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채살 팽이버섯 말이'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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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쭉길 걷기와 계단오르기 즐겁네요.🌷🌷🌷
벚꽃과 목련꽃이 지고 있는 자리를 진분홍의 철쭉이 꽃봉오리를 터뜨려 수놓아 주네요. 꽃말이 참 예쁘네요. '자제 '와 '사랑의 즐거움' 꽃길을 따라 걸으면서 소화도 시키고 기분전환이 되네요. 걷기운동으로 몸을 풀어내고 계단오르기로 허벅지와 엉덩이 근육을 강화하여 근력운동에 도움이 되어 체중관리와 혈당 조절에 도움이 되네요.
정수기지안맘
봄맞이 다이어트 군살 타파
주제 : 운동 내용 : 다이어터는 항상 주말이 문제잖아요?? 먹는것도 운동하는것도요 평일 잘 참아도 주말이 되면 폭식에 운동 쉬게 되는 폭망!! 저는 주말에 보통 핸드폰이나 TV를 하면서 휴식하는게 대부분이에요 그래서 핸드폰 할때는 벽에 기대서 스쿼트 자세로 하거나 쇼파에 앉아서 또는 누워서 TV보면서 아령을 해요 누워서는 역도 들듯이 양손에 아령을 들고 하고 앉아서는 팔을 옆으로 쭉 뻗고, 앞으로도 쭉 뻗고 알통나오는 듯 굽히는 잣도 하면서 팔뚝살 관리를 하고 있어요 다이어트를 해야 할때는 아예 안먹을수는 없으니 수시로 계속 움직여 주는게 답이라고 생각해요 강력한 유산소를 하고 본격 운동시간 외적인 시간도 모두 몸을 귀찮게 하는거에요. 옷이 얇아지는 계절 봄... 봄맞이 다이어트는 식단과 종일 움직이기가 답이더라구요 나의변화 : 체중에는 큰 차이는 없었지만 매끄럽지 못했떤 라인이 잡혀 옷테가 좋아지는걸 느낄 수 있었어요
기춘이530707
청국장이 보글보글 🥘 +고등어 구이 🐠
일요일도 한상이네요 청국장이 보글보글 두부는 큼직막하게 넣어주는것이 맛도 좋아요 안동고등어 굽고, 계란말이까지... 계란말이에 브로콜리 잘게 다져서 넣어 봤어요 브로콜리 안먹는분들에게 좋은거 같아요
뽀봉
벌써 콩나물 첫 수확
콩나물이 싹이 난 지 사일째인 오늘 아침에 보니 콩나무 시루 뚜껑이 위로 들릴 정도로 콩나물이 이렇게나 자랐어요. 저녁 때 보니 또 자라서 너무 비좁은 듯 해 아직 어린 콩나물이지만 조금 뺐어요. 나물을 하기는 양이 적은 듯 해 버섯과 같이 넣어 콩나물국을 끓였는데 직접 키운 콩나물이라 그런지 더 맛있게 느껴졌어요. 요즘 콩나물을 키우다 보니 콩나물처럼 쑥쑥 큰다는 말이 왜 있는지 알겠어요.
들풀지기
만보 걷기~~
오늘은 비가 오는 주말이었죠 우산 쓰고 운치있게 걷고 왔어요 운치있는 하루 였어요 ~~
예지영준맘
비오는 날은 막걸리
밥 먹으러 왔다기 보단 서비스로 막걸리를 준다길래 왔어요. 무료인데 맛걸리 맛집해도 될 맛이네요. 비오는 날 막걸리 한잔 먹고 뜨끈하게 낮잠 한숨으로 뻗어보는 주말이네요.
