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추 새우만두'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부추 새우만두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곰탕에 수육으로 영양보충해요
오전 내내 사무실 대청소했네요..ㅜ 10일가까이 단체로 휴가였다 왔더니 퀘퀘한 냄새가 ... 더워도 문활짝 열고 청소하고 났더니 힘들어도 기분은 좋아요.. 몸 보신도 할겸 곰탕 먹으러 나왔어요 토렴해서 밥알이 송글하게 살아있는 맑은 곰탕... 잡내없이 깔끔해서 좋아요.. 부추 올려서 수육으로 든든히 에너지 충전 합니다.
장보고
야채 전을 부쳤습니다
야채 전을 붙였습니다 영양부추, 깻잎, 호박, 당근, 양파를 넣고 새우가루를 섞어서 반죽을 하였더니 아주 고소하고 맛있었습니다.
미주장
[다이어트 레시피] 담백한 양배추 두부말이찜
다이어트에 좋으면서 포만감을 줄 수 있는 음식으로 양배추 두부말이 찜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양배추잎을 쪄서 두부를 으깨어 야채와 돌돌말아 찜으로 다이어트에 좋은 양배추와 두부로 담백하게 조리해서 양념간장을 곁들여 먹으면 칼로리 걱정은 안해도 될것 같아요. ✅️재료 ㆍ양배추 10장 ㆍ 두부 한 모 ㆍ노랑ㆍ빨강 파프리카 ㆍ애호박 ㆍ부추 ㆍ숙주나물 ㆍ 당근 ㆍ팽이버섯 ㆍ양파 ㆍ대파 ✅️두부밑간 ㅡ 양조간장, 참기름, 소금 살짝 ㆍ다진파,다진마늘 ✅️조리 순서 1.양배추를 깨끗하게 씻어 찜기에 올려서 살짝만 쪄서 준비해 식혀줍니다. 줄기부분은 칼로 저며서 준비합니다. 2.숙주는 살짝 데쳐서 잘게 다지고 애호박,당근,부추,팽이버섯, 대파, 청양고추 노랑ㆍ빨강 파프리카랑 양파도 잘게 썰어 줍니다. 3.두부 한 모는 면보에 물기를 제거하고 곱게 으깨어 최대한 물기를 없게 해줍니다. 4.볼에 물기를 짠 두부와 2.번의 재료들을 모두 넣어서 청양고추,대파,다진마늘 소금,간장과 참기름을 넣고 잘 치대줍니다. 5.쪄 놓은 양배추잎을 깔고 치대 놓은 속재료들을 적당량 올려 놓고 돌돌 말아줍니다. 6.꼼꼼히 말아서 이쑤시개로 끼워서 고정해 줍니다. 7.김이 오른 찜기에 양배추 두부말이를 올리고 10여분 정도 쪄 주면 완성입니다. ✅️ 양배추와 두부말이의 효능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부담스러운 음식은 먹기 힘들고 바쁜 시간을 보완해서 전날 미리 준비해 넣어서 찌기만 하면 되네요. ▶️아침 위를 달래주고 소화를 도와 두부와 양배추를 섭취하면 위 건강을 챙길 수 있습니다. ⏩️두부 속에 들어있는 이소플라본 성분은 혈액속의 콜레스테롤 감소와 혈관병 예방에 도움을 주고, 양배추의설포라판 성분은 에스트로겐으로 불리는 소플라본이 들어있어 폐경 전후 여성들의 심장병 예방에 도움을 줍니다. ⏭️두부를 먹으면 식이섬유가 풍부해 유산균을 증식하여 장운동이 활발해지고 배변을 원활하게 해주고 양배추도 식이섬유가 풍부하여 두부와 함께 먹으면 더 큰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두부의 이소플라본은 몸속에서 칼슘의 흡수를 촉진하여 뼈의 손상을 막고 뼈생성에도 도움을 줍니다. 양배추에는 비타민C가 풍부해 칼슘 흡수를 높여서 중년의 뼈건강에 많은 도움이 됩니다. ⏯️두부 한 모 290kcal로 포만감에 비해 열량이 낮고,양배추도 열량이 낮고 식이섬유가 풍부해 포만감을 주어 과식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양배추 두부말이 찜은 칼로리는 낮지만 영양은 풍부한 두부와 양배추를 이용하여 만든 저칼로리 간단 음식으로, 부드러운 두부와 아삭아삭한 양배추의 조화로 입맛을 살려주면서 찜 요리로 본연의 맛을 살려 맛과 건강을 동시에 즐길 수 있습니다.
