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숭아 요거트'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복숭아 요거트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혈기챌 9기 5일차
8/9 금 아침에 멸치주먹밥. 두유. 복숭아 식후 2시간 경과 정상범위입니다 매일 운동하고 혈당수치 체크하면서 건강에 신경쓰고 있습니다
삼성맨
혈당일기 9기 4일차
-혈당 측정 시간 : 공복 -내용 : 아침 공복 측정한 혈당입니다. -저녁 식단 : 요거트 아이스카페모카 보다는 아이스아메리카노로 선택해요~
애플냉장고10년식
혈당일기 9기 4일차
-혈당 측정 시간 : 공복 -내용 : 아침 공복 측정한 혈당입니다. -저녁 식단 : 요거트 스트레스 줄이고 적당히 먹고 운동하기
애플금고10종
저당 간식-그래놀라
요거트를 좋아해서 이거저거 그래놀라 유목민으로 살아왔는데 이 그래놀라 맛보고서 정착했답니다 쿠키앤 크림 맛이라 실패확률이 적을거 같아 먹어봤는데 성공입니다^^ 게다가 보이시나요 프로틴이 자그만치 20그램이에요 트랜스지방은 빵입니다 당류도 그냥 저당이 아닌 빵이에요 너무 잘먹고 있어서 입터짐 방지용으로 추천합니다
트윈채
오늘 아침
엄마와 남편은 어제 끓인 단호박죽과 복숭아로 저는 어제 죽 끓일 때 잘라낸 단호박 껍질로 아침 먹었어요. 울 강아지도 단호박 너무 좋아해서 같이 먹었어요. 껍질에 카로틴이 풍부해서 버리기엔 너무 아까워 어제 모아뒀었거든요.
러브복동
간편 아침식사~
먹었습니다! 그릭요거트가 유산균이라 배변활동에 좋답니다 ~
숲속의나무
요거트
블루베리맛인데요 씹히면서 맛있네요
매직이
혈당 일기 9기 5일차
8/9 아침 식사 도중 혈당 : 95mg/dL 공복을 재고 싶었는데 깜빡해서 먹다가 다급하게 재보았다. 요거트에 견과류와 시리얼을 말아 두입 정도 먹다가 쟀는데 95가 나왔다. 요거트가 액상이라 혈당이 빨리 반응한건지 공복도 이미 90을 넘긴건지는 모르겠다. 그래도 식사 전엔 더 낮았을테니 안심이다.
훔훔
혈당일기 9기 4일차
측청시간은 24.08.09 금요일 아침식사후 20분 지나서 혈당 체크했다. 아침식사로는 양상추 키토 샐러드와 복숭아 한개를 먹었다. 초콜릿을 안 먹고 자연당을 먹기로 했다. 정제 탄수를 줄여야겠다.
Heej
혈기챌 9기 4일차 인증
측정시간~아침공복 6시10분경 날씨는 쾌청? 아침이라서 ㅋ 저녁에는 아보카도 명란덮밥을 해서 먹고 버섯햄볶음으로 반찬을먹음 밥은 카무트밥 3분의2공기, 샐러드채소 후숙아보카도 명란이 젓이어서 살짝 간이 강했음 후식으로 복숭아 두쪽 옥수수맛 스틱과자 조금 ㅎㅎ 그래도 열심히 혈당관리중
써니ㅋㅋ
혈당일기 9기 5일차
날짜:8월9일 측정:잠들기전 공복 내용:어제 늦은간식겸 야식으로 옥수수, 복숭아, 두유를 먹어서 살짝 불안하여 잠들기전 측정~ 안심할수치이다~ 맘놓고 푹잘수있을거같다^^
별사랑천사
혈당 일기 9기 3일차
8월 8일 저녁 식후 저녁으로 바나나 한개랑 딱딱한 복숭아 한개랑 먹고 마트에서 파는 팥빙수에 우유 넣어서 한개 먹고 좀 쉬다가 운동 살짝하고 옴.
선재조아
혈기챌9기2일차
8월8일 목요일 2일차 낮에 달갈 하나 급히 먹고 두시 넘어서 곤드레 정식을 먹었다. 그리고 레몬티를 마셨고 저녁엔 떡과 복숭아 두쪽 아이스크림 하나를 먹었다. 그리고 운동을 다녀왔다. 깜빡하고 지금 공복두세시간이 지난후...
