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고기 두부 샐러드'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불고기 두부 샐러드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건강을 위한 한끼샐러드
하루 한끼는 샐러드입니다. 아침에 양배추, 사고, 토마토. 삶은달걀, 오이등을 넣은후에 올리브오일 뿌려서 먹었습니다
언제나행복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와 빙수
플라워카페에 출근해서 점심 커피장사 끝내고 아이스 아메리카노 한잔 만들어 마시면서 점심 차렸어요. 닭가슴살 그릭 야채과일 샐러드와 아이스 아메리카노 먼저 차려 먹기 시작했어요. 아침에 샐러드 도시락 준비했어요. 통에 자두반개, 토마토 반개, 채썬사과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햄프씨드 넣고 양배추라페 팽이버섯볶음도 가득 담았답니다. 허닭의 스팀 닭가슴살 슬라이드 오리지널(100g)과 야채믹스 한팩도 같이 챙겼어요. 저번에 같이 왔던 닭가슴살들 중에 하나입니다. 허닭의 스팀 닭가슴살 슬라이드 오리지날이고 100g에 90kcal 입니다. 집에서 가져 오면서 해동이 됐을거고 가게에 와서 전자레인지에서 1분 30초 데웠답니다. 그런데 염분은 좀 있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가져온 야채 담고 가장자리에 자두랑 토마토 양배추라페 팽이버섯볶음 빼서 놔두고 데운 닭가슴살도 배치하고 가운데 그릭요거트 올리고 시리얼 아주 조금 뿌려서 만들었어요. 야채 과일부터 맛있게 먹고 마지막에 닭가슴살 먹는데 든든했어요. 그래도 탄수화물 챙겨 먹으려고 오트밀 요거트 팥빙수 만들었어요. 오트밀을 뜨거운 물에 데운 다음에 물 빼고 요거트랑 섞어서 바닥에 깔고 빙수 얼음을 더하고 그릭요거트 올리고 팥과 냉동 블루베리, 견과류, 시리얼까지 올려서 빙수 만들었네요. 섞어도 토핑이 많이 보일 정도로 든든히 토핑 넣었답니다. 먹다 보니 배 부르긴 하더라고요. 오늘도 엄마면회 가면서 어지럽고 힘이 없어서 점심을 또 많이 차려 먹었네요.😜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빵 샐러드
빵에 치즈랑 방토양파샐러드 올려서 먹었습니다 칼슘 많은 치즈와 새콤하면서 달달하고 씹히는 맛이 좋은 샐러드 잘 어울려 제법 맛있습니다
오와둥둥
오늘도 건강을 위해서 샐러드 먹었어요
아침은 항상 샐러드 위주 식단이네요. 단백질, 탄수화물, 지방등을 넣어서 골고루 먹으려고 노력하고 있네요
언제나행복
두부 부침
냉장고에 자던 두부가 보여 급한대로 부쳤어요 들기름에 부쳐 고소하네요 검은콩 두부라 색이 지저분해보이네요^^
애플짱
숙주 듬뿍 불고기로
아삭아삭한 숙주나물과 팽이버섯,청경채 듬뿍 넣은 야채 멸치 다시마 육수 따끈따끈한 불고기 국물이 쌀쌀한 날씨에 좋네요
정수기지안맘
하루한끼는 샐러드로 건강챙기고 있네요
하루 한끼는 건강을 위해서 샐러드 먹고 있습니다.. 준비하는것이 번거롭지만 그래도 한끼정도는 샐러드를 먹으니깐 건강을 유지하는것 같아요
언제나행복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와 오트밀요거트빙수
