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베리 앤 크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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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와 프로틴바
점심은 크샷추로 정신을 차리고 집에서 가져온 샐러드 도시락으로 그릭 야채과일 샐러드와 프로틴바 하나 먹었어요. 가게에 계란이 있어서 계란을 삶아도 되지만 손 하나 까딱하기 싫더라구요. 어제 올리브영에서 산 걸로 그냥 대체했네요. 아침에 샐러드 만들 때 도시락도 준비했답니다. 야채믹스 반팩과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브로콜리 양배추라페 햄프씨드 담고 신비복숭아 넣은 통해 사과 한 쪽과 오렌지 3쪽도 같이 담고 토마토는 하나 따로 챙겨갔답니다. 가게 와서 접시에 가져온 야채 담고 사과는 채 썰어 같이 담고 토마토도 씻어서 잘라 넣고 오렌지와 신비복숭아도 놔두고 브로콜린을 가장자리로 좀 빼고 옆에 그릭요거트 한 스쿱 놔두고 가게에 있는 이탈리안 드레싱(뭔지는 잘 모르는데 식초 베이스인 것 같아요) 조금 뿌리고 시리얼 살짝 더해서 만들었어요. 우선 샐러드 다 먹고 프로틴바를 빼 봤답니다. 어제 올리브영에서 썬스틱이랑 썬크림 사면서 크리스탈 라이트도 사고 단백질바도 4개(1+1이라) 샀거든요. 빼바 소프트 크렌치 프로틴바이고 솔티드피넛버터 맛입니다. 40g에 140kcal고 단백질은 12g 당류 1g 들었답니다. 맛은 살짝 알코올 향이 나더라고요. 왜 인지는 잘 모르겠어요. 나트륨도 좀 들었네요. 하여튼 맛있게 먹었답니다. 그리고 든든했어요. 물론 샐러드를 듬뿍 먹고 먹긴 했어요.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도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금요일 아침
5시 알람 듣고 일어나긴 했는데 개운하게 움직이지 못했답니다. 꾸적꾸적 내방 가니까 우리 라떼도 따라오네요. 구석에서 자리 잡았어요. 항상 하는 스트레칭부터 하고~ 근데 모처럼 100 포인트 받았어요😄 졸려서 겨우 했는데 선물 받았네요. 가볍게 팔운동 허리운동 하고 폼롤러로 몸 풀어줬어요. 그리고 몸무게를 쟀는데 500g이 빠졌더라고요. 사실 왜 빠졌는지 잘 모르겠어요. 어제 덜 먹은 것 같지는 않은데 19,000보 걸어서 빠졌을까요? 힘들었었나? 지금 몸에 힘이 없으니 좋다는 생각보다는 걱정이 조금 앞섭니다. 그리고 선크림으로 무장하고 화장하고 준비해서 6시 54분에 라떼랑 아침산책 나왔답니다. 사실 오늘은 엄마면회 가니까 조금 일찍 가야 되서 산책 안 하고 아침 먹고 갈까 생각했었거든요. 하지만 나 일하고 퇴근해 집에 올때까지 라떼가 집에만 있으니까 화장실 가고 싶어 할까 봐 결국 나왔는데 라떼가 어제가 힘들었는지 오늘은 아파트 밖을 나가고 싶어 하질 않네요. 그냥 큰일 작은일 보고 20분 만에 들어왔네요. 라떼한테 고마웠어요. 집에서 맛있는 아침밥 먹게 생겼거든요. ㅎㅎ
성실한라떼누나
산책 전 충전하네요.
꾸덕한 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와 바나 나에 마누카꿀 한 스푼 넣고 고소한 아몬드와 호두 올려서 산책 전 챙기네요. 🍌얼린 바나나의 항산화 효과 비타민 C, 폴리페놀, 레시틴 등이 풍부해 자유 라디칼을 제거하고 노화 방지에 도움을 줍니다.
