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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지밀 에이 담백한 고칼슘 두유'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베지밀 에이 담백한 고칼슘 두유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화요일 마무리

요즘 우리 회장님 제자분들과 지인들의 명절 선물이 많이 오거든요. 오늘은 퇴근쯤에 왔네요. 사과 한 상자도 직접 갖고 오신 분도 있었고 회장님이 치즈 좋아하는 걸 아시는 분이 웬일로 고메 스프링 치즈를 엄청 많이 보내주신 거예요.  냉장고는 3일밖에 유지가 안된다니 나머진 다 냉동실 넣으라고 돼 있는 거예요. 저렇게 나눠져 있는 거 2~3개 넣어서 그때그때 꺼내 녹여 먹으면 된다고 해서 그거 낱개로 정리하다 보니까 시간도 제법 걸리고 너무 먹고 싶더라고요. 하나 먹었답니다. 어제는 여러모로 유혹이 많은 날이었네요 ㅋㅋ  약간 짭짤하고 담백하고 우유 맛이 진한 담백한 연치즈라그냥 간식으로 2~3개 후딱 먹겠더라고요. 너무 맛있었어요. 이런 게 들어왔다고 카톡으로 보내드렸더니 너 챙겨갈 만큼 챙겨가고 냉동실에 넣어놔라 그러시더라고요. 나도 제법 갖고 왔답니다. 지금 우리 회장님인 큰외삼촌은 행사가 있으셔서 전라도 신안에 내려가 계시거든요. 바쁘실 텐데 어찌 이럴 것도 보셨네요. 그냥 체크차원에서 잊어먹을까봐 사진이랑 카톡 보내 놓은거든요. 누가 보냈는지는 알아놔야 나중에 고맙다고 인사를 하시거든요☺️ 다 삼촌이 선생으로서 회장으로서 베풀고 그거에 도움 받은 분들이 일년에 한두 번씩 감사 인사를 하는 건데 그 혜택은 밑에 동생과 조카, 직원들이 본답니다.ㅎㅎ 이렇게 퇴근해서 좀 더 걷고 집에 들어왔을 때가 6시 7분이었고 이때가 12700보입니다 라떼 아침에 너무 쪼끔 산책했으니 바로 라떼 산책도 시켜야 했어요. 6시 20분에 나가서 1시간 조금 못 되게 산책했네요. 나갈 때부터 상당히 어두웠거든요. 예전엔 밤에 다니는 거 별로 이상하지도 않았는데 최근에 별로 밤에 다니질 않았다 보니 밤에 다니는 게 무섭네요. 오늘은 15,600보 입니다  그리고 집에 와서 힘들다고 견과류 엄청 먹었답니다. 너무 배부르게 먹었으니 뭘 안 먹을 줄 알았는데, 또 그게 아니었나 봅니다.😆 진짜 간식 안 먹으려고 레모너리(고체 레몬즙) 그런 것도 주문했는데 아직 오지도 않았어요. 내가 원래 식탐이 너무 세서 그런 게 도움이 될지 모르겠어요. 🤨 어쨌든 혈압은 좋네요. 아마 내일도 엄청 늘었을 거고 또 빼나야 마음 편하겠죠. 요즘 자꾸 이래서 어쩌나 싶기도 하고😮‍💨 뭐 그나마 먹부림 부리고도 어쨌든 유지하려고 노력하는 게 그나마 낫긴 한 거 같기도 하고 모르겠습니다. 어쨌든 포기하지 말아야겠죠?  나는 같은 몸무게 재는 크루중에 몸무게 그대로 유지하시는 분이 가장 부럽습니다😉 물론 그분 몸무게가 내 희망 몸무게긴 하지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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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화요일 마무리

(다이어트 레시피) 바삭한 가지 멘보샤

흔한 여름 채소로만 알고 있던 가지가 사실은 가을에 그 맛과 영양이 최고조에 달한다는 사실!! 부드러운 식감과 담백한 맛으로 우리 밥상을 채워주는 가지는 단순한 반찬을 넘어 우리 몸의 염증을 다스리고 혈관을 깨끗하게 하는 훌륭한 건강식품입니다.섬유질이 풍부하면서도  열량이 낮아서 식사 후 포만감이 오래가고, 불필요한 열량을 덜어내 주는 역활을 해요. "가을 보약 가지"를 이용해 맛있게  먹을 수 있는 가지 멘보샤 만들어 보아요. 🌱(튀기지 않고 에어 프라이어에 굽는거라  칼로리가 높지 않아요.) 🌱첫번째 버전 전분만 묻힌 멘보샤      두번째 버전 빵가루 묻힌 멘보샤 🥣재료 가지 새우 계란 빵가루 전분 당근 대파  청양고추 소금 후추 레몬즙 올리브오일  1.냉동 새우는 물에 담가 해동 후 꼬리를 제거해줍니다. 다져서 사용할 거라 반 갈라서 내장을 제거 해주면 내장 분리가 쉬어요. 2.손질 된 새우는 칼등으로 으깬 후 다져 주세요. *저는 새우살 씹히는 맛이 좋아서 살짝만 다졌어요. 3.대파와 당근 청양고추를 잘게 다져줍니다. *매콤한 청양고추 대신 피망이나 파프리카 사용 가능해요. 4.다진 새우살에 레몬즙 조금 넣어 비린맛을 잡아주고 다진 야채 전분가루 계란 흰자를 넣어 잘 치대줍니다. 5.소금과 후추를 넣어 간을 살짝 해주세요. *소금 후추대신 굴소스로 간해주셔도 돼요. 6.가지는 살짝 도톰하게 썰어 비닐 봉지에 넣고 전분 한 1큰술과 함께 섞어주세요. 7.가지에 야채 새우살을 올리고 가지로  덮어서 살짝 눌러주세요. 8.소금을 넣은 계란물에 풍덩 넣어 계란물을 입혀줍니다. 9.계란물 묻힌 가지에 빵가루 고루 묻혀주세요. 10.에어프라이어에 굽기 전 올리브 오일  스프레이 고루 뿌려주세요. 11.180도로 예열시킨 에어프라이어에 넣어 노릇하게 구워줍니다. *윗면이 고루 익었다면 뒤집어서 반대편도 오일을 뿌려줍니다. 빵가루 묻히지 않고도 구워 봤는데 둘다 맛있지만 바삭함은 빵가루 좀더 좋아요. 소스는  🌿케찹과 스리라차 조합 🌿마요네즈 꿀 레몬즙 깨2큰술      고추냉이 2작은술 가지를 싫어하는 분들은 빵가루 땜에 맛있게 먹을 수 있고 기름에 튀기지 않고  에어프라이어를 이용하니 기름의 느끼함도  덜하고 좀더 담백하게 즐길 수 있어요. 글이 길고 사진이 많지만 난이도가 높은 음식은 아니예요. 기대이상으로 맛 좋으니 한번 만들어 드셔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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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레시피) 바삭한 가지 멘보샤

