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그레 올때 메로나 칸탈루프'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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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 루틴 계단 오르기 효과 좋아서 꾸준히 하고 있어요
운동 루틴 계단 오르기 효과 좋아서 꾸준히 하고 있어요 제가 꾸준히 하고 있는 운동중, 유산소 걷기 1만보 걷기도 하고 있는데요 걷기와 함께 운동 루틴으로 계단 오르기도 꾸준히 하고 있어요 운동 루틴 계단 오르기는 간단하지만 매우 효과적인 운동이잖아요 건강과 체력 개선에 많은 이점을 제공하는 계단 오르기는 일상생활에서 쉽게 실천 할 수 있지요 근력 운동과 유산소 운동 효과가 모두 있어서 건강을 유지하는데 효과적인 운동중 하나잖아요. 오늘도 발목과 무릎에 부담되지 않고 꾸준히 할 수 있는 운동 루틴 계단 오르기 하고 들어왔어요 계단 오르기 효과를 알아보면요 심폐 지구력 향상 계단 오르기는 심박수를 높이고 호흡량을 증가시켜 심폐 기능을 향상시켜요. 제가 처음 계단오르기 할때 심박수가 엄청 올라가고 숨이 엄청 차서 힘들었었는데요 꾸준히 하다보면 어느정도 몸도 적응하기도 하고 체력이 좋아지고 심폐 기능이 향상되었는지 숨차서 힘들었던 부분이 많이 개선되어 지금도 몇년간 꾸준히 계단 오르기 하고 있어요 근력 강화에 도움이 되지요 계단 오르기는 하체 근육을 강화하는데 매우 효과적이에요. 다리와 엉덩이 근육을 주로 사용하므로 대퇴이두근과 종아리 근육을 발달시킬 수 있다고 해요 근력을 강화시키면 혈당을 효과적으로 조절할 수 있다고 하구요 근육은 우리 몸의 포도당을 가장 많이 소모하는 기관인데요. 특히 허벅지 근육은 전체 포도당의 70%를 에너지로 소모하므로 식후 계단을 오르면 효과적으로 당뇨병을 예방할 수 있다고 해요 식사후 걷기 했었는데요..식후 계단 오르기로 바꿔야 할까봐요^^ 관절을 지키는 올바른 계단 오르기 방법 계단을 오를 때는 등과 몸통을 일직선으로 유지해야 해요. 등은 펴고 어깨는 약간 뒤로 빼고 복부를 당기는 자세를 유지하도록 하구요 또 계단을 오를 때는 머리를 앞쪽으로 향하게 하고 목을 곧게 펴 시선은 계단 앞쪽을 향하도록 하구요 이렇게 함으로써 균형을 유지하고 좋은 자세를 유지할 수 있어요 . 계단은 발의 앞부분 반 정도만 디뎌야 하는데, 이때 발 모양을 11자 형태로 유지하는 것이 좋다. 무릎 관절을 지키기 위해서는 무릎을 굽히는 각도를 최소화 하고 무릎이 발보다 앞으로 나오지 않도록 주의해야 해요 .그리고 올라갈때는 계단 오르기로 운동 하구요 내려올때는 엘리베이터로 내려와 무릎을 보호해줘야 부상 없이 운동 효과를 높일수 있어요
꽃이뻐
하체운동에 좋은 계단 오르기🦵🦿
걷기 운동은 꾸준히 해주고 있어서 건강에는 깊게 생각하지 않고 생활 했는데 30대 후반이 넘어 가면서 건강검진하면 근육운동을 중심 적으로 하라고 진단 받은 후로 매일 일상해서 할수 있는 근력운동 찾다가 계단오르기로 하체운동 관리 해주고 있어요 걷기운동 끝나고 마무리로 처음 시작한 날은 3층도 헉헉 거렸던것 같아요 그래도 꾸준히 계단오르기 매일 실천하다 보니 지금은 숨은 조금 차지만 30층 계단오르기 걷기운동 후에도 하체근력 위해서 실천해 주고 있네요 처음에는 허벅지 아프고 종아리도 아프고 5층으로 마무리 하다가 꾸준히 매일 하루도 빠짐없이 계단오르기 실천했더니 지금은 뒷꿈치들고 5층 올라오고 종아리 근육도 키우고 조금 빠르게 5층 올라오고 이런 루틴으로 아파트 30층 계단운동으로 하체운동 관리 해 주고 있어요 던 안들이고 매일 잊지않고 할수 있는 계단오르기 루틴 추천 해요 내려올때는 엘레베이터 타셔야 해요😁 매일 걷기후에 계단오르기 하면 다이어트에도 도움되니 매일 꾸준히하고 있어요 저는 계단오르기 한번 쉬면 두번 쉬게되고 그러다 보면 쭉 쉬는 타입이라 꾸준히 해주고 있어요 나와에 약속으로 올해는 30층 두번 오르기가 목표에요 지금 30층 오르고 엘레베이터 타고 내려와서 지하부터 13층 까지만 다시 오르고 마무리해요 집이 13층 ㅎㅎ 올해는 30층. 두번 오르기 목표류 하체운동 강도있게 해볼게요
들꽃7
유지어터 시켜주는 자연속에서 저의 운동루틴은..