정수기지안맘
계곡 물놀이~~
아무런 준비없이 갈아입을 옷만 챙겨서 갑자기나섰어요. 평상 빌리고 도토리묵.부추전. 백숙까지~~ 맛나게 먹고 신나는 물놀이~
줄리아언니
담백한 고기 국수 먹어요🍜
잡내 1도 없는 고기 국수로 점심 챙겨 먹었네요.수육 국밥에 들깨가루 들어간 맛이구 부추 숙주 김가루 계란 지단 고명이 한가득 이예요. 진한 국물이 끝내주네요~
쩡♡
야채그득 넣고 오리주물럭으로 점심 해결해요
휴가첫날이라 걍 나가서 먹으려고 했는데 너무 더워서 못나갔어요...ㅜ 오리는 제육양념 조물해서 파기름해서 볶아주고 오리기름에 야채그득 볶으면 기름기 없앨 수 있어서 좋더라구요 쌈이 없어서 루꼴라랑 먹었는데 은근 괜찮은데요 영양부추랑 쌈싸서... 늘 그렇듯 점심은 푸짐하고 영양만점으로^^ 아침 산책으로 잃은 에너지 제대로 충전합니다. 맛점하세요!!
장보고
우삼겹숙주볶음!
처음 글 써 봅니다! 요즘 날씨가 너무 덥다 보니, 뭔가 복잡한 조리는 엄두도 안 나더라구요. 그래서 간단하면서도 맛있는 식단을 고민하다가 우삼겹이랑 숙주, 부추를 넉넉히 구비해뒀어요. 냉장고 속에 남은 자투리 채소들도 탈탈 털어 넣으면 딱입니다. 방법은 정말 간단해요. 그냥 후라이팬에 한 번에 넣고 휘휘 볶기만 하면 끝이에요! 어떤 유튜브에서는 전자레인지로 만들던데, 시간 없으신 분들이나 자취생 분들께도 추천드려요 :) 기름도 따로 두를 필요 없이 우삼겹에서 나오는 기름으로 충분히 볶아지기 때문에 따로 손이 많이 가지 않는 것도 장점이에요. 요리 잘하시는 분들이 워낙 많아서 이런 걸 굳이 정리해서 올리는 게 맞나 싶기도 하지만… 그래도 공유해봅니다ㅎㅎ ■ 준비물: 후라이팬, 우삼겹, 숙주, 부추, 냉장고 속 채소들 + 소스 1. 후라이팬에 고기를 먼저 올리고 예열시켜요 2. 고기가 지글지글할 때쯤, 채소는 깨끗이 씻어서 준비 3. 고기 위에 채소들을 넣고 휘리릭 볶아주기 4. 유자폰즈, 참깨소스 등 본인 취향대로 찍어먹기 끝입니다! 사실 한 줄이면 끝날 레시피를 이렇게 길게 쓰려니 좀 민망하지만요ㅎㅎ 다들 더운 날씨에 식단은 어떻게 챙기고 계신가요? 저는 맛이 없으면 안 먹는 편이라, 입맛에 잘 맞는 식단 위주로 챙기려 노력 중이에요. 보다 건강하게, 보다 간편하게 먹는 팁들을 이 게시판에서 많이 배우고 싶습니다!
