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 없는 오니기리'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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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나물밥
밥 지을때 콩나물 좀 넣어서 콩나물밥 했습니다 간장 섞어서 비벼서 먹으니 맛있습니다
오와둥둥
당뇨 전 단계, 놓치면 평생 관리? 초기 신호와 증상 체크리스트
많은 사람들이 당뇨는 갑자기 찾아온다고 생각하지만 사실은 그렇지 않습니다. 우리 몸은 이미 여러 가지 신호를 보내고 있어요. 공복혈당이 100~125mg/dL 정도로 올라간 상태를 ‘당뇨 전 단계’라고 하는데, 이 시기를 관리하지 못하면 평생 당뇨병 약을 먹어야 할 수도 있습니다. 그렇다면 어떤 신호가 나타나는지 살펴볼까요? 출처 Freepik 1️⃣ 당뇨 전 단계 자주 나타나는 초기 신호 당뇨 전 단계에서는 혈당이 아직 당뇨 진단 기준만큼 높진 않지만, 정상보다는 높아진 상태입니다. 그래서 가볍게 넘어가기 쉽지만 몸은 이미 작은 이상 신호를 보내고 있어요. 🍬 이유 없이 단 음식이 자주 당김 🚰 평소보다 물을 많이 마시게 됨 🚻 소변을 자주 보게 됨 😴 충분히 자도 피곤함이 계속됨 이런 증상은 일시적일 수도 있지만, 반복된다면 혈당 검사를 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2️⃣ 당뇨 전 단계 놓치기 쉬운 숨은 증상 초기 당뇨 전 단계의 무서운 점은 증상이 뚜렷하지 않다는 겁니다. 하지만 몇 가지는 알아두면 좋아요. 🦶 상처가 잘 낫지 않음 👀 눈이 자주 침침하거나 시야가 흐려짐 💪 이유 없는 체중 변화(갑자기 늘거나 줄음) 이런 증상은 혈액 속 포도당이 제대로 사용되지 못하고 있다는 신호일 수 있습니다. 특히 상처 회복이 느리거나 시력이 떨어지는 경우는 혈당이 이미 꽤 높아져 있다는 의미일 수 있으니 반드시 점검이 필요합니다. 3️⃣ 당뇨 전 단계 진단 기준과 확인 방법 그렇다면 병원에서는 어떻게 당뇨 전 단계를 확인할까요? 대표적인 검사 기준은 다음과 같습니다. • 공복혈당 100~125mg/dL • 당화혈색소(HbA1c) 5.7~6.4% 이 범위 안에 들어가면 당뇨 전 단계로 분류됩니다. 정기적으로 건강검진을 받거나 집에서 혈당 측정기를 활용하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건, 수치가 애매하다고 방심하지 않는 거예요. 지금부터 생활습관을 바꾸는 게 당뇨병 예방의 핵심입니다. 4️⃣ 당뇨 전 단계 생활습관 관리로 예방 가능 다행히도 당뇨 전 단계는 노력으로 충분히 되돌릴 수 있습니다. 🥗 탄수화물 줄이고 채소, 단백질 위주로 식사하기 🏃♀️ 일주일에 3회 이상, 30분 이상 운동하기 ⚖️ 체중의 5~7%만 줄여도 혈당이 크게 개선됨 😴 규칙적인 수면과 스트레스 관리하기 특히 체중 관리와 꾸준한 운동은 가장 강력한 예방 전략입니다. 당장 완벽하게 바꾸려고 하기보다는, 한 가지 작은 습관부터 실천하는 게 더 오래 유지하는 비결이에요. [ 지니어트 다이어리 📒 ] 식단만큼 중요한 루틴들 - 혈당 조절을 돕는 5가지 습관 [ 지니어트 다이어리 📒 ] 스트레칭만 해도 혈당이 내려간다고? ⚠️⚠️⚠️ 당뇨 전 단계는 우리 몸이 보내는 경고등 같은 신호입니다. 지금 알아차리고 관리한다면 당뇨로 진행되지 않고 건강을 되찾을 수 있습니다. 오늘부터 식습관, 운동 습관, 생활습관을 하나씩 점검해 보세요. 작은 실천이 평생의 건강을 지켜줄 수 있답니다!
