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채살 팽이버섯 말이'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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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기본식단(두부샐러드)
100g이 줄었네요. 의미 있는 수치는 아니어도 늘지 않은게 다행입니다. 어제 점심을 그렇게 잘 먹었는데 말이에요😄 아침은 기본 식단으로 차렸습니다. 레몬물과 견과류, 두부샐러드, 미주라토스트 2개입니다.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와 딸기4개 올리고 데친 두부 6개 넣고 건자두2개와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딸기를 그릭요커트에 찍어 먹기 시작하면서 맛있게 먹었답니다. 아침에 시간이 없어서 두부은 굽지 못하고 그냥 데쳐서 넣었어요. 그래도 두부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미주라토스트는 차지키소스 올리고 건자두 조금과 딸기 반개씩 올렸어요 딸기가 너무 상큼하고 예쁘게 있어서 더 먹음직스럽죠? 딸기가 있을 땐 이렇게 예쁜 색감을 넣는데 딸기가 없으면 어쩌나 싶어요. 오늘은 밥 먹으면서 넷플릭스의 대환장 기안장을 봤거든요. 어처구니 없으면서도 재밌더라구요. 뭐 예능으로 보면 재미있지만 전 숙소를 중요하게 생각해서 거기는 안 갈 것 같은데 그래도 많이 신청했더라고요.ㅋㅋㅋㅋㅋ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그렇게 마무리하면 참 좋았는데 견과류를 조금 더 먹었네요. 뭐가 좀 허전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저녁~~
삼겹살에 묵은지 팽이버섯 양파 굽고 집반찬과 함께 먹었어요 역시 꼬기는 사랑이네요~~^^
예지영준맘
환상적인 등나무꽃
밤에 보니 더 몽환적인 분위기가 느껴지는 등나무꽃입니다. 보랏빛 커튼을 펼친 듯한 모습이 너무 환상적이고, 환영이라는 꽃말이 탐스러운 꽃과 너무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요.
들풀지기
캐시 바닥났어요
엄마가 먼투썬 견과류를 너무 좋아해서 다시 주문했어요 얼마전에 먼투썬 4주 20박스나 샀었는데 엄마도 먹고 주변에 주고 해서 벌써 동났다네요 얼마 없는 캐시 다 털어서 일단 주문했네요 저는 오히려 부지런히 안 먹어서 유통기한 지나게 생겼는데 말이죠 저도 내일부터는 열심히 먹어야겠어요
켈리장
말고 굽고 무쳤어요.(🥚🐠🦀)
계란에 쪽파,부추.당근 넣어서 계란말이하고 🥚🥕조기 에어프라이어에 노릇하게 굽고, 🐠 꽂게에 양파랑 대파 고춧가루에 간장,마 늘,매실,청양고추 넣어 매콤하게 무쳐서 점심 먹네요.🦀🧅🌶
정수기지안맘
아침에일어나서 홈트
홈트로 아침을 시작해요.. 주말이라서 한가하게 일어났어요.. 화이팅입니다..ㅡ
je00
아점으로...닭볶음탕
주말이라서 가족끼리 모여서 아점으로 먹어요.~^^^ 행복한 주말 되세요.~^^^
je00
보로니아 꽃
핑크핑크한 보로니아꽃말은 <잊을 수 없는 당신의향기>에요. 꽃말이 너무 예쁘죠
미주장
오늘은 가슴운동
주말이라 센타도 조용하네요.. 오늘은 가슴운동중심으로한 상체 운동합니다.. 가슴운동은 겨드랑이 살을 정리해주기도 하고 물건을 들거나 옮길때 필요한 근육들이죠.. 특히나 어깨근육과 연동되서 여름 필수 운동이기도 해요^^ (홈트의 푸쉬업운동과 같은 효과를 볼 수 있어요) 매트 스트레칭 15분 상체 기구운동 1시간 실내자전거 15분 매트전신운동 20분
장보고
보리차한잔 마시면서 주말 시작해요