지니5227227
건강한 메밀전
건강한 메밀전, 맛도 좋고 몸에도 좋아! 재료: * 메밀가루 1컵 * 밀가루 1/2컵 * 물 1 1/2컵 * 소금 약간 * 식용유 약간 * 채소 (당근, 양파, 부추 등) 요리과정: 1. 메밀가루와 밀가루를 섞은 후, 소금을 넣고 물을 조금씩 넣어가며 반죽을 만들어주세요. 2. 채소를 다듬어 준비해주세요. 3.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반죽을 얇게 펴서 구워주세요. 4. 구워진 메밀전에 채소를 얹고, 말아서 완성해주세요. 5. 맛있게 드세요! 메밀은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풍부하며, 혈당 조절에 도움을 주는 식품입니다. 또한, 메밀은 체내의 열을 내려주는 효과가 있어 여름철에 먹기 좋은 음식입니다. 메밀전을 만들 때, 채소를 듬뿍 넣어주면 더욱 건강하고 맛있는 요리가 됩니다.
조하민o3f
점심식단
어제보단 바람이 있어조금 시원한 화요일이예요! 어제한 오이김치와 부추김치 갓김치 콩자반 깻잎조림 가지무침 김치 고구마순 볶음으로 점심먹어요. 고기가 없어 섭섭한 점심식단입니당!
최강수인
닭가슴살 볶음밥
닭가슴살 볶음밥 만들었어요 버섯 양파 부추등등 넣었어요 모두 맛점하셨죠
예지영준맘
비오는날 두가지 전으로~
비가오네요 비가오면 전이 생각나지요ㅎ 김치전 부추전 만들어서 욤욤 먹었네요~😄
제벌
당뇨 걱정 없이 즐기는 외식 메뉴 6가지🍽️
다이어트 중이거나 혈당 관리를 하고 있을 때, 외식 메뉴 고르는 게 참 어렵죠. "무조건 샐러드만 먹어야 하나?" 싶은 날도 있고요. 그런데! 맛도 포기하지 않고, 혈당도 안정적으로 유지할 수 있는 외식 메뉴가 있답니다. 조금만 신경 쓰면, 외식도 건강하고 맛있게 즐길 수 있어요! 🍔 햄버거? YES, 단 조건부로! 햄버거는 언뜻 보면 혈당 폭탄 같지만, 조합을 잘 하면 생각보다 괜찮은 메뉴예요. 패티(단백질), 채소(식이섬유), 버거번 빵(탄수화물)이 균형 있게 들어 있으니까요. ✅ 이렇게 드셔보세요! • 튀긴 치킨패티 대신 소고기 패티 선택 • 윗빵 or 중간빵 제거로 탄수화물 줄이기 • 감자튀김, 콜라는 PASS! • 야채 많이, 천천히 꼭꼭 씹어 먹기 🍲 샤브샤브 & 편백찜 ‘거꾸로 식사법’ 실천이 자연스럽게 되는 메뉴예요. 채소 먼저, 고기나 해산물 나중에! 이 순서만 잘 지켜도 혈당 급등 방지에 아주 효과적이에요. ✅ 주의할 점 • 달달한 참깨소스, 칠리소스 대신 간장이나 고추냉이 소스로! • 면사리 추가는 줄이고, 채소 위주로 즐기기 🥬 보쌈 삶아서 기름기를 쫙 뺀 단백질 중심 식단, 생각보다 혈당관에 딱! 채소쌈과 함께 먹으면 포만감도 오래가요. ✅ 조심할 것들 • 막국수, 쫄면은 혈당 급등 주의 • 쌈장은 적당히, 국물은 맑은 국 추천 • 밥은 꼭 필요한 만큼만 🐟 회 회 좋아하는 분들, 반가운 소식이에요! 연어, 참치 같은 생선은 단백질 + 건강한 지방(오메가3)이 풍부해서 포만감도 오래가고, 혈당도 천천히 올라가요. ✅ 피해야 할 건? •초밥의 단 밥, 물회의 단 국물은 피하기 •간장에 와사비만 살짝, 밥은 소량 🐍 장어 체력 보충에 좋은 장어도 건강하게 먹으면 혈당 관리에 효과적이에요. 불포화지방산 덕분에 염증 완화 & 인슐린 민감도 개선까지 기대할 수 있어요. ✅ 단, 양념구이는 주의! •달달한 양념보단 소금구이 추천 •밥은 반 공기 이하, 채소와 함께 먹기 🍲 순댓국 의외로 순댓국도 괜찮은 메뉴예요! 단백질이 풍부하고, 밥 없이도 든든해서 당을 천천히 올리는 한 끼가 돼요. ✅ 이렇게 드세요 • 순대 속 당면은 적게, 머리고기 중심 • 국에 밥 말지 말고, 반 공기만 따로 • 부추, 파 같은 채소 곁들이기로 식이섬유 UP 🙌🙌🙌 “외식=살찐다”, “외식=혈당 폭탄”은 옛말! 조합과 순서, 소스 선택만 잘 해도 외식하면서도 건강하게, 맛있게, 혈당도 지킬 수 있어요 오늘 점심, 외식 약속 있으신가요? 위 메뉴 중 하나 골라서 맛도 잡고 건강도 챙겨보세요!
