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베리 앤 크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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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아침 식단🍎🥚🫐🥜
월요일도 아침 좋아하는걸로 간단히 먹어요 사과반개와 땅콩버터, 블루베리에 꿀 뿌려서 든든하게 맛있게 먹어요
들꽃7
멀티밤
선크림 바르기 전에 멀티밤 바랐습니다 피부가 촉촉해져서 건조함이 덜합니다
오와둥둥
🥝 아침식단
안녕하세요! 야채샐러드 ( 계란 방울토마토 양배추 당근 파프리카 모둠새싹 블루베리 아보카도)위에 전자레인지로 만든 수제 요거트와 오리엔탈드레싱 섞어서 얹어주었어요. 즐겁고 활기찬 오늘 되셔요!
최강수인
급찐급빠의 연장
어제 아이스크림 6개나 먹고 700g이나 쪄서 62kg을 넘겼거든요. 급찐급빠을 할 거라서 아침만 잘 챙겨먹고 점심 저녁은 아예 굶거나 아주 간단히 먹을 생각이었어요. 그런데 전화 통화는 자주 했지만 10년 만에 얼굴 보는 사촌 언니가 서울 와서 사촌 동생이랑 같이 엄마 면회 가기로 했는데 점심시간이라 같이 식당가서 나는 스프라이트 제로 시켜서 밥 먹는 두 사람 옆에서 홀짝 거렸답니다. 엄마 면회 갔다가 엄마 병실 정리할 일이 있어서 우리끼리 서울대병원 1층에 내려와서 커피숍 가서 아이스 아메리카노 마시면서 둘은 케익 먹고 나는 커피만 마셨답니다. 아까 스포라이트보다 아이스 아메리카 먹으니까 활력을 채울 수 있어서 더 낫더라구요. 사춘언니는 광주에서 왔는데 저녁에 돌아가야 돼서 4시쯤 헤어졌답니다. 난 집에 들어가서 우리 라떼 산책시켜주려고 데리고 나왔답니다. 혼자 좀 답답한 마음도 있어서 서울에 있는 사촌 여동생 불러서 같이 낙산공원 산책하고 타이슨 커피에 가서 커피 마셨어요. 우리 라떼 친구인 타이슨이라는 강아지 있는 카페이고 오늘은 타이슨이 있어서 라떼랑 같이 간식 줬네요. 사춘 여동생이랑 같이 아.아 먹었는데 나는 샷 추가해서 먹었답니다. 이렇게 활력을 더해 집에 들어가서 라떼 목욕 시켰어요. 오늘은 급찐급빠 하는 날인데 생각보다는 음료를 많이 마셨어요. 그래도 스프라이트 제로에 아.아 두 잔이었으면 그나마 선방한 거 같은데 카페인이 들어갔으니까 결과가 어떻게 될지는 아직 미지수네요. 이대로 자고 내일 몸무게 재서 결과를 봐야지만 성공 여부를 알 수 있지만 그래도 오늘 노력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즐겁게 걸었네요..
딸과의 달콤한 시간을 보내고 걸으면서 소화도 시키고 맛있게 먹은 초콜릿 생크림 케이크 쏘옥~ 칼로리 소모를 위해서 걷기운동으로 즐거운 시간이네요 . 분홍빛 달맞이꽃과 붉은빛 장미꽃이 가득한 산책길 따라 걸으면서 하루를 마무리합니다.
정수기지안맘
딸과의 달콤한 데이또 🍓🥤🍮
저녁식사 후 딸이 엄마 아빠를 위해서 차 한 잔 사준다고 하네요. 손 꼭 잡고 걸어 투썸플레이스에서 떠 먹는 스트로베리 초콜릿 생크림,시원한 아이스 아메리카노에 전 따뜻한 유자청 생강 차 한 잔 마시면서 많은 얘기도 나누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어요.