정수기지안맘
아침식단🫐🥚
금요일 간단하게 아침 챙겨 먹어요 생나또에 간장베이스와 겨자소스로 양념하고 삶은계란두개, 블루베리로 간단하고 맛있게 먹어요
들꽃7
치즈 토스트 앤 커피
어제 화이트리에 에서 사온 식빵에 치즈 녹여서 토스트 해 먹었어요. 식빵은 화이트리에가 제일 맛있어요~ 다른 곳 보다는 비싸긴 해도 파바나 뚜레쥬르도 가격이 많이 올라서 별 차이가 안나요. 식빵 식감이 대기업에서 판매하는 거랑은 완전히 달라서 식빵은 여기만 먹네요. 치즈 토스트 먹으면서 아이스 커피도 같이 마셨어요
로블ㅎ
아침은 간단히
오늘 아침입니다 간단히 먹고 나갑니다 눈에 좋은 블루베리와 제가 너무 좋아하는 바나나 후딱 먹고 오늘도 활기차게 하루 시작합니다 지니님들 좋은하루 보내세요
쉬림프
목요일 마무리
라떼랑 아침산책은 9시 15분에 집에 들어오면서 끝났답니다. 이때가 8000보 입니다. 다시 준비해서 10시 18분쯤 나가 동작 수업 받고 근무하고 5시 쯤 퇴근했어요. 퇴근할 때 올리브영에서 썬스틱 선크림 사가지고 집에 돌아왔네요.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집에는 5시 56분 쯤 도착했답니다. 이때가 17,700보에요. 아침에 라떼가 산책을 많이 했기 때문에 안 나갈 것 같았지만 혹시나 하고 외출복 입고 그냥 쉬었다가~ 아직 더워서 못 나가고 있다가 거의 해질녘인 7시 35분에 라떼랑 나가서 30분 정도만 산책하고 왔답니다. 오늘은 19,200보 입니다. 집에 들어와서 물 3 컵 더 먹고 2L도 완료했어요. 이 사진은 하만챌 인증사진은 아니구요. 오늘 블루문이라고 달도 크고 붉더라고요. 달이 이뻐서 사진 찍어놨답니다.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산책 전 간단히 챙겨요.
냉동 블루베리와 바나나에 마누카꿀 한 스푼 넣고 고소한 아몬드와 호두 함께 먹었네요. 🍌얼린 바나나 소화 건강 개선 식이섬유가 풍부해 장 운동을 활성화하고 변 비 예방에 효과적입니다. 저항성 전분은 유익 균 증식을 촉진합니다.
정수기지안맘
아침식단🍅🥚🫐
목요일 아침도 가볍게 아침 챙겨 먹어요 살짝데쳐서 껍질제거한 토마토와 블루베리 삶은계란으로 챙겨 먹어요
들꽃7
바질페스토 앤 브레드
아침에 남편 아침으로 간단히 먹으라고 피타 브레드에 바질 페스토와 하바티 치즈 넣어서 에프에 구워 줬어요 바질 페스토는 코스트에서 판매 하는 이제품이 제일 맛있어요 피바 브레드 오늘로 다 먹었는데 샌드위치 만들때 활용 하기 좋아서 다음에 또 구매해야겠어요
로블ㅎ
블루베리 쨈 떼샷
제가 만들었어요 어제 고생했네요 ㅎㅎ
수수깡7
아보카도의 영양 가득하네요.🥑
양배추 샐러드에 호두와 아몬드 견과류와 방울토마토와 냉동블루베리에 그릭요거트 부어 주고,찐계란과 사과,고소한 아보카도 넣어서 산책 후 출출한 속을 든든하게 채워주네요 . 🥑아보카도는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해 포만감을 높여주고 혈당을 안정시켜 주네요. 아침 샐러드나 점심 브런치에 함께 먹으면 하루의 에너지 유지와 식욕 조절에 도움이 되 네요.
정수기지안맘
수제요거트 만들었어요!
오늘도 여전히 덥네요! 전자레인지로 만든 플레인요거트에 블루베리 방울토마토 아보카도 넣어서 시원하게 먹어요 잠시나마 더위가 도망갔네요!
