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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가족과 외식(목요일 작성)
쇠고기 모듬 작은것(600g) 시켜서 구워 먹는건데 엄마랑 남동생이 고기 구울 상태가 아니라서 내가 구워야 했거든요. 근데 나도 소고기를 많이 사 먹질 못해서 소고기 굽는 거 잘 못 했답니다. 소고기 굽는 불판도 나한테 너무 어려웠어요. 내가 생각해도 내가 소고기를 너무 못 굽더라고요. 잘 못 하지만 안 태우려고 노력을 했지만, 그새 타고ㅠㅠ 굽는다고 식당에서는 정신이 없었네요. 고기 오기 전에 물 1.5컵 마시고 양배추 샐러드는 한접시 먼저 먹었고 저건 두 번째 접시랍니다. 양배추 샐러드 많이 먹을랬는데 고기 굽고 나서부터는 가져올 시간이 없어서 왔다 갔다 못 했고 총 3접시 먹었답니다. 소고기5종모듬 600g으로 시켰는데 초반에는 굽는다고 정신없어 3점정도 먹고 고기 굽는데 열중했답니다. 안 태운 게 목표였는데 쉽지 않았어요. 하여튼 동생이 옆에서 도와줘가지고 엄마는 열심히 드렸답니다. 동생은 소고기 맛없다며 몇 점만 먹고 밥하고 찌개 시켰었는데 그것도 반이상 남기더라고요. 오늘은 고기가 안 땡기나 봐요. 엄마가 어느 정도 고기먹어서 배부르고 나서야 그때부터 여유가 있었고 그때부턴 내가 천천히 먹을 수 있었는데요. 둘은 또 다 먹은 상태라 좀 지겨워는 했죠. 어느 식당 가도 항상 이런 식이었어요. 고기 굽는게 아니라도 나는 천천히 먹고 배고파하는 엄마나 동생을 먼저 챙기다 보니까 내가 항상 늦게까지 먹는데 둘은 좀 빨리 나가자고 보채거나 아예 밖에 나가 있기도 한답니다. 여기서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고 엄마 병원비도 보내야 될 게 있어서 일처리하고 있는 동안 엄마랑 남동생은 고기집에서 주는 공짜 믹스커피 1잔 나눠 마셨답니다 먹고 나와도 나는 배부르지 않더라고요😅 소고기 100g 정도 더 시켜 먹고 싶었지만 소고기는 600g 단위고 삼겹살만 200g씩 주문이 가능하다는데 여기서 삼겹살까지 먹을 건 아니라서 고기는 포기 먹고 그냥 나와서 아아 사먹자고 내가 적극 주장해서 베이커리 카페 피버 갔어요. 둘은 아아로 시키고 나는 아이스 루이보스 차와 옥수수 소금빵 하나만 골랐답니다 ㅋㅋ 사실 엄마는 배부르다고 그러고 동생도 안땡긴다 그래서 내가 반개만 먹고 포장해 갈 생각으로 시켰답니다. 엄마가 아아도 다 못 마신다고 그래서 내가 반 뺏어 마실거라 내 음료는 차 종류로 한번 시켜 봤네요. 근데 잘라 보니까 옥수수와 햄을 마요네즈에 비벼 놓은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내가 굉장히 짜증을 냈거든요(물론 맛있겠지만 kcal가 너무 올라가니까) 플레인 정도면 그냥 눈 같고 딱 반만 먹으려고 했는데 이건 한 입도 먹으면 안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드니까 짜증이 나더라고요ㅠㅠ 그런데 동생이 대신 먹어주면서 마요네즈를 아니고 치즈라고 하네요. kcal는 그게 그거지만 훨씬 더 고급스러운 맛이 납니다. 그래서 나도 한 6분의 1보다 더 작게 맛만 보고 어머니가 거의 다 드시고 어머니는 배부르다면서 계속 먹고 또 먹을까 말까 고민하니까 그런 걱정하지 말라고 동생이 마지막 한쪽은 먹어줬답니다.ㅋㅋ 우리 집 정말 가관이지 않나요? 엄마는 너무 많이 드시면 안 되고 또 배가 부르면 딱 끊는 타입이지만 또 너무 맛있고 새롭게 있으면 조금씩 먹다가 탈이 나는 스타일이고 동생은 지금 입맛이 없는 편이라서 뭐든 땡길 때 먹고, 한입 먹고 별로다 싶으면 아예 손도 안 대는 스타일이에요. 