정수기지안맘
아침은 기본식단(두부가지 야채샐러드)
결국 700g이 쪄서 62.3kg이 됐어요. 어제 아침 점심 잘 챙겨먹어 놓고 갑자기 너무 힘드니까 집에 와서 치킨 나머지 4조각괴 견과류 먹고 아이스크림 6개나 먹었으니 사실 700g이면 덜 찐거지먄 62키로를 넘어갔기 때문에 급빠해야 돼요. 급빠 할 때도 아침은 그래도 잘 챙겨 먹는 편이라 기본 식단으로 했어요. 레몬물과 견과류, 두부가지 야채샐러드와 미주라토스트 1개입니다 먼저 샐러드 만들기 전에 식자재유통센터에서 산 생고구마 씻어서 다 채 썰어 넣고, 남은 두부 5개 데쳐놓고 가지 2개만 잘라서 올리브 오일로 굽고, 팽이버섯 한 개만 씻어서 대파랑 볶았어요. 원래 당근이랑 파프리카도 넣는데 이건 생으로도 잘 먹어서 아까워서 못 넣고 오늘은 파채만 더 했답니다. 볶은 것들은 샐러드에 넣을려고 한 김 식혔어요. 두부가지 야채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당근, 채썬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가장자리에 구운가지, 토마토, 데친 두부 펼쳐놓고 애사비드레싱 2T 뿌리고 양배추라페, 팽이버섯볶음 넣은 다음에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담고 초당옥수수와 건자두 2개, 시리얼 더해서 만들었어요. 미주라토스트는 급빠 해야되서 하나만 챙겼고요. 차지키소스 듬뿍 올리고 건자두 조금 넣고 오렌지 한쪽만 3등분해서 올렸네요. 먼저 레몬물과 견과류 맛있게 먹고 샐러드 천천히 먹어 30분쯤 지나서 미주라토스트까지 맛있게 먹었단다. 오늘 가지도 굽고 팽이버섯도 볶아서 맛있는 샐러드가 됐네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했습니다. 오늘 식사는 이걸로 끝낼 생각이에요. 급빠모드라 아침만 잘 먹고 너무 배고프면 아몬드 브리즈 언스위트 마시고 오늘 사람 만날 일이 있어서 아이스 아메리카노 마실 생각이랍니다. 더 이상 식사를 안 하는 게 잘 될지는 좀 자신은 없지만 노력할려구요. 내일은 내 마진 노선 안으로 들어가서 기본식단으로 먹었으면 좋겠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망고롤과 커피~♡
성심당 망고롤과 커피 한잔 마셔요~ 생망고가 들어가서 달달하네요 우유크림이 들어가는데 우유크림이 생크림보다 칼로리가 낮아서 조금이나마 건강에 더 좋다네요 맛은 생크림이 맛있을 수 있어요😅😅 달달하니 커피와 딱 좋네요~😄😁
제벌
아침식단
안녕하세요! 오렌지 아보카도 방울토마토 계란 파프리카 당근가운데 야채샐러드(양배추 모둠새싹 상추 블루베리)위에 요거트 올려 아침먹어요. 아침부터 햇볕이 들어오는 거 보니 많이 더울 것 같아요. 경건하고 보람찬 오늘 되셔요!
최강수인
일요일 아침🍎🫐🥚
일요일 아침은 캐시로 구매한 사과한개 블루베리에 꿀 삶은계란 1개로 간단히 챙겨요 캐시로 구매한 사과 미니여도 맛있네요
들꽃7
지쳐서 완전히 막 먹음
엄마 병실에 3시간 있다가 집에 오니 4시 25분이었는데 이때쯤 나는 완전 초죽음 상태였답니다. 눈이 너무 감기고 집에 오면서도 졸려가지고 눈이 제대로 떨어지질 않더라고요. 이 상태에선 진짜 꼼짝도 못할것 같아 라떼야~ 한 시간만 누나 졸다가 나가자 했더니 동생이 내가 불쌍한지 라떼 산책을 시켜 주네요. 라떼 산책하는 동안 약간 좀비처럼 아무 생각 없이 막 먹었답니다. 아침에 먹던 치킨 한 세 조각 남은 것도 마저 먹고 견과류통도 다 먹어서 비우고 그것만으론 안 돼서 아이스크림을 계속 꺼내 먹었더니 6개나 먹었어요. 완전히 어처구니없는 짓을 많이 했죠.😔 내일 몸무게 걱정은 내일 하렵니다. 우선 제일 먹고 싶었던 구구콘 먹고~ 수박바. 타로 밀크티바 누가바 피스타치오 맛 옥동자 요맘때 슈팅스타 다른 분들이 이렇게 먹으면 배 아프냐고 않냐고 하시는데 전 사실 더 먹을 수도 있었답니다. 