최강수인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푸짐하게
아침에 챙긴 샐러드 도시락입니다. 통에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양배추라페 브로콜리 초당옥수수 햄프씨드 넣고 야채 믹스와 자두 2개와 신비복숭아는 따로 챙겼고 시리얼도 챙겨갑니다 12시까지 출근해서 커피 점심 장사 하고 1시에 꽃바구니 배달까지 끝내고 가게에 돌아와 점심 차려 먹었어요. 먼저 그릭 두부 야채과일 샐러드와 아이스 아메리카노부터 차렸답니다. 너무 배고파서 먼저 먹고 탄수화물로는 저당요거트팥빙수로 나중에 만들어 먹으려구요. (아까 엄마 면회 갔다가 집에 가져갈 것이 부피가 있어서 얼른 집에다 갖다 놓고 며칠 전에 사놓은 두부까지 챙겨 나왔답니다) 우선 집에서 가져온 두부부터 깎둑썰기해서 7개는 데치고 나머지는 냉장고 넣어놨어요. 접시에 야채 믹스 한팩 다 씻어 담고 요거트드레싱 뿌리고 가져온 야채 더하고 브로콜리는 가장자리로 빼고 신비복숭아 썰어 담고 두부 담고 자두 2개까지 담은 다음에 요거트드레싱 한 번 더 뿌리고 브로콜린 옆에 그릭요거트(+유자청) 올랐답니다. 그리고 배달까지 다녀와 힘이 부쳐서 아이스 아메리카노도 같이 차렸어요. 이때 큰 외삼춘도 점심 먹고 오셔서 자두 하나 드렸네요. 마지막에 두부까지 다 먹으니까 제법 먹었는데 아직 조금 서운했답니다. 오늘 진짜 배가 많이 고팠거든요 바로 저당 오트밀요거트팥빙수 해먹었네요. 오트밀을 불려서 유리그릇에 요거트랑 섞어 담고~ 빙수얼음 넣고 그릭요거트 올린 다음에 팥이랑 시리얼 견과류 블루베리 토핑으로 올렸어요 이렇게 섞어도 토핑들이 많이 보이고 오트밀까지 있어서 엄청 든든했답니다. 이거 다 먹으니까 진짜 배부르더라구요. 조금 많이 먹은 감은 있지만 오늘 같은 날은 이 정도 먹어 줘야 양이 찰것 같습니다.ㅎㅎ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카리나 워터밤 의상 정보, 바디슈트 구매처, 바지, 벨트백
여름하면 빠질 수 없는 행사 워터밤! 2025년 워터밤 무대에서 레전드를 찍은 스타 권은비 외에도 한 분 더 있죠 바로바로 카리나! 멋진 바디슈트를 입고 나와서 카리나 워터밤 의상이 핫이슈가 됐었죠 워터밤 무대 뿐만 아니라 이번 워터밤 이후로 다이어트 자극짤이 퍼져서 난리가 났더라고요 카리나 다이어트짤 보고 우리 모두 다이어트 의지 불태워봐요 🔥 카리나 워터밤 의상 이번 워터밤에 카리나는 바디슈트에 와이드한 카고팬츠 그리고 벨트백을 착용해서 스트릿한 무드를 줬는데요! 요즘 애들은 와이드한 바지를 좋아하는 거 같아요 카리나 워터밤 바디슈트 카리나가 착용한 바디슈트는 스컬프터 Braided Bodysuit Black 제품으로 몸에 슬림하게 밀착되면서도 활동성까지 잡아줘요! 공식홈페이지에서 현재 할인해서 103,200원에 판매하더라고요! 원가는 129,000원이니 지금 사는 게 이득일거 같더라고요! 카리나 워터밤 바지 상체를 슬림하게 연출한 만큼 하의는 반대로 와이드핏 카고 팬츠를 입었습니다! 바지는 트루릴리전 PHARAOH PANTS로 무려 289,000원이나 하더라고요 (너무 비싸서 구매 엄두도 못내겠네요..!) 지금 크림에서 구매하면 251,100원에 구매 가능하니까 이 점도 참고 부탁드립니다 야외 페스티벌룩으로 참 딱 예쁜데.. 가격이 안 예쁘네요.. 벨트백 워터밤 공연 영상 보는데 벨트백이 너무 예쁘더라고요 ㅜㅜ 그래서 열심히 찾아봤는데 명품이더라고요! 프라다 Re-Nylon & Saffiano belt bag 쿨하게 보내줄게 벨트백 .. 가격은 무려 약 2,150,000원 ... 카모 팬츠 위에 착용해서 시각적인 포인트까지 완벽했던 카리나 워터밤룩! 카리나 다이어트짤 올리면서 글 마무리 할게요! 여러분은 이 중에서 어떤 제품이 가장 마음에 드셨나요? 카리나 다이어트 자극짤 이렇게 팔이 날씬할 수 있는거냐고요 ㅠㅠ 배에 복근 좀 보세요 .. 이런 직각 어깨 저도 가지고 싶네요 ..!
