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가리스 핏 플레인'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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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킨 스포츠 멜핏 마사지 롤러
300개의 특허돌기로 속근육까지 관리하는 멜핏 마사지롤러 운동 전 후로 근육을 어느정도 풀어주고 운동 한다면 운동 수행 능력도 좋아지고 부상 방지에도 좋다는 사실 알고 계시죠? 운동을 꾸준히 하다 보면 필수적으로 챙겨야 하는 게 바로 근육 회복과 스트레칭 도구잖아요. 저도 헬스장에서 웨이트를 하거나 집에서 홈트레이닝을 하면 뭉친 근육 때문에 종종 불편함을 느꼈는데, 주변에서 많이 추천해준 게 바로 멜킨 폼롤러였어요. 가격대도 부담 없고 사용법도 간단하다고 해서 구매 후 꾸준히 사용해봤는데, 생각보다 만족도가 높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소개해드리려고 하는 운동 기구는 바로 멜킨 스포츠 멜핏 돌기 마사지 롤러입니다. 1.경추&척추 돌기 2.십자형 지압돌기 3.방사형 지압돌기 4.딥티슈 지압 돌기 5.서포트 마사지 돌기 이렇게 5가지의 지압돌기가 300개로 구성 되어있어 특허까지 받은 디자인이라고 합니다 🌿300개의 돌기가 있는 5가지 디자인 으로 특허출원 🌿빈틈없는 촘촘한 간격으로 세밀한 근육자극 🌿좋아하는 압력 강도에 맞춰 스탠다드/ 프로페셔널 선택 12의 경추, 척추 맞춰진 돌기가 제작되어 있어 목과 허리라인에 딱 맞게 설계되어 통증이나 불편함 없이 시원하게 마사지가 가능해요. 66개의 십자가형 지압돌기가 있어서 손가락 끝으로 지압하듯 근육 깊은 곳까지 꾹꾹 눌러주어 뭉친 부분들이 진짜 피로감 싹 가시게 하는것 같아요. 이 각각의 돌기들은 다른 역할들을 하면서도 서로 잘 보완이 되어서 효과적으로 마사지할 수 있도록 디자인되었는데요, 특히 지압돌기들은 정말 마사지사가 손으로 지압하는 것과 같은 느낌을 주기 위해 고안된 디자인이에요. 또 숙련도와 용도에 따라 스탠다드와 프로페셔널 2가지가 있는데요. 스탠다드는 경도가 낮고 입문자에게 적당하고 프로페셔널은 좀 더 강력한 마사지를 원하는 숙련자용이라고 합니다. 멜킨 멜핏 마사지 롤러를 사용하면 일반 평평한 폼롤러보다 좀 더 속근육까지 섬세 하게 마사지가 가능해서 좋은 것 같아요. 사실 돌기가 있다보니 처음할때는 좀 더 아픈 느낌이 있긴 했는데요, 금방 적응이 되기도 했고 그만큼 시원해서 너무 좋더라구요. 그래서 요즘 저는 멜킨 멜핏 마사지 롤러로 전신의 근육들을 한번씩 다 풀어주고 잠들고 있어요.자기전에 하니까 혈액순환 도 잘되는 것 같고 아침에 찌뿌둥한 것도 좀 많이 없어지더라구요. 멜핏 마사지롤러를 꼭 사용하시길 바라요:)
쩡♡
홈트 아령세트 라온핏 추천해요
저는 이제 나이가 50살이 된 일반적인 직딩남인데요. 작년부터 하는 직장 일이 문제가 있어서 이직하게 되었고요. 주말부부 기러기 아빠 생활 한 지 약 1년 가까이 되어가요. 직장 생활 한 지가 20년이 넘어가는데, 이직은 아직도 적응이 안 돼고요. 결혼 이후에 가족들과 주말에만 본 지도 처음이고요. 처음에는 적응도 안 되고 속상하고 화내면서 지내다가요. 새로운 직장에 들어가기 전에 시행한 건강 검진에서 여러 가지 수치들이 너무 안 좋더라고요. 작년에 제가 알던 수치들보다 더 안 좋아진 게 보여서 속상했어요. 특히 체중, 비만, 고지혈증, 혈압처럼 제가 충분히 관리할 수 있는 것들을 이 나이 되도록 애써 무시하고 지냈다는 게 너무 바보 같았어요. 올해 초부터 할 수 있는 건 바꿔 보려 하고 있어요. 직장 건물이 8층인데, 제 사무실이 2층이고, 식당이 8층이에요. 천국의 계단 운동 기구 처럼 계단 오르내리면서 직장에서 이동하고요. 왠만하면 하루에 10,000보 이상은 빠르게 걷기라도 하려고 해요. 홈트 운동도 시작해서 하루에 30분 이상은 하려고 하는데요. 얼마전 유튜브에서 권상우님이 집에 작은 사이즈의 아령 가지고, 빠른 시간 안에 좀 더 센 강도의 운동하는 것을 추천하는 영상을 봤어요. 그 운동을 똑같이 따라 하지는 않는데요. 왜 다른 사람들이 운동 효과도 없는 작은 아령 가지고 홈트하는 지 알게 되었어요. 간단한 운동도 아령 가지고 더 센 효과를 주는 걸 보고, 요새는 홈트할 때 아령을 사용해서 많이 운동해요. 인터넷 뒤져보다가 사람들이 가성비 좋다고 많이 추천한 라온핏 아령 세트를 쓰고 있는데요. 1kg, 2kg, 3kg 등 다양한 무게로 출시되어 있어서 저처럼 홈트를 처음 시작하는 사람에게는 작은 무게에서 운동에 익숙해지면서 점차 무게를 늘려가고 있어요. 무게를 조금씩 올려가며 근력 운동을 할 수 있는 장점이에요. 운동 강도를 자유롭게 조절할 수 있어서 초보자부터 고급 사용자까지 모두 만족할 수 있을 거예요. 그리고 근력 강화, 체력 유지에 도움을 주기 때문에 집에서 꾸준히 운동하기에 딱 좋아요. 그립감도 너무 좋아서 미끄러질 걱정 없이 안정적으로 운동할 수 있어요. 운동 도중에 기구가 미끄러지거나 불편하면 자체가 스트레스로 느껴지기도 하는데, 이 아령은 그런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어서 정말 만족스러워요. 마지막으로 가격 대비 성능 면에서 정말 뛰어난 제품이라고 생각해요. 디자인도 좋고, 내구성이 좋아서 오랫동안 사용할 수 있어요.