물론 지금도 충분히 너무 많이 먹어서 멈췄죠. 배도 살짝 부르고요. 아니 나중에는 많이 부르네요. 이렇게 먹을 때 제정신이 아니었나 봐요. 뭐 졸면서 먹었던 것 같은데 지금 안 먹으면 마치 죽을 것 같이 마구 입속에 집어내는 느낌이 들었어요. 아침 점심까지 잘 먹었는데. 며칠 굶긴 사람처럼 이랬네요. 이렇게 무리를 하면 안 되나 봅니다. 아침에 새벽걷기가 문제였을까요? 아니면 제법 먼 요양병원을 멀미약까지 먹고 가서 상담하고 병실 구경하고 왔는데 그게 문제였는지? 아니면 돌아오면서 식자재 유통마트 내려서 장까지 보고 걸어왔던 게 문제였는지? 적고 보니까 다 문제였네요. 내 몸 생각 안 하고 예전만큼 해보려고 노력했던 게 결국은 나를 극한까지 몰고 갔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비타민C 하루 권장량의 진실 나이별 섭취 기준 총정리
비타민 C는 신체 내에서 여러 가지 중요한 역할을 수행합니다. 가장 잘 알려진 기능 중 하나는 면역력 강화입니다. 비타민 C는 백혈구의 기능을 지원하고, 감염에 대한 저항력을 높이는 데 기여합니다. 뿐만 아니라, 비타민 C는 강력한 항산화제로 작용하여 우리 몸의 세포를 산화 스트레스로부터 보호합니다. 이러한 기능 덕분에 비타민 C는 노화 방지, 피부 건강 증진 및 암 예방에도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콜라겐은 피부, 뼈, 연골, 혈관 등 다양한 신체 조직을 구성하는 단백질입니다. 비타민 C는 콜라겐 합성에 중요한 역할을 하며, 따라서 피부의 탄력을 유지하는 데에도 큰 기여를 합니다. 특히, 상처 치유 과정에서도 비타민 C는 필수적인 역할을 하며, 염증 반응을 줄이는 데에도 도움이 됩니다. 비타민 C는 또한 철분 흡수를 도와 빈혈 예방에 기여합니다. 건강한 혈액 기능을 위해 필수적인 역할을 하므로, 특히 철분이 부족할 수 있는 식물성 식단을 따르는 사람들에게 매우 중요합니다. 하지만 비타민 C는 우리 몸에서 스스로 합성할 수 없으므로 외부에서 섭취해야 합니다. 과일과 채소, 특히 감귤류, 딸기, 키위, 피망 등에서 비타민 C를 충분히 섭취할 수 있습니다. 나이별 권장량 요약 각 연령대에 따라 비타민 C의 필요량이 다릅니다. 일반적으로 성인 남성은 하루 약 90mg, 여성은 75mg의 비타민 C를 권장받습니다. 하지만 임신 중이나 수유 중인 여성의 경우 권장량이 증가합니다. 0-6개월: 40mg 7-12개월: 50mg 1-3세: 15mg 4-8세: 25mg 9-13세: 45mg 14-18세 남성: 75mg 14-18세 여성: 65mg 성인 남성: 90mg 성인 여성: 75mg 임신 중 여성: 85mg 수유 중 여성: 120mg 이처럼 나이와 성별에 따라 비타민 C의 필요량이 달라지므로, 자신의 상황에 맞는 적절한 섭취량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비타민 C의 결핍症과 영향 비타민 C의 결핍은 다양한 건강 문제를 일으킬 수 있습니다. 가장 잘 알려진 결핍 증상은 괴혈병으로, 이는 잇몸 출혈, 피로, 관절통, 피부 발진 등을 동반합니다. 괴혈병은 비타민 C가 부족할 경우 발생하는 질병으로, 신체가 적절한 콜라겐을 생성하지 못해 발생합니다. 비타민 C 결핍은 면역 체계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며, 감기에 걸리기 쉬워지고 회복에도 시간이 더 걸릴 수 있습니다. 또한, 정신적인 영향을 미칠 수도 있으며, 우울증 및 기분 변화와 관련이 있을 수 있습니다. 작은 결핍의 경우에도 피로감이 증가하고, 피부의 건강이 악화될 수 있습니다. 