genietrkWK3
아침은 간단히~
라떼랑 아침산책후 집에는 8시 21분에 도착했고 라떼 발 닦아주고 어떻게든 간단히라도 샐러드랑 빵이라도 챙겨 먹을까 했지만 오늘 아침 빨래 한거 널어야 돼서 시간이 없었답니다. 그 빨래 널어주니까 벌써 9시네요. 어차피 가게에서 먹을 샐러드 도시락 싸야 되니까 빨리 먹을 수 있게 아주 간단히 아침 준비했답니다. 견과류와 레몬물, 당근스틱 입니다. 이것도 설거지하면 정리하며 부엌에서 서서 먹었답니다. 그리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겼어요. 아침에 썬크림 바르고 화장하고 나간거라 약간 수정하고 있는데 아무래도 단백질이 없었던것 같아서 고단백바 미니 하나 더 먹었어요. 이때 당근 스틱 2개도 남아 있어서 같이 먹었네요. 그렇게 바쁘게 먹고 정리하고 챙겨서 9시 38분에 엄마면회 가려고 나왔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산책 전 간단히 챙겨요.
요거트에 에너지원 달콤한 바나나와 새콤달콤 블루베리 넣어 산책 전 간단하게 챙기네요.
쩡♡
산책 전 충전하네요.
얼린 바나나와 블루베리에 호두와 아몬드 견과류,꾸덕한 그릭요거트에 꿀 한 스푼으로산책 전 챙기네요. 🍌얼린 바나나로 에너지 및 근육 회복 칼륨, 마그네슘, 비타민 B6가 근육 기능 강화 와 에너지 공급에 기여하며, 운동 후 회복에 효과적입니다.
정수기지안맘
아침식단🥚🫐
어제 늦은밤 야식먹은게 소화가 덜 되서 아침은 간단하게 삶은계란과 블루베리로 간단하게 먹어요
들꽃7
플라워 카페에서 조금 이른 저녁
11시 반에 점심을 푸짐하게 먹었다고 생각하는데 3시 조금 지나니까 엄청 배고프더라고요. 아침을 거의 안 먹었다 보니까 먼저 먹은 게 아침이고 지금 이 점심 먹을 때라고 배가 요동을 치는 것 같네요.😆 그냥 이른 저녁으로 차려 먹었답니다. 아침에 집에서 당근 스틱과 오이스틱 2개랑 토마토 하나, 자두하나, 신비복숭아 하나 챙겼답니다. 가게에서 당근과 오이 스틱 빼고 토마토와 자두는 잘라 담고 저번에 남은 야채 믹스(수제 요거트 드레싱) 도 마저 담고 가운데 그릭 요거트 조금 더했네요. 토마토와 당근, 오이스틱을 찍어 먹을 생각이었답니다. 먼저 야채와 과일 맛있게 먹고. 오트밀 넣은 저당 팥빙수도 만들었어요. 우선 오트밀를 뜨거운 물에 살짝 불렸다가 요거트랑 섞어서 요리 그릇에 담고~ 빙수 얼음 갈아넣고 그릭 요거트 올리고 토핑으로 신비복숭아 시리얼 견과류 팥조림 블루베리 올렸네요. 빙수 만들 때 쯤 우리 큰외삼촌도 밖에서 들어오셔서 너무 더워 하시길래 요거트 팥빙수 작은 사이즈로 하나 더 만들어 드렸답니다. 외삼촌은 빙수 간식으로 먹고 저녁 드신다고 하셨어요. 섞어도 토핑이 많이 보이는 빙수랍니다. 맛있게 먹었네요. 거기다 오트밀도 들어 있어서 든든했어요. 요거트에 오트밀과 시리얼, 팥조림도 들어가서 탄수화물을 쳤는데 맞는 거겠죠?ㅎㅎ 야채랑 그릭 요거트, 오트밀까지 저녁도 잘 먹었답니다. 막 먹었을 땐 든든했는데 포만감이 오래갈지는 잘 모르겠네요.😅 마그네슘은 한참 뒤 집에 와서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
회사에서 먹은 점심입니다. 후식으로 구슬아이스크림까지 나와 만족스럽네요.
들풀지기
그릭요거트에 꿀 한 스푼
산책 전 그릭요거트에 견과류와 냉동 블루베리와 바나나에 마누카꿀 한 스푼 넣어서 먹네요. 🧉요거트에 꿀 한 숟가락을 추가해 줍니 다. 요거트에 꿀을 첨가하면 소화기 건강에 유익한 프로바이오틱스가 증가합니다.
정수기지안맘
꾸덕한 그릭 요거트🫐🍌
반숙란 하나 먹고 꾸덕한 그릭 요거트에 새콤달콤 생 블루베리와 달달한 바나나 넣어 산책 전 간단하게 챙겨 먹네요.