저당 제품 풀무원다논의 액티비아 화이트 추천합니다

저는 저당 제품 중에서 저당 제품 풀무원다논의 액티비아 화이트 추천하고 싶습니다. 보통 저는 화이트 플레인을 간편하게 컵으로 먹는데 장까지 살아서 가는 프로바이오틱스라서 하루에 한 개씩 꾸준히 먹고 있습니다. 풀무원다논의 액티비아 화이트 제품은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액티레귤라리스 포함 4종)과 프리바이오틱스가 장까지 살아가는 구조로 설계되어 변비가 심하던 제 장 건강 및 배변 활동에 큰 도움을 주고 있어서 정말 만족하면서 먹고 있습니다. 풀무원다논의 액티비아 화이트를 꾸준히 먹으니 몸이 한결 가벼워짐을 느낍니다.   풀무원다논의 액티비아 화이트 1컵은 45칼로리이고 당류가 2%밖에 안 됩니다. 그래서 저칼로리와 저당이기 때문에 다이어트나 간식에 적합하다고 생각해서 저당 제품 풀무원다논의 액티비아 화이트 추천하고 싶습니다. 풀무원다논의 액티비아 화이트는 지방은 3%인데 트랜스지방이 0.2g미만이라 제가 요즘 제일 많이 먹는 저당 제품 간식입니다. 그리고 풀무원다논의 액티비아 화이트에는 뼈에 좋은 칼슘이 16%나 들어 있고 아연은 30%까지 함유되어 있기에 저당 제품 풀무원다논의 액티비아 화이트 추천하고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저당 제품 풀무원다논의 액티비아 화이트 추천하고 싶은 이유는 설탕 및 합성첨가물이 들어있지 않는 플레인 요거트이기 때문에 달지 않고 담백한 맛이 특징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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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삼미

저당 제품 풀무원다논의 액티비아 화이트 추천합니다

소이비랩

복근운동 마치고 시원한 저당 두유 한팩 챙겨먹어요~  로우 슈가 라서 달지 않아요 콩 비린맛도 나지않고 냉장고에서 두었다가 시원하게 먹으면 완전 깔끔한 맛 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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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꿈꾸는세상

소이비랩

빵쟁이추천템! 저당간식 저칼로리 빵추천

🥯 제품명 키토라프레시 저당 모닝빵 (키토라푸드) 💬 솔직 후기 다이어트 중이라 빵은 포기해야 하나 싶었는데, 이 제품은 진짜 대안이 됐어.요 식감은 일반 모닝빵보다 단단하고 담백한 편인데, 프라이팬에 살짝 구우면 고소함이 살아나고 바삭한 식감도 괜찮더라구요  전자레인지로 데우면 살짝 푸석한 느낌이 나서 구워 먹는 걸 추천. 단맛은 거의 없고, 고소함 중심이라 샌드위치용으로 딱 좋음. 처음엔 크기가 작아서 놀랐지만, 포만감은 생각보다 오래간답니다 ㅎㅎ 냉동 보관 가능해서 아침 대용으로 꺼내 먹기 편하고, 혈당 걱정도 덜어서 마음이편해요  💸 가격 쿠팡 기준: 약 6,900원 ~ 7,500원 / 350g 1팩 냉동 제품이라 유통기한 넉넉하고, 로켓프레시로 빠르게 배송됨 가성비는 좀 덜함. 일반 빵보다 비싸지만, 성분과 기능 생각하는 분에게 추천드릴게요 가격은 사악! ✅ 추천 여부 다이어트 중이신 분들 저탄수화물 식단을 실천 중이신 분들 혈당 관리가 필요한 분들 빵을 좋아하지만 건강을 챙기고 싶으신 분들 이런 분들께는 충분히 추천드릴 수 있는 제품입니다. 다만, 일반 빵처럼 부드럽고 달콤한 맛을 기대하신다면 다소 심심하게 느껴질 수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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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쟁이추천템! 저당간식 저칼로리 빵추천

제로칼로리추천 해태 봉봉 아이스티 제로

작년에도 엄청 덥다고 느꼈었는데, 올 여름은 그보다 더한 폭염이 계속되며 평소에는 뜨아만 마셨던 저마저도 시원한 음료만 계속 찾을 수 밖에 없었는데 도저히 칼로리가 무시가 안되더라구요ㅜㅜ 그러던 중 제로칼로리 아이스티 만날 기회가 있었는데 완전 반해버려서 이제는 편의점 가면 내돈내산하다 못해 아예 쟁여놓고 아직도 마시고 있는 중인 해태 봉봉 아이스티 제로 강추하고파요!!   차엽 중에서도 품질상위등급이라는 FBOP 차엽을 사용한 제로음료추천 안 할 이유가 없을 것만 같은데요♥ 우바찻잎만의 부드러운 바디감에다 향긋함까지 녹여냈다고 생각해보면 그야말로 갓성비 제로아이스티추천!!   봉봉 아이스티 제로는 복숭아맛과 자몽맛 2가지로 제로슈가 제로칼로리라 부담 없고 둘 다 아이스티의 향긋함은 살리면서 가볍게 마시기에 딱이라, 출근길이나 외출할 때도 챙겨나가게 되더라구요~   0kcal 편의점제로음료 복숭아맛은 조금 더 달콤하게 마시기에 좋았고 자몽맛은 상큼함이 더 느껴진 만큼 취향에 따라 골라먹는 재미도 있죠^^ 얼음만 동동 띄워 마셔도 맛나지만, 탄산수와 1:1블렌딩해서 레몬즙을 추가해서 아이스티 에이드도 좋고, 에스프레소1샷과 믹스한 아샷추나 레드와인과 섞은 후 냉장고에 하루 숙성시키면 홍차샹그리아도 가능! 해태 봉봉 아이스티 제로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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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달진

