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베리 앤 크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블루베리 앤 크림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산책 전 면역력 강화
꾸덕한 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와 바나나,면역력향상에 도움되는 마누카꿀 한 스푼 넣어서 먹네요.
정수기지안맘
단백질챙기기
밤새 비가 오지 않아서 숲으로 나가보려구요 계란먼저 먹고 요거트에 블루베리로 간단히 챙깁니다.
장보고
화요일 마무리
출근하고 점심 커피 장사 끝나고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니까 활력이 떨어지고 졸립네요. 어쩐지 오전에 기운이 넘치더라니😅 크샷추 슬러시 만들었어요. 오늘은 에스프레소 샷 2개 넣고 냉동 블루베리와 레몬액을 넣어서 갈았답니다 우유와 요거트 맛이 나지 않는 블루베리 스무디 같은 맛이었어요. 신맛이 강하니 커피 맛이 좀 덜 나더라고요. 저번에 한 번 만들어보고 또 만들어 먹었더니 두 번째는 맛있네요~ 퇴근하고 조금만 더 걷다가 집에 들어왔어요. 오늘은 19,300보 입니다. 아침에 라떼랑 산책 오래 했으니 저녁에는 쉬고 우리 라떼 저녁 먹이고 챌린지 마무리하고 일찍 잠자리에 드려구요~~ 집에 와서 물 3컵 더 마셔서 2L 완료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크래미 치즈볼 맛나요💕
저녁 준비해봅니다 ~크래미치즈볼 데워서 반찬으로 먹으려구요 ㅎㅎ 어묵 안에 크림치즈 들어있는건데 둘째가 데워서 잘라주면 잘 먹더라구요 :)
자스민꽃
일부 매장에서만 판매 중이라는 폴바셋 라벤더 아이스크림
6월에 고창에서만 출시했다가 전국 10개 매장에서만 시즌 메뉴로 판매 중이라고 하네요
감사하며살자
산책 전 꾸덕한 요거트로
꾸덕한 그릭 요거트에 고소한 견과류 새콤달콤 블루베리와 꿀을 넣어 산책 전 간단하게 챙겨먹어요.
쩡♡
산책 전 챙기네요.🍅🫐
방울토마토 올리브오일과 전자렌지에 돌려 주고 냉동 블루베리와 호두와 아몬드 견과류 에 그릭요거트 부어서 산책 전 간단하게라도 챙기네요. 🍅운동 전 토마토 섭취는 항산화 효 과로 근육통과 피로를 줄이고 운동 능 력을 향상시킬 수 있고, 토마토에 함 유된 리코펜은 산화 스트레스를 완화 해 운동 중 염증 반응을 억제하며, 운 동 시 피로도를 낮춥니다.
정수기지안맘
GS25 하겐다즈 50% 행사
GS25에서 하겐다즈 할인 행사를 하네요 오랜만에 하겐다즈 아이스크림 사 먹어야겠어요
감사하며살자
보성
보성녹차밭에 왔어요 녹차 아이스크림도 먹고 재미나요
뇌순이
산책 전 간단한 요거트
꾸덕한 새콤달콤 블루베리와 그래놀라 달콤한 꿀 조금 넣어 간단하게 챙겨 먹고 나가봅니다.
쩡♡
산책 전 면역력 식단
그릭요거트에 견과류와 냉동 블루베리와 바나나에 마누카꿀 한 스푼 넣어 산책 전 챙기네요. 🧉그릭요거트에 달콤한 꿀은 면역력을 높여줍니다.
정수기지안맘
다이어트 간식 💕 베노프 통밀베이글 강추 후기!