s9424103
손운동에 좋은 프로핏 악력기 정보
안녕하세요 오늘은 프로핏 악력기 정보 소개하려고해요. 저희 항상 침대맡에 악력기 운동기구를 두고 생각나면 손운동을 하는편인데요. 그 이유는 저희엄마, 친언니도 그렇고 저 또한 손아귀힘이 약한 편이에요. 옛날에 어릴때는 병뚜껑정도 못 따거나하면 아빠나 동생을 부르면 되었는데 ^^; 어느순간 나이를 점점 먹으면서 그냥 병뚜껑을 못 따는 정도가아니라 손가락에 조금만 무리를 해도 자주 붓고 관절까지 시리더라고요. 아버지가 탁구를 즐겨하시는데 종종 TV를 보시며 악력기를 사용하는 모습을 보고 손힘을 기르기위해 저한테 맞는 손 운동도구인 악력기를 사용해요. 제가 선택한 프로핏 악력기 정보 첫번째! 크기가 여성손에 좀 더 편하게 되어있어서 한손에 착 감겨요. 그립부분이 미끄러지지 않게 처리되어있어서 오래사용해도 불편하지 않더라고요. 프로핏 악력기 정보 두번째! 가격대가 오천원대로 합리적인것같아요. 프로핏 악력기 정보세번째! 5kg부터 60kg까지 강도조절이 가능해요! 하나구매하면 점차 단계를 늘려가면 돼서 하나를 구매하면 오래 사용가능하고 그날그날 컨디션에 따라 조절하면 돼요! 강도조절하는부분이 휠로 되어있고 뻑뻑하지않아서 조절이 쉬워요! 저는 욕심안부리고 약한단계에서 횟수를 늘리는편입니다. 꾸준히 생각날때 앉아서 할 수 있는 운동기구라 일상운동으로도 좋아요ㅎㅎ
우곰이
아침식단
바나나 계란 호박고구마 방토 세발나물 견과믹스위에 플레인 요거트 오리고 남편이 조제한 음료로 아침 먹어요. 병오년 붉은 말의 해가 밝았습니다. 적토마처럼 힘차게 전진하는 한 해 되셔요!
최강수인
고구마샐러드
찐고구마(전자레인지 이용) 오이,양배추,토마토 다지기 계란 스크램블 또는 찐계란 이 모든 재료에 플레인요거트 넣어 믹스하기 그냥 먹어도 맛있고 빵과 먹으면 든든해요
동경포에버
[단백질 쉐이크] 저당,무지방 테이크핏 맥스 호박고구마맛 후기
다이어트 할 때,러닝이나 운동 후 단백질 섭취는 필수겠죠! 저는 올 여름처럼 더운 날씨에 하루 이만보를 넘게 걷는 강행군의 울릉도 여행에서 만난 편의점에서 여러 단백질 음로 중에서 제 눈길을 끈것이 바로 테이크핏 제품이었네요. 테이크핏 맥스는 고소한맛,초코맛,바나나맛,호박고구마맛으로 4종류가 있어서 골고루 다 마셔 보았는데, 제 입맛에는 테이크핏 맥스 호박고구마맛 맛있는 단백질 음료였네요. GS,CU 편의점 단백질 쉐이크 완전 단백질 무지방 ㆍ저당 설계 테이크핏 맥스 호박고구마맛 ✅️ ㆍ구매처 : GS 편의점 ㆍ판매가격 : 개당 2,900원 2+1행사로 3개 5,800원 할 때 구입해 놓음 쿠팡에서 가장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습니다. ㆍ판매처 : 공식몰, 쿠팡, 마트, GS ㆍCU 편의점 ✅️ 테이크핏 맥스 3종류의 맛 🟠호불호가 갈리지 않는 고소한맛은 곡물 음료 같은 담백한 풍미가 느껴져 좋았어요. 토스트나 견과류와 함께 곁들여 먹으면 간식으로도 좋네요. 🟡 바나나맛은 달콤한 디저트 느낌이라 운동 후 당이 당길 때 가볍게 마시면 포만감과 만 족감을 함께 채울 수 있습니다. 🟤 초코맛은 일반 단백질 음료에서 느껴지는 텁텁함이 적어 목 넘김도 편하고 운동 직후에 마셔도 달달함이 과하지 않아서 좋았어요. ✅️ 테이크핏 맥스 호박고구마맛 영양 정보 총내용량 250 mlㅡ열량 : 105 kcal 나트륨 : 210 mg 11% 탄수화물 : 1g 0% 당류 : 0.7 g 1% 지방 : 0.5 g 1% 트랜스지방 : 0 g 0% 포화지방 : 0 g 0% 단백질 : 24 g 44 % *운동 후 섭취하는 저당 단백질 음료로 *지방과 당류는 거의 없고, *단백질이 24g으로 삶은 계란으로 약 4.1개 ✅️ 테이크핏 맥스 호박고구마맛 컵에 따라 마시자마자 호박고구마 향이 솔~솔 달콤한 향이 나네요...! 담백한 단맛이 아침 샐러드와 조합으로도 좋네요. 호박고구마맛이라고 해서 약간은 호박고구마의 색을 상상했는데 일반 단백질 음료 색깔로 담백하고 고소한 단맛이 나는 호박고구마맛이네요. 은은한 단맛에 고구마라떼를 먹는듯한 느낌으로 아침에 마시기 좋고 포만감이 오래 지속돼 다이어트용으로도 딱이네요! ✅️ 추천이유 제품 품질이 뛰어나기로 유명한 남양유업이 만든 추운 겨울 날씨에 국민 간식 호박고구마의 풍부한 맛을 한껏 누릴 수 있는 단백질 음료로 운동과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기 때문이네요. ▶️ 내 몸에 핏한 100%완전단백질 24g 소화 흡수 속도를 고려한 동ㆍ식물성 균형 단백질 타사 단백질 음료와 비교해 보면 가격은 비슷한데 단백질 함량이 훨씬 높네요! 테이크핏 맥스는 동물성 단백질,농축우유단백분말,식물성 단백질을 모두 가지고 있어 체내 필수 아미노산을 꾸준히 공급할 수 있습니다. ⏩️ 9가지 필수 아미노산 함유 단백질 합성에 가장 중요한 EAA 9000mg, BCAA 4300mg ●필수 아미노산 중 근육 조직에서 대사가 활발한 로이신,발린,이소로이신과 ●체내 합성이 불가하거나 합성이 되더라도 그 양이 매우 적어 외부로부터 섭취해야 할 필요한 아미노산을 모두 함유하고 있습니다. ⏭️ 테이크핏 맥스는 저당ㆍ무지방 ●호박고구마맛은 105kcal로 국산 호박고구마 농축액으로 ●당1g 미만, 무지방0.5mg 미만으로 부담없이 단백질을 마실 수 있습니다. ⏯️ 보관하고 갖고 다니기 편리한 멸균팩 ●햇빛,세균,공기를 차단해 안전하게 실온 보관이 가능합니다. ●뚜껑이 달려있어 원하는 만큼 음용이 가능합니다. ●냉장 보관이 가능하며 시원하게 마시면 훨씬 맛있네요. ●멸균팩에 개별 포장으로 외출할 때 들고 다니기도 편하고 보관도 용이해요. ⏯️ 테이크핏 맥스는 호불호 없는 고소한맛,초코맛,바나나맛, 호박고구마맛 4가지로 다양해서 매일 질리지 않고 다른 맛으로 챙겨 먹을 수 있어요! ✅️ 테이크핏이 필요한 순간 *가벼운 운동,근력 운동 전후 단백질 보충할 때 *간단한 조깅 후 단백질 보충할 때 *바쁜 아침 동ㆍ식물성 균형 단백질 보충이 필요할 때 ✅️ 테이크핏 맥스는 맛과 성분,휴대성의 균형이 좋아 아침과 저녁 운동 사이에서도 부담없이 마실 수 있을뿐 아니라, 먹고 난 뒤 입안에 텁텁함이 남지 않고 깔끔하게 마무리 돼서 운동 전후 식사 대용으로, 포만감이 오래 지속되어 다이어트용으로도 손색이 없어 간편하고, 맛있게 단백질을 채울 수 있어 테이크핏 맥스 단백질 쉐이크 음료를 추천합니다.
