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채살 팽이버섯 말이'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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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제 삼겹살 쌈과 🥬🐖
저녁식사 훈제 삼겹살과 소고기 부채살 에어프라이어에 노릇하게 굽고,연근조림과 청양고추를넣은 멸치볶음, 배추김치, 돌산 갓김치와 쪽파 무침과 차려주네요.
정수기지안맘
아침식단
안녕하세요! 최강수인입니다. 오늘은 팽이버섯 전자렌지에 1분 돌려서 준비하고 오이맛고추 두부 방울토마토 키위 오렌지 든든한 계란 2개로 아침 시작합니다. 점점 기온이 올라가네요. 화창한 봄날 되셔요!
최강수인
차한잔의 여유
오늘도 비가오네요.. 주말이라서 여유롭게 지내요.. 점심 후에 차한잔 해요.. 행복한 오후 되세요.~^^^
je00
점심식단
주말이라 늦게 아침 겸 점심 식단 으로 임연수굽고 묵은지 돼지고기 찌개,두릅,콩자반,꽈리멸치볶음,향긋한취나물 입니다.
쉬리107
05월10일(토) 혈압체크
아주 오랜만에 120-80이하로 내려갔네요 매일 이렇게만 나왔으면 좋겠는데 말이죠 체중은 5일째 변동이 없어요 천천히 빠져도 조급해하지 말아야 하는데 괜히 마음이 급하네요
켈리장
홈트
홈트..오늘 토욜 주말이고 해서 잠도 안오고 비온뒤 몸도 찌뿌듯 해서 홈트 따라했거든요 귀한 백점이 나와서 기분좋네요
지니5367242
신나는 금요일
아무 일정 없어도 신나는 금요일!!! 근데 오늘은 비가 와서 평소보다 조금 덜 해요 그래도 주말이 있어 행복합니다 낼도 비 소식이 있어서 걍 집콕 하랄구요
2민트홀릭
오늘의 아침밥
아이들 등교 전 아침 밥이에요 국물은 어묵국 끓였구요 계란찜 그리고 동그랑땡 멸치볶음으로 차려줬습니다 주 초반에 휴일이 있어서 주말이 금방 다가 오는 거 같아요 한 주간 고생 많으셨고 오늘도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
seabuck
멍든사과는 땅콩버터랑
포장이 너무 잘되어 있어서 ㅎㅎ 단단하고 왠지 상품 가치는 좋아 보이죠 반쪽은 샌드위치 먹을때 멍쩡해서 좋은줄 ㅋㅋㅋ 반때쪽은 멍들고 이곳 저곳 잘라서 먹어야 하네요 ㅠ 그래도 모처럼 맛있는 사과. 단단하고 식감은 좋은데 말이죠
뽀봉
주말만 되면 망가지는 다이어트🤣 ‘주말 폭식’ 예방 루틴
주중엔 식단도 운동도 잘 지켰는데, 주말만 되면 배달앱과 간식으로 리셋되는 느낌, 익숙하죠. 이게 반복되면 다이어트는 제자리걸음이 되기 쉽습니다. 지속 가능한 감량을 원한다면, 주말 루틴부터 점검해보세요. 1️⃣ 주말 폭식, 왜 자꾸 반복될까? 평일엔 긴장 상태로 식단을 조이고 있다가 주말이 되면 심리적으로 풀어지며 폭식 가능성이 높아져요. “이번 주 고생했으니 먹어도 돼”라는 보상 심리도 한몫! 낮잠, 늦은 기상, 불규칙한 식사 시간이 허기와 과식을 유도합니다. 👉 이건 의지 부족이 아니라, 패턴의 문제일 수 있어요. 2️⃣ 계획된 치팅 vs 무계획 폭식의 차이 ✔ 계획된 치팅 • 주말 중 하루, 한 끼 정도 • 미리 메뉴를 정해두고 즐기되 다음 식사는 다시 루틴 복귀 • 식사 중 만족감이 높고, 후회도 적음 ❌ 무계획 폭식 • 하루 종일 끼니마다 고칼로리 음식 반복 • 식사 후에도 간식이나 디저트가 끊이지 않음 • 배가 불러도 "이번 주는 끝났네…" 하고 포기하게 됨 👉 치팅은 다이어트의 숨통, 하지만 폭식은 루틴을 무너뜨리는 탈선이에요. 3️⃣ 주말 폭식을 줄이는 실전 루틴 팁 🍳 기상 시간 일정하게 유지하기 → 늦잠 줄이면 허기와 폭식도 줄어듦 📝 아침 식사는 꼭 챙기기 → 초반 포만감이 하루 식사 흐름을 잡아줘요 🥗 주말 외식 메뉴도 미리 정하기 → 배고플 때 고르면 실패 확률 증가 🍫 치팅은 ‘시간과 양’을 정해두고 즐기기 📱 주말 활동(산책, 집안정리, 청소 등)으로 리듬 유지하기 🍽️🍽️🍽️ 주말이라고 다이어트를 완벽히 지키라는 건 아니에요. 완급 조절만 잘해도 요요 없이 즐기는 다이어트가 가능해요! 이번 주말엔 ‘무계획 폭식’ 대신 ‘계획된 즐김’을 선택해보세요.