파인호랭이
혈당 일기 9기 3일차
8월 8일 저녁 식후 양배추랑 사과에 그릭 요거트랑 애사비랑 꿀 좀 넣어서 믹스해서 블루베리랑 아몬드 넣어서 샐러드로 먹고 쉬다가 운동하고 와서 잼#
랜디랜디
8월8일 혈당일기9기 3일차
2024.8.8 공복혈당 어제 공복혈당수치가 100이상이라 당이 들어있는 음식은 절제하고 식단관리를 했는데 오늘 아침공복혈당도 내려가지를 않았네요ㅜ 전날 저녁식사로 그릭요거트 콩물 삶은달걀
안녕하세요님
8월 8일 혈당일기 9기-1일차
8월 8일 아침 공복혈당 7:38측정 55 새벽에 조금 늦게 일어나 새벽운동을 포기할까 잠시 망설이다 아무것도 못챙겨먹고 심지어 물도 못챙겨 나가 러닝과 걷기로 18,000보 정도 하고 들어와 혈당을 측정했더니 또 저혈당이다. 심한 탈수증세가 느껴져 편의점에서 물은 사 먹음. 탈수와 저혈당증세가 함께 느껴질때가 위험한 것 같다. 아침-전복죽, 연두부 점심-돈까스 저녁-복숭아, 저녁은 또 굶었네.. 내일 새벽엔 잘 챙겨먹고 나가야겠다
가을이엄마
8월 8일 혈당일기 9기 3일차
날짜: 2024년 8월 8일 목요일 혈당측정시간: 11시 04분 혈당치수: 221 내용: 광어회, 멍게, 개불, 통우럭 매운탕으로 식사하구, 천도복숭아, 토마토, 방울 토마토, 자몽으로 디저트 하구, 에티오피아 피베리 커피 머그잔 한잔, 스트레칭 운동30분 하구, 만보걷구, 윗몸일으키기200회로 마무리, 혈기챌 9기 화이팅^^
haass
복숭아 먹었네요
딱딱이를 샀는데..색깔이 엄청 붉네요..맛은 말랑이 만큼 달지는 않네요. 그래도 맛있게 먹었네요~ㅎ
파인호랭이
혈기챌 9기 2일차 인증
늦은 저녁식후 혈당수치입니다 족발이랑 올리버치아바타빵 블루베리요거트 과식했네요 내일은 오늘과는 다른 하루가 되기를 바랍니다 건강이 최고에요 ㅋㅋ
redmi34
과일 3종
일반 복숭아,천도복숭아,바나나
한디할까
8월8일 혈기첼 9기 3일차인증
날짜 8월8일 목요일 측정시간 기상30분후 내용 어제 밤에 잠이 잘안와서 책보다가 새벽에자서 늦게 9시 일어나서 복숭아랑 수박먹고 쇼파에서 뒹굴다 측정했습니다 화이팅 입니다
찌니아빠
🩵오늘도 호갱당한 나란 멍청이
털복숭아인지 헐 복숭아인지 던지지 말라고 대문짝만하게 써붙여서 와도 배송기사님은 사정없이 패대기 치고 가는 소리 다 들었어요 배송은 겁나 느리고요 상품은 파지로 버릴거좀 섞어서 본전 뽑으셨나봐요 사진 찍고 씻을때 돌려보니 옆구리도 곪았더라고요 써끔한거 네개에 땡땡한거 햇빛도 못받은거 비틀어진거 세개 두개만 멀쩡했어요 싼데는 다 이유가 있는법 상처나고 못난이 상품이라고 공지를 띄우던지요 맛도 쏘쏘 신것도 아니고 단것도 아니고 반품하기 귀찮아서 걍 먹어요 파지는 소비자에게 ~ 사장님 알뜰하셔서 부자되시겠어요 애써 캐시 모아서 슬애기 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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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일기 9기 3일차
8월 8일 목요일 맑음 아침 공복 측정 아침에 그릭요거트와 견과류, 계란후라이를 섭취하였으며 탄수화물 섭취를 아침에만 줄여서 먹고 있습니다 저녁에 해가 지면 산책로를 걸으며 운동을 합니다.
