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베리 앤 크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블루베리 앤 크림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따님은 아이스크러쉬 💚💚
학원 가기전에 공부 하고 간다고해서 ㅎㅎ 딸이랑 빽다방 들러봅니다~🎶 아이스크러쉬에다 아이스크림까지 추가해서 맛나게 욤욤한데요^^
자스민꽃
수요일 아침식단🥯🍎🫐
수요일 아침 간단하게 먹어요 패스츄리 샌드위치 반개와 사과반개 블루베리에 꿀 넣어서 맛있게 먹었어요
들꽃7
칠링주스
콜레스테롤를 낮추고 혈관건강에 도움을줍니다 얼린 두부 블루베리 브로콜리 를갈아서 쥬스로 마셔요
뇌순이
아침식단
안녕하세요! 최강수인입니다. 오늘은 오렌지와 참외 바나나 블루베리 냉동 아보카도 토마토 야채(양배추 당근 케일) 로 아침 시작합니다 오늘 하루도 건강한 화요일 되셔요!
최강수인
다이어트 간식
입터짐방지용 간식 소개합니다^^ *디아토스타 통밀토스트 비스킷* 통밀이라서 식이섬유 풍부하고 바삭한 식감이 일품이에요 미니사이즈라 한입에 쏘~옥 먹기 편해요 입이 심심하거나 출출할 때 먹으면 더욱 좋구요 한박스에 60개 들어있는데요 칼로리가 446.7kcal 로 10개를 먹으면 단백질 3g 섭취 가능해요 크림치즈나 잼 발라 먹어도 좋지만 저는 워낙 담백한거 좋아해서 그냥 먹는 편이에요
다시꿈꾸는세상
선케어 잘하기
외출전 선크림 잘 바랐습니다 피부 보호 위해 꼼꼼히 발랐습니다
오와둥둥
월요일 아침식단🍎🥚🫐
월요일 아침 간한하게 먹어요 사과반개와 블루베리에 꿀 , 계란한개 앙버터 호두과자 두알로 간단하게 먹어요
들꽃7
아침식단
양배추와 적양배추 썰고 호두에, 찐계란, 🍓🫐달콤한 딸기랑 냉동 블루베리에 그릭요거트 부어서 챙겼어요. 브로콜리도 쪄서 준비했어요 🥦 사과가 비싼데 맛이 좀 없어도 🍎🫒🍋 올리브오일과 레몬즙 뿌려 주고 먹네요.
정수기지안맘
모닝 커피앤 도넛
아침에 간단히 빵 먹으면서 뜨아 모닝 커피 마셨어요. 오늘은 제가 좋아하는 커피잣에 마시니 더 맛있는것 같아요 오후에는 더워서 아이스로 시원하게 마셔야 겠어요
로블ㅎ
저녁간식
먹기 부담이없는 저녁 간식으로는 그릭 요거트에 블루베리 꿀 첨가해서 먹어요 블루베리는 효능알아보니 1.항산화 물질이 풍부하여 노화와 암을 유발하는 활성 산소를 억제하고, 2.안토시아닌 성분이 체내 염증을 완화 3.혈당을 조절하는 데 도움을 주고, 인슐린 민감성을 높이는 데 긍정적으로 작용한다고 합니다.