geniet
가오리찜,벤뎅이구이
저녁상에 가오리찜,벤뎅이구이랑 부추 뜸뿍 넣은 곰국이네요.
쉬리107
저녁은 닭도리탕
부모님과 닭도리탕 먹었어요 부추전.김치전은 에피타이저로 밥하기 싫으시다는 어머니께서 사주셨어요^^
줄리아언니
소박한 집밥
퇴근이 늦어서 ㅜㅜ 멸치육수에 감자만 넣어도 꿀맛! 영양부추 무쳐서 떡갈비랑 . 아침에 배송온 멍게랑 소박해도 맛있게 집밥으로 저녁해결해요
장보고
간식타임
오늘도 많이 더운 수요일이네요. 오이부추김치하고 남은 부추에 당근 팽이버섯 냉동새우 잘게 다져서 부침개 만들었어요. 덥지만 감사의 조건들이 많아지는 오늘 되셔요!
최강수인
소고기야채밥
안녕하세요! 브로콜리 당근 양파 파프리카 부추 소고기 넣고 소고기 야채밥 만들어 점심먹어요. 덥지만 좋은 시간 되셔요!
최강수인
슴슴하게 만두전골
집에있는 야채 다 넣고 전골 끓였네여:) 요즘 시판육수도 잘나오고 , 코인육수로도 간편히 끓여 먹기 좋은것같아요, 두부.만두.알배추.부추.숙주.대파.양파 넣었어요~! 비비드에서 나온 저당칠리소스 찍어먹으니 더 꿀맛♡ 한끼 저칼로리로 든든히 먹었습니다
맹구귀요미
뜨끈한 야채죽 한 그릇 🥣 🥕🧅🍄
멸치 다시마 표고버섯 육수에 부추,당근,양파, 새송이 버섯 잘게 다져서 식은 밥 넣고 마지 막 계란 풀어 넣어 간단하게 야채죽으로 회식 으로 속 불편한 아들내미 위해서 꿇였네요. 🥣야채죽은 소화가 잘 되고 속을 편안하게 해주는 효능이 있어 위장이 약한 사람, 소화 불량, 설사 등으로 고생하는 사람들에게 특히 좋고,면역력 강화,피부 건강,섬유질이 풍부하 여 변비 예방저칼로리이면서 포만감을 주기 때문에 다이어트에도 효과적입니다.
정수기지안맘
훈제오리 야채볶음
좋은 아침입니다. 훈제오리 살짝 볶은 후 파프리카 양파 피망넣고 같이 볶아 줍니다. 부추넣고 1분 더 볶은 후 깨소금 뿌립니다. 밥없이 먹으려고 간은 안 했어요. 계란과 방울토마토로 마무리 너무 든든하네요! 비가 오락가락하는 날씨지만 기분만은 업되는 수요일 되셔요!