geniet
다이어트 레시피 병아리콩영양밥
다이어트용 병아리콩영양밥은 식물성 단백질이 풍부해 채식 다이어트, 근육 유지에 좋고 식이섬유가 높아 변비, 과식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재료는 다음과 같습니다. 병아리콩밥, 비건 고기 100g, 당근, 양파, 파프리카 등 채소, 저염 간장 1작은술, 올리브유 or 들기름 1작은술, 후추, 깨소금 레시피는 다음과 같습니다. 먼저 채소는 가능하면 데치거나 기름을 많이 쓰지 않게 작은 크기로 얇게 썰어줍니다. 다음으로 비건 고기는 고단백이면서도 동물성 지방이 적고, 식이섬유도 풍부해서 다이어트에 좋는데 다만 염분이 높을 수 있으니 다이어트할 때는 끓는 물에 한번 데쳐서 요리합니다. 그리고 팬에 올리브유를 아주 살짝 두르고 비건 고기를 먼저 볶다가 채소를 넣고 볶습니다. 간은 저염 간장을 조금 넣고 후추, 깨소금을 넣습니다.
임삼미
다이어트 레시피 비빔밥
비빔밥 만들기 고사리는 삶은걸 사왔지만 다시 살짝 삶아 헹궈 물기를 꼭 짠다. 도라지는 가늘게 찢어 소금넣고 박박 문질러 부드럽게 만들어 헹궈서 꼭 짠다. 알배기 배추와 숙주는 살짝 데쳐서 헹궈 꼭 짠다. 고사리와 도라지는 밑간을 해서 기름 두른 팬에 볶아 준다. 배추와 숙주는 기본 양념을 넣고 무쳐준다. 대접에 현미밥을 담고 나물을 골고루 돌려 담고 계란후라이를 얹어 비벼 먹는다. 현미밥에 양념을 최소한으로 한 채소를 듬뿍 넣고 만든 비빔밥을 먹으니 칼로리도 낮추고 건강해지는 기분이다. 냉장고에 당근이 하나 있길래 같이 넣었더니 온통 당근 투성이네.
mullon
다이어트 레시피 계란야채김밥
김밥이 번거로워 보이지만 요즘은 간편 재료가 잘 나와 아침에도 손쉽게 만들 수 있어 좋습니다. 먼저 김을 깔고 따뜻한 집밥에 채소 위주 재료로 꽉 채워 줍니다. 밥은 식이섬유가 많은 현미밥이나 검은현미밥으로 만들면 좋습니다. 밥을 적게 넣고 부드럽게 먹을 수 있고 소화가 잘 되는 계란을 많이 넣어 줍니다. 채소는 올리브 오일에 살짝 볶는데 당근과 우엉을 많이 넣으면 다이어트에 좋습니다. 볶을 때 다이어트이기에 소금을 넣지 않고 저염식으로 만듭니다. 이렇게 만들면 재료가 조화로워 맛도 좋고 자극적인 재료가 하나도 없기에 속이 아주 편안하고 다이어트에 좋습니다.
인생중
비빔밥
양푼에 나물 가득 넣어 비벼비벼 맛나게 먹었어요 ~
애플짱
야채볶음밥
야채 넣어 밥볶아 먹었습니다
오와둥둥
동죽 비빔밥 해먹어요.
해감시킨 동죽 살짝 데치고 간장 양념장 만들어 살살 버무려 밥위에 달걀 후라이와 함께 얹어 비벼 먹었어요.
쩡♡
다이어트 레시피 참치 비빔밥
요즘 칼로리 높지 않고 간단하게 먹을 수 있는 저녁으로 참치 비빔밥 자주 먹고 있어요. 다이어트 중이라 저녁에 부담스러운 음식은 먹지 못하고 주로 저염, 저당, 저칼로리 음식으로 만들어서 먹고 있어요. 참치 비빔밥은 언제 먹어도 맛이 깔끔하고 부담 없어서 좋네요. 참치 비빔밥 레시피를 말씀드리면 기본적인 재료로 참치, 상추, 참기름, 고추장은 있어야 해요. 중요한 건 다이어트 음식이기 때문에 참치는 저칼로리 참치 준비하시고요. 고추장은 저염, 저당 고추장을 준비해 주세요. 그리고 기본 재료 외에 당근, 오이, 양파, 계란 등은 냉장고에 있는 음식으로 추가하시면 돼요. 조리법을 간단하고 말씀드릴게요. 1 밥 위에 저칼로리 참치, 손질한 채소, 계란 등을 올린다. 2 저염 저당 고추장을 넣어서 비벼 먹는다. 3 기호에 따라 통깨를 뿌려서 먹으면 더 맛있어요. 다이어트와 건강을 고려하면 저염, 저당 고추장이라고 해도 고추장은 최소한으로 양을 줄이시는 게 좋아요.