자연하이
그릭요거트,견과류와 구운계란으로 (🥗🫐🥜🥚)
🥗양배추와 적양배추에 호두와 아몬드 견과 류와 🥜냉동 블루베리 🫐넣고 꾸떡한 그릭 요거트 부어서 든든한 아침식사 챙겨 주네요. 구운계란 2개로🥚🥚 단백질이 풍부한 식단 을 챙겨 주었어요
정수기지안맘
점심 플라워카페에서 푸짐한 샐러드^^~
출근은 12시 29분에 나와 12시 50분쯤 도착입니다. 집에서 점심 먹을 샐러드 야채, 과일과 차지키소스, 미주라 토스트, 견과류, 시리얼까지 다 챙겨 나왔어요. 가게 와서 견과류랑 가지두부샐러드, 미주라토스트, 아이스아메리카노까지 같이 차렸네요. 우선 처음에 견과류는 물이랑 먹었고요. 가지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양배추라페, 저당오리엔탈드레싱1T 더하고 오렌지반개, 딸기 4개, 구운두부 3개, 구운가지까지 더하고 시리얼 뿌리고 남은 차지키소스 더하고 블루베리까지 더해서 만들었답니다. 아침이 고열량이라도 양이 좀 작아서 배가 고팠기 때문에 점심에 샐러드라도 푸짐히 먹으려고 점심샐러드 치곤 야채랑 과일이 더 푸짐했네요. 미주라토스트에는 차지키소스 올리고 건자두 조금과 하나는 딸기, 하나는 오렌지 올리고 블루베리를 포인트로 더했어요. 이렇게 차려서 먹는데 이모가 딸기 있는 미주라토스트 궁금해 하시길래 드시라고 했네요. 샐러드에 있는 과일과 두부도 맛있어 보이는 드시라고 했어요. 한두 개만 드셨답니다. 나는 오렌지 들어간 미주라토스트 하나 먹었는데 오늘 샐러드가 워낙 푸짐해서 하나만 먹어도 괜찮았어요. 보통 식사 때는 물 종류는 잘 안 먹는데 오늘은 아이스 아메리카노 땡기더라고요. 한 샷만 넣은 연한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샐러드나 토스트 먹을 때 같이 먹었네요. 어쩌다 한 번 이니까 괜찮겠죠?ㅋㅋ 식사 끝내고 마그네슘 챙겨먹었답니다. 칼슘은 하루에 한 번만 먹는 거고 마그네슘은 식사 때마다 먹는 거거든요.
성실한라떼누나
수혈하러 들러봅니다😄👍
저눈 올만에 에스프레소 푸라푸치노 마셔용💗💗 한동안 슈크림 마셨는데 시즌도 끝났고해서 ㅎㅎ 달달한거 땡길떈 푸라푸치노가 최고에영 ㅎㅎ
자스민꽃
아침 가벼운 샐러드와 소금빵, 바게트(아티스트 베이커리)
집에서 나올 때 아주 간단하게 당근, 생고구마, 토마토 2개 싸가지고 나왔답니다. 6천보 넘기고 원서 공원에서 견과류와 샐러드 차려서 먼저 먹었네요. 가려는 아티스트 베이커리에서는 외부음식은 섭취할 수가 없어서 먹고 가야 되거든요. 견과류 먹고 토마토부터 맛있게 먹었네요. 근데 라떼가 옆에서 하도 떨어서 고구마를 조금 남겼어요. 아티스트 베이커리 안국점에는 7시 20분 쯤 도착했고 7시 30분에 오픈이라 웨이팅 걸어놓았는데 9번째였어요. 그나마 테라스는 우리가 첫 번째예요. 아침부터 쌀쌀해서 안에 들어가고 싶지만 강아지 동반은 테라스만 가능해서 실내로 들어갈 순 없었답니다. 7:33에 내차례라 라떼는 테라스에서 기다리라고 그러고 들어가서 빵 고르고 계산하고 가져 나왔어요. 시나몬 피칸게크림 소금빵과 올리브 치즈 바게트인데 바게트 반은 포장하고 반은 먹는다니까 데워서 주네요. 음료는 패스~ 거기 준비된 물 마셨고, 차도 있길래 라즈베리티 한 잔 마셨네요. 아티스트 베이커리는 매장에서 먹을 때 음료 필수란 얘기 안 해서 좋아요.😁 그래서 빵 가격이 비싼 편이지만 음료도 비싸거든요. 저는 차라리 빵을 2개 먹는 편이라 저 같은 사람한텐 좋답니다. 시나몬 피칸 크림 소금빵. 겨울엔 통 안 가서 거의 6~7개월 만에 간 거 같은데 처음 본거라서 크림이 있지만 얼른 담았습니다. 시나몬도 좋아하고 피칸도 좋아하니까 당연히 맛있겠죠? 