비가 내리는 주말이네요.. 보리차 따뜻하게 한잔 마시면서 하루 시작합니다. 따뜻한 차가 살짝 열을 내주네요
장보고
밀크씨슬
어제 늦게 자고 오늘 일찍 일어났네요 잠을 충분히 못 자서 피곤한 하루가 예상 되네요 잠이 보약인데 말이죠 ㅠ
로블ㅎ
4월 18일 만보 완주
벌써 주말이라니 일주일이 정말 금방 지나가네요 편안한 밤 보내세요
감사하며살자
아침은 기본식단(닭가슴살 샐러드)
1키로 이상 찔까봐 걱정했는데 300g만 늘었네요. 그래서 다행히 아침 식사는 기본식단으로 먹어요. 어제는 왜 그렇게 못 참고 계속 먹을 걸 찾았을까요? 그래도 너무 마음 놓으면 안된답니다. 다음 날도 영향을 끼치거든요. 아침은 레몬물과 견과류, 닭가슴살 샐러드, 미주라 토스트 입니다. 오늘 레몬물은 차지키소스 만든다고 레몬을 쨔서 직접 짠 레몬 1T를 넣어서 만들었답니다. 레몬이 강하지도 않고 약간 싱거운 게 내 마음에 더 들었답니다. 양이 작았겠죠?😄 닭가슴살 샐러드는 이번에 새로 산 아임닭의 스리라차마요 소스퐁닭 닭가슴살로 만들었어요. 1개가 100g이고 115칼로리 되서 하나 다 썼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배추 양배추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섞고 햄프씨드와 와인식초드레싱 1.5T 뿌리고 가장자리에 토마토 1개, 딸기 2개 놓고 가운데 양배추라페, 차지키소스 조금 올리고 닭가슴살 전자레인지에 1분 30초 데워서 잘라서 넣고 건자두2개 더해서 만들었어요. 견과류 다 먹고 먹을려고 보니까 시리얼를 안 넣더라고요. 어제 새로 그래놀라 샀는데 말이죠. 그래서 내시리얼에 그래놀라 섞어서 더했답니다. 새로운 그래놀라가 헬시딜에서 산건데 맛있었어요. 시리얼까지 더하니까 더 푸짐하죠? ㅎㅎ 미주라토스트는 포장종이 바닥에 있는 2개라 다 부서졌었어요. 그래도 차지키소스 듬뿍 올리고 건자두 조금더하고 딸기를 4등분 해서 먹기 편하게 만들었어요 먹을 때 조각들이 작아서 불편하긴 했어도 맛은 큰 차이가 없었습니다. 그런데 오늘 아침 차지키소스가 좀 되직하더라고요. 오늘은 좀 여유가 있어서 늦게 일어났음에도 불구하고 차지키소스 만들었어요. 오이도 정리해서 채썰어 해놨는데도 이틀이나 미뤘거든요. 오이을 재보니 444g 이었어요. 185g 이 기준이라 2.4배 정도 많더라고요. 거기에 준하게 준비했답니다. 단지 그릭요거트는 3배 조금 더해서 317g(만들어 놓은 그릭요거트 다) 오이 10분간 소금에 절였다가 꽉 짜서 볼에 담고 올리브오일 2.5T, 레몬액(직접 짠것) 2.5T, 알룰로스 1T, 마늘 3t, 레몬제스트 1.5T, 건조바질 1.5t 넣어 섞고 그릭요거트 더해서 섞고 나눠서 통에 넣었답니다. 이로서 한 일주일은 잘 먹겠죠😁 미주라 토스까지 맛있게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오늘 아침 식사가 진짜 늦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한국 좋아 부푼기대로 관광 와서 ’뒤통수’ 맞는 외국인들
“치킨을 시켰는데 카드 승인은 열 배나 청구됐어요. 이게 말이 되나요?” 한국 여행을 왔다가 황당한 경험을 한 일본 관광객의 분통이 터졌다. 코로나19 이후 관광 대국으로 발돋움하며 K-콘텐츠 인기에 힘입어 부푼 기대를 안고 한국을 찾는 외국인들이 늘고 있지만, 정작 이들이 겪는 불편과 불만은 오히려 증가하고 있다. 한국관광공사가 최근 발간한 ‘2024 관광불편신고 종합분석서’에 따르면 지난해 관광불편신고접수센터에 접수된 불편 사항은 총 1543건으로 전년 대비 71.1%나 급증했다. 지난해 관광불편신고의 92.9%가 외국인들이 제기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체 신고 건수 1543건 중 외국인 관광객이 제기한 불만이 1433건으로 압도적인 비중을 차지했고, 내국인은 단 110건(7.1%)에 불과했다. 