멍청이3
다이어트 레시피 닭가슴살 야채볶음밥
요즘 다이어트 중인데 다이어트 건강식으로 저녁에 종종 닭가슴살 야채볶음밥 만들어 먹고 있어요. 닭가슴살 야채볶음밥은 닭가슴살과 다양한 야채, 밥을 함께 볶아 단백질과 식이섬유를 골고루 섭취할 수 있는 다이어트 건강식이에요. 닭가슴살 야채볶음밥 레시피를 알려 드릴게요. 기본 재료는 닭가슴살, 밥, 다진 마늘, 패양파, 당근, 팽이버섯 등 냉장고에 있는 재료들을 활용하면 더 좋아요. 조리 방법은 다음과 같아요. 1. 팬에 기름을 두르고 다진 마늘을 볶아 향을 내 줘요. 2. 양파, 당근 등 야채를 넣고 볶다가 닭가슴살을 넣어 함께 익혀요. 3. 밥을 넣고 간장, 굴소스, 소금, 후추로 간을 맞춰요. 4. 마지막에 참기름 조금 뿌려서 드시면 더 고소하고 맛있어요. 다이어트 건강식이라 기름도 올리브오일로 대체하고 가능하면 간을 맞출 때 간장과 소금 양을 최소한으로 해서 저염식으로 드셔도 좋아요.
멍청이2
(다이어트방법)걷기와 식사량조절하기
바쁜 일상속에서 다이어트를 하기란 쉽지 않아요. 생활 속에서 꾸준히 실천하고 그 마음을 놓지 않는 것이 중요한 것 같아요. 저의 다이어트 방법은 먼저 걷기운동입니다. 다행히 집 주변에 수변공원이 있고 조금만 차를 타고 나가면 등산하기에 좋은 산도 있어서 저녁 시간과 주말에는 이곳을 이용하고 있어요. 조용히 혼자 걸으며 한 주동안 있었던 일을 정리하기도 하고, 옛 생각도 하고, 음악도 듣고, 마음속으로 기도도 하며 걷다보면 마음이 편안해지며 마음을 청소하는 기분이예요. 땀과 함께 쌓였던 스트레스를 풀 수 있어서 걷기만큼 좋은 운동이 없는 것 같아요. 열심히 걷고 있을 때 내가 살아 있음을 느낄 수 있어요. 그리고 일상 속에서 꾸준히 걸을 수 있는 다이어트 방법을 유지하고 있어요. 특히 사무실이나 집에서 계단을 이용해서 이동하고 있어요. 계단을 오르며 다리에 힘이 느껴질 때 기분이 좋아집니다. 계단을 오르며 조금은 숨이 차고 다리가 뻐근해 지지만 저는 그 상태를 즐겨요. 걸음을 멈출 때 우리의 삶도 멈춰지는 것 같아요. 내 스스로 걸어다닐 때가 살아있다는 증거라고 생각합니다. 또 한가지 다이어트 방법은 식사량 조절과 영양소의 균형 잡힌 식사를 하려고 노력해요. 저는 성격상 칼로리를 계산해서 음식량을 조절하지는 못해요. 탄수화물을 많이 먹었다 싶으면 그날은 좀 줄이고 채소 식사량을 높이고, 단백질 섭취가 부족하다 싶으면 보충해 주는 방법으로 건강관리를 하고 있어요. 건강할 때 건강을 지켜야 된다는 말이 있잖아요. 오늘도 실천해 봅니다
숨은꽃처럼
비빔밥
다양한 야채 넣어 비벼 먹었습니다. 칼로리 부담도 적습니다
오와둥둥
분식
저녁은 분식 먹었어요 떡볶이 순대 튀김 분식 삼종세트에 참치김밥까지~ 실패없는 조합이죠
쉬림프
점심은 김밥전
점심은 어제남은 김밥 한줄 계란 풀어서 전 처럼 해서 먹었어요 데워 먹으려다가 단백질도 챙길겸 계란풀어서 전 부쳤네요
들꽃7
토요일 나홀로 아침산책(6천보챌 최종보상)