정수기지안맘
운동 후 근성장을 위한 바바핏 단백질 쉐이크 추천 후기
평소 고강도 웨이트 트레이닝을 즐기다 보니 운동 직후에 섭취하는 단백질 보충제에 신경을 많이 쓰는 편입니다. 기존에 먹던 제품들이 조금 물리는 감이 있어 새로운 제품을 찾던 중, 성분과 맛이 실하다는 바바핏 단백질 쉐이크 추천 글을 보고 갈아타 보게 되었습니다. 직접 마셔보니 목 넘김이 굉장히 부드럽고 소화도 잘되어 운동 후에 마셔도 속이 편안하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이었습니다. 이 제품은 가루 입자가 고와서 쉐이커 컵에 몇 번만 흔들어도 금방 풀리는 점이 정말 편합니다. 운동이 끝난 뒤 힘들 때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어 아주 만족스러워요. 맛 또한 인위적인 단맛이 아니라 자연스러운 풍미가 느껴져서 매일 마셔도 질리지 않습니다. 운동 초보자부터 숙련자까지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바바핏 단백질 쉐이크는 추천할 만한 제품이라고 자신 있게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단백질 함량이 든든하게 들어있어 근육량을 늘리고 싶은 저에게는 최고의 보충제입니다. 가끔은 우유나 두유에 타서 마시는데, 그러면 훨씬 더 진하고 고소한 맛을 느낄 수 있어 별미처럼 즐기기도 합니다. 운동의 마무리를 완벽하게 하고 싶은 분들이라면 제 바바핏 단백질 쉐이크 추천 후기를 참고하셔서 구매해 보시길 바랍니다. 영양과 맛, 간편함까지 모두 잡은 이 제품 덕분에 요즘 운동하는 맛이 납니다!
빠담소리
셀렉스 프로핏 초콜릿 맛
다이어트 중이거나 웨이트 운동을 하는 분들에게 인기가 많은 셀렉스 프로핏 초콜릿 낮은 칼로리와 당류(99Kcal,0g) 락토프리 분리유청단백질을 사용해 유당 불내증이 있어도 안심하고 마실 수 있어요. 🌱WPI는 유청단백질을 정제해 지방과 유당 을 최대한 제거한 단백질 형태인데, 체내 흡수가 빠르고 소화를 부담 없이 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에요. 👉 쉽게 말하면, 보통 단백질보다 ✔ 유당 부담 ↓ ✔ 빠른 흡수 ↑ ✔ 깔끔한 맛 고단백 (BCAA , 필수 아미노산 함유) BCAA 섭취가 근육 성장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가 많아 운동을 하시는 분들에게는 오래전 부터 유명해요. 완전단백질은 우리 몸이 스스로 만들 수 없는 필수 아미노산 9가지를 모두 골고루 갖춘 단백질을 말해요. 이런 단백질은 근육 합성, 회복, 면역 기능 등에서 특히 중요한 역할을 하기 때문에 ‘완전’이라고 불립니다. 실제로 식품업계에서는 이런 아미노산 구성과 함량을 기준으로 아미노산 스코어를 측정하고 있는데, 완전단백질 제품은 이 점수가 높은 편이에요. 🌱단백질은 간에서 대사되지만 BCAA는 근육에서 분해가 되어 간 기능 개선을 위해 처방되기도 해요. 셀렉스 프로핏을 프로틴 음료 비교해보고 괜찮다고 싶었던 이유는 한번 챙길 양이 팩에 담겨 있어서 만들어 먹을 필요없고 한 팩으로 20g의 단백질을 챙길 수 있거든요. 흡수가 빠른 WPI 프로틴으로 분리유청담겨 있다는 사실 ! 그리고 무지방 무설탕 무콜레스테롤 제품으로 꼼꼼하게 챙겨보는 저한텐 셀렉스 프로핏이 좋은 선택이더라고요. 그리고 필수 아미노산 3종인 류신 빌린 이소류신도 포함하고 있는데 이성분이4800mg으로 일일 권장 섭취량 100%를 충족하네요.
쩡♡
남양유업 단백질음료 테이크 핏 몬스터 리뷰
저는 이제 나이 50살이 되는 직딩남인데요. 지금까지 운동하고 식단 조절같은 일은 신경 안쓰고 지내다가, 작년 말 올해 초에 뜻하지 않게 안 좋은 이직을 하게 되었고요, 본의아니게 지방에 혼자 살면서 주말 부부 기러기 아빠 생활을 하게 되었어요. 이제는 마음 단단히 먹고 살아야 되겠다 생각하고, 하나 남은 몸이 재산이니까, 관리해야 한다고 생각해서요. 그동안 건강 검진에서도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 위험 등 계속 적신호가 오기도 하고요. 음주도 줄이고 식단 관리도 시작 해보고, 사무실 안에서 몸 움직이려고 계단으로만 층간 이동 하려고 하고요. 퇴근 후에 1시간 정도 맨손 홈트 운동도 하고요. 약 30분에서 1시간 정도 걷기도 매일 하려고 해요. 그래도 우리 중년 남성들은 근육을 만드는 효소 반응과 호르몬의 불균형으로 근육생성이 더디기 때문에 고단백질 저탄수화물 위주의 건강한 식단을 구성하고 꾸준한 운동과 함께 단백질 보충제도 틈틈이 챙겨 먹어야 한데요. 여기저기 알아보았는데, 일반적인 파우더 형태의 단백질 가루는 너무 맛이 없고 번거로워서 먹기에 힘들어서 휴대하기 쉽고 언제든 간편하게 음용할 수 있는 음료 형태로 단백질을 섭취, 보충하는 게 좋대요. 그래서 구하기도 쉬운데 성분 구성도 좋다는 테이크핏 몬스터 초코 단백질음료를 마시고 있어요. 단백질 음료 하면 보통 비린내나 텁텁한 맛일 거 같아 걱정했는데, 네스퀵이나 허쉬초코렛 같은 초코우유 마시는 것 같고요. 목넘김도 정말 부드러워요. 꾸덕하거나 걸쭉한 느낌이 전혀 없어서 운동 후 갈증이 날 때도 시원하게 쭉쭉 맛있게 마셔요. 한 병에 단백질이 43g이나 들어있어요. 들어가는 단백질이 동물성과 식물성 단백질을 함께 배합한 완전단백질이에요. 9가지 필수 아미노산이 모두 들어있고, 총 18종의 아미노산이 포함되어 있더라고요. 근육 회복에 중요한 BCAA가 7800mg, 아르기닌이 1400mg이나 들어있어요. EAA도 16300mg이고 칼슘도 650mg 들어가 있어요. 단백질이 많은데 칼로리는 적어서 한 병이 186kcal밖에 안 돼요. 당류 1g, 지방 1g, 콜레스테롤 10mg으로 저당, 저지방, 저콜레스테롤 성분이고요. 운동 후에 특별한 준비 과정 없이 차갑게 마시기만 하면 되니 너무 편해요.
s9424103
다이어트 단백질 쉐이크로 매일 셀렉스 프로핏 추천합니다
요즘 건강을 챙기고 간편하게 단백질을 먹으려고 단백질 쉐이크를 많이 마시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시중에 나온 단백질 쉐이크가 더 다양해지고 있는데 저는 다이어트 단백질 음료로 단백질 쉐이크 올리브영매일 셀렉스 프로핏 추천하고 싶습니다. 저는 매일 셀렉스 프로핏을 제일 선호하고 자주 마시는데 이 제품은 프로틴 음료로 흡수가 빠른 분리유청단백질이 들어간 것이 특징이기 때문입니다. 흡수빠른 단백질인 100% WPI 분리유청단백질 20g이 들어가 있어서 운동할 때 근육을 만드는 데에 더 효과적인 단백질 음료라 단백질 쉐이크 올리브영 매일 셀렉스 프로핏 추천하고 싶습니다. 흡수가 빠른 단백질 제품이 생각보다 많지 않은것 같아 좋다고 더욱 여겨집니다. 그리고 매일 셀렉스 프로핏의 성분을 보면 류신, 발린 등 여러 필수 아미노산과 BCAA가 4800mg 들어있는데 이것이 들어있기 때문에 완벽한 단백질 음료라고 생각됩니다. 또한 제가 단백질 쉐이크 올리브영매일 셀렉스 프로핏 추천하는 또 다른 이유는 셀렉스 프로핏 열량은 330ml, 90kcal 라서 칼로리에 대한 부담도많이 없어서 만족스럽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또한 매일 셀렉스 프로핏 제품은 락토프리, 유당, 지방과 설탕이 첨가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다른 단백질 쉐이크보다 더 건강하게 즐길 수 있는 단백질 음료라서 다이어트 단백질 쉐이크 매일 셀렉스 프로핏 추천하고 싶습니다.