최강수인
달래된장으로 건강한 점심 먹어요
며칠만에 집밥이네요 달래된장에 제철 감자랑 호박 크게 넣고 된장찌개 했어요 차돌은 기름 쫙 빼고 부추액젖에 무쳐서 먹음 느끼함을 잡아주네요 오늘도 한끼에 몰빵이지만 건강하게 식사마무리해요 *달래된장 : 봄에 달래를 썰어서 된장에 넣어두면 일년내내 달래된찌를 즐길수 있어요^^
장보고
야채과일 샐러드
좋은 아침입니다! 키위 참외 오렌지 방울토마토 계란 부추 브로콜리 무순 파프리카 냉동 아보카도와 블루베리로 아침 먹어요. 부추 생으로 먹기 힘드네요. 예전에 영양부추 생으로 맛있게 먹었던 기억이 있어 시도해봤는데 역시 아니네요. 어제만큼 덥지 않아서 좋은 화요일입니다!
최강수인
저녁은 차슈덮밥 😋
삼겹살 변신 양념장에 졸이며 양파 추가 느끼함 잡아주는 청양고추와 부추토핑 맛있는 한끼였어요~ 모두 맛저 하셨죠?~
예지영준맘
야채찜으로 아침을
좋은 아침입니다! 부추 표고버섯 쇠고기 청경채 알배기배추 숙주 너무 삶아서 식감이 없네요.ㅠㅠ 무슨 일이든 급하게 하면 이런 실수가 반복해서일어나고 성격 급한 게 드러나네요. 덥지만 행복한 월요일되셔요!
최강수인
부침개
혼밥 간단히 먹었어요 부추있어 바삭하게 부침개 부쳐서 메밀가루도 섞어서 만들었어요 ~
애플짱
두부 샐러드
차가운 물에 담가둔 양파와 영양 부추 구운 두부로 아침 🥗 샐러드 만들어 먹었어요. 단백질이 풍부한 두부 든든하고 좋아요.
쩡♡
토달볶음 🍅🥚
아침 가볍게 부담없는 토달볶음으로 부추도 있어 추가 했어요 ~
애플짱
저녁메뉴
저녁은 맥주랑 부침개 먹어요 감자. 두부. 치즈. 부추로 전 만들어서 먹었어요
마음그릇
아침 족발넣은 샐러드와 잡곡밥
어제 아침 잘 먹고 점심을 10시쯤 무려 팥빙 젤라또 파르페를 먹어서(kcal가 후덜덜 하더라고요) 간식도 안 먹고 쭉 버텼어요. 그리고 좀 일찍 잤더니. 다음날 300g 이 빠져있네요. 몸무게는 빠졌지만 어저께 갑자기 당분이 확 들어와서 아마 혈당은 좀 올랐을 거예요. 그래도 만보도 걷고 잘 지냈으니 뭐 괜찮을 것 같습니다. 지금은 정상 컨디션이니까 괜찮겠죠?ㅋㅋ 오늘 아침에는 엄마면회 일찍 가야 해서 얼른 운동하고 나와가지고 빨리 샐러드 만들 준비 했답니다. 하지만 족발 끓이고 여러 가지 준비했더니 시간을 많이 잡아먹긴 했어요. ㅋㅋ 오늘 단백질은 족발를 먹을 거예요. 그제 동생이 족발을 시켜 먹었는데 꽤 남겼지만 더는 안 먹는다네요(동생은 한 번 시켜 먹고 남은 건 떡볶이 빼고는 다시 안 먹는답니다. 아까워하는 마음이 없는 거 같기도 하고 음식에 대한 식탐이 없어서 그런지😒 이건 엄마하고 동생이 비슷한데 저는 그 반대거든요. 식탐도 있고 먹을 수 있는 음식을 버리는 건 너무 아까워요. 그 대신 냉장고 들어가면 맛이 좀 떨어지니까 다른 재료들 넣어서 볶아서 먹거나 하여튼 내 입맛에 맞게 맛있게 만들어서 먹었어요. 그러나 다이어트 하고 나서는 너무 고열량이라 어떻게 할까 하다가 결국에는 열량을 빼는 방식으로 바꿔서 먹게 되네요. 나도 식탐이 좀 없어져야 될텐데...) 그래서 이렇게 남은 배달 음식은 단백질 위주로 내가 먹는 편입니다. 