엄마 면회 다녀와서 12시 10분쯤 출근해서 커피 점심장사 하고 에스프레소 마끼아또 한 잔 마시고 천천히 점심 챙겨 먹었네요. 우선 단백질로 삶은 계란 넣은 야채과일 샐러드(+요거트드레싱)부터 차려서 먹었어요 아침에 집에서 셀러드 도시락 챙긴 겁니다. 통에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자두 반개, 햄프씨드와 양배추라페 넣었어요. 야채믹스 한 팩도 같이 챙기고 당근스틱은 혹시 저녁에 배고프거나 다음날 먹기 위해서 챙겨갔답니다. 먼저 계란 2개 완숙으로 삶으면서 점심 준비하기 시작했답니다. 접시에 야채믹스 한 팩 씻어서 깔고 요거트드레싱(수제 요거트+ 발사믹 드레싱) 뿌리고 가져온 야채 담고 가장자리에 자두랑 양배추라페 빼놓고 요거트 드레싱 한 번 더 뿌리고 삶은 달걀 한 개 잘라서 양배추라페 위에 올리고 가게에 있는 방울토마토도 담았답니다. 이렇게 푸짐히 먹었는데 배부르지는 않았답니다. 커피집 설거지 하고 한 4~50분 쉬었다가 오트밀 요거트 팥빙수 만들었어요. 우선 오트밀 뜨거운 물에 불렀다가 물 빼고 요거트랑 섞어 바닥에 깔고. 빙수 얼음 더하고 그릭 요거트 올린 다음에 토핑으로 팥 시리얼 견과류 블루베리 올렸네요. 연유나 다른 시럽은 전혀 없어서 단맛은 팥조림에서 나오지만 양이 작아서 그렇게 달지는 않아요. 그래도 워낙 좋아하는 팥까지는 못 없애겠더라구요. 섞으면 오트밀과 요거트, 그릭 요거트가 제법 있어서 요거트의 꾸덕함과 빙수의 살얼음이 같이 느껴진답니다. 나는 토핑도 많이 넣는 편이라 씹히는 것도 이것저것 많아요.ㅎㅎ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을 늦게까지 먹었네요.ㅎㅎ 점심 먹기 전에 기운 좀 차리려고 마신 에스프레소 마끼아또 입니다. 밖에 비도 추적추적 내렸는데 계피향 가득 머금은 커피향으로 기분 좋아졌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샐러드
간단하게 샐러드 먹어요
뇌순이
저녁은 불고기와 밤골뱅이로~
불고기 양념해 다시마육수 넉넉히 넣어 찌개용으로 골뱅이는 삶아서 초고추장에 찍어 먹었네요. *골뱅이는 고단백 저칼로리로 타우린도 풍부하다고 합니다.
쉬리107
건강위해서 하루한끼는 샐러드입니다
건강을 위해서 하루한끼는 무조건 샐러드먹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힘들었지만 이제 적응이 되어서 먹기 괜찮고 건강을 유지하고 있느것 같아요
언제나행복
점심은 샐러드 사와서 플라워카페에서
오늘은 다음 주에 있을 진료 때문에 초음파와 촬영을 했었거든요. 그거 끝나고 11시쯤 대한외래 직원식당에서 점심 사 먹고 느긋하게 출근할 생각이었답니다. 그런데 오늘 메뉴는 만두 전골이고 반찬도 야채가 별로 없고 거기다 특히 샐러드가 야채 샐러드가 아니고 마카로니 마요네즈 샐러드더라고요. 물론 맛있지만 이렇게 되면 야채샐러드도 없고 내 식단으로 먹기가 너무 힘들어서 결국 오늘은 대한외래 직원식당은 포기하고 어쩔까 하다가 의생명연구원 직원식당의 도시락이 샐러드 종류라 한번 가봤답니다. 결국 거기서 샐러드 도시락 사와서 커피 점심 끝내고 집에서 가져온 당근 스틱과 가게에 있는 토마토랑 점심 차려 먹었어요. 