인생중
다이어트 고구마전 레시피🥔
🍽️ 고구마 전 레시피 (다이어트용) 1️⃣ 재료 준비 고구마 1~2개, 계란 1개, 소금 , 올리브유 또는 아보카도 오일 소량 ※ 다이어트를 위해 밀가루는 넣지 않고, 필요 시 소량의 튀김가루와 귀리가루를 사용합니다. 2️⃣ 조리 과정 고구마는 껍질을 벗겨 채 썰거나 강판에 굵게 갈아줍니다. 물기가 많으면 키친타월로 살짝 제거해 주세요. 여기에 튀김가루, 귀리가루에 계란과 소량의 소금을 넣고 가볍게 섞습니다. 팬을 약불로 달군 뒤 올리브 오일을 아주 소량만 두르고 반죽을 얇게 펼쳐 노릇하게 구워줍니다. 3️⃣ 나만의 다이어트 팁 불은 꼭 약불로 유지해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하게 익히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기름 사용을 최소화하면 고구마 본연의 단맛이 더 살아나고 칼로리도 낮아집니다. 찍어 먹는 소스 대신 플레인 요거트나 무가당 그릭 요거트를 곁들이면 단백질 보충까지 가능해 다이어트 식단으로 더욱 완성도가 높아집니다.
jjjjay
코코넛 프로핏
프로핏 코코넛맛 텁텁하지 않고 깔끔한 맛이라 운동 후 챙겨 먹기 좋네요.
쩡♡
셀렉스 프로핏으로 챙기는 현실적인 단백질 루틴
셀렉스 프로핏을 처음 고른 이유는 단순했어요. 끼니를 거르기 쉬운 날에도 부담 없이 마실 수 있는 단백질 음료가 필요했거든요. 그래서 여러 제품을 살펴보다가 셀렉스 프로핏 후기를 하나씩 읽어보게 됐어요. 대체로 맛이 깔끔하고 속이 편하다는 이야기가 많아서 선택하게 됐어요. 실제로 마셔보니 단맛이 과하지 않아서 매일 마시기 괜찮았어요. 단백질 쉐이크 특유의 텁텁함이 거의 느껴지지 않아서 처음 접하는 분들도 무리 없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아침에 입맛 없을 때나 출근 준비로 바쁠 때도 빠르게 챙길 수 있어서 활용도가 높았어요. 이런 점에서 셀렉스 프로핏 후기가 꾸준히 언급되는 이유가 이해됐어요. 포만감도 생각보다 만족스러웠어요. 완전히 배를 채워주는 느낌은 아니지만 허기를 부드럽게 눌러주는 정도라 일상 루틴에 잘 맞았어요. 특히 오후에 애매하게 배고플 때 간식 대신 마시면 과식으로 이어지지 않아서 좋았어요. 운동 후에도 속이 부담되지 않아 회복용으로도 무난했어요. 다른 단백질 음료와 비교했을 때 자극이 적다는 점이 가장 크게 느껴졌어요. 향이나 단맛이 강하지 않아서 질리지 않고 계속 마실 수 있었어요. 셀렉스 프로핏 후기를 참고해 보면 데일리용으로 선택했다는 이야기가 많은데 그 부분도 공감됐어요. 전체적으로 보면 특별히 튀는 제품이라기보다는 안정적인 선택지에 가까워요. 그래서 단백질을 꾸준히 챙기고 싶은 분들에게 잘 맞는다는 인상이었어요. 셀렉스 프로핏 후기는 가볍고 현실적인 단백질 루틴을 찾는 분들에게 충분히 참고할 만하다고 느꼈어요.
2민트홀릭
단백질 쉐이크 테이크핏 맥스 고소한 맛 후기입니다
단백질 쉐이크 테이크핏 맥스 고소한 맛 후기 작성하네요 운동을 하고 나오자 같이 운동하던 분이 음료를 주어서 받았습니다 운동하던 분이 늘 마시던 거라서 좋아서 자주 산다고 하셨습니다 단백질 쉐이크 테이크핏 맥스를 마시면 우선 단백질이 많아서 안심이 됩니다 운동 열심히 해서 목이 마르다고 아무거나 마시는 것보다 단백질 쉐이크 테이크핏 맥스가 좋은 것 같습니다 250ml에 105kcal 이고 단백질은 9가지 필수 아미노산이 함유된 24g 으로 식감도 고소하고 맛있습니다 완전 단백질 24g은 삶은 달걀 약 4.1개분에 해당됩니다 저당 설계로 당 함량이 0.7g 으로 부담없이 드실수 있습니다 단백질 쉐이크 테이크핏 맥스가 필요한 순간은 식사대용, 운동전후, 단백질보충시에 필요합니다 맛은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호박고구마맛, 바나나맛, 초코맛, 고소한맛입니다 취향에 따라서 골라 드시면 됩니다 갖고 다녀도 좋을 크기의 제품이라 휴대성도 좋아요 편리한 멸균팩을 사용해서 안심이 됩니다
k2023
[단백질 쉐이크] 셀렉스 프로핏 밀크 바닐라
아침 출근해서 단백질 음료로 든든하게 시작합니다. 바쁜 아침 식사 대용으로 좋고, 오전 시간이나 오후시간에 출출할때 간식으로 가볍게 먹기 딱 좋은 단백질 쉐이크 같아요! 느끼하거나 너무 단맛이 강하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당 걱정 전혀 없고 바닐라향이 가득해서 너무 맛있네요. 셀렉스 단백질 제품은 오랫동안 먹고 있는데 정말 실패없는 것 같아요. 그 중에서도 요즘 제가 마시고 있는 셀렉스 프로핏 밀크 바닐라는 무당, 무유당, 무지방에다가 락토프리까지, 성분이 깔끔해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어 누구나 선택해서 마시는 것 같더라구요. 겨울철에 단것은 땡기고 다이어트는 해야겠는데 충분히 대체 가능한 건강식품이네요. 셀렉스 프로핏 밀크 바닐라맛으로 단백질쉐이크 챙겨보세요.