워터멜론
목요일 만보 걷기
어제도 밤에 만보 걷고 왔어요. 엄청 피곤한 하루였는데 게시글 입력하다 잠이 들었어요. 내일이면 주말이니 오늘하루도 힘내서 화이팅해요
들풀지기
지니어트는 계속 되길 바래~
캐시워크는 캐시톡 포인트를 줄이더니 이제는 1캐시가 수두룩~~그래서 예전보다는 안 하게 되고, 동네산책도 10캐시..차라리 처음부터 많이 주지를 말지. 왜 한참 재밌어질라하면 공지도 안하고 줄이지? 캐시닥은 병원이벤트 캐시를 아예 안주고... 회원수가 많이 늘어서 그런가..? 광고도 엄청 많아지고, 광고시간도 길어졌던데 뭔가 더 재밌게 할 수 있도록 해야지. 요즘 신규앱테크들은 캐시가 척척 잘 모이는데 기존 앱테크앱들, 긴장 좀 혀~~ 이러다 다들 뒤돌아선다고. 그리고 캐시를 조정하게되면 공지를 먼저 하는게 회원들에 대한 예의아닌가 싶네. 지금까지 앱테크로 치킨,피자,커피를 내 돈 안들이고 산 정이 있어서 바로 뒤돌진 않겠지만 기분이 썩 좋지는 않아~~~ 캐시딜상품권 1만원짜리가 18천캐시가 말이돼? 지니어트도 살짝 출석 캐시에서 삐끗했지만 씨씨앙에서 챌린지도 꾸준히 이어지고 있고, 캐시홈트도 잘되고 있으니 이렇게만 계속 가길 바래본다. 변하지 말자~~~
라라스칼렛
안동 간고등어?
동원몰에서 포인트 이용해서 안동간고등어(?) 주문했어요 140g 10팩 주문했는데 자세히 보면 안동 간고등어가 아니고 안동 죽염으로 간을 한 노르웨이 간고등어네요 이런식 표기는 소비자에게 오해를 불러 일으키지 않나 싶기는 한데 말이죠 암튼 다 손질된거라 간편하게 먹기는 좋았어요 고등어 영양가도 높고 아주 밥도둑이네요
켈리장
딸램이가 만든 계란말이
64박옥련
밀크씨슬
벌써 목요일 이네요 목요일만 잘 지내면 금방 주말이와서 좋아요. 오늘도 밀크씨슬 섭취 했어요
로블ㅎ
와 상점에 기프티콘 다 사라진거 충격적이네요;;
공지도 하나없이 갑자기 이러는게 말이되나;;;;;
콩콩o
한쌈만이였는데...😟
저녁으로 고추장 불고기를 했더니 어머님과 신랑은 소주를 함께 드시고 저에게 한쌈 하라는 어머님 말씀에 먹으면 안 된다하니 그러니까 딱 한쌈만 하라셔셔 젓가락 드는 순간 세쌈을 해버렸네요😟 포기 상추가 커서 쌈 먹는데 푸짐하네요~^^ 퇴근한 막내딸도 샐러드 사왔다면서 고추장 불고기랑 쌈싸서 함께 먹겠다고 먹는데 너무 맛있다면서 먹네요😔 전 이제 잘때까지 배고픔을 물로 달래야겠어요🙂 내일 아침에 먹으면 되니까라는 생각으로 말이죠~^^
나쁜엄마
🥩 소불고기 보글보글 꿇였네요.
소고기 양념해 놓고 양배추와 당근,대파, 양파,팽이버섯,새송이 버섯,느타리 버섯과 육수에 꿇이고 마지막에 불려 두었던 당면을 넣고 팔팔 꿇였네요. 채소에서 육즙이 나와 국물이 시원하고 깔끔하네요 🥩 소불고기 효능 단백질 공급원: 소불고기는 고단백 식품으로, 근육 형성과 회복에 도움을 줍니다. 운동 후에 섭취하면 특히 좋습니다. 철분 함유: 소고기에는 철분이 풍부하여 빈혈 예방에 효과적입니다. 특히 여성에게 중요한 영양소입니다. 비타민 B군: 소불고기에는 비타민 B12와 B6가 포함되어 있어 에너지 대사와 신경계 건강에 기여합니다. 면역력 강화: 양념에 사용되는 마늘, 생강 등의 재료는 면역력을 높이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피부 건강: 단백질과 비타민이 풍부하여 피부 재생과 건강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정수기지안맘
어제와 오늘 아침밥
아이들 아침밥이에요~ 어제는 아침에 참치 김치찌개 끓였구요 치킨너겟 구워서 같이 상 차려줬습니다 오늘은 미역국을 끓였어요. 계란 말이 안에 김 넣어 달라고 해서 이렇게 만들었어요. 아침에는 날씨가 맑았는데 오후 되니까 흐려지네요. 저녁에 비 예보가 있있더라구요. 조금 추워지는 거 같아서 따뜻한 차 한잔 마시려고 합니다. 오늘도 건강하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
