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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게 와서 카페인 충전~
엄마 면회 가려고 9시 34분에 집에서 나와 요양병원에 10시 10분쯤 도착했고 오늘따라 돈 문제로 알아봐야 될 게 몇 가지 있었답니다. 우선 그것부터 처리한 다음에 엄마 기분도 괜찮아서 이런저런 얘기하다가 11시 10분쯤 짐 가지고 나왔답니다. 요양병원의 환자 서랍장이 교체되면서 필요한 물건 아니면 보호자가 집으로 가져가라고 싸놨더라고요. 어머니가 저번 서울대병원 갔을 때 필요해서 산 기저귀들이 있는데 또 서울대병원 갈 거라 거기 놨둔 게 있었거든요. 그것도 여지없이 챙겨나서 무겁진 않아도 부피가 제법 됐답니다. 그것 들고 집에 가야 될 거 같아서 조금 일찍 나왔네요. 갑자기 짐이 생겨가지고 택시 탈까 하다가 그렇게 무겁지 않으니까. 지하철을 타러 가긴 했는데 보문역까지 겨우 갔고 그나마 집하고 가까운 버스정류장에서 내리려고 272번을 기다리는데 11분이나 기다려야 되네요.😆 결국 택시를 잡아 탔습니다. 겨우 11시 58분쯤 집에 갖다 놓고 부랴부랴 마을버스 타고 플라워카페에 12시 10분에 출근했네요. 벌써 아침에 온 몸에 힘을 다 쓴 것 같네요.😫🥱 아침 라떼 산책할 때도 졸리더니 아직도 그 졸림이 사라지지 않았답니다. 뭐가 많이 피곤한 것 같아요. 점심 커피 장사는 그렇게 바쁘지 않아 어찌어찌 하고 끝나갈 쯤에 크샷추 만들어 먹었어요. 오늘 크샷추에는 팥조림 1t 넣고 보통 때보단 얼음을 작게 넣어서 갈았답니다. 살짝 더 달달하고 더 진한 크샷추가 됐겠죠? 힘이 없으니 기운도 좀 없답니다. 빨리 힘을 차려야 할 텐데 좀 머리가 무겁네요😅
성실한라떼누나
호두를 주는 카페
카페 오면 호두를 줘요 고소하네요 따뜻한 커피 마시면서 좋은데요
뽀봉
아침은 어니언 안국에서 크루와상과 아.아
아침 나갈 때까지는 사실 집 근처 1시간만 산책하고 들어와서 기본식단으로 아침 먹을까도 생각 했거든요. 근데 라떼가 경학공원 쪽으로 안 가고 아파트 정문으로 나와서 대학로 먹자골목을 지나 창경궁 쪽으로 갈 때 그냥 율곡터널 지나 안국까지 가려고 마음먹었답니다. 율곡터널 넘어가면 라떼도 나도 좀 쉬고 싶기도 해서😘 아이스아메리카노와 빵 먹고 싶어지거든요.ㅋㅋㅋ 그래서 빵 사먹기 전에 견과류랑 야채 먹으려고~ 걸어가면서 견과류 꺼내서 라떼랑 나눠 먹고~ 율곡터널 지나 창덕궁 지나갈 때는 확실해져서 당근 스틱까지 먹었네요. 어니언 안국에는 7시 반쯤 도착했답니다. 오픈 시간이 주말 빼곤 7시더라고요. 평일이라 그런지 웨이팅도 없었고 바로 들어갈 수 있었네요. 그래도 나는 라떼 때문에 테라스에 있어야 된답니다. 테라스에는 사람이 아무도 없었어요. 웨이팅이 없으니 다 실내로 들어간 모양이더라고요. 하긴 어니언이 한옥 카페로 유명하니까 한옥 실내가 더 유명하긴 하거든요. 하지만 나는 라떼 때문에 한 번도 들어가서 먹어본 적은 없어요. 하긴 라떼가 아니라면 어니언에 들어갈 생각도 안 했을지도 모르죠 ㅎㅎ 아이스 아메리카노와 스트로베리 크루와상 골랐어요. 이것도 그냥 크로와상을 살까 전에 먹은 마늘 크림 치즈 바게트를 살까 고심 하다(여기는 빵은 맛있는데 건강빵이나 달지 않은 빵은 없답니다) 안 먹어본 거 위주로 하자 싶어 먹고 싶었던 건데 지금까지 미뤄두었던 크림치즈와 베리 넣은 크루와상으로 골랐네요. 