아마 배가 고파서 4시전에 눈이 떠졌나봐요. 3시 몇 분쯤 떠졌답니다. 36시간 단식이니까 오늘 9시까지는 단식인데 아무래도 9시까진 못 갈 것 같고 한 8시나 아침 먹을 것 같네요. 하여튼 4시까지는 침대에 꼬물거리다가 4시 지나서 천천히 일어나고 화장실 갔다 밖에도 확인했는데 비가 세차게 오길래 네이버 확인하니까 오늘도 내내 비오네요. 중간에 잠깐씩 안오는 시간대나 라떼산책이 가능할까 싶습니다. 오늘 아침은 나혼자 나가야 될 거 같애요😅 살짝 무거운 마음으로 조용히 스트레칭했네요. 이때 라떼는 침대에서 자고 있었거든요. 지금은 산책이 안되니까 깨우지도 않았는데 내가 스트레칭 끝나고 물 먹고 약 먹으니까 라떼도 눈치를 채고 서서히 내 방으로 오더라고요. 나도 눈치를 계속 봤답니다. 비라도 좀 덜 오면 데리고 갈까 하고 밖에 봤는데 아무래도 안 될 것 같아서 라떼야. 지금은 안돼 누나 산책 갔다오고 비 멈추면 그때 나가자 그러니까 섭섭한 얼굴로 지 방석에 누워 있었답니다. 그런 라떼를 뒤로하고 5시 19분에 나왔어요. 너무 컴컴하고 길가에 사람도 없고 대학로도 너무 한산했어요. 사람이 없으니 좀 무서웠는데 대학로 반쯤 가니까 맞은편 보도에 걸어가는 사람을 볼 수 있었답니다. 그때부터 조금 안심이 되더라구요. 그래도 버스 정류장인 사람이 있긴 했는데 보통에 비하면 3명 정도라 좀 작았답니다. 이렇게 사람이 없는 걸 보니 일요일까지 많이들 쉬나 봐요. 한 70분 정도 걸어서 6000보 넘겨서 최종보상인 500캐시 받았네요. 오늘까지 3일 연속 다 받았어요. 이런적은 또 처음이네요. 확실히 오늘은 빨리 없어지고 얼마 남지 않았어요. 내가 받을 때만 해도 6000개 정도 있었는데 지금은 5000개 정도밖에 안 남았네요. 중간에 대학로에서 서울대병원으로 들어와 걸었답니다. 사진도 대한외래에서 찍었어요. 근데 토요일 아침이라 바닥 청소를 하네요. 집에는 7시 33분쯤 돌아왔고 9천보 걸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요요현상과 "비만기억"
저는 63세입니다. 40세때 74kg에서 67kg까지 6개월에 걸쳐 감량하고 20년 넘게 유지 중인 비결은 '지속 가능한 생활 습관' 입니다. 무리하게 굶지 않고 밥 한 공기를 20% 줄이는 식단 조절과 웨이트 트레이닝, 슬로우 조깅을 병행한 것이 핵심입니다. 급격한 감량은 요요를 부르지만, 생활 속에서 실천 가능한 강도로 꾸준히 하면 몸은 새로운 체중을 받아들입니다. 특히 체중 감량 후 최소 2년 이상 새로운 몸무게를 유지하며 몸이 과거의 비만 상태를 '기억'해 되돌아가려는 현상(비만 기억)을 극복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건강한 식사와 운동을 일상으로 만들면, 요요 없는 다이어트가 가능합니다. 요요현상과 '비만 기억' 실제로 연구에 따르면, 체중 감량 후에도 지방세포에는 비만했을 때의 생화학적, 후성유전학적 변화가 '기억'으로 남아 체중을 원래 상태로 되돌리려는 경향이 있다고 보고됩니다. 따라서 요요현상을 막기 위한 유지 기간은 매우 중요합니다. 2년 정도 꾸준히 새로운 체중을 유지하려는 노력은 몸이 새로운 '정상 체중'을 받아들이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으며, 장기간의 생활 습관 개선은 요요 방지의 핵심입니다.
대문63
양푼이 계란 비빔밥으로
소고기와 고추장 볶은 비빔장에 삼색 나물 듬 뿍듬뿍 넣고 매콤한 고추장에 비벼서 계란 후 라이 얹어 쓱쓱 비벼서 먹으니 밥도둑이 따로 없네요.
