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채살 팽이버섯 말이'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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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두부 야채 과일 샐러드와 잡곡밥과 반찬
어제 점심 직원 식당에서 11시 후반대로 일찍 먹고 간식으로 크샷추 1잔과 아이스 아메리카노 1잔만 하고 견과류 간식을 안 먹었더니 300g이 빠졌어요.😄 오늘 아침은 잡곡밥 안쳐 놓고 운동하고 와서 아침 샐러드 만들고 점심 먹을 도시락도 챙겼답니다. 애사비드레싱(에사비, 월남쌈 소스, 그린올리브, 할라피뇨, 청양고추, 다진 마늘, 스리라차 소스) 새로 만들었어요. 잡곡밥을 먹을거라 반찬으로 김치를 빼보니 너무 시고 짜서 씻어서 양파랑 볶았고요. 아침은 레몬물과 견과류, 두부야채과일샐러드, 잡곡밥과 반찬입니다. 두부야채과일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과 당근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생고구마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와 애사비드레싱 1.7T 뿌리고, 가운데 팽이버섯볶음과 양배추라페 올리고 가장자리에 구운두부6개와 오렌지 둘렀어요. 그리고 초당옥수수 병아리콩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애사비 드레싱을 넣어서 나중에 밥하고 비빌때 어울리고 그래서 그릭요거트나 차지키소스는 넣지 않았어요. 먼저 야채랑 과일 맛있게 먹고 두부 먹고 야채를 4분의 1정도 남겼답니다. 잡곡밥 반 그릇과 양파김치볶음과 고추지 무침 입니다. 이렇게 샐러드에 야채 남겨서 밥을 더해서 야채 비빔밥으로 먹으면 밥양이 작고도 푸짐하고 반찬이 많이 필요 없고 소스없이 애사비드레싱으로만 비벼서 짠맛이 더해지지 않아서 좋더라고요. 물론 반찬으로 나물이 제일 좋지만 나물할 여유는 없었고 그래도 김치를 최대한 씻어서 양파를 더 많이 넣어서 볶아서 반찬으로 하고 고추지무침은 좀 오래돼서 먹어 치워버렸어요. 그래도 비빔밥으로 먹는것은 미주라토스트 먹는 것보다는 시간이 좀 더 걸리는데 여유만 있다면 밥으로 먹는 걸 더 선호해요. 포만감도 더있고 더 천천히 먹어서 건강한 거 같지만 시간이 안 되면 어쩔 수 없이 간단히 먹는답니다. 오늘도 엄마 면회 가야 돼서 바로 일어나서 칼슘 마그네슘까지 섭취해서 아침 식사 완료합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식단
좋은 아침입니다! 어린 새싹잎위에 요거트소스 얹어 주고 당근 팽이버섯 오렌지 방울토마토 파프리카 계란 오이로 아침 든든히 먹어요. 당근과 오렌지 달고 맛있는데 어린 새싹잎과 방울토마토 먹기가 힘들지만 건강 생각해서 꾸역꾸역 먹어요. 야채를 맛있게 먹는 방법 없을까요?
최강수인
소휘 곡물효소
소휘 소화 효소 먹었습니다 곡물발효효소, 콩곡물발효물, 곡류혼합 분말 등 다양한 발효효소와 곡물 분말이 들어 있습니다
오와둥둥
부드럽고 뜨끈한 버섯죽..
퇴근길에 죽으로 저녁 먹어요. 하루종일 에어컨 빵빵 아아2잔 차가운 냉모밀.... 이상하게 배가 싸르르해서 일단은 따끈하게 죽으로 먹으려구요..ㅜㅜ 여름 시작도 하기전인데 말이죠.. 음식 조심하세요!! 대접으로 받고보니 양이 엄청나네요..