물론 맛은 있었지만 후회는 했답니다. 배는 안 부르고 열량이 엄청 높을 것 같더라고요. 버터가 많이 들어있는 크로와상에 딸기 크림 치즈와 딸기잼까지 듬뿍 들어있으면서 블루베리와 딸기가 쏙쏙 박혀 있는 거였답니다. 비주얼은 너무 이쁘지만 먹으면서 느꼈어요. 배부르지도 않는 고칼로리다.😆 차라리 바게트를 먹었다면 적어도 배는 찼을텐데😅 그래도 아이스 아메리카노 마시면서 카페인 충전 해주고 1시간정도 쉬면서 빵의 아쉬움을 다른 쪽으로 풀면서 즐겼네요. ㅋㅋ 하긴 그러려고 왔죠~ 그리고 이참에 먹어봤으니까 아쉬움이 안 남지 다음에 또 먹고 싶다 하는 아쉬움은 남을 거니까 경험이 중요하죠😊 빵 고를 때 사진이에요. 이렇게 이름하고 가격 그리고 들어가는 재료도 써 있답니다. 스트로베리, 블루베리, 크림치즈, 스트로베리 쨈이 들어갔다네요. 사실 딸기쨈까진 못 봤답니다. 나중에 먹을 때 잼이 있었어요. 역시 정확히 봤어야 되는데 사진 보니까 내가 놓친 거더라고요. 이렇게 열려있어야 비주얼이 잘 보이고 고르거든요. 그렇게 저기에다 가격과 재료까지 써놨는지 이번이 확실히 알았네요. 사람 많을 땐 저것도 잘 안 봤나 봅니다. 비주얼이 너무 이쁘죠. 딸기와 블루베리 쏙쏙 박혀있고 진짜 손이 몇 번 갈 뻔했는데 저 크림 때문에 계속 밀리다가 이번에야 골랐네요. 딸기와 블루베리도 너무 이쁘지만 저건 위에만 저렇게 있는 거더라고요. 하긴 크루와상이 가벼운 빵이라서 크림치즈가 너무 많은 거 빼고 알맞았다고 생각해요. 내가 앉은 자리에서 본 하늘이랍니다. 오늘도 하늘이 너무 파랗고 스치는 구름까지 운치가 있었어요. 잠깐 즐겼네요 우리 자리예요. 제일 왼쪽 문옆 자리인데 저번하고 같은 자리였어요. 여기가 테이블이 2인용 이랍니다. 저 강아지 물통은 어니언에서 준비해줬어요. 주말이나 조금 시간 지나면 저기에 사람이 쭉 줄 서 있거든요. 오늘은 오전 8시까지 아무도 없는것 보니까 평일이래도 너무 더운 게 작용하나 봐요. 안쪽 테라스에는 저렇게 차양이 있답니다. 그래서 여기가 제일 그늘이 많아요 다른 곳은 시간에 따라 그늘이 없는 곳도 있답니다. 꽤 넓은 테라스아데 아무도 없죠. 주말이면 여기가 꽉 찬답니다. 이 테이블은 쇠로 되 있어서 잘 움직여지진 않구요. 그래도 나는 되게 편하게 앉아 먹는답니다. 저 식물 너머로 조금 떨어진 데도 4인용자리가 2개 더 있답니다. 예전에는 거기서 먹었었거든요. 그런데 지금은 한여름이라 이쪽이도 낮답니다. 그쪽은 나무 그늘이라 더울 때는 햇빛이 비칠 수도 있어서 거기까진 안 갔네요.ㅎㅎ 반대쪽도 테라스가 있는데 여기는 시간 따라 살짝 햇빛이 들어올 때도 있고 저기 가서 먹어본 적은 아직은 없네요. 직원분이 밖에서 정리를 하시길래 화장실은 라떼를 데려갈 수 있냐고 물었는데 사람도 많고 카페 마당을 지나가는 거라 안 된다고 하더라고요 근데 그 직원분이 라떼랑 있어 주겠다해서 얼른 맡기고 화장실 다녀왔네요.ㅋㅋ 한 시간 정도 즐기고 8시 40분에 어니언에서 나와서 부지런히 걸어 집에는 9시 15분에 도착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푸짐하게