그리고 조금이라도 과잉을 했다 치면 소화를 못 시키더라고요. 나는 원래 잘 먹는 스타일이고 갖가지 음식을 다 좋아하고 에피타이저 본식 후식 다 챙기는 타입에다 내가 안 먹어본 것은 꼭 맛을 봐야지 직성이 풀리는 타입인데 지금은 다이어트를 하면서 굉장히 짜증이 나 있는 상태랍니다. 머릿속에 한 끼 먹을 단백질g수 총kcal를 대충 계산하면서 더 먹을 수 있을까 없을까를 따져보는데 동생이 같이 밥 먹기 싫은 타입이라고까지 하네요. 뭐 그럴 수 있겠죠?🤣😂 하여튼 요란했던 우리 점심겸 저녁은 그렇게 끝내고 어머니 모셔다 드리고 이제 집에 돌아가는데 동생은 다시 택시 타고 가고, 나는 동생이랑 택시 타고 병원 올 때도 그렇게 멀미를 심했는데 음식까지 먹었으니 택시는 꿈도 안 꾸고 바로 혼자 지하철 타고 따로 집으로 갔답니다. 오늘 라떼랑 산책하고 라떼 목욕까지 시켜 주면서 엄청 지쳤는데 그러고도 엄마면회시간 맞춰서 바로 나온다고 내 몰골이 장난이 아니거든요. 엄마가 엄마 아들은 잘생겼는데 엄마 딸은 아파 보인다고 할 정도로 이때 몰골이 매롱하답니다. 그리고 약간 술 취한 사람처럼 보인다고 하던데 소고기 구울 때 불 때문에 너무 덥고 얼굴 화끈거려서 힘들었거든요. 이제 내가 고기 굽는 자리는 안 가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하긴 우리 엄마와 동생이나 구워주지 딴 사람은 구워줄 생각도 없어요 😆 그러니 동생이 비싼데는 구워준다고 하네요. 이것도 저렴하게 느껴지진 않았는데 말이죠. 셋이서 소고기로 37000원 정도 먹은 거 저렴한 건가요? 근데 셋이라고 하기엔 동생이 너무 안 먹어서, 2.5명이라고 해야겠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석류콜라겐 쫀득이
안녕하세요. 다이어트 간식을 한번 추천해보려고 합니다. 석류콜라겐 쫀득이 인데요. 보시다시피 무향료 무착색료 무보존료 식품입니다. 다이어트 간식으로 뭐가있을까 고민하다가 여러가지 종류의 쫀득이가 있다는 것을 알게되었어요. 그중에 석류콜라겐 쫀득이가 있더라구요. 석류농축액이8프로나 들어있고 콜라겐분말이 2%가 첨가되어 있는 제품입니다. 약간 주황색이 나는 제품인데요. 맛은 석류맛이 은은하게 나는 쫀득이입니다. 총 내용량은 25그램 이고 열량은 85칼로리입니다. 생으로 먹어도 그렇게 질기지 않고 맛있게 먹을수 있어요. 구워서 먹거나 전자렌지에 돌려먹어도 맛있습니다. 석류향이 은은하게 돌면서 씹는 재미가 있구요. 구워 먹으면 바삭하고 쫄깃하게 먹을수 있어요. 포만감도 들고 다이어트에 좋을것 같습니다. 너무 건강식만 먹다보면 물리거나 질릴 수 있으니 가끔씩 이런 쫀득이를 먹어주는 것도 좋을것 같아요. 석류콜라겐 쫀득이는 소포장 되어있어서 가방에 넣어서 가지고 다니면서 배고픔을 느낄때 한개씩 먹으면 도움이 됩니다. 다이어트로 고구마만 먹다가 가끔씩 석류콜라겐 쫀득이를 먹어주면 그렇게 맛있을 수가 없어요. 다른 여러가지맛의 쫀득이도 많으니 추천합니다.
딴깐깐징어
어묵탕
겨울엔 뜨끈한 어묵탕이 좋지요. 어묵에 생선살 함량이 높은 걸로 해먹는게 좋지요. 다이어트에도 영양도요. 겨울무에 대파로 국물을 시원하게 내요. 쑥갓의 향을 더하고 홍고추로 깔끔하게 맛을 내요. 팽이버섯으로 식감을 더합니다. 저는 표고버섯도 넣었어요. 날씨가 추울땐 국물이 최곱니다. 영양 만점인 어묵탕 한그릇 하세요.
솔트1
어묵꽃게탕 만들기, 어묵레시피
어묵탕 레시피: 꼬치에 어묵을 끼운뒤 > 참치액 코인육수 간을 맞춘다음 > 다진마늘 무와 마침 도착한 홍게가 있어 국물을 우려내, 어묵탕 만들었어요. 대파나 팽이버섯.. 고추등 넣으셔도 좋답니다🙂 추운겨울날 따듯한 어묵탕으로 추운 몸을 녹였습니다^^
피오리
운동 전후 식사대용으로 좋은 다이어트 간식 단백한끼 귀리 쉐이크!