아무래도 간이 세고 고열량이라 뜨거운 물에 담가서 간이며 기름기를 좀 빼고 식혀서 샐러드에 넣어 먹는 편이에요. 족발은 껍질이 콜라겐이기도 하고 쫄깃쫄깃해서 좋아하는 음식이지만 다이어트하고서는 일부로 시켜 먹진 않지만 이렇게 동생이 남기면 가끔씩 먹어요. 그리고 어제 동생이 삼겹살 세트 같은 걸 시켜 먹었는데 고기는 다 먹고 생부추랑 양념 마늘 그리고 상추가 좀 남았답니다. 그것도 다 챙겨놨거든요. 아침에 부추, 마늘, 볶은 김치랑 다시 볶아서 쌈 싸 먹을 때 넣을려고 준비했고요. 김치는 족발이랑 같이 온건데 동생이 먹을려고 빼지도 않았더라구요. 오늘 빼 놓으면서 저도 조금 먹으려고 잡곡밥 3분의 1공기랑 같이 차렸네요. 오늘 아침은 레몬물과 견과류, 족발파절이 야채 샐러드, 잡곡밥과 김치 입니다. 우선 레몬물과 견과류 먼저 먹었어요 먼저 뼈에 붙어 있는 살들을 가위로 뚝뚝 잘라서 준비 했네요. 족발이 껍질하고 중간에 비계도 있고 살 부분도 있어서 껍질과 고기는 남기고 중간에 비계만 칼로 잘라냈네요. 남아 있는게 제법 됐는지 215g이나 됐어요. 붉은 고기는 한끼에 80g인데 남기가 좀 애매해서 그냥 다 먹을 생각이랍니다. 이렇게 짤라 준비해서 뜨거운 물에 담갔는데 잠깐 담가 놔서는 족발의 짠맛에 변화가 없을 것 같아서 아예 물에 팔팔 끓여버렸답니다. 끓이니까 살짝 작아진 느낌이 들었어요. 망에 받쳐서 물 빼고 식혀서 샐러드에 넣을 거랍니다. 족발 파절이 야채 샐러드는 야채 믹스 한팩,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오이 채썬사과 섞고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토마토 반개 가장자리에 두르고 그 옆으로는 상추 몇 개와 파절이(족발이랑 같이 온 건데 양념이 강하더라구요. 그냥 먹으면 짤 것 같아서 물을 몇 번 부어서 양념 빼고)도 둘렀답니다. 그리고 중앙에 족발 얹힌 다음에 삶은 병아리콩 뿌리고 시리얼 조금 더 했네요. 오늘은 족발이 포인트나 그릭요거트나 양배추라페 차지키소스 초당옥수수 건자두까지 뺐는데 시리얼을 넣은 것은 이런 게 하나씩 씹히면 먹을 때 재밌답니다. 그리고 위에 족발이랑 파절이 상추만 보여서 야채가 있는가 싶겠지만 야채는 평소만큼 넣어서 샐러드가 두툼했었죠.ㅋㅋ 그런데 레몬물과 견과류를 먼저 먹고 다음에 야채를 먹어야 되는데 우선 토마토 먹고 야채를 먹으려는데 야채가 밑에 깔려서 먹기가 좀 불편했어요. 어차피 상추쌈에 다 같이 넣어 먹을 거라 그냥 오늘은 순서 포기하고 야채 단백질 탄수화물 같이 먹기로 했어요. 오늘은 족발이 많아서 밥은 안 먹어도 되지만 쌈 싸 먹을 때 소량의밥 넣는 걸 좋아해서 잡곡밥도 준비했는데 그 대신 보통양의 반만 담았네요. 상추에 파절이 듬뿍 올리고 야채랑 잡곡밥이랑 족발 얹어서 쌈 싸먹었답니다. 족발을 아무리 끓여도 간이 남아 있고 파절이에도 간간해서 따로 소스가 필요하진 않았어요. 