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에 비벼먹는 곤드레나물 고소한맛'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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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레시피 - 당근을 넣은 참치김밥
참치김밥은 기본 재료에 당근을 더해 아삭한 식감을 살리면 더 맛있게 만들 수 있어요~ㅎㅎ 먼저 밥에 소금과 참기름, 깨를 넣어 고슬하게 비벼 미리 식혀 두고, 참치는 기름을 살짝 빼서 마요네즈와 섞어 참치마요 속재료를 준비해요. 당근은 길게 채 썰어 약간의 기름과 소금 한 꼬집만 넣고 팬에서 숨이 죽을 정도로만 살짝 볶아 두면 색도 살아 있고 식감도 좋아요. 단무지나 오이 같은 아삭한 재료도 함께 준비해요. 김 위에 밥을 얇게 펼쳐 올린 뒤 가운데에 참치마요, 볶은 당근, 단무지 등을 차곡차곡 올리고 김발을 이용해 단단하게 말아 주면 완성돼요. 마지막으로 겉에 참기름을 살짝 발라 윤기를 더하고 칼에 물을 묻혀 한입 크기로 썰면 담백하면서도 고소한 참치김밥을 맛있게 즐길 수 있어요!!ㅎㅎ
영잔디
다이어트 할 때 먹으면 좋은 당근 라페
다이어트 할 때 먹으면 좋은 당근 라페가 한창 유행이었는데요. 오늘은 양배추와 당근을 이용해서 한국식 라페인 양배추 당근 무침을 만들어 봤어요. 양배추와 당근을 소금에 절여서 고소하고 단짠단짠하게 무치면 아삭아삭한 식감도 좋고 너무 맛있더라고요. 양배추와 당근을 고소한 참기름, 깨소금과 간장에 무치면 그냥 이것만 먹어도 맛있고 또띠아나 김밥에 넣어 먹어도 정말 맛있답니다. 만들기도 간단하고 양배추와 당근만 있으면 집에 있는 재료들로 뚝딱 만들 수 있어서 만들어 두고 여기저기 곁들여 먹기 좋더라고요. 다이어트 할 때 뿐만 아니라 건강반찬으로 먹어도 좋고 빵에 넣어 먹어도 좋아요. 초간단 양배추 당근 무침은 채썬 양배추와 당근을 소금에 절여 물기를 꾹 짠 뒤 간장, 멸치액젓. 스테비아, 참기름, 깨소금, 다진 마늘을 넣고 조물조물 무치기만 하면 되는데요. 양배추와 당근을 소금에 절여서 아삭아삭한 식감도 좋고 고소해서 정말 맛있는 초간단 양배추 당근 무침이랍니다. 그릇에 물기 짠 양배추와 당근을 담고 스테비아 0.5큰술, 깨소금 0.5큰술, 멸치액젓 0.5큰술, 진간장 1큰술, 다진 마늘 1작은술, 참기름 1큰술을 넣어 주세요. 스테비아는 설탕과 같은 당도의 제품을 사용하였어요. (스테비아 1큰술 = 설탕 1큰술) 소금에 절여 아삭아삭하고 참기름과 깨소금을 넣고 무쳐서 정말 맛있는 초간단 양배추 당근 무침이에요. 만들어 두면 그냥도 먹고 김밥이나 샌드위치에 넣어 먹어도 좋은 양배추 당근 무침이랍니다. 다이어트에도 좋아서 다이어트 요리 할 때 사용해도 너무 좋더라고요.