의생명연구원 직원식당은 식당에서 직접 먹는 메뉴가 있고 인 더 박스라고 샐러드 도시락과 샌드위치도 있거든요. 가격은 같이 6600원인데 들어가기전에 키오스크에서 6600원 식권을 사서 샐러드도시락 사려고 들어갔더니 다 예약이라고 안 된다고 하더라고요. 예전에도 한 번 그런 적이 있고 한 번은 사 먹은 적이 있어서 물어보고 했어야 되는데 모처럼 왔더니 까먹었네요. 거기서 직접 먹는 밥은 맛있긴 하지만 샐러드가 없어서 결국 환불을 기다리고 있는데 거기 직원분이 눈치를 보더니 아무래도 한개 정도 남겠다면서 샐러드 괜찮냐 하더니 샐러드로 주더라고요. 아주 고맙게 받아왔답니다. 오늘은 리코타 치즈 샐러드와 두유를 준다고 적혀 있었거든요. 그래도 사진이 없어서 뭐가 들어 있을지 잘 몰랐는데 사이즈가 별로 안 큰 거 알고 샀답니다. 가게 와서 열어보니까 호밀빵 두 쪽도 있고 계란도 하나 들어 있더라고요. 거기다 오렌지랑 자몽이 들어있고 블랙올리브와 리코타 치즈 옆에는 그래놀라가 제법 있더라고요. 밑에는 양상추가 깔려져 있었고 드레싱은 발사믹 올리브 오일 드레싱 같았어요. 사실 조금 넣어서 맛을 잘 모르겠는데 올리브 오일이 많이 느껴졌어요. 맛있겠지만 확실히 양은 좀 작아서 내가 갖고 온 당근 스틱과 가게에 있는 토마토까지 더 차렸답니다 빵은 나중에 맛있게 먹을려고 리코타 치즈 바르고 양상추와 오렌지. 자몽, 블랙올리브 토핑으로 올려 놨어요. 그렇게 두 쪽 만들어 놨는데 그때 외삼촌도 계셨거든요. 외삼촌이 치즈를 좋아하세요.😅 점심을 먹고 오셨지만 호밀빵 한쪽 삼촌한테 맛보시라고 드렸었답니다. 리코타 치즈에 뭘 더했는지 달달하면서 향도 나고 맛있더라고요. 삼춘과 내가 열심히 리코타 치즈 만들었을 때는 이런 맛은 아니었는데 섞으면 이렇게도 맛이 날 수 있구나 맛보시라고 드렸네요. 저렇게 만들어서 하나 삼촌 드리고 하나는 내껏으로 남겨놨답니다. 두유는 190ml에 115kcal더라고요. 이런 시판의 달달한 두유는 아예 안 먹지만 이번엔 같이 사 온 거랑 빵이랑 같이 먹으려구요. 우선 당근과 토마토 샐러드의 야채들 먹고 마지막에 계란 먹고 그다음에 준비해둔 호밀빵을 두유랑 먹었답니다. 모처럼 달달하면서도 간도 맞고 맛있게 먹었네요. 물론 내 거보단 양이 작았어도, 당근 스틱이 제법 있어서 어느 정도 보충이 되지 않았나 싶긴 해요. 그렇게 점심 먹고 이리저리 일보다가 또 마그네슘을 까먹고 있었네요.😅 한참 지나서 글 쓰려고 보니까 사진이 없더라고요. 얼른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 식사도 완료했네요.ㅋㅋ 점심 먹기 전에 왜 그런지 모르겠는데 (오늘 비 와서 덥지도 않았잖아요?🤔) 더위 먹은 것처럼 어지럽고 속이 안 좋았어요. 사실 아침에 많이 걷지도 않았고(라떼산보는 아파트 안에서 겨우 20분 했거든요. 그나마 반은 앉아 있었거든요.) 검사밖에 한게 없었는데 몸이 힘들었어요. 주말 여파가 아직까지 가나? 내가 주말에 너무 했나? 그 후회가 밀려오네요. 😳 별로 안 더웠는데 정신 좀 깨우려고 크샷추 슬러시로 마시고 그나마 기운이 조금 차려서 일도 하고 점심도 차려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코스트코 샐러드로 홈 브런치 즐겨요