근력운동 전후 간식이나 식사 대용으로 뭘 먹을지 고민됩니다 여러가지로 먹어보니 바쁜 시간대에는 단백질쉐이트로 간편하게 먹는게 좋았습니다 물, 우유, 두유 등을 넣어 내용을 섞어서 먹으면 되니 아주 간편합니다 단백질을 채울 수 있는 다이어트 간식 단백한끼 귀리맛 단백질 쉐이크 제품을 먹어보니 장점이 많습니다 다이어트 간식 단백한끼 귀리 맛의 특징 한 봉지(30g) 칼로리가 105kcal로 다이어트 간식이나 식사 대용으로 부담이 없습니다.칼로리는 낮은데 비해 단백질 함량은 18g으로 매우 높아, 하루 단백질 권장량의 30% 이상을 한 번에 섭취할 수 있습니다 단백한끼 귀리맛은 귀리 분말이 10% 함유되어 있어 고소하고 담백합니다 지방 함량이 1.2g으로 매우 낮고 포화지방 2%, 트랜스지방, 콜레스테롤이 거의 없다는 점도 마음에 듭니다. 식이섬유도 1g 함유되어 있어 다양한 영양을 고려한 건강 쉐이크입니다 다이어트 중이면서 간편하게 고단백을 채울수 있는 단백한끼 귀리는 다이어트 간식으로 좋습니다 식사대용이나 운동 후 단백질 보충하기 위해 종종 마십니다 다이어트 간식 단백한끼 귀리 맛은 우유나 두유 190ml와 함께 섞어 마셨을 때, 귀리 특유의 고소함이 잘 느껴져 맛있게 마실 수 있습니다. 특히 귀리 맛이라서 질리지 않고, 식사 대용으로 섭취했을 때도 꽤 오랫동안 포만감을 유지시켜줍니다. 개인적으로는 우유보다 두유에 섞어 먹는 것이 더 깊고 고소한 맛이 나서 추천합니다.
오와둥둥
사랑니 발치 후 식사 언제부터? 시간별 식사 메뉴 추천 & 후기 정리!
며칠 전에 사랑니를 발치했는데… 생각보다 식사가 제일 고민이더라고요 😭 “언제부터 먹어도 되는 거지?” “뭐 먹어야 안 아플까?” “이거 삼켜도 되나?” . . . 검색도 해보고, 병원에서도 들은 정보랑 제 경험까지 합쳐서 후기로 정리해볼게요! ✅ 사랑니 발치 후 식사 언제부터 가능한가요? 보통 발치 직후엔 6시간 정도 금식하라고 해요. 피멍이나 출혈 방지를 위해 거즈를 꼭 물고, 침도 최대한 삼키는 게 좋고요. 저는 병원에서 6시간 후에 죽 같은 부드러운 음식을 추천받았어요! ✅ 시간대별 식사 후기 & 팁 ⏰ 1일차 – 거의 금식 수준 거즈는 2~3시간마다 교체, 식사는 안 하는 게 좋아요 물도 조심조심 조금씩만 저녁쯤에 미음이나 유동식 정도는 괜찮았어요 ⏰ 2일차 – 살짝 부드러운 음식 OK 이때부터 죽, 스프, 두부, 으깬 감자 추천! 씹지 않고 삼킬 수 있는 음식이 좋아요 양치는 조심히, 혀도 되도록 안 건드리게~~ ⏰ 3일차 이후 – 점차 일반식으로 씹는 음식은 최소 4~5일 후부터! 저 같은 경우는 5일차부터 계란말이, 말랑한 밥 먹기 시작했어요 튀김류, 맵고 짠 음식은 아직 ❌ 🍽️ 사랑니 발치 후 식사 메뉴 추천 ✔️ 미음 / 죽 / 두유 ✔️ 스크램블에그 ✔️ 삶은 감자 으깬 것 ✔️ 두부 / 연두부 ✔️ 찐 고구마 절대 피해야 할 음식 ❗ ✖️ 뜨거운 국물 ✖️ 딱딱하거나 끈적한 음식 (오징어, 떡, 견과류 등) ✖️ 맵고 짠 자극적인 음식 정리하자면... 발치 후 식사는 시간별로 단계적으로 가는 게 중요해요! 저는 2일차부터 죽, 5일차부터 부드러운 밥을 먹기 시작했고, 통증은 크지 않았어요 😊 무조건 조심, 그리고 천천히 회복하는 게 포인트! 📢 여러분은 사랑니 발치 후 어떤 음식 드셨나요? 식사 후기나 추천 음식 있다면 댓글로 공유해주세요! 같이 정보 나누면 너무 좋을 것 같아요 😄
닝닝아난첨부터너였어
애사비 구미
애사비 구미 먹었습니다 사과초모식초분말이 1000mg 들어 있습니다 식후 입터짐 방지에도 좋다고 합니다
오와둥둥