아침에 챙긴 샐러드 도시락입니다. 통에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양배추라페 브로콜리 초당옥수수 햄프씨드 넣고 야채 믹스와 자두 2개와 신비복숭아는 따로 챙겼고 시리얼도 챙겨갑니다 12시까지 출근해서 커피 점심 장사 하고 1시에 꽃바구니 배달까지 끝내고 가게에 돌아와 점심 차려 먹었어요. 먼저 그릭 두부 야채과일 샐러드와 아이스 아메리카노부터 차렸답니다. 너무 배고파서 먼저 먹고 탄수화물로는 저당요거트팥빙수로 나중에 만들어 먹으려구요. (아까 엄마 면회 갔다가 집에 가져갈 것이 부피가 있어서 얼른 집에다 갖다 놓고 며칠 전에 사놓은 두부까지 챙겨 나왔답니다) 우선 집에서 가져온 두부부터 깎둑썰기해서 7개는 데치고 나머지는 냉장고 넣어놨어요. 접시에 야채 믹스 한팩 다 씻어 담고 요거트드레싱 뿌리고 가져온 야채 더하고 브로콜리는 가장자리로 빼고 신비복숭아 썰어 담고 두부 담고 자두 2개까지 담은 다음에 요거트드레싱 한 번 더 뿌리고 브로콜린 옆에 그릭요거트(+유자청) 올랐답니다. 그리고 배달까지 다녀와 힘이 부쳐서 아이스 아메리카노도 같이 차렸어요. 이때 큰 외삼춘도 점심 먹고 오셔서 자두 하나 드렸네요. 마지막에 두부까지 다 먹으니까 제법 먹었는데 아직 조금 서운했답니다. 오늘 진짜 배가 많이 고팠거든요 바로 저당 오트밀요거트팥빙수 해먹었네요. 오트밀을 불려서 유리그릇에 요거트랑 섞어 담고~ 빙수얼음 넣고 그릭요거트 올린 다음에 팥이랑 시리얼 견과류 블루베리 토핑으로 올렸어요 이렇게 섞어도 토핑들이 많이 보이고 오트밀까지 있어서 엄청 든든했답니다. 이거 다 먹으니까 진짜 배부르더라구요. 조금 많이 먹은 감은 있지만 오늘 같은 날은 이 정도 먹어 줘야 양이 찰것 같습니다.ㅎㅎ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플라워 카페에서 조금 이른 저녁
11시 반에 점심을 푸짐하게 먹었다고 생각하는데 3시 조금 지나니까 엄청 배고프더라고요. 아침을 거의 안 먹었다 보니까 먼저 먹은 게 아침이고 지금 이 점심 먹을 때라고 배가 요동을 치는 것 같네요.😆 그냥 이른 저녁으로 차려 먹었답니다. 아침에 집에서 당근 스틱과 오이스틱 2개랑 토마토 하나, 자두하나, 신비복숭아 하나 챙겼답니다. 가게에서 당근과 오이 스틱 빼고 토마토와 자두는 잘라 담고 저번에 남은 야채 믹스(수제 요거트 드레싱) 도 마저 담고 가운데 그릭 요거트 조금 더했네요. 토마토와 당근, 오이스틱을 찍어 먹을 생각이었답니다. 먼저 야채와 과일 맛있게 먹고. 오트밀 넣은 저당 팥빙수도 만들었어요. 우선 오트밀를 뜨거운 물에 살짝 불렸다가 요거트랑 섞어서 요리 그릇에 담고~ 빙수 얼음 갈아넣고 그릭 요거트 올리고 토핑으로 신비복숭아 시리얼 견과류 팥조림 블루베리 올렸네요. 빙수 만들 때 쯤 우리 큰외삼촌도 밖에서 들어오셔서 너무 더워 하시길래 요거트 팥빙수 작은 사이즈로 하나 더 만들어 드렸답니다. 외삼촌은 빙수 간식으로 먹고 저녁 드신다고 하셨어요. 섞어도 토핑이 많이 보이는 빙수랍니다. 맛있게 먹었네요. 거기다 오트밀도 들어 있어서 든든했어요. 요거트에 오트밀과 시리얼, 팥조림도 들어가서 탄수화물을 쳤는데 맞는 거겠죠?ㅎㅎ 야채랑 그릭 요거트, 오트밀까지 저녁도 잘 먹었답니다. 막 먹었을 땐 든든했는데 포만감이 오래갈지는 잘 모르겠네요.😅 마그네슘은 한참 뒤 집에 와서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 후 당충전 듬뿍 이네요.🥐🧊☕️
무더운 날씨에 시원한 바닷가 근처 카페에서 소금빵,크림 듬뿍 들어시원한 빵,콜드블루 한 잔 얼음 가득 넣어 시원하게 마시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어요.
