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채살 팽이버섯 말이'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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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고비나 마운자로 효과 보려면 식단관리 필요한가요?😢
위고비나 마운자로 효과보려면 식단관리 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용~~ 저는 30대후반 여성이고 , 위고비 마운자로 맞으신분들에게 효과에 대해서 질문 있어서 이렇게 올려봐요 ^^! 평소에 식단조절을 꾸준히 하고있는데 , 이렇게 해도 도저히 빠지지 않아서 위고비나 마운자로를 맞아보려합니다!! 식단조절이 지겨워서 사실 위고비 효과 생각하고 있는것도 맞거든요 저는... 위고비가 식욕을 줄여주고 체중 감량에 도움을 준다고 들었는데 말이죠!! 맞고 나서 무작정 적게 먹는 게 맞는 건지, 아니면 단백질이나 영양소를 신경 써서 챙겨 먹어야 하는 건지 궁금합니다. 주변에서는 "위고비 맞으면 알아서 덜 먹게 된다"고 하고, 또 어떤 분들은 "식단관리 안 하면 효과가 떨어진다"고 하더라고요. 😅 비싼 주사니까 아무래도 효과적으로 맞고싶어서용! 체중 감량 효과를 높이기 위해 혹시 위고비 마운자로 효과 보기위해선 맞고도 꼭 식단관리 해야하는지 알고계시다면 알려주세요♡
러블리베이지
혈당은 괜찮아졌는데 자꾸 방심하게 되는 게 문제네요.
조금 좋아졌다고 예전처럼 먹기 시작하면 다시 관리가 흐트러질까 걱정입니다. 오히려 좋아진 뒤가 더 어렵다는 말이 이해되더라고요.
기춘이530707
나이가 들어가면 살이 확실히 덜 빠지나요?
예전 20대때에는 운동 안 하고 저녁만 안 먹어도 살이 빠졌는데 요즘은 덜 먹고 운동도 2배로 하는데 살이 더디게 빠지네요 주변 언니들이 나이들면 살이 잘 안빠진다고 이야기 하는거 들었는데 저도 막상 그 나이가 되니 언니들 말이 공감이 되네요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서 호르몬 영향으로 살이 잘 안빠지는게 맞을까요?
로블ㅎ
🔬 당뇨 전단계, 약 없이 되돌릴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혈당을 '진단명'이 아니라 '되돌릴 수 있는 구간'으로 보는 다이어트 주치의입니다. 건강검진에서 "당뇨 전단계네요" 한마디에 덜컥 겁부터 나셨다면, 오늘 글이 도움이 될 거예요. 💡 결론부터: 당뇨 전단계는 '무조건 약'이 아니라, 생활습관으로 정상 혈당까지 되돌릴 수 있는 골든타임입니다. 대규모 연구에서 체중을 7%만 줄이고 규칙적으로 움직였더니 당뇨 발병이 58%나 줄었습니다. 당뇨 전단계, 정확히 뭘까? 🔬 전단계는 '아직 당뇨는 아니지만 정상보다 혈당이 높은' 회색지대입니다. 세 가지 중 하나라도 해당되면 전단계로 봅니다. 공복혈당 100~125mg/dL(공복혈당장애), 당화혈색소(HbA1c) 5.7~6.4%, 또는 75g 경구당부하검사 2시간 혈당 140~199mg/dL(내당능장애)입니다. 이 구간은 '경고등'이지 '고장'이 아니에요. 몸이 인슐린에 둔해지기 시작했다는 신호일 뿐, 아직 되돌릴 여지가 충분합니다. 왜 '골든타임'이라 부를까 전단계에서 진짜 무서운 건 방치입니다. 매년 일정 비율이 당뇨로 넘어가는데, 인슐린 저항성이 굳어질수록 되돌리기가 어려워지기 때문이에요. 반대로 말하면, 지금이 가장 적은 노력으로 가장 큰 효과를 볼 수 있는 시기입니다. 미국 당뇨병예방프로그램(DPP) 연구에서 참가자들이 체중의 약 7%를 감량하고 주 150분(하루 30분×5일 수준)의 중강도 걷기 등을 실천했더니, 당뇨 발병 위험이 58% 줄었습니다. 같은 연구에서 약(메트포르민)만 쓴 그룹의 감소폭(31%)보다 생활습관 교정이 오히려 더 컸어요. '약보다 강한 처방'이 바로 지금의 습관이라는 뜻입니다. 오늘부터 되돌리는 5가지 체중의 5~7%를 목표로. 70kg이면 3.5~5kg입니다. 전부가 아니라 이 정도만으로도 혈당 지표가 확연히 좋아집니다. 주 150분, '숨이 약간 차는' 걷기. 근육이 포도당을 끌어다 쓰는 가장 확실한 방법입니다. 정제 탄수화물을 통곡물·채소·단백질로. 흰밥·흰빵·단 음료가 혈당을 가장 크게 올립니다. 식후 10~15분 걷기를 습관화. 식후 혈당 스파이크를 그 자리에서 깎아줍니다. 수면과 근력운동을 더하세요. 잠이 부족하면 인슐린 저항성이 나빠지고, 근육이 늘면 '혈당 저수지'가 커집니다. 이럴 땐 병원에서 확인하세요 공복혈당이 반복적으로 126mg/dL 이상이거나 당화혈색소 6.5% 이상이면 이미 당뇨 진단 기준이니 진료가 필요합니다. 물을 많이 마시고 소변이 잦아지며 체중이 이유 없이 빠진다면 미루지 말고 검사받으세요. 전단계라도 고혈압·고지혈증이 겹치거나 가족력이 강하면, 약이 필요한지 여부는 자가 판단이 아니라 진료로 결정해야 합니다. 전단계는 '예고편'이지 결말이 아닙니다. 지금 어떤 수치가 나왔는지, 무엇부터 바꿀지 댓글로 남겨주세요 — 함께 우선순위를 잡아드릴게요. 📚 참고문헌 The Diabetes Prevention Program (DPP): Description of Lifestyle Intervention. Diabetes Care. 2002. — https://diabetesjournals.org/care/article/25/12/2165/22085/The-Diabetes-Prevention-Program-DPP-Description-of (체중 7% 감량·주 150분 운동 목표와 당뇨 발병 58% 감소 근거) Achieving Weight and Activity Goals Among Diabetes Prevention Program Lifestyle Participants. Obesity Research. — https://pmc.ncbi.nlm.nih.gov/articles/PMC2505058/ (생활습관 목표 달성과 당뇨 예방 효과) Prediabetes classified by impaired fasting glucose, impaired glucose tolerance, and elevated HbA1c. PMC. — https://www.ncbi.nlm.nih.gov/pmc/articles/PMC9441664/ (전단계 3가지 진단 기준)
다이어트 주치의
🦵 운동을 하면 무릎이 아픈데, 고도비만일 땐 어떤 운동을 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살부터 빼고 운동하라'는 말이 왜 위험한지 아는 다이어트 주치의입니다. 체중이 많이 나갈 때 무작정 뛰거나 오래 걸으면 무릎이 먼저 비명을 지르죠. 고도비만일수록 '시작 운동'이 따로 있습니다. 🦵 💡 결론부터: 체중이 많이 나갈수록 무릎에 실리는 부담은 걷기만 해도 몸무게의 몇 배로 커집니다. 그래서 고도비만의 첫 운동은 '많이·세게'가 아니라 무릎에 실리는 하중을 줄인 저충격 운동부터 시작해야 다치지 않고 오래 갑니다. 왜 고도비만은 '운동 종류'부터 골라야 할까? 🤔 살을 빼려면 움직여야 하는데, 정작 그 움직임이 무릎을 망가뜨린다면? 이게 고도비만 운동의 가장 큰 딜레마입니다. 걷거나 뛸 때 무릎 관절에는 체중의 몇 배에 달하는 압박이 순간적으로 실립니다. 그런데 이 부담은 체중에 비례해 커져요. 연구(Messier 등)에 따르면 체중을 1kg 줄이면 걸음마다 무릎에 실리는 하중은 약 4kg만큼 줄어듭니다. 뒤집어 말하면, 체중이 많이 나갈수록 한 걸음 한 걸음이 무릎 연골에 훨씬 큰 짐을 지운다는 뜻이에요. 통증이 생기면 움직이기 싫어지고, 안 움직이면 체중이 늘어 무릎이 더 아파지는 악순환에 빠지기 쉽습니다. 그래서 핵심은 '무릎에 실리는 하중을 줄인 상태에서 움직이는 것'입니다. 대표적인 방법이 물속 운동입니다. 물의 부력이 체중을 떠받쳐 관절에 실리는 부담을 크게 덜어주면서도, 물의 저항이 근육 운동은 그대로 시켜줍니다. 실제로 국제 골관절염학회(OARSI)와 미국류마티스학회(ACR) 등 주요 가이드라인은 무릎 관절염이 있는 과체중·비만 환자에게 수중 운동을 권고하고, 임상연구에서도 통증·활동 제한·삶의 질이 뚜렷이 좋아졌습니다. 오늘부터 할 수 있는 실천 4가지 물속 걷기·아쿠아로빅부터 시작하세요. 부력이 무릎 부담을 덜어줘 고도비만도 통증 없이 오래 움직일 수 있는 가장 안전한 출발점입니다. 의자에 앉아서 하는 운동을 활용하세요. 앉아서 무릎 펴기, 다리 들기, 앉았다 일어서기(가능한 범위)는 무릎 충격 없이 허벅지 근육을 키워 무릎을 '보호대'처럼 감싸줍니다. 걷기는 '평지에서 짧게 자주'로. 처음부터 오래 걷기보다 10분씩 하루 2~3번 나눠 걷고, 계단·언덕·내리막은 무릎 부담이 크니 초기에는 피하세요. 실내 자전거·상체 위주 운동도 좋습니다. 자전거는 체중이 안장에 실려 무릎 충격이 적고, 앉아서 하는 상체·코어 운동은 관절 부담 없이 활동량을 늘려줍니다. 이럴 땐 병원에서 확인하세요 운동 중 무릎이 붓거나 열이 나고, 특정 각도에서 '뚝' 걸리거나 힘이 풀리는 느낌이 있다면 관절 손상을 점검해야 합니다. 가슴 통증·심한 숨참·어지럼이 나타나면 즉시 운동을 멈추고 진료를 받으세요. 고혈압·당뇨·심장질환이 있거나 관절 통증이 이미 심한 고도비만이라면, 운동을 시작하기 전에 어떤 운동을 어느 강도로 할지 의료진과 함께 정하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살을 빼야 무릎이 편해지고, 무릎이 편해야 더 움직일 수 있습니다. 그 선순환의 시작은 '무릎을 지키는 운동'이에요. 지금 어떤 운동이 가장 부담스러우신지 댓글로 남겨주세요, 대안을 함께 찾아드릴게요. 📚 참고문헌 Messier SP, et al. Weight loss reduces knee-joint loads in overweight and obese older adults with knee osteoarthritis. Arthritis & Rheumatism. 2005. — https://pubmed.ncbi.nlm.nih.gov/15986358/ (체중 1kg 감량 시 걸음당 무릎 하중 약 4kg 감소 근거) The PICO project: aquatic exercise for knee osteoarthritis in overweight and obese individuals. BMC Musculoskeletal Disorders. — https://www.ncbi.nlm.nih.gov/pmc/articles/PMC3830983/ (과체중·비만 무릎 관절염 환자에서 수중 운동이 주요 가이드라인상 권고되는 근거) Lim JY, et al. Effectiveness of aquatic exercise for obese patients with knee osteoarthritis: a randomized controlled trial. PM&R. 2010. — https://pubmed.ncbi.nlm.nih.gov/20709301/ (비만 무릎 관절염 환자에서 수중 운동이 통증·활동 제한·삶의 질을 개선한 근거)
다이어트 주치의
식단에서 단백질 비중 얼마나 차지하세요?