GUNDDAM
(다이어트레시피) 당근을 활용한 김밥 만들기
냉장고에 이런저런 식재료가 쌓여 있어서 냉장고도 정리할겸 식재료 활용해서 김밥을 만들었어요. 재료준비 흑미쌀, 당근, 우엉, 시금치, 계란, 김밥김, 김밥 만드는 순서 1.흑미는 물에 30분정도 불려서 밥을 한다 2. 시금치 삶아서 소금,참기름 넣고 무친다 3. 당근 채썰어 볶는다. 4. 우엉 채썰어 볶는다 5. 계란 지단을 부친다 6. 흑미밥은 그릇에 담아 한김 식힌다. 7. 식힌 밥에 소금, 참기름을 넣고 잘 섞어준다 8. 김 위에 밥을 잘펴서 깔고 준비된 재료를 넣고 말아준다 9. 만들어진 김밥에 참기름을 바르고, 통깨를 뿌려 마무리 한다
숨은꽃처럼
[다이어트 레시피] 당근 볶음, 당근김밥 완성~
당근볶음을 활용해서 당근김밥도 만들어 봤어요. 몸에 좋은 당근볶음을 아이들은 좋아하지 않아서 당근 김밥으로~~ 박준금 다이어트 레시피 참고해서 따라했어요. 깻잎은 제가 좋아해서 추가로 넣었어요. 들어가는재료: 당근, 양파, 계란, 깻잎, 잡곡밥, 단무지, 김밥김, 참기름, 소금 등 당근볶음레시피 당근과 양파는 채썰어 준비해 주세요. 프라이팬에 식용유와 다진마늘을 넣고 볶다가 채썬 당근과 양파를 넣고 볶아 주세요. 양파가 투명하게 익으면 소금으로 간을 맞춰 주세요. 완성입니다. 당근김밥 레시피 계란을 잘풀어 소금으로 간을 맞춘 후 프라이팬에 부쳐 주세요. 잡곡밥에 소금과 참기름을 넣고 버무려 주세요. 김밥용김의 거친 부분 위로 밥을 얇게 펴주세요. 밥위에 깻잎, 계란지단, 단무지, 그리고 볶은 당근은 넉넉하게 올려 주세요. 꾹꾹 눌러가며 말아 주세요. 먹기좋은 크기로 자르면 완성입니다.
juyeon
당근듬뿍듬뿍김밥
간단 당근 키토김밥 강판에 갈갈해서 소금 톡톡해서 올리브유에 볶아주고! 계란도 두툼하게 지단만들어 주기! 잡곡밥에 소금 챔기름 솔솔뿌려 준비완!! 김틀 필요없이 김위에 밥 한줌 당근욍창 계란하나 얹어서 둘둘 말아주면 끝!! 건강하고 맛있는 당근듬뿍왕창김밥! 넘넘맛나요! 쉽게 만들어 먹어보아요^^~~~
몽이04
당근라페김밥
당근라페와 계란지단을 부쳐서 김밥을 만들었어요~ 귀리와콩 을 넣은 잡곡밥에 당근 계란을 넣고 만들어 먹었는데 넘넘 맛있네요
ㄱ비비안나
볶음밥에 고기가😀👍
오늘 저녁에는 타이음식 시켰어용♥️ 울 애들이 좋아하는 쌀국수랑 저랑 신랑은 볶음밥이에용 ㅎㅎ 양이 많아서 하나로 나눠먹어요~ 고기토핑은 추가한거네요^^
자스민꽃
점심
고기 김치 볶아서 밥에 얹어 먹었습니다
오와둥둥
화요일 시작과 아침식사
일찍 나가야 될일이 없으니 못 일어나겠더라고요. 잠은 안오고 그냥 침대에서 뒹굴거리면서 게임하고 놀았네요. 오늘 아침은 영하라서 라떼아침산책 시키더라도 9시쯤 시킬 생각이라 아예 그냥 널널하게 놀았네요. 8시 더 지나서 일어나 스트레칭하고 체중을 재보니 200g 늘었답니다. 200g은 오차범위라 그렇게 중요한 차이는 아닌데 내가 정해놓은 기준에 100g 차이밖에 안 나기 때문에 오늘은 급찐급빠로 감량해놔야 불안함이 없어지지 그냥 놔뒀다가 내일 너무 감당이 안 될 것 같거든요. 동생 먹으라고 단감 2개 깎아 놓고 당근스틱과 과일, 프로틴 드링크,바 그리고 오늘은 바게트까지 챙겼답니다. 아직 화장하기 전인데 막상 라떼 산책 나가려니까 밖은 춥고 나는 움직이기도 싫더라고요. 거기다 견과류를 또 먹고 싶고요. 