꽈리고추어묵볶음으로 건강식반찬을~
저는 어묵을 차암~~ 좋아라해요ㅎㅎ 어릴적.. 은근 편식을 해서 먹을 종류가 많지않았던 시절에도 어묵이라면 종류를 가리지않고말이죠~ㅋ 어묵은.. 세대불문 남녀노소불문.. 진짜 효자템같아요. 반찬으로도 좋지만.. 제가 가장 좋아하는건 역시나 어묵탕이죠~❤ 그 국물맛이 미친듯이 그리워서.. 외국나가있을때도 결국 택배로 배송받아서 끓여먹었으니말에요ㅋㅋㅋ 어묵탕 글 올리신분들 많으시니.. 저는 오늘 꽈리고추어묵볶음으로 올리렵니다. 몸에도 좋은뿐더러.. 매콤한맛이 살짝이 있는거이 반찬의 맛도 올려주고 어묵볶음을 더 고급지게해주는 꽈리고추에요ㅎㅎ 준비물도 별거없는데.. 먼저 어묵5장, 꽈리고추(매울까봐 대충 80g쯤했는데 안매웠어요. 그럼 한봉지 150g다할껄 그랬어요ㅋㅋ), 다진마늘1, 간장2, 액젓1, 깨조금, 참기름또는 들기름이네요.. 냉파라.. 양파가 없네요;; 대파는 냉동실에서 대기중이구요~ 어떤거든 그렇지만.. 좋은 재료는 그것만으로도 충분해서 맛있을수밖에 없다고 하잖아요.. 어묵도 마찬가지랍니다. 어묵의 원육이 얼만큼 들었는지에 따라서 진짜 맛이 확! 틀려지거든요.. 어묵탕을 좋아하는 저는.. 그래서! 위 사진처럼 어묵꼬치에는 진짜진짜 진심이어요ㅍㅎㅎㅎ 당연히 최소 75~80이상으로 원육율 높은거로 먹는답니다ㅋㅋ 오래끓여도 뿔지않고 더 깊은맛이 나는게 넘 좋아요❤ 대신.. 어묵볶음용은.. 그냥 아~~무 마트에서 쉽게 뚝딱 구입가능하는 저렴한걸로 골라요.. 그래도 마싰죠ㅋㅋㅋㅋㅋ 어묵의 성분중.. 단백질이 잘 함유되있어서 제게 꼭 필요한 근육유지를 해주고 포만감이 생긴대요. 확실히 어묵먹으면 든든하죠ㅎㅎ 게다가 ACE펩타이드성분을 함유하고 있어서 혈압조절에도 도움을 준다네요.. 또한 어묵속에 든 비타민12가.. 신경건강과 적혈구형성에도 도움을 주고.. 뭣보다 어묵에는 셀렌이 많이 함유되있어서 면역력에도 도움을 준다하니 넘좋네요ㅎㅎ 꽈리고추의 성분에도.. 항산화및 면역력을 증진시켜주고.. 혈당상승을 억제하는반면 나쁜 LDL콜레스테롤을 낮춰준다네요. 또한.. 칼로리도 엄청낮은데 비타민a, c가 풍부해 피부노화를 방지하고 탄력까지 준다하니.. 기특하네요ㅎㅎ 일단! 어묵은 뜨거운물에 살짝 데치듯 사용하는거 아시죠? 전 5초쯤요! (원육함량 낮은건 금새 흐물댈수있어서요) 먼저 기름두른 팬에다 다진마늘 한스푼을 중저.. 불에 볶아요. 쎈불은 금방 타버려서 절대 안되요.. 거기에.. 마음대로 잘라둔 어묵을 넣어 살살 노릇하게 볶아줘요. 그리고는.. 몽땅 다 팬 위쪽으로 올리고.. 팬을 살짝 기울여서? (윽 사진찍는게 늦었어요!ㅋㅋㅋ) 간장과 액젓을 뎁히다가 가스불을 끄고 재료들을 섞어줘요. 잘섞어둔 후.. 불을 다시 중불로 켜주세요. 씻어서 반절해둔 꽈리고추는 아주 늦게 넣어줘야해요. 저는 거의 끝에 넣고 섞어줬어요ㅎ 냉동실에서 급히 뺀 대파도 넣구요ㅋ 올리고당휘릭~ 참기름휘릭~ 깨휘릭~ㅎ 복불복인데.. 지난번 꽈리고추는 청양처럼 매웠던지라 걱정했는데 이번 꽈리는 아주 딱 좋네요.. 살짝 아삭한 식감이 있어선지 랑군이 잘먹더라구요.. 먹을땐 꽈리고추랑 어묵이랑 하나씩 세트로!ㅋㅋ
난괜찮아용
12.6 만보걷기
주말이라 마음이 조금은 여유로워 천천히 걸었다. 수목원길 걸으며 바람은 차지만 햇살이 따뜻해서 기분 좋았고, 걸을수록 쌓였던 피로가 조금씩 풀리는듯 ㅎㅎ 만보 채우니 주말이 더 알찬 느낌 오늘도 힘내봐요
워니뚱
계단운동
주말이지만...루틴은 잘 마쳤어요 오전 걷기후 계단오르기 해줬어요
예지영준맘
귀여워요
요아이들은 정말 귀여워요 주말이면 보고 이뻐해주고 있어요
마음그릇
애사비 구미