다이어트 간식 으로 완전완전 제가 사랑하는💕 베노프 통밀베이글 강추 후기입니다 ㅋ 얼마전에 다시 또 쟁여놓은 ㅋㅋㅋㅋ 베노프 통밀 베이글 입니다 ^^ 통밀가루 100%로 만들어진건 아니지만 저당이라 맘에들더라구요! 다이어트를 꾸준히 하다보니 다이어트 간식 이나 다이어트빵 이런거 관심 많이 가더라구요~ 베노프에서 저당크림치즈와 같이 주문했고 , 크림치즈는 이미 ㅋㅋㅋㅋ그주에 끝냈어요^^ 가격은 5개세트에 만원 초반대로 구입햇고 , 지금도 그 비슷한 가격으로 판매하네요 ㅎ 칼로리 312kcal 영양성분 탄수화물54.2g, 당3.7g, 식이섬유 0.7g 단백질 11g 지방 5.8g 원재료 강력밀가루, 통밀가루, 비정제사탕수수당, 버터, 벌꿀, 히말라야핑크솔트, 식품첨가물(효모), 곡류가공품 등등입니다 :) 100% 통밀은 아니지만 , 통밀이 일부 함유되어있고 저당으로 만들어져 있어서 그나마 빵순이의 입터짐을 조금 막아줄 수 있어서 좋은거같아요 :) 다이어트중이니 최대한 빵 줄이자 하는데 아무래도 빵이 떙길땐 어쩔수 없더라구요 ㅠㅠ 요거 해동 살짝시켜서 전자렌지에 데워먹으면 쫀득하니 맛있거든요 ^^ 솔직히 크림치즈 같이 해서 먹음 더 맛있지만....자체적으로 빵의 단백한 느낌과 씹는 맛을 느끼고 싶을때 저는 그냥 쫀득하게 찢어먹는데 이 자체가 짱맛이에요^^ 포만감도 오래가고 식이섬유도 많아 다욧하고 식단관리 할 때 통곡물이나 통밀이 좋다는것은 익히 알려진 사실이잖아요 !! 사실 칼로리 자체는 그닥 낮지 않은데 통밀이 함유되어있고 단백질 함량도 일반 베이글보다 높아서 그런지 포만감도 오래가서 자주 애용할듯합니다 ~💓💓💓 그럼 빵수니 다이어터의 다이어트 간식 소개 이만 마무리하겠습니다 :)
자스민꽃
당이 넘쳐요~
울딸과 함께 외출하면 당이 폭발해요😅 본인은 살도 안찌는데 전 살쪄요ㅠㅠ 또 크림가득 달달하니 넘 맛있어요 그것이 문제에문요ㅎㅎ
제벌
산책 전 간단하게 챙겨 먹어요
산책 전 꾸덕한 요거트에 새콤달콤 블루베리와 바나나를 넣어 간단하게 챙겨먹고 나가봅니다.
쩡♡
아침식단🍅🍠🥚🫐
일요일 아침도 간단히 챙겨 먹었어요 데쳐서 껍질벗긴 토마토와 블루베리 삶은계란, 고구마 두개로 든든하게 먹어요
들꽃7
다이어트 나만의레시피는 죽으로. .
오트밀 미역죽 : 불린 미역과 참치를 넣어 감칠맛을 더하고, 참기름과 통깨로 마무리합니다. 2 참치 계란죽 : 오트밀에 참치, 계란, 미역을 넣고 전자레인지로 3분간 조리해 간편하게 만듭니다. 3 건강 팁 영양 강화 : 과일(바나나, 블루베리)이나 견과류를 추가해 비타민과 불포화지방산을 보충할 수 있습니다. 4 보관 : 밀폐 용기에 담아 상온에서 1일 이내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1 오트밀죽은 아침식사나 간식으로 적합하며, 재료 조합에 따라 다양한 맛을 즐길 수 있습니다. 간단하게 맛잇게챙겨보려고 죽을 생각햇어요~~ 바쁘다는 탄수화물도 적고 야채도 넣을 수 있고 해물도 넣을 수 있어요 재료는 자유자재로 하면 됩니다 오트밀에는 단백질 많이 들어 있다고 해서 추천드려요 저도 최근에 오토미를 알게 되어 가지고 이렇게 해 먹으니까 맛이 있더라고요~^^
나나나이쁘니
빵으로 아침을요😆😆
아침은 이것저것 롤케잌이랑 크림빵이랑 냉장고에 있던 빵들 꺼내서 챙겨줘봐용💕 아무래도 롤케잌은 냉장고 들어갔다와도 시원하게 제법 괜찮더라구용ㅎㅎ
자스민꽃
산책 전 에너지 충전하네요.