장보고
아침은 기본 식단(두부 야채 과일 샐러드)
700g이 늘었어요. 사실은 어제도 점심을 따로 못챙겨서 유지거나 100~200g 정도만 늘줄 알았거든요. 역시 몸무게는 내 마음대로가 아닌가 봐요 ㅠㅠ 어제 아침 샐러드가 함박 스테이크 샐러드라 든든하긴 했고 아침이 늦어지고 점심시간 때는 엄마 면회 갔다온다고 챙겨 먹을 여력이 없어서 왔다 갔다 하면서 견과류 먹고 집에 와서는 라떼 산책 바로 시키고 시간이 늦어서 저녁밥 못 먹고 견과류 간식을 좀 먹으면서 챌린지 마무리 했는데 그런 게 다 문제였겠죠?😅 뭐 그나마 어제가 몸무게가 60대라 쪘어도 아직 61대 중반이라 오늘은 그냥 내식단으로 먹으려고 합니다. 아침은 견과류와 레몬물, 두부 야채 과일 샐러드 미주라 토스트 2개입니다. 어제 저녁에 당근하고 고구마 기계로 채 썰어 놨고 오늘 아침에는 팽이버섯 2개와 당근 조금 넣어 볶으고 두부 구워 놨어요. 그리고 어제 일요일이라 홈플러스가 닫혀서 야채 믹스를 못 샀거든요. 집에 양배추가 있어서 양배추 겉잎 2개만 떼서 채 썰어서 준비 했네요. 두부 야채 과일 샐러드는 채썬 양배추 넣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오이 채썬사과 섞고 저당오리엔탈드레싱 1.5T 뿌리고 팽이버섯볶음 올리고 가장자리에 거봉과 구운두부 5개 두르고 건자두 2개와 초당옥수수, 병아리콩, 시리얼까지 더해서 마무리했네요. 오늘은 브로콜린도 없어서 그릭요거트는 안 넣답니다. 가끔 이렇게 깔끔한 샐러드도 맛있어요. 미주라토스트에는 차지키소스 듬뿍 올리고 건자두랑 거봉 반개씩 올렸어요. 근데 오늘 샐러드는 그릭요거트가 안 들어가서 그런지 오히려 먹는 시간이 좀 더 걸렸답니다. 레몬 물과 견과류 먹고 샐러드까지 다 먹는데 38분이나 걸렸네요.ㅎㅎ 그리고 미주라 토스트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저번엔 오렌지 올리고 이번엔 거봉 올렀는데, 확실히 딸기가 제일 좋아요. 빨리 다음 딸기철이 돌아왔으면 좋겠어요. 오늘 10시에 음악 수업 있어서 9시 대는 나가야 되니까 빨리 서둘렀답니다. 바로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소고기 순두부찌개
오늘은 소고기 순두부찌개 로 저녁을 먹었어요. 순두부에 소고기 두부.양파. 팽이버섯. 대파. 멸치.다시마.넣어서 먹으니 영영도 많고 맛도 좋네요
당근먹기
굿밤
주말이 후딱 가버렸네요 잘 쉬고 힐링하며 잘 보내셨지요 종일 후덥지근합니다 그나마 밤에는 좀 시원해져서 다행입니다. 달콤한 꿈 꾸시며 펀안히 주무시길^♡ㅡ
인생이여만세
애사비 구미
소휘 애사비 구미 먹었습니다 사과초모식초분말이 들어 있어 건강에도 좋습니다
오와둥둥
식단 기록
아침 사과.삶은계란 1 개씩/그릭요거트,아몬드 조금 점심 현미밥/김/계란말이/너비아니/두구 저녁 닭가슴살/현미밥 간식 더단백 초코맛 먹었어요!! 열시미 다이어트중 입니당 전 학생이에요,,🍀🥲
성우니
아침
주말이라 두유도 만들어 간단히 ~ 검은콩 견과류 넣어 고소하고 진해요 바로 만들어 따뜻하게 잘먹었어요
애플짱
오늘 걸음
바람도 더운 주말이었죠 잠깐의 나들이와 식후 걷기 계단오르기도 함께 했어요
예지영준맘
주말엔 맥주한잔 해야죠..
아파트 근처에 옛날 통닭하는 집이 있더라구요.. 그동안 눈여겨 보다가 드디어... 어쩜 이렇게 염지도 잘하고 바삭하게 잘 구웠는지... 가격도 착하고 바로 튀긴 바삭함이라.... 그냥 넘어갈수 없죠.. 맥주한잔!!! 주말이 주는 제일 행복한 시간이네요^^
장보고
헬스하고 왔어요
주말이라 사람도 많네요.. 이번주 상체운동하는 날이라 기구해요.. 풀업다운과 상체 운동 집중하고 매트에서 홈트로 운동 마무리 합니다.. 저녁 먹으러 가야죠..