Jin22
누들핏 새우탕
농심 누들핏 새우탕. 저칼로리라 간식으로좋아요. 맛도 좋아요
haven
단백질 쉐이크 셀렉스 프로핏 웨이프로틴 후기
이 제품은 셀렉스 프로핏 웨이프로틴 초콜릿 맛인데요 셀렉스 프로핏 웨이프로틴 후기를 알려드리려고해요 예전에 운동을 처음 시작했을때부터 마시던 단백질 쉐이크 제품인데요 제가 유당불내증이 있는데 락토프리 제품이라서 꾸준하게 지금까지 마시고 있어요! 셀렉스 프로핏 웨이프로틴은 100% WPI 분리유청단백질로 1팩에 단백질 20g을 섭취할 수 있어요 또한, 락토프리 제품으로 무유당, 무지방, 무콜레스테롤, 무설탕, 무포화지방 제품인데요 지방이나 콜레스테롤의 성분이 함유되어 있지 않아서 건강에도 정말 좋아요! 그리고, BCAA 4800mg 함유되어 있는데요 20대 남성 하루 평균 BCAA 필요량이 4800mg 정도 된다고해요 이 셀렉스 프로핏 웨이프로틴 단백질 쉐이크 하나면 충분하게 섭취할 수 있어요 셀렉스 프로핏 웨이프로틴의 영양 정보를 알려드릴게요 나트륨 350mg/18% 탄수화물 2.9g/ 1% 당류 0g / 0% 유당 0g / 0% 지방 0.8g / 1% 트랜스지방 & 포화지방 0g / 0% 콜레스테롤 0mg / 0% 단백질은 20g / 36% 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전체 칼로리는 99kcal로 가볍게 마실 수 있는 제품인데요 유당을 제거해 흡수가 빠른 분리유청 단백질이라 데일리용으로 편하게 마실 수 있는 단백질 쉐이크예요 또 이 제품은 팩에 들어있는데요 마시기 전 내용물들이 섞일 수 있도록 충분히 흔든 다음 마셔야해요 셀렉스 프로핏 웨이프로틴 초콜릿 맛은 다른 단백질 쉐이크보다 텁텁하거나 밍밍한 느낌이 적어서 마시기에 훨씬 더 수월해요 초콜릿맛 외에도 바나나 밀크바닐라 모카초콜릿 딸기초코까지 다양한 맛이 있어서 취향에 맞게 선택할 수 있어요 저는 운동하면서 단백질 쉐이크를 하나씩은 꼭 마시는 편인데요 팩으로 만들어진 제품이라 간편하게 챙길 수 있어서 더 좋아요 셀렉스 프로핏 웨이프로틴 단백질 쉐이크 추천합니다
ssul0115
야핏무브 하시는분 같이해요
혹시 걷기어플로 야핏무브쓰시는분 계실까요? 같이 걷고 포인트 같이 쌓고 싶은분 제 코드입력하고 같이해요 2FKG0DLPㅇ
송쩡
일요일 가족과 외식(목요일 작성)
쇠고기 모듬 작은것(600g) 시켜서 구워 먹는건데 엄마랑 남동생이 고기 구울 상태가 아니라서 내가 구워야 했거든요. 근데 나도 소고기를 많이 사 먹질 못해서 소고기 굽는 거 잘 못 했답니다. 소고기 굽는 불판도 나한테 너무 어려웠어요. 내가 생각해도 내가 소고기를 너무 못 굽더라고요. 잘 못 하지만 안 태우려고 노력을 했지만, 그새 타고ㅠㅠ 굽는다고 식당에서는 정신이 없었네요. 고기 오기 전에 물 1.5컵 마시고 양배추 샐러드는 한접시 먼저 먹었고 저건 두 번째 접시랍니다. 양배추 샐러드 많이 먹을랬는데 고기 굽고 나서부터는 가져올 시간이 없어서 왔다 갔다 못 했고 총 3접시 먹었답니다. 소고기5종모듬 600g으로 시켰는데 초반에는 굽는다고 정신없어 3점정도 먹고 고기 굽는데 열중했답니다. 안 태운 게 목표였는데 쉽지 않았어요. 하여튼 동생이 옆에서 도와줘가지고 엄마는 열심히 드렸답니다. 동생은 소고기 맛없다며 몇 점만 먹고 밥하고 찌개 시켰었는데 그것도 반이상 남기더라고요. 오늘은 고기가 안 땡기나 봐요. 엄마가 어느 정도 고기먹어서 배부르고 나서야 그때부터 여유가 있었고 그때부턴 내가 천천히 먹을 수 있었는데요. 둘은 또 다 먹은 상태라 좀 지겨워는 했죠. 어느 식당 가도 항상 이런 식이었어요. 고기 굽는게 아니라도 나는 천천히 먹고 배고파하는 엄마나 동생을 먼저 챙기다 보니까 내가 항상 늦게까지 먹는데 둘은 좀 빨리 나가자고 보채거나 아예 밖에 나가 있기도 한답니다. 여기서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고 엄마 병원비도 보내야 될 게 있어서 일처리하고 있는 동안 엄마랑 남동생은 고기집에서 주는 공짜 믹스커피 1잔 나눠 마셨답니다 먹고 나와도 나는 배부르지 않더라고요😅 소고기 100g 정도 더 시켜 먹고 싶었지만 소고기는 600g 단위고 삼겹살만 200g씩 주문이 가능하다는데 여기서 삼겹살까지 먹을 건 아니라서 고기는 포기 먹고 그냥 나와서 아아 사먹자고 내가 적극 주장해서 베이커리 카페 피버 갔어요. 둘은 아아로 시키고 나는 아이스 루이보스 차와 옥수수 소금빵 하나만 골랐답니다 ㅋㅋ 사실 엄마는 배부르다고 그러고 동생도 안땡긴다 그래서 내가 반개만 먹고 포장해 갈 생각으로 시켰답니다. 엄마가 아아도 다 못 마신다고 그래서 내가 반 뺏어 마실거라 내 음료는 차 종류로 한번 시켜 봤네요. 근데 잘라 보니까 옥수수와 햄을 마요네즈에 비벼 놓은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내가 굉장히 짜증을 냈거든요(물론 맛있겠지만 kcal가 너무 올라가니까) 플레인 정도면 그냥 눈 같고 딱 반만 먹으려고 했는데 이건 한 입도 먹으면 안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드니까 짜증이 나더라고요ㅠㅠ 그런데 동생이 대신 먹어주면서 마요네즈를 아니고 치즈라고 하네요. kcal는 그게 그거지만 훨씬 더 고급스러운 맛이 납니다. 그래서 나도 한 6분의 1보다 더 작게 맛만 보고 어머니가 거의 다 드시고 어머니는 배부르다면서 계속 먹고 또 먹을까 말까 고민하니까 그런 걱정하지 말라고 동생이 마지막 한쪽은 먹어줬답니다.ㅋㅋ 우리 집 정말 가관이지 않나요? 엄마는 너무 많이 드시면 안 되고 또 배가 부르면 딱 끊는 타입이지만 또 너무 맛있고 새롭게 있으면 조금씩 먹다가 탈이 나는 스타일이고 동생은 지금 입맛이 없는 편이라서 뭐든 땡길 때 먹고, 한입 먹고 별로다 싶으면 아예 손도 안 대는 스타일이에요. 