특히 중화권(중국, 대만, 홍콩) 여행객 불만이 1022건(66.2%)으로 가장 많았다. 불만 사항은 쇼핑 분야가 398건(25.8%)으로 가장 많았고, 이어서 택시 309건(20%), 숙박 258건(16.7%), 공항 및 항공 165건(10.7%) 순으로 나타났다. 관광공사는 코로나19 이후 단체 관광객 중심의 여행 형태가 개별 자유여행객 중심으로 바뀌면서 여행사를 거치지 않는 분야에서 불만이 늘어난 것으로 분석했다. 일본 관광객이 제기한 사례를 보면 그 심각성을 알 수 있다. “치킨 가게에서 5만3000원어치를 포장 주문했는데, 카드로 55만3000원이 청구됐다”는 것이다. 단순 실수일 수도 있지만, 외국인을 상대로 한 바가지요금이라는 의심을 지울 수 없는 사례다. 택시 관련 불편 신고도 전년보다 81.8% 급증했다. 부당요금 징수 및 미터기 사용 거부가 60.2%로 가장 많았고, 운전사 불친절(10.4%), 난폭운전 및 우회운전(8.7%) 등이 뒤를 이었다. 호주에서 온 한 관광객은 “심야에 인천국제공항에서 서울 용산구 호텔까지 택시를 이용했는데, 기사의 우회 운행으로 10만6100원을 결제했다”며 불만을 토로했다. 이런 사례들이 쌓이면서 한국 관광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이 확산될 위험이 있다. 숙박 관련 불편 신고 역시 전년보다 81.7% 급증했다. 시설 및 위생관리 불량(34.5%)이 가장 많았고, 예약 취소·위약금(24.4%), 서비스 불량(18.2%) 등이 그 뒤를 이었다. 다양한 숙박 형태를 선택할 수 있게 된 반면, 품질 관리는 이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한국 관광업계가 직면한 문제는 단순히 쇼핑, 택시, 숙박에만 국한되지 않는다. 관광 인프라 부족과 획일화, 정책의 일관성 및 전략 부재, 서울·제주 집중과 지방 소외, 관광 인력 부족 등 구조적인 문제들이 복합적으로 작용하고 있다. 특히 외국인들이 한국에서 겪는 불편에는 언어 소통의 어려움, 교통체증, 관광 안내 및 표지판 부족이 포함된다. 또한 세계적으로 IT 강국이라는 한국의 이미지와 달리, 길찾기 앱 정보 부족, 배달앱·결제 시스템의 불편, 본인 인증의 어려움 등 디지털 서비스 이용 시 외국인들이 겪는 장벽도 적지 않다. 지방 관광지의 교통 접근성과 숙박시설 등 인프라 부족도 심각한 문제다. 유명 관광지를 제외하면 대중교통이 불편하고 숙소의 질도 떨어진다는 지적이 많다. 또한 관광 상품이 케이블카, 출렁다리 등으로 획일화되어 지역의 특색을 살리지 못하고 있다는 비판도 나온다. 관광공사는 이런 문제점들을 인식하고 ‘관광 서비스 수용태세 개선 캠페인’ 등 다양한 활동에 나서고 있다. 그러나 근본적인 개선을 위해서는 단순히 관광객 수 증가에만 집중하기보다는 지역 특색을 살린 차별화된 전략, 외국인 친화적 서비스 개선, 인력 양성, 정책의 일관성 확보 등 질적 성장에 초점을 맞춘 접근이 필요하다. 한국을 찾는 외국인 관광객들이 “한국에 또 오고 싶다”라고 느낄 수 있도록 기본적인 서비스 품질 개선과 함께 차별화된 관광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 시급한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이를 통해 단순히 관광객 수만 증가하는 것이 아닌, 재방문율과 1인당 소비가 함께 늘어나는 지속가능한 관광 산업으로 발전할 수 있을 것이다. ======================================== 해외여행을 좋아하는 우리나라사람들 정작 국내를 안돌아보는 이유도 여기 포함 된 것 같아요. 우리나라는 관광산업이 정말 열악한 것 같아요... 해외에서 많은 외국인들이 관광을 와서 많은 실망을 하고 간다고 하는데 참 큰일입니다..