너무 맛있어서 탈이였지만. 반을 가르니 안에 크림도 듬뿍이네요. 사실 저 크림이랑 빵은 우리 라떼도 좀 줬답니다. 정말 맛있었어요. 너무 크림도 많아서 다신 안 사 먹어야 되는데😅 하지만 정말 맛있게 먹었네요. 당근라페 바게트 샌드위치를 고를 까 하다가 벌써 3 번이나 먹어서 결국 다른 걸 골랐답니다. 그냥 바게트도 맛있을 것 같아서 올리브 치즈 바게트를 골랐네요. 먹는다니까 데워줬는데 바게트를 열어보니 올리브도 정말 가득이었고 짭짤하고 중간중간 씹힌 치즈까지 따끈한 바게트가 진짜 맛있었답니다. 바게트가 쫄깃쫄깃하고 고소하고 맛있으면 반칙 아닌가요?ㅋㅋㅋㅋ 아티스트 베이커리에 도착해서 웨이팅 걸어 놓고 앞에서 울 라떼 한 장~ 아직 오픈 준비가 바쁠 때라 앞에서 안내하시는 분도 없어서 얼른 찍어줬답니다. 9번이라 금방 들어갈 순 없을 거 같아서 근처에서 어슬렁거리다 찍은 약간 멀리서 보는 아티스트 전경. 벌써 웨이팅하고 기다린다고 앞에 사람들이 조금 있네요. 근데 보통 토요일 치고는 그렇게 사람이 많은 편은 아니었어요. 나도 좀 의아했답니다. 요즘 안국이 시끄러워서 그런가 사람이 적은 느낌이더라구요. 그래도 우리가 들어가고 빵 받고 하면서 계속 사람은 많아지는 추세였답니다. 빵 계산할때 별 생각 없이 영수증을 안 받아왔더라고요. 이름이 항상 헷갈리는데... 먹다가 생각나가지고 살짝 들어가서 이름 찍어 왔답니다. 다른 소금빵들도 다 맛있는데 역시 새롭고 노르스름한 게 맛있어 보이죠? 내 옆 좌석에서도 이거 골랐더라고요. 물론 그분들은 일본인이고 여러 가지 담고 이것도 고른 거였지만.😉 내가 고른 올리브 치즈 바게트~ 바게트 종류도 제법 된답니다. 다른종류도 먹어보고 싶네요. 소금빵도 물론 맛있지만 바게트도 맛있어요. 아티스트 베이커리 바게트가 내 입맛에 딱 맞는편😊 바게트 뜯어서 한 조각 먹고 소금빵 맛있게 라떼랑 같이 먹고 바게트 마저 먹었어요. 빵이 너무 맛있고 배가 차는 느낌이 아니라서 포장한 것까지 그냥 먹고 갈까? 생각을 했는데 쌀쌀하기도 하고 라떼도 가만히 앉아 있으니까 너무 떨어가지고 내가 입고 간 잠바를 다 입혀줬기 때문에 8시 13분에는 일어났답니다. 보통 거기서 먹으면 1시간씩 걸렸는데 조금 일찍 일어났네요. 가는길에 다른 테라스 자리에서도 한 장 찍었네요. 자기 보이는 문은 지금은 아예 막아놨답니다. 줄 서서 들어가는 곳이라 입구가 여러 개면 불편하겠죠~ 분명히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가지고 갔거든요. 그런데도 야외에서 이것저것 챙길 게 많으니까 또 까먹었네요. 집에 와서 한참 있다가 생각나서 먹었답니다. 그나마 조제약이 아닌 게 어디에요? ㅋㅋ
성실한라떼누나
토요일 아침 운동
3시대 잠시 깨서 마사지 받고 있다 보니까 오늘이 토요일인 거 깨달았네요. 그러면 일어나지 말고 좀 더 잘 걸 그랬어요. 마사지 받고 다시 방에 들어가서 깊게 잤다가 못 일어날까봐 곱게 자는 라떼 옆에서 조금 졸다가 5시 조금 되기 전에 일어나서 스트레칭 했답니다. 다행히 몸무게가 1.1kg 빠져서 원상태 돌아왔네요. 아침루틴으로 체중 재고 공복물 마시고 약 먹고~ 원래 두컵은 내리 마시지만 금방 나갈 거라 물은 한 컵도 채 안 마셨어요. 얼른 나갈 준비하고 핸드크림까지 발랐답니다. 준비할 때 플랭크 금방 하고 나갈랬는데 또 까먹었네요. ㅋㅋ 근데 라떼가 깬것 같아서 라떼랑 같이 나왔어요. 확실히 겨울에는 너무 어둡고 추워서 그런지 일어날 생각도 안 하더니 따뜻해지니까 누나랑 같이 새벽 산책갈 기미가 보이네요. 5시 49분에 같이 산책 나왔어요. 벌써 6천보챌 최종보상이 3분의 1 밖에 안 남아서 얼른 걸어야 할 텐데...