장보고
오운시
주말이라 여유있게 나와서 오늘의 운동 시작해요
불곡산
공복루틴
오늘도 구름가득한 주말이네요.. 비가 안온지 오랜듯...ㅜ 미지근한 보리차 맛있게 한잔 마시고 홍삼으로 면역력 업 시킵니다..
장보고
오늘 본 꽃
오늘 본 꽃들입니다. 먼저 석잠풀이란 풀꽃입니다. 저는 이전에 본 기억이 없는데 주변에 흔한 풀이라고 하네요. 꽃도 이쁜데 한약재로도 쓰이는 약용식물로 자연이 주는 작은 선물로 여길만큼 효능이 좋다네요. 영산홍도 겹꽃이 있네요. 겹영상홍(겹철쭉)을 처음에는 장미꽃인 줄 알았어요. 다음은 밤꽃인데 밤꽃향이 나서 둘러 보니 역시나 밤꽃이 활짝 피어 있었어요. 이건 공원에 심어져 있는 꽃인데 패랭이꽃과 분홍안개꽃입니다. 마지막은 꽃으로 보이지 않지만 '오리새'라는 풀의 꽃입니다. 아래 자료에서 자연의 수문장이라는 말이 인상적이었어요.
들풀지기
금욜도 걸었어요
볼일 보느라 바뻤던 하루 걸음 마무리 합니다 낼 주말이라 여유로운 밤이네요~~
애플짱
침묵의 장기 '콩팥', 지키는 방법은?
콩팥은 '침묵의 장기'다. 기능이 70% 이상 떨어질때까지도 증상이 나타나지 않기 때문. 혈뇨, 부종 등 증상이 보인다면 이미 병이 많이 진행됐을 가능성이 크다. 소리 없이 망가지는 콩팥을 지키기 위해선 정기 검진을 통한 조기 발견이 중요하다. 콩팥은 우리 몸 속 노폐물을 거르는 필터와도 같다. 혈액 속 노폐물을 배출하고 체내 수분과 염분의 양, 전해질 농도를 조절한다. 특히 콩팥의 사구체가 핵심적인 역할을 하는데, 이 사구체가 손상되면 콩팥 질환으로 이어진다. 대표적인 콩팥 질환이 사구체신염이다. 사구체에 염증이 생겨 콩팥의 여과 기능도 떨어진다. 소변 색이 평소와 다르고 식욕저하, 배뇨량 감소, 어지럼증, 짧아지는 호흡, 오심, 두통, 눈 주위나 다리의 부종, 피로감 등 증상이 동반된다. 단백뇨나 혈뇨가 나오기도 한다. 사구체신염은 사구체의 자가면역 반응으로 인한 염증이 원인이다. 유전적 요인, 특정 약물이나 화학물질로 인한 콩팥 손상도 요인이다. 치료 시기를 놓치면 만성 콩팥병으로 이어질 위험이 크다. 사구체 내 염증과 섬유화가 계속되면 사구체 여과율이 감소하는데, 1분당 15cc 이하로 떨어지면 투석이나 이식이 필요하다. 콩팥은 한 번 망가지면 회복이 어렵기 때문에 조기에 발견이 최선의 예방이다. 65세 이상, 고혈압, 당뇨병이 있거나 가족력이 있는 경우 정기 검진을 받는 게 좋다. 인천힘찬종합병원 신장내과 이지은 센터장은 "검사로 단백뇨나 혈뇨가 있는지 확인하고 혈청 크레아티닌과 사구체 여과율도 측정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당뇨, 고혈압, 비만 등 위험 인자를 가지고 있다면 약물과 식이요법, 운동 등으로 꾸준히 관리해야 한다. 콩팥 기능이 떨어지면 나트륨 배출이 어려우므로 음식을 싱겁게 먹는 것이 좋다. 기능이 크게 저하된 경우 수분 조절이나 노폐물 배출이 원활하지 않아 수분을 지나치게, 혹은 너무 적게 섭취해서도 안 된다. 이 센터장은 "65세 이상, 당뇨병이 있다면 콩팥 건강에 더 관심을 가져야 한다"며 "식이요법은 개인의 상태에 따라 다르게 적용되기 때문에 주치의와 상의 후 식단을 관리하고, 생활 속 관리를 실천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콩팥이식이란 말을 살면서 안들어본 사람이 드물죠.. 콩팥이 망가진 사람이 너무나 많다는 말이겠죠.. 잘 지켜야 합니다. 화이팅