아침에 바게트랑 코스트코에서 사온 샐러드가 있길래 홈브런치 느낌 살짝 내봤어요. 바게트에 직접 만든 과카몰리랑 리코타 치즈, 당근라페 올려서 먹으니 카페 부럽지 않은 맛이였어요. 요즘은 카페 가는 것보다 집에서 홈 브런치 스타일로 먹는게 더 좋아요 재료만 있으면 집에서도 충분히 느낌 낼수 있어요. 코스트코 샐러드 추천해드려요
로블ㅎ
닭다리순살 불고기 먹었어요
닭다리 순살 불고기를 먹었습니다 아주 부드럽고 맛있었고 상추에 싸먹었습니다
미주장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새싹무생채비빔밥
음악 수업때 답답했던 거 좀 풀었더니 속은 조금 시원하더라고요. 에너지 받는 시간이 있었는데 내가 모든 일을 다 해낼 수 있는 힘이 필요하다고 했거든요. 근데 말하다가 울어버렸답니다. 어쨌든 버티고 있었는데 라떼까지 아프니까 힘들었나 봐요.😢 하여튼 거기 계신 아홉 분의 환우들과 선생님이 저한테 힘을 주셔서 조금 나아졌답니다. 같이 수업 듣는 언니 한 분과 직원식당에 점심을 먹으러 왔어요. 그 언니가 나 힘내라고 오늘 사주겠다고 하더라구요. 고맙게 얻어먹었답니다.ㅋㅋ 오늘 메뉴는 새싹 무생채 비빔밥과 계란후라이 입니다. 비빔밥(쌀밥을 조금 작게 달라 했어요)과 미니김치수제비, 순두부와 양념장, 볼어묵조림, 배추김치, 양배추 샐러드 3접시 양배추 샐러드 두 접시는 각각 오리엔탈 드레싱과 레몬드레싱 뿌려서 가져왔고 내견과류 뿌려서 먼저 먹었네요. 샐러드 먼저 먹고 단백질로 순두부를 먼저 먹었는데 오늘은 양념장을 빼진 않았답니다. 그리고 비빔밥을 보니 살짝 야채가 작은 거 같애서 양배추 샐러드 드레싱 없이 한 접시 더 갖고 와서 넣고 비빔장 없이 비벼서 먹었는데 나물도 있고 참기름도 뿌려져 있어서 얼추 간도 있고 맛도 있었답니다. 김치 수제비는 김치만 골라 먹고 수제비는 맛이 없어서 손 안 댔네요. 반찬이랑 같이 오늘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수제비와 국물만 남기고 싹 다 먹었답니다. 시간이 많이 초과돼서 얼른 가게 출근한다고 영양제는 챙겨 먹지 못하고 가게 갔는데 일한다고 까먹고 있다가 3시쯤 마그네슘 먹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밥도둑 두부 애호박 감자조림🥔🧅
감자 애호박 두부조림으로 밥에 쓱쓱 비벼 먹었어요. 채썬 양파깔고 가지런히 재료들을 담고 섞어둔 양념장을 가운데에 올리고 멸치다시 육수 부어주면 끝~ 보글보글 조려내면 밥도둑 조림 완성~
쩡♡
샐러드
샐러드 아침에 먹었어요 포만감 생기고 혼자 먹기 좋아요
마음그릇
그리팅 샐러드
t 멤버쉽으로 할인을 하여 그리팅을 이용하여 샐러드 구입 했는데 생각보다 샐러드가 맛있고 신선해서 먹기 좋았어요
슈롭
점심 직원식당에서 얼큰동태탕
아침은 빵까지는 먹었지만 양이 작었답니다(빵 먹을 시간도 촉박했고 빵으로 배 채우는 건 칼로리 부담 때문에 작게 먹을 수밖에 없었네요) 소금빵은 라떼랑 나눠 먹었지만 최대한 라떼 많이 줬고 바게트도 두 개 남겨 왔는데 그냥 점심 빨리 먹는 게 낫겠더라고요. 집에 와서 얼른 라떼 발닦고 정리한 다음에 준비해서 11시 29분에 나왔네요. 서울대병원 직원식당 가서 점심 사 먹고 1시까지 출근하려고요. 오늘 2메뉴는 계란 볶음밥과 얼큰동태탕이었답니다. 쌀밥이지만 얼큰동태탕을 골랐네요. 