골말
목요일의 노래 추천❤️
목요일의 노래 추천드려요 ㅎㅎ 아이유의 복숭아입니다 들으면 아주 설레는 가볍고 기분 좋은 곡입니다
구룸구룸
'내일 면접인데’…잠 안올 때 효과적인 대처법 3가지
침실 조도는 낮을수록 입면에 유리…전자기기 작동 조명 등도 확인해야 전문가 “잘 수 있는 시간 계산하지 말라” 권고 ☆숙면은 질 높은 삶을 위한 필수 조건이다. 재력 등 여러 조건 면에서 남 부러울 것 없는 사람이 불면증으로 인한 만성 피로와 우울감을 호소하는 경우도 생각보다 흔하다. 수면의 질을 높이려면 ☆주기적인 운동, 균형 잡힌 식단 등 기본적인 건강 수칙을 지켜야 한다. 다만 이같은 정공법들이 대개 그렇듯, 잠이 오지 않는 지금 당장 실천해 효과를 보긴 어렵다는 단점이 있다. 잠이 오지 않을 때 취할 수 있는 전략 3가지를 알아본다. ☆▲ 침실 조도 낮추기 침실은 어두울수록 입면에 유리하다. 주변 환경이 어두울수록 수면 유도 호르몬인 멜라토닌의 분비가 활성화 돼서다. 따라서 잠이 오지 않을 땐 커튼이 빈틈없이 창문을 가리고 있는지 확인해야 한다. 휴대전화 충전기, 에어컨 등 전자기기의 작동 조명이 밝은 편이라면 검은색 테이프로 이를 가리는 것도 방법이다. ☆▲ 강박 내려놓기 잠에는 특이한 특성이 하나 있다. '자야한다'는 강박이 강할수록 실제 입면 시점은 늦춰진다는 점이다. 숙면을 취하지 못했을 때 다음 날 벌어질 여러 상황에 대한 불안감과 자야한다는 강박이 되려 심신을 각성시켜서다. 수면 관련 전문가들이 불면증 환자들에게 '잘 수 있는 시간을 계산하지 말라'고 권고하는 이유다. 따라서 수면에 대한 강박을 내려 놓을수록 입면에는 더 도움이 된다. 편안한 마음으로 심호흡이나 명상을 하는 것도 방법이다. 하루쯤 잠이 부족하다해서 큰 일이 벌어질 가능성은 현저히 적다는 사실을 스스로에게 주지시킬 필요도 있다. 30분 이상 잠에 들지 못하고 있다면 아예 침대를 잠시 떠나 최소한의 조명 아래서 독서를 하는 것도 방법이다. ☆▲ 건강한 야식 섭취 심야엔 야식을 삼가는 게 건강에 좋다. 심야에 야식을 먹으면 자는 동안 소화 기관들이 쉬지 못하는 까닭이다. 야식을 먹고 잠든 다음 날 기상 시간에 유독 피로도가 높은 이유다. 다만 불면증으로 인한 폐해가 더 크다고 판단될 땐 야식 섭취를 통한 식곤증의 힘을 빌리는 것도 방법이다. ☆따듯한 우유나 조미되지 않은 닭가슴살, 단백질 보충제, 무가당 요거트 등은 높은 포만감에 비해 소화 부담이 적어 불가피한 상황에서 야식으로 고려해 볼만 하다. 단, 이같은 건강식품도 섭취 직후 드러누울 경우 역류성 식도염 등의 위험이 높아지므로 유의해야 한다.
핑크한울이
과일
복숭아 포도 번갈아 집어먹기 포도가 나오네요 복숭아 즐기기도 바쁜데 포도까지 즐겨보겠습니다
현유리
8월 8일 (목) | 혈당일기 9기 4일차
날짜: 2024.08.08 혈당측정시간: 식후2시간 내용: 점심으로는 어제 먹고 남겼던 양념치킨과 밥반공기, 파김치 등을 먹었고 식후2시간 혈당수치는 117mg/dL이 나왔어요. 저녁에는 간단하게 그릭요거트를 먹을까 합니다.