Popcorn
딸의 남자친구한테 받은~~
꽃다발 💐 이네요~~ 화려하지는 않지만 나름 신경을 썼겠죠~ 기분이 묘하대요 ㅋ 시집갈 나이ᆢ아니 너무 꼰대같은 말이다 결혼할 나이가 되었나보다ᆢ 흠~~
사비나67
7명의 CEO를 찾아가 성공의 비결을 물어봤고, 놀랍게도 모두가 같은 말을 했다
질문에 대한 대답으로 진지한 조언을 생각했는데 정말 생각지도 못한 말이네요
감사하며살자
부대찌개 끓였어요~🥘
저염 소세지와 햄 대파 팽이버섯 김치 치즈 베이크드 빈스까지 넣어 칼칼하게 끓여 먹었어요.사골 국물 베이스로 맛도 진하고 좋네요~
쩡♡
맛있는 저녁~
임시 공휴일 저녁 맛있게 드셨나요? 전 김치찌개에와 계란말이 만들었어요 김치찌개에는 계란말이만 있어도 최고입니다~🫠🤭
제벌
두가지 분식 세트 추천해 드려요!
유통 기한이 어제까지인 미정당 떡볶이가 있었는데 어제 외식 하는 바람에 못 먹었어요 ㅠ 집에서 밥을 잘 안해 먹으니 마트에서 시장을 봐 와도 못 먹고 경우가 많네요 하루 지난검 괜찮을거 같아서 홈풀러스에서 사온 김말이랑 같이 해서 떡볶이 먹었어요. 홈플러스 자체 브랜드에서 나온 김말이 쌀가루로 튀겨서 더 바삭 했어요
로블ㅎ
떡볶이 먹고 칼퇴...^^
퇴근전에 떡복이랑 김말이 먹고 출발했어요.. 언제 먹어도 맛있는 맛! 떡볶이 국물에 김말이 꼭 찍음 너무 맛있잖아요.. 몸에 나쁜 음식은 왜이리 맛있는지... 든든히 먹고 버스서 꿀잠잤어요...ㅎㅎ
장보고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11시 명상 수업 한 시간 정도만 하고 12시 8분에는 출근했답니다. 점심 장사하고 이모는 퇴근하시고 천천히 점심 차려 먹었네요. 견과류와 크샷추(크리스탈 라이트 음료에 에스프레소 샷 추가), 삶은 계란 야채과일 샐러드입니다. 토요일에 샐러드 도시락 챙겨와서 점심은 가게에서 내 식단 차려서 먹으려고 했는데 서울대 병원에 갈 일이 생긴 김에 직원 식당에서 점심 사 먹었거든요. 가져간 도시락은 가게 냉장고에 잘 넣어놨다가 오늘 샐러드 만들어 먹었답니다. 토요일에 야채 믹스 한팩 챙기고 통에다가는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팽이버섯볶음 햄프씨드 초당옥수수 건자두2개 까지 담아 가져왔었어요. 그 대신 드레싱은 뿌리질 않아서 며칠 놔둬도 괜찮았답니다. 우선 계란 4개 먼저 삶고(2개 쓰고 나머지 두 개 냉장고 넣어놨어요) 접시에 야채믹스 1팩 씻어서 다 담고 통에 가져온 야채들 다 담고 요거트드레싱(가게에 있는 수제 요거트에다가 저번에 만들어 놓은 저당 오리엔탈드레싱 좀 섞었답니다) 더하고 가장자리에 방울토마토와 계란 2개 썰어서 두르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담고 블루베리와 시리얼 더해서 만들었어요. 견과류랑 크샷추 같이 먹으니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달달하게 먹는 것 같아서 잘 들어갔고 단백질 듬뿍 들어간(계란 2개와 그릭요거트) 샐러드 먹으니까 어느 정도 배가 찬 거 같아서 오늘 탄수화물은 패스했답니다.ㅋㅋ 하긴 내 샐러드는 시리얼 등 여러 가지 탄수화물이 들어가서 씹는 맛과 여러 가지 풍미를 내니까 사실 탄수화물를 따로 안 챙겨 먹어도 되지만 그동안은 배고프면 간식 찾을까봐 탄수화물도 열심히 챙겨 먹은 거거든요. 오늘은 밥 먹는 중간중간 일이 많았었는지 패스가 가능했네요. 삶은 계란 2개가 배부를 수도 있고요.ㅎㅎ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고 점심도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붓기 탈출 루틴, 이렇게 바꿔보세요