제로칼로리추천 해태 봉봉 아이스티 제로

스타벅스 저당 음료 추천

저는 나이 50살이 된 직딩남이고요.  결혼한 지 약 20년 되어 가고요.  직장생활 한 지는 대학 졸업 후 군대 제대 후니까 20년이 넘어 가네요. 하는 일이 고객 만나면서 대면 서비스하는 일하고, 사무실 데스크에서 컴퓨터 작업 하는 일이 많아서요. 원래는 안 그랬는데, 커피 마시기 시작한 이후 일년 내내 아아만 마시는 거 같은데요. 스타벅스 유행한 이후에는 입맛이 완전히 스벅 아아 샷 추가에 굳어 버렸네요. 카페인 필요할 때 주로 아침이나 일이 밀릴 때나 집중할 때는 그냥 아아 마시는데요. 여름철에 땀 많이 흘릴 때나, 그래도 몸 생각해서 하는 조깅이나 운동 이후에 음료수 마실 때는  카페인 없는 거 마시려고 해요. 작년 초여름부터 스타벅스에서 커피 안 마시는 고객을 위해 만든 신상 메뉴가 몇개 있는데요. 그 중에서 제 입맛에 맞고 아아 외에 곧잘 마시는 저당 음료가 두 개 있어요. 첫번째는 라이트 핑크 자몽 피지오 아이스인데요. 에이드류 치고는 단 맛에 비해 성분이 좋아 자주 마셔요. 라이트라 이전 제품보다 당 성분 조금 낮추었대요. 일반 톨 사이즈는 가격이 6300원, 그란데 6800원, 벤티 7300원이고요. 칼로리는 각각 70kcal, 99kcal, 120kcal이고요. 당 성분은 17g, 22g, 27g이네요. 무엇보다 무카페인이라 가끔 마실때 좀 위안이 돼요. 두번째는 그래도 정신 깨워야겠다고 마시는 복숭아 아이스티인데요. 남들은 이걸로 아샷추 만들어서 마시더라고요. 가격은 일반 톨 사이즈 5900원, 그란데 6700원, 벤티 7500원이고요. 칼로리가 각각 110kcal, 145kcal, 175kcal이고요. 당 성분은 각각 15g, 20g, 24g이고요.  카페인이 아아보다 작지만 각각 20g, 30g, 40g 들어 있어요. 올해 여름을 그나마 버티게 해준 스타 벅스 음료수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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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9424103

스타벅스 저당 음료 추천

간단히 먹고 걸어요

오전 걷기전 두유와 계란 사과  간단히 먹고 걸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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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짱

간단히 먹고 걸어요

사과 귤 샐러드와 베이글

신선한 야채에 사과 귤을 넣은 상큼한 샐러드에 자몽에이드 베이글은  블루베리 스프레드 발라 아침 챙겨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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쩡♡

사과 귤 샐러드와 베이글

간단한 아침~

검은콩과 견과류 넣어 만든 두유와  사과 계란으로 아침 가볍게 먹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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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짱

간단한 아침~

디저트

식후 디저트로 케익 먹었어요  담백한 맛 달지 않아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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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지영준맘

디저트

아침 걸으며 먹고 아티스트베이커리에서 소금빵

라떼랑 새벽에 나올때부터 오늘 10시에 꽃배달까지 있어가지고 9시 반까진 가게 가야 되니까 그전까지는 6천보 걷고 베이커리 카페 가서 빵이랑 커피 마시고 좀 쉬었다가 가게 갈 생각이었거든요. 몸무게 재보니 많이 쪄서 오늘 급찐급빠 하게 됐지만 그래도 그렇게 하려고 마음 먹었답니다. 그래서 당근스틱과 생고구마, 방울토마토, 단백질바과 단백질 음료까지 챙겨서 나왔답니다. 우선 6천보챌 최종보상이 얼마 안남아서 6천보까지는 열심히 걸었어요. 중부시장 가서 아몬드 사고 다시 창덕궁앞까지 가니 겨우 6천보 할 수 있었고 겨우 최종보상을 받았답니다.  그리고 나서 당근과 생고구마 꺼내서 먹기 시작했네요. 그냥 채썰어 샐러드에 먹을 땐 야채다 싶었는데 막상 생고구마도 스틱으로 먹으니까 이건 탄수화물 같더라고요. 당근은 다 먹었지만 생고구마는 1~2개만 먹고 나중에 탄수화물 다 먹고도 배고프면 먹어야지 하고 남겨놨답니다(하지만 배고프지 않아서 그대로 꽃가게에 가지고 와서 우리 이모 드렸답니다) 한옥 베이커리 카페인 어니언에 갈까 생각했거든요. 편하게 먹고 좀 쉴 수 있을 것 같았는데 어니언이 토,일은 9시부터 열더라구요. 평일은 7시부터 오픈이거든요. 토요일에 헷갈렸네요.😅 결국은 아티스트 베이커리 가야 되는데 그러기엔 시간이 또 촉박했답니다. 빠른 걸음으로 아티스트를 향하면서 방울 토마토도 얼른 먹었어요. 아티스트 베이커리에 도착해서 웨이팅 등록하는 줄을 서면서 단백질 음료 마셨어요. 어제 편의점에서 2+1해서  새로 사본 거랍니다. 얼티브 프로틴 피스타치오맛이네요. 250ml에 115kcal이고 단백질은 21g 들어있대요. 감미료가 들어있고 피스타치오 맛이라더니 첫맛이 굉장히 달았답니다. 그리고 약간 피스타치오 우유? 피스타치오 두유 같은 느낌이었어요. 뭐 그런 거 빼고는 목넘김은 괜찮았는데 급한 마음에 얼른 마셔버렸네요. 바로 프로틴우노바를 먹으려고 그랬답니다. 초코보리 맛이고 40g에 133kcal, 단백질은 13g입니다. 최근에 초코보리맛을 먹어서 딴 걸 먹고 싶었는데 가방을 뒤져보니 이거밖에 안 보이더라고요. 급한 마음에 못봤나봐요. 나중에 보니까 다른 맛도 있었는데.😅 7시 26분에 도착했고 7시 36분에 웨이팅해서 7시 54분에 들어갈 수 있었네요. 오늘은 소프트 플레인 소금빵과 오가닉 통밀 소금빵 고르고 아이스 아메리카노 시켰답니다. 소금빵들은 데워달라고 했어요. 자리에 앉아있으면 가져다 주웠답니다. 근데 오늘따라 우리 테라스자리가 춥더라고요. 라떼한테는 내 잠바를 입혀줬답니다. 근데 사진은 못 찍었어요. 라떼 먹이려는 소프트 플레인 소금빵은 칼로 반잘라서 안에 부드러운 부분을 떼어줬는데 역시 오늘도 안 먹더라고요. 혹시 몰라서 칼로 반을 잘라 그나마 깔끔해서 고스란히 포장해 달라고 했네요. 이모 드신다고 하면 드리고 아니면 내가 나중에 먹으려고요. 커피는 좀더 기다려야지 나왔답니다. 손님이 많으면 커피 음료가 좀 밀리거든요. 근데 바깥이 좀 추워서 그런지 빵이 식더라고요. 제가 괜히 데워달라고 했나봐요.😅 하여튼 여기 커피가 내입맛에 맛있나 봐요. 핫과 아이스 중 고민하다 아이스 시켰는데 여기 아이스 아메리카노에 그 아주 쌉쌀하고 시원한 느낌이 좋게 느껴지더라고요. 오늘은 조금 추웠지만. 한 9시 10분 까진 있으려고 했지만 라떼가 떨어시 8시 58분에는 일어났답니다. 그리고 얼른 우리 가게 가고 9시 33분쯤 도착했네요. 9시 40분에는 배달 다녀오고 9시 58분쯤에는 가게에서도 나와서 집으로 갔답니다. 대학로에는 차 없는 거리 행사를 했었거든요. 그것도 구경하면서 집에 갔네요. 벌써 만보는 넘겼고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까지 해버렸어요. 집에는 10시 34분쯤 도착했고 이때가 14,200보 입니다 아까 영양제 먹는거 까먹었더라고요. 집에 와서 라떼 밥먹이고 나도 영양제 챙겨 먹어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완료했네요. 다시 출근할 때까지 시간이 얼마 없었지만 동생이 엄마 면회 간 김에 집 청소했답니다. 너무 힘을 쓰면 다음에 걱정이 되지만 그래도 할 수 있을 때 하는 게 그나마 청소를 하더라고요. 미루다 보니까  2주도 넘어가 버리더라고요😆 그리고 색깔  빨래도 해서 널기까지 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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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걸으며 먹고 아티스트베이커리에서 소금빵