어저께 그렇게 먹었으면 사실 안 먹어도 되는데 오늘은 아침부터 땡겼답니다. 결국엔 그냥 도시락 싼 거 집 소파에서 먹는 걸로 결정했어요. 라떼한텐 저녁에 산책하자고 하고요. 당근 스틱부터~ 사실 그전에 견과류를 먹긴 했는데 이러면 안 되겠다 싶어서 당근 스틱도 먹고~ 두 번째 당근스틱 방울 토마토 5개와 사과 한쪽. 아까 동생 단감 깎으면서 큰 거 한 쪽도 먹었답니다. 견과류는 제법 먹었는데 그건 사진 따로 안 찍어서 갖고 다니는 걸로 대충 체크하고. 당근 스틱은 3개 준비했었거든요. 세 번째 것까지 먹었네요. 오늘 프로틴 드링크는 테이크핏 맥스 고소한맛. (250ml, 105kcal 단24g) 먹기 편했네요. 프로틴우노바 흑임자 (35g, 88kcal, 단12g) 오늘은 특별히 저저번주 아티스트 베이커리에서 치즈허니바게트 반 포장해 온 것중에서 두 쪽만 썰어서 먹었네요. 탄수화물을 따로 안 챙기니까 항상 양이 너무 작아서 배부름이 없더라고요. 바게트라 데우면 처음엔 좋아도 금방 깡깡해지길래 아예 데우지도 않고 먹었거든요. 치즈와 허니가 있었던 거라 그래도 맛있었어요. 밖이었으면 이걸로 끝일 텐데, 집에 있다 보니까 조금 남긴 것까지 마저 갖고 와서 다 먹었답니다. 오늘 급찐급빠하니 끼니는 이것만 챙겨 먹는데 작은 것 같기도 하고 조금 더 먹고 싶기도 하고😅 사람이 선택지가 있으니까 자꾸 합리화를 시키면서 더먹는답니다.조ㅋㅋ 그렇게 쇼파에서 TV 보면서 천천히 야금야금 다 먹었답니다. 거의 4~50분 걸린 것 같네요. 칼슘 마그네슘도 챙겼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날이 갈수록 입이 깔깔해서 밥 해먹기 힘드네요.
평일엔 물밥에 당근 배추 겉절이 해논 것만 계속 먹었는데....입도 깔깔하고 밥 먹기 고역이라 어찌해야할까 싶어요. 밥 남더라도 가족들은 밥 얼려놓는 거 싫어해서 약밥이라도 만들어 넣어놓고 먹으면 편하려나요.
u찌니
아빠한테 배운 당근 반찬
아빠한데 고등학생 시절에 배운 당근 반찬이에요 당근을 자주 먹는 우리집 식구들은 마늘 다진거 다시다 티스푼 1ㄱ 소금 조금 넣고 올리브유 넣어서 달달 복아주고 반찬으로 자주 먹고잇는데 밥에 먹음 달달하니 조아요
쪽쭈리
당근김밥 만들기
ㅈ나가다 새로생긴 식자재 마트에서 당근이 엄청 저렴해서 많이 사서 손질해둔후 달달 볶앗습니다 마늘 다진거랑 소금 기름 넣어서 해준다음에 집에잇는 시금치, 자투리 채소 크레미살, 단무지 등 넣어서 콩밥에 해먹엇는데 번개로 해먹엇는데 맛이 괜찮앗습니다 ㅎㅎ ㅇ즘 당근을 자주해먹으니 화장실도 잘가고좋네요
쪽쭈리
점심은 반반불고기(직원식당)
엄마한테 가기 전 식자재유통센터에서 야채랑 과일 사서 우리 집 배달 보내고 단감 5개랑 사과 하나 가지고 엄마가 먹고 싶다던 쌀과자는 돌곶이역근처 슈퍼에서 사가지고 면회 갔답니다. 가져간 김치와 샤인머스켓은 냉장고에 넣어 놓고, 간병인 분들한테는 단감도 전해 드리고 쌀과자는 엄마가 방에 있는 다른 할머니들한테 플렉스도 하고 그렇게 잠깐의 유쾌한 소동을 벌이고 10시 36분에 나왔답니다. 조금 일찍 나와 출근하기 전에 서울대병원 직원식당에서 점심 사 먹으려고 나왔네요. 오늘 메뉴는 반반불고기입니다. 반반불고기(돼지고기), 잡곡밥 반공기, 콩나물국, 고추장떡, 건파래자반, 배추김치, 양배추 샐러드 4접시(+견과류) 우선 양배추 샐러드 2접시를 오리엔탈 드레싱과 포도드레싱 살짝 뿌려서 가져와 내견과류 더해서 처음에 먼저 먹고~ 양배추 샐러드 1접시 오리엔탈드레싱 조금 뿌려서 가져왔답니다. 