seabuck
반복되는 저혈당, 왜 위험할까? 그리고 어떻게 예방할까
당이 떨어지면 어지럽고, 속이 울렁거리거나 짜증이 확 치밀어오르죠. 하지만 이런 증상이 자주 반복된다면 단순히 "피곤해서"가 아니라 저혈당의 신호일 수 있습니다. 저혈당이 가져올 수 있는 위험한 영향들과 미리 예방하고 대처할 수 있는 실용적인 방법까지 알려드릴게요. 뇌 기능과 집중력 저하 뇌는 포도당이 주요 에너지원이에요. 그래서 혈당이 떨어지면 가장 먼저 집중력과 기억력이 떨어지죠. 🧠 이런 증상이 나타날 수 있어요 • 멍해지고 판단력 저하 • 말이 꼬이거나 머리가 갑자기 하얘짐 • 업무·학습 능률 저하 💡 예방법 • 식사를 거르지 말고, 특히 아침 식사를 챙기기 • 장시간 공복 시 견과류나 저당 스낵으로 소량 보충하기 • 혈당이 떨어지기 쉬운 공복 운동은 피하거나 주의해서 하기 기분 변화와 우울감 저혈당 상태에서는 감정 기복도 심해져요. 짜증, 초조함, 불안, 슬픔 등이 갑작스럽게 올라올 수 있죠. 😟 반복되면 이렇게 느낄 수 있어요 • 사소한 일에 예민하게 반응 • 쉽게 피로해지고 기분이 침체됨 • 자존감 저하나 무기력감 지속 💡 관리 팁 • 혈당을 천천히 올려주는 식사법(저GI 식단) 실천 • 폭식보다는 소량씩 자주 먹는 습관 • 스트레스를 줄이고, 수면과 휴식도 중요해요 일상 속 사고 위험 혈당이 급격히 떨어지면 뇌가 제대로 기능하지 못해서 작은 실수나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어요. ⚠️ 특히 위험한 순간 • 운전 중 → 순간 판단력 저하 • 계단, 횡단보도에서 → 어지럼증으로 낙상 위험 • 중요한 회의, 발표 등에서 멍해지거나 실수 💡 예방법 • 장시간 공복 피하고 식사 전후 혈당 변화 확인하기 • 운동 전에는 가벼운 탄수화물 간식 섭취 • 저혈당 증상(떨림, 어지럼, 식은땀)이 느껴질 땐 즉시 사탕이나 주스 등 빠르게 흡수되는 당 보충하기 저혈당을 막기 위한 기본 습관 🌿 식사 • 정제 탄수화물 대신 현미, 고구마 등 복합 탄수화물로 구성 → 혈당을 천천히 올려주기 때문에 저혈당을 방지 • 단백질, 지방과 함께 먹어 혈당의 급격한 하락 방지 → 예: 닭가슴살 + 아보카도 / 계란 + 통밀빵 등 • 식사 간격이 너무 길어지지 않도록 시간 조절 → 장시간 공복은 저혈당 유발 가능성이 높아지기 때문 🕓 생활 습관 • 과로, 수면 부족은 저혈당을 유발하거나 더 악화 → 최소 6~7시간 이상, 규칙적인 수면을 유지 • 간식은 공복 시간 긴 오후나 운동 전후에 활용 → 혈당을 천천히 올려주는 단백질 또는 복합탄수화물 간식 • 일정한 시간에 식사하고 기록 습관 들이기 → 혈당 변화를 파악하고, 내 몸에 맞는 루틴을 만들어갈 수 있음 ✨✨✨ 저혈당은 단순한 피로가 아니라 뇌, 감정, 생활 전반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중요한 신호예요. 가볍게 여기지 말고, 규칙적인 식사와 생활 습관으로 내 몸의 균형을 지켜주세요! 😊
geniet
폭삭 늙던 뇌가 젊어진다, 40대 부터 해야할 일
중년을 어떻게 보내느냐에 따라 당신의 뇌는 치매에 부쩍 다가설 수도 있고, 한없이 미룰 수도 있다. 치매 관리의 핵심 시기는 중년이다. 중년의 시작, 마흔 살이 넘어가면 신체는 노화의 급행열차를 탄다. 핏속에 염증이 증가하고 신진대사가 느려진다. 뇌에도 중년의 위기가 찾아온다. 부피가 쪼그라들고 학습이 더뎌진다. 마흔이 넘으면 뇌는 치매의 갈림길에 선다. 뇌의 해마와 백질의 부피 변화는 뇌를 찍은 MRI 영상에서도 뚜렷이 나타난다. 그 결과 유동적 지능, 기억력, 처리 속도가 모두 떨어진다. 유동적 지능은 지금까지 경험해 본 적이 없는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을 말한다. 그런데 단 하나 결정화된 지능만 올라가 있다. 