얼큰동태탕, 쌀밥 반그릇, 메추리알볼어묵 조림, 도시락김, 고들빼기지, 배추김치, 양배추 샐러드 3접시 입니다. 양배추 샐러드에 각각 오리엔탈 드레싱과 레몬드레싱 조금 뿌려서 내 견과류 더해서 제일 먼저 먹고~ 다음엔 단백질을 먹으려는데 반찬이 좀 작을 거 같아서 양배추 샐러드 오리엔탈 드레싱 뿌려서 한 접시 더 갖고 왔어요. 야채 먹었으니 단백질 먹으려는데 동태탕 안에 동태와 두부를 빼서 놓고 메추리알도 같이 단백질로 먹었네요. 근데 얼큰이라 나에겐 맵더라고요. 샐러드랑 같이 먹었어요. 단백질까지 먹고 탄수화물인 쌀밥 반그릇은 동태탕안에 무랑 야채들 더해서 불어묵 김치 그리고 도시락 김이랑 먹었답니다. 도시락 김은 먹을 때마다 소금은 털어내고 먹었는데 도시락김이라 그런가 소금이 많이 있는 편은 아닌가 봐요. 그렇게 짜진 않았답니다. 고들빼기지가 좀 짜고 달더라구요. 동태탕 국물에다가 씻어 먹었는데도 많이 간이 쎄서 쬐끔만 먹었답니다. 동태뼈, 동태탕 국물, 꼬들빼기지 만 남았네요.ㅎㅎ 그릇 갖다 놓고 물 마시면서 마그네슘까지 챙겼답니다. 점심 맛있게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돼지불고기 먹었습니다
돼지불고기 먹었습니다
미주장
아침 버섯 두부 구이로~🍅🍄
고소한 들기름 두부 새송이버섯 구이와 달걀 후라이로 산책 후 단백질 든든하게 챙기네요.
쩡♡
운동전에 샐러드
저녁에밥먹기전에. 운동가려고 그릭요거트 샐러드 챙겨 먹었어요
마음그릇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와 프로틴바
점심은 크샷추로 정신을 차리고 집에서 가져온 샐러드 도시락으로 그릭 야채과일 샐러드와 프로틴바 하나 먹었어요. 가게에 계란이 있어서 계란을 삶아도 되지만 손 하나 까딱하기 싫더라구요. 어제 올리브영에서 산 걸로 그냥 대체했네요. 아침에 샐러드 만들 때 도시락도 준비했답니다. 야채믹스 반팩과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브로콜리 양배추라페 햄프씨드 담고 신비복숭아 넣은 통해 사과 한 쪽과 오렌지 3쪽도 같이 담고 토마토는 하나 따로 챙겨갔답니다. 가게 와서 접시에 가져온 야채 담고 사과는 채 썰어 같이 담고 토마토도 씻어서 잘라 넣고 오렌지와 신비복숭아도 놔두고 브로콜린을 가장자리로 좀 빼고 옆에 그릭요거트 한 스쿱 놔두고 가게에 있는 이탈리안 드레싱(뭔지는 잘 모르는데 식초 베이스인 것 같아요) 조금 뿌리고 시리얼 살짝 더해서 만들었어요. 우선 샐러드 다 먹고 프로틴바를 빼 봤답니다. 어제 올리브영에서 썬스틱이랑 썬크림 사면서 크리스탈 라이트도 사고 단백질바도 4개(1+1이라) 샀거든요. 빼바 소프트 크렌치 프로틴바이고 솔티드피넛버터 맛입니다. 40g에 140kcal고 단백질은 12g 당류 1g 들었답니다. 맛은 살짝 알코올 향이 나더라고요. 왜 인지는 잘 모르겠어요. 나트륨도 좀 들었네요. 하여튼 맛있게 먹었답니다. 그리고 든든했어요. 물론 샐러드를 듬뿍 먹고 먹긴 했어요.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도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기본식단(훈제오리 야채과일 샐러드)
