품은 다음 증상에 주의할 필요가 있어요. 속쓰림, 메스꺼움 등 위장 불편 카페인에 민감한 경우 두근거림이나 불면 드물게 발생할 수 있는 간 기능 이상 특히 간질환이 있거나 약을 복용 중이라면 전문가와 상담하는 것이 좋아요. 섭취 후 황달이나 짙은 소변 등 이상 증상이 나타나면 즉시 중단하고 진료받아야 합니다. 💊 다이소 다이어트 보조제 내돈내산 솔직 후기 개인적으로 가장 눈길이 갔던 건 역시 5,000원이라는 가격이에요. 한 포씩 개별 포장돼 있다는 점도 편리해 보였고요. 다만 성분이 다양하다고 해서 다이어트 효과까지 뛰어나다고 볼 수는 없어요. 특히 단기간에 살이 빠지는 제품을 기대한다면 아쉬울 수도 있을 것 같아요. 다이소 다이어트 보조제는 식단과 운동을 병행하면서 보조적으로 활용하는 제품이라고 생각하면 좋겠습니다!! 다음에도 더 좋은 후기로 찾아오겠습니다. 도움이 되셨다면 댓글, 추천 부탁드려요 😍
예준은서맘
NS윤지의 다이어트 레시피
NS윤지는 감량 기간 챙겨 먹은 다이어트 레시피도 대거 공유했다. 1> 기름을 두른 팬에 오트밀과 계란을 섞어 도우를 만든 뒤 참치, 저당 마요네즈, 토마토, 채소를 넣어 감싸 먹는 오트밀 참치 토르티야 2> 올리브유에 삶은 파스타면에 토마토, 루꼴라, 모짜렐라 치즈, 그릭 요거트 소스를 가미한 파스타를 소개했다. 3> 또한 미국 슈퍼마켓 트레이더조스의 브라운 라이스 케이크에 피넛 버터를 발라먹는 팁 4> 채 썬 감자에 소금, 후추, 계란 노른자를 터뜨려 만든 도우에 햄과 치즈를 넣고 접어 익힌 뒤 스리라차 소스를 곁들이는 이색 감자 레시피까지 소개했다. 아울러 식단 루틴으로 "낮 12시부터 오후 6시 사이에 건강하게 두 끼를 챙겨 먹었다. 공복 시간을 길게 가져가면서 간헐적 단식을 병행했다"며 "언제까지 유지할 수 있을진 모르지만 급하게 다이어트를 해봤다. 조만간 다른 꿀팁도 공유하겠다"고 덧붙였다. 이 같은 NS윤지의 다이어트 방식은 실제로 의학적·영양학적 시너지 효과가 탁월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제 학술지 뉴트리언츠 등에 게재된 다수의 연구에 따르면, 간헐적 단식으로 떨어진 인슐린 수치 상태에서 공복 유산소 운동을 병행할 경우 체내 에너지원이 글리코겐에서 지방산으로 전환되는 '대사 스위칭'이 일어난다. 이에 따라 일반 유산소 운동 대비 체지방 산화율이 최대 20% 이상 극대화되는 시너지 효과가 발생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간헐적 단식은 복부 팽만감을 완화하고 부기를 빠르게 제거하는 데 효과적이다. 여기에 식단으로 활용한 오트밀과 달걀, 피넛버터 등은 낮은 혈당 지수와 풍부한 불포화지방산·단백질을 갖춰 혈당 스파이크를 막고 단식 중 허기짐을 예방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한다. 전문가들은 짧은 기간 체지방을 효과적으로 감량하기 위해서는 NS윤지처럼 공복 러닝을 30분 내외로 제한하고 적절한 영양제를 챙기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조언한다. 단 공복 상태에서 고강도 근력 운동을 오래 하면 근손실이나 저혈당 쇼크가 유발될 위험이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연예인 ns윤지님의 다이어트 레시피와 급찐급빠 방법이 소개되었어요 애엄마인데도 정말 대단하신거 같아요 다이어트 방법에 대해서 잘 보고 건강한 자극 받아서 가네요
메가망나뇽
식후 운동이 좋은 이유
• 혈당 스파이크 방지: 식후에 가볍게 움직여주면 근육이 혈액 속 포도당을 에너지로 가져다 쓰기 때문에 혈당이 급격히 오르는 것을 막아줍니다. • 식곤증 해소: 몸을 움직이면 혈액 순환이 원활해지면서 뇌로 가는 산소 공급이 늘어나 오히려 잠이 깨고 속이 편안해집니다.