콩나물국의 콩나물만 건져내서 밥에도 올려 놨네요. 단백질 먹을 순서라 불고기를 양배추랑 먼저 먹었긴 했는데 밥반찬도 필요할것 같아 불고기 반만 야채에다가 먹고 반은 밥이랑 먹었네요. 이렇게 단백질 먼저 좀 먹고 잡곡밥에다 불고기랑 또 맛있게 먹었답니다. 그리고 마지막 밥 한 숟가락은 건파래자반 올리고 배추김치 한쪽도 더해서 한 숟갈로 먹었답니다. 예전엔 너무 흔하게 먹는 한입이었지만 이제는 짠 거 잘 안 먹으니까 이렇게 안 먹은 지도 꽤 됐거든요. 진짜 눈까지 감고 음미하면서 먹었는데 다른 사람이 봤으면 너무 이상하게 보였을 것 같아요. ㅋㅋ 그리고 양배추 샐러드 작게 한접시 더 가져와서 고추장떡이랑 같이 먹었답니다. 고추장떡을 반찬으로 먹을 수도 있지만 부침개니까 부침개니까 밀가루 위주고 이게 가장 마지막에 먹는 게 나을 것 같더라고요. 싱거운 야채랑 먹으면 그나마 괜찮겠죠? 이렇게 맛있게 거의 다 먹고 콩나물국물과 건파래자반과 김치 두 조각 남겼네요. 배추김치는 갖고 올 때도 4쪽밖에 안 갖고 왔지만 남기려고 노력을 했고요. 건파래자반은 짜고 달아서 예전에는 아예 갖고 오지 않은 적도 있지만 그게 너무 섭섭했었거든요. 그래서 오늘은 한 입만 맛있게 먹었답니다. 점심 맛있게 먹고 얼른 발걸음 재촉해서 12시까지 출근하고 점심 커피 장사하면서 여유 될 때 마그네슘 하나만 챙겨 먹었으면 되는데 내가 아직 안 먹었다고 생각하고 저렇게 칼슘에 마그네슘 2개까지 먹어버렸는데 입에 넣자마자 알았어요. 아침에 먹었다는 걸😅 조금 과잉으로 먹긴 했지만 뭐 크게 문제는 없겠죠?ㅋㅋㅋ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영칼로리포케 수비드 닭가슴살 포케 후기
요즘은 다이어트를 하면서도 맛있는 걸 먹는게 참 중요한 것 같아요 닭가슴살이나 샐러드만 계속 먹기엔 너무 물리고 지겹잖아요 저는 맛있으면서도 포만감 있는 식사로 딱인 메뉴인 포케 추천해드리려고하는데요 신선한 재료와 든든한 구성인 메뉴가 있는 영칼로리포케의 수비드 닭가슴살 포케 후기입니다 제가 자주가는 영칼로리포케는 포케와 도시락 샐러드까지 다양한 메뉴가 있는데요 선택 옵션도 취향에 맞게 커스텀해서 먹을 수 있어서 좋아요 탄수화물도 현미밥이나 메밀면을 선택할 수 있구요 드레싱이나 토핑 등도 원하는대로 선택할 수 있어요 혼밥하기에도 편한 분위기여서 부담없이 갈 수 있어서 자주 이용하고 있어요 제가 고른 메뉴인 수비드 닭가슴살 포케 후기입니다 칼로리는 410Kcal구요 수비드로 조리해서 그런지 닭가슴살이 진짜 촉촉했어요 퍽퍽하지 않고 부드러운 닭가슴살을 신선한 채소와 곡물과 같이 먹으니 조화가 정말 좋았어요 담백하면서도 맛은 풍성했구요 깔끔하게 마무리되어서 건강식으로도 딱이었어요 생각보다 양도 꽤 많아서 든든해서 정말 만족스러웠습니다 양상추와 양배추가 정말 신선했구요 특히 현미밥에 김가루 조합은 정말 맛있어요 선택했던 마늘간장 소스도 닭고기와 정말 잘 어울렸어요 저는 보통 점심에 자주 먹는데요 퇴근 후 간단하게 건강한 저녁식단으로 챙기기에도 좋아서 자주 이용하고 있어요 건강하고 든든한 한 끼 챙기신다면 영칼로리포케 수비드 닭가슴살 포케 추천드려요
ssul0115
당근채로 만든 당근라페입니다!