트렌스미션
봄맞이 다이어트 화이팅입니다
✅이벤트 공지사항을 꼭 읽고 작성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어느덧 4월입니다 이제는 만연한 봄이네요 다들 봄꽃 구경은 다녀오셨나요? 저는 운좋게 사무실 앞에 꽤 큰 공원이 있어 오며가며 잘 보고 있습니다 1.감량 기간 : 4.3 ~ 4.16 지난 차수에 처음으로 다이어트에 들어가서 후기도 올리고 했는데...(사실 지난 차수는 요요와서 실패) 이번 차수는 꽤 열심히 준비해서 다행히 꽤나 만족슬럽습니다. 이렇게만 한다면 다이어트 성공일텐데... 2. 감량 전 눈바디 및 몸무게 : 63.1kg 3. 감량 후 눈바디 및 몸무게 : 62.5kg 3. 감량 방법 (식단) 사실 이번주는 부서 이동도 있었고 출장도 있어서 제대로된 식사도 못하고 샌드위치나 빵으로 식사를 해결하곤 했는데...그래도 저녁에 배고프다고 야식은 안먹어서 그나마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다음주부터는 어느정도 정리가 되면 다시 식단을 계획해 실천해야겠습니다 뭐..아침은 가급적 먹고싶은걸 먹고..(시간이 되려나..) 오후에는 다이어트 식단, 저녁에는 가급적 칼로리가 낮은 샐러드나 고구마.토마토 위주로요.. 4. 감량 방법 (운동) 저는 퇴근 후 헬스장에서 유산소 및 근력운동을 하는데 이번주는 출장도 있고 여러모로 바빠서 거의 못갔네요..ㅜㅜ 그래도 출퇴근을 도보로 해서(왕복 도보 1시간)그런지 아님 바빠서 그런지 다행히 지난 차수보다는 살이 좀 빠진거 같아 다행이네요...휴..^^ 뭐 이번달까지만 바쁘면 새 부서에 적응도 끝날거 같으니 그동안 소홀했던 운동도 다시 시작할 예정이고, 저는 특히 기초대사량이 낮은 관계로 지금까지는 유산소 운동에 집중해왔는데.. 요즘보니 주변을 보니 필라테스를 참 많이들 하시더라구요. 아무래도 나이가 한살 한살들수록 근육량이 건강을 유지하는데 매우 중요한데 비해 근육량을 늘리기가 참 어렵다더면서 말이죠. 그래서 여유가 생기면 필라테스에 도전해볼까하는 생각도 하고 있습니다..ㅎ 5. 꿀팁 및 조언 다이어트하면 대부분 운동과 식단을 꼽지만 사실 몰라서 못하는거보다 꾸준히 하기가 힘들어 안하는경우가 더 많다고 생각합니다. 저처럼기초대사량이 낮아서 살이 잘 찌는 체질은 운동보다 더 식단 관리가 중요하다고 생각이 드는데요 가급적이면 규칙적인 식사와 저칼로리로 식단을 구성해 꾸준히 하시다보면 누구나 좋은 성과를 이룰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식단관리는 처음부터 무리하지말지말고 꾸준히 생활 습관처럼 해나가는것이 중요다고 생각합니다 예전에 저도 지나친 욕심에 무리하게 식단을 조절해 건강이 나빠진적이 있거든요. 너무 단기간에 효과를 보려고 애쓰시기보다는 꾸준히 습관화하여 생활한다면 꼭 반드시 좋을 결과 있으리라는 확신이 드네요. 그럼 지니어트와 건강한 다이어트를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시아81
쨍한 노랑이 너무 예쁜 꽃들
오늘 걷기 하면서 본 꽃이에요. 꽃이 너무 풍성한 겹황매화인 죽단화인데 멀리서도 눈에 확 띄었어요. 이 꽃은 오늘 처음 알았는데 개나리자스민이라고 하네요. 이름대로 꽃모양은 개나리를 닮았고 자스민향이 나요. 꽃말이 달콤한 속삭임이라네요.