결정화된 지능은 지금까지 획득한 경험과 이해한 지식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이다. 연륜과 지혜는 생기는데, 순발력은 떨어진다는 것은 과학적으로도 사실이다. 하지만 노화의 속도는 모든 사람에게 공평하지만은 않다. 어떤 사람은 노화가 역전되기도 하고, 어떤 사람은 폭삭 늙어버리기도 한다. 중년을 어떻게 보내느냐에 따라 치매가 일찍 오느냐, 지연되느냐가 결정된다. 심지어 똑같은 유전자를 가졌어도 발현 수준의 차이가 사람마다 큰 차이를 보인다. 이런 개인차를 유전자 이질성이라고 하는데 성장기보다 노화기에서 더 커진다. 특히 뇌에 작용하는 유전자는 사람마다 더 큰 편차를 보인다. 이 개인차가 커지는 시기 역시 50대를 즈음한 중년이다. 그렇다면 무엇을 어떻게 해야, 우리는 중년의 위기를 기회로 바꿀 수 있을까. 우선 랜싯위원회의 2020년 치매 예방 보고서를 보자. 이 보고서는 치매 예방과 관련한 모든 연구를 집대성한 메타 분석 연구로 교과서처럼 인용된다. 여기에선 중년, 즉 45~65세에서 치매 위험을 높이는 요인 5가지를 명시한다. 청각 손실, 외상성 뇌 손상, 고혈압, 음주, 비만 순으로 기여도가 크다. 특히 모든 원인을 통틀어 청각 손실은 가장 치명적이다. 청력이 25dB보다 낮다면 반드시 보청기를 껴야 한다. 중년의 뇌 건강을 지키는 데 가장 좋은 건 인지 예비능을 키워놓는 것이다. 익숙한 것 말고 새로운 일을 하고, 신체 활동량을 늘리고, 사회적 관계를 활발히 할수록 인지 예비능이 커진다. 여기에 또 하나만 추가하자면 반드시 잠을 푹 자야 한다. 우리가 깊은 잠에 빠졌을 때 뇌에 쌓인 노폐물이 말끔히 청소된다. 치매를 예방하는 식단도 중요하다. 지중해 식단을 기본으로 한 MIND 식단이 좋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잡곡과 콩, 야채를 많이 먹고 견과류와 올리브유로 지방을 곁들이며 생선을 주요 단백질원으로 하는 식단이다. 거기에 한 가지만 강조하자면 식이섬유가 많은 음식을 많이 먹는 게 좋다. 마지막으로 유산소 운동의 중요성을 빼놓을 수 없다. 유산소 운동은 실제로 중년부터 쪼그라드는 해마나 백질의 부피를 유지하고 기능을 개선하는 데 큰 도움을 준다. 특히 숨이 차지만 대화는 어느 정도 가능한 수준의 심박을 유지하며 달리거나 걷는 건 뇌와 심장을 튼튼하게 해준다. 과학은 분명히 중년이 뇌 건강의 위기라는 걸 보여주고 있다. 하지만 동시에 반전의 기회란 것도 알려주고 있다. ============================= 치매에 가장 큰 요인은 청각과 외상성 뇌손실, 고혈압, 음주, 비만 순이라고 해요. 귀가 잘 안들린다거나 하면 반드시 청각테스트를 하고 보청기를 착용해야 한다고 해요. 귀가 잘 안들리는걸 대수롭게 생각하면 절대 안된다는 말이죠. 그리고 머리에 충격이 가는 일이 절대로 없게 해야 해요. 고혈압, 음주, 비만 .. 요즘 젊은 치매환자도 많다고 해요.. 세상이 발전하면서 온갖 시끄러운 소음도 많고 귀에 이어폰 끼고 음악 크게 틀면서 자기귀를 자학하는 사람도 많죠.. 치매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결국 자신의 몸을 소중히 하는 것 밖엔 없는 것 같아요. 청각과 외상성 뇌손실, 고혈압, 음주, 비만 예방을 항상 염두하고 건강한 식단과 유산소 운동을 병행하면 건강하고 젊은 뇌를 유지 할 수 있데요 ^^
Popcorn
김치말이 국수
남산골선비
일욜 마무리 🌜
주말이 깊어가네요 둘레길 산책하고 마무리합니다 오늘도 수고많으셨어요 편안한 밤 보내세요 ♡
애플짱
아침밥과 점심 밥
아침에 김치찌개 끓여 주구요 계란말이랑 숙주나물도 만들었어요 점심에는 간단하게 핫도그랑 우동으로 만들어줬어요 아이들 잘 먹으니까 기분 좋네요 오늘 하루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편안하고 기분 좋은 저녁 되세요~~^^!!