미니미썬가드
황도
복숭아 너무너무 달디달아요 맛있어요 ㅋ 몇개째인건지 ㅋㅋ
담율로
점심은 저당 차지키소스 얹은 수박과 저당 아몬드브리즈
점심은 아침에 살이 좀 쪄서 좀 간단히 먹을려 했는데 오전에 만보 정도 걷고 들어오니 집에 있는 수박이 너무 먹고 싶은 거예요. 그래서 수박에 차지키소스 얹어서 먹고 아몬드브리즈 마시면 어느 정도는 괜찮을것 같아 만들어 봤어요. 빨간수박에 그릭요거트에 무친 오이가 올라가고 토핑들 살짝 뿌려주니 너무 예뻐보이죠. 수박만 먹는 것보다 다양한 식감이 있고 오이도 씹혀서 훨씬 더 재밌고 맛있답니다. 수박 먹고 아몬드 브리즈까지 1팩 다 마시면 어느 정도 배도 조금은 불러요. 차지키소스 만들기(블로그 활기찬 영이님 레시피 참조) 제일 중요한 재료인 오이와 그릭요거트가 있는데 지금은 그릭요거트가 65g 정도 있었거든요. 그래서 오이도 120g만 준비했어요. 얇게 채쳐야 되는데 샐러드에 넣을려고 체친게 집에 있었어요. 여기에 소금 1g 정도 뿌려서 10분간 재워놨어요. 10분후 오이를 손으로 꽉 짜웠어요. 기구로 짜면 더 확실히 짜을텐데 집에 없어서 그냥 손으로 했네요. 조금 수분이 빠져서 꼬들꼬들해 보여요. 여기 맛내기 재료를 넣거든요. 레몬즙 3분의2 스푼 올리브 오일 3분의2 스푼 알룰로스 3분의2 스푼 (집에 있는 알룰로스 설탕으로) 다진마늘 1작은술 (원래 레몬 제스트와 건조바질도 넣는데 집에 없기 때문에 이건 패스했네요 ) 이렇게 넣어 섞고 여기에 집에서 만들어 유청을 오래 분리한 그릭요거트 65g을 넣어서 섞었습니다. 그릭요거트도 집에서 만든 거라 당분은 하나도 없어요. 만든 거 반 정도는 수박에다 얹었어요. 반은 통밀빵에다 얹혀 먹으려고 남겨놨어요 여기다가 제가 샐러드에 토핑으로 쓰려고 일일이 까서 준비한 찰옥수수도 조금 뿌렸습니다. 이것도 직접 찐거라 당분은 하나도 추가 안했어요. 물론 옥수수 자체는 탄수화물이지만 이것도 냉장고에 10시간 이상 넣어 놓은거니 저항성 전분으로 변했겠죠? 저항성 전분 좋은 건 아시죠? 저항성전분이 되면 소화도 늦어지고 혈당도 덜 오르고 칼로리도 떨어진다고 합니다. 거기다 씹는 맛 좋으라고 견과류와 시리얼도 쪼끔 뿌렸어요. 이거는 애교 수준으로 뿌렸답니다😄 이 정도면 저당 음식이죠? 뭐 수박이 좀 당분이 있긴 한데 수박을 더 많이 먹는 것보단 이렇게 그릭요거트와 오이랑같이 먹으면 괜찮을 거 같애요. 아몬드브리즈는 언스위트로 준비했어요. 190ml에 30kcal 이면 괜찮지 않아요. 아몬드 브리즈 종류에서 가장 열량이 낮은 걸로 골랐어요. 배 차이가 난답니다. 뭐 맛은 밍밍한 맛이긴 하지만 먹고 나면 좀 배부른 느낌이 조금이라도 있답니다. 수박만 먹으면 배가 안 부르잖아요. 당류는 0.2g이 있다니 저당(무당에 가깝지만)으로 괜찮을 것 같습니다. 아몬드 브리즈는 먹은지 얼마 안됐는데 저도 먹기 전에는 어떨까 했는데 먹고나니 우유보다 훨씬 소화가 좋아서 자주 먹게 됐답니다. 제가 우유를 소화를 잘 못 시키거든요. 한국인들이 많이 그렇잖아요. 그래서 유제품은 요거트와 그릭요거트로 충당한답니다. 집에서 직접 만든 거고요. 되도록이면 요거트보단 그릭요거트를 더 선호해요. 유청이 제가 소화를 못 시키는 부분이더라고요. 그래서 그릭요거트가 저한테 더 잘 맞는것 같아요. 물론 그릭요거트은 너무 뻑뻑하니까 요거트도 애용하는데 드레싱도 만들고 갖가지 다채롭게 쓸 수가 있어요.그래서 우리집엔 항상 두가지가 냉장고 안에 거의 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혈기챌 9기 2일차
- 날짜 : 2024.8.8 - 혈당측정시간 : 점심 식후1시간 후 - 혈당수치 : 128 - 내용 : 아침에 공복걷기 40분하고 그릭요거트먹음. 점심으론 갈비탕을 먹었다. 군것질안하려고 든든하게 먹었다.. 저녁은 쉐이크나 샐러드로 먹어야겠다
그리얌
혈당 일기 9기 4일차
8/8 아침 식후 2시간 혈당 : 98mg/dL 아침에 수제 요거트에 블루베리랑 견과류, 바나나를 넣어 먹고 모닝 라떼도 한잔 마셨다. 라떼가 무설탕이라 그런지 두시간 혈당이 꽤 착해서 기분이 좋다. 식후 두시간 혈당이 계속 100 이하가 나오게 식단을 잘 관리하자.