geniet
오늘점심
안녕하세요! 최강수인입니다. 오늘은 김치 세 종류(얼갈이 오이 갓김치)와 콩나물 무침 계란조림과 계란말이 소불고기로 점심 먹습니다.긴 연휴도 끝나고 일상으로 돌아오니 내 루틴 대로 하루를 보냅니다. 건강하고 즐거운 오늘 되셔요!
최강수인
줄기가 있는 제비꽃들
제비꽃은 주변에 많이 보이는데 대부분 뿌리 주변에서 바로 잎이 나와 옆으로 퍼지는 형태입니다. 근데 요즘 줄기가 있어 위로 자라는 제비꽃들이 많이 보여 세종류를 소개합니다. 어제, 그제 산에 졸방제비꽃이 무리를 지어 많이 피어 대세를 이루고 있었어요. 연보라색이나 흰색의 꽃이 올밍졸망 피어 있다는 의미에서 졸방이란 이름이 유래됐다고 하네요. 꽃말은 순진무구한 사랑이에요. 이건 며칠 전에 다른 장소에서 본 콩제비꽃이에요. 사진으로는 졸방과 비슷한데 실제로는 꽃과 잎이 많이 작아 구별이 어렵진 않았어요. 꽃말이 '행복은 반드시 온다.' '나를 생각해 주세요.' 라네요. 마지막으로 4월 초에 찍은 노랑제비꽃이에요. 색깔이 선명해서 너무 예뻐요. 꽃말이 수줍은 사랑이네요.
들풀지기
산에서 본 나무꽃
어제, 오늘 산에는 본 나무 꽃들입니다. 나무꽃들이 대부분 흰색 꽃이었는데 그것도 다 이유가 있다네요. 곤충의 눈에는 흰색 꽃이 흰색으로 보이지 않아 색으로 곤충을 유인하지는 못합니다. 대신 흰색 꽃에는 색소가 없어 다른 색 꽃을 만드는 것보다 에너지 소모가 적어 남은 에너지를 꿀이나 강한 향, 풍부한 꽃가루 등을 만들어 곤충을 유인한다네요. 노린재나무 가지를 태운 잿물이 노란색이라 노란재나무라고 하다 노린재나무가 되었다고 합니다. 기다란 수술이 많아 나무에 흰 솜뭉치가 있는 것처럼 보였어요. 덜꿩나무 들에 사는 꿩이 이 나무의 열매를 좋아해 들꿩나무로 불리다 덜꿩나무가 되었다는 설이 있는데 별로 공감은 안 되네요. 덜꿩나무의 꽃은 지난 주말에는 많이 보였는데 지금은 많이 지고 꽃이 얼마 없었어요. 국수나무 줄기가 국수처럼 가늘고 길어서 붙여진 이름이라는 설과 줄기 속의 흰색 속살이 국수와 비슷해서 붙여진 이름이라는 설이 있습니다. 작은 꽃들이 옹기종기 모여 있는 모습이 참 예쁜데 꽃말도 조용한 기쁨, 잔잔한 감동이네요. 말발도리 열매 모양이 말발굽과 비슷해 이름이 말발도리가 되었다네요. 꽃말이 애교네요. 백화등 백화등은 산이 아니고 주택가 담벼락에서 본 꽃으로,흰색 꽃이 피는 덩굴식물이란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꽃모양 때문에 바람개비꽃으로도 불리는데 꽃말은 하얀 웃음이네요.
