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스 라이프 이 에너지'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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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백질을 충분히 먹어야 하는이유
음식을 소화하고 흡수하는 과정에서도 에너지가 쓰인다. 탄수화물은 5~15%, 지방은 0~5%만 쓰이지만, 단백질은 섭취한 열량의 20~30%를 소화 대사에 쓴다. 같은 양의 칼로리를 먹어도 체내에 남는 잉여 열량이 상대적으로 적어요
로블ㅎ
밥 먹고 가볍게 걸었더니 혈당이 ‘뚝’
미국 건강·웰니스 전문 디지털 매체 ‘헬스(Health)’ 등의 자료를 토대로 식사 전후의 걷기 운동의 효과를 정리했다. 공복 걷기=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또는 식사한 지 3, 4시간 뒤 공복 상태에서 걸으면 신진대사가 좋아진다. 몸이 식사로 섭취한 열량 대신 지방을 태우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어 체중 감량에 좋다. 공복 걷기는 에너지 수준과 신진대사를 높이고 혈액 순환 개선, 혈액의 지질 감소에 좋다. 식사 후 걷기=식사 직후에 걸으면 음식 소화뿐만 아니라 혈당 및 체중 관리에도 좋다. 가스, 복부 팽만감, 트림 등이 있는 사람은 10~15분 걸으면 증상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됐다. 가장 큰 이점은 혈당 관리다. 특히 당뇨 전 단계 상태이거나 당뇨 진단을 받은 사람은 식사 후 걸으면 포도당을 소모시키고 혈당 수치가 낮아진다. 2~5분 정도만 걸어도 도움이 될 수 있다. 언제 몇 분이나 걸을까=걷는 시간대는 목표에 따라 달라져야 한다. 식사 후 걷기로 혈당 수치를 낮추거나 체중을 줄이려면 가능한 빨리 시작하는 것이 좋다. 혈당을 조절하기 위해서는 포도당 수치가 그 수준에 도달하기 전에 걸어야 한다. 식후 30분 이내에 걸으면 체중을 더 많이 줄일 수 있다. 점심과 저녁 식사 직후 30분 동안 빠르게 걷는 것이 식사 1시간이 지나 걷는 것보다 체중 감량에 더 많은 영향을 미친다. 소화를 위한 걷기=소화 장애를 개선하기 위해 걷는다면 식사 후 가능한 한 빨리 걸어야 한다. 식사 전 걷기를 했으면 음식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사람들은 운동 후 음식을 보상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영양가는 낮은 대신 칼로리가 많은 식품을 선택을 할 수 있다. 걷기 시간에 따라 목표하는 바가 다르더라구요, 하지만 하루 중 언제라도 꾸준히 걷는다면 건강에 좋다는것은 불변의 진리 같습니다. 내 건강을 위해 식전이든 식후든 걸을 시간을 내서 걷기운동 해주는게 좋을꺼 같아요.
메가망나뇽
임신중에도 혈당 관리하는것이 좋습니다
최근 아들을 낳은 배우 한다감이 만삭 당시에도 날씬한 몸매를 공개했다. 지난달 30일 KBS 2TV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한 한다감은 가족과 함께 강원도 양양을 방문해 만삭 화보를 찍었다. 한다감은 만삭이 된 후에도 5㎏밖에 증가하지 않아 눈길을 끌었다. 나물을 좋아한다고 밝힌 한다감은 "혈당 스파이크를 막기 위해 먼저 채소부터 먹어야 한다"며 관리 비결을 설명했다. 채소를 먹은 후에는 단백질을 섭취하면서 영양소를 골고루 챙겼다. 나물은 식이섬유, 비타민, 무기질이 풍부해 포만감을 높이고 장운동을 활성화한다. 종류에 따라 엽산, 철분, 칼슘 등 타 영양소도 함께 보충할 수 있으므로 식단 구성에 도움을 준다. 