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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채살 팽이버섯 말이'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부채살 팽이버섯 말이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두부면 김밥

두부면김밥 재료 : 두부면, 당근, 계란, 상추, 크래미, 김밥김 두부면은 헹구고 물기 충부히 빼주기 김밥에 들어갈 크기로 계란말이 만들기 2. 김 위에 두부면, 당근, 크래미, 계란, 상추로 돌돌 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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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부면 김밥

팽이버섯 계란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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팽이버섯 계란밥

야채 닭다리살 볶음

3인용양 1웍에  기름 두르고 양배추 듬뿍 먹기좋은 크기로 잘라 넣고 대파2대도 잘라 넣고 팽이버섯 한봉 찢어서 넣어주고 볶아주세요 2 다른 후라이팬에 닭다리살 두개 앞뒤로 굽굽해주세요 3 윅에 야채에 닭다리살 구운거 가위로 잘라 넣고 참치액젓1큰술, 저당굴소스 1큰술 넣고 볶아요 후추도 넣고 볶으면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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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슬 계란 덮밥

포슬계란덮밥 *재료: 계란 3알, 새우 5~6마리아 팽이버섯 1개, 대파 13개, 소금 1꼬집, 식용유 3T, 물 250ml, 굴소스 1T, 간장 1T, 올리고당 1T, 전분물 계란에 소금, 대파, 팽이버섯 잘게 썰어 넣어 섞어주기. 팬에 식용유 두르고 계란물을 부어 약불로 살살 저어가며 반숙으로 익혀주기. 새우, 넣고 최대한 약불로 줄여서 뚜껑 닫아 익혀주기. 팬에 물, 굴소스, 간장, 올리고당 넣고 끓으면 전분물(전분12 비율)1T 씩 넣어가며 농도 맞춰서 소스 만들기. 밥위에 계란이불 덮고 소스 얹으면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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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슬 계란 덮밥

우삼겹 버섯전골

1 냄비에 우삼겹( 먹고싶은만큼) , 버섯( 팽이버섯2개, 느타리1봉 )먹기 좋게 잘라 넣고, 물 800ml넣고 끓여줍니다 2 멸치액젓 2큰술  간장 3큰술 , 굴소스 3큰술 , 다진마늘 1큰술 , 미림 2큰술, 청항고추 ( 취향껏 넣기, 생략가능) 넣고 뚜껑 닫고 10분 끓입니다 3 파넣고  불린 당면 넣고 5분뒤 더 끓여주면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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팽 토 파스타 만들기

< 팽 토 파스타> 올리브유에 마늘 투하 후 마늘기름 만들고 양파, 방울토마토, 닭가슴살소세지, 새우 살짝 볶는다. 팽이버섯을 프라이팬에 펼쳐서 올리고 노슈거토마토 소스 250g을 골고루 뿌려서 뚜껑 닫고 약불로 익힌다. 팽이버섯이 반쯤 익었을 때 치킨스톡으로 간한다. 취향에 따라 피자치즈 추가하고 도시락 통에 담으면 완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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팽 토 파스타 만들기

목심 야채볶음

<목심 야채볶음 > 1. 청경채, 팽이버섯, 새송이버섯, 양배추, 양파, 청양고추, 숙주나물 등등 냉장고 상황에 맞게 야채/ 돼지고기 목심 준비한다. 프라이팬에 기름 없이 모든 재료 넣고 후추 뿌린다. 뚜껑 닫고 중불로 익히면서 중간에 타지 않게 볶는 걸 반복한다. 80% 정도 익었을 때 소금 간하고 완전히 익힌다. 도시락 통에 현미밥, 목심 야채볶음 담으면 완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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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심 야채볶음

다이어트음식- 무쌈말이

[무쌈맘이] 준비재료: 훈제오리, 쌀무, 당근,파프리카,무순,오이, 부추, 연겨자소스 쌍무는 채에 담아 물기를 쏙 빼준다. 채소들을 쌈무크기 정도로 채썰어준다. 구운 훈제오리와 야채를 쌈무에 말고 부추로 묶어준다. 연겨자 소스에 찍어먹으면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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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다이어트음식- 무쌈말이

고혈압은 ‘조용하지만 가장 위험한 질환’

혈관부터 눈, 신장까지… 고혈압, 이렇게 망가뜨립니다 고혈압은 증상이 거의 없어 방치되기 쉽지만 몸 곳곳을 서서히 망가뜨리는 질환입니다. 1. 혈관 혈관이 딱딱해지고 좁아지면서 혈류가 원활하지 않게 됩니다. 심하면 파열돼 뇌졸중이나 대동맥 질환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2. 심장 심장이 계속 과하게 일하면서 근육이 두꺼워지고 기능이 떨어집니다. 결국 심부전 위험까지 높아집니다. 3. 뇌 혈관이 막히거나 터지면서 뇌경색, 뇌출혈 위험이 증가합니다. 장기적으로는 치매 위험도 높아집니다. 4. 눈 망막 혈류가 감소하면서 시야 흐림, 시력 저하가 나타날 수 있습니다. 심하면 시력 손실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5. 신장 신장 혈관에 지속적인 부담이 쌓이면서 만성 신장 질환으로 진행될 수 있습니다. 6. 다리 혈류가 줄어들어 걷기만 해도 통증이 생기는 말초동맥질환 위험이 증가합니다. 고혈압은 ‘조용하지만 가장 위험한 질환’이란느 말이 맞는거 같아요.,  증상이 없이 많은 합병증으로 나타난다고 하지요. 건강체라고 생각해도 정기적인 혈압 체크는 필수인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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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망나뇽

메밀면 연어 계란 김밥

메밀면연어 계란 김밥 재료- 메밀면.연어, 계란말이,김밥김 만드는법- 1.메밀면 익혀 식은것으로 준비하고 김밥김에 메밀면 적당량 깔아주고 김밥김 길이 맞춰 연어랑 계란말이 길게 잘라서 넣고 말아줍니다  2.김밥 끝에 물 살짝 묻혀주면 잘 고정됩니다 3.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예쁘게 담아주세요 4. 와사비 조금 추가 해서 드시면 더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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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밀면 연어 계란 김밥

으깬 두부전 레시피 알려드릴께요

으깬두부전 레시피 알려드릴께요 보기에는 계란 말이 같지만 이렇게 해서 먹어도 맛있겠네요 두부를 으깨서 다진 야채, 계란과 섞는다. 프라이팬 위에 잘 구워준다. ( 계란말이 팬 사용 추천 ) 컵누들이랑 먹으면 잘 어울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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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깬 두부전 레시피 알려드릴께요

포만감도 좋고 속도 편한 맛있는 양배추 알리오올리오 

양배추 알리오올리오 재료 (밥숟가락 계량) 재료 : 양배추, 팽이버섯, 새우, 편마늘, 페페론치노(또는 청양고추) 소스 : 올리브오일, 참치액 or 치킨스톡 0.5T, 굴소스 0.5T 소금, 후추  만드는 법 팬에 올리브오일 두르고 편마늘이랑 페퍼론치노 볶아서 향 살려주기 해동한 새우 넣고 후추 뿌려서 볶기 새우가 붉게 익으면 채 썬 양배추, 팽이버섯 넣고 볶기 참치액 or 치킨스톡 0.5T, 굴소스 0.5T 넣고 볶으면 완성 파스타는 면이 있어야된다는 고정관념을 버려야겠어요 양배추 넣고 새우랑 식감좋은 팽이버섯이 있다면 든든하고 맛있게 먹을수 있을꺼 같아요 한그릇 근사하게 먹을수 있겠어요. 생각만해도 군침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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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할 때 두부 버섯 전골로 한 끼 해결해요

요즘 저녁에 뭘 먹을지 고민될 때 저는 두부랑 버섯 넣고 전골처럼 끓여 먹어요. 냄비에 멸치육수 조금 붓고 두부랑 느타리버섯 팽이버섯 넣은 다음 대파만 넣어도 꽤 맛있어요. 간은 국간장 조금이랑 소금으로 맞추고 청양고추 하나 넣으면 심심한 맛도 덜해요. 밥을 아예 안 먹는 건 오히려 힘들어서 저는 작은 공기로 밥도 같이 먹어요. 뜨끈하게 먹으니까 포만감도 괜찮고 저녁에 배고파서 이것저것 주워 먹는 것도 줄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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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민트홀릭

지방 태우기에 좋은 음식들

지방 '태우기'와 지방 빼기'는 같은 말이 아닙니다. 6가지 음식을 정직하게 정리해봤어요. 1. 커피/카페인 - 지방은 태워지기 전 먼저 지방세포에서 방출돼야 하고, 그 신호가 아드레날린이에요. 카페인은 아드레날린을 끄는 수용체를 막아 지방을 더 풀어줍니다. 이 목록에서 가장 여러 번 재현된 효과이고, 용량에 비례해 커져요. 2. 녹차 - 카테킨이 아드레날린 분해 효소를 막아 카페인 신호를 오래 유지시켜요. 그래서 둘을 함께 쓰면 시너지가 나고, 디카페인 녹차는 연구상 효과가 거의 없습니다. 3. 고추 - 캡사이신이 열 수용체를 자극해 대사율을 올려요. 연구상 하루 약 30~60kcal, 여기에 그 끼니 식사량 감소가 더해집니다. 4. 저지방 단백질 - 몸은 단백질 칼로리의 20~30%를 소화에만 써요 (탄수 5~10%, 지방 0~3%). 지방이 섞이면 이 효율이 희석되니 '저지방'이 중요합 니다. 닭가슴살•흰살생선•달걀흰자•유청•그릭요거트 5. MCT 오일 - 사슬이 짧아 저장 경로를 건너뛰고 곧장 간으로 가 빠르게 산화돼요. 다만 '빨리 연소된다'가 곧 '체지방이 준다'는 뜻은 아닙니다. 6. 지방 생선 - EPA•DHA가 지방을 세포 엔진(미토콘드리아)으로 들여보내는 관문(CPT-1)을 넓혀줘요. 특히 운동할 때 효과가 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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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 태우기에 좋은 음식들

온다 리프팅 해보신 분 계신가요?