들풀지기
봄맞이 다이어트는 봄꽃, 봄나물과 함께
✅이벤트 공지사항을 꼭 읽고 작성해주세요 봄맞이 다이어트라고 해서 특별한 방법이 있는 것은 아니고 봄꽃과 함께 열심히 걷고 봄나물들로 건강한 식단을 관리하고 있습니다. 같은 만보 걷기지만 봄에는 벚꽃을 비롯한 화려한 꽃들을 보면서 조금은 들뜬 마음으로 걷기를 즐기고 있습니다 걷기를 열심히 하면서부터 주변 식물에 관심이 많아졌는데 특히 야생화를 좋아해 주말이면 산으로 야생화를 보러 떠나는 게 하나의 루틴이 되었어요. 특히 이번 봄에는 맛도 있고 건강한 도시락을 직접 싸서 소풍 가는 기분을 내고 있습니다. 걷고 꽃도 보고 맛있는 도시락도 먹으면서 몸도 마음도 건강해지고 삶의 에너지도 충전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봄에 나오는 봄나물들로 맛과 건강을 챙기고 있습니다. 향긋한 봄향기 가득한 대표적인 봄나물인 쑥은 직접 캐서 쑥국과 전을 하고 다래순, 냉이, 두릅, 취나물, 머위 등으로 나물을 만들어 먹으며 건강도 챙기고 다이어트 효과도 보고 있습니다 봄꽃을 즐기며 열심히 걷고 제철 나물을 활용한 건강한 식단관리를 함으로써 음식을 줄이기 위한 스트레스를 받지 않으면서도 체중을 잘 유지하고 있으며 몸과 마음의 건강도 잘 관리하고 있습니다.
들풀지기
저녁 먹어요
신랑 늦게 퇴근해서 아이들이랑 간단하게 저녁 차려 먹었어요 돈까스, 새우까스, 김말이 튀김에 막내랑 저는 비빔면 먹고 첫째는 밥 먹는다고 해서 밥으로 줬어요^^; 오늘도 고생 많으셨습니다 편안하고 건강한 저녁 되세요~~!^^
seabuck
애들 잘먹는 탕수육 ☺️☺️
어후 배가 너무불러요 ㅋㅋㅋㅋㅋ 많이 안떙기는 상태에서 중식 먹었더니 말이죠... 저희동네 맛집인 중국집에서 시켰는데 역시나 맛나더라구요 여기는 가게 배달로 직접 갖다주셔서 빠르고 좋아여 물론 맛도 👍😊
자스민꽃
저혈당 아닌데 왜 어지럽지? 뜻밖의 이유 있었다
당뇨병 환자는 혈당 변화와 그로 인해 나타나는 증상에 민감할 수밖에 없습니다. 자꾸 어지럽고 속이 울렁거린다면 단순 컨디션 문제가 아닐 수 있습니다. 무심코 넘겼다가 합병증 신호를 놓칠 수 있어 방심해서는 안 됩니다. 오늘의 당뇨레터 두 줄 요약 1. 어지러움과 메스꺼움을 느끼는 이유는 크게 당뇨병이 원인일 때와 아닐 때로 나뉩니다. 2. 증상 반복되면 병원 내원해 적절한 검사 받고 생활습관 철저히 관리하세요! 혈당 변화가 주된 원인 당뇨병 환자가 어지러움과 메스꺼움을 겪는 이유는 크게 당뇨병이 원인인 경우와 아닌 경우로 나뉩니다. 당뇨병과 관련된 대표적인 원인은 혈당인데요. 저혈당과 고혈당 모두 어지럼증을 부릅니다. 혈당이 70 이하로 떨어지는 저혈당이 오면 뇌로 가는 포도당 공급이 줄면서 어지럽고 메스꺼울 수 있습니다. 반대로 고혈당일 때도 어지럼증, 메스꺼움을 동반한 피로감이 느껴질 수 있는데요. 심한 고혈당(식후혈당 300 이상)이 지속되면 혈액이 지나치게 산성화되는 대사성 산증이 발생해 피로감, 어지러움, 메스꺼움 등이 나타납니다. 타 질환이 영향 미치기도 만약 혈당 수치가 정상인데 어지럼증이나 메스꺼움이 지속된다면 당뇨병 합병증을 의심해봐야 합니다. 가톨릭관동대 국제성모병원 내분비내과 원영준 교수는 “당뇨병은 혈액순환에 다방면으로 악영향을 미치는데 이로 인해 허혈성 심뇌혈관질환이 생기면 어지럼증, 구토 등의 증상이 발생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당뇨병에 의해 자율신경계가 손상된 경우에도 균형 감각이 약해져 이런 증상이 동반됩니다. 