아가씨때 몸무게를 60대까지~쭉

아가씨 때 몸무게 47kg대를 60대까지도 유지하고 있어요~^ 식사는 칼로리 계산을 나름대로 지키고 있네요 아침식사는 꼭 합니다 잡곡밥 반공기와 배추김치ㆍ생김ㆍ계란삶은 것 한개 반ㆍ아몬드 반줌(약 10알)정도ㆍ사과 4/1쪽ᆢ 점심도 단백질은 꼭 포함된 식사 육고기150kg은 가능한 섭취하고 야채는 상추랑 깻잎을 꼭 먹어요 모닝고추를 5개 이상 먹구요 나물 반찬ㆍ콩나물이든 가지ㆍ오이ㆍ호박ㆍ양배추등 꼭 두가지 이상 먹어요 저녁은 가볍게 호밀빵이나ㆍ씨앗빵등 견과류와 삶은 계란 한개정도ㆍ두유 한팩 등 섭취합니다 밀가루 음식(라면ㆍ국수ㆍ칼국수)등 최대한 먹지않습니다 운동은 오전에 스트레칭 15분 오후에 오천보~ 만보걷기(일주일에 4일 정도)는 꼭? 합니다 ㅎㅎ 암튼 꾸준하게 과식하지않고 적당하게 식사량 조절하고 야식과 음주는 하지않아요 그래서 인지~44~55사이즈 유지하고 있어요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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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닭가슴살 샐러드와 크샷추팥빙수

서울대병원 직원식당에서 점심 사먹으려 해서 엄마 병원에서 서둘러 나왔어요. 어제 이번주 샐러드도 체크했고 오늘은 양배추 샐러드였는데 영양사님이 오늘 마음을 바꾸셨나봐요. 표 가지고 음식 타려고 들어가보니 마카로니 샐러드이고 메뉴도 야채랄게 없었답니다. 이러면 처음 야채 못 먹어서 내식단에서 많이 벗어나서 오늘은 그냥 포기하고 나왔어요. 오늘 산 표는 기한제한이 없기 때문에 다른 날 쓸 수도 있답니다. 아침에 야채를 챙겨오긴 했지만 야채가 조금 작고 가게에 양파가 있길래 양파를 볶아서 식혀서 샐러드에 넣으면 괜찮을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오늘은 점심은 볶은 양파 넣은 닭가슴살 샐러드와 크샷추 팥빙수 입니다. 우선 샐러드부터 만들어 먹었네요. 아침에 집에서 챙긴 거예요. 야채 믹스 하나랑 홀리닭 커리맛가슴살과 통에 당근 파프리카 채썬사과 자두 포도 챙겼네요. 닭가슴살 새로운 브랜드 사봤어요.  홀리닭이고 상온에 보관해도 된다네요. 근데 막상 보관할 때가 좀 애매해서 김치냉장고에 넣어 놨답니다. 안 데워도 되고 살짝 데워 먹어도 맛있고 부드럽다네요.  오늘 가져온 커리맛 가슴살은 110g에 120kcal입니다. 우선 양파 1개 조금 얇게 채 썰어서 볶았는데 처음 팬에 기름을 두르고 불을 올린 다음에 기름은 거의 닦아내고 양파에 후추 뿌려서 볶고 불 끄고 닭가슴살을 팩 안에서 좀 쪼물거렸다가 뜯어서 팬에 소스랑 넣고 대충 결대로 뜯어서 살짝 볶았네요. 그리고 접시에서 식혔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파프리카 채썬사과 자두 담고(포도는 빙수에 넣으려고 뺐어요) 한편에 어제 남은 방울토마토 담고 다른 한편에 볶은 양파와 닭가슴살 담고 또 다른 한편에 그릭요거트 담았답니다. 그릭요거트랑 야채 비벼 먹으려고 드레싱도 뺐어요. 그동안 잘 쓰던 수제요거트드레싱을 다 썼거든요. 먼저 야채랑 그릭 요거트 섞어서 맛있게 반 정도 먹고 나머지 반은 양파랑 닭고기 야채 같이 먹었답니다. 양파가 양이 많아서 전체적으로 샐러드 양이 좀 많았네요. 쭉 먹었으면 더 배불렀을 텐데 중간중간 꽃손님 오셔서 꽃다발 해준다고 흐름이 끊기니 계속 배고파하며 먹었네요. 크샷추 팥빙수도 바로 해 먹었어요. 우선 크샷추 슬러시부터 만들었답니다.  냉동 블루베리아 냉동 딸기 하나에다가 샷 3개 넣고 크린베리 원액(+크리스탈 라이트 레몬에이드)조금 넣고 포도, 빙수 얼음 넣어서 갈아서 슬러시 만들고 빙수그릇에 넣은 다음에 오트밀그릭요거트와 팥 조금, 견과류 시리얼 토핑으로 올렸어요. 이제 선선해지니까 빙수 안 먹을 줄 알았더니 오늘 살짝 덥다고 빙수가 땡기더라고요. 포도도 같이 갈고 크린베리 원액까지 넣어서 정말 과일 슬러시 먹는 느낌이랍니다. 물론 커피가 3샷이니까 쌉싸름한 커피의 맛은 진하게 난답니다. 그래서 나는 맛있는데 호불호가 있겠죠? ㅎㅎ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도 완료했네요.  차리고부터 1시간 20분이나 걸려서 먹었어요. 배고팠는데 손님들 오면 그거 해주고 다시 먹다 보니까 시간이 좀 걸렸어요. 먹을 때는 배고파서 빨리 먹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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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닭가슴살 샐러드와 크샷추팥빙수