열심히 식단 조절하고 운동도 하는데, 몸이 오히려 더 부은 것 같고, 아침마다 손, 발, 얼굴이 퉁퉁한 느낌… 혹시 이런 경험 해보신 적 있나요? 다이어트 중 붓는 현상은 생각보다 흔합니다. 체지방이 줄어드는 초기에 일시적인 수분 정체가 나타날 수 있기 때문이에요. 출처 Freepik 1️⃣ 탄수화물과 나트륨 제한, 몸의 반응은? 다이어트를 시작하면 탄수화물과 염분을 줄이게 되죠. 이 변화는 체중 감량에는 도움이 되지만, 수분 대사에는 영향을 줍니다. 탄수화물은 간과 근육에 글리코겐 형태로 저장되며, 이때 수분도 함께 저장됩니다. 식단에서 탄수화물을 줄이면 글리코겐과 수분이 빠지며 체중이 줄게 되지만, 몸은 이 상태를 비정상으로 인식해 수분을 붙잡으려는 반응을 보입니다. 또한 나트륨 섭취가 급격히 줄면 전해질 불균형이 생겨 몸은 불안정한 상태가 되고, 수분 저류로 이어져 붓기가 생깁니다. 2️⃣ 부기 완화에 효과적인 생활 습관 다행히 붓기는 생활 습관의 변화만으로도 개선할 수 있어요. 과체중이 아니라도 ‘붓기 체질’이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순환 문제, 식단, 활동량이 크게 작용하거든요. 🍶 충분한 수분 섭취 물을 적게 마시면 오히려 몸은 수분을 더 보유하려고 해요. 하루 1.5~2L 정도의 수분 섭취를 유지해 주세요. 🥑 칼륨 섭취 늘리기 칼륨은 나트륨을 몸 밖으로 배출시켜주는 대표적인 미네랄이에요. 바나나, 고구마, 아보카도, 오이, 토마토, 시금치 등을 자주 챙겨보세요. 🚶♀️ 움직임이 최고의 순환제 오랜 시간 앉아 있거나 서 있는 자세는 부기를 더 악화시켜요. 1시간에 한 번씩 자리에서 일어나 스트레칭하거나 틈틈이 걷는 습관을 들이면 순환이 개선됩니다. 🛀 수면 전 다리 올리기 잠들기 전 벽에 다리를 올리고 누워보세요. 림프 순환과 정맥 순환을 도와 하체 붓기 해소에 효과적입니다. 🧘♂️ 가벼운 스트레칭 또는 요가 특히 하체 중심의 루틴은 붓기를 가라앉히는 데 도움을 줍니다. 샤워 후 10분 정도만 투자해 보세요. 3️⃣ 붓기는 ‘살’이 아니에요 –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다이어트 초기에 나타나는 붓기는 지방이 늘었다기보다는 몸이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는 과정일 수 있습니다. 대부분은 수분 저류에 의한 일시적 현상이며 며칠에서 몇 주 사이 자연스럽게 가라앉습니다. 💧💪💛 중요한 건 이 시기를 부정적인 신호로 오해하지 않는 것입니다. 내 몸의 리듬과 반응을 천천히 살펴보며 안정적으로 다이어트를 이어가세요. 몸의 느낌에 집중하고, 무리하지 말고 꾸준히 실천해나가면 됩니다.
geniet
동네한바퀴로 1만8천보로 마무리해요.
저녁은 선선하네요. 저녁 먹고와서 아파트 한바퀴 돌았어요.. 날이 더워선가 분수는 계속 돌아가네요.. 사람도 별로 없는데 말이죠..ㅜ 다리가 무거워서 얼른 집가서 기절하고 싶네요.. 오늘 운동 너무 많이 했어요..ㅜㅜ 주말 편안하게 쉬면서 에너지 충전하세요!!