안녕하셔요 나이가 드니 얼굴 살도 밑으로 처지고 통통했던 볼 살도 꺼지는 것 같아 리프팅 시술을 알아보고 있습니다. 울쎄라나 써마지는 너무 아프다는 말이 많아서 엄두가 안 나는데, 요즘은 온다 리프팅이 통증도 적고 따뜻한 느낌만 난다고 해서 관심이 가네요.  저처럼 피부가 얇고 탄력이 떨어진 나이대에도 온다 리프팅이 효과가 좋은지, 유효 기간은 어느 정도 가는지 경험 있으신 분들 의견 듣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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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모드 리프팅 받아보신 분 계신가요? 멍이 많이 드나요?

안녕하세요 요즘 들어 턱선도 무너지고 이중턱이 심해진 것 같아서 회사 근처에 있는 피부과를 알아보니 인모드를 많이 추천하더라고요.  그런데 검색해 보니 멍이나 붉은 자국이 며칠 간다는 말이 많아서 좀 걱정을 하고 있습니다. 출근할 때 티가 너무 나면 좀 부담스러운데, 인모드 시술을 받았을 때 멍이 어느 정도나 남는지, 일상생활에 바로 복귀가 가능한지 궁금합니다.  받으신 분들 붉은 자국 며칠 정도 가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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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 스파이크 막는 식사습관과 가벼운 산책

직장인들이 점심먹고나면 꾸벅꾸벅 졸고 커피를 자주먹는 이유.. 바로 혈당스파이크 아니겠습니까. 저도 사실 자주 점심먹고나면 혈당스파이크가 와서 졸음이 많이 쏟아지다보니 카누를 입에 달고살았었거든요. 한잔 두잔 먹다보니 더 효과보려고 카누가 한잔에 3개씩 타서 마시고 그랬었네요 ㅋㅋ.. 요즘은 안그러지만, 그땐 왜그렇게 커피를 많이마셨나싶은 느낌입니다.  회사에서도 막내 포지션이다보니 꾸벅꾸벅 안졸려고 노력했었던것 같긴한데.. 요즘은 식사습관이랑 가벼운 산책을 하면서 조금 낮춰보려 노력중입니다 ㅎㅎ 이 꿀팁을 알게된건 지금 혈당으로 고생하는 당뇨 지병을 가진 회사 선배님께 듣긴했습니다만 확실히 도움되더라구요. 덕분에 점심이후에 산책메이트로 끌려갑니다... (사실 그거아니라도 산책하긴해야했어요 단지.. 강제성이 더해졌을뿐.) 선배님이 이야기하시길, 혈당스파이크 낮추려면 식사를 좀 가볍게 해야한다고 하더라구요. 튀긴거나 완전히 구워진 고기같이 안좋은 지방이 많은 음식이아니라, 건강한 지방이 든 음식을 먹고, 채소위주로 먹어야한다고 이야기하던데 사실 처음들었을땐 당연한소리 아닌가 싶긴한데, 당뇨환자의 말이라서 신뢰성이 많았던지라, 따라해봤습니다. 먹는순서는 채소 -> 단백질 -> 탄수화물 순으로 먹으면 탄수화물이 포도당이되어서 흡수되는 속도가 느려진다고하더라구요.  이게 탄수화물이 마지막에 들어가니까 혈당관리도되고, 폭식도 예방할수있다고 하더라구요. 거꾸로 식사법이라고 많이 유행했다던데 저는 선배님한테 처음들었습니다.. 사실 채소를 막 선호하진 않는편이라 저는 드레싱을 좀 곁들여서 먹고, 오래 씹으면서 시간을 벌어서 단백질 먹고 그랬던것 같네요 ㅋㅋ. 그러고 식후에 15분~30분정도 가볍게 산책하면 오후에 덜졸리고, 혈당스파이크도 덜오는것 같더라구요. 요즘은 덕분에 커피도 잘 줄였습니다. 거꾸로식사법이랑 가볍게 해안도로따라 산책하면 나름대로 기분이좋더라구요 ㅎㅎ 한번 해보시는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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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 스파이크 막는  식사습관과 가벼운 산책

혈당스파이크, 쉽게 3가지 방법으로 관리 시작했어요

1. 지정키워드 쓰기 혈당 스파이크란 말이 요즘 엄청 많이 쓰이지요? 저는 유행어처럼 그 말이 느껴지더라구요. 식후에 졸리면 '혈당 스파이크 맞았다'고 자주 썼던거 같습니다. 그런데 이게 조금은 심각하다고 생각한 계기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시작한 혈당 관리방법도 공유하고자 합니다. 2. 나의상황 주말 어느날, 8시 아침식사에서 모닝빵을 먹고나서, 얼마되지 않아 졸음이 오더라구요. 사실 그때까지만 해도 식곤증이여서, 식사를 하고난 뒤니까 잠이 좀 오는 정도겠다 싶었습니다. 생각해보니 식곤증은 하품하고 약간 졸린 느낌? 이었던거 같은데, 이상태의 잠은 조금 급격히 잠에 빠지고요, 그렇게 자고 일어 났는데도 몸도 개운하지 않고 피곤한 기분이었습니다. 그때부터 이건 식곤증이 아니라 혈당스파이크라는거구나. 내가 잠이 부족해서 오는것이 아닌거 같더라구요. 이것이 또 당뇨 전조증상이라는데 괜히 겁이 나더라구요. 그뒤로 약간은 건강염려증이 생겼습니다. 그래서 '먹는 것이 내몸 자체가 된다'는 의식하기 시작헀고, 작은것에서 부터 생활속에서 관리를 좀 해보자 싶었습니다. 3. 관리방법 1) 아침 챙겨먹기 저는 올빼미형 인간인 편이라 잠이 더 중요하더라구요. 집에 자녀들은 성장기인지라 밥을 차려주지만, 저는 10분이라도 좀 더자고싶다 이생각에 더 누워서 뒹굴하게 되었어요. 그리고 일어나서 빵한조각을 먹거나 입맛이 당기지 않으면 시원한 아메리카노 한잔으로 때우는 일상이었습니다. 거르기엔 배고프고 점심까지는 못견뎌서 그랬던거 같아요, 커피는 또 잠을 깨우기위해 시원하게 마셨구요.  왜 혈당스파이크가 느껴질까 보니 공복에 먹은 빵이나 커피가 혈당을 많이 올린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다른시간에도 물론 혈당관리를 해주면 좋지만 우선적으로 아침을 신경써야겠다. 그래서 무엇을 챙겨먹을지 고민하다가 단백질쉐이크를 접하게 되었습니다. 아침에 우유에 단백질쉐이크 타서 먹으니 든든함도 있고 속도 편했습니다. 그래서 저당 고단백 쉐이크를 주로 아침식사로 챙깁니다. 더 든든하게 먹고싶으면  삶은 계란과 그릭요거트도  챙깁니다. 견과류를 첨가하기도 하고 사과나 양배추 샐러드 , 연두부를 먹기도 합니다. 이전보다는 조금은 챙겨서 먹고 있습니다. 2) 점심식사후엔 가볍게 걷기 점심식사에서도 혈당관리를 하게 되더라구요, 점심에는 주로 한식을 먹습니다. 점심때는 일을하며 에너지를 내다보니 절식을 하기엔 기운이 딸리더라구요. 그랬더니 식후에 증상이 나타났습니다. 밥양을 줄이기 위해 거꾸로 식사법 지키려고 노력하고요, 밥종류를 잡곡으로 바꿀수 있으면 그렇게 먹고 있습니다. 적당량으로 식사를 하고 나서 혈당안정을 위해 가볍게 걷기를 시작했습니다. 거창한것이 아니고 식사후 밖에 나가서 10-15분 무리되지 않게 건물 한바퀴 돌기 하고 왔습니다. 그러다 더워져서 실내에 계단 오르기 하기도 하고, 제 자리에서 가볍게 제자리 걷기도 해줬습니다. 그리고 마무리는 뒤꿈치 들기로 해줬습니다. 이렇게 하면 소화에도 도움을 줘서 속도 편해지고 화장실도 잘가고요, 오후의 일의 능률도 오르더라구요.  3) 너무 피곤하고 졸릴땐 잠깐 낮잠자기 혈당오르기도 하고, 식사후엔 또 소화시키면서 살짝 잠이 올때가 있더라구요. 그리고 지난밤 잠을 좀 설쳤다 싶으면 그냥 회의실 같은 빈공간에서 의자에 기대어 15- 20분 정도 잤습니다. 무리하게 걷기로 움직이는거 보다 살작 낮잠을 자는게 오히려 스트레스도 덜받고 그 잠깐의 시간이라도 개운하고 달콤함이 느껴지더라구요. 자도 되는지 찾아보던 차에 지니어트 사이트에서 이내용이 있더라구요.(https://geniet.co.kr/community/magazine/124519678) 그래서 저는 컨디션에 따라 짧은 낮잠으로 혈당이 오르는 곡선을 완만하게 만들어주었습니다. 4. 변화, 나만의 팁 이렇게 조금씩 변화를 주니 몸도 변하는거 같습니다. 식후에 좀 움직이고 나면 오히려 개운한 기분도 좋고요. 에너지를 받아 오후시간은 더 활력적으로 활동하는것 같습니다. 다 바꾸려고 하면 솔직히 과부하가 오더라구요. 어디서부터 어디까지 바꿔야하는지도 범위도 모르겠고요. 그래서 내가 할수 있는 선에서 무리하지 않고 이어서 하는것이 중요하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대신 꾸준히 이 방법들을 이어가면서 관리를 더해서 내몸에 대해 잘 들여다 볼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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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망나뇽