신체의 에너지 수준이 감소하며, 전반적인 건강 상태가 나빠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비타민 C를 충분히 섭취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비타민 C 섭취 방법 비타민 C는 주로 과일과 채소에서 얻을 수 있습니다. 특히, 감귤류(오렌지, 레몬), 베리류(딸기, 블루베리), 파프리카, 브로콜리와 같은 식품이 비타민 C가 풍부합니다. 이러한 음식을 충분히 먹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비타민 C를 보충하려는 경우, 보충제를 고려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의사와 상담 후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비타민 C는 수용성 비타민이므로, 과도한 섭취는 소변으로 배출되지만, 장기간 과다 섭취는 부작용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비타민 C는 열에 민감하므로 요리 시 주의가 필요합니다. 특히 조리하지 않고 생으로 섭취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입니다. 샐러드나 과일 스무디 형태로 섭취하면 비타민 C의 손실을 최소화할 수 있습니다. 비타민 C의 안전성과 부작용 비타민 C는 일반적으로 안전하지만 개인의 건강 상태나 복용 중인 약물에 따라 부작용이 있을 수 있습니다. 고용량의 비타민 C 보충제를 복용 시 소화 불량, 설사, 메스꺼움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신장 결석이 있는 경우 비타민 C의 과다 섭취는 신장 기능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신장 질환이 있는 경우 비타민 C 섭취에 주의해야 합니다. 임산부와 수유부는 비타민 C의 필요한 양이 증가하므로 적절한 섭취가 필요합니다. 하지만 보충제를 사용하기 전에는 반드시 의사와 상담해야 합니다. 비타민 C는 일반식품을 통해 안전하게 섭취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합니다. 다양한 식단을 통해 자연스럽게 섭취하는 습관을 기르는 것이 중요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1. 비타민 C 하루 권장량은 얼마인가요? 성인의 경우 남성은 하루 약 90mg, 여성은 75mg을 권장합니다. 나이에 따라 차이가 있으므로 정확한 권장량을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2. 비타민 C는 어떤 음식에서 얻을 수 있나요? 비타민 C는 주로 감귤류(오렌지, 레몬), 베리(딸기, 블루베리), 파프리카, 브로콜리 등 신선한 과일과 채소에서 풍부하게 섭취할 수 있습니다. 3. 비타민 C 결핍 시 어떤 증상이 나타날 수 있나요? 비타민 C 결핍은 잇몸 출혈, 피로, 관절통, 피부 발진 등을 유발할 수 있으며, 심한 경우 괴혈병과 같은 질환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4. 비타민 C를 보충제로 섭취해도 될까요? 비타민 C는 주로 음식을 통해 섭취하는 것이 이상적입니다. 보충제를 고려할 경우, 전문가와 상담하는 것이 좋습니다. 5. 비타민 C는 고용량으로 섭취해도 안전한가요? 일반적으로 비타민 C는 수용성이라 과다 섭취해도 대부분 소변으로 배출됩니다. 그러나 고용량 섭취 시 소화 불량이나 설사 등의 부작용이 있을 수 있습니다. ============================ 비타민 C 섭취 일일 권장량이 높지는 않네요~ 잘 참고해서 복용해야겠어요~
Popcorn
선크림
365일 필수템이네요. 수시로 발라 피부보호 해줍니다.