라떼랑 아침산책 20분만 하고 7시 14분에 집 도착해서 얼른 라떼 발 닦아주고 나도 바로 아침 차려 먹었네요. 레몬물과 견과류, 훈제오리 야채과일 샐러드, 통밀빵 반개(40g)입니다 훈제오리 남은 거 다 담아도 100g이 안 되길래 돼지갈비(뜨거운 물에 한참 담가서 놓은것)도 살짝 더해서 125g 준비해서 뜨거운 물에 담갔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반팩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더하고 애사비드레싱 1T 뿌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오이스틱, 토마토 반개, 오렌지, 양배추라페, 백김치와 피클(물에 담가 놨다 꽉 짜서) 훈제오리와 돼지고기 담고 애사비드레싱 더 뿌리고 브로콜리 옆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도 더하고 시리얼 뿌려서 마무리했네요. 샐러드는 과일 야채를 그릭 요거트에 찍어서 먼저 먹고 3분의 이상 먹은 다음 고기랑 야채들로 푸짐히 먹었네요. 통밀빵은 한 개가 80g인데 반을 두 조각 내서 전자레인지에 데우고 샐러드 먹기 전에 그릭 요거트 두툼하거 바르고 한 개는 오렌지, 한 개는 양배추라페 올려놨답니다. 샐러드 다 먹고 통밀빵까지 먹으니 배불렀어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생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점심 플라워카페에서~
11시 동작 수업 하고 12시까지 출근해서 점심 커피 장사하고 꽃배달까지 끝내고 한 시 반부터 점심 차려서 먹었네요. 그릭 두부 야채 과일 샐러드와 아이스 아메리카노, 통밀빵(80g) 입니다 출근 전에 집에서 샐러드 도시락 챙긴겁니다. 통에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브로콜리, 사과 한 쪽, 토마토 반개, 신비 복숭아 조금 넣고 초당 옥수수 햄프시드, 양배추라페까지 넣어 가득 담았답니다. 야채믹스 한 팩과 통밀빵 하나, 자두 2개도 같이 챙겼어요. 가게에 와서 어제 남겨둔 두부를 찾아보니 3개 남았더라고요. 그거 뜨거운 물에 담아 놓고 야채믹스 한 팩 다 씻어 접시에 깔고 요거트 드레싱 조금 뿌리고 가져온 야채들 담고 브로콜린과 사과1쪽, 토마토, 자두, 두부 3개까지 가장자리에 놓고 브로콜리 옆에 그릭요거트(+유자청) 한스쿱 놔두고 수제 요거트 드레싱 마저 뿌렸네요. 오늘도 큰외삼촌 옆에 계셔서 자두는 하나 드리고 나머지는 내가 다 먹었답니다 가져온 통밀빵은 반으로 갈라 전자레인지 조금 데우고 샐러드 먹기 전에 그릭요거트 바르고 양배추 라페를 조금 올려놨어요. 그리고 샐러드 다 먹고 나서 먹었답니다. 빵까지 먹으니까 어느 정도 배가 차더라고요. 나는 사실 아침에 칼슘 마그네슘 챙겨 먹은 줄 알았는데 사진을 찾아보니 안 챙겨 먹었네요😅 아침을 나가서 먹고 시간 여유가 없으면 이럴 가능성이 높아진답니다. 점심에 칼슘 마그네슘 챙겨먹어요. 마그네슘은 저녁에도 한 번 더 챙겨 먹어야겠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푸짐하게