혈당스파이크, 쉽게 3가지 방법으로 관리 시작했어요

혈당스파이크 200->140, 식단관리로 혈당 수치 잡아본 방법

나의 상황 저는 평소 혈당과 혈압이 모두 높은 편이라 혈당 관리를 계속 신경 쓰고 있어요. 공복혈당도 높게 나오는 날이 있고, 식사를 하고 나면 식후혈당까지 높게 올라가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특히 식사를 어떻게 했느냐에 따라서 수치가 꽤 달라지는 걸 직접 경험하다 보니, 요즘은 혈당을 아예 신경 쓰지 않고 먹기보다는 먹는 음식과 식사량, 식후 활동량을 조금씩 조절하면서 관리하고 있습니다. 먼저 1주일 전인 8월 23일 공복혈당 162였습니다...ㅜㅜ 공복혈당 정상 기준이 100 미만이라 162는 높은 수치죠. 이날이 주말이기도 했고, 평소보다 식사와 생활패턴이 많이 흐트러졌던 날이었어요. 아무래도 평일보다는 좀 느슨해지는지라.. 이날은 좀 저도 모르게 좀 놓았었네요. 전날에 조금 늦은 저녁으로 칼국수를 먹었었어요 확실히 늦은 식사 (탄수화물)은 다음날 공복 혈당에 영향을 주더라고요. 그리고 다음날 아침은 패스하고 점심에는 약속이 있어서 뷔페를 먹었어요. 200 ㄷㄷ 식후 정상치가 140 미만인데 하하하..... 아무래도 뷔페는 평소 집에서 먹는 식사보다 음식 종류도 많고 탄수화물이나 기름진 음식도 많이 먹기 쉽잖아요. 디저트는 따로 먹지 않았는데도 고칼로리 고탄수화물 음식이라 식후 혈당이 높게 나왔어요. 게다가 약속자리라 식사를 마친 뒤 바로 걷거나 운동을 할 수도 없는 상황이었어요. 그리고 이때 확실히 느낀 게 하나 있었는데, 먹고 나서 엄청 졸리더라고요.. 스파이크가 제대로 왔었어요. 주말동안 먹어줬으니 다시 관리 들어갑니다! 관리 방법 1. 식사 순서부터 바꿨어요 제가 가장 먼저 신경 쓴 건 식사 순서였어요. 예전에는 밥부터 먹거나 먹고 싶은 반찬을 순서 상관없이 먹었다면 지금은 가능하면 채소ㅡ단백질ㅡ탄수화물 순서로 먹으려고 합니다. 채소나 나물 같은 반찬을 먼저 먹고 생선, 두부, 고기, 계란 같은 단백질 반찬을 먹은 다음 마지막에 밥이나 면 같은 탄수화물을 먹는 식이에요. 매번 완벽하게 지키는 건 아니지만, 집에서 먹을 때는 최대한 이렇게 하려고 합니다. 2. 정제 탄수화물 줄이기 (중요!!) 줄여야할 음식은 흰쌀밥을 많이 먹는 식사 떡, 빵, 면, 과자 설탕이 들어간 음료나 주스 달달한 커피 야식과 과식 짠 음식, 국물 위주의 식사 탄수화물을 아예 안 먹는 건 아니고 양을 적절하게 조절하고 채소와 단백질을 함께 먹는 방식으로 바꿨어요. 밥을 무조건 끊는 것보다는 제가 계속 유지할 수 있는 정도로 양을 줄이는 게 현실적으로 더 오래 갈 수 있더라고요. 3. 규칙적으로 먹기 주말이라고 식사시간이 완전히 뒤죽박죽 되거나 한 끼를 너무 많이 먹지 않도록 신경 쓰고 있어요. 가능하면 일정한 시간에 적당한 양을 먹으려고 해요. 4. 식후에는 움직이기 식사 후 바로 앉아있기보다는 가능하면 10~20분 정도 가볍게 걷는 것도 실천하고 있어요. 밖에 나가서 산책이 힘들 땐 계단운동도 하고 있고요. 여기에 평소에는 러닝이나 실내자전거 같은 유산소 운동과 근력운동도 병행하고 있습니다. 5. 수면도 신경 쓰기 수면도 혈당 관리와 관련이 있다고 해서 가능하면 하루 최소 6시간 이상 규칙적으로 자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잠이 부족하거나 생활패턴이 엉망인 날에는 식사도 쉽게 흐트러지고 몸도 피곤해서 운동하기가 싫어지더라고요. 그래서 혈당 하나만 보는 게 아니라 수면과 생활패턴까지 같이 관리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어요. 나만의 팁 그리고 혈당 목표를 무조건 낮게 잡을 필요는 없다고 하더라고요. 나이, 저혈당 위험, 현재 복용하고 있는 약, 건강 상태 등에 따라 개인별 혈당 목표가 달라질 수 있기 때문에  혈당은 무조건 낮출수록 좋은 게 아니라 저혈당 없이 나에게 정해진 목표 범위에서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해요~ 저처럼 이미 혈당 수치가 높은 사람은 특히 혼자서 무조건 수치를 낮추려고 하기보다는 검사 결과를 가지고 의료진과 상담하면서 목표를 정하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저도 지금은 일단 제가 할 수 있는 생활습관부터 꾸준히 관리하고 있습니다. 변화 다시 평일 주간으로 돌아오면 주말보다는 그나마 관리하기가 수월해져요. 하지만 저는 직장인이라 점심메뉴 선택을 늘 관리 식단으로 하진 못하는데요. 회사에서 점심 약속이 있거나 밖에서 밥을 먹어야 하는 날도 많은데 식사를 조금 가려서 챙겨 먹은 날과 그렇지 않은 날의 수치가 확실히 다르게 느껴져요. 26일 공복혈당 121 정상 기준인 100 미만보다는 여전히 높지만, 162였던 것과 비교하면 상당히 내려왔어요. 전날 저녁에는 나물 위주의 반찬과 잡곡밥을 먹었거든요. 물론 단 며칠 만의 변화가 전부 식단 때문이라고 단정할 수는 없겠지만, 식단관리하면서 수치가 내려오는 걸 보니 확실히 식사와 생활습관을 신경 써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29일 식후혈당  이날은 식사 후에 러닝을 다녀왔고 계단운동까지 했어요. 140보다 딱 1 정도 높게 나와서 아쉽긴 했지만, 식후 운동을 함께 했을 때 혈당이 어떻게 달라지는지도 직접 확인할 수 있었어요! 8월 31일 오늘 점심 식후혈당 오늘 점심에는 도시락을 챙겨갔어요. 멸치볶음, 궁채나물, 밥, 찐 양배추를 준비해서 먹었습니다. 그리고 식사 후 가볍게 걷고 와서 혈당을 측정했더니 딱 140 나왔네요. 주말에 뷔페를 먹고 200까지 올라갔던 것과 비교하면 확실히 차이가 있죠. 물론 음식 구성이나 운동량뿐 아니라 측정 시간, 컨디션 등 여러 요인의 영향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숫자 하나만 가지고 판단할 수는 없지만... 제가 식사량을 조절하고 식후에 움직였을 때 혈당이 훨씬 안정적으로 나오는 경향은 직접 경험하고 있습니다! 글을 마무리하며 이번에 200까지 올라간 식후혈당을 직접 보고 나니까 다시 한번 느꼈어요. 혈당 관리는 결국 꾸준히 먹는 것과 움직이는 것에서 시작하는 것 같아요. 저도 완벽하게 관리하는 사람은 아니고, 직장생활을 하다 보면 외식도 하고 약속도 있고 주말에는 평소보다 느슨해질 때도 있어요. 그래도 평소에 먹는 음식의 양을 조금 줄이고, 정제 탄수화물이나 단 음식을 줄이고, 채소와 단백질을 함께 먹고, 식후에는 조금이라도 움직이는 것. 이런 작은 습관들을 계속 이어가려고 합니다. 특히 저는 식단만큼이나 식후 운동의 효과도 직접 체감하고 있어서, 시간이 없더라도 식사 후 10~20분 정도 걷는 습관은 계속 가져가려고 해요. 아직 갈 길이 멀지만 꾸준히 관리해서 조금씩 더 안정적인 수치를 만들어보려고 합니다. 혈당이 높다고 해서 하루아침에 모든 음식을 끊기보다는, 내가 계속할 수 있는 것부터 하나씩 바꾸는 게 오래가는 방법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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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스파이크 200->140, 식단관리로 혈당 수치 잡아본 방법