꾸덕한 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와 바나 나에 마누카꿀,강황 뿌리고 고소한 견과류와 함께 건강도 챙기네요. 🧉🫚그릭요거트에 꿀 강황 한 스푼으로 면역력을 높여주는 효과가 있습니다.
정수기지안맘
아침 단백질
오늘은 산책 천천히 나가보려구요 산책전에 간단하게 단백질충전하고 블루베리로 맛있게 챙깁니다.
장보고
두리안 케이크
아들이 중국 친구 결혼식에 참석하고 사 온 중국 두리안 빵 케이크 두리안 파이네요. 정 가운데에는 두리안 쨈,곁에는 계란 맛 크림으로 우유맛이 가득한 케이크 빵으로 맛은 부드럽고 두리안 냄새가 그닥 나지 않아 괜찮네요.
정수기지안맘
무화과크림치즈 베이글
무화과 맛이라 상큼해요
워니s
산책 전 단백질로 챙기네요.
냉동 블루베리와 호두 아몬드 견과류에 그릭요거트 부어 먼저 먹고 아침 금사과와 찐계란으로 간단하게 챙기네요.
정수기지안맘
다이어트 간식 ㅡ제로 연양갱
다이어트 간식 ㅡ 제로 연양갱을 소개합니다 추천이유 다이어트 간식 제로 연양갱은 당류가 0입니다 당류가 0이라 혈당에 영향을 주지 않아 당 조절이 필요한 사람에게도 좋은 것 같습니다 후기 일반 영양갱은 145칼로리인데 다이어트 간식 제로 연양갱은 95칼로리에요 50칼로리가 차이납니다 영양성분은 나트륨 5 탄수화물 33 식이섬유 5 당알콜이 20 들어있어요 대체당으로 말티톨시럽과 폴리그리시톨이 들어가있습니다 다이어트 중에 달달한 게 먹고 싶은데 칼로리가 부담되시는 분 추천합니다 가격 다이어트 간식 제로 연양갱은 10개 5800원에 팔고 있습니다 다른 다이어트 간식 제품에 비해 가격이 싸서 부담없이 먹을 수 있습니다 먹는 방법 저는 이거 찹쌀떡 먹고 싶을 때 찹쌀가루 사서 전자레인지에 찹쌀가루 물 1대 1로 5분 돌리고 연양갱 넣고 동그랗게 만들어서 먹기도 한답니다 또 다른 방법으로 냉동실에 넣어두었다가 먹으면 아이스크림 비비빅 먹는 것 같아요
뭔소리야
본격적 아침 바게트😉(아티스트 베이커리 안국)
7시 10분에 웨이팅 하니까 전체 8번째고 테라스는 첫 번째입니다. 7시 30분에 오픈하니까 그전까진 근처 돌의자에 앉아 있었고 7시 30분에는 문 앞 근처에 서서 기다렸답니다. 앞에 5팀 들어가고 조금 더 기다렸다 37분에 나도 들어갈 수 있었네요. 오늘 테이블 번호는 15번이고(이거 계산할 때 물어보거든요. 잘 기억이 안 나서 사진 찍어놨답니다. 몇 번 기억 못했어요) 저 자리 옆에 두꺼운 바가 있어서 라떼 목줄 묶어 놓을 수도 있어 편해요. 라떼한테 누나 가방 지키라고 하고😆ㅋㅋ 저는 빵 사러 안으로 들어갔답니다. 나는 플레인 바게트 골랐고 라떼는 소프트 플레이소금빵(버터나 크림 아니면 빵은 이것만 먹더라구요), 온 김에 혹시 엄마가 드실까 싶어서 플레인 소금빵 하나 더 골랐네요(엄마는 지금 저염식 하고 음식을 조절해야 되지만 엄마 기분이 꿀꿀한 것 같아 조금 걱정은 되서 소금빵 하나 챙겼어요. 스트레스 해소용으로 괜찮겠죠? 아프시기 전에는 나랑 같이 가끔 다녔는데 이 집 소프트 플레인 소금빵을 제일 좋아하셨거든요. 가져가서 상황 보고 드릴 생각입니다😔) 그래서 엄마 거 하나만 포장하고 나머지는 데워달라고 했고 아이스 아메리카노까지 같이 시켰어요. 포장빵 받아서 우리 테이블로 돌아왔네요. 라떼는 가방 잘 지키고 있었답니다. 우리 라떼 의젓하죠? ㅋㅋ 아직 아무것도 안 와서 옆에서 내가 마신 물 가져왔답니다.우리 라떼 물을 벌써 두 번이나 먼저 챙겨줬어요. 말 못하는 아이니까 먼저 챙겨 주고 막상 나는 사람이니 좀 나중에 챙기게 된답니다. 