쩡♡
과일야채샐러드로 아침을...
좋은 아침입니다! 키위 바나나 계란 파프리카 상추 방울토마토 블루베리 아보카도 샐러드로 아침먹어요. 오늘은 이른 아침부터 햇볕이 쨍쨍하네요. 어제보단 습도가 높지 않을 것 같아요. 더위 용의 눈물만큼 적응됐지만 내일이 기온이 더 올라간다고 하니 방콕해야겠네요.
최강수인
점심 후 당충전 듬뿍 이네요.🥐🧊☕️
무더운 날씨에 시원한 바닷가 근처 카페에서 소금빵,크림 듬뿍 들어시원한 빵,콜드블루 한 잔 얼음 가득 넣어 시원하게 마시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어요.
정수기지안맘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점심 커피 장사 끝내고 큰외삼촌이 감자 삶은 밑에 물에 계란 3개(2개 내 것이고 한 개는 삼촌 것) 삶고 천천히 점심 준비했어요. 점심은 삶은 계란 넣은 그릭 야채 과일 샐러드입니다. 탄수화물로 오트밀 넣은 저당빙수 해 먹으려고 마음 먹어서 시리얼이랑 블루베리랑 견과류도 하나도 안 넣고 만들었거든요. 그런데 못 해 먹었네요. 계란이 1.5개니까 배가 부르더라고요. 힘이 없으니까 소화력도 살짝 더딘가 봅니다.😆 아침에 샐러드 만들 때 샐러드 도시락 준비했어요. 아침 믹스 한 팩과 통에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브로콜리 양배추라페 초당옥수수 자두 1개 넣었네요. 가게 와서 야채 믹스 한팩 씻어서 반만 깔고 가져온 야채들 더하고 브로콜리는 가장자리로 빼고 브로콜린 옆에 그릭 요거트 크게 한 스쿱 두고 유자청 조금 더 했네요. 수제 요거트드레싱 1.5T 넣답니다 그리고 계란 반 잘라서 2개 올려 네 조가 올렸어요. 자두 하나는 외삼촌 드렸답니다. 그리고 샐러드 먹는 동안에 계란 반개도 외삼촌 드려서 나는 계란 1.5개 먹었어요. 나처럼 샐러드 야채들 얹혀서 먹으면 맛있다고 한번 드셔보시라고 드렸거든요. 그러면서 우리 큰 외삼촌은 워낙 국수를 좋아하셔서 좋아하는 국수 건강하게 먹기 위해 드시기 전에 야채를 먼저 드시면 어떠냐고 잠깐의 잔소리를 했네요.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도 완료 했답니다. 그렇게 먹고 배고프면 바로 탄수화물 챙겨 먹을까 했는데 배고프지 않았고 몸이 안 좋아서 4시쯤 가게 마무리 하고 4시 24분에 가게 닫았기 때문에 결국 탄수화물은 안 먹고 넘어갑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수영복 나이키 앤서 솔리드 레이서백
요즘 만보걷기도 꾸준히 하고 그런지 체력도 좋아제서 수영이 재밌어지기 시작했어요. 이때 나이키 수영복 신상이 들어왔다고 해서 매장가서 바로 구매한 수영복입니다. 컬러가 엄청 쨍한 오렌지 컬러입니다. 공식 컬러 명칭은 브라이트세라믹 이구요 저는 미들컷으로 구매했어요. 하이컷은 좀 민망해서.. 안감은 예전에는 검은색이라서 쨍한 색상은 물에 들어가면 컬러가 많이 다른데..요즘 신상은 붉은 계통으로 물에서도 쨍하고 예쁘다고 하네요. 로고도 프린팅이 아닌 자수 로고여서 너무 좋은거 같아요. 수영복 밝은색으로 입으니까 수영이 더 재밌어졌어요.
수경2
닭가슴살 스테이크
점심으로 닭가슴살 스테이크 먹어요 크림치즈 스테이크에 양배추는 오리엔탈 드레싱, 방울토마토랑 파프리카 그리고 어제 먹다 남은 잡곡밥도 같이 처리해요 언제 먹어도 맛있습니다
켈리장
아 너무 덥네용 ㅜㅜ
더워서 다이어트는 커녕 아이스크림 냠냠..