고혈압에 좋은 음식- 수축기 혈압 120 유지에 도움되는 식단 후기

고혈압 때문에 혈압 수치에 예민해져서 음식부터 하나씩 바꿔봤습니다.  검진때마다 싱겁게 먹어야 한다는 의사샘의 말이 이명처럼 남아 도저히 이렇게는 안되겠다 싶기도 했어요.  독하게 맘을 먹고 시작한 싱겁게 먹기 프로젝트!!!!!! (극히 소량의 혈압약 반티를 처방 받은 후 약양만 늘어나는 가족력을 보면서 더 독하게 맘을 먹었습니다) 처음에는 싱거워서 진짜 힘들었어요.  습관이 생활이 되면 옛말처럼 말 할수 있다더니 3주 정도 지나니까 오히려 예전 음식이 너무 짜게 느껴지는데 , 와~~  실감이 나더라고요. 나도 이제 싱겁게 먹는 입을 갖게 되었구나~~하고요. 저는 음식 하나를 특별히 챙겨 먹기 보다는 소금,간장, 된장, 같은 양념을 줄이는데 집중했어요. 예전에는 국이나 찌개를 좋아하고 특히 김치를 많이 먹는 편이었는데 아무래도 짠 음식이 많았던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국물은 최대한 적게 먹고 김치나 젓갈 같은 짠 반찬은 조금씩 줄여나갔어요. 대신 매끼 채소를 챙겨 먹고, 밥은 흰밥보다 잡곡밥으로 바꾸고 두부나 생선, 콩 같은 단백질도 자주 먹었습니다.  무엇보다 좋았던 건 혈압을 꾸준히 측정하면서 변화를 확인 할 수 있었다는 거에요. 식단을 꾸준히 관리하면서 수축기 혈압이 120 전후로 유지되는 닐이 많아졌어요. 물론  음식 하나 때문에 혈압이 내려갔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저염식과 규칙적으로 먹고 체중과 운동도 같이 신경 썼지요. 제가 느낀 가장 큰 변화는  혈압에 좋은 특별한 음식 하나를 찾는 것보다 평소 식사를 덜 짜고 균형있게 바꾸는 게 중요하다 는 거였어요. 지금은 혈압이 120 전후로 유지되는 걸 보면서 예전보다 식단 관리에 자신감도 생겼습니다. PS)  주부이다 보니 가족들 식단도 책임져야 함은 무시 할 수 없자나요. 혈압에 좋은 음식 식단을 짜는데 가족들의 협조는 덤으로 따라 왔어요.  가족(남의편님 두 따님 모두 고맙다고 했답니다. 가족의 행복은 주부의 웃음과 건강으로부터 라며 이쁜밀도 해준 울 두찌 칭찬하고 사랑합니다 ..  고혈압에 좋은 추천음식 시금치 브로컬리 케일 등 녹색채소 토마토 바나나 아보카도 고구마 콩 렌틸콩  고등어 연어 등푸른 생선 무염 아몬드와 호두 저지방 우유 플레인 요거트 현미 귀리등 통곡물  가족들 식단과 별개로 통곡물밥은 햇반을 주로 이용했습니다.  끝으로 고혈압에 추천하는  DASH 식단을 몇자 적어볼게요. 칼륨 마그네슘 칼슘 식이섬유가 풍부헌 식품을 충분히 섭취하는 식단으로 채소.과일.통곡물.콩.생선.견과류를 늘리고 나트륨을 줄이는 것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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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혈압에 좋은 음식- 수축기 혈압 120 유지에 도움되는 식단 후기

순두부 계란찜

전자레인지로 요리하는 계란찜 요리예요 1 내열용기에 계란3개 소금, 후추넣고 2 물 100ml, 미림1큰술, 참치액 1큰술 도 넣어주세요 3 냉장고에 있는 자투리 채소 ( 팽이버섯, 당근등) 썰어 넣어주세요 4 순두부 한봉을 넣어 주세요 5 모든재료를 휘리릭 잘 섞어주세요 6 전자레인지에 6분 돌려주시고 7 참기름 한바퀴 돌리면 완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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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고비·마운자로로 살 뺐는데, 왜 끊으면 요요가 올까? 약이 실패한 게 아니라 몸이 원래대로 돌아가려는 과정

위고비나 마운자로로 체중 감량에 성공한 뒤 “약 끊자마자 식욕이 돌아오고 몸무게도 슬금슬금 오른다”는 후기가 많죠. 이걸 단순히 의지가 약해서 생기는 요요라고 보기엔 조금 억울한 면이 있습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위고비·마운자로는 식욕과 포만감, 혈당 조절에 관여하는 신호를 약으로 보강하는 치료라서, 중단하면 그 보정 효과가 사라지며 원래의 배고픔·섭취 패턴이 다시 강해질 수 있어요. 비만은 단기간에 끝내는 프로젝트보다 장기적으로 관리해야 하는 만성 질환에 가깝다는 말이 나오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왜 체중이 다시 오를까? 1. 식욕 억제 효과가 사라짐 위고비(세마글루타이드)는 GLP-1 계열, 마운자로(티르제파타이드)는 GLP-1과 GIP 수용체에 작용하는 약입니다. 복용·투여 중에는 비교적 적은 양에도 포만감이 들고, 음식 생각이 줄었다고 느끼는 사람이 많습니다. 그런데 중단하면 이 효과도 줄어듭니다. 전에는 “배가 안 고파서 자연스럽게 덜 먹던 상태”였다면, 이후에는 배고픔과 음식 생각이 되살아나기 쉬워요. 식사량은 약을 쓰기 전으로 돌아가는데, 감량 뒤 줄어든 체중에 맞춰 기초 소모 열량은 낮아진 상태라 체중이 더 쉽게 반등할 수 있습니다. 2. 체중 감량 뒤 몸은 에너지를 아끼려 함 살이 빠지면 몸이 단순히 가벼워지는 것이 아니라, 필요한 에너지도 줄어듭니다. 예를 들어 90kg일 때의 유지 칼로리와 70kg일 때의 유지 칼로리는 다를 수밖에 없죠. 여기에 활동량까지 예전보다 줄면 “예전과 똑같이 먹는데 살이 찐다”는 느낌을 받기 쉬워요. 실제로는 감량 후 몸에 맞는 유지 식사량을 새로 찾아야 하는데, 약으로 식욕이 눌려 있던 기간에는 이 적정량을 충분히 연습하지 못했을 수도 있습니다. 3. 약으로 빠진 체중의 일부는 수분·제지방일 수 있음 짧은 기간에 식사량이 크게 줄면 지방만 빠지는 게 아닙니다. 체내 수분, 글리코겐, 그리고 근육량 일부도 함께 줄 수 있어요. 중단 뒤 탄수화물·염분 섭취가 늘어나면 글리코겐과 수분이 회복되면서 체중계 숫자가 빠르게 오를 수 있습니다. 이건 처음부터 전부 체지방이 붙었다는 뜻은 아니지만, 근력운동과 단백질 섭취가 부족하면 장기적으로 근육량 감소가 유지 칼로리를 더 낮추는 방향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4. ‘감량기 식단’에서 ‘유지기 식단’으로 못 넘어감 약을 맞는 동안에는 한 끼를 건너뛰거나 너무 적게 먹어도 버틸 수 있었다는 경우가 있어요. 하지만 약을 끊은 뒤에도 그 방식만 유지하려 하면 결국 강한 허기와 폭식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큽니다. 그래서 필요한 건 극단적 절식이 아니라 유지기 루틴입니다. 매 끼니 단백질과 채소를 먼저 챙기기 너무 오래 굶지 않고 규칙적으로 먹기 외식·간식도 “절대 금지”보다 빈도와 양을 조절하기 주 2~3회 근력운동과 일상 활동량 확보하기 체중이 크게 오르기 전에 주간 평균 체중으로 조기 대응하기 5. 약을 끊으면 체중이 오르는 건 실제 연구에서도 확인됨 마운자로 성분인 티르제파타이드를 사용한 SURMOUNT-4 연구에서는 초기 치료 뒤 위약으로 전환한 그룹이 이후 52주 동안 평균 약 14%의 체중을 다시 늘린 반면, 치료를 지속한 그룹은 추가 체중 감량을 보였습니다. 위고비 성분인 세마글루타이드도 중단 후 1년 동안 감량했던 체중의 약 3분의 2를 다시 얻은 분석이 보고돼 있습니다. 즉, 중단 후 체중 재증가는 개인만의 실패라기보다 약효가 사라진 상황에서 흔히 나타날 수 있는 패턴이에요. 그럼 평생 맞아야 하나? 무조건 그렇다는 뜻은 아니지만, 적어도 “목표 몸무게 도달 = 즉시 중단”은 신중해야 합니다. 체중, 허리둘레, 식욕 변화, 혈당·혈압·지질 수치, 부작용, 비용, 임신 계획 등을 고려해 처방 의료진과 유지 전략을 정하는 편이 안전해요. 특히 중단 또는 감량을 생각한다면 혼자 용량을 조절하기보다 의료진과 상의해서 식사·운동·체중 모니터링 계획을 같이 세우는 게 좋습니다. 약을 중단하더라도 유지기 습관을 만들어 두면 재증가 폭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한 줄 정리 위고비·마운자로 후 요요는 “독한 마음이 부족해서”라기보다, 약으로 눌려 있던 식욕 신호가 돌아오고 감량 후 낮아진 에너지 소비량이 겹치는 문제에 가깝습니다. 감량 성공보다 중요한 건 약을 쓰는 기간부터 ‘약 없이도 유지 가능한 식사·운동 루틴’을 같이 만드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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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5632044