[맛있고 살빠지는 다이어트 레시피] 가지편

삼촌께서 농사지어주신 가지가 많아서 다양하게 해보았는데 첫번째는 라따뚜이! 얇게 썬 가지와 애호박을 토마토소스 위에 켜켜이 올리고 피자치즈를 듬뿍 얹어 열로 녹여요. 야채가 부드럽고 치즈의 진한 풍미가 맛있고 토스트한 빵과 함께 먹으면 더 맛있어요!  버터가지덮밥! 다진마늘에 조금 두껍게 가지와 꽈리고추를 버터넣고 노릇하게 볶다가 밥을 넣고 간장 약간으로 간을 해요. 버터의 고소함과 가지의 부드러움이 어우러져 윤기나고 감칠맛 나는 덮밥 완성! 생노론자 못드시는분은 삶은계란 노론자 얹어서 드시면 더 든든하고 좋아요. 가지야채구이! 가지, 토마토, 옥수수, 피망, 꽈리고추를 한입 크기로 썰어 올리브유, 소금, 후추에 버무린 뒤 에어프라이/ 오븐이나 팬에 노릇하게 구워요. 달콤하고 촉촉한 식감이 어우러진 건강한 야채구이예요. 디톡스용 한끼로 넘 좋습니다 ㅎㅎ 저는 더 든든하게 미숫가루 곁들였어요! 가지피자! 두껍게 썬 가지 위에 볶은 닭가슴살, 양파, 토마토소스를 올리고 치즈를 얹어 오븐에 구워요. 담백한 닭가슴살과 고소한 치즈, 토마토소스덕에 피자맛을 느낄수있는 건강한 가지피자예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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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고 살빠지는 다이어트 레시피] 가지편

참크래커

담백한 참 크래커로 먹어요  커피랑 함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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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크래커

저당 아이스크림 딥앤로우 크런치초코바

저당 아이스크림 저당간식 딥앤로우 크런치초코바 를 소개합니다 ~^^  저당 아이스크림이라서 속이 달지는 않아요 !! 당류는2.4g 에이스리톨 5.1g 알룰로오스 4.7g 이 들어있는 저당 아이스크림 입니다 ! ㄹㄹㅅㅇ 제품도 자주 먹는데  초코가 겉도는 제품 이라면  딥앤로우 크런치 초코바는 고급진 초코의 느낌이라 이빨에 많이 끼지않고  사르르 사라지는 초코맛 이에요  달달한게 땡길때 하나씩 먹어주면  입터짐을 막아주고 다이어트 한다고 덜먹고 참으면 폭식을 유발해서 먹고싶은거 먹을때 하나씩 꼭꼭 먹어주고 있어요 참지말고 드세요 ~!! 이 저당 아이스크림 칼로리는 153칼로리 입니다 부담없이 드세요 ~^^ 저당 아이스크림 저당 간식 으로  딥앤로우 크런치바 추천 합니다 !! 초코맛과 커피맛 중에서는  초코맛이 더 진하고 깊은 맛이에요 ~^^ 완전 강추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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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이찡

저당 아이스크림 딥앤로우 크런치초코바

걷기전 간단히~

그릭이 떨어져 간단히 먹고 나갔어요  두유와 계란 사과 챙겼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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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짱

걷기전 간단히~

잔치국수 한 그릇으로 🍜

멸치 다시마 표고버섯 육수에 감자와 브로콜 리 넣어 담백한 육수에 쫄깃쫄깃하고 탱글땡 글한 맛이 좋은 둥굴레 면 삶아서 양념장과  김가루 뿌려서 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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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치국수 한 그릇으로 🍜

고소한 두부 견과류 콩국수

두부 두유 견과류를 넣은 콩국 선물 받아 점심으로 고소한 콩국수 열무  김치와 함께 맛있게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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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한 두부 견과류 콩국수

고구마

두유와 고구마 간식으로 챙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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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마