탄수화믈을 줄이고 단백질을 높여라 다이어터라면 너무 잘 아는 말이잖아요 식단에서 단백질이 차지하는 비중 어느정도로 지키고 계세요?? 단백질 식단을 하다보니 이것도 물리네요 ㅠ
블루베리
다이소 1,000원 단백질 쉐이크 후기, 5종 다 먹어봤어요
처음엔 이거 제품에 하자가 있는 거라고 생각했어요. 프로틴이 1,000원이라니, 그것도 세일가가 아니라 정가로요. 말이 안 되잖아요. 그래서 성분표부터 봤는데 단백질이 23g 들어가 있더라고요. 진짜 할 말을 잃었습니다. 그래서 다이소몰에서 10팩 만 원어치 사서 5종 다 먹어봤어요. 다이소 1,000원 단백질 쉐이크 후기, 맛부터 성분까지 정리해볼게요. 🥤 5종 맛 후기, 순위부터 말하면 제 기준 순위는 옛날커피 > 초코 > 흑임자 > 곡물 > 쑥이었어요. 【옛날커피 — 이게 제일 미쳤어요】 제가 태어나서 먹어본 대두 프로틴 중에 제일 맛있었어요. 진짜 믹스커피 맛이 나요. 왜냐면 실제로 커피를 넣었거든요. 다르게 표현하면 더위사냥에서 당 빼고 대신 두유 넣은 맛이에요. 처음엔 인스턴트 커피 향이 확 오고, 뒤로 갈수록 맥심에서 설탕 빼고 우유만 넣은 맛으로 넘어가요. 끝에 살짝 화한 쿨링감도 있어서 운동 마치고 마시면 청량감이 있을 것 같아요. 다만 실제 커피 분말이 들어 있으니까, 카페인 예민하신 분들은 참고하세요. 【초코 — 무난하게 제일 안전】 대놓고 진한 초코는 아니고, 초코우유로 시작해서 초코 곡물과자로 끝나는 맛이에요. 오공본즈 갈아서 저당 음료에 섞은 느낌? 사실 저는 콩단백이랑 초코가 잘 어울리는 조합이라고 생각 안 하거든요. 그런데 제가 먹어본 대두단백 초코 중에서는 제일 괜찮았어요. 초콜릿 형태 토핑이 들어 있어서 ABC 초코쿠키 먹는 느낌이 나요. 이게 생각보다 좋더라고요. 【흑임자 — 어른들이 무난하게 드실 맛】 간까지 다 된 콩국수 국물 있잖아요. 건더기 다 건져 먹고 남은 그 국물에 흑임자 조금 넣고 설탕 살짝 넣은 맛이에요. 【곡물 — 나쁘진 않은데 심심해요】 콩물에 인절미가루 조금 뿌려 섞은 맛이에요. 향이 거의 없어서 저는 그냥 콩 먹는 느낌이 들었어요. 토핑이 좀 특이한데, 누룽지가 물 먹어서 말랑해진 느낌이라 씹으면 치아에 살짝 붙어요. 역한 건 전혀 없어요. 대신 맛있다는 느낌도 딱히 없고요. 걸쭉해서 포만감은 제일 괜찮았어요. 【쑥 — 저는 재구매 안 할 것 같아요】 선식이나 미숫가루 느낌인데, 민트랑 허브 계열 풀향이 확 스치고 지나가요. 쑥맛이라고 딱 단정하기엔 애매하고, 솔직히 풀맛에 가까워요. 달달한 정도는 스타벅스 말차 프라푸치노에서 당도 0% 맞추고 말차 파우더 최대로 넣었을 때 그 쌉싸름한 느낌이에요. 🩸 성분 (초코맛 1회 제공량 40g) · 열량 160kcal · 탄수화물 11.5g · 당류 1.2g · 단백질 23g · 지방 2.5g · 포화지방산 2g · 트랜스지방 0g · 콜레스테롤 0mg · 나트륨 377mg 먼저 좋은 쪽부터요. 단백질 23g이면 하루 권장량(55~65g)의 35~40%예요. 40g 중에 23g이니까 함량으로는 57%가 넘어요. 당류는 1.2g이에요. 앞서 정리했던 아이스크림들이 한 컵에 27~28g이었는데 이건 1.2g이에요. 자릿수가 다르죠. 저당 컨셉이라 에리스리톨이랑 수크랄로스를 썼어요. 포화지방 2g은 하루 기준치(15g)의 13% 수준이라 부담 없고, 트랜스지방이랑 콜레스테롤은 0이에요. 그런데 하나 짚고 넘어갈 게 있어요. 나트륨이 377mg이에요. 하루 권장량 2,000mg의 약 19%거든요. 한 포에 하루 5분의 1이 들어가는 셈이에요. 프로틴 제품에서 아주 이상한 수치는 아니지만, 식사 대용으로 하루 두 포씩 드시면 나트륨만 38%가 돼요. 여기에 세끼까지 더하면 은근히 빡빡해집니다. 혈압 신경 쓰시는 분들은 이 숫자를 꼭 보고 가시면 좋겠어요. 다들 단백질이랑 당류만 보시더라고요. 단백질 원료는 콩, 그러니까 대두단백이에요. 유청단백이 아니라는 점은 알고 드시는 게 좋아요. 대두단백이 걸리시면 유청단백 제품을 고르시는 게 편해요. 아미노산 혼합제제도 들어 있긴 한데 함량이 제일 적어서, 이걸로 영양 보강이 됐다고 보긴 어려운 수준이에요. 💰 가격은 그냥 찢어버렸어요 초코맛 기준으로 1,000원에 단백질 23g이니까, 단백질 20g당 870원이에요. 비교해보면 이래요. 올리브영에서 1+1 해도 팩당 1,900원 선이고, 꼬박꼬밥 같은 제품은 팩당 2,842원이에요. 물론 꼬박꼬밥은 중량이 10g 더 많아서 40g으로 환산하면 2,274원이고 토핑도 훨씬 많이 들어가요. 그걸 감안해도 가성비는 두 배 이상 차이가 나요. 다만 솔직하게 말하면, 통에 든 파우더형 프로틴은 단백질 20g당 416원인 것도 있어요. 파우치 형태 안에서 압도적인 거지, 프로틴 전체에서 제일 싼 건 아니에요. 🔧 먹어보고 알게 된 단점이랑 팁 단점부터요. 마시다 보면 대두단백이 바닥으로 가라앉아요. 그래서 윗부분이 제일 달고, 아래로 갈수록 콩단백 질감이 두터워져요. 첫맛이 제일 맛있는 구조라 마지막이 좀 아쉬워요. 근데 이게 파우치라서 큰 문제는 아니에요. 통이면 텀블러 탁탁 쳐가며 먹어야 하는데, 파우치는 아랫부분을 그냥 눌러서 짜면 되거든요. 쉐이커 따로 안 들고 다녀도 되는 게 진짜 편해요. 팁 하나. 가루가 많고 걸쭉한 편이라 표시선대로 넣으면 너무 진해요. 물을 넉넉히 넣으시는 걸 추천드려요. 그리고 커피맛은 물보다 우유에 타는 게 훨씬 낫습니다. 저는 우유에 타서 먹었는데 그게 극락이었어요. 🎯 총평 솔직히 맛으로만 티어를 매기면 S급은 아니에요. B+ 정도예요. 근데 가격이 1,000원이잖아요. 거부감 없이 평타는 확실히 칩니다. 파우치형 단백질 파우더 그동안 왜 안 드셨어요? 비싸서 안 드셨죠. 이제는 안 먹을 이유가 없어요. 다만 체중조절용 조제식품이라 식사를 완전히 대체하긴 부족하고, 나트륨 377mg도 있으니 하루 한 포 정도가 적당하다고 봐요. 저는 아침 대용보다 운동 후나 간식 대신으로 쓰는 게 맞다고 생각해요. 맛 평가는 전부 제 개인 취향이니 참고만 해주세요. #다이소단백질쉐이크 #다이소1000원단백질쉐이크 #베러핏고단백저당쉐이크 #다이소단백질쉐이크후기 #저당단백질쉐이크 #대두단백프로틴 #다이소신상 #단백질쉐이크추천
밀밀
알약이 잘 안 넘어가서 가루로 골랐어요 · 비타민C 1000mg 3주 내돈내산 후기
① 제품명(브랜드+성분) 종근당 바이탈프로그램 비타민C 플러스 1000mg (고함량 비타민C · 가루 타입, 120회분) ② 구매처 쿠팡에서 샀어요. ③ 구매 가격 13,850원 (120회분 1개) ④ 복용 기간 3주째 먹고 있어요. 하루 한 번, 아침 식사 후에 챙겨요. ⑤ 체감 효과(구체적으로!) 알약이 아니라 분말이라 미지근한 물에 타 먹거나 그냥 입에 털어넣는데, 비타민C라 새콤한 맛이 돌아서 저는 오히려 편하게 넘어가더라고요. 목에 걸릴 일이 없다는 게 알약 잘 못 넘기는 저한테는 제일 좋았어요. ⑥ 아쉬운 점/부작용 신맛이 있다 보니 공복에 먹으면 속이 살짝 쓰릴 수 있어요. 저도 빈속에 먹었다가 속이 좀 그래서, 그 뒤로는 꼭 밥 먹고 먹고 있어요. ⑦ 별점&추천 여부 ★★★★☆ (5점 중 4점). 알약 잘 못 넘기는 분, 비타민C 신맛 괜찮은 분한테는 편하게 권할 만해요. 다만 신맛이나 공복 쓰림에 예민하신 분은 한 번 고민해보시고요. ⑧ 실물 사진 1장 이상
파인
비만에 가까운 과체중, 위고비? 마운자로? 고민됩니다.