정수기지안맘
장염에 좋은 음식 10가지! 바나나부터 계란·요거트까지 회복 식단 총정리🍌🥚
며칠 전에 갑자기 장염 걸려서 멘붕 왔었어요ㅠㅠ 속은 쓰리고, 설사는 계속되고… 아무것도 못 먹겠더라고요. 그래서 실제로 먹어보고 괜찮았던 장염에 좋은 음식 10가지를 정리해봤어요! ✅ 장염 음식 추천 리스트💡 바나나 – 소화 잘되고 칼륨 보충에도 좋대요. 진짜 위장에 자극 없어서 매일 먹었어요🍌 계란찜 – 딱딱한 계란 말고 부드럽게 만든 계란찜 추천! 속 편하고 단백질도 챙김 요거트 – 무설탕 플레인 요거트가 좋아요. 장염에 좋은 음식 요거트는 유산균 보충에 딱! 감자죽 – 포만감 있고 자극 없는 탄수화물이라서 아침 대용으로 최고🥔 미음/죽 – 기본이죠! 특히 장염에 좋은 음식 만들기로 죽 레시피 검색 많이 했어요 두부 – 단백질 챙기면서도 소화 잘돼서 장염 때도 무난하게 먹을 수 있었어요 쌀국수/소면 – 국물 없이 싱겁게! 자극 없는 면 요리도 괜찮았어요 찐 고구마 – 양 조절해서 소량만 먹으면 좋아요. 포만감도 Good 사과즙 or 삶은 사과 – 생 사과는 피하고 익힌 사과 먹으면 장에 좋아요🍎 생강차 – 따뜻하게 마시면 속 진정되는 느낌. 카페인 음료 대신 이걸로 대체했어요☕ 🧡 장염에 좋은 음식 먹을 때 팁! 너무 짜거나 매운 건 절대 금지❌ 장염에 좋은 음식 바나나, 요거트, 계란찜은 정말 회복에 도움됐어요 만들기 귀찮으면 편의점용 죽도 무난하게 괜찮더라고요 장염 걸리면 진짜 뭐 먹을지 모르겠는데, 장염에 좋은 음식 10가지 미리 알아두면 응급 상황에서 도움돼요! 너무 참지 말고, 소화 잘 되는 음식 위주로 천천히 회복하는 게 포인트예요🙏 여러분은 장염 걸렸을 때 어떤 음식 드시나요? 직접 효과 봤던 장염 음식 추천 있다면 댓글로 공유해 주세요👇😊 >>> 장염에 좋은 음식 리뷰하러가기
막둥왕자
시골쌈밥으로 점심을
우렁쌈밥으로 점심 먹어요. 활기차고 기분좋은 오늘 되셔요!
최강수인
금요일 시작(6천보챌 최종보상)
어제 또 견과류 간식 많이 먹고 속이 딩딩해서 12시를 지나서 잔 거 같긴 한데 그래도 5시에 일어났답니다. 아침부터 어제 견과류 소화 안 됐는지 느낌이 온답니다.😅 스트레칭 하고~ 몸무게는 1.2kg이 늘었어요. 아, 이렇게 늘 줄 알았다고 해야 되나?🤣 점심도 엄청 먹어댔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간식을 늦게까지(8시?) 엄청 먹었었죠. 어제 2만보까지 걸을 생각이 하나도 없었는데 지금 컨디션이면 그렇게 걸으면 안 되거든요. 근데 웬일로 그렇게 걸어서 몸이 좀 지치긴 했거든요. 차라리 덜 걸을걸... 결과보고 별 걸 다 후회해요.😮💨 아무도 시킨 사람 없는데 내가 그렇게 많이 걷고 내가 많이 먹었죠~ 다 내 탓이니 또 나를 탓하긴 하는데... 또 힘들어하고 지쳐있는 나를 많이 탓하지도 못해요. 내자신은 날 이해하고 다독여야 되니까~🥺 그 걱정은 옆에다 접어두고 아침 산책 준비했답니다. 오늘 내내 비 온다고 하니 라떼산책이랑 6천보챌까지 일찍 걸어야지 했답니다. 라떼 비옷 입히고 나는 우산 쓰고 5시 33분에 나왔어요. 라떼는 비옷이 불편하고 비도 오고 컴펌하니까 작은 볼일만 보고 5분 만에 들어간다네요. 오늘의 산책은 별로라며~ 아파트 문 앞에서 자긴 들어간다고 저러고 있으니 너무 귀엽죠? 라떼 땜에 웃어요 ㅋㅋ 뭐 마음 다시 다잡고 갑자기 찐 살은 급찐급빠로 빼놓고 다시 조절해 가면서 체중 유지하면 되겠죠? 내가 건강하게 몸무게도 유지하고 체력도 좀 늘려서 라떼랑 산책 다닐 때 힘도 내면 라떼랑 더 행복하게 지낼 수 있겠죠? 