다이어트의 적, 심리적 배고픔 다루기

하루에도 몇 번씩 찾아오는 허기, 다이어트를 망치는 건 양보다 “타이밍과 정체”일 때가 많습니다.  특히 우울·스트레스 같은 감정이 만든 ‘가짜 배고픔’은 먹어도 공허함이 남죠.  진짜 배고픔과 가짜 배고픔을 구별하고, 바로 써먹을 대처 루틴을 정리했습니다. 출처 Freepik 1️⃣ 진짜 vs 가짜 배고픔, 이렇게 구분해요 진짜 배고픔은 시간이 지날수록 서서히 강해지고,  배에서 꼬르륵 소리가 나거나 에너지가 떨어지는 느낌이 동반됩니다.  무엇이든 먹어도 만족감이 생기고 진정되죠. 가짜 배고픔은 감정이나 상황이 촉발합니다.  갑자기 강하게 올라오고, 특정 자극 음식(달고 짠 것, 바삭한 것)을 강하게 원하며,  먹고도 공허함이 남기 쉽습니다. ⏳ 진짜: 서서히 증가 · 어떤 음식도 OK · 먹고 나면 진정 ⚡ 가짜: 갑작스럽게 폭발 · 특정 음식 집착 · 먹고도 허전함 2️⃣ 왜 ‘가짜’가 생길까?  우울·불안·스트레스가 쌓이면 세로토닌이 떨어지고, 몸은 이를 보상하려 단맛·지방 맛을 찾게 됩니다.  동시에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이 올라가 식욕 관련 호르몬 균형이 흐트러지죠. 수면 부족과 밤 늦은 시간도 문제입니다.  생체시계가 어긋나면 인슐린 감수성이 떨어져 같은 음식을 먹어도 혈당이 더 출렁이고,  다음 허기가 일찍 찾아옵니다. 환경 신호도 큽니다.  광고·알림·야식 사진, 야근 책상 위 간식 바구니 같은 ‘트리거’는  뇌에 자동 반응을 일으켜 배고픔처럼 느끼게 만들어요. 😵 감정: 우울/짜증/외로움 → 달달·짭짤 간식 탐색 😴 수면: 부족/야행성 습관 → 다음 날 허기·식탐 증가 🧠 트리거: 소파+넷플릭스, 알코올 한 잔, 야근 알림 → 조건반사적 군것질 3️⃣ 10분 셀프 체크: 진짜인지, 가짜인지 아래 순서대로 해보세요. 짧지만 효과적인 감별 루틴입니다.  • 물 1컵 마시기 → 10분 대기    • 마지막 식사 시각 확인 → 3시간 이상 지났나?    • 지금 감정 한 줄 기록하기(기분/피곤/스트레스 지수 0~10)    • 먹고 싶은 게 “아무거나”인지, “딱 그거”인지 확인    • 배고픔 강도 0~10 점수 매기기 ➡ 3시간 이상 지났고(또는 운동 후), 배고픔이 6점↑이며 아무 음식이나 괜찮다  → 식사/간식으로 대응 ➡ 3시간 미만이고, 특정 음식 집착+감정 점수 높음  → 가짜 배고픔 가능성↑, 아래 루틴으로 우회 4️⃣ 바로 쓰는 대처 루틴과 간단한 선택법 • 가짜 배고픔이 올 때는 잠깐 호흡을 고르거나, 입을 심심하지 않게 가볍게 달래는 게 좋아요. 🚶 산책 5~10분 → 물 한 컵 → 심호흡 5회 🫖 입이 심심할 때: 허브티, 오이·방울토마토 • 간식이 당길 때는 조금 더 가벼운 걸로 바꿔 보세요. 🍫 초콜릿 → 카카오 80% 이상 2~3조각 🍪 쿠키 → 그릭요거트 + 견과 + 계피 🍟 감자칩 → 구운 병아리콩이나 김구이 • 정말 배가 고플 때는 단백질+섬유질 간식이 좋아요. 🥛 그릭요거트 100g + 베리 🥚 삶은 달걀 2개 + 미니오이 🫘 무가당 두유 1팩 + 호두 몇 알 • 저녁 시간에는 환경을 정리하는 게 도움이 됩니다. 🌙 취침 1시간 전 화면 끄기 🧼 주방 정리, 간식은 안 보이게 두기 📝 내일 아침 메뉴 미리 정하기 ⚡⚡⚡ 먹어도 허전하다면 배가 고픈 게 아니라 마음이 지쳤다는 신호일 수 있습니다.  물 한 컵과 10분의 기다림, 그리고 단백질+섬유질 중심의  작은 간식만으로도 ‘가짜’ 허기는 충분히 지나갑니다.  오늘부터 허기를 의심해 보고, 몸이 아닌 마음이 원하는 것을 돌봐 주세요.  그 순간이 다이어트의 분기점이 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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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의 적, 심리적 배고픔 다루기

일요일 마무리

엄마면회 가려고 2시 16분에 나왔고 식자재유통센터에 들려서 집에 필요한 과일과 야채 사서 배달 시키고 사과 1만원어치는 직접 엄마한테 가져갔답니다. 엄마가 6인실에 있는데 방 간병인분한테 부탁해서 매일 깎아달라고 작은 사과로 샀고 엄마가 많이 드시지도 못하니까  간병인 분들도 같이 드시라고 사갔답니다. 그렇게 4시 12분쯤 병원나와서 그때부터는 계속 걸었답니다. 점심에 치킨을 먹었으니 운동을 해야겠더라고요. 우선 병원은 돌곶이역인데 거기서 지하철 2정거장은 걸어갔답니다. 월곡역까지 걸어갔다가 월곡역에서 보문역까지만 지하철 타고 다시 보문역에서 우리 집 쪽으로 걸어갔습니다.  계속 걸으니까 좀 지쳐서 메가커피 찾았는데 성북 구청점은 자리가 꽉 찼더라고요. 포기하고 더 걸어가다 성북세무서점은 널널해서 거기서 커피 마셨네요. 오락이라는 걷기앱도 하는데 여기는 포인트를 찌끔찌끔 주지만 포인트가 그대로 돈이 되는 앱입니다. 여기서 메가의 아이스 아메리카노 포인트 샀네요. 거기다 2000원인데 오늘은 할인도 해서 1950 포인트로 바꿨답니다. 메가리카노까진 필요 없을 것 같아서 그냥 아이스 아메리카노 시키고 얼음물 달라고 해서 크리스탈 라이트 레몬에이드 한 포 탔답니다. 그리고 아직은 2잔이 가득 차 있으니까 커피랑 크리스탈 라이트 음료랑 다 따로 마시고 살짝 섞었는데 벌써 원두 맛이 좀 희석됐더라구요. 항상 3샷 이상 마시다 보니 2샷으로는  좀 싱거웠어요. 거기다가 크리스탈 라이트가 단맛이 많이 나는데 밖이라 반포식 넣을 수도 없어서 한 포 다 넣었더니 너무 단거죠. 샷이 필요했답니다. 600원 주고 샷 추가해 왔네요. 어느 정도 마시고 커피에다가 크리스탈 라이트 음료 넣어서 크샷추 만들었어요. 맛있게 먹었답니다. 여기 온 이유가 힘들기도 하지만 명언필사랑 챌린지 신청과 성공 인증 하려고 들어왔거든요. 그래서 하만챌 인증 사진도 그냥 커피 배경으로 찍었답니다.  50분 정도 있다가 6시 15분에 일어났네요. 또 열심히 걸어서 집까지 왔답니다. 아파트 다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하만챌 인증 사진 찍었지만 오늘 얼마나 걸었는지 인증은 그래도 라떼 모델로 합니다. 15,500보 입니다. 물 2컵 더 마셔서 2L도 완료했어요. 병원에 어머니 반찬으로 먹을 볶음김치가 별로 없더라고요. 진짜 하기 싫었지만 엄마가 저염식으로 나오니까 진짜 음식이 맛이 없거든요. 씻은 볶음김치 준비했습니다.  내 견과류의 검은콩도 없길래 콩도 좀 볶았어요. 이것까지 해놓고 샤워하러 들어가네요. 그리고 TV 보고 좀 쉬다가 자려고 했거든요. 그런데 밤되시까 너무너무 궁금해서 견과류 좀 먹고 점심때 치킨까지 먹었더니 배가 딩딩하더라고요. 그 상태로 금방 잠이 안와서 '천국보다 아름다운'이란 드라마를 보다가 밤을 샜네요. 😆😅 이 드라마가 가벼우면서도 웃기고 또 신파 부분도 있어서 눈물이 철철 나는 부분이 있거든요. 눈물 흘리면서 봤답니다. 울고 싶었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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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마무리