송쩡
식후에 바로 자면 안되는 이유
식후에 바로 자면 안 되는 이유 • 역류성 식도염 유발: 음식을 먹고 바로 누우면 위산과 음식물이 식도로 역류하기 쉬워집니다. 이는 가슴 쓰림이나 소화 불량을 일으키는 주원인이 됩니다. • 지방 축적 (비만 촉진): 식후에는 혈당이 가파르게 올라갑니다. 이 상태에서 잠을 자며 에너지를 쓰지 않으면, 몸은 쓰고 남은 혈당을 고스란히 체지방으로 축적합니다. 다이어트 중이시라면 특히 피해야 합니다
송쩡
땅의 에너지 가득한 우엉과 연근
땅의 에너지 가득한 우엉과 연근 대표 뿌리채소인 우엉과 연근은 섬유질이 풍부해 소화를 돕고 혈당을 조절해줍니다. 아삭한 맛이 일품인 우엉은 수용성 식이섬유인 이눌린이 풍부해 인슐린 분비를 돕고 혈당을 낮춥니다. 필수 아미노산인 아르기닌이 함유돼 혈액순환이 잘 되고 혈액이 맑아집니다. 또한 이뇨작용을 촉진해 체내 노폐물을 배출합니다. 연꽃의 뿌리인 연근의 탄닌과 철분은 염증을 가라앉히는 데 효과적입니다. 비타민C가 풍부해 연근 100g만으로 하루 권장량의 반을 섭취할 수 있습니다. 항산화 작용을 하고, 피로회복에 좋습니다. 칼륨 함유량이 많아 나트륨 배출을 돕고 혈압 상승을 억제합니다.
로블ㅎ
뽀빠이처럼 튼튼해지는 시금치
뽀빠이처럼 튼튼해지는 시금치 당뇨 환자는 식이섬유와 수분 함량이 높은 녹색잎채소를 매 끼니 챙겨먹는 것이 좋습니다. 대표 녹색잎채소인 시금치는 마그네슘이 풍부해 몸속 포도당을 사용가능한 에너지로 바꿔줍니다. 시금치 속에는 질산염이 많이 들어있어 혈액이 끈적끈적해지는 것을 막고 혈액순환을 도와 심혈관질환 예방에도 효과적입니다. 비타민A, E 등이 항산화작용을 해 면역력을 높입니다.
로블ㅎ
자연광 노출이 왜 혈당을 비롯한 대사 개선 효과를 냈을까요?
자연광 노출이 왜 혈당을 비롯한 대사 개선 효과를 냈을까요? 연구팀은 “빛은 생체시계를 맞추는 중요한 신호”라며 “우리 몸은 해를 기준으로 언제 깨어있고 언제 쉬어야 하며 에너지를 어떻게 쓸지 결정한다”고 말했습니다. 즉, 아침부터 낮 시간대에 자연광을 충분히 받아야 생체리듬을 안정적으로 유지하고 혈당 조절 등 대사 기능에도 이로운 영향을 미친다는 분석입니다. 자연광은 대사물질에 영향을 미쳐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냅니다. 위 연구에서 낮 동안 자연광을 충분히 쬔 사람들은 잠들기 전 멜라토닌 분비가 활성화됐습니다. 멜라토닌은 숙면을 돕고 대사 리듬을 조절하는 호르몬입니다. 자연광 노출군은 근육 세포 유전자 활동도 달라졌습니다. 이 유전자들은 우리 몸이 하루 주기에 맞춰 포도당을 쓰도록 촉진해 혈당 개선 효과를 냈습니다. 인슐린 저항성과 관련된 지질인 세라마이드, 콜레스테롤 에스터 등을 줄이는 효과도 있었습니다.