라떼는 6시 19분에 집에 들여 보내고 나혼자 나왔답니다. 비 오고 컴컴해서 어디 갈까 하다가 중부시장 갔어요. 중부시장 가서 애증의 견과류지만 호두 다 먹었길래 피칸 1kg 26,000원짜리 샀답니다. 소비쿠폰으로 샀는데 이제 1만원밖에 안남았더라고요. 이번 소비 쿠폰은 야무지게 견과류 사는데 다 썼답니다.ㅋㅋ 중부 시장에서 집으로 오는데 광장시장 근처에서 6000보 넘었네요. 최종 보상도 받았고요. 오늘은 웬일로 천 캐시짜리랍니다. 그래서 치열할 줄 알았더니 모르시는 분도 좀 있는 것 같고 비도 와서 그런지 좀 천천히 소비가 되네요. 그래도 어제보단 조금 더 빠르긴 하답니다. 지금은 9700개 정도 남았어요. 이로써 3개 중에 2개는 받았는데 내일 제일 많이 알려진 6천보챌 49기는 할 수 있을지 그건 좀 자신이 없네요. 내일도 새벽 4시까지 비오다가 그친다고 네이버에 지금은 돼있는데 이것도 요즘 너무 변동이 심하더라고요. 6천보 걸을 때만이라도 비가 안 왔으면 좋겠어요. 새벽에 라떼랑 걸을 때 비까지 오면 라떼가 안 가거든요.😅 8시에 집에 돌아왔고 벌써 9,700보 입니다. 오늘은 12,000보만 넘기려 하는데 엄마 면회도 다녀오면 조금은 더 넘기겠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방법으로 단지내의 운동기구 사용과 걷기를 추천합니다
다이어트 방법으로 운동기구 사용과 걷기를 추천합니다 이런저런 방법으로 다이어트 방법을 시도해 봤어요 칼로리 영양가 따져서 도시락도 만들어 먹어봤어요 무작정 따라하기로 힘든 적도 있었네요 다이어트 방법으로는 꾸준한 운동기구 사용과 걷기를 추천하네요 단지 내 운동 기구가 있고 걷기도 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운동하러 멀리 안나가도 되어서 더 동기부여도 되고 편하네요 밝은 햇살 아래에서 운동기구를 이용해서 즐겁게 운동하는 것이 효과 있네요 아는 동네 지인분들과 모여서 수다를 떨거나 같이 운동해서 더 좋아요 다이어트 방법으로 단기간에 갑자기 체중 감량은 어려워보이죠 여러가지 방법을 찾아 헤매고 급한 마음뿐이었죠 누가 어떻게 효과를 봤다더라는 말을 믿고 맞지도 않는 다이어트 방법을 따라 했지요 그렇게 무작정 따라해도 맞지 않는 다이어트 방법으로 힘들었어요 장기간으로 건강도 지키고 요요현상도 없는 다이어트 방법이 좋겠어요 우선 식단관리가 정말 중요하죠 골고루 영양가 있게 먹는 습관이 필요하죠 군것질 관리는 특히 중요하지요 한가지 음식만 고집하거나 굶는 습관은 오래 못 가네요 그렇게 해서 감량된 체중은 다시 돌아왔어요 너무 음식 섭취를 참다가 폭식으로 이어지기도 했어요 다이어트 방법으로 운동기구 사용과 걷기를 추천함과 생활 습관 개선도 필요하지요 늦게까지 않자고 아침에는 늦게 일어나는 생활습관이 있다면 개선 필요하죠 활동량도 천천히 늘리기가 좋은 것 같아요 갑자기 무리해서 하루 운동하고 여러날 아프면 곤란하죠 스스로를 지키면서 올바른 다이어트 방법으로 운동기구 사용과 걷기를 추천합니다
k2023
콩나물김치밥
저녁은 간단하게 묵은김치,콩나물,소불고기 기본양념해서 돌나물 물김치랑 맛나게 먹었네요
쉬리107
소고기 안심 양송이 버섯이네요.
소고기 안심과 양송이 버섯 구웠네요. 기름기 없는 고소한 안심과 향이 은은한 양송 이 버섯 구워서 유러피안 채소와 고추에 쌈 싸서 먹으니 맛있네요.
정수기지안맘
양푼이 비빔밥으로 🍲
고기와 전으로 속이 느끼한지 딸이 양푼에 고 사리,고구마줄기,도리지 나물 넣고 매콤한 할 머니표 고추장에 쓱쓱 비벼서 먹어서 숟가락 들고 산책 후 허기짐을 든든하게 채워주네요.