그리고 조금이라도 과잉을 했다 치면 소화를 못 시키더라고요. 나는 원래 잘 먹는 스타일이고 갖가지 음식을 다 좋아하고 에피타이저 본식 후식 다 챙기는 타입에다 내가 안 먹어본 것은 꼭 맛을 봐야지 직성이 풀리는 타입인데 지금은 다이어트를 하면서 굉장히 짜증이 나 있는 상태랍니다. 머릿속에 한 끼 먹을 단백질g수 총kcal를 대충 계산하면서 더 먹을 수 있을까 없을까를 따져보는데 동생이 같이 밥 먹기 싫은 타입이라고까지 하네요. 뭐 그럴 수 있겠죠?🤣😂 하여튼 요란했던 우리 점심겸 저녁은 그렇게 끝내고 어머니 모셔다 드리고 이제 집에 돌아가는데 동생은 다시 택시 타고 가고, 나는 동생이랑 택시 타고 병원 올 때도 그렇게 멀미를 심했는데 음식까지 먹었으니 택시는 꿈도 안 꾸고 바로 혼자 지하철 타고 따로 집으로 갔답니다. 오늘 라떼랑 산책하고 라떼 목욕까지 시켜 주면서 엄청 지쳤는데 그러고도 엄마면회시간 맞춰서 바로 나온다고 내 몰골이 장난이 아니거든요. 엄마가 엄마 아들은 잘생겼는데 엄마 딸은 아파 보인다고 할 정도로 이때 몰골이 매롱하답니다. 그리고 약간 술 취한 사람처럼 보인다고 하던데 소고기 구울 때 불 때문에 너무 덥고 얼굴 화끈거려서 힘들었거든요. 이제 내가 고기 굽는 자리는 안 가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하긴 우리 엄마와 동생이나 구워주지 딴 사람은 구워줄 생각도 없어요 😆 그러니 동생이 비싼데는 구워준다고 하네요. 이것도 저렴하게 느껴지진 않았는데 말이죠. 셋이서 소고기로 37000원 정도 먹은 거 저렴한 건가요? 근데 셋이라고 하기엔 동생이 너무 안 먹어서, 2.5명이라고 해야겠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남양유 단백질음료 테이크핏 몬스터 후기
저는 40대 중반 주부인데요. 직장 생활은 결혼 이후에 큰 애 출산 하고 나서 그만두고 집안 일만 하고요. 집에 남편이랑 대딩 중딩 두 딸아이와 4년 째 되어가는 아기 가아지 돌보며 지내요. 어릴 때부터 몸이 마른 체형이고 살이 잘 안쪄서, 그동안 다이어트에 스트레스 안 받고 살았는데요. 그래도 나이가 들어가니까, 기초대사량도 줄고, 근육량은 줄고 건강 검진에서 그동안 안 나오던 고지혈 위험도 결과로 나오고요. 체중은 다행히 안 늘어나는데, 몸이 무거워지는 게 느껴지더라고요. 안 되겠다 싶어 근처 요가 필라테스 운동샾에 다니기 시작했고요. 마침 큰 딸도 대학 들어가서 같이 운동 다니고 있어요. 운동 전 후에 영양 성분 보충도 중요해서요. 여기저기 알아보고, 챙겨 먹기 편한 거 알아보다가요. 단백질 보충도 잘 되는데, 매번 들고 다니기도 번거롭고 안 까먹고 편하게 마실 수 있는 테이크핏 몬스터 초코 단백질음료를 마시고 있어요. 한 병에 단백질이 43g이나 들어있어요. 단백질 음료 하면 보통 비린내나 텁텁한 맛일 거 같아 걱정했는데, 네스퀵이나 허쉬초코렛 마시는 느낌이에요. 초코우유 마시는 것처럼 달콤하고요. 목넘김도 정말 부드러워요. 꾸덕하거나 걸쭉한 느낌이 전혀 없어서 운동 후 갈증이 날 때도 시원하게 쭉쭉 넘어가더라고요. 들어가는 단백질이 동물성과 식물성 단백질을 함께 배합한 완전단백질이에요. 9가지 필수 아미노산이 모두 들어있고, 총 18종의 아미노산이 포함되어 있더라고요. 근육 회복에 중요한 BCAA가 7800mg, 아르기닌이 1400mg이나 들어있어요. EAA도 16300mg이고 칼슘도 650mg 들어가 있어요. 단백질이 많은데 칼로리는 적어서 한 병이 186kcal밖에 안 돼요. 당류 1g, 지방 1g, 콜레스테롤 10mg으로 저당, 저지방, 저콜레스테롤 설계더라고요. 운동 후에 특별한 준비나 파우더 타지 않고 편하게 차갑게 마시기만 하면 되니 너무 편해요.
dhwhl777
프롬잇 단백질칩 다이어트 간식 추천
제품명: 프로틴칩(프롬잇) 제가 제일 추천하는 맛은 칠리 바베큐, 아니언랜치!! 1봉지(약 40 g)에 칼로리 160 kcal, 단백질 10 g, 지방 약 3 g 정도로 구성이라서 일반 과자에 비해 다이어트 할 때 적당하고 맛도 뒤지지않습니다! 다이어트할때 입이 심심할때가 있는데 그럴때 먹어주면 식감이 좋아서 충족됩니다~ 맛 종류가 다양해서 선택 폭이 넓어요. 플레인 솔트, 콘소메, 허니갈릭, 칠리바베큐, 콰트로치즈 등 여러 맛이 있어서 그날 그날 기분에 따라 골라먹어도 좋아요ㅎ 이거 찾기 전에 식감때문에 두부과자를 먹었었는데 맛이 밍밍해서 아쉬웠는데 프로틴칩 발견하규 나서는 적당히 단짠맛이 충족되어서 다이어트 중에 죄책감을 덜기 좋은 간식입니다 다이어트 하는데 과자 먹고싶은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입터짐 방지용으로 적당하고 단백질 과자라서 일반 튀김 과자처럼 바삭하고 단백질을 보충할 수 있어서 좋아요
맥지
다이어트 입터짐! 전후로 제가 마신 것들 (올바른 콤부차 등등)