📌 복용 경험 여부에 따라 [선택 1] 또는 [선택 2]를 골라 작성해주세요! 💊[선택 1] 복용 경험 있어요! 👉🏻복용 약 (용량)을 알려주세요! 👉🏻현재 몇 주차 복용 주인가요? 👉🏻체중이 어떻게 변했나요? - 복용 시작 시점: - 현재 : 👉🏻경험한 증상, 부작용이 있나요? 💬[선택 2] 복용 경험은 없지만, 관심 있어요! 👉🏻관심있는 약은 무엇인가요? 위고비, 마운자로 👉🏻 약 복용 전 고민되는 부분은 무엇인가요? 다이어트 때문에 고민하다가 결국 여기까지 왔네요. 제가 비만까진 아닌데... 그래도 저처럼 주사제 고민하시는 분들 많으실 것 같아서 조언 좀 구해보려고요. 현재 저는 완전히 비만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비만과 과체중 그 애~매한 구간에 머물러 있어요. 뚱뚱하진 않지만 그냥 보기에도 통통하고 옷 입을 때마다 태가 안 나서 항상 스트레스거든요. 다이어트도 정말 열심히 해봤는데 노력 대비 효과가 너무 없네요. 남들은 운동하면 근육도 붙고 몸무게가 내려간다는데, 트레이너샘도 저는 근육이 잘 안 붙는 체질이라고 인정했어요. 운동을 빡세게 해도 근육은 안 붙고 몸무게도 도통 안 빠집니다ㅠㅠ 그러다 보니 자연스럽게 위고비나 마운자로 같은 주사에 자꾸 눈이 갑니다. 원칙적으로는 비만 환자나 당뇨 같은 특정 질환이 있는 사람에게만 처방을 권고하지만 그게 강제는 아니라서 비만이 아니어도 처방은 가능하다고 하더라고요... 주사 한 번에 식욕이 잡힌다는 말이 솔직히 너무 혹해요. 👉🏻 현재 약을 복용 중인 분들에게 물어보고 싶은 것이 있나요? 약 복용 중이신 분들에게 가장 묻고 싶은 건 저 같은 체중도 맞아도 될까요? 맞으셨다면 부작용은 어느 정도였고, 진짜 효과는 있으셨는지 궁금해요. 막상 맞으려고 하니 부작용 때문에 선뜻 병원 가기가 힘들더라고요... 제가 가장 걱정되는 부작용은 비만이 아닌 사람이 맞았을 때 신진대사에 악영향은 없는지예요. 위고비, 마운자로 둘 다 구토나 설사 같은 소화기 부작용은 흔하다던데 당장 나타나는 구토나 설사, 울렁거림은 참을 수 있다고 쳐도, 혹시나 췌장염이나 장기적인 호르몬 불균형 같은 심각한 문제가 생기면 어쩌나 싶어서요. 특히 저처럼 비만도 아닌데 굳이 이 독한 주사를 맞아서 몸의 자연스러운 대사 기능을 다 망가뜨리는 건 아닌지... 주사를 한 번 맞으면 평생 맞아야 하는 건가요? 그럼 주사 의존성 때문에 평생 주사 없이는 살지 못하는 몸이 되면 어떡하나 싶고.. 그리고 망설여지는 또 다른 이유는 과연 효과가 정말 있을지예요. 비만 치료제가 비만인 분들에게는 드라마틱할지 몰라도 저 같은 사람이 맞았을 때 정말 드라마틱한 변화가 있을지... 아니면 돈만 쓰고 부작용만 얻는 건 아닐지 걱정입니다. 또 요요도 걱정되고요. 주사 맞아도 식단관리와 운동은 필수라고 하는데 문제는 전 운동해도 살이 잘 안빠지는 타입이라ㅠㅠ 이런 부작용이 구체적으로 얼마나 치명적인지 잘 모르니까 더 망설여져요. 저는 이런 부작용이 어나 정도 해결되면 솔직히 바로 시작하고 싶습니다. 어느 약이나 부작용이 있을 수 있겠지만, 운동과 식단으로도 체중 감량에 실패했다면 주사가 최후의 수단이라 생각되거든요. 살이란 게, 건강적인 면에서 좋을 게 하나도 없으니까요. 주사의 가격에 대한 부분은 제 나름대로 좀 검색을 해봤는데 일단 위고비와 마운자로 가격이 서로 차이가 좀 나더라고요..? 왼쪽은 용량이고 오른쪽은 1주치 비용이라고 해요. 점점 용량을 늘린다던데 당연히 용량이 늘어날수록 가격도 비싸더라고요. 지금은 이거보다 가격이 더 올랐다는 후기도 봤어요. 병원마다 조금조금씩 가격이 다르고 아직 병원에 가본 건 아니라서 100% 정확한 가격은 모르지만 1주일치에 최소 30만원에서 40만원은 생각해야 되네요. 역시 가격은 생각한 대로 조금 높긴 한데 요즘 가격 아시는 분 계신가요? 위고비와 마운자로 외에 삭센다도 알아봤는데 이건 매일 맞아야 한다는 번거로움이 있더라고요. 마운자로는 위고비보다 효과가 더 강하다는 얘기도 있는데 그만큼 부작용이나 가격 면에서 부담이 크고... 아니면 가장 먼저 나왔다는 삭센다가 후기도 많긴 하던데. 이게 그나마 나을지 감이 잡히진 않는데요. 요즘은 처음 주사를 시도하는 사람에게는 식욕 억제와 체중 감량 효과 밸런스가 잡힌 위고비를 많이 추천한다고 하네요? 이런 이유로 저는 우선 위고비에 가장 관심이 많긴 해요. 혹시 비만 수준은 아닌데 위고비, 마운자로, 삭센다를 셋 중에 하나라도 맞아보신 분 계실까요? 효과는 진짜 눈에 보일 정도로 몇 주차쯤 나타났는지 그리고 맞으면서 겪었던 실제 부작용(소화기계든, 컨디션 난조든)이 어느 정도였는지 구체적으로 알고 싶어요. 정말 너무 고민됩니다!!
된다
당뇨 초기증상 찾아보다 제일 무서웠던 건 "증상이 없다"는 말이었어요 (3다 증상 정리)
① 주제 당뇨 초기증상 ② 핵심 정보 당뇨 초기증상 하면 다들 아는 3다 증상. 다뇨 (소변 자주) 다음 (계속 목마름) 다식 (자꾸 배고픔) 저도 딱 이것만 알고 있었는데요. 찾아보다가 이 문장에서 멈췄어요. "초기에는 증상이 없는 경우가 더 많다" 3다 증상은 혈당이 이미 꽤 올라간 뒤에 나온다고 하더라구요. 그러니까 "나는 목 안 마른데?"가 안심할 이유가 안 된다는 거... 결국 검사로만 알 수 있다고 합니다. 공복혈당 100 넘으면 전당뇨, 126 넘으면 당뇨 의심. ③ 주의할 점 증상 검색해서 자가진단하면 안 된대요. (저 하고 있었음) 반대로 증상 없다고 안심해도 안 되고요. 그냥 검진 받는 게 답이랍니다. ④ 내 생각 한 줄 증상 없는 게 제일 흔한 초기증상이라니 좀 얄궂네요. ⑤ 사진 여기까지가 제가 알아본 전부고요... 솔직히 아직 헷갈리는 게 있어요. 공복혈당은 정상인데 당화혈색소만 높은 경우도 있다던데, 이건 무슨 뜻인가요? 아시는 분 댓글 좀 그리고 검진에서 공복혈당 100 넘겨보신 분들, 그때 몸으로 느껴지는 게 있었나요? 아니면 진짜 아무렇지도 않았나요?