아침 식사

병아리콩 오트밀두유 베이글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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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깡7

아침 식사

잔치국수 칼로리 총정리 & 다이어트 맞춤 레시피

다이어트 중에도 따뜻하고 담백한 국수 한 그릇이 간절할 때가 있죠.  최근 한혜진 잔치국수 다이어트가 화제가 되면서,  국수도 저칼로리로 즐길 수 있다는 점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특히 이번 신제품은 국물 맛이 잔치국수와 흡사하면서 면발이 매우 얇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저칼로리 잔치국수로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잔치국수 칼로리 & 제품 특징 일반 잔치국수 한 그릇은 400kcal 내외로 다이어트 중에는 부담스럽지만, 이번 신제품은 1인분당 140kcal에 불과해 ‘죄책감 없는 국수’로 불립니다.  출처: Youtube 한혜진 면발이 얇고 국물 맛이 깔끔해 포만감은 유지하면서도 칼로리는 낮추어, 다이어트 국수로 제격입니다. 저칼로리 잔치국수 레시피 맛있게 즐기려면 간단히 응용할 수 있습니다. 집에 있는 채소(애호박, 당근, 버섯 등)를 추가하면 영양 밸런스를 높일 수 있고, 청양고추를 살짝 넣어 매콤하게 즐기면 칼로리 걱정 없이 식사 만족도가 올라갑니다. 양념장은 기름을 최소화하고 간장, 식초, 다진 파·마늘로 간단히 만들어도 충분히 맛있습니다. 다이어트에 괜찮을까? 다이어트 국수로 인기가 높은 이유는 단순히 칼로리가 낮기 때문만은 아닙니다.   면발이 얇아 소화가 잘 되고, 국물 맛이 담백해 자극적이지 않으며,  채소와 단백질을 곁들이면 한 끼 식사로 손색이 없습니다.  실제 후기를 보면  “140칼로리라 가볍게 저녁으로 먹기 좋다”  “청양고추 넣으니 칼칼하면서  포만감도 있어 다이어트 중에도 만족스럽다” 는 반응이 많습니다. 👉 잔치국수도 제대로만 선택하면  한혜진 다이어트 레시피 못지않은 저칼로리 다이어트 한 끼가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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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치국수 칼로리 총정리 & 다이어트 맞춤 레시피

소휘 그린티샷 보조제 추천!

외식 할 때도 무조건 챙겨 나가는 없어서는 안될 내 그린티샷... ​ 저번엔 안챙겼길래 올리브영에서 바로 구매 ㅋㅋㅋ 올리브영에서도 붓기차로 핫하더라구요? 여배우, 아이돌이 아침 샵에서 마신다는 '아이돌물' 레시피래요! 유기농 국내산 녹차+ 레몬/라임+ 천연 당(프락토올리고당) 긴급관리 클렌즈 워터 확실한듯 ㅎㅎ 저는 점심먹고 식후 대신에 마시기도 하는데, 체질개선에도 도움이 된다고 하니 난이도 별로 추천 섭취 방법이 있으니 가이드를 참고하세용! ​ 1일 1~2포, 공복 섭취보다는 식사 30분 후 섭취가 좋아요! 저는 진한게 좋아서 물은 반 정도만 넣어서 마시는데 보틀이 없어도 그냥 일회용 생수통에 바로 넣어서 흔들면 레몬 녹차물 완성! 운동은 매일 하는데, 야식때문에 아침에 매일 붓고 속은 더부룩 했는데 요즘 소휘 그린티샷 마시고 부터는 전보다 덜 붓고 속도 더 편하더라구요~ ​ 밤에 마셔도, 디카페인차라서 맘편히 마신답니다ㅎㅎ ​ 첨가물이 전혀 없고, 100% 자연 유래 원료라 너무 좋은 클렌즈에요. 게다가 요샌 설탕 대체제인 에리스리톨, 스테비아 등이 많이 첨가 되어있는데 레몬녹차물에는 전혀 들어가지 않았어요! 합성첨가물 제로 베이스라니... 귀하다구요...!! 물은 잘 안마시는데 이건 디카페인차라 홀짝 홀짝 마시게 되니까 더운 요즘 수분 보충에도 좋더라구여 뭐 야식 먹은 다음날 아침 화장실 잘 가는건 말해 뭐해,,, 다리랑 얼굴 붓기도 확실히 덜해요 ㅠㅠ ​ 중요한 날 앞두고 무조건 레몬 녹차물로 관리 ㄱㄱ 여유 있으면 2주 정도? 아니면 3~4일 전! 그것도 안되면 하루 전!!!! 아침, 점심, 저녁으로 오크밀, 두유, 요거트등에 타드시면서 붓기 싹 빼시면 됩니다 ㅎㅎㅎ 고소한 녹차에 상큼한 레몬이 더해져서 깔끔하게 먹기 넘 좋은 그린티샷! ​ 다들 붓기로 고민이시거나 급진급빠가 절실하시다면 디카페인차 레몬 녹차물 고고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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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5611129

소휘 그린티샷 보조제 추천!