채소와 단백질을 먼저 섭취하는 식사법은 식후 혈당이 급격하게 상승하지 않도록 돕는다. 채소 속에 들어있는 식이섬유가 탄수화물의 소화·흡수 속도를 늦추기 때문이다. 단백질을 함께 섭취하면 포만감 유지에도 도움이 되며, 임신 중 태아의 성장과 산모의 조직 유지에 필요한 영양소를 공급할 수 있다. 다만 임신 중 무리하게 식사량을 줄이거나 특정 영양소를 제한하는 것은 위험하다. 에너지, 단백질, 철분, 엽산 등 필수 영양소가 부족해지면 산모의 빈혈과 영양결핍 위험이 커질 수 있고, 태아의 성장에도 악영향을 미친다. 임신 중에는 산모와 태아의 건강 상황을 고려하면서 영양 섭취에 집중하는 편이 좋다. 임신중에도 당뇨검사를 하고 관리를 하게끔 하는데요, 임신당뇨가 아니더라도 혈당관리를 하는것은 태아와 산모의 건강에 참 좋은 일입니다 저도 특히 임당 경계에 있었던 지라 채소와 단백질 섭취를 잘했어서 5키로 내외로 증가했었네요
메가망나뇽
당이든 음식 많이 섭취하면 살이 찌는 이유
당이든 음식을 많이 먹으면 우리몸에 에너지원을 쓰고도 남기에 그 남은 포도당은 간과 지방에 쌓이게 되므로 너무 많이 드시면 살이 찌는거네요
송쩡
처음에는 잘 빠지다가 체중이 정체되는 이유
체중감량은 처음부터 끝까지 같은 속도로 진행되는 경우가 드물어요. 체중이 줄어들수록 몸이 사용하는 에너지양도 달라지고 감량 속도가 느려질 수 있습니다. 이런 체중 정체를 흔히 ‘플래토’라고 불러요. 정체기가 왔다고 임의로 용량을 올리기보다 전체적인 체중 추세와 생활습관을 점검해보세요.
팔망미인
혈당이란 무엇일까
혈당은 혈액 속에 존재하는 포도당의 양입니다. 음식으로 섭취한 탄수화물이 소화되면 포도당으로 분해되고, 우리 몸의 세포가 에너지원으로 이용합니다. 혈당은 하루 종일 일정하지 않고 식사, 활동량, 스트레스, 수면 등에 따라 변합니다.
열정남자
운동할 시간이 없다면 식후 10분 걷기부터 시작해 보세요
혈당 관리를 위해 운동해야 한다는 건 알고 있지만 하루에 30분이나 1시간씩 시간을 내기가 쉽지는 않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식사가 끝난 뒤 짧게 걷는 습관부터 만들어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미국 CDC에서도 당뇨가 있는 사람이 운동을 시작할 때 저녁 식사 후 10분 걷기처럼 작은 목표부터 시작할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 식사 후 움직이면 근육이 포도당을 에너지로 사용하기 때문에 혈당 관리에도 도움이 됩니다. 거창하게 운동복을 갈아입고 밖으로 나갈 필요도 없습니다. 아파트 주변을 한 바퀴 걷거나 회사 점심식사 뒤 건물 주변을 걷는 정도도 좋습니다. 비가 오는 날에는 집 안이나 복도를 오가는 방법도 있습니다. 다만 인슐린이나 저혈당 위험이 있는 약을 사용한다면 운동 전후 혈당 변화가 사람마다 다를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처음에는 10분 정도 편하게 걷고 자신의 혈당 반응을 확인하면서 시간을 늘려가는 방법이 부담이 적습니다.
지니5632044
혈당이 오르면 바로 지방으로 저장되지않아요
혈당 상승 = 바로 체지방 증가 는 아닙니다. 식후 인슐린이 올라가는 것도 우리 몸의 정상적인 과정이에요. 체지방 변화는 혈당 하나가 아니라 전체 에너지 섭취와 소비, 식사의 질, 활동량, 근육량 등 여러 요인의 영향을 함께 받습니다.
로블ㅎ
위고비·마운자로 중단 후 체중이 다시 늘 수 있는 이유
약을 중단하면 식욕을 억제하고 포만감을 높이던 효과가 줄어들면서 식사량이 다시 늘 수 있어요. 또 체중이 감소한 뒤에는 몸이 에너지 소비를 줄이고 체중을 되돌리려는 변화가 나타날 수 있습니다., 실제로 위고비와 마운자로 모두 중단 후 체중이 다시 증가한 임상시험 결과가 있어요. 👉 그래서 중단할 때도 식사·운동 관리와 의료진과의 장기적인 체중 유지 계획이 중요해요.