초보 다이어터
혈압 정상수치, 저만 위 숫자만 보고 있었나요? 120·130·140 이거 3개면 끝나요
① 주제 혈압 정상수치요. 솔직히 저는 그동안 혈압계에 뜨는 위 숫자만 봤어요. "120 넘었네~" 이 정도. 아래 숫자는 그냥 딸려 나오는 건 줄 알았거든요. 근데 이번에 제대로 찾아보고 좀 당황했습니다ㅋㅋ ② 핵심 정보 일단 위아래가 뭔지부터. 위 숫자(수축기)는 심장이 피를 짜낼 때, 아래 숫자(이완기)는 심장이 쉴 때 혈관에 걸리는 압력이래요. 구간은 대한고혈압학회 기준으로 이렇게 나뉩니다. 정상 → 120 미만 그리고 80 미만 주의 → 120~129 그리고 80 미만 전단계 → 130~139 또는 80~89 1기 → 140~159 또는 90~99 2기 → 160 이상 또는 100 이상 여기서 제가 당황한 부분. 정상만 '그리고'고, 전단계부터는 전부 '또는'이에요. 무슨 말이냐면… 위 숫자가 115로 멀쩡해도 아래 숫자가 85면 그냥 고혈압 전단계입니다. 위 숫자만 보고 "오케이 정상~" 했던 사람 저요..ㅎ 그래서 외울 건 딱 세 개더라구요. 120 / 130 / 140. 120 밑이면 정상, 130부터 전단계, 140부터 고혈압. ③ 주의할 점 찾다가 알게 된 건데, 집에서 재는 값이 생각보다 엄청 흔들려요. ・재기 전에 5분은 가만히 앉아있기 ・커피 마시고 바로 재면 안 됨 (담배, 운동 직후도) ・다리 꼬지 말기 ・팔은 심장 높이에 — 팔 축 처지면 높게 나옴 ・1~2분 간격으로 2번 재서 평균 ・화장실 먼저 다녀오기 ...저 위에서 세 개 정도는 그동안 다 어기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제일 중요한 거. 한 번 높게 나왔다고 고혈압 아닙니다. 긴장해도 오르고, 커피 마셔도 오르고, 잠 못 자도 오르고, 심지어 병원 가운만 봐도 오른대요. (백의고혈압이라고 하더라구요) 며칠 아침저녁으로 재서 적어두시고, 계속 높으면 그때 병원 가세요. 그 기록지 들고 가면 진료가 훨씬 정확해진답니다. ※ 이미 약 드시는 분들 — 수치 좋아졌다고 혼자 끊으시면 절대 안 돼요. 꼭 담당 선생님이랑 상의하세요. ④ 내 생각 한 줄 숫자 세 개(120·130·140)랑 '또는' 이 단어 하나. 이것만 알아도 검진표가 완전 다르게 보입니다. 진작 알걸 그랬어요. ⑤ 사진 다들 아침에 재세요, 저녁에 재세요? 저는 아침에 화장실 다녀와서 재는 게 제일 일정하게 나오더라구요. 본인만의 루틴 있으시면 알려주세요 ※ 수치가 계속 이상하면 꼭 병원 가보세요!
파인
의사마다 권하는 식단이 달라서 좀 엣갈려요.
저는 50대 초반에 직장 생활 한 지 20년이 넘는 한국의 전형적인 아저씨인데요. 40대 중반 넘어가면서 직장에서 하는 건강 검진에서 고혈압, 고지혈증, 당뇨 전단계인 대사성 질환 의심이라는 말이 계속 나와요. 무서워서 일단 간단히 운동하고 술자리 자제하고, 식단 조절 하려 하는데요. 가는 병원마다 선생님들의 추천하는 식단이 조금씩 다른데요. 아예 지방을 배제하고 먹으라는 분도 있고요. 가능한 한 탄수화물을 줄이는 게 좋다는 분도 있어서 좀 엣갈려요.
s9424103
푸라닭 마늘치킨 '마마치'ㅣ가격 22,900원
━━━━━━━━━━━━━ 🧄 푸라닭 마늘치킨 '마마치', 이름부터 대놓고 마늘 ━━━━━━━━━━━━━ "마늘치킨 다 거기서 거기 아냐?" 저도 그렇게 생각했는데, 푸라닭이 이번엔 좀 진심인 것 같아요. 신메뉴 이름이 '마마치' — 마늘마니치킨의 줄임말이래요. 영문명은 무려 Garlic Bomb Chicken 🧄 아이유가 광고에서 "마늘 별로 안 좋아한다"면서 수북한 마늘 토핑을 맛있게 먹는 그 광고, 보신 분 계시죠? 그래서 다이어터·혈당 관리자 입장에서 "이거 먹어도 되나?" 솔직하게 정리해봤어요. ━━━━━━━━━━━━━ 📋 마마치 기본 정보 ━━━━━━━━━━━━━ ▶ 정식명: 마마치 (마늘마니치킨) ▶ 영문명: Garlic Bomb Chicken ▶ 가격: 22,900원 (권장판매가 / 매장별 상이) ▶ 조리: 오븐후라이드 (210℃ 오븐 1차 → 깨끗한 기름 2차) ▶ 특징: 국내산 마늘을 굵게 다진 토핑 + 달콤한 특제 마늘소스 ★ 푸라닭 오븐후라이드는 먼저 구워서 기름을 빼고, 그다음 살짝 튀기는 방식이에요. 일반 후라이드보다 기름이 덜 남는 구조래요! ━━━━━━━━━━━━━ 🍗 칼로리 줄이는 현실 꿀팁 5가지 ━━━━━━━━━━━━━ ① 소스 '따로' 요청 → 찍어 먹으면 양 조절 가능 ② 1/4마리(2~3조각)로 끊기 → 약 450kcal 선 ③ 콜라 대신 제로 탄산 → 100kcal 이상 절감 ④ 마늘 토핑은 오히려 굿! (알리신 풍부, 저칼로리) ⑤ 먹기 전 야채·샐러드 먼저 → 혈당 완만하게 ━━━━━━━━━━━━━ 🤔 마마치 vs 매드갈릭, 뭐가 달라요? ━━━━━━━━━━━━━ ▷ 매드갈릭 — 마늘향 소스 + 마늘 후레이크 토핑. 달콤하고, 양념류 중엔 덜 짠 편 ▷ 마마치 — 국내산 다진 마늘을 '굵게' 수북히. 아삭한 식감 강조 + 달콤 마늘소스 ★ 마늘 '향'파 → 매드갈릭 / 마늘 '식감'까지 씹고 싶다 → 마마치 ━━━━━━━━━━━━━ 📌 정리 ━━━━━━━━━━━━━ 마늘치킨은 '단백질은 좋고, 양념·혈당은 조심'이 결론이에요. 혈당 관리 중이시면 → 1/4마리 + 소스 따로 + 식후 걷기 이 3종 세트 꼭 기억해주세요 🙏 ━━━━━━━━━━━━━ 💬 여러분은 어떠세요? 마늘 토핑, 수북한 게 좋으세요 아니면 부담되세요? ━━━━━━━━━━━━━ 이 글이 도움됐다면 공감 꾹! 눌러주세요 🙏 드셔보셨다면 솔직한 한 줄 후기 남겨주세요!
초보 다이어터
운동 시작 전에 커피 괜찮을까요?
운동 전에 커피를 마시면 힘이 더 난다 카페인 때뭉네 심장에 좋지 않다 의사 선생님 계시면 실제로 도움이 되는지 어떤 말이 맞는지 알려주세요
기춘이530707
다이어트는 결국 식단 90%라는 말이 맞지요?