쩡♡
요거크랑 커피
아침에 뜨아랑 요거트 먹었어요 초쿄 그래 놀라가 들어가 있는데 요거트가 생크림 처럼 부드러우니 제 스타일 이네요
로블ㅎ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와 오나오
출근해서 점심시간 지나서 밥 차렸어요. 리코타 야채 샐러드와 바나나 오나오, 아이스 아메리카노 입니다. 아이스 아메리카노는 내가 아침부터 힘이 들어서 정신 좀 차릴라고 준비했어요. 아침 샐러드 만들면서 점심에 먹을 샐러드 도시락도 만들었어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채썬사과 햄프씨드 양배추라페 넣고 건자두 2개 썰어넣고 저당 키위드레싱 1T 더해서 준비했어요. 플라워카페에서 가져온 과일과 야채를 접시에 담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한스쿱 올리고 가장자리에 리코타 치즈와 방울 토마토, 바나나 반개 담고 블랙 올리브 3개 썰어서 뿌리고 직접 만든 요거트 드레싱 조금 더 뿌린 다음에 견과류와시리얼하고 더해서 만들었어요. 이번엔 견과류를 처음에 먹지 않고 샐러드하고 오나오에 넣어 만들었어요. 오나오는 원래 오트밀과 요거트를 반나절이나 적어도 4시간 이상 같이 냉장보관 하는 거지만, 점심에 갑자기 먹기로 결정한거라 급하게 오나오를 만들 때는 오트밀을 뜨거운 물에 담가 잠깐 불리고 물기는 빼서 요거트와 섞으면 거의 비슷하게 나오더라고요.😅 그렇게 오트밀+요거트에다 그릭요거트를 조금 더하고 바나나 반개 넣고 블루베리 견과류 시리얼 토핑으로 더 했네요. 오늘 가게 가보니 우리 회장님이 신안에서 재배한 바나나 선물을 가지고 오셨더라고요. 바나나가 워낙 깨끗하고 맛도 수입과 다르게 싱싱하고 맛있었답니다. 그래서 바나나 넣은 샐러드와 바나나 넣은 오나오를 만들게 됐어요. 저렇게 전체적으로 섞어도 토핑이 보일 정도로 요거트 양이 토핑보다 많진 않았어요. 물론 토핑이 많았던 걸 수도 있구요. 점심 먹는 중간에 손님이 오셔서 밥 먹는 시간이 늘어나서 오나오까지 다 먹으니 배는 좀 불렀답니다.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도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최애 과자 네요
요즘 자주 먹는 최애 과자중 하나예요 애플 샌드인데 와플에 들어가 있는 크림 맛이 나요~ 작은 상자로 먹다가 큰 박스로 사왔어요
로블ㅎ
맛점들 하세요
전 순살치킨과 소보로 크림빵 먹었어요 아아도 같이 먹었어요 다들 점심 드셨나요
영진왕빠
금요일 아침식단🫐🍎🥚🥜
금요일 아침도 좋아하는 식단으로 간편하게 먹어요 사과반개와 땅콩버터 블루베리에 꿀 따뜻한 계란 두개로 든든하게 맛있게 먹어요
들꽃7
🥝 아침식단
안녕하세요! 키위 오렌지 생호박고구마 방울토마토 파프리카 계란 모둠새싹위에 냉동 블루베리와 아보카도 올려서 아침 먹어요. 오늘은 어제보다 덜 덥다고 하네요. 더위에 약하고 추위에 강한 저는 일찍 찾아 온 여름이 무섭습니다!
최강수인
선스틱
선스틱으로 덧바르기 잘 했습니다 손에 묻히지 않고 선크림 바를 수 있어 편합니다
오와둥둥
간식은 미니 요거트볼, 팥빙수