팔망미인
비만치료제를 오래 사용하면 내성이 생길까
위고비·마운자로를 오래 사용한다고 해서 약효가 완전히 사라지는 ‘내성’이 생긴다고 단정할 수는 없어요. 다만 처음처럼 체중이 빠르게 줄지 않고 감량 속도가 점차 느려지는 현상은 나타날 수 있습니다. 체중이 줄면서 필요한 에너지량도 감소하고, 우리 몸의 체중 조절 시스템이 변화하기 때문이에요. 또한 약을 사용하면서 식욕 억제 효과가 이전보다 덜 느껴질 수도 있지만, 이것을 곧바로 약에 대한 내성이라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팔망미인
걷기만 하고 있다면 근력운동도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됩니다
혈당 관리를 위한 운동이라고 하면 걷기부터 떠올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걷기는 좋은 운동이지만 여기에 근력운동을 함께하면 또 다른 장점이 있습니다. 근육은 우리 몸에서 포도당을 사용하는 중요한 조직입니다. 운동으로 근육이 움직이면 포도당을 에너지원으로 사용하고, 규칙적인 근력운동은 인슐린이 더 효율적으로 작용하는 데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미국당뇨병협회에서는 대부분의 당뇨 환자에게 일주일에 두 번 이상 근력운동을 포함하는 것을 권합니다. 헬스장에 가지 않아도 의자에서 앉았다 일어나는 스쿼트, 벽에 손을 대고 하는 푸시업, 탄력밴드 운동처럼 집에서 시작할 수 있습니다. 처음에는 무거운 중량보다 정확한 동작으로 부담 없이 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 인슐린이나 저혈당 위험이 있는 약을 사용한다면 운동 전후 혈당 변화도 확인해야 합니다. 걷기와 근력운동을 번갈아 넣으면 한 가지 운동만 하는 것보다 꾸준히 실천하기도 좋습니다.
지니5632044
곡물 에너지바 뒷면 당류 10g 넘으면 내려놓기
곡물 에너지바 견과류가 들어갔다고 안심하지 말고 당류부터 체크 해보세요. 간 식이라도 양이 커지면 한 끼 수준이 될 수 있습니다. 저도 구매 하기전에 성분 먼저 확인 하네요
로블ㅎ
에너지음료가 혈압에 영향을 줄 수 있어요
에너지음료에는 카페인이 많이 들어 있는 제품이 있어 일시적으로 혈압과 심박수가 올라갈 수 있어요 고혈압 관리 중이라면 카페인 함량을 확인하는 것이 좋아요
팔망미인
갑자기 운동량을 늘리면 저혈당이 생길 수 있어요
운동을 하면 근육이 포도당을 에너지원으로 사용하면서 혈당이 낮아질 수 있어요. 특히 인슐린이나 저혈당을 일으킬 수 있는 일부 당뇨약을 사용하면서 평소보다 오래 또는 강하게 운동하면 저혈당 위험이 커질 수 있습니다. 운동 전후 혈당을 확인하고 장시간 운동할 때는 빠르게 섭취할 수 있는 당질을 준비해두는 것도 좋아요.
팔망미인
에너지 증진- 비트
비트 붉은빛의 뿌리채소인 비트는 에너지와 지구력을 끌어올리는 데 효과적입니다. 핵심 성분인 베타인은 근력 향상에 도움을 주고, 크레아틴과 함께 섭취하면 효과가 배가됩니다. 영국의학저널에 실린 연구에 따르면 남성 사이클 선수에게 비트 주스를 섭취하게 한 결과 위약을 섭취한 그룹보다 최대 16% 더 먼 거리를 주행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비트는 경기력 향상뿐 아니라 혈압을 낮추고 혈류를 개선하는 데도 도움이 됩니다.