아무리 운동 열심히해도 20대 젊은 청년이나 선수같이 할수 없다보니 살이 쉽사리 빠지지 않아요 결국 운동보다 식단 그래서 많은 여성분들이 안좋은걸 알지만 자꾸 굶어서 빼나봐요
기춘이530707
그릴드치킨모닝버거 칼로리·단백질 솔직 후기 🍔 (단품 vs 더블, 가격까지)
사실 처음엔 "맥모닝에 웬 햄버거?" 싶어서 별 기대 안 했어요. 그릴드치킨모닝버거라길래 그냥 닭가슴살 퍽퍽한 다이어트 흉내 메뉴겠거니 했거든요. 근데 단백질 19g, 더블은 30g이라는 숫자를 보고 생각이 좀 바뀌었습니다. 맥도날드가 "건강한 맥모닝"이라고 대놓고 미는 신메뉴인데, 진짜 그 말이 맞는지 칼로리·단백질·나트륨을 공식 영양정보로 직접 까보기로 했어요. Q. 그릴드치킨모닝버거가 대체 뭔가요? 한마디로 맥모닝 시간대에 파는 닭가슴살 햄버거예요. 2026년 6월 11일부터 기간 한정으로 나온 신메뉴고요. 그동안 맥모닝은 머핀(맥머핀)이나 핫케익 반죽(맥그리들) 계열이 대부분이었는데, 이번엔 불고기버거·치즈버거에 쓰는 그 햄버거 번을 아침에 들고 나온 거죠. 🥪 구성 100% 국내산 닭가슴살을 구운 그릴드 치킨 패티 + 홀그레인 타르타르 소스 + 부드러운 소프트 번 (더블은 닭가슴살 패티가 2장) 포인트는 "튀기지 않고 구운" 닭가슴살이라는 점이에요. 그래서 기름지지 않고 담백한 게 특징인데, 실제 후기에서도 "닭가슴살치고 안 퍽퍽하다"는 반응이 꽤 많더라고요. Q. 가격은? (단품·콤보·세트) 단품만 사도 되고, 커피 붙은 콤보나 후렌치후라이까지 붙은 세트로도 살 수 있어요. 4종 가격을 한 표로 정리했습니다. 구성 그릴드 치킨 모닝 버거 더블 단품 4,400원 6,400원 콤보 (+커피) 5,100원 7,100원 세트 (+후라이+음료) 5,900원 7,900원 💡 꿀팁 — 출시 초기엔 맥도날드 앱 적립 포인트로 할인받는 행사가 종종 붙어요. 앱 쿠폰탭부터 확인하고 주문하면 더블도 부담이 확 줄어듭니다. Q. 칼로리랑 영양성분은요? (제일 궁금한 거) 그릴드 치킨 모닝 버거 단품 (164g): 358 kcal 더블 (209g): 414 kcal 단품을 한 줄로 요약하면 "탄수·지방은 적고 단백질은 많은데, 나트륨이 발목 잡는" 구성이에요. 3대 영양소를 무게로 보면 단백질이 압도적입니다. 3대 영양소 비율 (단품 164g, 무게 기준) 항목 단품 더블 열량 358kcal 414kcal 단백질 19g (35%) 30g (55%) 나트륨 913mg (46%) 1,262mg (63%) 당류 9g (9%) 9g (9%) 지방 (총) 4.4g 4.6g 포화지방 4.4g (29%) 4.6g (31%) 트랜스지방 0g — 총 탄수화물 9g — 식이섬유 0g — ※ 괄호 안은 1일 영양성분 기준치 대비 %. 칼로리·단백질·나트륨·당류·포화지방은 맥도날드 공식 영양정보(2026.06.18) 기준. 🔍 다이어터를 위한 솔직 분석 3가지 ⚠️ 나트륨 경고 단품 913mg은 하루 권장량(2,000mg)의 약 46%, 더블은 1,262mg으로 63%예요. "건강한 맥모닝" 타이틀 치고는 나트륨이 꽤 높습니다. 더블 하나 먹으면 아침부터 하루 나트륨의 2/3을 채우는 셈이라, 점심·저녁에서 짠 음식을 줄이는 게 좋아요. ✅ 단백질 체크 단품 19g, 더블 30g. 성인 하루 권장 단백질(약 55~65g) 기준으로 단품은 3분의 1, 더블은 절반을 아침 한 끼로 채워줘요. 이건 진짜 칭찬할 만합니다. 특히 더블 30g은 닭가슴살 도시락급 단백질이라 운동하는 분들한테 꽤 매력적이에요. 🔥 다른 메뉴랑 비교하면? · 그릴드치킨모닝버거 단품 358kcal / 단백질 19g · 불고기버거 408kcal / 단백질 14g · 빅맥 582kcal / 단백질 27g → 불고기버거보다 칼로리는 낮은데 단백질은 더 높아요. "칼로리 대비 단백질" 효율로 보면 확실히 맥모닝 라인업 중 상위권입니다. Q. 단품 vs 더블, 뭐가 더 이득이에요? 이게 핵심이죠. 단품에서 더블로 가면 2,000원 더 내야 하는데, 그 값을 하느냐. 숫자로 정리해봤어요. 기준 단품 → 더블 변화 가격 4,400 → 6,400원 (+2,000) 단백질 19g → 30g (+11g) 칼로리 358 → 414kcal (+56) 나트륨 913 → 1,262mg (+349) 정리하면 더블은 칼로리는 56kcal밖에 안 늘면서 단백질이 11g이나 더 붙어요. 단백질만 보면 더블이 효율이 좋습니다. 대신 나트륨이 349mg 확 올라가는 게 함정이에요. 👍 더블 추천 · 운동·헬스로 단백질 챙기는 분 · 아침 한 끼로 든든하게 끝내고 싶은 분 · 쿠폰·포인트 할인 있을 때 👎 단품 추천 · 나트륨·가격 민감한 분 · 가볍게 아침만 때우면 되는 분 · 커피랑 콤보로 깔끔하게 제 후기는요.. "닭가슴살일 거라 퍽퍽할 줄 알았는데 의외로 부드러워요. 치킨치즈머핀 패티를 튀김옷 없이 구운 느낌." "맛없진 않은데 재구매는 글쎄… 그래도 쿠폰 있으면 더블 한 번 더 먹을 만." 정리하자면, 그릴드치킨모닝버거는 "칼로리 대비 단백질 효율"은 맥모닝 라인업 중 손에 꼽혀요. 다만 나트륨이 단품 46%·더블 63%로 높은 편이라, '완전 건강식'이라기보단 '아침 단백질을 빠르게 챙기는 메뉴'로 보는 게 맞습니다. 🙏 이 글이 도움됐다면 공감 꾹 눌러주세요! 아직 안 드셨다면 드실 예정인가요? 드셨다면 솔직한 한 줄 후기 남겨주세요 👇 Q1. 단품 vs 더블 — 여러분은 어느 쪽이 더 당기나요? Q2. 닭가슴살 패티 — 기대보다 부드러웠나요, 퍽퍽했나요? Q3. 가격(단품 4,400원) — 가성비 어떻게 느끼셨어요?
초보 다이어터
오디 효능 총정리 — 당뇨·눈·혈압까지 다 잡는 초여름 과일
안토시아닌 함량이 검정콩·포도보다 많고, 레즈베라트롤 농도는 포도의 150배 이상. 처음 이 수치를 봤을 때 "이게 말이 돼?" 싶었어요. 근데 논문 찾아보니 진짜더라고요. 뽕나무 열매 오디(멀베리), 어릴 때 입술 새까맣게 물들이면서 따먹던 tv장면을 봤던 거 같은데요! 그냥 달콤한 야생 열매인 줄만 알았는데, 동의보감에서도 "늙지 않는 약"이라고 불렀을 만큼 어마어마한 기능성 과일이에요. 5월 말~6월 중순 딱 지금이 제철이라 한번 알아볼게요! 🌿 오디, 그게 정확히 뭔가요? 오디는 뽕나무(Morus)의 열매예요. 한방에서는 상심자(桑椹子)라는 이름으로 오래전부터 약재로 써왔고, 영어로는 멀베리(Mulberry)라고 해요. 블루베리·블랙베리처럼 짙은 보라~검은 색을 띠는 대표적인 블랙푸드예요. 5월 하순부터 익기 시작해 6월 중순까지 딱 2~3주만 수확할 수 있는 귀한 열매예요. 신선 오디는 구하기 쉽지 않아서 냉동 오디나 오디즙·오디청 형태로 즐기는 경우가 많아요. 💡 오디 고르는 법 — 검은빛을 띠며 통통하고 무르지 않은 것 / 꼭지가 시들지 않은 것이 품질이 좋아요. 📊 오디 칼로리는? 다이어트 중에도 먹어도 될까요? 100g당 43kcal — 블루베리(57kcal)보다도 낮아요. 10알 기준 약 6kcal, 1컵(약 140g) 기준 약 60kcal예요. 🍇 탄수화물 약 10g | 🥩 단백질 약 1.4g (딸기 0.7g, 수박 0.6g보다 높음) | 🧈 지방 약 0.4g 🌾 식이섬유 약 1.8g | 🩸 철분 풍부 (빈혈 예방) | 🧂 나트륨 거의 없음 (부종 걱정 없음) 📌 비타민C·칼슘·칼륨 — 일반 과일보다 높은 편 ✅ 칼로리 비교: 오디 100g(43kcal) < 블루베리(57kcal) < 포도(67kcal). 같은 블랙푸드 중 칼로리 가장 낮아요. ⚠️ 당뇨 주의: 달콤한 맛이지만 혈당강하 성분(1-DNJ)이 있어 혈당 관리에 도움을 줘요. 단, 당뇨 환자는 하루 10~20g 이내로 소량 섭취를 권장해요. ✅ 오디 효능 7가지, 뭐가 그렇게 대단한 거예요? 1️⃣ 눈 건강 안토시아닌(C3G)이 망막의 로돕신 재합성을 도와 시력 저하를 억제해요. 스마트폰·모니터 피로에 시달리는 분들한테 특히 유용한 이유예요. 2️⃣ 혈당 조절 혈당강하 성분 1-데옥시노지리마이신(1-DNJ)이 식후 혈당 급상승을 막아줘요. 인슐린 비의존성 당뇨 관리에 효능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어요. 3️⃣ 혈압·혈관 건강 루틴이 모세혈관을 강화하고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요. 레즈베라트롤은 혈전 생성을 억제해 심혈관 건강에 기여해요. 4️⃣ 노화 방지·피부 레즈베라트롤 함량이 포도보다 약 150배 이상 높아요. 