성실한라떼누나
금요일 마무리
아침 배달은 9시 15분에 끝내고 꽃가게에 10시 25분까지 있었답니다. 나랑 엄마랑 이모가 모두 SK라 유심 안심 서비스도 신청하고 바빴네요.😅 라떼랑 가게 나와서 방통대에 살짝 들렸답니다. 여기서 마로니에 공원으로 바로 가거든요. 오늘은 흐드러지게 펴 있는 철쭉들이 예뻐보이네요. 우리 라떼에 크림 색이 철쭉하고도 잘 어울리죠?ㅎㅎ 라떼랑 천천히 마로니에공원도 들렸다가 집에는 11시 5분쯤 도착했어요. 이때 7,800보 걸었네요. 집에 들어가서 플랭크 했는데... 플랭크 챌린지가 플랭크를 계속하는데 굉장히 도움을 줬거든요. 근데 그 챌린지가 이번 기수로 끝난다네요 아쉬워요😅 다시 나 혼자 나가야 돼서 화장 고치면서 핸드크림도 발랐어요. 11시 29분 혼자 나와서 성북천 따라 식자재유통센터까지 걸어갔답니다. 성북천에는 바람이 불면서 꽃잎과 잎사귀들이 날리는데 환상적이고 이쁘더라구요. 바람에 날리는 꽃잎들은 보기엔 이쁜데 사진에는 덜 보이네요. 성북천에도 철쭉이 많이 피었더라구요. 그렇게 장까지 보고 배달시키고 집에 돌아오니 만보 넘겼네요.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나 없는 동안 형이랑 자던 라떼는 나 오는 소리에 거실로 나왔답니다. 14,700보 걸었네요. 집에 들어와서 물도 계속 마셨지만 아직 2리터에는 1 컵 정도 모질라네요. 아직 3시가 안 됐지만 오늘은 더 먹을 생각도 없고 아침에 피곤하기도 해서 좀 누워있으려고 합니다. 그래서 마무리를 일찍 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선케어
선크림 잘 발랐습니다 오늘도 햇님이 빵긋이네요 선크림도 바르고 모자도 쓰고 그래야겠습니다
오와둥둥
금요일 아침 🫐🥚🍎🥜
늦은 아침식사라 간단하게 좋아하는 걸로 먹어요 사과3/1개와 땅콩버터 , 블루베리와 꿀 삶아서 따뚯한 계란두개로 맛있게 먹어요
들꽃7
피스타치오 도넛
아침에는 피스타치오 크림빵 반이랑 뜨아랑 마셨어요. 피스타치오 향이 강해서 좋은데 컬러가 진한거 보니 색소를 입힌것 같아요 제 인생 도넛츠는 올드페리 도넛이네요 이거 꼭 드셔보세요
로블ㅎ
금요일 아침
오늘 아침 9시까지 서울대 병원에 꽃배달 있거든요. 우리가게는 아침에 한 사람들밖에 없기 때문에 알바하기로 했답니다. 도착 배달이 9시라 가게에는 8시 반쯤 가야 했고 시간이 애매해서 아침 도시락 싸서 가려고 마음먹었거든요. 6시쯤 일어나긴 했는데 화장실도 가고 조금 지체하다 6시 20분쯤 돼서야 스트레칭으로 몸을 풀어줬네요. 일어나서 이부자리 정리하려니까 라떼가 왜 벌써 하냐고 째려보는 거 같죠?ㅋㅋㅋ 라떼는 어제도 피곤했는지 엄청 잘 잤답니다. 막상 몸무게를 재보니 1.1kg이나 찐거예요. 어제 아이스크림 3개에 과자에 저녁에 배고파서 견과류까지 조금 더 먹고 잤으니 예견된 결과이긴 한데 오늘 다시 빡세게 식단조절해야겠네요. 시간도 애매하고 어차피 간단히 먹을 거라 도시락 쌌답니다. 