날씨가 정말 많이 추운 이번주네요.. 아무리 추워도.. 꾸준히 지켜주는 저의 운동루틴은 만보걷기와 계단오르기 그리고 스트레칭이 가장 크네요.. 먼저 스트레칭은.. 이름부터 아침에 하는 스트레칭이라 제목이 붙은거보니 확실히 아침에 하는게 좋은가본데.. 홈트가 쉽지않은 운동린인 제게는 그나마 다른 것보다는 따라하기가 수월해서 꾸준히 하고있어요. 대신.. 아침일때보다는.. 만보걷기를 다 하고 돌아와서 집에서 쉬기 전에 스트레칭하며 몸을 풀어주는편이랍니다ㅎ 근데.. 가끔.. 이번주처럼 많이 추운 날은 걷기전 스트레칭으로 몸의 이완을 시켜주고 나가면 확실히 더 낫더라구요. 오늘도.. 알바나갈 준비하고있던 대딩딸아이와 함께 같이 해주었답니다~ㅎㅎ 캐시홈트가 다행히 짧으니깐 같이하더라구요ㅋㅋ 두번째로 계단오르기운동은.. 신경외과 주치의가(디스크라서요;;;) 만보걷기와 함께 추천해준건데.. 챌린지가 있으니 더 쉽게 접하며 이루어간 매일매일 꾸준히 성공하는 운동루틴이네요. 근력이 많이 부족한데.. 정적인 홈트는 귀찮고 쉽지않아 미루게되더라구요ㅠ 다행히 계단오르기운동이 전신근력에 좋대요. (아.. 지니어터앱 카메라가 10일째 안되요ㅠ) 마지막으로 만보걷기인데요.. 소개하는 제 운동루틴중 가장 함께하고픈 자연속에서 의 운동루틴이랍니다! 모든 회원님들이 아시다시피.. 정말.. 범접이 아주 쉽지만 운동효과는 아주아주 크죠.. 뭣보다.. 극사춘기를 지나고있는 고딩아들과 매일 대면하다보니 심신이 지져있을때가 많은데.. 나가서 걷다보면.. 자연속에서 자연스럽게 마인드컨트롤이 되더라구요 ^^ 비타민d도 결핍결과를 받은 저라서.. 자연속에서의 만보걷기로 더더 효과를 보는것도 있구요. 갱년기도 시작하고 있는데.. 이 또한 자연속에서 만보를 행하느라 매일매일 나가서 하늘을 맘껏 바라보고.. 봄의 따뜻한 햇살.. 뜨거운 여름열기.. 가을의 산들바람.. 동장군이 몰고온 칼날같은 겨울바람을 사시사철 느끼며 견디며 체력을 키우네요. 그래서 실내자전거도 그냥 당근나눔으로 보내버린지 오래네요ㅋㅋㅋ 비올때나 눈올때 또 미세먼지 심할때 집안에서 하겠다고 구입했건만.. 그런 일기예보때도 무조건 나갔거든요! ㅡ_ㅡv 이래저래.. 따져보니 자연속에서 만보걷기를 행하는게 훨 더 낫더라구요ㅎㅎ 나가는거가 힘이드는거지.. 나가면 또.. 어떻게든 해내는 대한민국 주부니까요ㅎㅎㅎ 플랭크도 하려고 노력하고.. ab복근운동기도 이용하기도하지만.. 가장 근본적인 건강운동루틴은 이렇네요.. 별거아니지만.. 이 루틴으로.. 수년간 꾸준히 건강하게 유지어터 하고있습니다 ^^❤ 오늘도.. 잘 무장하고 나가서.. 잘~~~ 이루고 오겠습니다 ^___^ ======== 오늘도 성공!이라 사진첨가요ㅋㅋ
난괜찮아용
커피 타왔어요~😍
히히 오늘도 커피 타온거 꺼내바영😋😋 여기 1층카페가 늦게 문여니 ㅠ 일하러올때 늘 커피 캡슐커피에 우유 타오고있네요 ㅋㅋㅋㅋ
자스민꽃
당근김밥
당근김밥 만들었어요 밥양은 줄이고 당근은 늘려서 최대한 건강하게 만들어봤어요 김을 너무 얇은거 사서 터지기 일보직전이네요 예쁘게 잘 안 말리는데 완벽한 작품이 나올때까지 계속해서 만들어볼려구요
켈리장
향수 시향 해봤어요
성수동에 걷다가 새로운 매장이 생겼네요 여기는 올때 마다 매장이 생기고 없어지고 하네요 향에 이끌려서 테스트 해봤어요
로블ㅎ
계단오르기
외출하고 돌아올때는 계단을 이용해서 다리 운동 엄청되요
민턴가족
점심홈트
식권증 올때 홈트로 졸음을 이겨내요
민턴가족
점님홈트
식권증 올때 홈트로 이겨내요
민턴가족
팔운동
식후 식권증 올때 홈트로 몸 움직여줘요
민턴가족
더:단백 단백질 쉐이크 후기🫶
더:단백 더하다, 채우다를 뜻하는 '더' 와 '단백질'을 더하여 만든 빙그레의 단백질 전문 브랜드로, 체계적인 제품 설계를 통해 건강하고 맛있는 맛을 구현했어요. 지난주에 제가 산 더던백 단백질 쉐이크 세트 상품인데요! 더단백 칩도 맛있는데..처음 보는 워터 프로틴도 같이 포함돼있어서 시켜봤어요. 워터프로틴은 처음인데 물 느낌에 가까운 음료가 색달랐어요. 더:단백 프로틴 드링크는 초코/커피/카라멜/딸기/멜론/바나나/밀크티 골라먹는 7가지 맛이라 좋았어요. 단백질 특유의 텁텁함과 냄새가 없는 제품으로 다양해진 맛의 더:단백은 기분에 따라 골라먹기때문에 질리지가 않아요. 단백질 20g 당류 1 g미만 BCAA 4000mg LOW SUGAR & LOW FAT 당류와 지방을 덜어내 부담은 적고, 입은 즐거운 맛있는 단백질 음료라서 손이 잘가요. 당류 1g 미만에 저지방으로 누구나 맛있게 즐길 수있어요. 오직, 100% 우유 단백질로만 만든 더단백 우유단백질 MPC (Milk Protein Concentrate) 우유성분과 가장 비숫한 단백질로서 카제인단백과 유청단백으로 구성된 탈지우유를 농축한 단백질을 말합니다. 저는 헬스갈때 가지고 다니는 가방에 더단백이랑 방울토마토를 넣어두는 편이에요! 배고프지않게 유지하는게 다이어트 기본!! 우유나 두유를 섞을 필요가 없어서 제일 간편하게 잘 가지고 다니는 단백질 쉐이크입니다. 우유 약 660ml분량 = 우유단백질 20g 더:단백 드링크 1팩(250 mL) 더단백 단백질 쉐이크는 신체기능에 필요한 9가지 필수 아미노산이 모두 포함되어 있는 완전 단백질에다가, 체내에서 합성되지 않거나 합성이 되더라도 매우 적어 반드시 식품을 통해서 공급받아야하는 아미노산인 필수 아미노산이 들어있는 설계라 믿고 먹을 수 있어요. 9가지 필수 아미노산 8450mg BCAA 4000mg *BCAA(류신, 이소류신, 발린)는 근육 조직에서 대사가 활발한 아미노산 3종 운동 후, 근육합성을 극대화 하기 위해서는 필수 아미노산이 풍부한 동물성 단백질을 섭취하는 것이 효과적이라고 합니다. 멸균 타입으로 실온 보관에도 안심이구요. 무균 상태를 유지하는 팩으로 실온에서 최대 6개월까지 보관이 가능하고, 뚜껑이 있어 휴대성과 보관이 간편해서 너무 좋아요. 제 취향은 시원하게 냉장보관해서 먹는거에요! 보관도 간편하고 맛별로 골라먹으면서 영양가는 확실하게 챙기는 더던백 프로틴 쉐이크 강추합니다^^
58로가즈아
조금 더 주면 넘침 ㅋ
화분에 물 줄때요 흠뻑 주라고 하잖아요 물 받침에 물이 나올때까지요 부족한거 같아서 기다려도 물이 안나오길래 조금 더 주면 그 뒤로 줄줄줄줄 맨날 이러네욬ㅋㅋ 정량을 미리수를 기록을 해 놓아야 하는건지 ㅎ
기춘이530707
나의 최애 단백질 쉐이크 ~ 더 단백
나는 항상 단백질 쉐이크로 빙그레의 더 단백 초코맛을 마신다. . 100% 유럽산 우유 단백질로 달걀 3.6개분의 단백질이 들어있다 . 우유 단백질과 초코의 황금 비율로 이루어져 부드럽고 진한 초코맛이 쓰고 비린맛을 없애주어 맛이 깔끔하고 좋아 운동후에 항상 챙겨 마신다 . 특히 1일2식으로 점심식사를 하지 않는 나는 항상 식단관리로 점심시간에 더단백 초코맛을 챙겨 마신다 . 운동전후 단백질 충전을 원하시는 분들이나 다이어트를 위한 식단관리가 필요하신 분들에게 강력하게 추천한다 .