정수기지안맘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점심 커피 장사 끝내고 큰외삼촌이 감자 삶은 밑에 물에 계란 3개(2개 내 것이고 한 개는 삼촌 것) 삶고 천천히 점심 준비했어요. 점심은 삶은 계란 넣은 그릭 야채 과일 샐러드입니다. 탄수화물로 오트밀 넣은 저당빙수 해 먹으려고 마음 먹어서 시리얼이랑 블루베리랑 견과류도 하나도 안 넣고 만들었거든요. 그런데 못 해 먹었네요. 계란이 1.5개니까 배가 부르더라고요. 힘이 없으니까 소화력도 살짝 더딘가 봅니다.😆 아침에 샐러드 만들 때 샐러드 도시락 준비했어요. 아침 믹스 한 팩과 통에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브로콜리 양배추라페 초당옥수수 자두 1개 넣었네요. 가게 와서 야채 믹스 한팩 씻어서 반만 깔고 가져온 야채들 더하고 브로콜리는 가장자리로 빼고 브로콜린 옆에 그릭 요거트 크게 한 스쿱 두고 유자청 조금 더 했네요. 수제 요거트드레싱 1.5T 넣답니다 그리고 계란 반 잘라서 2개 올려 네 조가 올렸어요. 자두 하나는 외삼촌 드렸답니다. 그리고 샐러드 먹는 동안에 계란 반개도 외삼촌 드려서 나는 계란 1.5개 먹었어요. 나처럼 샐러드 야채들 얹혀서 먹으면 맛있다고 한번 드셔보시라고 드렸거든요. 그러면서 우리 큰 외삼촌은 워낙 국수를 좋아하셔서 좋아하는 국수 건강하게 먹기 위해 드시기 전에 야채를 먼저 드시면 어떠냐고 잠깐의 잔소리를 했네요.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도 완료 했답니다. 그렇게 먹고 배고프면 바로 탄수화물 챙겨 먹을까 했는데 배고프지 않았고 몸이 안 좋아서 4시쯤 가게 마무리 하고 4시 24분에 가게 닫았기 때문에 결국 탄수화물은 안 먹고 넘어갑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시원하게 카페인 충전해요
벌써 30도가 넘어요..ㅜ 삼실 들어가기전에 더위좀 식히려구요.. 카페인 필요한 아침이라 시원한 아아한잔 하고 월요일 시작 합니다..
장보고
천연 블루베리 아이스크림? 🫐🫐
요거트에 블루베리 갈아서 얼린 천연 블루베리 아이스크림에 냉동 블루베리 얹어 시원하게 먹으니 정말 맛있어요. 🫐냉동블루베리를 믹서에 갈아 요거트와 함께 얼리면, 인공 첨가물 없이도 달콤한 아이스크림이 완성돼요. 🫐냉동블루베리는 생과일보다 영양소 손실이 적고 보관이 편리하다는 장점이 있어요. 🫐항산화 효과부터 장 건강, 혈관 건강까지 다양한 도움을 줄 수 있으니, 꾸준히 섭취하면 좋겠죠?
정수기지안맘
저녁은 플라워 카페에서
점심을 11시쯤 집에서 좀 먹고 나왔으니 샐러드 도시락로 플라워카페에서 조금 이른 저녁 먹고 퇴근하려 했답니다. 한 3시 반쯤 준비하려 했는데 꽃다발 해주고 4시부터 준비했네요. 달걀 두 개만 삶아서 삶은계란 야채과일 샐러드 만들었답니다. 집에서 샐러드 만들 때 도시락도 같이 쌌어요. 저번에 조금 남겨둔 야채믹스 넣고 당근 생고구마 채썬사과 햄프씨드 팽이버섯볶음 초당옥수수까지 가득 담아서 가져갔답니다. 가게 와서 가져온 야채 다 담고 수제 요거트드레싱 뿌리고, 가게에 있는 방울 토마토 7개 마저 담고 계란 2개도 반 썰어서 담고 그릭요거트까지 올렸네요. 야채부터 먹고 야채 거의 다 먹었을 때 야채들 달걀에 얹어서 먹었네요. 다 먹고 마그네슘까지 챙겼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오후 충전은 카페라떼 😁
ㅋㅋㅋ왔습니당 키즈카페 오면 커피 꼭 마셔줘야지용 신랑이 사다준거 마셔용 헤헤 오늘은 아이스카페라떼 픽입니동🤟
자스민꽃
혈관 막히는 카페투어 2
요즘 서울 외곽엔 대형 카페들 정말 많잖아요 여기도 변우석 광고로 찍은 곳으로 유명하더라구요 주말이라 사람도 바글바글.. 대부분 우유에 생크림을 섞어서 좀 헤비해요.. 가능하면 기본 커피가 제일 좋겠어요.. 이제 칼로리 빼러 운동가야겠어요...^^
장보고
요거트위에 블루베리
전 꾸덕한 그릭요거트에 블루베리.. 먹는게 더좋던데요~ 농사 지은 블루베리 선물이라서 알도아주 굵어요
뽀봉
소화재로 디카페인 한잔 내려요
식후에 커피 한잔 마셔야죠.. 디카페인도 2% 정도 카페인이 들어있다지만 일단 맛이 깔끔해요.. 아직은 신선도 좋아서 커피빵 제대로 올리면서 식후 소화제 한잔 마셔요.