당근 생고구마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 ☺️ 그리고 라떼랑 7시 43분에 나왔어요. 어제 저녁에 조금 쌀쌀함이 느껴져서 오늘은 좀 더 챙겨입고 나왔더니 다행이었다. 아침은 좀더 쌀쌀하네요. 최근에 최고 기온이. 24도였는데 오늘은 최고 기온이 18도라니 오늘은 살짝 선선할 모양이에요..우리 아파트 근처에 철쭉이 이쁘게 폈네요. 철쭉은 너무 노골적이고 꽃도 한꺼번에 단체로 펴서 전 그렇게 좋아하는 꽃은 아니지만 화사한 햇살에 화려한 철쭉은 보니 기분이 좋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선케어
미세먼지가 심해서 마스크착용하고 썬크림바르고 공원산책 나갑니다 ㅎ
꿈이룸♡
또 과자 아이스크림으로 점심
아침 먹고 한 시간도 안 됐는데 나가기 싫고 뭐가 자꾸 먹고 싶었던 거예요. 토요일부터 어제 수요일까지 쭉 나가서 할일이 있었고 특히 월요일부터 수요일은 일찍 나갔기 때문에 피곤했거든요. 수업 없는 목요일이나 금요일이 나한테는 휴일이랍니다. 그래서 어제 엄마가 먹고 싶어서 산 과자 3~4개 먹고 맛없다고 그대로 남겨놓은 게 있어서 한두 개 집어 먹다 보니 다 먹었어요. 나는 짭짤하고 달달하고 맛있던데 엄마가 좋아하는 고소미보다 맛없다네요. 새로운 과자를 자신이 제일 좋아하고 맛있어 하는 과자랑 비교하면 보통은 맛없지 않을까요? 그냥 괜찮아 하는 맛과 비교하면 좋을텐데... 맛에 취향이 확고해서 새로운 걸 별로 좋아하는 편이 아니신데 웬일로 새로운 과자가 먹고 싶다고 하셔서 얼른 사드렸거든요. 내가 볼 땐 무난했는데. 나는 내가 좋아하던 맛이던 좀 싫어하던 맛이던 새로운 느낌이면 다 먹어보자이고 일단은 이 세상에 음식은 다 먹고 새로운 곳은 다 가보는 게 내 신조인데 또 은근 체력이 별로 강하지 않고 또 신중한 성격이라 그렇게 다양하게 먹거나 세계여행까지는 못했지만 기회가 생긴다면 그 기회만큼은 꼭 붙들었네요. 처음 해외여행 갔을 때는 거기서 한 끼라도 현지식 안 먹고 한식 먹는게 불만일 정도였어요. 물론 경험이 쌓이니 그게 아니구나 알았지만..ㅋㅋㅋ 이 과자 먹는데 여기까지 얘기가 나왔네요.ㅎㅎ 과자 먹고나서 발동에 걸려서 월드콘도 먹고 망고요거트콘~ 메로멜로바도 먹었어요 메로나 안에 마시멜로가 들어있는 바인데 새로운 거라 사봤네요. ㅋㅋ 이렇게까지 먹었으니 점심으로 쳐야겠네요 😅
성실한라떼누나
목요일 아침
새벽 2시쯤 잠깐 깨서 마사지 받고 또 잤답니다. 그리고 7시 40분쯤 겨우 기상했네요. 스트레칭으로 몸을 깨웠어요 홈트한다고 이불 개려고 할때 라떼가 자기 몸 정리를 막 끝냈네요. 그래서 날름거렸어요. 라떼도 이 정도는 일어날 생각이었나 봐요.ㅋㅋ 홈트하고 핸드크림도 챙기고 몸무게 재는 것부터 루틴 시작이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점으로 빠네 공략중이에요~
치즈폭포크림 빠네 파스타라네요.. 안먹어볼 수가 없어서...