항산화 작용으로 세포 손상을 막고 피부 탄력 증진에도 도움이 돼요. 5️⃣ 빈혈 예방 철분과 아연이 풍부해서 혈액 생성과 면역 기능 유지에 도움을 줘요. 상처 회복 속도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쳐요. 6️⃣ 관절·뼈 건강 칼슘·칼륨 함량이 일반 과일보다 높아 골다공증 예방에 도움이 돼요. 한방에서는 관절을 튼튼하게 하고 기혈을 통하게 한다고 봐요. 7️⃣ 장 건강·변비 + 수면·스트레스 식이섬유가 풍부해 장 운동을 촉진하고 장내 유익균 증식에도 도움을 줘요. 허약성 변비에 효과적이에요. 한방에서는 정신을 안정시켜 불면증에도 좋다고 봐요. 간과 신장 기능을 보해주는 효능도 언급돼요. ⚠️ 오디 부작용, 이런 분들은 주의하세요 효능이 많다고 마구 먹으면 안 돼요. 오디는 성질이 약간 차가운 식품이라 몇 가지 주의사항이 있어요. 과다 섭취 시 복통·설사 식이섬유 함량이 높아 민감한 분께 소화 불량을 유발할 수 있어요. 소화기 약한 분 주의 성질이 차가워 속이 찬 체질이나 소화기가 약한 분은 특히 냉동 오디 섭취 시 주의하세요. 알레르기 처음 먹을 때는 소량만 시도하세요. 드물게 가려움·발진·두드러기가 나타날 수 있어요. 당뇨 환자 혈당강하 성분이 있어 기존 약과 병용 시 전문의와 상담 후 섭취하세요. 💡 하루 권장 섭취량: 일반 성인 기준 한 줌(약 30~50g). 당뇨 환자라면 10~20g으로 제한하는 게 좋아요. 🍒 오디 어떻게 먹는 게 제일 좋아요? 생오디는 수확 직후 바로 먹는 게 가장 영양가가 높아요. 껍질이 얇고 금방 물러지기 때문에 신선 오디는 구입 후 7일 이내 드세요. 생오디 — 영양소 보존 최고. 제철 구매 시 바로 섭취하세요. 냉동 오디 — 연중 구매 가능, 영양 보존 양호. 스무디·요거트 토핑으로 활용하기 좋아요. 오디즙 — 간편 섭취. 안토시아닌 섭취가 용이해요. 바쁜 직장인·어르신께 추천. 오디청·오디잼 — 설탕이 첨가되어 칼로리가 올라가요. 요리 재료로 활용하기에 좋아요. 오디주(술) — 제조 후 숙성 음용. 알코올 성분 추가됨. 💡 보관 꿀팁 — 장기 보관 시엔 물기를 뺀 후 소분해서 냉동 보관하세요. 한방에서는 햇볕에 말린 후 가루 내어 꿀과 함께 복용하는 전통 방식도 있어요. 💡 이런 분께 추천 / 이런 분은 주의 👍 추천: 스마트폰·모니터로 눈이 피로한 분 / 혈당 관리가 필요한 분 / 고혈압·콜레스테롤 걱정되는 분 / 빈혈이 자주 생기는 분 / 피부 노화에 관심 있는 분 / 저칼로리 과일 찾는 다이어터 👎 주의: 소화기 약하거나 속이 찬 체질 / 과일 알레르기 있는 분 (처음엔 소량) / 당뇨 약 복용 중인 분 (의사 상담 필요) / 임신부 (한방에서 성질 찬 식품 주의) 오디는 그냥 달콤한 열매가 아니네요ㅎㅎ 칼로리는 낮고 기능성 성분은 압도적으로 높은 이 열매, 제철인 지금 딱 챙겨 드세요. 생오디 구하기 어려우면 냉동 오디로도 충분히 효능을 볼 수 있어요! 💬 글이 도움됐다면 공감 꾹! 눌러주세요! 블루베리는 쉽게 볼 수 있었는데, 오디는 생각보다 잘 못 본 것 같아서.. 오디 드셔보신 분들, 후기 댓글로 남겨주세요! Q1. 오디 효능 중 가장 기대되는 게 뭔가요? (눈 건강 / 혈당 / 피부 중) Q2. 오디즙·오디청으로 드신 분, 가성비 어떻게 느끼셨어요? #오디효능 #멀베리효능 #뽕나무열매 #오디부작용 #오디칼로리 #오디먹는법 #블랙푸드 #안토시아닌 #레즈베라트롤 #혈당관리 #제철과일 #다이어트과일 #오디제철 #눈건강 #상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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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코펜이 토마토보다 20배? 보리수 열매 효능 7가지
어릴 때 시골에서 빨간 열매 따먹던 기억 있으세요? 새콤달콤하면서 살짝 떫은 그 맛 — 바로 보리수 열매예요. 그냥 시골 과일인 줄만 알았는데, 알고 보니 라이코펜 함량이 토마토보다 최대 20배라는 거 아시나요? 오늘은 효능 7가지부터 먹는 법, 부작용까지 정리해봤어요. 🌿 보리수 열매가 뭔가요? 불교 보리수랑 다른 건가요? 헷갈리시는 분들 많아요. 석가모니가 깨달음을 얻었다는 인도 보리수(Ficus religiosa)와 우리나라 들판에서 자라는 보리수는 완전히 다른 나무예요. 우리나라 보리수는 Elaeagnus umbellata, 보리수나무과 낙엽관목이에요. 6월에 수확하는 뜰보리수가 가장 흔하고, 요즘은 단맛 강한 왕보리수도 많이 유통돼요. 📌 학명: Elaeagnus umbellata | 수확: 6월(뜰보리수) ~ 10월(보리수나무) | 맛: 새콤달콤+떫음 🔬 핵심 성분 — 라이코펜이 정말 토마토보다 많다고요? 보리수 열매의 가장 큰 강점은 라이코펜(리코펜)이에요. 붉은 과일의 색소 성분으로 강력한 항산화 작용을 해요. 🍅 라이코펜 — 항산화·세포 보호 / 토마토 대비 5~20배 🫐 폴리페놀 — 활성산소 제거, 노화 지연 🍋 비타민 C — 면역력, 피부 미용 🌾 식이섬유 — 장 운동 활성화, 변비 완화 ⚡ 아스파라긴산 — 숙취 해소, 피로 회복 🅱️ 비타민 B군 — 에너지 대사, 피로 개선 ※ 가열하면 라이코펜 흡수율이 오히려 올라가요 (토마토와 동일한 특성) ✅ 보리수 열매 효능 7가지 1️⃣ 항산화 & 노화 방지 라이코펜과 폴리페놀이 체내 활성산소를 제거해요. 세포 손상을 막고 노화를 늦춰주는 역할을 해요. 피부 건강에 관심 있는 분들한테 특히 주목받는 이유예요. 2️⃣ 호흡기 건강 — 기침·가래·천식 "보리수 서 말만 먹으면 천식을 이긴다"는 말이 있을 정도예요. 한방에서도 천식·기관지염 개선에 약재로 써왔어요. 환절기에 기침 잦은 분들께 추천해요. 3️⃣ 심혈관 건강 혈액 순환 개선과 심혈관 질환 예방에 도움이 된다고 알려져 있어요. 뿌리·잎·열매 모두 생약으로 활용될 만큼 다방면으로 쓰이는 식물이에요. 4️⃣ 숙취 해소 & 피로 회복 아스파라긴산이 숙취 원인인 아세트알데히드 배출을 도와줘요. 비타민 B군이 에너지 생성을 촉진해서 피로 회복에도 효과적이에요. 5️⃣ 장 건강 & 소화 개선 식이섬유가 풍부해서 장 운동을 활성화하고 변비를 완화해줘요. 다만 탄닌이 과다하면 오히려 변비가 생길 수 있으니 적당히 드세요 (아래 부작용 참고). 6️⃣ 면역력 강화 비타민 C와 항산화 성분이 면역 세포 기능을 강화해요. 계절 변환기나 환절기에 꾸준히 챙기면 좋아요. 7️⃣ 소염·살균 작용 (위궤양·설사 완화) 탄닌의 소염·수렴 작용이 위궤양 완화에 도움이 돼요. 살균·구충 작용으로 설사 증상을 멈추게 하는 데 효과가 있다고 한의학에서 알려져 있어요. ✅ 한방 활용 — 열매(목반하): 혈액순환 개선·기관지·치질 / 뿌리: 달여서 항균 / 잎: 외상 습포 🍒 어떻게 먹나요? 섭취법 정리 생과 섭취 — 잘 익은 열매 하루 5~10개. 가장 자연스러운 방법이에요. 보리수 차 — 건조 열매 1큰술 + 물 1L, 약불 20분 달이기. 따뜻하게 마시면 호흡기에 특히 좋아요. 효소·발효액 — 열매:설탕 1:1 비율로 3~6개월 숙성. 소화 개선 목적에 잘 맞아요. 보리수 술 — 담금주 가능. 단 과음은 금물이에요. 🍒 잘 익은 열매 고르는 법 — 진한 붉은빛 + 표면이 빛나는 것 / 손으로 눌렀을 때 살짝 탄력 있는 것 / 꼭지 주변이 오그라들지 않은 것 ⚠️ 부작용·주의사항 탄닌 과다 → 변비 유발 탄닌이 위장을 수렴시키는 특성이 있어요. 소량은 설사 완화에 좋지만 많이 먹으면 오히려 변비가 생길 수 있어요. 한 번에 많이 먹지 말 것 하루에 조금씩 나눠 먹는 게 맞는 방식이에요. 겉보기엔 작지만 성분이 진해서 과식하면 위장에 부담이 올 수 있어요. 과숙된 열매 주의 수확 시기 지난 열매는 겉은 멀쩡해도 안이 물러 있어요. 단맛도 없고 식감도 안 좋으며 소화 불량을 일으킬 수 있으니 신선한 것만 드세요. 💡 이런 분께 추천 / 이런 분은 주의 👍 추천: 호흡기 약한 분 / 항산화·피부 건강 챙기고 싶은 분 / 숙취 잦은 분 / 혈액 순환 개선 원하는 분 / 면역력 관리하는 분 👎 주의: 평소 변비 심한 분 (탄닌 주의) / 위장이 예민한 분 / 임산부·수유부 (전문의 상담 권장) / 특정 약물 복용자 (주치의 확인 필요) 📝 라이코펜 토마토 최대 20배, 한방에서 수백 년간 써온 호흡기 약재, 숙취·피로 해소까지. 이 정도면 단순한 시골 과일이 아니죠. 단, 탄닌 특성상 한 번에 많이 먹으면 오히려 역효과. 하루 5~10개 생과, 또는 차로 꾸준히가 가장 현실적인 방법이에요. 💬 글이 도움됐다면 공감 꾹! 눌러주세요 🙏 혹시 보리수 열매 자주 드셔보신 분들, 있나요? 어렸을 때 말곤 제대로 먹어보진 않았는데.. 후기 댓글로 남겨주세요! #보리수효능 #보리수열매효능 #보리수열매 #보리수나무효능 #보리수먹는법 #보리수부작용 #보리수차효능 #라이코펜효능 #항산화식품 #건강식품정보