위고비 다이어트 주사 초반 메스꺼움이나 구토 증상 얼마나 가나요?

안녕하셔요 요즘 살도 잘 안 빠지고 건강 생각해서 위고비를 맞을까 고민 중인데요. 주위에서 살은 참 잘 빠진다고 권해주는데, 초반에 메스껍고 구토 증상 때문에 고생했다는 말이 많아서 선뜻 나서기가 쉽지는 않네요.. 제가 속이 그리 강한 편이 아니라서 더 걱정입니다. 혹시 위고비나 마운자로 맞으면서 초반에 고생하셨던 분들 계신가요?  보통 며칠 지나야 속이 좀 편해지는지, 메스꺼움 줄이는 노하우가 있다면 공유 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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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릭요거트

혈당스파이크로 주말마다 무너진 식습관 5가지 바꿨어요!!

평일에는 나름 식사를 조절하는데 이상하게 주말만 되면 식습관이 엉망이 됐습니다 늦잠을 자고 아침을 건너뛴 뒤 점심을 많이 먹고 오후에는 카페에서 디저트까지 먹는 식이었습니다 평일에 잘 관리하면 괜찮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이런 패턴이 반복되니 평소보다 식후 컨디션도 좋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특정 음식만 피하는 것보다 혈당스파이크가 생기기 쉬운 상황 자체를 줄여보기로 했습니다 제가 가장 많이 놓쳤던 건 주말 식사 간격이었습니다 평일에는 정해진 시간에 식사를 하는데 주말에는 오후 1~2시까지 아무것도 먹지 않는 날이 있었습니다 그러다 첫 끼를 먹으면 배가 너무 고파서 밥도 많이 먹고 후식까지 자연스럽게 찾았습니다 외식을 하는 날에는 식사량이 더 많아졌고 식사를 빨리 끝내는 습관도 있었습니다 1. 너무 배고픈 상태에서 첫 끼를 먹지 않았습니다 주말이라고 아침을 무조건 많이 먹은 건 아닙니다 대신 늦게 일어난 날에는 계란이나 무가당 요거트처럼 간단하게라도 먹고 첫 식사까지 너무 긴 공백이 생기지 않게 했습니다 2. 외식할 때 메뉴부터 다르게 골랐습니다 예전에는 먹고 싶은 메뉴를 먼저 고르고 사이드 메뉴를 추가했습니다 지금은 밥이나 면만 많은 메뉴보다는 고기나 생선 같은 단백질과 채소가 같이 나오는 메뉴를 먼저 선택합니다 메뉴 하나를 고르는 것부터 식사 구성이 달라진다는 걸 느꼈습니다 3. 디저트를 식사 직후 습관처럼 먹지 않았습니다 밥을 먹고 배가 부른데도 커피와 케이크를 같이 먹는 날이 많았습니다 지금은 디저트가 먹고 싶으면 정말 배가 고픈 건지 먼저 생각해보고 무조건 식사 직후에 먹는 습관부터 끊었습니다 4. 식사 시간을 확인했습니다 예전에는 휴대폰을 보면서 너무 빨리 먹었습니다 지금은 식사 중간에 잠깐씩 젓가락을 내려놓고 음식 맛을 느끼면서 먹으려고 합니다 천천히 먹으려고 의식하는 것만으로도 예전보다 식사 속도가 많이 느려졌습니다 5. 주말에도 평일과 비슷하게 움직였습니다 주말에는 하루 종일 앉아 있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래서 거창한 운동 대신 장을 보러 걸어가거나 집안일을 하면서 오래 앉아 있는 시간을 줄였습니다 제가 가장 크게 느낀 건 혈당 관리는 평일 식단만 신경 쓴다고 끝나는 게 아니라는 점입니다 오히려 저는 주말처럼 식사 시간이 무너지는 날을 관리하는 게 더 중요했습니다 특히 너무 배고픈 상태에서 한꺼번에 많이 먹지 않도록 하는 것만으로도 식사량을 조절하기가 훨씬 쉬웠습니다 혈당스파이크가 걱정된다면 무조건 먹지 말아야 할 음식부터 찾기보다 내가 언제 많이 먹고 빨리 먹는지부터 확인해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저처럼 평일에는 잘하다가 주말만 되면 식습관이 무너지는 분들이라면 주말 식사 시간부터 한번 점검해보시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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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린80

혈당스파이크로 주말마다 무너진 식습관 5가지 바꿨어요!!

단백질도 챙기고 김치로 자극적인 맛도 충족 되는 두부 김치 계란말이

두부는 물기를 빼서 으깨고 계란 두 개를 풀어서 섞어주세요. 잘게 썬 김치를 조금 넣고 대파나 당근도 있으면 같이 넣어줘요. 팬에 얇게 부친 다음 돌돌 말아주면 끝이에요. 김치에 간이 있어서 소금은 많이 넣지 않아도 되고요. 생각보다 든든해서 식사대용으로 아주 좋아요! 무엇보다 단백지롣 챙기고 김치로 자극적인 맛도 충족 시켜줘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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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린80