tradingcom
다이어트 간식으로 적극 추천합니다 '99칼로리칩' 과자 :)
다이어트 간식으로 적극 추천 합니다! 다이어트 할때 모두 과자 먹고 싶잖아요... 부담스러운 칼로리나 영양성분은 먹기 힘들어서 찾아봤던 과자가 빙그레'99칼로리칩'이었어요. '99칼로리칩'은 총 2가지 맛이예요. 오리지널과 버터솔트맛! 두가지가 맛있습니다. 전 개인적으로 '99칼로리칩'의 버터솔트맛을 좋아하는데 부담스럽지않은 버터리한 맛에 짭쪼럼한 맛이 더해져서 정말 맛있어요. 참고로 맥주안주로도 좋습니다 ㅎㅎ 오리지날맛은 슴슴한 매력이 있습니다 ^^ 개인적으로는 '99칼로리칩 버터솔트맛'을 추천합니다. 영양정보를 볼까요? 나트륨은 약간 높은 편인듯 하지만 식이섬유 5그램, 트랜스지방 0그램, 콜레스테롤0밀리그램, 단백질 5그램, 당류2그램, 지방 1.9그램으로 다이어트 간식으로는 손색없어 보입니다. 중요한 칼로리 30그램에 99칼로리 밖에 안되니 정말 부담이 없어요 ^^ 식감은 단단하면서 바삭해요. 두껍지만 바삭해서 맛이 좋아요. 한봉 다 먹기 부담스럽지 않은 양이라 더욱 좋아요. 괜히 많으면 남기기도 애매하고 어렵잖아요. 근데 적은양이라도 먹으면 은근 포만감이 커요. 그래서 한봉지 먹기 시작했을때는 한봉지 더 먹고 싶다는 맘이 있는데 다 먹을때쯤엔 더이상 안먹어도 되겠다라는 생각이 들어요! 양이며 칼로리며 모두다 만족드러워서 전 박스로 시켜먹고 있어요 ㅎㅎ 팁이라면 '99칼로리칩'이 1+1로 판매할때가 많고 쿠팡에서도 저렴하게 팔고 있어요. 싸게 팔때 전 사재기하듯 쌓아놓고 먹는데 가식으로 많이 먹어도 체중이 증가하는경우는 한번도 없었습니다. 속도 편안하고요 ^^ 안드셔본 분들은 꼭 드셔보세요! 저희 엄마도 제가 추천해줘서 한번 드셔보시더니 너무 맛있다며 저희집에서 '99칼로리칩'몇봉지 가져가셨어요 ㅎㅎ 여러분들 적극 추천합니다 ^^
이유리
메이퓨어 6천보챌 최종보상
6시 55분에 라떼랑 나와서 열심히 중부시장 가서 아몬드 피칸 땅콩(플라워 카페꺼) 사가지고 돌아오면서 7시 47분에 6천보챌 최종보상 받았답니다. 갈 때는 어둑어둑해서 은행도 잘 안 보였는데 올 때는 돌아올때는 노란 은행잎까지 축하해 주는 것 같네요. ㅋㅋ 이렇게 메이퓨어에서 하는 6천보챌 500캐시까지 잘 받았답니다. 저번 주 토요일 두 챌린지랑 오늘까지 6천보 챌린지는 다 했네요. 내가 최종 보상날에 일찍 나갔다기 보다는(거의 난 비슷하게 나가더라구요) 추워져서 그런지 내가 나가는 시간까지 보상이 남아 있네요. 너무 따뜻할 때는 일찍 소진이 너무 빨리 돼서 어쩔 때는 그 소진 속도 보고 포기한 적도 있었거든요.ㅋㅋ 이제 또 추워지면 참여 인원은 더 줄겠지만 나도 그만큼 추우니까 좀 힘들고 라떼도 안 나간다고 할 것 같아요. 오늘 아침에도 나갈까 말까를 재는 것 같더라고요. 사실 어제 저녁만 해도 오늘 아침에는 일찍 못 나가겠다 싶었거든요. 어지럽고 목 아프고 완전히 체력 체력이나 컨디션이 바닥이어서 라떼 산책 다녀와서는 견과류를 막 집어 먹었답니다. 그렇게 먹으면 내일 살찌지는 알았지만 살려고 하는 느느낌도 들었어요. 그래서 찔 줄 알았는데 그래도 400g 쪘고 또 내 기준에 100g 밑이라 아침에 고민이 많았네요. 그러니까 좀 더 많이 빼놨으면 이런 고민 안 할 텐데 애매하니까 조금만 쪘도 고민이 많아져요. 하여튼 어제 저녁에는 도저히 내일 아침에 일어나지 못할 것 같았는데 아침에 잘 일어나서 나온 거 보면 견과류가 컨디션에 도움을 줬을까요? 착한 지방이라더니 살은 찌우긴 하지만 몸을 돌아가게 해주는 뭐가 있을까요?ㅋㅋ 아침부터 5000포인트에 500 캐시까지 줄줄이 받고 기분 좋아서 이러쿵저러쿵 합니다. 오늘 급찐급빠 할 거지만 뭐 그래도 기분 좋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이맘때 딱 좋은 미즈노 러닝 팬츠 추천!👍🏻
안녕하세요. 제가 입고 운동하고 있는 운동복을 소개해 보려고 합니다. 제가 요즘 런닝 할때 입는 운동복이 바로 '미즈노 러닝 팬츠' 인데요~ 얼마전까지만 해도 춥다는 느낌은 없었기도 했고 제가 땀이 많다 보니 반바지를 입고 러닝을 했는데 최근에 갑자기 기온이 내려가고 추워지면서 긴바지로 바로 교체했습니다..ㅎㅎ 아래 사진이 바로 미즈노 러닝팬츠! '미즈노 하이브리드 러닝 팬츠' 입니다. 색상은 카키색 계열로 구매했고요. 이 팬츠를 오래 입고 사용한것은 아니지만 입으면 입을수록 만족감이 드는 팬츠거든요 지금 가을 시즌에 입기 좋은 두께감이라서 지금 한창 잘 입고 있구요~ <미즈노 러닝 팬츠 추천해요!!!> 1. 옷의 질이 좋은 미즈노 브랜드 일단 가장 중요한점이 옷의 퀄리티 잖아요. 옷이 아무리 가격이 저렴해도 너무 질이 좋지 않으면 선뜻 입고 운동할수가 없고 운동을 해도 수명이 짧아서 오래 입을수가 없거든요. 그런데 미즈노 옷은 퀄리티가 정말 만족스러워요. 미즈노 라는 브랜드가 100년이 넘는 역사를 자랑하고 스포츠 전문 브랜드 이다 보니 그동안의 경험과 노하우가 쌓여서 그런지 옷도 한 번 입어보면 만족 하게 됩니다. 2. 