seabuck
김치 볶볶해서 돌돌돌 말았어요~🫠😋
김치 볶아서 김밥 말았어요 말이 필요 읍네요ㅎㅎ 맛이가 최고네요😄😋🤭
제벌
오늘 만보 걸었어요
오늘 바람도 기온도 쌀쌀한 주말이었네요 낼 까지 춥다고 해요 감기조심 하시구요 오늘 걸음 잘 마쳤습니다 ~😊
예지영준맘
불금에 먹기 딱 좋아!
맥주 한잔 부르는 감탄숯불로스구이에요. 감탄이란 말이 왜 붙었는지 알겠어요. 다 넘 맛있네요. 불금 메뉴로 괜찮은것 같죠?!!
워터멜론
작아도 고소한 고등어조림
이마트서 고등어 2마리 사왔어요... 사이즈가 작긴한데 신선하네요.. 오늘은 감자 두툼하게 밑에 깔고 파잎으로 덮어주면 촉촉한 고등어 구이 완성.. 1인당 2토막씩^^ 명란 계란말이는 엉망이라도 맛있게
장보고
브로콜리와 올리브오일로 건강한 한 끼🥦🍾🌿🥘
🌿미나리가 제철이라 부드럽고 아삭한 식감이 좋아 다듬어 데쳐서 소금과 참기름,깨 넣은 미나리 무침과 오이랑 양파 썰어서 미나리 새콤달콤하게 초무침하고, 브로콜리 쪄서 올리브오일과 소금 살짝 뿌려서 볶았어요. 🥘두부 듬뿍 넣고 팽이버섯,양파 넣고 보글보글 청국장찌개 꿇여서 병아리콩 귀리잡곡밥과 같이 먹네요. 🥦+🍾브로콜리와 올리브오일 섬유질이 풍부해 면역력을 강화하고 노화 방지에 좋은 브로콜리에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한 올리브오일은 브로콜리의 아삭한 식감과 올리브오일의 고소한 맛이 어우러져 건강한 한 끼를 만들어 주네요.
정수기지안맘
*대박사건❗️또❓️
너무하네요. 연속으로 출첵캐시가 1이라뇨!! 운영진님들 이건 왜그런건지 뭔 말이라도 해줘야 하는거 아닌가요?🥲
냥식집사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뚝배기불고기
오늘은 11시 요가 수업 마치고 항상 같이 먹는 경아 언니는 요가 수업에 안 와서 다른 언니들(한 10살이상 많은 언니들이지만ㅎㅎ)이랑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직원식당에서 뚝배기불고기 먹었어요. 다른 메뉴는 고등어무조림이길래 그냥 우리 셋 다 불고기로 통일. 뚝배기불고기, 잡곡밥 반그릇, 얼큰콩나물국, 고추장떡(밀가루에 고추장 넣고 호박 같은 야채 많이 넣은 부침개 맛인데 맛있었어요) 와사비무생채(이건 살짝 달콤해서 한 젓가락만) 배추김치, 양배추샐러드 3접시(2접시는 견과류 먹어서 샐러드로 처음에 먹고 한접시는 반찬으로) 반찬이 작을 줄 알았는데 생각보단 작지 않았고요. 콩나물국은 콩나물만 건져서 먹고 오늘은 밥을 한 숟가락 정도 남겼네요. 물론 뚝배기불고기는 야채며 당면이며 다 먹었답니다. 오늘은 여기 직원 식당에서 밥 먹는 거 치고는 서로 얘기가 많았었어요. 셋다 항암 때 이렇게 힘들어서 못 먹고 저렇게 힘들었다고 얘기 하다 보니 서로 얘기가 많았어요. 항암 때 힘들었지만 그거 다 이겨내고 이렇게 편하게 사 먹는 요즘이 감사하단 생각에 셋 다 말이 많았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23kg 감량 후 유지어터 6개월차입니다