로블ㅎ
비만치료제 맞는데 체중이 안 빠지는 시기가 오는 이유
위고비·마운자로를 사용해도 어느 순간 체중이 잘 줄지 않는 정체기가 올 수 있어요. 체중이 줄면 이전보다 몸이 필요로 하는 에너지가 감소하고, 감량이 진행되면서 초기보다 체중 감소 속도가 느려질 수 있기 때문이에요. 식사량이나 활동량 변화도 영향을 줄 수 있고요. 정체기가 왔을 때는 식사량과 간식 다시 점검하기 단백질 충분히 챙기기 걷기와 근력운동 병행하기 수면과 생활습관 점검하기 체중뿐 아니라 허리둘레 변화도 확인하기 체중이 안 빠진다고 임의로 약의 용량을 올리거나 투여 간격을 줄이는 것은 피해야 합니다. 장기간 변화가 없다면 의료진과 치료 계획을 점검하는 것이 좋아요.
팔망미인
오전 허기를 줄이는 단백질과 식이섬유
아침 먹었는데도 오전부터 집중이 안 되거나, 11시만 되면 배가 고파지는 경험 있지 않으세요? 무엇을 먹었느냐보다 어떻게 먹었느냐가 원인일 수 있어요. 아침 식사는 하루의 혈당 리듬과 에너지 수준 을 결정하는 첫 번째 신호거든요. 같은 음식을 먹어도 먹는 순서, 속도, 구성에 따라 몸의 반응이 완전히 달 라질 수 있어요.
로블ㅎ
근력운동이 장기적인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되는 이유
근육은 포도당을 에너지로 사용해 혈당 조절에 도움을 줘요. 꾸준한 근력운동은 인슐린 감수성 개선과 근육량 유지에도 좋아요. 무리하지 않고 꾸준히 하는 것이 중요해요.
팔망미인
운동을 하면 혈당이 어떻게 달라질까?
걷기와 같은 중간 강도의 활동을 하면 근육이 혈액 속 포도당을 에너지로 사용하면서 혈당이 내려갈 수 있어요. CDC는 저녁 식사 후 10분 정도 걷기처럼 작은 활동부터 시작하는 방법도 소개하고 있어요. 다만 운동의 종류와 강도에 따라 혈당 반응은 달라질 수 있어요. 특히 강도가 높은 운동에서는 스트레스 호르몬의 영향으로 일시적으로 혈당이 올라가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운동하면 항상 혈당이 내려간다고 단정할 수는 없어요.
열정남자
잡곡밥+ 고등어구이 + 두부부침+ 나물
잡곡밥+ 고등어구이 + 두부부침+ 나물 잡곡밥으로 에너지를 채우고, 고등어와 두부로 단백질을 함께 보충할 수 있어요. 고등어의 지방은 고소한 풍미를 더해주고, 나물 반찬은 비타민과 식이섬유를 보태 균형 있게 먹기 좋은 구성입니다.
로블ㅎ
🩸 혈당이 높아지고 있을 때 나타날 수 있는 신호 7가지
🩸 혈당이 높아지고 있을 때 혈당이 높아도 초기에는 아무 증상이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아래 증상만으로 당뇨병을 판단할 수는 없지만 여러 증상이 계속된다면 혈액검사로 확인하는 것이 좋아요. 물을 자주 마시게 된다 💧 혈당이 많이 높아지면 소변으로 포도당과 수분이 빠져나가면서 갈증이 심해질 수 있어요. 소변을 자주 본다 🚻 특히 이전보다 소변량이 늘거나 밤에 화장실을 자주 가는 변화가 나타날 수 있습니다. 먹어도 자꾸 배가 고프다 🍚 포도당을 세포에서 충분히 활용하지 못하는 상태에서는 허기를 더 느끼기도 합니다. 특별한 이유 없이 체중이 빠진다 ⚖️ 혈당이 상당히 높은 상태에서는 몸이 지방과 근육을 에너지원으로 사용하면서 체중이 감소할 수 있습니다. 쉽게 피곤하고 무기력하다 😴 피로는 원인이 매우 다양하지만 고혈당에서도 나타날 수 있는 증상입니다. 눈이 침침하거나 초점이 잘 안 맞는다 👀 혈당이 크게 변하면 눈의 수정체 등에 영향을 주어 일시적으로 시야가 흐릿해질 수 있습니다. 상처가 잘 낫지 않거나 감염이 반복된다 🩹 장기간 혈당이 높은 경우 상처 회복이 늦어지거나 피부·요로 등의 감염 위험이 증가할 수 있어요
팔망미인
술마시고 나면 왜 고탄수화물이 찾게 될까?