러닝의 용도에 맞춤 스타일! 사실 러닝을 하면 여름에는 기능성 반팔에 반바지만 입고 뛰어도 되고 추운 겨울에는 옷 겹쳐 입어서 뛰면 되는 언제 어느때라도 할 수 있는 운동이거든요. 그런데 러닝을 계속 하다보면 점점 기능성이 좋은 옷들을 찾아보게 되는데요. 이 러닝팬츠도 기능성이 상당히 좋아서 만족스럽고 미즈노 러닝 팬츠를 추천하는 이유 입니다. 이 팬츠는 하이브리드 라는 이름답게 상단과 하단이 소재가 다르거든요. 상단은 우븐 경량 스트레치 소재로 쾌적하고 편안함을 주고 하단은 트리코트 믹스 소재에 스판재질도 들어가 있어서 아주 쫀쫀하게 종아리를 잡아준답니다. 그래서 운동할때 활동성도 좋고 흔들림도 없어서 운동하기에 정말 용이해요 그래서 하이브리드 인가 봅니다..ㅎㅎ 그리고 러닝 팬츠 답게 좋은 기능이 있는데요 허리춤 뒷편에 작은 주머니가 있어요. 그래서 가끔 핸드폰 없이 달리고 올때가 있거든요 그럴때는 혹시 몰라서 작은 카드 하나만 넣고 다닐 수 있어서 좋아요. 운동 하러 나가서 커피는 포기 못하거든요~^^ 그리고 바지 하단에 옆라인을 보면 이렇게 어두울때 형광처럼 반사되어 안전하게 운동 하게끔 해주는 디테일도 좋았습니다. 3. 가성비도 좋아요 가성비가 처음부터 막 좋다고 할 수는 없는게 러닝 팬츠 같은 경우는 신제품이 나오면 10만원 이상으로 나오더라구요 그런데 저처럼 즐기는 러너에게는 부담되는 가격이거든요~ 그럼에도 가성비가 좋은 이유는 미즈노 브랜드는 이월 상품들이 자주 올라와서 반값 정도에 질 좋은 러닝 팬츠 들을 구매 할 수가 있거든요. 저도 러닝 팬츠를 3만원대의 가격에 이월된 상품을 구매해서 이렇게 만족스러운 소비가 된 것 같아요! 이러니 미즈노 러닝 팬츠를 추천 안할수 없어요..ㅎ 옷이 마음에 들면 덩달아 운동도 괜히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 것 같아요. 요즘에 날이 갑자기 추워져서 갈팡질팡 괜히 더 피곤한거 같기도 하고..감기에 걸린게 아닌가..하는 생각도 드는데요 내 몸에 잘 맞고 편한 운동복 챙겨서 막상 나오면 늘 안나오면 후회했겠다~ 라는 생각을 합니다. 지금보다 더 추워지기 전에 모두들 건강한 운동 하십쇼!!!^^
치노카푸
저의 최애운동복은.. 리복 스피드윅 마이크로 히트 브라탑
하의를 많이 하시니깐.. 저는.. 상의를 적어볼께요^^ 저의 최애운동복은.. Reebok제품인.. 스피드윅 마이크로 히트 브라탑이에요.. 저는.. 운동나갈때.. 특히 러닝을 나갈때면.. 운동복이 상당히 신경쓰이더라구요. 그렇다고.. 본격적으로 하는 러너도 아니고;;; 헬스클럽에서 챙겨입고 하는것도 아니고;;; 게다가.. 솔직히.. 쑥쓰러움도 겁나 많이 타서.. 이쁘거나 좋은거라해도 나시같은건 입고 나갈 배짱도 없고말에요ㅠㅠ 그러다보니.. 허구헌날.. 그냥 편한 티셔츠에 바지나.. 레깅스를 입더라도 롱티로 가려서 입는게 다인^^;;; 그나마 진짜진짜 용기낸게.. 브라탑셔츠네요 ㅎㅎㅎ 달리다보면 브라끈이 내려올때도 있고.. 여름이면 땀차는것도 싫고 하다보니.. 나름 스스로.. 용기와 합의본게 노브라셔츠더라구요. 선물받은 타이트한 운동셔츠는.. 그냥 집에서 홈트할때나 가끔입고.. 그냥 처박혀있ㅠㅠ 걔중.. 그나마 최근 저의 최애운동복으로 아주 잘 입는게 요.. 리복의 브라탑셔츠에요. 버건디색이라.. 내장브라가 비치지도 않고.. 스피드윅이라.. 속 땀까지 빠르게 말려주는 흡습속건 기능성 브라탑이에요.. 역시나.. 너무 타잇은 부담~~~~스러버서.. 95사이즈로 살짝 여유있게ㅋㅋㅋㅋㅋ 왠~쥐!! 제 가슴보단 더크기는하지만 흠흠~~ 그래도 크게 불편하지않고 내꺼마냥ㅋㅋㅋ 잘입고 다닌답니다.. 어느순간 최애운동복 되버린 리복 브라탑셔츠는.. 걷거나 홈트할때나.. 러닝할때도 넘 편하지만.. 그냥 간단히 입고있을때도 편하답니다ㅋ 금액도 만원초반대로 넘 저렴히 구입했었기에 가성비가심비 짱요ㅎㅎ 오늘도.. 최애운동복인 요 아이랑.. 추워서 후드집업같이 입고나갔다가.. 돌아올때는 덥길래 에코백에 넣어버리고.. 편하게 잘입고 다녀왔답니다 ^___^
난괜찮아용
칼로리낮지만 영양풍부한 문어미역국
날씨가 장난아니게 추워졌네요.. 갑작스레 훅 다가온 환절기라 그런지 감기환자들도 많은거 같아요. 모두 건강조심하세요.. 요즘 시험공부한다고 밤늦게 오는 대딩큰애도 있고.. 일이 추가되서 새벽에 현장시찰까지 나가야하는 랑군위해서 냉동실에서 꺼내온 피로회복과 자양강장에 좋은 문어를 넣어 미역국을 따뜻하게 끓였어요.. 미역과 별 준비물없이도 되서 다행이에요. 보통의 미역국처럼.. 미역 볶아주다가.. 국간장과 다진마늘, 미림한스푼도 좀넣어 살짝 더 볶고 물넣어 푹 끓여줘요.. 문어는 애초에 잡아올때(직접 잡은거네요ㅋ) 살짝 데쳐서 포장해오더라구요. 그래서 살짝 데쳐진거라.. 아주 나중에 넣거든요. 일찍 넣으면 질겨지거든요^^ 푹 끓인 미역국에.. 문어넣고 액젓으로 살짝 마무리간하고 끝! 간단하죠ㅋㅋㅋ 찾아보니 알고있던거보다 훨씬 영양적인 문어더라구요ㅎ 국도.. 특별한 별거 없이.. 쉽게 끓일수있어서 좋네요.