출근은 12시 13분 쯤 해서 바로 일 시작했답니다. 오늘 점심시간은 조용하긴 했어도 커피 손님은 계속 있었어요. 그런데 어제 너무 피곤했고 아침부터 검사 받는다고 돌아 다녀서 그런지 이제 출근했는데 기운이 없더라고요. 방금 점심을 먹었는데도 배부른지도 모르겠었구요😂 우선 1시 중반쯤에 간식으로 미니 요거트볼 만들어 먹었어요. 그릭 요거트와 수제 요거트 섞어 담고 오늘 만든 팥절임(우리 플라워 카페 여름 팥빙수 메뉴를 이제 시작해서 팥절임 하셨답니다. 수제고 국산팥이라 좋긴 한데 설탕이 많이 들어서 다이어트에는 맞지 않긴 하죠. 원래 팥빙수 워낙 좋아해서 오늘은 먹었어요) 조금과 시리얼, 블루베리 넣었어요. 비벼 먹으면서는 조금 허전해서 내 견과류를 더했답니다. 먹을 때 맛있게 먹었는데 양은 너무 적더라고요. 하지만 양도 너무 적었고 그걸로는 기력이 채워지는 느낌 하나도 안 들더라고요. 차라리 빙수가 먹고 싶더라구요. 결국 팥빙수도 하나 만들어 먹었어요. 그 대신 나에 맞춰서 만들었어요. 밑에 우유 조금 담고 얼음 갈고 팥조림 조금 올리고 반은 수제 요거트 더하고 연유도 한 바퀴만 돌리고 시리얼과 견과류 블루베리 토핑으로 올렸어요. 이건 우리 플라워 카페 팥빙수 비주얼은 아니거든요. 우선 판매용은 요거트는 안 들어가고 연유는 듬뿍 넣고 팥도 훨씬 많이 넣어주고 아몬드편과 빠삭한 시리얼 넣어주는데 이 팥빙수는 조금이라도 당분을 줄이려고 노력을 했답니다. 물론 완벽하게 줄이지 못하지만😆 이것까진 간식이었고 한 4시에 백설기 한 덩어리 이모가 먹고 남겨놓은 게 있었는데 그걸 먹었네요. 그동안 떡은 입도 안 댔는데 너무 배가 고프고 허기지고 힘드니까 결국 손댔답니다🤣 그건 저녁으로 쳐야겠죠?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간장불고기
오늘 아침 8시 반에 뼈 스캔 주사부터 맞아야 했답니다. 주사 맞고 얼른 채혈하고 골밀도검사 하고 CT 주사 잡고 CT 찍고 나니 10시 반쯤 되서 그때부터 11시까지 조금 걷다가 11시 20분에 다시 뼈스캔 촬영까지 끝내고 나니 11시 반이 됐답니다. 금식이 아니라서 아침을 잘 먹고 나왔지만 벌써 배가 고프더라고요. 대한외래 직원식당 가서 간장 불고기 사먹었어요. 청경채 간장 불고기, 잡곡밥, 미역국, 김치 부침개, 오이 양파무침, 깍두기, 야채 샐러드 2접시 입니다. 야채 샐러드를 한 접시 더 가져와서 간장불고기 더 했답니다. 그러면 조금 덜 짜지 않을까 싶어서요. 야채 샐러드에 오리엔탈 드레싱과 블루베리 요거트 드레싱 각각 뿌려서 내 견과류 더해가지고 제일 먼저 먹고 간장 불고기랑 밥과 반찬들이랑 맛있게 먹었네요. 미역국의 미역만 건져 먹어서 국물만 남기고 싹 다 먹었어요. 오늘 되게 허기지고 배가 고프더라고요. 주사가 세 번이나 내 왼팔 혈관 찾는다고 힘들었나? 왜 이렇게 허기가 지죠?ㅋㅋㅋ 그리고 마그네슘 챙겨 먹는데 원래 2개씩 먹는데 하나밖에 없더라고요. 집에 가서 또 챙겨 먹어야 될 것 같아요.
성실한라떼누나
선케어
선크림 발랐습니다 흐린날에도 피부 보호 위해 잘 발랐습니다
오와둥둥
목요일 아침식단🥪
목요일 아침은 어제사온 생크림 들어있는 카스테라로 먹어요 어렸을때 집에서 만들었던 추억 때문에 카스테라 빵 자주 사먹어요
들꽃7
단백질 가득한 한 접시로 🍽
양배추와 치커리 적채 야채와 호두와 아몬드 견과류에 🫐냉동 블루베리는 그릭요거트에, 사과에 올리브오일과 레몬즙 살짝 뿌리고 🍎 🫒🍋병아리콩과 찐계란으로 단백질 가득하 게 담아서 아침을 든든히 챙기네요. 남편은 금사과와 아침식사 챙겨요.🍎
정수기지안맘
통곡물 식빵에 유자청 소스로 🍞🍊
지인분이 통곡물에 블루베리 넣어서 식빵을 만들어 주셨네요. 식빵에 만들어 두었던 유자청과 함께 새콤달콤하게 저녁식사 맛있게 먹고 남편이랑 장미꽃 보러 가네요.