술을 마시면 간이 알코올 해독에 집중하느라 당 생성을 잠시 멈추게 돼요. 그럼 몸은 일시적인 저혈당 상태가 되고, 뇌는 이를 굶주림으로 착각하게 됩니다. 결국 에너지를 빨리 채울 수 있는 정제 탄수화물을 갈구하게 되는 것이죠. 하지만 이때 맵고 짠 라면이나 짬뽕을 먹는 것은 정말 위험합니다. 빈속에 들어가는 정제 탄수화물 덩어리는 급격한 혈당 스파이크를 유발해요. 인슐린이 과다 분비되면서 결국 살이 더 잘 찌는 체질로 가는 급행열차를 타는 것과 같습니다. 그럼 똑똑한 해장은 어떻게 해야 할까요? 1순위는 황태해장국입니다. 풍부한 아미노산이 간 회복을 돕고 단백질 위주라 혈당이 안정적이에요. 2순위는 달걀 요리예요. 메티오닌 성분이 알코올 분해를 돕고 포만감을 주어 폭식을 막아줍니다. 3순위는 토마토입니다. 수분을 보충해주고 라이코펜 성분이 간 손상을 방지해주는 강력한 해독제거든요. 이거 애주가라면 완전 공감하는거 같아요. 술 마시고 나면 라면이나 밥, 국밥같은게 막 땡기더라구요. 이때 먹으면 급격한 혈당 스파이크를 유발하다니.. 앞으로 반성해야될꺼 같네요. 해장에 좋은 3순위 음식들을 잘 활용해봐야 곘어요
메가망나뇽
혈당이 안정되면 살이 빠지는 이유
당이 많은 음식을 자주 먹으면 혈당이 빠르게 올라가고 인슐린이 많이 분비되면서 남는 에너지를 저장하려는 방향으로 몸이 움직일 수 있어요. 반대로 식사와 간식을 조절해 혈당 변동을 줄이면 인슐린 자극을 줄이고, 저장된 에너지를 꺼내 쓰기 쉬운 환경을 만들고 식욕과 간식 섭취를 관리하는 데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혈당을 무조건 낮추기‘보다 혈당이 급격하게 오르내리지 않는 식사 습관을 만드는 것이 중요한것 같습니다
메가망나뇽
색다른 오믈렛~ 이탈리아식 ‘프리타타’
채소를 듬뿍 넣은 이탈리아식 오믈렛 ‘프리타타’ 만드는 법을 소개합니다. 재료&레시피(2인분) 시금치 한줌(60g), 달걀 4개, 느타리버섯 50g, 베이컨 1줄, 양파 100g, 방울토마토 5알, 우유 100mL, 소금 약간, 후추 약간, 식용유, 모차렐라 치즈(생략 가능) 1. 시금치, 베이컨, 느타리버섯, 양파는 잘게 다진다. 2. 방울토마토는 절반으로 자른다. 3. 베이컨은 한 입 크기로 자른다. 4. 달걀 4개에 우유를 넣고 소금, 후추를 약간 뿌려 골고루 젓는다. 5. 프라이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키친타월로 한 번 닦아낸 뒤, 다진 채소와 베이컨을 넣어 살짝 볶는다. 6. 시금치가 숨이 죽으면 불을 끈다. 7. 6에 달걀 푼 것과 방울토마토, 모차렐라 치즈를 넣고 프라이팬 뚜껑을 덮은 후 약한 불에 익힌다. 8.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 그릇에 담아낸다. 뭐가 달라요? # 핵심 재료 달걀 고단백 완전식품 달걀은 단백질이 풍부하고 섭취 시 포만감을 줍니다. 단백질은 근육 합성에 필요한 영양소로, 당뇨병 환자의 근육 생성을 돕습니다. 체내 근육량이 많아야 포도당이 잘 소모돼 혈당 개선 효과가 있습니다. 달걀은 비타민D도 풍부한데요. 비타민D는 체내 칼슘 수치를 조절해 인슐린 합성 및 분비를 돕고 췌장의 베타세포 기능에 영향을 미칩니다. # 혈관 건강 관리엔 시금치 시금치에 풍부한 마그네슘은 몸속 포도당을 사용가능한 에너지로 바꿔 혈당 개선을 돕습니다. 