난괜찮아용
최애 운동복 르까프 등산바지
저의 최애 운동은 등산입니다 운동 잘 못하는 사람으로서 제일 하기 쉬운게 등산인거 같아요 인내심을 갖고 꾸준히 걷기만 하면 되니까요 최애 운동복은 바로 르까프 등산바지 입니다 구매한지 오래되어 가격도 기억나지 않네요 제가 구매한 최애 운동복인 르까프 등산바지는 겨울을 제외하고는 다 착용가능합니다 바지의 질감이 굉장히 부드럽고 신축성이 뛰어나 험난한 바위길 오를때도 다리를 쭉~ 뻗어야 할때도 아주 편하게 갈 수 있어 좋아요 허리 뒷부분은 밴드 처리가 되어 있어 밥을 많이 먹어도 충분히 늘어나 편안하고요 바지 주머니마다 지퍼 처리가 되어있어 중요한 물건들이 빠질 염려를 안해도 되어 좋고요 바지 주머니가 많아 등산 중 가볍게 먹을 사탕이나 초코렛정도는 주머니에 넣어다닐수 있어요 사탕 하나 꺼내려고 등산가방 열고 하는것은 귀찮으니까요 최애운동복인 르까프 등산 바지는 등산할 때만 입는 것이 아니라 산책이나 걷기 운동할때도 입고 나가면 편안하고요 요즘 어르신들 보면 등산 바지가 거의 외출복 처럼 되어있던데 저도 외출할때 편안해서 등산 바지 입고 외출 자주 합니다 격식을 차리지 않아도 되는 장소나 특히 마트에 쇼핑 갈때는 돌아올때 많은 짐들을 가져 와야 할때는 편안한 등산바지가 아주 좋더라구요 저의 최애 운동복인 르까프 등산바지로 봄 여름 가을 한국의 산들을 누비고 있어요 재질이 좋아서 구매한지 엄청 오래 되었고 그렇게 많이 입고 다녔음에도 아직도 새거 같네요 물론 저의 최애 운동복 르까프 등산바지는 요즘 유행에는 뒤쳐지는 바지 디자인이지만 등산에서는 편안함이 최고라서 유행과 상관없이 잘 입고 다니고 있어요
잘될
저만의 다이어트 방법 추천
저는 먹는것을 너무 좋아해서 먹는것으로는 다이어트가 안되네요. 굶기도 하고 16시간 공복 다이어트도 해보고 저칼로리 다이어트도 해봤지만 나이 먹을수록 먹는것이 낙인데 먹는것을 줄이까 삶의질이 떨어지더라고요. 그래서 가까운 동네산을 오르기 시작했어요. 2달 정도를 하루 2시간정도 매일 올라갔어요. 근데 그렇게 튼튼하던 내다리가 불편함이 오더라고요. 뭔가 뻐근한것이 예전의 내다리가 아니더라고요. 전 진짜 내다리가 튼튼하다고 생각하고 산에서 내려올때는 마구 마구 내려왔거든요. 다리에 불편함을 느끼니 다이어트고 뭐고 우울해져서 2주동안 운동도 안하고 누워지냈죠. 그러다가 이건 아니다.싶어서 만보를 걷기 시작했어요. 무작정 만보 걷는것이 지루하니까 동네 맛집을 찾아 걸었어요. 이식당은 어떤것을 파는지 저카페는 얼마나 이쁜지 손님은 있는지 없는지 그러니까 걷는것이 재미가 있더라고요. 비가오나 눈이오나 바람불고 천둥번개가 쳐도 걸었어요. 제 몸무게가 현재 50킬로인데요. 먹는것을 좋아하다보니 만보걷기전에는 50킬로에서 53~54까지 올라갔어요. 킬로수가 얼마 차이 나냐고 할지 모르겠지만 키작은 사람에게는 1~2킬로도 크답니다. 한두달은 정말 몸무게 차이가 없었어요. 7-8개월 지나니 조금씩 빠지더라고요. 1년이 지나니 50킬로가 되았어요. 어느덧 만보걷기가 4년째 접어들었네요. 먹는것 다먹고 50킬로 유지하고 있답니다. 저만의 다이어트 방법 추천은 걷기네요. 먹는것절제한다는것은 사는데 재미가 없어서 삶의질이 떨어지니 저는 다이아트 방법 추천으로 평생 걷기랍니다. 물론 근력운동도 중요해서 근력운동도 해야하겠지만 기본적으로는 걷는것이 시작하기 좋고 최고네요. 만보걷다가 발견한 카페랑 중국집은 지금 단골이 되었네요. 날씨가 안좋을때는 집에서라도 걷기 합니다. 실리콘슬리퍼 신고 살살 뛰어요. 아랫층에 예민한 사람이 살아서 낮에 생활소음만으로도 관리실에 민원 넣어서 전화온답니다. 음식으로 다이어트 힘드신분들 저만의 다이어트 방법 추천합니다. 운동 다이어트는 평생이죠.
종다리경아
어제와 오늘 새벽운동
어제랑 오늘 모두 비 예보있었는데 다행히 운동 나갈때는 오지 않더라구요 새벽 5시 10분-20분 사이에 나가고 있고 요즘 해가 늦게 떠서 들어올때쯤 밝아지더라구요 시원하게 파워워킹 잘 하고 들어왔어요~ 낮에는 좀 덥네요^^; 오늘도 건강하고 즐거운 하루되세요~!
seabuck
시래기국 레시피(다이어트레시피)
무청은 연한것으로 준비해서 잘씻어서 삶아요. 적당한 크기로 자른다. 무청이 저렴하고 많이 나올때 한꺼번에 사서 삶아서 소분해서 냉동해두면 좋아요 쌀뜨물이나 그냥 물도 괜찮아요. 여기에 무청 넣고 된장3 고추장1 비율로 넣고 풀고 간마늘 한스푼 넣고 푹 끓여요 기호에 맞게 멸치를 넣어서 육수를 하셔도 되고 곰국을 조금 넣어서 육수로 사용해도 됩니다. 푹 보글보글 끓으면 먹으면 됩니다. 무청시래기가 매우 부드럽고 맛있어요
마음그릇
[다이어트 방법] 나의 다이어트 방법 등산
저의 최애 다이어트 방법은 등산입나다 마침 집에서 15분 정도만 걸어가면 둥산코스가 있어 매일 등산합니다 매일 루틴처럼 등산을 하지만 엄청 높은산을 가는것은 아니고요 등산은 평지 걷기와 달리 오르막과 내리막 평지를 골고루 걷게되어 좋아요 운동 효과는 오르막 내리막 평지순이므로 등산을 하게 되면 초기엔 오르막길 중간 정도 오르면 평지길 마지막으로 내려올때는 내리막길 이므로 운동효과가 아주 좋아요 알주일 단위의 저의 등산 루틴은 퐁당퐁당입니다. 하루는 원래 다니던 길로 하루는 원래 다니던 길에서 반만 걸어줍나다 이렇게 하지 않으면 너무 과하게 걷게 되어 오히려 무릎에 무리를 주게 되니까요 저의 다이어트를 위한 등산 루틴 등산로엔 계절별 아름다움이 있어요 봄엔 새싹을 여름엔 푸르런 나뭇잎을 가을엔 단풍을 겨울엔 앙상한 가지만 있는게 아니라 침엽수림이 있어 눈요기가 되고요 등산 루틴엔 걷기와 명상 약수터방문 운동기구섭렵도 포함되네요 신에 오르면 조용하니 생각을 집중하가도 좋고요 신선한 공기와 새소리를 즐길수 있고 정상에서 내려다 보는 탁트인 전경도 좋고요 가끔 비가 오면 폭우가 아닌 이상 우산쓰고 걷게되면 우산위로 떨어지는 빗소리가 운치를 돋우고요 저의 다이어트 등산 루틴은 1년 내내 쉬지 않고 계속 됩니다
잘될
화요일 마무리