새콤하면서 달콤한 애사비 구미 먹었습니다 사과초모식초분말이 들어 있어 유기산 등을 섭취할 수 있습니다
오와둥둥
어묵계란탕
날씨가 추워서 장보러가기도 귀찮고 냉동실 정리도 할겸 이것저것 넣어 그냥 끓였어요. 동전 육수 1알 넣어 육수부터 만들고 냉동실에 있던 어묵과 크래미, 냉장고 안 팽이버섯 잘게 썰어 넣어 끓였어요. 마늘 대파 조금 넣어 소금으로 간맞추고 마무리로 계란과 전분물 풀어 넣으니 따끈하게 후루룩 마시기 좋은 상태가 되었어요 끓이기 쉽고 재료준비할 것도 없어 더 좋아요! 자극적이지도 않고 짜지 않아 먹기 편하고 전분이 들어가서 밥 없이도 충분히 배불러요 순두부 있으면 같이 넣어도 좋을 것 같아요!
아무도
오징어 부추전
야채 계란말이와 오징어 부추전 노릇하게 구워 저녁으로 맛있게 먹었어요.
쩡♡
장기가 싫어해요
장기가 아파하는데 싫어하는 음식 계속 먹으면 안되겠죠 좋아하는 음식 먹기에도 먹을게 너무 많은 세상인데 말이지요^^
인생이여만세
(어묵레시피)어묵탕
날씨가 쌀쌀해지면 생각나는 어묵탕을 끓였어요 꼬치어묵과 가래떡2개와 육수에 필요한 무ㆍ대파 고추와 저만의 꿀팁인 고추씨를 조금넣고 뿍 끓인뒤에 한번 걸러준다~맑은육수에 끓인무와 당근 배추잎조금ㆍ당근과 어묵ㆍ떡을 넣고 한번 더끓이면 완성~~ 맛있게 맵다는 말이 생각나는 칼칼한 어묵탕이에요~^^
ㄱ비비안나
🥬당뇨 환자, 채소는 무조건 좋을까? 주의할 점 정리
“채소는 많이 먹을수록 좋다”는 말, 당뇨 식단에서는 절반만 맞는 이야기입니다. 채소는 혈당 조절에 큰 도움이 되지만, 모든 채소가 ‘안전한 채소’는 아니며 조리 방식에 따라 혈당 영향이 크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 오늘은 당뇨 환자가 꼭 알아야 할 채소 선택법과 먹는 요령을 정리했습니다. 출처 Freepik 🥗 가장 중요한 건 ‘녹말이 적은 채소’ 선택 당뇨 환자에게 가장 든든한 식품군은 비전분(저녹말) 채소입니다. 시금치, 브로콜리, 케일, 양배추, 오이, 상추, 아스파라거스, 콜리플라워 등이 대표적이죠. • 혈당을 거의 올리지 않고 • 포만감을 오래 유지해 • 식사량 조절에도 큰 도움이 됩니다. 👉 단, 샐러드라도 빵가루 토핑・달콤한 드레싱을 넣으면 혈당이 급격히 상승할 수 있어요. 🍠 주의해야 할 채소: 감자·옥수수·완두콩 등 ‘전분 채소’ 전분이 많은 채소는 혈당을 빠르게 올릴 수 있습니다. • 감자 • 고구마 • 옥수수 • 완두콩 • 호박(단호박) 이들 식품은 영양가가 높지만 사실상 탄수화물 식품에 가깝습니다. 따라서 당뇨 환자는 ✔ “채소로 분류”하지 말고 ✔ 밥·빵과 같은 탄수화물로 생각하고 양 조절이 필요해요. 특히 감자는 GI가 높아 혈당 스파이크를 유발하기 쉽습니다. 🍳 채소보다 더 중요한 건 ‘조리법’ 아무리 좋은 채소도 이렇게 먹으면 혈당을 크게 올립니다. • 튀김(야채튀김, 채소전 등) • 버터・설탕・시럽을 넣은 조리 • 달콤한 드레싱(크림, 유자청, 스위트칠리 등) 혈당 친화적인 조리법은 ✔ 생으로 ✔ 찌기 ✔ 삶기 ✔ 오일 적게 구워 먹기 이 네 가지만 기억해도 충분합니다. 🥕 효과를 높이는 채소 섭취 팁 • 식사 시작은 채소 → 단백질 → 탄수화물 순으로 → 혈당 상승을 완만하게 만드는 ‘식사 순서 전략’이에요. • 매 끼니 두 주먹 분량의 채소를 목표로 → 충분한 섬유질이 혈당 안정에 효과적입니다. • 정제된 드레싱 대신 → 올리브유 + 레몬, 식초 기반 소스로 대체하면 더 좋아요. 당뇨 식단에서 채소는 필수지만, ‘어떤 채소를 어떻게 먹느냐’가 핵심입니다. 전분 많은 채소는 양을 조절하고, 조리법은 최대한 단순하게. 이 기본 원칙만 지켜도 혈당 변동을 부드럽게 막아낼 수 있습니다. 오늘 식사에도 한 가지라도 적용해 보세요. 😊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 혈당 조절의 열쇠, 식이섬유에 있다