훔훔
목요일 아침 산보하고 잡곡밥😃
300g이 늘었어요😂 어제 점심 먹고 간식 먹은 게 아무래도 너무 걸려서 라떼랑 저녁산책하고 또 나혼자도 나가서 걸어 이만보까지 마쳤지만 찌는 걸 멈추게 할 수는 없네요. 내가 생각해도 너무 많이 먹은것 같긴 했거든요. 이게 생각 없이 먹은 거라 얼만큼 먹었는지도 사진이 없으니 파악도 힘들고 이렇게 먹는 게 가장 위험하죠😆 그나마 그만큼 걸어서 이것만 쪘나봐요😅 아침에 약간 늦잠을 자서 7시대 일어났는데 비 온다고 그래서 그냥 천천히 일어나서 밖을 봤는데 바닥에 물이 안 젖져 있는 거예요. 그래서 스트레칭 몸무게 재고 물,약만 먹고 얼른 준비해서 라떼랑 산보 나갔답니다. 오늘도 역시 라떼가 별로 안 걷고 싶어해서 20분 만에 들어왔어요. 그리고 아침 챙겨 먹었어요. 어머니랑 같이 먹을 2인분 샐러드인데 야채 믹스에 집에는 야채(당근 파프리카 브로콜리) 넣고 과일은 토마토 수박 사과 자두 넣고 양배추라페(조금 남아서 곧 만들어야 되요)와 그릭요거트 한스쿱 넣었네요. 토핑으로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그리고 그린올리브, 할라피뇨는 송송 썰어서 더했답니다. 샐러드 먹고 냉장고 있는 잡곡밥과 흰밥 데워서 엄마랑 마저 아침 잘 챙겨 먹었네요😄 비록 어제 아침이랑 반찬이 거의 똑같지만 파김치도 맛있고 꽈리고추고기조림은 좀 짜서 나만 뜨거운 물에 담갔다가 먹었어요. 근데 짠맛만 뺐는데 고기 냄새가 나는 거있죠? 역시 간장은 모든 잡내를 잡으니까 없으면 잡내가 나더라고요😆 그래도 맛있게 먹답니다. 배추가 없어서 배추를 좀 더 사야 되긴 할 것 같아요. 마음챙김 두 번째 사진 라떼인데 일어날 생각도 안 하고 있답니다. 역시 저를 버리고 엄마랑 넓은 돌침대에서 짔답니다. 하긴 내가 한 새벽 3~4시쯤 잤거든요. 뭔가 몸이 안좋았는지 계속 잠을 못 이루다가 마사지를 받고 잤어요. 그래서 엄마랑 계속 자더라구요. 시간은 없어도 몸풀기 스트레칭 하나 하고. 라떼랑 8시에 나왔는데 날이 흐리고 별로 안 더웠지만 비 올 듯이 꾸물꾸물해서 그런지 20분만에 들어와버렸네요. 오늘은 다행이었어요. 아침밥 챙겨 먹으려고 마음 먹었는데 너무 늦으면 빠듯하니까요. 아침 먹고 다시 나오기 전에 1분씩 플랭크도 2번 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