아침 먹고 쉬었다가 사촌동생이랑 2시에 만나기로 약속해서 라떼랑 12시 55분쯤 나갔답니다. 이때는 비가 안온다고 했지만 막상 나와보니 보슬비가 내리더라구요. 라떼 비옷 입혀서 한성대역 근처에 있는 꽃박물관으로 갔네요. 사촌동생은 다음 주에 신안에서 하는 꽃 전시회 일로 바빴거든요. 그래도 나랑 몇 시간 보낼라고 나왔답니다. 성북천 위쪽으로 라떼랑 같이 걷다가 그나마 가본 적이 있는 애견카페인 퍼피펍에 갔어요. 나는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시키고 동생은 얼그레이하이볼 시켜주고 감튀치킨볼도 시켜줬어요. 내가 좋아하던 오븐치즈토마토는 메뉴가 없어졌더라고요. 이상해서 물어보니까 가게는 그대로인데 주인이 바뀌었다네요. 이메뉴도 저번에 시킬 때는 양이 좀 많았는데 이것도 양이 적어지고 동생이 태웠다고 맛없어 했어요. 술도 너무 독하고... 근데 혼자 하는데 손님은 많더라고요. 그래서 강아지들이 많다 보니까 한 마리씩 새로 올때마다 시끄럽고 우리 사촌 동생은 얘기도 못 나누고 불편했나 봐요. 나는 라떼가 나중에는 편하니까 친구들이랑 냄새 맡고 좋아해서 괜찮아 했지만 사춘동생은 여기 말고 딴 데로 가야 하나 봐요. 불편해하는 게 보였답니다.😅 감튀 치킨볼은 양도 작았지만 반밖에 안 먹더라고요. 아까워서 튀김옷 벗겨내고 안에 살을 좀 먹었는데 너무 짜서 한 두 조각 먹고 안 먹었답니다. 점심이 좀 애매하니까 집에 와서 야채랑 단백질드링크를 저녁으로 먹었어요. 접시에 당근과 생고구마 방울토마토와 사과1쪽 자두 담고 그릭요거트 조금 올린 다음에 시리얼과 견과류까지 뿌렸어요. 테이크핏 맥스 바나나 맛입니다. 250ml, 105kcal, 단백질은 24g입니다. 많이 달지 않고 무난해서 목넘김이 좋았네요. 우리 라떼 아무래도 비를 여기저기 맞은 거 같아 들어오자마자 목욕도 시켜줬답니다. 오늘은 비누칠하는 데도 만지지 말라고 이빨을 들여내길래 입마개까지 하고 목욕을 시켰네요. 갈수록 목욕도 싫어해서 목욕시키기가 너무 힘듭니다. 누나 진을 다 빼놓고 막상 지가 힘들었다는 듯이 저러고 있습니다. 이쁘지만 너무 얄미워요.🤣 오늘은 겨우 12,00도보 랍니다. 들어와서 물도 2컵 다 마셔서 2L 완료했어요. 이렇게만 마무리하고 잤으면 정말 좋았을 텐데 아마 진이 다 빠져서 그랬는지 한 7시 되서 견과류를 엄청 먹어댔답니다. 😮💨 뭐 38시간 단식은 다이어트가 아니고 내 몸을 위해서 한 거겠죠?😅 살 빼려고 했으면 너무 억울할 것 같으니까🤨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야채, 단백질, 탄수화물은 빵으로(어니언안국)
아침에 라떼랑 산책 나가기 전에 야채,과일로 당근스틱, 사과2쪽, 방울토마토와 자두3분에1, 생고구마 스틱까지 챙겼답니다. 그리고 단백질바도 하나 챙기고 라떼랑 나와서 편의점에서 단백질음료까지 샀어요. 2+1이라 3개 샀네요. 이것 땜에 가방이 조금 무거웠어요.😅 경학공원 지나 성대옆길로 올라가서 사유의 길 지나 잠깐 산길을 오른 다음에 당근 스틱 꺼내 먹기 시작했어요. 여기는 산길이라 사람도 없고 당근 먹기 편했어요. 당근 스틱과 사과는 2쪽을 걸으면서 천천히 먹었답니다. 라떼가 가고 싶은 곳이 삼청공원 쪽이라 결국 거기로 갔어요. 삼청공원 안 거치고 어니언으로 바로 가면 시간이 많이 단축되는데 라떼가 이쪽이 더 좋은가 싶어서 그냥 더 걷는 셈치고 갔답니다. 삼청공원 가면 저 벤치에 항상 앉거든요. 저기서 한 10분 정도는 잠시 앉아서 라떼 간식도 주고 나도 쉬었네요. 여기서 방울토마토랑 자두도 먹기 시작했답니다. 삼청공원에서도 조금 올라가서 북촌길로 내려가면 어니언까지 가는 시간이 좀 절약되거든요. 하지만 여전히 라떼는 자주 가던 삼청로로 방향을 돌리네요. 이때 그냥 어니언 쪽으로 가야 했는데, 어니언에서 제법 기다렸었거든요.😅 항상 사진 찍는 연인들 조형물에서 사진 1장 찍고~ 이제야 안국 지하철역에서 어니언 쪽으로 걸어 간답니다. 어니언 갈 생각에 더단백 크런치 초코도 먹기 시작했어요. 40g에 185kcal, 단백질은 15g입니다. 맛도 있고 단백질 함량도 높아서 샀는데 생각보다 kcal도 높고 당류도 높은데 자세히 보니까 단백질 함유 초콜릿이네요. 다 좋지만 초코렛을 먹을 필요가 있었을까 싶어요. ㅋㅋ 단백질 바에서 단백질이 15g밖에 안돼서 아침에 나와서 부랴부랴 단백질 음료까지 샀답니다. 그것도 더단백으로 샀어요. 3가지 종류가 맛이 다 다른데 아무거나 뺏거든요. 드링크 캬라멜 입니다. 250ml, 105kcal, 단백질은 20g입니다. 확실히 캬라멜 향과 맛이 나지만 덜 달고 담백했어요. 아까 더단백 크런치초코가 훨씬 달달했답니다.😅 어니언 안국에 9시 37분에 도착해서 기다리면서 음료까지 마셨답니다. 아무래도 앉아서는 다른 음식을 먹을 순 없으니까요. 그리고 기다리면서 어니언에 들어가서 빵을 사먹을까 말까 계속 생각했답니다. 빵 먹고 앉아 있다가 집에 가서 라떼 데려다 주고 출근하려니 시간이 애매했거든요. 그냥 집에 가면 돈도 아끼고 다 좋긴 한데 원래 하고자 맘먹은 건 해야지 직성이 풀려서 결국은 들어가서 빵 샀네요ㅋㅋ 오늘도 저번처럼 크로와상 하나 소금빵 하나, 아이스 아메리카노 시켰답니다. 빵은 먼저 갖고 나왔고 커피는 한참 기다렸어요. 그동안 빵을 좀 썰어 놨네요. 라떼는 저렇게 코너자리에 앉아있구요. 잘 있다가도 사진 찍을 때마다 눈을 감네요. 코너 자리가 그렇게 넓지 않아서 맞은편 의자를 대서 라떼 편하게 놔뒀답니다. 라떼가 먹을거면 주려고 했는데 오늘도 안 먹네요. 안좋은거 안먹으니까 다행이고 누나는 맛있게 먹었답니다. 크로와상 반 정도 먹고 소금빵을 3분의 2정도 먹었어요. 2개 다 먹어도 솔직히 양은 작지만 칼로리 생각하면 어떻게든 남기는 게 나을것 같아서 눈물을 머금고 포장했답니다. 이모 드신다면 그냥 맛이라도 보시라고 드리고 안 드시면 집에 가져 가려구요. 그리고 칼슘 마그네슘 마그네슘까지 챙겼어요. 커피랑 먹을 순 없으니 들어가서 물 더 떠와가지고 챙겼네요. 조금 더 있고 싶었지만 라떼 내잠바까지 입혀줬는데도 떨어서 화장실만 갔다가 11시에 일어났네요. 하긴 이 시간에 일어나야 하긴 했어요. 우리 나올때도 저렇게 줄이 있었답니다. 근데 저줄은 실내에서 먹는 줄이고요. 야외랑 포장해가는 줄은 2~3팀 있긴 했네요. 하긴 야외도 꽉 차 있긴 했어요. 라떼는 누나가 또 움직인다니까 좋다고 나 일어났답니다. 그리고 빨리 가면 라떼 집에다 데려놓고 나는 출근하려고 했는데 라떼가 또 한참 앉아있었으니 자기는 냄새 맡겠다고 또 시간을 잡아먹네요. 계속 끌고 갈 수도 없고 그냥 그래 너 냄새 맡으라 하고 집에 안 들리고 라떼랑 같이 꽃가게로 출근해 버렸네요. 누나는 조금 일찍 출근했고 라떼는 집같이 편하지 않아도 최대한 편하게 저렇게 누워 있답니다. 집만큼 편하진 않아도 저 정도면 아주 편히 있는 거 아니겠어요? ㅎㅎ