제 개인적인 견해이지만요, 다이어트에서 양을 줄여보려면 <물배 채우기>가 최고인 것 같아요. 이번에 설탕든 차는 다 걷어내고 대체당이 들어간 차로 갈음했어요. 우선 입터짐 전에 마신 것들이에요. 올바른 콤부차 레몬 (7kcal/포, 당류 0.37g) 트루 레몬 분말 (3kcal/포) 티오 아이스티 복숭아 맛 (50kcal/포, 당류 11.7g, 자일로스, 설탕도 일부 들어감) 자연혜택 유기농 애사비 (1kcal/포, 당류 0g) 노브랜드 애플사이다비니거 사과맛, 라임맛 (둘다 17kcal/포, 당류 0g) (분말형) 시중의 콤부차는 제게는 너무 달아서요. 저는 ‘올바른 콤부차 레몬’+‘트루 레몬분말’ 조합으로 물 500ml에 타먹어요. 올바른 콤부차 레몬이 가성비는 좋은데 조금 밍숭밍숭할 수 있어요. 아이스티는 사교활동 때 가끔 먹었고요. 애사비는 잘 먹는 편이라 액상용, 분말용 다 먹었어요. 노브랜드는 가성비는 좋은데 양이 좀 적은 편이에요. 저는 물을 많이 타먹는 사람이라 괜찮았어요. 수국차 / 둥굴레차, 보리차, 누룽지차 / 모과유자차 다하다 스윗 유자차 (스테비아, 수크랄로스) 셀레스티얼 티 라즈베리 진저 (무설탕) 대체로 꽃차, 곡물차는 물 대신 옅게 타서 마셨어요. 과일차는 서서히 단 게 당겨서 사기 시작했는데, 스윗유자차와 라즈베리티를 특히 추천해요 둘다 설탕이 안 들어간 건 확인했어요. 스윗 유자차는 티백인데도, 저당이라 꽤 달달해요. 라즈베리티는 ‘라즈베리와 히비스커스, 로즈힙에 오렌지, 블랙베리를 더해진 달콤상큼한 향’이라고 적혀있네요. 제게 히비스커스는 넘 신데 베리류가 섞이면 먹을 만했어요. 바야흐로 대자연 기간이 다가오면 입터짐을 시작하네요. 이 와중에도 설탕은 최대한 줄이려고 노력했어요. 알티스트 한잔에 당분이 단 1.8g 율무차 (56kcal/포, 당류 1.8g) 허쉬 무가당 코코아분말 (코코아 100%, 100g당 당류 4g, 20g당 당류 0.8g) 무화당 알룰로스 스틱 (0.45kcal/포, 당류 2.76g) 자일리톨팝 오리지널 (자일리톨 100%) 제가 담터 호두아몬드율무차 킬러거든요. 입 터지면 시도 때도 없이 2~3포 막 타먹고, 10개도 우스울 때가 있는데요. 1포당 85kcdal, 당류 6g이네요. 이제는 다이어트 해야지 하면 알티스트 먹어요. (비싸서 애껴먹게 되거든요) 코코아는 평소 노브랜드 핫초코 큰 거 하나 사서 줄창 먹었는데, 1포(20g)당 86kcal, 당류 7g이었네요. 그래서 이번에는 허쉬무가당코코아를 초코 단쉐에 섞어 마셨어요. 초코러버인 저에게 초코맛 단쉐는 뭔가 조금 모자라서 딥초코를 만들기 위해 섞어 마셨어요. 가끔 못 견딜 때만 알룰로스 스틱이나 자일리톨 캔디 넣어서 마셨어요. 무화당 자몽청 (100g당 48.29kcal, 당류 3g) 너무 단 게 먹고 싶을 때는 과감히 자몽청 뜯었어요. 알룰로스로 만든 자몽청이라 설탕 없고, 당류 없지만 달달하니깐요 따뜻한 자몽차로 만들어서 먹고, 꽃차나 과일차 티백이랑 섞어서도 먹고 그러면 세상 좋았어요. 이디야 블렌딩 차 느낌으로 섞어 마셨어요. 몽크슈 밀크티 with 알룰로스 (10kcal/포, 당류 0g) 무화당 말차 (13kcal/포, 당류 0g) 무화당 핫초코 (28kcal/포, 당류 0g) 베지밀 고단백 두유 플레인 (90kcal/팩, 당류 1.2g) 이건 설탕을 일절 먹지 않아야 하는 언니가 단 게 너무 먹고 싶을 때 먹는 3종 세트인데 소개해봐요. 이건 가성비는 좀 떨어져서 할인할 때 구매해놓아요 비록 가성비는 떨어지지만, 일반 카페의 라떼 음료의 맛을 가장 유사하게 재현한 제품들이에요. 입맛 까다로운 언니의 증언이네요. 저도 독하게 카페 음료 다 제껴버릴 때는 위 3종 돌려 먹어요. 얼음물에서 따뜻한 물로 넘어가려는 이 시기에 물배 채우기를 통한 입막음 막기 운동에 같이 동참해봐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더달달
프레인 요구르트인 바이오에 견과류를 곁드린 나의 간식
나는 다이어트 간식으로 프레인 요구르트인 바이오에 견과류를 곁들인것을 선호한다 사진에서와같이 편의점에서 파는 요구르트에 인터넷에서 파는 소봉지 견과류를 혼합하여 먹는다 견고류까지 있다보니 제법 배도 불러서 간식이면서도 한끼 식사용으로 부족함이 없다 요구르는는 1통에 2,500원인데 4회 정도 나누어서 먹어도 된다 견과류는 500원정도 하는데 1회용으로먹으면된다 견과는호두,땅콩,밀,우유,대두가 함유된것으로 견과류 단독으로 먹어도 고소하며 요구루트와 섞어 먹으면 맛있어서 먹기에도좋다 요구루트는 마치 액체류 같아서 제법 포만감이든다 전에는 간식으로서 빵종류를 많이 먹었는데 간식이라도 탄수화물은 가급적 줄이라는 의사의 조언을 듣고 이것으로 바꾼지가 1달정도 지났는데 아직까지는 체중변화가 급격히 있는건 아니지만 줄고는 있는것같다 부디 이번에는 간식에 변화를 준 플레인 요구르트에 견과류를 섞은것을 먹음으로서 체중의 현격한 변화를 가져오기를 바란다
재털이
딸기 초코 프로핏
새로나온 딸기초코 프로핏 운동 후 단백질 보충하네요. 무당 무유당 무지방으로 상큼한 딸기와 달콤한 초콜릿이 조화롭네요.
쩡♡
🥗 저당, KFC 당근채 코울슬로 레시피🥕👩🌾
🥕🥗 코울슬로는 보통 당이랑 칼로리가 어마무시한데요! 가끔은 패스프푸드점에 있는 맛난 코울슬로가 생각나더라구요. 혈당을 올리지않고 건강한, 베타카로닌 풍부한 당근채를 사용한 [저당, 당근채 코울슬로🥕] 레시피 소개드리려고 합니다♥️ ✨만드는 방법| 코울슬로 당근 레시피✨ • 재료준비 액상알룰로스, 채썬당근, 채썬양배추, 양파, 그릭요거트(플레인요거트), 레몬즙, 홀그레인, 소금, 후추 🥗 재료준비를 해준 뒤, 채썬 양배추+당근채+양파채를 소금에 절여준뒤 홀그레인, 후추조금, 레몬즙, 알룰로스(스테비아) 넣고 양념을 넣어주세요. 🥗 코울슬로의 핵심인 마요네즈 대신 다이어트에게 필수인 재료! 요거트 있지요. 그릭요거트 혹은 플레인 요거트를 취향에 맞게 1/2T 스푼 넣어줍니다. 넣고 나니 정말 코울슬로 느낌이 강했어요. 정말 집에서 만든 코울슬로 라구? 하는 느낌이에요🥰 🥗 완성된 코울슬로♥️ 그냥 샐러드로도 먹어도 정말 맛나는데요 + 닭가슴살과 곁들임 하심 정말 맛나요. 저는 그냥 먹기도 하구요, 이렇게 샌드위치로 살짝 넣어서 먹었는데 정말 맛낫답니다. 건강한 [저당 당근채 코울슬로 샌드위치] 도 완성 되어요. 👩🌾 건강한 다이어트 하시길 바랍니다! 저당 당근채 코울슬로 레시피 였습니다🥰 ✨간단한데 맛있기 까지 하네요🙂👍💕 • 당근의 효능 • 피부 미용에 훌륭합니다. • 베타카로닌이 풍부해요. • 시력개선, 눈건강에 훌륭하다고 해요. • 비타민A 성분이 있어 항산화 성분도 있어요. • 안구건조 야맹증 예방이 되어요.