제 주식은 샌드위치에요 ㅎㅎ 당근라페를 늘 만들어두고 먹고 있어요! 당근 하나 기준으로 알룰로스 1스푼, 올리브오일 10스푼, 홀그레인머스타드 1스푼, 소금0.3스푼, 화이트 발사믹 식초 3스푼 넣어서 만들어요. 저는 대용량으로 잔뜩 만들어서 2주 정도 먹어요! 비빔밥에 넣어서 먹어도 맛나요🥕🥕🥕🧑🏻🌾
flowerhyun
당근라페김밥
당근라페를 만들어 두면 샌드위치, 샐러드, 김밥 등 여러가지 음식을 만들어 먹을 수 있습니다. 김밥을 만들기 전에 우선 당근라페를 만들어 볼텐데요. 재료는 당근, 애사비식초, 올리브유, 홀그레인머스타드, 스테비아나 알룰로스, 소금 약간 필요합니다. 당근은 채 썰어서 약간의 소금에 버무려 잠시 두었다가 물기를 꼭 짜서 준비합니다. 몇 스푼 계량 필요없이 위의 재료들을 각자의 입맛에 맞게 버무리면 당근라페 완성입니다. 보통 레몬즙을 많이 넣는데 저는 당 조절에 좋은 애사비 식초를 넣어 새콤한 맛을 내고 꿀이나 설탕보다 제로슈가 제품을 넣었습니다 냉장해둔 밥을 렌지에 살짝돌려 줍니다. 밥을 식혀서 냉장보관하다 데워 먹으면 급하게 혈당이 오르지 않는다고 해요. 김밥김 위에 밥을 최대한 얇게 깔고 당근라페를 듬뿍 올리고 그 외의 재료들을 넣어 김밥을 맙니다. 밥에 단촛물을 넣지않아도 당근라페의 새콤달콤짭쪼롬한 맛 때문에 조화롭고 맛있습니다. 참기름과 통깨를 뿌리고 썰어 마무리합니다.