성실한라떼누나
일요일 마무리
엄마 면회 갔다 올때는 1시간 반 걷고 지하철 타고 집에 들어와서 만보를 넘겨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아직은 비 그친지 얼마 안돼서 바닥은 축축했어요 집에 1시 8분쯤 들어왔는데 이때가 10,400보입니다. 집에서 점심먹고 제법 쉬고 햇빛도 나서 바닥도 좀 마르더라구요. 라떼랑은 3시 40분에 나가서 5시 8분에 들어왔네요. 오늘은 라떼가 아침 산책도 못 했기 때문에 가고 싶은 데로 가라고 했어요. 14,300보 입니다. 분명히 적지 않게 먹었는데 들어와서 뭐가 또 먹고 싶었어요. 특히 샤인머스켓이 있으니까 너무 먹고 싶은거 있죠. 내가 청포도류(사실 모든 포도류를 다 좋아합니다만😁) 정말 좋아하거든요. 엄마 갖다줬는데 쬐끔 남겨둔 거 눈에 밟히더라고요. 결국 샤인머스켓 6알과 당근 스틱을 저녁으로 먹네요. 물 2컵 더 마셔서 2L도 완료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 먹고 쉬면서 간식
아침 너무 잘 먹고 엄마한테 면회갈때는 배불러서 점심 먹을까 싶었거든요. 근데 엄마 면회 마치고 나올때는 얼마나 기가 빨렸는지 배고프더라고요. 엄마한테 갖다 준 당근 스틱이 많고 좀 말랐다고 안 드시더라구요. 지금 또 변비가 괜찮으셔서 내가 갖고 왔는데 집에 가면서 길에서 먹었답니다. 엄마 면회 끝나고도 한 3천보밖에 안되서 지하철 두 정거장인 월곡역까지 걷고 월곡역에서 성신여대역까지는 지하철로 가고 다시 성신여대역에서 대학로 우리 집까지 걸어갔답니다. 처음엔 비가 내려서 당근 먹기 쉽진 않았는데 성신여대역에서 나올 때쯤엔 비가 그쳐가지고 길에서 당근먹었네요. 당근만은 좀 심심하더라고요. 당근 다 먹고 갖고 다니는 견과류도 먹었답니다. 저 작은 봉지 2개나 먹었어요. 그랬더니 엄마 병원 나와서 1시간 반만에 집에 왔네요. 집에는 1시 8분에 도착했답니다. 도착해서 단백질 먹으려고 그랬거든요. 그리고 빨리 라떼랑 산책 나갈 생각에 단백질 음료부터 먹었답니다. 얼티브 프로틴 로얄밀크향 먹었어요. 250ml, 115kcal 입니다. 단백질은 20g 들었구요. 그리고 프로틴우노바 피칸그레인 먹었어요. 35g, 94kcal 이고 단백질은 9g입니다. 색상은 땅콩버터 단백질바처럼 생겼는데 피칸이 들어있고 곡물 향이 나서 맛은 있었답니다. 확실히 양은 좀 작았다는 느낌이 들었어요. 맛있는데 금방 없어져서 그런가봐요 ㅋㅋ 그리고 견과류를 좀 더 먹었답니다. 아직 충족이 되지 않아 뭘 먹어야겠더라고요. 사실 바로 일어나 라떼랑 산책할 생각이었지만 그게 쉽지 않네요. 만보를 넘겨 들어왔더니 너무 힘이 들고 머리도 영 무겁고 어지러우니까 쉬고싶고 움직이기 싫더라고요. 이제 막 해뜨기 시작해서 바닥은 이제부터 천천히 말라가고 있으니 그 핑계 삼아 좀 앉아 있었네요. TV 보면서 쉬었답니다. 이럴 줄 알았으면 그냥 내 샐러드 만들어 먹을 걸 싶지만 벌써 먹은 걸 어쩌겠어요?ㅋㅋ 한참 있다 일어나 마그네슘까지 챙겼네요. 그리고 어제 정말 먹고 싶었던 아이스크림을 오늘 먹었답니다. 어제는 갑자기 쪄서 급찐급빠 해서 정말 우울했는데 아이스크림도 참아버렸거든요. 우선 블루하와이바 0kcal를 먹었어요. 칼로리는 없으니까 이것만 먹으면 다행이다 싶었지만 하나 갖고는😅 결국 제로 아이스 트리플 초코릿바까지 먹었네요. 80ml, 150kcal입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오전 6000보
오전 비 안올때 6천보 걸었습니다 길이 잘 되어 있어 걷기 좋았습니다
오와둥둥
아침 걸으며 먹고 아티스트베이커리에서 소금빵
라떼랑 새벽에 나올때부터 오늘 10시에 꽃배달까지 있어가지고 9시 반까진 가게 가야 되니까 그전까지는 6천보 걷고 베이커리 카페 가서 빵이랑 커피 마시고 좀 쉬었다가 가게 갈 생각이었거든요. 몸무게 재보니 많이 쪄서 오늘 급찐급빠 하게 됐지만 그래도 그렇게 하려고 마음 먹었답니다. 그래서 당근스틱과 생고구마, 방울토마토, 단백질바과 단백질 음료까지 챙겨서 나왔답니다. 우선 6천보챌 최종보상이 얼마 안남아서 6천보까지는 열심히 걸었어요. 중부시장 가서 아몬드 사고 다시 창덕궁앞까지 가니 겨우 6천보 할 수 있었고 겨우 최종보상을 받았답니다. 그리고 나서 당근과 생고구마 꺼내서 먹기 시작했네요. 그냥 채썰어 샐러드에 먹을 땐 야채다 싶었는데 막상 생고구마도 스틱으로 먹으니까 이건 탄수화물 같더라고요. 당근은 다 먹었지만 생고구마는 1~2개만 먹고 나중에 탄수화물 다 먹고도 배고프면 먹어야지 하고 남겨놨답니다(하지만 배고프지 않아서 그대로 꽃가게에 가지고 와서 우리 이모 드렸답니다) 한옥 베이커리 카페인 어니언에 갈까 생각했거든요. 편하게 먹고 좀 쉴 수 있을 것 같았는데 어니언이 토,일은 9시부터 열더라구요. 평일은 7시부터 오픈이거든요. 토요일에 헷갈렸네요.😅 결국은 아티스트 베이커리 가야 되는데 그러기엔 시간이 또 촉박했답니다. 빠른 걸음으로 아티스트를 향하면서 방울 토마토도 얼른 먹었어요. 아티스트 베이커리에 도착해서 웨이팅 등록하는 줄을 서면서 단백질 음료 마셨어요. 