시금치 속 질산염은 혈액이 끈적끈적해지는 것을 막고 혈액순환을 도와 심혈관질환 예방 효과가 있습니다. # 가을 별미 느타리버섯 연하고 부드러운 느타리버섯은 혈당지수가 27로 낮아 섭취 시 혈당을 천천히 올려 당뇨병 환자에게 매우 적합한 식재료입니다. 느타리버섯 속 수용성 식이섬유는 혈중 나쁜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 혈관 건강에 좋습니다. 비타민D 함량이 높아 골절 위험이 높은 당뇨 환자의 뼈를 튼튼하게 만듭니다. 항산화 성분인 셀레늄이 풍부해 암 예방 효과도 있습니다. 프리타타 형식으로 계란물에 여러 채소들 넣고 구워서 먹는데요, 여기에 혈당개선 해주는 시금치, 식이섬유 가득한 느타리버섯 으로 건강도 챙기고 맛있게 체중관리 할수 있을꺼 같아요., 채소 넣고싶은거 넣을수 있는게 장점인 레시피에요
메가망나뇽
혈당스파이크일으키는 음식들 조심하세요
혈당건강에 안좋은 음식들 매번 보고 정신차립니다 건강을 위해 최대한 안먹어야겠어요 1 믹스커피 2 에너지 드링크 3 짜장면 잡채밥 4과일주스 5 미숫가루 6 빵 케이크 7 떡 8 라면 9 죽 10 과자 어쩔수없이 먹멌다면 식후운동이라도 꼭 하자구요
송쩡
아침 에너지 채우는 7가지 식품
아침 에너지 채우는 7가지 식품 이예요 바쁜 아침에는 식사를 거르기 쉽지만, 영양 전문가들은 오히려 아침 식사를 통해 탄수화물•단백질•지방을 균형 있게 섭취하는 것이 안정적인 에너지 유지에 도움이 된 다고 설명합니다. 달걀, 시금치, 그릭요거트, 견과류와 씨앗류, 오트밀, 코티지치즈, 아보카도처럼 단백질과 복합 탄수화물, 건 강한 지방 등이 포함된 식품을 적절히 조합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특히 한 가지 음식에 집중하기보다 여러 영양소를 함께 챙기는 것이 포만감과 에너지를 오래 유지하는 데 도움 이 될 수 있어요
로블ㅎ
혈당이 안정되면 살이 빠지는 이유
혈당이 안정되면 정말 살이 빠질까 요? 핵심은 혈당 자체보다 인슐린과 에너지 사용의 변화에 있습니다. 당이 많은 음식을 자주 먹으면 혈당이 빠르게 올라가고인슐린이 많이 분비되면서 남는 에너지를 저장하려는 방향으로 몸이 움직일 수 있어요. 반대로 식사와 간식을 조절해 혈당 변동을 줄이면 ✓ 인슐린 자극을 줄이고 ✓ 저장된 에너지를 꺼내 쓰기 쉬운 환경을 만들고 ✓ 식욕과 간식 섭취를 관리하는 데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다만 혈당을 낮춘다고 무조건 체지방이 빠지는 것은 아 닙니다. 결국 체지방 감소의 핵심은 장기간의 에너지 섭취와 소 비의 균형이에요. 혈당 다이어트를 하고 있다면 '혈당을 무조건 낮추기'보다 혈당이 급격하게 오르내리 지 않는 식사 습관을 만드는 것이 중요합니다.
로블ㅎ
다이어트 전자레인지 레시피
유투버 김다영님은 뷰티를 중심으로 일상부터 자기관리까지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자신만의 방식으로 보여주고 있는데요 다이어트를 할때는 전자레인지로 맛과 체지방 관리까지 챙길 수 있는 메뉴들로 자기관리중이라고 해요! 다이어트 중에 따라 하기 좋은 다영표 다이어트 레시피-단백질 폭탄 리조또 를 소개합니다. 귀리를 햇반으로만 사실 먹고 있고, 오트밀은 먹기가 좀 그런 느낌인데, 리조또로 해서 먹으면 넘 좋겠더라구요 레시피 보자마자 저장하고 조만간 해서 먹으려고 합니다. 집에 있는 재료들인데 새우살만 사면 되곘어요 ㅎㅎ
메가망나뇽
식후에 꼭 단게 땡기는 의학적 이유?