이외에 당뇨병과 관련이 없는 빈혈, 이석증 등에 의한 증상일 때도 있습니다. 증상 반복되면 검사 받아야 원인이 다양한 만큼 정확한 대처가 중요합니다. 원영준 교수는 “어지럽고 메스꺼운 증상이 지속적으로 반복된다면 병원에 내원해 원인을 찾아야 한다”며 “기저질환, 합병증 발생 유무, 복용 중인 약제 점검 등을 거쳐 의심 요인을 하나씩 줄여나가는 과정이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특히 ▲구토 ▲말이 어눌해짐(발음 장애) ▲마비 ▲시력 장애 ▲심한 가슴통증 ▲호흡곤란 등의 증상이 동반된다면 즉시 병원을 찾아야 합니다. 병원에서는 ▲자율신경검사 ▲신경병증검사 ▲경동맥/심장 초음파 ▲심장혈류검사(관상동맥조영술) ▲뇌혈류검사(뇌혈관MRA) 등의 검사를 시행해 원인을 진단합니다. 일상 속 관리도 빼놓을 수 없습니다. 원영준 교수는 “어지럼증의 정확한 원인을 파악했다면 증상을 완화할 수 있는 건강한 생활습관을 병행해야 한다”며 “몸 상태에 맞는 규칙적인 운동이나 신체활동을 하고 균형 잡힌 식습관을 유지해 혈당을 관리하며 기저질환도 틈틈이 점검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 당뇨병환자에게만 적용되는게 아니라 평소에 난 건강할꺼야라고 생각하는 분이라도 어지럽고 메스꺼움이 반복되고 통증같은게 있다면 혼자 판단하지 마시고 가까운 병원을 방문하세요~ 절대 건강은 과신하면 안됩니다
젴톨
아침밥
첫째는 계란말이 만들어 주고 둘째는 비빔밥 만들어줬어요. 월요일 아침이라 아이들이 일어나기 힘들어 하네요. 그래도 싹싹 다 비우고 등교 했습니다^^ 오늘도 행복하고 기분 좋은 하루 되세요.~~!^^
seabuck
저녁 밥상
주말이라 나물 반찬을 몰아서 하고 야채를 좋아하지 않는 딸을 위해 고기를 굽고 달걀말이도 하니 밥상이 푸짐했어요.
들풀지기
팽이버섯전
소고기미역국 팽이참치버섯전 오이무침 으로 저녁상 마무리
목표사십구
열무얼갈이 김치
낭편이 지인에게 얻어 온 유기농 열무와 얼갈이 너무 연하고 좋아서 김치 담갔어요 겨울 김장김치 담그고 남은 양념 냉동실에 넣어둔것 꺼내서 양념 추가해서 담갔는데 진짜 봄날 밥 도둑입니다 남편 옆에서 먹어보더니 제게 하는 말이 맛있으니 또 나눠먹고 싶은 맘 드는것 아닌가 몰라 ~^^ ㅋㅋ 제가 맛있음 다 퍼주는 스타일이라서 보리밥에 비빔밥 최고 이겠죠 내일은 보리쌀 사러 가야겠어요~^^
봄에내리는눈
인생다이어트(봄맞이루틴)
아침에 일어나자 마자 입안에 세균이 없는 상태에서 에너지를 내기 액티바이즈 2스푼을 물을 적게 해서 진하게 먹습니다. 그리고 1시간 후에 여기 그림에 있는걸 보틀통에 넣고 흔들어 먹습니다 그럼 든든한 한끼가완성됩니다 주말이라 아침에는 일반식사를 하고 중간에 운동하러 나가기 전에 피엠제품을 먹습니다. 운동하러 나갔더니 비가 조금 와서 얼른 들어 왔습니다 그래도 짬 내서 조금이라도 운동했네요 남은주말잘보내시고좋은하루되세요
stelar45
샤브샤브 국물이 끝내주네요. 🥩🥬🍄🟫
저녁은 비가 내려서 쌀쌀해진 날씨에 따끈따 끈한 국물이 생각나서 버섯과 야채로 샤브샤 브 꿇였네요. 진간장에 설탕,식초,와사비 넣은 간장소스랑 스위트칠리소스에 콕콕 찍어서 야채랑 소고 기의 즙이 빠져나와 국물이 진하고 시원해 맛 있게 먹었어요. 동전 육수에 국간장과 맛술 넣어 꿇여서 청경 채,알배추, 아삭아삭한 숙주나물,양파,대파,표 고버섯,팽이버섯,느타리 버섯 듬뿍 넣어서 보 글보글 꿇였네요.