어제 편의점에서 2+1해서 새로 사본 거랍니다. 얼티브 프로틴 피스타치오맛이네요. 250ml에 115kcal이고 단백질은 21g 들어있대요. 감미료가 들어있고 피스타치오 맛이라더니 첫맛이 굉장히 달았답니다. 그리고 약간 피스타치오 우유? 피스타치오 두유 같은 느낌이었어요. 뭐 그런 거 빼고는 목넘김은 괜찮았는데 급한 마음에 얼른 마셔버렸네요. 바로 프로틴우노바를 먹으려고 그랬답니다. 초코보리 맛이고 40g에 133kcal, 단백질은 13g입니다. 최근에 초코보리맛을 먹어서 딴 걸 먹고 싶었는데 가방을 뒤져보니 이거밖에 안 보이더라고요. 급한 마음에 못봤나봐요. 나중에 보니까 다른 맛도 있었는데.😅 7시 26분에 도착했고 7시 36분에 웨이팅해서 7시 54분에 들어갈 수 있었네요. 오늘은 소프트 플레인 소금빵과 오가닉 통밀 소금빵 고르고 아이스 아메리카노 시켰답니다. 소금빵들은 데워달라고 했어요. 자리에 앉아있으면 가져다 주웠답니다. 근데 오늘따라 우리 테라스자리가 춥더라고요. 라떼한테는 내 잠바를 입혀줬답니다. 근데 사진은 못 찍었어요. 라떼 먹이려는 소프트 플레인 소금빵은 칼로 반잘라서 안에 부드러운 부분을 떼어줬는데 역시 오늘도 안 먹더라고요. 혹시 몰라서 칼로 반을 잘라 그나마 깔끔해서 고스란히 포장해 달라고 했네요. 이모 드신다고 하면 드리고 아니면 내가 나중에 먹으려고요. 커피는 좀더 기다려야지 나왔답니다. 손님이 많으면 커피 음료가 좀 밀리거든요. 근데 바깥이 좀 추워서 그런지 빵이 식더라고요. 제가 괜히 데워달라고 했나봐요.😅 하여튼 여기 커피가 내입맛에 맛있나 봐요. 핫과 아이스 중 고민하다 아이스 시켰는데 여기 아이스 아메리카노에 그 아주 쌉쌀하고 시원한 느낌이 좋게 느껴지더라고요. 오늘은 조금 추웠지만. 한 9시 10분 까진 있으려고 했지만 라떼가 떨어시 8시 58분에는 일어났답니다. 그리고 얼른 우리 가게 가고 9시 33분쯤 도착했네요. 9시 40분에는 배달 다녀오고 9시 58분쯤에는 가게에서도 나와서 집으로 갔답니다. 대학로에는 차 없는 거리 행사를 했었거든요. 그것도 구경하면서 집에 갔네요. 벌써 만보는 넘겼고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까지 해버렸어요. 집에는 10시 34분쯤 도착했고 이때가 14,200보 입니다 아까 영양제 먹는거 까먹었더라고요. 집에 와서 라떼 밥먹이고 나도 영양제 챙겨 먹어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완료했네요. 다시 출근할 때까지 시간이 얼마 없었지만 동생이 엄마 면회 간 김에 집 청소했답니다. 너무 힘을 쓰면 다음에 걱정이 되지만 그래도 할 수 있을 때 하는 게 그나마 청소를 하더라고요. 미루다 보니까 2주도 넘어가 버리더라고요😆 그리고 색깔 빨래도 해서 널기까지 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초코러버들모여라♥️저당초코볼추천해요.🍫🥜
초코렛 정말 좋아하는데 당류 때문에 마음껏 먹지 못했어요. 그래서 저당 초콜렛 나올때마다 하나씩 먹어봤는데 그 중 넛츠그린 마일드초코볼이 참 맛있어서 소개해요. 저는 견과류+초콜릿 조합을 좋아하는데 초콜렛이 고급지고 저당이라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어서 더 좋더라구요. 제품명: 넛츠그린 마일드초코볼 특징: 100% 식물성 리얼 초콜릿, 저당 알룰로스 사용, 고소한 견과류 한 팩씩 포장돼 있어 휴대·보관이 편리! 첫 입부터 카카오의 풍미가 확 퍼지고, 견과류가 바삭해서 식감이 좋아요. 일반 초코볼보다 저당이라 그런지 단맛이 은은하고 깔끔해서 질리지 않아요. 알룰로스를 사용해 칼로리 부담도 적더라구요. 기존에 먹던 시중 초코볼들은 달콤함이 강해서 금방 질리거나 당 섭취가 신경 쓰였는데, 넛츠그린 마일드초코볼은 저당이라 한 팩 다 먹어도 비교적 안심이 돼요. 마카다미아와 아몬드 덕에 씹는 맛이 확실히 다르고요. 다이어트 중이거나 당을 조절하는 분들, 가벼운 디저트 찾는 분들 그리고 아이들 간식으로도 추천해요. 저처럼 건강 간식을 찾는 분들에게 넛츠그린 마일드초코볼 강력 추천해요. 초콜릿 본연의 맛을 살리면서도 저당으로 만든 점이 가장 큰 매력이에요. 간식·디저트·운동 후 에너지 보충용으로 딱이에요. 꼭 드셔보세요~^^
JJ0202
계단오르기
산책하고 계단이용했어요 오늘도 계단오르기 실천해요 내려올때는 엘베 이용해요^^
들꽃7
가지 팽이버섯 부추전
이제 가지가 끝물인거 같네요 가지가 한참 나올때는 가지로 주로 나물 반찬을 해먹었는데 오늘은 비도 오고 해서 가지전을 해봅니다 재료 : 가지, 팽이버섯, 부추, 당근, 양파, 땡초, 부침가루 양념장 : 간장 마늘 땡초 고추가루 식초 매실액기스 모든 재료는 깨끗하게 씻어 준비합니다 가지, 당근, 양파는 채설어 주고요 땡초도 좀 다져 넣어주면 아주 좋아요 부추도 적당한 크기로 썰어줍니다 팽이버섯도 밑둥만 조금 잘라내고 하나하나 찢어 줍니다 부침가루는 나트륨을 줄인 저염부침가루를 준비합니다 부침가루 먼저 물에 개어 준비한 후 모든 재료를 넣어 골고루 섞어줍니다 후라이팬에 기름 살짝 두르고 얇게 펴 구워줍니다 정말 간단하죠 안토시아닌이 풍부해 혈관건강과 성인병 예방 및 LDL콜레스테롤수치를 낮추는 등 혈액순환개선에 좋고, 칼륨은 나트룸 배출에 도움을 주며 눈건강에 아주 좋다고 해서 여름철 되면 가지 정말 많이 해먹는 편이예요 늘 가지나물로만 먹지만 가끔은 이렇게 전으로 활용해도 좋아요 또한 팽이버섯도 베타 키토산이 풍부해 체지방이 체내에 축적되는 것을 예방해 혈관건강에 좋고요 식이섬유와 리놀렌산은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데 아주 좋고요 식이섬유가 풍부해 변비에도 좋다고 하는데다 아주 저렴하기 까지 하니 저는 온갖 음식에 팽이버섯 많이 넣어 사용합니다 가지와 팽이버섯이 들어가 쫄깃쫄깃한 식감에 가지와 팽이버섯의 향이 묻어나 정말 맛있는 전이 됩니다
잘될