다파
간단하게 챙겨 먹어요~🫐
산책 전 간단하게 새콤달콤 블루베리를 넣은 그릭요거트 챙겨 먹어요~
쩡♡
일요일 아침
토요일 밤 9시 38분에 서울대병원 응급실 앞에서 엄마랑 같이 대기하기 시작했어요. 엄마는 응급차에 운전하시는 분이랑 응급치료사랑 같이 기다리고 일이 생기면 바로 연락 주기로 하고 나는 서울대병원 본관 1층 의자에서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오늘 새벽 5시 19분까지 기다렸지만 여전히 대기 상태랍니다. 언제 들어갈지 모르겠지만 그냥 서울대병원에서 대기하기로 결정했어요. 엄마 같은 경우는 서울대병원에 수술 날짜로 잡혀 있는지라 다른 병원에 가긴 더 어렵고 여러 가지 상황상 위급한 상황이 벌어질 가능성이 높은 편인데 그럴 때 다른 곳은 더 위험하니 차라리 여기서 대기하고 있기로 결정했답니다. 사실 그 결정을 보호자인 내가 하라는데 이걸 어떻게 내가 판단해야 될지😨 지금까지 봐주신 요양병원 당직의사선생님하고 전화 상담으로 결국은 서울대병원 앞에서 기다리는 걸로 했어요. 기다리면서도 언제 부를지 모르니 하염없이 기다려야 되고 푹 잘 수도 없고 푹 잘 공간도 없고. 여름이라 반팔에 반바지 입고 갔는데, 새벽엔 그 텅 비어 있는 병원이 춥더라고요. 의자에 앉아서 졸며 깨며 유튜브 보면서 어떻게든 전화 벨소리를 잘 들으려고 노력하면서 있다가 5시 되니 동생이 자기 좀 쉬었다고 나와서 나보고 들어가 좀 자고 오라고 하네요. 우리 동생도 컨디션이 다 좋은 건 아니지만 지금은 그런다고 했습니다. 5시 19분에 병원에서 나왔답니다. 터벅터벅 대학로를 걷는데 새벽 산책 많이 하는 길인데도 오늘 걷는 길은 너무 무겁고 우울하네요. 집에는 5시 35분쯤 도착했네요. 뭐 많이 걸어다니진 않았어도 2,700보네요. 걸어오면서 생각했는데 라떼를 빨리 산책 시키면 지금이 산책 시간인데 지금 산책이 낫지 않을까? 오늘은 또 어찌 될지 모르니 지금 아니면 과연 시간이 날까 싶더라고요. 그래서 6시에 라떼랑 산책 나왔어요. 라떼는 처음엔 좀 어리둥절했는데 그냥 들어갈까? 그랬더니 그 말을 알아들었는지 얼른 가고 싶은 길로 발길을 돌려 열심히 걷더라고요.😆 진짜 딱 1시간 산책했답니다. 집에 들어올 때가 딱 7시 였거든요. 5,200보네요. 들어와서 우선 라떼 발 딲아주고 서리태와 해바라기씨 호박씨 볶아놓고 스트레칭 하나만 해줬어요. 몸을 깨우고 말고도 없이 그냥 24시간이상 깨어있는 내 몸을 달래주고 쉬려고 해줬네요. 스트레칭까지 하고 샤워하고 그 다음에 몸무게 재고 공복물에 약도 먹었답니다. 200g 늘었더라고요. 어제 기분이 너무 꿀꿀하다고 아이스크림 먹었으니 당연한 것 같긴한데 지금은 신경 쓸 여유도 없네요. 그나마 많이 안 찐 게 다행이다. 정도하고 쓱 넘어가 버렸답니다. 지금은 졸면서 잘 거라 음식을 먹을 수는 없고, 그렇다고 너무 몸이 피곤하니 바로 골아 떨어지지도 않을 것 같아서 견과류를 좀 뺐답니다. 이걸 다 먹을 생각은 아니고요. 조금만 입에 넣을 생각인데 뭐 워낙 좋아하니까 다 먹을 수도 있겠죠. 그러면 식사할때 견과를 빼면 되지 않을까 싶어요. 저렇게 딱 두 배 먹었네요. 역시 견과류를 먹으면 많이 먹게 돼요.
성실한라떼누나
산책 전 충전하네요.🫐🍅
전자렌지에 돌린 토마토에 꿀 한 스푼, 냉동 블루베리와 호두 아몬드 견과류와 그릭요거트에 간단하게 챙기네요. 🍅익힌 토마토는 라이코펜, 비타민 C, 칼륨 등 항산화 성분이 풍부해 저칼로리 식품으로 포만감을 주며, 섬유질이 풍부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네요.
정수기지안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