Tree11
[다이어트 레시피] 당근라페 샌드위치
자꾸만 늘어나는 체중으로 관리라는 걸 해보려고 하니 탄수화물 끊기. 허기짐을 참기가 정말 힘들더라구요. 그러다 우연히 알게 된 당근라페가 제 인생에는 없을것 같았던 식단조절을 할 수 있게 해주었고 저는 이제 어렵지 않게 식단관리를 할 수 있을만큼 편해졌어요. 당근라페는 칼로리가 낮고 식이섬유가 풍부해 포만감을 충분히 오래 유지시켜 주기 때문에 다이어트 식단에서 빠지면 섭섭할 단골메뉴가 되었어요. 생각보다 만들기가 쉬워서 누구나 쉽게 식단조절을 할수 있을것 같아요. 당근 라페의 효능 베타카로틴이 풍부해 눈 건강에 굿. 노화 방지, 면역력 강화에도 굿. 비타민 A도 풍부해 피부 건강에 굿. 나트륨 배출. 부종예방에 굿. 섬유질로 혈당관리에 굿. 최고는 영양 가득 저칼로리 포만감이 굿굿. 재료. 당근. 소금 약간. 올리고당 레몬즙. 올리브오일. 홀그레인 머스타드. 당근 썰어서 약간의 소금에 절인다. 물이 나오면 당근을 꼭 짠다. 레몬즙. 올리고당. 홀그레인머스타드. 올리고당 넣고 버무리기. 당근라페는 레몬이 들어가서 상큼하고 올리브오일로 지용성 영양 흡수율을 높여주며 여러가지로 활용하기가 좋아요. 그냥 샐러드로 먹어도 좋고 김밥에 넣어 드셔도 아주 좋습니다. 저는 아침대용 샌드위치로 많이 먹습니다. 바쁜시간 간편하지만 든든하게 한끼 대용으로 먹기 정말 좋아요. 팁. 빵보단 또띠아가 저는 더 좋더라구요.
워터멜론
대추고로 영양 가득한 약식
1.찹쌀 불려서 물기 빼고 시루에 면포 깔고 찐 다음 2.대추고에 껍질 벗긴 밤을 넣어 살짝 졸여줍니다. 3.쪄진 찹쌀에 밤과 대추고,소금,참기름을 섞어서 다시 한 번 쪄줍니다. 4.쪄진 밥에 대추,잣,은행,계피를 넣어 고루 섞어 살짝 찐 다음 충분히 뜸을 들이면 전통 약식 완성이네요.
정수기지안맘
무나물 비빕밥
무우무나물은 밥에 올려 양념장과 함께 비비면 담백하고 속 편한 비빔밥이 됩니다. 무나물 비빔밥 만드는 법 무를 가늘고 일정하게 채 썰어 소금 1t로 10분 절인 뒤 물기를 주었습니다 팬에 들기름 1T와 다진 마늘 1t를 볶다 무를 넣고 조금 더 볶아 주었습니다 무에서 나온 물이 어느 정도 졸아들면 물 3T와 액젓 1T를 넘었습니다 밥 위에 잘 볶은 무나물을 올리고 간장 2T·들기름 1/2T·물 1T·다진 파·고춧가루를 섞은 양념장을 넣어서 완성하였니다.
그냥지나
무나물 레시피
오늘은 집밥의 정석이라 할 수 있는 무나물을 만들어봤어요. 특별한 재료도, 어려운 손질도 필요 없지만, 은근히 손맛이 중요한 반찬이라 정성껏 만들어봤답니다. 겨울철 단맛이 올라온 무를 사용하면 훨씬 감칠맛이 나고, 밥반찬으로도, 비빔밥 재료로도 정말 잘 어울려요. 완성된 한 접시 기준으로 약 70~80kcal 정도로 가볍고 부담 없는 반찬이에요. 먼저 준비한 재료는 무 한 토막(약 300g), 다진 마늘 1작은술, 대파 조금, 소금 약간, 들기름 1큰술, 깨소금 약간이에요. 무는 껍질을 벗기고 가늘게 채 썰었어요. 두껍게 썰면 아삭함이 덜하고, 너무 얇으면 금방 숨이 죽으니까 적당한 굵기가 중요해요. 팬을 중불로 달궈 들기름을 두르고 다진 마늘과 대파를 먼저 살짝 볶아 향을 냈어요. 이때 들기름 냄새가 고소하게 올라오면 무를 넣고 함께 볶기 시작했어요. 무가 살짝 투명해지면 소금으로 간을 맞춰요. 처음부터 간을 세게 하면 나중에 무의 단맛이 묻히니까, 살짝만 넣고 나중에 조절하는 게 좋아요. 