원래 이 집은 커피가 좀 늦거든요. 그래도 내 번호가 앞이라 좀 일찍 오지 않을까? 했더니 진짜 커피가 빵보다 먼저 왔네요. 그래서 왜 빵이 아직 안 오냐고 알아봐 달랬더니 빵 데우는 기계가 하나밖에 없어서 15분이나 더 걸린다는 거예요. 그냥 데우지 말라고 갖다 달라 했네요. 물론 데우면 조금 더 맛있지만 안 그래도 맛있거든요. 그랬더니 즉각 갖다 주네요. 바게트 큰 거라 양이 많죠? 몇g인지 궁금해서 물어보니까. 260g을 구운 거래요. 양이 너무 많아 반만 먹어도 되는데 전 이거 다 먹어야지 좀 배가 차더라구요.😅 소금빵 하나는 라떼가 다 먹었어요, 버터나 크림 없는 빵은 잘 안 먹는데 아티스트 베이커리 소프트 소금빵만 먹어요. 우리 라떼 입맛 너무 고급이죠? 맛있긴 해도 혹시 짤까 봐 안에 부드러운 부분만 주고 오늘은 입맛이 돌았는지 다 먹겠다 해서 밖에 부분은 짠지 체크해서 줬네요~ 나 바게트 반 개 먹고 라떼 빵 다 주고 나머지 반 개 마저 먹을 수 있었답니다. 바게트도 먹을래? 살짝 줘봤지만 바게트는 냄새 맡으면 안 먹는다고 고개를 돌려요. 개코니까 냄새로 구분하겠죠?ㅎㅎ 그래서 저 빵과 커피 다 마시고 움직이기 전에 화장실 다녀와서 칼슘 마그네슘 비콤씨까지 챙겨 먹고 8시 38분에 빵집에서 나왔답니다. 집에 갈 때는 햇빛이 있어서 옷도 입혀 줬지만 산책 시작할 때 냄새도 못 맡게 하고 워낙 빨리 가서 라떼 냄새 맡더라고 그늘 쪽으로 해서 집에 갔답니다. 생각 같아서 느긋하게 해주고 싶었는데 집에 가서 얼른 준비해서 엄마 면회 시간 전에 가야 되니 그렇게 여유롭지는 않았는데 아까 서두를 때 한 말이 있어서 라떼한테는 웃으며 더우니 빨리 가자고 좋게 얘기하긴 했네요. 그래도 중간중간 잡아당기면서 가자고 하긴 했어요. 만보는 빵집에서 나오니까 금방 넘겼더라고요.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게 하고~ 오늘은 삼청공원 갈 때 계단오르기 충분히 많이 했답니다. 아침 산책으로 12,100 보 걸었네요. 집에는 9시 25분에 도착했네요. 라떼 발 닦아주고 아침까지 먹였답니다. 오늘 라떼 포식했겠죠?ㅎㅎ 이제 빨리 간단한 점심 도시락 챙겨서 엄마 면회 가야 된답니다. 빨리 일 끝내 놓고 집에 와서 얼른 쉬고 싶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간식] 라라스윗 저당 꿀고구마 모나카
라라스윗 저당 꿀고구마 모나카는 당류를 줄이면서도 고구마의 진한 단맛과 모나카 특유의 바삭함을 잘 살린 아이스크림입니다. 한입 베어 물었을 때 느껴지는 고구마의 은은한 단맛이 인공적이지 않아 만족스러웠고, 안에 들어 있는 아이스크림은 부드럽고 크리미하면서도 지나치게 달지 않아 부담 없이 즐기기 좋았어요. 무엇보다 칼로리가 낮아 다이어트 간식으로 즐길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입니다. 칼로리가 135kcal 밖에 안 되요! 마켓 컬리에서도 다이어트 중 간식으로 많이 추천하시더라구요 모나카 껍질도 눅눅하지 않고 바삭한 편이라 식감까지 고려했다는 점이 느껴졌고요. 고구마의 맛이 너무 인위적일까 걱정했는데, 의외로 자연스럽고 고구마 퓨레 특유의 촉촉한 맛이 살아 있어 만족스러웠습니다. 전체적으로 깔끔하고 고급스러운 단맛이라 성인 입맛에도 잘 맞는 간식입니다. 여름이라 다이어트 간식도 아이스크림으로 먹는데 이런 제품이 있어 너무 좋아요,재구매 의사 있어요!