geniet
잔치국수로 점심먹어요!
남편이 잔치국수를 좋아해요. 냉장고안에 있는 야채 다 넣고 만들었어요. 양배추 적색양파 팽이버섯 청경채 당근 감자 알배기배추 육수 낸 다시마 채썰어 먹어요. 미세먼지가 있는 봄날이네요. 외출 시 마스크 꼭 쓰고 나가셔요!
최강수인
오전 산책
주말이라 수목원으로 산책다녀왔어요 가을 가을 하네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
예지영준맘
계단오르기 운동 💪
오늘도 주말이라 그런지 차가 많지않아서 ㅋㅋㅋㅋ 일찍 도착해서 출근길 계단오르기로 운동채움 고고해봅니다 😀😀👍 숨차니 딱이더라구요
자스민꽃
주말에도 만보걷기 새벽운동 루틴
우리님들 주말이냐요 오늘도 꿀모닝 입니다 🤗 우리님들 행복한 주말하루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 🍂 💕
알차게💕💕💕
목살 구워 ~~
얇은 목살에 묵은지 대파 팽이버섯 함께 굽굽 해서~ 잘 먹었어요 ~~
애플짱
금요일 걷기운동^^
금요일 걷기운동 다녀왔습니다^^ 주말이 오니 기분좋은 발걸음 기분좋게 걸었습니다^^
어트지니요
11월 27일 만보 완주
어느새 11월 말이 되니 낙엽이 점점 더 쌓여가네요 가을은 짧아서 항상 아쉬운 것 같아요
감사하며살자
우리 가족 최애 샐러드 가게 샐러디아
저는 40대 중반 주부이고요. 집에 나이 50살 되어가는 남편, 대딩, 중딩 두 딸들, 이제 4살이 되어가는 아기 강아지랑 살아요. 남편도 나이가 들어가서 기초 대사량이 줄고, 운동량도 줄고, 배가 나오고 여러 가지 내과적으로 건강 검진상에 안 좋은 신호들이 보이고요. 두 딸 중에 특히 공부에 집중해야 할 막내딸이 외모나 몸매에 너무 많이 신경을 써서, 하루에 식사 한 번은 아예 굶거나 다이어트 식사를 챙겨 달라고 해요. 여기 저기 알아보다가 배달도 해주고, 포장도 해 주고, 식당 내에서 먹을 수도 있는 다이어트 샐러드 음식점을 알제 되었어요. 다행히 제가 평일에 둘째 아이 학교, 학원 픽업 많이 한다고 주로 시간 보내는 동네에 가게가 위치해 있더라고요. 메뉴 구성은 샐러드, 포케, 샌드위치, 다이어트 도시락, 건강주스 등 여러 메뉴가 있어요. 둘째 아이하고, 애기 아빠가 고기를 많이 좋아해서요. 주로 저희 식구가 가서 먹거나 포장 주문하는 메뉴는 구운 부채살 샐러드와 구운 토시살 샐러드에요. 구운 토시살 샐러드는 하나에 12,400원이고요 양상추, 적채, 치커리, 케일, 로메인, 그래놀라, 콘옥수수, 햄프시드, 삶은 계란, 아몬드 슬라이스, 쿼터 치즈, 크랜베리, 병아리콩, 올리브절임, 방울토마토가 같이 샐러드에 들어가 있어요. 구운 부채살 샐러드는 가격이 같고요. 고기 종류만 틀리게 들어가고, 들어가는 야채랑 샐러드는 똑같은 거 같아요. 브런치하기 좋고, 가볍게 식사하고 싶을때 방문하기 좋고요 특히 다이어트 식단 할때 맛있게 한끼 먹을 수 있는 브랜드인 거 같아요. 특히 구성 영양 성분이 너무 좋고 칼로리가 적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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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사비 구미