정수기지안맘
점심은 플라워 카페에서 샐러드랑 피자 한쪽
요가 끝내고 12시 9분에 출근해서 일하는데 오늘 점심커피장사는 너무 조용하네요. 그래서 조금 일찍 점심 차려 먹었어요. 이모는 피자 한쪽 데워서 드리고 나는 샐러드 만들어서 피자랑 같이 먹었답니다. 점심은 견과류와 리코타치즈샐러드, 이탈리안 스파이시피자 L 한쪽입니다. 샐러드는 집에서 야채믹스 반팩과 당근 오이 채썬사과 양배추라페 햄프씨드 건자두 2개 담아 와인식초드레싱 뿌려 도시락에 담아왔구요. 가게 와서 접시에 담고 수제요거트드레싱도 조금 더하고 어제 만든 리코타치즈 썰어 넣고 블랙 올리브도 올리고 그릭요거트 한 스푼 담고 시리얼, 블루베리 뿌려서 마무리했네요. 먼저 견과류 먹고 샐러드 먹는데 이모는 먼저 피자를 다 드셨거든요. 리코타치즈랑 내 샐러드에 있는 블루베리와 야채도 좀 드셨답니다. 이모도 당뇨가 있어서 이렇게 먹으면 좋지 않겠냐고 얘기는 했지만 이것만 먹기에는 좀 허전해하시는 것 같긴 했어요. 그래도 맛있다고 하셔서 다행이긴 한데 매번 챙겨 먹는 게 쉽진 않을 거예요. 나도 건강 생각하고 정말 엄청 노력해서 챙겨 먹지만 귀찮은 건 어쩔 수 없어요. 본인이 맛있어 해야하고 또 매번 챙기는 건 많은 노력이 필요한데 이모가 챙길 수 있을지 그리고 챙길 마음이 있을지 잘 모르겠네요😅 하여튼 건강식이라고 먹어보라고 하면은 잘 드시긴해요. 일부러 돈 들이고 시간 들여서 이걸 먹냐는 것은 또 다른 문제라 그건 본인의 선택에 달려있죠. 그리고 마지막 피자 한쪽 나도 먹었답니다. 한쪽이니까 좀 괜찮지 않을까 싶어요. 파파존스의 이탈리아 스파이시 피자 라지 사이즈 한쪽인데 고기가 있어도 매콤해서 맛있었답니다. 점심 먹고 바로 마그네슘을 먹었어야 되는데 또 한참 까먹었었네요. 그러다 퇴근 전에 어쨌든 챙겨 먹었답니다. 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아점으로~
요거트에 블루베리 아몬드 방울이와 파프리카 가볍게 먹네요. 점심 맛있게 드세요😄
쩡♡
피부 장벽 튼튼~
피부 장벽 강화에 좋은 크림 바르네요. 건조한 요즘 바르기 좋아요.
쩡♡
아침식단
요가수업이 있어서 탄수화물도 넣었네요. 병아리콩 귀리잡곡밥에 잘 익은 열무김치와 꽈리고추멸치볶음,노랑ㆍ빨강 파프리카 올리브오일에 살짝 볶고 파프리카 쪄서 준비했어요. 장건강에 도움을 주는 수제요거트에 고소한 아몬드와 냉동 블루베리 넣어서 먹네요.
정수기지안맘
수요일 아침식단🍎🥚🫐🥜
수요일 아침식단도 좋아하는 과일과 계란으로 먹어요 사과반개와 땅콩버터 블루베리에 꿀 따뜻한 계란 두개로 먹었어요
들꽃7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리코타치즈샐러드, 오트밀과요거트
12시 10분쯤 출근해서 근무하는데 점심시간은 조용해서 부엌에서 리코타 치즈 만들어서 점심을 리코타치즈 샐러드, 오트밀과 그릭요거트 먹었어요. 우선 리코타치즈는 우유 1L에 요거트 300g 넣고 레몬액 조금 넣어 약하게 7분 끓이고 10분 뜸들여서 저렇게 몽글몽글 해지면 면보에 걸려서 모양을 잡았답니다. 손바닥 만한 덩어리 하나 나왔답니다. 오늘 샐러드에는 반 정도 썼어요. 리코타 치즈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깔고 요거트 드레싱 뿌리고 가장자리에 리코타치즈와 방울 토마토 번갈아가면서 배치하고 중앙에 블루베리와 견과류 더 했답니다. 리코타 치즈에는 발사믹식초을 조금 더 했어요. 여기다 수박도 넣으려고 했는데 만들 때는 까먹어서 사진엔 없는데 먹기전에 가져와서 같이 맛있게 먹었답니다. 오트밀은 뜨거운 물에 좀 불렸다가 물기 빼고 그릭요거트 두 스푼과 같이 컵에 넣고 시리얼과 견과류 블루베를 토핑으로 얹었어요. 같이 수업 듣는 언니들이 커피 마시러 와서 밥 먹으면서 수다 떨고 있었는데 우리 커피 손님들까지 계속 와가지고 밥 먹는 중간중간 커피 해주려고 움직여서서 점심시간이 한참 걸렸답니다. 1시간반이나 지나서 다 먹었어요. 그리고 나서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