중불로 5분 정도 볶다가 약불로 줄이고 뚜껑을 덮어 2~3분 정도 더 익혀요. 그러면 무가 부드럽게 숨이 죽으면서도 물이 너무 많이 생기지 않아요. 마지막으로 깨소금을 살짝 뿌려주면 고소한 향이 더해져요. 완성된 무나물은 흰밥 위에 올려 먹으면 정말 맛있어요. 간이 세지 않아서 밥이랑 함께 먹기 좋고, 나물 특유의 부드럽고 담백한 맛이 입안 가득 퍼져요. 들기름 덕분에 향이 진하면서도 기름지지 않고, 무의 단맛이 은근하게 배어 있어서 계속 젓가락이 가요. 남은 무나물은 냉장고에 넣어두었다가 다음 날 비빔밥에 넣으면 또 다른 매력이 있어요. 이 무나물의 좋은 점은 칼로리가 낮고 포만감이 있다는 거예요. 무 자체가 수분과 식이섬유가 풍부해서 다이어트 식단에도 잘 어울리고, 기름을 적게 쓰면 더 가볍게 즐길 수 있어요. 저는 이날 들기름을 한 스푼만 사용했는데도 충분히 고소했어요. 가끔 멸치액젓을 몇 방울 넣으면 감칠맛이 살아나고, 약간의 후추를 넣으면 더 풍미가 깊어지더라고요. 결국 무나물은 단순하지만, 재료의 맛을 살리는 정갈한 요리라는 걸 새삼 느꼈어요. 냉장고 속 흔한 재료로도 이렇게 따뜻하고 건강한 반찬이 만들어지니, 매번 만들 때마다 소소한 만족감이 들어요. 앞으로는 들기름 대신 참기름으로 향을 바꿔보거나, 살짝 고춧가루를 넣어 매콤하게 변주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오늘 저녁 밥상에 무나물 한 접시 올려두니, 단정하면서도 마음이 편안해졌어요.
셰인
점심
속이 좋지 않아 식은밥에 육수 넣어 죽 끓여 먹었습니다 부드러워 잘 넘어가고 속도 편해집니다
오와둥둥
저녁
밥에 야채랑 케찹 등 넣어 볶았습니다 계란후라이 반숙으로 해서 얹어 먹었습니다
오와둥둥
김밥
야채랑 고기도 넣어 김밥 말았습니다 밥에 참기름 듬뿍 넣었더니 고소합니다
오와둥둥
(다이어트 무레시피) 수란올린 무밥
가을이 되면 무가 달달해지면서 물이 많아 맛있어지죠 오늘은 무를 이용해 무밥을 만들억볼께요 레시피 1.무를 채썰어준다 2. 씻어준 쌀 위에 무를 올려준다.(이때 무의 양은 쌀은 2,3배가 좋음. 너무 적으면 무밥이아니고 고명이 되어버림) 3. 소금을 살짝만 넣어주세요 4. 물의 양은 평소에 하는 밥물보다 1/3정도 적게 붓는걸 추천드립니다 5. 양념간장 만들어주기 ( 간장, 고춧가루- 생략가능, 스테비아, 부추 ) 6, 수란 만들기 : 물 100ml 에 식초 3방울을 넣고 달걀을 깨트려 전자렌지에 약 50초 정도 돌려주기 7, 밥위에 수란과 양념간장을 넣어 비벼드시면 끝 효능 무는 소화촉진 및 변비 예방에 도움을 줍니다. 또한 비타민 C 와 무기질이 풍부해 면역력 증진에 도움을 주며 체내 독소 배출에도 도움을 줍니다. 무가 압력솥에서 익어서 적당히 익어 부드럽게 씹히는 맛이 있습니다. 밥에 무향이 베어있어 향긋함이 더해집니다. 무가 푹~~~~ 익어 소화하기 좋고 먹고 나서도 위에 부담이 느껴지지 않아 편하게 먹을 수 있습니다. 칼로리가 낮아 밥양을 적게하고 무를 많이 먹으면 죄책감이 없습니다. 위에 부담이 없어 먹고나서 배가 아플까하는 신경이 쓰이지 않아 좋습니다.
피치
치팅데이로 허리띠 풀어주네요.
친한 언니의 딸 결혼식날 이른 저녁식사로 야채 🥗 싱싱한 연어초밥 🍣피자 한 조각 🍕 갈비찜 🍖볶음밥에 난자완스로 탄단지 골고루 넣은 든든한 뷔페로 허리띠 풀어주네요.