장보고
저당 커피음료 크샷추(크리스탈라이트 샷 추가)
오늘 크샷추 만들어 마셨어요. 아샷추가 아이스티에 에스프레소 샷추가 잖아요. 크샷추는 크리스탈 라이트 음료에 에스프레소 샷추가 하면 됩니다. 크리스탈 라이트가 원래 아이스티 느낌이 나고 아예 아이스티 맛도 있잖아요. 그러니까 크샷추도 아샷추처럼 달달하고 쌉싸름한 게 맛있답니다. 난 아샷추도 좋아했지만 내가 다이어트 하고 나서 알아서 한두 잔밖에 못 마셔 봤어요. 그게 당분이 얼마나 많은지 아니까 함부로 못 마시겠더라고요.😅 그런데 크리스탈라이트 소개하는 페이지 들어갔다가 크샷추라고 자기들이 만든 말이 있더라고요. 이거 괜찮겠다 싶었어요. 난 커피도 좋아하니 안 만들어 봤죠. 그리고 아샷추는 확실히 아이스티 맛이 전체적으로 강하지만 크샷추는 약간 새로운 음료 느낌 난답니다. 비주얼은 아이스 아메리카노인지 아샷추인지 크샷추인지 구분은 안 가네요. 다른 색깔 크리스탈 라이트라면 좀 다르려나?ㅋ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오후 운동
바람이 불고 선선하여 걷기좋은 날입니다 오늘은 주말이라 느지막히 운동다녀 왔네요
tradingcom
시원하고 달콤한 간식~타임🥃🍇🍅🍰
울 작은 아드님이 주말이라고 달콤한 조각 케이크를 사 와 주네요. 로투스 비스코프 아박, 떠 먹는 아박 블랙쿠키와 마스카포네 크림이 촉촉하고 부드럽네요. 붉은 방울토마토와 연두빛 청포도랑 새콤달콤함과 절묘하게 어우러져 좋네요 디카페인 커피에 얼음 동동 띄어서 시원하게 한 잔 함께하네요.🧊🥃
정수기지안맘
주말 브런치 스타일로 먹었어요🥰
주말이라 늦잠도 자고 일어나서 브런치 느낌으로 만들어 먹었어요🥰 호텔은 아니지만 여행지 호텔인거마냥 ㅋㅋㅋ 기분좋게 즐겼어요 ㅎㅎ
슈가블링
아침은 기본식단(순두부 야채과일샐러드)
200g 늘었어요. 어제 점심도 많이 먹고 견과류도 먹었더니 그러네요. 그러나 이걸로 뺄 생각은 없답니다.😅 아침에 부엌 나와서 차지키소스 얼른 만들고 기본 식단으로 차렸어요. 레몬물과 견과류, 순두부 야채 샐러드, 미주라토스트 2개입니다. 순두부 야채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가장자리에 방울토마토와 남은 오렌지 두르고 가운데 팽이버섯볶음 넣고 순두부 올리고 오리엔탈드레싱 2T 골고루 뿌리고 건자두 2개랑 초당옥수수,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답니다. 미주라토스트에는 차지키소스 올리고 건자두와 오렌지 조금 올렸어요. 아침에 부엌에 나가자마자 차지키소스부터 만들었답니다. 오이는 그전에 썰어놨던 게 138g이네요. 185g 이 있어야 하지만 그냥 이것만 하기로 했어요. 시간도 없고😅 그릭요거트도 100g 준비하고 올리브오일 1T, 알룰로스 1t, 레몬액 1T, 레몬 제스트 0.5T, 마늘1t, 건조 바질 준비해서~ 오이 10분 절여서 물기 짜내고 오이에 양념들 넣고~ 그릭요거트 더해서~ 차지키소스 만들었네요. 오늘은 오이만 양이 작았는데 차지키소스 양도 작아지네요. 그래도 부드럽게 맛있게 됐네요. 그렇게 막 만든 차지키소스 올려서 미주라 토스트 맛있게 먹었어요. 그릭요거트 올려도 맛있지만 확실히 차지키소스 올려야지 더 맛있어요.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먹어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