사실 새우젓도 남겼지만 이건 동생이 혹시 먹을 때를 대비한 거고 내가 먹을 거라 젓갈은 안 먹으니까 버렸답니다 (다른 분들은 새우젓인데 왜 버렸야고 할지 모르겠네요. 지금 나는 저염식으로 먹고 간은 거의 하지 않고 보통 후추만 뿌리고 맛을 낼려면 식초나 겨자 종류를 넣고 간장 고추장 젓갈은 거의 안 쓰고 있거든요. 되도록이면 김치도 저염 김치로 먹으려고 한답니다. 안 되면 씻어서 먹어요. 나는 건강과 다이어트를 위해 그러지만 사실 엄마와 남동생은 신부전증이라 저보다 더 저염을 해야 되는데 이 두 사람이 나와는 다르게 음식을 가리는 것도 많고 간이 안 맞는 걸 극도로 싫어하거든요. 고혈압도 있는데 짜게 먹어서 걱정이예요😧) 아까 볶은 김치랑 부추, 마늘도 같이 볶아서 쌈 싸 먹을 때 넣고 (생마늘을 더 좋아하지만 이것도 괜찮았어요) 지금 빨갛게 보이는 건 김치랍니다.ㅋㅋ 이렇게 배달 음식점에서 오는 김치은 거의 안 먹지만 이 집은 그나마 삼삼한 편이었고 족발에 잘 어울려서 총 4쪽 정도 먹었네요. 최대한 자제했답니다. ㅋㅋ 고기 다 먹고 밑에 야채랑 밥 두 숟갈 정도 남아서 같이 비벼서 마저 먹었어요. 부추마늘김치볶음은 다 먹었고 김치는 거의 남겨서 냉장고 넣어놨답니다.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차돌박이 솥밥🥓
냄비밥에 팽이버섯 당근 부추 올리고 구운 차돌박이와 달걀 노른자 넣어 미나리장과 함께 비벼 먹었어요~ 오랜만에 맛있게 먹었네요ㅎ맛있는 저녁 드세요.
쩡♡
두부양배추볶음
두부, 양배추, 대파, 부추..+ 달걀 간은 소금, 후추로 해서 담백한 맛이예요~
불곡산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가자미무조림
음악 치료 수업 끝내고 경아언니랑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직원식당 가서 점심 사 먹었어요. 언니랑 같이 가자미무조림 메뉴 선택했답니다. 다른 메뉴가 부대찌개라 둘 다 햄은 좀 꺼려해서 이거 선택했네요. 가자미무조림, 잡곡밥 반공기, 우동 국물, 호박버섯볶음, 오이부추무침, 깍두기, 병아리콩 양배추 샐러드 2접시 입니다. 오늘은 견과류를 못 챙겨 왔거든요. 가게 있으니까 그냥 그러려니 했는데 점심 사 먹어야 되는데 견과류를 못 넣었네요. 어제 너무 많이 먹었으니까 오늘은 패스하는 걸로~ ㅋㅋ 먼저 양배추 샐러드 두 접시 먹는데 견과류까지 없으니까 좀 심심하더라고요. 중간중간 야채 볶음의 야채를 반찬처럼 같이 먹었답니다. 그리고 나서 밥이랑 가자미무조림과 반찬이랑 먹었네요. 단백질인 생선이 조림이라 생선 먼저 먹는 건 좀 무리일 것 같고 그냥 밥이랑 다 같이 먹었답니다. 우동 국물은 파라도 건져 먹으려고 가져 오긴 했지만 겨우 파 몇 개 건져 먹고 국물 다 남겨서 다음에는 안 가져올까 봐요😅 오늘 가자미무조림이 간이 있어서 그런지 깍두기가 좀 남았네요. 깍두기랑 가자미뼈, 국물만 남기고 싹 다 먹었답니다.😘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