정수기지안맘
점심은 돌솥나물비빔밥
라떼 얼른 밥 먹이고 11시 38분에 바로 나왔답니다. 안과에 가서 엄마랑 나 필요한 안약도 처방밭아야 했고 서울대병원 직원식당에서 점심 먹고 1시까지는 출근해야 됐거든요. 오늘 메뉴는 돌솥나물비빔밥 입니다. 돌솥나물비빔밥, 얼갈이된장국(건더기만), 고기산적(양념을 끼얹어주길래 그거 빼달렸더니 그게 야채 볶음이었는데😅 소스인 줄 알았거든요), 미역줄기볶음, 배추김치, 양배추 샐러드 4접시 입니다. 우선 양배추 샐러드 2접시 포도드레싱과 오리엔탈드레싱 뿌려섲가져와 내견과류를 더해서 제일 먼저 먹었어요. 그리고 단백질로 고기 산적과 비빔밥에도 야채가 더 필요할 것 같아서 양배추 샐러드 두 접시 더 갖고 왔답니다. 고기 산적과 먹을 것에만 오리엔테 드레싱 조금 뿌리고 하나는 그냥 야채만 갖고 왔네요. 저렇게 산적 접시에다 야채 담아서 산적이랑 야채 듬뿍 해서 먼저 먹고~ 비빔밥에서 밥을 조금 덜어낸 다음에 양배추를 더했네요. 나물 비빔밥인데 야채가 많진 않았어요. 어쩔지 몰라서 고추장을 가져오긴 했는데 무채가 있어서 필요 없겠더라고요. 계란까지 같이 싹싹 비벼서 미역 줄기 볶음이랑 김치랑 먹었답니다. 밥보단 양배추가 훨씬 많아 보이는 비빔밥인데 이 정도는 돼야지 야채 비빔밥이지 않을까요?ㅋㅋ 맛있게 먹었네요. 밥 조금과 국물, 고추장 남기고 다 먹었네요. 마그네슘까지 챙겨먹고 여유롭게 가게에 출근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나물 비빔밥으로 혼밥하네요.🍛
혼자만의 상차림 대신 병아리콩과 귀리밥에 고사리 나물과 호박나물,묵은지,멸치 볶음에 계란 후라이 얹어 쓱쓱 비벼서 간단하게 챙기네요.
정수기지안맘
간만에 김밥 넘맛나요.
요새 김밥도 비싸서 집에서 싸먹었더니 양껏 먹었네요~! 김밥에 간단히 먹었는데도 든든하네요 ~^^
김밥말아
계란밥
계란후라이 해서 밥에 얹어 먹었습니다 간장이랑 참기름도 넣어 간맞췄습니다
오와둥둥
저항성 전분 가득한 밥짓기 🍚 🍚 🍚
병아리콩과 귀리 불려서 올리브오일 한 스푼 으로 밥을 지어 윤기가 자르르 맛있네요. 올리브오일을 밥에 소량 넣으면 밥이 부드럽고 윤기 나며, 저항성 전분 증가로 혈당 상승을 늦추는 데 도움이 되고 포만감을 오래 유지해 과식 방지와 체중 관리에도 좋네요.
정수기지안맘
굴콩나물무밥
추운계절에 자주 해먹는 굴밥.바다의우유인 굴을 소금물에 씻어 무,가지,콩나물밥에 부추양념장에 비벼서 맛있게 아침밥으로~
쉬리107
10/29 점심 & 저녁 식단
🍽️점심 🥗타코샐러드 집에있는 재료들 총출동 시켜 만들어 먹었는데 든든하고 맛있었어요^^ 🍽️간식 내가만든 키토 쪽파스콘 & 디카페인 아메리카노 🍽️저녁 🥙열무비빔밥 통곡물밥에 열무김치, 계후, 저당고추장, 깨소금, 참기름 넣고 먹었는데 재료가 부실해도 맛있었어요^^
슈가블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