젴톨
벤치에 앉아 있는데 햇살이 참 좋아요
벤치에 앉아 있는데 햇살이 참 좋아요 썬크림도 안바르고 앉아서 좋다고 앉아있던 미쳤던거죠
기춘이530707
목요일 아침식단
아침은 늦어서 간단하게 챙겨 먹어요 작은사과한개와 땅콩버터 ,블루베리와 꿀 삶아서 따뜻한 삶은계란 두개로 든든하게 먹었어요
들꽃7
선케어 꼼꼼하게~
오늘도 햇살 쨍쨍이네요 선크림 잘 발랐습니다 덧바르기도 잘 해야겠어요
오와둥둥
옥수수 도너츠
아침에 어제 사온 옥수수 크림 도넛이랑 커피 한잔 마셨어요 배가 덜 고파서 도너츠 반개만 먹었어요. 도너츠가 일반 도넛츠 보다는 덜 달고 그나마 건강한 맛인것 같아요
로블ㅎ
썬크림
자외선 으로부터 피부보호 꼼꼼히 챙겨바르고 동네산책 다녀왔어요. 운동하기에 날씨가 적당히 좋아요 ㅎ
꿈이룸♡
수요일 아침식단🍎🥚🫐🥐
수요일 아침도 간단하게 챙겨 먹어요 작은사과 반개와 블루베리에 꿀,삶은계란한개 무화과깜빠뉴로 맛있게 든든하게 먹어요
들꽃7
수요일 아침
6시에 스트레칭 시작했답니다. 오늘 일찍 준비해야 되서 5시에 알람 듣고 일어나긴 했는데 너무 졸리고 멍해서 앉아 있다가 운동했네요. 우선 스트레칭으로 몸과 정신을 좀 깨우고~ 샤워했어요 ㅎㅎ 불 키니까 라떼가 똘망똘망 쳐다봤지만 아직 졸린 거 같아서 엄마 방 데려다 줬네요. 그러나 오늘은 엄마도 라떼도 많이 자지는 못해요. 9시 위내시경때 보호자로 엄마가 필요하거든요. 엄마 일어나면 라떼도 안방에서 나오기도 하고요. 핸드크림 바르고 운동했네요. 금식이라 아주 소량의 물로 페마라(항호르몬제) 섭취했어요. 그런데 배고픈 것보다 물이 너무 고프네요. 처음 생각은 오늘 할일 다 마치고 집에 들어가서 오후 5시쯤 라떼 산책시킬까 했거든요. 그런데 자주 오전에 데리고 나가니까 오후 늦게 산책하면 가끔 볼일 못봐서 낑낑거린다고 동생이 그러더라구요. 나랑 같이 있으면 그래도 누나가 옆에 있으니까 참는 모양인데 누나까지 없으니까 불안한 모양이더라고요. 결국 일찍 데리고 나왔답니다. 우리 플라워 카페에서 누나를 많이 기다리겠지만 라떼라면 껌뻑 죽는 이모랑 엄마랑 있으니까 괜찮겠죠?😉 사진 찍을라고 라떼를 부르니까 아침 햇살에 눈을 못 뜨네요. 어젠 그렇게 비 오더니 아침부터 햇살이 좋아요.
성실한라떼누나
핸드케어
촉촉하게 핸드크림바르고 핸드케어해요 록시땅 핸드크림 향도 좋아요
건강하자으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