일찍이
아침식단🫐🍅
토요일 아침 간단하게 챙겨 먹어요 유통기한이 오늘까지인 두부 들기름에 부치고 블루베리와 토마토 한개 로 든든하게 먹어요
들꽃7
아침이 기다려지는 다이어트 음식🌞 오버나이트 오트밀
다이어트를 하다 보면 아침 식사 챙기기가 번거로워질 때가 많죠. 굶긴 싫고, 시간은 없고… 그럴 때 딱 좋은 게 바로 오버나이트 오트밀이에요. 전날 밤 5분만 투자하면, 다음 날 아침 냉장고에서 바로 꺼내 먹을 수 있고 포만감도 높아 다이어트 식단으로 딱이에요. 간편함과 건강함을 동시에 잡을 수 있는 오버나이트 오트밀, 지금부터 자세히 알려드릴게요. 출처 Freepik 1️⃣ 왜 오버나이트 오트밀이 다이어트에 좋을까? 오트밀은 GI(혈당지수)가 낮고 식이섬유가 풍부해서 혈당을 천천히 올려줘요. 그 덕분에 포만감이 오래가고, 군것질 욕구를 줄이는 데도 도움이 되죠. 🥣 귀리에는 베타글루칸이라는 수용성 식이섬유가 풍부해요 💪 근육 유지에 도움이 되는 단백질도 함께 섭취할 수 있어요 💧 수분 흡수력이 좋아 적은 양으로도 포만감을 느낄 수 있어요 무엇보다 가열하지 않고 재료만 넣으면 끝나는 초간편 레시피라 다이어터에게 인기만점이에요. 2️⃣ 기본 재료만 있으면 누구나 만들 수 있어요 오버나이트 오트밀의 가장 큰 장점은 ‘내 입맛에 맞게 자유롭게 조합할 수 있다’는 점이에요. 기본 베이스에 토핑만 바꿔도 매일 다른 맛을 즐길 수 있답니다. 🥛 기본 베이스 • 귀리(오트밀) 30~50g • 우유 또는 두유 100~150ml • 요거트 1큰술 • 치아시드, 아마씨 등 취향에 따라 추가 🍓 추천 토핑 • 바나나, 블루베리, 딸기 등 과일류 • 견과류, 그래놀라, 시나몬 파우더 • 땅콩버터나 아몬드버터 한 스푼으로 풍미 더하기 단, 과일과 토핑은 당분이 높지 않도록 양 조절은 필수예요! 3️⃣ 실패 없는 조합 레시피 예시 처음 만들어보는 분들을 위한 레시피 조합도 소개할게요. 전날 저녁에 병이나 밀폐용기에 아래 재료를 넣고 잘 섞은 후 냉장고에 보관하면 끝이에요. 🍌 바나나 시나몬 오트밀 • 귀리 + 두유 + 바나나 반 개 슬라이스 + 시나몬 + 치아시드 🫐 블루베리 요거트 오트밀 • 귀리 + 플레인 요거트 + 우유 + 블루베리 + 해바라기씨 🍫 코코아 프로틴 오트밀 • 귀리 + 무가당 아몬드 우유 + 코코아 가루 + 단백질 파우더 + 아몬드 슬라이스 기분 따라, 취향 따라 나만의 오버나이트 오트밀을 찾아보세요! 4️⃣ 오버나이트 오트밀, 이렇게 먹으면 더 좋아요 아무리 좋은 음식이라도 먹는 습관이 중요해요. 오버나이트 오트밀도 이왕이면 다이어트에 효과적인 방법으로 즐겨보세요. ⏰ 아침 공복보단 가벼운 물 한 잔 후 먹기 🧊 냉장 보관은 최대 2~3일까지만 📏 1회 섭취량은 약 200~250kcal 내외로 유지 🚫 너무 많은 견과류, 당첨가물은 칼로리 주의 식사 일기에 기록하면서 나에게 맞는 조합과 양을 찾아가는 것도 좋아요. 🥣🥣🥣 다이어트는 ‘뺄 것만 빼는’ 게 아니라, ‘넣을 걸 잘 넣는’ 것이기도 해요. 오버나이트 오트밀은 간편하지만 영양 밸런스를 갖춘 최고의 다이어트 식사 중 하나예요. 오늘 밤, 내일 아침을 위해 오버나이트 오트밀 한 병 준비해보는 건 어떨까요? 습관이 되면 어느새 아침이 기다려질 거예요.