장보고
걷기하고 카페들르기😙
어후 ㅋㅋㅋ 더워서 걷다가 절루 카페 오게되네요🧡🧡 일단 물부터 마시구 커피 기다렸다 받아가여죵~ㅎㅎ
자스민꽃
냉동 바나나와 블루베리로 🫐🍌
달지 않은 바나나를 냉동실에 넣어 두었다가 꾸덕한 그릭요거트에 견과류와 냉동 블루베 리와 바나나 넣어서 찐계란으로 간단하게 챙 기네요. 🍌냉동 바나나는 신선한 바나나 칼 륨, 비타민 C, 비타민 B6, 식이섬유 등의 영양소가 더 높은 농도로 남아 있습니다. 특히, 냉동 과정에서 영양소가 신선되지 않아 신선한 상태의 영양소 함량을 그대로 유지할 수 있어서 좋아요.
정수기지안맘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출근해서 바로 커피 일하고 있는데 어지럽더라구요. 조금 여유 있을 때 얼른 크샷추 만들어서 어지러움 조금 잡고~ 점심 끝나고 서서히 계란 삶아 놓으면서 준비했었는데 점심 커피가 손님이 평소보다 더 있어서 마무리도 시간이 걸렸어요. 계란 삶은 거 찬물에 담그며 그래도 샐러드 만들어서. 두 시에는 먹을 수 있겠다 싶었지만 막상 다 만들어서 먹으려고 앉으니 2시 50분이었네요. 조금 늦어졌어요.😅 견과류와 삶은 계란 야채 과일 샐러드입니다. 아침에 샐러드 도시락. 야채 믹스는 한 팩 챙기고~ 통에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팽이버섯볶음 구운가지 양배추라페 초당옥수수 햄프씨드 자두2개 넣었어요. 가게에서 야채믹스 반팩 깔고 가져온 야채들 담고(자두 하나는 외삼춘 드렸답니다) 방울토마토와 삶은 계란 반 썰어 1.5개 담고(반개를 삼촌 드렸거든요.) 중앙에 그릭 요거트 올리고 10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 드레싱은 가게 있는 식초 계열의 이탈리안 드레싱이 있는데 그걸 썼네요. 견과류부터 맛있게 먹고 샐러드 다 먹으니 배가 어느 정도 부르더라구요. 점심은 탄수화물 따로 안 챙기고 시리얼를 넣어 먹고 4시쯤 배고프면 저번처럼 저당빙수를 만들어 먹을까 생각을 했는데 이것마져 점심 다 먹은 시간이 3시반쯤 되니 애매해지더라고요. 금방 4시니까😅 가계에선 못 먹고 나중에 라떼랑 산책하고 배고파지면 집에서 야채나 먹었으면 좋겠어요. 견과류에 손 안 대야 될 텐데 가능할지 모르겠어요.ㅎㅎ 마그네슘까지 야무지게 챙겼답니다. 커피 점심 거의 마칠 때쯤 마셨던 시원한 크샷추.이때 크셔추를 마실게 아니고 그때부터 빨리 점심을 차려 먹었으면 더 좋았겠죠?. 근데 그때는 카페인 충전 안 시키면 일할 힘도 없었답니다. 일 마치고 아몬드 사러 중부시장으로 걸어 갔어요. 아침에 마지막 아몬드를 냉동실에서 꺼냈거든요. 금방 아몬드가 없어질 텐데 좀 불안하더라고요. 호두는 진작 없어졌구요. 그래서 아몬드랑 호두(1kg씩 30,000원) 샀어요. 확실히 나의 견과류 사랑은 이 더위도 못막네요ㅋㅋㅋㅋ
성실한라떼누나
다녀와서 아이스크림으로 간식
울 엄마 요양병원에서는 1시 10분쯤 출발했는데 우리 동네 와서 서울대병원 직원식당에서 밥 먹기 시작할때가 2시 14분 이었고 밥 먹고 우리 플라워 카페에 갔다 줄게 있어 잠깐 들렀다가 집에 돌아오니까 3시 52분이네요. 지치기도 엄청 지치고 지금 엄청 더웠답니다. 집에 들어오니 아이스크림 먹고 싶더라구요 우선 쟁여놨던 저당 아이스크림부터 꺼내 봅니다. 제로 아이스 트리플 초코바에요. 따옴바도 냉동실 안에서 빵빵해졌더라고요. 왜 아이스크림이 빵빵해지나? 한 번 녹았다. 다시 얼려지는 과정에서 그렇게 빵빵해졌었나 봐요. 맛은 큰 차이가 없지만 이런 거 너무 오래 놔두면 안 되겠죠? 따옴바 수박은 더 빵빵하네요 수박은 색깔이 너무 인위적이에요. 분명히 식용색소 넣겠죠? 이것도 녹았다 다시 얼었네요 블루하와이바라고 제로 kcal라 샀던 것이 생각나는데 이것도 살짝 부풀었답니다. 색상은 하늘색이고 녹았다가 다시 얼려진 것처럼 모양의 변화가 있지만 맛은 괜찮네요. 이렇게 순식간에 4개나 먹었답니다. 이럴 생각은 아니었는데... 아니 이런 생각이었나 봐요. 너무 힘드니까 나를 달래주는 마음으로 먹고 싶은거 먹어라가 됐던 거 같애요. 후폭풍은 내일의 내가 책임지죠 뭐😮💨