들풀지기
커피한잔 합니다~😊
오늘 야구는 우취네요🤣🤣🤣 둘찌 재우고 커피가 급 생각나는 시간 ㅎㅎ 우유&콜드브루 타서 셀프로 탓더요~💖💖 가볍게 마시기 좋은거같아여 글고 원래 연한걸 좋아해서말이졍ㅎㅎ
자스민꽃
삼겹살
삼겹살..팽이버섯 품은 생삼겹살구이.너무 맛나요
지니5367242
05월01일(목) 혈압측정
공복혈당은 양호하게 나왔는데 아침 혈압이 왜 이렇게 높게 나오는지 모르겠네요 잠을 못 잔것 빼고 아침에 딱히 격하게 움직이진 않았는데 말이죠 꾸준히 관리해야겠어요
켈리장
몸에서 제발 운동하라고 보내는 신호 5가지
어느 때보다 에너지 넘치는 봄, 여름을 보내기 위해 슬슬 체력 관리를 해야 한다. 새싹이 자라나고 꽃이 피어나는 봄은 우리 몸을 일깨우기 좋은 계절이기 때문이다. 만약 이 글을 읽는 지금도 여전히 누워 있다면 자, 일어나자. 다음 소개하는 리스트를 읽어보고 몇 개나 해당하는지 체크해 보자. 3개 이상이라면 지금 당장 운동을 시작해야 할 때다. 1.조금만 움직여도 숨이 차다 예전과 달리 계단 조금 올랐을 뿐인데 ‘헉헉’ 대며 숨이 찬다면 주의하자. 체력이 급격히 떨어지고 있다는 증거다. 슬프게도 30세 이후로는 근육량이 월등히 줄어들기 때문에 평소 근력 운동을 하지 않았다면 이미 근육의 감소가 진행되고 있다는 증거로 봐도 무방하다. 운동 대신 군것질을 끊임없이 하고 있다면 체지방이 늘어나는 건 시간문제다. 2.자도 자도 피곤하다 혹시 내 이야기? 자도 자도 피곤하고, 이상하게 늘어지는 것 같다면 몸 안의 신진대사가 느려지고 있다는 신호다. 만약 음식을 먹자마자 졸리고, 눕고 싶은 생각이 간절하다면 특히 조심해야 한다. 식후에는 앉아만 있는 것도 살이 될 수 있다. 그리고 지나친 살은 비만으로 이어지고, 수많은 합병증을 유발할 수 있다. 누구나 아는 말이지만 최대한 움직이려고 노력하자. 3.기분이 늘 우울하다 현대인들이 항상 화가 나 있고, 우울한 이유는 어쩌면 운동 부족 때문일지도 모른다. 거짓말이라고? 규칙적인 운동이 주는 효과는 어마어마하다. 운동할 때 몸은 힘들지언정 뇌에선 도파민, 엔도르핀이 마구 분비된다. 의욕적인 마음이 들게 만들고 행복감을 생성한다. 만약 신체적인 운동이 없다면 자극적인 도파민을 찾기 위해 숏츠만 들여다보고 있을 가능성이 높다. 4.아무리 피곤해도 잠이 안 온다 운동을 안 한 채로 삶이 지속되면 불면증이 찾아올 수 있다. 만약 정신은 지치고 피곤한데 밤마다 잠들기 어렵다면 지금 몸에선 제발 운동하라고 신호를 보내는 것일 수 있다. 아무리 자려고 해도 잠이 안 오고, 순간적으로 졸았다가도 바로 깨는 악순환이 지속된다면 낮 동안의 하루가 힘들 수밖에 없다. 몸은 회복과 재생을 원하는데 에너지가 완전히 소진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운동화를 신고 문을 박차고 나가 무작정 걷기라도 하자. 1시간 이상 빠른 걸음으로 걷고 돌아와 따뜻한 물로 샤워를 하면 언제 그랬냐는 듯 숙면을 취하게 될 것. 5.기억력이 떨어진다 운동 좀 게을리했을 뿐인데 기억력까지 감퇴한다면 믿을 수 있을까? 최근에 있었던 일부터 자주 사용하던 단어들까지, 아무리 기억하려 해도 머릿속이 하얘진 것처럼 기억이 나지 않는다면 혹시 돌이켜 보자. 꾸준히 운동하면 뇌 자극이 원활히 이루어져 기억력을 담당하는 해마 부위가 계속해서 확장되고, 정신 건강에도 이점을 줄 수 있다. 반대로 운동을 하지 않으면 조기 치매율이 높아진다. 몸뿐만 아니라 정신에도 영향을 끼치는 운동, 지금 당장 하지 않을 이유가 없다. =================== 쳐져있으면 점점 더 무기력해지고 안좋아져요~ 에너지가 넘치는 분들은 활동적이죠~ 간단해요~ 움직이세요!!