geniet
산책전 허기지지 않게
간단하게 허기지지 않게 챙기고 오랫만에 아침 산책 나갑니다.. 블루베리와 계란으로 소화잘 되게 먹고 출발해요
장보고
땅버사과 요거트바
첨보는 아이스크림이라 사봤어요
워니s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아침을 배부르게 먹고 왔다고 생각했는데 엄마 면회 다녀오고 12시전에 배달 하고 약국에서 가게에 필요한 물품까지 사 오니까 벌써 좀 지치네요. 점심 커피 장사 끝나자마자 점심 차려 먹었답니다. 우선 정신 차리게 크샷추랑 카레맛 닭가슴살 야채 샐러드부터 차렸어요. 이거 먹고 오트밀 요거트 팥빙수 만들어 먹을 거예요 이틀 전에 샐러드 도시락 챙긴 거랍니다. 그날은 시간여유가 되서 직원 식당에서 사 먹고 다음 날은 급찐급빠한다고 이틀 플라워 카페 냉장고에 놔뒀네요. 아~ 어제 당근만 빼서 먹었답니다. 그래서 당근만 없었거든요. 그래서 엄마 요양병원 근처 마트에서 흑당근만 3000원어치 사왔답니다. 당근 스틱 만들어 놓고 1개 정도만 채 썰었어요. 샐러드 도시락통에 야채 믹스랑 생고구마 파프리카 등이 남았었거든요. 그거 접시에 담고 내가 직접 채썬 당근 담고 토마토 하나 있었던 거 하나 잘게 썰어서 넣고 애사비 드레싱 1T 뿌리고 카레맛 스팀 닭가슴살 슬라이드 살짝 데워서 올렸어요. 사과하고 자두는 나중에 팥빙수에 넣으려고 빼놨답니다 우선 크샷추랑 닭가슴살 샐러드부터 맛있게 먹었네요 그리고 오트밀 요거트 팥빙수 만들었어요. 오트밀 뜨거운 물에 불려서 그릭 요거트랑 섞어 담고 빙수 얼음 넣고 요거트 올리고 팥과 사과, 자두, 냉동 블루베리, 시리얼 조금, 견과류까지 토핑으로 올렸답니다 오나오 먹는 것 같아도 빙수 얼음이 있어서 시원해요. 팥 조림도 맛있고 ㅋㅋㅋ 다 먹고 나서 마그네슘까지 먹었네요. 근데 오늘 보니까 마그네슘은 한알씩 먹는다고 돼 있는 거예요. 약국 가서 물어봐야 될 것 같아요. 지금까지 두 알씩 먹었는데... 중간에 바꼈나?🤔
성실한라떼누나
산딸기
얼려둔 산딸기 꺼내서 먹었습니다 아이스크림처럼 맛있습니다 달콤하고 시원합니다
오와둥둥
아침식단🫐🥚🍎
목요일 아침은 오랫만에 사과 반개와 블루베리 쫄깃한 구운계란 두개로 챙겨 먹었어요
들꽃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