아침 아로니아 쥬스

눈건강을 위해 아침마다 아로니아와 바나나, 토마토 그리고 베지밀로 건강한 주스를 만들어 먹어요. 요즘 아로니아가 한창이라 일년동안 먹을 양을 냉동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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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유 한잔으로

상하체 근력운동 후 저지방 고칼슘 우유로  운동 중 손상된 근육에 우유 단백질이 빠르게  공급되어 회복을 돕고, 근육 단백질 합성을  증가시켜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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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우유 한잔으로

[건강하고 맛있는 닭가슴살 다이어트 식단 레시피] 샌드위치 등

저칼로리 비빔장 소스에 해초면을 넣고 삶은 닭가슴살을 곁들이면 담백하면서도 매콤새콤한 맛이 조화를 이루는 비빔면이 완성돼요. 칼로리는 낮지만 식이섬유와 단백질이 풍부해 포만감이 오래가 다이어트 식단으로도 손색이 없어요ㅎㅎ  양상추도 함께하면 야채 가득 건강한 식단 완성~ 달지 않은 치아바타빵을 반으로 갈라 가볍게 구워 바삭하게 준비하고, 신선한 로메인과 잘 익은 토마토 슬라이스, 촉촉하게 구운 닭가슴살을 올려 샌드위치를 만들면 담백하고 상큼한 맛이 조화를 이루어 건강식으로 딱 ! 달콤하게 조린 사과조림을 치아바타빵에 올리고, 선드라이토마토, 촉촉한 닭가슴살, 부드러운 생모짜렐라를 겹겹이 쌓은 뒤 발사믹 글레이즈를 살짝 뿌리면 달콤·상큼·담백함이 어우러진 고급스러운 샌드위치가 완성돼요. 닭가슴살도 맛있게 먹을수있는 한끼 대용 샌드위치입니다 ㅎㅎ 치아바타를 반으로 갈라 달콤한 고추잼을 바르고, 구운 닭가슴살과 선드라이드 토마토, 모짜렐라와 콜비잭 치즈를 올려 녹여줍니다. 마지막으로 잘게 썬 쪽파를 곁들이면 매콤달콤하고 고소한 풍미가 어우러진 풍성한 샌드위치가 완성돼요. 고추잼이 맵지않고 달아서 먹기 좋습니다 ㅎㅎ 따뜻하게 구운 또띠아 위에 볶은 토마토소스, 피망과 양파, 구워낸 닭가슴살을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 올리고, 슈레드 치즈를 듬뿍 뿌려 접어주면 간단하면서도 풍미 가득한 타코가 완성돼요. 담백한 단백질과 신선한 채소, 고소한 치즈가 어우러져 균형 잡힌 한 끼로 좋아요.  토마토소스는 시판 청정원 이용했지만 더 건강한 제품으로는 코스트코에서 유기농 토마토로 만든 소스 추천해요.  가지를 반으로 갈라 펼처주고 오븐에 살짝 구워 피자 도우처럼 사용하고, 위에 볶은 피망과 양파, 구운 닭가슴살을 올린 뒤 콜비잭 치즈를 듬뿍 뿌려 다시 구워주면 고소하고 담백한 가지치즈피자가 완성돼요. 채소와 단백질이 조화로워 건강식으로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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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하고 맛있는 닭가슴살 다이어트 식단 레시피] 샌드위치 등

아침에 두유한잔으로 단백질 보충

검정콩을  갈아서  따뜻하게 아침에  반밸질 보충 하고 상쾌하게  하루를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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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i

닭곰탕 만들기 닭가슴살 곰탕 레시피 닭가슴살 요리

한여름에 뜨끈한 닭곰탕 한그릇! 이열치열 메뉴로 끓여 보았습니다. 며칠전에 닭다리로 곰탕 해줬더니 맛있다며 또 먹고 싶다고 주문 들어왔어요. 식단 하려고 닭가슴살 사놓은거 닭가슴살 곰탕으로 급 변경 사는게 계획대로 안되는거 저만 그런거 아니죠? 닭가슴살 요리는 손질할거 별로 없이 넣고 끓여주면 되니까 쉽게 만들 수 있어서 좋더라고요. 담백한 맛이 좋은 닭곰탕 레시피 시작합니다. 닭곰탕 재료입니다. 닭가슴살로 쉽게 끓이는 닭곰탕 레시피에요. 닭가슴살 1팩, 무, 양파, 대파, 마늘, 샐러리, 청양고추, 통후추 준비했어요. 향신채 함께 넣어 끓이면 잡내 없이 깔끔한 국물이 좋습니다. 닭가슴살 물에 잠시 담가놓았다가 씻어주었어요. 껍질도 없고 뼈도 없고, 기름도 거의 안붙어있으니 손질할거 없어서 요리하기 좋은 닭가슴살이에요. 함께 넣어 끓이면 채수도 우러나고 고기 잡내도 없애주는 향신채들 손질합니다. 마늘 꼭지만 떼주고 양파랑 무는 큼직하게 썰어주었어요. 대파 흰부분은 고명으로 쓰고 초록부분은 국물 내는데 넣고요. 샐러리는 닭고기 잡내 잡는데 아주 효과적이에요. 질긴 잎 부분 넣어줍니다. 끓이면 샐러리 향은 거의 나지않아요.곰탕에 넣을 당면 한 줌 찬물에 불려줍니다. 불린 당면은 가위로 한 번 갈라서 넣으면 엉키지 않아 먹기 편해요. 냄비에 씻은 닭가슴살과 손질한 향신 재료들 모두 넣고 물 1.2L 넣었어요. 통후추 10알 정도 넣고 청주 50ml 붓고 센불로 팔팔 끓여줍니다. 국물이 팔팔 끓으면 끓어오르는 거품은 걷어서 버려요. 소금 1/3T 넣어 약간의 간을 해주고 청양고추에 칼집 넣어 한 개 넣고 끓여주면 살짝 매운 맛이 나서 개운해요. 뚜껑 닫고 중약불로 30분 뭉근하게 끓여줍니다. 30분 후 불 끄고 뚜껑 열어요. 뽀얗게 국물이 우러났네요. 닭가슴살 건져서 한 김 식힌 후 잘게 찢어놓아요. 소금 약간 넣고 끓여서 그냥 먹어도 담백하니 맛있네요. 먹을만큼 작은 냄비에 국물 따라줍니다. 채망에 건더기 들어가지 않도록 부어주어요.간 보니 좀 심심해서 어간장 2/3T 넣어 간 맞춰주었어요. 간장이 많이 들어가면 국물 색이 검어지니까 간장과 소금 함께 간 해주었서요. 불려놓은 당면 넣고 당면이 익을때까지 3분 정도 끓여주면 됩니다. 그릇에 찢어놓은 닭가슴살 담고 익은 당면도 건져서 한 옆에 놓아줍니다. 국물 담아주고 계란 지단과 송송 썬 파 올려주면 닭곰탕 만들기 완성이에요. 닭가슴살로 쉽게 끓여먹는 닭곰탕 레시피네요. 잡내 안나도록향신채 넣고 폭폭 끓여주면 끝. 당면이랑 계란 지단으로 정성 살짝 더해주었어요. 담백한 닭가슴살과 깔끔한 국물로 이열치열 한그릇 뚝딱 비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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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곰탕 만들기 닭가슴살 곰탕 레시피 닭가슴살 요리

두유

코코에서 사온 뉴케어 진하고 고소한 맛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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