트렌스미션
‘SKT 유심 피해’ 첫 사례 등장… 피해 금액 상상 이상
SKT 유심 정보 유출 사태로 인한 2차 피해가 우려되는 가운데 첫 피해 추정 사례가 나왔다. 28일 부산 남부경찰서에 따르면 SKT 통신사를 사용 중인 60대 남성 A씨가 자신의 휴대전화가 갑자기 해지되고, 알뜰폰이 개통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A씨는 지난 22일 쓰고 있던 휴대전화가 갑자기 먹통이 돼 대리점을 찾았다. 확인 결과 A씨 명의의 SKT 휴대전화는 해지됐고, KT 알뜰폰이 새롭게 개통됐다. 뿐만 아니라 이날 A씨 계좌에서는 1,000만 원씩 5차례에 걸쳐 총 5,000만 원이 모르는 사람에게 이체된 사실이 확인됐다. A씨는 경찰에 이 같은 사실을 신고한 뒤 해당 계좌의 은행에 지급정지 요청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관계자는 “수사 초기 단계라 이번 SKT 해킹 사태와 관련이 있는지 등에 대한 내용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고 선을 그었다. 앞서 SK텔레콤은 지난 19일 악성 코드에 의한 유심(USIM) 서버 해킹 공격을 받았다고 밝힌 바 있다. ‘점유율 1위’의 명실상부 국내 최대 통신사의 유심 정보 유출 정황이 드러난 것. 때문에 2500만 명의 가입자들은 불법 복제 등 2차 피해를 우려해 불안에 떨고 있다. 25일, SKT 임원들은 대국민 사과를 통해 고개를 숙이며 모든 고객의 유심을 무상 교체하겠다고 밝혔다. ============================== 이거 정말이면 너무 걱정스럽네요... 너무 무서워요..ㅠ.ㅠ 가만있다가 폰 먹통되고 돈빠져나가면 진짜 답답할 듯..
트렌스미션
맛점들 하세요
전 사무실 옆에서 오징어 볶음 먹었어요 계란말이는 서비스 네요 점심 드셨나요
영진왕빠
아침은 견과류 가지과일그릭샐러드와 잡곡밥한상
몸무게는 조금 늘었지만 그 정도는 넘어가기로 하고 아침 잘 챙겨 먹었네요. 엄마가 브로콜린도 삶아주고 당근과 생고구마도 채혀주셨거든요. 나는 팽이버섯 2개와 양파, 당근, 청양고추 넣어서 볶았답니다. 아침은 레몬물과 견과류, 가지과일그릭샐러드, 잡곡밥 한상 차렸어요. 식탁에 샐러드랑 잡곡밥까지 같이 차렸는데 사진은 따로 찍었네요. 가지과일그릭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팽이버섯볶음 올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딸기3개, 가지구이, 오렌지 반개 올리고 차지키소스(남은 거라 양이 좀 작음)와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건자두2개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브로콜린, 딸기를 차지키소스랑 그릭요거트 찍어 먹으면서 맛있게 먹었어요. 오늘은 밥 먹는데 북어도 있고 오뎅도 있어서 단백질이 따로 챙기지 않았어요. 잡곡밥 데우고 엄마가 아침엔 만든 시금치나물과 어묵볶음, 양념북어구이 2개 정도 내고, 배추김치 파절이 로메인까지 같이 차렸답니다. 오늘 아침 정말 푸짐해서 샐러드랑 같이 놔두니까 잡곡밥 한상이 너무 동떨어져서 같이 차렸는데 사진은 따로 찍었어요. 어차피 순서대로 먹는거라 레몬물과 견과류 먹고 샐러드 다 먹고 밥을 먹으니까 따로 사진 찍은 게 더 맞긴 하죠~ 거실에서 샐러드 다 먹고 막상 밥 먹을 때는 30분이나 지났네요. 샐러드로 든든하게 먹었지만 야채 과일의 포만감은 오래 못가서 밥까지 먹었답니다. 밥은 북어넣어 쌈 싸서 맛있게 먹었네요.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오운완