식후에 애매하게 달콤한 게 땡기는 이유, 의지의 문제가 아니라 호르몬의 문제입니다! 📈식사 후 혈당이 빠르게 상승하면 몸은 이를 안정화하기 위해 인슐린을 급하게 분비합니다. 하지만 이때 필요 이상으로 인슐린이 과도하게 올라가면, 연료를 전환하는 기능인 대사유연성(Metabolic Flexibility)이 떨어지게 돼요! 그 결과, 😋몸은 ‘충분히 먹었’음에도 불구하고 식욕 자극 호르몬을 분비하여 빠르게 에너지를 낼 수 있는 당·정제 탄수화물을 더 강하게 요구하게 만들어요. 🧠이건 식탐이 아니라, 교란된 호르몬 신호의 결과입니다. 다행히 이 반응은 바꿀 수 있어요! ✔️식사 순서 조절(섬유소 → 단백질·지방 → 탄수화물) ✔️식전·식후의 짧은 활동 ✔️스파이크를 줄이는 식사 구성 이 조그만 선택들이 과도한 인슐린 반응을 낮추고, 식후 단 음식 탐닉을 줄이며, 대사유연성을 다시 회복시키는 시작점이 됩니다. 식후에 달콤한게 땡기는게 솔직히 습관? 루틴? 이런식으로 만들어져서 그런줄 알았는데, 호르몬의 문제라니 새롭습니다. 내몸이 나도모르게 땡기는거라는 거잖아요. 그래서 생각하니 점심으로 식사를 든든히해도 더 당을 원한다니 개선이 빨리 필요하다고 생각듭니다. 거꾸로 식사법과 식후 운동으로 습관 형성 또 해줘야될꺼 같아요
메가망나뇽
다이어트 중 배고픔의 범인은 '단백질' 부족
다이어트 식단을 챙겨도 유독 배가 자주 고프다면, 칼 로리보다 '단백질 비중'을 먼저 점검해야 하는 것으로 알려졌네요 4대 다량영양소 중 단백질은 포만 효과 가 가장 크며, 소화 과정에서 섭취 칼로리의 20~30% 를 열로 소모합니다(탄수화물 5~10%, 지방 0~3%). 이 에너지 소모 자체가 몸에 '지금 일하고 있다'는 신호 를 보내 포만감을 끌어올리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로블ㅎ
혈당을 낮추고 싶다면 계단은 ‘이렇게’ 오르세요.
그냥 오르는 것과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되는 오르기, 방법이 다릅니다. ✔ 발끝은 11자로 ✔ 앞꿈치만 사용해서 ✔ 상체는 살짝 앞으로 ✔ 허벅지·엉덩이 힘으로 올라가기 이렇게 오르면 근육이 포도당을 에너지원으로 사용하면서 혈당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됩니다. 하루 기준은 쉬는 시간 포함 20분 정도면 충분해요. 단, 내려갈 때는 주의하세요. 무릎 관절이 좋지 않거나 체중 부담이 큰 경우 계단을 내려갈 때 무릎에 부담이 큽니다. - 혈당 관리 목적이라면 ‘오르기’ 위주로, 내려갈 땐 엘리베이터도 괜찮아요. 운동은 많이보다 잘 하는 게 중요합니다. 그냥 많은 층수의 계단을 오르는것 보다 혈당관리 걷기 방법을 챙기면서 효율을 극대화 시켜보려고 해요. 매일 살랑살랑 계단오르긴하고 있는데, 요것도 운동이 꽤나 되긴 합니다. 오르기 4가지 방법 보고 발끝과 앞꿈치 이용해서 잘 올라가봐야 곘어요.
메가망나뇽
인모드 온다 리프팅 두가지 같이 동시에 받아도 되나요?
인모드 온다 리프팅 두가지 같이 받아도 되나요? 요즘 피부에 탄력이 떨어져서 시술 받아볼까 고민이 되는데 피부과 갈 시간이 없네요. 그래서 병원 간김에 두가지 시술 받아보고 싶은데 혹시 같은 날에 인모드랑 온다 리프팅 두가지 받을수 있나요? 두가지 시술 모두 열 에너지로 하는 거라서 동시에 받으면 피부에 더 독이 될까요?
로블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