애사비 구미 사과초모식초분말이 1000mg 들어 있습니다 새콤하면서 달콤합니다
오와둥둥
일요일 시작과 아침
어제는 피곤했는데 막상 누워서는 금방 잠을 이루진 못했어요. 싱어게인 보다 자다 했네요. 새벽에 마사지 받고는 좀 자고 오히려 7시 넘어서까지 한참 잤답니다. 라떼아침산책(요즘은 라떼가 아침산책을 싫어하긴 했어요) 아침샐러드 만들어 먹는것도 다 포기하고 엄마 면회도 오후 2시에 갈까 하다가 그렇게까지는 아닌 것 같아서 8시에 겨우 일어나 8시 반에는 스트레칭 했답니다. 그래도 가면서 아침은 먹어야 될 것 같아서 당근 스틱과 사과1쪽, 건자두 2개(방울 토마토가 떨어졌음) 넣어서 챙겨 나가서 지하철 타기전부터 먹고 겨우 다 먹고 엄마 병원 있는 돌곶이역에 와서 프로틴 드링크 꺼냈답니다. 오늘은 셀렉스 프로핏 모카 초콜릿 250m입니다. 105kcal이고 단백질은 20g 들었어요. 같이 프로틴 우노바 피칸그레인 35g도 같이 먹었답니다. 근데 올라오면 5분 안에 병원에 도착하거든요. 다 못 먹고 엄마면회 들어갔네요. 벌써 시간이 지체돼서 빨리 들어가 했거든요. 엄마 병실엔 10시 조금 넘어서 도착했는데 얼른 엄마 겉옷 입혀서 휠체어에 태워 데리고 나갔답니다. 오늘은 주말이라 재활이 없으니 움직이지도 못했을 거고 날씨가 포근한 가을날이 조금밖에 안 남아서 빨리 준비해서 외출했답니다. 나는 베이커리 카페가서 빵과 커피 마시면서 여유를 즐기기를 원했는데 엄마는 근처 구경을 더 원하시더라고요. 처음에는 도로가 좋은 아파트 새로 짓는 곳으로 다녔는데 거긴 볼 게 많이 없어서 기존의 가게들 있는 쪽으로 갔더니 시장도 있고 재밌는 건 많더라고요. 그 대신 도로가 안 좋았답니다. 엄마 휠체어에는 안전 배트가 있어서 그나마 좀 괜찮긴 했지만 보도가 깨진 것도 있고 공사를 많이 해서 좀 어수선한 도로라 그런지 생각보단 안 보이는 구멍이나 턱 같은 게 있더라고요. 휠체어를 끄는 게 그렇게 익숙치 않은 나는 좀 안전하게 운전을 못 해서 엄마가 좀 불안했었나 봅니다. 나는 온 정신을 엄마 휠체어 미는데 썼더니 어깨가 엄청 아팠고요. 뭘 먹을 거냐고 자꾸 물어봤는데 지금 배 안 고프다고 하시더니 조금 무서워서 그러셨던 모양이에요. 그런데 가게에 들어가려면 턱이 없거나 경사로가 있어야 되는데 찾기도 쉽지 않았고 일요일 오전이라 문이 닫혀 있어서 가게에 들어가기는 쉽지 않았답니다. 그래서 처음에 가려 했던 베이커리 카페가 그 조건들이 다 만족되서 가려고 했던 곳인데 엄마가 빵이 맛없겠다고 저번 주에 들어가서 둘러보고 그냥 나왔었거든요.(사실 나는 좀 이해가 안 됐는데 그날은 간병인 분들이랑 치킨 먹고 싶어서 그런다고 생각했는데) 11시에 다시 요양병원에 도착해서 들어가기 전에 나는 아까 다 못 먹은 프로틴 드링크랑 프로틴 바 마저 먹고 엄마 병실에 올려다 드려드렸답니다. 12시쯤 점심이 나오니까 그전에 왔어요. 그리고 엄마는 다음 주는 평일에 오지 말고 주말에 동생과 내가 번갈아 오는 게 어떠냐고 먼저 말씀해 주시더라고요. 사실 우리가 그런 적이 한 번도 없었는데 이번에 한 번 해보겠다고 그래서 우선 그렇게 하기로 하고 필요하면 부르는 걸로 하자고 했답니다. 우리도 좀 변화를 두고 엄마도 조금씩 더 낫고 있으니 변화를 가지실 모양입니다. 그 전에는 정신없으신 어머니가 너무 섭섭해 하실까 봐 번갈아 거의 매일 면회 다녔었지만 확실히 엄마가 정신이 맑아지시니까 덜 와도 된다 얘기하신답니다. 물론 그 마음이 계속 가실지는 잘 모르겠지만 우선은 그렇게 잡아놨어요. 달라지는 건 좋은 거겠죠?