주말이지만 오전운동 빠지지 않고 해서 오늘 운동을 이만보로 완료했어요
불곡산
편의점 교환했어요
GS25 4월 출석체크 완료해서 마이쮸 교환해왔어요 새콤달콤, 마이쮸 이런거 말고 다른거 줬으면 좋겠는데 말이죠 GS25 간김에 케이뱅크 경품도 교환해왔는데 뭔놈의 츄파춥스만 나오는지 참 다이어트 중이라 언제 먹을지는 기약이 없네요 ㅋㅋ
켈리장
점심 ~
날이 좋은 주말이네요 가까운 산으로 가는 중 옹심이메밀칼국수 먹었어요 진한국물이 구수하네요 ~
예지영준맘
홈트... 걷기
아침에 물한잔 마시고 습관적으로 홈트...ㅋㅋ 오후에는 걷기 마무리했어요.. 주말이라서 일찍했어요. 만보걸어면 숙제 다했는것 같아요.. 모두들 주말 즐겁게 보내세요.~^^^^
je00
2%부족한 아침 식사
아침에 스프링롤이 먹고 싶어서 집에 있는 재료들로 간단히 준비했어요 재료 다 준비해놓고 보니 제일 중요한 칠리소스가 없네요 분명히 기억속에는 예전에 사서 먹다 남은게 반병쯤 있어야 하는데 말이죠 ㅎㅎ 2% 아쉬운채로 계란, 오이, 양파, 계란 넣고 머스타드소스에 찍어 먹었어요 그래도 맛있네요
켈리장
오늘도 활기차게
어느새 주말이 성큼 씩씩하게 홈트하고 체력튼튼 활기차게 하루를 시작합니다 오늘도 건강하게 굿데이^^
인생이여만세
아이스카페라떼 🎶 달지않게
히히 운동하구 들어가는 길에 아이스카페라떼 충전하려구 샀어영ㅎㅎ 아무래도 션한거 하나 있어야 오후도 힘 낼수있으니깐말이죵👍👍👍
자스민꽃
희망이 보이는 목요일~
오늘 내일이면 주말 저와 같은 직장인이라면 목요일이면 희망을 보죠 어제 유독 바쁘고 힘든 하루였던터라 주말이 더욱 기다려지네요 오늘 아침 출근 하다 보니 이젠 진짜 완전 봄이구나 싶은 날씨더라구요 점심먹고 근처 한바퀴 돌면서 봄 좀 느껴봐야겠다 맘 먹었어요
기춘이530707
갓꽃을 보셨나요?
흠뻑 비 내리고 나니 미세먼지 말끔히 씻긴 세상에 파릇파릇 싱그러움이 넘쳐납니다 강변에 샛노란 갓꽃이 물길 따라 끝없이 무리지어 피어나 바람결에 하늘하늘 발걸음을 즐겁게 하네요 복숭아꽃 살구꽃 아기진달래~ 노오란 유채꽃과 청보리 밭을 맘껏 뛰놀던 어린시절 고향의 봄이 그리워집니다 갓꽃의 꽃말이 '무관심' 이라네요 누가 보든 봐주지 않든 무수히 무리지어 강변을 뒤덮고 있는 귀여운 갓꽃 답네요^^
인생이여만세
라떼랑 서순라길 산책 그 후에 유자 커피~
점심 먹고 우리 플라워카페에 12시쯤 도착했고 30분 정도 쉬었다가 3시 수업까지 시간이 있어서 많이 기다린 우리 라떼랑 산책 갔어요. 아침 8시부터 기다렸으니까 거의 4시간 기다렸잖아요. 라떼가 너무 심심할까봐 데리고 나오니까 냄새 맡고 좋아하네요. 날도 좋고 종묘앞을 지나 서순라길까지 갔답니다. 서순라길 가니까 다리도 아프고 더우니 야외에서 라떼랑 쉬면서 커피가 먹고 싶은데 거기는 기본 아.아.가 5000원부터 시작하거든요😅 3시 수업이라 1시간밖에 여유가 없는데 5000원을 쓰려니까 우리 플라워 카페도 가까운데 도저히 돈이 아까워서 그냥 걸어서 대학로로 돌아왔답니다. 40분이상은 걸리는데 말이죠.😆 이쁜 서순라길 배경으로 라떼 찍어주고 싶었는데 해가 있으면 라떼가 눈이 부시니까 그늘에서 찍어주려 했는데 사진이...ㅋㅋㅋ 대학로 오니까 만보는 진작에 넘겨서 계단오르기 하고~ 우리 플라워 카페는 1시 50분에 도착했답니다. 