정수기지안맘
버섯과 두부 듬뿍 된장찌개 보글보글 🍄🟫 🥘
느타리 버섯과 팽이버섯,두부 듬뿍 넣고 멸치 다시마 표고버섯 육수에 고춧가루에 살짝 넣고 청양고추,쥬키니호박과 대파,양파 🧅넣고 팔팔 꿇였네요.
정수기지안맘
오늘의 아침밥
아침에 미역국 끓이고 콩나물 만들었어요 첫째는 계란말이 좋아해서 파 썰어놓고 소금간에서 만들었고 둘째는 어제 밤에 엄마 아빠 치킨 먹고 있을 때유혹을 잘 참아서 오늘 아침에 남겨두었던 치킨 반찬으로 줬습니다^^ 오늘도 맛있는 저녁 되세요^^!
seabuck
맛잇는 점심시간??
오늘은 금요일이네요 언제 주말이오나햇는데 금방 주말이 또 왓어여 점심 맛잇게 먹고 배가 엄청 부르네요~ㅎㅎㅎ 님들은 점심 뭐드셧어요? 저는 비빔밥~~ 후식은 지금 아아 한잔 마시고잇어요!!! 즐건 주말되세요^^
나나나이쁘니
단짠단짠 버섯 소불고기~😋
오늘은 불고기 준비했어요 배도 하나 갈아서 넣고 간장 양념하고 버섯을 많이 넣은 버섯 소불고기예요 막내가 제일 늦게 들어와 이제 밥 먹어요 막내가 좋아하는 팽이버섯 가득 넣어 주고 당면도 넣어줍니다 배고픈 막내 맛있게 먹네요~♡ 바닥에 고기 있어요😋😅😄
제벌
봄맞이 다이어트_유지하기위한 노력
다이어트는 정말 계속, 끊임없이 하는 것 같아요. 매일 걷기도 하고, 계단으로 걸어 올라가고, 탄산음료대신 물을 자주 마시고, 뭉친 근육 풀어주려 홈트도 하고 말이죠. 요즘은 레몬수도 겸하고 있어요. 출근할 때 레몬수 500ml를 물병에 담아서 근무하면서 마셔요. 레몬은 산성이지만 체내에 흡수되면 알칼리성으로 변환된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출출함이 느껴질 때는 직집 만든 간식을 먹어요. 버터나 밀가루가 들어가지않은 건강식. 어렵게 뺀 살...찌기에는 너무 쉽거든요. 술, 야식은 안하는 편이라 먹고 싶은 과자들만 눈요기로 끝내면 이 봄, 유지는 잘 될 것 같아요. 레몬수~ 버터, 밀가루가 들어가지않은 단호박케잌으로 출출함을 달래요.
라라스칼렛
부대찌개 먹었어요 🥘
사골 국물에 다진 소고기 넣고 각종 햄 넣어 끓였어요 콩나물도 한줌 가득 두부 팽이버섯도 넣고 야채도 함께 잘 먹었어요 라면도 빠지면 섭하죠 ~~😋
애플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