성실한라떼누나
11.22 만보걷기
주말이라 이사온지 와서 이불빨래. 수건. 정리 잠깐 나왔는데 사람 많고 먹을것도 많고 ㅋ 오늘도 열심히 걸어봐요~~
워니뚱
오후 운동
오늘은 날씨가 조금 풀려 걸을만 하네요 오늘도 주말이라 느지막히 집에서 나와 오후 걷기운동을 마쳤네요
tradingcom
연골영양제
연어코연골분말이 들어 있는 연골관절영양제 먹었습니다
오와둥둥
당근 밥 오니기리 정식
재료: 당근밥: 밥 2공기, 잘게 다진 당근 1/2개, 간장 1작은술, 참기름 1작은술, 소금 약간 기타: 김밥용 김 또는 조미 김, 미소 된장, 팽이버섯, 푸른 채소(시금치 또는 미역), 양배추 채 썬 것 조리 순서: 당근밥: 당근을 아주 잘게 다져 밥과 함께 볶거나, 밥이 뜨거울 때 간장, 참기름, 소금을 넣고 빠르게 섞어줍니다. 오니기리 만들기: 당근밥을 적당량 덜어 손에 쥐고 삼각형이나 네모 모양으로 단단하게 만듭니다. 김 조각으로 감싸 마무리합니다. 미소 장국: 냄비에 물을 끓이고 팽이버섯과 푸른 채소를 넣어 익힙니다. 불을 끄기 직전에 미소 된장을 풀어 간을 맞춥니다. 샐러드: 양배추 채에 간단한 드레싱(오일+소금+깨)을 뿌려 무칩니다. 플레이팅: 주먹밥, 미소 장국, 샐러드를 정갈하게 배치하여 정식을 완성합니다.
가다나라
잇샐러드 퓨전 나베 스타일 웜 샐러드
봐도 다시 먹고 싶은 비주얼! 이건 잇샐러드의 퓨전 나베 스타일 웜 샐러드 같은 메뉴입니다. 보글보글 끓고 있는 국물에 싱싱한 채소가 가득 담겨있어요. 배추와 청경채, 그리고 팽이버섯과 느타리버섯이 겹겹이 쌓여 마치 밀푀유 나베를 연상시키는데, 이게 바로 잇샐러드의 웜 샐러드라는 게 믿기지 않을 정도예요. 아래에는 얇게 썰린 고기(아마도 소고기나 닭가슴살)가 채소와 함께 익고 있는데, 채소에서 우러나온 깔끔하고 시원한 육수와 고기의 담백함이 만나서 진짜 속이 풀리는 맛입니다. 일반적인 샤브샤브나 전골은 육수나 소스가 자극적일 수 있는데, 잇샐러드의 이 메뉴는 저염 베이스라 확실히 건강한 느낌이 강해요. 다이어트 중이거나 속이 더부룩할 때, 또는 찬 음식이 부담스러울 때 잇샐러드의 이 웜 메뉴를 시키면 정말 후회가 없습니다. 채소를 이렇게 따뜻하게, 맛있게, 그리고 든든하게 먹을 수 있다는 건 잇샐러드만의 독보적인 강점이라고 생각해요. 한 그릇 뚝딱 비우고 나면 온몸에 따뜻한 기운이 돌면서 힐링하는 기분이 듭니다. 겨울에도 포케나 샐러드를 포기할 수 없는 분들에게 잇샐러드는 정말 최고의 대안입니다. 다음에 또 잇샐러드 매장에 방문하면 이 메뉴는 무조건 재주문할 예정입니다. 잇샐러드 덕분에 건강한 겨울 식단을 이어갈 수 있을 것 같아요. 칼로리 걱정 없이 맘껏 먹을 수 있는 따뜻한 메뉴를 찾는다면, 다른 곳 말고 꼭 잇샐러드를 경험해 보세요. 진짜 찐입니다.
사라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