성실한라떼누나
오후 카페인 충전
더워서 아이스라떼 마셔요 오늘은 오후에 카페인 충전해요 남은 오후 잘 보내세요
들꽃7
블루베리 샐러드와 병아리콩 🥗
7월의 첫날부터 엄청 덥네요. 양상추와 적양배추,적근대, 노랑ㆍ빨강 파프리카에 블루베리랑 레몬청 갈아서 🫐🍋 소스로 부어 주고 찐계란과 병아리콩과 귀리 삶아서 단백질 보충합니다
정수기지안맘
바나나 블루베리 요거트🫐🍌
산책 전 바나나와 블루베리를 넣은 요거트 간단하게 챙겨 먹어요~
쩡♡
플라워카페에서 점심과 이른 저녁까지
집에 가서 너무 더워서 샤워하고 다시 출근했답니다. 집에서 샐러드 도시락 챙기고 초당옥수수와 신비복숭아 견과류까지 챙겼답니다. 사진에 없지만 야채 믹스도 같이 가져갔어요. 통에는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구운가지 팽이버섯볶음 사과 한쪽, 자두 2개, 양배추라페까지 넣었답니다. 가게와서 점심 커피 장사 끝내고 바로 샐러드 만들어서 아이스아메리카와 같이 차렸답니다. 그런데 이모가 퇴근하시기 전에 배고파해서 초당옥수수, 신비복숭아 자두도 하나 드렸답니다.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밑에 다 깔고 가져온 야채 담고 가게에 있는 방울 토마토와 수박 한 켠에 담아놓고 삶은 계란도 반 잘라서 담았어요. 드레싱은 내가 만든 요거트 드레싱 넣었어요. 샐러드 먹고 탄수화물로 요거트에 견과류 시리얼 블루베리 넣어서 먹을 생각이었는데 먹으면서 손님들도 오고 자꾸 일이 생겨서 식사 시간이 늦어지 살짝 배도 불러서 샐러드만 점심으로 쳤네요. 아침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을 안 챙겼더라고요. 이것도 잊어먹을 수가 있군요.🤨 점심때라도 챙깁니다. 4시가 넘어가니까 배가 많이 고파서 아까 점심때 먹으려고 했던 그릭요거트에 시리얼과 견과류 넣은것 지금이라도 먹으려고 했는데 날이 덥고 내가 좋아하는 수박이 있으니 수박빙수 만들었어요. (오트밀이 있으면 오트밀 불려서 요거트랑 같이 넣으려고 했는데. 하나도 없더라고요. 저번에 마지막에 먹었을 때 분명히 알았을 텐데 안 적어 놓으니까 이렇게 잊어먹네요.😝) 수박빙수는 좀 이른 저녁으로 쳤답니다. 바닥에 요거트 조금 깔고 빙수 얼음 깔고 그릭 요거트 올리고 팥도 쬐금만 올리고 수박 썰어놓은 것 견과류 시리얼 냉동 블루베리도 넣었답니다. 많이 달지 않고 시원하고 맛있게 먹고 있었는데 이거 먹다가 안 좋은 소식을 들었었거든요. 마지막엔 속이 약간 울렁거렸어요. 원래 소화 잘 시키고 그릭요거트도 좋아하는데 마음이 힘드니까 그릭 요거트 넘기는게 힘들수도 있더라고요.🫥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카페 메뉴 추천! 말차라떼, 칼로리부터 다이어트 효과까지 총정리