로블ㅎ
혈당 조절 잘 해야 하는 또 하나의 이유, ‘지구’도 지킨다
지구 온난화가 당뇨병 위험 높입니다. 네덜란드 라이든 메디컬센터 연구팀이 미국 190개 지역 평균 기온과 당뇨병 발병률을 비교 분석했습니다. 그 결과, 평균 기온이 섭씨 1도 상승할 때마다 당뇨병 발병률이 1000명 당 0.314명 증가했습니다. 당뇨병 전 단계인 포도당 불내성이 생길 확률도 0.17%씩 상승했습니다. 연구팀은 기온 상승으로 인한 갈색 지방 감소를 원인으로 꼽았는데요. 갈색 지방은 소위 말하는 착한 지방으로, 비만을 유발하는 백색 지방을 없애 체중 관리를 돕습니다. 몸속에서 열을 만들어 체온을 유지하고 에너지를 소비하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기온이 낮을 때 활성화되고 온도가 상승할수록 활성화가 더뎌집니다. 즉, 지구 온난화로 평균 기온이 올라갈수록 갈색지방 대사량이 떨어지면서 혈액 속 당분이 남아있게 되고 결국 당뇨병 위험이 높아집니다.
로블ㅎ
카페인이 함유된 커피·차·에너지 음료 등 마시기
카페인이 체내 스트레스 호르몬 반응을 유도해 일시적으로 혈당 조절에 영향 미칠 수 있습니다. 아데노신 수용체를 차단해 교감신경계를 활성화시키고 이 과정에서 아드레날린 분비를 늘려 혈당이 상승하는 기전입니다. 다만, 카페인이 탄수화물이나 당분처럼 혈당을 직접적으로 올리는 성분은 아니며 장기적으로는 당뇨병 환자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연구 결과도 나와 있습니다. 카페인 음료 섭취 후 혈당 상승은 카페인보다는 추가로 첨가되는 설탕, 시럽, 우유, 크리머 등의 영향이 큽니다. 가급적 추가 첨가물이 들어있지 않은 음료를 선택하고 카페인에 대한 혈당 반응을 개별적으로 확인하며 섭취량을 조절하세요.
로블ㅎ
식사량 줄며 활동량도 감소… 에너지 균형 변화 영향
분당서울대병원 내분비대사내과 최성희 교수는 “비만치료제가 운동 의욕을 떨어뜨린다기보다는 체중 감소 과정에서 섭취 열량이 줄어들고 에너지 균형이 변화하면서 나타나는 자연스러운 현상이다”고 말했습니다. GLP-1 계열 약물은 식욕을 감소시키고 음식 섭취량을 줄여 체중 감량을 유도하는데요. 이 과정에서 하루 총 섭취 에너지가 감소하므로 일부 환자에서는 무기력감이 생기고 무의식적으로도 활동량이 줄어들 수 있습니다. 실제로 체중이 줄어들면서 평소보다 피로감을 쉽게 느끼며 운동이 자연스러운 일상이 아니라 해내야 할 숙제처럼 느껴지기 쉽다고 연구팀도 설명했습니다. 저용량 초기부터 규칙적인 운동을 통해 건강한 생활습관을 형성하는 것이 중요한 이유이기도 합니다. 연세암병원 암예방센터 박지수 교수는 “신체활동을 의식적으로 유지하려는 노력이 동반되지 않으면 오히려 체중과 건강 관리의 핵심 요소인 신체활동량이 감소할 수 있음을 시사한다”며 “약물을 시작하는 시점부터 신체활동량을 유지하거나 늘리는 노력이 병행돼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로블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