아침에 챙긴 샐러드 도시락입니다. 통에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양배추라페 브로콜리 초당옥수수 햄프씨드 넣고 야채 믹스와 자두 2개와 신비복숭아는 따로 챙겼고 시리얼도 챙겨갑니다 12시까지 출근해서 커피 점심 장사 하고 1시에 꽃바구니 배달까지 끝내고 가게에 돌아와 점심 차려 먹었어요. 먼저 그릭 두부 야채과일 샐러드와 아이스 아메리카노부터 차렸답니다. 너무 배고파서 먼저 먹고 탄수화물로는 저당요거트팥빙수로 나중에 만들어 먹으려구요. (아까 엄마 면회 갔다가 집에 가져갈 것이 부피가 있어서 얼른 집에다 갖다 놓고 며칠 전에 사놓은 두부까지 챙겨 나왔답니다) 우선 집에서 가져온 두부부터 깎둑썰기해서 7개는 데치고 나머지는 냉장고 넣어놨어요. 접시에 야채 믹스 한팩 다 씻어 담고 요거트드레싱 뿌리고 가져온 야채 더하고 브로콜리는 가장자리로 빼고 신비복숭아 썰어 담고 두부 담고 자두 2개까지 담은 다음에 요거트드레싱 한 번 더 뿌리고 브로콜린 옆에 그릭요거트(+유자청) 올랐답니다. 그리고 배달까지 다녀와 힘이 부쳐서 아이스 아메리카노도 같이 차렸어요. 이때 큰 외삼춘도 점심 먹고 오셔서 자두 하나 드렸네요. 마지막에 두부까지 다 먹으니까 제법 먹었는데 아직 조금 서운했답니다. 오늘 진짜 배가 많이 고팠거든요 바로 저당 오트밀요거트팥빙수 해먹었네요. 오트밀을 불려서 유리그릇에 요거트랑 섞어 담고~ 빙수얼음 넣고 그릭요거트 올린 다음에 팥이랑 시리얼 견과류 블루베리 토핑으로 올렸어요 이렇게 섞어도 토핑들이 많이 보이고 오트밀까지 있어서 엄청 든든했답니다. 이거 다 먹으니까 진짜 배부르더라구요. 조금 많이 먹은 감은 있지만 오늘 같은 날은 이 정도 먹어 줘야 양이 찰것 같습니다.ㅎㅎ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식단, 진짜 배부르게 먹을 수 있을까?
다이어트할 때 제일 힘든 게 뭔지 아세요? 바로 배고픔 참는 거예요. 칼로리 줄이고, 간식 끊고, 닭가슴살이랑 샐러드만 먹다 보면 결국 하루 두 끼는 잘 참다가, 밤에 폭식하는 루틴... 저만 그런 거 아니죠? 그래서 요즘은 배부르게 먹는 다이어트 식단을 찾는 중입니다. 포만감은 주면서 칼로리는 낮고, 식욕 폭발도 막아주는 식단! 찾아보니까 의외로 방법이 꽤 있더라고요: 곤약이나 두부면으로 탄수화물 대체 양배추, 브로콜리, 오이처럼 부피 큰 채소로 포만감 채우기 삶은 계란, 닭가슴살, 두부 같은 단백질은 꼭 챙기기 그릭요거트로 디저트 욕구 잡기 오트밀이나 고구마처럼 천천히 소화되는 탄수화물 활용하기 이런 걸로 식단 짜면 하루 1,200~1,500kcal로도 진짜 배부르게 먹을 수 있다고 해요. 검색해보면 ‘저칼로리 고포만감 식단’이라는 키워드도 많이 나오더라고요. 혹시 진짜 효과 본 식단이나 레시피 있으면 공유 좀 부탁드려요! 저처럼 “다이어트는 하고 싶은데 배고픈 건 못 참는 사람”들한테 꿀팁 될 것 같아서요 😅 💡 키워드 참고: 다이어트 식단 배부른 다이어트 식단 저칼로리 식단 포만감 있는 다이어트 다이어트 레시피 칼로리 낮은 식단
2ㅋㅋㄷs
샐러드만들었어요
식사전에 먹으면 다이어트에 좋고 갠적으론 맛도 좋은 쉬라즈샐러드 만들어봤어요~ 요즘 옆지기랑 거의 매일 먹고 있답니다~
ㄱ비비안나
두부 김치를 먹었어요
두부 김치를 먹었어요 김치에 들기름을 많이 넣고 볶았습니다.