정수기지안맘
저녁은 짜장밥
홍콩반점 짜장소스 한통으로 두끼 해결했네요 ㅋ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D
포인트사용처
에전에는포인트로편의점상품권을구매할수있었는데이제없는것같아요 다시만들어주세요햄버거도먹고편의점도가고하는걸로편의점상품권이훨씬데매력적인데말이죠쓸데가없어요
승훈님짱
감자양파치아바타와 아아(카페그레도)
엄마 요양병원에서 베이커리 카페를 찾으니까 몇 번 갔던 피버와 석계역쪽에 그레도라고 나오더라고요. 석계역 문화공원 간 김에 카페그레도를 찾아갔답니다. 12시 27분에 도착했는데 사실 거리가 한산하고 길가에 사람들이 별로 없어서. 빵집도 한산할 줄 알았거든요. 그리고 밖에서는 안이 잘 보이지 않아서 카페 분위기나 안에 얼마나 있는지 예상을 못 했는데 들어가보니까 사람들로 북적북적하고 빵도 너무 맛있어 보이더라고요. 혹시 몰라서 앉을 수 있는 자리를 체크하고 감자양파치아바타와 아아 시켰네요. 물어보니까 코드 있는 자리가 몇 군데밖에 없는데 지금은 다 찬거 같다고 하더라구요. 나도 포기하고 아무데나 앉을라고 쭉 둘러보다가 구석에 코드 있는 자리를 발견해서 그곳에 앉았답니다. 여긴 야외 테라스도 있더라구요. 물론 오늘은 더워서 나가진 않았어요. 아이스 아메리카노는 양은 작았지만 커피는 맛있었답니다. 사실 커피 딱 먹고와 와~ 내 스타일이다 했어요. 그래도 양이 조금 아쉬워서 나중에 물을 타긴 했는데 물 타기 전이 딱 좋았었네요. 빵과 커피 먹기 전에 아까 잔뜩 챙겨 먹은 것이 끼니에 준하니까 마그네슘과 칼슘 챙겨 먹었답니다. 커피는 맛있었고 치아바타는 250g이라는데 찾아보니까 120g이 1인분 정도고 대충 감자치아바타가 225kcal라니까 반만 먹을 생각이로 3조각만 앞에 빼놨답니다. 그리고 냄새 맡아 보니까 너무 맛있는 야채빵 냄새가 나는 거예요. 그리고 살짝 치즈도 보여서 너무 기대가 됐는데 기대만큼 맛있었답니다. 세 조각만 먹고 혹시 모자라면 한 조각 정도 더 먹어야지 생각했어요. 오늘 먹은 치아바타가 내가 먹어본 치아바타 중에 가장 부드럽고 맛있더라고요. 여가가 치아바타 맛집인가? 아니면 그냥 빵 맛집인가? 싶었네요. 사실 비주얼이 막 이쁜 건 아닌데 빵이 맛있어 보여서 피버 말고 이 집을 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엄마 병원에서 조금 멀었고 빨간 날은 이렇게 매번 붐빈다고 하네요. 난 일요일 아니면 근무해야 되니까 시간 여유가 없을텐데...이렇게 다이어트하면서도 빵 사 먹을 생각 많이 합니다.ㅋㅋ 먹고 싶은 빵들 찍어봤어요. 바게트도 맛있어 보이고 저 무화과와 호박든 빵도 너무 맛있어 보이더라고요. 이건 내가 오늘 고른 치아바타예요. 감자양파치아바타와 올리브치아바타 두 가지가 있었어요. 오른쪽이 명란 바게트? 이렇게 적혀 있는데 내가 아는 명란바게트랑은 너무 다르네요. 그렇지만 손이 가는 비주얼입니다. 이쪽은 소금빵과 그 옆에 프레즐이에요. 소금빵을 살까 잠깐 생각했었거든요. 소금빵과 치아바타쪽 뭘 먹을까 생각했는데 버터가 많은 소금빵보단 치아바타 고른거고 최근에 소금빵을 많이 먹은것도 이유가 있었구요. 난 확실히 치아바타나 바게트가 더 좋은 거 같애요. 우선 느끼하지 않으니까 좋아요. 물론 그래도 탄수화물이 촘촘히 있어서 kcal는 생각보다 높아서 많이 먹으면 안되고 1인분만 먹고 나머지는 포장해야지 다이어트에 맞는 식단이 되더라구요. 잡곡빵은 보이지 않았지만 빵 전체의 비주얼이 달그작한 쪽보다는 약간 투박하면서 맛있는 느낌의 빵 같았어요. 바게트 샌드위치도 너무 맛있어 보였고 특히 소금 에그타르트가 있는데 크기와 비주얼이 내가 아는 에그타르트가 아니라서 너무 궁금했답니다. 그런데 오늘은 안 될 것 같고 다음에 한번 사 먹어볼까 하고 도전 의식이 생기긴 하네요.ㅋㅋ 빵 4조각 먹고 레모너리까지 챙겨 먹었어요. 중간에 먹는 게 도움이 되겠죠?ㅎㅎ 그리고 빵은 결국 네 조각 먹었답니다. 너무 맛있으니까 다 먹어도 모자랐지만 그래도 꾹 참았네요. 저렇게 3조각 남겨서 포장해 달라니까 자기네 봉투에다가 넣어주네요.ㅎㅎ 2시간 만에 나왔답니다. 사람도 많았지만 그래도 내가 구석자리에 앉아서 그렇게 눈치는 안 보였어요. 거기가 상당히 넓더라고요.