다이어트 중에도 카페는 포기 못하는 분들 정말 많죠? ㅎㅎ 저도 다이어트할 때도 카페는 꾸준히 가는데요~! 문제는 메뉴 선택이 항상 고민이라는 거예요 ㅋㅋ 요즘 다이어트 카페 메뉴로 많이 추천되는 게 바로 말차라떼랍니다 ^^ 달콤하면서도 녹차의 풍미가 가득해서 만족감이 높고, 조금만 신경 쓰면 칼로리도 낮출 수 있어서 다이어트 음료 추천 리스트에 빠지지 않아요~! 오늘은 다이어트 카페 메뉴로 말차라떼를 어떻게 즐기면 좋을지, 칼로리나 선택 팁까지 한 번에 정리해볼게요 ^^ 같이 가보실까요~? 말차라떼, 다이어트 카페 메뉴로 괜찮을까? 많은 분들이 다이어트 카페 메뉴 고를 때 고민하는 게 “말차라떼 먹어도 될까?” 라는 거예요 ㅎㅎ 말차라떼는 기본적으로 말차가루에 우유나 두유를 섞어서 만든 음료라 카페인도 적당하고, 식이섬유와 항산화 성분이 풍부해서 다이어트 음료 추천으로 정말 많이 등장한답니다 ^^ 물론 달달한 시럽이나 연유가 잔뜩 들어간 말차라떼는 피하고, 무가당으로 선택하면 다이어트 카페 메뉴로 충분히 OK~! 사진을 클릭하면 말차라떼 칼로리 확인으로 바로 가실 수 있어요 ~ 말차라떼 칼로리, 다이어트 중에는 이렇게 선택해요~! 다이어트하면서 다이어트 음료 추천 찾다 보면 칼로리가 제일 걱정되잖아요 ㅎㅎ 말차라떼도 일반 카페 버전은 한 잔에 250~300kcal 정도 되는데 무가당 말차 파우더 + 저지방 우유 or 두유 조합으로 바꿔주면 150kcal 이하로도 충분히 즐길 수 있어요 ^^ 그래서 저도 다이어트 카페 메뉴 선택할 때는 “무가당 말차 + 두유” 조합을 고르는 편이에요~! 맛도 좋고, 포만감까지 챙길 수 있어서 넘 만족스럽더라구요 ㅎㅎ 말차라떼의 다이어트 효과, 더 알아볼까요? 말차에는 카테킨과 식이섬유가 풍부해서 체지방 감소, 식욕 억제, 혈당 상승 완화 같은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답니다 ^^ 그래서 다이어트 음료 추천하면 꼭 말차라떼가 빠지지 않는 이유가 바로 이거예요~! ㅋㅋ 저도 군것질 대신 말차라떼로 달콤함을 채워보니까 확실히 만족도가 높았어요~! 다이어트 카페 메뉴로 말차라떼는 정말 괜찮은 선택이에요~! 무가당, 저지방 or 두유, 시럽 최소화 요렇게만 기억해두시면 부담 없이 맛있게 즐길 수 있답니다 ㅎㅎ 다음에 카페 가실 때 고민된다면 다이어트 음료 추천으로 말차라떼 꼭 한 번 도전해보세요~! ^^
한달다이어터
저녁엔 디카페인으로
소화제 챙겨야죠.. 애장하는 커피 리브레 디카페인 뒷맛이 깔끔하고 산미가 살짝 있어서 식후에 먹음 입안도 개운하게 해주고, 소화제 역활 톡톡히 해주네요 *커피 리브레 : 환경/노동/커뮤니티 등 다섯 분야에서 뛰어난 사회/환경적 책임을 인정받아 국내 스페셜티 업계 최초로 B corp 인증을 획득
장보고
더위 피신~ 키즈카페로😙
날도 덥고 밖에 놀이터 갈까 하다가 누나랑 갑니다 ㅋㅋㅋㅋ이제 안가면 서운한.... 키즈카페로요~😄
자스민꽃
조금 이른 저녁은 플라워 카페에서
출근하면서 점심으로 샐러드 도시락 싸갔지만 아침먹고 견과류를 너무 많이 먹고 나와서 배가 불러서 점심을 먹을 수가 없었답니다. 아, 이렇게 되면 오늘 살찔 가능성이 높은데😮💨 그렇다고 아예 안 먹은 게 가능할지 그것도 걱정이네요. 결론은 배 꺼질 때까지 기다리다가 저녁으로 먹자 생각했어요. 오늘은 늦게 나와서 오전에 1천보밖에 못 걸었고 가게에서 일하면서도 2~3천보밖에는 못 걸었네요. 오후에 다 걸어야 되니 저녁 먹고 라떼 산책시키는 게 나쁘지 않을 거 같더라고요. 그래서 4시부터는 음식을 차렸거든요. 그런데 그때 손님이 오셔서 다 만들어 놓고도 한참 이따가 4시 42분에 먹기 시작했네요. 아침에 챙긴 샐러드 도시락입니다.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양배추라페, 볶은 팽이버섯, 구운 가지 좀 넣고 햄프씨드, 초당옥수수와 자두 한 개 넣었네요. 시리얼도 별로 없을 것 같아서 더 챙겨갑니다. 근데 아침에는 야채 믹스까지 챙겨갈 생각이었는데 까먹었거든요. 뭐 결론적으로는 다행이었답니다. 저녁은 간단히 먹어야 되는 야채믹스는 빼는 게 낫죠. 