식단과 운동이 답! 당화혈색소 6.2->5.8로 수치 낮춘 방법

나의 상황 저는 평소에 공복혈당이 좀 높게 나오는 편이에요. 100 찍을 때도 있고요. 혈당은 그날그날의 상태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서  혈당 수치보다는, 3개월 동안의 평균적인 혈당 상태를 보여주는 지표인 당화혈색소를 보는게 더 중요하다고 해서 보건소에 가서 검사를 받아봤습니다. 올 1월 보건소에서 받았던 저의 당화혈색소 검사 결과입니다. 6.2에요... 당화혈색소 정상 수치는 5.6입니다. 5.7~6.4%를 당뇨병 전단계, 6.5% 이상을 당뇨병 기준​으로 봅니다. 5.7까지는 너무 심각하게는 안본다고도 하던데.. 저는 빼박 6.0이에요. 평소 건강 상태가 썩 좋은 편은 아니라 (혈압도 높음) 정신차리고 식단관리와 운동을 시작했어요. 그래서 약이나 특별한 방법에 의존하기보다는 일단 제가 바꿀 수 있는 식단과 생활습관, 운동부터 관리해보기로 했어요. 관리 방법 1. 액상과당 줄이기  -제가 커피를 정말 좋아하는데, 그중 특히나 매일 달달한 커피를 마셨어요. 그래서 제일 첫번째로 한게 바로 액상과당 줄이기였어요. 이것때문에 당뇨 전 단계가 됐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라 커피부터 줄이기 시작했어요. 달달한 커피를 매일 마시는 습관을 한 번에 끊는 건 현실적으로 힘들더라고요.  그래서 처음에는 달달한 커피에서 일반 라떼나 티로 바꾸고, 그다음에는 아메리카노로 바꾸는 식으로 조금씩 습관을 고쳤어요. 처음부터 완벽하게 끊기보다는 제가 계속 유지할 수 있는 방법으로 바꾸는 게 저한테는 좋았던 것 같아요. 2. 배달음식 줄이기 예전에는 주 1~2회, 주말이면 늘 시켜먹었던 것 같아요. 지금은 한달에 1~2회로 줄였어요. 배달음식을 무조건 안 먹겠다는 것보다는 횟수 자체를 줄이고, 집에서 먹을 때는 재료와 양을 직접 조절중이에요. 3. 운동 저는 여름 이전에는 러닝을 정말 많이 했어요 직장인이라 매일은 못 뛰었지만 주2~3회는 천천히 뛰는 운동을 3~4km 정도씩 했어요. 보통 런닝타임을 1km 당 5분 정도로 맞춰서 뛰었고 처음엔 1km 뛰는 것도 숨이 차던데 살살 뛰니 금방 4km도 뛰고 나중에는 5km정도 뛰어야 숨이 차더라고요. 여름에도 러닝하시는 분들 많은데 전 더위에 약해서 여름부터는 필라테스를 하기 시작했고 요즘 집에서는 실내자전거를 거의 매일 탑니다. 피곤한 날은 오래는 못 하더라도 10분, 20분이라도 돌려요. 필라테스(근력), 러닝, 실내자전거(유산소)로 꾸준히 운동하고 있어요.   4. 영양제 혈관청소에 큰 역할을 하는 오메가3도 먹고 있습니다. 보조제는 사람마다 효과가 다르기 때문에 요 부분은 참고만 해주세요. 5. 식단 관리  제일 중요한 식단!! 저는 직장인이라 바깥 음식을 많이 먹을 수 밖에 없는 날도 많아서 솔직히 매일 매일 식단관리를 하고 있진 못해요ㅠㅠ 그래도 집에서만큼은 꼭 관리하고 있는데요. 쉽게 사진으로 보여드리겠습니다.  기본식사 아침은 무가당 요거트에 키토한입 그래놀라 그리고 블루베리 위주로 먹었어요. 일반 점심/저녁은 생선이나 두부 그리고 고기를 먹을때는 양파버섯볶음 반찬이랑 같이 먹으려고 노력했고요. 밥은 더미식 보리쌀밥 데워서 먹었어요.  식사순서는 단백질부터 먹고 밥은 천천히 먹고요. 계란을 먹을 때는 노른자를 빼고 흰자 위주로 먹습니다. 한식파는 아니라 자주 요리하는 편은 아니지만 집에서 요리할 때는 설탕 대신 나한과 추출물이나 몽크프루트 계열 대체당, 알룰로스 등을 사용하고 있어요. 제일 중요한건 단당류를 피하는 것이라 생각해서 철저히 지키고 있어요.  김치찌개를 끓여도 당류가 없는 김치를 선택해서 끓이고 그 외 간장도 강류가 들어가지 않은 간장 사용하고 있어요. 바깥음식을 먹을 때 메뉴를 제가 직접 선택할 수 있다면 생선구이를 먹는 편이에요. 또 식사 외에 제가 가장 신경 쓴 부분은 당류가 많이 들어간 음료나 디저트를 줄이는 것이었어요! 식단 만큼 정말 중요해요. 디저트류를 좋아한다면 당장 끊어야 합니다.. 변화 그리고 실제로 수치가 내려갔습니다. 올해 4월 보건소 재검 6.0 그래도 여전히 너무 높아요ㅎㅎ 하지만 당화혈색소는 원래 잘 안떨어진다고 해서 저는 0.2%가 내려갔을 때도 너무 기쁘더라고요. 적어도 제가 생활습관을 바꾼 결과가 수치로 나타나기 시작했다는 게 좋았어요. 그리고 다시 3개월 후 얼마전 7월  이번에는 내과에 가서 검사를 했고 5.8 이 나왔어요. 아직 정상 범위에 들어온 건 아니지만 6.2%에서 6.0%, 그리고 5.8%까지 내려왔어요. 7개월 동안 제가 바꾼 생활습관이 수치로 조금씩 보이는 것 같아서 뿌듯했어요. 아직 갈 길이 많이 남았지만, 그래도 정상 범위에 성큼성큼 다가가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요. 또 몸으로 느끼는 변화는 식후 졸림 현상이 예전보다 정말 많이 줄어들었어요. 제가 해보면서 느낀 작은 팁 식단관리를 하면서 샐러드를 자주 먹기 시작했는데 처음에는 샐러드에 저당 소스를 뿌려먹었어요. 그런데 저당 샐러드 소스를 계속 사 먹다 보니 생각보다 비용이 꽤 들더라고요. 그래서 어느 날 그냥 한번 먹어볼까 싶어서 양배추를 소스 없이 그대로 먹어봤는데, 생각보다 전혀 먹기 힘들지 않고 잘 넘어갔어요. 그 때 사온게 맛이 있던거였는지는 모르겠지만 그 이후로 소스없이 채소를 먹는 습관도 생겼어요.  저당으로 시작해서 소스 없이 먹어보는 것으로 서서히 습관을 바꾸는 방법을 추천드려봅니다. 내 생각 한줄 7개월 동안 직접 관리해보면서 느낀 건 결국 당류를 줄이는 식단과 운동을 같이 하는 게 중요하다는 것이었습니다. 특히 저는 운동을 꾸준히 하지 않았다면 지금처럼 당화혈색소가 6.2%에서 5.8%까지 내려오기는 어려웠을 것 같아요.   참고로 저는 가족력도 있고 처음에는 제가 당뇨 전단계인 것을 받아들이고 관리 하기가 쉽지 않았어요. 외면하고 싶고 그냥 한번 사는 인생 맛난 거 먹고 돌아다니는게 좋고 그랬어요.  그러면서도 마음은 항상 불편했는데 이렇게 마음 잡고 관리하니 오히려 마음도 편하고 내가 뭔가 나를 위해 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 뿌듯하기도 하네요.  물론 5.8이라는 수치는 여전히 높고 지금도 혈당과 혈압 수치를 재면 튈 때도 있어요.  이렇게 관리를 해도 몸무게가 훅훅 빠지지도 않아서 정말 어려운 것도 사실이에요. 하지만 관리에는 이런 방법들을 실천하는 것보다 더 중요한게 꾸준함 같아요. 이 꾸준함 덕분에 수치가 조금이나마 내려갔으니까요. 꾸준히 노력하고 관리한다면 정상수치가 되지 않을까 생각해요. 다음 검사에서는 부디 5.6 이라는 숫자를 만나봤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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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단과 운동이 답! 당화혈색소 6.2->5.8로 수치 낮춘 방법

와 이거 부작용이 이렇게 세 나요?

원래도 편두통 있어는데 위고비 맞고 편두통이 몹시 급증을 해서 일상생활이 조금 불가능 한 것 같은 데요? 신경과를 갔는데 더 이상 해주고는 없고 지켜 보자 그렇다고 위 고비를 끊기는 너무 아깝고 원래 알던 편두통이고 시티 찍기에는 좀 그렇고 그래서 좀 지켜 보자 라고 얘기 듣고 나왔어요. 왜냐면 미식거리고 토하고 두통이 있고 위 고비의 전형적인 부작용 증상 그래서 사생도 할 말이 없다.는...뉘앙스  저 어떡하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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뜻밖의 고혈압 증상 5가지 정리