성실한라떼누나
채소류를 사용한 비빔밥 제조
나는 나만의 특수한 다이어트 방밥인 채소류만을 사용한 비빔밥을 일주일에 두서너번씩 만들어서 먹고있다 맛도 맛있지만 채소류가 주종이다보니속도 편하고 좋다 레시피는 콩밥 반공기에 버섯,가지,무채,감자채,양파썬것을 각각 볶은것 1그램씩과 부추,상추,양상추,그리고 삶은 계란1/4,참기름과 쌈장을 각각 작은 스푼으로 하나 씩 넣어서 골고루 비빈다 이렇게 하여 먹으면 참기름의 고소한 향기가 비빔밥에 그득하고 채소류등의 씹히는 식감이 좋다 그리고 볶은 채소류등도 구수하여 코끝을 자극한다 쌈장을 사용하여 비빔으로서 쌈장 고유의 고소함까지 더할수 있다 이렇게 6개월간 먹었더니 이것 때문인지는 모르겠으나 체중도 3키로나 줄어들었다 앞으로도 맛있는 이런 비빔밥 레시피 대로 꾸준히 준수 함으로서 맛과 다이어트 두마리의 토끼를 잡고 싶다 시진만봐도 맛있음직 할것이다 이런 레시피를 여러분들에게도 권하고싶다 한번 맛들이면 좀처럼 이런 비빔밥을 끊기가 힘들것이다
재털이
콩고기반찬은 밥한공기뚝딱
🥢 콩고기 굴소스 볶음 레시피 재료 (2~3인분 기준): 콩고기 100g 굴소스 1~2큰술 간장 1큰술 다진 마늘 1작은술 양파 1/2개 (채 썬 것) 당근 1/4개 (채 썬 것) 청양고추 1개 (선택 사항, 송송 썬 것) 식용유 1큰술 후춧가루 약간 참기름 1/2작은술 (마지막에 넣기) 만드는 법: 콩고기 준비: 콩고기를 찬물에 불려서 물기를 제거하고, 손으로 찢어줍니다. 양념장 만들기: 작은 그릇에 굴소스와 간장을 섞어 양념장을 만듭니다. 채소 준비: 양파와 당근을 채 썰고, 청양고추는 송송 썰어 준비합니다. 볶기: 중불로 달군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다진 마늘을 넣어 향이 올라올 때까지 볶습니다. 채소 볶기: 양파와 당근을 넣고, 양파가 투명해질 때까지 볶습니다. 콩고기 추가: 준비한 콩고기를 팬에 넣고, 양념장을 부어 잘 섞어가며 볶습니다. 마무리: 모든 재료가 고루 섞이고 양념이 배이면, 후춧가루로 간을 맞추고, 마지막에 참기름을 넣어 풍미를 더합니다. 완성: 불을 끄고, 접시에 담아 맛있게 즐기세요. 밥과 함께 먹으면 든든한 한 끼가 됩니다. 콩고기의 식감과 굴소스의 깊은 맛이 어우러져 맛있게 즐길 수 있습니다. 저는 주로 자투리 채소를 이용하는데 콩고기 미리 불린후에 자투리 채소만 넣어도 아주 좋앗어요
쪽쭈리
점심은 차돌영양부추 덮밥으로
추석연휴 알차게 행복하게 보내셔요!
최강수인
나물 비빔밥 한 그릇으로 🍲🍳
삼색 나물에 아삭아삭한 상추와 매콤한 고추 장,고소한 들기름,계란 후라이 얹어 쓱쓱 비 벼서 먹고 대구로 손녀 보러 출발하네요.
정수기지안맘
갈비와 김치볶음밥
저녁은 간단히 재워둔 LA 갈비 팬에 굽고 묵은김치 볶아서 김치볶음밥 해서 맛나게 먹었네요
쉬리1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