가게에 와서 접시에 가져온 야채들 담고 가게에 있는 방울 토마토와 수박 두르고 중간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담고 시리얼과 견과류 블루베리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시간도 늦었고 따로 먹는 것도 귀찮더라고요. 다 같이 넣었답니다. 그런데 수박을 반 통 깍뚝 썰기 해논다고 까먹었더라고요. 내가 삶은 달걀로 단백질까지 챙겨 먹을랬는데 안 넣었지만 결론적으로 다행이었어요. 이것만 먹어도 배불렀거든요. 만들어 놓았지만 한 2~30분 있다 먹었네요. 손님들이 갑자기 오셔서 음료랑 팥빙수 해준다고 바빴거든요. 그리고 갖고 왔던 자두는 큰외삼촌 드렸답니다. 일부러 자두를 사드시진 않아서 이번 여름 자두도 맛보시라고 드렸네요. 삼춘이야 나를 위해서 방울 토마토도 준비해 놓으시거든 항상 고마워하면서 먹는답니다. 원래는 5시에 마치는데 오늘은 손님이 늦게 와서 좀 더 했거든요. 그래도 나는 뒷정리는 큰외삼촌한테 부탁하고 5시에 퇴근하려고 얼른 다 먹고 마그네슘까지 먹고 마무리하고 있었는데 단체손님들도 가시네요. 5시 30분에 마무리하고 가게 문 닫았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크샷추로 카페인 충전
오늘은 토요일이라 1시까지 출근했답니다. 아무래도 기운은 좀 없어서 카페인 충전으로 크샷추 슬러시 만들었어요. 크리스탈 라이트 한 포로 탄 원액 반에 에스프레소 2.5샷 넣고 빙수 얼음 더해서 갈았답니다. 그러면 약간 크레마 같은 거품이 생긴답니다. 슬러시 얼음을 동그랗게 말아서 올리니까 위에 있는 부분은 마치 아이스크림 같네요. 비주얼은 그런데 그냥 얼음이고 오히려 커피랑 음료가 밑으로 빠져서 심심한 얼음이랍니다. 그래도 비주얼은 너무 이쁘죠? 마치 맛있는 아이스크림 올려진 달달한 슬러시 먹는 것 같아요😘 맛은 살짝 달고 커피가 많이 들어가서 좀 씁쓸하고 슬러시 얼음은 엄청 시원했답니다. 그랬으면 됐죠.😁
성실한라떼누나
따뜻하게 카페라떼 🧡🧡
키즈카페 오면은 커피 한잔의 여유는 늘 가져줘야죠💗💗 안에 에어콘 틀어져있어 조금 추버서 전 따순 카페라떼 마십니당 헤헿
자스민꽃
카페에서
더울땐 카페가 좋네요 커피와 스콘으로 여유로운 시간 보냈어요 사람들이 더위 피해 많이 왔어요~
애플짱
카페
회사동생이랑 카페 다녀왔어요. 이런저런 이야기 하면서 좋네요.
신혜림
크샷추로 카페인 보충~♡
서울대병원 직원식당에서 점심 먹고 12시 5분에 가게 출근했는데, 머리가 너무 아팠답니다. 점심 커피때는 그나마 이모가 있으니 좀 나았는데 이모 퇴근하심 어쩌나 싶었답니다. 이모 퇴근할 때까지 우선 좀 엎드려 있으면서 진정시키고 크샷추 1잔 마시고 몇 분의 손님들 커피 만들어 드리고 보니 머리 아픈 건 좀 없어졌네요. 그런데 눈앞이 뿌엿한 건 아직도 그러네요. 머리가 심하게 아프면 눈앞이 좀 뿌엿거든요. 크샷추는 크리스탈 라이트 가루로 저당 음료를 만든 다음에 에스프레소 샷 2개 추가한 거랍니다. 이번 피치 망고 그린티 맛은 더 달아서 한포 타서 원액 만들어서 반씩 쓴답니다. 아샷추랑 비슷해요. 단지 cal가 확 줄고 맛이 좀 다르다 하는 정도 ㅋㅋ 지금 크리스탈 라이트는 피치 망고 그린티 맛인데 선호한 맛은 아니지만 안 먹어본 것 중에 골랐던 거거든요. 다음에 다른 맛을 한번 골라볼까 합니다. 비쥬얼은 아.아나 아샷추랑 다를 바가 없어요. 😉 시원하게 한 잔 마시고 카페인 충전해서 일하고 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달콤한 블루베리
새콤 달콤한 블루베리 간식으로 먹으니 좋아요 살짝 얼려서 먹으니 샤벳같아 더 맛있는거 같아요
기춘이5307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