-주제 : 고혈압 증상 5가지 -핵심정보 수축기 140mmHg 이상 또는 이완기 90mmHg 이상이면 고혈압으로 보는데요 고혈압은 혈관의 압력이 서서히 올라가므로 대부분 아무런 증상이 없다가 어느 날 갑자기 생명을 위협하므로 ‘침묵의 살인자’ 라고 하며, 치료하지 않으면 여러 가지 합병증이 생는데 고혈압 자체가 사망원인이 아니고 합병증으로 인해 사망할 가능성이 높아요 순간적으로 고혈압 증상이 나타나더라도 머리가 아프거나 뒷목이 뻐근한 증상이 반드시 함께 나타나는 건 아니므로 혈압이 높아질 때 겉으로 드러나는 증상을 알고 있는 게 중요해요 ▶밤중 요의(尿意)=밤에 자다가 소변 때문에 자주 깨면 보통 방광 문제를 떠올리는데 혈압도 함께 볼 필요가 있어요. 혈압이 높으면 콩팥의 작은 혈관에 부담이 가고, 밤에 혈압이 충분히 떨어지지 않으면 밤사이 소변을 만드는 리듬이 흐트러질 수 있거든요 ▶코피=코 안이 건조하거나 비염이 있다면 코피가 나기 쉬워요. 그런데 코피가 반복되고, 한번 나면 잘 멎지 않거나 응급실을 찾을 정도라면 혈압을 재보는 게 좋아요. 코 안 점막은 가느다란 혈관이 촘촘하게 있는 부위라 혈관 압력이 높고 혈관이 약해진 상태에서는 출혈이 더 쉽게 문제가 될 수 있어요. ▶흐린 시야=나이가 들어 눈이 침침하면 노안이나 백내장을 의심하지만 장기간 혈압이 높은 상태를 유지하면 눈 속 망막 혈관에도 변화가 생길 수 있어요 ▶숨참=숨이 차면 폐가 나빠졌다고 생각하기 쉬운데 고혈압이 오래가면 심장도 지쳐요. 심장이 높은 압력을 이겨내며 피를 밀어내야 하므로 근육이 두꺼워지고 뻣뻣해질 수 있어요. 그러면 계단을 오르거나 조금만 걸어도 숨이 차고, 누우면 답답한 느낌이 생길 수 있어요 ▶힘 빠짐, 말 어눌함=한쪽 얼굴이나 팔·다리에 힘이 빠지고, 말이 어눌해지며, 갑자기 시야가 이상해지는 증상은 바로 응급 신호로 봐야 해요. 고혈압이 심한 상태에서 이런 증상이 나타나면 뇌졸중이나 고혈압성 응급 상황일 수 있어요.  -주의사항 이처럼 두통,어지러움,가슴 두근거림,코피,야간뇨,숨참이 있거나 한쪽 힘 빠짐,말 어눌함,시야 이상이 나타나면 단순 증상으로 넘기지 말고 진료를 받아보는 게 좋아요 -내 생각 혈압 관리를 한다면 정기 측정과 생활습관 개선이 기본이고, 혈압약을 복용 중이거나 당뇨·심혈관질환 같은 만성질환이 있다면 폭염기 탈수 예방에 신경 쓰면서 약을 임의로 줄이거나 중단하지 않는 것도 중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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뜻밖의 고혈압 증상 5가지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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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압 낮추는 법] 150에서→120대로! 실천&지속가능한 식단관리와 생활관리방법 공유

제가 직접 실천하고 경험한 혈압 낮추는 법을 공유합니다.  완벽하고 치밀한 방법보다는 누구나 실천 가능하고 지속가능한 방법들 위주입니다! 나의 상황 저는 아직 정식으로 고혈압 진단을 받은 건 아니지만, 혈압이 높은 고혈압 전단계 상태로 관리를 이어가고 있는 중입니다. 사실 고백하자면 저는... 혈압만 높은 게 아니에요.  당 수치도 좀 높고, 콜레스테롤 수치까지...  건강검진을 하면 수치란 수치는 다 빨간불이 들어오는 수치부자입니다ㅠㅠ 게다가 가족력까지 있어서 일찍부터 혈압 수치가 높게 나왔어요.  제 타고난 체질과 가족력 여기에 제가 과체중이라, 혈압까지 높다보니 건강관리에 힘을 안 쓸 수가 없는 상태입니다. 관리 방법 - 다이어트프로실패러도 성공한, 실천 가능한 혈압 낮추는 방법들! 고혈압은 식단 관리와 운동이 정말 중요하다는 건 다들 아실 거예요.  한번 약을 먹기 시작하면 대부분 평생 먹어야 하기 때문에 병원에서도 최대한 약 복용은 늦추고 생활 습관으로 먼저 관리해 보라고 하더라고요. 하지만 저는 식욕 조절을 워낙 못해서 식단 관리를 세상에서 제일 어려워하는 사람입니다ㅠㅠ 그래도 여러 가지 시도를 해본 끝에, 일단 제가 실천에 성공했던 것들 위주로만 핵심 정보를 공유해 보려고 해요. 1) 식단 바꾸기 제가 가장 공들이고 있는 부분은 식단입니다. 어렵게 생각할 것 없이 다음 세 가지 원칙만 기억해 주세요. 탄수화물 줄이기 (혈당스파이크 방지) 녹색 채소 많이 먹기 (나트륨 배출) 저염식 (혈관압력 조절) 일단 이 세 가지만 해도 식단 관리의 반은 성공입니다!  저는 이 원칙에 따라 밥도 일반 백미 대신 잡곡으로 먹고, 반찬은 나물 위주로 챙겨 먹고 있어요. 식사 메뉴도 주로 자극적이지 않은 저염식으로 구성하려고 노력합니다.  이번 주말에 먹은 집밥은 소고기무국, 잡곡밥, 콩나물, 시금치였는데, 꽤 든든하고 속도 편해요. 관리 시작부터 모든 음식을 한꺼번에 싹 끊기엔 현실적으로 너무 어려워요.  개인적으로 생각하기에, 쉬운 것부터, 내가 실천 가능한 것부터 차근차근 시도하는 것이 부담이 적고 오래 지속할 수 있었어요. 2) 카페인 줄이기, 금주 전 커피를 정말 좋아하는데, 카페인도 혈압에 영향을 준다고 해서 과감하게 줄였습니다.  원래는 하루에 2~3잔, 많이 마실 땐 4잔이었는데 현재는 아메리카노 1잔으로 줄였어요. 술은 정말 백해무익이라 혈압 관리할 때 반드시 피해야하는 건 다들 알고 계시죠! 전 술은 평소에 잘 안하고 가끔만 마시는데 이젠 술도 그냥 안 마십니다.  3) 간식은 혈압 낮추는 데 도움 되는 과일로 예전에는 입이 심심할 때 초콜릿이나 과자를 무심코 먹곤 했는데 이제는 간식도 신경 쓰면서 먹어요.  오늘 먹은 간식은 무가당 두유에 혈압 낮추는 데 도움 된다는 블루베리. 은근히 맛있고 건강한 간식이 되어 줍니다ㅎㅎ 4) 유산소 운동 운동 역시 빼놓을 수 없죠.  병원가면 제일 많이 듣는 말이 운동이죠. 저는 걷기나 러닝을 주로 합니다. 폭염주의보가 오기 전에는 매일매일 걷거나 뛰었어요.  늘 만보 이상씩 꼭 걸었고요. 하지만 지금은 살인적인 더위라 밖에서 이렇게 걸으면 바로 더위먹죠. 요즘엔 실내 자전거로 운동을 대신하고 있습니다. 에어컨 빵빵하게 틀고 타니까 안전하고 좋더라고요. 현재 수치 변화 지난 금요일에 회식이 있어서 고칼로리 음식을 먹었더니... 역시나 수치가 130을 뚫어버렸네요... 금요일에 실컷 먹었으니, 주말동안 다시 운동하고 식단관리 열심히 했습니다. 토요일 저녁 혈압 일요일 점심 오후  오늘 마감 혈압입니다. 미미하지만, 그래도 줄고 있어요. 관리하기 전에는 이것보다도 훨씬 더 높았어요.  예전에는 140~150/100 왔다 갔다 했고 현재는 120~130인데, 조금 높지만 그래도 노력이 헛되지는 않고 있네요. 나만의 팁 앞서 말씀드렸다시피, 오늘 당장 커피 끊어야지! 오늘 당장 군것질 끊어야지! 하고 큰 계획부터 세우면 실패하기 쉬워요. 하루 세 끼를 다 완벽하게 하려고 하기보다는, 이번 한 끼는 저염식으로 라는 식으로 작은 목표를 세우고 실천하는게 훨씬 성공하기 쉬웠어요. 그리고 저염식을 하겠다고 마음먹어도 시판 양념이나 가공식품을 무심코 사면 꽝이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장 볼 때 나트륨 함량을 확인해요.  특히 두부, 냉동 채소, 캔 생선(물론 참치는 기름 쫙 뺀 거나 물에 담긴 것), 무가당 두유처럼 나트륨 수치가 아예 0mg이거나 거의 없는 순수 식재료 위주로 카트를 채워요.  애초에 집에 소금기가 적은 재료만 있으면 요리할 때 소금을 적게 넣을 수밖에 없거든요! 또 내가 아무리 관리해도 행사나, 회식, 친구들과의 만남이 있으면 어쩔 수 없이 운동도 하기 힘들고 고칼로리, 고나트륨 음식을 먹어야 할 때가 있죠.  그럴 때는 출발 1시간 전쯤 오이 1개나 방울토마토 소량을 먹어서 어느 정도 포만감을 만들어둡니다.  그러면 회식 장소에 가서도 확실히 덜 짜게 먹게 되고, 젓가락 속도도 조절할 수 있어서 식후 수치 폭등을 그나마 막을 수 있어요. 지금은 수치가 나쁘지 않지만 전 가족력이 있어 계속해서 신경써야 할 듯 해요. 관리하지 않고 음식을 좀만 놓고 먹어도 전 바로 130 이상으로 뛰어버립니다.. 저는 관리하지 않으면 금방 또 올라가기 때문에 꾸준히 노력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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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압 낮추는 법] 150에서→120대로! 실천&지속가능한 식단관리와 생활관리방법 공유