미주장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백순대야채볶음
출근하기 전에 집청소(물걸레까지) 한다고 밥먹을 시간이 없어서 아침은 아메리카노 견과류로 대충 먹었다 치고 30분 정도 일찍 나와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직원식당가서 점심 사먹었어요. 오늘 메뉴는 백순대야채볶음입니다. 다른메뉴가 돌솥 나물비빔밥이라 그쪽이 더 끌렸는데 사람도 많고 쌀밥이라 잡곡밥인 백순대로 왔는데 막상 받고 나니 후회가 되네요. 오늘따라 받아온 가짓수도 작고 주 메뉴인 백순대 야채 볶음 접시가 너무 작고 초라해서 볼품이 없었답니다. 그래도 백순대 야채볶음의 맛은 괜찮았어요. 사진이야 내가 양배추 샐러드도 두 접시 갖고 오고 김치까지 있으니 괜찮아 보이지만 그 3접시 없을 땐 정말 초라했거든요. 그리고 돌솥 나물비빔밥은 돌솥에 야채 가득 비빔밥으로 있으니까 훨씬 더 먹음직스럽더라고요. 거기다 나물 좋아하는데 나물이랑 글씨를 놓쳤나봐요.😅 그래도 난 포기는 빠르니까 빨리 나한테 맞춰서 먹었답니다 양배추(+양상추 옥수수)샐러드는 가득 담아와서 내 견과류를 조금 더 듬뿍 올려가지고(아침을 거의 안 먹은 수준이니 너무 배고팠거든요) 맛있게 먹고~ 오늘은 2접시 만으론 안 되겠더라고요. 한 접시 레몬 드레싱으로 뿌려와 견과류 없이 그냥 깔끔한 샐러드로 먹었네요. 샐러드 먹고 단백질 탄수화물 순으로 먹으려니까 오늘은 따로 먹을 수 없어서 같이 먹으려는데 두부가 양념이 너무 세서 오이냉국에 씻어 접시에 다시 담았답니다. 이때 냉국 건데기도 같이 뺐어요(어차피 국물은 안 먹으니까) 무생채는 좀 싱거웠지만 김치도 오늘따라 시고 좀 간이 있어서 김치도 씻어 먹었네요. 순대는 좀 덜 먹을까 했는데 그냥 다 먹었네요. 요즘 너무 더워서 어지러움증도 있으니 순대가 도움이 될 것 같은 생각이 들었거든요. 오늘은 냉국 국물과 밥을 조금 남겼답니다. 반그릇이 조금 더 준것 같아 밥과 순대 중 뭘 먹을까 하다가 순대를 먹고 밥을 조금 남겼네요. 그런데 물 먹을 때 보니까 마그네슘이 떨어진 걸 모르고 안 챙겨왔더라구요. 아침 때 못 챙겼으니 칼슘과 마그네슘 먹어야 되는데 칼슘만 먹었답니다. 보통 열심히 챙기는데 이럴 때가 가끔 있어요. 집에 가서 먹어야겠어요.
성실한라떼누나
과일야채샐러드로 아침을...
좋은 아침입니다! 키위 바나나 계란 파프리카 상추 방울토마토 블루베리 아보카도 샐러드로 아침먹어요. 오늘은 이른 아침부터 햇볕이 쨍쨍하네요. 어제보단 습도가 높지 않을 것 같아요. 더위 용의 눈물만큼 적응됐지만 내일이 기온이 더 올라간다고 하니 방콕해야겠네요.
최강수인
순두부찌개 & 갈치구이
부드러운 순두부 가득 칼칼한 순두부 찌개와 제철 갈치로 노릇노릇하게 구워 저녁 먹었어요.
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