피오리
일요일 저녁 테이크핏 몬스터
베이커리 카페에서 나와서 석계역 쪽으로 가서 네이버에서 찾은 타이마사지 받으러 갔어요. 한 2주 전부터 마사지가 너무 받고 싶었는데 우리 집 근처에는 하는곳이 거의 없어지기도 하고 예약 안하면 힘든데 평일엔 이래저래 시간이 안 나더라고요. 근데 차라리 엄마 병원 근처면 가격도 좀 저렴하고 따로 시간을 내서 갈 필요가 없으니까 더 수월 할 것 같아서 찾아갔는데 원래 꽉 차서 못 받을 뻔 했지만 다행히 시간이 비는 마사지사가 있어서 80분 6만원짜리 마사지 받을수가 있었답니다. 마사지 받고 나오니 3시 33분 됐는데 노래방까지 가고 싶었지만 마사지 받고 나오니 몸이 나른해지는 게 더 무리했다가 감기라도 걸리면 큰일 것 같아서 지하철 타고 갔답니다. 그런데 배고프더라고요. 식사를 하기 보다는 단백질 정도 보충하면 어떨까 싶어서(점심에 바게트 먹어서 불안했거든요) 보문역에서 내려서 편의점에서 테이크핏 몬스터를 샀네요. GS 가니까 단백질이 43g이나 들어있는게 있더라고요. 이름도 몬스터랍니다. 350ml, 186kcal 단백질은 43g. 고소한 맛이라 마시기도 편했어요. 이거 마실 때는 든든했거든요. 그런데 보문역에서 내린 이유가 식자재유통센터 가려고 내렸거든요. 버스 두 정거장 걸어서 식자재유통센터 가서 흙당근과 방울 토마토등 사서 집에 걸어서 갔답니다 가는 중간에 오늘 내내 못 본 해를 노을지며 사라지는 주황색으로 봤네요.
성실한라떼누나
구운 당근과 대파, 홀그레인 머스타드 요거트 소스
재료: 구운 채소: 당근 3개 (길게 썰기), 대파 2대 (길게 썰기) 시즈닝: 올리브 오일 3큰술, 소금, 후추 크림 소스: 플레인 요거트 (그릭 요거트 추천) 4큰술, 마요네즈 1큰술, 레몬즙 1작은술, 다진 마늘 약간, 소금 약간 토핑: 홀그레인 머스타드 1~2큰술 조리 순서: 채소 준비: 당근과 대파를 길게 썰어 올리브 오일과 소금, 후추로 버무립니다. 굽기: 200°C로 예열된 오븐에 채소를 넣고 약 15~20분간 굽습니다. 소스 만들기: 크림 소스 재료를 모두 볼에 넣고 부드럽게 섞어줍니다. 플레이팅: 접시 중앙에 크림 소스를 넓게 펴 바르고, 구운 당근과 대파를 포개어 올립니다. 마무리: 구운 채소 위에 홀그레인 머스타드를 넉넉하게 뿌려 마무리합니다.
바라지2
허브 솔트 구운 당근 프라이 & 크리미 딥
재료: 당근 프라이: 당근 3개 (얇고 길게 스틱 모양으로 썰기), 올리브 오일 2큰술, 허브 솔트 또는 시즈닝(파프리카 파우더, 마늘 가루, 후추), 건조 파슬리 약간 크리미 딥: 마요네즈 3큰술, 플레인 요거트 1큰술, 다진 마늘 1/2 작은술, 레몬즙 1작은술, 건조 딜(Dill) 또는 허브 믹스 약간, 소금, 후추 조리 순서: 당근 시즈닝: 당근 스틱을 볼에 담고 올리브 오일과 모든 시즈닝(허브 솔트 등)을 넣고 골고루 버무립니다. 굽기: 200°C로 예열된 오븐이나 에어프라이어에 당근을 넣고 약 20~25분간 굽습니다. 겉이 바삭해지도록 중간에 한 번 뒤집어 줍니다. 딥 만들기: 작은 용기에 딥 재료를 모두 넣고 잘 섞어줍니다. 플레이팅: 구워낸 당근 프라이를 접시에 담고, 딥을 곁들여 완성합니다.
다민지
당근라페오픈샌드위치
집에 왕창 있는 당근으로 무얼 만들까하다 당근라페를 만들어봤어요 👉채칼을 이용해서 당근채를 만들어줍니다 👉소금을 적당량 넣어 30분간 절여줍니다 전 소금을 많이 넣은듯하여 중간에 작은당근 2개를 더 추가해서 넣었어요 30분간 절여지면 당근에서 물이 나와요 그 물은 버려주고요 👉절여진 당근에 올리브유5 홀그레인머스타드 3 알룰로스3 레몬즙3 후추약간 넣어 버무려 줍니다 양념의 양은 당근양을 보고 가감하시면 됩니다 👉토스트기에 구운 호밀식빵에 플레인 크림 치즈를 바른후 만든 당근라페를 올려주면 건강한 당근라페 오픈샌드위치가 완성됩니다 👉만들기가 어렵지 않으니 만들어 드셔보네요 아주 건강해지는 기분입니다
지니5587102
복숭아 아이스티 프로핏
운동 후 시원한 복숭아 아이스티 맛 프로틴 음료 챙겨주네요. 텁텁하지 않아 마시기 좋아요.
쩡♡
요거트
48개나 사서 마음껏 실컷 먹고 있어요 11번가에서 자주 세일해요 48개 14000원대요 복숭아 플레인 둘 다 맛나요
수수깡7
라떼는 소금빵 나는 루스틱(개뿔에서)
낙상공원 놀이광장에서는 조금만 내려가면 금방 개뿔에 갈 수 있답니다. 거의 그냥 라떼한테 맡겼는데 정확히 가더라고요. 오늘은 10시 39분에 도착했답니다. 여기 갈 생각이었으면 좀더 일찍 출발했을 텐데 출근 시간이 얼마 안 남았기 때문에 1시간밖에는 못 있는게 아까웠지만 오늘은 라떼가 가고 싶은 대로 해줬답니다. 저번에 1층에 앉았는데 오늘은 2층에 자리 잡았네요. 전망은 더 좋은데 WiFi도 잘 안 터지고 콘센트도 없었어요. 다 장단점이 있네요. 의자도 좀 차이가 있는데 야외도 있지만 라떼랑 나는 실내를 더 선호했네요. 오늘도 라떼 소금빵 나는 루스틱과 뜨아 시켰네요. 다른 것보단 이게 그나마 kcal가 덜 나가겠더라고요. 오늘은 초코 루스틱이 있었지만 플레인이 더 낫겠죠?ㅋㅋ 우리 라떼는 2층 자리에서도 얌전히 앉아 있었답니다. 처음에는 우리만 있었는데 금방 단체분들이 쭉 앉으시더라고요. 라떼 소금빵이요. 자기꺼라는걸 아는지 먹겠다고 막 관심을 보여서 우선 소금부터 떼고 저렇게 3등분 해서 안에 있는 부드러운 부분만 먹였어요. 바깥엔 약간 딱딱하기도 하고 살짝 짜기도 해서 나도 안 주지만 라떼도 좋아하지 않아요. 난 이번에도 루스틱 먹었네요. 이게 약간 치아바타 같은 건데 더 담백하고 맛있어요. 80g인데 나에겐 양이 좀 작지만 이 정도로 만족해야죠? ㅎㅎ 이 빵이 내가 점심 먹으려는 시간하고 비슷하게 먹더라고요. 그래서 그냥 점심으로 쳤답니다.😅 우리 2층 자리 바깥에서 전망 좋은 야외 자리가 있지만 라떼가 무서워해서 저 자리는 앉을 수 없답니다. 멀리 보이는 시티뷰와 하늘도 이쁘답니다. 우리 자리에서 보이는 전망인데 남산이 보여요. 사진에선 작아 보이지만 실제로는 남산이 가까워 보인답니다. 11시 34분에 나와서 얼른 가게에 라떼랑 같이 가는데 가는 길에도 하늘이 너무 파랗고 이쁘더라고요. 사진 한 장은 찍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