펜타치즈와퍼 칼로리·가격, 그리고 치즈 5장의 정체

치즈 5장이면 대체 얼마나 될까 싶어서, 펜타치즈와퍼를 열어봤어요. 맛은 어떤지, 칼로리는 또 얼마인지 궁금하잖아요. 콰트로(4치즈)를 넘어 펜타(5치즈)로 왔다는 그 버거요.  🧀 펜타치즈와퍼, 뭐가 달라졌냐면 기존 콰트로치즈와퍼에 치즈번이랑 치즈소스를 더 얹어서 5가지 치즈로 만든 메뉴예요. 그만큼 치즈맛이 더 진해졌다는 게 포인트고요. 가격은 단품 9,700원, 세트 11,900원. 콰트로치즈와퍼가 9,200원이었으니 딱 500원 더 비싼 셈이에요. 😋 맛은 어떠냐면  좋은 건, 치즈가 쭉 늘어나는 재미랑 빵맛이 색다르다는 얘기가 많았어요. '도미노 피자 크러스트처럼 치즈 구워진 맛', '콰트로치즈피자 변형 버전 같다'는 표현도 있었고요. 치즈 좋아하면 확실히 취향 저격이에요. 반대로 아쉬운 점은, 너무 느끼하다는 거예요. 치즈가 워낙 세서 '패티 맛이 안 느껴짐..', 소스가 좀 짭짤, 누구는 먹고 30분 뒤 속이 좀 거북했다는 후기까지 있더라고요. 치즈덕후면 만족, 느끼한 거 못 견디면 버거울 수 있는 맛이에요. 와퍼 특유의 불맛을 기대하면 살짝 갈릴 수 있고요. 🩸 그래서 숫자는요 (1개 323g) 맛만큼 궁금한 게 칼로리죠. 버거킹 공식 영양성분이에요. 괄호는 하루 기준치 대비 %고요. 항목 1개 (323g) 하루 대비 열량 857kcal — 나트륨 1,520mg 76% 포화지방 24g 159% 단백질 43g 78% 당류 8g — 느끼하다는 말이 괜히 나온 게 아닌게, 포화지방 24g, 하루 기준치의 159%거든요. 치즈 5장의 정체가 이거였어요. 나트륨도 1,520mg으로 하루 76%라 짭짤하다는 평이랑 딱 맞고요. 🤔 근데 당류는 의외로 낮아요 혈당 관리하는 입장에서 반가운 포인트도 있어요. 당류가 8g이에요. 버거는 빵·소스 때문에 당이 셀 것 같은데 생각보다 안 높죠. 그러니까 이 버거는 당보다 포화지방·나트륨으로 승부하는 타입이에요. 혈당만 보면 방심하기 쉬운데, 진짜 부담은 지방과 소금 쪽이라는 거죠. 단백질은 43g으로 높아서 포만감은 확실하고요. 🍟 세트로 가면 어떻게 되냐면 단품도 이런데 세트는요. 감자튀김이랑 콜라를 더하면 세트 기준 약 1,285kcal가 돼요. 여기서 콜라가 복병이에요. 버거 자체는 당류 8g인데, 콜라(R) 한 잔이 더해지면 당류가 훅 뛰어요. 버거는 당이 낮은데 음료에서 다 채우는 셈이죠. 굳이 드실 거면 저는 콜라를 제로로 바꾸는 것만 해도 당은 잡힌다고 봐요. 나트륨·포화지방은 버거가 이미 세니까 감자튀김이라도 줄이면 좋고요. 🎯 정리하면요 펜타치즈와퍼, 치즈덕후한테는 늘어나는 치즈맛으로 확실히 매력 있어요. 대신 느끼함은 각오해야 하고요. 숫자로 보면 치즈 5장의 정체는 포화지방 24g(하루 159%)이었어요. 당류는 8g으로 낮으니 혈당보다 지방·나트륨을 봐야 하는 버거죠. 먹지 말자는 건 아니에요. 한 번쯤은 맛볼 가치 있죠.ㅎㅎ 다만 세트 갈 때 콜라만 제로로 바꿔도 우리한테 훨씬 나아요. 이 글이 도움 되셨다면 공감 꾹 눌러주세요 🙏 드셔보신 분들도 후기 남겨주세요! 콰트로치즈 vs 펜타치즈, 한 장 차이 체감되던가요? #펜타치즈와퍼 #펜타치즈와퍼칼로리 #펜타치즈와퍼후기 #펜타치즈와퍼맛 #버거킹신메뉴 #버거킹 #콰트로치즈와퍼 #햄버거칼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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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타치즈와퍼 칼로리·가격, 그리고 치즈 5장의 정체

생애 처음으로 마운자로로 시작..

📌 복용 경험 여부에 따라 [선택 1] 또는 [선택 2]를 골라 작성해주세요! 💊[선택 1] 복용 경험 있어요! 초고도비만으로 살아오다..허리협착으로. 고생.하지만. 운동습관이 없다보니 식단으로만 하다가 입터짐을 수십번 경험하다가 주사로 눈길을 돌렸는데 이왕 돈들어가는거 위고비보다 마운자로로 하자.결심 ..생애 처음으로 다이어트 주사를 맞게되었네요. 👉🏻복용 약 (용량)을 알려주세요! 1단계부터 시작해서 6개월차인 현재는 3단계  7.5미리 맞고있어요.   👉🏻현재 몇 주차 복용 주인가요? 현재 6 개월차인데 3단계로 올리면서 고용량이다 보니 1. 2 단계에서 일주일마다 맞던 주사를 3단계부터는 2주일에 한번씩 맞는걸로 하고 있어요.3단계로 계속 맞고있어요 👉🏻체중이 어떻게 변했나요? - 복용 시작 시점: 처믐 마운자로 맞을때는 초초고도비만 상태 130 이었는데  - 현재 : 지금은 112 까지 떨어지긴 했어요.오로지 식단으로만 빠진 상태입니다.허리도 아프고 발목도 안좋아서 운동을 할수있는 상태가 아니라서 그래서 마운자로를 선택한것이기도 했죠. 👉🏻경험한 증상, 부작용이 있나요? 그동안 살면서 어떠한 다이어트 처방도 해본적이 없기에 약빨은 정말 잘들었어요. 처음 마운자로 1단계 시작했을때 정말 설사를 많이 했어요.밤새도륵 설사하느라 잠을 못잘정도이고 방에서 화장실 가는 거리도 못참아서 실수도 여러번 했으니까요.설사때운에 살이 빠지나..생각할 정도로 물만 마셔도 설사를 했어요.그러다 1단계 마지막주쯤 되니까 몸이 적응했는지 설사증상이 줄어들었어요. 그리고 정말 신기하게도 배고픔이 하나도 느껴지지 않더라구요. 선생님이 처방때 먹고싶지 않아도 억지로라도 먹어야한다고도 하셨고..또 많은 사람들이 단백질을 잘 챙겨먹어야 한다고 해서 다이어트 때문에 냉동고에 항상 쟁여놓는 닭가슴살 제품을 꺼내서 챙겨 먹기도 했는데 예전 같으면 간에 기별도 안갔을것 같은 작은양에도 금방 배부르고 식욕 자체가 아예 없더군요 24시간 굶어도 배고픔을 모르는 상태가 되니 신기하더군요. 또 배고픔이 없으니 간식 생각도 없고 식사를 멈추면 무언가를 더 먹고싶은 생각자체가 없어졌어요.예전같으면식사후에 과자나 간식을 습관처럼 찾기도 했는데 아예 그런 생각이 없어지니 배달앱 사용도 뚝 끊었어요. 설사증상이 줄어들고 2단계에서도 설사를 하긴했어도 1단계처럼  심하지 않았고 견딜만 했어요.변비로 고생하시는 분들이 많다고 했는데 변비로 고생하는것 보다 차라리 설사가 낫다고 생각했어요. 3단계 부터 부작용이 탈모로 나타났는데 겁이 날 정도로 머리가 빠지더군요.이러다 대머리 되는거 아닌지 걱정될 정도로 머리가 엄청 빠졌어요.의사선생님이 많이 먹지를 않으니 머리까지 영양분 공급이 잘 안되서 머리카락이 빠지는 거라고 하시더라구요. 인간은 호르몬의 노예라는 말이 마운자로를 맞으면서 실감하고 있어요. 💬[선택 2] 복용 경험은 없지만, 관심 있어요! 👉🏻관심있는 약은 무엇인가요? 👉🏻 약 복용 전 고민되는 부분은 무엇인가요? 👉🏻 현재 약을 복용 중인 분들에게 물어보고 싶은 것이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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