1시간 40분이나 걸렸어요. 오늘 수면 마취에다가 조영제까지 써서 물을 충분히 먹어야 해서 물 1 컵 우선 마시고 아까부터 먹고 싶은 아이스아메리카노를 좀 색다르게 만들어 봤네요 유자 아이스아메리카노입니다. 아주 연하게 아이스 유자차를 타고 거기다가 에스프레소 2샷을 넣었어요. 저서 먹으니까 괜찮더라고요. 우리 엄마는 좀 이상하다 했지만 나한테는 아샷추보다 맛있었답니다. 연하게 유자차를 타서 훨씬 덜 달았어요. 유자청도 좀 씹혀서 그것도 재미가 있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식당 앞서 난 불 꺼줬더니…“소화기 값 달라” 적반하장
소방서에 전화를 건 A씨는 상가 앞에서 난 불을 껐다고 했다. A씨는 전봇대 주변에 쓰레기가 쌓여 있었고, 그곳에 누군가가 담배꽁초를 던지며 불이 났다고 설명했다. 이를 발견한 A씨는 건물 1층에 비치된 소화기로 불을 껐다. 덕분에 소방차가 도착하기 전 불길이 잡혔다. 그런데 해당 건물 안 식당 주인이 되레 A씨에게 ‘소화기 값을 물어내라’는 요구를 했다. 이 사연을 소개한 백씨는 “식당 주인이 A씨에게 소화기를 물어내라고 했다”며 “진짜 물어내 줘야 하는 거냐, 소화기는 어디서 사야 하는 거냐고 묻더라”고 말했다. 백씨는 이어 “저도 이런 경우가 처음이라고 하면서 인터넷에 검색하면 나오긴 한다고 했다”고 전했다. 아울러 백씨는 식당 사장에 대한 씁쓸한 마음도 드러냈다. 그는 “바람이 불어서 불이 상가 건물로 옮겨붙을 수 있는 상황이었는데 식당 사장님은 쓸모를 다 한 소화기가 못내 아쉬웠던 모양이다”며 “선의를 베푼 이에게 돌아간 건 감사 인사가 아닌 영수증이었다”고 했다. 이어 “A씨는 ‘다시는 나서지 말아야겠다’고 했다”며 “세상은 그렇게 또 의인 한 명을 잃었다”고 덧붙였다. 누리꾼들은 “물에 빠진 사람 구했더니 보따리 내놓으라는 게 이런 거구나”, “소화기 그거 얼마나 한다고 불 꺼주신 분에게 물어내라니”, “보답해도 모자랄 판에. 은혜 모르는 짐승 같은 자가 음식인들 제대로 베풀겠냐. 그러니 장사가 잘 안돼 마음의 여유가 없어 푼돈에 집착하고 악순환일 것”, “음식을 대접해도 시원찮을 판에 영수증이라니 할 말이 없다”라는 등 반응을 보였다. ============================= 상가앞에서 불이 난걸 보고 다급히 소화기를 찾아 불을 꺼줬더니 소화기값 물어내라? 정말 세상엔 다양한 사람이 많군요..
젴톨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돌솥날치알밥
11시 근력운동 수업 마치고 경아언니랑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직원 식당에서 돌솥날치알밥 같이 먹었어요. 돌솥날치알밥, 우동국물, 계란말이, 어묵볶음, 깍두기, 양배추샐러드 3접시 입니다. 양배추 샐러드 2접시는 견과류 더해서 제일 먼저 먹고~ 양배추 한 접시 더 갖고 온 거를 알밥에 더했어요. 김치도 있고 야채가 좀 작아 보이더라고요. 돌솥이랑 밑에 누룽지도 있어서 비비니까 고소하게 맛있게 먹었는데 그중에서 밥 덩어리가 보이면 살짝 뺐답니다. 쌀밥에다가 한 그릇이지만 같이 담아져 있는 거라 밥을 전혀 빼지 못했거든요. 이런 식으로 한 숟가락 정도 겨우 밥을 빼서 먹었고 우동국물 빼고는 다 먹었답니다. 원래 다이어트 전에 좋아했던 메뉴인데 다이어트하고는 거의 안 먹다가 오늘 모처럼 먹었네요.ㅎㅎ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