초보다이어터
스프라이트 제로 with Tea 솔직 후기 — 기대 반 의심 반으로 마셔봤어요
솔직히 처음 봤을 때 그냥 마케팅용 콜라보겠지 싶었어요. 스프라이트에 홍차 향? 어울린다는 게 잘 상상이 안 됐거든요. 근데 막상 마셔보니까 — 생각보다 "이상한 조합"이 아니었어요. 뭐가 좋고 뭐가 별로였는지, 있는 그대로 적어볼게요. 💬 이게 뭔 음료예요? 코카콜라가 2026년 6월 한국에 출시한 신제품이에요. 미국에서 유튜버들이 스프라이트에 아이스티를 직접 섞어 마시는 영상이 수천만 뷰를 찍었고, 코카콜라가 그 조합을 아예 공식 제품으로 만들어버린 거예요. 💡 한 줄 설명 스프라이트 레몬라임 탄산 + 블랙티(홍차) 향 = 스프라이트 제로 with Tea. 캔(355ml)이랑 페트(500ml) 두 가지예요. 💬 칼로리 진짜 0? 0kcal 맞아요. 당류도 0g. 단맛은 아세설팜칼륨(고감미도 감미료)으로 냈어요. 제로 탄산음료에서 오래 쓰인 성분인데, 뒷맛이 좀 남는 편이에요 — 아래에서 더 얘기할게요. 항목 스프라이트 제로 with Tea 일반 스프라이트 (355ml) 립톤 아이스티 (240ml) 칼로리 0 kcal 152 kcal 약 90 kcal 당류 0g 38g 약 23g 감미료 아세설팜칼륨 설탕·과당 설탕 카페인 무카페인 무카페인 소량 포함 ☕ 카페인 없다는 거 의외로 포인트예요. 립톤 아이스티엔 카페인 소량 들어 있거든요. 저녁에 마셔도 되는 아이스티향 탄산 — 이 포지션 자체가 꽤 독특해요. 💬 맛은? 컵에 따르면 일단 색깔부터 놀라요. 투명한 사이다 색이 아니라 맑은 홍차색이 나와요. 탄산음료인데 색이 아이스티라서 처음엔 좀 어색했어요 ㅋㅋ 🗒 마시는 순서대로 느낀 것 첫 모금 → 스프라이트 레몬라임 탄산이 먼저 치고 올라와요. 중간 → 블랙티 향이 서서히 퍼져요. 생각보다 인공적이지 않아요. 뒷맛 → 은은한 홍차향이 남는데, 감미료 특유의 단맛도 같이 남아요. 한 줄로 표현하면 "사이다 + 레몬 아이스티를 반반 섞은 맛"이에요. 이상한 조합이 아니라 — 생각해보면 레몬라임이랑 홍차가 원래 잘 어울리잖아요. 🧊 얼음 넣고 마시는 거 진짜 추천해요. 캔째 그냥 마시면 탄산이 강해서 홍차향이 좀 묻혀요. 얼음 가득 컵에 따르면 탄산이 살짝 잡히면서 홍차향이 살아나요 — 카페 탄산 아이스티 느낌이에요. 💬 립톤이랑 비교하면? 후기에서 제일 많이 나오는 비교가 립톤이더라고요. "립톤 맛 난다"는 말이 많은데, 실제론 꽤 달라요. 항목 스프라이트 제로 with Tea 립톤 아이스티 칼로리 0 kcal 약 90 kcal 탄산 ✅ 강탄산 ❌ 없음 홍차향 강도 중간 (끝맛에서 감도는 수준) 중간~강 단맛 중간 (감미료) 중간 (설탕) 카페인 무카페인 소량 포함 📌 한 줄 구분법 "차 마시고 싶다" → 립톤 "탄산 마시고 싶은데 차향도 있으면 좋겠다" → 스프라이트 제로 with Tea ⚠️ 처음이면 24캔 박스보단 편의점 1캔 먼저. "단맛이 생각보다 강하다", "뒷맛이 길다"는 불호 의견도 꽤 있어요. 취향 확인하고 박스 사는 게 안전해요. 💬 가격? 구매처 용량 가격 비고 코카콜라 공홈 / 네이버 350ml × 24캔 18,300원 사전예약 이벤트 종료 온라인 쇼핑몰 350ml × 24캔 18,400원 (올리브영 온라인) 가격 유동적 3.5 / 5점 · 개인 기준 ⭐⭐⭐✨ "이상하겠지"에서 "아 이거 되네"로 바뀐 음료예요. 홍차 마니아한테는 좀 가벼울 수 있는데, 탄산 + 아이스티향 둘 다 원하는데 칼로리는 싫은 분한테는 딱이에요. 여름에 얼음 가득 넣고 마시면 꽤 만족스러워요 ㅋㅋ 스.위.티 마셔보셨나요? 첫 모금 느낌 알려주세요~
초보다이어터
혈당 관리할 때 식후 산책이 도움 된다는 말이 맞나요
식사 후 바로 앉아 있는 것보다 가볍게 걷는 게 좋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운동이라고 할 정도는 아니고 10~20분 정도 산책하는 수준을 말하는 것 같더라고요. 혈당 관리하시는 분들은 식후 활동도 신경 쓰시는지 궁금합니다.
이하린80
운동할 때 스트레칭은 꼭 해야 하는 이유 부상방지 말고 또 있나요?
운동 전후로 스트레칭 꼭 하라는 말을 많이 듣는데 막상 하면 왜 중요한 건지는 잘 모르겠더라고요 부상방지 말고 또 다른 이유가 있나요? 그리고 운동 전이랑 후 중에 어느 타이밍이 더 중요한 건지도 헷갈립니다 스트레칭도 운동만큼 중요하다는 말이 진짜인지 궁금합니다
기춘이530707
다이어트 정체기는 왜 오나 — '적응 대사'의 과학과 돌파법 ⚖️
안녕하세요, 체중만이 아니라 식욕·대사까지 함께 보는 다이어트 주치의입니다. 오늘은 다이어터를 가장 많이 좌절시키는 '정체기'의 정체를 파헤쳐 볼게요. 💡 결론부터: 정체기는 다이어트가 '실패'한 게 아니라 몸이 줄어든 체중에 '적응'했다는 신호입니다. 원리를 알면 무리하게 굶지 않고도 다시 빠지게 만들 수 있습니다. 분명 똑같이 하는데 왜 멈췄을까 초반엔 쭉쭉 빠지던 체중이 어느 순간 2~3주째 꼼짝을 안 합니다. 식단도 운동도 그대로인데 말이죠. 많은 분이 여기서 '난 안 되나 봐' 하고 포기합니다. 하지만 정체기는 거의 모든 다이어터가 겪는 정상적인 생리 반응입니다. 초반에 빠른 건 사실 '물'이었다 다이어트 첫 1~2주의 급격한 감소는 대부분 지방이 아니라 글리코겐과 그에 붙어 있던 수분이 빠진 것입니다. 탄수화물을 줄이면 몸에 저장된 글리코겐이 소모되는데, 글리코겐 1g은 물 3~4g을 끌고 있어서 체중이 확 줍니다. 이 '보너스 구간'이 끝나면서 속도가 자연스럽게 느려집니다. 진짜 정체기 — '적응 대사' 체중이 줄면 두 가지가 동시에 일어납니다. 첫째, 기초대사량 자체가 줄어듭니다. 몸이 가벼워졌으니 유지에 필요한 에너지가 적어지죠. 둘째, 그보다 더 중요한 '적응 대사(adaptive thermogenesis)'**가 작동합니다. 몸은 체중 감소를 일종의 위기로 인식해, 예상보다 더 강하게 에너지 소비를 줄이고 식욕 호르몬을 바꿉니다. 포만 호르몬 렙틴은 떨어지고 식욕은 늘어나며, 무의식적인 움직임(NEAT) — 자세, 걸음, 손짓 — 까지 줄어 하루 소비 칼로리가 더 내려갑니다. 처음의 '적자 예산'이 어느새 '균형 예산'이 되는 셈입니다. 굶지 않고 정체기를 뚫는 5가지 단백질을 늘리고 근력운동을 추가하세요. 근육(제지방량)을 지키는 것이 기초대사량 방어의 핵심입니다. 근육이 빠지면 정체는 더 깊어집니다. 칼로리를 더 깎기보다 '다이어트 브레이크'를 쓰세요. 1~2주간 유지 칼로리로 올렸다가 다시 줄이면 렙틴이 회복되며 정체가 풀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무작정 더 굶으면 적응 대사만 심해집니다. NEAT를 의식적으로 늘리세요. 계단, 만 보, 서서 일하기 등 '운동 외 활동'이 정체기 탈출의 숨은 지렛대입니다. 수면과 스트레스를 점검하세요. 수면 부족과 만성 스트레스는 코르티솔을 올려 감량을 방해합니다. 기록을 다시 정확히 하세요. 정체기엔 알게 모르게 섭취가 늘어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며칠만 솔직하게 기록해도 원인이 보입니다. 기억할 것 체중은 직선이 아니라 계단처럼 빠집니다. 정체기는 '멈춤'이 아니라 다음 계단을 내려가기 전의 평지입니다. 이때 극단적으로 굶으면 근육이 빠지고 적응 대사가 심해져 오히려 요요로 가기 쉽습니다. 속도가 느려진 것을 신호로 받아들이고, 위 전략으로 몸의 적응을 역이용하세요. 정체기는 실패가 아니라 다음 계단 앞의 평지입니다. 지금 정체기로 고민 중이라면 어떤 방법을 쓰고 있는지 댓글로 알려주세요 막힌 지점을 같이 찾아드릴게요. 개인의 체질·건강 상태에 따라 차이가 있으며, 무리한 초저열량 식단은 전문가 상담 후 진행하시길 권합니다.