✅이벤트 공지사항을 꼭 읽고 작성해주세요 저는 2023년 11월에 78kg에 육박하는 체중으로 다이어트를 시작했어요~ 평생 뚱뚱이였는데 나이가 들면서 여기저기 아프고 건강하게 살아야겠다 싶어서 마지막 다이어트다 생각하고 시작하게 되었지요. 40대 중반이 되니까 정말 안빠지더라구요... 젊었을 땐 일주일만 열심히 해도 2-3키로는 쑥 빠졌었는데 말이에요ㅎㅎ지금 생각해보면 수분만 빠진거라 요요가 그대로 왔었지요.. 운동과 칼식단으로 10개월 동안 23kg를 감량하고 55키로 전후로 유지중이에요^^ 다이어트 방법은 전에 올린 적이 있어서 유지중에 어떤걸 먹고 지냈는지 올려보려고 합니다~ 운동량은 다이어터 기간 보다는 많이 줄긴 했지만 인바디를 재보니까 6개월 전과 큰 차이가 없어서 하루 만보걷기와 집에서 플랭크, 스쿼트 정도만 해도 유지가 되는 걸 알게 되었어요. 유지어터 시작 날 체중 54.99 55키로 이하가 목표였어서 여기서 스탑했어요^^ 최저 체중 찍은 날 기념샷ㅋ 얼마 전, 유럽 여행 시작 날까지 6개월간 비슷한 체중이었구요, 물론 명절이나 저녁 약속 후에는 급 증량을 했지만 급빠 식단으로 조절해서 최대한 빨리 되돌려 놨었어요 평소에는 이렇게 먹고 싶은 것들로 빵, 밥도 잘 챙겨 먹었어요. 대신 배가 많이 부르지 않게 먹어야 하는게 포인트인 것 같아요👍 조절이 필요한 날에는 칼로리 계산을 더 확실히 하면서 단백질 등 영양 보충이 되는 음식들로 먹었어요 작년 2월 12일의 사진인데 60키로 후반대였을거예요... 저때도 10키로 가량 뺀거니 많이 뺐다고 생각했었는데 실은 아직 멀었었지요😅 이 사진들은 지난주에 유럽여행 가서 찍은거예요~ 아직 나름 잘 유지하고 있지요?🤭 힘들게 뺀 만큼 무조건 유지해야 한다는 마음으로 여전히 열심히 하고 있답니다! 우리 모두 적당한 체중을 유지하면서 건강해지도록 해요🫶
코코유키
미역국
점심 미역국으로 먹었어요 계란말이랑 신김치랑 같이 먹으니 맛나더라구요
보통아이
아침밥과 저녁밥~~
아침에 아이들 갈비탕이랑 꼬마돈까스 만들어줬구요 저녁엔 참치김치찌개랑 계란말이 그리고 짜장 소스 남은 거 데워서 같이 먹었어요 월요일 모두 수고 많으셨고 편안한 저녁되세요~~^^!!
seabuck
닭가슴살 김말이 돌돌에 가지 샐러드🍗 🍆🍎🫑
양배추와 양상추에 들기름과 들깨가루 드레싱 부어 주고,가지와 노랑ㆍ빨강 파프리카 올리브오일에 구워서 발사믹 식초 주르륵 부어서,찐계란과 사과에 올리브오일과 레몬즙 살짝 뿌리고, 오늘은 닭가슴살 재워 두었다가 에어프라이어에 노릇하게 구워서 기름기가 쫙쫙 빠져서 담백하고 단백질 가득한 닭가슴살을 곱창 김에 돌돌 말아서 먹으니 더 맛있네요. 파슬리 가루 솔솔 뿌려서 먹었네요.
정수기지안맘
맛점들 하세요
전 김치찌개 먹었어요 계란말이는 서비스 네요 점심 드셨나요
영진왕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