다이어트 주치의
이만보 걷기
주말이라 산에 가서 이만보 걷고 왔어요.
들풀지기
6.5 만보걷기
오늘도 덥지만 바람이 시원 했어요 주말이니깐 힘내봐요
워니뚱
🌅 아침 공복혈당이 유독 높은 이유 — '새벽현상'의 정체
안녕하세요, 지속 가능한 다이어트를 돕는 의사 다이어트 주치의입니다. 오늘은 '분명 굶었는데 아침 혈당이 더 높은' 미스터리를 의학적으로 풀어드릴게요. 💡 결론부터: 밤새 아무것도 안 먹었는데 아침 혈당이 높은 건 '의지'의 문제가 아니라 새벽에 분비되는 호르몬 때문입니다. 대부분 '새벽현상'으로 설명되고, 생활습관으로 충분히 개선할 수 있습니다. 분명 굶었는데 왜 아침 혈당이 높을까? 저녁 먹고 아무것도 안 먹고 잤는데 아침 공복혈당이 110~130까지 나온다 — 혈당 관리하시는 분들이 가장 많이 당황하는 부분입니다. 상식적으로는 굶었으니 낮아야 할 것 같은데 말이죠. 답은 우리 몸이 새벽에 '하루를 시작할 준비'를 하면서 스스로 혈당을 끌어올리기 때문입니다. 범인은 새벽에 쏟아지는 호르몬 — '새벽현상' 새벽 4시에서 8시 사이, 우리 몸은 잠에서 깰 준비를 하며 코르티솔, 성장호르몬, 글루카곤, 카테콜아민 같은 호르몬을 분비합니다. 이 호르몬들은 간에 저장된 포도당을 혈액으로 내보내고(당신생·당분해), 동시에 인슐린의 작용을 둔하게 만듭니다. 결과적으로 아침 공복혈당이 올라가죠. 이 현상은 건강한 사람에게도 있지만 거의 티가 나지 않습니다. 문제는 인슐린 저항성이 있거나 당뇨 전단계·당뇨인 경우입니다. 올라간 혈당을 눌러줄 인슐린이 제때 충분히 일하지 못해, 그대로 높은 수치로 남게 됩니다. 드물게 '소모지 효과'라고 해서, 새벽에 저혈당이 왔다가 몸이 과하게 반동해 아침에 고혈당이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다만 이는 흔치 않고, 인슐린이나 혈당강하제를 쓰는 분에게 주로 해당됩니다. 내 경우는 무엇 때문일까 — 확인하는 법 원인을 가르는 가장 쉬운 방법은 자기 직전 → 새벽 3시경 → 기상 직후 세 번의 혈당을 며칠 비교해 보는 것입니다. 새벽 3시도 정상인데 아침에만 높다 → 전형적인 새벽현상 새벽 3시에 오히려 낮았다가 아침에 높다 → 소모지 효과 가능성 (이 경우 약 조절이 필요할 수 있어 꼭 진료) 다만 새벽에 잠을 깨서 혈당을 측정하려면 번거롭고, 스트레스도 받겠죠, 그래서 요즘엔 연속혈당측정기(CGM)를 쓰면 밤사이 곡선이 한눈에 보여 훨씬 명확합니다. 오늘부터 해볼 수 있는 것 저녁 탄수화물을 조금 줄이고, 늦은 야식은 피하기. 잠들기 직전 들어온 당이 새벽 호르몬과 겹치면 아침 수치를 더 끌어올립니다. 저녁 식후 10~15분 가볍게 걷기. 근육이 포도당을 끌어다 써서 밤사이 기저 혈당을 낮춰줍니다. 수면 시간 확보. 잠이 부족하면 코르티솔이 더 오르고 인슐린 저항성이 악화됩니다. 체중 관리. 체지방, 특히 내장지방이 줄면 인슐린 저항성이 개선되어 새벽현상 자체가 완만해집니다. 이럴 땐 꼭 병원에서 확인하세요 생활습관을 조정해도 공복혈당이 반복적으로 126mg/dL 이상이거나 당화혈색소(HbA1c) 6.5% 이상이라면 당뇨 진단 기준에 해당합니다. 자가 판단으로 미루지 말고 진료를 받아보시는 게 좋습니다. 이미 혈당약·인슐린을 쓰는 분이 아침 수치가 계속 높다면, 약 종류나 시간 조절이 필요할 수 있으니 임의로 바꾸지 말고 주치의와 상의하세요. 아침 공복혈당, 무작정 굶기보다 원인부터 아는 게 먼저입니다. 내 새벽 혈당이 궁금하다면 댓글로 수치를 남겨주세요 — 새벽현상인지 함께 살펴드릴게요.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길 바라며, 매주 유익한 혈당·대사 이야기로 찾아올게요. 🩺
다이어트 주치의
걷기 운동도 시간보다 꾸준함이 더 중요한 걸까요?
요즘은 일부러라도 많이 걸으려고 노력 중입니다 근데 하루 오래 걷는 날도 있고 짧게 끝나는 날도 있어서 조금 애매하더라고요 운동은 한 번 오래 하는 것보다 짧아도 꾸준히 하는 패턴이 더 중요하다는 말이 진짜인지 궁금합니다
기춘이530707
금요일 오전이라 그런지 괜히 설레요
아직 오전인데도 오늘만 지나면 주말이라는 생각 때문인지 평소보다 시간이 더디게 가는 느낌이네요 괜히 몇 시인지 자꾸 확인하게 되고 점심시간도 평소보다 기다려집니다
기춘이530707
저당소스ㅡ저당케찹브랜
1)제품정보 브랜드ㅡ마이노멀컴퍼니 제품명ㅡ마이노멀 저당케찹 구매처ㅡ쿠팡 가격ㅡ5000 용량ㅡ310g 2)혈당친화선택이유 제품고른이유 ㅡ케찹의소비가 많은데 당이 높아 저당으로 선택 성분표에서 주목한점 ㅡ당류와 지방 당류ㅡ4.55g 감미료ㅡ스테비올배당체 섭취후체감후기 혈당반응ㅡ크게 오르지않음 포만감ㅡ 큰차이 없음 맛평가 ㅡ5점 달지않으면서 본연의 맛유지 다른제품과차이점 ㅡ당이적어서 단맛이 다름 3)활용방법 이렇게먹어요ㅡ튀김.계란말이등등 소스로이용 추천조합ㅡ어느곳에 무난하게 이용가능' 튀김종류가 좋았음 4)총평 추천대상 ㅡ모두 재구매의사 ㅡY 5)한줄총평 일반 케찹에비해 단맛이 적어서 건강에 좋을거같고 단맛이 적다고 본연의 맛이 없어진거 같지않아 좋았습니다 그리구 끝맛이 깔끔해서 용량대비 가격은 있지만 건강 생각하면 이제품이 나을듯해요
이건머야
오후 운동
오늘은 주말이라 따가운 햇살을 피해 오후 느지막히 집에서 나와 오후 걷기운동을 하며 오늘의 목표를 달성했네요
tradingcom
오늘 만보걷기
주말이라 여유롭게 만보달성했어요 모두 즐거운 주말 보내셔요.
사랑혀니
오전 걷기
주말이라 런앤워크 행사도 있어 사람들도 많네요 더위 피해 그늘로~^^
예지영준맘
위고비나 마운자로 다이어트에 단백질 섭취 하나요
위고비나 마운자로 주사 맞으시는 분들 다이어트 식단을 어떻게 하나요 위고비나 마운자로로 체중 감량, 다이어트 할때 단백질 섭취가 중요하다는 말이 있어서요 위고비나 마운자로 두가지라서 선택이 고민되어요 어느 것을 선택해도 다이어트 식단으로 단백질 섭취 중요한가요 아니면 먹어서는 안되는 다이어트 식단도 있을까요
k20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